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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임미애 의원 발언

134회 제1총무위원회2008-01-22

임미애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재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4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위원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어떻게 하여야 군민이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을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군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의는 위원 여러분들이 다 아시고 계시지만 본청 각 실단과소의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조례안 등을 심사 의결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살펴보아야 할 주요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추진 계획이 가능하고 치밀하게 짜여져 있는 지와 정책방향은 정확하게 판단되었는지, 또한 보고내용이 충실한지, 재원조달은 가능한지, 실현 가능성 없는 계획은 없는지를 찾아 따지셔야 하겠고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한 사항은 금년도에는 시정이 되어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 지와 조치사항이 이행되었는지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소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지역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한 사항들이 2008년도에는 꼭 반영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 주민들이 행정을 신뢰할 수 있고 그렇게 이끌어 가도록 유도하는 것이 우리 의원의 임무라 생각됩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부탁드립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제133회 의성군의회 정례회 회기 중에 회부된 200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부적절한 내용 보완을 사유로 제안자인 의성군수의 철회 요청이 있어 철회 여부를 결정코자 합니다. 제안자의 요구와 같이 안건에 대하여 철회요구를 수용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집행부에 반려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세규

김세규전문위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에서는 제134회 임시회 회기 중에 심사하실 의안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 9개 읍면, 10개 실단과소의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청취하시고 의성군공직자윤리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리장의임무와실비변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두 건과 200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실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주요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존경하는 김재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무자년 처음 개회되는 임시회에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해도 저희들 800여 공무원들은 군민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저희들 기획실 소관 2008년도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실장님, 2008년도 첫 업무보고인데 대단히 감사합니다. 4페이지를 봅시다. 임시회 및 정례회 적극 지원하고 나와 있는데 지난해 예산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예산 통과가 안 된 것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조례라든지 이런 것이 안 와서 40억이라는 농촌 고령화 문제에 대해서 예산이 유보된 것이 있지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이정현위원

그런데 이런 것은 충분히 자료라든지 보고서 제출을 적기에 할 수 있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하지 않아서 그런 문제가 발생되는데……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맞습니다.

이정현위원

실장님이 생각해 보시면 알지만 이런 것을 해주고 의원들한테 해달라고 해야지 하나도 되지도 않았는데 이것을 해주려고 하니까 그렇잖아요. 조금 전에도 실장님이 시끄러운 소리를 들었는지 모르지만 안계 생활체육공원 때문에, 그것도 역시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안 되어 있지요? 그런 것이 안 되고 예산부터 먼저 해놓으니까, 그런 문제는 앞으로 총괄하시는 실장님께서 하시도록 해주십시오. 의회에서 안 해준다고 하지 말고 해줄 것은 해주고 그 다음에는 받을 것은 받고 해야지, 지난번에도 느낀 사항이지만 지금현재 우리 고령친화모델에 대해서 40억이 유보되었는데 그것이 지금 얼마나 손해입니까? 빨리 1월, 2월, 3월 달에 땅을 사던지 뭐를 추진해야 되는 사항인데 그 서류가 안 되었다고 해서, 물론 해주면 좋지만 절차를 밟아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빠트리고, 그런 식으로 하면 서로가 불편한 점이 안 많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안 그래도 그것 때문에 지난번에 실과장들한테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대의회 업무 수행 능력 제고라고 하는데 군의원 예우에 대한 특별한 관심 배려, 지금 실장님 들어오시고 면장 회의에서나 어디에서나 군의원에 대한, 우리가 예우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군의원에 대한 것을 지시한 적이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군수님도 몇 번 하셨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런데 내가 보면 말이지, 지방에 앉아 있으면 물론 예우상, 말로만 예우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예우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면에 무슨 회의가 있으면 말이지 직원이 전화가 와요. 직원이 전화가 와서 내일 동장 회의다. 뭔 회의다. 계장들이 그런 전화를 하는 예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면에서 면장이 직접 군의원 한테 예우상 함으로 인해서 밑에 직원들이 보는 관점이 틀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이야기를 안 하려고 했지만 모 면에 가서 면장하고 민원관계 때문에 앉아 있는데, 명색이 군의원이라는 사람이 가서 앉아 있는데 면장이 손톱 깎고 앉아 있더라고, 손톱을 말이지 칼질을 하고 앉아 있더라고, 한참 옆에서 가만히 봤어요. 명색이 군의원이라고 하는 사람인데 일반인이 와도 면장이라는 사람이 앉아서 손톱을 안 깎는데 군의원이 와서 민원 해결하려고 온 사람 앞에서 손톱을 깎는 것이 이것은 무슨, 그래서 내가 거기에서 그랬습니다. 손톱을 깎지 말라고 했어요. 일반인이나 누가 와서라도 손톱을 깎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겁니다. 더욱이 의회 의원이라고 가서 앉아 있으면 예의상으로라도 하던 것도 치우고 해야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향도 있고 지금 모처럼 실과에 한 번 들어가 보면 의원이 여기에 앉아서 실과장을 불러도 되지만 실과에 가서 민원 해결하려고 가보면 의원은 앉아 있는데 과장은 자기 책상에 앉아서 업무를 보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바로 나온 적도 있는데 그 과에 볼일 보러 가서 그 과에 민원을 해결하려고 들어갔으면 자리에 와 앉아서 정중하게 예의상 해주는 것이 예의 아니겠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이정현위원

