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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5분자유발언

기길운 의원 5분자유발언

231회 제10본회의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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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운

기길운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의왕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0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은 지난 제6차 본회의에서 질의토론을 실시한 안건에 대한 의결과 시정 현안사항에 대한 시정 질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5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 2015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3. 2015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4. 2015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그러면 순서에 따라, 의사일정 제1항 2015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2항 2015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3항 2015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4항 2015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방금 상정된 안건은 그동안 충분한 검토와 질의토론이 있었으므로 추가토론 없이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5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은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5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5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5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5. 의왕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6. 의왕시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의왕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8. 의왕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9. 의왕시 경관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의왕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의사일정 제6항 의왕시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의왕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의왕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9항 의왕시 경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방금 상정된 안건 역시 그동안 충분한 검토와 질의토론이 있었으므로 추가토론 없이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5항 의왕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의원님들께서 공동 발의하신 안건으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의왕시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의왕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의왕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의왕시 경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0.시정 질문의 건(전경숙 의원, 서창수 의원, 정길주 의원, 김상호 의원, 윤미근 의원)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이번 시정 질문은 여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총 여섯 건의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시정 질문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질문과 답변의 진행 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한 분의 의원님께서 먼저 질문하신 다음 시장님께서 질문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시고,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을 하시는 의원님께서 시장님 이외의 관계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듣고자 할 경우에는 의장이 답변 공무원을 지정토록 하겠으며, 지정을 받으신 공무원께서는 그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전경숙 의원님 나오셔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해제에 대하여』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전경숙의원

전경숙 의원입니다. 16만 우리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연일 바쁜 일정으로 시정을 이끌어 주시는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2015년 6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해제에 대한 권한이 시장․군수에게 위임되었으며, 그간 한시적으로 시행되었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의2의 정비사업 중단관련 규정(출구전략)이 2016년 1월 31일자로 실효됨에 따라, 도시정비사업의 해제는 해당 지방자치단체 실정에 맞도록 기준을 마련하여 시행하여야 하는데, 이와 관련 우리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서면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전경숙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본 질문에 대해서는 전경숙 의원님께서 서면 답변을 요구하셨기 때문에 시장님께서 서면으로 답변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서창수 의원님 나오셔서 『오전동지역 공원조성계획 및 문화예술회관 건립 계획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서창수의원

서창수 의원입니다. 오전동 지역은 시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인구가 가장 많은 행정동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동에는 체육시설이나 공원이 거의 없다시피 한 그러한 지역입니다. 오전동 지역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많이 소외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본 의원 생각에 부지가 특별히 오전동에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체부지로서 생각해 놓은 부지가 안양교도소 뒤 “현재 코스모스 조성 부지”를 공원조성 기본계획에 우선 반영하여 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추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데, 시장님께서는 오전동 지역주민을 위해 조성할 계획은 없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난해 제가 행정감사때 고천중심지구 내에 있는 문화예술회관 건립계획을 전면 백지화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 의원이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최근 또 다시 시장님께서 문화예술관건립 계획 재검토를 관련부서에 지시하신 바가 있습니다. 향후 문화예술회관 건립계획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서창수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서창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창수 의원님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서창수의원

