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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24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11

김영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천동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6년도 본예산 세입 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본예산 세입 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 회의에 이어서 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재무과장 이상욱입니다. (2016년 재무과세출예산사업 제안설명)

천동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궁금해서 하나 여쭈어 보려고 하는데 청사 및 의회 건물 내진성능 평가용역을 9천만원주고 하신다고 하셨는데, 446페이지 본관 청사본관건물은 86년도에 완공되었지요?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85년도에 우리가 청사이전해서.

김광직위원

이전해서? 그전에 설계가 84년인가 됐겠네. 그때 내진설계가 3층 건물이라 반영이 거의 안 되었을 텐데.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그때당시에는 내진설계라는 용어 자체가... 반입된 게 그런 지진 해일 그런 것으로 인해서 된 것이 96년도 인가 아마 발의가 되었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지진재해대책본부 및 기존공공시설물내진보강기본계획에의한법률에 있습니다. 법률에 의해서 기존에 있는 청사에 대해서 내진설계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에는 보강을 해서 안전사고예방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래서 조사를 해서 내진성능이 취약한 부분을 보강해서 다시 공사를 하라 이 뜻인가요? 잘 알았습니다.

천동춘위원장

예,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상욱

이상욱재무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산 좀 많이 세워주십시오.

천동춘위원장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장장주입니다. (2016년 환경위생과 세출예산사업 제안설명)

천동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페이지 457페이지에 야생동물 피해보상액이 전년보다 3,800여만원이 줄었는데 2015년도 야생동물 피해 보상현황 좀 주시고요, 지금 피해보호에 대한 예방활동으로 늘어간게 참 좋다고 보는데, 그만큼 피해가 많아서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줄어도 상관이 없는 것인지 그것을 2015년도꺼 정리를 해서 좀 해주시고, 조금 더 빨리 나가시려고 그냥 그냥 중간중간 큰제목만 하신 거예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위원님들께서 검토를 철저하게 하셔가지고...

김광직위원

그런데 형식논리가 조금 있는 건데,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하시다가 편차가 심한 것은 조금 설명도 해주시고 뭐 이렇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은데 여튼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 자료로 제출해주세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제출하겠습니다.

천동춘위원장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영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예오영탁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 밀폐한 논놀박스 구입도 하고 도색도 새로 하신다고 했습니다. 지금현재 청소차량에 된 도색 그것에 준해서 하는 것인가요? 과장님 색상이 자치단체별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도에서 정해가지고 하는 거예요? 청소차량이라든가 도색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그것은 자치단체별로

오영탁위원

우리 여기에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흰색하고 녹색으로 되어있는데, 이 기회에 나는 색상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좀 있으니까 참고해주시고요. 청소차량도 우리가 관광자원화 할 수 있어요. 잘하면. 그래서 좀 한번 다시 검토를 좀 해주시고요, 산뜻하게. 이게 지금 청소차량이 보면 지금 현재 크기 있잖아요. 여기나온, 이정도 차로 하면은 우리가 한 번에 하루에 다수거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 양이. 남잖아요, 그죠?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그 기존 차량하고 같습니다.

오영탁위원

아니 글쎄 그러니까 용랑이, 만약에 우리가 시내한번 수거하면 다 차냐 이거에요. 하루에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우리가 용량이 19톤인데 수급 용량이 그런데 보통 여름철에는 좀 많이 들어오고, 겨울철에는 조금 모자라고, 그래가지고...

오영탁위원

저희가 인제 일본도 뭐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은 그래도 가서 보니까 혼잡지역 같은데는 그런 수거하는 차량도 조금 작아요. 그래서 뭐 시장 골목이나 이런데는 사실 뭐 큰 차가 가서 할 필요는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 번에 수거하는 양이 그만큼 필요로 하면 몰라도 이런 어떤 혼잡지역 같은 경우에는 지금보다 규모 반 만한 것 있단 말이에요. 그런 걸해서 좀 하면은 상가에도 불편도 최소화 하고 할 수 있는데 굳이 뭐 골목이 좁든 넓든 똑같은 차량으로 하는 것은 안 맞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시군사례 한번보시구요. 검토하셔가지고 가능한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소형청소차량 말씀이십니까? 이것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천동춘위원장

오영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명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467페이지에 일반보상금에서 301 일반보상금에서 기타보상금 농촌폐비닐수거보상금이요. 요거하고 470페이지 내용하고 저는 같게 봤는데 어떤 거예요? 다른 거예요? 아니면 같은 건데 2번 기재가 된 거예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이건 470쪽 이게 기타보상금 이것은 수거비고, 이것은 폐비닐을 수거한 것 등급별로 해 갖고 보상해 주는 거고, 수거비는 키로당...

이명자위원

저는 이걸 똑같게 지금 일반보상비로 되어있고 일반보상비로 되어있고 그래 가지고, 지금 똑같은 내용을 두 번 써 놓으신 건가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수거비는 키로당 10원씩 해서 전액 국비로 지원해주는 사항입니다.

이명자위원

국비지원이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수거보상금으로 등급이 A등급일 경우에 KG당 120원 B등급일 경우에는 100원 C등급은 80원 D등급은 지원이 없고요. 앞에 거하고 뒤에거 하고 수거비는 차이가 있는 겁니다. 뒤에 있는 것은 470쪽에 있는 것은 수거비 해가지고 키로당 10원씩 계산 해주는 것입니다.

이명자위원

국비로 다가... 그렇죠?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이명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기간제 근로자 항시 그 사람쓸 것 아니에요. 그 사람 숫자가 더 늘어났는가? 인건비 증액이 배가 되어요. 그 자리를 하면은 그렇게 많이 넣는 이유가 무엇인지 내가 그것 좀 듣고 싶어서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장예나루 휴게... 공중 화장실은 한 사람을 쓰는데요. 여기 상당히 아주 한사람이 관리하기가 좀 벅찹니다.

김영주위원

아니 그런데 여기 보면 기간제 근로자가 1,400만원을 작년도에는 1,400만원인데, 올해 증액분은 2,500만원을 해놨어.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작년에는 그 개월 관리 작년에는 예산 관계해 가지고 화장실 관리 몇 개월 안됐었습니다. 그때 하다보니까 민원인들이 상당히 화장실이 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 민원이 많이 발생해 가지고 내년에는 아주 5월 달부터 11월 달까지 단풍철까지....

김영주위원

작년에는 날수를 적게 해가지고?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아까 설명하신 슬레이트관계 있잖아요. 여기 석면표에 우대대책 해갖고 469번에 300만원 짜리하고, 또 여기 뭐 있냐 하면은 470페이지 보면 노후 슬레이트 해가지고 철거하는 게 있어요. 그거하고 다른 게 뭐에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470쪽에 있는 것은 지금 읍면 마다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 이고요, 석면 피해구제대책은 석면으로 인해서 질환이라든가 병에 걸린 사람 혹시 그런 것을 대비를 해서 발생이 되면은 치료해주고 치료비...

