변기덕기업지원과장
기업지원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185페이지입니다. 기업은행 등 5개 은행과 협약을 체결해서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융자 추천해주고 있는데요, 보다 많은 기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3월에 융자추천조건을 완화했습니다. 그래서 연간 매출액 50억원을 30억으로 좀 낮췄고요 2년 이상 의왕시에 공장 등록되어 있는 업체를 지원했었는데요 타 지역에서 의왕시에 와서 공장을 하면 바로 지원할 수 있게끔 그것도 폐지를 했고요 그래서 지원하도록 개선을 했습니다. 그래서 6월말 현재 5개 은행하고 금년도에 융자추천 해줄 금액이 총 260억을 협약을 했는데요 현재 66개 기업체에 204억원을 융자추천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이중 은행하고 기업체의 조건에 맞는 데가 지금 융자를 받은 것이 45개 기업체에 122억원을 융자 받아서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이들 융자 받은 기업체한테 3%의 이자를 보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경영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기업체에서는 상당히 시에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자차액보전금으로 6억원을 확보를 해서 지금 지급을 해주고 있는데요 올해 지난해보다 많이 융자가 되었기 때문에 이 6억원이 만약에 추계를 해서 연말까지 부족하다 그러면 마무리 추경때 조금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편성을 요구를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시가 지식산업센터를 건립 중에 있고 산업단지가 조성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많은 기업체를 보다 빨리 유치하기 위해서 현재 중소기업 융자해주는 것을 제조, 영업중인 제조업체만 지금 하게끔 조례에 되어 잇는데 이것을 지식산업센터 계약하면 중도금 마지막 중도금을 납부할 때도 어차피 들어오는 걸로 계약이 되기 때문에 그런 업체도 지원해줄 수 있도록 조금 개선하는 방향으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안양시도 현재 확인을 하니까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시도 그렇게 하는 걸로 검토를 해나가겠습니다. 186페이지입니다. 은행으로부터 담보여력이 부족해서 융자를 아까 말씀드린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추천했는데 은행에서 못 받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해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특례보증신청을 저희가 추천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6월까지 5개 기업체가 5억원을 받았고요 소상공인은 11개 업소가 1억9,5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신용보증재단에 출연을 하는데요 현재 저희가 올해 2억원을 편성해서 출연했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5억원을 추가로 융자출연 해달라라고 지금 통보가 됐는데 이것은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추경에 반영하는 것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기업체가 생산하는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서 국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전시회에 참가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올해 국도비 포함해서 3천만원의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요 한 업체당 200만원씩 해서 연초에 15개 업체를 미리 선정을 해서 참가하고 난 후에 최고 200만원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8개 업체에 1,600만원을 지원을 해줬는데요 그래서 이것은 총 15개업체고요 선정하고 후에 그래도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경기중소기업 지원센터에 추천을 해서 참가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올해 상반기에 4개 업체에 480만원을 추가 받도록 저희가 기업체를 경기도 종합지원센터에 추천해서 받았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다양한 기업 SOS시책을 펴나가고 있습니다. 시장이 기업체 현장방문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제한으로 해서 국회의원 선거가 끝난 다음에 지난 5월 24일 4개 업체를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쪽 업체를 방문하면서 고천, 오전 공업지역은 자연발생적으로 발생한 공업지역이고 도로가 좀 복잡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기업체 찾아오는 사람들이 기업체 찾아오는데 불편하기 때문에 신설된 도로를 위주로 해서 기업안내판을 설치를 해서 7월중에 3개소에 홍보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지난 2월에는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를 했고요 그리고 매월 의왕세상이 발행이 되는데 2개 업체를 관내 중소기업을 매월 소개를 하면서 