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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20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0-19

이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전영남위원장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행정지원과, 농업산림과, 도시정책과, 도로건설과, 교통행정과, 녹색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토론을 실시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행정지원과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이범재입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 1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지원과 세출 총 규모는 373억745만8천원으로 기정액 대비 2억9,375만5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시민참여 행사지원 및 행사운영비로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효율적 행정운영사업으로 사무관리비 200만원, 공공요금을 200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방범기동순찰대 지원 차량 구입비로 1,2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1회 추경때 의원님들께서 1대분을 편성해주셔서 오전동 방범대 차량 지원을 해줬고 내손2동 차도 동시에 같이 노후된 차량이기 때문에 이것은 내손2동에 지원해주려고 이번에 계상하게 됐습니다. 다음 176페이지 상단입니다. 그린마을가꾸기 사업으로 600만원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특별교부세로 국가지원사업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주부모니터단 운영사업 일반보상금으로 661만8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사방어 청원경찰 피복비로 부족분 1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기간제근로자 보수 인건비로 부족분 655만7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17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사운영 사무관리비로 2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해외교류사업 국제화여비 1,230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 사항은 당초에는 1년간 파견자를, 노쓰리틀락시의 파견자를 교체하려고 하다 기간연장을 1년간 다시 하다 보니까 새로 바뀌는 직원이 가던 경비가 절약이 되다 보니까 이것을 감액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총괄인력운영비로 인건비 2억1,530만5천원, 178페이지 직급보조비로 1,272만원, 연금부담금 등으로 3,245만5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지원과 기본경비로 국내여비 240만원, 직무수행경비로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조승재 위원님
승재

조승재위원

175페이지 자율방범대 차량구입 있지 않습니까? 주로 비용을 대주면 무슨 차를 구입합니까? 동사무소에서.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이 1,200만원 정도되면 소형차 마티즈 정도 새차 구입비 정도가 되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마티즈,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네. 그래서 골목길 순찰은 마티즈가 저희들은 적당하다고 보는데 오전동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행사 때문에 저희가 1,200만원 지원해준 것에다 본인들이 자부담을 해서 봉고차를 구입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손2동 같은 경우에는 아마 경차를 구입하겠다고 복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자골목길에는 경차가 좋은데 왜 큰 차를 갖다가 구입을 하죠?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오전동 같은 경우는 대원들이 많이 오매기 쪽이고 이렇게 여러 군데를 대원들이 많이 타고 다니고 이러다 보니까 봉고차가 더 활용성이 있다고 그래서 봉고차를. 저희도 처음에는 경차를 원했습니다만, 그리고 저희는 1,200만원 가지고 돈이 모자라다 보니까 이왕이면 새차를 사주기 위해서 1,200만원 가지고 경차를 요구했습니다만 거기서는 지역별 특수성을 감안해서 자기들이 보태서 봉고차를 사겠다 그래서 그렇게 봉고차를 구입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처음에는 그렇게 좋은 취지에서 했는데 운영비가 나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운영비가 각 동에 마티즈라든가 이런 것은 소형이기 때문에 운영비가 적게 들텐데 아무래도 중대형차로 가면 운영비가 더 많이 들것 아니예요? 그러면 차이가 질 것 아닙니까?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아무래도 봉고차하고 마티즈 소형차하고는 아마 운영비에 조금 차이는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큰 차이는 없다고 보고, 하여튼 얼마나 차량을 구입해서 활용을 잘하느냐 이게 전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글쎄 어느 정도는, 골목길은 주로 골목길이 많잖아요 오전동에도?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오전동 같으면 오매기 저수지나 이쪽까지도 전부다 다니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 그럴 때는 방범대원들이 적은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가는 수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다목적으로 사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봉고차로 바뀌었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좌우지간 경차로 기동성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하는데 다른 동은 지금 어떻습니까?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다른 동도 가장 노후된 게 내손2동 차가 가장 노후됐고 다른 동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서 연차적으로 차를 구입해 지원해줄 계획입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다른 동도 경차를 원하는 거예요 아니면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경차를 원하고 있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다른 동도 경차, 오전동만 봉고차,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네.
승재

조승재위원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경숙

전경숙위원

전경숙입니다. 자율방범대 차량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방범대 차량은 방범 순찰할 때만 쓰이는 차량이죠?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래요, 그게 맞는거죠 확실하게?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런데 오전동 방범차를 우리 행사장에서 봤어요. 타고 오는 걸. 저기 무주에서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봉고차를 구입했을 때는 다 이유가 있었을텐데,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기본적으로 봉고차를 구입해서 다른 행사에 다른 용도로 쓰는 것은 안 맞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다만 거기에 들어가는 운영비 중에서 본인들이 기름을 넣어서 있는 차를 주민들이 이동을 한다고 했을 때는 그것까지는 양해를 해줄 수가 있는데 그 차를 목적 외로 해서 기름까지 우리가 지원해줘서 운행을 한다는 것은 불합리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도 운영비나 이런데 지원에서는 그건 검토할 사항이고요, 자기네들이 기름을 넣어서 있는 차니까 어던 주민들이 일시적으로 행사장에 이동한다든가 그런 것은 큰 목적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그런 건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지난번에 새마을지회에서도 사고 난 적 있었잖아요. 그런 걸 대비해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범재

이범재행정지원과장

네. 그런 건 지도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산림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농업산림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농업산림과장 김경선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은 12억4,1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203페이지 세부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단부분 기간제근로자의 근무지 재배정으로 각각 210만원과 960만원을 감액 요구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농업산림과가 산 밑에 위치하고 있어 해충이 많아 방충망과 자동문 설치비용으로 2천만원, 그리고 그동안 전기료, 공공요금 부족분으로 7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중간부분 올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농경지 복구용으로 장비임차료 400만원 증액과 하단 밭농업직불제 조사 행정비로 국비 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에너지절약사업인 수막재배 보온커튼 등의 사업의 물량변경으로 변경 내시되어 970만원을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중간부분 농촌지역 근무 보육교사 지원액 변경내시로 1,320만원을 증액하고, 가축전염병 등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증감액 없이 목변경 반영하였습니다. 다음 장 206페이지를 건너서 20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바라산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해 도의 시책추진비 5천만원을 포함 10억원을 증액하였으며 중간부분 등산로 정비 및 편의시설 확충으로 6천만원을 추가하고 직원여비 240만원을 감액 요구하였습니다. 하단부분은 국도비 집행잔액 1억6,6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 농업산림과 소관 추경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영남위원장

농업산림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상돈 위원님
상돈

김상돈위원

방금 말씀하셨던 등산로 정비 및 편의시설 확충에 6천만원이면 주로 어디 산쪽으로 이걸 할 계획이세요?

전영남위원장

207쪽 중간입니다.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전망대하고 저희 의왕대간을 저희가 목표로 한 게 지지대고개에서 출발하는 걸로 의왕대간 코스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수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의왕대간의 의미가 좀 없어서 이번에 부곡동의 의왕-과천 연결 육교하고 덕성봉과 망치봉을 연결하는 특별교부세 15억의 예산으로 지금 연결육교가 5월까지 건설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부곡체육공원에서 출발하는 의왕대간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전망대 설치라든가 의왕대간 안내판 설치로 6천만원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 코스는 지금 우리가 시설하고자 하는 산들길 코스랑 거의 중복되는 거 아니예요?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일부 중복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의왕대간을 지금까지 계획한 게 프랑스 참전기념비 그쪽에서 출발을 하기 때문에 장소고 뭐고 다 협소하고 그래서 우리, 의왕대간을 수원에서 출발하게 되면 부곡이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부곡을 거쳤다 가는게 대간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상돈

김상돈위원

암튼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수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동수위원

예산하고 다른 내용인데 농업산림과장님이 들어왔으니까 말씀을 드리는 건데 지금 바라산 예산 여기 들어와 있고 해서 생각나서 얘기 드리는 건데, 바라산휴양림 조성을 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지금 자연경관을 너무나 많이 훼손을 해놨어요. 설계대로 공사를 하겠지만 공사를 하되 최소한의 경관을 좀 손을 대면서 해야 하는데 그게 오히려 아무리 지금 우리가 휴양림이 목적이 휴양림인데 우리가 도시 근교에서 도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러 그 휴양림에 들어갈텐데 자연 산림이 오랫동안 잘 보존되었던 산림을 너무나 많이 훼손을 해가지고 공사를 하기 위해서 그것을 다시 그 건물을 앉히고 조경을 아무리 잘 한다 하더라도 기존 식재되어 있는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산림처럼 조경을 절대로 해내지를 못합니다. 해서 거기 건물 앉힐 자리하고 또 건물에 접근하는 도로, 이런 것만 확보를 하되 지금 천연적으로 조성되어 있는 그 산림은 훼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뚫고 들어가야지 될텐데, 산 전체 한 면을 다 까다시피 이렇게 해놔서 오히려 더 흉물스럽게, 그게 고저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공사가 좀 어렵긴 해요. 하지만 좀 공사기법을 잘 살려서 하면 훼손이 좀 덜 되면서도 휴양림다운 휴양림 조성에 들어갈 수가 있을텐데 너무나 한꺼번에 벗겨놔서 저것이 휴양림 조성이 완료된 후에 어떤 모양을 갖출 수 있을까 이런게 걱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우리가 많이 찍어왔는데, 행감에서 이러한 것을 충분히 다루겠지만, 왜냐면 더 이상 자꾸 그걸 너무나 벗겨놓으면 안 되거든요. 다시 복구를 할 수 없어요. 왜냐면 100년 이상 자연적으로 형성된 산림이기 때문에 그래서 농업산림과장님이 담당관이기 때문에 책임지고 잘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지금 설계상으로는 기존의 산림을 그냥 놓고 공사를 진행할 수가 없어서 그나마 최소의 면적으로 훼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향후에도 지금보다 더 훼손이 안 되도록 하고 기타 사항은 조경으로 좀 복구를 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공사 진행상 그냥 일반 야산이기 때문에 공사를 도저히 진행할 수가 없어서 전체 면적을 훼손을 했습니다.