김영주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예, 김영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님은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농업축산과장 신승관입니다. (2016년 농업축산과 세출예산사업 제안설명)

천동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을 농번기에 마을 공동급식소 운영하던 것 있잖아요. 예산이 4,800만원에서 천만 원으로 줄고 40개에서 숫자가 확 줄은 모양이에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공동급식소요? 예, 그런데 올해 것이 처음에 몇 개 마을이 하다가 인기가 좋아가지고 많이 늘렸는데 실제로 또 신청을 하다보니까 신청이 많이 안 되어서 올해 그래서 내년도에 할 마을 수요조사 하니까 4개 마을은 꼭 하겠다고 해서 그 부분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김광직위원

그 482페이지에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쳐 보면 여성농업인들에 대한 문화혜택을 주고 이런 것이 참 좋은 사업인데, 제가 숫자가 좀 흔들려서 이게 그래서 질문 드리는데요. 2015년도에도는 15만원 씩해서 1427명에 대한 87% 이렇게 해갖고 줬는데 2016년도에는 2억9,372만원 그죠? 이렇게 되어 갖고 2015년 대비 여성농업인이 증가를 한 건지 증가했다고 되어있단 말이에요. 숫자가, 그죠?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2015년도에는...

김광직위원

2,098명으로 되어있고 16년도에는 그죠? 2015년도에는 1,467명으로 되어있어서, 한 671명 차이가 나서 이게 어떤 내용인지....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아 당초에는 이분들이 자부담이 만원, 2만원 있으니까 신청을 하나도 안하다가 나중에 주변보고 대상이 되는데도 신청을 안했었는데, 지금은 또 신청을 많이 하다보니까 작년 올해 금년도에 원하는 사람을 신청한 사람을 다 받아주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충족을 하다보니까 인원이 늘어나서...

김광직위원

그래서 2014년도에는 2억2100만원으로 시작을 해 갖고 그죠? 좋은 사업이라서 많이 자부담을 하고서라도 하겠다는 분 들이 많은거 잖아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내년에는 자부담이 2만원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해서 안하다가 또 그래서 신청하라고 하라고 해도 안하다가 지금은 또 하려고 해서 올해도 신청을 늦게 한 사람 예산이 모자라갖고 충족을 못해 주었습니다.

김광직위원

하여간 좋은 사업인 것 같고요. 그 다음에 239페이지 쌀 전업농 대형 농기계 지원 사업비가 2015년도 4천만원 에서 16년도 2천만원으로 내려가면서 그 부분 사업비가 3,200만원 좀 줄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전업농이 줄어들고 그런 이유가 있나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인제..

김광직위원

지금 한 500헥타르 정도 되나요? 쌀이 얼마나 되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우리가 실제로 논 면적은 450헥타르 정도 되는데 실제로 농사 논을 진짜 재배하는 것은 한 300헥타르 좀 안됩니다. 200헥타르...

김광직위원

자료에는 500헥타르 기준으로 되어있던 모양이던데.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런데 이게 전업농 대형 농기계 같은 경우에는 천만원씩 지원해주고 그랬는데 이게 우리 과에 올해 예산편성을 하다보니까 전체적으로 작년 대비 뭐 한 13억원인가 처음에 이렇게 줄이다보니까 전체적으로 양을 줄이게 되었고요. 인원이 줄은게 아니라 우리 한도액을 정하다보니까 다른 데도 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지원을 해줄 수 있으면 해줄 수 있는데 예산이 없는 건가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

김광직위원

지에이피 관련해서 제가 하나 여쭤보는데 지에이피 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하고 안정성 분석사업하고가 달라요? 페이지가 페이지 좀 찾아보세요. 지에이피 관련해서 주욱 보급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거기 보면 제가 지에이피 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이 있고, 또 주산지 농산물 우수 관리 안정성 분석사업이 있어서 그게 틀린 건지 아닌 건지 몰라서... 나중에 찾아서 좀 주세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다음에 축양장 조성하는 사업 있죠? 전체 자료 좀 갖다 주세요. 고맙습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오영탁위원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예, 오영탁위원입니다. 484쪽에요. 농촌체험 휴양마을 보험 무슨 보험을 가입하는 건가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몇 페이지죠?

오영탁위원

484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체험마을 보험료는 체험 시설물에 대한 화재보험료 말고 체험할 때 개인 사람한테...

오영탁위원

그것은 저희들이 휴양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다 위탁 관리하잖아요. 이건협약서에도 보시면 수탁자가 하도록 되어있으니까 이것은 다시 한 번 협의를 해주시고요. 두 번째 보시면 농촌체험 휴양마을 사무장 지원하는 것 지금 여기에서 두 군데요. 두 명한테 해주고 486쪽에 보면 4군데 또 해준단 말이에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우리 체험마을이 7군데 있는데 국비로 지원되는 게 2군데뿐이 없어가지고..

오영탁위원

아니 원래 여기 사무장 지원하는 것은 기간이 있잖아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처음에 5년에서 지금 8년으로 늘어가지고..

오영탁위원

기준이 자꾸 바뀌면 한도 끝도 없죠. 기준을 좀 명확히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에 이거 제가 전에부터 누차례 말씀드렸는데, 쉬운 것은 아니지만은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하고 관련돼있어요. 486쪽에. 전에는 우리가 한강 수계기금도 한 6억원 정도 지원받아서 군비 부담이 상당히 줄었었는데 그게 뭐 수계 기금 지침 상 안된다고 해서 빠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도 방법을 좀 강구하고 다시 지원받을 수 있는지 그런 것을 좀 협의를 해주십사 하고 말씀드렸는데, 상대적으로 한 70%를 군비로 부담한단 말이에요. 그죠? 국비지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 동안에 관련부처 수계관리 분석도 마찬가지고 그쪽으로 협의한 내용이나 공문을 보낸 내용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오영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영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여기 보면 처음에 보면 284페이지 보면 체험 사무장이 지원이 1,200만원 해가지고 120만원해서 12달 두 명이 받는데 이쪽에 넘어 가면은 486에 가면은 4명인데 이것은 4개소로 해가지고 9달로 되어있어요. 그것은 왜 그런가? 똑같이 주지 않고 어차피 주는 건 이건 아홉이고 3개월 차이인데.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래서 인제 국비로 지원한 것 하고 똑같이 하다가 우리가 전체적으로 과의 예산을 줄이다보니까 여기 군비로 지원하는 것은 조금 12개월 안주고 조금 줄었...

김영주위원

우리 군자체적으로 자체적으로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럼 이건 우리가 삭감해도 되겠네? 치워도 되겠네. 왜냐하면 아주 지정되지도 않은 것 우리가 날마다 주니까 안줄 수 없어 주는 것 아니에요. 실제는 이게 운영자라면 이게 운영이 잘된다면 집지주고 봉급 줄 이유가 없잖아. 항시 이게 아주 말썽거리가 되는 건데, 운영이 잘 되면 왜 우리가 사무장 봉급을 줘 사무장은 거기서 잘해 가지고 자기 그 내에서 살아야지.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런데 이게 모든 사업이 잘되면 좋지만 좀 운영이 어렵다보니까.