앞으로 이런 것은 실장님이 의회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라든지 간부, 5급 이상 되는 분한테 교육을 잘 시켜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두 번 다시 이런 일은 없도록 해주시고요. 11페이지에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심사하는 것인데 이것을 확실하게 지켜주십시오. 어떨 때는 이런 것도 예산을 올려놓고 그 다음에 뭐라고 하면 하는데, 우리가 보고 받을 때는 이렇게 받아 놓으면 실제하고 맞지를 않습니다. 그렇다고 위원회에서 이것을 왜 심사를 했니, 안 했니 하면 듣는 사람도 기분 나쁠 것이고 이런 것은 사전에 서로 위원회에 제출할 것은 제출해서 심사 받을 것은 받고, 또 보고할 것은 보고해서 의회하고 집행부간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2008년도에는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리고 16페이지에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 조사하는 것은 매년 조사를 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매년합니다.

이정현위원

지난 번에 했는 것이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결과가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했는 것이 있으면 서면으로 한 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서면답변서 부록에 실음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우현정 위원입니다.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고하신 업무 계획 중에 궁금한 것을 물어보겠습니다. 4페이지에 보면 공공기관, 산업체 유치, 유망기업 유치에 적극 애를 써보겠다고 하셨는데 공공기관이야 저희가 지금 모두가 열심히 해봐야 되지만 산업체나 유망기업은 어떤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안 그래도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경부대운하가 타 시도에서는 반대를 하고 환경단체에는 반대를 할지 모르지만 특히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살 길이 경부대운하가 훨씬 더 유리합니다. 낙동강 프로젝트하고 경부대운하하고 연결을 하게 되면 우리 북부지역은 확 달라집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단밀에 농공단지를 4만3,000평을 조성하려고 도에 인가까지 받은 상태입니다만 그 주위에다가 지방공단을 할까 하는 그런 계획을 20만평 규모로 해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 계획서는 구체적인 것은 아직 안 되었는데 부지는 대충해서 저희들이 도로 보고를 낙동강 TF팀에서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래서 그 쪽으로 가게 되면 만약 도청이 6월 달까지 다인으로 유치가 되면 다인 쪽은 다 되고 또 지방공단을 단밀 쪽으로 하게 되면 농공단지하고 같이 연계해서 할 계획이고 그래서 지금 경부대운하 관계, 안 그래도 교수들 토론회 장에도 저희들이 가 봤는데 경부대운하가 지금 문경 지나서 상주를 거쳐서 의성 낙동으로 옵니다. 그런데 의성에 통과되는 지역이 5㎞밖에 안 됩니다. 낙동강은 안동에서 내려와야만 단밀, 단북, 다인, 안사, 이렇게 거쳐서 길이가 연장이 한 30㎞ 정도 되는데 상주로 해서 빠져 버리면 한 5㎞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안동 사람들이 어차피 낙동강이라고 하면 안동이 들어가야 안 되나, 경부 대운하는 상주에서 빠지더라도, 안동댐 까지는 지류로라도 연결을 해야 되지 않나, 안동 사람들도 그러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의성에서는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래서 그 쪽으로 공단을 하려고 하고 만약에 그것이 가능하면 거기다가 구미도 가깝기 때문에 공단이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구미, 상주가 가깝기 때문에 골프장도 하나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실장님 계획은 되면 좋은 것이고 거창하신데 지금 단밀 농공단지를 조성한 옆에 새로 지방 공단 계획이 있으신 것은 제가 처음 듣는 이야기이고……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 중이고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못 들어 갔습니다. 경부대운하 때문에 그런 것이 발생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우현정위원

그것은 아주 큰 그림이고요. 저는 산업체나 어떤 유망한 기업 중에 혹시 의성에 오고 싶거나 투자를 하고 싶어 하는 기업이 구체적으로 있는지, 이것도 사실은 궁금해서……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아직까지는 공단 자체가 조성이 안 되었기 때문에 업체가 들어올 수가 없지요. 사실 단밀 농공단지가 되어야만 세제 혜택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오고 그 다음에 지방 공단이 있어야 세제 혜택을 받고 들어오지 그냥 일반으로 봐서는 도시계획 구역 내 공업 용지 가지고는 공장이 안 들어 옵니다.

우현정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는 공단이 조성 안 되었기 때문에 기업이 별로 들어오려고 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올해 업무시책으로 유치를 한다고 하셨으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그러니까 이런 계획을 해서 같이 병행해서 할 계획입니다.

우현정위원

과연 현실적으로 말이 오가는 업체가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계획은 큽니다만 작은 것부터 잘 챙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보면 지역 농특산물 및 군 이미지 광고에 홍보 매체가 MBC, KBS, TBC, 영남방송 및 신문으로 되어 있는데 1억5,000만원의 예산을 각 매체에 어느정도 쓰시려고 대강 잡아 놓으신 것이 있는지 아니면 뭉텅이로 이 정도의 예산을 쓴다고……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그러면 방송하고 신문하고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1억5,000만원은 거의 신문에 치중하고 방송은 경제지원과에서 주로 서울에 하고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1억5,000만원에 대한 예산으로 광고하시는 것은 거의 신문에 하시는 겁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그렇습니다.

