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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이정현 의원 발언

14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9-01-19

이정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영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2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소관 부서에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재난방재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재난방재과에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방재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홍종선재난방재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난방재과장 홍종선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평소 존경하는 최영재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희망찬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재난방재과를 아껴 주시고 성원해 주신데 대하여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 한 해도 변함 없이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재난방재과에서는 6만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각종 재난과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하천 및 지역개발 사업을 통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농촌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재난방재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최영재위원장

재난방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정현위원

과장님, 면장 하시다 오셔 가지고 업무 파악도 하시고 여러 가지 하시느라 애를 쓰셨는데 재난방재과에 보면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명시이월 사업, 금년도 예산하고 보면 굉장히 많은데 물론, 제가 이야기 안 해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만 업무와 사업장이 여러 가지 되면 감독에 소홀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유의해 가지고 물론, 감독을 철두철미하게 하므로 해 가지고 토목기사나 감독들이 시간에 쫓길지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가 현장 확인을 갔을 때 이래 보면 저는 다 압니다. 아, 감독이 자주 왔다 갔는지, 감독이 누군지 이런 것을 보면 아는데 그 점에 유의하셔 가지고 금년도 사업하시는데 조속히, 지금현재 명시이월 하고 보면 굉장히 숫자가 많아요. 내가 판단해 볼 때는 이 감독 가지고 하루 종일 현장에 다녀도 다 처리를 못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이야기 할 테니까 참고삼아 들어 주시기를 바라는데 바로 우리 집 옆에 가면 하천공사를 한 3, 4년 전인가 했는 게 있어요. 여기에 보면 일을 해 놨는 게 구불텅구불텅 한 게 나는 항상 거기를 지나갈 때 보면 어떻게 공사를 이렇게 했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공사도 예술입니다. 예를 들어서 과장님도 잘 아시지만 수로관 놓는데 똑 바로 놓으면 보기도 좋잖아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비딱하면, 그거는 과장님이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안 그래요? 보기 싫잖아요.
종선

홍종선재난방재과장

예.

이정현위원

돌을 쌓던지 하면 저 위에서 똑 바로 쌓으면 지나가는 사람들 보기에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본위원 집 옆에 보면 내가 늘 그거 때문에 그 당시에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그냥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도 다니다 그것만 보면 어떻게 저래 했느냐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게 공사를 길옆이나, 이래 보면 영구적으로 볼 게 있고 또 금방 지나갈 게 있는데 가능한 감독을 할 때는 이런 면을 잘 참조해 가지고 명시이월이나 모든 일에 부실이 없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재화위원

위원장님, 김재화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재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화위원

과장님, 금방 오셨지만 전공 분야라서 업무 파악이 빨리 되는 거 같습니다. 이 업무보고서가 금년도 사업계획이기도 하고 방향이기도 한데 저번에 우리 정기성 담당께서 구두로 이야기는 있었습니다만 금년도 사업계획 안에 보니까 하천 정비사업이나 소하천 정비사업 안에 국도비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현황은 하나도 안 나와 있는데 별도로 국도비가 투입되는 하천 정비사업에 대해서는 군에서 알고 있는 현황은 없습니까?
종선

홍종선재난방재과장

지금 저희들 보고서에 수록했는 거는 우리 2009년도 본예산에 편성된 범위 안에서 보고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도가 시행하는 사업은 본 보고서에 작성이 안 돼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래요. 그러면 정기성 담당님한테 바로 좀 물어 보겠습니다. 그러면 국도비 현황에 대한 것은 과에서 현황을 알 수 있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저번에 정기성 담당님께서 보고하실 적에 구두로 이야기 했는 것은 속기록에는 남아 있는데 우리 금년도 사업 계획에는 내용이 없으니까 그거는 그걸로 없어져 버렸나 싶었는데 앞으로 국도비 사업이 발주되는 대로 현황을 좀 알려 주시면…….
종선

홍종선재난방재과장

예, 도하고 부산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별도로 저희들이 발췌를 해 가지고 한 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재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김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난방재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18분

