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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갑식 의원 발언

127회 제5총무위원회2007-01-26

김갑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재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7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5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위원회의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새마을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안녕하십니까? 새마을과장 강현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재화 위원장님과 총무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저희들 과 담당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지금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새마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김갑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새마을 업무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탑산온천 관광지 개발, 이것이 올해 명시이월된 사업이고 2005년도 사업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내용들이 기반 시설 쪽의 사업인데 사실 장기 비전을 봤을 때는 과연 계속 투자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우리가 지역의 관광개발 여건이 인공적으로 자꾸 해나가다가 보면 엄청난 돈이 투입되는데 돈이 투입되는 만큼 효과가 있을까, 말까하는 것을 생각해 봐야 되고 현재까지 투자가 된 이면에는 상당히 가능성을 가지고 했습니다만 현재까지 추진되고 있는 경우를 봐서는 민간자본이 전혀 투입이 안 된 상태이고 물론 기반 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도 할 수 있지만 주변 여론이나 여러 가지 상황을 봤을 때 계속 예산을 계획적으로 투입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하는 것을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사업 내용을 보면 도로 설치가 기반 시설 쪽의 예산인데 이것을 만약에 해놨을 때 또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예산만 갖다 부어 놓아서 땅만 닦아 놓고 민자 시설을 유치 못했을 때는 예산 낭비로도 볼 수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지금 우리가 총 사업비 중에 공공 투자 부분이 이 사업만 하면 거의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하수종말처리장이나 이런 것은 다른 민자투자가 들어가야 될 사항이고 이것만하면 거의 공공투자는 끝날 것 같은데 지금현재 이것만 해놓으면 지금 전망으로 봐서는 호텔이나 그 다음에 협상 기관에서 연수원을 짓는다든가 투자 계획의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김갑식위원

그런 건수가 있습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예.

김갑식위원

그런 가능성이 있을 때 기반 시설도 과감하게 해야되지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그런 비전을 제시 못했기 때문에 주민들이 알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걱정스러워하는 부분이 과연 그렇게 해서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스러운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오고 간다면 상당히 가능성도 있는데 주위에 여론만큼 걱정 거리가 없어져야 되는데 상당한 예산을 투입하면서도 걱정거리가 많습니다. 잘 판단하시고 예산 확보라든지 사업 진행을 확실히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비봉산 개발이 처음에 애시당초 비봉산 계획을 할 때 눈썰매장도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추진상황이 앞으로 추후에 처음 비봉산 계획의 프로그램대로 개발이 됩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전체 비봉산 개발 사업비가 45억입니다. 금년도에 25억5,000만원은 기반시설하고 등산로 보수하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김갑식위원

작년에 5억 세운 것은 부지매입은 다 되었습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지금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작년 예산이 5억인데…….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그것은 용도 변경을 하는 중입니다. 용도를 변경해서 구입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어떤 쪽으로 합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진흥지역을 개발지역으로 이렇게 변경을 합니다.

김갑식위원

매입을 아직 안 했습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매입은 일부는 하고 일부는 병행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매입을 하고 난 뒤에 편의 시설이나 시설물이 들어가야 되는데 매입도 아직 안 되었는 모양이지요?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매입된 것이 있고 추가로 하는 것하고 그것을 다해서 하려고 하면 상당히 기간이 올래 걸리니까 미리 계획을 수립해서 금년도에 설계를 해서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이 25억5,000만원입니다.

