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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갑식 의원 발언

118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6-02-21

김갑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용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8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식량축산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주요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량축산과장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식량축산과장 김완구입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저희 과 담당주사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평소 저희 식량축산과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조용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를 드릴 순서는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수시책, 금년도 주요사업조서 순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조용우위원장

식량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익위원

위원장님, 김종익 위원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김종익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종익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12페이지에 친환경 퇴비사 설치 지원이 있는데 3개소 해가지고 1개소에 1,500만원이 지원되는데 한 개소에 평수가 한 얼마쯤 됩니까?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한 개소에 한 30평에서 50평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종익위원

왜 이렇게 묻느냐 하면 이게 퇴비사를 더 크게 사용 해가지고 사업비를 더 많이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없습니까?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앞으로 그것은 연구를 하겠습니다. 해가지고 점진적으로 확대 보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종익위원

왜 이것을 한번 물어 보느냐 하면 안사 쌍호에 딸기작목반에서 친환경 퇴비사를 개인적으로 한번 만들려고 하는데 저번에 면사무소로 이것을 신청하라는 공문이 나갔는 모양이지요?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김종익위원

그래서 신청을 하려니까 자기들은 대량으로 크게 해가지고 사업량이 한 1억 정도 들 수 있도록 크게 하려고 하는데 1,500만원 지원되어서는 하나마나니까 취소하겠다, 신청을 하지 않겠다. 그래서 다음에 큰 사업이 나오면 그때 가서 신청을 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재배면적이나 참여 농가 수를 감안 해가지고 안배를 하겠습니다. 규모별로 하고 거기에 또 저희들이 도비 사업으로 이것이 특화사업입니다. 지역특화 사업인데 커버가 안 되는 것은 별도로 그런 예산안을 마련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종익위원

예, 딸기 하는데 한 사람이 한 30동을 하는데 완전 친환경으로만 하니까, 퇴비사를 하는데 아주 대량으로 크게 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어떤 지원을 좀 받을 수 있으면 곧 시작 한번 해보겠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 그런 사업이 좀 있으면 신청을 해서 할 수 있도록…….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저희들이 현지를 방문 해가지고 면밀하게 검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익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김종익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규한위원

예, 위원장님, 윤규한 위원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윤규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규한위원

과장님, 식량축산과에 온지 얼마 안 됐는데 그래도 옛날에 하시던 일이라서 낯설지는 않지요?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벼농사하고 축산관계는 한 10년 만에 접하는 겁니다.

윤규한위원

예, 그래요. 6페이지에 보시면 올해 관리기 공급은 읍면에서 신청을 안 받고 먼저 배정을 하셨는 것 같은데…….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그것은 재배면적이나 경지면적을 감안 해가지고 또 기 보급된 내역을 참조 해가지고 읍면별로 안배를 했습니다.

윤규한위원

예, 전년도 연도별로 배정된 것을…….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기 공급됐는 것 하고 경지면적을 감안 해가지고 안배를 시켰습니다.

윤규한위원

그런데 식량축산과에 황 계장이 있어서 그런지 우리 신평에는 보니까 딱 한 동네 하나 주라고 11대 내려보냈던데 안 싸우라고 그래서 나누기는 잘 나눴는데…….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군내에 전부 한 동네에 한 대도 안 돌아가는 그런 실정입니다.

윤규한위원

그래서 관리기가 273대이면 많은데 실제로는 거의 다 밭작물용으로 많이 쓰이잖아요. 그지요?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윤규한위원

그래서 굳이 18개 읍면을 풀이할 그것은 아니고 밭작물이 많은 쪽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안 맞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리고 신청도 없이 올해는 바로 일괄적으로 지정해서 내리는 숫자도, 몰라 어떻게 보면 잘 하셨는 것 같기도 하고 저희들로 봐서는…….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해마다 신청을 받으면 담당공무원이나 여러 가지로 행정이 지연이 되고 또 농가에서 신청이 누락되는 일이 있습니다. 있어 가지고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빈번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군에서 여러 가지 정황을 참작 해가지고 안배를 시켰습니다.

