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갑식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문제가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계속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예산도 보면 그런 게 몇 건 들어가 있어요. 몇 건 들어가 있는데 이런 것은 우리가 받은 사람한테 할 말이 없다니까, '왜 저기는 50%짜리고 우리는 70%짜리냐', 이런 이야기를 더러 하면 우리가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 것은 업무적으로 사실 그쪽에 공급 안 하는 거 이쪽 사업부서에 이관하든지 해서 어느 한 쪽만 공급해 주면 70%되든지 50%되든지 말이 없는데 똑같은 사업 성격을 가진 거를 이쪽도 하고 저쪽도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문제를 지적하고 싶고 예산 문제는 우리가 아까도 해충포집기도 감액이 됐는데 이런 문제는 현장에 가서 물론, 담당직원이나 계장들이 현장 파악을 잘 하시겠지만 이제는 공급된 상황을 봤을 때 포화 상태라고 보는 기종도 있거든요. 그런 것은 단종 시키고 이제는 모든 기종이 대형화 돼야 됩니다. 대형화 돼야 되고 생력화 돼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예산을 더 확대해 가지고 예산을 특정인이, 아까 김재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승용예취기라든지 포크레인이라든지 이런 것은 개인이 받으려고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면에 가보면 전부 다 작목반 단위로 신청해서 받는데 작목반 단위에서 받아 가서 자기네들 지분 서로 투자해 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를 앞으로 감안해서 지역에서도 경쟁이 안 되도록 이런 부분에는 수요 예측을 해 가지고, 대형 기계는 무조건 수요가 늡니다. 그래서 수요 예측을 좀 해 가지고 예산을 좀 더 늘리든지, 이제는 생력화라든지 대형 농기계가 아니면 농사 경쟁력이 없으니까 이런 것도 현장 파악을 잘 하셔 가지고 예산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