네. 시장님 맞습니다. 공사에 따라서 들어가는 돈이 저희 시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충족에 대한 것보다 더 많은 피해가 온다면 이것은 다시 한 번 재검토 해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분명히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축소 그것도 굉장히 바람직한 일입니다. 왜냐면 규모에 따라서 인원채용도 늘어나고 규모에 따라서 공연계획도 늘어나고 그러나 규모에 따라서 다시 또 인원도 축소가 될 수 있고 공연계획도 많이 줄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이 있는 것도 있으니까 좀 우리시에 맞는 그러한 문화예술회관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참고로 안양 같은 경우에는 저희보다 많이 인구가 많고 그래서 꼭 이런 시설을 필요로 하지만 그래도 여기도 공연적자만 1년에 7억2천씩 난다고 합니다. 군포 같은 경우는 9억7천이고, 하남은 8억2천씩이나. 너무 크게 지으니까 거기 공연에 대한 적자폭 보전도 있고 또 인건비, 유지관리비, 이런 것을 다 합치면 특히 우리 같은 경우는 또 아까 말씀하신 건립비가 또 있어요. BTL로 하면 나눠서 돈을 부담해야 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 우리시하고는 좀 동떨어진 얘기하고 전 생각합니다. 그래서 규모를 축소하든지 아니면 전면 없었던 걸로 하든지 이런 식으로 가야 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 말이 잘못하면 문화예술 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섭섭하게 들릴지 모르나 실정에 맞고 또 우리 지역의 재정형편에 맞도록 행정을 펼쳐나가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상입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길주 의원님 나오셔서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상황에 대하여』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정길주 의원입니다. 우리시 발전과 16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김성제 시장님과 700여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최근 주민대책위원회 측에서 사업시행자의 시공사 선정 과정이 투명하지 않았고, 이와 관련된 민원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의견을 시 홈페이지 게시판 등에 게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주민대책위원회 측에서는 A건설사를 포함해 주민들이 선호하는 건설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 해 달라고 도시공사에 여러 차례 지속적으로 요구하였는데도, 공사에서는 지난 4월 B건설사와 시공협약을 맺은데 이어 지난 6월에 부지조성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함으로 인해 주민들과의 갈등이 발생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불신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라도 시공사 선정과정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필요한 만큼, 당초 A사에서 갑자기 B사로 시공사가 변경된 이유를 시장님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도시개발사업의 조성토지 등을 출자자에게 공급하는 방법 및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정길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정길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잘 알다시피 우리 장안지구는 주민대책위원회가 있습니다. 이 주민대책위원회에서 여러 차례 믿음이 가지 않아서 많은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민원을 신속하고 민첩하게 처리를 안 해서 이 사업은 시장님 공익사업이죠?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그런 민원들을 공개적으로 빨리 대처를 했더라면 이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의원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매끄럽지 못하게 진행된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이라고 있는 것 시장님 아시죠?
그것은 지금 얼마 정도 우리시에 조성되고 있습니까?
네.
네. 그 비용이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약 1,500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비용에 대해서 장안지구에서 발생하는 이 비용에 대해서 부곡지역 주민들과 장안지구 대책위에서는 백운도 좋지만 그 지역인 부곡에다가 녹지조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를 바라고 있고요, 그 다음에 그 공원사업 등 사용하도록 개발제한구역의 지정관리법 특별조치법에 보면 제21조에 따라서 동법 제26조에 그 지역에 사용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역주민들은 원하고 있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지속적으로 건의해주시고 되도록이면 우리 부곡지역에 사용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끝으로 하나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장안지구 대책위가 16년도 6월 7일날 도시공사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방문한 이유는 대우보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좋은 조건의 제안서를 그런 업체를 가져오면 검토를 새로 해주면 좋겠다고 했더니 도시공사 임원진께서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대로 하겠다고 대답을 했다 합니다. 그리고 또한 대화 중에서 좀 말씀드리기가 뭐합니다만 깡패집단이냐고 이런 말도 썼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서 너무나 무성의하게 대처 민원을 키웠다고 본의원은 봅니다. 이 사업은 공익사업이기에 지금이라도 적극적으로 민원 해결에 앞장서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전영남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의원

