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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우영 의원 발언

112회 제2내무위원회200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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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당 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1.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가. 세입예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해서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87쪽 세입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위원

김가진 위원입니다.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88억 6천만원의 금액은 어디에서 생긴 것입니까?
아니, 본예산을 예산편성할 때 그 당시까지 순세계잉여금을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이전에 본예산을 다룰 때는 순세계잉여금이 얼마 됐습니까?
지금 2003년도 집행잔액을 얘기하는 것이죠? 집행잔액이라는 것은.
그러면 본예산에 편성이 됐어야죠.
아니, 그러니까 그것이 본예산에 편성이 됐어야지 왜 추경에 편성이 되느냐고요.
88억 6천만원에 대한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영위원장

세무과에 나온 것 외의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이것을 포함해서…

김가진위원

그러니까 순세계 잉여금으로 반영하지 못한 88억 6천만원에 대한 내역입니다.

성우영위원장

88억 6천만원의 내역은 그 밑에 죽 있다고요.

김가진위원

그 이후 것은 사항별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설명은 없어요.

성우영위원장

총무국장께서는 이 자료제출이 언제까지 가능합니까?
오후라고 하지 말고요. 이것은 이월작업 아닙니까? 이월내역서를 뽑는데 무슨 시간이 많이 걸립니까?
그리고 총무국장께서는 자료제출을 할 때 무조건 시간연장만 할려고 하지 마시고, 사안에 따라서 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가진위원

이것은 12시까지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1시간이면 이 자료는 뽑아 올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있는 자료 아닙니까. 있는 자료 복사만 해 오면 될 것을 무슨 12시까지에요!

성우영위원장

이월사업조서에 이월사유가 나온 것이 있어요. 이월사업조서를 복사하면 돼요.
자꾸 새로 뽑을려고 하지 마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류택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류택호 위원입니다. 91쪽에 시도보조금 사업변경내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실버행정도우미는 지금 완전히 해체된 상태입니까?
실버행정도우미를 우리가 만든 목적이 노인들 일자리창출하고 동일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실버행정도우미 목적과 노인들 일거리 창출하고 같습니까?
그러면 실버행정도우미를 만들 때는 행정을 도와주는 차원에서, 모자라는 일손을 돕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작년 감사때 지적도 됐습니다만 나중에 결산때 보니까 잘된다고 100% 지급이 다 됐지 않습니까? 조직이 제대로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오히려 지급을 보면 들쭉날쭉되어 있어요. 금액이 한 동에 400만원씩 되어 있는데 어떤 동은 잘 된다고 더 주고, 어느 동은 적게 지급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 때 당시에는 실버행정도우미가 100% 잘 된다고 했기 때문에 돈이 나간 것이죠?
해체통보는 냈습니까?
예산은 승인된 거예요, 이것은.
지금 실버행정도우미를 조직하라고 각 동에 지시를 해서 실버행정도우미가 잘됐건 안됐건 일단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중간에 변경시키고 해체하라고 하는 것은 주민들을 우롱하는 거예요. 이런 행정이 어디에 있습니까. 안되면 보완을 해서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조금 하다 문제성이 있다고 안하면 앞으로 할려고 하는데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조직이 살아 있어서 그래도 해 볼려고 노력하는데는 어떻게 할려고 합니까. 지금까지 어떤 대책이 있어야 될 것 아네요?
지금 현재 동에서는 보완할 수가 없습니다. 예산이 없는 것을 어떻게 보완을 합니까?
그래도 조직이 살아있는 곳은 그 조직을 이용해서 일거리창출을 병행해서 할 수 있게끔 여기에서 엮어주지 않으면 동에서 할 길이 없어요. 이미 일거리창출의 노인들은 벌써 구성이 되어 가지고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중으로 또 하겠습니까?
너무 길게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실버행정도우미를 인정하는 것입니까, 안 하는 것입니까?
완전히 각 동마다 해체통보를 했습니까? 공문화 했습니까?
집행정지했어요? 그러면 이것은 지금 너무 우롱하는 것입니다. 조직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한다면 말도 안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조직하기가 그렇게 쉽습니까? 조직이 살아있는 동의 파악은 되어 있습니까? 살아있는 동 파악도 안하고서 예산은 전부 세워 놓고서 무조건 100% 변경시킨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예산입니다. 별도의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협의를 해 주시겠습니까?
앞으로 이런 탁상적인 행정, 위에서 지시한다고, 하명한다고 무조건 만들어내고 무조건 해체하는 이런 행정은 하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총무국장께 위원장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류택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실버도우미에 대한 3,150만원을 감액하고 가정복지과로 넘긴다고 했죠?
이것은 시비보조금인데 지금 4개월밖에 안됐어요. 4개월동안 사업을 변경한다면 쉽게 얘기해서 시행정에 구행정이 놀아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시에서 보조변경내시를 받았죠?
그러니까 시행정이 하는대로 구행정이 따라간다, 이런 얘기에요.
시간관계상 긴 얘기는 하지 마시고, 답변만 하세요.
거기에 따라서 우리 입법과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라서 바꿔준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가정복지과 어디에 3,150만원이 들어가 있습니까?
6,300만원 중에서 3,150만원을 과목변경해 가지고 왔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시에서 보조금을 보조내시를 할 때 시에서 분명히 보조내시를 할 때 사업을 확정을 져서 보조내시를 했습니다. 했죠?
그래서 받았고요. 받았는데 아까 얘기한 대로 4개월도 안돼 가지고 사업변경을 해 가지고 또 변경내시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시에 건의한 바가 있습니까? 이렇게 하면 앞으로 구청 행정은 못 합니다. 자립도 25%도 안되는 재정을 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국비, 시비가 연말까지 변경되면 변경되는 것까지 다 계산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심하게 얘기해서. 왜 그런 행정을 할려고 하십니까?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른 것이죠. 그렇게 보조금이라고 해서 시에서 보조내시를 바꾼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서 하는 그런 행정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가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위원

