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환서 의원 발언

158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08-12-05

박환서 의원 프로필 보기 →

종식

김종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난 제2차 회의에 이어서 당 위원회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가. 자치행정국 소관(계속) ㄱ. 지적과 소관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순서는 원래 문화공보과 소관인데요. 지적과장이 어디에 가셔야 된다고 해서 지적과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35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윤기식부위원장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윤기식 위원입니다. 지적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지적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적과장 조승연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윤기식 위원입니다. 국유재산 관리도모에서 보면 1억 2,8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되어 있고, 전년도 예산이 1억 4,300만원인데 작년대비 좀 줄었죠? 이 예산은 오히려 1,500만원 정도 줄었네요? 그러니까 올해 대비 내년도 우리 국유재산 비율은 어떻습니까? 그대로인가요? 사실은 수영장 관련해 가지고 조금 늘었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매각되는 부분이 있고 매입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요.

윤기식부위원장

올해 매각은 많이 하셨나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점유자들이 원하는 범위 내에서 매각이 되기 때문에 연간 20∼30건 정도 매각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이것이 줄은 것은 저희 구에서 대동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가 현지개량이기 때문에 도로만… 현지개량일 경우에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가 지정이 되면 국공유재산은 전부 무상 편입이 됩니다. 그래서 국유재산이었던 부분이 구유재산으로 됐는데 도로만 개설하고서 나머지 부분이 구유재산으로 그냥 남아있기 때문에 점유현황을 측량해서 점유자들한테 대부료를 부과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측량비를 세워서 전부 측량을 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측량이 끝났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측량비를 안 세우니까 운영비가 줄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다른 것이 아니고 운영비가 줄은 거에요? 지금 현재 대덕구 의회에서 특위를 구성해서 국유재산, 공유재산관리 실태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는 내용을 아시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직접적으로 얘기는 듣지 않았습니다만 언론상에 보도된 것을 보면 관리실태의 문제성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도를 접한 적이 있으세요? 씨티저널인가 어디에 자세히 보도가 나왔던 것 같은데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그 보도자료는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저희는 사실상 대덕구 의회에서 관리실태조사를 한다고… 의회에서 조사하기 전에도 대덕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있어 가지고 사건이 나고 했었는데 저희같은 경우는 국유재산에 대해서 매년 실태조사를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점유현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덕에서 문제가 된다는 그런 문제도 저희는 이해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는지조차도 이해하기가 힘들만큼…

윤기식부위원장

저희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이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과장님께서 워낙 꼼꼼하신 분이니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139페이지를 봐 주시면 새주소 지역안내도 제작이라고 되어 있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 내용은 어떤 것입니까? 새지도 지역안내도는 팜플렛, 그런 것이 아니고 지역에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입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소규모 안내도를 제작해서 배부한다고 해 가지고 이것은 시의 사업으로써 시에서 50%를 부담해 가지고,

윤기식부위원장

저희도 구비 50%가 있잖아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구비 50%를 저희가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만 사업 자체를 저희도 시에 저희도 여러번 제작을 했고, 또 필요한 경우에 구에서 저희가 필요한대로 제작할 것이기 때문에,

윤기식부위원장

얼마전에 지도를 한번 나눠줬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이 그 내용 아닙니까? 거리별로 인효로면 인효로라고 다 바꿔놓은 그것을 말하는 것 아닙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이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이것을 또 제작해야 됩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그래서 저희가 시에 이것을 시에서 굳이 해 가지고 할 필요가 있느냐고 얘기는 했습니다만 일단은 시에서 자기들이 50%를 부담해서 아이템을 가지고 책자를 제작해 본다고 해 가지고 저희가 50%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제작은 시에서 제작하는 거에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시에서는 파일제공만 하고 50%만 부담해 줄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제작 자체는 우리가 하는 거에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한번 했던 것 같은데요. 그 때 그 지도하고 내내 같은 것 아닙니까? 다르게 변동사항이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는데 다만 이번에 재정비 때문에 법률이 개정되면서 20미터 이상 짜리는 전부‘로’급으로 다 바꾸도록 해서,

윤기식부위원장

20미터 이상은 무엇으로 바꾼다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로’로 바꿉니다. 2차선 이상의 도로에 대해서는,

윤기식부위원장

아, 무슨‘로’, 무슨‘로’그렇게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나머지는‘길’급으로 바꾸고요.

윤기식부위원장

샛길들은 그냥 길로 하고, 성동길이면 성동길, 그리고 큰 도로는‘로’로 바꾼다고요. 인효로면 인효로라고, 자양로면 자양로로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원래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지도 나눠준 것을 보면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일부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발음 나오는대로 해서 안되어 있는 곳도 있고, 이랬었는데 이번에는 의무적으로 법에서 그렇게 지정되도록 하고, 40미터 이상 짜리는 한밭대로같이‘대로’로 표기를 하도록 전부 통일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일부 바뀌는 것하고, 이것이 큰 변화가 있으리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만 시에서 자기들 특수시책으로 해서 한다고 하니까 저희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고 일단은 50%를 부담해서 저희도 부담을 해봐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시의 특수상황에 의해서 하는 것이라면 시에서 다 100%를 해서 하지 구비 50%를 왜 부담합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그러니까 저희도 100%를 부담하라고 하는데 모든 집행이나 쓰는 것은 전부 구에서 쓸 것이라고 해 가지고… 저희도 이 새주소 사업이 법은 제정이 되어서 했는데 고시하는 것 같은 것도 지금 미뤄지고 있어서 아직 저희가 확실하게 방향잡기를… 그래서 2011년부터 이것이 법정주소로 사용할 것으로 되는데 아직 보완하고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몇 부 제작합니까? 그냥 어떤 기준없이 책정해 놓은 거예요? 시에서 500을 배정했기 때문에요. 시에서 500을 배정해서 내려보낸 것이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래서 그냥 50대 50이기 때문에 저희도 500을 그냥 해 놓은 거에요? 아직 구체적으로 몇 부를 해야 하겠다는 그런 세부적인 계획은 없으신 거네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언제 제작하는지도 아직 결정이 안 났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아직 시기라든가 이런 것은 결정이 난 상태는 아닙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 지도를 한번 일체 만드셔 가지고 저도 차에 두 개나 항상 갖고 다니면서 긴요하게 쓰고 있거든요. 그 당시에 제작하실 때 아주 세세하게 잘 만드셔 가지고 그 지도 하나만 있으면 저는 다 해결되는데 굳이 지도를 또 만드나 해 가지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그 때도 사실은 저희가 제작을 많이는 못했고요. 2천부 정도 해서 각 통장님들한테,

윤기식부위원장

그 때 2천부를 한 거에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통장님들이나 저희 다중이용시설 이런 정도에 배부를 했지, 전체적으로 배부는 못 했습니다. 이것도 뒤에 저희 담당은 지금 시에서는 큰 안내판을 설치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다고 하는데요.

윤기식부위원장

글쎄요. 내용을 봐서는 안내도라고 되어 있어서…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여기 예산에서는 안내도로 되어 있어 가지고 제가 아직 이것을…

윤기식부위원장

이렇게 큰 판 같은데요. 지도는 이미 한번 하셨기 때문에 이 내용상으로 보면 새주소 지역안내도이거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게 되어서 저도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안내판같은 경우는 지금 여기 원도심권 내는 저희가 다 설치를 했습니다. 중앙시장이라든가 주변 대전천 주변으로는 다 했는데요.

