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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기길운 의원 발언

218회 제7본회의2015-02-12

기길운 의원 프로필 보기 →

경숙

전경숙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도시공사에 대한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겠습니다. 1.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먼저 중앙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중앙도서관장 이명로입니다. 중앙도서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 445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가족 나들이 쉼터 도서관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편의 중심의 시설을 개선하고 숲과 어울리는 환경을 조성해서 온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찾는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벚꽃축제 기간 중 시화전을 개최했으며 야외 독서마당을 운영하였고, 시설보완을 위해서는 방부목 교체와 배기팬 등 쾌적한 학습공간을 조성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우리시에 적합한 도서관 비전과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을 수행 중이며 2월말에 준공될 예정에 있습니다. 금년에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조명등 교체, 고사목 제거, 방부목을 교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서관 내 흡연부스를 설치해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도서 및 디지털 자료를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서 독서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17,000여권의 도서와 디지털 자료를 확충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2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정기도서 구입, 희망도서 구입을 해나가는 한편,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행사입니다. 차별화 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도서관을 즐겨 찾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392회에 걸쳐 8,879명의 수강자가 있었습니다. 주요내용은 초청강연, 독서의 달 행사, 문화프로그램 및 독서도우미 활동과 보수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한편, 글로벌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철도축제시에는 도서관 부스를 마련해서 도서관 행사를 추진하는 한편, 독서의 달과 문화행사를 추진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특별행사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네 번째 전문가를 양성하고 재능나눔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동화와 독서지도사를 양성해서 재능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기부문화 실천과 시민의식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년도에는 동화구연과 영어독서지도사를 양성을 해서 유아 영어동화교실과 유아동화구현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청소년 프로그램으로는 경기외고 학생들이 참여해서 책읽어주는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동화구연, 영어스토리텔링 전문가 양성, 동화구연, 방학 독서교실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작은도서관 운영입니다. 각 주민센터 내에 설치한 작은도서관 운영을 내실화 해서 수혜자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도서와 디지털자료를 3천여점 지원한 바 있으며 부곡도서관인 경우에는 개관시간을 1시간씩 연장을 해서 운영을 했는데 호응이 좋았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오전도서관도 1시간씩 연장을 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울러 보육단체에 대한 단체견학을 접수해서 영화를 상영을 하는 한편, 독서주간과 독서의 달에는 별도의 행사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 이동도서관 및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지원입니다. 이동도서관은 노후된 차량을 교체해서 운행여건을 개선을 하고 사립 작은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서 사립도서관의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이동도서관은 지금 작년도에는 16개를 운영을 했었는데 평균 15,000명이 이용을 했는데 대출권수는 1.9권 정도가 되겠습니다. 사립 작은도서관은 13개소에 대해서 지도 점검을 실시하였고 보조금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이동도서관의 도서구입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립도서관의 보조금 지원시 초청간담회를 실시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일곱 번째 이용자 맞춤형서비스를 위한 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서 신청에서 대출 반납까지 맞춤형서비스를 제공을 해서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 되도록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자료실 야간연장 서비스를 운영을 해서 4,4000여명이 이용을 했으며 관내 7개 도서관을 통합 대출·반납하는 서비스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앙도서관에서는 야간 24시간 무인대출기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1만여권의 책을 대출한 바 있습니다. 다양한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을 해서 도서예약이나 희망도서 신청, 반납 연기서비스 신청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내구연한이 경과한 자가대출 반납기를 교체하고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외계층을 위해서 도서관정보서비스 제도 이용을 활성화해 나가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여덟 번째 영어도서 단체 대출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어책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오래된 도서 중심으로 단체대출을 통해서 대출해주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대상은 보육시설과 유치원, 초등학교가 되겠습니다. 초등학교는 저학년, 고학년으로 구분해서 5개 단체에다가 도서를 대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어린이도서 대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어린이 명예사서를 임명하고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해주는 제도도 도입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대여된 책에 대해서 분실된 것에 대해서는 제적처리 해서 그 분실된 데에 대한 책임은 저희가 지도록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책과 함께 하는 어린이농장 운영입니다. 글로벌도서관 옥상을 지금 폐쇄시켜서 움직이지를 않고 있는데 거기를 개방을 해서 거기에다가 꽃과 채소, 토마토, 감자 등을 조성을 하는 한편, 어린이들에게 개방을 해서 관찰그림이라든가 체험독서기록장을 쓰는 제도를 운영해 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열 번째 영어왕 선발대회입니다. 영어왕 선발대회를 개최해서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발표력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11월달에 실시를 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역시 군포교육지원청 협조를 받아서 3월부터 준비해서 6월에 개최할 예정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참석하는 학생은 한 60여명이 됩니다. 전체 학교 참석을 해서.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내식당 직영운영입니다. 구내식당을 직영을 해서 실업자와 학생들의 급식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식수인원이 261명 정도가 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한 바는 월 평균 560여만원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것은 저희가 점차 적자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식자재를 연간 계약하던 것을 분기별 계약을 한다든가 품목별로 구분해서 하는 방법도 검토를 해보고 안전한 식당을 위해서는 식중독 예방교육 및 위생점검을 철저히 해서 안전한 식당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용자 설문조사를 식당운영에 반영해서 깨끗한 급식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설명을 들으신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주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길주

정길주의원

정길주 의원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 들어보니까 주로 영어 쪽에 많이 치우쳐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이유가 혹시 있으신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영어 글로벌도서관이 지역적으로 외진데 있고 아직도 실질적 영어도서관이 활성화가 덜 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그래서 영어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 글로벌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저는 개인적으로도 우리 한글이 참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 보니까 사업들이 영어 쪽에 많이 치우쳐 있지 않나 싶어서 질문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전영남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영남의원

어디 군포시인가 어느 시에서 도서대출을 해주는데 내가 원하는 도서가 없으면 그 사람이 책방에 가서 그 책을 사고 영수증을 가져오면 도서관에서 대금을 지불해주고 그 도서를 잡는 제도를 한다 그러더라고요. 우리시는 아직 그런 제도는 없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내가 도서관에 책을 보러 갔는데 그 도서가 없어요. 필요한 책이. 그러면 그것을 자기가 사고 그 산 것을 영수증을 가지고 가서 다시 반납하면 도서대금을 지불해주고 그것을 우리 장서로 잡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그것은 계약법상에 사실 안 맞는 그런 제도 같은데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영남의원