10시19분 회의중지

10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지병덕입니다. 항상 우리 농업과 농촌과 농업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시고 특히, 저희들 농촌지도 사업을 위해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 격려해 주시는 최영재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2009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같이 배석한 동료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과장 인사) 보고 순서는 주요업무 계획과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위원님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농업인과 농업 소득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최영재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정현위원

센터소장님, 이 보고 분량을 보니 굉장히 양이 많고 할 일이 의성군에서는 아마 제일 많은 거 같습니다. 앞으로 잘 해 주시는데 업무보고나 사후에 했는 일이나 다 결과가 나옵니다. 안 그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정현위원

업무보고는 이래 하겠다 했는데 물론, 다음에 감사할 때도 지적사항이 될지 모르지만 이 모든 일을 할 때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해 가지고 사업장이나 무엇이든 선정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본위원이 살고 있는 효제1리에 보면 쉼터라고 만든 데 있지요? 그 쉼터는 내가 늘 다니면서 보는데 쉼터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많이 모이고 놀기 좋고 한데 지어 주는 게 쉼터 아닙니까. 안 그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이정현위원

동네 복판에 라든지 경로당 앞이라든지, 그랬을 때 여름 같은 때 경로당에 들어가지를 못하고 쉼터에 앉아 가지고 모여서 토론을 한다든지 하는데 지금 효제1리 같은 데는 한쪽 비탈입니다. 제일 한쪽 비탈에 지어 놔 가지고, 그런 걸 내가 생각할 때 왜 이런 걸 농촌에 무조건 지어 달라고 해서 여기 지어 주느냐, 거기 사람 모이지도 안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아무리 동네에서 지어 달라고 해도 그런 걸 파악해 가지고, 대제 같은 데 거기는 과장님 오셔 가지고 보셨지만 대제 같은 데는 동네 복판에 지어 놓으니까 자기네들이 들에 갔다 오면서 여름에 거기 앉아서, 여름에는 밤에도 거기 나와서 많이 논데요. 그런데 이쪽에는 지금현재 장소가 아주 한쪽 비탈입니다. 왜 그런 데를 선정을 하느냐 이 말이야, 그런 거를 파악을 잘 해 가지고, 동네에서 무슨 소리를 하든지, 안 되면 다른 데로 돌려야 될 거 아니라. 그 동네만 필요한 게 아니잖아요. 꼭 그 동네만 주라는 법이 없잖아요. 이 쉼터를 돈을 들여서 짓는 것은 최대한으로 주민들이 편리하기 위해서 짓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맞습니다.