김갑식위원

애시당초 45억 사업비 중에 눈썰매장하고 보고서 내용에는 올해 예정된 사업이고 나머지 추후에 전체 예산 중에는 눈썰매장도 계속 추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전체적인 계획은 제가 다 못 봤습니다만 계획은 항상 바뀔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계획에서 벗어나는 것은 거의 없지만 상황에 따라서 조금 틀리면 그것은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설계에 대한 것을 제가 다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과장님, 업무 파악을 못하셨으면 담당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그러냐 하면 지역의 일이기 때문에 궁금해 하는 사항이고 애시당초 사업에는 눈썰매장이 되었기 때문에 그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는지 그런 것을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화 위원장 우현정 간사와 사회 교대)
그것이 앞 뒤가 안 맞는 이야기인데 사실 사업 계획을 하면서 산림훼손이나 장래에 일어날 상황을 미리 보고 계획을 잡아야 되는데 지금에 와서 주위에서는 전부다 지역주민들이 동원되어서 설명회를 하고 그 때는 서바이벌 게임장도 유치하겠다는 이야기를 분명히 하셨는데 그 내용 중에도 눈썰매장을 그 쪽에 할 것이냐, 운곡 쪽에 할 것이냐 하는 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막대한 예산을 세워놓고 우리 지역 실정으로 봐서는 현재 주차장도 필요 없습니다. 금성산 앞에 대형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필요 없고 사람이 왕래하면 화장실도 있어야 되지만 거기 화장실도 있습니다. 등산로만 개발한다면 이 많은 예산이 투입 안 될 것인데 내가 보기에는 추후에 눈썰매장 시설을 못 한다면 이 사업은 안 하는 것이 맞을 것인데요, 담당자는 어떻습니까? 괜히 큰 예산을 지역의 관광 자원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눈썰매장을 하겠다고 지역주민들한테 설명을 했는데 그것이 안 된다면 산림훼손이나 그런 것을 빌미로 사업을 못 한다면 이 자체 사업은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금성산 등산로를 하면서 현재 주차장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금성산이나 비봉산이나 같은 위치에 있으면서 거기 주차장 시설만 해도 충분히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데 왜 이런 시설을 또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예산은 쓰기 위한 예산입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그것은 어차피 용역을 해서 사업을 할 때 설명회를 하고 전부 합니다. 그 때 가서 세부적인 것은 되고 여기 45억 하는 것은 2000년도에 계획을 세울 때는 전체 계획이지 확정된 사업은 아닙니다.

김갑식위원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그 당시 이야기할 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설계를 해서 할 때 공청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주민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이렇게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주민들이 했는 이야기가 눈썰매장을 만들면 그 쪽에는 양지니까 음지 쪽으로 눈썰매장을 만드는 것이 관리하는데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그런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그 계획이 산림훼손이나 자연 경관 훼손을…….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그것은 사후에 용역을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금성산, 비봉산에 등산을 오면서 할 거리, 볼거리를 만드는 차원인데…….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세부적으로 할 때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갑식위원

큰 예산을 들여서 지역에 관광 자원을 다시 만든다는 차원에서 해야지 주차 시설은 이용하는 사람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있어야 됩니다만 지역 실정으로 봐서는 지금 주차시설만으로도 본위원이 보기에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지양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있어야 되는 것은 관광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야 안 되겠느냐 해서 말씀드립니다. 추진한다면 계획대로 추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추진하는 과정이 어렵겠지만 어려운 것을 해결하면 우리 지역에 관광자원이 하나 개발될 수 있는 여건이 되니까 힘들더라도 애시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해주십시오.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김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태위원

과장님, 11페이지에 관광개발 및 유통업소 관리해서 탑산온천 관광지 개발사업, 김갑식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총 공사 금액이 813억5,1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공공이 111억8,111만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융자가 695억4,000만원, 탑산온천 관광개발 사업은 기반 시설은 우리 군에서 해주게 되어 있잖아요?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예.

박병태위원

해놓고 민자유치 695억4,000만원을 하라고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예.

박병태위원

그러면 이것은 해주야 되네?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예.

박병태위원

설명을 그렇게 해줘야지, 이런 관광개발 사업에 정부로부터 허가를 득해서 국비가 내려오는데 기반시설은 우리가 해주어야 된다. 맞지요?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예.

박병태위원

그것은 해주도록 하고 그 다음에 민자유치 695억4,000만원은 그 사람들이 조합을 형성해서 그 때 감독을 하면서 빨리 추진되도록, 개발되도록 그렇게 일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 아니요? 맞지요?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맞습니다.