우현정위원

신문 하단에 그렇게 한 번 광고하는데 대량 어느 정도 됩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그것은 신문사에 따라서 다 틀립니다. 매일신문 같으면 450만원, 나머지 이름 없는 것은 100만원부터 150만원으로 해서 4-5단계가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이름 있는 신문에 한 번 하시는 것이 나은가요, 아니면 이름 없는 신문에 네, 다섯 번하는 것이 효과가 더 있으신가요? 효율적으로 잘 홍보해 주시고요. 그리고 14페이지에 보니까 올해 감사를 농업기술센터와 문화체육관리사업소를 한다고 했는데 감사는 과마다 돌아가면서 하는 건가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2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우현정위원

아니면 저는 특별히 올해는 이 두 개를 집었나 싶어서……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아닙니다.

우현정위원

마지막으로 한 개만 더 물어볼게요. 15페이지에 보면 소송 빈발 부서 공무원에 대한 법률 교육 실시를 한 30명 정도하신다고 했는데 어떤 부서입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저희들 본청에 보면 총괄은 기획실에서 하는데 주로 재무과나 건설과 같은 데는 도로 확장할 때 보면 편입 토지가를 수용을 하니, 못 하니 해서 많고 사업 부서가 많습니다.

우현정위원

하수관거 공사는 소송이 어느 과로 들어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상하수도사업소입니다.

우현정위원

제가 저번에 보니까 계장님이신데 소장을 엄청나게 들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다 해결하면 법무사 사무장을 하던지 해야겠다고 우스게로 말씀을 하시던데 한 30명 정도 교육을 하면 어디 보내시나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이것은 도에서 집합교육도 있고 그렇습니다.

우현정위원

도에서 집합 교육으로 한 번하는 것으로 해서 빈발한 소송을 대처할 만큼 공무원이……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소송이 걸리게 되면 저희들도 기획실에서 해서 전부 컨설턴트를 다 해줍니다. 기획실에 법무담당이 있기 때문에……

우현정위원

굉장히 소송이 많이 들어와서 해결하시는 것을 보니까 힘들어 보이시던데 교육을 잘 하셔 가지고 도움이 되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태위원

실장님, 도청 유치를 적극 추진한다고 해놓았는데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되어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그 사람들 활동을 어느정도 하고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도청 유치는 수시로 합니다. 이 업무는 저희들이 전략사업단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세한 일정 같은 것은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

박병태위원

지금 정부에서 도청 유치가 10년 동안 몇 군데가 되었는지 알고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전남이 되어 있고 충남이 되어 있고, 첫 째 경남이 맨 먼저 창원으로 되었고……

박병태위원

10년만에 세 군데입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창원은 10년이 넘었습니다.

박병태위원

도청 유치하는데 예산이 얼마나 든다는 것을 대충 알고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저희들 예산까지는 건설경비까지 다 하면 그것은 모르겠고 하여튼 저희들 군에서는 600만 평에서 1,000만 평으로 할 계획입니다.

박병태위원

우리 도 자립도가 지금 몇 프로인지 알고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우리 도가 30%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30% 예산을 가지고 도청 유치를 하는데 국비가 3조원 이상이 들어갑니다. 가능하다고 봅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그것이야 가능하지요.

박병태위원

유치가 다인면 삼분리 일대 해서 여기에 의성군에서는 이 위치를 가지고 선정을 했고, 도에서 선정한 곳이 몇 군데인지 압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정상적인 신청은 안 받고 있고요.

박병태위원

신청은 안 받는데 지금현재 대학교수, 전문가들이 몇 군데를 선정을 했어요. 우리가 삼배수, 오배수 안에 들어갑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저희들이 알고 있기로는 경쟁이 의성, 안동, 영천, 이렇게 되고 있고 특히 영천은 지금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쪽에서 전부 다 영천을 후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북부 지역은 전부 각개전투입니다. 군위도 신청을 하려고 하고 있고 구미, 상주, 의성, 예천, 안동, 완전 각개전투입니다.

박병태위원

현재 도의회에서 도지사가 선정을 해서 도의회에다가 상정해서 도의회 의결을 거치는데 1개 시군에 전부 도의원이 둘 씩 다 있습니다. 군위서 한다고 하면 의성에서 손 들어 주겠습니까? 안 들어 주지요? 그것만 봐도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예산이 타당성 없는 것으로 확정되어 있고 두 번째는 도의회 의결권을 우리 의성군에서 못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 문제가 있고 또 도지사가 각 지역에 도청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날뛰면 점수에 감점을 준다는 이야기를 분명히 공문으로 발송되어서 현재 의성군이 1위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그런 것은 저는 못 들었습니다.

박병태위원

못 들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박병태위원

그럼 실장님이 도청유치 추진위원들하고 자주 상대를 안 하고 있는 것으로밖에 생각이 안 되는데 이것은 어렵습니다. 내가 볼 때는, 온 군민들한테는 이것보다 더 큰 기대가 없습니다. 그리고 출향 인사 50만이 여기에 제일 큰 기대를 두고 있습니다. 오면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현재 지사로서, 지사가 할 수 있는 권한이 아닙니다.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아니지요.

