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수산업과장
산업과장 강인수입니다. 산업과 소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군 농어촌발전 종합계획수립이 되겠습니다. 이 계획은 2001년까지 저희 고령군 농촌에 대한 종합개발계획이 되겠습니다. 우선 현황은 현재까지 저희가 계획을 세운 총 투자계획은 5천9백9십9억원으로 계획이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농어촌 구조개선 분야에 2천9백2십2억원이고 문화복지생활 분야에 3천7십7억원이 계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진현황을 보고드리면 기본방안 교육이 4월 14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계획서가 14일부터 시작이 되어서 10월 6일날 추진상황 점검 및 조정심사를 도 농정기획계에서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동안에 농어촌발전계획 수립 전담반을 저희들이 편성해서 20명으로 각 계장님하고 실무자들로 구성된 20명으로 구성을 했고, 그리고 반장님이 부군수가 되어서 업무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리고 농가별로 설문조사도 마쳤고, 또 읍면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도 읍면별로 전부 마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은 군계획조정 보완자요를 11월 10일날까지 하고 농어촌발전심의를 11월중에 계획서를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군의회에 보고도 심의가 끝나면 11월중에 군의회에도 조정된 안을 보고드릴 계획입니다. 그래서 계획완료는 군계획이 11월말이 될것으로보고 있습니다. 농어촌발전계획 수립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은 자료가 많기 때문에 별도로 의원님들에게 자료를 내어 놓았습니다. 내어 놓았는데 우선 수립설명은 금년도 4월 14일날 기본방침이 설정이 되어서 조금전에 보고드렸습니다만 2차조정 작업이 도작업이 10월 22일날 했고, 11월말 우리군 발전계획이 완료가 됩니다. 완료가 되고 12월말에 도계획이 완료가 되고 내년 6월 30일날 농수산부에서 이 안이 최종확정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별도 유인물 3페이지에 보시면은 농어촌 발전계획 수립추진상황 요약이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목적은 생략하겠습니다. 추진상황에 아까 보고드렸습니다만 총 투자액 5천9백9십9억원이고, 중점투자분야는 정예농수산 인력육성에 1백2십6억원이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전업농이 8십8억이고, 농어민후계자가 527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량농지 종합정비계획이 5백1십7억원이고, 우량농지 이외에 농지활용계획이 4백1십2억원입니다. 거기에는 과수단지 육성이 11개소, 축산단지조성이 양돈협업단지, 한우협업단지, 조사료생산 기계화단지 4개소, 관광농업 및 농어촌휴양단지 조성이 4개소, 택지조성이 5개소 79.3ha 내역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그다음에 경영규모화 계획에 2백 7십8억원입니다. 그것은 농지매입하고 농지임차, 초지조성이 다 포함이 되겠습니다. 영농기계화 계획에 1백7십9억원이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기계화 전업농 육성, 기계화 영농단, 위탁영농회사, 기계화 영농사 육성 다 함께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농업시설 현대화계획에 5백1십6억원이 투자가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시설채소 시범단지도 들어가고 수경재배, 육묘공장, 버섯재배사 시설개선, 축사 시설개선, 돼지.닭 계열화 사업 전부 농업시설 현대화 사업에 다 포함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농수산 기술개발 및 보급계획에 9십 9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5페이지에 임업개발계획에 1백8십5억원, 조림육림, 양묘, 임도개설, 사방사업 다 포함해서 1백8십5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유통구조개선 및 가공.수출계획에 3백1십억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농산물 집하장 각 읍면당 전부 1개소씩, 축산물 공판장, 축산물 종합판매장, 축산물 요리단지, 하이퍼마켓 이것도 한군데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농협에서 거의 계획을 확정하고 있기 때문에 고령에 거의 확정적으로 된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품종별 종합처리장, 청과물 종합유통시설, 딸기 및 김치.단무지 가공공장, 딸기 수출협업단지 육성 이래서 유통구조개선 가공.수출계획에 3백1십억원을 계획했습니다. 그다음 농어촌 소득원 다양화계획에 1천8백8십억원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공업단지가 들어가고 농어촌 특산단지, 농어민 직업훈련 다 여기에 포함이 되겠습니다. 주택개량 계획은 4백4십6억원입니다. 