몇 가지만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15년 7월에 GS에서 파트너로 통보를 했다고 그러셨죠?
참여해가지고 PF가 GS하고 진행이 됐었던 거 아닙니까?
이 개발사업의 모근 관건은 PF에 있는데 그런데 11월에 불참 통보를 받으셨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동안에 GS하고 아무런 문서나 이런 게 없었습니까? 도시공사에 확인했을 적에도 사업통보를 받았으면 우리는 어떻게 어떻게 이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서류가 있어야 되는 거고, 그 다음에 불참통보를 받았으면 거기에 대한 어떤 문서가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것에 대해서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그러면 참여할 적에도 아무 문서도 없었고 그 다음에 불참할 적에도 아무 문서도 없었어요. 이게 어디 구멍가게 뭐 물건 사고 파는 것도 아니고, 몇 천억 규모의 PF를 발생시키는 그런 대규모 투자사업인데 그리고 우리 사업의 관건은 PF에 달려 있는데 그런 것을 그런 서류 하나 없이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고요. 여기서 더큰 문제는 지금 시장님이 방금 언급하셨듯이 고금리로 PF를 했다고 그러셨어요. 통상적인 금리보다도 더 많이 주는 게 고금리 아닙니까? 그럼 거기에 대한 리스크는 어느 정도가 고금리 리스크가 나는 겁니까 그러면?
도시공사에서도 먼저 업무보고 받을 적에 이 질의를 했더니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구두로만 했다. 이렇게 답변을 하더라고요.
길운

기길운의장

잠깐만요. 그 답변은 특구사업과 과장님 나오셨나요? 특구사업과장님께서 지금 전영남 의원님 질의에 대해서 문서가 존재하느냐 안 하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복환

오복환특구사업과장

특구사업과장 오복환입니다. 말씀이 있으셔서 저희가 확인을 해봤는데 정식 문건으로는 확인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영남의원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 아무 문건도 없이 몇 천억 되는 프로젝트 사업을 하면서 아무 문건 없이 말로만 하다가 우리 못해 그러고 나자빠지니까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 하는 게 D사를 집어넣어 놓고 그것 때문에 금리도 고금리도 갖다가 쓰고 이게 어떻게 우리시에서 대 우리 의왕시에서 우리 공기업인 도시공사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행태냐. 이 문제는 여기에 있는 겁니다. 주민대책위에서 반발하는 것도 이런 것 때문에 반발하는 거고요.
최소한도 같이 협의를 해서 하면 어떤 회의록이라도 있어가지고 우리가 이런 회의 때 이러 이런 걸 가지고 하지 않았느냐 하고 또 종결지을 적에도 그 회의록을 바탕으로 종결을 시켜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그 다음에 더 문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고금리로 PF를 했다고 그러면 얼마짜리 금리에서 얼마짜리, 통상적인 이율이 얼마짜리였었는데 여기에서, 그럼 이것에 대한 리스크도 상당히 클 거고, 그 다음에 백운하고 달라가지고 장안지구는 사실 사업 수익 모델이 크지를 않았잖아요. 지금까지 우리가 쭉 검토해 본 결과. 진짜 잘해야 똔똔 사업 이상 되는 건데. 지금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 여기에 대한 사업 손실은 굉장히 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융비용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류로, 자료로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아까 소송을 준비하신다고 그랬는데 소송준비는 물론 변호사하고 협의해서 하시겠는데 우리가 그런 아무런 객관적인 자료 없이 소송을 한다고 그러면 승소가눙성도 상당히 희박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것은 준비는 하고 계신 건가요 그러면?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의원

시장님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GS측하고는 혹시 답변을 들으신 게 있나요?
본 의원이 GS측하고 통화한 결과 GS측에서는 공동협약서에 참여를 안 했다. 공동협약서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이고 본인들이 장안지구 PFV가 일어나기까지는 노력을 다 했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혹시 확인하신 바 있으신가요?
네.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아까 PFV에 대해서 비싼 이자를 지불하고 있다, 지불했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장안지구가 브릿지론으로 받게 된 원인이 어떤 원인이 있었습니까?
지금 시장님 설명 아주 정확하신데요. 그러면 우리가 작년 12월에 브릿지론으로 대출을 받아서 지금 보상을 해준 상태죠?
그러면 1년 후에 우리가 이거를 다시 PFV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죠?
그것에 대한 지금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요?
아, 지금 확정된 거죠?
아까 말씀하셨듯이 브릿지론으로 받기까지 GS가 노력해서 브릿지론을 받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브릿지론을 받은 게 GS 때문이라고요?
그 추진이 되어서 지금 PFV가 다시 일으켜졌나요 정상적으로?
브릿지론은 갚고요?
1년 약정한 거를? 1년 약정이니까 올 12월까지란 말이에요. 2016년 12월까지. 그죠? 그런데 지금 중간에 갚으셨다고요?
아까 전영남 부의장님 말씀하신 이 브릿지론에 대한 추가비용하고 지금 PFV 다시 일으키면서 금융비용이 일어난 것은 서면으로 좀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본 건에 대해서 더 추가질의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상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의원