김영주위원

어려우면 짓지 말아야지. 내이야기는 그거예요. 어려우면 하지 말아야지 해놓고 거기다 보답해 주려면은 안 하는 게 좋지 않냐 이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기존에 뭐 되어 있는 데를 좀 운영을 활성화되기 위해서 지원하는...

김영주위원

아니 글쎄 그래서 나는 이렇게 보니까 이것은 3개월이 없고, 이것은 열두달이고 그러니까 이왕이면 12만원 주는 건 똑같은데, 그죠? 그럼 아주 채워버려서 남도 모르잖아요. 들여다 볼 것도 없고, 그 주는 건가보다 하지 펑크가나기 마련이에요. 이렇게 해놨으니까.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위원님들이 증액해주시면...

김영주위원

증액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벗겨낼 참 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김영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선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희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542페이지 내수면 생태교란어종 구제 그래가지고 예산 좀 늘려서 세웠는데 올해 뭐 강에서 생태계 예가 좀 더러 있는 가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생태계요? 주로 저희는 준치를 하는 데요. 기존에 그 예산이 KG당 얼마를 하게 되어있는데, 그것 이상으로 더했는데 돈은 예산범위 내만 주고받았습니다. 그것을 하면 포대에 담아서 계근을 해갖고 폐기물 처리장에서 폐기물 처리 하고 그 근거로 해서 돈을 주기 때문에 그걸 더 했는데 예산범위 내 뿐이 못준다고 해서 예산 세운대로만 줬습니다.

조선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동춘위원장

조선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다른 게 아니고 귀농귀촌 재능기부 있잖아요. 그런데 인제 보통 귀농 귀촌이 재능 봉사지원이잖아요. 그런데 거기 예산이 2500만원이 있는데도 어디다가 쓰는 가해서.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귀농귀촌

김광직위원

543페이지에 귀농귀촌인 재능봉사지원 이렇게 되어있는데 내용이 정확히 뭐에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게 재능기부랑 똑같은 말인데 말을 재능기부 봉사지원이라고 그랬는데 그분들이 자기 능력을 가지고 와서 교육을 하거나 집수리 하거나 이럴 때 재료비나 이런 부분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재료비? 그럼 거기 이게 작년에 있었나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올해 신설한 거죠? 아니 올해는 있는데 작년에도 했어요? 처음 알았네. 알았어요. 알았습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주위원님

김영주위원

알아보기 쉬운게 뭐냐하면은 토속어류 그걸 만든다고 했잖아요. 어류들 기르는 장을 만들어가지고 뭘하겠다고 그러면은 위아래 위 아래 저건 뭐에요. 이 아래 하고 있는거

천동춘위원장

민물집항장?

김영주위원

아니 이 아래 크게 고기 우리 전시장 하고 있잖아 아쿠아리움 거기서도 토속어류도 있고 어류도 있는데 이런 걸 만들어 갖고 또 만들면 거기 구경 갈 사람이 있어요? 서로가 불이득만 되는 거지 그게 제대로 될 수 있느냐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그게 당초에는 저희가 180억원 정도로 시작을 했던 건데 이게 국비확보가 제대로 안되었었는데 여기는 단순히 보기만 하는데 지금은 앞으로 그것을 만져보고 들어 가보고 체험을 해야 되는 그런 장소로 해야 된다고 해서 아직까지 금액이 적어서 그래서 여기에 시설을 확충할 것인가. 장소가 결정이 안됐는데 지금 또 관광과 쪽에서는 영춘 온달 관광지가 지금 너무 오래돼서 메리트가 없으니까 거기다 뭔가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거기하고 두세 군데 정도 요구를 해가지고 어떤 방향이 좋은가 지금 검토를 해야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영주위원

아니 글쎄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혹시나 그런 것을 하게 되면 어디한군데가 오히려 치우쳐지잖아. 그러면은 해놓고 나서 하나는 나중에 버리게 되는 물건이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도록 뭐든지 돼야 하는데, 만일에 두 개를 해놨다가 어느 하나는 치우치면 하나는 망가진다고.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장소 결정되면 별도로 위원님들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영주위원

잘 해 가지고 이상 없도록 해주셔야 됩니다.

천동춘위원장

예, 김영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과장님께 한번 질문할게요. 지금 귀농귀촉 유치홍보는 이제 안 할 거예요? 예산을 뭐 그렇게 다 삭감해놓고 감액 편성해 놓고 결과적으로 아까 우리 김광직위원도 말씀하셨지만은 와서 어떤 농촌과 도시 귀농회촌분과의 어떤 교류를 위해서 재능기부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거기다 또 2천만원 예산 해주고, 귀농귀촌 박람회 돈을 주고 제가 보면 전체적으로 농업축산과 예산을 보면 실질적으로 기자재 지원하는 금액을 줄여서 축제비용이라든가 행사비용 이런 쪽으로 많이 갔어요. 사실 전체적으로 봤을 적에 사실은 이게 그리고 아까 좀 전에 보면 아로니아 축제에 2천만원이 올라갔는데 결국은 저번에 마늘축제 할 때 일억을 해준 것 아니겠어요. 작년에도 여러 가지 다품종 그러니까 마늘 고추 다해서 축제를 한다고 해서 1억원을 세워줬는데 결국은 마늘만 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는 2천만원을 깎으면서 삭감 편성을 하면서 아로니아 슬쩍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2천만원 올려줬어. 그죠 예산서를 보면.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실질적으로 우리가 친환경농산물을 재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자재라든가 어떤 이런 것을 지원해줘야지, 우리가 맨날 축제하고 판촉 행사한다고 해서 맨날 그들만의 잔치인데, 과연 이것이 맞는 예산편성인가 저는 그런 궁금증이 들어서 그래요. 정말 대표적으로 보면 친환경 자재 주는데 있잖아요. 9억원정도 빼서. 그거 예산 늘어났어. 그런데 그런 가는 것을 보면 주로 인제 이런 표현을 쓰면 뭐하겠지만, 물론 필요하지요. 서로가 단합대회도 하고 축제도 해서 행사도 하고 교류도 하고 좋다는 얘기지. 그러나 그것보다는 우리가 그 고품질이라든가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시설, 아니면 그런 어떤 그런 것을 어떻게 우리가 해줘야 되는 것이지 사람을 중심적으로 거의 뭐 이런 예산이니까. 난 지금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한번해보세요 종합적으로, 물론 그 단체들이 요구를 해서 해주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러나 그런 것도 좀 설득도 하고, 그게 그 능사는 아니에요. 대표적으로 아까 말씀드렸지만 재능기부 하는 것 그분들이 와갖고 제가 알기는 취지를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도 그분들이 여기 와서 농촌 종주인들과 서로 교류하면서 자기네 봉사하면서 그런 끈끈한 정을 나누면서 정착하는 그런 프로그램인줄알고 있는데, 거기서 또 안 해주면 돈 2천만원 해준게 아까워서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자꾸 흘러가다 보면 결국은 다 돈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어요. 그럼 우리가 단양군이 예산 재원이 없는 우리 단양군에서 과연 이게 몇 년 후엔 어떻게 할 것 인가 새로운 지원은 없을 것 같아요. 계속 뭐 이런 식으로 해갖고 되겠는가 하는 걱정이 되서 그래요. 그래서 농업축산과에서도 우리예산편성을 할 적에 농민들한테도 그렇고 단체들한테도 설득을 해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하지 않겠나 제가 생각이 듭니다.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위원님 말씀은 맞는 것 같습니다. 헌데 공교롭게도 마늘 축제에 2천만원이 줄어들고, 아로니아축제에 2천만원이 올라간 것은 거기걸 빼서 여기 쪽으로 한 사항은 아니고 요. 마늘축제 하다 우리가 돈이 남아서 우리가 반납을 받고 이렇게 하고 또 이쪽에는 모자라다고 계속 했기 때문에 그것은 이걸 늘리기 위해서 이걸 줄이는 상황은 아닙니다.