이동수위원

오래 전에 조규홍 위원이 전라도 화순에 잠깐 내려가 있는 동안에 거기의 휴양림을 우리가 들어가서 좀 보고 구경을 하고 왔는데 거기는 산을 거의 건들지 않은 상태에서 산 속에다가 도로도 아주 잘 냈고 휴양림이 오래된 거기 때문에 다시 회복이 되어서 그렇긴 하지만 그러한것도 좀 가서 벤치마킹도 하시고 해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산속에 들어왔구나 이러한 감을 가질 수 있도록 거기 시민들이 들어왔을 때 아, 산 휴양림 안에 들어와 있다 이러한 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전부다 이렇게 훼손해놓은 것을 보면 너무나 흉물스럽고 안타까워서 사전에 얘기를 하는 겁니다.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향후에 저희시에 건립되는 치유의 숲이라든가 또는 캠핑장 같은 조성때는 산림 훼손이 아주 최소화 되도록 하고 벤치마킹은 전국에 최대한 다녀보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승재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승재

조승재위원

204쪽 보겠습니다. 일반운영비 공통운영경비에서 청사 이중창 및 자동문 설치가 있는데요 이것이 시청에 전혀 안 되어 있습니까? 청사에? 이중창이.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네. 조승재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예전 건물로 지금 방충망도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가 또 산 밑이기 때문에 수시로 벌 같은 해충이 아주 엄청 많이 다녀서 지금 전자 잡는 걸로 직원들이 일일이 잡고 있는데 모기 이런 게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 방충망이 없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그러면 이게 여름이 벌써 다 지났는데 겨울이 돌아오잖아요. 그럼 겨울에 해충이 별로 있겠어요 추운데? 그래서 이건 참았다가 본예산때 내년에 설치를 하면 어때요?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이것은 저희는 홑창문입니다. 상당히 춥고, 여름엔 지낼만한데 겨울에는 상당히 직원들이 지내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방충망 겸 창을 보완하는 걸로 이중창까지는 예산이 안 되겠습니다만 일부 보완하는 걸로 이렇게
승재

조승재위원

방충망을 한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저희 구조가 저희 센터는 이렇게 미닫이가 아닌 이렇게 여닫이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충망 설치를 어떻게 해야 될지 그건 모르겠는데 일부 간이설계를 받았는데 이중창 비슷하게 하는 걸로, 보온도 같이 하면서 하는 걸로, 저희 또 외청이고 직원들 사기도 있고 그래서, 저희만 굉장히 해충과 추위에 시달리기 때문에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지금까지 잘 참아오셨는데 본예산에 하면 어때요?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그런데 직원들은 가뜩이나 외청으로 서운한데 건물까지도 그래서 발에 모기도 물리고 이렇게 되어서 다른 데는 다 했는데, 또 내방민원도 그렇고 그래서 예산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 요구했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조규홍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조규홍위원

과장님 잠깐만, 아까 존경하는 이동수 위원님께서 바라산휴양림과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 당시 착공식에 갔었는데 참 안타까운 걸 제가 봤는데 그 주민들하고는 갈등이 사전에 이렇게 조율되지 않아서 진행상에 안 좋은 모습을 봤습니다. 그 후에 임도를 개설을 했나요 아니면 주민들하고 원만하게 대화가 되어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나요?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조규홍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임도는 임도목적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지금 개설중입니다. 12월말까지 지금 청계 오링개에서 자연휴양림을 잇는 도로로 별개 작업으로 지금 안에 진행되고 있고요, 그것은 한번 장비가 들어가면 주민들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기 때문에 지금도 진행이 되고요, 지금 주민들이 요구하는 15톤 덤프트럭양은 저희가 계획고를 조정해서 당초 예정보다 1,700대가 감 된 최소한의 물량 자재만 이동을 하고 그것도 15톤 트럭은 레미콘 같은 필수장비만 그걸로 이용하고 나머지는 5톤짜리로 변경해서 1일 10대 이내, 그리고 그쪽 영업시간에 지장을 받지 않는 10시 이전,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협상중이고 저희가 의견을 제시를 했습니다.

조규홍위원

주민들하고 합의는 좀 하셨나요? 아직 합의는 안 이루어지고?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진행중입니다.

조규홍위원

진행중이시고?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써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규홍위원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까 김상돈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의왕대간, 부곡체육공원에서 출발해서 그럼 청계사 거쳐서 포일까 연결되는 게 의왕대간인가요?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네. 포일단지 밑으로 내려옵니다.

전영남위원장

숲속마을 거기로 내려오는 게?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네.

전영남위원장

그런데 다른 구간은 다 괜찮은데 1번국도 구간은 그러면 어떻게, 끊기거든요 거기서.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이거 등산로를 산맥을 연결을 해서 해주는 게 의왕대간의 깊은 뜻인 것 같은데 1번국도, 처음에 UN참전기념비에서 출발한다 그랬잖아요? 1번국도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부곡체육공원에서 출발한다고 그러면 고속도로는 브릿지를 놓는데 1번국도상에는 가다가 거기서 끊겨버린단 말예요. 지지대고개 쪽에서.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이 있으신가요 다른? 그 대간의 목적을 살리기 위한.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1번국도를 통과를 하지 않을텐데요?

전영남위원장

그러면 1번국도를 통과를 안 하면 의왕대간의 의미가 없죠. 1번국도는 어찌됐든 의왕시는 지지대고개에서 동서로 단절이 되어 있는데.
경선

김경선농업산림과장

지금 저희가 계획을 그렇게 한데는 그래서 여기 오늘 참석하신 이동수 의원님도 입회를 하셔서 월요일날 주민설명회를 하는데요 지금 계획은 지도는 의왕대간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참전기념비쪽에서 출발하는 걸로. 그런데 양쪽 연결육교가 되면 혹시 몇 미터라도 새로 등산로가 새로 개설을 해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겁니다. 그런데 1번국도를 횡단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전영남위원장

그건 나중에 설명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토론을 마치겠습니다. 농업산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도시정책과장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도시정책과장 김선근입니다. 도시정책과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과는 2천만원이 증액된 5억1,782만원을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모바일서비스 앱 등록으로 100만원, 그리고 연구용역비로 민간투자 및 SPC 구성 타당성 용역 1,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도시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홍 위원님

조규홍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211쪽 하단부에 민간투자 SPC 타당성 조사를 위해서 용역비 1,900만원을 신청하셨네요.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네.

조규홍위원

그런데 이것이 얼마전에 언론에서 시민단체에서도 생태보전 등을 이유로 해서 사업철회를 요구하고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현실인건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조규홍위원

또 그린벨트 내에 관리계획안을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기 위해서 GB해제가 이렇게 되면 또 어려워지는 현실이다. 지금 우리 시민단체나 이런 데에서 이렇게 요구하고 있는데, 지금 그린벨트 해제도 불투명한 이러한 상황에서 레일바이크 민간투자사업을 용역을 한다는 것이 자칫 예산을 낭비할 수 있는 그런 걸로 비춰질 수도 있는데 그렇게 볼 수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런 부분의 염려는 안 하시나요?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존경하는 조규홍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의 시 재정여건을 감안해가지고 최대한 저희시의 재정이 적게 드는 방향으로 하기 위해서 연구용역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절차상의 하자 등을 고려해가지고 저희가 구성은 GB관리계획이라든가 철도특구지정 이런 게 완료되고 난 다음에 그 이후에 할 예정입니다. 다만 저희가 그 SPC 구성하면서 지침이라든가 법에 따라서 하는 것에 대한 적정성에 대한 검토를 용역을 하는 겁니다.

조규홍위원

그래서지금 경기도에서 이게 분과위원회 심의가 올라가 있죠?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네. 지금 분과위원회로 넘겨져 있습니다 지금.

