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위원 예, 우리 과장님은 그러리라 믿습니다. 믿어 가지고 산업분야에 예산은 말하자면, 사업예산을 아마 우리 위원들도 줄이자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사업부서에 예산이 있어야, 그냥 주더라도 모르고 그냥 줬다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도 농업인이 덕을 봤다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사업을 해가지고 성공적으로 되면 더 좋고 100가지 해가지고 100가지 다 잘 됩니까? 실수하는 수도 있고 실수하면서 배우고 이런 법인데 더 연구 해가면서, 농업분야에는 전반적인 이 예산이 말입니다. 꼭 써야 될 곳인데도 예산이 적으니까 그런지 몰라도 사업자를 벌써 선정을 했습니다.
선정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한 두 사람은 특혜성입니다. 앞으로 선정하기도 한 두 사람은 어렵거든요. 이 사업은 다 맞는 사업이고 안 해서 안 될 사업이지만 여러 사람이 같이 혜택을 받고 여러 명이 같이 좋아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거든요.
지금 사업자 선정됐는 것을, 제가 아까 부기별로 설명하면서 어느 곳에 누구냐 하면서 물었는 것이 어느 곳에 누가 특혜성이 있는 겁니다. 그걸 잘 한 번 검토해 가지고, 또 농업인들이 큰 원성이 없을 만큼 사업을 잘 해주기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묻는 게 아니고 요구만 했는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