천동춘위원장

결과적으로 그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었는데 우리가 작년에 예산 1억원을 줄 적에 고추마늘 아로니아 전체적으로 아울러서 시기를 잘 조절하면은 가능해요. 안 되는 것은 아니야. 마늘 같은 것은 저장성이 있기 때문에 바로 출하가 안되도, 축제를 안 해도 아로니아에 맞출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고추도 마찬가지로 그런 식으로 시간을 조정을 해서 일자를 조정을 해서 같이 다양한 그런 어떤 품종이 있어야지 우리가 고객이 예를 들어 관광객 오는 사람도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것이지 딱 한 종목 했을 경우에는 사실 효과는 좀 적지 않느냐 그런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여튼 수확한 날짜는 다 틀리겠지만 저장성이 있는 것들. 또 아주 긴급을 요하는 것들. 아로니아 같은 것 들은 사실은 냉동해놔도 별문제가 없다고 사실은. 다른 것은 산지에서 따갖고 와서 바로 축제할 이유는 없잖아요. 냉동해놓고 냉동해서 하는 것도 괜찮은 거예요. 그래서 돈을 지금 보면 1억3천만원정도 잡혀있는데 돈을 2억원을 주더라도 정말 이것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 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렇게 좀 참조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김광직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김광직위원

지금 체험형 토종어류 축양장 조성사업같은 경우는 지금 185억원에서 이렇게 줄어든 거라면서도 지금 말씀하신대로 하면 국비도 못 따고
승관

신승관농업축산과장

국비를 최대한도 확보를 하려고 해서 180억원을 요구를 총사업비를 그렇게 요구를 했던 거고.

김광직위원

그러니까 안 된 거잖아요. 그러면 사업을 접어야 죠. 예정된 계획규모로 했을 때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해서 하신 것 아니에요? 그냥 그래서 그런 사업 하긴 했으니, 축소가 되든 안 되든 그냥 줄여서 그 사업을 진행하자. 저는 이런 것은 아니라고 봐요. 우리가 조금 줄어드는 것은 이해가 가요. 일부 약간 10%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 되는데, 이건 뭐 완전히 확 줄어 가지고 조성사업을 했다가 지금 소규모로 해 놨던 파3 골프장이니 뭐니 시민들이 봐서 안 된다고 그랬던 사업 성공한 것 거의 없어요. 그리고 오곡백과 뉴타운 대부분이 좀 그런 것을 하실 적에는 주민들한테 물어보고 그렇게 하시고, 계획 대비 너무 막 줄어든 것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죠. 우리가, 제 생각은 그래요. 굳이 적은 규모의 사업을 가지고 경쟁력부분도 불확실한데 그걸 가지고 지금 꼭 해야 겠다. 차라리 좀 기다렸다 국비확보를 나머지해서 다시 사업을 하시던지 일단은 하여간 포기하는 것도 용기고 포기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참고 좀 해 주십시오.

천동춘위원장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농업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입니다만 휴식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정회

11시 2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어대영입니다. (2016년 산림녹지과 세출예산사업 제안설명)

천동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예, 오영탁위원입니다. 과장님 쪽에 개선사업에 어떻게 하실 건가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예, 그 북하리 하천변에 지금 저희들 노고수 및 보호수 해 가지고 37본이 있는데 그쪽에 세목환경조성해서 보도블럭을 제거를 해서 특수 보도블럭 설치를 하고 그에 따른 토양을 제거를 해서 토양개량사업을 같이 좀 하고, 또 이제 산소공급이 좀 부족해서 유공관 설치도 같이 작업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가지 제거라든가 액화수지라든가 영양제 수관주사 등 기타 그런 사업을 전체적으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거기는 그 주민들이 그것 때문에 많이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잘 살려야 된다. 그런데 저도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게 설득력도 있는 것은 같아요. 그게 그냥 다 땅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천 사면에 뿌리가 밖으로 돌출된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과장님 말씀하신 인도 하고 도로포장하면서 자꾸 생육 환경이 안 좋아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인도는 인제 다른 것으로 교체하신다니까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도로 부분도 아마 근본적으로 좀 해결 돼야 되지 않느냐. 이게 지금 뭐 일시적으로 3억원 들여서 하는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주민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시고 장기적인 차원에서 계획을 세워서 보호수나 노고수가 좀 생육환경이 잘 될 수 있도록 재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그거 하여 간 추진할 때 주민들 의견을 듣고, 지금 도로 부분은 저희도 구상을 하고 있는게 일정부분에 천공을 좀 할까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예,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예, 오영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567페이지 거기 보면 제가 이걸 좀 물어보고 싶은데, 산불 사전제거 장비 임차료하고, 거기 다 그 페이지에 있어요. 산불 위험요인 사전제거 장비 위에 것이 같은데, 유류비하고, 450만원이면은 10일치인데, 포크레인이. 그런데 기름은 하루에 기름 72만원이 들어가서 몇 달하나요? 그것도 열흘치야. 그것도 썼으니까 그 열흘이면 45만원 450만원이니까 열흘치 아닙니까? 그 밑에는 72만원 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게 몇...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그 설명을 드리면 산불장비임차료는 굴삭기가 아니고 인력수송차량. 차량을 저희들이 임차를 해요. 차량임차하고 파쇄기 같은거 그거 임차료가 되겠습니다.

김영주위원

아니 파쇄기 임차료라니. 여기 보면 사전제거 장비 유지비기 때문에 내가 물어보는 것인데.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장비유지비는 저거고...

김영주위원

그럼 이것은 뭣에다가 쓰는 거예요? 사전제거장비임차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사전제거장비임차가 우리가 인제 작업을 하다 보면 인원들을 수송을 해야 되잖아요. 수송을 하려면 우리가 저희들이 스타렉스 같은 것을 하나 임차를 합니다. 이 기간에. 그래서 그 사람들 왔다 갔다 하는 수송용

김영주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 하는 것 아닙니까? 제거하고 하는 그런 들어내고 걷어치우고 하는 것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 그거하고 저희는 파쇄기가 있습니다. 사전 쉽게 말하면 산림인접지역에 가서 작업을 하는데 그것은 파쇄기를 갖다놓고 바로 그 자리에서 파쇄를 시켜갖고 없애버립니다. 파쇄기하고 수송차량 임차료입니다.

