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호희망복지지원과장
희망복지지원과장 홍석호입니다. 업무보고 드리기 전에 저희 소속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주무팀장인 생활지원팀장 유경종 팀장입니다. 목에 기부스하고 오셨습니다. 통합조사관리팀장 이윤주 팀장입니다. 무한돌봄팀장 이영희 팀장님, 그 다음에 보육지원팀장님 이일송 팀장님, 보육시설팀장 전후남 팀장입니다. (소개에 따라 인사) 47페이지 저소득주민 생계안정지원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목차는 생략하겠습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고자 하는 업무로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987가구에 1,325명, 차상위계층은 1,396가구 2,633명을 관리하면서 사업비는 48억입니다. 여기에 국비가 80%입니다. 상반기 동안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급여지원을 19억 했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양곡 할인지원을 388가구에 375포를 했습니다. 이것은 본인부담 50%, 정부지원 50%인데 100% 국비지원입니다. 그 다음에 부정수급자 방지를 위해서 늘 평상시 확인하고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고 있으며 명절위로금으로 설날과 추석에 지급하는데 설날에 한번 지급을 했습니다. 우리시는 4월 30일자로 국토교통부 주거급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서 기초수급자 중에 임차주택 501가구에 대해서 주거급여를 지급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했던 업무를 계속하면서 의사무능력자의 급여관리실태를 법정대리인들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2회에 걸쳐서 실태조사를 할 계획이고 부정수급자 확인 및 보장비용 징수활동과 국토부 주거급여 시범사업 실시에 따른 급여지급을 3개월 동안 시범실시 할 계획입니다. 9월까지. 다음은 49페이지입니다. 자활자립지원사업입니다.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해서 탈 빈곤을 촉진시키고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120% 이하에게 자활근로사업을 30명, 가사간병도우미를 15명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개인별 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해서 자활근로와 가사간병 방문도우미를 총 45명 운영했고요, 희망리본프로젝트 15명, 희망키움통장 신규가입 14명을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앞으로도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재무교육이라든지 자활참여자 직능교육, 그 다음에 지침 개정에 따른 사업장 신규 발굴 등을 계속 해나가겠습니다. 문제점으로는 조건부 수급자, 그러니까 자활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을 배치해서 일 할 일자리가 한정되어 있어서 일자리발굴이 현안과제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 분들이 생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공적 지원을 하는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저소득주민 의료급여 지원사업입니다. 의료급여 재정안정 및 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을 배양해서 사회복귀 시간을 단축시킬 목적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의료급여수급자는 1,064가구에 1,536명이고 이들에게 본인 부담금 완화지원이라든지 의료급여 자격관리, 의료급여 사례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5억입니다. 그간 본인부담금 완화지원은 1,716건에 4,200만원을 했고 장기입원자 실태조사를 2회에 걸쳐서 했습니다. 급여일수 연장 또는 추가 선택의료기관 승인도 138명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업무를 지속해 나가면서 장기입원자 실태조사를 통해서 급여일수 연장이라든지 추가 선택의료기관 승인이라든지 이런 업무를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은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고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아동인지, 그 다음 심리지원, 안마서비스 등 3개 분야에 14개 서비스기관이 참여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예산은 5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동안 대상자 신규 모집 및 선정을 548명을 했고 월 평균 3개 분야에서 740여명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서비스 대상자를 더 발굴해 가면서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모든 수급자는 통합조사관리를 통해서 수급자로 정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인 조사관리로 공정하고 정확성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기초연금 및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맞춤형 개별급여시행을 위한 사전 정비작업 및 일정별 조사과업을 철저하게 수행해나가겠습니다. 조사관리분야는 기초생활보장 등 15개 사업분야로 현금이라든지 의료수혜라든지 일자리 제공 등 모든 복지수급자는 통합조사를 거쳐야만 지정될 수 있습니다. 