윤규한위원

지금 서부지방에 논 재배 지역보다는 밭작물 하는 데는 아직까지 기계를 공급한다면 관리기일 겁니다. 지금 그지요?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참고를 하겠습니다.

윤규한위원

예, 그 다음에 9페이지에 국비, 군비, 자부담 이것을 보면 퍼센티지로 딱 갖다 놓으니까 얼마인지 제가 확실하게 몰라 가지고, RPC 저온저장시설 같으면 처음에는 이것을 뭐로 봐야되는지 43 이것을 어떻게 봐야 되느냐 싶다 늦게 보니까 퍼센티지 수치인데 금액으로 하는 것이 안 낫겠습니까? 퍼센티지로 하는 것 보다…….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윤규한위원

도비 얼마, 군비 얼마 그지요?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앞으로는 그렇게 시정을 하겠습니다.

윤규한위원

예, 도비 43% 같으면 얼마, 딱 끊기는 단위 같으면 얼마, 얼마 빨리 들어오는데 만약에 11억8,000만원, 43% 같으면 또 얼마냐 계산도 해봐야 되고, 금액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시정을 하겠습니다.

윤규한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윤규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대위원

예, 김성대 위원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김성대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성대위원

20페이지 보면 축산분뇨 처리시설 하고 있거든요. 있는데 보통 20두 정도 소를 키우는데 보면 폐수시설이 보통 잘 안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이웃 주민들은 그런 것 가지고 고발할 수도 없고, 군비도 이렇게 보면 지원이 많이 되는데 이것까지 같이 신경을 써가지고 지원해버리고 끝이 아니고 폐수시설까지 감시·감독을 철저히 해줬으면 하는 그런 부탁이 많아요. 그러니까 보통 큰 사육을 하는 100두, 200두 하는 곳은 잘 되어 있는데 20두 미만 이런 사람은 폐수시설이 안되어 있고 소만 키우기 때문에 그것이 우수기 때 되면 그 물이 전부 논, 밭으로 다 내려오거든요. 그러니까 옆에 있으면서 고발하지도 못하고 다녀 보면 주민들이 이런 것도 감시·감독을 했으면 싶은 이야기도 많이 들려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시설도 해주면 좋지만 그것도 같이 감시·감독을 해줬으면 싶고 또 그리고 7페이지 보면 벼 육묘공장 설치 지원에 소규모 육묘공장 설치 8개소 이것은 어디어디입니까?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그것은 아직 배정을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신청량을 감안 해가지고 지역별로 또 기 설치됐는 것도 감안하고 해가지고 읍면별로 저희들이 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대위원

제가 부탁 드릴 것은 우리 군수님이 아주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실과에서 담당자, 또 실과장님들도 소신 있게 아무리 군수님이 말씀을 하더라도 주민들 면에 올라오는 서류를 봐가지고 골고루 배정할 수 있도록 그것을 부탁드립니다.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대위원

예, 이상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김성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5페이지에 보시면 고품질 경북쌀 생산단지 해서 350ha가 있는데 이 부분은 저번에 농정국장님 오셨을 때도 잠깐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이고 한데 우리 의성 농업을 위해서는 식량축산과장님부터 상당히 애를 많이 쓰시고 계시는 것은 저도 충분히 감안을 하겠습니다만 지금 이게 저번에 우리 신경북농업 그 책을 보니까 그 책에도 기 우리 황토쌀이나 의로운쌀이나처럼 볏짚환원이라든지 결국은 이런 사업들인데 여기 350ha를 친환경으로 해서 따로 또 작목반 구성이라든지 그런 것을 하실 생각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기 읍면별로 저희들이 미작을 중심으로 하는 읍면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집중적으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효율적으로 원료미도, 지금 우리 유통 주체가 전부 RPC입니다. 농협이나 RPC 중심으로 해가지고 권역별로 묶을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은 농기계 외에는, 모든 자재 외에는 그 단지에서 희망하는 대로 그렇게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용우위원장

