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병태 의원 발언

142회 제2총무위원회2009-01-16

박병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우현정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2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정에 앞서 양해를 구합니다. 임정수 위원장의 개인 사정에 의하여 오늘은 본위원회의 의사진행을 제가 보게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위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회의 진행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위원 여러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규석

정규석노인여성복지과장

노인여성복지과장 정규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들 과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2009년도 노인여성복지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노인여성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태위원

위원장님, 박병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8페이지 다문화 가정지원대책 해서 192명에 배트남 112명, 중국 53명, 캄보디아 9명, 필리핀 10명, 일본 7명, 우즈베키스탄 1명해서 자녀 수가 175명인데 이 사람들한테 개별적으로 무슨 혜택이 있습니까?
규석

정규석노인여성복지과장

별다른 혜택은 없습니다. 단지 이 사람들을 위해서 자녀 교육하고 본인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한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가정으로 방문해서 상담하고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그 외에는 아무런 혜택이 없습니까?
규석

정규석노인여성복지과장

경제적인 혜택은 전혀 없습니다.

박병태위원

다른 시군에도 그렇습니까?
규석

정규석노인여성복지과장

똑 같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단지 이 사람들을 위해서 교육시키고 한국에 정착하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국가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이 사람들하고 결혼한 사람들은 쉽게 말해서 평범한 군민들보다는 약간 뭔가 떨어진 사람들이잖아요. 특히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하기 때문에 살기가 어려울 것인데요.
규석

정규석노인여성복지과장

맞습니다.

박병태위원

그런 사람들한테 혜택은 못 줍니까?
규석

정규석노인여성복지과장

일반적으로 저소득층한테는 생활보호대상자 지원하고 의료비 지원인데 별도로 특별하게 이 사람들한테 지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박병태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박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광식위원

윤광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공원묘지 조성을 하면 이용하는 규정이라든지 그것이 있어야 될 것인데요. 예를 들어서 자식은 여기에 있고 부모는 타지에 있다던지 부모가 여기에 있고 자식이 타지역에 있는데 여기에 묘를 쓴다던지, 이런 규정을 준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말씀드립니다.
규석

정규석노인여성복지과장

지금현재는 안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추진하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광식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윤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노인여성복지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22분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정세집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수고하십니까? 다사다난한 무자년을 보내고 희망찬 기축년을 맞이하여 저희들 주민생활지원과 전 직원은 주민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여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2009년도 주민생활지원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각 담당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우현정위원장대리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태위원

위원장님, 박병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9페이지에 집수리사업, 지금현재 각 읍면에 받고 있습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받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한 가구당 보통 얼마 지원됩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가구당 200만원 이하로 하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그러면 전부 입찰을 보입니까? 어떤 특정 단체에 주어서 하도록 합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민간단체에 주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말썽이 없습디까? 말썽이 있지요?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와서는 그런 것을 못 봤습니다.

박병태위원

담당은 누구입니까?
담당

담당생활보장

장건식 생활보장담당 장건식입니다.

박병태위원

말이 조금 있지요?

우현정위원장대리

발언대로 나가서 답변하십시오.
담당

담당생활보장

장건식 생활보장담당 장건식입니다. 2008년도 지난해에 3개 단체에서 집수리사업에 참여해서 지금까지 운영을 했습니다. 3개 단체는 올해는 계획이 새로 공고를 해서 집수리 단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박병태위원

전부 다 2억 2750만원입니다. 맞지요? 큰 금액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떤 특정단체에 줘버리면 허가가 없잖아요. 집수리하는 허가를 안 가졌잖아요. 쉽게 말하면 건축 허가가 없잖아요.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건축정도는 아니고 간단하게 벽지바르고…….

박병태위원

그것은 아는데 전부 다 통계가 2억 2750만원이란 말입니다. 각 읍면에 신청을 받아서 140가구를 하는데 그 단체에서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거기서 집수리하는 사람을 불러서 하는 것 아닙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거의 단체 안에 보면 그 쪽에 소질이 있는 분이 있고 해서…….

박병태위원

이것이 잡음이 있습디다. 문제가 없도록 해서 이런 사업가지고 외지 사람을 줄 수는 없는 것이고 의성군에 주는 것인데 그 단체를 보니까 이것을 해서 기금을 모은다는 문제가 있더라고요. 지금 건축이 불황이잖아요. 140가구를 신청 받아서 입찰을 보여요. 그러면 주택허가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한다는 말입니다. 왜 특정 단체, 봉사 단체에 이런 것을 줘서 말썽을 일으키냐는 말이요. 그러니까 이것을 연구해서 입찰을 붙여봐요.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검토해보겠습니다.