윤기식부위원장

이미 저희는 다 설치했어요? 그러면 이것은 필요없는 예산이네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가오지구에 지금 신규설치가 돼 가지고 가오지구에는 지금 안내판이 없거든요.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가오지구나 그런데에 설치하는 거에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시에서 굳이 설치한다면 가오지구 정도에 저희가 설치를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이것이 천만원 정도 들어가요? 그것 설치하는데, 지금 정확하게 이것이 안내판입니까? 아니면 지도책입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밑에 부대비로 되어 있는 것이…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이 시설비하고 부대비로 봐서는 본위원이 보기에는 안내판 같거든요? 책자가 아니라.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금 안내판을 설치할 때,

윤기식부위원장

그렇죠. 안내판이죠?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왜 그러냐 하면 여기 보면 새주소지역 안내도 제작이라고 해서 시설비로 들어간단 말예요. 시설비 및 부대비로,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으로 봐서 본위원이 볼 때는 지역마다 세우는 판 같은데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안내판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안내판은 지금 현재 일부 되어 있는 것으로 봤는데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시내권에는 되어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어디가 안되어 있는 거에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금 가오지구에는 금년도에 가로시설물 같은 것을 설치했거든요. 그래서 가오지구에는 안내판이 하나도 없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가오지구에 안내판이 없어서 가오지구에 설치 예정에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그래서 입구 양쪽에 한다고 해서 하나 설치하는데 한 400만원 정도 들어가거든요.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이 하나 설치하는데 400만원 정도 들어가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01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문화공보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김종원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107쪽을 봐 주세요. 대전문학관 건립에서 국비 13억원이 올라온 것이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것은 어디에 하는 것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당초의 계획은 용전동에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처음에 이 자료를 검토했을 때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우리 구 동의를 안 받고 해도 되는 것으로 처음에 그렇게 잘못 판단을 했었고요. 두 번째는 지금 시설변경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12월달에 고시가 될 줄 알고 저희들이 준비를 했는데 고시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번에 이 예산을 삭감하는 것으로 위원님들에게 설명말씀을…
환서

박환서위원

방금 과장께서 삭감해 달라고 하니까 얘기인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용전동 근린공원 내에 하는 것으로 시에서 시설변경도 안된 상태에서 이것이 올라왔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이런 착오가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삭감해도 되는 것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 다음 장을 보세요. 우암문화제 행사라고 해서 3천만원이 올라왔죠? 108페이지입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것은 우리 구비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이것은 100% 시비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시비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구비인가 해서 질의했습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우암문화제는 작년에 2천만원을 시비로 추경에 반영했는데 이번에는 본예산에서 반영을 했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그렇게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글쎄요. 2008년도는 2천만원 가지고 행사를 치뤘는데 이것이 참 초라하더라고요. 과장께서는 우암문화제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좀 증액이 됐으니까요. 왜냐하면 우암 송시열 선생이라고 하면 대 학자로 되어 있는데 지금 고택도 추녀가 무너지고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보수비는 지금 책정됐습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은 시에서 관리하기 때문에요. 그것이 지정문화재가 아니고 기국정이라고 하는 것은 비지정문화재이거든요. 그런데 시에서 보수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요. 거기 문화재에도 신경을 쓰시고, 이 행사에 각별히 신경을 써 가지고 대외적으로 널리… 지난번 400주년 기념 때는 풍성하게 하더니 400주년이 지나고 나서 올 행사에 가서 보니까 너무 소홀한 면이 있어서 예산도 증액됐으니까 행사를 잘 치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윤기식 위원입니다. 우리 공보과장님은 여러 가지 신규사업이 많이 있고, 예전에 비해서 내년도에는 일할 거리가 많을 것 같아서 상당히 바쁘실 것 같습니다.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문화예술행사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105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동구가 축제관련해서 각종 여론에서 문제점이 많이 도출되고 있고, 대천의 머드축제까지도 이것이 과연 이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서 문제가 없지 않느냐고 지역 뉴스에서 얼마전에 나왔던 것을 본위원은 들었는데 과장께서도 들었습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봤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보령 머드축제라고 하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거의 다 알고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리고 국제적으로도 이미 상당히 알려져서 그 기간동안에 외국인이 많이 오는 것으로 언론을 통해서 접하지 않습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 정도의 축제도 과연 실효성이 있느냐, 저는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도 지역에서는 그런 얘기들이 오고 가나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렇다면 축제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구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 브랜드를 가져야 된다는데는 전 의원님들이나 동구 구민들도 공감할 것입니다.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렇다면 어떤 방향으로 우리 동구의 브랜드를 가치화 시켜서 어떤 축제로 승화시켜서 대한민국의, 아니면 우리 대전의 동구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것인가, 상당히 많은 고민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고심과 고심 끝에 대전역 0시 축제도 나온 것 같은데 과연 대전역을 우리 동구가… 역이 없는 지역은 없죠?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대체적으로 경부선, 호남선이 지나면서 큰 도시는 거의 역을 끼고 있잖아요.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대전 지역은 조금 특성은 다르겠죠. 지금 28층 쌍둥이 빌딩이 지금 유리를 넣는 것 같으니까 거의 윤곽이 드러나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도시철도공사, 코레일이라고 하죠. 철도시설관리공단이 저희 동구에 입주하게 되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렇게 되면 철도라는 브랜드가 갖는 우리 동구의 가치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분명히 가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축제가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이 되어서는 안돼요. 분명히 어떤 주제가 있고, 주제에 함축된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먹고 마시는 것은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부산물입니다.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대전역 0시축제의 내용을 잠깐 보니까 과연 대전역 0시 축제를 함으로 인해서 우리 동구의 브랜드가 향상되리라는 강한 이벤트성 성격보다는 먹고 마시는 것이 주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우선 대전역 0시축제 관련 자료가 준비되어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위원장! 우선 그 자료를 요구합니다. 자료를 가지고 봐야지, 이 자체만 가지고는 대전역 0시 축제의 내용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자료를 요청합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공보과장은 대전역 0시 축제자료가 지금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위원님들한테 하나씩 나눠 드리세요.
종식

김종식위원장

지금 바로 나눠주고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대전역 0시축제의 내용을 보면 한반도 근대사의 원점이며, 우리 민족의 삶의 애환과 추억을 싣고 전국을 달렸던 대전부르스 속의 대전역과 신비의 시간인 0시를 결합한 대전역 0시 축제는 철도를 동맥으로 하여 전국에서 대전으로 모이는 축제로 1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대전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함, 이렇게 되어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 내용상으로는 잘만 운영을 한다면 우리 대전의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그런데 주요행사를 보면 대전발 0시에서 음악메들리, 0시 종 퍼레이드라고 해서 트레일러에 세상의 모든 종과 북을 싣고 연주, 이것이 우리 대전하고 무슨 의미가 있고, 대전에 특별한 종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타임머신의 열차, 휴먼 레일위에 옛날 기차 안에서 시대별 영화상영이 있는데 이것은 지금 현재 코레일에서 추억을 열차라고 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저희들이 그래 가지고,