제품도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천 공업길 이게 편도1차선이고 구불구불 되어 있고 이 관내에 한진화학을 비롯해서 기업체들이 있는데 너무 좁아서 물류수송에 많은 불편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도에다가 시책추지보전금 15억원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이것은 전임 유광열 부시장님이 기획조정실장하고 협의를 해서 지원해주는 걸로 확답을 받아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관내에 10년 경과한 지식산업센터가 성진아파트형 공장이 있는데 거기에 엘리베이터나 화장실이 노후화 되어서 그것을 좀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으로 도에다가 신청을 했고요 또 오전동 공업지역 내에 도로가 파여진 부분이 있어서 그것도 도에다가 신청을 했습니다. 총 6,800만원을 신청을 했는데요 시책추진보전금하고 이 소규모 환경개선비는 도의원하고 협의를 해서 반드시 받아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업체 홈페이지 제작이나 해외규격인증 등 금년에 경기도에서 하는 G패밀리지원사업에 관내업체에 15개 업체를 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 추천해서 4,500만원을 지원받도록 했습니다. 189페이지입니다. 그 다음에 관내기업 생산제품 구매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관내에 있는 사업체 중에서 조달청에 나라장터에 등록되어 있는 중소기업이 74개 업체고요 소규모업체도 618개 비제조업체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생산되는 제품하고 판매하는 제품을 실과소에 통보를 해서 관급공사시 설계에 반영하거나 실과소에서 필요하다고 할 적에는 좀 사서 사용할 수 있게끔 협조를 요청했고 매월 실적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오리훈제나 액상커피나 기능성타올 등 관내 5개 업체에서 생산하는 제품 850만원 상당을 공동구매 해서 기업체 제품을 팔아줬고요 어린이축제 기간에는 기업체 홍보부스를 설치를 해서 4개 기업체가 전시판매를 했는데 이 부분에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저희 외식업조합이 조금 일부 반대를 해가지고 도너츠 생산하는 업체하고 액상커피 생산하는 업체가 그 안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외식업조합이 서로 상생하는 입장 쪽에서 조금 허용을 해주는게 좋은데 상당히 많이 협의를 했는데 외식업조합은 일부 돈을 내고 들어오고 이런 문제때문에 조금 그랬는데 이것은 개선해 나갈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왕상공회의소에서는 관내 기업체 총람을 제작 배부를 했었고 기업체 CEO하고 임원세미나를 개최해서 상호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고요, 이것은 내년도에 한번 특수사업 해보려고 그러는데요 창업자금이 부족하지만 창의성하고 전문성을 갖춰서 서비스산업이나 제조업을 희망하는 자가 있다라고 그러면 매년 중소기업청에서 2월에 공모사업을 하는데요 저희가 한번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비어있는 지식산업센터에 설치하는 것을 공모사업으로 한번 신청해가지고 만약에 선정이 된다라고 하면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0페이지 1,2,3 프로젝트입니다. 이것은 포일인텔리전트타운에 C1블록은 한국덴소판매주식회사 사옥을 신축중에 있는데요 현재 3층 골조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8월까지 골조공사를 마쳐서 12월까지 내부시설을 마무리 한 다음에 내년 1월중에 양재동에 있는 본사를 이전을 해서 연구 인력을 포함해서 한 150여명이 근무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C2블록은 전에 기공식을 했던 A동, D동 구역은 터파기공사가 진행 중이고, 그 아래쪽 부분 기 공사가 진행하던 B동, C동 건립한 구역은 지하층 골조공사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금년말까지 A동, D동 지역은 1층 골조까지, B동, C동은 4층 골조까지 해서 전체 30% 공정을 할 예정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21일날 모델분양하우스를 오픈해서 분양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회사측이 예상하기는 금년말까지 30% 분양이 되고 2014년도 준공할 시점까지 80% 정도가 분양이 된다 라고 하면 사업이 성공했다 라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어서 지금 분양을 라디오에도 홍보를 하고 있고 경기지 신문에도 여러 차례 홍보를 했습니다. C3블록은 LH공사에 토지계약금 70억원만 납부하고 아직까지 토지잔금을 납부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LH공사에다가 저희가 좀 요구를 했습니다. C3 시행사를 압박을 해달라고 그래서 6월말까지 토지잔금을 안 내면 계약을 해지하겠다 라는 통문을 한번 해서 지났는데요 그래서 7월중에 7월말까지 하는 것을 2차 공문을 아직은 발송을 안 했다는데 발송을 한다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7월달이 끝나면 어떡할거냐 그랬더니 8월말까지 한 번 더 할거다 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7월 5일날 C3 사장을 불러서 면담을 했는데요 자기네 사활이 걸려있는 만큼 노력을 하는데 아쉽게도 지금 PF가 전혀, 저축은행 퇴출로 인해서 상당히 어려운데 좌우지간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그래서 