박병태위원

어떤 특정 단체에 줘서 그 단체가 모금을 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단체가 허가 내어서 하는 단체입니까? 그러니까 연구를 하십시오. 아무 단체에서 달라고 한다고 해서 줘버리고 3개 단체 중에서 올해는 니가 하고 내년에는 니가 하고 저 내년에는 니가 하고,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전문지식이 없어서 상당히 애로가 많고 또 거기에 토목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을 불러서 하니까 돈이 더블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런 것이 있으니까 이것을 잘 생각해서 선택을 하란 말입니다. 연구를 해보십시오.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병태위원

그냥 아무렇게나 하지 말고, 계장님, 됐습니다. 그 다음 10페이지에 저소득계층 양곡지원을 분기별로 20㎏짜리를 하고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이 있지요?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박병태위원

그런데 이것을 과에서 잘 파악을 해야 됩니다. 왜그러냐 하면 실지로 노부모를 놔두고 자기 자녀 교육 때문에 도시로 나가서 어려운데 돈을 못 버니까 노부모한테 10원 한 푼 못 보태준다고요. 이 사람들 법적으로 효력이 안 되요. 그래서 이것을 읍면에 잘 파악해서 정말 그 사람들도 여기에 조금이나마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런데 물어보니까 전화기는 있데요. 한 달에 한 두 번 전화라도 하더니 요즘은 전화도 안 온다는 겁니다. 그러니 부모 마음은 객지에 나가서 돈을 못 버는 모양이다, 아주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들이 우리 고장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조금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나 장애인, 이런 사람들만 하지 말고, 이 사람들 조사를 확실히 해보세요. 의성읍에도 많고 그 다음에는 안계가 많고 그 다음이 금성입니다. 아마 많을 겁니다.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기초수급자도 안 되고 차상위계층도 안 되고 하는 분 중에 실제로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을 위해서 양곡을 지원하는 겁니다.

박병태위원

거기다가 병이 들어서 보험카드 가지고 병원에 가니까 수가가 넘어서 그것도 안 되어서 다시 돌아오는 사람이 있다고요.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군에서 낱낱이 찾아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연구를 하십시오. 그냥 앉아서 읍면에서 받은 사람만 하지 말고 실제로 현재 이런 사람들이 부끄러워서 면에도 못 가고 면에 상담실은 1500만원씩 줘서 지어 놓았는데 거기 안 들어가려고 합니다. 면사무소도 부끄러워서 못 갑니다.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잘 참고해서 그런 사람한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연구를 하십시오. 그 다음에 업무용PC, 실과에 200대라고 하는데 읍면에는 가서 보니까 형편이 없고 군에는 좀 좋더라, 그래서 공무원들이 군에 있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제는 읍면을 우선으로 주고 군에는 조금 늦게라도 구입해서 하도록 해야지 의회에 와서 승인 받아서 200대를 구입하면 한 50대가 읍면에 내려가고 150대는 안 내려가더라는 말입니다. 내가 조사해 보니까 전부 다 군이 차지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아니면 일괄 조사를 해서 읍면하고 군하고 똑 같이 해서 의회 승인받아서 같이 구입해 주던지 그런 것에서 문제가 좀 있더라는 말입니다. 김 계장님, 맞습니까?
담당

전산담당

김진연 전혀 아닙니다.

박병태위원

조사를 해보십시오. 과장님이 새마을과장으로 있다가 어디 있다가 새로 와서 잘 파악을 못 하는데 이것이 문제가 있는 것이 주무과의 과장이 인사이동이 많아서 계장들이 헷갈릴 때가 많아요. 문서만 보고 계로 내려 주니까 우리 계장님들이 실지는 안 그런데 과장이 간부 회의 갔다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계장이 지금 얼떨떨한 거예요. 어쨌든간에 읍면에 우선으로 배정해 주는 그런 풍토를 가져 보라고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는 것인데 하나 하나 시정해 나가야지 앞으로 옛날처럼 관료주의 사상 가지고는 일을 못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이번에 구입하는 것은 읍면에 더 많이 갈 겁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만진위원

위원장님, 박만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연초부터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대구대학교에 2억을 매년 출연합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한 번합니다.

박만진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도 20명이 들어갈 수 있습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기숙사를 우리가 투자해서 의성군이 존재할 때까지는 계속 사용합니다.

박만진위원

의성군 출신이 20명이 넘는데 이것은 순위를 어떻게 합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20명이 넘는데 대구대학교는 많습니다. 다는 못 해주고…….