윤기식부위원장

눈꽃 축제라든가 섬진강이라든가 지역의 특성이 있을 때마다 열차를 운행하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우동축제는 다양한 면을 전시 시식, 판매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 대전의 면의 고장입니까? 아마 대전역이 옛날에 각기우동의 추억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 다음에 맥주 통기타 축제는 맥주와 통기타의 조화로 중년들에게 향수를 자극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요사이 7080 해 가지고 어느 지역에 가나 라이브카페라고 해 가지고 굉장히 성행하고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위문열차공연은 국방홍보원 협조라고 되어 있는데 과연 이 내용을 가지고 우리가 대전역 0시축제가 대전을 대표하고 전국의 관광객을 모으게 하고, 또 국제적인 축제로 갈 수 있겠나, 이것은 지극히 의심스럽습니다. 이것은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4대 민선 끝나고 5대 민선에서 만일의 경우 CEO가 바뀌게 되어서 실효성이 없다고 걷어 버리면 그냥 예산만 낭비하는 것입니다. 특색이 전혀 없어요. 대전역이 28층 철도공사하고 시설관리공단이 들어와서 철도의 메카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전역이 우리 철도가 앞으로 시베리아로 나가는 그러한 상징성을 갖는 대전역의 모습과 새롭게 웅비하는 동구의 모습을 전혀 담지를 않았어요. 이것은 그냥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지역에 가도 이런 축제는 다 합니다. 그리고 축제를 하면 먹고 마시는 것은 자연적으로 부수적으로 따라옵니다. 그런데 이러한 먹고 마시는데에… 지금 다 그것이잖아요? 음악 메들리, 그 다음에 기차 안에서 시대별 영화상영, 면 전시 시식판매, 맥주 통기타 조화, 이것이 뭐가 있습니까? 어떻게 해서 주요행사내용이 이렇게 나왔는지, 누구의 아이디어이며, 또 0시 축제를 하기 위해서 예산도 들였죠? 0시 축제 관련해 가지고 한번 목원대학교 손님 아닙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0시 축제 관련해서 예산이 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은 우리가 용역을 한번 줬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꼭 0시 축제는 아니지만 축제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물속마을이야기 용역 준 것이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은 물속마을 이야기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은 순수하게 우리 구에서 아이디어를 제출한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중요내용을 한번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과연 이 축제를 위해서 우리가 3억이 아니라 10억을 투자해서라도 우리 동구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주요행사내용으로 대전발 0시, 0시 종 퍼레이드, 타임머신 열차 등 이런 내용들은 지금 프로그램이 결정된 것이 아니고 그동안 저희들이 세미나를 한 차례 개최한 적이 있는데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좀더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지금 우송정보대학에서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아직 프로그램이 확정된 것은 없다는 말씀을 먼저 말씀드리고요. 담당 과장으로써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동구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 또 우리 동구 대전역 만이 갖고 있는 근대사의 원점, 애환, 추억은 어느 역보다도 대전역이 가장 깊게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전역 만이 갖고 있는 추억, 애환, 근대사의 원점이라는 점, 또 0시라는 소재의 특이성, 그것을 결합한다면 저희들이 충분히 타 축제와 차별해서 개최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축제라는 것이 황금알을 낫는 거위는 아닙니다. 축제라는 것이 어떤 고부가가치산업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축제의 본질 또는 어떤 경제적 효과만 강조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 윤기식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보령머드축제가 2008년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이 됐습니다. 보령머드축제에 투입된 예산이 25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머드 판매액은 1억 남짓 됐다고 해 가지고 보령군 의회에서도 그것을 가지고 상당히 질타를 했고,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그런데 25억을 투입해서 머드 판매액은 1억밖에 안되는데 왜 축제를 계속하느냐 하면, 물론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축제라는 것은 꼭 이렇게 경제적 효과만 강조할 것이 아니고, 지역의 브랜드가치를 계속 홍보해 나간다고 하면, 또 그것을 확산시켜 나간다면 장기적으로는 그 브랜드의 가치효과가 상당히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그것이 수치로 판단을 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또 축제라는 것이 어떤 지역주민의 고단한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또 공동체 의식도 함양시키고, 또 연대감도 높이고, 또 지역문화발전의 디딤돌을 놓고, 그렇게 해서 지역문화를 활성화시켜 나간다면 실질적, 자연적으로 경제적인 부수효과는 지역의 독특한 축제를 계속 해 나가고 역량을 쌓아 나간다면 경제적인 효과는 부수적으로 따라오리라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우리 축제가 영국의 에딘버러 축제라든가 함평 나비축제처럼 엄청난 부를 창조하기에는 단기간에는 좀 어렵습니다. 사실 함평같은 경우는 올 한해만 33억원을 투입했습니다. 물론 경제적 효과가 실질적으로 함평군에서 발표한 액면 그대로 믿기에는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른 시도에서 상당한 예산을 투입한 그 정도의 대규모의 행사는 아니지만 비록 3억이라는 적은 예산을 투입하지만 우리 대전을 대표할만한 축제로 한번 육성해 보자는 것이 담당 과장의 의지이고, 또 그렇게 해 나간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나 중앙기자, 지방기자들 간담회 때도 격려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기반으로 추진을 해 보려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물론 축제가 처음부터 성공하는 경우는 없죠?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처음부터 성공할 수가 없고 시간이 지나면서 축적된 노하우나 이런 부분들이 맞아 떨어져서 성공하는 사례도 있고, 실패하는 사례도 있는데 대전역 0시축제는 대전역 0시축제가 갖는 가장 중요한 맥을 짚을 수 있는 그런 포인트가 없어요. 3억이 들어가든, 5억이 들어가든 예산의 많고 적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 대전역 주변환경을 살펴봅시다. 대전역 한 쪽은 다 주차장으로 되어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옛날의 대전역은 모든 집회나 모임, 또 만남의 장소였어요. 화려하지도 않고, 거기에 어떤 시설물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만 넓은 광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거기에서 모든 집회도 하고, 70∼80년대 민주화의 불길이 일어날 때도 대전역은 항상 7080세대에게는 추억의 장소였어요.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래서 그 장소가 그대로 보존된 상태에서의 대전역 0시축제는 의미가 있다고 본위원도 봐 집니다. 그런데 작금의 대전역을 봤을 때는 어떻습니까? 한 쪽은 전부 주차장이고, 한 쪽도 일부는 택시 승강장이 다 차지하고 있고요. 과연 어느 공간에서 우리 주민들의 애환과 삶이 어려있는 대전역 0시축제를 할 수 있을 것인지, 오히려 이 축제를 개최함으로 인해서 대전시민들은 복잡한데 이것이 뭐하는 것이냐, 라고 원성을 들을 가능성도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으로는 장소의 문제점이 제일 심각합니다. 이런 좁은 장소에서 오히려 축제를 한다는 자체가 시민들에게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예산낭비라는 언론의 집중적인 포화를 받을 가능성도 커요. 그래서 본위원이 주장하는 것은 철도공사나 시설관리공단을 활용한 철도관련 세미나를 이 쪽에 유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철도관련대학… 또 우리도 좋습니다. 우리 지역의 우송대학에 철도관련학과가 있거든요. 관련 세미나를 해서 철도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전문가들이 다 대전으로 집결할 수 있게 함으로 인해서 우리 대전을 알리고,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부수적으로 어떤 축제다운 부가적인 아이템을 짚어넣고요. 중심은 그렇게 되어야지, 대전역에서 뭐를 하면서 흥청망청 이렇게 해서는 공간적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로 예산낭비라고… 내년 8월에 준비하고 계시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8월에,

