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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기길운 의원 발언

225회 제본회의2015-12-02

기길운 의원 프로필 보기 →

창수

서창수위원장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6일차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감사계획에 따라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6개동, 의왕도시공사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후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강평을 하는 것으로 모든 감사일정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진행되는 행정감사에 노고가 많으시지만 오늘 마지막 자리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답변으로 원활한 감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관장님, 좋은 아침입니다. 자료집 4쪽을 한 번 보겠습니다. 중앙도서관 및 글로벌도서관 자료실 운영인력 용역을 계약하였는데 지금 현재 인력이 몇 분이나 계신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중앙도서관장 이명로입니다. 정길주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역은 중앙도서관 12명, 글로벌도서관 9명 도합 21명이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용역업체와 계약시 의왕시 거주자 우선채용 및 장애인채용에 대하여 별도로 협의한 사항이 있으신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런 게 없어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길주

정길주위원

그러면 어떻게 채용을 하시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채용공고는 기본적으로 고용 원칙에 의해서 기존에 쓰던 사람을 쓰고 있고요, 그 다음에 중도에 퇴직하거나 이런 경우에는 용역업체에서 인력을 수급해서 저희한테 배치하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직원들께서 적절하게 잘 맡은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관장님께서 잘 돌봐주십시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본 질문에 추가질문 하실 분은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있으신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관장님, 윤미근입니다. 19페이지를 보면 이동도서관 및 사립도서관 운영지원 현황을 보시고요, 작은도서관 진흥법 12조에 의거하면 매년 작은도서관의 운영실태를 조사하게 되어 있는데 중앙도서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의 실태를 조사하신 게 있으신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윤미근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작은도서관을 9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평가 자체는 도서관진흥법에는 매년 12월달에 평가를 해서 정책위원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데, 1차적으로 저희 도서관에서 자료를 컴퓨터 입력을 하게 자료를 제출하면 서면으로 저희가 데이터베이스에 입력을 한 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현장에 나가서 현장실사를 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작은도서관에서 자료를 주면 그 자료에 의해서 이 자료가 맞는지를 실태조사를 나가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 부분은 오히려 우리 중앙도서관에서 명확하게 작은도서관에 어떤 지원을 해야 되는지 발전을 시켜야 되는지에 대한 것을 적립을 시키고 거기에 맞게 실태조사를 해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진흥책을 마련해야 되는 게 아닌지, 여기 작은도서관 진흥법에 의하면 작은도서관의 설립 및 운영주체라든가 예산지출명세서, 이런 것은 물론 받아서 하겠지만 규모라든가 봉사자, 사서 인력현황이라든가 자료 이런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작은도서관 몇 평짜리가 작은도서관이 몇 평인데 여기는 장서가 얼만 들어가 있고 그런 기준표를 해서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지원법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은도서관에서 올라오는 것보다는 우리가 매뉴얼을 만들어서 조사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마련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경기도에서 보면 작은도서관에 평가등급을 매기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게 매해 1년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주는 돈이 얼마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경기도에서 B등급은 90만원, C등급은 75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B등급, C등급, 그럼 우리 중앙도서관에서 관리하는 작은도서관에서 지금 경기도에서 지원받는 도서관이 몇 개나 되나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지금 금년도에는 부곡대우이안아파트 한 개였었는데 내년에는 한 개가 더 늘어서 이화작은도서관까지 해서 도합 2개가 내년도에는 지원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조사하는 설문지를 혹시 보셨는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평가표 말씀하시는 겁니까?

윤미근위원

네. 평가표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봤습니다.

윤미근위원

저도 봤는데 평가표를 보섰으면 알겠지만 그 평가가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그게 쉽게, 물론 경기도에서 돈을 주는 거기 때문에 관리차원이라든가 이해서 어느 적정규모의 도서관에게 지원을 해 준다고 하는데, 까다로운 경기도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거기에도 맞게,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까 도서관진흥법하고 연관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우리 중앙도서관에서 적극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이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도서관평가표에 보면 40여개 지표를 가지고서 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게 시에서 행정적으로 지원 가능한 항목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서관에서 자체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도점검 평가 나갈 때도 평가표 중심으로 해서 자꾸 이러 이런 점을 보완해라 지도를 하고 관리를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19페이지에 보면 상반기에 임시 휴관한 한 개소가 있어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경기도에서 B등급, C등급을 받지 못하면 우리시에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죠? 나머지 도서관에 대해서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나머지 도서관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지금 금년 같은 경우는 130만원 정도 지급해 드렸습니다.

윤미근위원

경기도에서 90만원 받는데 우리시에서 130만원을 준다는 것은 그건 형평성에 안 맞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도비 같은 경우는 도비 플러스 시비를 해서 많이 나가는 데는 300만원까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경기도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지정을 받아도 경기도에서 나오는 돈과 우리 시에서 시비를 같이 주고 있다는 말씀이신거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런 혜택을 다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고, 지금 임시휴관한 도서관에 대해서는 왜 휴관하게 됐는지와 지원을 어떻게 하셨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모란문고인데요, 지금 휴관한 데가

윤미근위원

어디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모란이요. 운영자 자체가 출산을 해서 실질적으로 문을 열기 어려워서 임시휴관을 했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같은 경우는 보조금을 지원을 못해드렸어요. 그래서 하반기에 다시 한 번 더 조사를 해서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고 문고에서 문을 연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여기 모란문고는 어떤 특정인 한분이 운영을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신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중앙도서관에서 관리하는 사립작은문고는 지은 지가 오래 된 아파트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연령층도 거주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연령층이 높으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육아, 책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새로 건립되는 아파트보다 떨어지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문고 자체도 운영을 혼자하거나 몇 극소수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윤미근위원

물론 관장님도 운영실태를 조사하셔서 아시겠지만 다른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봉사자들이 여러 분 있어요. 물론 문고장도 있지만. 그래서 유기적으로 협조가 잘되어 있는데 이 모란문고는 단 한 사람이 출산 때문에 문고를 열지 못했다고 하면 그동안 거기에 시에서 지원했던 책들이라든지 그런게 결국은 사장이 되어 있다는 얘기잖아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것에 대한 운영도 우리 시에서 적절하게 중앙도서관에서 적절하게 임시인원을 배치하든가 운영을 할 수 있게 도와줘야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임시인원을 배치하기는 무리가 있을 것 같고요, 그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운영자가 자리를 비웠을 때 대체인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행정지도 내지는 나가서 독려해서 문을 지속적으로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지금 이 모란문고의 문제점이 드러났듯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쪽 아파트에는 연령층이 높다 하면 도서관 이용객이 결국은 노인층이 와야 된다고요. 노인층이 와야 되면 맞춤형 도서관이 돼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임대아파트 같은 경우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러면 탄력적으로 운영을 퇴근시간 이후에 한다든가 그런 식의 어떤 맞춤형이 돼야 되지 않나. 그래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문제는 내년도라도 맞춤형으로 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드셔서 지원해서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있으신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윤미근입니다. 작년 2014년도 12월에 중앙도서관에서 용역인력의 임금체불이 있었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지금 임금은 용역계약을 해서 1년치 용역회사를 다 주는 겁니까? 아니면 다달이 중앙도서관에서 관장하고 지불을 하는 겁니까? 어떤 방식입니까?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1년치를 총괄적으로 계약한 다음에 임금에 대한 것은 한 달 단위로 해서 과업이 끝나면 한 달 단위로 정산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과업이 끝나면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그러니까 30일이 지나면 3일 이내에 청구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니까 1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근무내역에 대한 것을 30일에 우리가 지불을 해 준다는 얘기인가요? 1월 31일에?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30일까지 정산해서 3일 이내에 청구를 하면 그 뒤에 저희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용역회사에서 선지불이 아닌 거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아닙니다.

윤미근위원

돈을 받아서 지불을 해야 되는 시스템이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윤미근위원

2014년 12월달에 임금체불이 있었어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윤미근위원

그것은 어떻게 된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 게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드리기에 앞서 임금체불이 늦게 된 바람에 본의 아니게 용역하신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여기 용역인력 6명에 대해서 임금을 12월말 임금하고 퇴직금 해서 1,700만원 정도가 체불됐던 그런 사항입니다. 1인당 29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12월달에 체불이 됐는데 이게 최종적으로