김가진 위원입니다. 문충사 동제 번와보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무엇을 보수하는 것입니까?

성우영위원장

본체가 아네요. 국장님께서는 연구 좀 해 가지고 나오세요.

김가진위원

문충사 보수는 지난번에 한번 했죠? 시비보조를 받아 가지고 한번 보수했는데요.
문충사보수문제는 우리 구에서 요구해서 예산이 내려온 것입니까, 아니면 지방문화재 차원에서 시가 필요로 해서 예산을 만들어서 내려보낸 것입니까?
문화재 점검차원이라고 하면 지난번에 보수했을 때 했어야 되거든요. 이것을 보수한지가 얼마 안됐어요.
지금 본위원이 예산이 섰던 것을 찾고 있는데 보수한 지가 얼마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또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행정이 일관성이 없다는 것을 지적할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과연 우리 지방문화재를 우리 구가 관리하고 있는지, 대전시가 관리하고 있는지, 이것도 의심스럽고, 대전시가 관리를 할 것 같으면 구비를 넣을 이유도 없어요. 왜 거기에 구비를 붙여 줍니까, 시가 관리를 하고 있으면 시가 해야죠. 우리 구가 관리하고 있다고 했으면, 문충사 동제 지붕을 보수할 필요가 있었으면 그 당시에 같이 했어야 돼요. 찔끔 찔끔 이렇게 예산을 찍어 발라 가지고 이것을 보수하고 나면 또 본체수리에 들어가야 한다고요. 매사에 예산을 이렇게 집행하고 있다고요, 우리 구가 지금.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차후에는 이런 예산을 찔끔 찔끔… 그것도 시비, 국비, 구비를 이렇게 달아서 쓰는 것을 우리가 일관성있게 예산편성을 시켜 가지고 예산을 요구한다든지 해서 해야지, 시에서 필요하다고 자기들이 예산을 만들어서 자기들이 보내주고, 그리고 누가 여기 보수 좀 해야 되겠다고 하면 또 찔끔찔끔 예산 내려 보내고 말예요. 이런 식으로 보수해서는 완벽한 보수도 안되거니와 매년 보수를 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에요.
이 예산자체를 1억이 넘는 큰 금액을 집행하는 과정에 사실은 그 당시에 문충사 본체를 보수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는 훼손된 담장하고 이런 부분을 보수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당시에 본체 먼저 보수후에 담장을 보수하고, 이런 식으로 됐어야 하는데 거꾸로 예산이 집행되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앞으로는 시정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입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나. 기획감사실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어서 기획감사실 소관 세출예산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필수

전필수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전필수입니다.

성우영위원장

그러면 95쪽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위원장님!

성우영위원장

예.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박환서 위원입니다. 97쪽을 봐 주세요. 구정구호제작에 2,380만원이 올라와 있죠?
필수

전필수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필수

전필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 구청이나 사업소, 동에 구정구호가 간판형태로 건물에 붙어 있습니다. 저희 구청의 예를 들면 “구민과 함께 희망의 동구건설”이라고 해 가지고 현관 위에 큰 간판으로 민원봉사실 위에 붙어 있습니다. 신임구청장께서 취임을 하시면 구정구호가 변경되어야 될 것으로 보고, 이것에 대한 간판제작대로 계상한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이것을 꼭 85만원씩 들여서 만들어야 됩니까?
필수

전필수기획감사실장

각 동사무소나 건물의 면적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동은 건물의 특성상 조그맣게 할 수가 있고요. 우리 구청같은 경우는 몇㎝× 몇㎝로 나오겠지만 평균적으로 잡은 예산입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너무 구태를 답습할려고 하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구청장이 다시 오면 구호가 바뀌는 것이야 당연하지만 기획감사실에서 이만큼 예산이 있으니까 크게 잘 만듭시다, 하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세워 놨다고요. 예를 들어서 이것의 반 정도로 세워 놓고서 새로운 구청장한테 예산이 이것밖에 없으니까 예산에 맞게 합시다, 라고 하면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이잖아요, 이것은. 그런데 외화내빈식으로 크게 85만원씩이나 들여서 이것을 만들려고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설명해 주세요.
필수

전필수기획감사실장

85만원을 들여서 85만원짜리 간판을 한다는 뜻은 아니고요. 현재 붙어 있는 면적대로 간판을 제작해서 붙인다면 약 85만원 정도는 든다는 사전 물가조사에 의해서 계상을 한 것입니다. 85만원을 세워 놨으니까 85만원짜리로 화려하게 한다, 이런 뜻은 아닙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그러니까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예산은 반 정도만 세워 놓고서 우리 예산이 1,500만원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합시다, 라고 해도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필수

