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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133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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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고 이 부기를 다른 사업으로 돌리든지 해야지, 안 그러면 왜 국비, 도비가 내려오는데 우리가 안 합니까? 이런 사고를 가지면 안 됩니다. 왜, 이것은 대한민국 5,000만의 모든 국민의 0.1원이라도 우리의 혈세니까, 우리 의성군이 조금 뒤쳐졌다고 해서 그것을 무조건 갖다 써야 된다고 하면 이것은 소모성, 또는 낭비성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녹색농촌 체험마을 같은 이런 것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가지고 좋은 안을 한 번 냈으면 싶고요. 그 다음에 이것은 구체적인 내용을 한 번 듣고 싶습니다.

부자마을 만들기가 자부담 1억2,000만원, 우리 군비 3억, 도비 1억8,000만원, 아까 어디라고 했습니까? 이제 부의장님 질의하신 데에 대해서 "점곡에 돼 있다." 돼 있다 하면 안 되지요. 계획성을 갖고 있다고 해야지 되어 있다고 하면 무조건 의회에 의결 없이 그냥 예산을 투입할 수 있습니까?

계획이라고 해야지요. 되어 있다고 하면 우리가 어디 집행부에 하급 기관입니까?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