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임미애 의원 발언

2007회 제3총무위원회2007-07-05

임미애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재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본위원회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그리고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하여 사곡면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4항과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2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선서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사곡면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계 규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사곡면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곡면장 증인선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총무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16조,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7년 7월 5일 면 장 김욱곤 부 면 장 김해소 재정복지담당 김동환 민원관리담당 김철규 산업경제담당 김현득

김재화위원장

사곡면장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보고에 앞서 먼저 우리 담당들을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평소 존경하옵는 김재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들, 금년 한해 농사도 일기가 좋아서 적기에 마늘을 수확하고 모내기도 적기에 이앙을 다 하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모두 위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염려지 덕분인 것으로 생각하면서 사곡면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곡면의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렸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사곡면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곡면장께서는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면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더욱이 사곡에는 산수유 때문에 정부로부터 많은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대해서 면장님, 축하를 드리고 앞으로 사업을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서류를 보다 보니까 서류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만 지금현재 사곡면에서 보고한 페이지 9페이지, 서류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조해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춘산면의 서류를 보면 도표로 잘해 놓았는데 이렇게 하면 세금에 대한 것을 한 눈에 다 알 수 있습니다. 사곡면에서는 보면 면장님 자동차세 이야기를 하셨는데 서류에는 없습니다. 우리가 서류를 받아 가지고 참고적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서류를 봐서 우리가 면의 보고를 받는데 사곡면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9개 면을 받는데 서류를 보면 이 면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서류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예, 알겠습니다. 기초자료에 나와 있다고 제가 일부러 그렇게 했습니다.

이정현위원

다른 데 참고를 해서 서류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지역에 김갑식 위원이 편찮으셔 가지고 돌아보지를 못하는데 우리 신원호 부의장님이 혼자 맡아서 하느라고 애를 많이 쓰시리라 믿습니다. 어떻게 든지 우리 부의장님하고 잘 수의해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서 서로 오해가 없도록 일을 잘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면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고 받는 중에 눈에 뜨였던 부분이 보고하신 자료 15페이지에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특수시책에 노약자 및 장애인을 위한 민원 콜 차량을 운영하셨다고 하는데 48명을 해결해 주셨는데요. 이렇게 하시면 비용이 어느 정도 드나요?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비용은 우리 차를 가지고……

임미애위원

관용 차로 합니까?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예.

임미애위원

휘발유나 이런 것 외에는 없겠네요?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평소에 다니는 차니까 관계가 없습니다.

임미애위원

이렇게 실어 나르면 버스조합에서 항의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아니면 택시조합에서 항의가 있다든지……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택시는 의성에 있고 사곡에는 택시가 들어오기 힘들고 어른들이 불편하면 어른들이 직접 전화하는 것이 아니고 동장이나 부녀자들이 많이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왜 면으로 연락하느냐 하면 택시를 부르면 교통비를 주어야 되는데 면에 이야기하면 일단 돈을 안 주니까 이용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임미애위원

특별한 항의는 없었고요?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예.

임미애위원

홍보가 된다면 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약자한테 굉장히 좋은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많이 홍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아름다운 사곡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꽃길 조성사업도 하고 화단 조성사업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시는데 마을에서 배출되는 생활오폐수가 사곡 같은 경우에는 그냥 소하천으로 흘러 들어가게 내버려두는 것이, 물론 사곡 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활오폐수를 그냥 배출하는 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하시나요?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새로 신축되는 건축물은 대체로 정화시설이 되어야만 허가가 납니다. 그렇지 않고 재래식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주로 농사용으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하천으로 그렇게 많이 흘러 들어가지는 않는 다고 봅니다.

임미애위원

지난번에 저희들이 현장 조사를 나갔을 때 어느 한 마을에서 하천에다가 그냥 생활 쓰레기, 생선뼈, 머리, 이런 것을 버려둔다거나, 물론 농사철에는 농자재 같은 것을 그냥 거기서 소각도 하고 농약병을 하천에 버려두기도 하고 하던데, 사실 사곡에 산수유 마을의 깨끗한 이미지하고는 다르게 하천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구나, 그리고 면민에게 환경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면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을 계도하고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것과 관계된 특별한 계획이나 준비하고 계신 것이 있습니까?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저희들이 별도로 단속반을 만든다 거나 이런 것은 사실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이장 회의나 또 새마을지도자 회의나 이럴 때마다 생활 쓰레기 문제를 저희들이 강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하천에 버리지 않으면 한 곳에 집하를 해두시면 저희들이 수거하는 분들이 수거해 가도록 하겠다고 리장 회의나 부녀회 회의 시 지시 사항으로 많이 하고 있고 또 농사용 폐비닐이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한 곳에 집하를 해서 자원재생공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합니다. 그런데 하천은 봉양이나 금성이나 이런데 넓은 지역보다는 하천 유역이 적고 협소합니다. 생활 쓰레기를 그렇게 방치하고 그런 상황은 눈에 뜨이게는 없습니다.

임미애위원

제가 가서 눈으로 봐서 그럽니다.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맞습니다. 지난번에 현장 확인오셨을 때……

임미애위원

이 문제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면이 이렇게 되면 사곡에서 아무리 좋은 마늘이 생산이 된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 입장에서 그 마늘이 생산되는 환경이 깨끗하지 않다면 요즘은 그런 상품을 원하지는 않을 겁니다. 좋은 생산물을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도 면에서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펴주셨으면 합니다.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우현정 위원입니다. 면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관심이 있는 분야가 비슷하다가 보니까 중복되는 것도 있는데 아까 다른 위원님도 질의하셨지만 쓰레기 재활용 및 환경보존, 5페이지에 보면 재활용 수거 및 보상이라고 간단하게 폐비닐과 고철 등을 수거한다고 하셨는데 다른 면에는 농약병을 수거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보고한 곳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도 쓰레기를 잘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농약 같은 경우에는 거의 독극물에 해당되니까 농약병 수거하는 것을 철저히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른 면에 비해서 특수 시책도 3개나 하셔 가지고 일을 많이 하셨는데 현재 저희들 관내에 담장 허물기 사업을 한 면이 있습니까?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의성읍에……

우현정위원

면에서는 거의 처음……

김재화위원장

점곡이 그렇습니다.