윤미근위원

그 때 당시 용역계약이 15명이었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윤미근위원

15명 중에서 9명은 지불이 되고 6명은 지금 지불이 안 된 상태였어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임금이 우리 시에서 일을 한 사람이에요, 물론 용역은 줬지만. 그리고 아까 정길주 위원님이 질문도 하셨지만 근무하는 사람들이 의왕시 주민을 우선으로 선택하느냐에 대한 질문을 했지만 거의 의왕시 시민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럼 우리 시의 시민들이 가서 용역회사를 통해서 근무를 했어요. 그런데 틀림없이 일은 중앙도서관에서 했습니다. 그러면 임금체불을 했을 때 임금체불자한테 요구를 해야 되는지 우리 시에서의 책임은 없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저희 일은 했지만 저희는 용역사하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 임금에 대한 사항은 용역사하고 용역원들하고의 문제이지 사실 시하고는 별도 문제인데 실질적으로 일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도의적인 책임을 갖고 임금체불이 됐을 때 직접 회사도 찾아가서 말씀도 드렸고, 전화도 여러 번 드렸고, 용역원한테는 같이 노무사를 찾아가서 이러이런 방법이 있으니까 이런 방법대로 진행하는 게 빠를 거라는 안내까지는 해 드렸는데 임금이 늦게 지불된 것에 대해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여기에서 문제점이 우리 시에서는 용역회사를 통해서 주고 용역회사에서는 그 돈을 안 준 거예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리고 이 사람들이 12월달에 돈을 못 받은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가 용역을 하면 고용보험을 계약을 하죠? 그 보험에 보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으로 계약을 해요. 그래서 보험에서 체불된 임금이라든지 그런 것을 지불할 수 있는 것은 12월 31일까지 보증을 해주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미 이 사람들은 이 사장이 그다음 달에 주기로 해 놓고 날짜가 지나버려서 보험혜택도 못 받는 사람들이었던 거에요. 그러니까 아주 교묘하게 머리를 쓴 거죠. 그것에 대한 안전장치가 우리 시에서는 없었다는 거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저희가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에 안전장치 마련하기 위해서 노무사라든가 이런 쪽으로 문의를 해 본 결과 실질적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용역사가 임금체불보장기금에 가입해서 체불이 됐을 때 기금에서 임금을 충당 받는 그런 방법 밖에 없다고 결론적으로 그 방법 밖에 없다고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어떤 방법을 택하려고 그러느냐면 첫 번째 임금체불보장기금에는 반드시 가입해야 되는 의무조항이니까 그것은 반드시 챙겨야 되고, 12월말에 월급을 줄 때는 여태까지 임금이 정산됐는지 안됐는지 또 다시 확인하고, 임금을 먼저 준 다음에 추후에 퇴직금하고 나머지 관리비를 정산해서 주는 방향으로 계약을 맺으려고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윤미근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안전장치가 그동안 없어서 이런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사실은 올해도 12월이잖아요. 제가 계약서를 쭉 봤습니다. 봤는데 아무런 안전장치가 되어 있는 게 없었어요 올해조차도. 다행히 2015년 7월 1일부터 소액체당금제라고 해서 체불임금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을 해 주는 제도가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정부에서 받는데 정부에서 받기보다는 이게 우리 시에서 먼저 책임을 져줘야 되는 게 아닌가 본위원은 그게 무척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이 많지 않은, 제가 금액을 보니까 거의 최저임금을 받고 계시더라고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윤미근위원

최저임금을 받고 계시는 그분들한테 이렇게 임금체불까지 부담을 준다는 것은 우리시에서 안전장치도 물론 해야 되지만 빠르게 대처해서 고통을 안 드려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해결이 어떻게 됐습니까?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해결은 8월 달에 전액지급이 완료가 됐습니다.

윤미근위원

8월 달에 지불은 에코플러스에서 1,700만원을 받으셨다는 얘기인가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중간 4월달에 일부 반 정도는 4명에 대해서 590만원은 지급을 했고 6명 1,100만원은 8월달에 지급 완료가 되어서 일단은 임금정산이 끝난 상태고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시에서 직접 드리는 임금을 주는 방법도 저희가 검토를 해보고 자문을 받아봤는데 그랬을 경우에는 불법파견의 소지가 있어서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는 자문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건 힘들고, 1차적으로 용역사에다 돈을 주고 용역사에서 최대한 정산이 끝나고 최대한 빨리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계약서에 명시해서 임금체불이 없도록 조치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윤미근위원

지금 시에서 준다는 거는 사후에요. 그죠? 사건이 발생된 후고,가장 좋은 방법은 그때 그때 감시감독을 관리를 잘하는 방법이 있겠죠. 관리를 잘한 다음에 사후에 일어났을 때 안전장치를 해 줘야 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고요, 그 부분은 관장님이 이렇게 작년에 임금체불 때문에 올 1년 동안 호되게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노력도 많이 하시고, 다행히 모두 받으셨다니까 저도 감사하고 관장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관리감독도 철저히 하셔야 되지만, 제가 또 하나 제안드릴 거는 이 분들에 대한 생활임금제를 도입해서 이분들의 임금이 안정될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우리 시민이 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방법도 좀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용역을 체결할 때 생활임금제를 하겠다고 하는 업체를 우선혜택을 준다든지, 우리 조례에서도 이번에 올해 제정을 했기 때문에 생활임금제를. 그런 방법도 같이 계약서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본 질문에 대해 추가질문 하실 위원님 계시면, 기길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기길운 위원입니다 지금 앞서 윤미근 위원님께서 임금체불에 대해서 쭉 말씀하셨는데 임금체불은 사람의 생명줄과 같아요. 임금이라는 것은. 임금을 못 받으면 임금 때문에 가족들 생계 생각하면 중요한 사항인데, 앞서 관장님께서 임금체불 방지에 대해서 보호장치를 하겠다 한 가지하고, 12월 달에 임금체불이 됐나 안 됐나 그 내용을 보고 처리하겠다 그랬죠 아까?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용역을 할 때 우리가 공고를 해서 용역을 받을 때 용역사가 용역금액에 대해서 세부사항을 우리한테 제출합니까? 그런 내용을 우리가 봐요 안 봐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무슨 말씀이신지
길운

기길운위원

우리가 공고를 내잖아요. 그럴 때 그 사람들이 얼마 금액이면 금액이 어떻게 어떻게 관리비가 얼마고, 그 사용내역을 우리가 제출받나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그건 나중에 계약을 할 때 제출받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계약할 때 제출받아요? 그러면 계약할 때 제출 받으면 거기에 임금이라는 건 정확히 나와있잖아요, 얼마 얼마. 그러면 더 안전하게 하려면 직불제도로 해야 돼요. 임금만큼은 우리가 직접 주는 걸로 해야죠.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저희도 그것을 검토했었는데 그게 제일 안전하거든요. 임금에 대해서는 직접 주는게 제일 좋은 건데 그렇게 할 경우에는 불법파견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는 못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게 불법이라는 거예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불법파견의 소지가 있어가지고요.
길운

기길운위원

그래서? 제가 자문을 구해 봤더니 그것도 가능하다고 하던데요?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저희가 자문받기로는 그것은 안 된다고 자문을 받았는데 다시 한 번 받도록 하겠는데 그것은 아닌 걸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12월달 가가지고 임금 체불된 것 그 때 해봐야 이미 늦었는데 다 지나갔는데. 애초에 처음부터 규정을 제대로 만들어서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일반공사계약에 있어서는 그게 가능한데 이것은 1차적으로 용역계약을 맺은 그런 상태기 때문에 임금지불을 직접 하는 것은 불법파견에 저촉이 돼서 안 된다고 자문을 받았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하여튼 임금체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로

이명로중앙도서관장

용역사도 저희 식구로 알고 관리를 해서 임금체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있으신 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관업무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중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0시30분 감사중지

10시39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정길주 위원입니다. 관장님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료집 4페이지를 보겠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시장님 보세요 민원인데요. 내손도서관 주차 관련 민원에 대하여 2015년도 3월부터 차량5부제를 실시한다고 했는데 자율적으로 실시하는지 아니면 입구에서 통제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내손도서관장 김병서입니다. 정길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도서관 지하에 보면 96면이 있습니다. 96면 중에 장애인이 2면이 있고, 하도 복잡하니까 제가 지시를 했습니다. 이게 너무 복잡해서 우리 직원들끼리라도 5부제를 하자. 직원들 차량이 43대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5부제를 하면 7, 8대가 빠집니다. 그래서 민원인을 위해서 좀 더 주차장 확보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강제적으로 하려고 그러다가 평가에도 반영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다가 너무 강제성을 띄는 것 같아서 자율적으로 이용하기로 하고 충분히 고지를 하면서 이행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이 많이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래도 복잡하긴 합니다. 자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자율적으로 하고 계신가요?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네.
길주

정길주위원

저도 가보면 거기에 주차장이 없어서 때로는 도로에도 주차를 할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그러면 지금 유료화는 어떤가요? 우리 시도 지금 주차난이 심각해서 조금 있으면 아마 유료화도 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본위원은 보는데 유료화를 하면 어떻습니까?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요, 처음에는 장기주차를 하는 차량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율적으로 5부제를 실시하면서 장기주차에 대해서 안내문을 발송하고 붙여놓고 이렇게 하니까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요금제를 실시하려고 하다 보니까 사랑채하고 내손2동 주민센터에서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하러 온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그 사람들한테 돈을 받을 수 없는 입장이고,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받기가 곤란합니다. 인건비 문제도 그렇고,
길주