박병태위원

그 다음 주요업무에 태일전 복원사업, 전 계장, 한 4년 전의 이야기이지요? 맞지요? 과장이 몇이나 바뀌어서 지금 과장은 답변을 못 하잖아요? 맞지요? 마이크 앞에 나와봐요. 이 태일전은 말이야, 아주 옛날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까지 방치가 되어서 폐쇄가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많은 세월이 흐르면서 여기에 사찰도 짓고 논도 갈고 밭도 갈고 해서 조치법으로 자기 임의대로 자기 것을 당기고 하면서 우리 군에서는 관리르 못한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 맞지요?
태일전은 유일하게 우리나라에 두 군데 밖에 없잖아, 나라 임금이 와서 국가 안위를 위해서 제를 지내는 단상을 만들어 놓은 곳인데 그대로 방치를 해서 지금까지 내려오면서 사찰도 짓고 논, 밭, 묘지도 쓰고 해서 지금 유명무실하게 되어 버렸잖아, 그 사람들이 자기 앞으로 등기된 것은 그 때 당시에 사찰을 지으면서 조치법으로 몇 평, 이렇게 된 것 아닙니까? 맞지요?
그런데 임야 미등기 및 명의자 사망, 의성 향교 전교 신명화 외, 이렇게 해놓고 또 임야 지분 소유자 동의서 대웅사 주지, 이렇게 해놓고 이것을 지금 재판으로 해서 우리 소유로 다시 찾을 수 있는 것이 되나, 안 되나? 그것부터 한 번 물어봅시다.
어쨌든 전 계장도 보면 그 동안에 많은 사람들이 바뀌면서 우리 군에 소유된 군유지도 관리를 못해서, 위에 선배 공무원들이 관리를 못해서 개인으로 소유권이 이전되어서 소유하고 있는 상태인데, 전 계장 앉아요. 그리고 과장님, 지금 지나간 이야기 자꾸 되풀이 해봐야 별 볼일 없는 일이고 태일전은 4년 전에 우리가 군의원 18명 하고 군수하고 새마을과장하고 기획실장하고 앉아서 이 문제는 이렇게 해야 되겠다. 태일전은 우리 의회에서 주관해서 복원해야 되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이것도 '예'하고 답변하고 난 뒤에 4년이 흘렀는데 지금에 와서 '태일전 복원사업 추진경과보고'해서 왔는데 이것을 자꾸 솔직히 되풀이 해봐야, 1년에 새마을과장이 두 번씩 바뀌는데 이제 와서 누구 탓할 이유도 없고 어쨌든 여섯 가지 이것을 빨리, 소송비가 들더라도 빨리 군유지 그대로 당겨야 되고 태일전도 복원해야 된다는 이 말이야,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병태위원

최대한 노력을 해서, 빨리 해서 이것은 태일전 자체가 수백년 전에 개인 땅에다 지은 것은 아닐 거란 말이야, 그런 걸 전부다 개인이 소유하고 있고 사찰이 들어와 있고 군에 새마을과에서 4년 전에 군수하고 의회에서 확실하게 복원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서 군의원을 둘, 셋을 투입시키고 했는데 지금까지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이제 조사해 보니까 박씨들 문중 산으로 되어 있고 의성 향교 전교 신명환 씨로 되어 있고 대흥사 주지가 소유를 하고 있고 전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빨리 돈이 들더라도 법으로 호소해서 소유권을 찾아야 된다는 겁니다. 빨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병태위원

그리고 6페이지에 문화예술 단체 육성하는데 2,400만원하는 거금을 가지고 1월 달부터 12월까지 군내 문화예술 단체라고 했는데 우리 문화예술 단체가 몇 개나 됩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18개입니다.

박병태위원

예산을 줘서 감독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새마을과에서 주최합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문화원에 줍니다.

박병태위원

그러면 감독을 합니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정산을 다 받습니다.