우현정위원

어차피 앞으로 계속 추진되어야 하는 방향이고 이렇게 담장을 헐고 하니까 서로 편안하게 민원 서비스를 받을 때 더 격의 없다는 느낌도 들겠죠? 기왕 예쁘게 하셨으면 사진도 한 번 첨부하셨으면 더 좋았고 홍보가 되셨을 것인데 다음부터는 사진도 한 장 첨부해 주시고 그리고 8페이지에 보면 신문구독 현황이 나와 있는데 다른 면에 비해서 구독료가 조금 더 높습니다. 원래 책정된 예산은 어느 정도 됩니까?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감사자료를 뺐는데 원래는 중앙지 2부하고 지방지 2부 정도의 예산이 편성이 됩니다. 그런데 실지로는 신문사가 난립이 되어서 기관으로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통제를 과거에는 많이 했습니다만 사실은 통제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감사자료를 뽑을 때 중앙지, 지방지만 할 것이냐, 다 할 것이냐 해서 저는 사실 있는 그대로 하라고 해서 다 나왔습니다.

우현정위원

그러면 면장님 말씀으로는 인정상 거절하기 어려워서 다른 면도 비슷할 것이라는 말씀입니까?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타 면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들 면에는 들어오고 있는 신문 모두다 이렇습니다.

우현정위원

책정된 예산으로 다 수급이 가능합니까?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조금 곤란하지요.

우현정위원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면장이 단호하게, 박절하게 정리하기가 상당히 난감합니다. 죄송합니다.

우현정위원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산수유가 예뻐서 구경 갔다 오신 분이 말씀하시기를 자연환경이 너무 소박하면서 옛날 그대로의 모습에서 훼손된 것이 없어서 그것이 참 좋았다고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특수시책이 아니더라도 거기를 집중적으로 있는 모습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서 애를 써보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예,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면장님, 신문관계는 어제 안사면의 경우도 9부인가 이래서 고민을 하다가 언론사 관계되는 분하고 의논해서 내년에는 8부로 하겠다는 양해를 받은 모양입니다. 기정 예산 4종에다가 도서구입비로 충당하는 것 같은데 조정을 해보시고 지역 특수사정이 있다면 강요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권고를 드립니다. 그리고 환경 관계 말씀을 임 위원님하고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김 면장께서 신평에서 안평 오실 때 제일성이 하천 폐비닐 수거를 강조하셨고 하천정비나 쓰레기 처리에 대해서는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사곡에도 좋은 산수유 마을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특히 산수유 마을과 관계되어서 좋은 마을 가꾸기로 엄청난 예산이 들어옵니다만 물론 군에서 집행하겠지만 현지 면장님이나 담당께서도 수고하실 줄 아는데 열심히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욱곤

김욱곤사곡면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사곡면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다음기관 감사를 위하여 잠시 휴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28분

10시28분 감사중지

10시38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그리고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하여 기획실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4항과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2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선서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기획실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계 규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기획실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증인선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총무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16조,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7년 7월 5일 기획관리담당 정규석 행정혁신담당 김성환 균형발전담당 김신묵 공보기획담당 김성영 예산관리담당 이대권 감 사 담 당 김문진 법무통계담당 서수환

김재화위원장

기획관리담당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기획관리담당 정규석입니다. 먼저 실장님이 공석이어서 담당인 제가 보고 드리게 된데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군정 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재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기획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해 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 직원이 더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들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보고드릴 순서는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기획관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관리담당께서는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기획실장이 부재 중이기 때문에 현안마다 기획관리담당이 답변이 곤란한 것은 본위원장의 승인을 얻어서 해당 담당들께서 발언대로 나가셔서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이정현 위원입니다. 실장님이 없는데 기획관리담당님이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첫째 몇 말씀 들어보기 전에 감사자료를 만든 것이 내가 의원 생활하는 중에 제일 잘 만들었어요. 신종대 실장이 있을 때는 원체 고집이 세서 만들려고 해도 이렇게 안 만들었지요? 내가 봤을 때는 아주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옛날에는 솔직히 기획계장이 있었습니다만 부군수 업무 추진비 내 놓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지요? 이렇게 딱 해놓으면 우리가 봤을 때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면 그렇지만 대충 군을 위해서 이 정도 썼다, 뭐 어떻게 했다는 것을 한 번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잖아요. 이런 서류라든지, 내가 서류를 보니까 이번에는, 다른 위원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아주 마음에 쏙 듭니다. 감사보고서에 보면 22페이지에 신문구독료도 우리가 신문 구독을 하는데 몇 부를 보는지 이번에 내용을 알으켜 달라고 해서 면마다 다 나와있는데 이렇게 해놓으니까 기획실은 신문을 이만큼 보는구나, 그러면 이 신문 예산이 기획실의 기획계장이 보기에 예산이 이만큼 배정이 됩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어떤 예산을……

이정현위원

감사자료 22페이지를 보시면 중앙일보, 한겨레, 보도 실적이라고 있는데 보도를 내었는 겁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예, 보도현황입니다. 예산이 아니고요.

이정현위원

제가 봤을 때 기획실에서 자료를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군 단위 보조금 비교표도 보면 의성군이 이만큼 보조를 받았다고, 경상북도 군단위보다 우리 군이 월등히 받으니까 의성군이 일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에는 이런 표가 없었어요. 감사자료 26페이지에 골재채취사업인데 현재 사업계획하고 실적하고 많이 부족한데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계획은 세워놓은 것을 보면 12억2,000만원인데 실적은 7억1,400만원밖에 안 됩니다. 58%밖에 안 되는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정확한 자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계획 시점에서 우리가 추정한 수입보다 실제 수익률이 낮아진 것은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건축경기 등이 침체되어서 결국 그만큼 사용량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현위원

알겠습니다만 내가 듣기로는 현재 골재수입이 모래 파는 것 아닙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맞습니다.

이정현위원

의성군에서 나오는 골재가 질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어봤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들었습니다.

이정현위원

질이 좋지 않으면 질이 좋은 데 가서 파서 의성군에는 레미콘 공장도 몇 군데 있는데 그런데 많이 넣을 수 있도록 연구를 해야 되는데 날마다 보면 비안에 하거든요. 봄부터 계속, 거기는 골재업자나 레미콘 회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질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면 계획을 바꾸어서 단밀로 하던지, 하기 쉽다고 거기에만 합니까? 물론 기획계장님이 여기에 답변하시려면 좀 그럴지 몰라도 이런 안을 세우면 수입을 올리려고 하면 돈이 나오는데 파서 물건을 옳게 해서 파는 것이 안 좋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맞습니다. 저희들이 직접하는 사업은 아닙니다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이정현위원

고려하셔 가지고 계획을 이만큼 세웠는데 수입이 이 정도 되면 분석을 해서 잘못된 사항이 있으면 고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서 해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잘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하여튼 이번에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다른 위원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저는 아주 자료를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한 눈에 다 볼 수 있어요. 이만큼 기획계장님이 이 안을 만든 것 같은데 고맙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자료 2페이지에 장학회 육성지원 자금이 현재 군 출연금이 9억이지요?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예.