그러니까 이 부분은 농자재 지원하고 지력증진 하고는 친환경 농자재 지원 아닙니까?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지금 화학비료나 이런 것은 좀 자제를 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저걸 했습니다. 했는데 농기계 외에는 단지에서 하는 것도 사양 재배지역 이것은 또 기술센터하고 긴밀하게 업무 협의를 하겠습니다. 해가지고 그 지침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조용우위원장

제가 왜 이런 부분을 묻느냐 하면 실제 여기도 아까 자료도 잠깐 가지고 왔습디다만 실제 표본조사지역 쌀값하고 우리 의성군에서 판매되는 쌀값하고 가격 차이가 약 한 5,000원에서 6,000원정도 납니다. 그러면 5,000원, 6,000원에 대한 85%라고 해도 어떻게 보면 한 4∼5,000원 정도의 차액이 나는데 우리 군에서 여기에 대한 상당한 이율을 하지 않으면 우리 의성군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상당한 손실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변동직불금에 여기에 대한 대비책도 같이 마련을 한번 하시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하는 게 제 생각이고요. 실질적으로 우리 농가에서 보면 대부분 다 변동직불금이 대충 결정이 되니까 작년보다 한 2,000원에서 3,000원정도 시세가 조금 못하다고 이야기를 합디다. 직불금 이런 것을 다 포함해서, 그렇게 될 때는 우리도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빨리 재발견해서 의성 쌀값을 올려놓던지 어떤 항구적인 대비책이 있어야 될 걸로 사료가 됩니다. 이 부분은 진짜 저희들하고도 좋고 농가하고도 좋고 누구하고든 의미 있는 상의를 하셔 가지고 조금 더 향후 대책 방안이 마련 됐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직불금을 주고도 2∼3,000원이 문제가 아니고 시중 쌀값 하락됐는 그런 부분까지 합치면 5,000원, 7,000원 해도 우리가 192만 가마 잡으면 5,000원 잡으면 대번 100억입니다. 100억이고 1만원 잡으면 200억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또 상당히 많은 생산자단체나 여러 가지 RPC 하시는, 유통에 하시는 그 핵심주체는 RPC입니다. 그분들하고 같이 긴밀히 머리를 맞대고 일단은 고품질 단지가 2,430ha가 있는데 이것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우리 자가 소비하고 일반 저거 하는 것도 공공비축미 나가는 것 외에는 전부 그래도 안정적인 판로, 뭐든지 소비자들이 잘 좀 살 수 있도록 그런 단지조성이나 유통체계를 조속하게 마련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용우위원장

여하튼 센터에서 하는 황토쌀이나 의로운쌀이나 고품질 경북쌀도 좋고 그런데 단 2,200ha되든 2,300ha되든 이 부분이라도 사실상 표준 가격보다는 올라가 줘야 되는데 실제 이 부분도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이 좀 들고 또 우리 쌀 농가에서 보면 아직까지도 곡물이송기가 상당히 보급이 덜 됐는 걸로 아는데 올해 중단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곡물이송기를 원하는 쪽이 좀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축산 쪽에 보면 친환경 교육을 갔다왔는 사람들하고 제가 언제 대화를 한번 했었는데 그 사람들의 바람은 큰 대규모에 어떤 TMR 사료배합기 쪽이 아닌 그냥 사료배합기 안 있습니까? 축산 친환경 교육을 갔다왔는 사람들은 그것을 전부 한 번씩 원하더라고요. 가격은 크게 안 하는 모양입디다. 한 300만원정도 하는 모양인데 우선 시범적으로라도 한 두 세 개라도 해서 그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한번 보고 나서 결정을 할 문제인데 시범사업으로라도, 추경이 곧 있다고 하니까 추경에 사업을 올려서라도 그 부분은 배려를 해주시면 축산농가에 상당한 도움이 되겠다고 그런 이야기들을 합디다. 그래서 중간에서 제가 말씀을 전달 해드립니다.
완구