김영주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본 것은 모르기 때문에 차량의 임차료가 그 정도 들어갔는데 기름이 말하자면 많이 들어갔으니까 물어보는 거요. 어떻게 기름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느냐. 무슨 차에 그렇게 많이 들어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가 뭐 딴것 묻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대충 우리가 모르는 사람이 생각할 때는 450이라면 포크레인 1대가 45만원이거든. 그럼 10일치다. 10일치에 장비에 기름이 그렇게 들어가는데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기간이 뭐 한3-4개월 쓰고 있습니다.

김영주위원

예, 알았습니다.

천동춘위원장

김영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명자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예, 과장님 566페이지에 제가 인제 여기서부터 이렇게 보다보니까 산불 예방 전문 진화대 피복비 또 소나무 제선충병 이동단속 초소 요원 예찰 방재단 피복비. 또 573페이지는 소나무 제선충 병 예찰 조사원 피복비. 그런데 그게 하여튼 전부 20만원 30만원 어떤 것은 또 백만원도 있고 그렇거든요. 인도관리원 것은 576페이지에 백만원 짜리 옷도 있고 그런데. 이게 방염으로 된 특별 옷인가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진화되는 방염복...

이명자위원

그런데 그건 한 분것만 사주는데 백만원이 되요? 한명이면 되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5명입니다.

이명자위원

아 그게 다섯 분? 그것도 20만원 정도 밖에 안 저기한 건데 그렇게 그냥 백만원으로만 되어 있어 가지고요. 576페이지에 보면 그래서 이 옷이 산불진화 하는 분들이 인도 관리원 피복비 이것은 아마 백만원으로만 되어있어서 그게 없고, 그래서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4명에서 6명 정도

이명자위원

하여튼 보면 숲길체험지도사나 뭐 숲에 서로가나 다 30만원 뭐 얼마 그것만 백만원으로 되어있고, 그리고 어떤 것은 570페이지나 572페이지 이런 것은 소나무 제선충병 이동단속 초소용 그런 예철방지에 대한 피복비 이런 것은 20만원되어있어서 옷값이 막 이렇게 막 들쑥날쑥해서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명수가 좀 많아서.. 명수 표시를 안했어요.

이명자위원

명수 표시가 안 되어있었고 백만원으로만 되어있어서 뭐 방염되는 옷인가 제가 그랬거든요. 여러 명거면 별 저기 아니고 이해가 갔어요. 됐어요.

천동춘위원장

이명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제가 펠렛 보일러 보급 있죠? 펠렛 보일러 보급 현황 자료 좀 제출해주시고요. 2014-15요. 그 다음에 산림병해충방지 해서 소나무재선충을 비롯해가지고 소나무 병 때문에 4억5천만원쯤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작년에는 1억4,800만원 정도였거든요. 보조쪽이 뭐 방제부분하고, 예찰조사원비용은 거의 변화가 없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대영

어대영산림녹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작년에 올해 재선충이 발견이 되어갖고 작업을 내년에는 그 부분을 다 하게 되어있습니다. 패렛공장 뒷부분으로 해서 전체다 개벌을 하고 그것을 정리하는 예산이 계상했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리고 그 577페이지에 가로수 전등 및 사후관리하고 상진리 가로수 교체사업에 대해서 자료요청 제가 했었는데 아직 안 왔거든요. 뽑아갖고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예,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산림녹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균형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균형개발과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임명혁입니다. (2016년 산림녹지과 세출예산사업 제안설명)

천동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페이지 591쪽에있는 것하고, 600쪽에 사업들 있죠. 설마 동 권역 하고 이런 것. 그런데 농어촌 공사에다 꼭 우리가 법적으로 주게 되어있어요? 위탁을. 사업위탁을.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저희들이 권역사업에 대한 부분은 추진위원회하고 잦은 회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군에서 이 부분을 직영을 했을 때는 추진하는 부분에 인력이 계속 따라 다녀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지역주민들 하고는 주야간으로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어서 위탁을 주는 것이 저희들의 사업에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에 유리하다. 그리고 이 권역사업은 또 농림수산부 농림축산부에서 시행을 하면서 농어촌공사나 아니면 공사에 위탁을 줄 수 있는 이런 제도적인 부분이 받침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소재지 정비 사업에 어떤 그 크게 추진위원회하고 연관이 없는 부분은 저희들이 직영을 하고 지역주민들하고 자주 회동을 해서 의견을 수렴해야 되는 부분은 위탁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글쎄 그것은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거기 제도적으로 완전히 발주처가 거기면 농어촌 공사에 주게 되어있냐고요 여쭤보는 거예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김광직위원

거기에 대한 자료 있지요? 그 법률 뭐 있으면 주시고요. 그다음에 밭 기반 정비 사업에 전략 환경 영향평가. 이거 전에 모실지구니 뭐니 다 한 거죠?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그런데 이게 일정면적 이상이 되면 소규모 환경영향 평가를 받고 그 이상이 되면 전략 환경영향 평가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러면 그 전략영향 평가받은 자료 그것 좀 제출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농업중심 활성화사업 다른 데는 삭감이 안 되었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줄여서 하는거요? 농업중심활성화사업 말이요. 이거 보니까 2억몇천만원이네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금년도 예산이 그렇습니다. 전체는 56억3천만원이고 금년도에 배정된 것이 그 부분이고 인제 소재지 정비사업같은 경우는 4개년에 의해서 사업을 지원해줍니다.

김영주위원

아니 글쎄 다른 지역에 보면 다 있는데 우리만 그렇게 쏙 빠져나가면...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그렇지는 않구요. 작년도에 중심권 활성화사업이 일부 있었고요. 금년도에 확보되고 또 기본계획 수립이 되어서 실시설계가 되면 다른 사업같이 나머지 부분은 한꺼번에 지원이 됩니다.

김영주위원

아니, 그러면 지원하는 건 매년 이렇게 해서 연간해주는 거요? 예, 알았습니다.

천동춘위원장

김영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594페이지에 5,440개 가로등통합관리시스템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게 내용이 뭐에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지금 저희들이 농촌 가로등하고 도시 가로등하고 이게 120기동 봉사대에서 움직였었습니다. 그런데 인제 조직개편이 되면서 저희들이 농촌 가로등 도시 가로등을 한꺼번에 유지관리 하고 있고 120기동 봉사대가 없어지면서 저희들이 위탁관리를 주고 있습니다. 고장이 나면 신고접수를 해서 업체를 선정해서 업체가 직접 움직이게 되어 있는데 지역주민들이 신고를 하는데 전주번호나 위치를 설명하는 부분이 가로등이 띄엄띄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파악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지역에 다가 로트번호를 집어넣고 그 로트번호를 데이터베이스화해서 그 로트번호만 알려주면 바로 바로 그 위치가 파악되도록 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김광직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균형개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건설과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안전건설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나가셨어요?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 26분 정회

14시 38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종만입니다. (2016년 농업기술센터 세출예산사업 제안설명)

천동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예, 650페이지에요. 아로니아 가공식품 제조기술 시범사업이 3620만원이 있다가 6380만원으로 이렇게 올라갔죠?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650쪽 이거 좀 다른 것을 구분해달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로니아가공공장 제품.