박병태위원

정산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번에 몇 가지 조사를 해보니까 전부다 변칙을 했더라고, 이것을 가지고 주면 정말 새마을과에서 그 단체다 돈을 줬는데 자료를 받아 보니까 한 두 사람 명예 회복 하기 힘들 정도의 문제가 대두되더라고 그래서 이것도 보니까 집행부에서 감독이 소홀했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단체에 꼭 문화예술단체 뿐 아니라 여러 단체가 많은데 새마을과에는 보조가 한도 없이 많은데 앞으로 이런 것을 차곡차곡 해서, 왜그러냐 하면 우리가 줘서 잘 하면 되는데 거기도 파벌이 생겨서 나중에 자기들끼리 싸움이 붙어서 결국은 의회에서 심의 못했다. 집행부에서 감시감독을 못했다는 오점을 남깁니다.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올해는 철저히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태위원

새마을과 직원들이나 담당 계장들이 이것을 가지고 쓰라고 줬는데 결국은 원성을 다 듣는다는 겁니다. 반대파로부터, 군에서 감독을 소홀히 했다. 의회에서는 알아보지도 안하고 예산을 요구하는 대로 줬다. 결국은 주고 난 뒤에 욕설은 집행부나 의회나 같이 듣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것은 단돈 10원 한 푼이라도 주면서 다음에 감시감독을 철저히 해야 된다는 겁니다. 주고도 욕을 얻어먹는 겁니다. 의회에서 이런 것을 심의해 줘서 새마을과에 넘겨주고 새마을과장은 계장 줘서 계장은 그 부서에 주고 그 부서에서는 자기들끼리 싸움을 하고, 난리입니다. 몇 건이나 됩니다. 지금 의회에서 파서 헤치려고 하니까 직원이 다치고 그 다음 그 사람들 명예훼손되고 이런 문제가 나오더라고 앞으로 이런 문제는 사업비를 주면서 감시감독을 철저히 해서 이런 문제가 앞으로 절대로 대두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고맙게 쓰고 정말 그 사업에 충실했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집행부도, 의회도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받지 그냥 방치해 두면 두 번 다시 회생할 길이 없습니다. 집행부나 의회나,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임미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보고서를 보는 과정에서 궁금한 것이 있어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4페이지에 자원봉사 활동 분위기 확산으로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사업 내용이 되어 있는데 2007년도 예산을 제가 정리를 해보니까 자원봉사센터와 관계된 예산이 9,600만원 가량입니다. 1억이 조금 못 되는 예산이 이런 저런 사업비로 배정이 되어 있는데 자원봉사센터가 홈페이지를 만들 이런 계획은 없나요?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습니다. 한 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어느 단체에 들어 있지 않고 개별적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하는 지역주민들이나 학생들 같은 경우에 의지가 있어도 자원봉사할 곳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가 되고 연결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구축하는 코디네이터와 교육비로도 예산이 되어 있는데 저는 그것과 사업이 연계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사업보고서에는 보면 연계는 없는 것 같고요.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그것은 한 번 챙겨보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래서 사실 자원봉사센터가 하는 일에 비해서 지역주민들한테 널리 홍보되어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에 보면 고운사에 참선체험장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언제쯤 완성이 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현구

강현구새마을과장

이것은 2008년에 완성할 계획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어차피 유교 문화사업으로 여러가지 다른 사업을 하는데 제 생각에는 참선체험장은 저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니까 연계가 될 것 같아서 체험장을 지으시면 널리 홍보를 하셔서 유교문화의 소프트적인 것으로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새마을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8분

10시38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무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재무과장 김정수입니다. 김재화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기에 앞서 담당공무원들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보고드릴 순서는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지방세정 추진 기본방향과, 과표관리, 체납관리, 회계관리, 재산관리와 마지막으로 2007년도 주요사업 조서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우현정위원장대리

재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군민회관 관리도 재무과가 하나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미애위원