조사의 종류 및 방법에는 신청조사와 확인조사방법이 있는데 신청조사는 신규신청자에 대해서 가구별로 소득, 재산, 근로능력, 질병상태, 주거형태, 부양의무자 조사 등이 있고, 확인조사는 기존 정부지원대상자 중에서 소득이나 재산의 변동사항을 연 2회 확인조사를 하게 됩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사회복지서비스 신규신청자 조사가 548건 있었고 기존 대상자 변동조사가 4,897건 등, 뒷장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뒷장에 교육비 지원신청자에 대한 학생신분 변동조사 등 총 9,600여건을 조사 했습니다. 앞으로도 기초연금 시행에 따른 확인조사를 7월까지 계속 하면서 맞춤형 개별급여체계 전면시행에 따른 조사관리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 업무는 아직 확정이 안 됐는데요 일단 예고는 되어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저희과에 지금 사례관리사들이 5명이 있고 통합조사라든지 무한돌봄이라든지 이런 사업은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무한돌봄 차가 1대 밖에 없어가지고 직원들이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무한돌봄 SOS센터 운영입니다. 이게 희망복지지원단이라고 하는데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대상자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서 실효성을 제고 시키고 민관이 협력하여 체계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운영인력은 8명인데 사회복지 일반공무원이 3명이고 사례관리사가 5명인데 시에서 관리하는 게 그렇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팀이 사랑채와 아름채 각 1명씩 있습니다. 2개소에. 그동안 추진실적은 사례관리실적이 147가구, 서비스 연계실적은 228건에 1억8천여만원 상당을 지원했습니다. 그 다음에 지역자원 발굴 및 민관협력 네트워킹을 위해서 각 동별로 무한돌봄이를 367명을 위촉해서 운영하면서 이들이 524가구를 발굴해서 328가구에 대해서 9,500여만원 상당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에는 찾아가는 무한돌봄SOS센터를 운영하면서 145가구 20개 기관을 방문했습니다. 앞으로는 반기별로 사례관리사 실무자 교육을 추진하면서 민관 협력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해서 복합적인 케어대상자들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긴급지원 및 무한돌봄사업입니다.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해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긴급지원은 복지부사업이고 무한돌봄은 경기도사업입니다. 기준이 최저생계비 기준이 150%고 170%로 각각 다릅니다. 사업비는 긴급지원이 1억8,700만원이고 무한돌봄 2억400입니다. 그동안 긴급 지원은 112가구에 7,785만9천원을 지원했고 무한돌봄은 136가구에 8,300여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확대발굴을 해가면서 지역내 사회복지서비스 네트워킹을 통해서 위기가정을 보호하는데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이웃돕기사업입니다. 이웃돕기사업은 새마을지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푸드뱅크사업과 시민 및 사회단체들이 함께 모여서 하는 김장나눔사업, 그 다음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서 지원하는 후원성금품 모금하고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동안 푸드뱅크는 기부식품을 한 1억1,500만원 상당을 기부 받아서 1일 평균 63명에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후원성금 및 성품모금은 7,400여만원 상당을 모급해서 630여가구에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푸드뱅크는 일반식품이나 급식기탁처를 늘리고 김장나눔행사는 후원금 기부 홍보를 좀 해가면서 아직 예산이 확보되지 않았는데 추경에 5천만원 정도를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러면서 후원 성금품 모금에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강화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지원입니다.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는 각 20명이고 실무분과는 7개 분과에 107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표협의체 1회와 실무협의체 2회, 분과위원회 31회를 운영했으며, 세미나를 개최했고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을 검토해왔습니다. 앞으로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을 하면서 제5회 의왕시 사회복지의 날 행사를 9월중에 계획하고 있고 연말에는 금년도 활동보고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맞춤형 복지지원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아들의 보육료 지원과 5세 이하의 모든 아동에게 지급되는 가정보육양육수당이 있습니다. 영유아보육료는 국비가 65%고 둘 다 똑같습니다. 