박병태위원

국비가 3조원 이상이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 경상북도 도청 재산을 전부 다 팔아도 3조원이 안 됩니다. 자립도가 30%밖에 안 되는데 어떻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금번에 들어보니까 도청 유치 추진위원을 더 구성하고 더 활성화해서 도청으로부터 다시 경고를 받고 해서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집행부에서 좀 보완을 해서 도지사로부터 이런 주문이 내려왔는데 자성을 하라고, 그런 것도 집행부에서 추진위원들한테 요구할 수 있잖아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그런 것은 대외적인 홍보는 우리 지역 내에서야 그런 것 이야기를 얼마든지 해도 되는데 대외적인 홍보물이나 이런 것은 절대적으로 못 하도록 되어 있고 그렇게 되면 감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홍보물이 문제가 아니고 구성을 해서 안 그래도 의성군이 구성되어 있는데 다가 이번에 더 확장을 해서 하니까 도에서 보는 시각이 의성군이 더 안 좋다는 이야기, 더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여기 주무 실장으로서 이런 것을 지양하도록 했으면 좋겠고 어쨌든 도청 유치되는 것은 전체 군민이 다 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출향 인사도 원하는 것이고 한데 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너무 날뛰어서 도로부터 지적을 당한 그런 사례가 있는데 실장님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고 하니까 앞으로 다시 한 번 보시고 좀 지양하도록 하고 그것으로 인해서 평점에 감된다고 하면 안 좋은 그런 문제가 나오니까 지양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박병태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박병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실장님,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신 내용과 중복되기 때문에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를 죽 보면서 특별하게 이렇다할 특수시책이 별로 와 닿지가 안거든요. 이것은 어디나 행정기관에서 기획실이라고 하면 그 군의 두뇌 집단이다, 아이디어 뱅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에 비해서 기획실의 명성에 어울리는 기획업무라든가, 조정업무가 2008년도 사업계획서에서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데 이게 사업의 많은 내용이 전략사업단으로 넘어가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파악하지 못한 내용이 있어서 그런가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사실 그렇습니다. 도청 유치문제도 그렇고 경부 대운하 관계도 그렇고 전에 전략사업단이 떨어져 나가기 전에는 전부 기획실에서 도청유치를 추진했습니다만 작년도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전략사업단이 떨어져 나갔고 경부 대운하 관계, 낙동강 프로젝트 관계도 처음에는 저희들이 하다가 도에서 TF팀을 구성하는 데는 예산을 우선적으로 지원을 해주겠다. 이래서 낙동강 프로젝트 TF팀도 새마을과에 설치를 했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낙동강 프로젝트에 금성산 종합개발 계획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업무 일원화를 위해서 새마을과로 넘겼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중간에 조정자 역할을 하지 특별하게 기획실에서 이슈를 만들만한 것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이슈 개발은, 사업의 개발은 기획실에서 하고 그것의 구체적인 역할은 각 사업부서로 넘기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는 크게 두드러진 것이 없다는 것인데 그렇게 치면 2008년도에 특별하게 기획을 하고 있는 업무는 없다는 이야기네요. 그렇지요? 사업부서로 넘어가서 시행이 되기 때문에……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제일 큰 문제가 도청 유치하고 낙동강 프로젝트인데 작년까지는 우리가 다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 부서에 넘겨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아이템이 있어서 계획을 세울는지, 그것은 저희들이 업무를 해가면서 연찬을 해야 됩니다.

임미애위원

군이 어느 만큼 발전된 모습을 해마다 보여주느냐는 기획실의 기획업무에 큰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하셔야 될 것이라고 보고요. 그리고 제가 보고 중에 소송 문제요. 개인과의 소송이라면 아까 우 위원님 질의하셨을 때처럼 상하수도사업소 쪽에, 실과로 넘어간다고 하지만 마을과의 소송 문제는 어떻게 해결을 하고 있나요? 예를 들면 지금 정오산업 같은 경우에는 환경축산과 업무라고 해서 그 쪽에서 일을 다 보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이미 시간이 오래 지났고 그리고 온 읍내에 그 차가 다니면서 떠들고 있기 때문에 군민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거든요. 그리고 그 문제에 관해서 군수의 업무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제기를 하는 주민들도 여럿 있고요. 이 문제가 아무리 법적으로 더 이상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 사항이 없다고 하더라도 군 입장에서는 한 마을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불편을 호소하고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면 이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군에서 법적인 사항과는 무관하게 군민들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 좀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그런 면에 있어서는 군수가 업무 역량이 없는 것 아니냐, 조정 능력이 없는 것 아니냐는 군민들의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정오산업 문제는 그렇습니다. 저 사람들이 시설개선이나 이것은 두 번째 치고 공장을 폐쇄를 해야 된다고 극단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공기오염 측량기도 이번에 설치를 하려고 합의가 민간조정부분에서 해서 합의가 되어 가고 있는데 김수철 씨는 공장 폐쇄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법적으로 허가가 가능한 지역에 허가를 했는데 민원이 있다고 해서 공장 폐쇄를 막 시킬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만약 우리가 공장 폐쇄를 시켰을 경우에 정오산업에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의성군수한테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군수님도 과감한 공장 폐쇄라든지, 조업 중단 지시를 사실 못 내리는 겁니다. 법에 충분히 위법 사항이 있는 것 같으면 할 수 있는데 위법 사항이 그 만큼 안 나오기 때문에 못하는 것 아닙니까?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위법 사항이 없어서 더 이상 어떤 조치를 못 취한다고 한다는 것은 대단히 소극적인 입장이라고 보고요. 군민들의 입장에서는 이 문제가 아주 긴 시간 동안에 한 마을 전체와, 한 개인과의 소송 문제라고 보기보다는 한 사업체와 마을 전체와의 소송으로 주민들한테는 그렇게 인식이 되고 있고 그리고 이것은 좀더 확대를 해보면 주민들이 어떤 민원을 제기했을 때, 주민들 대다수가 민원을 제기 했을 때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군이 대처해 나가고 주민들을 설득하고, 이것이 주민들을 설득해야할 문제라면 주민을 설득하고 이를 조정해 나가느냐의 역량을 보는 문제거든요. 역량을 판가름하는 문제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이 문제를 오래 끌면 끌수록 군 입장에서는 별로 도움이 될 것은 전혀 없다고 보는데 이것을 앞으로 계속 둘 것인지, 아니면 법적인 문제는 이미 없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주민과의 대화 채널을 마련한다든지 어떤 테이블 아래서 의견을 조율하고 설득을 하고 하는 적극적인 노력들이 군 입장에서는 이루어져야 안 될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맞습니다. 임 위원님 말씀이 백 번 맞는 말씀인데요. 주민들과의 대화를 개별적으로 해보면 그런 과격한 성향이 안 나오는데 김수철 씨가 들어가 살면서 단체적으로 되어서 사실 데모하러 들어오기 싫은 사람도 따라 들어온 사람이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숱하게 있어요. 그러니 이것은 김수철 씨도 거의 감정적으로 나와서 이성을 좀 잃은 듯한 감도 느끼고, 법률적이고 그런 것은 경찰 공무원을 몇 수십년을 했는데 모르겠습니까? 다 알지만 우격다짐으로 저러니까 대처 방법이 찾아낼 것이 없지 않습니까?