군민회관 뒤에 주택에서 일조권 때문에 여러 번 시비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시비가 아니고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 건물의 경위를 말씀드리면 남편되는 분이 군수님한테 찾아오셨고 직원이 설명을 했습니다. 지금 당장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다음에 군에 계획이 있으면 해주었으면 좋겠다. 공교롭게도 말입니다. 그 문제를 제기하는 집이 옛날에 군민회관 그 자리에서 의성극장을 경영했습니다. 하다가 자기들이 경영하던 극장을 군에 팔은 겁니다. 그래서 군에서는 그 규모로 군민회관을 지었는데 다른 분이 이야기하면 모르는데 내 집을 팔아놓고 판 내 집 때문에 사는 집에 피해가 있다고 하니까 설득력이 없습니다.

임미애위원

3층을 올리면서 완전히 햇볕이 차단되었다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 전에 건물이었을 때는 덜 했는데, 지금은 낮시간 동안에 해가 한 번도 안 드는 이유는 3층 때문에…….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저희들 어제도 지나가 봤는데 오후가 되면, 군민회관 옆에 집이 한 3채가 되는데 오후가 되면 다 해가 듭니다. 그 집 앞에도 보니까 햇볕이 들더라고요.

임미애위원

앞에는 든데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바로 군민회관 뒷편에 부속 건물이 있는지 몰라도, 그래서 일단은 저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때 어른이 계실 때 극장하던 건물인데 다른 분도 아니고 그 집에서 그러니까 난감하다. 지금은 뜻은 충분히 알겠는데 앞으로 군에 계획이 있으면 그것을 검토하겠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임미애위원

지금 군민회관을 이용하고 있는 단체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군민의 수가 보통 한 주에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의 숫자가 파악이 되었나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문화원이 계속 상주하고 있습니다. 자유총연맹하고 몇 개 단체가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저희들 청내에 주차장이 부족하다가 보니까 군민회관에서 행사를 하면 차량이 완전 막혀져 있는 상태이고 혹시 그 건물 용도를 다른 곳으로 옮겨서 활용한다면 그 쪽 지역을 주차시설로 이용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저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군에서 산다고 하면 민원이 있기 때문에 그냥 살 수는 없습니다. 행정이 필요해서 사야 되기 때문에 건물을 지을 때는 건축법에 맞게 지어졌고 이때까지 지나왔는데 갑자기 이야기하니까 군민회관을 지금 지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하면 모르지만 수십 년을 살아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문제를 이야기 하니까 우리가 당혹스럽다. 지금현재는 다른 계획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군의 예산도 수반이 되어야 할 것이고 다른 계획이 있으면 감안해서 반영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임미애위원

워낙 주차시설이 없으니까 또 거기 행사를 하면 더 막히고 하다가 보니까 읍민들 내에서는 이용하는 그 인원 수가 안 많고 하니까 문화회관 쪽으로 옮기면 이 쪽에는 조금 부지가 확보되고 그 부지로 주차시설을 하면 해결이 안 되겠나라는 의견을 제시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주차장 이용을 유료화 시키는 것으로 하면 어떻습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그것을 산다면 주차밖에 못하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런 의견을 제시하는 읍민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참고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일단은 잘 알겠습니다. 다른 계획이 있으면 반영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김갑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기술센터 부지에 농관원 관계자 되시는 분과 현지답사는 했습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현지답사는 농관원 전 식구가 다 와서 봤고 저도 건축사를 대동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우리가 마치고 난 이후에 농관원에서는 대구 지원에 원장님을 모시고 와서 보고 했기 때문에 잘 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김갑식위원

부지는 기술센터 들어가는 서편에 논이 아니고 밭입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밭입니다. 자두가 심어져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주차장도 기술센터하고 같이 씁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같이 쓰고 그것을 지으면 일부 주차장이 나올 겁니다. 현재 확보된 토지가 892평인데 조금 좁은 것 같아서 농관원에서 요구하기를 뒷편에 324평 짜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사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앞으로 추경에 예산을 올려서 확보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예상되는 부지매입 금액은 대충…….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감정가격이기 때문에 감안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감정가격이지만 토지 소유자가 자기 요구가 있을 것인데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공식적으로 감정가격 이상 더 못 주기 때문에…….