전필수기획감사실장

예산의 반을 세워서 예산에 맞춰서 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10미터 곱하기 20미터의 건물에 뚝 잘라서 반으로 5미터 곱하기 10미터로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어쨌든 저희 24만 구민의 구호라고 생각한다면 좀 품격도 같이 고려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건물에 붙이는 간판이 양 사이드에 남고 위 아래로 남게 조잡하게 걸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본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그거에요. 구정구호를 거창하게 붙여 놨다고 해서 우리 동구가 발전하고 외부에서 와서 봤을 때 잘했다고 하지는 않는다고요. 그렇잖아요. 좀더 내실을 기해야지, 왜 이런데에 그냥 2,400만원씩이나 붙여 가지고 할려고 하느냐, 이것이 걱정이 된다는 얘기에요. 재정만 많이 있다면 이렇게 써도 되지만 구청장이 지금 바뀌면서 쓰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여기 보면 주민자치과에도 선거한번 치르고 뭐 하고 하다 보면 수억을 지금 쏟아 붓고 있는데 구청장이 바뀌었다고 구호 하나 만드는데, 얼마가 들지는 받아봐야 알 테지만 이런데에다가 예산을 2,400만원씩이나 꼭 써야 되느냐, 이 얘기입니다. 이것을 반 정도만 세우면 안될까요?
필수

전필수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각 구청이나 사업소, 동에 붙어 있는 간판을 완전 철거하고 새로이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요. 있는 것을 판넬만 제거하고 새로이 판넬만 붙이는 것입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완전히 제거하고 새로 붙일려면 85만원 가지고 어림도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재활용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존에 붙어있는 간판을 재활용하는 그런 차원의 최소한의 예산만 세워놓은 것입니다. 더불어서 예산을 승인해 주시면 불합리한 부분이나 낭비사례가 없도록 이 부분을 철저히 챙겨 보겠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당초에 예산을 요구한 것은 완전철거하고 새로이 제작해서 붙일려고 하는 돈으로는 2,380만원 가지고는 안됩니다. 기왕에 있는 판넬을 뜯어내고 새로이 판넬만 갖다가 다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계산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예. 알겠습니다. 예결위에서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가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위원

김가진 위원입니다. 97쪽 주전산기 통합입출력 장치 설치대를 꼭 구입해야 되는 것입니까? 지금 없어서 구입하는 것입니까?
필수

전필수기획감사실장

없어서 구입하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현재 전산실에 보면 주전산기가 22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전산실이 좁다 보니까 더 이상 서버가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서버를 갖다 놓을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22대가 있는 주전산기를 한꺼번에 통합을 시키는 작업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전산기 7대를 1대로 뭉치고요. 그렇게 해서 3개를 살 계획입니다. 그래서 공간을 확보하고, 또 지금 얘기하는 설치대는 주전산기를 캐비넷처럼 아래에서 위까지 설치할 수 있는 설치대를 구입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설치대는 약 110만원정도 듭니다. 그것 3대를 사고, 나머지는 주전산기를 한 곳에 통합할 수 있는 콘솔을 3개 구입할려고 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김가진위원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 총무국 소관 ㄱ. 총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총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장은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1쪽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위원장님!