어느 시에서 해가지고 내가 티브로드 뉴스인가 어디에서 본 적이 있어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전영남의원

아, 저 제도는 우리시도 한번 도입해보면 좋겠다, 아니면 우리 가까운 어디 서점을 하나 해놓고 그 도서가 우리 장서에는 없으니까 그 서점에 가서 있으면 가서 거기서 갖다 보고 우리가 대금을 지불해준다든가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런 제도는 가능할 것 같은데, 개인이 샀는데 돈을 개인한테 주는 것은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영남의원

그러니까 그런 제도도 한번 검토해보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윤미근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윤미근의원

453페이지 보면 책과 함께 하는 어린이농장 운영이라고 지금 사업계획서를 주셨는데요 이것은 지금 얼마 정도 사업비를 예상하고 계신 건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1천만원 정도 가지면 비료라든가 아니면 상토 정도 해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미근의원

사업비는 1천만원 정도 하고 그러면 6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단체신청을 받아가지고

윤미근의원

한 단체에다가 다 운영을 할 거예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아뇨, 연중 개방을 하는 그런 사항이니까 일정별로 해서 단체신청을 받아서 방문날짜를 정해서 오도록 하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윤미근의원

그러니까 개인비용은 들지 않고 일체 다 재료나 이런 것 다 하신다는 얘기신거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옥상에다가 꽃하고 채소를 심어서 커나가는 것을 와서 한번 보고 겸해서 밑에 영어책도 한번 더 보라는 그런 차원에서 운영을 하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윤미근의원

글쎄 이 부분을 지금 아이들이 아까 이 내용에서 재배과정이라든가 체험교육, 체험기록장 쓰는 거, 이런 것을 지도한다고 하는데 주도적으로 결국은 우리 직원분들이 하셔야 될 일인 것 같아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윤미근의원

그래서 이것에 대한 관리가 좀 철저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전문가 양성 및 재능나눔프로그램 운영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제일 밑에 향후 계획에 방학독서교실 및 특별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 이것은 전문가 양성과정을 얘기하는지 전문가들이 활동을 할 것을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활동을 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미근의원

양성된 전문가들이 이것을 할 때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재능나눔프로그램을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지금도 하고 있는데 영어독서지도자 과정 같은 경우 30명을 선발을 해서 교육을 3개월 정도 시켜요. 그럼 그 사람들이 1년간 영어동화구연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윤미근의원

추가로 한 가지 말씀 드리면 글로벌도서관에 대한 우려가 많으세요. 돈도 많이 들이고 좋은 책도 많은데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그게 우리 의왕시에서 활용도가 너무 없다. 장소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라는 그런 이야기들을 하시는데 그것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잘 마련하셔가지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글로벌도서관이 위치적으로도 한 쪽에 치우쳐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또 한 가지는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되나, 찾는 수준의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제가 도서관 활성화로 해서 서울에도 영어도서관을 가봤었는데 거기도 실질적으로 마찬가지인게, 사실상 엄마나 아빠들이 데리고 오는 데는 좀 더 활성화가 되는 거고요, 오후에는 어느 정도 되는데 오전에는 사실상 어려운 그런 실정이 되겠습니다.

윤미근의원

타 시에서 영어도서관을 어떻게 운영하시는지도 잘 보셨겠지만 저희가 큰 상도 받았는데 시민들의 활용도가 높아야 되잖아요. 시설말 잘해놨다고 되는게 아니니까 그 활용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윤미근의원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정길주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길주

정길주의원

447쪽 향후계획 하단에 보시면 도서관 주간 및 축제에서 만난 도서관 등 행사를 추진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이 철도축제라든지 거기서 한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어떻게 운영할 방침인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예년에 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학습공원 본관 옆에 산 위에서 프로그램일 진행하고 있는데요 주로 진행하는 게 동화구연이라든가 아니면 책놀이, 책 가지고 그림찾기라든가, 책을 펴서 사람이 많이 나온 게임이라든가 동화구연 이런 정도로 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만들기도 하고요.
길주

정길주의원

정축제가 되어서 글쎄 그게 잘 운영될지 아마 운영의 묘를 좀 살려서, 그러면 축제기간 이틀동안 다 한다는 말씀인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길주