김광직위원

그거 설명 좀 해줘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 위에거 민간에 자본쪽 민간에 자본사업보조 아로니아가공식품 제조기술 시범사업에 대해서는 이것은 단양아로니아협회에서 아마 도지사님을 방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양 아로니아에 대해서 특산품으로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단양군에서 너무 재정이 열악하다. 그래서 도차원에서 가공공장을 설치하게 해 달라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이 분야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소백산 비즈니스 사업 가공공장 설치 이것이 농촌진흥청사업도 내년하고 후년하고 각각 5억원씩 별도로 줍니다. 내년도에 5억원 후년도에 5억원 또 소백산 비즈니스 거기서는 다른 것은 리모델링이나 건물신축은 못하고 오로지 가공장비만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분야에 대해서 그렇다 그러면 약 3년이라는 지금서부터 3년이라는 정도의 세월이 가야지 실질적으로 아로니아 가공공장 가동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너무 시간이 없다. 그래서 가공교육장비를 저희들이 구입을 해가지고, 금년도에 지면은 다 여기다가 집어 넣을려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광직위원

장비에요? 제조기술이 아니고?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제조기술은 아니고.

김광직위원

설명은 제조기술로 되어있어서 제가.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 밑에 이거? 아니요. 이거는 저희들이 제조 위에 것은 그래서 제조기술 저희들이 허가를 내주는 것입니다. 가공공장을 짓고

김광직위원

이것 때문에 도비를 확보를 해서 해주겠다는 것이 지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위에 것은 제가 말씀드린 것은 도비 사업하고 소백산 비즈니스사업하고 두 개를 합쳐서 가곡 소백산 향기나라에다가 아로니아 가공공장을 설치를 해서 제조 기술은 어려우니까 농업기술센터에서 책임지고 농가에서는 상품판매만 하는 걸로 구분을 지어서 이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광직위원

자세한 건 나중에 더 여쭤보기로 하고 그다음은 페이지 652페이지에 생활실습 교육장 리모델링 공사 있잖아요. 3500만원 이 부분이 지금 굉장히 시급한 거예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현재 보면 이 바깥에서 한번 위원님 교육하셔가지고 바깥에는 상관이 없는데 그 안에는 너무 열악합니다. 그러니까 가스렌지 몇개 갖다놓고 이렇게 하는 수준이라서 그래서 농업기술센터에서 각종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을 적에는 저희들이 지금은 최 현대시설로 했으면 좋은데, 지금은 그냥 싱크대에다가 가스렌지 몇개 갖다놓고 이렇게 연결해서 음식을 조리하고 실습하고 있는 형편이라서 저희들이 이것을 몇번에 걸쳐 요구를 했다가 안되던 사항인데, 이번에 다행이 어렵게 예산계에 예산이거 해가지고 통과했습니다.

김광직위원

저도 가끔 거기 가보는데 아니 그러니까 하는게 나쁘다 좋다가 아니고, 지금 다른 급한게 조금 많은데 시설비에 자꾸 투자되는 부분이 그래서 좀 여쭤 본거구요. 그래서 제가 이것은 지금 농기계 임대 사업소가 북부 남부 농업기술센터 내에 이렇게 3군데 되는 것이죠. 앞으로 다하면은 그래서 그렇게 됐을 때는 농민들이 농업 장비를 구매하는 그런 부담이 좀 덜어지나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이 덜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광직위원

추정자료가 있어요? 그거 자료 좀 제출 좀 해주세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어떤 문제가 있는지 말씀을 드리면은 콩 탈곡기들은 때가 마늘수확기 같은 거 한꺼번에 몰려들어가지고 저희들이 이걸 발을 동동 구르면서 해줄 수가 없습니다. 꽉차 있어 가지고 그리고 이것도 하루가 아니고 농가들이 여유기간을 3일 정도를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3일 다 쓰고 오시는 분도 계시고 임대료가 너무 싸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은 어떤 분은 쓰자마자 바로 갖다 주시는 분도 있고 그러시는데 없어서 차례가 밀려서 못하는 그런 불편함을 많이 해소될 것 으로 생각합니다.

김광직위원

아니 인제 우선 자가구매를 하면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본인부담이 사실 있는 거잖아요. 보조를 받더라도. 그래서 임대사업소가 예를 들어 활성화가 잘 돼서 장비를 좀 더많이 갖고 농민들은 장비구매를 안하게 되면 여러 가지 효용이 좋은 거죠? 그래서 그 여쭤본거고 그리고 단골브랜드가 지금 힘이 있는 겁니까?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단골브랜드가 지금 그동안에는 작년 재작년서부터 단골 저희 농업기술센터 하고 사업하고 농업축산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하고 틀립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은 소포장위주로 농가 개별 소포장 위주로 개별로 이렇게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내년도부터는 8개 작목에 대해서 예를 들면 오미자라든가 사과라든가 감자라든가 이런 것 8가지 작목에 대해서 똑같이 제작을 하자 이런 얘기입니다. 그 다음에 단골브랜드도 사용을 하고 지금은 농업축산과의 승인을 얻어야지만 단골브랜드 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동장치를 약간 걸어놨습니다.

김광직위원

그게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쭤 보는게 지금 단골브랜드를 실제적으로 많이 약화되어있어요. 수년동안 해왔는데 그래서 단골브랜드를 계속 유지하는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개별 뭐 잡곡이나 이렇게 다 다르잖아요. 개별 브랜드로 가서 특화 시키는게 맞는 것인지 이게 참 제가 판단이 안서서.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도 인지도가 높으신분들 주로 사과재배하시는 분들. 택배같은 것. 판로가 보장되어있는 분들은 단골브랜드마크를 안쓰고, 개인의 어떤 선정성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금년도에서는 그렇게 차별화를 두겠다 그래서 본인이 단양군에 대한 인지도도 중요하지만 농가 개인적인 브랜드도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래가지고 일부 개발적으로도 저희들이 그런 분들은 따로 와서 이렇게 해드렸습니다.

김광직위원

그래서 농업축산과하고 기술센터하고 상의를 해서 저번에도 좀 그 얘기를 들었는데 개별화된 방향으로 가야겠단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단골 브랜드를 관리할 처지가 안 되면 차라리 각 작목별 맞는 브랜드로 분화시켜가지고 특화시키는 것이 맞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위원

652페이지에요 소장님. 교육용 농기계 구입에 있어서 마늘쪽 분리기 구매가 있는데 이것은 빌려주는 건 아니고 교육용으로만 구매하시는 거예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빌려주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농기계라는 것은 저희들이 그동안에는 교육용은 바깥으로 유출을 안시켰는데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구연한이 있어가지고 어차피 이게 7-8년정도 되면은 기계가 또 중고가 되고 신형이 많이 개선이 자꾸 되고 있습니다. 농기계가. 그리고 또 세월이 가면은 내구연한에 의해서 폐기처분해야 되고 그래서 가만히 보관하고 교육만 한다는 것은 대단히 불합리 하다고 해갖고 10년 전부터 교육용기계계도 임대장비로 활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지금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명자위원

그런데 이게 600만원이면 꽤 비싸네요. 지금 현재 마늘 쪽 분리기는 몇 대나 있어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마늘쪽 분리기는 한 20대 정도는 될 것 입니다.