김완구식량축산과장

예, 반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용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식량축산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37분

10시38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산업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주요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산업과장 권광호입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조용우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그리고 김갑식 간사를 비롯한 위원님을 모시고 2006년도 산업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의 무궁한 발전과 군민들의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나 우리 농업분야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대폭적으로 지원을 해주시고 격려를 해 주신데 대해 무엇보다 감사 드립니다.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라는 어려운 시기에 다소 미진한 점도 없지 않습니다만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배려와 격려에 힘입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2006년도 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담당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먼저 일반현황과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현안사업, 2006년도 주요사업조서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고 뒤에 18페이지부터 현안사업은 참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조용우위원장

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앞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갑식위원

김갑식 위원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갑식위원

페이지 이렇게 많은데 질문할 것이 많지 싶은데 위원님들 사양을 하네요.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페이지 6페이지에 마늘유통에 지금현재 마늘종합타운 건립에서 1차 사업 내용 중에 저온저장고, 깐마늘 및 다진마늘시설이 지금 계획되고 있는데 지금현재 현실적으로 의성마늘이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시중에 마늘 시세를 보면 의성에 특산품인 마늘이 오히려 스페인산 난지형 마늘보다 냉동 들었는 시세가 지금 떨어지기 때문에 농민들이 과연 힘들어 가지고 더 힘든 농사를 의성마늘 쪽으로 굳이 가겠느냐, 그래서 상당히 염려스러운데 군에서 추진하는 방향이 의성에 마늘타운 사업 계획은 거창합니다만 시장에 원리나 돌아가는 주민들의 어떤 생각은 엄청난 큰 차이가 나거든요. 상당히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는데 과연 우리 의성마늘이 명성을 지켜나가기 위한 방법으로, 앞으로 존폐 위기까지도 생각이 되는데 의성마늘이 힘들어 가지고, 소득이 보장 안 되는 농사를 의성마늘 쪽으로 가야 되느냐, 안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생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특단의 대책을 안 세우면 위기가 오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김갑식 위원님 걱정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여기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지금 확실한 내용은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저희들이 마늘종합타운을 건설하는데 있어 가지고는 그야말로 마늘종합타운이 건설되면 의성에 마늘농가, 의성 한지마늘 전체가 저희들 지금현재 계획은 우리 마늘타운으로 거쳐서 거기서 모든 판매를 하도록 합니다. 지금현재 여기는 깐마늘과 다진마늘시설만 했습니다만 지금 저희들이 한다고 하면, 지금 깐마늘과 다진마늘은 지금현재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하고 있는 것이고 저희들이 이거보다 더한 것은 분말로 해서, 지금 분말로 해서 우리 지역에도 한 군데 그런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지금 그래서 담당계장이나 담당자들하고 이번에도 타 지역에 시설이나 견학을 갔다 와가지고 저희들도 의성마늘이 그야말로 전국에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지금 당장 문제는 시중에 마늘 농가들에 어떤 얘기를 들어보면 어차피 농사를 지어 가지고 소득을 첫째 목적으로 하는데 소득이 현재 스페인산이나 난지형 마늘에 비해 가지고 한지형 마늘의 소득이 엄청 떨어지거든요. 그런데 굳이 의성군에서 그쪽으로 자꾸 유도를 하고 의성마늘 명성만 지키려고 한다면, 어차피 농사는 힘들어 가지고 소득의 이익을 많이 내는 쪽으로 가야 되는데 현실은 엄청나게, 이게 올해만 국한된 일이라면 걱정거리가 없습니다만 이게 앞으로 계속 어떤 특단의 대책을 안 세우면 상당히 문제점이 있을 걸로 전부다 위기 의식을 느끼는데 의성마늘을 취급하는 상인들이나 생산하는 농가들이나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에서 마늘, 마늘만 하다보면 마늘에 예산이 신활력 쪽에 사업으로 해서 마늘 쪽에 지원됩니다만 결국 시장 논리에 비하면 우리 의성마늘이 뒤따르지 못하니까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통 쪽에도 지금현재 20대나 30대 가정주부들은 어떤 편리한 쪽으로 자꾸 가기 때문에 그쪽에 어떤 수요를 맞춰 가지고 어떤 개발을 해야되지 지금 의성마늘 두 접 선물한다고 해가지고 먹다보면 한 접은 전부 공각져서 다 버리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게 바로 의성마늘에 불신이거든요. 그래서 유통 쪽으로나 보관 대책이나 그런 것을 안 세우면 의성마늘은 점점 추락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위기의 현실입니다. 지금 대다수의 마늘은 의성마늘 귀하다고 해가지고 한 접 주면 먹다보면 반지는 공각이 되어버리고 그러니까 의성마늘의 불신이 전부다 그런데서 오기 때문에 유통이나 마늘 가공 쪽으로 신경을 써가지고 20대, 30대, 아니면 전체 소비자들의 불신이 없는 쪽으로 제품을 개발하든지 안 그러면 보관시설을 해가지고 아마 노력해야만 의성마늘이 살아남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심히 걱정을 다 하시리라 믿는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지금현재 마늘 시세가 좋으면 괜찮은데 킬로에 1,000원, 2,000원대 이하로 떨어지는 상황에서는 농민들 걱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과연 이쪽으로 가야 되느냐, 안 가야 되느냐 그런 염려를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은 관에서 담당부서에서 신경을 써가지고 대비를 좀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영재위원

