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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홍길표 의원 발언

105회 제3사회건설위원회200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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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이 가스종류였으니까 망정이지 유기질같았으면 바로 취수탑 앞이라 우리 동구의 이미지에 상당히 먹칠이 된 상태인데 본위원이 제안을 한가지 해볼까 합니다. 대청동, 세천하고 추동에 보면 야간에 방범활동을 하고 환경감시를 하는 자율방범대 요원들이 있습니다. 추동에 25명 정도가 되고, 세천동이 한 15명 정도 되어서 매일 새벽 1∼2시까지 근무를 서고 있어요.

일몰 후에. 그래서 자율방범대원들이 활동을 함으로 인해서 환경감시하는 차원에서 불법쓰레기투기가 상당히 근절됐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산업국장께서 그쪽 대청호에 대해서 진짜 관심이 있으면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것인지 시 차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환경감시를 할 수 있고 구속을 할 수 있는 무슨 증이라든가 권리를 그 대원들한테 부여를 해 주시면 현재보다도 활동하는데 상당히 포괄적으로 할 수도 있고, 불법쓰레기 단속하는 차원에서 일반 시민들이 투기를 하다가 서로 물리적인 충돌이 많이 있는 것을 본위원이 몇 번 접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제도가 있으면, 시차원이나 구차원에서 무슨 조례 제정이 된다면 한번 건의를 해 주시고, 저희들 자체적으로 해 주실 수 있다면 방법이 있는지 국장께서 한번 연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환경감시를 할 수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에게 호수 근처로 회인선, 추동선에요. 무슨 제도라든지 그런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