김상호 의원입니다. 시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전영남 부의장님하고 윤미근 의원님 질의에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답변에 GS건설을 상대로 해서 소송을 제기하겠다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질문 과정에서 나온 얘기지만 GS건설이 장안지구사업 포기에 대한 증거, 증명을 지금 하시지 못하고 있어요. 도시공사도 그렇고 여기 관계과장님도 그렇고, 전화로 했다는 거에요. 전화는 증거가 안 남잖아요. 그런데 증거가 아무런 것이 없는데 어떻게 GS건설을 상대로 소를 제기하시겠다는 건지. 지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GS건설이 어떻게 해서 참여를 포기하게 된 건지, 또 대우건설이 어떻게 선정이 된 건지 갑자기. 이것에 대해서 분명치 않다는 거에요. 석연치 않다는 거에요. 그것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계속 저렇게 반대를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 장안지구사업이 제대로 성공적으로 마쳐지겠느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소를 제기했을 때 그게 과연 가능한 건지. 그리고 주민대책위원회의 문제제기를 어떻게 소상히 설명을 해서 잠재울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대책위원회에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그것에 대한 답도 좀 해주십시오.
시장님은 무책임하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어떻게 이와 같이 큰 사업을 포기하는 그런 결정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어떤 근거서류도 안 남기고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것 참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고 앞으로라도 어떻든 거기서 포기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그러면 그 증거자료를 반드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상호 의원님 나오셔서 『도시공사 대행사업비에 대한 부가가치세액 납부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의원

김상호 의원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우리 시민들을 위해 바쁘신 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의왕도시공사의 대행사업비 부가세 납부와 관련, 현행 법령에 의하면 대행사업 주체가 기존 공단인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 같은 법 시행령 제106조제7항제22호 규정에 따라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에 해당되나, 지방공사는 면제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2011년 대행사업의 관리주체가 기존 공단에서 공사로 전환됨에 따라 면세에서 과세대상으로 변경되어 미납한 부가가치세액은 어느 정도이며, 공사로 위탁한 대행사업비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를 면제 받을 수 있도록 관계법령이 개정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할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관계법령이 개정되지 않을 것에 대비한 대책을 가지고 계신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김상호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김상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 의원님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호의원