이명자위원

8개 읍면에 빌려주려면 부족하지 않아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단양군에서는 그것을 쪽분리기 말씀하시는거죠? 그것을 하게 되면은 기계적인 손상을 많이 받습니다. 골병이 들어갖고 그래서 그것이 썩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100평 200평 300평 정도는 집에서 그냥 쪼개고 그리고 천평 이상 되시는 분들은 그걸 가지고서 살짝만 충격을 줍니다. 저희들이 요구하는 식으로 안하고, 그래서 살짝 어느 정도 하니까 다음에 쪼개기가 쉽고 그래서 이쪽분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렇게 공박을 안 받고 한 아무리 잘해도 10%정도는 감소가 되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한 5%정도 마늘 100쪽을 놨다. 그러면 기계적인 손상에 의해서 썩어서 부패가 되가지고 안 나올 수 있는 확률이 5-10%정도 됩니다.

이명자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이명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영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네, 오영탁위원입니다. 소장님 650쪽에요 좀 아까 아로니아 가공식품 제조기술 이거 직접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은 이것은 예산계하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지금 민간 자본사업보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러면 사업자체가 안될 것 같습니다.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이 문제가 뭐냐하면 저희들이 이걸 갖고서 기획감사실이나 그쪽에 많은 서류를 거쳤습니다. 저희들이 지방 분담금 아까 3억8천만원 정도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디로 보내주느냐 하면은 협력단이 있습니다. 그리로 보내줍니다. 몇쪽? 이것은 민간에서 자발적 보조

오영탁위원

직접하신다며. 부서에서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이건 아닙니다.

오영탁위원

조금 아까 직접 하신다면서요. 직접 안하시는 거예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아로니아 가공식품 이것은 아로니아 생산자 단체로 줄려고 이것하고

오영탁위원

아까 소장님께서 제조기술을 직접 하신다고 하길래 직접 하시게 되면은 지금 부계한 민간자본보조로 하면 안되기 때문에 말씀드렸는데 다시 그러면 민간자본보조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잘못 설명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오영탁위원

보조비율이 있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통상보면 채소나 과수 특화작물 같은 경우에는 보통 50%를 해주고, 천만원 이상 되는 경우에는 보통 70% 보조비율로 해주잖아요. 그런데 이거 뭐 제조기술 시범이나 또 667쪽에 보면 콩 중점관리 다수확 단지 조성시범 남풍찰수수 재배 단지 조성사업 이것은 뭐 100%란 말이에요. 그래도 보조비가 좀 있어야 되지 않아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분야가 저희들도 이제 그 분야가 있는데 어떻게 되냐하면 국비사업 있지 않습니까? 국비사업분야 중 에서 농촌 진흥청 국비사업으로 내려오는 것이 거의 다 100%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때는, 한때는 저희들이 계획을 다시 세워갖고 7% 정도 자부담을 해라 너무 없다. 그래서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그 단성면 벌천리에다가 오미자 부자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각종 기반정비하고 인허가 설비비용 등 등 하니까 거의한 4천만원 정도 이렇게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담을 안주고 그것보다는 농촌진흥청 미 지원 사업 특히 식량작물분야에서는 100% 지원사업으로 이렇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그것이 금액에 따라 보조비를 차등할 필요가... 저희들이 농업축산과도 한번 이야기해서 그런 기준을 마련하라고했는데요. 어차피 이게 많은 사람들한테 수혜를 골고루 준다면 보전을 받는 개인도 좀 적극성이 있지 않을 까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분야에 보시게 되면 거의 국비사업이고, 식량작물분야 시범사업이 거의 그런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니면 농작물보조고, 진흥청사업에서 내려오는 것이 자체아주 그냥 자부담을 없애버렸더라고요.

오영탁위원

내부 자료도 기준을 만들기 힘드나요? 저희들이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과거에 그렇게 했었습니다. 이것은 너무하다 그래서. 봐갖고 가공공장을 신축을 한다든가 이런 데 있어서는 인허가 비용 같은 거 뭐 진입로도 안 되니까. 그리고 평탄작업도 안됩니다. 사실은 하우스 짓는 과정에 있어서. 전기라든가, 물이라든가, 뭐 이런 것은 별도로 하니까 그런 것은 농가가 많이 부담을 한다. 그런 차원에서 그러는 것하고, 그러는 것도 있고, 어떤 분야 식물 작물분야에서는 국민의 식량안보차원에서 아마 그런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구태여 도에서 국가에서 아니면 또 도에서 이렇게 100%지원농가가 어렵다고 지원해주는 것을 저희들이 농가들한테 이렇게 부담을 아닌 것같다는 생각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오영탁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676쪽에요. 오디 수확망 설치 신기술 보급하고 관련되서 이것도 민간자본사업 보조인데 이것은 어디를 하는 것인가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이것도 저희들도 672쪽인가요? 676쪽 오디수확망 설치 신기술 보급 사업이 이것이 원래 1개소로 나왔는데, 저희들이 2개소로 나누었고, 그래서 1400만원 계상했는데 오디가 판매가 잘되고 또 효능도 알려지고 많은 것이 알려졌는데 판로 일시적으로 어느 정도로 이것을 따야 되느냐고 하면 거의 한 4-5일간으로 다 따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러다보니까 그전에 과거에는 어떻게 했냐 하면은 사람들 7-8명이 가가지고 그 밑에 오이망을 대고서 이렇게 했었는데, 흔들고 있었는데 지금은 자연적으로 설치를 해놓고 그 시기에만

오영탁위원

어디에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적성면 하례가문 윤갑수씨라고 했습니다. 그 골짜기에 단성면 조성기씨 두 분들이 아마 이걸 해가지고 아마 제가 알기로는 직접 잠사 연구소에 가갖고 이 사업을 꼭 좀 해달라고 아마 몇 번의 청원에 걸쳐 이것을 한 것 같습니다.

오영탁위원

오디 생산사업을 하는 거죠? 새로운 신기술은 아니고, 용어를 그렇게 써놔가지고, 하여튼 이런 사업들이 농가 소득을 위해서 바람직한데 충분히 검토해서 지속적이고 안정화가 돼야 되잖아요. 내년 한해 해보고 수확이 제대로 안되고 또 뭐 생산 이런 부분 때문에 사장되지 않도록 시작단계에서 부터 좀 치밀하게 접근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오영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위원

예, 보충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그럼 아까 제가 질문한 부분이 장비나 그런 게 아니고 제조기술이 맞는 게 되는 건가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아까

김광직위원

위탁주신다고 했잖아요. 650페이지 아로니아 가공식품 제조기술 시범사업으로 한게 1억원이 지금 이게 지금 생산자 단체에 위탁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아로니아 생산자 단체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아로니아 가공 제조식품 기술 시범 사업 1억원짜리 말씀 하시는 거죠? 이것은 저희들이 아로니아 생산단체에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하려고 이렇게 합니다.

김광직위원

그럼 그 제조기술에 대해서 하겠다는 것이잖아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아로니아 식초. 또 떫은 것을 제거하는 것 뭐 이런 것을 농업기술원에서 특허를 낸 분야가 3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위주로 가공을 하려고 합니다.