정길주의원

처음 이거 시행하는 거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아닙니다. 계속 했던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아, 네. 잘 알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내손도서관장님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내손도서관장 김병서입니다. 저희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단 목차는 생략하겠습니다. 45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내손공용청사 관리 운영에 있어서 저희가 개관이 2011년 7월 22일날 했습니다.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내손도서관, 내손2동주민센터, 사랑채노인복지관이 같이 있습니다. 저희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손도서관 출입문 강화도어를 3개소를, 좀 아까 윤미근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철문으로 되어 있는 것을 3개를 바깥에서 볼 수 있게끔 강화유리로 교체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460페이지 향후계획으로는 다른 것은 말씀 안 드리고 CCTV가 저희가 사실 10개가 필요한데 예산을 1천만원 확보해서 5개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뒤에 나중에 다시 나오니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6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이용인원이 한 70만명 가까이 됩니다. 주요시설로는 지하주차장을 비롯해서 열람실까지 5층이 있습니다. 도서관 운영인력은 총 52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정규직이 16명이고 자료실 용역, 무기직이 24명, 청사관리가 12명, 자료실하고 청사관리는 현재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도서관 대청소를 1년에 두 번 하고 있습니다. 3월 1일날하고 10월 1일날. 국경일을 맞이해서 저희가 국경일은 다 쉬기 때문에 봄, 가을로 1회씩 전면적으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462페이지 CCTV를 저희가 총 설치되어 있는 것이 59대입니다. 그래서 유아글마루, 어린이 글마루 내부에 보면 이게 CCTV가 없어가지고 아동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물품 도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저희가 5개를 확보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4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료실 운영에 있어서 저희가 총 사업비가 619백만원인데 국비 지원 받는 것은 야간운영비 때문에 국비를 지원 받고요 인건비, 운영비, 행사비 등으로 해서 저희가 야간에도 운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진실적으로는 책배달서비스를 저희가 영유아나 장애인들에 대해서 작년에 114권을 전달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4층에 보면 어르신도서실이 있고 권장도서 코너가 있습니다. 이걸 지금 좀 더 활성화 시켜서 잘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464페이지 작은도서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공립이 2개소가 있고 사립이 12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는 1억6,500만원인데 신간도서가 1억 정도, 그리고 작은도서관도 저희가 올해는 100만원씩 현재 도비가 내려올 계획이 있습니다만 그 때 가서 다시 나누어 주는 것으로 하고 현재 저희가 작은사립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할 수 있도록 100만원씩 지금 현재 예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음 4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저희가 각종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독서문화강좌라든지 독서문화행사, 기관협력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400만원 들여가지고 강사비라든지 공연비, 체험행사비 등으로 소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15년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전반적으로 수립해서 시행할 계획이고요, 상·하반기 독서문화강좌 운영이 3월달부터 12월까지 실시되고요, 저자강연이나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이 수시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4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영유아 프로그램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생후 3개월부터 36개월까지 아기가 갓 태어나면 책하고 접하기 쉽게 책꾸러미 배부를 해주고 있고 책꾸러미라는 것은 가방을 사주든지 그림동화책을 사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책하고 갓 태어나자마자 가까이 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467페이지입니다. 방학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겨울방학,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저희가 청소년 프로그램, 독서캠프, 탐험대 등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겨울방학, 여름방학을 통해서 전통놀이, 독서문화강좌 등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468페이지 재능기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희가 재능기부를 하려면 기술을 배워서 다시 되돌려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독서문화강좌라든지 동화구연이라든지 이런 데 소질 있는 사람들이 신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다시 동화구연을 하든지 독서지도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다시 환원 시켜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469페이지 중고도서 교환운영이 있는데요, 독서나눔전 행사를 저희가 백운예술제마다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판매수익금이 250만원이 났는데요 이걸 가지고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 도서기부도 하고 책도 나누어 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행복순환 책 돌려보기 코너 4층에 지금 현재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운영하고 있고요, 금년에도 백운예술제에서 도서교환전이라든가 도서지원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470페이지 다문화가정 도서관 이용 활성화인데요 이것은 저희 올해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관내 다문화가정이 475가구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 문화를 용이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주민으로서의 정착의식을 고취하고자 저희가 이 사람들을 특별 대상으로 해서 대상자 모집을 3월달, 7월달 해서 이 사람들이 우리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이런 프로그램을 신규로 올해 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저희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설명을 들으시고 내손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세요? 정길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정길주 의원입니다. 470쪽 다문화가정 도서관 이용 활성화 이게 신규가 있네요. 참 좋은 것 같고요, 이걸 아동들에게 도서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하는 겁니까, 이게 어떻게 하는 건가요?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도서도 하고요, 저희가 가입 안 한 사람들이 있어요. 저희 회원으로 가입도 시키고 이용하는 시설, 우리가 도서관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다 안내도 해주고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그 사람들이 도서관을 올 수 있도록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죠.
길주

정길주의원

그렇죠. 제 생각에는 이걸 같이 겸해서 하면서 그 아이들에게 좀 우리 말을, 한국말 같은 것을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겸하면 어떨까, 또 그 부모님들도. 그런 생각도 듭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네. 좋은 말씀이신데 저희가 도서관에서 전문강사를 두어서 가르친다는 것은 좀 뭐하고 사회복지 계통이나 이런 데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네.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영유아 프로그램에 보니까 책 꾸러미 도서구입 해가지고 820권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가정으로 대여를 해준다는 얘기인가요 아이를 데리고 가서 하는 건가요?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저희가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주는 겁니다 그게.
경숙

전경숙의장

아, 그래요? 홍보 좀 하려고요. 알겠습니다. 윤미근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윤미근의원

지금 내손도서관은 위치도 좋고 이용율도 높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작년보다 올해 23% 이상 이용 인구가 줄었네요. 그런데 지금 도서관 중장기발전계획을 용역을 줘서 하고 있지만 지금 이렇게 인원이 주는 것에 대해서 도서관 측에서의 대비책은 없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게 몇 년도 데이터를 가지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재작년하고 작년 비교해서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윤미근의원

재작년하고 작년하고 비교한 거죠. 2013년도보다 2014년도가 9% 이상이 줄었네요.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재작년에는 왜냐면 대림아파트하고 신설단지가 생겨가지고 그 이전에는 그게 없었는데 준공이 나서 분양을 하고 그래서 2013년도에는 사실 많이 늘었다고 생각하고요, 2014년도 줄은 것은 글쎄 그건 분석을 안 해봤는데 여하튼 용역 들어오면 그 데이터가지 해서 저희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윤미근의원

지금 도서관의 사업비가 계속 지속적으로 늘고 있거든요. 거기가 거의 책 구입비, 재료비로 많이 늘고 있는데 책은 많이 구입해놓는데 인원수가 준다는 것은 그만큼 도서관이 활용도가 낮아지고 물론 작은도서관이 생겨서 그쪽으로 인원이 좀 빠진다고도 생각이 들기는 해요. 그런데 그래도 중앙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좀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이용객 말고도 책만 대여해가는 그 빈도수가 높아졌다면 도서관이 충분히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겠지만 그것마저도 준다고 그러면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 작은도서관도 활성화 되다 보니까 작은도서관이 잘 되면 저희한테 오는 확률이 적은데 그런 것도 한번 다각도로 한번 연구해보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내손도서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그럼 회의를 10분 중지하고 도시공사에 대한 업무추진사항 청취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0시33분 정회

