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송재영 의원 발언
위원 빼놓는다고 그럽니다. 그래가지고 빼놓은 것을 그때는 다시, 브란자를 빼면 동력이 사는데 그날만은 브란자를 다시 끼겠죠. 다시 끼워가지고 배출가스의 농도를 줄여나가는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실시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택시나 버스차고지에서 그런 식으로 실시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배출이 상당히 많은 버스가 돌아다니고 지금 택시가 돌아다녀도 지금 같이 시에서 하는 방식으로 그 기사들은 부정이 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미리 얘기를 해주고 그런 부분에 서로 먹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시민의 건강을 볼모로 해가지고 그런 비리가 생기고 있다고 얘기하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증거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기사들이, 실질적으로 일하는 기사들이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후에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