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천기획실장
기획실장 박종천입니다. 존경하는 권원혁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그간도 군포시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의 고충처리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신 노고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번에 열심히 해주셔서 제3대 군포시의회 당선을 공식적인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며 새로 진영이 구성된 우리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들려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기획실 소관 담당부서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획실 조직은 기획실장 밑에 기획담당관실, 문화홍보담당관실, 체육진흥담당관실 3개의 담당관실과 1개 사업소인 시립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밑에 12개 계가 있고 정·현원은 정원 70명에 현원은 60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 기획실 주요업무계획의 추진방향은 유인물로 설명을 갈음하겠습니다. 22페이지에 기획담당관실 소관이 되겠습니다. 민선 2기 시정기조로서 제2대 민선시정 기본방향은 민선 2기를 맞이하여 시는 오직 시민을 위해서만 존재한다는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기본방향을 큰 시민 작은 시에 두고 중점시책으로는 첫째 국가경제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둘째 주민과 함께 일구어가는 열린행정 구현, 셋째 시민의 삶이 풍요로운 복지문화 창달, 넷째 자연과 어우러진 환경도시 건설을 4대 중점과제로 하여 미래를 건설하는 군포로 재도약을 위하여 방향이 설정되었습니다. 시정운영 기조에 실천계획 수립추진에서는 과제별 실천과제로 4대 방침에 60대 중점과제를 역점시책으로 선정해서 기능별로 중점과제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 종합하여 평가관리를 통한 성과분석으로 분기마다 시책평가 및 심사분석을 해서 문제점 대책 위주의 평가분석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두 번째 공약사항 관리가 되겠습니다. 공약사업으로서 선정된 것은 공약사업이 7대 사업에 세부단위 사업이 27개 단위사업이 되겠습니다. 7개 사업으로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안정, 시 자치행정의 역량강화, 선진행정 서비스 강화, 복지수혜 증진, 교육·문화 도시 창출, 생활중심의 교통망 확충, 자연과 조화된 환경도시 건설의 과제로 공약사항을 실천하기 위해서 행·재정력을 집주하고 분기별로 추진사항을 파악 관리하고 심사분석을 통해 사업추진상의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여 완벽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4페이지에 행정의 경쟁력 강화 및 계획이 되겠습니다. 먼저 부서간 경쟁력 평가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시 본청 실과를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개량화가 가능한 시정시책, 민원친절도, 창의적 업무개선 등을 특정과제로 선정하여 심사평가하고 실시 주기를 반기로 하고 개인단위 평가와 부서단위 평가를 하여 조직역량의 극대화를 도모하고 평가결과 우수자는 인사고가에 반영하고 우수 부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정책과제별 브레인 스토밍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우선 상호 협조하고 신뢰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고 토론문화를 정착시켜 독창적인 의견을 시정에 반영코자 브레인 스토밍의 약자 B. S 모임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러나 본청에 6급이하 공무원 15명 내외로 매월 1회 회의를 하는데 선정된 주제를 미리 알려서 자유토론을 하고 토론자의 의견수렴이 된 것은 정책토론회 및 심의회에 상정해서 올바른 정책방향을 정립하는 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책토론회 및 심의회는 그 다음 페이지에 나오기 때문에 그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목표관리 기법에 의한 업무를 관리하겠습니다. 개인별 실과별 종합계획 등 업무계획을 단위별로 수립하여 시정을 체계적 계획적으로 추진 관리하기 위해서 관리하고 분명한 업무목표를 설정 업무실적과 평가를 연계시킴으로써 업무의 투명성, 책임감, 성과의 극대화로서 일 중심의 역동적인 조직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각과에 시행을 해서 9월말까지 우리가 이것을 접수해서 확정을 시켜서 추진할 계획으로 지금 있습니다. 다음에는 25페이지에 정책토론회 및 심의회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매주 1회 금요일날 시장실에서 국장급 이상 시장, 부시장, 실·국장, 기획담당관 그리고 그 업무에 관련되는 담당 과장, 계장이 배석이 돼서 매주 1회 정책토론 및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7월부터 여섯 번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의 운영방법은 브레인 스토밍 B. S 모임에서 제출된 안건을 상정 법적사항이나 예산관계 등 심층 분석하고 각 부서별 현안사항 및 주요시책 안건토론회 및 심의로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김윤주 시장님이 부임한 이래 토론문화를 정착해야 되겠다 해서 6급 이하 공무원 15명 내외로 브레인 스토밍 활성화를 하고 매월 월 1회 하고 정책토론회 및 심의회를 매주 한 번하고 또 각 과별로 또 토론회를 하도록 매월 1회 하도록 그래서 정책토론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하는 김윤주 시장님의 그런 뜻이 담긴 시책이 되겠습니다. 