이정현위원

거기 한 번 보래요. 내가 여름에 다니면서 보는데 거기는 사람이 놀 자리가, 동네 자체에서도 지금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앞으로 선정을, 금년도도 여기 4개 나오는데 선정할 때는 좀 명확하게 하이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예, 그리고 내가 늘 이야기를 하지만 일을 많이 하는 거는 좋은데 사후 관리가 또 문제입니다. 내가 지도소장한테 평상시에도 이야기했지만 바로 내 옆에 일감 갖기 사업장이 있어요. 아마 의성군에서 제일 안 된다 하는데 왜 그런 데는 관리를 그래 합니까? 안 그러면 돈을 더 대 줘 가지고 활성화를 시키든지, 아직은 개인이 할 수 없는 거 아니래요. 안 그러면 새로 조직을 해 가지고 하든지. 왜 본위원 집 옆에다가,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을 무시하는 거는 아니지만 그런 사업을 하는데 돈을 4000만원 들여 가지고 해 놨으면 뭔가 군민들이 볼 때 아, 저 사업이 잘 되는 구나, 소장님은 다른 데는 다 잘 되는데 거기 한 군데만 안 된다고 하는데 나는 다른 데 다 잘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모르는데 내 옆에 보니까 그런 일이 사후 관리가 문제고, 내가 또 늘 이야기 하지만 신락원 밑에 비닐하우스 있는 데 거기 한 번 가 봐요. 돈을 들여 가지고 그런 데 비닐하우스를 지어 놨으면 유효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지, 돈을 들여 가지고 해 놨는데 괜히 비닐하우스에 비닐만 다 떨어지고, 그 안에 지금 복숭아나무 몇 개 심어 놨더라고. 지금현재 도로 옆에 그런 것을 봤을 때, 김주호 하는 그 사람이라, 그걸 해 놨는데 그런 것도 돈이 없으면 사후 관리를 해 가지고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나가든지, 괜히 국비, 군비 들여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할 거 같으면, 이런 사업을 내가 이래 보면 아, 사업은 많이 했는데 이 사후 관리가 어떻게 되겠나 하는 그런 문제가 나옵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런 거는 지도소장이 관리를 좀 잘 하세요. 아니, 꼭 할 데는 하고 분석을 해서 안 되는 것은 딱 잘라야 될 거 아닙니까. 안 그래요? 앞으로 기계 임대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이게 수월한 사업이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잘 파악하셔 가지고, 흔히 말하는 거는 기술센터에 잘 다니고 기술센터에 잘 아는 사람만 자기네들이 좋은 거 빼 쓴다. 이런 얘기가 나온다 이 말입니다. 기술센터소장님은 그런 거를 잘 좀 파악해 가지고 업무를 할 때 좀 고루고루 하고 그 다음에 안 되거든 새로 지원을 해 줘 가지고 뭐가 부족한지, 지원을 자꾸 하려고 하지말고 지원을 했는 거라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해 주는 것이 안 좋겠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하여튼 이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이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재화위원

위원장님, 김재화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김재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화위원

아까 이정현 위원이 말씀 계셨습니다만 분량은 굉장히 많은데 보고를 큰 제목만 지나가 버리니까 살펴보다 보니까 이미 뒤쪽으로 넘어가는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너무 간단하게 해 가지고요.

김재화위원

나중에 업무 실적보고 할 때는 조금 심도 있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16쪽에 지식인 농업인 조직체 육성에 보면 4-H회원이 200명이고 농업경영인들은 1100명이나 되는데 예산이 4-H회원들 같으면 200명인데 소요 예산이 4533만원이고 농업경영인은 1100명인데 696만원이고 비슷한 농촌지도자회 여기는 4521만 6000원인데 이 사업들이 주로 어떻게 쓰이는데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렇습니다. 농업경영인은 주 기관이 친환경농업과입니다. 그래서 큰 행사라든지 이런 것은 친환경농업과에 일부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들 4-H나 농촌지도자, 농업경영인회 지금 예산 잡힌 것은 전부 교육 사업입니다. 그래서 거의가 학습조직체를 활용한 교육 사업, 그 다음에 회의 진행사업, 이런 소득사업이고 특히, 4-H 같은 경우에는 영농회원이 한 50명, 나머지 100 한 50명은 학생회원입니다. 그래서 영농회원들한테는 과제 생산할 수 있는 과제포 운영이라든지 이런 사업으로 진행이 되는 사업이고 국·도비로 일부 보면 영농 정착을 위한 기본 사업이 지원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조금 책정이 됐고 전체 경영인 사업은 행정에 잡혀 있고 그렇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비에 구체적인 계획은 다 있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나름대로 다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6쪽에 벼 신품종 햅쌀 조기생산 시범단지를 두 군데 하겠다고 하는데 이 2개소는 이미 확정돼 있습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확정은 안 됐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청을 지금현재도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어서 금주에 지금 조사중에 있고 조사를 해서 금주 말까지 조사를 마치고…….

김재화위원

우리 관내에 신품종 햅쌀 나오는 데가 몇 군데 있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한 다섯 군데 정도 됩니다. 지금까지 사업을 해 왔던 데가 다섯 군데 정도 됩니다.