박만진위원

선별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보통 학교 자체에서 하는데 의성군 출신으로서 의성군에서 부모가 거주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물론 성적이 우선입니다만 이것 때문에 영남대학교도 재작년에 했는데 신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심지어 더 늘리지 않느냐 하는데 기숙사에 그 만큼 신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안동에 계시는 분이 전화가 왔는데 나도 의성에 몇 년 살았는데 혜택을 볼 수 없느냐고 하고 호응이 좋습니다.

박만진위원

예,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박만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예산을 짤 때 저소득층 지원하고 생활안정기금을 운영하는 것이 있었잖아요. 그 때 자활공동체가 하나 있으면 그것을 지원해 줄 수 있는데 자활공동체가 의성에 없어서 지원을 못 하신다고 하셨는데 올해는 적극적으로 찾아보신다고 하셨거든요. 올해 사업 계획에 보면 자활공동체나 기금 운영하는 것에 대한 별다른 계획이 없으셔서…….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연초라서 아직 계획을 못 세웠습니다.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이것말고도 계속 내려오는 것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우현정위원장대리

이 과가 어쨌든 지원을 위주로 하는 과이지만 자활공동체를 하면 이 사람들이 자활할 수 있는 근거가 되니까 이런 것을 찾아보는 것에 과에서 애를 쓰시면 좋겠고요. 또 올해 특수시책으로 국가유공자 사망 시 근조화를 증정하는 것으로 하셨잖아요. 취지도 좋고 나름 돌아가신 분한테 자긍심도 느낄 수 있고 좋을 것 같은데 혹 다른 군에서도 이런 것을 하는 군이 있습니까?
세집

정세집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기발한 생각이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다른 데도 이런 것이 있었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48분 회의중지

10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민원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김정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우현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2009년도 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한 해도 변함 없이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 드리면서 2009년도 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광식위원

윤광식 위원입니다. 4페이지에 보시면 마을 단위 오수 처리시설 위탁관리가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보고 느끼는 것이 환경과에서 안 하고 왜 민원과에서 하는지 모르겠어요. 업무 분야가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로리에 보면 하나 있고 구천에 하나 있는데 오수처리 시설의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어떤 방향으로 되어 있습니까?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실질적으로 보면 가로등 설치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보면 위원님들 보기에 부끄러운 것인데 예를 들어서 태양광 가로등 설치를 경제지원과에서 예산을 들였기 때문에 그 관리를 가로등이 전 읍면에 있어도 그 분야는 경제지원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경제지원과에서 관리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설치를 경제지원과에서 했다 뿐인데 그래도 그것이 조정이 안 되어서 나누어서 하고 있는데 이것도 실질적으로 돈이 떨어지는 것으로 해서 추진을 여기에서 했습니다만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일괄 관리를 해야 되는 겁니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관리하는 것은 40톤 이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들도 톤수가 안 되고 해서 그것은 상하수도 사업소장하고 협의해서 그 쪽으로 넘기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윤광식위원

그런 방향으로 하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사실 민원과에서는 우리가 봤을 때도 업무 방향이 틀리는데 한 번 협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윤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호위원

위원장님, 신원호 위원입니다. 김정태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5페이지에 건축 현장 민원처리 운영하는 것이 있습니다. 17개 면을 찾아가서 접수를 하고 처리를 해주고 그러한 일인데 실질적으로 나가서 법 테두리 안으로 강조를 하지 말고 민원인 편에 서서 해결하는 자세로 나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뒤에 6페이지에도 보면 찾아가서 해결해 주는 지적 현장 민원이라고 해서 장날 및 주요 행사 시에 나간다라고 하는데 이렇게 나가서 어떤 결과가 있는 것이 있습니까?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건축 분야에는 저희들이 건축하고 지적하고 행정하고 같이, 그러니까 지적공사하고 지적계하고 건축하고 3개 파트로 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지적분야는 실질적으로 상당히 효과가 많습니다. 실적도 많고 한데 건축분야는 상담은 좀 있는데 실질적으로 처리해 오는 것은 설계사무소를 통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별로 없습니다만 연계 시켜서 하니까 효과는 그 나름대로 있습니다. 지적분야만 나가서 하다 보면 건축 분야를 묻고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병행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건축 분야만 떼서 보면 효과가 없지만 같이 할 때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신원호위원

나가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상당히 눈에 뜨이고 그런데 실질적인 어떤 민원인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는, 형식에 그치지 않는 그러한 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신원호위원

그리고 9페이지에 보면 민원 후견인 제도 운영이 있는데 이것이 밑에 하단부에 보면 민원 후견인단 구성이라고 해놓았습니다. 이 사람들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25명 정도 했으면 민원인 후견인을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겁니까?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25명이 주로 기술직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복합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공장 같으면 관련 부서가 죽 나오는데 거기서 한 사람이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지정을 해서 민원인은 똑 같지만 한 개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주가 되어서 전체적으로 대신해 주는 겁니다.