8월달까지는, 8월중으로는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그러는데 기업체 사장 말이지만 전적으로 그 말을 믿을 수 없고 여태까지 지지부진하게 끌어왔던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한번 계속 압박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그 다음에 오전동 건은 지난해까지는 좀 지지부진 했지만 지에프이엔씨가 지난 4월말일경 중에 지방세 미납된 지방세 중에 한 8천만원을 납부를 해가지고 잘 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5월 7일날 한국저축은행이 퇴출이 되면서 굉장히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데요, 지에프이엔씨에서는 토지개발신탁회사를 한국다올신탁이라고 잡았어요. 그래가지고 거기하고 MOU를 맺어가지고 지금 적극적으로 금융권하고 토지개발신탁회사하고 지금 금융권을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빠르면 7월중에 착공할 수 있다라는 것을 그 회사측에서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쪽은 C3보다도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의원님들께서 올해 제가 보고를 드려가지고 도에서 300억 지식산업 건립기금을 받을 수 있게끔 출연금 15억을 세워주셨는데 지금 현재 상태가 이래가지고 받아오지를 못했는데요.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고 그래서 의원님들이 저희시를 믿고서 이렇게 세워주신 부분이기 때문에 좌우간 오전동 지에프이엔씨가 받든 아니면 C3가 하는데가 먼저 돼서 받든 두 군데가 꼭 받을 수 있게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도에다가는 우리가 이것 지금 받으려고 해놨던 부분이니까 우리가 꼭 받을 수 있게끔 다른 데가 만약에 오더라도 우리시하고 협의해서 그랬더니, 다른 시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참고해달라고 양해를 구해놓은 상태입니다. 그 다음에 제가 올해 와서 책자도 1천부 만들어서 기업유치 토지현황을 만들어서 무역협회나 전경련이나 상공회의소나 대기업 같은데도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1,2,3 프로젝트가 기업지원과를 신설한 부분의 취지에 맞게끔 저희 직원들이 최선을 다 해서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93페이지 에너지 관리 부분입니다. 공공기관 전기절약을 위해서 전등을 지금 LED 조명기구로 지금 교체를 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33% 공공청사 전등을 바꿨는데요 계속 국비, 도비를 이렇게 지원받아 가지고 계속 교체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14일에는 28개 주유소하고 석유판매업소 해서 총 34개 업소를 했었는데 한 26명이 참석을 했었는데요 이 분들을 초청을 해서 가짜석유 제로시대 다짐대회를 개최를 해서 가짜석유를 제조하거나 판매하지도 않겠다는 결의문을 채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석유관리원 수도권본부장이 직접 와서 과태료 및 처벌규정이 강화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개정내용을 교육도 실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부터는 시 홈페이지에 알림이 배너에다가 휘발유, 경유, LPG 가격, 그래서 주유소 28군데하고 충전소 6군데를 해서 판매가격하고 주유소 위치까지 알아볼 수 있게끔 홈페이지에다가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월 21일날은 갈미 문화의 거리에서 하절기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한 정전상태를 대비하기 위해서 캠페인을 했고요 동일 그날 직원들은 컴퓨터와 사무기기 작동을 중단하는 실제훈련도 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에어컨도 거의 회계과에서 안 틀어주고 있습니다. 금년 들어와서 한번 틀어준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냉방기는 민간시설은 26도 이상이 되어야 틀어야 되고 공공시설은 28도 이상이 되어야 틀게 되는데 그것을 준수하는지 확인을 하고 또 출입문을 개방하고 냉방시설을 가동하는 지역은 9월 21일까지 점검을 해가지고 위반업소가 있을 때에는 과태료 처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시 도시가스 보급률이 85% 수준이고 아직까지 도시가스가 공급이 안 된 지역 자연부락이 26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현안, 주민들 불편을 없애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해야 될 부분인데요 이것은 도시가스사업은 민간영역이라 우리 관내에는 삼천리도시가스가 담당을 하고 있는데 이게 도시가스 배관설치 해놓고서 도시가스요금을 받아서 수지타산이 되어야만 이 사람들이 하게 되는데 그러니까 이게 지금 선투자가 안 되고 있는 부분이 가장 큰 관건인데, 그래서 1㎥당 2.09원이 투자배관 자원으로 이렇게 적립이 되는데 우리시는 인구가 많지 않으니까 금년도 배정된 금액이 7,800만원 정도 되요. 지난해에 썼던 것을 통계 낸 숫자인데 7,800만원인데 이 7,800만원 가지고는 배관 몇 미터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부곡동 윗세우대, 아랫세우대, 고천동의 왕림마을 여러 군데 지금 요구하고 있는데 여기에 지금 저희가 삼천리하고 계속, 그래서 삼천리는 너희가 다소 손해를 좀 보더라도 어차피 너희 영역 아니냐 그러니까 선투자 하는 것을 과감히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것을 지금 요구를 하고 있는데 여의치가 않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94페이지 물가안정관리 부분입니다. 