임미애위원

그래도 어떻게 해결해 보셔야지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안 그래도 계속 금성면에 구성을 해서 거기에 또 대화를 시키고 조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최악의 상태에서 불법 점거 농성으로 인해서 고발을 하려고 고발장까지 다 만들어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아직 고발을 안 하고 보류를 시키고 있습니다. 어차피 종합 행정 하는 것은 주민들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임 위원님 말씀이 사실 맞습니다. 그런데 설득을 해도 해도 안 되고 상위 기관에 질문을 해도 의성군이 하는 행정이 맞다고 전부 다 인정을 하는데 막무가내로 법원 판결문 하나 가지고 하니까 방법이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 해결책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은 누가 봐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임미애위원

빠른 시간 내에 이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병태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 질의에 대해서 실장님, 김수철 씨가 말입니다. 차에 프랭카드를 써서 벌금 80만원이라고 하고 물음표를 붙여서 나중에 하는 이야기는 그 회사로부터 봐주기식으로 군수가 업무를 집행한다는 식으로 방송을 하고 다니는데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입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긴 세월이 흘러서 벌써 햇수로 2년이 됩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그렇지요.

박병태위원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은 고발을 하려고 하다가 안 했다고 하는데 왜 고발은 안 했습니까? 법치국가에서 고발을 해야지요.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불법시위로 해서……

박병태위원

불법시위, 그 다음에 업무 방해, 관공서 침입, 죄명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데 왜 안 했습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그것은 서류를 다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지역의 유지이고 중간 조정 역할을 하는 분들이고 일단 그렇게 되면 극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 사태가, 어차피 고발을 하게 되면 주민들 벌금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사실이고 그래서 자기들이 다시 한 번 중재를 붙여 보겠다고 해서 보류를 시켜놓았습니다.

박병태위원

고발을 하면 지역주민들이 벌금을 물기 때문에 못 한다? 그러니까 고발을 안 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기획실장

예, 그렇습니다.

박병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박병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실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59분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략사업단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단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전략사업단장 이병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들 담당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전략사업단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략사업단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재화위원장

전략사업단장 수고 하셨습니다. 단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다른 위원들이 질의를 준비하는 동안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에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공모 사업 선정해서 10개 마을에 마을당 5,000만원씩 준다고 하는데 저번에 예산할 때 부기 조정하도록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임미애위원

아니예요.

김재화위원장

우리 위원회에서 부결시켜 놓고 예결위에서 다시 승인이 나면서……

임미애위원

그 때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는데 부기조정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의견은 18개 읍면으로 다 나누고 액수를 5,000만원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낮추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것보다는 오히려 적은 비용으로 몇 개 지역에 다 주는 것보다 할 의욕이 있고 가능성이 있는 마을에 줌으로 인해서 이것이 올해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해에도 되는 사업이라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저는 우리 위원회에서 부결시킬 때 예결위에 가서 부기조정을 해서 승인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본위원이 착각했습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모자라는 8개 읍면에 대해서는 추경에 적극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 위원님들 많이 성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추경에 그렇게 돈이 많이 있습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참 살기는 정부로부터, 또 군수님께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고 주민들도 좋은 호응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많이 성원해 주시면 추경에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오.

김재화위원장

됐습니다. 이 문제는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이정현위원

단장님, 8페이지에 의성 바이오파크에서 하는 의성 생태관광 목장 조성하는데 주민 설명회를 해봤습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1월 18일날 안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했습니다.

이정현위원

평판이 좋습디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그 날 여러 가지 의견도 많이 나왔고 또 앞으로 주민들과 여러 가지 접촉을 해서 좋은 성과가 있도록 노력을 적극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주민들과 좋은 성과가 없는 모양이지요? 절충을 해서 한다는 것을 보니까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여러 가지 의견도 많이 나왔습니다.