신원호위원

그러니까 본청 실과에 있는 담당자들로 구성해서 민원인들이 왔을 때 처리해 줄 수 있는 대상은 노약자나 장애인으로 하는 겁니까?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그것은 단순 민원이지만 본인이 하기 힘들어하는 것은 지정을 해서 공무원이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복합 민원, 오래 걸리는 것으로 예를 들어서 상하수도사업소도 가야 되고 읍면도 가야 되고 군에도 친환경농업과도 들어가야 되고 경제지원과도 들어가야 하는 복합적인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대표성을 띄고 있는 곳의 담당자를 지정해서 그 사람이…….

신원호위원

그러니까 이 사람들 선정은 누가 합니까? 강제성을 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저희들이 공문을 내어서 지정을 해야 됩니다. 군수님한테 결심을 받아서 담당자로 지정해 주십사 해서 지정이 되면 그 담당자는 자기가 좀 힘들더라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줘야 됩니다.

신원호위원

서두에도 운영이 안 이루어졌다고 말씀하셨는데 결국은 본인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었을 때, 어떤 강제성은 줄 수가 없기 때문에 과연 이것이 이루어 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은 참 좋은 것인데, 그러면 이 중에 한 사람씩 순번을 정해서 맡아서 끝날 때까지 책임지고 하겠다는 그런 시스템이라는 말입니까?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원호위원

하여튼 잘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생각하시겠습니다만 민원인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예.

신원호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한 두 가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과 업무보고도 마찬가지지만 올해는 특수시책으로 우리의 편견을 깨는 신선한 시책도 많았거든요. 올해 민원과에서 추진하시는 것을 해보시고 괜찮으시면 지속적으로 하신다고 하니까 도움이 필요한 분한테는 상당히 좋을 것 같아서 잘 추진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제가 저번에 한 번 물어봤을 때 우리 군내에 불법 건축물이 있었냐고 했을 때 거의 없다고 대답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살다 보면 건축물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서로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잖아요. 이것은 제가 개인적으로 물어 보는 것인데 어떤 사람이 자기 재산권을 행사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그 위에 건축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건축물 등본에 나오지도 않은 불법 건축물인데 원 소유주는 의성에 살지 않고 다른 지역에 사니까 이 사람이 그 건축물에서 떠나가지를 않으려고 하니까 원래 소유주가 재산 행사를 못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가 혹시 있었나 싶어서…….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제가 오고 나서는 그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발생할 소지는 항상 안고 있는 것이고 그것이 재산권 행사하고 관련해서는 불법 건축물이든지 아니든지는 내부적으로 깊이 들어가 봐야 되는데 불법건축물이라도 70년 이전인가, 그 때 지은 건물은 인정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제적인 사례는 사안에 따라서 다를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그러니까 땅을 가진 사람이 여기에 살지도 않으니까 그것을 팔거나 권리를 행사하고 싶은데 그것을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민원이 아무래도 여기가 시골이다 보니까 다른 지역에 이사 나가신 분하고 여기에 사시는 분들 사이에 지역이 좁으니까 자기 재산권을 강제적으로 행사하기도 어렵잖아요. 그런 민원이 발생한 것이 없었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정태

김정태민원과장

실질적으로 그런 민원이 발생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개연성은 항상 가지고 있는데 통상적으로 보면 그 전에 뭔가 주고 받고 한 행위가 있을 것인데, 예를 들어서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옛날에는 이웃간에 인정적으로 해서 땅이 서로 쓸모가 없으면 대충 이렇게 하자는 식으로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후대에 사람들이 바뀌고 나면 지적도하고 안 맞고 사이가 안 좋아지면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사실상 그것이 공부를 정리하려고 하면 경계 측량을 한다던지 해서 정리하면 그 돈이 땅값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야기가 되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통상적으로 불법 건축물 관련해서도 보면 닭장하나 지어도 법규로 따지면 불법 건축물이 되는 겁니다. 이웃간에 문제가 없으면 그냥 넘어 가는데 불법 건축물 문제도 당사자간에 문제가 되면 그런데 저희들도 전체를 다 커버를 할 수는 없습니다.

우현정위원장대리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원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10시부터 본위원회를 개의하겠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11시20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