윤기식부위원장

한 여름에 오히려 짜증납니다. 더워 죽겠는데요. 그러면 공간이나 있어야죠. 우리도 대전역에서 내리든가, 지금은 동광장이 있기 때문에 그 쪽으로 우리 동구지역 주민들은 많이 사용을 해요. 그렇지만 이 쪽 서광장 쪽은 거의 동구 분이 아니고 다른 외지 분들이에요. 서구나 유성구나 이런 분들이 오는데 그 분들이 과연 화를 안 내겠습니까? 오히려 의심스럽거든요. 그러다 보면 언론에서도 혈세를 낭비한다고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문제점을 수반하고 있어요.준비기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아예 더 예산을 세워서 확실하게 준비를 해서 정말 제대로 된 축제를 하시든, 아니면 연기를 하시든 하세요. 이 축제 자체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 일부를 깎아서 뭐 하겠습니까? 지금 3억도 부족한데 여기에서 1억을 깎는다고 해서 무슨 축제가 되겠습니까? 전액 삭감을 해서 연기를 하시든, 아니면 예산을 더 수립을 해서 제대로 된 축제를 하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대전역 여건이 전혀 축제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에요. 대전역 광장을 활용하는 축제라고 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철도공사나 철도시설공단을 활용한 세미나라든가 학술 쪽으로 우리 축제의 개념을 몰고 간다면 역광장을 크게 활용하지 않아도 되니까 가능한데 역광장을 이용한 축제는 지금 현재 대전역 구조상 오히려 여론의 비난화살을 맞을 우려가 더 커요.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주무과장으로써 한번 얘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윤기식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사실 걱정이 됩니다. 지금 메인무대를 설치할 적정 장소가 실질적으로 옛날 광장하고 틀려 가지고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다면 대한통운 쪽보다는 역전 지구대 쪽으로 지금 현재 주차장 있는 곳에 메인무대를 약간 높게 설치를 하면 거기에서부터…

윤기식부위원장

잠깐만요. 역전 지구대 쪽이면 역전시장도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주차장은 그냥 내버려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주차장을 활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주차장을 폐쇄하면 모를까, 주차장을 폐쇄할 수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러니까 D-DAY 날만요. 예를 들어 우리가 8월 14일을 D-DAY로 잡는데 D-DAY에만 주차장을 활용하는 방안을, 아니면 또 D-DAY때는 중앙로 차량을 통제해 가지고 중앙로에 설치하는 방안, 또 만약에 중앙로 차량통제가 어렵다고 하면 중앙시장통, 화월통, 그 쪽을 활용하는 방안을 여러 가지로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중인데요. 우선 메인 무대를 설치하는데 한 두 시간만에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서 그것이 가장 문제점인데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지금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메인 무대가 설치되면 우선 사람이 모여야 되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현재 대전역전 지구대 그 쪽은 메인무대로써는 장소가 너무 비좁고요. 역전 시장 분들이 오히려 화냅니다. 뭐하는 것이냐고 오히려 저희가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더 커요. 아까 말한대로 중앙로를 하루 차 없는 거리로 막아서 그 쪽을 활용하면 모를 까,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래서 만약에 메인무대를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방법은 대형 트레일러 2대를 연결해서 붙여놓고, 거기에서 무대를 꾸미는 방법으로,

윤기식부위원장

이 정도 행사를 하는데 3억 가지고 되겠어요? 요즘 조그만한 행사 하나 하는데도 몇 천씩 들어가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3억 가지고 어떻게 행사를 하세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래서 지금 시에 2억을,

윤기식부위원장

항상 시 얘기를 그만 하세요. 시에서 항상 지원 받는다고 해놓고 영어마을도 보면 하나도 지원받지 못하고요. 내가 어제 대동에서 연탄을 나를 때 대전시장 바로 옆에서 두 시간동안 같이 하면서 우리 동구 지역에 대해서 하나하나 얘기를 했어요. 그 분도 귀가 따가웠을 것입니다. 내가 계속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시에서 지원해 줄 수는 없고, 도와는 줄 수 있다고 항상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현금으로 직접적 지원보다는 간접적 지원을 하겠다고요. 우리 동구청사 이전 부분에 대해서도 이 쪽을 활용해서 할 수 있도록 도시개발공사와 협의해서 하겠다고, 직접적으로 시에서 얼마를 주고 이런 것보다는 간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다 이런 식이에요. 직접적으로 지원한다는 얘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자꾸만 시비를 받는다고 해요. 시비를 받아놓고 말씀하셔야죠. 받지도 못할 것을 그렇게 말씀하시고, 우리 과장께서 책임질 수 있습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리고 지금 현재 1억 정도의 지원 협조를 받은 것이 유인물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국방부에서 1억 정도의 예산이 드는 위문열차를 우리 D-DAY에 맞춰 가지고 운행을 해 주기로 그렇게 약속을 해 놨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막연히 위문열차라면 위문열차는 지금 현재 코레일에서 추억의 열차라고 해서 눈꽃열차, 또 여름에는 여름대로 섬진강, 영산강 열차라고 해서 계속 하고 있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코레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국방부에서,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니까 국방부에서 하는데 우리 대전역 0시축제하고 국방부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대전부르스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것 아닙니까? 그것하고 국방부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니, 그러니까 위문열차 공연을 우리 D-DAY하는 날 같이 와서 공연을 해 주겠다는 얘기거든요.

윤기식부위원장

어디에서요? 그냥 우리 메인 무대에서,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이야 경찰 군악대를 불러도 되는데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러면 우리 예산이 1억 정도 절감이 된다는 그 얘기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특징이 없다는 것입니다. 대전역 0시축제라는 어떠한… 지금 대전역 0시축제라는 것이 나온 것이 대전부르스 때문에 나온 것이죠? 모태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대전부르스가 있었기 때문에, 대전발 0시 50분, 그 얘기 때문에 지금 대전역 0시축제라고 하신 것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관련된 어떤 주제가 확고하게 있어야죠. 첫째 주제가 뭐에요? 여기도 나와 있잖아요? 대전부르스 속에 대전역과 신비의 시간인 0시라고 나와 있는데 그러면 메인무대에서 0시에 공연을 시작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축제 시간은 9시 정도에 할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이 무슨 의미가 있어요? 신비의 시간인 0시를 결합한 대전역 0시축제라는 의미는, 그러면 0시에 하셔야죠. 사람이 모이든, 안 모이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0시에 딱 시작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0시에는 또 0시에 맞춰서,

윤기식부위원장

축포쏘고, 이런 거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0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금 연구 중에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여러 가지로 다각도로 생각한 이런 프로그램을 과연 3억 가지고 할 수 있겠습니까? 3억 가지고 괜히 그냥 먹고, 마시고, 놀면서 3억만 낭비하는 것 아니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자료만 하나 갖다 놓으셨잖아요? 이것 가지고는 본위원이 아무리 봐도 먹고, 마시고, 하는 것밖에 안돼요. 지금 이 자료 가지고 설명하시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현재 이 자료는 세미나에서 나온 그 내용만 정리한 것 뿐이지, 아직 연구중에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아니, 세미나에서 나온 것이 먹고, 마시고 밖에 없는데 무엇을 연구하신다는 거에요? 세미나는 전문가들이 모여서 하신 것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냥 지나가는 분들을 잡아다가 하신 것은 아니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전문가들이 만든 거에요. 전문가보다 그 이상의 아이템이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전문가들도 처음에 와 가지고 어떤 프로그램을 할 것인가 큰 윤곽으로 각자의 생각을 얘기한 것이지, 이런 프로그램을 꼭 하자고 프로그램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이것을 보면 우동면축제가 있는데 이것은 일본에서 각 지역의 우동이 굉장히 유명하기 때문에 축제들을 하고 있거든요. 한국에서도 어딘가에서 면축제를 하는 것으로 제가 보도에서 본 것 같은데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직 대한민국에는 면축제를 하는 곳이 없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대한민국에는 없나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기본적으로 보면 조금 조금씩 다른데에서 다 하는 거예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요. 맥주 통기타축제는 어디를 가도 7080들이 나와서 라이브로 노래하잖아요? 그리고 옛날 기차안에서 시대별 영화상영하는 것이 우리 0시축제하고 무슨 연관이 있어요? 기차타고 가면서 옛날 영화 보는 것이야 추억의 영화라고 해 가지고 영화관에서 보면 되지, 굳이 기차까지 타고 가면서 하실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를 들어 가지고 목포에서 추억의 시대별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들으면서 목포에서도 대전으로 모여들고, 또 부산에서도 열차를 타고…