조규홍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분과위원회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르지만 그 심의회에서 결과가 나온 이후에 용역에 대한 것을 해도 늦지 않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연구용역은 그 전에 우리가 SPC 구성은 의원님이 우려하시는 대로 그 절차 진행하고 난 다음에 할 것이고요 거기에 대한 우리 사업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거기에 대한 경제성 분석이라든가 또 출자의 적정성, 타당성 검토, 또 SPC 구성을 통한 실패 성공사례 분석이라든가 또 나가서 레일바이크사업이 타당한가 그런 것을 사전에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조규홍위원

그래서 지금 시민단체에서 환경이 파괴된다 이런 걸로 해서 심의과정에서 우리 의왕시 시민단체들이 얼마 전에 언론에도 나오고 또 언론에 내고 해서 경기도에서 심의 중에 있으니까 이것이 결정이 나고 난 후에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을 가져보고요. 또 한 가지는 이 레일바이크사업으로 인해서 지금 철도특구나 모든 사업들이 지금 다 중단되어 있는 이런 형태란 말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 집행부에서는 계속해서 오늘도 대대적으로 언론에 보면 왕송호수 수질이 3급수까지 조정이 되고 있다 이런 언론들을 계속해서 보면서 레일바이크에 대한 타당성을 가져가기 위해서 지금 언론들에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레일바이크에 대한 사업만이 중요한 게 아니고 철도특구지정에 관련된 것들이 수년째 표류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좀 진행될 수 있는 것들은 먼저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오로지 레일바이크 때문에 지금 초평동 주민들이나 여타 사람들이 요구하는 기반시설 문제, 공원화 문제, 이런 문제들이 먼저 선행되고 또 그것과 맞물려서 레일바이크가 타당성이 있다고 결정이 되면 레일바이크를 진행하면 되는데, 오로지 레일바이크가 선행되어야지만 다른 사업들을 하겠다는 그런 취지기 때문에 지금 다른 사업들이 전혀 진전을 못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용역도 마찬가지로 경기도에서 분과위원회 결정 이후에 용역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 본위원은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하여튼 과장님 예산을 올리신 것에 대해서 저희 위원들이 충분히 검토를 해보고 본위원 생각은 그러한 것이 적당하지 않겠는가. 시기적으로 그것이 오래 걸릴 사항도 아니고 의원들이 이것을 본위원도 안 해주겠다는 논리보다는 그런 절차나 이런 것을 좀 지켜서 가는 것이 맞지 않겠나. 계속 시민단체와 보이지 않는 갈등을 겪고 있으니까.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의원님께서 좋으신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저희도 어디까지나 사업추진은 절차를 행정절차라든가 이런 게 완료하고 난 다음에 진행할거고요, 다만 행정절차를 진행하기 위해서 그 전에 우리가 또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것은 파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사전에 그런 예방 차원이라든가 또 준비하는 단계에 있으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규홍위원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방금 조규홍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레일바이크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 용역검토라든지 용역보고회하든지 해서 수많은 용역검토를 했는데 또 거기에 대한 SPC 설립에 대한 용역검토를 하신다고 그러는 거죠? 어떻게 SPC를 설립하고 그런 것을 하려고 예산 올리신건가요 그거에 대한?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레일바이크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저희가 재정이 지방재정, 우리 시 재정이 열악한 것을 감안해가지고 민간자본을 끌어들이려고 하기 위해서 SPC 구성을 하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SPC를 구성하려면 법에 따라서 지방공기업법에 따라서 지침을 만들게 되어 있습니다. SPC 구성이라는 것은 자본금의, 총 사업비가 지금 우리 현재 레일바이크사업은 192억이 들어갈 예정인데요 거기의 50%씩 투자하는 것으로 할 예정이고요, 또 그 안에 내용이 포함되어야 할 내용이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서라든가 또 출자의 적정성, 또 그리고 배분비례가 그게 또 적정한건가, 또 출자법인이 적정한가, 또 우리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것을 검증을 해야 되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전영남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레일바이크사업을 초기에 시작을 해서 많은 타당성검토를 하고 벤치마킹도 하면서 타당성이 나왔을 거 아니예요? 레일바이크사업을 한다는. 그것을 지금 벌써 2년 동안에 걸쳐서 시장님 임기 시작하면서 했단 말예요. 그러면 그 속에 특수목적법인 SPC 설립 그런 방법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예산이라든지 그런게 다 들어가 가지고 되어서 타당성이 있다라고 왔을 적에 사업이 시작이 되고 했어야 되는건데, 그림 하나 그려놓고 레일바이크사업 한다고 불쑥 해놨다가 또 그거에다가 특수목적법인 SPC 설립한다고 또 용역검토하고 그러면 조각 조각 사업이 되다 보면 그게 사업이 졸속으로 되고 일관성 있는 사업이 안 된다 이거죠. 진작에 그런 것을 해서 타당성이 있다라고 왔을 적에 이게 됐어야 되는건데 일이 행정절차상 많은 문제점이 있지 않았나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선근

김선근도시정책과장

도위원장님 말씀대로 그런 사항에 우려말씀을 하시는데요 사실은 큰 그림에서는 우리가 설계용역도 하고 난 다음에 그거 완료되고 나면 공사 발주를 하고 큰 틀은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재정이 열악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SPC사업을 하려고 구성을 했기 때문에 그 SPC에 대한 우리가 적정성을 검증을 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도시정책과 김선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건설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도로건설과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도로건설과장 이동원입니다. 도로건설과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사업예산서 223페이지부터 226페이지까지 단위사업별 세출예산안 중 주요사항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금번 도로건설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은 43억2,965만6천원이 증액된 319억9,900만원으로 계상했습니다. 예산안 223페이지 도로시설정비 부분입니다. 도로시설정비 세출예산은 4억7,400만원 증가해서 26억7,900만원으로 계상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으로는 도로시설 관리비 중 도로시설물 보수비로 1억원을 증액했고 도로시설 청소용역비 2천만원, 소규모 주민불편사업으로 9천만원, 그에 따른 시설부대비 200만원을 증액해서 도로시설물 관리예산으로 2억8,200만원이 증액된 16억9천만원으로, 도로표지판 정비사업으로 1,500만원이 증가된 5,900만원으로, 제설장비 도로보수용 건설기계 임차비 및 노후된 제설장비 교체를 위해서 1억7,700만원을 증액해서 장비 및 자재유지관리비로 5억573만원을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4페이지 도로유지관리사업입니다. 교량 유지보수 및 보강 세출예산은 6,620만원 증액된 6억800만원으로 계상했습니다. 증액요인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도육교 수리비로 610만원, 롯데마트 사거리 육교철거 민원에 대한 육교철거 검토용역비 3천만원, 신천천 교량설치공사비 3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가로보안등 유지관리 세출예산은 2억95만6천원이 증액된 11억3,720만원으로 계상했습니다. 증액요인은 가로등 및 보안등 수량증가와 전기료 인상에 따른 일반운영비로 3,055만6천원, 재료비 2천만원, 가로등 및 보안등 설치 및 보수비로 5,040만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225페이지 간선도로망 개설부분입니다. 왕송고가교에서 철도기술원간 확장공사로 25억1천만원이 증액된 104억6,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는 전체 사업비 확보 곤란으로 구간별 사업추진에 따른 1구간 왕송고가교에서 의왕역까지 공사비중 일부로 공사를 착수해서 LH공사에서 협약된 착수금 79억을 받고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도우회도로 가감차로 보상비 7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 요인으로는 오전동 모락고등학교 개교를 앞두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학교앞 가감차로 설치 필요구간에 대한 국유재산 매입 관련 보상비 7천만원입니다. 다음은 지선도로망 개설부분입니다. 고천공업길 확장에 따른 보상비로 시책추진보전금 10억원, 의왕ICD 주변 지역 도로정비 및 향후 도로개설구간 국비지원 필요성 논리개발을 위한 용역비로 1억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자전거보험 가입후 집행잔액으로 1,900만원을 감액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225페이지 하단으로 부서 현원 감소에 따라 기본경비 240만원을 감액 조치했습니다. 이상으로 도로건설과 2012년 제2회 추경 예산 편성에 따른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도로건설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위원님
상돈

김상돈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본 질의에 앞서서 지금 의왕-과천간 고속도로 확장을 하잖아요? 확장하게 되면 도로건설과에서 지금 관리 감독을 하고 있죠?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총괄적으로 우리가 대응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준공 받을 때도 나가서 준공검사를 건설과에서 나가서 하나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거기서 요구를 하게 되면 우리 아마 황은상 계장이 도로개설담당이 그 일원으로 나가서 같이 입회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어제, 그저껜가 고고리 마을에서 나가는 도로로 보면 토끼굴 지나서 나가도록 되어 있잖아요? 거기 지나면서 준공이 제가 봐서 아마 곧 이루어질 것 같은데 배수로 공사를 해놓은 걸 보니까 배수로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야 되는데 이게 높이가 거꾸로 되어 있는 같아요. 지금 물이 고여있는 거예요 쫙. 그래서 저는 준공 나기 전에 미리 저건 한번 지적을 해줘서 바로잡아 줘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준공나기 전에 이것이 우리시 발주는 아니지만 결국은 그분들은 공사하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그 시설물들은 전부 나중에 관리문제라든가 이것은 시에서 하게끔 되어 있단 말예요. 그래서 사전에 한번 도로건설과에서 점검을 하는 것이 그래서 좀 잘못된 것들은 미리 한번 지적을 해주는 것이 시공을 할 때 바로 잡아줘야지 다 철수하고 나면 사실 그걸 바로 잡는다는 것은 결국 시비가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본의원은 생각이 들어집니다. 혹시 위치를 잘 모르겠으면 제가 사진도 찍어놓은 것 있으니까 말씀하세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거 위원님한테 자료 받아가지고 바로 조치를 하고, 이게 아마 재정사업구간이라고 해가지고 그 구간 같은데요, 그것은 또 공사가 아마 추석 전에 끝나는 걸로 아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관리는 나중에 아마 민자도로 거기서 다 관리를 할 건데, 제가 알아보고 바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렇게 하시고 224쪽에 롯데마트 사거리 육교철거 검토용역이 3천만원이 올라왔는데 철거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뭐예요? 철거를 하기 위한 용역 아니예요, 그렇죠?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철거 관련해가지고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국민권익위원회에다 민원제기를 해서 그 때 와서 경찰서하고 우리하고 권익위원회, 주민들 해가지고 서로 협의 과정에서 권익위원회에서 권고사항이 있었어요. 그래서 용역을 줘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검증 받고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에 안건 상정을 해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이것을 처리를 하자 그렇게 합의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에 따른 용역비로 해가지고 3천만원을 이번에 예산 편성을 했는데, 한쪽 민원은 철거를 해야 된다. 지금 가뜩이나 어둡고 침침하고 그래서 경기도 안 좋고 그런데 보기도 안 좋고 답답하다 그러기 때문에 그걸 해야 된다는 그런 의견도 있고, 그 다음에 이용객도 별로 많지도 않다. 또 한편으로는 철거했을 때는 기둥 같은 게 있어가지고 더욱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다 그런 얘기가 상존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객관적으로 공정성을 확보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이번에 편성을 해서 그에 따라서는 합의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걸 이번에 해서 용역을 줘가지고 거기서 아주 종결을 지을까 합니다. 이게 계속 몇 년동안 이게 논란이 있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이게 일부 주민이 철거를 요구한다 라고 하는 것은 상인쪽인가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상인쪽 사람들이 많죠. 어떻게 보면 반도보라나 이런 데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위험하니까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얘기도 있고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도 여론조사도 더 해봐야 되고,
상돈