이정현위원

9억만 하면 됩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저희들이 전체적인 목표는 기금조성이 20억입니다. 그래서 아직 부족합니다.

이정현위원

부족한데 지난번 본예산 때는 올라왔지요?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2억이 되어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이번 추경에는 예산계장이 안 올렸어요? 예산계장님이 가장 힘써 가지고 교부세를 172억이나 얻었다고 하는데 내가 보니까 이번에 출연금이 안 올라와서 속으로 많이 서운했습니다. 돈 많을 때 출연금을 해야 되는데 돈이 적을 때 돈을 달라고 하는데 이번 같이 돈이 많이 내려왔을 때 왜 출연금을 안 올렸어요? 이런 것은 잘 판단하셔 가지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잘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4페이지에 기획관리계장님, 농업기술원 유치 신청하는데 진도가 어느 정도 되어 가는지 알고 계십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현재는 모든 것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정현위원

왜 그렇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도청하고 연계시켜서 이전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중단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5페이지에 잔액이 26억4,900만원인데 15억1,600만원 쓰고 잔액이 11억3,300만원 남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어디 계획이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이것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는데 우리 담당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담당이 설명하도록 해주십시오.

김재화위원장

업무보고서 5페이지에 이제 이정현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책임있게 답변하실 담당이 발언대에 나가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계장님, 설명을 하시려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명시이월된 서류를 서면으로 답변하십시오. 그 다음을 설명하십시오.
그런데 2006년도에 11억3,300만원을 뒀다면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신활력사업으로 받았으면 해야 되지 예산을 2007년도로 이월이 되었습니까?
계장님, 2006년도에 쓰지 않고 2007년도에 쓰는 이유를 설명해봐요. 돈을 2006년도에 쓰라고 하면 다 써야지, 11억을 남겨서 2007년도, 2007년도에는 또 2007년도 예산하고 같이 부합되면 예산이 많잖아요?
계장님 설명은 그렇지만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선거 때라고 하면 그 앞에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작년 5월 31일날 선거를 했는데 그 전에 예산이 반영되면 올해는 선거가 있는 해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면 시간을 조정해서 했으면 예산이 남아서 명시이월을 안 할 것 아닙니까?
줄이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하는 이야기는 계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교육을 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고 하니까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 계획을 받았으면 선거 시기가 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전에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안 있었겠느냐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고 그리고 선거 지난 이후에 7월달부터 얼마든지 이 돈을 설명을 해서 2006년 내에 쓸 수 있었는데 이 돈을 남겨 놔서 명시이월을 했느냐 하는 겁니다. 할 수 있는데 명시이월을 했다면 지역의 경제가 그 만큼, 11억이란 돈이 투자되었으면 지역주민들이 생활하는데 그 만큼 덕이 되었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명시이월하고 싶으면 다해도 관계가 없지요. 그렇지만 이 돈을 빨리 투자해서 계장님이 돈을 쓸 수 있는 방안을 빨리 연구했으면 다 쓸 수 안 있었느냐 하는 겁니다.
예, 하십시오.
계장님 말씀은 옳은데 우리들 판단은, 본위원이 판단하건데 이런 돈은 충분히 하반기에도 쓸 수 있는 돈이란 겁니다. 조금만 더 부지런했으면 명시이월까지, 명시이월하면 보통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계장님 아십니까? 12월 달 전으로 써야될 것을 명시이월하면 1월, 2월, 3월까지 걸립니다. 넉 달입니다. 그 전에 이 돈을 우리 지역에 소모를 했어야 되는데 은행에 가만히 둔다는 결론이 안 나옵니까? 계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자꾸 이야기 해봐야 계장님 답변하기가 곤란하고 내 이야기는 그런 돈을 빨리 썼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됐습니다. 12페이지 소송사건 관련인데 패소가 두 건이나 있네요? 행정소송하고 민사소송하고……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두 건이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패소한 내용은요?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감사자료 33페이지에 보면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채석허가 취소처분, 취소청구하고 소유권말소등기 청구, 이 두 건이 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앞으로 계류 중에 있는 것은 승소할 자신이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우리 법무통계 담당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발언대에 나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소송관계에 대해서 서면으로 내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기획계장님이 계셔서 옳게 이야기를 못하겠는데 실장님이 있었으면 이야기할텐데 우리 업무보고나 그 다음에 예산을 다룰 때 예를 들어서 예산 관계에 있어서 설명이 보면, 물론 신 실장도 설명한다고 했습니다만 신문, 이대권 씨, 3,000만원 예산이 뭡니까?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고령친화사업입니다.

이정현위원

고령친화모델사업에 대해서 예산 설명을 했다고 하는데 기획감사실장이 설명을 하나도 안 했어요. 우리 우현정 위원이 질문한 것도 있는데, 내가 나중에 보여줄테니까, 이런 것도 설명을 잘해 줘야 됩니다. 우리가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김 계장 이야기 하듯이 자꾸 그렇게 넘어 가는데 그런 식으로 설명을 들어서는 본위원으로서는 이해가 안 되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위원장님, 우현정 위원입니다. 계장님, 그리고 여러 담당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1페이지에 보면 군민과 함께 하는 참여 군정이라고 해서 군정 설명회를 개최해서 민선 4기 군정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해서 건의사항 63건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완료한 것이 6건, 도저히 불가능한 것이 3건, 추진 중,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중에서 완료하셨던 6건의 내용과 불가능의 3건은 어떻게 해서 할 수가 없었는지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63건에 대해서는 저도 자료를 하나 받아 봤으면 합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잘 알겠습니다. 결과 6건하고 불가 3건은 제가 찾아서 설명하기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서면답변서 부록에 실음