김재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19쪽에 농심 나눔 쉼터를 올해 4개소한다 하는데, 아까 이정현 위원하고 이야기가 중복됩니다만 센터나 상담소에 자주 출입하는 사람들이 지도사업이나 혜택을 많이 보는 게 사실입니다. 지금 뒤에 있는 조서라든지, 그런데 또 그거뿐만 아니고 의원들이나 누가 기술센터에 자주 들락거리는 면에는 더 많이 가는 거 같은 그런 기분을 받습니다. 소장님, 솔직한 저의 느낌입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이거는 그런 것은 아닌데…….

김재화위원

또 그 다음에 같은 지소간에 지소 사업이라고 해도 조금 많이 이야기하면 많이 주고 그런 경향을 내가 느끼는데 각 지소별로는 담당 직원들이 다 있습니다. 다 있는데 조정을 좀 잘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

농심 쉼터 같은 경우에는 듣자 하니까 센터에서 객관적인 심사 기준에 의해서 선정하기보다는 이미 점지해 놨는 게 있는 것 같이 그런 이야기가 들리는데, 그렇다 하면 여태까지 우리 농심 쉼터 했는 거에 대한 현황하고 선정 과정을 한 번 다 발췌 해볼 필요도 있고요. 내가 들리는 이야기가 기우이기를 바라겠습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김재화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김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미애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5쪽에 제가 관심이 있는 사업이 있어서 그런데 어떻게 시행하실 계획인지 잘 몰라서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15쪽에 보면 한우 번식우 개량단지 시범이 2개소가 잡혀 있네요. 여기 지정되어 있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지정 안 했고요. 지금 이것도 받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아직 지정 안 했고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그래도 대충 아, 이 정도면 가능하겠다 이렇게 생각해, 우리 관내에 현황을 보면 가능한 곳이 있지 않나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우리 한우발전연구회도 있고 또 우리 번식우 작목반도 있고 어쨌든…….

임미애위원

이 2개소면 번식우 작목반 내에서 신청하는 농가, 아니면 번식우 사육 두수가 몇 마리 이상인 농가에서 신청을 하면 선정해서…….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렇게 하실 계획이세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그런데 실제로 수정을 시키는 거는 축협에서 주로 하잖아요. 그러면 축협하고 업무 협조는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축협하고 우리 유통축산과 행정하고 저희들 업무 협조를 다 하겠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저희들이 하고 싶은 것은 우량 정액 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공급이 아주 원활하게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귀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최선을 다 해서 좋은 거를 가지고 와서 좋은 거를 공급하므로 인해 가지고 연차적으로는 우리 군내에 정말 우량 소가 정착될 수 있도록 그걸 하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하기 위해서 한 번 시범으로 하는 겁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이게 몇 년 전만 해도 우리 군내에 송아지가 굉장히 좋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 경북지역 내에 특히, 의성군 내에 들어오는 정액이 그렇게 질이 좋은 정액이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희 관계자들한테. 그래서 "우리 군내에서 생산되는 송아지가 육질이나 등급에서 그렇게 우량 소는 아니다." 이런 얘기를 했고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도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게 소장님 보실 때 몇 년 정도 사업 계획을 잡고 계신 거예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이거는 정착이 완전 될 때까지 우리가 계속 노력을 해야 된다고 보고요. 왜 그런가 하면 이게 지금 그렇지 않아도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도 그 내용을 알고 계실 겁니다만 우리 한국에 한우개량연구소가 있습니다. 축협중앙회 소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다방면에 노력을 해서 거기에 진짜 좋은 거를 좀 빼 오려고 지금 노력을 계속 하고 있고 또 일부 번식우 작목반에서도 같이 노력을 하고 있고 특히, 우리 한우반 교육생들 얘기가 있고 지금 그 분들을 모셔서 교육도 받고 이런 식으로 인적, 물적 모든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긴밀히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유통축산과에 사업 보고를 받을 때 축산과에서 특수시책 사업으로 올해 한우 송아지 전자 경매장을 한 번 추진해 볼 계획이다 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 사업이 굉장히 바람직한데 그것과 더불어 동시에 먼저 되어야 되는 게 오히려 송아지가 좋은 소가 생산될 수 있도록 우량 정액을 공급해 주는 사업이 먼저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싶었는데…….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게 물량이 없어서 한목에 많이 가지고 올 수가 없어서, 어쨌든 많이 가지고 와서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되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것이 행정에 확대하더라도 우리가 기초 될 수 있도록 사업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관심 있는 사업이고 필요한 사업이니까 꼭 잘 추진해 보셨으면 합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고맙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여기 앞에 11쪽에 한 번 봐 주세요. 과수, 축산 기술개발 보급에서 보면요, 이게 제가 죽 보는 중에 처음에 있는 과실 수확 후 관리 종합기술투입 시범사업은 올해 처음 하시는 건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처음은 아니고요. 정착은 아직 안 됐고요. 그냥 일부 농가에 저희들이 시범사업을 한 3년 정도 했습니다.

