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위원 이 이야기는 말입니다. 실장님한테만 이야기를 안 했지 예산담당계장한테도 얘기를 했고 군수님한테는 우리 동료 의원들 같이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것은 축제라고 하기보다는 홍보적인 차원에서도 이것은 꼭 해야된다.
출향인사들이 내 고장 쌀이 타 지역 쌀하고 비교해서 좋은 점을 알아야 되거든요. 이렇게 생산해서 이렇게 우리 저온시설에다가, 황토쌀뿐만 아닙니다. 저온보관해서 365일 소비자가 원할 때 내어주기 때문에 쌀 맛이 있다고 하는 것을, 이것은 홍보차원에서 수 천명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신문, 방송에 내는 것보다 오히려 더 유익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RPC 구경 한 번 시켜주고 우리는 이렇게 해서 이런 데다가 온도 15℃, 17℃ 습도 내려오는 데 보관해서 365일 소비자한테 내준다는 것을 출향인사들이, 내 고향 사람들이 와가지고 보고 이웃사람한테 선전하고 하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축제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