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호희망복지지원과장
희망복지지원과장 홍석호입니다. 2015년도 저희과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7쪽에 생활보장가구 생계안정지원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한 2,500여 가구에 대해서 수급비용을 지급하는 것인데 작년에는 월 평균 876가구 정도를 기초생활보장수급 급여를 지급했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양곡할인지원을 월 평균 332가구 정도, 367포 정도를 지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의사무능력자와 급여관리에 대해서는 실제로 의사무능력자는 권리능력이 없기 때문에 보호자들이 급여를 관리하는데 급여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두 번을 점검했고 부정수급자를 확인해서 4가구에 대해서 추징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금년도에도 매월 20일 생계주거급여 등을 지급하고 교육급여는 분기별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에서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3개월동안 해봤는데 주거급여사업을 금년 하반기부터 별도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작년과 마찬가지로 의사무능력자에 대한 급여관리실태 조사와 부정수급자 확인 관리에 만전을 기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작년 연말에 개정되어서 금년 7월 1일부터 맞춤형급여체제로 큰 변화가 있습니다. 이것을 의회에서도 좀 아셔야 되기 때문에 참고자료로 넣었는데요, 지금 현재는 기준미달하면 모든 급여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All or Nothing이라고 그런데 이 급여체계가 앞으로는 7월 1일부터는 선정기존을 다층화하고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서 복지사각지대를 더 해소한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크게 두 가지로 변화가 있는데요, 표를 보시면 첫 번째는 수급자 선정기준이 현재는 최저생계비 기준입니다. 그런데 이게 오른쪽 개편후에는 중위소득기준으로 바뀝니다. 중위소득의 28%, 43%, 의료비 같은 경우는 40%, 교육비는 중위소득이 50% 수준으로 바뀌게 되면 저희가 시뮬레이션을 한번 해보니까 약 38% 정도의 수급자들이 증가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부양의무자에 대한 부양능력 판단기준이 완화되는데요 이제까지는 실제로 단절된 가구, 독거노인이나 이런 분들이 부양의무자가 있어가지고 수급을 받지 못했는데 부양의무자 수급기준이 완화되면 그동안 단절되었던 독거노인이나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상당히 많이 편입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준비사항으로는 4, 5월중에 복지담당공무원을 시와 동, 15개 급여분야가 있기 때문에 본청에서 3개과, 6개동에 대해서 사전에 공무원 교육을 실시하고 인력을 충원해서 동별로 임시직, 계약직, 기간제근로자를 배치할 겁니다. 1명씩 더. 그래서 업무 개편에 차질없도록 준비해나가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 사회복지서비스 대상자 통합조사관리입니다. 조사분야는 기초생활보장 등 15개 분야를 사회복지 포털시스템을 통해서 통합조사관리 하는 것인데 이것은 신청조사와 확인조사가 있습니다. 신청조사는 수시로 하는 것이고 확인조사는 변동자료 조사라든지 이런 것을 수시로 합니다. 작년도에는 17,083건을 조사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것도 앞에서 참고자료와 마찬가지로 맞춤형 개별급여 도입에 따라서 선행되어야 될 사업이 통합조사인데요, 통합조사를 하게 되면 현행 기준초과로 보장중지에 해당됐던 자 중에 맞춤형급여 도입시는 재진입이 가능한 가구들이 저희가 관리하는 가구들이 꽤 있습니다. 이게 무엇인가 하면 보장연장특례자라든지 이행급여특례자, 그 다음에 차상위우선돌봄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편입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통합조사는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에 따른 일제조사와 연중 신청조사, 확인조사 등을 통해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부정수급자가 없도록 관리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저소득주민 자활자립지원인데요, 자활근로사업 23명과 가사간병도우미사업이 있는데 작년도에는 80명입니다. 80명을 자활근로사업과 희망키움통장, 희망리본사업, 가사간병 방문도우미사업 등을 해왔습니다. 다음 페이지 금년도에는 자활근로사업 23명과 희망키움통장 가입 20명, 가사간병도우미사업이 20명을 계속해서 추진해나가겠습니다. 다음 54쪽에 의료급여 지원 및 관리강화입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는 1,044가구에 1,489명입니다. 14년도에는 본인부담 완화지원을 1,315건을 했고 진료비와 건강생활 유지비 등을 4억5,500만원 집행했습니다. 장기입원자 실태관리를 11차례 했고 의료급여수급일수 연장, 그 다음에 추가 선택의료기관 승인 등을 618명을 해왔습니다. 금년에도 본인부담 완화지원이라든지 수급자 자격정비, 그 다음에 장기입원자 실태조사를 통해서 과인진료라든지 사회적 입원, 그러니까 사회적 입원이라는 것은 치료목적 외에 집이 없거나 행여자, 갈 곳이 없어서 일시적으로 병원에 입원 시켜놓은 분들을 말합니다. 