주택신축,주택개량 전부 여기에 포함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6페이지에 상하수도 보급계획이 있습니다. 상수도, 하수도, 하수종말처리장 전부 여기에 포함해서 2백4십2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농어촌 도로계획에 법정도로, 농어촌 도로 합해서 4백5십억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쓰레기 처리계획이 9억원이고 또 환경개선 계획이 1백1십6억원입니다. 그다음에 의료환경개선 계획이 5억원, 농어민복지 향상 2백2십9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앞에서 설명드린것 총계가 뒤에 종합해서 나와 있습니다. 농어촌발전계획은 보고를 마칩니다. 다음은 농업진흥지역 지정현황이 되겠습니다. 지정대상면적은 11,332.3ha가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농지면적이 8,720ha,비농지가 2,612.3ha가 되겠습니다. 진흥지역지정 조사결과 면적도 역시 11.332.3ha, 진흥지역으로 지정된 것이 4,860.2ha, 43%가 되겠습니다. 도평균보다는 저희들군이 좀 낮은 실적입니다. 진흥지역 밖이 6,472.1ha, 57%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절대농지로 지정이 되어 있는것이 56.2%에 비하면은 43%는 절대농지로 묶여있는 것보다는 이번에 많이 풀리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제외희망 면적은 860.2ha가 되겠습니다. 전체 7.6%가 되겠습니다. 지구수는 20개소인데 제외사유는 그린벨트가 다산면이 되겠습니다. 636.2ha, 투자가치 희박이 224ha, 성산,다산,개진,우곡,쌍림이 되겠습니다. 그 내역은 뒤에 별도로 나와있습니다. 제외지구 내역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역시 추진상황은 '91년 1월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농업진흥지역 지정에 대한 작업을 해왔습니다. 이 지정에 대해서도 별도로 전에도 보고를 한번 드렸습니다만 의원님들이 알기쉽고 참고하시기 위해서 별도로 유인물을 만들어서 배부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농촌농기계 보내기 운동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간은 금년 5월부터 연말까지 사업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은 고향 사랑하기 운동일환으로 농기계보내기 자율참여를 유도하고 출향인사의 애향운동의 일환으로 농기계보내기 운동을 추진해 왔습니다. 대신에 농촌에 일손이 없기 때문에 일손돕기 차원에서 경비를 농기계보내기 성금으로 유도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군에서는 고향농기계 보내기 유관기관에 협조를 했고, 또 군수님의 서한문을 출향인사에게 다보내고 또 할만한 분에게 전화로 협조 당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농기계 성금계좌를 개설하고 결과 9월말현재 3천3백3십6만 7천원이 저희들에게 성금이 들어왔습니다. 그중에서 성금이 1천5백3십7만7천원이고 성품이 1천7백9십9만원이었습니다. 이중에서 도에서 성금이 배정이 된것이 7백만원이고 저희들 군자체에서 공무원하고 합한것이 8백3십7만7천원입니다. 그리고 지난번 재경향우회에서 3백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앞으로 각종 단체 및 기업체등의 참여를 적극유도하고 성금기탁 농기계활용 및 관리는 마을공동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또 성금을 보내주신분에 대해서는 고마운표시를 서한문이나 반상회 같은데 게재를 해서 고마움을 계속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농토개량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92년도는 고령에 5ha, 운수에 25ha, 개진에 25ha 이래서 55ha로 농토개량을 했습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융자는 4천2백만원이 되겠습니다. '93년도의 농토개량은 '92년 금년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각 면에 농토개량 사업 희망면적을 조사를 하고 보고를 받아 보니까 운수면에 25ha밖에 올해는 희망면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2천5백만원을 투자해서 운수면에 농토개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객토가 ha당 1백만원이고 합배미식 객토는 ha당 1백8십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농토개량이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읍면에 홍보를 해서 농토개량사업이 확대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7페이지 지역특산물 판매소 설치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일전에 의원님께 일단 보고를 한번 드렸습니다만 금산재 정상에 우리지역에서 나는 특산물 판매소를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계획하는것은 부지가 2,100평정도 