네.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과세형평 말씀을 하셨는데요 공사는 낸다 이거죠 공단은 안 내는데. 그것도 과세형평에 어긋나는 것이 되겠지만 기존에 다른 공사는 다른 시의 다른 공사에서는 또 이 부가가치세를 낸 곳도 있어요. 그럼 거기는 냈고 안 내고 있는 우리시와 같은 경우도 있고. 그러한 경우도 과세형평에 어긋난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행자부나 국회를 통해서 부가가치세를 안 내는 방법을 지금 강구하고 있지만 낼 수 밖에 없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아마 대처를 해야 되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조세만큼은 엄격하게 잣대를 대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고. 지금 얼마 전 신문에 세금폭탄 이래가지고 나와서 이런 얘기가 불거진 것 같은데 이 부가가치세를 우리 공사가 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인지를 못 하고 계셨는지 그걸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2011년에 도시공사가 설립되면서 이것을 인지를 하셨다는 얘기죠? 부가가치세를 낼 것이다, 낼 수도 있다라고 인지를 했다는 얘기죠?
설립 당시, 그러니까 타당성 보고할 당시에.
그러면 그것에 대한 대비를 하셨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기로는 앞으로 1년에 10억에서 한 12억 정도 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과거 누적치 말고도. 그러면 이게 큰 돈이에요. 우리시에서도 우리가 사실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돈인데 이런 돈을 낼 수도 있는 상황에서 도시공사 설립을 강행했다고 그러면 그거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그렇게 큰 돈을 우리가 부담할 수도 있었는데 도시공사 설립을 강행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세요.
또 한 가지 더 질문 드리면 부가가치세를 업무대행 한 것에 대해서만 내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보면 업무대행이 더 늘어나요. 바라산휴양림이라든지 하늘쉼터라든지 이런 게 늘어남으로 해서 부가가치세가 더 늘어나는데 어떻게 더 줄일 생각을 안 하고 더 늘리는건지. 우리가 예산 없다고 늘 얘기하잖아요. 우리 의원들이 지적하고. 시장님도 열악한 우리 예산 상황을 말씀을 하고 계신데 줄일 생각을 안 하고 이렇게 늘어나는 행정을 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가 여러 가지 위탁사업을 시행하는데 있어서 도시공사 아니면 할 수가 없다 이런 논조로 지금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지금 우리 도내 시군이 몇 개가 됩니까? 31개죠?
31개 중에 도시공사를 운영하는 시군이 몇 개가 됩니까?
18개가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공단만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원을 비롯해서. 그럼 그런 데에서는 위탁사업을 하나도 못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시장님 말씀대로라면. 공사를 운영을 안 하고도 얼마든지 이런 사업을 다 하고 있단 말입니다. 또 개발사업도 하고 있고. 왜 우리 시하고 몇 개 시군만 이렇게 공사를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어렵게 예산도 많이 낭비하고 이렇게 하는 건지 이것에 대해서 어떤 개선방안은 없는 건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말씀 잘 들었고요 개발사업을 잘 추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만은 이 위탁사업에 대해서는 위탁사업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효율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위탁사업을 좀 축소 운영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아까 말씀하셨던 공사와 공단을 분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김포시가 지금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그런 방법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셔서 당장 지금 들어가는 이 예산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적극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미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의원

저도 추가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사는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기관이잖아요. 그죠? 공공이 아닌. 그래서 지금 도시공사에서 수익을 일으키고 있는 위탁하고 있는 위탁 경영하고 있는데가 어디죠?
네.
아니 우리시에 지금 바라산휴양림이라든가 자연학습공원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지금 흑자를 일으키고 있는 데가 어디인지요?
도시개발사업은 우리시가 어차피 2018년이면 장안지구학 백운이 끝납니다. 그죠? 도시공사가 지속적으로 존립을 하기 위해서는 수익성 사업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공공도 유지하면서 그렇다고 그러면 현재 지금 운영하고 있는 운영체계도 한 번 살펴보셔야 되지만 수익을 낼 수 있는 데가 무엇인지를 더 찾아보고 그 수익을 창출해서 정당하게 세금을 내는 방법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서창수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서창수의원

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아까 부가가치세를 올해 내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금년도 거요?
그 예산은 우리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아, 지난번에 본예산 심의할때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미근 의원님 나오셔서 『레일바이크 운영현황과 향후 시설확충계획에 대하여』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의원

윤미근 의원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성제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질문 드리겠습니다. 레일바이크 사업은 시장님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총 150억원 이상의 많은 사업비를 투자하여, 국내 최초 호수 순환형 레일바이크를 설치함으로써, 부곡동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추진한 사업이지만, 왕송호수 주변 볼거리, 먹거리 등 이와 연계한 관광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개장이후 6월말까지 레일바이크 운영 현황을 설명해 주시고, 레일바이크 준공이후 운영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이나 노약자 및 장애인들이 시설을 이용할 때 불편한 사항이 없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레일바이크 사업과 관련해서 왕송호수 주변 기반시설로 자연학습공원 확장공사와 왕송호수공원 조성, 자연학습공원 운영 활성화 비용, 레일바이크 홍보, 지역활성화 비용 등 수질개선으로 150억이 들었습니다. 추가로 기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 있다면 어떤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신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윤미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윤미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근의원