김상돈위원

지금 과장님 그래서 이것이 그냥 임의대로 시에서 내지는 경찰서에서 임의대로 육교를 설치한 게 아니라 이미 그 육교를 설치할 당시에 교통영향평가라든가 교통안전상에 필요해서 이것은 꼭 설치해야 된다 라고 하는 그러한 자료를 분명히 가지고 있을텐데 시에서도. 그런걸 근거로 해서 그 민원을 설득을 시켜야지, 그 민원 들어왔다 그래서 그걸 다 받아들이고, 한쪽 민원은 철거해달라고 그래서 그것에 대한 민원 받아들이고 또 한쪽에서는 반대한다고 그래서 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용역을 3천만원 들여서 그 결과에 따라서 결정을 하겠다. 거기에 대해서 그 결과를 가지고 설득을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은 조금 이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생각 같아서. 이것이 이미 교통영향평가라고 하는 것은 그 육교 설치할 당시에 전문기관으로부터 이미 받아 놓은거란 말예요 그거를. 그거나 지금 용역을 3천만원 줘가지고 그 결과 받는거나 뭐가 틀리겠느냐. 답은 뻔한거 아니냐? 그러면 이미 교통영향평가 받았던 그 자료를 가지고 그 민원인들을 설득을 했어야지 그 민원을 다 받아놓고 나서 이걸 또 용역을 주겠다, 그 용역 결과가 상반되게 그때의 결과랑 뭐가 틀리게끔 나오겠느냐. 세상에 교통영향평가를 갖다가 전문기관에 받은 그 기관만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 어디 있겠어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런데 교통 측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제가 보기에도 우리가 택지조성을 시에서 했는데 그 고가도로를 바짝 붙혀가지고 분양을 했어요. 어느 정도 한 10미터고 떨어져가지고 해서 햇빛도 들어오고 보행도 자유스럽게 하고 해서 상권이 활성화 되게끔 해야 되는데 이게 밤이나 낮이나 낮에도 보면 컴컴하잖아요 어둡고, 누가 보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그것은, 좀 이게 육중하잖아요. 육중한 구조물이 막 위 아래 이렇게 뻗어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철거가 바람직한 그런 측면도 있기는 있어요 그게. 그래서 상인 뿐만 아니라 일부 주변 사람들도 철거를 해달라는 그런 게 있고 그런데요 제가 볼 때는 그것도 가볍게 우리가 안 된다 옛날 것을 고집하면서 그럴 사항은 조금 아닌 것 같기도 해요.
상돈

김상돈위원

그럼 결국은 이거 철거하,게 되면 횡단보도를 또 만들어야 될 거 아니예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횡단보도 차선 긋고 협의해서 해야죠. 신호등 설치하고.
상돈

김상돈위원

참, 일단 알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김상돈 위원님 말씀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횡단보도 만들 자리가 나와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구체적으로 제가 그림 그려가지고 한 것은 아닌데 만들어야죠. 최대한 협의해서.
승재

조승재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거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한단 말예요 주민들은. 상가에 계신 분들만 불편을 호소할 뿐이지 주민들은 갈미하고 내손동하고 왔다 갔다 한단 말예요 사람들이. 많이 왕래가 되는데 그 왕래되는 걸 불안정하게 육교를 철거해가지고 횡단보도를 만들겠다는 것은 그 발상이 잘못된 것 아니냐 이거죠.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거기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고가도로다 보니까 거기 쪼인트 부분에 차가 왔다 갔다 소음도 엄청납니다. 그리고 햇빛도 안 들어오고. 또 그것 때문에 거기가 유일하게 내손동 지역의 상업지역이거든요. 그런데 상권도 활성화가 안 되다 보니까 묘안을 찾다보니까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그렇게 된 거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자발적으로 한게 아니고 권익위원회에서 권고사항으로 해가지고 경찰서하고 우리하고 주민하고 이게 합의가 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검증을 거쳤으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그때 당시 갈미 조성했을 때 교통영향평가 있었을 것 아니예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물론 그렇죠.
승재

조승재위원

과그러면 대비하면 될 것 아닙니까? 상황이 많이 변했어요? 상황이 많이 변한 것은 아니잖아요? 똑같은 상황인데, 그 영향평가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럼?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것도 이번에 저기 하면서 영향평가도 변경해야 되겠죠.

조규홍위원

과장님,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권고사항이 내려왔다 하더라도 권고사항은 권고사항일 뿐이지 권고사항으로 해서 그게 강제규정을 갖고 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강제 규정은 아닙니다.

조규홍위원

다만 그러면 거기에 지금 그것을 철거하고 난다라고 한다면 교통에 대한 흐름이나 이렇게 지연이 되고 하는 것 거기에 사거리가 상당히 혼잡한 지역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육교로 있음으로 해서 교통의 흐름을 용이하게 해주고 있는데 그 사거리에다 다시 신호등을 설치해서 교통의 흐름에 방해를 주고 이런 것들이 사전에 충분하게 이 육교를 설치할 때 그런 것이 검토가 되어서 했었을텐데 지금에 와서 민원인이 민원을 제기해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권고사항을 내렸다고 해서 다시 그 민원을 받았으니 이걸 철거한다? 용역비 3천만원을 들여서 철거를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은 우리시에서 좀더 충분하게 검토하고 또 주민의 불편들이 이 육교를 존치하는 것이 조금 컴컴하고 시각적으로는 안 좋은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시민들이 교통의 흐름이라든가 교통을 용이하게 하는 측면에서는 훨씬 더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것보다는 용이할 것이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것들을 충분히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본위원은 보거든요. 여기다가 3천만원 용역비 들여서 철거를 하고 또 다시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고 저해하는 그것을 한다는 것은 그건 맞지 않는 것으로 보여져요. 그래서 그것은 다시 한 번 충분하게 검토를 하시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그런 것이 권고사항으로 내려왔다고 하면 이쪽에서 충분하게 대응을 해서 다시 그것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용역비용만 3천만원이지 철거비용 또 들어갈 것 아닙니까?

조규홍위원

당연하겠죠.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철거비용하고 거기 또
승재

조승재위원

또 신호등 설치해서 횡단보도 또 만들어야 되고, 그럼 사거리 뿐만 아니고 계원대쪽도 이야기 하는 거예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한 부분만,
승재

조승재위원

한 부분만? 사거리만,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롯데마트 거기가 제일 큰 부분만 그렇게 하고 이게 생활 패턴이라든가 생각하는 차이가 가면서 이게 바뀌다 보니까 요즘은 육교 같은 것은 잘 설치를 안 하고 요즘은 흐름이 트렌드가 그런 식으로 하고 안양 같은 데도 지금 이런 것 때문에 육교 철거하는 문제가 거론되고 그런 걸로 알고 있거든요.
승재

조승재위원

그런데 오히려 횡단보도가 더 위험할 수가 굉장히 많아요. 거기 고가도로 교각이 그 중간에 쭉 있기 때문에 시야가 더 안 보입니다. 분명히 잘못된 건데 그걸 육교를 철거해버리겠다, 내가 알기로도 작년초에 의왕경찰서에서 반대했죠? 철거문제에 대해서 한번 검토한 바 있는데 의왕경찰서에서 반대한 걸로 알고 있어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건 자세한 것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경찰서와 협의를 했는데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 안건 상정해서 그 결과에 따르기로 합의가 됐거든요. 우리하고 아파트 주민 대표하고 의왕시하고 권익위원회 이렇게 해가지고 그렇게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어떤 신뢰 측면에서 주민과의 약속이고 그러기 때문에 좀, 그런 의견도 있지만
승재

조승재위원

주민과의 약속은, 상가 주민들이 결과적으로 의왕시에 거주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상가주민들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전부다 외부에서 들어와 가지고 상가에 거주하는 것이지 실제적으로 없어요. 그 사람들 말은 들어주고 실제로 사는 주민들의 의사는 안 들어준다는 것은 좀 어불성설이다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것을 우리시에서 어떤 객관적인 기준이나 어떤 절차를 안 밟고 옛날에 교평도 반영되어 있고 이게 위험하기 때문에 이게 좀 어렵지 않느냐 이런 것보다는 이걸 전문가한테 맡겨서 용역을 실시하고 그 다음에 위원회에 안건 상정을 해가지고 또 경찰서와 협의해서 그 결과에 따라 이것을 종결 짓고자 하는 그런 민원을 종결 짓고자 하는 그런 뜻이거든요 이게요.
승재