윤기식부위원장

아니, 모여드는 것은 우리 희망사항이지, 그 분들이 목포에서 기차타고 대전까지 오신다고 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왜 그러냐 하면 저희들이 코레일하고 협의중에 있는데요. 코레일에서 대전역 0시축제라고 하면 상품을 개발해 가지고 판매를 하려고 저희들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산강 축제, 태백산 눈꽃축제, 그런 것처럼요.

윤기식부위원장

눈꽃축제는 가면 눈이 있습니다.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눈 하나만 가지고도 사람이 설레고 흥분돼요.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대전역 0시 축제에 이 분들이 목포에서 부산에서 오셨어요. 와 가지고 보니까 대전역은 비좁고, 보면 어수선한데 이름없는 가수가 나와서 노래나 몇 곡 부르는데 이 분들이 내년에 오시겠어요? 우리 대전 망신을 시킬 일 있습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래서 그 분들한테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보여주고, 어떻게 즐길 수 있고, 어떤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나, 그런 것을 지금 연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섬진강은 강 자체만 가지고도 유명한 재첩국이 있어요. 그 자체만 봐도 좋은 거에요.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바닷가에 가면 바닷가만 봐도 좋은 거에요. 그 자체가. 다른 것이 필요가 없어요. 대전역에서 무엇을 보여주시는데요. 대전역은 전부 한 쪽은 다 주차장이고, 다 막혀있고, 또 한 쪽은 버스 승강장이고요. 거리에는 노숙자들이 있는데요. 그래서 그 분들이 과연 목포에서, 부산에서 한번 와보고 대전역 0시축제에 우리 가족들이나 친구들하고 같이 가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야지,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지금 없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지금 연구 중에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연구해서 언제 해요? 벌써 예산을 3억 달라고 하면서요. 그리고 그 정도의 기획을 하고 계시는데 3억 가지고 되시겠냐고요? 무대장치하는데만 해도 기본적으로 몇 천씩 들어가는데 3억 가지고 어떤 행사를 제대로 하시겠어요? 어떠한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대전역 0시축제라는 것은 올해에 갑자기 나왔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몇 년 전부터 준비하고 기획한 것은 아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전 청장 때도 봄에 현암길에서 마라톤 축제를 하면서 지역축제하고 연결해서 한다고 해놓고 마라톤 한번 하더니 끝났어요. 본위원도 그 때 마라톤에 참가했습니다. 하프를 뛰고 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내년에 하면 또 해야지, 했더니 슬그머니 없어져 버렸어요. 이런 연관성이 없는 축제, 연관성이 없는 행사, 이런 것이 대표적인 예산낭비의 사례입니다. 누구 좋으라고, 누구를 위해서 대전역 0시축제를 하는지 우리 공직자 여러분은 곰곰히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과연 그런 여건과 환경이 준비되어 있느냐, 거기에 따른 우리 주민들의 참여도가 어느 정도 연결될 수 있느냐, 또 예산이 거기에 수반되느냐, 이러한 모든 것이 삼위일체가 맞아야죠. 아니면 함평처럼 천혜의 자연을 갖고 있던가요. 함평은 불모지에 누가 나비라는 곤충을 생각해 냈겠습니까? 처음에는 얼마나 비난을 받았겠습니까? 그렇지만 결국 지금에 와서는 성공을 했는데 이 대전역 주변환경은 전혀 그렇지가 못해요. 우리 자치구의 의지로써 이 쪽 지역의 주변환경을 싹 정리할 수도 없어요. 그렇다면 기존에 있는 철도공사나 시설관리공단이 앞으로 들어오니까 그것으로 인한 어떤 학술세미나로 발전시켜서 이 지역이 어떤 철도의 요람이 될 수 있는 그런 쪽의 축제로 승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철도 종사자, 철도 관련자가 대전역 하면 대전역이 딱 떠오를 수 있는 이런 축제가 되어야지, 먹고 마시고 노는 축제는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래서 이번에 22일날도 저희들이 세미나를 더 하려고 하는데요. 22일날 세미나를 할 때 의원님들도 전부 초빙해서 의원님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예산 3억 가지고 충분하시겠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셔야죠. 그래서 축제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근접은 해야죠. 그냥 맛만 조금 조금씩 보이다가 결국에 가서 중요한 것은 다 놓치는… 단 하나에 집중적으로 하는, 요즘은 집중과 선택이라고 하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요사이 21세기의 모토는 집중과 선택이에요. 지금 집중과 선택이 전혀 안되어 있잖아요. 이것은 너무 분산되어 있어요. 3억 가지고는 예산의 효율성도 없을 것 같고요. 조금 조금씩 해봐야 제대로 된 것 하나도 못하고 겉치레만 하다가 말 것 같아요. 그러면 3억이라면 3억 하나에 다 쏟아 붓겠다고 하나의 상징성을 가지고 가야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프로그램이 확정되면 부족한 예산은 위원님들의 협조를 구해 가지고 더 확보를 하든지, 또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가지고 예산을 더 확보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대전역 0시축제는 좀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본위원이 얘기한다고 해서 결론이 날 것은 아닌 것 같고, 다른 동료위원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저는 이 정도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문화공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4분 회의중지