정길주위원

장기주차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그랬는데 근처 지역주민 차량이 많죠?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인근에 있는 집들이나 상가들이 주차를 하고 안 빼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그렇다면 향후 부족한 주차장 확보를 위한 대책 같은 것은 혹시 관장님 생각해보셨나요?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저희가 현재는 5부제를 하고 있고 장기주차를 많이 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심각하면 노면주차장이 있습니다. 저희 도서관에서 한 100m만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유도하면 주차장은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관장님 말씀하신 100m 지점 거기 노면주차장은 여유공간이 많이 있더라고요. 앞으로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정길주 위원님 질문에 추가질문 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 있으신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길운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기길운 위원입니다. 관장님, 올해도 마지막 행감이시네요. 공직생활을 상당히 오래 하셨다고 들었는데 한 40년 하셨다고요?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37년째 하고 있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37년째? 우리 의왕시에서만요?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네.
길운

기길운위원

37년 동안 우리시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근무하시고 봉사하시느라 참 애 많이 쓰셨는데 감회가 새로우실 것 같아요. 얼마 안 있으면 퇴직하고 그럴 텐데 간단하게나마 그동안에 우리 시에서 근무하시고 공직생활을 오래 하신 것에 대해서 소감을 피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79년도 9월에 임용이 돼서 37년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데는 가지 않았으니 시흥군 당시 시흥군에서 의왕면, 의왕읍, 의왕시, 의왕에만 거주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할 때는 농사행정이 대다수였는데 오토바이타고 청계까지 가기도 하고 부곡도 가기도 하고 그 때는 농사행정 위주였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이렇게 직장생활하고 있으면서 집이 의왕이니까 수원이나 안양 같은데서 출퇴근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아니었기 때문에 행복했고요, 바로 집이 여기였기 때문에 여기에서 40년동안 잘 마무리하고 그동안 징계도 많이 받고, 벌도 많이 받고, 여러 가지 벌책도 많이 받고, 본인도 잘못한 것도 있지만 주위에서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 내려놓고 떠날 때가 됐으니까 감회가 새로운데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협력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소임을 끝낼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퇴직하시더라도 건승하시고 항상 의왕시의 마음은 같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내손도서관장님이신 김병서 관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질문하셔도 됩니다. 김상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위원

40년 고생 많으셨는데 말씀을 듣고 저도 한 말씀 드리고 싶어서 발언 요청을 했습니다. 감회를 말씀하시면서 벌도 많이 받고 징계도 많이 받으셨다고 하셨어요. 그게 후회스럽다는 말씀이신지 아니면 후회없다 잘 했다는 그런 말씀이신지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실 수 있으세요?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잘후회보닫도 좀 더 잘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고, 잘못해서 한 것은 당연히 벌이 따라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수긍을 하고,

김상호위원

저는 이번 감사에 임하면서 공무원이 징계 받는 것도 보고, 상 받는 것도 보고 했는데 공무원이 징계를 안 받는 방법은 하나 있습니다. 어떤 일을 처리할 때 법대로 하면 되죠. 규정대로 하면 절대, 그 어떤 특혜나 뇌물을 받은 일 아니면 징계를 받을 일 없습니다. 그런데 징계를 많이 받았다는 것은 일을 소신에 의해서 하지 않으셨나. 그 소신이라는 것은 내가 징계를 피해하기 위한 그런 일이 아니고 정말 의왕시를 위하고 시민을 위한 그런 자세로 일을 하다 보니까 그런 징계들을 받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불가피하게 징계를 받으셨겠지만 그런 것은 다 잊어버리면 되는 거고요, 인생이라는 건 이제 100세까지 수명이 연장된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제2의 인생을 잘 준비하셔가지고 더 멋진 모습으로 내년에 퇴직하시고 멋진 인생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관장님,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민원에 보면 포일숲속마을 쪽에서 계속 도서관을 해 달라고 민원이 계속 들어왔죠.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네.

전영남위원

의왕시는 그래도 안양시보다 이런 데보다 도서관 인구수가 적은 편이에요 아직까지는. 그래서 예산도 많이 들고 해서 불가하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었는데, 숲속마을, 인덕원삼호, 그다음에 농어촌공사가 이전을 하고 나면 상황은 또 틀려질 것 같거든요. 농어촌공사가 이전을 하면 지금 계약상으로 한 1,700여세대가 다시 들어오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면 도서관 신설 민원에 대해서 관장님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게 있었나요 그동안에?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안 그래도 숲속마을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을 건립해 달라고 누차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교부지용지도 타진해 봤었고, 여러 가지 준비를 했습니다만 거기는 부지가 없고, 이번에 농어촌공사가 이사 가면서 건물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다방면으로 거기도 도서관을 검토해보라는 지시를 하셔서 그게 종합적으로 검토가 되면 일단 농어촌공사 건물에 도서관이 들어가는 것도 좋지 않나 이렇게 저는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래서 관장님이 가시기 전에 이게 마지막 보고서가 될지 모르는데 그 타당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농어촌공사 부지 3,000평 부지에 시에 기부채납 하는 건물이 들어서면 그쪽이 아마 가능하리고 생각을 해요. 청계지역하고 같이 엮어서 할 수도 있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동안 37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서

김병서내손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더 이상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내손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내손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5분만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0시51분 감사중지

10시59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서 6개동에 대해서는 동장님들께서 함께 출석한 가운데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해당 동장님에게 질의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윤미근입니다. 자로에 보면 통장 현황에 보면 고천동에 12동 통장하고 청계동 2통장이 공석인데요, 언제부터 공석이었고, 왜 현재까지 위촉이 안됐는지에 대해서 고천동장님, 청계동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윤미근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천동 12통은 현재 통장님이 공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석이 된 이유는 6월말경 통장님이 사표를 제출했기 때문에 그 이후로 저희가 세 차례 모집공고를 냈는데도 신청자가 현재까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16년도 통장 모집을 저희가 최근에 공고를 냈는데요 아직까지도 신청자가 없습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윤미근위원

12통에 신청자가 없는 거는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제가 듣기로는 법무타운 관련해서 아파트 주민들이 반대를 많이 해 왔는데, 특히 12통 주민들이 반대를 하시는 주민들이 많아서 서로 눈치를 보느라고 신청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여기의 개선책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일단 경로당이라든지 아파트 입주자대표라든지 수시로 저희가 전화도 하고 만나서 권유를 했는데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권유하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윤미근위원

그러면 12통은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거기에 홍보물이라든지 공보물 전달사항 같은 경우에는 저희 담당자가 1주일에 한 두 번 정도 방문해서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지금 고천동 12통에서는 우리 동하고 주민들하고의 그야말로 시책사업에 대한 이견 때문에 대립이 되어 있는 상태인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협조를 할 수 없다 라는 그 얘기신 것 같은데 결국은 이게 민민갈등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동장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주민들 화합에 나서시고 해서 참여자가 생길 수 있도록 독려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잘 알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청계동장님,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윤미근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답변에 앞서서 위원장님께 건의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창수

서창수위원장

네. 말씀하시죠.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한 인간 인격권을 가지고 우리가 서로 명예훼손이라든가 난도질을 하면 우리 전 시민들이 영상을 보니까 비공개 내지는 속기록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건의 드립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마이크가 뒤에 있어서 제가 정확하게 알아듣지 못했는데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뜻입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비공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명예훼손 내지 프라이버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니까
창수

서창수위원장

그럼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냥 편의상 실명 거론하지 말고 P씨로 할게요. P. 아무 것도 모르니까 P씨로 거명해 주세요. 본명은 거론하지 않아도 됩니다.

윤미근위원

위원장님 저도 질문 있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네. 말씀해주십시오.

윤미근위원

청계동 통장 위촉에 대해서는 저희가 행정지원과에서 이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충분히. 그러니까 그 분에 대한 이야기는 안 하셔도 되고요, 왜 동에서 위촉을 안 했는지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그 분에 대한 어떤 인격적인 모독이 될 수 있는 발언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것은 다 저희가 행정지원과 할 때 다루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정말 정당한 것인지 그것에 대한 것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봐서는 그분이 어느 정도 통장이라고 하면 준공무원인데 상식선을 벗어난 행동을 해가지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서 통장임명권은 동장에 있기 때문에 제가 면직을 시켰습니다.

윤미근위원

그 상식선이라는 게 어떤 선인지요? 상식이라는 것은 누구의 기점으로 상식인지요. 여기에 의왕시 통·반 설치조례 제5조제3항에서 통장은 각 동의 주민이 직접 선출한 사람을 동장이 위촉한다고 했습니다. 주민이 선출하죠, 직접 선출이 안 될 경우에는 동장이 공개모집에 의해서 통장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통장을 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7항에서는 재공개모집에도 후보자가 없을 경우에는 현임통장을 재위촉하도록 되어 있어요. 여기에 어느 사항이라도 상식적으로 상식에 어긋나서 통장을 임명하지 못한다 라는 조항은 없습니다.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그 밑에 제5조4항 보시면 6호에 통반장 품위손상 등으로 동장이 부적합하다고 인정한 경우는 해촉 할 수 있다 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그것은 동장의 기준으로 하는 건가요? 그게 상식선인가요?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저희가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요, 보여드리겠습니다. (자료 제시) 이렇게 입에 못 담을 욕설을 했습니다. 사기꾼이라고 하고, 너무

윤미근위원

동장님,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통장해촉의 기준이지 위촉의 기준은 아닙니다. 그렇죠?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맞습니다.