성우영위원장

박환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박환서 위원입니다. 105쪽을 봐 주세요. 구청장실 내부수선에 1,200만원이 올라와 있죠?
구청장실 내부수리한지가 2년밖에 안됐죠?
카페트만 깔았다고요?
여기 보면 창호도 바꾼다고 했죠?
제가 지금 구청장실을 갔다 왔는데 유리창이 멀쩡 하더라고요.
장기적인 계획에 보면 동구청사를 다시 짓는다는 계획이 있죠?
문이 조금 삐뚤어 졌다고 하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것이야 바꿀 수 있죠. 그렇지만 멀쩡한 창호를 뜯어 고치는 것은 좀 지양해 주시고, 도장이나 하면 안되겠습니까?
그래요. 본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도장하는 것이야 페인트칠하는 것이니까 이해가 가지만 창호같은 것은 여기 명기된 것을 보면 창호를 바꾼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어렵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을 절감해서 멀쩡한 창문을 이렇게 바꾸지 않는 범위내에서 최소한도 이렇게 도장해서 기분이나 산뜻하게… 영구적으로 쓴다면 훼손된 부분같은 데는 바꿔야겠지만 멀쩡한 창문을 바꾸지 않는 범위내에서 고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산을 절감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류택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류택호 위원입니다. 105쪽 용전동사무소 신축부지 매입건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용전동 부지매입에 대해서 주민들이라든가 일반 여러분들로부터 위치를 잘못 선정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꼭 그 토지매입을 해야 하는 그러한 이유가 있습니까?
예. 말씀을 잘 들었는데요. 추진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골고루 각 지역에서 안배가 됐는지, 아니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으로써 구성이 됐는지 이것도 굉장히 의문입니다. 왜냐하면 여론상에 굉장히 안 좋습니다. 어떻게 용전동의 중심지도 아닌 외곽지에, 오히려 옮겨야 될 그러한 위치인데도 불구하고 대덕구 쪽 가장 변두리쪽에 동사무소를 다시 건립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잘못됐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 내용에 대해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고 하니까 더 이상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단가면에 대해서 지금 여기 공시지가가 얼마인지 혹시 아십니까?
공시지가가요?
여기 지금 2003년도 개별공시지가 확인서에 보면 제곱미터당 893천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3.3으로 계산을 하면 330만원이 나온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동사무소 현재 재산은 지금 얼마로 평가를 하고 계십니까? 공용재산에 대한 토지를 우리가 평가를 할 때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동사무소 재산을 평가하실 때,
예. 공시지가로 합니까? 아니면 감정가로,
감정평가로 하죠?
그러면 공용재산에 우리 동사무소가 2003년도 12월 31일 현재 용전동이 얼마로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하셨습니까?
확인을 안 하셨죠?
지금 1억 800만원밖에 안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한 100평 정도 됩니다. 100평 정도 된다고 하면 공시지가만도 못하게 평가가 됐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죠?
공용재산의 토지내용입니다. 용전동의… 맞습니까?
공시지가로 해도 용전동이 지금 평당 330만원이라면서요?
그러면 용전동이 지금 100평이 약간 모자라는데 지금 1억밖에 안됩니까?
맞은편이에요. 지금 여기하고 여기하고는 맞은편이에요. 어제 본위원이 거기를 어느 위원님하고 같이 실사를 했습니다.
그러면 공용재산의 평가를 할 때 그 공시지가로 했다고 하더라도 이 금액이 한 3억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기는 지금 현재 공용재산의 평가는 1억 850만원밖에 계산이 안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재산이 양쪽 길하나 사이에 8미터 도로하나 사이에 놓고서 평가는 이렇게 하고 있고, 거기 반대쪽에 한 200평이 채 안되는 곳은 12억이라는 금액을 줘야 되는, 토지는 9억인데 그 9억의 금액이면 동사무소하고 비교를 해볼 때 동사무소같은 토지를 4배를 살 수 있는 금액에요. 진정으로 동사무소를 지어야 되고, 거기에서 감정을 해서 사실 이 금액을 가지고 져야 하겠다고 하면 감정평가를 제대로 해 주셔야 됩니다. 탁상감정이 어디에 있습니까. 25억이라는 돈을 들여 가지고 동사무소를 짓는데 감정평가를 하는데 감정을 탁상감정을 하시는 이런 감정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우리가 공유재산취득을 위해서라면 탁상감정이 먼저 들어 갑니까?
이것이 어느 정도여야죠. 너무 차이가 나니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동사무소하고 8미터 도로 반대편에 있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감정을 해 주시고, 또 이것은 감사시간은 아닙니다만 공용재산을 여기 계산으로 하면 한 2억밖에 안됩니다. 여기 계상이 안되어 있는데 여기는 지금 2억밖에 안되어 있는데 탁상감정에 9억이라고 하면 누가 이것을 믿겠습니까.
공시지가도 안 맞아요. 공시지가라도 3억이 되어야 돼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구재산을 평가해 놓은 것이 다 안맞는다는 얘기에요. 감사기간은 아니지만 지금 여기 동구청의 재산이 얼마 있다고 한 것은 전부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이런 것도 다시 한번 이번 시간을 계기로 재평가할 수 있도록 다시 조사해서 우리 동구의 재산이 얼마나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는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만 일단 여기가 너무 안 맞기 때문에 질의를 장시간 했습니다. 우리 용전동사무소는 위치라든가 매입비, 이런 것이 너무나도 안 맞는다고 하는 것을 지적하면서 본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우영위원장

위원장이 한가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용전동사무소 신축부지매입비 예산이 올라 왔는데 관리계획을 이번 임시회 사회건설위원회에 올렸죠?
그 이유가 뭡니까? 지방재정법 77조는 형식입니까? 그렇게 집행부에서 법을 어길려면 아주 대한민국의 법령을 없애버리라고요.
관리계획을 승인받고, 그 다음 예산에 반영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급하지도 않은데, 내년도부터 신축할 것 아닙니까? 왜 그렇게 급하게 동시에 올렸느냐, 이런 얘기에요. 그 저의가 뭡니까?
그러면 관리계획을 승인받은 다음에 다음 추경에 올려도 예산은 충분한 것 아닙니까? 왜 동시에 올리느냐, 이런 얘기에요. 위원회가 다르다고 그럽니까? 우리 의원들은 정보를 다 공유하고 있어요. 앞으로 그렇게 집행부에서 법을 무시하고 행정을 할려면 대한민국 법령을 없애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요. 이것을 뭐하러 만들어 놓습니까? 지방재정법 77조는 뭐하러 만들어 놓습니까? 앞으로 일하시는데 있어서 염두에 두시고, 취득계획이든 관리계획이든 관리계획승인을 받은 다음에 그 다음 임시회때 예산을 반영하도록 이렇게 유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1분 회의중지

11시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시간에 이어서 총무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위원