11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김종원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전 시간에 이어서 문화공보과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전시간에 공보과장이 하는 얘기를 잘 들었는데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대전역 0시축제라는 것은 유행가 가사에서 따온 것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리고 아까 과장 답변중에 대전역이 근대화에 이바지했다고 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대전역은 근대화에 별로 이바지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대전역은 산업선이 아니에요. 대전역이 왜 근대화에 이바지했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전국이 아니고 대전 도시를 형성해 나가는데 대전역이 일조를 했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것은 존경하는 윤기식 위원이 얘기한대로 전국에는 다 역이 있기 때문에 그 도시가 발전하는 거에요.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관광문화라고 했는데 대전역에 와서 관광할 곳이 어디에 있어요? 아까 윤기식 위원도 지적했는데 공보과에서는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아요. 본위원은 차라리 대전역을 하지 말고, 목척교를 정점으로 해서 축제를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해요. 목척교는 백년전에 나무로 다리를 놨었어요. 그래 가지고 대전산업의 동맥 역할을 하다시피 했다고요, 통로가 됐기 때문에요.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목척교를 어떻게 살릴 수 있느냐, 지금 다행인 것은 중앙데파트를 헐고 목척교를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때문에 목척교와 대전역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을 구상해야 하는데 목척교 얘기는 한 마디도 안하고 대전역 앞에, 그것도 대한통운 자리가 아니고 이 쪽에 하면 아까 얘기했듯이 역전시장 사람들이 소리를 안하겠느냐고요. 그리고 가뜩이나 택시가 어려운데 3일 동안 택시를 못 들어오게 하면 택시업계에서 아주 아우성을 할 거예요. 그리고 여기 내용에 보니까 중앙시장을 활성화한다고 했는데 중앙시장과 목척교, 대전역의 3각 구도로 하는 이런 것을 얘기해야지, 그런 얘기는 하나도 없이 대전역만 가지고 위문열차를 띄우고, 열차에서 영화감상을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포인트가 흐려지는 거예요. 기왕에 예산을 들여서 하려면 무엇인가 확실한 포인트를 갖고 해야죠.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3각 포인트를 이용한 축제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는데 과장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박환서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것처럼 목척교가 복원이 되면 2010년도에는 목척교까지 축제 장소를 확산하고요. 또 장기적으로 2013년까지는 도청 앞까지도 더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도청 앞까지 그렇게 크게 확대하지는 않아도 돼요. 삼각구도를 형성하고, 행정은 항상 연속성이 있어야 돼요. 행정지원과 예산 때도 본위원이 지적한대로 해외배낭여행을 간다고 3억의 예산을 세워 달라고 해서 의회에서 예산을 2억밖에 안 세워 줬는데 그 때 하는 얘기가 뭐였느냐 하면 동구청 전 직원을 해외에 보내 가지고 벤치마킹 할 수 있게끔 한다고 하다가 그 다음에 8천만원으로 떨어지더라고요. 내년도에는 4천만원으로 떨어졌어요. 그렇게 용두사미 격이 되지 말고, 행사를 하려면 뭔가 준비기간이 길어 가지고 좀더 포인트가 있고, 와서 즐길 수 있고, 보고서 원도심이 살아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해야지, 지금 여기 자료 준 것을 보면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이에요.기획실장한테도 본위원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09년도 예산을 보니까 25만 구민이 먹고 살 수 있는 동력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축제, 예술축제 등 축제 쪽으로… 그것도 더군다나 아까 보니까 맥주 마시고, 뭐하고, 놀자판이에요. 지금 우리 경제가 놀자판으로 되어 가겠느냐고요? 전국에서 와서 중앙시장이 살아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 아니에요? 지금 3억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하더라도 좀더 전국에 있는 분들이 모아 가지고 그 분들이 와서 그래도 대전 중앙시장이나, 한의약 거리는 뭔가 삶이 용솟음친다, 라는 것을 느끼게 해야지, 이것을 보면 8월 14, 15, 16, 3일 동안 더군다나 9시에 한다고 하면 노랫말하고도 맞지도 않아요. 왜 9시에 합니까? 하려면 본 행사는 0시에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 프로그램은 지금 구상 중에 있기 때문에 9시부터 딱 시작한다, 10시부터 한다, 그것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요. 지금 현재 개인적인 생각에는 세미나에서 나온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했을 때 9시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0시에 주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런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하여간 축제를 하려면 제대로 하고, 아예 못 할 것 같으면 예산을 세우지 말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이번에 멋지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멋지게 하는데 본위원이 지적한대로 그런 삼각구도로 하실 계획이 서 있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서 있으면 아까 동료위원이 얘기할 때는 그 말 한마디도 안 나왔잖아요? 목척교 얘기도 안 나오고, 중앙시장 얘기도 안 나오고, 약령시장 얘기도 안 나오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위원님들에게 나눠 드린 유인물에 보면 2010년까지는 목척교까지 확대해서 하겠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내년에는 목척교가 완전히 복원이 되기가 어려워 가지고 그 말씀을 안 드린 것이고요.
환서

박환서위원

대전역 0시축제에 목척교란 말이 한마디도 없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위에서 세 번째 줄에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유인물이 내가 본 것하고는 달라요. 하여간 본위원은 그거에요. 항상 즉흥적인 발상을 해서 하지 말고, 아까 함평 나비축제 얘기도 했는데 그것은 10여년동안 준비를 한 거에요. 무주 반딧불축제, 보령 머드축제, 인삼축제, 이런 것은 그 지역에 딱 맞는 거에요.금산에는 인삼이 있기 때문에 축제가 되는 것이고, 보령에는 머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얘기에요. 대전역 0시축제라는 것은 공감대 형성이 안된다고요. 그렇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근대화라든가 애환이라든가… 애환이라고 하면 논산훈련소 옆에 있는 역이라고 했을 때 부모님과 떨어지기 싫어하는 석별의 정이 애환이지, 0시 50분에 목포가는 열차가 무슨 애환이라든가 이런 것은 아니라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애환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0시축제의 브랜드 가치는 저희들이 홍보를 안 했어도 대전역 0시 축제 제목만 들어도 대전에 살고 있는 시민의 50% 이상은 의미를 알고 있고요. 또 문광부에서도 해마다 새로운 축제를 발굴하고, 또 발굴한 축제를 육성해 줍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대전에서 대전을 대표할만한 축제로 문광부에서 선정된 것이 단 한 건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러한 축제를 새로 개발해 낸다면 문광부로 부터 상당한 예산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본위원은 오히려 대전역 0시축제보다는 대전에 우리 동구가 안고 있는 대청호가 있기 때문에 대청호를 기점으로 하는 자연과 숨쉬는 축제를 하면 오히려 더 효과적인데 지금 대전역에 한번 가 보세요. 택시주차장 때문에 대한통운 옆에 길게 그런 공백밖에 안 남았잖아요. 전과 같이 느티나무가 있어서 그늘도 있고, 아까 동료위원이 얘기했듯이 민주화 인사들이 와서 연설한다고 하면 전국에서 모여들었어요. 그런 기억을 갖고 있는 곳이 대전역인데 지금의 대전역은 아니라고요. 그리고 지금 대전역 0시 50분 노래를 알 정도의 사람들은 다 기성세대들이에요. 젊은이들이 모일 수 있는 축제를 해야 된다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 30대까지는 대전부르스 노래를 많이 알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30대에서 대전부르스 노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하여간 타이틀은 대전역 0시축제라고 했지만 무엇인가 삼각구도가 형성되어 가지고 대전 중앙시장에 가니까 뭔가 있더라, 라고 하는 충분한 테마를 가지고 축제를 해 보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프로그램도 더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또 한의약거리라고 했는데 대구 약령시장, 서울 경동시장이라고 하면 한의약거리인지 알아요. 대전에 무슨 한의약거리가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몰라요. 무엇에 포인트를 줘야 되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래 가지고 기왕에 축제를 하려면 좀 잘 하고요.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그거예요. 시간이 너무 없다는 얘기에요. 즉흥적으로 무엇을 하지 말고 준비기간을 길게 해 가지고서 좀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축제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준비기간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3월달까지는 충분히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고요. 3월부터 준비를 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리고 동료위원께서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3억 가지고 부족할 것 같으면 시의 보조라도 받아서 하세요. 이것은 대전시에서 해야 할 거에요. 동구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대전을 널리 홍보하고 대전역은 대전의 관문이었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 것을 우리 동구가 하기에는 벅찬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런데 우리 동구에서 아이디어를 냈고, 또 0시축제라는 것을 특허청에도 상표출원을 했습니다. 다른데에서 0시축제라는 말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저희들이 먼저 특허청에 상표출원을 해 놨어요.
환서