우리시는 공공요금이 인상될 경우에 지역 소비경제에 커다란 영향이 미치기 때문에 현재까지 요금 현실화에 훨씬 못 미치는 수도요금, 하수도요금, 쓰레기봉투 요금, 정화조 청소료 등 4가지 공공요금을 올해 전혀 인상하지 않고 동결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월 둘째주, 넷째주 목요일에 생필품 17개 품목, 개인서비스요금 45개 품목 등 62개 품목을 매월 두차례 조사를 해서 홈페이지하고 경기도 물가정보시스템에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 물가안정 모범업소인 착한업소가 11개 업소였는데요 올해 더 확대하기 위해서 68개소를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행안부에 23개를 심사해서 부족한 부분들은 탈락시키고 그래가지고 23개 업소를 추천을 했었는데요 행안부에서 다시 한 게 11개가 지정 통보되었습니다. 그래서 청 22개 업소가 되어 있는데요 대부분이 외식업업소입니다. 그 다음에 이미용업소고요. 그래서 이들 업소는 저희가 홈페이지에 게시도 하고 소식지에다도 게시를 하고 좌우간 많이 이용하는 게 가격이 싸기 때문에 이분들한테는 많이 이용하게끔 해주는게 저희가 도와주는 건데요. 그래서 실과소에다가는 회식할 때 그 식당을 이용하든가 아니면 저녁때 야근할 때 이용하든가 이렇게 하는 것을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 업소에서는 조금 싸게 받는 대신 이용이 많게끔 해주는 것이 저희가 도와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의원님들께서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서 조례를 개정을 해주셔가지고 지금 대형마트 한 군데하고 SSM 열 군데가 지금 6월 1일부터 매월 둘째주, 넷째주하고 0시부터 8시까지 영업제한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의원님들 아시다시피 서울 강동구, 송파구가 이 소송에서 패소를 했고 지난 금요일날 군포시가 본안소송에서는 패소된 게 아니고 그 소송 전에 집행하는 것을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져 가지고 그 주 7월 8일날 오픈을 했어요. 그런데 저희시는 이것은 해당 자치단체별로 소송을 거는 거기 때문에 저희시는 지난 8일날 휴무를 다 했고요, 제가 수원지방법원에다 전화를 했어요 7월 6일날 군포것 판결난 다음에. 행정법원에다 전화를 해서 의왕시를 상대로 소송이 혹시 제기가 됐는지 접수가 됐는지 좀 알아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시는 아직까지 소송을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3월 9일날 전국 체인스토어하고 이런 쪽에서 지금 내고 있는데요, 제일 빨리 한 데가 아마 3월 9일날 한 데가 제일 빨라요. 그런 시들이 지금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시는 그래서 우리 법무정책관한테 그 판결문 입수를 해가지고 현재 판결문에서 나와 있는 대로 우리 조례를 개정을 어떤 식으로 해야 되고 이 조례 개정을 전에는 의원님들이 해주셨는데 이것을 시에서 해야 될 건지 의원님이 하셔야 될 건지를 검토를 해서 저한테 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빠른 시일 내에, 그러니까 이게 다시 소송을 제기해가지고 오픈하게 되면 시민들은 헷갈리잖아요. 그래서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끔 조례를 빨리 검토해서 빨리 조속한 시일 내에 개정해서 시민들이 혼란스럽지 않게 하겠습니다. 등록된 대부업체가 10개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4월 18일부터 5월말까지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운영을 했었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대부업체들이저희시도 한 4개 업체가 자진해서 이렇게 폐업을 했어요. 그래서 현재 6개 업소가 운영을 하고 있고요, 단원경찰서에서 1개업체가 법정이자율보다 훨씬 많이 받는 46%인가 그런데 79%를 받아가지고 적발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6개월 영업정지처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경영상담을 위해서 소상공인 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해서 상담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들 소상공인들한테 아까 특례보중 해준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기업체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이자보전을 해주는데 소상공인들한테는 이자보전 안 해주고 있거든요 현재. 