예, 최영재 위원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 질의하십시오.

최영재위원

과장님, 질의보다도 우리 같이 한번 생각을 해봅시다. 김갑식 위원이 마늘 얘기를 하는데 우리 마늘종합타운이나 거점센터, 아까도 잠시 회의 시작하기 전에도 얘기했습니다만 마늘 걱정 해가지고, 의성마늘 하면 그래도 전국에서 뜰만큼, 우리 민선 군수 들어오고 띠 매 가지고 의성마늘 알려서 이만한 분위기로 왔는데 의성마늘 뜨는 것은 주아재배를 좀 띄워놨거든요. 생산량을 더 많이 생산할 수 있고 해서 주아재배 하는데 이제 김갑식 위원님 말씀처럼 건조·보관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성마늘을 보면 상한 게 많은데 이것을 연구해야 되거든요. 지금까지 주아재배로 의성마늘을 띄웠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성공 사례를 발표하라고 하면 아직도 주아재배입니다. 주아재배는 이미 10년 전에 했던 것이고 새로운 어떤 아이템이 나와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 나와야 되는데 이게 안 나오고 있거든요. 의성마늘이 건조·보관에 있어서 서산마늘이나 용궁종 보다도 더 잘못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잘 될 것인가 그것을 센터에서 연구하고 있고, 센터에는 어떤 기술분야에 있고 사업부서에서 알아야 전 농가에 지원도 해줄 수 있고 지도도 해줄 수 있는데 어떻게 하면 보관을 잘 해가지고 봄이 되도 썩는 마늘이 적도록 만들까, 그리고 또 유통을 이야기하는데 마늘종합타운 장소관계 입지관계는 진짜 관심 있게 생각해야 되는 게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거점센터를 의성에 지어 놓는다고 해도 의성군으로 상인들이 다 안 옵니다. 어떻게 하면 상인들이 많이 올 곳을 선택해야 되는데 조금 전에 이야기했지만 칠곡에 한번 가봐요. 시장개척계나 마늘담당 하는 팀이 가보면 칠곡IC 옆에 가면 의성 마늘시장보다 훨씬 더 큰 시장이 생겼는데 의성마늘이 거기서 반지 이상 팔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하면 물류라고 하는 것은 IC와 가깝고 오는 사람들이 오기가 좋아야 오는데 아무리 큰 곳을 세워놨어도 IC내려서 거리가 적절하지 못해서 안 오면 헛일입니다. 그 유통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정부 쪽에서는 어떤 복식부기라고 해서 언제쯤 되면 손익분기점이 올 것인가 이것도 생각하는데 과연 의성 사람들이 자기 입지적인 동서로 싸워가면서 동부다, 서부지역이다. 마늘농가는 동부 있다, 서부 있다. 거점센터 그런 쪽으로 해 왔지만 후일 가서 우리 공무원들이나 우리가 역사 앞에서 정말로 그 자리를 선택했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이것도 잘 한번 생각해봐야 되고 다수의 원칙으로 가는 것도 논리가 안 맞으면 안 가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도 거점센터 입지관계나 또 마늘종합타운을 그곳에 하는 것을 잘 한번 생각해 보고 후일 가서도 이곳이 맞을 것이고 유통관계 있어서 이쪽으로 하는 게 적합한 것인가를 잘 한번 생각을 해보고 후회 없는 자리를 선택 해가지고 유통이라는 것이 미래 지향적으로 갈 수 있도록 잘 연구 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조용우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규한위원