김가진 위원입니다. 현재 용전동사무소 건물의 신축연도가 언제입니까?
예.
80년도이면 24년 밖에 안되었는데요. 그렇지요? 현재 용전동사무소에는 몇 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현재 동사무소의 기능은 무엇입니까?
사실은 예비군 동대하고 동사무소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아니, 지금 동사무소가 가지고 있는 기능, 주민자치센타, 예비군중대본부 이것은 빼고 동사무소 동직원들이 하고 있는 기능이 무엇이냐고요? 지금 민원업무하고 세무업무하고 복지업무하고 또 뭡니까?
동사무소 기능이 옛날보다 엄청나게 축소가 되어있지요? 많은 부분이 축소되어 있지요?
인원이 축소가 되었다는 것은 업무도 축소되었다는 얘기지요. 동사무소 업무를 구로 자치센타를 운영하면서 기능전환을 시켰지 않습니까?
위임사무를 보고 있던 병무 업무나 이런 것을 전부 안 보고 있지 않습니까?
한때는 동사무소를 없애겠다고 하는 정책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지금 본 위원이 몇 가지 질문한 내용은 본 위원이 몰라서 질문을 한 내용은 아닙니다. 사실 이렇게 기능이 축소되어있는 입장에서 과연 용전동사무소는 몇 평 정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다면 앞으로 용전동사무소 신축 예정 평수는 몇 평 정도로 지을 계획입니까?
용전동사무소를 앞으로 300평짜리로 지으면 다른 동도 다 새로 신축을 해야 됩니다.
동사무소가 기능전환을 하기 전에 중장기 계획에 그런 계획을 넣어서 연차적으로 동사무소를 지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럴 이유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인구밀집지역 내지 영세민 밀집지역이라든가 이런 지역에는 복지관을 짓고 있어요. 우리가 지금 복지관을 몇 개 추진하고 있습니까? 각 지역별로 복지관을, 용운동도 용방마을 앞에 복지관신축계획을 하고 있지요?
주거환경개선사업하는 지역에는 복지관 계획을 다 하고 있다고요. 또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되고요. 주민복지차원에서 그런 복지관을 했을 경우에 동사무소에서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치센타 운영관계를 복지관으로 상당하게 이양시킬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은 동사무소 건물 크게 지어 가지고 놀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기능을 동사무소 자체에서 하려고 하는 것이지, 그런 기능을 복지관으로 넘겨주면 돼요. 최소한도 국장 선에서 이런 것을 우리가 정책적으로 해나갈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실질적인 예산 절감효과도 얻고 해야지, 동사무소에서 실질적으로 기능도 없으면서 몇 가지 하지도 않는 기능을 가지고 동사무소 건물만 크게 지어 가지고 앞으로 과연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전시간에 동료위원이 지적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것은 이해가 가지 않아요. 각 지역별로 생활체육관을 앞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이고, 또 중장기 계획에 보면 문예회관도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고, 계획이 지금 엄청나게 많다고요. 구민 다목적 체육관도 지어야 되겠고요. 실질적으로 더 필요한 부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무슨 동사무소를 지금 몇 십억씩 들여 가지고 지을 이유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장기 계획에 넣었던 것이 무산 되어버린 것 아닙니까. 과거 1990년도에 중장기 투자 계획이라는 것을 만들었지요? 교과서 식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있어요. 우리 용역을 줘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이 있는데 그 중장기 투자 계획이 계획대로 추진이 되었습니까? 동사무소 기능전환을 하면서 동사무소 신축하는 것은 전부 무산이 되었습니다. 각 동 통폐합을 하면서 축소를 시켰습니다. 다시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주민자치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07쪽 주민자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137쪽 동사무소 소관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헌철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철

박헌철위원

박헌철 위원입니다. 111쪽 307 민간이전에 보면 사랑의집 고쳐주기 운동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수라고 하면 여기에서 전액을 해주는 것이예요? 일부 보조를 해주는 것입니까?
재료비를 해 주는 것이예요?
인력은 자체부담 하고,
70만원 가지고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그동안 없던 새로운 사업을 하는 것이지요?
사회과에서는 이런 사업이 없습니까?
비슷한 것이 있지요?
그런데 주민자치과에서도 하고 사회과에서 이것을 하고,
사회단체라고 하면 어느 단체로 줘서 하는 것이예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류택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140쪽 자산취득비에 보면 주민자치센타 장비 집기구입이 있는데요. 풍물장비나 노래방기계라든가 디지털 피아노가 있는데 이것이 동에 다 필요한 사항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은 특정지역만 사주지 말고 전체로 살 수는 없어요?
아니,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수시로 변동이 되더라고요. 프로그램을 보면 풍물 사물놀이를 하는 지역도 있고, 하다가 중단되는 곳도 있고,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노래방 기계도 노래연습을 한다든가 이런 것은 신청하는 분이 없으면 사실은 이것을 몇 번 하다가 못 하는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에서는 이것이 사실 다 필요한 장비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 것입니다.
주민자치센타 운영하는데 장비구입이라는 것은 수시로 변하는데 주민자치센타 장비구입비가 별도로 있지 않습니까? 운영비가 있지 않아요?
자산취득에 없습니까?
없어졌습니까? 그러면 동에서 프로그램을 선정하면 이런 장비를 앞으로도 계속 사줄 수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자치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실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13쪽 문화공보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태위원