윤미근위원

뽑아놨습니다. 위촉해서 그 사람이 위촉기간에 이런 일을 벌였다 하면 품위손상으로 해서 그야말로 증거대고 해촉하면 됩니다. 그런 사항도 아닌데. 그리고 청계2동은 대동회에서 추천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통장이 와도 여기는 인정을 못합니다. 거기에서 인정을 먼저 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주민들이 뽑아놓은 통장은 그 마을에서는 인정을 받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제가 행정지원과 행정감사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본인의 재산권이 걸려있는 문제이고, 물론 도가 지나쳤다고 그러면 법적으로 심판을 받아야 될 일이 있다면 법적으로 받아야 할 것이고, 하지만 본인의 생존권이 달려있어서 그거에 대한 행동이라고 하면 화해를 하든가 중간에서 입장이 동장님이라든가 담당 과장님이라든가 그런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동장님이나 말씀하시는 게 똑같으세요. 세 분 말씀이 똑같으세요. 그러면 그분은 위촉 안하겠다고 아예 시에서 제껴 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그 마을이 지금 재개발되는 지역입니다. 그런 것에 대한 아량도 한 번 생각을 하셔야죠. 그분이 오죽하면 그랬는지 물론 도가 지나쳤다, 오죽하면 그랬는지에 대한 것도 생각을 해 주시고, 빠른 위촉을 바라는데 동장님 향후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요?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저희들이 그 통에 대해서 공고를 3차례 했습니다. 그리고 수시때때로 동네 어르신들과 같이 대하면서 다른 분 추천 좀 해달라고 계속 접촉하고 있습니다.

윤미근위원

추천이 들어왔습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계속 공고하고 있는데

윤미근위원

아니 선정을 해 놨는데 왜 동장이 가서 그분들한테 추천을 해 달라고 합니까? 선정이 돼서 이러이러한 것 때문에 위촉을 못한다. 그러니 추천해 달라고 해야지. 그러니까 오히려 동장님이 그러고 다니시면서 그 통에서는 오히려 더 단합이 됩니다. 누구 하나 추천하는 사람 있습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그래도 아무리 통에서 용인이 될지라도 그 선을 벗어나서 하면 다른 통에 선례가 될 것입니다. 의왕시의 나쁜 선례가 될 것 같아서 저희도 어느 정도 기강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윤미근위원

그러면 동장님, 위촉을 못하신다는 겁니까? 법적 근거가 있습니까? 지금 얘기하신 선례라든가 이런 모든 것은 통장님 자율적인 기준에 의해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근거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근거가. 통장이 위촉이 안돼서 아까 고천동에도 마찬가지지만 고천동에는 민민갈등이 있어서 주민들이 안한답니다. 그것도 문제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세워놓은 통장을 마음에 안 든다고 위촉을 안 한다는 것은 근거를 대고 얘기하십시오. 근거를.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주민들이 욕하고 통에서는 영웅이 될지 몰라도 우리가 볼 때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하니까

윤미근위원

그 분이 통장 역할을 하면서 동에서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그러면 시에서 무관하고 무시하고 하면 됩니까? 체계를 무시하면 되느냐고요 .

윤미근위원

그분이 통장로서 통장 일을 하면서 그런 욕을 하고 그런 행동을 했다고 그러면 해촉사유가 되죠. 그렇죠? 그분이 통장역할을 하면서 욕을 하고 다녔답니까? 그런 근거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일을 하시는데 있어서 명확한 근거에 있어서 하시라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이 통장을 동장님은 위촉을 안 하신다는 얘기십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당분간은 저희들이

윤미근위원

당분간이 아니라 이것은 동장님의 월권입니다.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아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할 도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윤미근위원

그 당연하다는 게 주민들이 원하는데 왜 동장이 추천을 안 하십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예를 들어서 손자가 할아버지 수염을 잡고 놀아났는데 그것을 놔두고 봅니까? 제가 예를 한번 들겠습니다. 의회사무과 직원이 의장님이나 부의장님한테 이 새끼, 저 새끼 욕을 하고 그러고 가면서 길거리에서 사기꾼 하면서 표지판을 들고 있는데 그것을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게 됩니까?

윤미근위원

가만히 있는데 아무 일도 없었는데 그 사람이 피켓을 들고 그런 일을 했습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해도 해도 너무 해서

윤미근위원

해도 해도 너무 해가 아니가 그 사람이 아무 일도 없는데 아무 런 사안도 없는데 피켓 들고 욕하고 그랬습니까? 먼저 사안으로 넘어가세요. 그리고 그거의 잣대는 왜 그걸 동장님이 잣대를 대느냐고요 .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저희들 생각에

윤미근위원

그거는 동장님 생각이십니다.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600여 공직자들의 자존심도 있고요, 통장이 어떻게 동장, 시장을 무시하고 그렇게 합니까?

윤미근위원

왜 동장님은 그 앞만 보십니까? 그 안을 봐야죠.
창수

서창수위원장

잠깐만 주목해 주십시오.

윤미근위원

정리하겠습니다. 저는 이 질문에 대해서. 지금 제가 위촉자 당사자인 동장님에게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하신 결과 통장 위촉하는 데에 확실한 근거라든가 명확한 법이 없으면 당연히 위촉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기길운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기길운 위원입니다. 지금 앞서 윤미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동장님들은 여기에 오신 게 지금 감사 받으러 오셨잖아요. 그렇죠?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맞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피감기관이잖아요. 감사받는 피감자라고요. 여기는 질의하시는 감사자들이고. 그러면 위원님이 물으면 그 사안에 대해서 네, 아니요, 이렇게 답변만 하시면 되지, 거꾸로 위원님한테 입장 바꿔 보세요, 이렇게 하세요, 어디서 그런 발언을 해요 지금?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여기 지금 감사받으러 온 거예요. 어떻게 질의하는 위원한테 거꾸로 입장 바꿔 생각하세요, 의원님 같으면 그렇겠습니까, 직원들이 의장한테 욕하고 덤비면, 어디서 그렇게 발언하세요? 그것은 잘못된 거예요, 백동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요. 물어보면 물어본 대로 거기 소신껏 답변만 하시면 돼요. 아셨죠? 그렇게 하셔야 되요. 그렇게 하셔야죠.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죄송합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아무 일도 아닌 것을 가지고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답변만 하시는게 맞는 거예요. 그리고 질의하신 의원님이 조례에 근거해서 얘기하시잖아요, 조례에 근거해서 거기에 답변을 하시고 그렇게 하시는 게 맞아요. 그렇게 하시고 그냥 제가 바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 일곱 분이 다 동장님들이 각 동에서 고생하시고 주민들하고 대화하시고 이런 거 저런 거 다 압니다. 고충을 알아요. 고충도 알고 힘든거 다 알아요. 백은석 동장님은 청계동에서 이 통장 건 때문에 얼마나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 많이 받겠어요? 그렇죠. 이게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 틀리단 말이에요 입장이.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저는 각 동장님들이 6개동에서 열심히 수고하고 노력하시는데 제가 근자에 주민들이나 사회단체장, 각동 공히 마찬가지에요. 몇 분들한테 그전부터 얘기를 쭉 들었어요. 그런데 처음에 들을 때는 그냥 웃고 넘어가고, 그럴 수 있겠다, 충분히 이해를 했는데 무슨 얘기냐 하면 요즘에는 우리 각동의 동장님들이 힘이 빠지고 위상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그러는 거예요. 동장님들이 걱정스럽게 얘기하는 거예. 그래서 무슨 얘기냐 했더니 동에서 무슨 행사가 있거나 동에서 무슨 일을 치를 때 보면 전임 동장님들이 자꾸 오신다는 거예요 동에. 그러니까 당연히 그전부터 전임 동장들이 의회가지 인사도 오고 하는데 오다 보니까 현직 동장님도 동장님이고, 전임 동장님도 동장님이고, 일하는 직원들도 여기 동장님, 저기 동장님, 사회단체 활동하시는 분들도 여기 동장님, 저기 동장님, 기존에 동장님들이 ㅊ탐 안타깝다는 거에요. 그래서 아마 지금 전 실과에서 이 방송을 보실텐데 동에서 동장하시고 떠났으면 물론 가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런데 지킬 건 지키고 기존의 동장님들을 예우 해주는 차원에서 해야 되는데 편하게 가다 보니까 본인들은 못 느끼고 동장님도 못 느끼고 하지만 옆에서 보는 일반 시민들은 그거를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여섯 분 동장님들도 동에 근무하시다가 자리를 떠나실 텐데 제가 아까 얘기한 얘기도 참고하시고 실과에 있는 간부공무원님들도 다 듣고 계시는데 동장 하셨던 분들 혹시나 동에 가시더라도 기존 동장님들을 챙겨주는 그런 공직생활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에요. 하여튼 동장님들, 힘내세요. 괜찮죠?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위원

청계동장님한테 일단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통장을 모집공고를 하죠?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맞습니다. 합니다.

전영남위원

공고를 내셨죠? 모집공고를 내셨고, 그러면 모집공고를 내실 때에 통장후보의 자격이 있죠? 어떠한 사람이 되고 어떠한 사람이 안 되고, 이런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네.