김광직위원

그러니까 가공장비하려고 가공장비를 들여가는 거예요? 가공 기술을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가공장비 또 리모델링 이런 게 필요하겠죠. 신축은 안됩니다.

김광직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소장님 이해를 잘못하신 것 같은데. 어쨌든 간에 위탁을 해서 기술 개발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 떫은 맛을 쉽게 해소해서 아니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문하려고 하는데 지금 아로니아 쪽에 냉동 분말기도 3억5천만원 들어오고, 착츱기도 오고, 또 냉동보관용도 40대 보급이 더되요. 그래서 어느 정도 되는데, 그 먹을 때 떫은 맛 같은 것을 처리를 해야 되잖아요. 그것 때문에 이것을 하는건데, 그러면 차라리 우리가 생산자들이 그런 기술이나 능력이 많이 없는데 그런 장비나 이런 걸 가지고 직접 하는 것보다는 가공에 대한 능력이 있는 쪽에다 차라리 위탁을 주는 것이 훨씬 낫지 않나하는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년부터는 생산량이 급증을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소비촉진이 제일 중요하단 말이에요. 생산이 아무리 많이 되어도 소비만 잘되면 문제가 안 생기니까 그죠? 가격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그래서 만약에 그게 제조를 제대로 해서 떫은 맛 없애고 먹는 것을 하려고 한다면 차라리 우리가 끌어안고 있는 것보다 그러한 능력이 있는 곳에다 위탁을 줘서 우리가 그 상품을 말하자면 기술이나 노하우를 우리 걸로 만들고 위탁을 주는 게 안 날까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김광직위원님하고 비슷한 생각인데 이러한 제조기술을 가지고 할려고 하는 자에게 저희들이 이것을 설치하게끔 약 1억원의 돈을 민간의 자본적 보조 지원해준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광직위원

생산자협회분들 하고 상의 잘해서 하여 간 좋은 쪽으로. 기왕 투자하는 것 유효한 쪽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동춘위원장

네, 김광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주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위원

아니 지금 김광직위원 하고 오위원 하고 질문하는 건데 여기 보면 650페이지에 아로니아 가공식품 제조기술 있잖아. 그것은 민간자본 보조 민간회계로 들어가는 것 아니요. 그러면은 그것은 우리가 당골에서 아니 향진 안에서 우리가 같이 하는 거야 개인을 주는 거여?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개인주는 것입니다. 어느 한 단체를

김영주위원

아니 글쎄 내가 왜 그러냐하면 아로니아 공장이 있기 때문에 우리이야기는 그거예요. 여기 지금 농림과에도 보면 다 민간위탁이라고. 3억7천 4억원이라는 돈이. 그리고 그런 것은 잘 봐야 되는 왜 그러냐 하면은 그것이나 그것이나 차이가 맥락이 같아. 그런 것을 잘못하면은 아주 개인이 가져가 자신이야 밑지든 뭐하는 우리게 없어지는 그렇게 되던 하나 살아나면 되는데, 안 그러면 서로 간에 뻥뻥하게 아무 것도 안 될까봐 걱정이라고. 돈은 그냥 자기네 멋도 모르고 내주면 되는 줄 알고 자꾸 주기만 하고. 그렇지 않아요? 지금 이러는 게 세 군대가 다하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우리게 있고, 단양군민 것이 돌아가고, 또 이것을 도에서 준 것 민간위탁 해 가지고 3억7천만원 해가지고 4억4천만원인가 4억천만원이야. 그러면은 그놈의 돈 주지. 또 여기서도 지금 이 돈을 주지 그러면 3군데가 다 발주가 되면은 문제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이게 뭔 돈을 어디다가 하든 한 개를 줘서 그것을 다 끌어안고 가야 되는데 그럼 이건 개인에게 차라리 다 넘겨주고 하나를 하도록 해서 제대로 가야 되는데 지금현재로서 분리가 되니까 우리가 지금 신경 쓰이는 거예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나중에 와서 이것저것 안 되고. 이게 또 계속 이렇게 가는 것도 아니야. 우리 현재까지 아로니아에 대한 것은 많이 선전을 한 것 아닙니까? 뭐 솔직한 이야기지. 선전이야 그냥 준거여. 그런데 앞으로도 그렇게 시행이 되느냐는 게 하는 게 문제거든. 그런데 공장은 점점 늘어. 그러면 문제가 되지 않나 이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누가 하든 하나로 몰려서 모든 일이 제대로 개척 되나가야 되지 않나 해서. 하여튼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건데, 사실 개인개인이 하는지 몰라도 개개인이 하면 자기가 뭐 달래가지고 자기가 소신껏 짓고 공장 돌아가면 되는데,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도 문제 아니냐 이거예요. 도에서 돈 주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주는 것은 줬지만, 너 써라 너 써라 이래가면서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면 아까 비슷한 소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희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농업기술센터 가공공장을 신축을 합니다. 내년서부터. 그런데 거기 돈이 올해 내년도에 5억원 후 년도에 5억원 그래서 10억원이 내려옵니다. 거기에. 그래서 이것을 돈을 예산을 국가에서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아니면 연차적으로 안정되게 하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돈이 한꺼번에 들어 와야지 어떻게 그것을 가공공장을 신축을 하고, 내년에는 못해도 후년도서부터는 가동을 할 수가 있는데 질금질금 5억원씩 5억원씩 이태에 걸쳐서 옵니다. 또 뿐만 아니라 소백산 비즈니스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진짜 내년하고 후년하고 이대가 엄청난 문제가 되는데 이때라도 발 빠르게 좀 대처를 하자. 그래가지고서. 그런데 가공공장 소백산 향기나라에서 하는 것은 약한 3년정도 되야지 내년후년, 하반기쯤 되야지 아마 그래도 가동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것은 그런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좀 빨리 빨리 가고 싶은 생각도 있었고, 이 아로니아 가공식품 제조기술 시범사업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생산량자체가 도지사님하고 면담을 했습니다. 아니죠 아니죠 그래서 농업기술센터에서 3가지를 걸었습니다. 아로니아 식초, 떫은 맛을 없애는 것, 착즙 이 3가지 기술을 이전을 해갈거냐 안갈거냐.

김영주위원

착즙이요 착즙. 도지사가 도에서 내려보내 준 것이 1400개가 되는 게 착즙하는 거라고 착즙.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아 그러면 농업축산과하고 이게 같이 중복이 되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김영주위원

예, 지금 그렇게 하니까 우리가 볼 때는 조금문제가 생기지 않나 이래보는 거요.
종만

이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도 이것이 도비로 안내려왔으면 안 올립니다. 그런데 도에서 농업기술원에서 특허로 개발한 것도 3가지 정도가 있고, 또 뭐 그런 관계도 있고 이걸로 해달라고 해서 이걸로 했는데.....

천동춘위원장

예, 김영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계시죠? 그럼 제가 어찌되었든 간에 이게 농업축산과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중복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헷갈려 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잘 협조해서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질의․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는 12월 14일 오전 10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7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