임미애위원

3년 정도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그러면 지금 보고하신 내용 중에서 올해 처음으로 하시는 사업은 뭔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과수 중에 말입니까?

임미애위원

예, 여기 시범사업 해 가지고 과수, 축산 기술개발 중에서, 그 뒤에 12쪽에 보면 탑프루트(Top Fruit) 생산단지 육성 시범사업 이것도 올해 처음은 아니지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 처음이 아니고요. 이거는 지금 기 3년 간 했습니다. 했는데 국비 사업으로 3년 했던 거를, 국비가 지금 3년 하면 지원이 중단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추경에 아마 될 걸로 알고 있고, 지금 내시는 내려와 있습니다만 도비 지원사업으로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선정을 해야 됩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이게요 시범사업으로 한 게 국비로는 3년 정도 시범사업비가 내려오고 그 뒤로는 군비나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시범사업 한 3년 정도로는 저희 군내에서 이게 좀 어려움이 있나요? 기술을 보편화시키기에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물론 그것만해도 충분한 작목도 있고 또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점점 확대시켜 나가야 되는데 예산이나 모든 게 어려울 때 조금 더 연장해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탑프루트 사업은 진흥청 사업으로 이제까지 전국에 해 오다가, 우리가 선정을 받아서 3년 간을 했었는데 그 다음에 끊기고 나니까 사과 농가들이 너무 이거를 원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도에나 중앙에 건의를 했더니만 도비 사업으로 채택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도에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선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앞으로 다른 사과 작목반에 또 공급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임미애위원

저는 소장님께서 사업을 하시면서 국비로 시범사업이 되는 경우하고 시범사업이 이제 보편화 돼서 군비로 정책사업으로 이걸 추진되는 경우하고 좀 판단을 잘 하셔서, 이게 이름이 시범사업이면서 실제로는 시범이 아니고 시범의 효과도 거두지 못하고 하는 일은 없도록 좀 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김갑식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갑식위원

소장님, 지도업무에 고생이 많습니다. 29쪽에요,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에 발효마늘을 이용한 농식품개발 보급이 있는데 이게 예산이 3억 200만원 서가 있네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갑식위원