전영남위원

그러면 그 자격검증을 하셨습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기본요건은 주민등록이 의왕시 청계동에 되어 있어야 되고요,

전영남위원

그것만 답변하세요.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했습니다.

전영남위원

하셨는데 이상이 없으니까 주민들의 추천에 의해서 통장으로 선출이 된 거죠. 주민투표에서. 마을 대동회에서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일단 대동회에서 올라왔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렇게 선출이 된 거죠? 그러면 동장님이 하실 일은 임명하시는 게 동장님 일이잖아요.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맞습니다.

전영남위원

그렇죠? 그런데 여지껏 아까 같은 이유로 해서 임명을 안 하신 거고. 위원장님 부시장님한테 질문 드리겠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네. 그렇게 하십시오.

전영남위원

다음 질문은 부시장님한테 드리겠습니다. 인사에 대해서는 동장이 난처한 부분도 있을 거고 책임 못질 부분도 있기 때문에 부시장님한테 질문을 드릴게요. 모집공고를 하고 그다음에 어떤 자격에 의해서 주민들의 선출을 받았는데 동장이 임명을 안 하면 그것에 대해서 부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봉

김기봉부시장

전영남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영남위원

답변하시기 전에 아까 동장님이 시장님한테 이러이런 이유가 있어서 임명을 안 한다고 그랬어요. 공무원은 복종의 의무가 있습니다. 공무원은. 아예 공무원 복무강령인가 복종의 의무가 있습니다. 상급자로부터 지시를 받으면 복종해야 된다는 복종의 의무가 있어요. 그런 것 때문에 그렇게 대답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통장은 준공무원이라고 그랬는데 통장은 주민의 대표로 선출직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답변을 주세요 부시장님.
기봉

김기봉부시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청계동장이 답변하신 내용을 보면 그분이 평상시 행실로 봤을 때 통장으로서의 충분한 자질이 의심스러워서 통장 임명을 못하는 것 같아요. 못하는 것 같은데 법적 규정을 보면 동장이 통장을 임명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인사권한까지는 부시장이 직접 관여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변을 제가 드리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청계동장과 다시 협의를 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지는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다음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영남위원

만약에 통장이 정말로 부적격하고 그랬으면 권고하고 우리 조례에 의해서 라든지 법률에 의해서 이러이런 것 때문에 통장의 자격이 없습니다 라고 사전에 통보를 해 줘서 후보에 입후보하지 못하도록 했어야 되는 게 동장으로 할 일이고, 그런 절차 없이 그런 자격이 만약에 법적 제한에 저촉되는 사항이 없다고 그래서 통장에 선임이 됐으면 선출직이기 때문에, 동장이 임명을 해도 주민이 선출해서 주민대표자를 뽑아서 한 통장인데 그것을 동장이 무슨 권한으로 임명을 안 하느냐, 그것은 동장의 직권남용이고 직무유기가 될 수 있다.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위원

김상호 위원입니다. 지금 고천동하고 청계동 통장문제가 나왔습니다. 고천동은 몇 개 통이 비어있다고 하셨죠? 1개통입니까?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1개통이 비어있습니다.

김상호위원

지원자가 없어서 그런 거죠?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네. 그렇습니다.

김상호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비어 있습니까?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금년도 6월말부터 현재까지입니다.

김상호위원

5개월, 6개월 정도 되는데 통장은 주민센터가 업무가 많고 인원이 적고 그래서 센터를 도와주고 있는 분들이죠?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네, 맞습니다.

김상호위원

거의 준공무원에 가깝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나 비어있습니다. 그러면 통장이 비어 있음으로 해서 벌어지는 피해는 누구한테 돌아갑니까?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시의 어떤 시책이나 정책이라든지 공보사항, 홍보사항을 전달해드려야 되는데 현재도 각 통장님들이 1주일에 한 번씩 동에 방문해서 홍보물이나 공보물을 가져가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홍은 통장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저희 담당자가 1주일에 한 번식 홍보물이나 공보물 전달사항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상호위원

12통은 통장님이 없으므로 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겁니다. 아무리 담당자가 나서서 한다 해도. 담당자는 자기 고유의 업무가 있는데 통장이 전담해서 하는 것하고 같겠습니까? 청계동 백동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통장님 비어있는 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입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김상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7월 1일부터 비어있습니다.

김상호위원

그거기도 한 5개월 됩니다.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네.

김상호위원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통의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죠, 더군다나 주민들이 선출해서 승인해 달라고 임명해 달라고 한 그 분이 안 됨으로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을 거고, 백동장님은 그러면 거기 통장이 비어있어서 피해를 보고 있는데 어떠한 노력을 했습니까?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저희들이 조금 전에도 보고 드렸다시피 권고를 세 번 했고요, 우리 동네 어르신들을 제가 면담 했습니다. 제발 다른 분을 추천해 달라고 동네 대표분들한테 서 너 차례 걸쳐서 굉장히 부탁을 많이 해 놨습니다. 저희들도 통장님이 없으니까 힘들기는 힘듭니다. 빨리 위촉 되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김상호위원

아마 그분하고 어떤 타협이라든지 이게 없으면 잘못된 과정이라든지 절차를 이해시키지 않으면 다른 분은 절대로 지원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이 상태로 몇 년이 갈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동장님은 마을 어른 몇 분 만나서 면담했다고 해서 그것을 다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동장님이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하여튼 주민들이 선출을 해서 임명을 요청한 부분에 대한 임명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비어있으면 그것에 대한 대책도 세워서 해결을 해야 되는 임무도 있는 겁니다. 그 임무를 못한 것에 대해서 동장님은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느끼시고 빠른 시일 내에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를 바라고, 고천동장님께 다시 하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건은 아까 말씀드렸으니까 됐고, 지금 고천동주민센터가 신청사가 준비되면서 내년에 이전을 하죠?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네. 이전합니다.

김상호위원

이전준비 잘 되고 있습니까?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김상호위원

이전준비 잘 되고 있습니까?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이전준비는 내년도 집기라든지 전산장비, 사무용품을 구입해서 하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 올려놨습니다.

김상호위원

예산에 올려놨고 지금 이전하고 나면 현 청사는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됩니까?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그 용도는 청사관리팀에서

김상호위원

행정지원과 일이기 때문에 여기 소관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재 동장님으로 재직하고 계신가 해서 알고 계신가해서 여쭤봅니다.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고천가구역 주거환경정비사업이 진행되면 앞으로도 몇 년 걸릴 것 같은데요, 그 안에 활용계획은 동에서는 없고, 시에서 각종 사회단체라든지 그런데에 임시로 사무실을 운영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호위원

고천동 주민센터 터가 어떠한 역사적인 숨결이 어려 있는지 동장님 알고 계시죠? 혹시 알고 계신 것 있으면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정조대왕님이 수원 사도세자 아버지 묘를 참배하기 위해서 가다가 잠시 쉬었다 간 그런 사근행궁터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호위원

그걸 정조 행차라고 하는데 행차 중에 거기 사근행궁터에서 점심을 드시고 사도세자 묘로 참배를 가셨죠. 그리고 수원에는 화성이 있습니다. 화성은 어머니 혜경궁홍씨 그 분의 회갑잔치를 차려드린 곳이죠. 정조대왕님이 점심을 드신 곳, 그게 사근행궁터고 화성은 혜경궁홍씨 회갑잔치를 해 드린 곳이고. 그런데 화성은 지금 어떻게 변해 있습니까? 화성은 어떤 역사관광지 이런 것으로 지금 잘 개발해서 수원에서는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큰 수입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사군행군터도, 그러니까 고천동주민센터도 그런 것을 벤치마킹해서 유적지로 개발하고자 하는 그런 생각을 본위원은 갖고 있는데 동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역사적인 장소이기 때문에 고천가구역 재개발, 나구역 재개발이 되면 이 부분을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공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는데 그건은 아마 더 역사적인 고증을 통해서 잘 조성되도록 같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상호위원

후손들이 역사를 통해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장소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하고 잘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명심하겠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있으신 분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기길운 위원님 하셨으니까 정길주 한 번도 안 하셨습니다. 정길주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반갑습니다. 정길주 위원입니다. 우리 6개동 동장님들 뵈니까 반갑습니다. 부곡동 박화서 동장님 수고 많습니다. 부곡동에 사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민원들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본위원은 우리 시의 과제인 국립철도박물관에 대해서 꼭 유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부곡동 동장님을 비롯해서 6개동 동장님들께서도 꼭 이 부분에 대해서 함께 우리가 유치할 수 있게끔 꼭 여러 가지 관심도 가져주시고 열정도 보여주시기 바라면서 왜 유치를 해야 되느냐 하면 의왕시가 철도특구로 지정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레일바이크가 곧 완공이 되어 가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전통시장과 함께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는 꼭 국립철도박물관이 유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꼭 동장님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십사 하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부곡동장님 혹시 여러 가지 민원들이 많을 텐데 혹시 어려운 점이라든지 해결이 잘 안 되는 점, 또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한 마디 해 주십시오.
화서