10시4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계속해서 도시공사 소관 주요업무추진에 대하여 이성훈 사장님 나오셔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럼 2015년도 의왕도시공사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을 보고 드리기 전에 일전에 주민들이 시의회까지 방문하여서 의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렸고 또 빨리 결론을 못내 도시공사 사장으로서 죄송스럽고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그럼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주례회의에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당초 구도를 선매각 인정 3,400억, 메리츠증권에 미분양 담보 확약 3,400억 하기로 하고 6,800억을 대출하기로 하였으나 은행권에서 내부 심사 중 미분양 담보확약부분을 매입 확약으로 조건을 변경을 하여서 호반건설을 지정하여 추진하여 왔으나 토지가격 등 조건이 너무나 차이가 나 이를 거절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시간이 지연되어 왔습니다. 바로 조건을 다시 협의하여 현재 선매각 인정 3,600억원, 미분양 담보확약 3,200억으로 모든 숫자 조건을 확정을 짓고 IM자료를 작성,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금융권 주선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PF 조달현황을 말씀드리면 역시 매입확약을 요구하고 있는 은행권에서는 리스크에 대하여 문제점을 제시를 하고 있고, 제2금융권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대주단에 참여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BC블럭, 즉 일반아파트 부지를 매각하면 은행권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대출상환자금이 일시에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금융권 주선작업과 병행하여 20위권 내 대형 건설사 시공사들과 접촉하여 매입확약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 3개 컨소시엄이 구성되어 경쟁을 하고 있고 2개 대형 단독건설사가 매입하겠다고 요청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백운AMC는 매각가격이 제일 높은 4개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고 있는 컨소시엄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왔고 2월 11일 어제 매입확약 의향서를 드디어 제출받았습니다. 이는 사업성을 높혀 주기 위해 세대수 증가를 위하여 지지난주 시장님께서 직접 국토부를 방문하여 당초 300세대였었는데 680세대 증가한 4,080세대로 확정을 지었고, 최근 언론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1월 기준 10년내 최다를 기록하는 등 거래증가와 함께 가격도 상승추세에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역량은 있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PF를 일으키는데 가장 중요한 매입확약이 확실시 되고 있기 때문에 조속한 시일 내에 본 개발사업의 PF를 확정 짓고 대출약정을 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6페이지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장안지구 역시 PF가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특히 장안지구 PF 결정은 감정평가 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감정평가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감정평가는 민간사업자가 지정한 대일, 도에서 지정한 대화, 주민이 지정한 삼창, 모두 감정평가를 끝내고 감정평가협회에 2월 11일 어제 검수 착수의뢰를 하고 2월 13일 최종 감정가액을 납품 받아 금융권에 제출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감정평가 금액이 저평가 되었다, 또 평가사들이 담합을 하였다는 의혹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1차 시장님실에서 면담을 가졌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하여 평가사들로 하여금 직접 설명회를 가져 의혹을 해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따라서 감정평가업무가 지연됨에 따라 본 PF업무도 다소 지연될 것으로 보여지며 일정은 주민들과 협의하면서 진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78페이지 오매기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매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의왕시에서 추진 중인 고천중심지구 개발사업에 대하여 국토교통부는 오매기지구보다는 고천중심지구 개발사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기 때문에 국토교통부의 GB해제 계획에 따라 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결정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오매기지구의 개발행위 허가제한 기간은 2016년 내년 4월 28일까지임을 말씀 드립니다. 다음은 480페이지 여성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추진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여성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보면 건강, 체육, 문화, 교양 프로그램으로 53개를, 평생교육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3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 여가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격증반 증설 및 취·창업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지역주민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어 평생교육 활성화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체육시설 활용 극대화 및 운영수지 개선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 운영현황을 보면 체육센터, 체육공원, 내손시립탁구장, 청계배드민턴장, 테니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도 추진실적은 운영수지율 0.21% 개선되었고 이용고객도 2013년도 대비 12,141명이 증가하였습니다. 2015년도에도 운동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타 기관 우수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여 일상경비 연간 5% 절감을 추진하여 운영수지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86페이지 음식물처리시설 운영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음식물처리는 일평균 9.3톤, 위탁처리는 38.2톤을 처리하고 있으나 현대화사업이 1월 30일 가처분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짐에 따라 그동안 단기적으로 계획하여 운영하여 왔으나 장기전으로 대비하여 시설물의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조치계획을 수립하여 시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의 재활용품 선별장 운영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활용품 선별장 역시 시설물의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조치계획을 수립하여 역시 시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운영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장 490페이지 바라산자연휴양림 운영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바라산자연휴양림은 금년 1월 2일부터 수탁된 신규사업장으로서 세미나실 1동, 숙박시설 19실, 야영장 44개소, 그리고 계곡쉼터 6개소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년 7월 개장되어 시에서 6개월간 운영하고 넘겨주었지만 그동안에 시에서는 공익성 위주로 운영하였다면 저희 도시공사는 공익성에 수익성을 더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수익 극대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93페이지 조류생태과학관 운영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류생태과학관은 조류체험관, 전시실, 어류전시실, 전망대, 탐조대 등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류생태과학관 역시 금년 1월 2일부터 신규 수탁된 사업장으로서 방문고객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만족도를 제고하여 시설 운영을 활성화 하여 수익금 증대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95페이지 공영주차장 운영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공영주차장 운영은 직영 8개소, 민간위탁주차장 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도 민간위탁주차장을 위탁함에 있어 위탁료 산정기준을 금년 1월 1일부터 조례개정에 따라 전년기간이 아닌 사용기간으로 위탁료를 산정하여 입찰을 통해 민간위탁이 완료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도 실적이 목표 대비 105.7% 달성하였으며 금년에도 초과달성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97페이지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은 2014년 12월 22일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였으나 차량은 2월말경에 입고될 예정이고 서버구축 콜센터를 3월중 설치하고 4월부터 시범운영을 하고 5월부터 정상운영 하도록 할 계획이었으나 조달청 입찰진행 관계로 한 달 정도 연기된다고 어제 시로부터 통보 받았습니다. 이용대상은 1급, 3급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의왕시 교통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498페이지 시민자전거교육장 운영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민자전거교육장 운영은 2013년도부터 시에서 운영하여 왔으며 2015년 3월부터 저희 도시공사가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 도시공사는 자전거이용자의 저변 확대와 자전거 이용문화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설명을 들으신 도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길운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기길운 의원입니다. 도시공사 업무보고 받을 때 항상 느끼는 것은 우리시의 중요한 정책사업이 잘 안 풀리고 있다. 그런데 보고할 때마다 항상 일정만 늦춰지는 상황이예요.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사장님께서는 문제점을 얘기하십니다 지금. 이런 저런 문제점 때문에 자꾸 조금 늦어지고 늦어지고 있다. 또 백운지식문화밸리 사업이 조금 가다 보니까 지식문화지원시설 Ⅱ하고 Ⅳ블럭을 토지매각을 또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BC블럭 아파트 부지, 일반아파트 부지
길운