김정태 위원입니다. 117쪽 임차료에 보면 구 육성선수 합숙소 전세임차료에 1,400만원이 계상 되었는데 그 합숙소의 위치가 어디입니까?
그러면 옮기려고 하는 것이예요?
그러면 지금 합숙을 하고 있는 선수인원하고 종목을 파악하고 있어요?
수영부 4명, 다른 선수는 없고요?
다른 구도 합숙을 하고 있습니까?
구 대표 선수들이 수영만 있어요?
그 점을 본 위원이 질문을 하는 것이예요. 다른 선수들은 다 집에서 거주하면서 우리가 일부 보조를 하고,
합숙이 지금 현재 4명이예요?
하고 있습니까?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환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간사

박환서 위원입니다. 116쪽 하단에 보시면 자산취득비에 정수기 구입이 있지요?
본 위원이 정수기 구입문제는 몇 번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행정은 항상 연계성이 있어야 된다고도 주장을 했었다고요. 지금 우리 상수도 사업본부에서는 수돗물이 안전하다고 홍보를 하고 있다고요. 국장님께서도 얼마 전에 텔레비전에 나온 것을 보셨을 것이예요. 3백만원짜리 정수기나 몇 십만원짜리 정수기나 기능은 똑 같다고 했었지요? 그랬는데 왜 구청만 유독 3백만원짜리 정수기를 구입하려고 하는 의도가 무엇입니까?
아니, 백만원 조금 더 줘도 다 냉수도 나오고 온수도 나온다고요. 3백만원짜리라고 하는 정수기는 삼투압 정수기라고 해서 물이 1/3은 나오고 2/3는 흘러 간다고요. 그래서 정수기 하시는 분들이 뭐라고 하시는지 알아요? 물도 새고 돈도 샌다고 하는 정수기가 3백만원짜리예요. 수돗물이 안전하다고 하면… 지금 다 음용수 쓰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음용수는 염소 냄새만 제거하면 돼요. 저번에도 아마 우리 구청 어느 과에서 3백만원 짜리를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도 제가 지적을 하면서 연구해 달라고 했는데 또 3백만원 짜리를 다시 올렸다고요. 무엇인가 연구하고 또 매스컴에서나 또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수돗물이 그렇게 안전하다고 하면 우리도 홍보할 의무를 갖고 있잖아요. 책임도 있고요. 그러한 것을 우리는 수돗물을 불신하니까 3백만원짜리를 해 가지고 미네랄워터를 만들겠다는 그런 의도가 있는 것이예요? 왜 이렇게 3백만원짜리를 계속 고집하는 의도가 뭡니까?
3백만원짜리나 1백몇십만원짜리나 크기는 똑 같아요. 정수되는 용량은 3백만원짜리라고 해서 수돗물 나오는 것 같이 쫙 나오는 것이 아니라고요. 국장님이 정수기에 대해서 연구 좀 하셔야 겠어요. 왜냐하면 3백만원짜리는 물이 많이 나오니까 그것으로 사야겠다고 본위원이 받아들이는데 3백만원짜리라고 해서 물이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니예요. 그것은 삼투압 정수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물이 덜 나온다고요. 1/3만 나오고 나머지는 새나가기 때문에요. 그리고 휠타 가는데는 얼마인지 아세요? 굉장히 비싸다고요, 이 정수기는. 왜 예산을 이렇게 낭비하려고 합니까. 어디에서 3백만원짜리를 샀으니까 이것도 사야된다는 그런 것 보다는 본 위원이 몇 번 강조했어요. 연구 좀 하시라고요. 다음에 정수기를 놓을 때는 성능은 똑 같으니까 좀 더 절감하자고 했는데 또 3백만원씩 올렸다고요. 양이 많이 나와서 비싸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너무 관습에 젖어 가지고 그냥 3백만원짜리 샀으니까 또 사자는 이런 식이고, 방금 국장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공공기관에 놓기 때문에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것이예요. 공공기관은 상수사업본부하고 연계가 된다고요. 가정집 같은 경우는 약간 불신을 할 수도 있지만 수돗물 좋다고 우리도 홍보 할 의무를 갖고 있는데 공공기관에서 수돗물 불신해 가지고 비싼 것을 놔야겠다고 하면 연계성이 아니라 역행을 하는 것이잖아요. 이 문제는 실무자한테 연구 좀 시키세요.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가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위원

김가진 위원입니다. 2004년 문화인물 기념사업으로 신흠선생 기념사업을 할 모양인데 책자에 6백만원 예산이 또 올라왔어요? 6백만원에 대한 것은 지난번 신흠선생 책자로 문화원에서 발행된 것 있지요?
그것말고 또 책자발행을 합니까?
그러면 예산을 선집행을 했다는 얘기입니까?
신흠선생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잘 몰라서 하는 말씀인데 문화인물로 우리 구가 지정을 한 것입니까? 아니면 시가 지정을 하셨습니까?
문화관광부에서요?
문화관광부에서 했으면 국비가 얼마 지원되지요?
그리고 200명이 문화 탐방을 할 모양인데 그 대상은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200명을 선정하는 과정은 어떤 분을 대상으로 해서 선정하느냐고요?
그 다음에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가 있는데 도서관에 어떤 자료 구입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아니지요. 이것은 자료구입을 하는 과정에 2천만원 쓰겠다는 얘기인데 도서구입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아니, 그러면 도서구입비는 무엇이고 자료구입비는 뭡니까?
도서구입비나 자료구입비나 같은 내용입니까? 내용이.
그러면 여기도 공공도서관 도서구입비로 해야지 왜 자료구입비라고 했느냐, 그 얘기예요.
이해가 안 가는데요. 실무자가 있으면 실무자를 발언대에 세워주시죠. 위원장님.