이 사업 주체는 어디입니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이렇습니다. 저희들 지금까지 가을빛고운을 중심으로 한 농식품 가공사업을 한 17개소에 48종의 제품들이 지금 생산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규모화에 한계를 느끼고 있고 더 이상 가지를 못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농촌진흥청이 다행히 지역 특성화사업 차원에서 큰돈은 아닙니다만 지원하는 제도를 금년도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걸 신청을 해서 갖가지 노력을 했습니다. 발표를 하고 해서 다행히 저희들이 선정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이거를 저희들이 가공식품 분야에 의성군이 하나의 핵이 될 수 있도록 기본 밑거름으로 이 사업을 하겠습니다. 해서 행정하고 마늘종합타운을 중심으로 하는 어떤 가공사업, 그 다음에 아직 발표 단계는 아닙니다만 저희들이 농식품부에서 하고 있는 광역식품클러스트 사업이 또 있습니다. 3년 간 한 65억 지원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15일날 도에 가서 저희들이 발표를 했는데 도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받았고 농림부에 곧 보고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에 10개소가 있는데 그거까지 합쳐지면, 아직까지 세부적으로 어떻게 하겠다, 주체가 어디다, 이거보다는 전체가 다 갑니다. 가면서 우리 유통업체, 그 다음에 가공업체, 생산업체, 이것이 몽땅 어우러져서 식품가공단지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가기 위한 기초 밑거름 사업으로 지역 특성화 사업을 운영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지금현재 의성마늘을 가지고 제품화시킨 일반 회사들이 많잖아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많이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런데 우리가 관 주도로 하다 보면 성과가 없더라고요. 항상 결과가 안 나오더라고요. 개인이나 장사꾼이 하면 우선 자기가 먹고살아야 되기 때문에 결과가 바로바로 나오고 추진력도 있고 그런데 지금 이 발효마늘 하는 것은 벌써 시행을 하고 있잖습니까? 금강농산에서 벌써 발효마늘 액기스 가지고, 유일하게 경상북도에서는 미생물학과가 있는 곳이 계명대학교 미생물학과가 있는데 거기에 개인이 용역을 줘 가지고 마늘을 발효시켜 가지고 미생물이 어떻게 하면 사람의 항암효과로 치료될 수 있는지 그런 연구를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금성에 보면 금강농산에 김시동 씨가.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런데 그거를 자기는 사비 들여서 하는데 오히려 이런 거를 탄력 붙이려고 하면, 그 사람은 지금현재 보조받은 것도 없고 개인이 살아가기 위한 자구책으로 마늘을 하다 보니까 마늘에 의한 산업화를 해 보겠다 싶어 가지고 연구를 용역 줘서 하는데 상당히 성과가 좋고 교수들한테 임상실험까지도 지금 의뢰 해 놓고 있는 상태인데 이런 거는 우리가 민·관 같이 협조를 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산업체를 하는 그 분들도 의성군민이지만 경쟁력을 갖춘 업체한테 줘 가지고 의성마늘을 극대화시키는 게 효과가 더 안 있겠나 싶은데, 사실 가을빛고운 쪽에는 약하거든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이렇습니다. 이게 개인한테 주는 게 아니고요. 이제 방금 우리 부의장님 말씀처럼 연합체를 만듭니다. 사업 주체성을 만듭니다. 여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생산자단체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가공업자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유통업체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또 산학 관련 그래 가지고 연구기관, 교육기관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사업 주체가 새로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져서 이게 하나의 법인화 되어 가지고 전체가 가는 거지 개인 어느 업체를 줘서 많이 육성을 시키는 그런 사업하고는 성질이 좀 틀립니다.

김갑식위원

어차피 의성마늘을…….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김시동 씨도 그렇고 다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김갑식위원

통계적 수치가 나왔는 게, 연구 성과가 의성마늘하고 전국에 다른 주산지에 어떤 마늘하고 비교해 보니까 마늘이 가져야 되는 효과에 특성은 의성마늘이 최고다 하는 것을 대학교수들이 입증을 했고 그걸로 인해 가지고 이번에 마늘 효소제를 개발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 분도 탑리에 모 암환자한테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투약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효과를 보고 있고, 지금 효과 봤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어차피 이런 예산이 있으면, 우리가 예산만 세워 가지고 용역만 주지말고 용역에 대한 결과가 분명히 나와야 되고 결과가 나오면 산업화가 돼야 우리가 마늘 소비도 그렇고 돈하고 연결시킬 수가 안 있습니까? 물론 관심 있게 하지만 내가 보니까 예산이 서가 있으니까 일반 개인 제조업 산업체하고 한 번 조사를 해서, 우리 의성군에서 마늘로 인한 기능성 제품이 상당히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걸 한 번 수합해서 우리가 그 분들한테 지원해 줄 것은 지원해 주고 끊어야 될 것은 끊어야 되지만 그 분들을 영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의성마늘에 대한 애착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의성마늘에 어떤 특성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을 많이 하더라고요.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그런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갑식위원