위원장님, 윤규한 위원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윤규한 위원 질의하십시오.

윤규한위원

과장님, 12페이지에 농가형 저온저장고 있는데요. 이 지원 금액이 평당 매년 지금 150만원 계산을 해서 50%, 750만원을 평당 75만원 지원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저희들이 2002년도 들어올 때 그때부터 아직까지 이 가격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실하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번 정도는 평당 가격을 올려줄 때가 안 되었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자꾸 이 가격에 맞춰 하다 보면 저온저장고를 한번 지으면 농가에서 잘 변경이 안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도 좀 깔끔하게 지을 수 있도록 투자를 해도 자기 부담이 좀 적어야 되는데 지금 이것 해서는 부담이 너무 많이 가요. 10평을 짓는다고 해도 그래서 실질 50%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 다음에 16페이지 보면 노후가스설비 개선 지원사업 해가지고 지금 추경에 받아서 하실 계획인데 이것은 어떤 사업을 하시려고 합니까?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그것은 이제 대상 사업이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70가구에 대해 가지고는 그 사람들이 살기 어렵기 때문에 가스배관이라든가 그런 것을 저희들이 업소에 의뢰 해가지고 지원해 줄까 합니다.

윤규한위원

그런데 70가구에 1,000만원 같으면 15만원이거든요. 그런데 기초수급대상자에 거의가 지금 호스로 되어 있을 건데 이것을 파이프라인으로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까, 안 그러면 호스로 그냥 바꿔 줄 계획입니까?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지금현재로서는 예산이 지금 얼마 안되기 때문에 호스로 교체 해주는 걸로 있습니다.

윤규한위원

가스렌즈까지 다 바꿔줘도 15만원 하면 되는데, 이것은 사회복지과에서 안 하겠습니까?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이것은 대상자 70명 선정할 때는 사회복지과에 의뢰를 해가지고 협의 하에 지금…….

윤규한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윤규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하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하영호위원

질의가 아니고 한번 문의 해보겠습니다. 13페이지에 좀 이색적인 것이 있어 가지고 한번 물어봅니다. 석류재배 시범단지 조성에 1ha, 5,000만원, 군비 80%, 자부담 20%인데 이것은 어떤 생산하는 사람이 지정되어 있습니까?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이것은 시범단지로 해서 지금 점곡 소재지에 가면 누구냐 하면 단촌에 애플리즈 한임섭 씨가 하는데 거기서 석류주를 지금 제조하고 있기 때문에…….

하영호위원

술 만드는 거요?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거기 시범단지로 해서 저희들 지역에도 석류가 될 것인가, 안 될 것인가 해서 거기 지원합니다.