기길운의원

아파트부지 토지매각을 지금 아까 말씀하시는 중에 이 매입 확약서가 어제 접수됐다고 했나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매입확약 의향서,
길운

기길운의원

의향서, 네. 이 의향서가 있으므로 해서 PF를 일으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그 말씀 하신거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결정적으로 성공 확률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러면 매입 의향서는 어디서 제출한 겁니까 이게?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대형건설사
길운

기길운의원

대형건설사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4개사입니다. 지금 가격문제 때문에 경쟁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길운

기길운의원

그러니까 대형건설사 하나가 아니고 4개 합쳐서 왔어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컨소시엄을 구성해가지고
길운

기길운의원

4개사가 컨소시엄을,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길운

기길운의원

그러면 지금 아파트 매각부지를 예를 들어서 이게 주민들의 동의 받은 겁니가? 협의된 거예요? 거기 이해관계자 주민들하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주민들한테는 동의를 받지 않고 처음으로 어제 의향서를 받았기 때문에 오늘 처음으로 시의회에서 제가 보고 드리고 그리고 16일날 시장님이 주민들 대표들하고 면담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아마 주민한테 전달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사장님, 왜 그러냐면 본인이 생각할 때는 또 일을 거꾸로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래요. 도시공사 입장에서는 하여튼 최선의 방법을 찾다 보니까 빨리 빨리 하다 보니까 갈 수도 있겠지만 지금도 엄연히 땅 소유자들은 청계동 원주민들 땅이잖아요 소유자가.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리고 지금 PF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잖아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길운

기길운의원

일어나고 그랬으면 주민들이 이해하겠지만 지금 주민들에게 동의도 안 구하고 이 블록을 매각을 한다 그러면 내 개인 사유재산인데 또 도시공사가 내 재산 가지고 주물떡 주물떡 한다 이런 오해를 또 받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후순위로 나중에 관계자들하고 시장하고 만나가지고 협의하겠다. 그런데 이건 일방적으로 도시공사가 통보하는 성격 밖에 안 되는 거죠 일처리가 지금. 사전에 이것은 조율을 해놓고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해서 의회에도 보고가 되고 이래야지 지금 주민들하고는 아무 협의도 없고 이것에 대해서는 논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내부적으로 도시공사에서 벌써 매입의향서까지 제출받고 이렇게 갔다는 것은 순서가 틀렸다. 만에 하나 이렇게 해서 잘 됐어요. 잘 되면야 최고겠죠. 그런데 만약에 또 이게 잘 안 됐어. 그러면 주민들은 또 어떤 생각을 갖겠습니까? 또 논란이 또 일어나잖아요? 이제까지 사장님이나 우리 의원님들 전부 양치기소년이 되어가지고 주민들한테 할 말이 없는 상태인데, 이 점이 염려스럽습니다 지금 사장님.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알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리고 지금 이렇게 됐을 때 사장님이 결론적으로 그러면 PF가 언제쯤 일어날 거예요? 대략 사장님이 예측하기에.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제가 다 일정을 말씀 드리기 전에 우선 매입확약에 대해서 말씀 드리게 되면 매입확약이라는 것은 현재 지금 기길운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것은 현재 주민들 땅입니다. 그래서 주민들한테 이 PF가 일어나가지고 매입확약을 가지고 PF를 일으켜서 보상이 다 끝나고 그리고 보상이 다 끝나고 다 그 명의가 우리 PFV로 명의가 이전되게 되면 그때서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겁니다. 그렇게 우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일정에 대해서는 사실 오늘 가지고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어제 매입 의향서가 들어왔기 때문에 어제도 산업은행에서 주선 관련해서 또 매입 의향서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어제 산업은행에서 대책회의도 가졌습니다만 지금 이 매입확약이 들어온 결과로 인해가지고 이 사업은 앞으로 급속도로 진전될 걸로 이렇게 어제 회의 분위기를 전해왔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러니까 전에도 사장님께서 한번 말씀하셨지만 의회에서. 실시설계 인가만 나면 바로 산업은행에서 그때 PF 일으킨다고 했었어요 사장님께서. 전에 보고할 때. 그런데 그런 사항이 행정적인 절차가 진행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안 되고 있고 지금 항간의 얘기로는 떠도는 소문이겠지만 산업은행에서는 할 의지가 없다고 지금 내부적으로 그렇게 진행이 된다고 하고 하는데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산업은행에서 지금 소문에 의하면 산업은행이 빠졌다, 산업은행이 안 한다 하고 얘기를 하지만 사실 어저께도 4시에 대책회의를 했습니다. 메리츠하고 PM사하고 다 관계자들이 모여서 산업은행에서 대책회의도 하고 그리고 분위기까지 전해오고 그러는 마당에서 산업은행이 빠졌다 하는 것은 이건 어불성설입니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요.
길운

기길운의원

네. 하여튼 다른 의원님께서 질의하실 내용 있으니까요.
경숙

전경숙의장

전영남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영남의원

전영남 의원입니다. 2013년 12월에 우선협상자 대상을 선정을 해서 백운의아침 컨소시엄을 만들었죠? 그래가지고 4월 13일날 PFV AMC 법인설립을 했고. 그러고나서 또 14년 11월달에 주주사 변동이 있어요. 대주단이. NH증권 빠져나가고 유니에셋 빠져나가고 뭐 하고 하면서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밖에서 듣는 말로는 지금 개성토건이 최대주주가 되어 있다 일반. 롯데 2% 줬잖아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지 않습니다. 개성토건은 10%에서 2%, 롯데건설로 하고 8% 변동 없습니다 개성토건은.

전영남의원

그러니까 주주변동 사항에 대해서 처음에 백운의아침 PFV 만들고 그러고 나서 2014년 11월달에 주주변동을 완료시키셨잖아요. 여기 서류에 보면.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10월 24일날 다 완료 끝냈습니다.

전영남의원

이 변동사항에 대해서 서류로 저한테 주세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서류 드리겠습니다.