김갑식위원

필요한데 지금 감정가격으로 줘서 매매가 되겠습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더 줄 수가 없습니다.

김갑식위원

공공기관이 들어오면 토지 소유자들이 기대를 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미리 정보를 누출해 버리면 그런 어려움이 없을까요?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그래도 당장 군에서 부지 정지 정리를 해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올 봄에 자두 농사를 안 짓도록 통보를 미리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공개적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갑식위원

매입하는데 별 문제가 없도록 빠른 시일 내에 속전속결로 하는 것이 안 맞겠나 생각합니다.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의회에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갑식위원

위원들이 요구한 사항이고 그 쪽에 가야될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실수 없도록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4페이지 기본현황에 보면 납세자 감동 세정 운영에 납세자 보호관 운영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작년에 조례를 정해서 설치를 하게된 사항이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그것은 우리의 의지입니다. 납세보호관하고 사람을 배치하고 해야 되는데 기존 있는 인력을 가지고 상담을 해주고 그렇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새로운 인력이 오지는 않고 있는 인력으로 합니까?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예.

우현정위원장대리

보통 대부분 사람이 세금이나 법률이 어렵다는 생각을 하니까 홍보를 널리 하셔 가지고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해주십시오.
정수

김정수재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무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10분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김재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회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사회과장 마주희입니다. 먼저 사회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습니다. 존경하는 김재화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정해년 새해에도 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음은 2007년도 사회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사회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6페이지에 안계 분관있지 않습니까? 예산상에 보면 70명인데 거기 보통 평일에 200명이 옵니다. 내가 다녀보면 사무실 앞에 주차장이 협소한데 거기 잔디를 심어 놓았더라고요. 그것을 주차장으로 할 수 없습니까? 할머니들이 네 발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데 사무실 앞에 잔디를 해놓았는데 그것을 없애고 그 쪽으로 복개를 할 것 아닙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복개합니다.

이정현위원

그것을 정리해 주십시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리고 8페이지에 그 밑에 보면 지원 센터에 가정봉사원 파견센터는 뭡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시설하는 계획 인원이 가정 봉사원 파견센터에 80명, 가정봉사원 파견은 독거 노인이나 기초생활 수급자, 이런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일상 생활이나 신체 수발을 위해서 80명을 대상으로 하고 주간 보호시설은 낮동안만 보호하는데 여기에 인원이 15명입니다. 단기보호는 이것도 15명을 하는데 1회에 45일간 보호를 하고 한 사람이 연간 90일까지 보호할 수 있는 정원입니다.

이정현위원

그리고 뒤에 15페이지에 주요사업조서에 보면 실비 전문 요양 시설이 봉양입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이정현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창호

김창호총무과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위원장님 우현정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선택적 복지사업이라고 올해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라는데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여기에 선택적 복지 사업해서 차상위 계층이 유료시설 같은데 입소를 하면 월 27만원을 지원하고 아니면 어떤 활동보조원을 파견해서 보조를 받을는지, 그래서 선택적인 겁니다. 차상위계층에 있는 장애인이 유료시설에 있을 때는 군에서 27만원을 지원하느냐, 아니면 어떤 활동보조원을 해서 집에서 지원을 받겠냐 하는 내용인데…….