그래서 의성마늘이 살아가는 방법은 우리 관만 주도해서는 안 되고 그 사람들한테 힘을 실어 줘야 만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사업가들이기 때문에 돈이 되면 무조건 합니다. 예산이 세워져 있는 범위 내에서 그 분들을 잘 이용해 가지고 의성마늘에 탁월한 효능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한 번 해 주이소.
병덕

지병덕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김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15분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서재현입니다. 군민들의 요구 사항을 부담 없이 관철해 주시고 미래를 여는 희망과 감동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존경하는 최영재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님들을 모시고 금년도 저희들 소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었습니다만 충분한 업무 준비를 하지 못해서 부족한 부분이 많으시더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해량하여 주실 것을 감히 부탁을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저희들 소 업무담당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그럼 보고서 1쪽부터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최영재위원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미애위원

소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업무보고 내용과 관계는 없는데 먼저 한 가지 질의를 드리면 이번에 겨울 가뭄이 극심해서 급수에 문제가 생긴 지역이 많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저희 지역 내에 이동 급수를 한다든가 제한 급수를 하는 지역이 있나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이동 급수하는 데는 없고요. 제한 급수가 단촌 구계에 외천이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단촌 구계학교에서 고운사 들어가는 그 골입니다. 한 1㎞ 들어가면 20호가 살고 있는데 거기는 지금현재 물이 얼음이 얼어 가지고, 사실 물이 얼음만 안 얼었으면 정상 급수가 되는데 얼어서 물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아침 9시∼10시 사이에 한 번 주고 모았다가 5시에 주는데 그분들이 현재는 운반 급수도 필요 없고 그냥 유지를 하고 있고 그 사람들의 요구 사항이 일단 이래 하다가, 고운사에 올해 물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그 물이라도 좀 달라는 부탁인데 지금현재 제한 급수라든가 운반 급수하는 데는 없고, 그렇지요. 이것은 제한 급수 턱이지요. 구계만 그래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중에 고운사에 물이 들어간다는 거는 어떤 건가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고운사에 앞으로 안동 물이…….

임미애위원

안동 물이 올해 들어가나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올해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올해 몇 월 달 정도 계획이에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게 지금현재 상반기 중에 하는데, 안동하고 협의하는 과정에 있는데 늦어도 올 10월 달 전으로는 들어가도록 그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임미애위원

제가 질의를 하고 싶었던 거 중에 하나가 단촌 방하에 통합배수지가 언제 완공이 되나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단촌 방하 통합배수지가 아까 제가 보고를 올렸습니다. 이게 올해 해 가지고 아마 이거는 올해 거의 마무리가 될 겁니다.

임미애위원

올해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임미애위원

제가 청구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청구아파트 주민들이 얼마 전에 우편물통에 2009년 4월 달에 안동 상수도가 공급이 될 계획입니다. 라고 유인물이 다 꽂혀져 있었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어디서 꽂아놨는지 그거는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상수도사업소도 아니다고 얘기를 하고 그런데 주민들은 그걸 다 봤다 그러거든요. 그래서 4월 달에 이게 급수가 되냐 라고 확인을 지난번에 했었죠? 김세규 과장님을 통해서 한 적이 있는데 이게 급수가 안 된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이게 공사 기간이 일단 11월 달까지로 잡혀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로 지금 잡혀 있는데…….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그게 지금 헛소문이 도는 거지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아마 그거는 연말까지…….