조승재위원

알았습니다.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꼭 철저를 하겠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직원들 입장에서도 이게 설치는 그렇게 오래 안 됐는데 몇 십억 들여가지고 얼마 들였는지는 모르는데 철거한다는, 누구 예를 들어서 TV나 이런데 보도되고 그러면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한 바는 아니예요.
승재

조승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224페이지 가로등 보안등 소모품 점멸기 구입비로 1천만원씩 2천만원 편성했는데 원래 소모품 구입비는 당초 본예산에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런데 가로등,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가로등, 보안등이 전부 도로건설과로 이관이 되고요, 그 다음에 포일2지구, 그 다음에 오전동 도시계획도로, 그 다음에 안양-판교간 도로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관리하는 수량이 많이 늘었어요. 그래가지고 그에 따라서
승재

조승재위원

증가분이예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승재

조승재위원

그러니까 기존 비용이 아니고 증가분에 대한 시설유지관리 재료비다 그거죠?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계속 민원도 뜨고 그러거든요.
승재

조승재위원

증가비다?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경숙

전경숙위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225쪽에 의왕ICD로 인한 인근 도로 영향평가용역을 위해서 1억이 편성이 됐네요. 그럼 ICD 산업단지 개발할 때 교통영향 평가용역을 했죠?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경숙

전경숙위원

그러면 이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이 뭐예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이게 ICD, 아시겠지만 군포 경계부에서 이렇게 오봉역으로 지금 지하차도가 있잖아요, 오봉지하차도. 원래대로 하게 되면 철길횡단을 하고 고가도로를 놔야 됩니다. 그게 940미턴가 얼마 그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것을 해야 되는데 돈이 없다 보니까 우리가 그쪽으로 못하고 재활용센터로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우회하게 되어 있어요 도로 현재 구조가. 그리고 물류2기지 있잖아요? 2기지가 지금 바로 못 돌아가고 지금 신부곡IC 있는데 그쪽에서 지금 사거리로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두 가지 문제인데 하나는 고가도로를 놓게 되면 한 구백 얼마가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구백 얼마가. 그리고 이쪽이 한 200억 정도 이렇게 2기지로 직접 부곡IC에서 직접 진출입로 램프구간 만들려면요. 그런 관계인데 그동안에 물류법이 지원근거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게 올해 12월달부터 시행령이 법이 바뀌고 시행이 12월 2일자인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때 이게 규정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건의를 2008년돈가 2009년도 그때 건의했을 때는 법에 근거가 없다 그래가지고 그게 기재부에 예타에서 우리가 안 된거예요. 일단 그것은 마련이 됐거든요. 그래서 국토해양부의 물류정책과 거기 가서 담당사무관한테 가서 알아보고 그랬더니 이 지원근거를 만들고 거기에 대한 어떤 저기를 하려면 이것을 용역을 줘가지고 하는게 좋겠다 그런 것도 있고요, 그 다음에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데 국토부에다 물어봤더니 우리 여기 ICD를 제1종 물류거점을 지정을 할 예정이래요. 그래서 기재부에 용역비를 지금 요구를 하고 그래서 광역교통관가 거기다 물어봤더니 우리 이런 용역을 구상을 하고 있다 그랬더니 그것도 바람직하다고 그런 얘기가 있어서 그래서 이번에 예산 반영해서 거기에 대한 타당한 근거를 마련하려고 그럽니다. 전체 우리가 1,044억인가 얼마 들어가는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됐거든요. 만약에 그게 거기서 지원을 받고 이렇게 한다면 산업단지 같은 거 조성하는 그런 비용같은 거 상당히 절감이 가능하죠. 교통여건도 개선이 되고요.
경숙

전경숙위원

그렇다면 인근도로 영향평가용역하고 교통영향평가용역하고 다른 점이 뭐예요 차이점이? 제가 볼 때는 비슷한 것 같은데.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것은 산단을 조성하기 위한 어떤 교통영향평가였을거고 우리는 주변이 ICD 물류로 인해가지고 이런 피해를 받고 있으니까 국비지원을 해달라 아니면 개선을 해달라 라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거랑 여건이 좀, 돈을 우리는 받으려고 그런 용역을 주는 거거든요. 제가 볼 때는 이게 예산을 편성을 해가지고 그렇게 어떤 근거를 잡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경숙

전경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이동수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동수위원

전경숙 위원님이 질의한 것에 추가질의를 하겠는데요 거기 지금 ICD 인근 도로 영향평가용역을 1억을 계상하셨는데 거기 ICD 사거리에서 지금 저쪽 군포복합물류단지에서 새터마을 뒤에 옹벽 뒤로 해서 도로가 나오는게 있잖아요? 그것이 거기 지금 ICD 사거리를 통과해서 신호를 받아서 저쪽으로 지금 나가게 되어 있죠?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신호 받아서

이동수위원

과천 봉담간 고속도로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쪽으로 이제 램프를 하나 더 만들어서 올라가죠.

이동수위원

그러한 것이 거기가 앞으로 지금 의왕ICD 산업단지가 들어오고 하면 거기에 물동량도 많이 늘어나고 또 군포시 부곡동 복합화물기지가 지금 아주 대거 확장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거의 배 정도,

이동수위원

그게 아주 물동량이 굉장히 늘어났는데, 그것이 경부선 철도를 지하로 해서 ICD 사거리로 연결을 시키면 거기가 굉장히 혼잡해지고 교통유발이 많이 증가가 될텐데 이번에 이런 것을 아주 적절한 도로영향평가용역을 하려고 하는 건데 거기에서 지금 과천 봉담간 고속도로 연결하는 것, 이러한 것도 될 수 있으면 군포에서 들어오는 것은 그냥 고가도로로 저쪽에 지금 고속도로 들어가기 위해서 고가도로를 새로 설치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설치계획이 있어요 우리가?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있어요.

이동수위원

있죠? 그러면 고가도로를 연장을 해가지고 바로 연결을 시킨다든지 이러한 것을 연구 결과에서 도출을 시킬 수는 없어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고요,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이게 ICD 지원을 해준다는 그런 발상이 나오게 된 근거도 군포복합터미널 진입로를 우리 ICD 쪽으로 오는 것을 우리가 반대를 했거든요. 하다 보니까 국토해양부에서 그러면 그걸 지원해주는 것을 우리가 적극 검토하겠다 그래서 얘기 나온거거든요. 사실 이게 처음에 발생이 된게. 그래서 만약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 예산이 세워지게 되면 그걸 근거로 해가지고 그것도 같이 검토하고 국비 지원을 받는데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리고 ICD 산업단지를 우리가 바로 조기에 개발을 하려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마침 국토부에서도 그런 관심을 갖고 추진을 한다니까 지금 군포를 우리가 보면 거기 지금 ICD 사거리에서 오봉역 철길 밑에 굴다리로 빠져나가서 연결이 지금 되어 있는데 군포를 보면 상가가 아파트하고 잘 어우러지게 조성이 잘 되어 있는데 지금 오봉역 그 철길 때문에 완전히 단절이 되어 있단 말예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렇죠 사실은.