65%씩인데 어린이집에 재원중인 모든 영아, 0세에서 2세까지 보육료 및 기본보육료를 지원하는 것이고 가정양육수당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취학전 아동에게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보육료는 2,820명에게 71억5천만원을 지원했고 가정양육수당은 3,200여명에게 26억여원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기준대로 지급을 해가는데 문제는 지금 현재 이 보건복지부의 보육료 지급시스템과 양육수당 지원시스템이 호완이 안 되어 있어서 시스템이 이원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일일이 이것을 중복여부를 확인해야 되는 데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지만 잘못 지급하면 공무원이 징계를 받으니까 면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누리과정 운영입니다. 누리과정 운영은 교과부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하는 사업인데 만3세에서 5세 어린이집 재원아동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특이한 게 이게 소득과 재산은 관계없이 무조건 지원하는 건데 사업비가 그래서 한 61억여원이 들어갑니다. 그동안 누리과정 보육료 집행실적은 26억여원을 지원했고 담임교사 처우개선비는 2억6천여만원을 지원했습니다. 그 다음에 누리과정 운영지원금도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것은 5억8천 정도를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비용들을 지급하기 위해서 보육료 예탁이라든지 담임교사 처우개선비 지원이라든지 운영비 지원은 계속해나가면서 지급의 적정성 및 지급기준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관리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어린이집 운영 지원은 이것은 보건복지부 사업입니다. 어린이집 운영비와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 및 사기진작비, 그 다음에 보육정보센터 운영, 어린이집연합회 지원 등에 69억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직원 인건비 외 10개 사업에 14억원을 지원했고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처우개선비 외 4개 사업에 11억5,5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집 운영 지원에 20억9천만원 정도, 그 다음 어린이집 교사 지원에 19억9,500만원 정도, 그 다음에 보육정보센터 운영에 1억1,400만원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레지오체험학습장 운영입니다. 레지오체험학습장은 여성회관 보육정보센터 내에 83평 규모로 있고 사업비는 1억1,700입니다. 그동안 체험장 운영을 76개 기관의 1,419명 영유아가 이용을 했습니다. 또한 예비교사 및 현직 유아교사 견학체험프로그램을 8회 운영했고, 교사 워크숍을 7회 했습니다. 앞으로도 레지오체험장 운영을 내실화해 가면서 체험장 활동 홍보를 강화해나가겠습니다. 다음 열네 번째 어린이집의 체계적인 관리입니다. 어린이집 수급조절 및 영유아보육법과 보육사업 지침을 준수하도록 지도점검 하고 모니터링 하는 업무입니다. 그동안에 어린이집 수급계획은 분기별로 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도점검은 54개 어린이집을 상반기에 했고 행정처분은 11개소를 했습니다. 다음 아이사랑 부모모니터링단은 9명을 운영하면서 계속해서 어린이집의 잘못되거나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가인증강화를 통해서 영양플러스사업을 지원하고 있고 어린이집 안전점검을 전체 203개소에 대해서 전기, 가스 등에 대해서 했습니다. 놀이시설은 22개소를 했고. 다음에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으로 3개소를 지원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앞으로도 매 분기별로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공고해나가면서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매일 2개∼3개 정도, 1, 2개씩 작게 나갈 때는 한 군데, 많이 나오면 두 군데, 이렇게 해야만 1년에 한 100여개 정도 할 수 있습니다. 해나가는 한편, 아이사랑 부모모니터링단을 통해서 민원이나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나가겠습니다. 열다섯 번째입니다. 시립어린이집 확충 관리입니다. 고천지역에는 국공립 보육시설이 없어서 그동안에 민원이 있어왔는데 시립어린이집을 왕곡동 근린공원 현충탑 옆에 짓고자 하니까 또 다른 역민원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여튼 규모는 지하1층에 지상3층, 연면적 962㎡에 정원은 143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20억6,500만원으로 국비가 2억900, 도비가 6억400입니다. 그동안에 작년 12월달에 도시계획 변경조정을 통해서 금년 5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서 지난 6월 25일날 공사를 착공 했습니다. 향후계획은 시설공사는 내년 1월에 준공을 하고 위탁업체 선정은 금년 9월 내지 10월에 다른 시립어린이집 민간위탁업체와 비슷한 시기에 수탁업체를 결정할까 합니다. 개원은 내년 3월 신학기에 개원할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역민원이 지금 현재 고천·오전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간 또는 가정어린이집에서 시립어린이집이 들어오게 되면 수용인원은 늘어나지 않는데 어린이집만 생긴다 그래서 민원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원을 당초 170명 넘게 계획하고 있다가 143명으로 축소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고천지역의 어린이들 수급사항을 봐가면서 반편성이라든지 정원조정이라든지 이런 것을 고려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저희 희망복지지원과 소관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