우현정위원

그러면 모두 다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5페이지에 신활려사업 집행현황에 이렇게 예산을 명시이월한 것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었고 저는 제가 궁금한 것이 마늘 효능과 임상실험, 그리고 부가가치가 있는 상품화 용역을 주셨습니다. 부가가치가 있는 상품화 용역을 줘서 나온 상품이 어떤 상품이 있었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우리 담당이 설명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담당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이 예산은 2006년도의 신활력사업으로 집행한 사업에 대해서 3억9,000만원의 예산을 세웠다가 이미 집행이 3억2,900만원이 되었습니다. 상품화 용역으로 3억9,200만원을 냈다는 것인데 제가 아주 전문적인 것은 모르지만 용역비가 3억이 넘는 것은 결코 작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군의 중장기개발계획에도 용역비가 5,000만원밖에 안 되는데 용역비가 3억2,000만원을 들였음에도 무슨 상품이 없다는 것은 좀 간과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농업기술센터도 말씀하셨지만 이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러 가지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마늘이 들어 있는 것도 있지만 마늘이 없는 것도 있고 여기에서는 단지 마늘을 어떻게 잘 만들어 보고, 해보고 하는 사업은 현실적으로 필요한 사업 아닙니까? 저희 군이 앞으로 이것이 소득이 얼마나 될까에 따라서 상당히 비중을 많이 둬야 되는 것인데 돈을 이만큼 들이고서도 현재로서 나온 것이 없다고 하면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올해는 만약에 이런 예산이 있어서 이것에 대해서 연구를 하신다면 내년에는 '특별하게 나온 것이 없습니다.'라고 이렇게는 말씀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감사자료 9페이지에 보면 중장기 종합개발계획 해서 추진실적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셨다고 했습니다. 2007년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이 설문조사를 실시하셔 가지고 여기에서 두드러지게 민이 원하는 내용이 어떤 것이 있었는지 하고 그 중에서 이 계획에 반영할 수 있었던 것이 있어서 계획에 반영하셨는지 대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설문조사 계층은 출향인을 200명을 했고 그 다음 관내 주민 500명, 그 다음 군의원 13분, 도의원 2분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조사결과를 보면 출향인하고 관내 주민들 간에 의견이 약간 틀립니다만 우리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역시 농업분야의 소득증대이고 그 다음 두 번째로 우리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 세 번째가 교육문제 해결로 나오고 그 다음에 출향인들은 농업보다는 우리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하는 우선 순위가 앞뒤로 출향인과 지역민들하고 차이가 그런 정도가 있었고 그것을 전체적으로 장기종합개발계획에 4대 중점 과제와 6개 세부 실천 계획 중에 대부분을 반영하는 방안을 저희들 계획을 수립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자면 우리 설문에 응답하신 분들의 모든 의견을 다 수렴하지 못하고 전체적으로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반영되었기 때문에 전체 100%는 다 반영을 못 했습니다.

우현정위원

어쨌든 원하는 것을 반영해 주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그래서 읍면 순회를 하면서 의견 수렴을 했고 예를 들어서 단밀 지역에 효 박물관 같은 것은 좋은 아이템이라고 해서 반영한 것도 많습니다. 참고로 하겠습니다.

우현정위원

그리고 다른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겠습니다만 행정기관에서 행정 소송에 패소한다는 것은 어패가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내용을 봐서는 패소한 것이라기 보다는 벌금에 대해서 조정해서 하는 것이니까 앞으로 이런 것도 좀 군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잘 알겠습니다. 업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우현정위원

그리고 아까 3억2,900만원의 용역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주시면 좋겠습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서면답변서 부록에 실음

우현정위원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제가 질의하고 싶은 내용은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에 담당님이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김재화위원장

담당, 발언대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업무가 워낙 많아서 살기 좋은 지역도 만들어야 하고 신활력 사업도 추진해야 되고 해서 계장님 업무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 지역에 이런 사업이 선정이 된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고 좋은 일이기는 한데 제가 자료를 보다가 보니까 우리 군이 가장 예산이 작아요. 지역별 사업비를 보면 전북 부안에 은빛 갈대 서빈 노을 자전거 마을에는 660억원이 책정이 되었고 가장 적은 의성군 산수유 마을에는 44억원이 투자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한 곳당 사업비가 186억인데 우리 의성군의 산수유 마을에는 44억밖에 안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저희들이 이것을 보면 차이가 너무 많이 납니다.
제가 군을 비교해 봤습니다. 부안하고 의성하고 인구가 거의 똑같아요. 부안이 6만5,000이고 총 예산규모가 2,600억원 가량이 됩니다. 저희들하고 거의 같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하면 사업계획을 애초에 할 때 우리는 지역을 협소하게 해서 44억이고 부안은 넓은 지역, 광범위하게 잡아서 660억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우리 지역 실정에 맞추어서 계획을 잡은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그건 달리 말하면 제가 산수유라는 소재는 사곡에 화전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산수유를 소재로 잡았으면 그것이 춘산에도 있고 사곡에도 있고 지역을 폭넓게 잡아서 테마를 잡을 때 산수유로 잡았으면 되는데 그것을 사곡 산수유라는 특정 지역의 산수유로만 한정을 짓다가 보니까 계획이 협소하게 잡힌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계획을 작게 올리고 지금 답변 중에도 하신 내용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 공무원들이 국가 시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정보가 상당히 뒤떨어진 면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는데요. 그러니까 정보면에서도 떨어지고, 국가시책을 추진하려면 아무래도 그것에 관해서 좀더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발로 뛰어서 확인들을 하셨어야 하는 건데 우물 안 개구리처럼 이 지역 안에서만 한정되어서 사업을 잡고 주제를 선정하고 했던 것이 사업계획을 이렇게 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예산이 크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만약 예산이 내려오면, 제가 지난번에 계장님께 다른 경로를 통해서 질의를 드렸을 때도 이 예산이 사곡면의 화전에만 배정된 예산이기 때문에 더 많은 산수유를 보유하고 있는 춘산의 효선에서는 이 예산을 쓸 수 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것이 저희가 예산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사업계획을 잡는 과정에서 큰 잘못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역을 지정해 놨다는 것은 우리가 예산을 쓰는데 있어서 자기 발목에 자기가 족쇄를 채우는 것과 똑 같은 경우라고 보거든요. 만약에 마을별로 사업을 선정하는 것과 주제별로 선정하는 것을 비교해 본다면 사업의 융통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주제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했다면 우리가 우리 군 전체를 놓고서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예산을 가지고 올 수도 있고 그것을 집행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런 면에 있어서는 사업을 추진하실 때 잘못하신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김재화위원장