박화서부곡동장

정길주 위원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부곡동민들은 국립철도박물관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국립철도박물관 유치가 저희는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물론 부곡동민들도 앞서 나가겠지만 우리 전 시민들이 같이 동참을 하셔야 되는 것은 맞고요, 특히 앞에 계시는 의원님들이 적극 힘을 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길주 위원님께서 애로사항, 건의사항이 있으면 말씀하라고 하셨는데 저희는 부곡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재개발, 재건축들이 지금 많이 해제되다 보니까 오래 된 주택들, 또는 빌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런 집들이 상당히 3, 40년 전에는 잘 지으신 집들이고, 정원수를 많이 가꾸어서 나무를 몇 그루씩 심어놓으시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3, 40년 지나다 보니까 아름드리 나무도 되고 또 나뭇가지 이런 것들이 전선, 통신선, 이웃집 담장도 넘어가서 가을철에는 낙엽이 옆집에 막 쌓이게 되는 그런 상황도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관리를 잘하면 그늘도 만들고 또 도심의 녹지도 형성되어서 이롭기는 하지만 어떤 재난시에는 큰 위협의 요인이 되고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태풍이나 눈이 왔을 때 나무가 쓰러지고 해서 지붕을 덮친다거나 실제로 저희 7월 중순경에 삼동지역에 나무뿌리가 썩다 보니까 오래된 나무가 지붕을 덮친 사례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가 오는데 지붕이 뚫려나가고, 이웃 주민들도 저런 나무 좀 시에서 베어주면 안 되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사실은 개인 소유물이기 때문에 시에서 이런 부분들을 다 해 줄 수는 없는데, 저희 같은 구 도심에서는 이런 것들이 왕왕 앞으로 사고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허락된다면 관련부서에서 이런 것 좀 해 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동장님,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저도 사실은 살면서 부곡동에 그런 대형 나무들이 자라다 보니까 2, 30군데 이거 어떻게 제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담당부서에 얘기를 해서 여쭈었더니 큰 나무를 베기 위해서는 첫째 장비가 들어가야 돼서 장비를 이용함에 있어서 비용이 상당히 큰 액수가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시에서도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 크게 답을 못 내놓고 있는 것 같은데 동장님 말씀 중에서도 개인사유물이다 보니까 시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 부분 함께 참고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동장님들 혹시 그런 애로점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없으신가요? 그러면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기길운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내손1동 전후남 동장님, 우리시 6개동은 공히 사회단체가 다 구성되어 있는데 내손1동만 3, 4년째 유독 지금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지금 구성이 안 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원래 없던 게 아니고 그전에도 잘됐는데 어느 년도부터인가 구성이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데 사회단체는 공히 6개 단체는 기본으로 다 구성이 돼야 각도가 맞거든요. 그래서 좋은 사람 위원장 모시고 또 위원들 모시고 하는 게 어려움은 많이 있지만 동장님 때에는 내손1동도 사회단체가 타 동과 똑같이 구성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후남

전후남내손1동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다른 동과 다르게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없는데요, 사회단체라고 하면 자발적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봉사정신으로 뭉쳐져야 맞고요, 또 그리고 저희 행정청에서는 그렇게 구성할 수 있도록 옆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단체든 간에 자발적으로 움직여주셔야 되고 또 봉사정신을 가지시고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그런 마음으로 구성을 하신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길운

기길운위원

그게 동장님 역할이에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후남

전후남내손1동장

네.
창수

서창수위원장

또 다른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있으신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위원

정길주 위원님 질의 끝에 추가질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동장님들이 최일선에서 민원이며, 고생을 제일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곡동 뿐만 아니라 모든 동에도 다 고충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동 동장님들이 예를 들어 제가 직접 민원을 하나 들은 거는 오전동에 민원이 거의 폭주를 합니다. 워낙 인구도 많고 그래서 그런데 거기에 대응하는 직원수는 적다.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민원 간 사람들이 오히려 늦어지는 것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고 그래서 늘 시끄럽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동장님들이 이런 문제에 부닥칠 때 참 힘들겠다 그래서 제가 이번 행감기간 중에 혹시 이런 점은 개선했으면 좋겠다, 이런 점은 동에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는 것을 동장님들이 한 분씩, 그동안 일하시면서 고충이 있었던 것들 하나씩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고천동장님부터.
석완

홍석완고천동장

윤미근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천동에는 현재 정규직 직원이 8명 있는데 다른 동에 비해서는 저희 인구수가 적기 때문에 큰 애로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 동에 문제점이라든지 그런 게 있다고 그러면 영광아파트 주변 이 단독주택들이 많은데 거기 진입도로가 6 내지 10m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양쪽으로 주차를 하게 되면 차량 교행도 어렵고 과거에 화재도 난 일이 있었는데요 그 주변에 화재가 났을 때 소방차량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이쪽 지역의 주차질서 확립이 필요하지 않나 봅니다. 그건 해당 담당과에서 단속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보완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야간에 차량통행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쪽 지역을 주차대책을 수립해서 대형사고가 발생했을 때 긴급차량이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그런 점이 개선됐으면 합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윤미근위원

감사합니다. 부곡동장님.
화서

박화서부곡동장

윤미근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동은 민원 관련해서는 일시적으로 장안지구 개발 때문에 민원이 한시적으로 몰리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연중 살펴보면 오전동에 비할 바는 아닌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희 지역 특성상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도심화가 안 된 지역이다 보니까 급경사진 그런 지역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북간사 이쪽에 보면 주택들이 급경사진 데들이 특히 주차장이나 이런 것들이 충분히 안 되어 있는 빌라나 이런 곳들이 많다 보니 주차는 되어 있는데 겨울철에 눈이 오게 되면 제설작업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올해 폭설이 많이 온다고 예보가 있는데 그런 부분이 저희 입장에서는 상당히 고민거리입니다.

윤미근위원

오전동장님
지현

조지현오전동장

위원님 말씀해 주셨다시피 저희 오전동 같은 경우는 인구가 41,000이 넘어가서 27% 정도 차지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직원은 다른 동하고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행정7급을 놓고 봤을 때도 부곡도 3명, 내손2동도 3명 되고 그런데 저희는 행정7급 1명 밖에 없는 직급별로 사실은 안배가 좀 안 되어 있고, 또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은 1명밖에 없습니다. 모두 신규로 배치되는 이런 것 때문에, 물론 직원도 많이 주면 좋겠지만 우리가 내부적으로 총액인건비나 기타등등에 대해서 어려우면 직급별 안배라든지 인사를 할 때 경력을 감안해서 해 줬으면 적은 인원으로도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지 않을까 그걸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미근위원

감사합니다. 전후남 동장님
후남

전후남내손1동장

내손1동 전후남입니다. 저희는 다른 동에 비해서 기반은 좀 잘되어 있고요, 동 운영에 있어서는 저희가 바램이 있다면 지난 번 10월 인사때 행정8급이 1명 시로 가고 실무수습이 한 분 내려왔어요. 물론 인원적으로는 머릿수가 딱 맞는데 업무를 분담하다 보면 저희가 전에는 실무수습 같은 경우에는 업무에 책임이 있기 때문에 사실 못 줬지만 업무는 줄 수 있다 해서 다른 업무는 다 줬는데 인감을 줄 수가 없더라고요. 왜냐면 인감이 잘못 발급이 되었을 때는 본인은 책임이 없는 거고 저희가 다 책임을 져야 되는 그런 막중한 문제가 있고 또 작은 재산이 아니라 큰 재산 같은 경우 문제가 일어났을 때는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인감업무를 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요, 시에서 필요하면 8급이 가고 물론 저희가 9급을 받아서 해야 되면 감수를 하겠습니다만 발령 낼 때 실무수습하고 하지 말고 행정서기보 시보로 해서 내주면 저희가 업무를 분담할 수 있으니까 이왕이면 동으로 발령 내는 직원들은 실무수습으로 하지 말고 정규로 발령내주셨으면 하는 건의사항을 드리겠습니다.