박환서위원

하여간 대전시에 적극적으로 협조요청을 해 가지고 삼각구도를 살려 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렇게 못한다면 아예 의원들끼리 협의해서 이 예산은 삭감하는 것으로 할테니까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기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0시축제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박환서 위원님도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정도로 넘어가고 그 밑에 보면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 축제가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보니까 신규예산은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은 전년도에 했던 축제하고 연계된 것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작년에 어떤 축제하고요? 식장산,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식장산 생명축제로… 그러니까 종전에는 봄꽃축제라고 했다가 금년에는 생명축제로,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봄에 하는 것입니까? 시기는 언제쯤 하실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해마다 4월달에 했던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니까 봄에 하는 거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봄에 하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식장산 봄꽃축제하고 연계입니까? 그것이 작년도에 예산이 얼마였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4천만원이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2천만원 늘려서 대청호 물속마을 이야기 축제로 바꾼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 축제는 어떤 내용입니까? 이것도 자료가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별도로 만든 자료는 없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보세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금년에 대청댐 수몰민, 또 수몰지역, 또 실향민의 향수와 애환을 달래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어떤 차별화된 축제를 해 보고자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저희들이 문광부에 제출해 가지고 문광부에서 협력적 관광개발 모델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8천만원의 예산을 미리 받아 놨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8천만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6천만원은 뭐에요? 그 예산에 포함된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국비를 저희들이 현재 8천만원 받아 가지고 지난번 9월달에 책사랑 음악축제를 할 때 천만원은 사용을 했고요. 지금 현재 7천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7천만원은 무엇에 쓰실려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7천만원은 물속마을 이야기 프로그램을 좀더 구상하고, 주민교육도 시키고, 자료수집도 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쓰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7천은 그렇게 쓰고, 6천은 별도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거기에서 2천만원은 저희들이 구비를 보태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주요 테마는 무엇입니까? 그 날 행사를 어떻게 할 거에요? 몇 일간 하는 거에요? 계획서가 전혀 없어요. 6천만원이라는 예산을 올리면서, 무엇을 보고 심의하라는 거에요?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 축제에 6천만원 예산이 있는데 당장 4월달에 시행할 것이면 몇 달 남지도 않았는데 아직 아무 계획서도 없으면 우리가 무엇을 보고 이 예산심사를 하라는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물속마을 이야기는,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은 4월에 하실 것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몇 달 남았어요? 겨울 다 가고 바로 시작해야 되는데 아직 계획서가 없으면 무엇을 보고 심사해서 6천만원에 대한 예산이 합당하다고 우리 의원님들이…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생명축제는 기존에 우리가 봄꽃축제를 하던 그런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고요. 지금 물속마을 이야기는 2천만원의 예산을 더 추가로 보태서 하는 것인데 수몰마을 재현을 하고,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식장산이란 말은 전혀 없잖아요? 지금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 축제하고 식장산 봄꽃축제하고는 개념이 전혀 다릅니다. 산을 주제로 한 개념하고 지금 이것은 물을 주제로 한 것이잖아요. 전혀 연관성이 없는데 2천만원을 더 포함해서 했다고 하면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 축제는 식장산 봄꽃축제하고 완전히 행사내용 자체가 다를텐데 거기에 대한 어떤 개요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러니까 식장산하고 대청댐하고 레저벨트를 구축하는 그런 차원에서 연계해서 하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왜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 축제라고 하세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제목을,

윤기식부위원장

이러면 완전히 이것은 물에 관한 주제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사실 제목이 식장산 생명하고 대청호 물속마을 이야기를 같이 넣었어야 하는데 식장산 생명이야기가 뒤로 빠져 가지고,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신규사업같이 보이잖아요. 우리 위원님들이 볼 때는 신규사업 아네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제목이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축제의 주제가 전혀 다른데 산의 꽃 이야기하고, 대청호 물속이야기하고 완전히 주제가 다른데 같은 연장선상에서 봐 달라고 하면 제목이 이런데 누가 그렇게 보겠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당초에는 물속마을 이야기 축제를 봄꽃축제하고 별도로 떼어서 하려고 했는데 대청호 물속마을 이야기 축제가 기반시설이 미약해 가지고요.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축제의 장소는 어디에요? 식장산에서 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식장산에서,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왜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라고 하세요? 전혀 연관도 없는데 누가 오겠어요? 다 자연생태관으로 가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거기다가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전혀 논리에도 안 맞아요. 지금 우리 식장산 도시공원은 제대로 진입로까지 대전시에서 잘 확보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거기다가 화장실까지 만들어놓고, 또 식장산은 생태공원으로 지정됐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런 곳에서 행사를 하면서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라고 하면 지나가던 개도 웃을 이야기에요. 무슨 제목이 이래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에 공감을 하고요.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은 기자들이 와 가지고 얼마나 가십거리가 되겠습니까? 왜 자꾸만 우리 동구가 기자들이 봐도 웃음거리가 될만한 이런 타이틀이 어디에 있어요? 식장산에서 행사를 하신다면서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식장산에서 전처럼 행사를 거기에서 준비하고, 거기에서 작은 음악회도 하실 것 아니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서 제목은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라고 하면…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제목을 부적정하게 한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니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올리시는 거에요? 우리 의회를 무시하는 것입니까? 의원님들 수준을 초등학생 수준으로 보시는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물속마을 이야기라는 것을 사실 안 넣고, 봄꽃축제에…

윤기식부위원장

차라리 식장산 봄꽃축제라고 하시고, 앞으로 거기에 관련해 가지고 대청호 관련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해야지, 이것은 주가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 축제 아닙니까? 그래놓고 식장산에서 행사를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프랑카드를 뭐라고 붙일 것입니까?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 축제라고 하실 것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렇게 해놓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이름을 부적정하게 한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생명축제라고,