행·재정의 공개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계획 입안 단계부터 공개하고 의견수렴을 반영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각 기능별로 설명회, 여론조사, 전산망 등을 통해 공개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26페이지에 행정규제 적극 추진이 되겠습니다. 행정규제기본법 및 시행령이 a98년 3월 1일부터 시행이 되는데 이게 6월 1일날 군포시규제개혁대책협의회를 하라는 규제개혁추진기구가 설치돼서 한 번 우리가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법령에 근거없는 행정규제사무 발굴·정비를 4건 했고 또 10월경에 다시 대책협의회를 해서 조례규칙 폐지라든가 완화할 것을 다시 심의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규제신고센타 설치 운영은 시청, 동사무소에 13개소가 되고 PC통신으로 우선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규제의 신설강화시 5년 이내의 존속기간 설정을 의무화 하여 규제일몰제를 실시하고 기존규제에 대해서도 규제일몰제 취지를 반영하여 규제의 존속 필요성을 전면 재검토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한번 조례·규칙이 제정되면 영원히 그대로 존속되는 것이 아니라 규제일몰제에 의해서 이것이 5년이 경과되면 이것이 계속 존치할 필요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검토해서 다시 필요가 없는 것은 폐지를 하고 또한 새로 신설되는 것은 5년이 되면 또 자연적으로 폐지될 것이냐 하는 것도 신설될 당시에 검토한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법령에 미근거한 규제는 즉시 정비하고 계속 존치가 필요한 사항은 금년 12월말까지 법령에 그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7페이지가 되게습니다. 건전재정 운영과 생산적인 99예산편성입니다. IMF구제금융 이후 극심한 경기침체에 따라 37억 1,600만원의 세수감소로 과소비 억제 및 근검절약하는 재정운영을 위해서 우리가 98년도 제2회 추경 때 경상경비의 최대한 절감을, 99예산편성을 말씀하는 중에 우선 98년도 제2회 추경에 이러한 세수감소로 이렇게 절감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경상비에서 58억 7,800만원을 감액하였고 또 투자사업은 사업의 축소조정을 통한 재원 재분배로써 38억 6,800만원을 감해서 97억을 2회 추경에 감액했습니다. 절감된 재원은 실업대책, 중소기업 육성지원 및 시민회관 건립,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사업비로 일부는 활용이 됐습니다. 또 향후 전시정 낭비예산 등 불요불급한 경비는 과감히 절감하여 세수의 감소에 대처, 각종 투자사업도 시행시기의 연기, 조정, 재검토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99년도 국도비, 양여금, 교부세 등 의존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국도비, 양여금 307억원을 신청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해당 과에서는 해당 도의 해당 부서로, 또 도의원님들은 도의회에서, 국회의원님은 중앙정부에서 이렇게해서 국도비, 양여금, 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하려고 지금 노력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99예산은 전례답습적인 행태를 과감히 탈피, 영점 기준에서 생산성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에 두고 편성을 하겠습니다. 경상비는 최대한 억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비를 최우선 확보하고 주민 의사가 집약된 사회복지사업 및 지역균형개발 사업에 집중투자를 하고 지금 현재 시행중인 사업의 마무리 재원을 우선 확보한다는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28페이지, 주민의사가 반영된 99예산을 편성하겠습니다. 주민 일상생활과 직결된 불편 및 숙원사업을 우선 해결하기 위해서 지역주민이 해당사업을 직접 선정토록하여 주민이 통·반장, 지도자한테 이러이러한 사업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신청을 하면 통·반장은 그걸 받아가지고 다시 동에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동에서 다시 시로 신청을 하게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주민의견수렴사업을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99년도 주민의사가 반영된 예산요구가 110건에 32억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98년도에는 90건 15억 요청에 76건 12억 2,900만원이 편성된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중기투자 및 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겠습니다. 민선자치 시대에 걸맞는 지방재정의 역할과 책임을 증대시키고 재원의 합리적 배분 및 투자효과 극대화를 위해서 98년부터 2002년까지 중기투자 및 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겠습니다. 이것은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심의 후에 확정해서 되겠는데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가 11월달에 임기가 만료됩니다. 그래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를 다시 선정하고 이러한 계획도 수립해서 시행을 하겠습니다. 지방재정 운영사항을 주민에게 공개하겠습니다. 주민의 알 권리 충족과 재정운영의 타당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공개를 합니다. 