전영남의원

그 서류를 주시고, 2014년 4월에 보상공고를 했어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전영남의원

4월에 보상공고를 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액션이 일어나지를 않고 있는데 도시공사에서는 이것에 대해서는 책임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지금 백운호수 대상자들은 18집인가 19집인가 좌우지간에 지금은 세도 못 받고 생계가 되지를 않고 있는데 도시공사에서는 이렇게 보상공고를 해서 주민들 피해를 줬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책임지는 액션을 취하는 사람이 없어요. 어떠한 그것도. 최소한도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최소 생계비라도 도시공사에서 보증을 해서 최소생계비라도 무이자 대출이라도 해줘야 되는게 맞는건데 그런 생각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지금. 거기에 대한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거기에 대해서는 사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동안에 주민들이 피해를 지금 당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수차 주민들한테 죄송스럽고 사과한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AMC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했는데 주민 대책위측에서 형평성 문제라든가 사후관리 문제라든가 해서 지금 안 하는 게 좋겠다 하는 의사를 저희들한테 표명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얘기를 해서 아주 심하게 어려운 주민들을 골라서 우리한테 추천을 해주게 되면 지원해줄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AMC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영남의원

진즉 그렇게 하셨어야 되는데 그것을 제가 어느 분한테 그것을, 방 상임이사님한테 말씀드렸었나 그때 얘기 드린 기억이 나는데 그러한 상황 조차도 지금 도시공사에서는 다 뒷북 치고 있고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여기에 대해서는 분명히 누가 책임을 져야 된다. 그 보상공고를 하고 지금까지 딜레이 되어가지고 주민들이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2014년도 경영평가보고서가 언제 나오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금년 5월부터 시작을 하나요, 4월말부터 시작하나요, 그럼 시작해서 금년 10월달이나 경영평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영남의원

이것 경영평가서가 나오면 의회에도 한부씩 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 결과서를.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기길운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길운

기길운의원

같이 이어서 좀 해볼께요. 아까 보상공고 했을 때 우리 도시공사 어느 팀에서 했어요? 보상공고 내는 팀이,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것은 AMC에서 행정처리는 AMC에서 했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14년도 4월달에 보상공고 낼 때 AMC에서 냈어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 다음에 아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아파트블록 토지매각건 있었잖아요? 그 다음에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해가지고 영재학교를 넣는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그럼 이 토지용계획변경은 어디서 이루어지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것은 시에다가 저희들이 변경계획을 시에서 변경을 해줍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네. 알겠습니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리고 보상공고에 대해서 잠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우리가 백운의 아침 민간사업자하고 PFV 회사의 가장 특징은 책임관계가 분명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민간사업자하고 사업계획을 할 때 이 PF는 2월 28일날 사업계획서를 상호 조인을 했고 그리고 4월 28일날 PF를 일으키겠다고 사업계획서상에 그게 약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협약을 할 때 이미 그때는 주주 대금이 납부가 됐고 그리고 이행보증금 78억이 입금이 됐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행보증금까지 입금이 되어 있으니까 이 사업은 이 PF는 민간사업자가 반드시 일으킨다는 판단을 하고 공고를 하게 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영남의원

사장님, 그 당시에 AMC 사장이 사장님 아니었어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저였습니다.

전영남의원

그런데 그렇게 무책임한 말씀을 하시면 저희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를 해요? 78억 이행보증금 넣었다고 그거 넣었다고 보상공고를 한다는 것은 그것은 누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소리예요 사장님. 그렇게 자꾸 말로 변명하시려고 하지 말고 잘못 됐으면 잘못 된 거 인정을 하시고 거기에 대한 책임 질게 있으면 책임 질 수 있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게 맞는거지 여기서 그렇게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잖아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알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윤미근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미근의원

윤미근입니다. 지난번 백운호수의 주민들이 오셔서 제일 처음에 말씀하신 게 지금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주민이 빠져있다 그 말씀을 하셨거든요? 지금 산업은행이 빠진다 안 빠진다 이런 문제도 회의를 하셨다는데 주민들한테 그런 전달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어떤 어떤 내용이라는 걸. 그래서 주민 대표라도 긴밀하게 연락을 하셔서 진행과정을 알려주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 그래야지 주민들이 어느 정도 정보를, 올바른지 안 올바른지는 모르겠어요 그것은. 하지만 어떻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필요할 것 같고요. 지금 여기 장안지구도 아까 감정평가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주민들이 거부를 하게 되면 시일이 늦춰진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또 주민들 때문에 이게 늦춰진다는 그런 뉘앙스의 말씀을 아까 보고하셨다고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 기일은 아마 길지 않을 겁니다. 바로 의혹은 해소될 겁니다.

윤미근의원

그래서 감정평가사하고 주민들하고 공청회는 언제 하실 예정이신지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내주에 지금 일정이 잡혀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윤미근의원

원래 어제 하시기로 하셨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런데 그것을 서로 조율하는 과정에서 감정평가사가 법으로 정해져 있는 감정평가사인데 그것을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로 옥신 각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해소되어가지고 감정평가사 세 군데하고 주민들하고 만나기로 어제 합의 됐다고 합니다.

윤미근의원

그럼 하나만 여쭤볼께요. 세 군데 감정평가사에서 평가한 금액이 다 틀리나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틀리죠 당연히.

윤미근의원

많이 틀리나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게 10% 내에서 금액이 나오게 되면 그것을 서로 거기서 확정이 되는 거고

윤미근의원

그러니까 지금 그게 안 되니까 주민들하고 그것을 못이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런데 주민들이 지정한 삼창평가사가 있지 않습니까? 삼창평가사에서 이의 들어온 것 없습니다. 단지 그냥 주민들이 의혹만 가지고 평가사들이

윤미근의원

그러니까 이 부분도 나왔고 지금 어떻게 두들겨 맞추는지 조율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민들한테 빨리 공개를 해야 땅을 팔 사람들이 어느 정도 금액인지 알아야지, 땅 가진 사람들이 이거 우리 안 맞는다 사업하지 말라 그러면 못 하시는 것 맞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러믄요.