이정현위원

그 사람들 서약서를 가지고 왔는데 이름은 밑에 쓰고 도장도 안 찍고 그냥 가지고 왔던데……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도장은 안 찍고 싸인을 했습니다.

이정현위원

하여튼 이 문제는 우리 위원장이 그 면에 계시니까 위원장님과 주민들을 잘 설득해서 할 수 있으면 하고 첫 째 이것이 그 지역 의원이 제일입니다. 그 지역 의원과 서로 상의해서 그 의원이 뭐든지 알아야 되는 사항 아닙니까? 안 그래요? 나야 안평 같은 데 가면 아는 사람도 없고 지역도 모르는데 단지 그 지역 의원이 거기 계시기 때문에 그 의원하고 잘 상의해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하고 김수문 위원하고 많은 협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이것은 말미에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예, 그리고 9페이지에 지방산업단지 민자유치하는데 지금현재 공장이 자기네들이 들어와서 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민자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모든 것을 다 하고 혹시 행정적으로 필요한 사항, 만약에 예를 들면 산업단지 들어가는 진입로라든지 또 상하수도라든지 이런 사업은 하게 되면 행정적으로 지원을 해주어야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땅을 자기들이 사서 하는 것이 23만9,648평이네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그 중에서 군유림이 2만4,840평이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그것은 대토해 주는 겁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그것은 하게 되면 교환 절차를 이행해야 될 사항입니다. 23만9,000평 안에는 답이 43필지, 임야가 23필지, 전이 74필지 해서 총 164필지가 됩니다.

이정현위원

땅 같은 것은 매입을 합니까? 추진하고 있습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주민들이 팔겠다는 동의를 많이 하고 있고 그 중에서 미 승낙을 하고 있는 것이 16필지가 있습니다. 164필지 중에 16필지가 있는데 전부 외지에 사람이고 해서 회사하고 이 사람들 토지 소유자하고 협상 중에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3페이지에 도청 유치 관계 있잖아요. 규모가 5만평으로 되어 있네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규모는 지금 500만 평입니다. 도에서 요구하는 것이 500만 평이고요. 저희들은 거기에 땅이 광활하기 때문에 500만 평에서 1,000만 평까지도 확보할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이정현위원

도청이 들어오면 나는 떠나야 되는데, 집을 팔고 떠나야 되는데, 그 뒤에 일이 진행이 잘 되어 가고 있습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지금 저희들 여러 가지 시군의 의견도 종합을 하고 있는데 분위기는 의성이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걱정하는 것이 전부 다 정책적으로 어떤 이슈가 있지 않나, 이런 것을 걱정하고 있는데 분위기는 지금 아주 좋습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정위원

위원장님, 우현정 위원입니다.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이정현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지방 산업단지 민자유치에 그러면 이것은 이 지방 산업단지를 민자로 해서 자기들이 개발해서 파는 것이잖아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우현정위원

그러면 군에서도 또 산업단지를 여러 개 하고 있잖아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군에서는 농공단지를 하고 있는데 농공단지와 산업단지는 조금 구분이 됩니다만 산업단지는 저희들 군에서는 민자로 하는 것이 처음인데……

우현정위원

농공단지하고 산업단지하고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궁극적으로는 어차피 기업이 들어오는 것입니다만 농공단지는 옛날부터 농촌지역에 공장을 건설하려고 하는 것으로 농림부의 방침이고요. 산업단지는 건설부 주관으로 해서 하는 큰 규모로 여러 가지 회사가 들어오도록 하고 농공단지는 농촌의 인력이 취업도 하고 소규모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현정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떤 기업이 의성군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 상대적으로 군에서 조성한 농공단지보다는 이렇게 개인이 하는 지방산업단지가 더 매력적일수도 있겠네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지금 민자로 하는 산업단지가 있고요. 또 국가 산업단지라든지, 국가에서 하는 산업단지, 그 다음에 도에서 하는 지방 산업단지, 행정 기관에서 하는 산업단지가 또 있습니다. 그것은 건설부에서 하는 것이고 이것은 순수하게 민간인이 토지를 사서 부지를 정지해서 입주업체를 유치해서 분양하는 그런 제도로 하고 있습니다. 장단점은 다 있습니다.

우현정위원

그래도 생각해 보면 개인이 하는 데 우리가 공장을 유치하려던 것을 뺏겨 버리면 군에서 계획해서 한 그런 단지에는 조금 유치가 적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약간 앞서서 물어보는 겁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이것이 완료가 되면 저희들 군에서도 여기에 들어오는 입주 업체나 기업 유치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활동을 같이 해나가야될 그런 형편입니다.

우현정위원

그리고 11페이지에 의성마을혁신센터 구성 운영해서 삼품 사업 기획단, 명품, 진품, 일품 사업단 구성해서 구성인원이 각 사업단별 15명 이내로 되어 있는데 명품 사업단에도 15명, 진품 사업단에도 15명, 일품 사업단에도 15명, 이렇게 인원이 구성되는 겁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우현정위원

거기에 또 담당 공무원하고 또 의회 의원들도 한 분씩 들어 갑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우현정위원

그러면 마늘에 대해서 혁신센터 구성 운영에 군의원들이 세 분이나 참가를 하시는 것이네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지금 세 분으로 구성이 되고 또 거기 마늘 사업 기획단에도 군 의원님들이 참여하실 분이 계시면 그 때 협의를 해서 삼품사업 기획단에도 참여를 해주시면 하는 것이 저희들 바램입니다.