윤미근위원

오전동장님하고 같은 말씀이시네요. 알겠습니다. 홍형표 동장님
형표

홍형표내손2동장

내손2동장 홍형표입니다. 내손2동은 전부 도시화 된 지역으로서 인구기준으로만 본다면 6개동 중 오전동중에 이어서 두 번째 규모입니다. 더군다나 저희 내손2동은 내손도서관하고 사랑채 노인복지관하고 같이 들어있는 복합청사에 있습니다. 지난 11월말 현재로 인구수를 보면 모두 33,635명입니다. 이중에 도시정비가 완료된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주민이 66%, 그리고 단독주택이나 빌라, 연립 등에 거주하시는 주민이 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평균적으로는 민원 건수가 충분히 직원들이 감수를 할 수 있지만, 복합청사다 보니까 일시적으로 몰리는 그런 게 있습니다. 바쁠 때는 상당히 바쁩니다. 그래서 민원창구직원 확충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그것도 행정지원과에 지속적으로 직원을 보충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특히 사회복지직이 1명 더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 급한 대로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신청하기는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을 볼 때 사회복지직 한 명을 다른 동장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경력직으로 추가로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밖에 애로 및 건의사항으로는 지난 8월말에 깨끗하게 보도 포장공사를 마친 구간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내손중앙로, 가장 번잡한 거리인데요, 그 부분에 경사진 부분은 겨울철에 눈이나 비가 내리면 낙상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민원도 지금 들어오고 있고요,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낙상사고 예방차원에서 미끄럼방지 조치가 시급하다고 사료됩니다. 본 건은 도로건설과에 알아본 결과 빠른 시일 내에 미끄럼방지 공사를 해 준다고 했습니다. 다음으로 재개발 예정구역인 내손다구역과 라구역, 그리고 재개발이 취소된 나구역 등과 관련된 애로사항입니다. 이 지역의 건물들은 전용주차장이 없는 관계로 주차난이 심합니다.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한 차량들이 큰 도로가나 버스정류장 부분, 아파트단지 출입구 등에 주차함에 따라서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지역 주민들과의 갈등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지역은 장기간 개발이 안 되다 보니까 무단투기된 쓰레기 등으로 생활환경이 점점 악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나구역의 경우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앞두고 빈집과 주택철거지역 등에 밤에 청소년들이 모여서 담배도 피우고 술도 먹고 이렇게 해서 우범지대화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은 하루빨리 재개발이 추진되고 지구단위계획이 변경 결정돼서 주거환경이 개선되어야 해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음은 출퇴근 시간대에 관내에서 외곽으로 진출입하는 교통체증 문제입니다. 특히 한전삼거리와 농협삼거리가 심합니다. 한전삼거리에 백운호수 방향 가감속 차선에 설치된 안전지대는 이미 불법주차장화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차량들이 상습적으로 주차하고 있어서 교통체증은 물론이고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교통규제봉을 빼달래서 빼줬는데 마찬가지로 계속 안전지대 표시된 지역에 상습적으로 불법주정차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운호수 방향 우회전 전용차선과 포일교 방향 좌회전 전용차선으로 분리해서 표시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합니다. 좌회전 전용차선과 우회전 전용차선 사이에 안전지대표시를 하게 되면 불법주정차와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이고 교통사고 위험도 어느 정도는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본 건은 교통행정과로 개선을 건의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출근시간 대에 농협삼거리 꼬리물기 및 교통정체 문제는 관내에 내손순환로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출근하는 차량들이 좌회전을 받아서 빠져나가야 되는데 흥안대로 민백사거리 부분에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민백사거리와 농협삼거리의 교통신호 체계를 연동화 시켜 주면 그 안에 농협삼거리에 꼬리물기로 인한 교통체증이라든지 사고 위험이 해소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 내손2동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윤미근위원

내손2동이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청계동 백은석 동장님
은석

백은석청계동장

윤미근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애로사항을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행정적인 문제는 나중에 개별적으로 말씀드리고요, 동에 나가보니까 동의 민심이 현재 셔틀버스가 어르신들을 위해서 사랑채하고 아름채 다니면서 식사도 저렴하고 하는데 내년 1월 1일자로 중단된다고 해서 동네 어르신들이 난리가 아닙니다. 무슨 대책을 세워주셔 가지고, 다녀 보니까 어르신들이 도와달라고 SOS를 많이 치더라고요. 그래서 시에서 고민을 많이 해서 그것이 잘 원활히 됐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 건의사항은 저희 아파트단지 그곳에서 마을단위에서 체육대회를 하면 집기, 의자라든지 책걸상을 동으로 많이 빌리러 오거든요. 그런데 10년 넘게 쓰다 보니까 자존심이 망가지게끔 의자가 망가지고 그러는데 이번에 저희가 예산을 올렸는데 시 사정이 어려워서 삭감됐습니다. 추경에 성립해서 동네주민들이 잘 썼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미근위원

동장님들이 가장 일선에서 현장에 계시기 때문에 제가 우리가 문제를 지적하기 보다는 문제를 제시하셔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당장은 아니더라도 지속적으로 동장님들과 동에 나가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업무효율도 높이고, 민원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제가 일단은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아마 우리 집행부에서 다 듣고 계셨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해결방법을 내년에 또 이 문제를 다시 짚어볼 수 있게끔 한 번 노력해보겠습니다. 저희도 열심히 도와드리겠지만 항상 고생하시는데 있어서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또 다른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있으신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저도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동장님들께서 가지고 계시는 동 복지기능, 사회복지과에서 추진 중인 중심동에 대해서 의견 제출을 다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이게 문제점도 있고 장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동장님들의 의사는 어떤가는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의회에서도 동장님들의 생각을 들을 필요가 있어서 오늘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먼저 오전동에 중심동을 두고 있고 내손2동을 중심동으로 사회복지과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전동 동장님부터 이번에 중심동에 대해서 사회복지과에서 진행하는 중심동에 대해서 건의하셨던 내용을 잠시 짧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현

조지현오전동장

복지동 관련해서 지난 11월부터 사례관리사하고 방문간호사, 직업상담사, 그리고 저희 복지공무원까지 4개 분야가 한 공간 안에서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 게 복지동의 일환으로 지금 운영 중에 있고요, 이게 좋은 점은 4개 분야가 한 공간에 있다보니까 서로 정보공유도 유리하고 의사결정도 빠르고, 또 민원이 왔을 때 한번 방문해서 4개 분야를 상담할 수 있으니까 직원들도 일하기 편하고 시민들한테도 참 좋은 정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 문제점은 이 4개 분야의 소속이 다 다르다는 겁니다. 방문간호사는 보건소, 사례관리사는 희망복지지원과, 직업상담은 기업지원, 그 다음에 복지는 동장 소속, 이렇게 소속이 다르다보니까 직원들의 정체성도 좀 혼란이 있고요, 동의 기능도 애매모호하고 체계적으로 일하는 게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제는 이것을 개선하는 게 더 급선무인 것 같고요, 만약에 중심동이라고 하면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은 고천·부곡의 사례관리사를 오전동에서 근무하게 하는 초안이 아마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 하면 우리 오전동의 입장은 기존하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고 오히려 민원만 많아질건데 상대적으로 고천하고 부곡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4개 분야가 한 공간에서 근무하는 장점이 오히려 반감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4개 분야가 한 공간에 근무를 하고 한 소속에, 그러니까 동장 밑에 같은 부서에 소속되고 이것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전담 복지팀장을 6개동에 배치해서 운영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네. 다음은 또 중심동인 내손2동 동장님.
형표

홍형표내손2동장

내손2동장 홍형표입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내손2동은 오전동하고 같이 중심동이 됩니다. 우선 달라지는 게 복지팀장이 배치되면 복지팀장이 사례관리사들을 중점적으로 지도·관리하게 되고, 사례별로 논의하는 등의 조정역할을 하게 되어서 복지 소외 대상자들에게는 지금 보다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중심동이 되는 내손2동 입장에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또 다른 동장님들 중에서 이번에 사회복지과에서 진행하는 복지동 운영에 대해서 말씀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박화서 동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화서

박화서부곡동장

저는 앞서 오전동장께서 말씀하신 것에 크게 동감하고요, 저희도 다른 동처럼 같이 각 동에 배치되어 있는 방문간호사라든가 이런 분들하고 같이 방문서비스를 한 뒤에 배치되어 있는 민간사례관리사하고 사례 회의를 합니다. 그래서 방문했던 가정의 문제점이라든가 그분들이 요청하는 사항들을 어떻게 해결해 드릴까 이런 것을 많이 상담하다 보니 배치되어 있는 방문간호사나 사례관리사가 한 공간에 있다보니 그런 것들이 아주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런데 초안에 중심동으로 해서 사례관리사가 중심동으로 가게 된다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신속하게 사례판정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오히려 중심동에 또 연락을 해야 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저희 동 입장에서는 인력적으로 조직적으로 가능하다면 각 동에 다 복지팀장도 증원 해주고 사례관리사도 배치해 주는 것이 가장 저희는 타당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지금 있는 이 시점의 이 상태도 저희는 나쁘지 않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네. 이 부분은 각동 동장님들의 생각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 의원들이 한 번 들어보는 차원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 답변을 저희가 충분히 사회복지과와 상의해서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가 없으신 것으로 알고 동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길주

정길주위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박화서 동장님 말씀에 추가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네. 말씀해주십시오.
길주

정길주위원

왜 그러느냐면 부곡동 같은 경우는 도농 복합도시격이다 보니까 초평리, 월암리, 이동 근거리에 있습니다. 거리가 좀 멀기 때문에 아까 동장님 말씀대로 지금 현 상태로 참 좋습니다. 그래서 오전동에서 나오셔서 다시 간다면 여러 가지 시간적이나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다른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없으시죠?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이상으로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왕도시공사 감사를 준비하는 동안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10분 동안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1시58분 감사중지

