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의회 발언
황호연 의원 발언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11페이지 보면 동아컴퍼니에서 150억 민간 유치하는데 조감도를 보면 그림상으로는 항해 바로 밑에 설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산 위에 조성된 것입니다.
밑의 항은 전혀 상관이 없고 산 위에다가 조성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지금 조감도는 바닷가에 쭉 형성된 것 같은데 그건 아니고요. 산 위에, 거기가 한 15m 정도 고도가 나옵니다.
산 위에 조성된다는 것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리 위판장이 노력항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회진 주민이나 인근 주민들이 회진항에서 10km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민원이 지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쪽에 있는 주민들도 왜 그쪽으로 옮겼는지 지금도 의아스럽다고 하고 우선 손님들이 안 찾아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물론 홍보도 많이 되고 하겠지만 너무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상당히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안으로는 회진 물양장 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마는 회진 쪽에다 대규모 판매장을 다시 신축해서 그쪽으로 손님을 유도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낙지거리도 함께 조성을 해서 회진의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고 어민들이 쉽게 사고팔고 할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이 조성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장기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고 내년에라도 한번 검토해서 그쪽으로 예산을 다시 세워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도 위판장은 거의 손님이 끊긴 상태라고 그렇게 보면 됩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