윤미근의원

네. 그런데 주민들을 무시하고 지금 그게 먼저 이루어져야 되는데 2월 13일날 등록예정이라고 하시고 주민들하고의 의견이 안 맞아서 지금 연기가 되고 있다는 말씀은 좀 주민들이 핑계인 것 같아요 여지까지 계속.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감정가액을 주민들하고 상의한다는 것은 그것은

윤미근의원

상의한다는 게 아니라 지금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공개한다는 것도 그것은 지금은 적절치 않습니다.

윤미근의원

적절치 않다는 것은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것이 다 감정평가사들이 감정한 것들이 다 집계가 되고 또 협회에 까지 가서

윤미근의원

그럼 아직 그 집계가 안 된 상태인데 어제 그럼 만나기로 하신건가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윤미근의원

그건 말이 안 되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자체 감정평가사들은 다 거의, 거의가 아니고 다 확정이 되어 있는데

윤미근의원

본인들은 확정이 됐는데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이것을 각자가 협회에다가 검수를 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그럼 협회에서 제대로 됐구나 하고 사인하게 되면 그 때부터 그게 확정이 되는 겁니다 감정평가금액이. 그러면 그때 가서 주민들한테 PF가 확정이 되게 되면 주민들한테 보상통지서를 발송을 해서 확정을 시키는 거죠.

윤미근의원

지금 모든 문제가 어쨌든 주민이 다 배제가 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는 주민들이 태클을 걸어서 못 한다는 얘기가 나오실 것 같아서. 실지 땅 주인들이 이 사업을 원하고 잘 진행되기를 도와줘야 되는 입장인데 지금 주민들이 오히려 안 한다고 하고 있는 상황에 이런 것 마저도 주민들이 원하는 어떤 금액이 꼭 맞지는 않겠지만 그런 것도 좀 잘 서로 소통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 말씀을 저는 드리는 거예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래서 그동안에 주민들하고 소통을 하려고 저 본인부터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만 이제는 제 얘기도 누구 얘기도 들으려고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직접 산업은행에다 전화를 해서 확인도 하는 절차를 거치기도 하고 있는데 사실 의원님들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것이 담보도 없이 또 보증도 없이 이 6,800억을 맨 입으로 대출 받는 다는 것이 쉬운 일이겠으며, 또 1개 은행에서 대출받는 것도 아니고 지금 태핑하는 것 보면 13개 우리가 금융기관에다가 IM자료를 줘서 지금 모집을 하고 있는데 이것조차 쉬운 얘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이해를 해주시고요, 매입확약 의향서가 들어온 만큼 빨리 매입의향서를 매입약정서를 빨리 체결을 하도록 해서 PF가 일어나도록 그러면 이것만 되게 되면 은행권에서도 너도 나도 참여하겠다고 지금 분위기를 전해왔기 때문에 곧 결과가 있을 것으로 저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의원

지금까지 불신의 골이 깊어졌으니까 앞으로 지금 말씀하신 단계별로 진행이 되어서 3월내에, 2월내에 지금 말씀하신게 지켜지기를 저는 바랄 뿐이고요, 어쨌든 개발사업에 대해서 최선의 노력을 좀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혼신의 힘을 다 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정길주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길주

정길주의원

정길주 의원입니다. 어제 아마 장안지구 대책위원들하고 회의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지금 아까 사장님께서는 감정평가는 끝났다고 그랬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길주

정길주의원

끝났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장물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일부 좀 마지막 조율을 하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길주

정길주의원

네. 하여간 지장물은 아직 안 된 걸로 제가 알고 있고, 그 다음에 제가 지역의원으로서 백운지식문화밸리와 같이 장안지구도 자꾸 지연이 되는 것 같고 또한 저번에 사장님께서 12월말까지는 감정평가를 마무리 해서 1월달부터는 보상이 나갈 수 있게끔 하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계속 늦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전망이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 진행사항을 말씀해주십시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이 감정평가에 대해서는 지금 주민들하고 감정평가사들하고 계약해가지고 의혹만 해소가 되게 되면 바로 모든 감정평가금액이 아마 각 평가사별로 확정될 걸로 봐집니다. 그렇게 되면 2월말 안으로는 제 생각입니다만 2월말 안으로는 모든 감정평가액이나 또 특히 장안지구는 특징이 백운하고 다르게 금융권에서 대출약정 조건이 감정평가액이 확정이 되어서 제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감정평가가 늦게 되게 되면 대출약정도 늦게 되게끔 조건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쨌거나 이 장안이 빨리 보상이 이루어지려면 감정평가를 빨리 끝내야 됩니다.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주민들도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특히 장안지구는 주민들하고 서로 모든 것이 협의해가지고 지금 나가고 있기 때문에 조금 지연되고 있지만 3월달 안으로는 모든 것이 다 PF들까지도 일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장안은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사장님 말씀대로 하여간 우리 장안지역은 그 지역주민들하고 그런 불협화음이나 사업이 늦어지지 않게끔, 아까 말씀 중에 지주들이나 이런 분들 핑계를 삼아서 나중에 자꾸 사업이 늦어졌다 이런 말씀이 없도록, 그런 오해가 없게끔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백운지식문화밸리 같이 사업이 늦어짐이 없도록 정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전영남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영남의원

백운이 4,080세대로 확정이 된거잖아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전영남의원

그렇게 국토부의 승인을 받았는데 그러면 학교용지는 어떻게, 중학교는 어떻게 되나요 그러면?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4,080세대로 증가됨에 따라가지고 거기서 우리가 도시공사에서 시에서 빨리 협조해가지고 이루어야 할 것이 바로 교육청 문제, 또 환경청 문제,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확정을 지어야 합니다. 중학교 문제라든가 초등학교 문제라든가 또 무상이냐 유상이냐 이런 문제를 지금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그게 안 되게 되면 우리가 매입확약을, 의향서 받았다고 하지만

전영남의원

굉장히 중요한 게 지금 말씀하신 세대수 늘어나면서 환경영향평가라든가 기반시설 확장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있는 거고, 그 다음에 중학교를 교육청에서는 해야 된다라고 하고 그것을 그러면 무상으로 줄 거냐 유상으로 할 거냐 법대로 지분대로 해서 민간투자분하고 공공투자분하고 나누어서 한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데 이런 문제가 빨리 확정이 되어야 이게 PF가 되든지 되지 이게 확정이 안 된다라면 PF도 또 무너집니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최종적으로 지금 법률검토를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법률검토가 되게 되면 다시 재질의를 해서라도 우리가 무상을 유상으로 돌려서 수익에 기여하도록 이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전영남의원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기길운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길운