이런 분들 관리라든지 그 다음에 의료급여일수 연장 및 추가선택 의료기관 승인을 계속해서 의료수급자들이 불편이 없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수요에 적합한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입니다. 3개 분야에 9개 제공기관이 있습니다. 3개 분야는 우리아이심리지원, 안마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입니다. 작년에 추진실적 중에는 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가 월 평균 360명이 이용해왔는데 이것은 보건복지부에서 금년부터 없앴습니다. 없앤 이유는 대형학습지회사들이 가정을 방문하면서 이런 사업들을 해왔기 때문에 이것은 없애야 된다 그래서 없어졌고요, 신규로 사회복지과에서 신청해온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를 월 평균 72명을 계획하고 있고, 우리아이심리지원 서비스는 월 평균 197명,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는 월 평균 82명을 지역사회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무한돌봄SOS센터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입니다. 운영인력은 8명이 시 센터와 권역별 네트워크팀 2개소, 그 다음에 민간협력기관 21개소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14년도 사례관리는 292가구를 했고 서비스 연계는 1,068건에 4억4,300만원을 했습니다. 그와 아울러서 사례관리실무자 역량교육을 3회 했고 찾아가는 무한돌봄SOS센터 운영은 총 60회 374가구를 방문 상담했습니다. 그리고 주간사례판정회의는 31회 125건에 대해서 했고, 통합사례회의는 16회에 32건을 했습니다. 금년에도 복지동 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동 사례관리 기능을 강화해서 2명을 1월달에 배치했습니다. 다음에 민관협력 사례관리 및 서비스 연계 강화하는 한편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교육과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서 복지 사각지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긴급지원 및 무한돌봄입니다.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가구에 대해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연료비 등을 지원해서 위기가정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인데 금년에 긴급지원사업비와 무한돌봄사업비가 4억800만원과 2억으로 상당히 많이 증가되었습니다. 작년의 실적으로 보면 긴급지원은 271가구, 무한돌봄은 249가구를 해왔습니다. 금년에도 도시가스라든지 전기라든지 단전, 가스 단절가구를 집중 관리하면서 민관 공공복지서비스, 푸드뱅크, 금품후원 등을 적극적으로 모아서 일시적인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습니다. 참고자료로 긴급복지와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도 보건복지부 사업과 경기도 사업인데 이것도 금년부터 대폭 확대됐습니다. 그 표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시면 다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급지원이나 무한돌봄을 좀 더 많이 확대되어가지고 이것도 한 30% 이상은 더 혜택이 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음은 기부문화 확산 및 이웃돕기 사업입니다. 푸드뱅크사업과 김장나눔사업, 그 다음에 후원 성금, 물품 모금사업 등을 하고 있는데 14년도는 푸드뱅크에 기부식품이 1억6,500, 그 다음에 후원성금, 물품이 2억6,800 정도 들어와서 3,500여 가구에 지원을 했습니다. 금년에도 성금이라든지 후원물품 모금을 하는데 있어서 그동안 기존에 기부자 관리에 좀 소홀해왔는데 기부자들을 특별히 관리를 하고 고액정기기부자, 정기기부자, 이런 분들에게 시장 표창이라든지 이런 것도 확대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입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각 20명씩 있고 실무분과가 7개 분과에 104명이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지역사회복지계획 중장기계획을 수립했는데 금년에 시행계획에 대해서 시행결과를 평가하고 시행계획을 심의하는 한편, 지역사회복지증진 세미나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 워크숍, 제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그 다음에 연말에 활동보고회 등을 통해서 지역사회협의체 운영의 내실화를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린이집 보육 및 가정양육입니다. 영유아보육료 지원과 가정양육수당 지원이 있는데 작년도에는 보육료는 196억, 가정양육수당은 63억을 지원해왔습니다. 금년에도 지급 기준에 따른 보육료 지원은 월 평균 16억 정도 3,200명에게 지원을 하고 양육수당은 약 3,500명에게 월 5억3,100만원 정도를 지원해나가겠습니다. 지원하면서 중복지원여부에 대해서는 매월 지급하기 전에 점검을 하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누리과정 운영에 통한 공보육 강화입니다. 