김신묵 담당님, 답변을 짧게 해주시고 명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장이 들어봤을 때 질문의 핵심이 아니고 궤변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제 임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은 전체적으로 660억을 가지고 가는 시군이 있는가 하면 44억인데 평균 186억인데 중앙정부하고 교류가 잘 안 된 것이 아니냐 할 때 사실 정보 부족이었다든지 그런 말씀으로 답변을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자료 5페이지에 계장님이 나오셨으니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신활력사업 집행 현황에 대해서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답변을 듣는 중에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선거 때문에 이 예산을 집행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하반기에는 충분히 예산을 집행할 수 있었는데 의회와의 의견 교환이 충분하지 않았고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이 예산을 제대로 집행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의회가 그 문제에 관해서 지적을 하고 감사를 하는 것은 우리 군이 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고 좀 잘해 보자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가지고 지적을 하는 사항입니다. 이것이 일을 하시고 계신 분들의 발목을 잡으려고 하는 지적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내려왔고 그 예산을 좀 더 잘 써보자고 이 사업이 제대로 집행이 되었는지를 의회에서는 끊임없이 감시를 하고 건의를 하는 것인데 의회의 문제 제기가 마치 집행부 전체 발목을 잡는 것처럼 말씀을 하시면서 일을 추진하지 않았다는 것은 집행부 본연의 임무를 방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를 하고 싶은 것은 예산담당님께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예산담당께서는 발언대에 나가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감사자료 27페이지입니다. 각종 기금운영 현황에 보면 기초생활보장기금과 재난관리기금의 경우에는 집행액이 영원입니다. 기초생활보장기금이 이 사업과 동일한 것이 쓰이지 않았거나 이러지는 않았을 것인데 기금이 우리 군에서 이렇게 사용되지 않는 경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예산관리담당 이대권입니다. 임미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청에는 보통 일반예산이 있고 특별회계가 있고 기금이 있습니다. 이 기금 중에는 집행을 할 수 있는 분야가 있고 할 수가 없는 분야도 있습니다. 이 기금을 매년 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조건이 맞지 않아서 기금을 운용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기금을 사용하지 않는데도 기금을 두면 만약에 2006년도 한해에만 기금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었다면……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기금은 주는 것이 아니고 계속 적립이 되어 있지요.

임미애위원

제가 알기로는 예산계장님이 더 잘 알실 것 같은데 3년 정도 기금이 지출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기금의 효용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보통 지방자치단체에서 기금을 만들어서 운용을 하지 않고, 아니면 운용을 하더라도 계속 기금으로 하니까 거기에 어떤 제재를 가하기 위해서 현재는 기금을 만들면 그 기금을 언제까지 운용해서 어떤 실적을 내겠다라는 계획서를 분명히 해야 기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제재를 가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재난관리기금이나 이런 것들이 기금에서 쓸 수 있는 예산하고 일반예산에서 편성해서 써야 하는 예산이 사업 내용이 다른 것도 있겠지만 사용하지 않은 기금을 계속 적립해 둔다고 해서 우리 조례 규정에서 두고 이러는 것은 한 번 효율적인 예산을 편성하는데 있어서 검토해 봐야할 내용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금을 계속 두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옳으신 말씀입니다. 예산을 세울 때도 기금 운용을 하는 것도 이 기금을 완전히 사용을 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판단을 해야 되고 또 사업 부서에서도 그 분야에 관여하시는 분들도 정확히 판단을 합니다. 판단을 해서 요구를 하는데 아마 제가 판단하건데는 작년에는 그러한 기금을 쓸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판단합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추경예산 서를 올리셨을 때 작년 본예산에 의원들뿐만 아니라 군수 재량 사업비가 8억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8억이 올라왔더라고요.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예, 맞습니다.

임미애위원

한해 예산 중에 16억원이 재량사업비로 나가는데 굉장히 큰 액수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을 담당하시는 분은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그 분야는 예산을 군수 재량사업비로 해놓았는데 이것을 우리가 알아 듣기 쉽게 말씀드리면 군수 재량사업비라고 말씀하시지만 이것은 공식적인 명칭은 역시……

임미애위원

지역개발인가요?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아닙니다. 주민숙원사업입니다. 물론 주민숙원사업은 어떤 어떤 사업을 받아서 거기에서 세우는 것이 맞습니다만……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사업들, 주민숙원사업들을 취합해서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그리고 재량사업비 액수가 과다해 지면 군에서 큰 사업들을,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수행해야 하는 사업들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할 염려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맞는 지적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어떤 사업이든 사업은 사전에 선정을 해서 바로 집행하는 것이 바른 예산 집행 방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은 조금 조금씩 시정해 나가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임미애위원

본예산에 반영하고 그런 부분은 시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됐습니다. 그 다음에 보조금에 관한 질의입니다. 저희들이 건의한 내용 중에도 보조금에 관한 것도 있었고 군별로 보조금 집행하는 것을 보면 우리 군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조금 줄었나요? 2005년도에 집행했던 사회단체보조금하고……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사회단체보조금은 원래 생긴 자체가 옛날부터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자치제가 실시되면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어떤 선거과정이나 이런 것 때문에 무분별한 예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행정자치부에서 전체 금액을, 총 금액을 산정합니다. 그 산정하는 공식은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인구수라든지 예산규모라든지 그것을 합해서 그 공식에 집어 넣으면 한도액이 나옵니다. 우리 군 같은 경우에는 2006년도에는 4억4,5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도에는 예산이 조금 불어서 그 공식에 집어 넣으면 4억5,000만원입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을 세울 때 4억5,000만원이 되었습니다.

임미애위원

저희가 지난번에 지적했던 내용인데 어떻게 시정되었는지 감사자료에 보면 '보조금이 집행되는 단체를 가급적 줄이기 위해 실과소별 신청서를 제출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치고 심의회의 개최하여 선정하겠습니다.' 이렇게 조치를 취하셨는데 제가 실지로 한도액은 예산 규모에 비해서 늘었다 하더라도 정확하게, 제대로, 집행이 되었는지, 그러니까 이 돈이 엉뚱한데 쓰일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지만 사회단체 보조금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서 우리 지역이 고령친화모델로도 선정이 되었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도 선정이 되었고 결국은 그러면 이런 모들 일들을 추진해 나가려면 우리 지역에 준비되어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많아야 되는데 사회단체보조금 집행이 과연 우리 지역에 성숙된 자원봉사자들을 키워내는 방향으로 집행되는가는 한 번 정도 검토해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저도 공감을 합니다.

임미애위원

그래서 그 문제에 관해서는 따로 계획을 잡고 있는 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깊게 고민해 보시고 정책을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담당

리담당예산관

이대권 감사합니다.