건물이 한 300평정도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십2억원으로 계획을 하고 기간은 금년 5월부터 내년 6월까지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추진상황은 금년 1회추갱시 2천만원을 예산을 확보를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현소유자의 매도승낙 협의는 금년 12월말까지 마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총 여섯사람이 대상입니다만 승낙이 한사람이고 조건부 구두승낙이 세사람, 협의중에 있는분이 두분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전소유자의 승낙을 즉시, 승낙과 동시에 즉시 확정측량을 11월말경에 할 계획입니다. 기존설계와 감정의뢰해서 사업비 조달방법을 결정하고 예산범위내에서 일부 소유자에 대하여 보상을 12월말까지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설계의뢰하고 잔여부지 보상은 내년 1월에서 6월말까지 마치도록 하고 착공 및 준공은 '93년 8월에서 '94년 6월까지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쌍림농공단지 관리계획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77,485평이 되겠습니다. 이중에서 분양은 65,828평이 분양이 되었고, 사업비는 5십9억1천7백만원이 투자되었습니다. 입주업체는 섬유가 21개, 기계가 7, 기타8 해서 36개 업체가 입주 가동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동은 31개고 현재 지금 불도로서 3개가 휴업중이고 가동준비가 2개업소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쌍림농공단지 공동이 용 시설이 없습니다. 공동이용시설을 신축을 해서 공동공단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불도업체 3개업체에 대해서는 법원의 경락에 따라 다시 재분양을 해서 가동토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개진농공단지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개진면 반운리에 42,211평을 계획을 해서 분양은 35,500평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7십5억5천5백만원인데 입주업체는 섬유가 18, 기계가 1, 기타가 9해서 28개업체가 입주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현황은 '91년 9월 6일 공사입찰을 하고 계속 현재 지금 80%에서 한일산업의 불도로 인해서 현재 공사가 중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무과의 보고에서도 나왔겠습니다만 지난 16일날 서류심사에서 법정관리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고, 내주중에 법원의 판결에 의해서 결정되는대로 한일산업이 법정관리가 되면은 계속 공사를 하고 그렇지를 못하면은 보증회사로 하여금 시공해서 공사가 차질이 없도록 주선을 하겠습니다. 현재 냇가변에는 지금 준공전 사용승인을 4개업소가 받았고, 현재 건축허가가 2개 업체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산쪽으로는 지금 건축이 불가능합다만 냇가로서는 건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계속 건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산주물공단 추진현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주관이 대구주물조합이 되겠습니다만 사업비는 7백4십억원이 됩니다. 입주업체는 48개업체가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현재진도가 80%입니다. 여기도 지금 현재 건축허가가 준공전 사용승인을 받아서 현재 2건이 건축허가가 나갔습니다. 앞으로는 추가편입이 15,000평이 있습니다. 이 국토이용계획 변갱을 지금 하고 있는데 변갱과 동시에 기조성 부지중 건축허가 가능부지는 조속 건축토록 지도를 하고 주물공단은 추진하는데 별문제가 없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곡 양돈협업단지 조성이 되겠습니다. 이곳 양돈협업단지는 그동안 의원님들이 적극 협조를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면적은 36,580평이고 2십2억원인데 그중에서 보조는 1억입니다. 자부담이 7억이고 융자가 14억입니다. 참여농가는 20% 20,000두를 계획했습니다만 그동안 오랜 민원으로 기간을 오래끌어서 현재 4개 농가가 포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16 농가가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추진상황은 '91년부터 '92년 금년 8월까지 계속 집단민원으로 인해서 계속 공사가 지연되어 왔습니다. 9월 1일부터는 이제 정상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지작업은 40%에 이르고 있습니다. 10월 6일날 1차로 마을대표와 축협,양돈농가, 우리 행정 이래서 1차협의를 한 결과 협의가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2차 협의를 하도록 계획을 했습니다만 부락의 사정으로 인해서 연기가 되었습니다. 