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갑식 의원 발언
위원 소프트 쪽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그것이 그것이고, 아까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봉사 무 잡듯이 예산이 있으니까 세우는 결과 밖에 안 되는데 마늘에 대해서 엄청난 투자를 하지만 결과 나오는 것이 별로 없고 가면 갈수록 마늘에 투자해서 불신만, 소비자한테 불신만 키우는 결과밖에 안 되거든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의성마늘 인지도를 조사해 보십시오.
의성마늘은 원래 썩는 구나 하는 이런 기억 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 용역비를 주고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것은 '썩는 것이 의성마늘이구나', 하는 것이 기본 개념입니다. 물론 잘하려고 노력은 많이 하시는데 신활력 쪽의 사업이 예산에 편성되었으니까 그 쪽으로 편성되는 것은 맞는데 사실 기술센터나 우리 담당 부서를 보면 용역비는 많이 할애해 주는데 결과는 전혀 듣지를 못했습니다. 마늘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