우현정위원

장애인이 어떤 혜택을 받을지를 선택하는 겁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우현정위원

12페이지에 결혼 이주여성 교육을 도에서도 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의성군에서는 몇 명입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지금현재 결혼했는 여성이 120명 정도가 됩니다. 안 그래도 우리가 작년도에 이 사람들을 해서 부모 역할도 하고 서로 자매 같이 자매결연을 해서 신청을 받아 보니까 희망자가 20명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예산으로 해서 이 사람들이 첫 째 우리 말도 알아야 되고 문화도 알아야 되니까 우리 군에는 군 출신으로 교육받은 사람이 5명이 되더라고요. 이 사람들을 만나보지는 않았는데 이 사람들을 이용해서 찾아가서 국어교육, 문화교육도 하고 그런 식으로 계획을 하고 있고 2월 달부터는 이 사람들 가정을 한 사람 한 사람 방문해서 현황이 어떤지 보고 거기에 맞추어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120명 중에 20명…….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자매결연 신청한 사람은 20명인데 전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해서 일단 교육을 우리나라 말을 많이 아는 사람들은 제외하던지, 될 수 있으면 전부다 할 계획입니다.

우현정위원

이 여성들이 자기가 알아서 찾아올 정도가 되면 거의 교육을 특별히 할 정도가 아니고 적응을 잘 하고 있는 사람이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찾아가서 방문할 계획을 공문 시달 중에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한 가지 확인해 보고싶은 것이 우리 지역에서 교육 받은 사람이 5명이라고 하는데 그 교육이 지금 대구에 있는 대학에서 하고 있는 이주여성에 대한 한글 교육을 받은 사람입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그렇지요. 전문학교 이상을 졸업해서 희망하는 사람이 우리 군에 5명인데 사람은 확실히 누구인지 모르겠는데…….

임미애위원

저는 그런 교육이 있는데 우리 지역에 젊은 사람이 좀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다섯 명이 받았습니다.

임미애위원

확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문화권에서 살다가 온 사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인복지 사업과 관계해서 제가 노인복지와 관계된 예산을 뽑아 보니까 42억 가량이 되는데 순수한 노인에게만 관계되는 것이요. 거기에다가 경로당에 운영과 연료비 이런 것으로만 나가는 돈이 14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보고서를 보면 15억 가량이 되는데 적지 않는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읍면 보고를 받을 때 몇 개 면장님들 한테는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마을 회관에 가보면 그렇게 잘 운영이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노인들의 휴식공간으로는 더 없이 좋은 곳이지만 다들 겨울 내내 농한기 때 특별하게 일거리라기보다는 고스톱치고 놀고, 모여서 밥해 먹고 이런 정도로 하는데 가끔 가다가 보면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군 전체에서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 시설인데 이왕이면 이 곳에서 좀더 생산적인 활동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인회관과 관계가 되어서는 사회과 뿐만 아니라 보건소, 그 다음 건강관리보험공단에다가 문의를 해봤더니 그 쪽에서도 경로당에 대한 사업들의 예산이 배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구체적인 사업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2월 달이 되어야 나온다고 하던데 서로 연결하셔 가지고 사업을 함께 도모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본위원장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 쪽에 조금 전에 임미애 위원이 많은 의견을 가지고 말씀하셨는데 노인복지회관이 의성에도 하나 있고 지금 안계 분관에도 있습니다. 거기는 경로 식당운영비로 노인들한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예.

김재화위원장

거기에 소요되는 경비 중에 재단에서 어느정도 부담하고 있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지금 의성에 있는 노인복지회관이 계속적으로 운영하면서 보니까 1년에 1억 가깝게 자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들어가는 돈예요. 법인금이 2004년도에는 9,899만2,000원이고 2005년도에는 1억500만원이고 2006년도에도 1억이고 매년 경로식당 뿐만 아니라 전체 1억씩 들어갑니다.

김재화위원장

시설을 운영하는 주체가 그렇게 부담을 해서 하시는 것이 효과적인 차원에서 좋은 일이고 국비든지, 군비든지, 도비든지 간에 국가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요?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여기에는 전부다 운영비…….