네. 시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꼬마열차는 8월 중에 그럼 운행을 하신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24명이 타는 두 량을 연결해서 타면 하중 무게는 이상이 없습니까? 안전에 대해서는.
그러면 꼬마열차도 저희가 페달을 밟아서 가는 형식입니까 아니면 전동이 됩니까?
시장님 이 꼬마열차는 저희 시에서 제작을 하는ㅂ 겁니까 아니면 원주MBC에서 제작을 하는 겁니까?
계획이 잡혀 있으니까 원주MBC에서 하는 게 맞죠?
그러면 또 하나 제안을 드리면 제가 어제 가족들하고 가서 레일바이크를 탑승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도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4인승이 둘이 갔을 때 부담이 된다. 어제도 매표소에서 그런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2인승 열차를 좀 만들어서 운행을 하는 게 맞지 않는가. 너무 비용이 과중하다는 생각으로 그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또 레일바이크 오는 손님들한테 악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그걸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레일바이크 예산을 승인할 때 시의회에서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왕송호수 수질문제였습니다. 아까 시장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200억 정도가 수질개선을 위해서 투자가 됐다는데 현재 수질이 만족할 수준까지 갔는지. 앞으로 수질계획은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왕송호수의 레일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이 물에서 나는 악취 때문에 오지 않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좀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레일바이크사업이 성공을 하려면 국립철도박물관 유치가 사실은 제일 크게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도 최선을 다 하셔야 되고요, 또한 주변 관광상품 아까 제가 질문드린 것처럼 볼거리, 먹거리가 부족하다 그래서 온 사람들이 연계할 수가 없다. 레일바이크만 타고 가면 다시 오고 싶지 않은,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된다에 대해서 지금 레일바이크 옆에 잿말이 우선해제지역으로 선정이 됐죠?
네. 우선해제지역으로 선정된 이 마을에 대한 개발도 우리가 파주에 가면 헤이리마을처럼 예술인들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와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마을로 조성할 수 있는 것도 우리시에서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레일바이크 타면서 문제점은 환승하는데 있어서의 레일바이크 조망권이 확보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승하는 데에서
네. 중간 정차장 거기에서 그래서 그쪽이 굉장히 처음 입구에는 굉장히 깨끗하게 해놨는데 그쪽은 굉장히 좀 정리가 안 된 상태고
그리고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호수만 보기에는 사실은 볼거리가 너무 없다. 그래서 주변에 야생화라든가 이런 것들을 식재를 많이 해서 여름에는 물을 보고 가더라도 가을에는 꽃을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좀 내야 될 것 같고요, 아까 또 하나는 레일바이크가 있음으로서 부곡 주변에 경제활성화가 이루어진다고 시장님은 믿고 싶으시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가보면 거의 외지에서 오는 차량들, 불법차량들의 영업이 너무 많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들의 영업에 의해서 오히려 부곡에서 영업을 하시는 식당이라든가 그런 걸 하시는 분들한테는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나 그런 것도
레일바이크 주변으로
네. 차량이 지금 차량카페라든가 그런 게 아주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주차장 안에까지 들어와서 그걸 하더라고요.
그리고 주차장 안에까지도 들어와서 영업을 하고 있는 상태니까 이런 부분도 좀 세심하게 신경을 쓰셔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데에도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길주 의원님 먼저 하시고,
길주