다음 가을이 끝나고 나면은 2차 협의를 하면은 자기네들의 요구 조건에 대해서 수용할것은 할 수 있고, 나머지는 별문제 없이 해결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10월말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1억 보조분에 대해서는 단지내에 간선도로 포장공사를 11월중에 하도록 지금 설계를 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내 축사는 일부 건축을하고 '93년에 가서 '93년 봄되면은 단지가 준공이 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다산면 송곡리에 조성중에 있는 축산물공판장 건립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축협중앙회의 주관입니다만 저희군에 아주 주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규모는 부지가 9,173평이고 건물은 3,550평 연면적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백5억입니다. 1일 도축은 소가 100마리, 돼지가 700마리를 할 수 있는 정도로 큰 도축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91년 1월부터 12월까지 부지매입 및 법적제한을 다 하고 '91년 11월에 공사착공이 되어서 '92년 10월현재 부지조성이 완료되고 건축물 공사중에 있습니다. 전체공정의 50%가 되겠습니다. 건축물은 많이 되었습니다만 그안에 각종 내부시설이 많기 때문에 현재 공정은 50%밖에 아직 안되었습니다. 이것은 '93년 6월에 준공예정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공기내에 준공이 되겠습니다. 공판장이 정상가동시에는 연간 1십억원의 도축세가 군에 들어올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92년 시설채소 시범단지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쌍림면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단지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금년 1월부터 금년 말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파이프온실이 20농가고 펫트온실이 2개 농가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돈은 1십4억5천만원입니다. 보조가 60%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파이프 온실 20동은 현재 60%로 진척이, 상당히 빨리 진척이 되고 있고 펫트온실은 지금현재 철골조를 설치중에 있기때문에 30%가 되겠습니다. 사업비가 1십4억5천만원중에서 집행한것이 3억8천1백만원이 이미 집행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농가에서, 농협에서 농가로 돈이 들어 갔습니다. 시설현대화 자동화로 생산 및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서 연중 생산하고 생력재배로 농가소득을 증대하는데 기여할것으로 보고 있고, 농가가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북고향장터 행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의원님들도 서울에 참석을 하셨습니다만 산지와 도시 소비자의 직거래 확대로 생산자.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를 하고 고향 농산물 애용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시와 농촌간의 만남의 장마련으로 화합분위기 조성을 해서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9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5일간입니다. 행사내용은 전시판매를 하고 출향인사를 초청을 해서 농악놀이, 다과회, 기념품 증정 이래서 상당히 좋은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이번에 우리 고향장터에서 밤 이외에 5종류를 판것이 2천7백1십3만8천원을 팔았습니다. 참고로 김우현 전지사님 외에 격려금이 1백5만원이 들어왔습니다. 그중에서 3십5만원은 우리 고령중학교 농악대에 기증이 되었습니다. 다음 으뜸산품 판매장 설치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의원님들이 다 참석하신 사업이 되겠습니다. 농어민 소득증대 및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증진과 희망과 기쁨을 주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애호의식을 고취시켜 지역특화 사업이 발전을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현풍휴게소 하행선에 10평정도입니다만 소요예산은 2천7백만원이 들었습니다. 운영자는 농어민 후계자 연합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판매품목은 우리 군내에서 특산물을 어떤것을 판매하겠다고 당초에 9종에 45개품목을 도에 보고를 했습니다. 그 범위내에서 항상 팔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 산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