우현정위원

사업단에 전문적인,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서 사업화 되어서 많은 이익을 볼 수 있는 그런 분도 중요할 것 같은데 의원님들이 한 분씩 이렇게 다 계시면 저희가 협조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사항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그런데 저희들 신활력사업을 하면서 1기 때도 의원님들 두 분이 참여를 하셨고 또 이런 국가시책으로 사업을 하는데는 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동참을 하셔서 호흡을 같이 해주시면 하는 것이 저희들 집행부의 바램입니다.

우현정위원

그리고 10페이지에 명품 프로젝트에 마늘가공사업 육성에서 제가 한 가지만 확인해 보고 싶은 것은 원당 들어오는 입구에 깐마늘 가공공장이 하나 있었잖아요? 저번에 저희들이 감사도 나갔는데……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APC입니다.

우현정위원

예, 거기에 그 때 사장님께서 다져서 팔면 더 좋겠는데 달라고 하는 데는 많은데 무슨 시설을 해서 해야 된다고 해서 저희가 오면서 그 시설을 하는데 돈이 얼마정도 드냐고 하니까 한 2억5,000만원 정도가 드는데 지원을 해주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고 이야기가 오고 갔었거든요? 혹시 그 계획이 있으신지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저희들이 APC 거점 산지는 지역경제과에서 시행하거든요. 그런데 추가적으로 사업비가 더 든다는 이야기는 아직 저희들이 못 들었습니다. 혹시 거기에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신활력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으면 저희들이 적극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현정위원

제 생각에는 주부나 마늘을 소비하는 입장에서는 다진 마늘 효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알아보시고 사업을 추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우현정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우현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단장님,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내용을 보면 하나 하나 빠짐 없이 사업량이 엄청난 것이 대충 큰 것만 해도 다섯 개정도 되는데 사업량이 많은데 지금 확인해 보니까 직원이 열 분이 계시네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임미애위원

구성은 어떻게, 행정직으로 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전부 행정직입니다.

임미애위원

다른 지역의 사업단 같은 경우를 보면 업무를 하다가 보면 행정직만 가지고는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면 투자유치 같은 것은 토목직이라든지……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죄송합니다. 토목직이 한 명이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같이 구성되어 있나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토목직이 한 명이 있고 나머지는 다 행정직입니다.

임미애위원

이런 사업단에는 골고루, 토목직, 농업직, 이런 식으로 해서 다 같이 구성되어서 일을 하는 것이 업무의 효율성이나 이후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 여러 가지 검토해야할 사항을 사전에 검토하는데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일해보시니까 어떠세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작년 7월 1일부로 전략사업단이 생겨서 신활력사업을 추진하면서 보니까 애로사항이 그것입니다. 신활력사업이 6개 단과소에 11개 계가 신활력사업에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사실 위원님들한테 죄송스럽습니다만 부서별로 협조 받는 것, 이런 것이 우리 공무원 사회에서 조금 힘들고 한데 그런 점이나 또 전문성이나 이런 것은 조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대로 있습니다만 서로간에, 부서간에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임미애위원

다른 자치단체에 이런 사업단이 있는 경우를 찾아 봤었거든요. 그랬더니 거기에는 인력 구성을 보면 행정직,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직들을 보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 사업을 하나 추진을 하려고 할 때 그 사업이 추진되기 위해서 필요한 관계 직들이 모두 다 모여서 사전에 검토해야할 사항이 있으면 검토를 하고 그 다음에 업무협조가 들어가고 일을 추진해 나가는 것을 봤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일을 추진하는 것이, 그런 자치단체의 경우를 보면 사업단이 이름만 사업단이 아니고 실제로 내용성을 가지고 일을 참 잘하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군도 군수님이 아주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사업단을 구성한 것인 만큼 인력 구성에 있어서도 이제 한 6개월 일을 해보셨으니까 보충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건의를 하셔서 보강하신 후에 사업을 좀더 효율적으로 진행해 보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감사합니다. 한 번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연구를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투자유치부분입니다. 9페이지에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해서 그 앞에 보면 지방산업단지 민자유치, 이런 정도로 나왔는데 도리원 골프장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나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골프장은 저희들이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MOU 체결까지만 사업단에서 하고 그 뒤에는 넘어갔습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아닙니다. 제가 전략사업단으로 오기 전부터 그것은 건설과에서 처음부터 맡아서 추진을 했습니다.

임미애위원

혹시 담당 과는 건설과이지만 산업단지 유치와 관계되어서는 지역적으로 붙어 있기도 하고 그래서 도리원 골프장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사전에 점검해 보실 필요는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을 하는데 점검을 안 해 보셨나요?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현장은 가 봤습니다만 구체적인 점검은 못해 봤습니다.