이동수위원

그 굴다리 밑으로 가다 보면 1년에도 탑차들이 몇 개가 깨져나갑니다. 거길 모르고 그냥 들어가다가.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래서 한 900여억원이 들어간다면 우리시 재정으로는 그게 참 어려우면 이런 차제에 국토부에서 우리 의왕시에서는 어떻게 됐든 ICD를 내쫒아가지고 평택쪽으로 그걸 몰아내려고 하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니 국토부에서는 이런 걸 책임지고 이런 때에 그것을 도시와 도시를 연결을 시켜서 또 우리 ICD 산업단지가 군포 새로 아파트단지를 잘 조성을 하고 한 것과 도시와 도시가 이렇게 연결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이번 영향평가에서 도출을 시켜보도록 하십시오.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이 문제는 의원님들 걱정하시지만 제가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가지고 광역도시계획 관련해가지고 국토부의 중도위 심의 같은데 왔다 갔다 하는데 거기서 다 알고 있어요. 이게 산단 조성하는 것은 좋은데 이게 문제다 교통이 문제다. 그런 걸 심각하게 위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하여튼 우리 시장께서도 국토부 출신이고 하니까 국토부에 가서 매달리고 떼를 쓰고 어떻게 하든지 국토부 출신이면 국토부 출신답게 뭔가 이런 걸 하나 남겨야지. 국토부 출신으로서 시장까지 하면서 그런거 하나 못하면 안 되죠. 그리고 두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는데 거기에 지금 ICD사거리에서 봉담으로 올라가는 고가도로 하나가 우측으로 더 놔질 예정인데 지금 우리가 행감을 대비해서 교동마을 들어가는 박스 그걸 좀 나가보려고 하는데 그게 도로가 어떤 문제가 있냐하면 도로의 높이를 높이려다 보니까 이게 상판을 들어올려서 도로 높이를 높여줘야지 되는데 그게 아니라 땅을 파고 들어가니까 이게 종단 구배가 맞지를 않습니다. 도로 기준에 맞지를 않아서 그래서 이러한 것은 도로건설과에서 사전에 그쪽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지금 ICD 물류기지하고 봉담간 고속도로하고 중간에 이 마을이 딱 갇혀서 샌드위치가 되어 있는데 향후 산업단지가 개발이 되면 그 작은 부락도 그대로 둘 수가 없습니다. 왜그러냐면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어떤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꼭 우리가 해야 할텐데 그런 것을 앞으로 우리가 내다볼 때에는 첫째 들어가는 도로를 제대로 해놔야 되는데 그것이 관문이 된단 말예요 지금 통로박스가. 그래서 우리가 그 현장을 나가보겠지만 고속도로에서 내려오는 그 높이하고 또 박스 빠져나가는 데가 제일 얕고 그 위에 고가도로가 있기 때문에 고가도로 쪽은 또 올라갑니다. 그래서 거기가 배가 푹 꺼졌거든요. 그래서 박스를 새로 만들 때 얼마든지 높혀가지고 그 땅을 파고 내려가지 않아도 종단구배를 충분히 맞춰줄 수도 있는데 이 사람들이 돈을 덜 들이려고 그렇게 해놓은 건데 이러한 것은 도로건설과에서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거기 대응해서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우리 돈 들이지 않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러한 것이 좀 미약했다 이렇게 보고, 한 가지만 더 질문을 할께요. 왕송고가교에서 철도기술연구원까지 가는 것 지금 24억4천만원이 있는데 이것 좀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 좀 해주세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지금 당초에 508억이 들어가는 것으로 이렇게 우리가 예측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지장물도 많아지고 그 다음에 기존도로부지는 우리가 그냥 쓰는 걸로 이렇게 예측을 했거든요 그냥 쓰는 걸로.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소유예요 그게. 철도시설공단은 또 그건 국유지더라고요. 국토해양부로 되어 있고 그런데, 거기서는 그냥 안 된다. 현황도로도 보상을 해달라. 그리고 그동안에 용지보상비 상승이 되고 그러다보니까 508억이 추정사업비가 718억이 이렇게 210억 정도가 증액이 되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박물관까지 다하려면. 그래서 그것 때문에 기재부, 그다음에 국토해양부, 철도공사 시설관리공단 가가지고 얘기했는데 지금 현행 국유재산법에 공공용으로 쓰고 있는 재산도 보상을 주게 되어 있데요. 거기는 광역시하고 그 다음에 경기도 시군까지 포함해서. 그건 국유재산법 개정을 요구를 우리가하고 있거든요 그에 대해서. 그러다보니까 공사비가 많이 들고 그래서 한꺼번에 다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우선 단계별로 1단계, 2단계, 3단계 하는데 1단계는 왕송고가교에서 일신약방 있는데 거기까지 하고 2단계는 부곡초등학교 있는 데까지, 3단계는 박물관까지 해가지고 지금 현재대로까지 연결하는 걸로 이렇게 접근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LH에서 300억을 받게 되는데 착수금으로 160억을 이미 받았고요 처음에, 그리고 착공할 때 70억, 그 다음에 준공때 70억 이렇게 받게 협약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착공을 하기 위해서 그 일신약방까지는 45억이 들어가요 돈이. 공사비로요. 이제 그것을 시비로 일부 확보를 해서 착수를 한 다음에 LH공사 착수비 70억을 받아내기 위해서 그렇게 하자 그런 뜻이거든요 이게.

이동수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철도 땅인데 국유지라 하더라도 지금 법상 보상을 해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철도에서는 보상비를 요구를 한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이동수위원

그렇지만 그런 때에 우리 관내의 국회의원의 힘이 그래서 필요한건데, 과거에 우리가 몇 년전에 부곡중학교에 울타리 밖에 있는, 울타리에 닿아있는 울타리 뒤의 땅을 학교 선생님들이 관리하기 귀찮다고 울타리 밖에 있으니.까 울타리 안에 있으면 울타리가 되어 있으니까 관리하기 편한데 울타리에 붙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울타리 밖에 있으니까 관리하기 귀찮다 해가지고 학교 선생님들이 내버렸어요. 그래가지고 우리 회계과 재산담당이 선생님들이 갖고 가시오 갖고 가시오 하니까 우리 담당은 또 그걸 넘겨 받으려니까 또 서류 작성해야 되고 교육청에 쫒아다녀야 되고 일거리니까 당신네 땅이니까 당신들이 여기서 채소를 심어먹든 꽃을 심든 이거 하시오 그래도 선생들이 귀찮으니까 가져가라 그래서 교육부 땅을 재경부로 넘겼는데 나중에 내가 운영위원장을 하면서 학교급식소를 짓기 위해서 땅을 100평 정도 사들이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건이 발견이 되어서 무상으로 재경부로 넘겼으니까 무상으로 다시 학교로 찾아와야 되겠다 했는데 국유지관리법상 재경부로 일단 넘어가면 돈을 주고 불하를 받아야 된답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억울할 일이 어디 있어? 우리가 무상으로 내버린, 선생님들이 너무나 무책임하게 버린 땅을, 그래서 우리도 이거 무상으로 가져와야 되겠다 그런데 여기 재산담당관은 이건 법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하도 억울해서 그냥 주저앉으면 끝나는데 우리 국회의원이 있으니까 이거 국회의원의 힘을 좀 이용을 해야겠다 해서 안상수 의원한테 그 당시 얘기를 했더니 안상수 의원이 교과부로 쫒아다니고 뭐 해가지고 한 2년만에 그걸 우리가 그냥 무상으로 다시 되돌려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주차장으로 잘 쓰고 있는데 그러한 식으로 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송호창 국회의원이 있으니까 이런 때 국회의원을 동원해서라도 이것을 그냥 철도땅 수십년 동안 길바닥으로 쓰던 것을 지금 법이 그렇다고 해가지고 철도도 지금 재정이 어려우니까 코레일 자체도 어려우니까 당연히 그렇게 하겠지만 자기네 재산관리상. 그렇지만 이것은 기존 도로로 쓰고 있던 거니까. 우리가 철도부지인데 새로이 도로를 확장하기 위해서 철도부지가 들어간다면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도로로 기히 오래전부터 기존 도로니까 그것은 좀 국회의원을 동원해서라도 돈이 나가지 않고 풀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보십시오.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네. 그 관계도 지금 이게 비단 의왕시 뿐만 아니라 법을 개정하려면 기재부의 담당사무관 얘기가 이게 경기도의 의견으로 내달라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자료는 기획예산과에다 자료는 전에 냈었고 그 다음에 그 자료도 송호창 의원님한테 자료를 우리가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경기도 차원에서 대응을 해달라고 전에 부시장 부군수회의 때 들어간 줄 알았더니 안 들어갔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챙겨서 넣도록 해서 꼭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관계도 너무 억울해가지고 우리가 너희들이 공사를 해달라 거꾸로 우리가 거기다 공문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거기에 대한 답은 안 오고 사업시행자인 의왕시장이 해야 되지 않느냐 공문이 그렇게 왔어요. 그래서 일단은 우리는 보상은 아직은 그 부지에 대해서는 보상을 안 하고 계속 기공승락서를 받든지 아니면 누구 말마따나 다음에 주겠다 이렇게 말로 해놓고 그냥 무상으로 쓰는 방향으로 그냥 막무가내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까 롯데마트 사거리 육교철거에 대해서 말씀 제가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그 롯데마트 사거리에 육교를 놓을 적에는 도시개발 당시에 교통영향평가를 받아서 그것에 의해서 육교가 설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원해소 차원에서 지금 3천만원은 민원해소 차원에서 그 민원은 찬반이 양론되니까 그 해소차원에서 3천만원을 해서 다시 검토를 하시겠다고 하는 목적이 거기가 어두침침하고 그늘이 지고 햇빛이 안 들고 그래서 그 검토를 하시겠다 그럼으로 인해서 상권이 활성화가 안 되기 때문에 검토를 하시겠다 그러는데 이것은 처음에 공무원들이 더 담당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우리가 이 도시설계 할 적에 이러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육교를 설치했습니다 라고 해서 주민들 민원을 적극 대응했어야 되는데 이제 와서 그 민원해소 차원에서 또 3천만원을 들여서 또 용역검토를 해서 만약에 또 이게 그대로 존치해야 한다고 하면 돈만 낭비하는 거고. 그러니까 차제라도 그 전에 교통영향평가 받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그거 가지고 민원인한테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또 권익위에도 이러한 이러한 결과로 인해서 그 육교가 설치가 된 겁니다. 과연 그 육교를 설치해서 거기 그늘이 얼마나 더, 햇빛이 얼마나 더 많이 들어요, 일단은 거기는 고속도로가 다 덮고 있기 때문에 햇빛하고 그늘하고 차원에서는 무관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럴 바에는 이 돈 가지고 그쪽 지역의 환경개선사업을 더 적절히 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이것은 본안하고 무관한 얘기인데 어제 제가 숲속마을을 볼 일이 있어서 갔었는데요 거기가 아직도 2단지, 5단지, 또 덴소, 그 다음에 삼성 해서 공사 중에 있는 현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먼지가 풀풀 나면서 덤프차가 다녀요 계속. 살수차가 하루에 한 두 번 정도만이라도 물을 그 학교 앞으로 해서 물을 뿌려주면 민원이 적고 그럴텐데 사람들이 보는 사람마다 저거 봐라 먼지 저렇게 나는데도 공사 계속 하고 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그쪽에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 분진이나 청소 그 부분은 제 소관은 아닌 것 같은데 녹색환경과

전영남위원장

아, 그래요?
동원

이동원도로건설과장

그거기다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도 제가 명심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마치겠습니다. 도로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만 정회하고자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18분 정회