김재화위원장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러면 본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것과 중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실적보고 5페이지에 아까 공통적으로 질의를 했는 사항입니다만 신활력 사업에 있어서 신활력사업을 추진하는 부서가 몇 군데가 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어디입니까?
제가 왜 이렇게 산재되어 있느냐를 묻는 이유는 신활력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7개 담당으로 분산해서 하는 것과 아니면 어떤 대표 부서를 하나 지정해서 통합해서 추진하는 것과 어느 것이 더 실효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까?
서두는 치우시고 간략하게 하십시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김신묵 담당께서 보다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서 통합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일단은 실무자가 정당한 논리를 가지고 강력히 주장하면 관철이 안 되겠느냐고 봅니다. 그리고 또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마늘효능과 임상실험 및 부가가치 상품 용역, 여기에 무려 3억2,900만원과 3억3,000만원이나 되는데 김신묵 담당이 뚜렷하게 내어놓을 상품이 없다고 해서 질책을 받는 걸 봤습니다만 사실 2006년도에 시행된 사업이 아직 효과나 결과가 안 나왔다고 하면 용역비만 버린 것 아닙니까? 하다 못해서 감사자료 24페이지에 보면 농수산품 광고료나 고향 특산물 구매하는 데도 여기에서 실험으로 인해서 상품화된 이런 것을 활용했을 수도 있을 것인데 전혀 상품이 안 나왔다는 것은 용역비만 낭비한 것이고 결국 돈을 집행하기 위한 수단밖에 안 된 것으로 생각하고 아까도 이야기가 있었지만 중장기 종합개발계획 세우는데는 4,380만원이 들었습니다만 이것 가지고도 그렇게 애를 먹고 있는데 무려 3억3,000만원이나 들여서 아무 상품이 안 나왔다면 여기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한 번 더, 물론 보니까 균형발전에서 한 것은 아닙니다만 같은 협조 차원에서 촉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신활력 사업비가 집행 잔액이 2006년도에서 2007년도로 넘어가는 것은 이렇습니다만 2007년도에도 역시 집행 못한 돈이 많이 있지요?
어쨌든 집행잔액이 남아 있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예산 자체가 소프트웨어로 되어 있어서 쓸 수 있는 부분이 좁다.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수안보에 교육을 갔더니 저항스러운 이야기가 있어서 집행을 못하고 어려움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홍보 광고비도 예산을 세웠지만 마땅하게 집행할 수 없어서 그냥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신활력 사업비 이외에도 산업과나 친환경농업과나 또 새마을과나 아니면 군정 홍보차원으로서 홍보비로 예산이 많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이 신활력 사업비를 거기에 있는 홍보비와 전환을 해서 신활력사업으로 추진했는 홍보용으로나 광고료로 사용하고 그 대신에 그 부서에서 홍보비로 있는 사업비를 절감해서 하드 쪽으로 자체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봤으면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제가 제안하는 생각을 접목시킬 수도 있겠습니까?
그렇게 하시더라도 어차피 국비 내려온 것 반납하는 그런 초유의 사태는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자리로 돌아가시고 가급적이면 기획담당이 메모를 받아서라도 직접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예.

김재화위원장

보고서 13페이지에 특수시책에 '의성 뿌리를 찾아서'라는 것을 하나 수록해 놓았는데 3,000억 규모의 기획실 특수 시책치고는 좀 빈약합니다. 앞으로는 예산 500만원을 들여서 의성문화원에 요청해서 책을 하나 만든 것을 특수시책을 앞세우기에는 빈약하니까 웅군답게, 기획실답게 특수시책을 발굴해 주시도록 당부를 드립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잘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다음 감사자료 9페이지입니다. 의성군 중장기 종합개발 계획 수립 전말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나열했고 그 동안 여러 과정을 통해서 실무자들이 많은 고생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용역 받은 한국공공자원연구원이 현장을 조사하면서, 현장을 답사하면서 용역에 응했다고 봅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총 세 번에 걸쳐서 현장을 방문했는데……

김재화위원장

의성군 전체 세 번입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한 번 오면 2, 3일 정도로 전체를 한 번 나가면 보통 아침에 나가면 저녁 때까지 계속 읍면을 한 바퀴씩 도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우리 직원이 직접 안내를 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제일 처음 방문을 할 때는 어디가 무슨 면인가, 면사무소가 어딘가, 그 정도를 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안이 나오면서 예를 들면 단촌 같으면 병방산성 같은 것도 현장을 지나가면서 저기는 폭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금봉 자연휴양림 근처에는 자연휴양림과 관련해서 어떤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직접 현장을 우리 직원이 안내를 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기획담당의 설명을 듣자하면 사전에 틀을 맞추어 놓고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현장 방문을 한 것으로 들립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아닙니다. 그런 뜻은 아닙니다.

김재화위원장

유감스럽게도 본위원은 안평, 신평, 안사에 이 분들이 다녀갔다는 이야기를 못 들었기 때문에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지금현재 완제품이 안 나왔다고 보는데 지금현재 나와 있는 책자를 보면 권역별로 해서 물론 앞으로 세부 계획이 수립이 되어야 되겠지만 전체를 보면 권역별로 중심 지역이 있고 소외 지역이 있습니다. 소외지역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특히 인구 감소로 인해서 소외되고 있는 신평이나 안사, 또 도시개발형으로 묶여 있던 안평 같은 경우에도 접근성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도로기반시설에 대한 이야기도 없고 이런 것들도 중장기 개발계획에 포함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완료가 안 되었으니까 수정하는 과정에서나 세부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반영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예,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그 다음 감사자료 14페이지에 해외연수자 및 예산집행 현황에 54명의 공무원이 나가서 1억3,253만1,000원을 집행했는데 가볍게 질문을 드립니다. 공무원이 다녀와서는 매스컴에 질타를 받았거나 빈축을 받은 것이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없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자료 23페이지입니다. 농특산물 광고료 집행현황에 8,900만원이 집행되었는데 이 내용에 보면 위에 타이틀은 농특산물 광고료 집행인데 광고 내용으로 봐서, 물론 연관을 시키면 됩니다만 창간 축하 인명 광고라든지 민선4기 출범 축하 및 의성마늘 광고라고 해놓았는데 사용 목적의 본질을 벗어난 광고는 없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광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특정 창간을 축하하면서도 실제 내용을 보시면 전부 의성의 특산물들이 광고가 되어 있습니다. 제목만 그렇게 뺐을 뿐이지 실제 그림을 보시면 의성 농특산물 광고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앞으로는 농특산물 광고료 집행에 있어서 목적에 적합한 광고를 해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 24페이지에 도내 군단위 보조금 비교표를 잘 만들었습니다. 아까 이정현 위원께서도 수고했다고 칭송을 하셨습니다만 국고보조금은 노력을 많이 하면 많이 가지고 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일반 보조금은 지금현재 자료에 나와있는 국고보조금은 기본자료에 의해서 만든 겁니다. 예를 들면 예산절감이나 이런 것이 있으면 인센티브도 받고요 기본적인 사항은 인구, 면적, 그 다음에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원에 한해서, 기준에 의해서 산정해 주는 겁니다.

