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권원혁 의원 발언
위원 올해도 활동을 안 한 상태에서 내년에 또 한다 그러면 정책이 유명무실 되는 것 같아요. 어느 해에는 실상 보면 주부리포터들이 뭐 인터뷰한다고 해가지고 더 열심히 하더니 어느 해에는 전혀 또 안 하고 또 어느 해 되면 시작해야 된다고 하면 참 이것이 혼선이 올 것이거든요. 우리 큰시민소식지 있지 않습니까?
그것 보는 사람도 헷갈려요. 유명무실 해가지고, 이거는 시장님 정책에 의해서 표명되고 한 것 같거든요. 전 시장님 계셨을 적에는 활성화가 많이 됐어요.
그 분 나름대로 다니면서 이렇게 시민 해서 잘못되는 것이나 아니면 그 사람들이 건의할 사항이 있고 그러면 전부 했었는데 시장님 바뀌고 나서는 정책이 다른 방향으로 바뀌다 보니까 또 유명무실하고 그러니까 그럴 것 같으면 아예 주부리포터를 그냥 정리하고 다른 쪽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하는 게 어떻겠나 해서 여줘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