11시2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교통행정과장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이기화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서 229페이지입니다. 금번 교통행정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은 본예산 대비 7억9,400만원이 증액된 104억4,5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보면 운수업계 지원입니다. 대중교통 운수업계 지원에 운수업계 보조금을 7억586만원이 증액된 63억9,300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증액 편성된 주요 요인들은 2012년도 유류세 인상 및 유류보조금 지원단가가 상향 조정됨에 따라 부족분 7억58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하단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카드 전국 호완사업의 민간경상보조사업입니다. 택시 단말기 수수료 지원으로 1,153만원이 증액된 6,16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편성된 주요요인으로는 택시업계 카드결재에 따른 재정부담을 줄이고 지원금 중 도비부담금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230페이지 교통정보센터 운영의 시설비입니다. 본예산 대비 1,650만원이 증액된 1억6,659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편성된 주요 요인으로는 내년도 BIT사업과 관련 BIS 확장에 따른 시스템 개선방안 및 합리적인 설계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교통난 해소 지원의 민간자본 보조사업으로 모범운전자회 순찰차량 지원으로 2,99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존지출에 국고보조금 반환금입니다. 2010년 광역 BIS 사업시 국비보조금 중 집행잔액 5,3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8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4,280만원이 감액된 33억4,1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감액사유로는 오전마구역의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수입예산 4,322만원이 납부기한이 2013년 3월 6일까지이므로 금년도 수입에서 감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분입니다. 내손 59호, 60호 공영주차장이 완공됨에 따라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2,69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 위원님

이동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설명하시느라고. 운수업계 유류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지원양을 보면 개인택시가 8천리터, 법인택시 1만3천, 마을버스가 2만6천, 일반화물 2만3천, 개별화물 1만3,500, 용달이 7천, 이렇게 유류지원양이 모두 다른 이유는 뭡니까?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이것은 운행거리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평균 내가지고 국토해양부에서 내시해준 양입니다. 저희가 조정한 양이 아니고요.

이동수위원

국토해양부에서? 그런데 같은 경유를 쓰는 버스하고 화물차가 단가차이가 있는데 이것은 또 어떤,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이것은 화물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유류보조금만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버스 같은 경우에는 유류보조금 뿐만 아니고 손실보조금도 나가는 게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그 차이가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경숙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경숙

전경숙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버스정류장 안내판이 있잖아요? 지금도 안 된 데가 꽤 있든데.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안 된데요?
경숙

전경숙위원

네.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그게 지금 금년도 추경에 10개 세워가지고 22일 다음주 월요일부터 그동안 기반공사는 다 했습니다. 전기공사하고 통신공사라든지 다 해놨고요 단말기만 달면 됩니다. 22일부터 할 겁니다. 그래서 10월말까지 정도 완료할 예정입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지역에 민원들이 많아가지고 제가 확인하는 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전영남위원장

조승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승재

조승재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내손동에 택시정류장이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몇 번씩 얘기를 해도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 왜 그러죠?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거기가 지금 제일 택시가 그래도 많이 몰리는 곳이 바다횟집 주변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그동안은 거기가 재개발과 함께 공사기간중이어가지고 저희가 어떤 대안을 내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실은. 이쪽 기존 주택가에다 세울 수도 없고 또 공사 이쪽 현장에다 세울 수가 없고 그래가지고 저희가 검토를 해가지고 지금 바다횟집에서 학교부지 쪽으로 보면 가차선 여유가 한 50미터 공간이 생깁니다. 그래가지고 유택에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요 기반시설 하면서 조만간 바로 조성을 하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안 230페이지 광역버스 홍보시스템 구축사업, 반환금이 5,300만원 정도 되죠?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네.
승재

조승재위원

그것을 왜 반환을 했습니까?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작년 그 당시에 국비를 52억1,5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그래가지고 지금 저희가 101대 놓을 때까지 그 사업을 하고 나서 남은 잔액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승재

조승재위원

아, 그래요?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네.
승재

조승재위원

그러면 그 사업비를 다른 데로 이용할 수는 없습니까?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지금은 시기를 놓친 것 같습니다 그것은. 20120년도말에 받은 건데요 그 당시에 그것을 더 쓰는 방안을 강구했어야 하는데 반환시기가 오다 보니까 좀 놓친 것 같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결국은 시에서 잘못했다는 얘기네요?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글쎄요 잘못까지 보다는 하여간 좀 더 고민을 했었어야 되는데, 처음 우리시에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런 여유가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승재

조승재위원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이동수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동수위원

교통과장님 오신 김에 하나만 더 질문 드리겠는데 월암동 공영차고지 건설하는 거 지난번에 민원이 있어서 과장님하고 이계장하고 같이 가서 설명을 잘 듣고 그 후에 또 이팀장이 별도로 와서 설명을 자세히 해줘서 잘 들었어요. 들었는데 거기 민원을 무마시키고 또 도로를 개설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거기에서 그쪽의 공영차고지 비용으로 도시가스까지 연결시켜주는 것은 아주 잘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경부선 철길이 가운데로 통과가 되어 있어서 마을이 단절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한 마을이란말예요 그래도. 그런데 그 철길 너머의 사실 가구 수는 많지는 않은데 돌아가신 이상직 선생네 그쪽 동네가한 마을이다 보니까 그쪽의 공영차고지 쪽에는 도시가스를 넣어준다 하는데 자기네 집 앞에까지는 안 오니까 이 사람들이 또 들고 야단났어요. 그래서 매일 나한테 와서 떼를 쓰고 그러는데 지금 그 공영차고지 건설하고 국비가 지금 한 여유분이 어느 정도 됩니까?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지금 다 추계는 안 해봤는데요 대략 추계해놓은 것은 한 25억 내외정도,

이동수위원

여유가 있으면 국비는 또 공사 종류 후에는 반납을 해야 하니까 그래서 민원해소 차원에서 사유가 충분하니까 명분이 되니까 도로를 횡단해서라도 한 마을이니까. 왜냐면 한쪽만 해놓으면 문제가 해결이 안 되요. 그러니까 형평성을 갖춰서라도 그것을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기화

이기화교통행정과장

네. 고민하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색환경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김용환 과장이 병가 중이므로 홍석우 녹색성장팀장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녹색환경과 녹색성장팀장 홍석우입니다. 먼저 김용환 녹색환경과장이 병가중이라 주무팀장이 설명 드리게 되었음을 위원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넓으신 마음으로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희과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편의상 100만원 또는 천원 단위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233페이지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금번 녹색환경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은 본예산 대비 3억1,300만원이 증액된 84억6,4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보면 먼저 수질개선사업입니다. 안양천 경관관리를 위한 정비기간이 2주 연장 필요함에 따라 이에 따른 정비인원 인부임 110만9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황구지천 수계관리 공동학술용역 부담금으로 1천만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왕송호수 수질개선사업입니다. 왕송호수 수질개선을 위한 인공습지 조성사업에 따른 영농보상비 지급잔액 999만6천원은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입니다. 전액 국비사업으로 환경부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 추진지침에 의거 민간단체에서 추진하는 왕송호수 및 안양천 수질개선 정비를 위한 민간경상보조금으로 21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본예산은 성립전 예산으로 기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234페이지입니다. 쌈지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그린경기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국공유지 등 짜투리 땅에 시민의 생활환경개선에 기여하기 위하여 도비지원을 받아 쌈지공원을 조성하고자 2억원, 도비 6천만원, 시비 1억4천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원 및 녹지 유지관리사업입니다. 도시공원 및 녹지, 쌈지공원 내 식재되어진 조경수목, 잔디, 차폐수목, 기타 편익시설 등 조경 및 녹지시설의 조성에 따른 유지관리비 5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연학습공원 운영사업입니다. 숲 해설가 강습료 540만원은 신청자가 없어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왕조류생태과학관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조류생태과학관을 관리 운영함에 있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카페테리아 운영시 소모되는 물품 및 홍보물 제작비로 1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과학관근무자 7명에 대한 유니폼 구입비로 2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공공요금, 수족관 유지관리비, 과학관 홈페이지 구축 등의 비용으로 3,440만원을 증액 및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카페테리아 운영비품 구입비 1,200만원은 매점으로서의 업종 변경 운영 관계로 구입 필요성이 없어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235페이지입니다. 왕송호수 수변데크 조성사업입니다. 왕송호수 수변데크 설치구간 내 조명시설 및 안전시설 설치비용 부족 등 2,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36페이지입니다. 수질분야 측정 및 관리사업입니다. 낚시단속 및 환경청결 보조인부임 부족분 363만4천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토양오염실태조사 시료채취 수수료 집행잔액 100만원과 한국농어촌공사의 저수지퇴적오니 준설사업지와 중복되는 구간에 포함되어 있던 고사식생 제초사업비 500만원은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또한 수질감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감시원 디지털카메라 구입비 100만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10년도 및 2011년 국도비 반환금 637만6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녹색환경과 소관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영남위원장

녹색환경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경숙

전경숙위원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34쪽에 보니까 카페테리아 운영 소모품비가 1,300만원 편성이 되어 있네요. 그런데 그게 매점에서 운영하는 거죠?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맞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그 자체에 있는 매점? 그러면 그 매점에서 운영하는 데 그 소모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나요? 월 계산해보니까 100만원 정도 되는데.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당초에는 저희가 일반음식점으로 추진을 해서 구성을 했었는데요 그게 그린벨트이기 때문에 아마 영업장에 대한 허가가 날 수가 없다 그래서 매점으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초 500만원 삭감한 것도 그에 대한 삭감이고요, 1,200만원. 그런데 지금 찾아오는 손님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다 보니까 지금 아이들 간식, 아이스크림이라든가 커피 판매가 상당히 지금 많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어차피 그 전액은 전부다 수입을 잡고 있고요 또 그에 대한 사용되는 수용비는 상당히 많이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직영이잖아요 그죠?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그렇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좋은 현상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 보니까.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하나 덧붙혀 말씀드리면 지금 저희가 그 매점은 2012년 6월 2일날 저희가 오픈을 했는데 현재까지 전체 금액이 1,212만8,700원입니다. 현재까지 수입이.
경숙

전경숙위원

순수입이?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그래서 지금 월 평균 242만5천원 정도의 수입을 저희가 올리고 있습니다. 매점만 운영을 해가지고.
경숙

전경숙위원

거기에 판매원도 있을 거 아니예요?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기간제 1명을 두고 있습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기간제, 그 월급도 다 제하고 나서 240만원 정도?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아니죠. 그것은 포함이 된 거죠. 월급은 따로구요, 매출액만 이렇게 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경숙

전경숙위원

매출액만,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동수위원

거기 시설비에 쌈지공원 조성사업비가 2억 계상했는데 이게 어디 대상이 어딥니까? 234쪽에 상단.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지금 말씀하신 위치가 오전동 법무부 토지, 그 다음에 근린공원 포일동 654번지 일원하고요, 경관녹지 포일동 679-8번지 일원, 또 고천중학교 입구, 오전동 413번지 일원입니다.