상반기는 예산사항, 하반기는 결산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우리가 결산사항은 아직 공개를 못 했습니다. 지금 시의회에서 97년도 결산승인이 되면 공고를 하게 되겠습니다. 재정운영에 대한 공개정보 생산 및 관리는 사업관련 부서를 지정, 연중 공개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8번에 각종 기금의 내실있는 관리가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관리기금은 저소득주민자녀장학기금, 노인복지기금, 사회복지기금, 체육진흥육성기금, 중소기업육성기금, 재해대책기금 6개가 되겠습니다. 조성목표액이 126억원인데 기 조성된 것이 33억, 향후 조성될 것이 93억원이 되겠습니다. 조성기간은 98년부터 2002년까지가 되는데 이 조성기간이 모두 91년부터가 아니고 제일 먼저 된 것이 91년이고, 95년부터 시행되는 것이 있고 96년부터 시행되는 것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91년부터 시행하는 것이 다 현재 33억이 된 것이 아닙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기금관리조례의 법령 상치조항을 개정하겠습니다. 즉, 저소득주민자녀장학기금 같은 것은 기금 같은 게 빠졌습니다. 그래서 조례의 명칭 등 전문 개정, 중소기업육성기금은 회계관직이 회계운영관이 담당 국장이 되고 분임운용관이 과장이 되는데 그게 그 전에 통일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제정이 되어야 되겠고 체육진흥육성기금이 먼저 번에는 세입·세출의 현금관리로 됐었는데 예산의 현금관리로 이렇게 하고 재해대책기금도 역시 기금운용의 관리방법을 개선하게 됐구요. 기금조성 및 운영은 금년에 조성목표가 21억 3,800만원인데 기 조성된 것이 17억 3,8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98년도 기금조성 목표액을 추가 확보해야 될 것이 4억이 됩니다. 4억은 뭐냐하면 중소기업육성기금인데 97년도, 98년도에 14억을 조성하게 됐는데 10억원이 예산에 계상되고 4억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4억이 추가 확보해야 될 예산이 되고 중소기업육성은 농협융자금 이차보전이 155개 업체에 1억 5,300만원, 이것은 우리가 상공과에서 155개 업체에 150억원을 융자해 줬습니다. 97년도에 50억 98년도에 100억원, 그래서 150억원을 융자해 주고 그 이자가 11%면 3. 5%는 우리 시에서 이차를 보전해 주고 7. 5%는 기업체에서 부담하는 걸로 해서 우리가 97년도에 6억원 98년도에 10억원 해서 16억원을 농협에 예치해 놨습니다. 그래서 예치한 그 이자가 1억 5,300만원이 되고 그 나머지 금액은 예산에 계상되어야 될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소득주민자녀장학금 지급은 31명에게 9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그 다음에 30페이지에 선진 법무행정 구현이 되겠습니다. 우리 군포시의 자치법규는 조례가 165건, 규칙이 86건, 훈령 예규가 66건 해서 317건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례규칙 개정을 할 때는 본청에 국장급으로 조례규칙심의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심의를 하고 우리 시의회에 상정을 해서 시의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서 정비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우리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서 30건을 의결했는데 시의회에서 의결해 주신 것이 29건이 되겠습니다. 한 건은 쓰레기 소각장 관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 건이 차이가 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법무관련 간행물 발간에 대해서 공직자의 법규 적용 등의 능력 배양을 위해서 법무소양교육 및 교재를 보급하고 자치법규 등을 수록해서 시의회와, 각 실과, 동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소송사무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현재 소송사건 현황은 13건이 되는데 행정이 7건, 민사가 4건, 심판이 2건인데 승소가 5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패소가 1건, 계류가 7건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건이 패소가 됐는데 승소율을 83%로 현재 보고 있습니다. 현재 계류중인 사건에 대한 소송수행자를 지정해서 소송을 수행중에 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이 직접 수행하는 것이 3건, 고문변호사 선임수행이 3건 그래서 6건이 되겠습니다. 계류가 7건인데 지금 수행중인 6건은 뭐냐면, 계류중인 7건에 행정소송이 5건, 민사가 1건, 행정심판중인 것이 1건이기 때문에 현재 소송중인 것은 6건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32페이지에 소송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서 전문교육을 위탁 실시하고 송무관련 책자를 발간 보급하고 법무소식지나 군포소식지, 전산망 활용을 통해서 판폐, 정보 등을 신속히 전파해서 담당공무원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겠습니다. 그리고 군포시 자치법규 전산화 운영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의 자치법규 및 훈령외규집을 전산화하여 행정수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특히, 일반 주민들에게도 전산망을 통하여 각 가정에서 자치법규는 물론 다양한 법률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과 시민용 2종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공무원용은 시정전산망 프로그램인 핸디오피스에 들어가 전자우편 시스템을 통하여 이용하고 시민용은 PC통신 가입자들이 천리안을 통해 군포시정 전산망 까치소리실에서 정보를 제공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록이 317건, 먼저 우리가 조례규칙이 317건 전체가 다 수록이 됐습니다. 