성우영위원장

문화공보실장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임종묵입니다.

김가진위원

김가진 위원입니다. 도서구입비하고 자료구입비하고의 차이를 설명해 주시지요.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제가 알기로는 표현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자료구입비 속에 세분해서 나가면 도서도 있을 수 있고, 도서 이외에 다른 전문서적이라든지 그런 것도 포함이 되겠습니다만 범위로 보면 자료가 더 광범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가진위원

이것은 문구 자체가 이해가 안돼요. 문구라는 것은 남이 이해할 수 있도록 써 놓은 것이 중요한 것이지 공공도서관 전문서적구입비라고 한다던가, 도서관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자료를 구입하기 위한 비용이라든가 이렇게 해야지, 그러면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 이것이 도서구입비와 같다면 도서구입비로 해야죠. 이것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금액이나 적으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거금 2천만원이예요.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예산 항목상에는 도서구입비 항목으로 표현이 되어 있지만 공공도서관 배부 기준 및 지방자치단체에 부담해야 할 경비의 기준에 보면 자료로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서에 명기를 부기상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로 그렇게 표현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위원

지금 실장 말씀하신 부분을 내가 찾아보겠습니다.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 본 위원이 지금 설명한 내용대로 얘기를 한다고 하면 공공도서관 비치용 전문서적구입비, 이렇게 명칭을 다는 것이 누가 보던지 이해하기가 쉽지 지금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라면 도서관을 운영하는 과정에 필요한 구입비로밖에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공공도서관에 비치할 전문도서를 구입하겠다, 그 말씀입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전문도서만은 아니고요. 일반 교양도서, 또 전문도서도 있겠습니다만 전반적인 도서구입에 필요한 예산을 계상한 것이지 전문 도서만은 아닙니다.

김가진위원

그리고 일반도서관에 도서구입비하고 자료구입비하고는 동일하다, 이렇게 받아주면 됩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예.

김가진위원

이해가 안되네요. 장난도 아니고 왜 이러는 것이예요, 지금.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자료를 구분하면 도서도 포함될 수 있겠고, 그 다음에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비디오 테잎이라던지 그런 부분도 포함이 되겠습니다.

김가진위원

다시 말씀드려서 도서관이 필요로 해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과정에 필요한 자료를 구입하는 것인지 아니면 도서관에 상설 비치할 도서로 구입할 자료집인지 설명이 이해가 안간다, 그 말씀이예요.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지금 예산서에 계상되어 있는 예산은 순수한 도서구입비입니다.

김가진위원

그러면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는 도서구입비로 봐도 되겠다는 얘기죠?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표현을…

김가진위원

앞으로는 표기를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계속 표기가 되면 위원들이 계속 질문하게 되어 있어요.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청소년 공부방 디지털화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청소년 공부방이 몇 군데 있지요?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세군데 있습니다.

김가진위원

3개소, 실제로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숫자는 얼마나 됩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여러번 임시회의때도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인원수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군데 중에서 지금 현재 가장 운영이 부실한 인동사무소에 있는 공부방은 지금 현재 폐쇄가 되어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김가진위원

그리고 인동하고 또 어디 있지요?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용운동에 한군데 있고, 중동에 점자 공부방이 있습니다.

김가진위원

실제 중동 같은 경우에 이용하는 청소년들은 얼마나 됩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거기도 1일 20명 내외로 알고 있습니다.

김가진위원

대단한 것인데요. 20명 정도의 청소년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청소년 공부방이라면 우리가 예산을 더 투입해도 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절대 이렇게 많은 인원이 이용을 하지 않아요. 확인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것 같은데요. 용운동은 어디에 있습니까? 위치가.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용운동은 교회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인데요. 용운침례교회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가진위원

용운침례교회가 어디 있는 것이지요?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용운고층아파트 뒤에 있는 교회에 부설되어 있는 공부방입니다.

김가진위원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얼마나 됩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거기는 지금 전에 말씀드린 중동에 있는 공부방보다는 조금 인원수가 적은데 거의 비슷 비슷합니다. 10명에서 15명내지 20명 정도 됩니다.

김가진위원

확인한 것이 최근 언제입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3월달에 확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4분기 보조금 주면서.

김가진위원

이것이 당해 공무원들이 수시로 점검을 한번씩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기적으로 합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보조금 정산을 받으면서 자주는 못하지만 분기에 한 두 번 정도는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가진위원

교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공부방은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면 잘 되겠지요. 그런데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기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럴 의사도 없고요. 예산만 낭비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청소년 공부방 디지털화 예산은 문광부의 주요시책사업입니다. 문광부에서 사교육비 경감시책의 일환으로 공부방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 디지털화하자는 그런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물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청소년 공부방이 실질적으로 활성화되고 잘 운영된다고 100% 자신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문광부의 시책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청소년공부방 환경이 더 개선이 되면 공부방을 찾는 학생수가 늘지 않을까,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김가진위원

문광부 차원에서 공문이 온 것이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예.