김재화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예를 들어서 교부세 같으면 어떤 행정력의 노력이나 정치적인 입김에 의해서도 증액이 되고 증감이 될 수도 있지만 국고보조금 같은 경우에는 사회사업에 구호사업이나 보건진료 예방사업이라든지 또는 농업보조금 사업 등 인구나 지역의 어떤 사업의 규모에 따라서 배분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여기 표를 보면 우리 의성군이 도내에서 제일 많습니다만 여기에 이왕이면 다른 비교가 되도록 표를 안 만들고 우리가 보조금을 많이 받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표로 만들었기 때문에 한 말씀드리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느끼는 체감으로는 군위 같은 경우에는 우리의 3분의 1입니다만, 주변에 대응하는 사람들이 주로 군위 사람들이기 때문에 비교가 많이 됩니다만 체감은 별로 못 느낀다는 것을 한 말씀드립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그 다음 감사자료 27페이지에 각종 기금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재난관리기금의 경우에는 2006년도에는 사업비를 하나도 안 썼는데 2006년도에 조성되기는 일반회계에서 돈이 온 것은 상당히 많습니다. 2억1,000만원이 왔는데, 2006년도에 사업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을 집행 안 했습니다. 2006년도에 단촌제, 상하제 재해 취약시설 정비공사에 20억의 예산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을 시행품의 내어서 사고이월을 하려고 협조요청을 한 일이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위원장님, 여기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릅니다. 이것은 정확히 내용을 모르는데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알겠습니다. 제가 이제 묻는 이야기는 재난안전관리기금은 사고이월이 안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아마 협조를 구하러 왔을 때 사고이월이 안 된다고 협조를 안 해줘서 못했다는 것인데 그래서 2007년도 사업계획이 세워져 있거든요. 그래서 재난안전관리기금이 2006년도에 세입은 2억1,000만원이 되어 있는데 2006년도에 단촌에 8월 달에 비가 많이 와서 재난안전기금을 사용해야 되는 사유가 있었습니다만 집행을 안 했거든요. 그 관계를 알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예, 알겠습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서면답변서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29페이지 자체감사 및 상급기관 감사조치 내용에 처분에 보면 징계를 한 사람 했는데 이것은 자체감사 결과입니까? 상급기관 감사입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29페이지에는 자체감사입니다.

김재화위원장

뒷 쪽에 보면 중징계 품위손상, 이것도 자체감사입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30페이지는 상급기관 감사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아까 이정현 위원님이 질의한 것과 중복이 됩니다만 38페이지에 신문사별 구독 및 예산집행 내역에 23개 언론사에 79부를 구독하고 있는데 이것은 전부 기획실에서 보는 겁니까? 본청에 산재된 내용입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군수실하고 부군수실, 기획실에 겁니다.

김재화위원장

군수실, 부군수실, 기획실에 79부를 보면 기획계장은 다 읽어보고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다 못 봅니다. 볼 시간이 없습니다.

김재화위원장

혹시 이 신문을 띠지도 안 떼고 휴지통에 가는 사례는 없습니까?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참고로 하겠습니다. 실장님이 안 계시는데 담당님들께서 답변에 응해 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 특히 이정현 위원님 말씀처럼 보고서도 잘 만들어 주셔서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만약에 위원들 중에서 더 질의하실 내용이나 질의하실 부분이 계시면 서면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리담당기획관

정규석 예,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기획실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다음기관 감사를 위하여 잠시 휴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08분

12시08분 감사중지

12시3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그리고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하여 민원과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4항과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2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선서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민원과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계 규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민원과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증인선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총무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16조,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7년 7월 5일 과 장 권영창 민원봉사담당 유화목 주택행정담당 이승희 건축민원담당 나채경 지적민원담당 신현호 부동산관리담당 김병만

김재화위원장

민원과장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과장 권영창입니다. 먼저 민선 자치 4기 1주년을 축하드리면서 평소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김재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 드리기 전에 저희들 과 업무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특수시책, 우수사례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할 일 많은 의성, 함께 뛰는 군민을 슬로건으로 내 정성과 혼을 다해서 철저한 민원 안내와 남의 일을 내 일 같이 충실한 민원업무 처리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과장께서는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우현정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자료 4페이지에 궁금한 것이 있어서 그러는데 마을 단위 오수처리 관리 현황이라고 나와 있는데 오수처리 시설을 민원실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70년도, 80년도 초에 주택개량한 마을에 오로 마을하고 구천 미천입니다. 2개 마을에 대해서 거기에서 나오는 생활 오수를 오수처리 시설을 시범적으로 마을 단위로 설치했습니다. 의성군에는 400개 마을 중에 2개 마을만 해서 현재 그 마을에서 나오는 것을 흘러 넣어서 완전히 걸러서 깨끗하게 나가도록 하는 겁니다.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연차적인 사업이어서 지금까지 2개 마을밖에 못했습니다.

우현정위원

이것을 언제부터 설치해서 관리하신 겁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설치한 것은 1996년도에 처음으로 했고 2004년도에 보완을 했습니다.

우현정위원

작년 감사자료에는 이 오수 처리 내용이 없었지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작년에는 감사자료에 빠졌습니다.

우현정위원

그래서 저는 위탁업체가 한 군데에서 2개 마을을 하는데 시범사업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이것이 잘되면 여러 가지 자연도 살리고 해서 보급을 많이 하고 군 전체에서 다 해야 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이 두 가지가 유지 관리비도 똑 같고 용량도 똑 같은데 처리공법이 틀리거든요. 마을별로 적합하기 때문에 그런가요? 아니면 그냥 실험적으로 이 두 가지 방법을 무작위로 2개 마을에 해보시는 겁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천동마을하고 오로미하고 생긴 유형이 틀리기 때문에 경사에 따라서 그렇게 고도처리사항이고 하나는 모아서 하는 시설이고 그런 시스템입니다. 오로 같은 데는 평평한 곳이고 여기에는 경사가 져서 고도 처리 시설로 해서 그렇습니다.