그래서 좀 형평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러니까 이것도 이자 지원 해주는 게 어떻겠나 라는 생각을 갖고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이자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좀 검토를 해가지고, 또 하게 되면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고 결정을 해주시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노사협력관계인데요, 우리시 관내에는 도시공사 복수노조를 포함해서 6개 노동조합이 있는데요 한국노총 경기지역중부지역지부하고 시 노동조합협의회하고 긴밀히 협의해서 원만하게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협력사업도 잘 해나가고 있는데요 이 협력사업일 경우에는 보조금을 주기 때문에 보조금 반드시 보조금 전용카드를 사용토록 하고요, 그다음에 사업이 끝나면 바로 정산보고를 해서 첫 번째 예를 들어 사업을 시행하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두 번째, 세 번째 보조금 줄 때 잘못된 부분이 없도록 지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197페이지 일자리 창출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센터가 만들어지고 난 후에 경기도를 비롯한 외부기관에서 상당히 잘 한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부담을 갖고 있고 여기 박동희 팀장이 와있는데요, 거기 나가있는 직원들이 진짜 최선을 다 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성, 노인, 청년, 중장년층 계층별로 4명의 전문상담사가 일자리센터에 배치되어 있고 내손1동을 제외한 5개 동사무소에다가도 또 상담사를 배치를 해서 직접 여기까지 오는 주민들 불편이 없게끔 해서 일자리상담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지난 6월 8일날 2080 일자리박람회를 했는데요 21개 업체가 참여를 했는데 그때 구직을 원하는 시민들이 상당히 많이 오셨습니다. 저희가 한 800여명 온 걸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그 때 한 107명이 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돈이 들어가거든요. 부스 설치하고 그러는데 하반기에 도의원님들한테 좀 얘기를 해서 도비 지원 받아서 하반기에도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좀더더 이것에 해당하는 예산을 좀 더 확보토록 해서 보다 많은 시민들의 취직자리를 알선토록 하겠습니다. 노인친화기업도 7개 신청 받아서 심사를 해서 한일기계라고 이 시청 앞에 내려가다 있는데요 거기가 했습니다. 그래서 이 기업체는 저희가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받는다라고 하면 1억원을 추가 지원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를 했고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상공회의소, 서울소년원과 MOU 맺어서 활동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하반기에는 매월 두 차례 구인업체를 사전 섭외를 해가지고 그 업체에 현장면접을 해서 구직을 원하는 데하고 그 업체하고 바로 현장면접을 해서 일자리를 바로 얻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출소예정인 서울소년원 원생들이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나가기 직전에. 그러면 거기 취직하고자 하는데에 현장면접해서 일자리를 지원해주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좌우간 여지껏 잘해왔다는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99페이지 공공일자리 추진인데요, 2억9천만원 예산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28명이 참여를 했고요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인원 50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도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서 친환경 재활용판매를 하는 마을기업을 미소가게가 지금 하고 있는데요 가게는 지금 현재 리모델링을 했는데 현재까지는 아직 활성화 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미소가게가 지난 6월 23일날 행복나눔바자회도 개최를 했는데요 조속히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경기도가 지정한 예비사회적 기업인 송학푸드가 고용노동부가 지정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이렇게 전환이 됐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력이 10명 지원을 받았었는데요 5명이 더 늘어나서 15명 받을 수 있고요 7천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개발비나 홍보비 같은 것을 지원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송학푸드는 여건이 좋아진 것이 되고요, 그 다음에 쿠키라인이 우리밀로 빵이나 과자 만드는 데인데요 여기를 경기도 사회적기업으로 이번에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확대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공공근로인데요 6억3,700만원의 예산으로 3개월 주기로 지금 하고 있는데요 1분기에는 51명, 2분기에는 55명 했고요 지금 현재 3분기가 하고 있는데요 109명, 이번에는 좀 늘렸습니다. 그런데 이것에 조금 저희가 하면서 애로사항이 어르신네들이 거의 오세요. 그래가지고 이게 내부 내근이 아니고 현장업무로 해서 조금 몸을 써야 되는 일이 좀 많은데 그 부분이 조금 저희가 힘듭니다. 이분들 일자리를 안 주면 오셔가지고 막 뭐라고 그러시고 해서 그것을 좀 슬기롭게 해나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좀 그래서 그렇고요, 좌우간 모두가 어려운 때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