만3세에서 5세아동에 대해서는 누리과정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아동보육료라든지 교사처우개선비, 어린이집 운영지원금을 지원하고 있고, 민간가정어린이집 재원아동에 대해서는 부모부담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누리과정 보육료는 월 평균 5억2천만원 정도, 2,300명에게 지원하고 있고 담임교사 처우개선비는 177명에게 월 평균 5,200만원, 그 다음에 어린이집 운영지원금은 55개소에 월 평균 1억2,300만원 정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민간가정어린이집 부모부담 보육료지원은 약1,700명에게 도비보조부담 차액보육료 지원 4,700만원과 시비 자체지원 한 2,700만원을 부담할 계획인데 지금 현재 누리과정예산은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경기도를 통해가지고 저희 시에 1월분 누리과정예산이 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좀 늦었지만 1월분 누리과정예산을 성립전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보육품질 균일화를 위한 어린이집 운영 지원입니다. 어린이집 운영지원은 11개 사업인데 66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금년도에는 어린이집 운영지원에 31억, 정부어린이집 지원 인건비 지원과 취약보육, 시간연장이라든지 영세아전용 어린이집에 35개소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이 있고 시간연장어린이집 운영 확대를 10개소를 추가로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어린이집 교사지원사업으로 31억 정도가 소요되는데 처우개선비, 근무환경개선비, 이 처우개선비는 도비사업이고 근무환경개선비는 보건복지부사업입니다. 1,100명 정도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장기근속수당 120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육아종합지원센터에 4억1천만원을 가지고 교재·교구비라든지 정보제공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레지오 체험학습 시범사업입니다. 레지오 체험학습장 운영과 장난감 대여점 운영사업이 있는데 작년도에는 레지오 체험학습장 운영은 113개 기관의 1,280명이 방문을 했고 체험교육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원장과 교사 교육을 232명을 했고, 견학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이 216명을 했습니다. 다음에 장난감 대여점은 작년 11월 1일날 개장해서 장난감 구입을 작년에 293점을 했고지금 연말에 추가확보를 해서 지금 약 700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레지오 체험학습장을 내실화 있게 운영해서 원장이라든지 교사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시범어린이집을 지금 현재 5개소인데 8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장난감 대여점은 타 시군의 사례를 봐서 지금 사전 교육을 시키고, 그 다음에 회원가입을 시켜서 운영하고 있는데 불편하다는 민원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방안을 마련 검토하고 있는 중이고요, 전문가 초청 부모교육 등을 2회 실시할 계획입니다.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중장기 보육발전계획 연구용역 계획을 수립해야 되는데요 이 계획상에는 6월까지 되어 있는데 지금 현안사항들이 있어서 발주를 2월달에 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금 지연이 될 것 같은데요, 늦어도 9월까지는 수립을 해야 되지 않나. 그래야 예산에 반영할 것은 반영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는 8월까지 수립을 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역특성과 보육자원 현황, 그 다음에 시민들 욕구를 철저히 분석해서 계획수립이 내실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린이집 지도점검 및 부모모니터링단 구성 운영인데 어린이집 지도점검은 188개소에 대해서 지금 현재 경찰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하고 있고 중점점검과 수시점검, 그 다음에 기획점검, 특별점검 이런 것을 계속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부모와 전문가 모니터링단을 8명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연말까지 내실있게 운영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서 CCTV 설치지원과 보육시설 환경개선사업, 그 다음에 전기·가스 안전점검 실시, 발달장애아 부모심리상담 및 전문가 관찰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가겠습니다. 평가인증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영양플러스사업 우유지원사업과 평가인증수수료 지원사업은 기준대로 공평하게 그렇게 지원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왕곡시립어린이집 개원입니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906㎡ 규모로 정원 129명에 교직원 17명입니다. 그동안 지난 6월에 착공해서 동절기 지금 공사중지 상태에 있는데 저희 공사가 지금 갑자기 작년 겨울에 갑자기 추워지는 바람에 공사가 많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초에 준공을 하고 어린이집 인가와 원아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서 4월말 내에 개원을 목표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탁업체 선정은 동서울대학 산업협력단에 지난 10월 수탁업체를 선정한 바가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공사를 완공하겠습니다. 이상 저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