정길주의원

네. 왕송레일바이크가 꼭 성공하기를 바라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시장님 답변에 새우대쪽 거기 오르막이 있어서 인력으로 밀어주고 있다고 말씀이 있었습니다.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거기하고 출발지에서 출발해서 약 1키로 정도 가다보면 그 지점도 오르막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쭉 가다가
네. 교량구간. 거기도 약간 오르막입니다. 두 군데 지금 인력으로 이렇게 해주고 있다고 그랬는데 저도 타보면서 인력이 와서 밀어주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도 안 좋았습니다. 또 이 여름철에 사람이 밀어주면서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이걸 동력장치로 이용을 한다든지 뭔가 그런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본의원은 보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장애자나 노약자들이 할인제도라든지 이런 걸 좀 운영하면 어떨까 이렇게 건의를 해보고, 또 하나는 거기 전망대가 있습니다. 그 전망대 부근에 사면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주 황토색으로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 아까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우리나라 여러 가지 야생화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쁜 야생화를 좀 심의면 더더욱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시장님 답변해주십시오.
네. 하나만 조금 더 추가 드리겠습니다. 꼬마열차 운행에 있어서 처음에 우리시의 계획은 함께 개장과 동시에 꼬마열차를 운행을 하려고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하중이라든지 이런 꼼꼼하고 세심한 그런 걸 안 했기 때문에 새로 설계가 들어가서 늦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답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큰 사업에 그런 꼼꼼한 준비성이 참 많이 부족했다고 보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전영남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의원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레일바이크사업 때문에 왕송호수 수질개선사업, 그 다음에 자연학습공원사업, 레일바이크사업 해가지고 지금까지 한 550억, 거기 들어간 돈만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잘 되려면 지금 의왕시의 이슈가 되고 있는 철도박물관 유치가 관건인데 지금 이게 자꾸 처음에는 뉴스테이부지에 15,000평인가 부지를 확보해서 거기다가 철도박물관 유치한다 그러셨다가 또 최근에는 엊그저께 업무보고 받을 적에는 조류생태과학관 쪽으로 또 그것을 한다고 그랬다가 또 정부에서 검토하는 안이 철도박물관 부지를 기존의 철도박물관 부지를 국립철도대학교를 이렇게 사용해서 거기다 한다고 또 국토부에서는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우리시는 아직까지도 어떤 철도박물관 유치 부지에 대해서 어디다가 확고히 하겠다는 강점을 찍고 가는데가 지금 없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자연학습공원에 3단계 캠핑장서부터 여러 가지 3단계 공원 확장사업을 하잖아요? 뉴스테이 그린벨트 훼손부담금 가지고 그걸 하신다고 방금 말씀하셨는데 우리시에서 유일하게 철도박물관을, 지금 정부 안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고 이게 금년도 12월에 발표를 한다 그러면 자연학습공원에 같이 하고 거기에 철도박물관이 들어오는 가치가 우리시의 백년대계로 해서 어느 게 가치가더 크냐? 그렇다면 우리시도 과감하게 우리는 여기 자연학습공원에다가 지금 기존의 철도박물관하고 같이 연계해서 국립철도박물관을 유치하겠다는 그런 우리시의 의사도 제대로 된 것을 표명을 해야지 될 것 같은데 시장님 생각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지금 정부 안이 최초에는 지방자치단체의 기여도를 따졌었잖아요? 얼마나 기여를 할 거냐. 그래서 우리는 뉴스테이부지도 하고 그렇게 했던 거고, 대전이나 오송은 또 다른 기여를 하고 준비를 했던 건데 이번에 신공항 사건 때문에 정부 정책이 어느 정도 변화가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시장님 말씀 들어보면. 그런데 저는 어차피 지금 시장님 말씀대로라면 코레일하고 철도대학하고 서로의 어떤 그게 윈윈이 되어야지 이게 우리는 가능한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여러 가지 대안을 가지고 우리가 최대한도로 강점을 짚고 나가자 하는 차원에서 제가 대안을 제시해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그렇게 여의치 않다면 자연학습공원은 우리시 땅이잖아요 지금은. 그러니까 그 부지를 철도박물관 부지로 활용을 하면 낫겠다. 지금 이런 저런 안보다도 아예 지금 철도 기존박물관하고 자연학습공원을 같이 연계해서 그쪽 일원을 철도박물관으로 하면 낫겠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자연학습공원 3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만약에 그런 게 계획이 된다고 그러면 지금 3단계 사업 이런 것은 철도박물관이 확정될 때까지 사업을 보류시켜 놓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서창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창수