이동수위원

몇 개 장소요 그럼?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4개 장소입니다.

이동수위원

4곳에 2억,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이동수위원

그 옆에 235쪽에 왕송호수 수변데크 조성을 2,500만원 했는데 여기 수변데크는 어디쯤에다가 하는 거죠?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지금 수변데크가 그 식당 있습니다. 맑은물처리장 옆에 그 식당 있는데 그 식당 밑으로 해서 바로 밑쪽으로 설치가 되는 겁니다.

이동수위원

몇 미터나 하나요?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수변데크가 지금 304미터가 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304미터,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폭이 3미터고 길이가 304미터 정도 됩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둑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둑까지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동수위원

둑까지 가지 않으면 그러면 식당만 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이 보이겠는데? 거기 그러면 300미터면 그것도 꽤 길이가 되는데, 맑은물처리장 그 앞에서부터 어디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그 사항을 제가 잘 내용을 몰라서 팀장님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담당팀장님 설명해주세요.
충근

유충근공원조성팀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음식점 그 옆으로 수변을 끼고 돌아서 뒤쪽에 거마어린이집으로 연결되는 기존의 산책로로 연결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계부분과 연결하게 되어 있고요 그 시계부분에서 다시 둑방으로 가는 부분은 수원시 관할 구역이라서

이동수위원

수원시니까 그래서 못하는구나. 사실은 둑으로 연결을 시켜줘야지 되는데.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규홍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조규홍위원

네. 간략하게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쌈지공원과 관련해서. 오전동 법무부 토지에 산책로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어렵게 했는데 지금 추가적으로 할 계획이 있나요 이쪽 앞쪽으로?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법무부 땅에다가요?

조규홍위원

네.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아직 계획은 없습니다.

조규홍위원

계획은 없고?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조규홍위원

그러면 그쪽 법무부 토지에 산책로나 정자나 이런 벤치나 이런 건 다 끝난 사항이예요 그럼?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그렇습니다.

조규홍위원

그럼 예산 집행이 다 성립전 예산으로 다 집행된 거네요 이것은.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당초 계획은 우리가 지금 설치된 구간부터 해서 법무부 토지를 한바퀴 도는 것으로 해서 다리까지 설치하는 것으로 해서 산책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가 지금 그게 법무부 토지니까 그 법무부에서 공사중지를 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계획보다 지금 사업면적이 줄어서 그렇게 됐고요, 지금 법무부와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 법무부의 안양교도소에서 반대하시는 분이 과장님이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 시설과장이. 반대를 했는데 다행이 이번에 시설과장이 인사발령이 나서 서울로 갔어요. 그래서 지금 시설계장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쌈지공원 일부 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 그쪽에. 산쪽에 지금 농사, 지금 코스모스 옆에 산이 있어요. 조그만 산이 있는데 거기에 농사를 많이 짓고 있어서 거기에 나무 심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이번에 쌈지공원때 반영을 할 거고요, 계속 협의를 해서 지금 둑방 쪽에 호박 심고 그래가지고 좀 보기가 싫습니다. 거기를 아마 관목쪽으로 시설할 계획이고요 앞으로 계속 협의가 되면 앞으로 계속 증설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규홍위원

그래서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여기 녹색환경과 소관인지 잘 모르겠는데 거기에 보니까 지금 컨테이너하고 화장실이 이렇게 밖으로 노출되어 있는게 하나 있더라고요.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아, 그것은 개인이 법무부에다 임대를 받아가지고 지금 지어서 해놓은 겁니다.

조규홍위원

개인이 법무부에서 임대를 받아서?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네. 임대를 정식으로 받은 겁니다 그게.

조규홍위원

그래요? 그것 자체가 미관상 상당히, 우리 지금 산책로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볼 때는 상당히 안 좋은데 거기 법무부 땅에다 개인이 임대를 할 수 있는 그런 땅이 되나요?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아마 법무부에서 자기 토지니까 아마 임대조건이 되어가지고 임대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조규홍위원

그럼 우리시에서도 법무부에다 공원을 임대하는 방법을 검토하면 좋겠네요. 그게 가능하다면. 법무부에서 토지를 임대해서 이렇게 해준다라면 그 법무부 땅을 우리시에서 임대해서 그것이 공원이 됐든 체육시설이 됐든 사용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해보셔야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그 임대는 아직, 우리는 무상으로 쓰려고 노력한거고요 임대는 생각 안 해봤는데요 그건 앞으로 협의를 계속 해보겠습니다.

조규홍위원

그건 검토를 해보세요. 왜냐면 오전동에 가장 지금 부족한 시설이 체육시설이나 공원시설인데 그것이 법무부에서 그런 임대가 가능하다라고 판단되면 적극적으로 한번 확인을 좀 하셔서 의회에 좀 다시 논의가 됐으면 좋겠어요.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알겠습니다.

조규홍위원

이상입니다.

전영남위원장

이동수 위원님,

이동수위원

맨 앞쪽에 233쪽 영농보상비가 7,140만원에서 999만원이 감했는데 이게 왜 감액이 됐죠?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영농지에 속한 분들이 일곱분입니다. 일곱분에 대해서 저희가 전부 기준 적용을 다 해서 6,147만6천원을 보상을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보상을 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한 것을 전액 감액 시키는 겁니다. 보상을 완료했습니다 저희가.

이동수위원

이게 보상을 어떤 방식으로 해주는 거예요?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저희가 보상, 토지보상법 시행규칙 제48조에 의해가지고 기준을 적용해서 저희가 산출을 해서 적정하게 보상을 해드렸습니다.

이동수위원

이게 토지는 농어촌공사 땅인데 영농만 하고 있는 건데도 그런데도 보상이 가능한 겁니까?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공익사업에 의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77조에 영업외손실 등에 관한 보상이 있습니다. 거기 적용을 해서 저희가 적절하게 산출을 해서 보상을 했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234쪽에 공원녹지 해가지고 민원사항 정비해서 2억6천만원이 기정에 있었는데 5천만원을 추가하셨습니다. 그 추가내역이 어디에 대해서 5천만원이 추가되는 거죠?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공원이 우리가 도시공원하고 쌈지공원, 녹지, 또 주변에 가로수 등이라든가 모든 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공사를 관리를 하는데 지금 여기에서 말씀하신 5천만원은 경관녹지 청계동 977번지 일원하고 어린이 두텁이공원, 포일동 644-2번지 일원을 말씀드립니다.

전영남위원장

그러면 이게 전부 숲속마을 쪽, 그러면 두텁이공원하고 그쪽은 숲속마을이고 977번지는 어느 쪽이예요 청계동?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휴먼시아입니다.

전영남위원장

휴먼시아? 거기 그러면 나무 식재 바꿔주는 건가요?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휴먼시아 977번지 일원에 다목적경기장이 있습니다. 다목적경기장이 거기서 운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그 뒤 아파트에서 집단민원이 들어왔습니다. 다목적경기장을 없애달라 시끄러우니까. 그래서 없애는 것은 그 운동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그 민원에 답변하기를 거기를 방음림을 설치해주겠다 그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전영남위원장

청계파출소 뒤에?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네.

전영남위원장

경기장 뒤에 정자 있고 한데 거기에 방음림을 설치하려고 이것을 추가로 세우신건가요 그러면?
오종

권오종공원관리팀장

네.

전영남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아까 도로건설과에 얘기를 했던 사항인데 그쪽 소관이 아니라고 그래서 녹색환경과에 말씀드리는데 숲속마을의 지금 공사현장이 지금 2단지, 5단지, 그 다음에 덴소, 삼성, 그 다음에 또 여러 현장이 그쪽에 있어서 공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고 덤프트럭이 다니는데 어제 제가 그쪽에 한번 나가서 볼일 있어서 가봤더니 덤프트럭이 다니면서 먼지가 아주 도로에 펄펄 나요. 그래서 그것을 그쪽 현장에 압박을 하든지 해서 살수차를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지금 같은 건조기에는 뿌려줘야 먼지고 뭐고 그런 게 적을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우

홍석우녹색성장팀장

네. 알겠습니다.

전영남위원장

녹색환경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마치겠습니다. 홍석우 녹색성장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10웡ㄹ 22일 월요일 2차 본회의 개최로 인하여 휴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곰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5차 회의는 10월 23일 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보건소,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도시공사 소관 예산안과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할 계획이오니 위원 여러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1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55분 산회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