우현정위원

오수처리 시설 관리를 하시기에 좀 다른 부서와 협조를 해야겠다는 그런 필요성을 느끼신 적은 없었습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아닙니다. 한 달에 한 두 번씩 가서 약을 투입하고 물을 한 달에 한 번씩 검사해서 깨끗한 물이 나오나, 안 나오나를 검사해서 저희들한테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일단 관리를 위탁에 맡겼기 때문에 체크만 하면 되는 사항인가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큰 문제가 없습니다.

우현정위원

그 밑에는 무허가 건축물 관리라고 해서 건축주가 나오고 위치가 있는데 8번은 위치가 대구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대구에 있는 건물입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주소가 대구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우현정위원

건축주라고 하면 주소라고 하셨으면 모르는데 위치라고 하니까 대구에 있는 건물을 우리 민원실에서 관리하실 일이 있나 싶어서, 이상입니다. 그리고 마을단위 오수처리 시설 관리는 특별히 신경 써서 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현정 위원 질의에 보충해서 마을단위 오수처리시설하고 주기적으로 가서 점검을 하거나 일지가 있습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일지가 있습니다. 주 1회 이상 자기들이 가서 일지 정리하고 민원실에 와서 같이 동행하든지 아니면 일지를 매일……

김재화위원장

복잡 다난한 업무는 아닙니다만 민원실에 관리할 것이 아니고 환경과로 이관해서 환경과에서 한꺼번에 관리하면 어떻겠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그러면 좋겠지만 도 주택과에서 시범사업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상하수도사업소에 하수도 부서에 이전할 계획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장기적으로 봐서는 다른 파트에서 이것을 맡아 줘야지 민원과에서 하기에는 좀,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임미애 위원입니다. 저희들 위원회 위원들의 관심사가 겹치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 면 단위를 질의하는 과정에도 면마다 환경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한 달에 한 두 번씩 오수처리 시설을 점검한다면 혹시 그 때 현장을 나가보셨나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가봤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나서 직접 일지를 작성하나요? 아니면 그 사람들이 합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그 사람들이 합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하고 여기에서는 첨부 의견을 붙이고 이런 식으로 하시나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약을 투입하고 가동되는 것을 점검합니다. 그리고 와서 이상이 있으면 이상이 있다고 하고 없으면 없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가동이 안 되어서……

임미애위원

그러면 이런 경우에 이런 사업이 점차 확대될 계획이나 이후에 다른 지역에 할 계획은 전혀 없으신가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마을 전체가 주택개량이 되고 둥근 마을 같으면 되는데 집이 드문 드문 있고 하면 이런 사업을 못합니다. 농촌 마을에는 어렵습니다. 이 두 개 마을은 완전히 붙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임미애위원

위탁관리를 준 경우에 대체로 보면 저희가 다른 일 때문에 다른 단체에서 환경업체에다가 화장실 청소나 이런 저런 이유로 위탁을 줘 봤을 때 사실 제대로 위탁관리 업무를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또 관리감독해야 하는 상부 기관에서 그것을 놓치고 있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본위원회 위원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관리감독을 해줬으면 하는 당부를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 다음에 5페이지에 건축허가 후 미준공 방치된 건축물 조서에 보면 맨 밑에 의성 후죽리 최은영 씨 시설은 정확하게 어디인가요? 조서로 봐서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위험물 저장 처리시설 같으면 주유소인 것 같은데……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맞습니다. 주유소입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이것이 수도사업소 지나서 있는 그 쪽입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자금사정에 의해서 아직……

임미애위원

거기 다 처리되지 않았나요? 2006년도 기준으로 완공이 안 되어서 그런가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지금은 다 되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후레쉬마트 옆에 방치되어 있는 건물을 제가 보고사항에 없어서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됩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그것은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 그 사람의 자금 사정에 의해서 못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2006년도의 자료이고 그 전에 것이 몇 건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후레쉬마트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그대로 있었고 올해도 그냥 그대로 있는데 부도가 났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의성군에 들어와서 첫 번째 보이는, 정말로 중앙통에 가장 번화한 거리인데 그것이 방치되어 있으니까 지역주민들한테는 민원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본위원한테도 여러 번 질의가 들어 왔었거든요.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지금 경매 중에 있어서……

임미애위원

경매 중입니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마호열 씨인데 부도가 나서 현재 경매 중인데 경매가 끝나야 됩니다.

임미애위원

의성의 입구이기 때문에 신경 써서 빨리 매듭짓도록, 경매 중이라니까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을 별로 없겠지만 경매가 끝나면 곧바로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위원장이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마지막 8페이지에 신문구독현황입니다. 물론 민원실이니까 신문을 많이 비치해 놔야 되겠지만 우리나라 언론사 25종 같으면 다 포함이 되어서 많은 것 같은데 주간지는 없고 월간지는 하나밖에 없는데 월간지나 주간지도 필요한 것 아닙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지금 주간지는 다 끊었습니다. 작년도말 기준하니까 그런데, 주간지 다섯 개를 다 끊었고 중앙지가 13만4,000원이 1년간의 돈인데 돈을 일부 50%만 지원하고 세계일보나 경제신문, 이런 데는 반만 주고 못 넣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만2,000원이 되었고 또 지방지는 경북매일이나 이런 것은 9만6,000원이 정상인데 그것도 넣지 마라고 써 붙이고 방송을 하고 해서 5만4,000원짜리가 두 개 있습니다. 지금 중앙지 한 두 건, 지방지는 협조차원에서, 군 주재 기자들 것은 보지만 중앙지는 끊으려고 계속 반려해도 계속 넣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 많이 끊었습니다. 작년도 기준으로 하니까 25종인데 지금은 6, 7개는 끊었습니다. 그런데 안 넣더니 또 넣고 있습니다. 잘 안 됩니다.

김재화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 신문 구독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있는 줄 아는데 적정하게 배분해서 잘 활용해 주시고 민원인들이 의외로 월간지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특히 주부님이나 대기하는 분들이 월간지를 선호한다고 하니까 도서 잡지 구입하실 때 참고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영창

권영창민원과장

예.

김재화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민원과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오늘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4시04분

14시04분 감사중지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