하영호위원

이런 아이디어가 자꾸 나와야 되는데 방금 김갑식 위원님이 마늘에 대한 걱정을 했는데 저도 공감입니다. 의성이 마늘 하나 품목으로 이제까지 십 몇 년간 지방자치제도가 실시되고 난 뒤에 마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마늘에 대한 사업을 계속 해 왔지만 현실적으로 우리가 판단할 때 제자리걸음 그대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라는 옛날 속담이 있는데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걸겠느냐 이런 제목과 같은 겁니다. 참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사항이 많은데 획기적인 그게 안 나오면 안되고 지금 농산품이 전부다 너무 안 많습니까? 과대선전 되어 가지고 이것은 경제에서는 막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특수한 것, 우리가 의성마늘이 아주 특수하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PR 되어 가지고 전국에 있는 소비자, 그래서 제가 전에도 한번 얘기를 했는데 우리나라 단군신화라는 것이 안 있습니까? 단군신화에 보면 마늘이 나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곰이 동면하러 들어갈 때 마늘을 가지고 들어가서 그 마늘을 다 먹고 사람이 됐다. 마늘은 우리 사람에게 인체에 건강하고 좋은 물건이 틀림없는데 어떻게 해서 좋은지, 뭐가 많아서 좋은지, 이런 것들을 우리 잘 유용을 하면 또 우리 희소가격으로 생산량은 작은데, 우리 의성마늘 해봐야 전국에 한 1점 몇 프로 밖에 안됩니다. 의성에도 전부 수지 안 맞는다고 남해마늘이나 외국 마늘을 가지고 와서 파는데 그 사람들은 소득을 위해서 파니까 그것을 못하도록 어떻게 할 수는 없잖습니까? 그렇게 하는데 순수한 의성마늘은 전국 마늘 생산량에 1, 2% 밖에 안 되지 싶습니다. 제가 통계자료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생각이 그런데 이것을 희소가격으로 팔 수 있도록 소비자가 의성마늘을 구하려고 애를 쓰고 하는 이런 상황으로 변화를 바꾸면 어떤 획기적인 발전이 오지 않겠느냐 싶은데 하여튼 고민이 많습니다. 과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고맙습니다.

조용우위원장

하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갑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갑식위원

예, 김갑식 위원입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가지고, 오늘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만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을 좋은 방향으로 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기 때문에 사실 의성에 와가지고 의성 식당에 가서 의성마늘을 못 먹고 간다면 지역적으로 수치거든요. 다른 지역에 사람은 어떤 농산물보다도 의성에 와가지고 의성마늘을 선물로 받아가고 싶은 것이 가장 1위라고 하는데 의성에 식당을 경영하면서, 의성 식당에 가면 전부다 한지형 마늘, 스페인산 마늘을 먹고 있습니다. 이것을 저도 항상 생각했습니다만 왜 식당에 가면 의성마늘을 안 쓰느냐 질타를 많이 하거든요. 그 사람들은 편리하고 돈 적게 들고 하기 때문에 의성마늘을 안 쓰는데 시범적으로, 수억을 들여서 군내 보조사업을 전부 하는데 어차피 보면 식당에 소비하는 식당업소라도 시범적으로 보조를 줘서 보조를 좀 붙여서 의성마늘 소비를 좀 확대시킬 방안은 생각 어떻습니까?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그거 좋은 질문이십니다. 안 그래도 저희들이 군수님과 실과장 같이 혹시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하러 가면 우리가 가던 식당에는 의성마늘을 안 내어놓으면 이제는 이 집에 발걸음질 안 한다. 해서 몇 군데는 지금 필히 의성마늘을 내놓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군수님이 사회과장에게 지시 해가지고, 음식업소는 사회과에서 관리하니까 의성마늘을 사용하도록 지시하고 했습니다만 지금 김갑식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지금 식당에서는 인건비가 비싸고 하니까, 의성마늘은 깐마늘이 없기 때문에, 스페인산이나 남해산 마늘은 깐마늘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자기네들 시간 절약까지 되기 때문에 전부 스페인산 깐마늘 위주로 식당에서 이용하고 있는데 그것도 사회과나 저희들이 한번 해서 의성 소재지 식당에만이라도 의성마늘을 애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지도를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그게 이제 대단위로 하면 유통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현재 탑리 모 업체에 보면 소규모의 어떤 깐마늘 시설도 나오거든요. 기계설비가 나오는데 그것도 적게 부업 형태로 봐서 그런 사람들한테 인센티브를 줘가지고 의성마늘 홍보를 이렇게 시키면 우리가 보조를 줄게, 적게 나마 그런 쪽으로 우리가 자구책으로 해나가는 것이 안 맞겠나, 지금 너무 의성에 마늘, 마늘하면서 식당에 가면 전부다 마늘은 난지형 마늘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소비시키는 것이 하루에, 의성에 요식업체가 몇 군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루 요식업체에서 1㎏ 쓴다고 해도 500군데 같으면 하루 500㎏로 엄청난 소비량입니다. 그런 쪽으로도 접근을 해가지고 의성에 왔으면 의성마늘을 최대한 먹고 간다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 해보고 앞으로 이런 식으로 가면 큰 문제가 생깁니다. 유통 쪽에 또 소비자 인식이 전부 이렇게 가버리면 의성마늘 살아 남기 힘듭니다.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그것은 안 그래도 저희들이 마늘타운 건립이 되면 거기에 깐마늘 시설을 하든가 마늘즙이라든가 하면 의성에 소재 한 식당에는 의성마늘을 필히 사용을 하도록 그것은 군 차원에서 한번 다른 대책을 강구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영호위원