12시21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왕도시공사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의왕도시공사 사장님께서는 현재 진행 중인 백운지식문화밸리사업과 장안지구사업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감사합니다. 백운지식문화밸리하고 장안개발사업에 대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이 개발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PF를 일으키느냐 못 일으키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PF가 드디어 금융기관에서 대출승인이 돼서 일단 백운지식문화밸리가 보상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1차로 330억, 2차로 534억, 3차로 496억, 그래서 현재 1,360억의 보상금이 지급이 됐고, 그리고 4차로 500억이 예상이 돼서 지금 현재 토지등기가 넘어오게 되면 바로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그동안에 인출조건으로 금융기관에서 제시했던 66.7%를 초과한 어제 현재 68.87%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도 보상협의율 진행사항에 대해서 이렇게 빨리 진행될 줄은 몰랐다고 할 정도로 지금 보상협의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보상지급을 저희는 연내로 끝내려고 금융권과 마지막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그것이 금년 내로 협상이 보상이 마무리되게 되면 내년 5월, 6월에 착공시기도 좀 당겨서 진행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안지구도 일단 금융권에서 요구한 대로 일단 동의서를 요구했습니다만 동의서 제출도 80%를 요구했습니다만 70%를 넘게 지금 달성했기 때문에 지난 11월 24일날 장안지구도 보상통보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장안지구도 보상통보를 해서 현재 보상협의율 국공유지 포함해서 26.45%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안지구도 보상통보가 되어 있기 때문에 80%는 동의율 접수 진행되는 사항으로 봐서는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권하고도 금녀 내에 장안지구도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지금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장안지구 개발사업은 내년도 5월, 6월에 착공해서 역시 다음 년도 12월에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 백운지식문화밸리사업과 장안지구개발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현재 의왕도시공사는 저희가 특위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특위에서 논하기로 하고, 행정감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네. 말씀하십시오.

전영남위원

저희가 의왕도시공사는 행정사무조사특위를 운영하고 있는데 한 가지 이게 중요한 사항이 될 것 같아서 짚고 넘어갈 게 있어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택지보상법인가요 거기에 보면 조성원가 이하로 줄 수 있는 택지가 법으로 명시되어 있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택지개발촉진법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영남위원

네. 거기에 조성원가 이하로 줄 수 있는 것은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조성원가 이하로 받을 수 있는 데가 지금 어디 어디입니까 백운지구에서는?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택지개발촉진법은 80년도에 아파트를, 그때는 주택이 부족했기 때문에 아파트를 많이 건설하기 위해서 만든 법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조성원가 이하로 지급하게끔 되어 있습니다만 별도로 기준을 만들어서 지급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LH가 택지개발촉진법에 의해서 조성원가로 보상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LH에서는 이주자택지를 택지개발촉진법에 의해서 조성원가 이하로 조성원가의 80% 수준인가 70% 수준에서 공급을 하죠? LH에서는 지금 현재도.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LH에서는 별도 기준을 만들어서 그렇게 보상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전영남위원

우리 시는 백운지식문화밸리는 조성원가 수준에서 공급하는 택지는 없습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저희는 개발사업이기 때문에 택지개발촉진법에 적용하지 않고 도시개발법에 의해서 지금 보상업무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개발법에는 분명히 감정가격으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주민들에게는 감정가액으로 이주자택지에 대해서는 보상을 하겠다 하고 통보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전영남위원

저희가 백운지식문화밸리를 처음 시작할 때 그 당시에 유몽희상임이사가 있을 때 제가 똑같은 질문을 드렸습니다. 똑같은 질문을 드렸을 적에 그때는 지금은 롯데가 MOU를 체결을 했죠. 롯데가 MOU 체결했는데 그때는 신세계가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 당시에 신세계한데 조성원가 수준에서 택지공급을 한다 그래서 무슨 법 가지고 했느냐, 무슨 근거 가지고 했느냐고 했더니 도시개발법인지 아까 좀전에 택지개발촉진법인지 이거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업자로 참여를 하면 조성원가 수준에서 택지공급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었어요. 그때 그렇게 답을 들었습니다.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때 사항은 저는,

전영남위원

제가 이것을 왜 질문을 드리냐 하면 롯데가 그 이후로 2%로 지분을 가지고 사업에 참여를 했습니다. 롯데가. 그 이후에 2% 지분을 가지고 참여를 했는데 그러면 롯데에도 감정가격으로 택지를 공급하는 겁니까?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전영남위원

롯데에도.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하시는 게 아니죠?
성훈

이성훈의왕도시공사사장

아닙니다.

전영남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현재 아까 잠깐 설명 드렸지만 의왕도시공사는 특위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오늘 많이들 오셨는데 나머지는 특위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오늘 도시공사 직원들 많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특위가 운영 중에 있어서 중복된 질문들이 너무 많아서 행정감사에서 지적하기 보다는 특위에서 다시 논하기로 그렇게 미리 의논을 했었습니다. 오늘 오시느라고 수고는 하셨지만 도시공사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저희가 질문도 안 하고 보내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데 특위에서 논의토록 하겠습니다. 잠시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사과문 발표를 잠깐 하겠습니다. 어제 행정사무감사 진행 중 원활하지 못하게 감사운영을 함으로써 시민 여러분께 걱정을 많이 끼쳐드렸습니다. 위원장인 저를 포함한 위원 모두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를 드립니다. 우리 의왕시의 발전과 시민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열정이 넘치다 보니까 발생한 사건으로 넓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위원장인 저를 포함한 위원 모두는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을 위하여 더욱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의왕시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소 감사강평 준비 및 중식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감사를 잠시 중지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2시21분 감사중지

13시56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지금부터 의왕시 행정 전반에 대하여 실시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창수입니다. 먼저 16만 의왕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 행정사무감사 자료수집 및 검토에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수시로 감사장을 방문하여 격려해 주신 전경숙 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연말 현안업무 추진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 김성제 시장님과 김기봉 부시장님, 그리고 자료수집과 준비를 위해 애써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감사는 금년도 시 행정의 추진 성과와 진행 과정을 꼼꼼히 다시 살펴 잘된 점에 대하여는 격려와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하고, 잘못된 점에 대하여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함으로써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방행정의 분야와 기능이 나날이 세분화, 전문화 되어 가는 가운데 행정의 전문가가 아닌 의원의 입장에서 8일간의 짧은 감사기간, 그리고 세세한 행정정보 획득의 한계 등으로 방대한 감사자료 전체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도출, 대안까지 검토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주요시책, 현안사업들의 제반 행정절차 준수여부와 예산편성 및 집행의 적정성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감사를 진행하였으며, 무엇보다 공공복리 증진과 시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위원회에서는 금번 감사시 시정을 요구한 사항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개선 요청사항에 대하여 신속한 처리 및 긍정적인 검토를 당부 드리면서 감사결과 개선이 필요한 몇 가지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행정사무감사는 의왕시의회가 16만 시민을 대신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임에도 매년 반복되는 요구 자료의 지연제출, 누락, 오기 및 출석관계, 질의에 대한 불성실한 답변 등으로 감사운영에 지장이 초래되고 있는 바, 향후 집행기관에서는 이점 각별히 유념하시고 자료의 세심한 검토확인과 함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우리 의왕시 내부청렴도가 도내 31개 시·군 중 또다시 하위권을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결과는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원인분석과 대책마련이 미흡했던 증거라고 생각되므로 집행기관에서는 의지를 갖고 공직자라면 누구라도 근무하고 싶은 자치단체가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주시기를 촉구합니다. 세 번째로 의회에서 시민의 입장으로 효율성, 적정성 등 충분한 검토 후 심의 삭감한 사업예산을 예산전용을 통해 집행하는 것은 의회의 예산 심의의결권을 부정하는 매우 잘못된 사안으로서 엄중한 경고와 함께 향후 이러한 사례가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시에서 각종 사회단체 및 위탁기관에 지급한 보조금의 정산 시에는 보조사업 실적보고서와 함께 제출된 증빙자료에 대한 세밀한 검토 및 현지 조사로 보조금이 교부목적에 맞게 사용되었는지 보다 철저히 검사를 실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지방자치단체의 권한 범위 내에서 행정절차의 유연함도 때로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형식에 얽매인 사업자 선정절차로 인한 사업지연, 소수민원에 국한된 도시계획 변경, 공공복리에 반하는 허가처리의 건 등이 일부 발생되고 있는데 향후에는 세심한 검토와 의견수렴을 통해 불필요한 의혹 또는 반대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로 금년에는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및 국가 공공기관의 이전 등 우리 시민사회에 갈등을 유발하는 이슈가 많았는데 이렇게 시민사회가 갈등을 겪고 분열되어 서로 불신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는 것에는 시가 주어진 책무를 다하지 못한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지역사회의 안정을 위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과 소통의 행정을 더욱 더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여섯 번째로 시설공사에 있어서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보는 빈번한 설계변경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물론 불가피한 경우가 발생하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계약금액의 8, 90%에 육박하는 과도한 설계변경도 발생되고 있는 바, 이는 특혜논란 등 여러 가지 불필요한 의혹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최초 설계단계부터 현지 여건, 주민요구사항, 각 공정별 누락여부 등을 충분히 검토 반영하여 설계변경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해 자료준비에 애쓰신 의왕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시 위원 여러분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시민의 뜻인 만큼 겸허히 받아들여 시정에 반영 개선토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지적사항은 정리하여 본위원회에서 감사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고 본회의 승인을 받은 후 이송할 계획임을 알려드리면서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 의사봉 3타 】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4시05분 감사종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전 경 숙 의원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