임미애위원

제가 여러 경로를 통해서 들은 바에 의하면 제대로 진행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봉양 측에 어떤 투자유치를 하신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들어오려고 했던 업체가 일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지 못했고 지금 이 업체가 나가니 어쩌니 이런 이야기가 돌고 있는 판인데 그렇다면 사전에 점검을 하신 후에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시던가 하는 것이 오히려 타당한 일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임 위원님 말씀도 맞는 말씀입니다만 골프장 건설하는 업체가 다르고 또 산업단지하는 업체가 다르기 때문에 골프장과 산업단지를 연계한다는 것은……

임미애위원

사업의 연계가 아니라 지금 만약에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다면 지방산업단지가 들어오는 데 있어서 지역 주민들이 큰 문제 없이 그것을 받아 들이고 이 사업도 잘 진행이 되겠지만 기존에 하려고 했던 사업이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지 않다면 아마 지역 주민과의 마찰도 있었을 것이고 그에 따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미리 파악하시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복안을 가지고 계셔야 이후에 이 쪽 지역의 투자유치 활동도 별 무리 없이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골프장 주민들의 건의사항이나 요구사항 등을 감안해서 산업단지 MOU 체결을 할 때, 사업을 할 때는 그런 점을 사전에 주민들과 협의도 하고 설명회도 개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재화위원장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보충해서 말씀드릴 것은 이제 임 위원님이 하시는 이야기가 지금 의성군 내에서 민자유치 사업을 추진해서 부작용이 생긴 것이 많습니다. 사례가 지금 골프장 문제, 이 단장님의 직접적인 업무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지역 여론은 아실 것이고 또 전 군민이 잘 아시다시피 금성에 정오산업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미리 시행했던 사업들에서 생기고 있는 부작용을 이 단장이 타산지석으로 생각해서 그런 것을 거울삼아서 산업단지 육성이라든지 안평에 있는 생태관광 목장을 추진할 때 그런 오류가 또 재발되지 않도록 하라는 그런 취지의 질문인데 조금 질문의 답변이 자꾸 밖으로 나가는 것 같습니다. 봉양 지방산업단지 민자유치가 400억 인데 이 사업하는 시행업자는 어디입니까?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지금 명산D&C주식회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여기는 자본금이 얼마입니까? 자료가 준비가 안 되었으면 나중에 자료를 주시고 물론 MOU 체결하기 전에 최소한도로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재무구조라도 사전에 파악을 해야 될 것이고……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예,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그리고 이 산업단지가 우리 지역에 끼치는 영향, 환경 영향이라든지 이런 것도 충분하게 검토를 하셔 가지고 골프장 사례나 정오산업 사례가 안 생기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고 실지 전략사업단이 어떻게 보면 기형 조직입니다. 아까 기획실에서 보고들을 때는 기획실 업무 중에 핵심을 전략사업단이 가지고 갔다고 하는데 사실은 신활력사업 같은 것은 작년까지만 해도 늘 몰매 맞던 업무가 전략사업단하는 데다 떼어놓고 일거리만 많고 힘이 안 실려지는 것 같은데 그 만큼 전략사업단이 기형적인 조직이고 어떻게 보면 군에서 실탄 받이 역할을 하고 있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줄 압니다. 그래서 담당하시는 분들도 어려움이 많은 줄 믿습니다만 업무가 중요하고 또 군에서 관심 비중이 높고 하기 때문에 단장님 이하 담당님들이 스스로 조금 파워도 기르고 소신 있는 일을 하시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특히 아까 이정현 위원이 언급했던 금곡 생태 관광목장 관계는 물론 1월 18일날 간담회를 통해서,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약간의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지만 그 날 참석하시는 분들이 다 느꼈지만 아직까지는 럭비공처럼 어떻게 튈지 모릅니다. 어떻게 보면 폭발하지 않은 휴화산일지 모릅니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충분하게 돌발사태가 생길 수도 있는 사항인데 추진을 하시더라도 사업단에 보면 각종 사업이 많습니다. 신활력사업이나 각종 현안 사업이 있는데 이런 사업을 계획할 때도 지역의 수혜사업이 한 두 개씩이라도 삽입이 될 수 있도록 고려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그 날 추가로 내가 건의 드린 이야기입니다만 사업의 불확실성에 대한 공증을 확실하게 받아야 됩니다. 우리 군 전체가 같이 걱정을 해야될 문제인데 군유지 집단화되어 있는 땅만 덜렁 내어줘 놓고 흐지부지 사업이 잘 안 된 상태에서 어떻게 우리가 예기치 못한 것이 사업자들 머리에서 무슨 구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발만 빼려고 하는 그런 사례가 있다면 우리가 부당 이득을 환수할 수 있는 어떤 제도 장치를, 안전 장치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공증에 꼭 포함을 시키십시오. 물론 사업을 성공했을 때는 그 사람들이 지역에 환원도 해야 되겠고 우리 군에 도움도 되겠지만 사업의 불확실성에 대한 담보를 꼭 포함을 시켜서, 물론 지역에 끼치는 환경의 영향에 대해서는 당연히 그 사람들이 과태료를 매기거나 영업중지라고 하지 말고 아예 사업장 폐쇄로 표현을 하는 그런 공증을 받아서 이후에 예상될 수 있는 어떤 민원도 사전에 전결을 해서 그렇게 추진하시도록 부탁드립니다.
병호

이병호전략사업단장

위원장님 말씀을 명심하고 앞으로 그런 면에 대해서는 저희들 행정 기관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 그 날 이야기하셨던 모회사의 보증도 받아 놓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장

예, 잘하셨습니다. 본사에 보증을 받아서 지금현재 우리 군내에서 발생되고 있는 잡음을 사전에 없앨 수 있도록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략사업단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10시부터 본위원회를 개의하겠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5분

11시45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