임미애위원

그런데 사람들이 그 유인물을 통해서 다 보고 나서는 '4월까지만 버텨보자.' 왜냐하면 지금 앞에 동하고는, 거기 지금 한 2000명 가량이 살고 있거든요. 357세대가 살고 있어요. 357세대면 어지간한 면 보다 큰 인구수가 살고 있는 곳인데 여기 지금 물이 굉장히 안 좋아서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그래도 사람들이 버텨보자. 4월까지 물이 들어온다니까, 이러고 주민들 회의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물이 올해 안 들어온다면, 고운사는 올해 들어오면 읍에는 언제 들어올 계획인가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고운사도 올 연말 내로 들어올 예정이고 의성읍에도 지금현재 올 연말까지는 어떻게 해서라도 줄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안동하고 아직 협의를 못해 봤고 한데 어떻게 해서라도 올 연말까지는 물이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런데 아파트처럼 대규모화되어 있어서 급수가 되면 빠르게 공급될 수 있는 지역은 먼저 공급이 되는 방법은 없나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게는 안 어렵겠습니까? 그랬을 때 상대성이 있어서 주면 블록화 단위로 주든지 한목 드려야 되지 거기만 주고 이렇게 해서는 오히려 민원이 더 야기가 안 되겠습니까? 어쨌든 간에 금년 연말까지는 물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제한된 곳이라 하더라도 일부 지역만이라도…….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의성읍은 올해 일단 시가지만큼은 드려야 안 되겠나 그래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알겠습니다. 물이 좀 빨리 들어왔으면 하는 게, 저희 읍민들이 이 물을 굉장히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다소 물 값이 오른다 하더라도 그걸 각오하고서라도 좋은 물을 좀 먹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기 때문에 사업에 좀 속도를 내 주셨으면 합니다.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김갑식 위원입니다.

최영재위원장

예, 김갑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갑식위원

소장님, 자리 옮겨가시고 업무 숙지가 되어 비교적 잘 알고 있네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김갑식위원

지금 업무보고서에는 없는 내용인데 금성지역에 하수도 관로 매설하면서 개인 가정에 인입을 하면서 그게 구배가 안 맞아 가지고 지금현재 인입이 안 된 상태에서 한 가구수가 몇 가구쯤 됩니까?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지 않아도 저들이 일일이 조사할 수가 없어서 시공했던 분하고 환경관리공단에다가 의뢰를 해 놨습니다. 해 가지고 올 2월 달까지 가구수가 다 나오면, 지금현재 비용이 한 3억 정도 하수관거를 매설할 수 있는 예산이 있는데 그 돈 가지고 안 되면 연차적으로 하든지 그런 구간부터 정비를 해 나가려고, 지금현재 1월 말이나 2월 초순 되면 전체 인입문제, 그 다음에 물이 낮아 가지고 안 흐르는 부분은 준설할 계획이고 하여튼 전체 계획을 해 가지고 한 번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김갑식위원

현재 인입이 안 된 가구에 하수도요금 부과한 경우는 있습니까?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인입이 안 된 데 부과한 것은 제가 아직 못 알아 봤는데 한 번 그 부분은…….

김갑식위원

아니, 그런 민원이 아레 군수님 초도 순시 할 적에 그 부분이 공식적으로는 거론 안 됐지만 그 전에 문제가 거론 돼 가지고, 지역 하수도 관로 매설하면서 부실이 있어서 정상적인 혜택을 못보고 요금 부과된다는 민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해결하기 위해 가지고 군에서 현장 가구마다 조사해 갔다 하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거를 어쨌든 간에 이번 기회에 정상적으로 인입이 가능한 지역은 인입이 되도록 하고 안 그러면 구배를 맞춰서라도 해 주든지 안 그러면 하수도요금을 부과하지 말든지 그런 조치가 있어야 되지 주민들이 상당히 불편해 하더라고요.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갑식위원

공사를 해 놔 놓고 혜택도 못보고 요금은 부과되고 또 화장실하고 분리되어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고, 그래 되면 화장실하고 하수도하고 바로 연결이 돼야 되는데 분리 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걸 각 가구마다 현장 조사해서 그런 민원이 안 생기고 하수도 관로 매설한 사업에 부합되는 조치를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서재현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그걸 챙기겠습니다.

김갑식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영재위원장

김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10시부터 본위원회를 개의함을 알려 드립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11시34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