김가진위원

그리고 이 예산이 문광부에서 국비보조를 받은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시비 지원입니다.

김가진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그렇습니다. 청소년 공부방의 디지털화보다는 실질적으로 보조지도교사를 채용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쉽게 얘기해서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을 이용해 가지고 학생들이 청소년들 공부를 지도한다든가 이렇게 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고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공부방의 성격이 개인들이 공부하고자 하는 과목이라든지 공부방의 환경이라든지 그런 여건상 지금 말씀하신 대학생들의 자원봉사라든지 교사로 위촉해서 임명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지도를 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하지만 환경적으로 볼 때는 그 방법도 좋겠지만 환경을 개선해서 더 나름대로 자기가 부족한 과목을 더 공부하는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가진위원

그런 여건을 조성해서 하는 것은 도서관에 가서 하라고 해요. 왜 공부방에서 하려고 합니까? 그리고 전에 일반 사설 청소년공부방들이 운영한 사람들 자격기준을 둔 일이 있어요. 아시지요? 운영자의 자격기준을 제한했었어요, 과거에.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가진위원

학사자격 이상 된 사람들이 공부방 허가를 낼 수 있었어요. 왜 그런 차원에서 자격기준을 했느냐 하면 쉽게 얘기해서 청소년 아이들이 와서 공부할 때 공부 지도를 할 수 있도록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이렇게 운영이 되어야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인데 청소년공부방 티지털화 보다는 실질적으로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이라도 채용을 해 가지고 아이들 공부를 지도하고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이런 분위기로 끌고 가야지 실질적으로 공부방이 운영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빛 좋은 개살구예요. 다시한번 실장께서는 현지 확인을 해보십시오. 절대 이 숫자가 안 나와요. 이 많은 숫자가 실질적으로 관리하지 않는데 나와서 저희들끼리 장난하고 놀다가 싸움이나 하고 가지, 그리고 담배 피우고 놀다 다른 짓이나 하고 가지, 실제로 공부하러 오는 아이들이 없어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고 예산집행을 하는데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성우영위원장

문화공보실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진갑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위원

유진갑 위원입니다.

성우영위원장

총무국장한테 질의를 하는 것입니까?

유진갑위원

문화공보실장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성우영위원장

문화공보실장 발언대 나와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위원

118쪽 목 802 국고보조금반환금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고산사 극락전 보수공사하고 관동묘려 보수공사가 국비 시비 보태 가지고 고산사가 1,000만원이 넘게 남았어요. 그리고 관동묘려가 630만원 정도가 더 남았는데 이것이 어떻게 이렇게 많이 남은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두군데 반납 예산은 입찰 차액입니다.

유진갑위원

입찰 차액요?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예.

유진갑위원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예산 요구할 때는 모든 것을 실제로 조사를 해 가지고 적정예산을 세워야 되고, 또 적정예산을 세웠으면 성실히 집행을 해서 적정 재정을 운영해야 되는데 그런 예산을 제대로 쓰지 않는 그런 예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지적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은 입찰 차액이라고 하니까 내용은 알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예산을 집행할 때는 그런 것을 감안해서 성실히 적정 재정운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유진갑위원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화공보실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공보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1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봉사실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5쪽 민원봉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봉사실 소관을 끝으로 총무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라. 용운도서관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용운도서관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용운도서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129쪽 용운도서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미

홍성미용운도서관장

용운도서관장 홍성미입니다.

성우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운도서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용운도서관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청소년자연수련관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청소년자연수련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택

윤여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청소년자연수련관장 윤여택입니다.

성우영위원장

133쪽 청소년자연수련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가진위원

김가진 위원입니다. 본예산에는 안 올렸던 것을 추경에 750만원을 올렸는데 왜 추경에 올린 이유는 뭡니까? 본 예산에 반영을 시켜도 충분히 반영시켰을텐데요.
여택

윤여택청소년자연수련관장

냉장고가 자주 고장이 나고 여름철에는 더군다나 용량이 적어서 큰 것으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김가진위원

제안이유도 지금 두가지를 다뤘는데 노후되었다고 하고 용량이 적다고 했는데 어떤 것이 확실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다 사유는 되겠습니다. 그러나 왜 750만원을 본예산에 반영을 시켜도 될 것을 이번 1회 추경에 굳이 반영시키느냐, 그 얘기입니다. 노후된 냉장고는 사실 몇 개월 사이에 노후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본 예산에 충분히 반영시켰어야 될 것을 추경때 해야 되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여택

윤여택청소년자연수련관장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김가진위원

식기세척기는 없었습니까?
여택

윤여택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없었습니다.

김가진위원

그래요. 본 위원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가능하시면 이렇게 꼭 필요한 장비는 본 예산에 반영을 시켜서 하는 것이 옳지, 추경에 갑자기 올려놓은 것은 수련관장으로서 관리능력에 문제가 있어서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느냐 하는 생각까지도 들게 됩니다. 가능하시면 앞으로 본 예산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하게 관리운영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우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청소년자연수련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청소년자연수련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습니다만 미처 질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총괄적인 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답변자를 미리 지정하여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내무위원회 소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8분 회의중지

12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을 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내무위원회 소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 심사보고서는 본 위원장과 간사가 협의 작성하여 의장께 보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8분 산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