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병태 의원 발언
위원 다른 데에서 하는 것을 보고 장단점을 고려해서 더 좋은 기술, 더 좋은 내용이 있으면 그리 치우쳐도 되는데 이렇게 빨리 23개 시군 중에서 딱 한 군데 하는 것을 보고하려고 하니까 상당히 문제점이 안 있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 지금현재 의성군 목욕장업이 18개 읍면에서 의성, 금성, 봉양, 안계가 있고 다인이 있고 단촌, 점곡, 옥산, 춘산, 가음, 비안, 구천, 단밀, 단북, 신평, 안사, 안평은 다 없는데 노인 65세 이상, 70세부터 74세까지는 거동을 한다고 해도 목욕하려 못 옵니다. 현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자기 마을 앞에 있으면 동네 사람들이 거동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 줄 수도 있지만 이런 나이에는 멀리 안사에서 안계를 온다든지 안평에서 안계로 온다든지, 봉양으로 간다든지, 이것은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