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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125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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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우리 과장님은 그러리라 믿습니다. 믿어 가지고 산업분야에 예산은 말하자면, 사업예산을 아마 우리 위원들도 줄이자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사업부서에 예산이 있어야, 그냥 주더라도 모르고 그냥 줬다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도 농업인이 덕을 봤다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사업을 해가지고 성공적으로 되면 더 좋고 100가지 해가지고 100가지 다 잘 됩니까? 실수하는 수도 있고 실수하면서 배우고 이런 법인데 더 연구 해가면서, 농업분야에는 전반적인 이 예산이 말입니다. 꼭 써야 될 곳인데도 예산이 적으니까 그런지 몰라도 사업자를 벌써 선정을 했습니다.

선정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한 두 사람은 특혜성입니다. 앞으로 선정하기도 한 두 사람은 어렵거든요. 이 사업은 다 맞는 사업이고 안 해서 안 될 사업이지만 여러 사람이 같이 혜택을 받고 여러 명이 같이 좋아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거든요.

지금 사업자 선정됐는 것을, 제가 아까 부기별로 설명하면서 어느 곳에 누구냐 하면서 물었는 것이 어느 곳에 누가 특혜성이 있는 겁니다. 그걸 잘 한 번 검토해 가지고, 또 농업인들이 큰 원성이 없을 만큼 사업을 잘 해주기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묻는 게 아니고 요구만 했는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