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수문 의원 5분자유발언
자, 현역 의원이 있는 동네도 2,500만원, 그것도 군수 것 1,500만원, 과장님 과에서 수혜사업이라고 1,000만원 줬어요. 1억도 아니고, 이것은 과장님 개인적으로는 저를 무시하는 것 밖에 안 됩니다. 그럴리 없겠지만 제가 느끼는 바는 그렇습니다.
명색이 과장입니다. 간부가 말이지요. 물론 형편에 따라서 조금의 차이는 있고 또 사람에 따라서 견해차이는 있겠지만 이것은 누가 봐도 공감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이런 형평성 없는 것을 제가 예산 통과 시켜준다고 하면 제가 정신이 잘못 된 거지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래서 지금 의회에 의원들도 예결위 아닌 의원들이 저한테 전화 오는 사람도 있고 바깥에 나가면, 제가 오늘 이대권 과장님한테 부탁을 해서 권 과장님하고 정 과장을 좀 만나자고 했는데 새마을과장이 왔어요. 그래서 과장님을 찾으니까 과장님이 군수실 들어가고 없는데 지금 어떤 이야기가 나도느냐 하면, 이 예산에 제가 간섭한 게 있어요. 과장님 수혜사업하고 새마을과에 한 건, 제가 강력히 주장해서 예산을 삭감했어요.
그런데 나가서는 소문이 지금 어떻게 들리는지 압니까? 김수문이가 지금 예산을 삭감 다 한다고, 바깥에 외부에서 지금 이러고 있어요. 이래서 아레 우리 의장님과 의원님들 다 계시는데 이렇게 이야기가 나와서 되겠느냐, 제가 이 소리만 하고 점심 먹으러 가서 밥맛이 딱 떨어지더라고, 또 제가 거기에 치우치고 이런 사람은 아니지만 그런 이야기도, 아까 정규석 과장님보고도 이야기했어요.
두 과에서 이 이야기가 나오지 않으면 안 나왔다. 제가 이 이야기까지 하고도 했는데, 도둑을 앞으로 잡아야 되고 뒤로 잡으면 안 되지만 이것은 과장님 죄송하지만 아레 이정현 의원님하고도 이야기 됐습니다. 그렇게 형평성이 안 맞으면 물론, 크고 적은 사업소에 따라서 조금 다른 면은 있겠지만 자기도, 제가 이야기했어요.
정 입장 곤란하면 이것도 제 생각하지 마시고 의원님 통과시켜야 되면 의원님 부분이라도 통과시키라고 하니까 "그렇게는 할 수 없다." 그 와중에 이것도 또 있다고 하니까 이것도 통과시키면 안 된다. 이런 이야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