서창수의원

장시간 시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레일바이크사업이 쟁점화가 되어 있는데, 철도박물관도 그렇고요. 그런데 제가 가장 꼭 먼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은 그쪽 지역주민들입니다. 현지에 계시는 지역주민, 지역주민의 어려움도 좀 헤아려야 된다고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레일바이크가 들어와 가지고 그쪽 현지에 계시는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도로문제입니다. 목포낙지촌 거기서 새우대까지 들어가는 도로에 보면 편도1차선으로 지금 되어 있는 데가 한 구간이 있습니다. 교통섬도 따로 없고 그냥 1차선으로 되어 있어서 한 쪽이 차가 오면 한 쪽이 쉬어야 되고 기다려서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사항에 있는데 그게 우선이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왜 산책로가 먼저 우선으로 지금 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산책로 아까 시장님께서도 산책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 피력하신 것은 저도 이해를 충분히 합니다. 그러나 여기 지역 주민들은 지금 생존권이 걸려 있는 이 문제에 있어서 볼 때 농사짓거나 이럴 때 수많은 관광객들이 들어오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 분들 때문에 얻는 피해를 자기들은 고스란히 지금 본인들이 겪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번에 우리 의원들 전체가 현장답사를 갔는데 새우대 쪽 맨 끝 부분에 보니까 도로는 편도1차선이고 하나가 가면 차 하나는 서 있어야 되는데 옆에 산책로를 지금 개설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막 질문을 했는데 이게 도로부터 넓혀줘야지 산책로부터 가면 이 차량은 어떻게 할 것이냐 앞으로. 그 레일바이크 때문에 찾아오는 손님들이 정말 부지기수로 많은데 산책 관광객들이. 이런 것부터 해소해놔야지 나머지 부수적인 것부터 레일바이크 쪽에서 자꾸 생각해서 가면 지역주민들한테 많은 원성을 살 것이다. 그러면 더 편리하게 더 개발을 위해서 양보해주시고 이해해주셨던 지역주민들은 소외 당한다고 생각을 할 것입니다. 또 두 번째로는 아까 윤미근 의원님이 잠깐 말씀하셨는데 그 지역의 상권이 그 지역 주민들이 어느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먹거리나 농산물직거래나 이런 게 좀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거의 전혀 혜택을 못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는 푸드트럭이라고 그래서 하나 운영이 되고 있고 그리고 농산물직거래장에는 우리 지역 주민들의 농산물은 딱 두 가지 있습니다. 나머지 전부다 수원사람들이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는 블루베리나 이런 건강식품을 집중적으로 거기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 봤을 때 우리 지역 주민들 실질적으로 당사자인 그분들은 굉장히 억울하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 각별하게 꼭 헤아려져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지역주민들이 점점 불만이 쌓이다 보면 나중에는 어떠한 불상사가생길지도 모르는 그러한 사태까지 가기 전에 미리 대책을 강구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에 대한 혹시 대책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길운

기길운의장

정길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주

정길주의원

시장님 장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신공항 경합일로 인해서 김해공항 리모델링 일로 해서 우리시에서도 발 빠르게 대처해서 감사하고요, 아까 우리 전영남 부의장님 질의에 추가질의 조금만 하겠습니다. 시장님 아까 교통대 운동장까지 포함이 된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다고 그랬죠?
네.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교통대 안에 풋살경기장 조성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약 1억2천 정도 되는 사업인데 그 사업을 잠깐 좀 10월에서 11월달 정도 되면 결정이 난다고 그러면 조금 보류를 했다가 사업을 하는 것도 어떨지 싶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운

기길운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시정 질문 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신 시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이번 회기에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집행부에서는 금번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시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건의한 사항에 대하여는 면밀히 검토하고 시정·반영되도록 하시기 바라며, 주요사업 추진에 있어 변경·수정되는 사항은 사전에 시의회에 보고·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미리 알리고 의견을 최대한 수렴·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1회 의왕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2시22분 산회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