그래서 4,460쪽의 분량으로 다 수록이 됐는데 7월 21일부터 정상 운영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PC통신망을 통해서 각 가정에서도 자치법규 등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주민편의를 위해 제공이 됐고 시정전산망을 통해서 각 실과소 및 동사무소에서 자치법규 일체를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으므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기대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34페이지 생활법률상담실 개설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게 9월 7일부터 실시되고 있는데 시장실 건너편에 시민의 방으로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거기에서 법률상담을 하게 되는데 법률상담관 7명을 위촉했습니다. 변호사 5명, 공인법무관 1명, 노총 법률전문가 1명 해서 7명을 위촉해서 매주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날 3일간 10시부터 12시까지 법률상담을 하는데 지난주에 7일부터 12일까지 세 번에 한 70여명이 상담을 해서 너무 많은 사람이 와서 성황을 이루었기 때문에 상담하는 변호사들이 12시에 끝난 게 아니라 화장실도 갈 사이가 없다고 하면서 한 시에도 식사를 하고,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그리고 상담실 이용방법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을 이용해서 상담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에 35페이지 경영수익사업 추진 및 경영능력 제고가 되겠습니다. 우리 실정에 맞는 경영수익 대상사업을 발굴해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해도 어려운 게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영수익사업을 한다고 하면 주민들한테 피해가 되고 주민들한테 도움이 가는 일을 하게 된다고 하면 우리가 사실상 손해를 보게 되고, 그래서 간단한 예로 지금 시민회관이나 여성회관 이런 것도 사실상 민간으로 위탁을 해야 되는 앞으로의 계획이 있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경영수익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계속 물색을 하고 찾아보는데 공공시설물을 이용한 광고수익사업 추진을 위해서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과 또는 98년도 하반기에 타 시·군의 사례분석을 해서 조례제정 뒤에 99년부터 경영수익사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36페이지에 문화홍보담당관실 소관이 되겠습니다. 홍보매체를 이용한 시정홍보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군포소식지라고 하면 너무나 많이 의회에서나 또 그 전에 쟁점화가 됐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주 1회 하던 것을 민선 2기 시장님이 오셔가지고 그러한 문제점이 파악되어서 월 1회로 하는 걸로 결정이 됐습니다. 월 1회로 하는데 그 내용도 역시 논평적이라든가 또는 반박적인 면은 기재하지 말고 주요시책과 반상회 회보 내용이라든가 각종 문화예술행사 안내라든가 시민들에게 필요하고 유익한 각종 공지사항, 시민들의 애환과 삶의 현상 및 미담사례 게재 등으로서 먼저번 본회의에서 송재영 의원님이 질문하신 여러 가지 일방적인 선전용 나팔수 노릇이라든가 또는 지역신문이나 주민이 시정을 비방할 때 거기에 역 비판을 했다든가 또는 인격적으로 모독했다고 말씀하시는 이런 사항은 아마 앞으로는 김윤주 시장님 방향으로 봐가지고는 그런 질문은 없어질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 대신에 우리가 반상회 회보 성격으로 많은 사람이 보도록 하기 위해서 4만부는 적다, 그래서 8만부로 이것을 증간해서 발부하는 걸로 우리가 내부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민에게 유익한 각종 정보가 제공되고 시민의 애환과 고통을 찾아서 해결해 주는 시민의 대변지 정착을 위해서 꼭 8만부가 필요하고 4만부는 적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증간 발간하는 걸로 월 1회 하는 걸로 개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시정홍보비디오 제작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경기대학이나 또는 어디를 가도 그 기관에서 비디오로서 시정소개를 하던데 우리는 사실상 시정소개를 할 만한 비디오가 없습니다. 시기성이 있는 비디오는 있어가지고 그 시기가 지나면 사실상 우리 시정을 홍보할 게 없기 때문에 사계절 홍보비디오를 제작하기로 돼가지고 지금 12월 27일까지 납품기한으로 해가지고 방영시간을 20분 내외로 해서 제작방법은 한글과 영어로, 만약에 외부에서 오는 손님이 있으면 영어로 된 것, 또는 국내 기업체나 어디에서 오면 한글로 된 것 이렇게 해서 우리 시정을 홍보하도록, 그래서 주요 편성내용은 군포시 역사 및 과거와 현재, 미래상을 조명, 문화체육·사회복지·지역경제 분야 등 시정전반을 소개하는데 그것은 시기성이 아니라 이것을 가지고 계속 시정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작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70% 완료가 되었다고 하는데 11월초에 제작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일어와 중국어로 된 비디오도 제작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게 어떠냐 하는 의견도 있는데 기 돼 있는 것 가지고 일어와 중국어 그것만 가지고는 150만원씩 한 300만원만 들면 일어와 중국어도 가능한데 아직 이것은 검토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