김재화위원장

위탁 운영비가 3억2,000만원이고 또 안계 분관 같은 경우에는 1억5,000만원이고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안계나 의성에 있는 노인들은 요즘 할 일이 없으니까 아침 드시고 시간도 보낼 겸 주간에 오시면 점심 대접도 받는데 혜택을 못 받는 노인들한테는 의성군에서 골고루 혜택을 주어야 안 됩니까? 분관이 있거나 사람들이 많이 있는 지역에는 그래도 밥 대접이라도 하는데 신평이나 안평, 골짜기에 있는 노인들은 골짜기에 있는 것도 서러운데 이 사람들한테 별도로 군에서 혜택을 주는 것은 없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별도로 없습니다. 골짜기에 있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이용하고 안 그래도 지금 차가 되면 서부 쪽으로 돌면서 월별로 해서 노인들을 다 같이 모시려고 하고 있고 의성에도 처음에 시도해 봤는데 그것이 잘 안 되더라고요. 나름 대로 그런데 뜻이 있는 분들은 자기 자비를 써서라도 오는데 하여튼 차를 면단위로 해서 운영을 한 번해 보려고 합니다. 의성에는 안 하고 있고 서부 쪽으로는 면별로, 동네 동네마다는 못하지만 오실 수 있도록, 1주일에 2개 면 정도로 해서 올 수 있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그렇게 하지말고 골짜기에 있는 노인들도 정부 밥을 한 그릇 얻어 얻어먹을 수 있도록 회관별로나 노인회별로 자체 급식운영을 하겠다고 하면 반찬값이라도 골고루 지원해 주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 볼 수는 없습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도와주신 다면 해서 실질적으로 경로당 같은 데는 운영비 그래봐야 연료비하고 부족합니다. 거기 오시는 분들이 얼마 내고 쌀이나 김치를 집에서 가져 오고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마을별로 가면 부녀회에서 쌀 모으고 김치 모으고 해서 밥을 해먹는데 이런 경우에 시골에 있는 노인들한테는 연료비라도 낫게 주어서 군비든지, 국비든지, 어차피 국가 예산을 오지에 있는 노인들도 골고루 혜택을 봤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맞습니다. 일단 거기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서 오기 힘드는 데 대해서도 별도로 계획을 해보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김갑식위원

김갑식 위원입니다. 위생분야에 지금 시골에 가면 각 경로당이나 조그마하게 재래 방법으로 콩나물을 내어서 영업을 하고 두부를 해서 파는 데가 있는데 법이 엄격하던데 위생분야에는 이런 적용을 어떻게 합니까?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원칙적으로는 집에서는 해서는 안 되고 어떤 허가를 받아서 해야 되는데 명절 때 해서 나누어 먹기 위해서 하는 것까지는 우리가 어떤 민원도 없고 해서 그것은 소수로 명절 때 보면 두부 같은 것을 해서 나누어 먹고 하는데 그것까지는 우리가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단속을 안 했는데 원칙적으로는 신고를 해야 됩니다.

김갑식위원

민원만 없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데 각 경로당에 보면 금성 같은 경우를 보면 전에 예산을 조금 줘서 노인회에서 콩을 구입해서 콩나물을 키워서 기금을 조성하고 하시더라고요. 이것이 위생법으로 보면 엄격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이 문제가 생기게 되면 엄청난 문제가 되니까 이런 것을 집행부에서 알고 계셔야 되는데 대비를 어떻게 하실지, 두부 같은 것은 가음면에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자기 집에서 영업을 해서 자기 집에서 소모시키는데 소문이 나다가 보니까 그 집 두부로 인해서 다른 집 장사가 안 된다고 해서 시비를 걸어서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그 사람이 영업을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것은 집행부에서도 대충 알고 있고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안 되겠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주희

마주희사회과장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실질적으로 소득사업을 하도록 권장해서 조사해 보니까 전체 400개 경로당을 다 하는 것은 아니고 3분의 1은 넘고 2는 안 되는데 많지는 않아도 몇 군데 해서 콩나물하고, 저희들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자체로 해서 나누어 먹고 해서 거기에 대한 말썽도 없었고 그래서 있었는데 경로당에 두부 같은 것도 상시적으로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일단 조사를 해서 지도를 하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김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사회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10시부터 본위원회를 개의하겠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9분

11시49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