기길운의원

사장님, 486페이지에 음식물처리시설 있잖아요. 이게 지금 우리시의 현대화사업 이게 지금 가처분신청 때문에 소송이 걸려서 이게 지연이 되고 있단 말이예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런데 어쨌든간에 지금 아까 사장님 말씀 중에 잘 대처하겠다고 하고 기계설비 같은 장비 잘 점검 해서 고장을 사전에 방지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대화사업이 여기 보고서에는 4월달에 착공예정 그랬지만 사실은 4월달에 불가할 수가 있어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금년 4월에 안 되는 일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지금 소송이 걸렸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올 한 해가 다 갈 수 있단 말이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 시설이 많이 노후화 되어 있단 말예요. 그리고 여기도 보면 고장으로 해서 미 가동일이 72일이라고 나와 있단 말예요. 그러면 더 늘어날 수도 있어요 상황이. 자꾸 기계는 노후화 되고 해서. 그런데 지금 동우바이온가 이 업체가 지금 다 만료가 다 됐네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길운

기길운의원

그러면 다시 위탁공고를 내야 되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이분들하고 수의계약합니까 바로 이어서?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시에서, 울트라사료로 해가지고 입찰자가 이미 변경됐네요. 1월 30일날요.
경숙

전경숙의장

이미 됐어요?
길운

기길운의원

1월 30일날 동우바이오가 됐어요?
대식

신대식도시공사경영지원실장

울트라사료로 해가지고 동우바이오로 해서
길운

기길운의원

바뀌었죠 업체가?
대식

신대식도시공사경영지원실장

네. 변경됐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 다음에 3월 30일 끝날 때도 또 여기도 입찰해야 되겠네요?
대식

신대식도시공사경영지원실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러면 새로 들어오는 업체하고 협의를 잘 해야 될 것 같애요. 이게 지금 우리가 지연되기 때문에 어차피 이것은.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단단히 그 분들에게 시설점검 처리하는 것을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공영주차장 수탁하는 것에 있어서 아까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례에 의해서 잘 하셨는데 전년도에 소송이 들어온 게 있잖아요? 부당이익을 반환해달라, 내가 억울하다. 그것은 현재 소송 중인가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변호사를 선임을 해서 지금 대응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그런데 그건 변호사 선임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그건 부당하게 우리가 요구한 거 아닙니까? 돈을 더 받았잖아요? 부당하게 더 받았잖아요? 양쪽이 틀리게 적용을 해버렸잖아요. 한 군데는 사용일수, 한 군데는 년으로 해버렸잖아요. 그럼 한 군데가 잘못 됐으니까 내가 볼 때는 그거 큰 의미가 없고 그것은 처리를 깔끔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게 하고 우리 바라산휴양림 보니까 3월, 4월 가면 이용객들이 많이 늘어날 것 아닙니까?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원

우리 의왕시 바라산이 유명해져가지고 외부에 많이 알려졌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청계산장 한 동을 사무실로 쓰고 있어요. 청계산장 한 동을 우리 직원 사무실로 쓰고 있더란 말이죠. 그래서 이것도 직원사무실을 수요가 많이 늘어나면 방도 모자랄텐데 어차피 우리가 수익사업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수익을 창출해야 하니까 그 방이 하나가 없음으로 해서 수익도 줄어들 수가 있으니까 제 생각은 사무실이 부족하다 그랬을 때는 왜 여기를 썼을까. 일단은 아쉬운 대로 컨테이너로 잘 설치를 해서 거기 한쪽에다 놓으면 되거든요. 요새 컨테이너 좋은 게 많이 나오잖아요. 시설 잘 해서. 그래서 그것을 조금 비용이 들더라도 그것을 설치하고 한 동을 본연의 목적대로 활용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제가 보고 받은 바로는 일단 사무실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무실을 아마 신축하는 것으로 이렇게 일단 보고 받았고요, 그 컨테이너 관계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그 기간만이라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길운

기길운의원

이렇게 한 실을 이걸 지금 이렇게 우리가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미관에 지장이 없도록
길운

기길운의원

사용하게 되면 조금 그렇다 생각이 들어서 이것도 다시 한번 잘 검토해주시기 바라겠어요.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서창수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창수

서창수의원

495쪽 공영주차장 그 문제인데요, 공영주차장 지금 사용하는 상가의 업주들의 민원입니다. 이 업주들 얘기로는 고정적으로 계속 오랫동안 사용을 하고 있는데 연말정산 할 때 연말정산 할 수 있는 혜택을 안 준다 그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상가의 업주들이 1년 내내 사용하면 많은 사용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 상가 업주들이 대개 보면 자기네들이 내주는 게 많더라고요. 일반인들도 물론 내고 가지만 자기네 고객한테는 자기네들이 다 내주더라고요 그 티켓을 줘서. 그런데 그러한 업주들이 연말정산 할 때 그 주차장에 대해서는 하나도 혜택을 못 받는다 그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법적으로 가능한지 안 한지는 저도 좀 판단이 흐릿한데, 혹시나 이 업주들에게 그러한 연말정산 할 수 있는 그러한 혜택을 줄 수가 있다면, 방법이 있다 하면 한번 연구해보시죠.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저희들도 검토해서 방법이 있으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서창수의원

이상입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사장님 그동안에 백운지구나 장안지구에 대해서 열심히 하신 것은 물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 사장님께서 너무나 큰 소리를 뻥뻥 치셔가지고 우리 의원님들께서 다 그동안에 믿고 아, 이번엔 잘 될까 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실이 없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께서 신뢰가 안 간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시고, 또한 밖에서도 흉흉한 소문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그러는데 이번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꼭 성사될 수 있도록 예전보다 더 많이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성훈

이성훈도시공사사장

알겠습니다.
경숙

전경숙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네” 하는 의원 있음) 도시공사 사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것으로 이번 회기에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2015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에 노력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울러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18회 의왕시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25분 산회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