군 홍보지에 의성마늘을 쓰고 있는 업체를 소개해서 칭찬을 해줘요.

김갑식위원

예, 그것도 자극을 자꾸 줘야 됩니다. 지금 너무 그런 이야기가 공공연히 나오거든요. 의성에 와서 의성마늘을 못 먹고 마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니까 의성에 오면 전부 의성마늘인줄 압니다.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예,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합시다. 예, 이상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윤규한위원

위원장님, 윤규한 위원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윤규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규한위원

과장님, 삼거리주유소 있는데 거기 보면 철길이 있지요?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윤규한위원

철길에 센터 쪽에서 다리 건너와서 딱 보면 현수막 걸어 놨는 게 있어요. 거기 보면 JC에서 현수막 걸어놨는데 우리 농산물 5형제가 쌀, 사과, 마늘, 고추, 자두 이렇거든요. 그런데 거기 보면 사과가 빠지고 산수유가 들어있어요. JC현수막에…….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JC현수막에요.

윤규한위원

예, 그래서 그것을 JC에 문의해서 어디서 자문을 받아서 그렇게 했는지 안 그러면 좀 떼 달라고 하든지 우리 행정하고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고맙습니다. 저는 그것을 못 봐서 그런데 좋은 지적 해주셨습니다. 조치하겠습니다.

윤규한위원

예, 그것을 한번 챙겨보십시오.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윤규한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조용우위원장

예, 윤규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마늘에 대한 걱정이 상당히 많으신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 좋은 안도 많이 나왔고 하니까 좀 좋은 것이 있기를 바라고 또 아까 감나무 이야기도 나와 가지고 4,000주 분양을 하는데 4만주 신청 들어왔다고요. 그런 부분도 다음 추경 때라도 조금 더 해가지고 농가에 보탬이 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그것은 필히 추경에 제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용우위원장

그리고 안동산림과학박물관에 가면 말입니다. 농산물전시장이 있습니다. 제가 하루는 거기를 딱 가보니까 우리 의성에서 그렇게 매일 홍보하던 마늘 이런 쪽보다도 단북쌀이 있고, 전시장 안에 전시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단북쌀하고 여러 몇 가지가 있던데 거기 한번 들려 보시고 의성농산물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물품 교체도 좀 해주시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광호

권광호산업과장

예, 고맙습니다.

조용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더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산업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본위원회를 개의함을 알려 드립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1분

11시42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