윤기식부위원장

아니, 검토도 안 하십니까? 예산 받으시면서 검토도 안하고 이렇게 올리세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생명축제하고 물속마을 이야기를 겸해서 하다 보니까 제목이 잘못 들어갔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리고 대청호는 우리 식수원의 근간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대청호같은 곳이 충주호도 있고, 전국에 수자원관련해서 많이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 분들이 축제할 줄 몰라서 여기에서 안 하겠습니까? 이것은 우리 자연생태관이 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대로 환경적으로 주민이 오게끔 만들어주면 돼요. 거기에서 무슨 축제를 합니까? 사람이 모여 가지고 먹고 마시고 버리는 생활쓰레기는 어떻게 하시려고요? 만일에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를 해 가지고 사람들이 모이게 하면 언론에서 가만히 있을 것 같습니까? 여기는 수질보호지역이에요. 우리 대전시민의 생수원이에요. 여기는 어업도 금지되어 있는 곳이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물속마을 이야기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수자원 공사와 사실은 협의가 됐던 사항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행사의 주체는 자연생태관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자연생태관에서는 우리가 또 국화축제를 하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식장산 생태공원을 중심으로 한 산에 대한 축제이고, 그 곳에서 우리가 작은 음악회도 열고, 자연의 소중함도 일깨우고, 책의 소중함도 알기 위해서 행사를 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뜬금없이 왜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라고 제목을 그렇게 정하세요? 제목을 이렇게 정해서 예산을 다 삭감할 거에요. 이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추경에 식장산 축제 예산으로 다시 올리세요. 그러면 그것은 승인해 드릴께요. 이것은 안돼요. 그리고 108페이지를 보세요.그냥 쉽게 올리지 마세요. 그렇게 하면 저는 진짜 앞으로 그런 예산이나 그런 보고는 일체 듣지 않겠습니다. 그냥 퇴장해 버릴 거에요. 뭐를 하나 하시더라도 확실하게 어떻게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그런 결과를 가지고 항상 보고하세요. 그냥 용두사미 격으로만 얘기하고 그때그때 넘길려고 하는… 제가 5대 의회에 들어와서 처음부터 그렇게 주장했죠? 우리 과장께서는 처음부터 안 계셨기 때문에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식의 보고는 하지 마세요.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도 자료를 거의 형식적으로 제출하고요. 앞으로 그런 식으로 하시면 심의도 안하고 퇴장할 것입니다. 의원님들은 지역에서 다 공부하고 이 내용 하나 질의하기 위해서 현장도 가보고, 우리 공무원 여러분에게 책잡히는 일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서 들어오시는 거에요. 대충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이런 식의 행정을 하실 것이면 보고하지 마세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108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 50회 한국 미술예술제 출연해서 9천만원이 되어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국비는 겨우 800이고, 시비•구비가 대다수인데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한국 미술예술제에 그동안은 우리가 출연을 안 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계속 했던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동안 했던 것인데 전년도 예산은 전혀 없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5개구가 한 해씩 돌아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돌아가면서 하는 것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돌아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우리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2004년도에 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는 2004년도에 하고, 2009년도에 저희 차례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어떤 것을 출품합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이번에는 아직… 우리는 흥룡가마놀이하고 산내 디딜뱅이가 있는데요. 아직 어떤 것이 출연할 지 결정된 것은 없고요. 장소도 아직 문광부에서 확정을 안하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출연하면서 예산 9천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어떤 예산으로 쓰시는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국비하고 시비를 합해서,

윤기식부위원장

아니, 그것은 아는데 용도입니다. 훈련비라든가 아니면 인건비라든가, 참여하는 분들에게 일정의 수당을 주시는 비용을 말하는 훈련비인가 들어가는 구체적인 내역이 무엇이냐는 것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참가하는데 필요한 운영비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참가비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운영비,

윤기식부위원장

참가비도 있고, 운영비도 있고, 거기에 와서 공연하시는 분들에게 실비로 인건비도 줍니까? 그것이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전반적으로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을 다 해서 9천만원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지금 실질적으로 구비를 조금 더 확보해야 하는데요.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이 대전에서 우리가 한국민속예술제에 출연해서 입상한 경력이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흥룡가마놀이가,

윤기식부위원장

아니, 저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앞으로 출품할 것이니까 대덕구나 유성이나 서구나 출품을 했잖아요.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입상한 경력이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금년에 중구 무수동에서 천신제에 참가해 가지고 장려상 받은 것이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장려상을 받으셨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장려상을 받으면 상금이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상금 액수까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올해는 어디가 출품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올해는 저희들이 할 차례거든요.

윤기식부위원장

아니, 우리는 내년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올해 중구 무수동에서 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중구에서도 예산을 9천만원 들였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1억 2천이 들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우리는 왜 9천이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저희도 추경에 한 25% 정도, 한 3천만원 더 확보할 예정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어느 작품을 선정해야 될지는 결정을 못했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은 어떻게 결정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해마다 행사가 10월달에 열리거든요. 그러니까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둬 가지고요.

윤기식부위원장

우리가 민속예술부분에서 출품할 작품을 선정해야 돼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을 어떤 기준에 의해서 언제 하시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내년 10월 정도에 출전하니까 적어도 2월 정도에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두고, 2월달까지는 어느 팀에서 나갈 지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기준같은 것은 전혀 없네요? 아까 어디라고 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저희같은 경우 가양동 흥룡마을 가마놀이, 그리고 산내동 산내디딜방아 뱅이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것도 계속적으로 해왔던 행사였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지금부터 하나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그 종목이 나가서 입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셔야지, 아직도 전혀 그런 것에 대한 원칙이 안 서 있으면 어떻게 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윤기식부위원장

10월이라고 하면 지금부터 준비하셔야죠. 갑자기 한 두달에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내년 1∼2월 중에는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렇게 해서 어차피 나간다면 우리 지역을 대표해서 나가는 것이니까 어느 지역이 선정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지역의 대표성을 가질 수 있고, 또 우리 민속예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그런 품목으로 잘 선정하셔서 가능하면 예산이 들어가서 하는 것이니까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네요.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경기도 어렵고 모든 것이 안 좋은데 내년도에는 우리 동구가 그래도 민속예술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지역이라고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것은 예산을 안 세워주면 안되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은 꼭 출품을 하셔야 되니까요. 출품한다는 그 자체만 가지고도 우리 동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이니까 잘 준비하셔서 차질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이상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과장께서 아까 답변하실 때 대청호 물속 생명이야기 축제를 식장산에서 하는 것이 기록이 잘못 됐다고 하셨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안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처음에 자연생태관에서 김정 선생의 살아온 일대기를 한번 해 보자고 하는 의미에서 올린 것 아니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네요. 처음에 물속마을 이야기는 흥룡…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가마놀이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흥룡이 아니고 흥진마을에서 처음에는 하려고 했었는데 흥진마을에 기반시설이 전혀 준비가 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접근성도 상당히 떨어지고요. 그래 가지고 당초 프로그램대로 한다고 하면 5억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서 해야 되는데 사실 기반시설도 안되어 있고, 접근성도 어렵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그동안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리틀축제로, 그러니까 본래의 의미대로 다 하지는 못하고, 우선 자료수집을 해서 우리 주민들이 어느 정도 호응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가 하는 반응을 봐 가면서 좀더 확대를 하자고해서 우선 리틀축제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방침을 잡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흥진마을 축제도 할 예정이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안 하고, 금년에는 식장산 봄꽃축제만 하신다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식장산 생명축제를 할 때 생명축제의 한 프로그램으로 작게 운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지적을 잘 해 주셨는데 우리 위원들은 자료만 보고 해요. 그렇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본위원이 듣기로는 김정 선생 이야기를 시리즈 형식으로 해서 하려고 했는데, 대청호 물속마을 생명이야기라고 해서 그 양반들이 수몰되어 가지고 떠나갔던 애환이나 거기에서 활동했던 양반들의 생활상을 자연생태관에서 하는 것으로 처음의 취지는 그런 생각이었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지금 장소를…
환서

박환서위원

아니, 짧게 하자고요. 그런 생각이었다가 갑자기 여건 조성이 안되니까 식장산 봄꽃축제로 전환해서 예산 6천이 올라왔단 얘기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성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영위원

114쪽에 보면 직장 운동경기부 육성이 있죠? 4,400만원이 감됐는데 감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원칙적으로는 확보를 해야 되는데요. 이번에 구 재정 형편에 따라서 추경에 확보하는 것으로 하고,

성우영위원

추경을 전제로 해서 당초예산을 편성하지는 말라고요. 추경을 전제로 당초예산을 편성하면 뭐가 돼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금년에 2억 4,900만원의 예산이 섰는데요. 사실 이번에 저희들이 예산을 다 올렸습니다만 금년 본예산에 모두 확보하기가 어렵다고 해 가지고 추경에 더 확보하는 것으로 하고,

성우영위원

아니, 지금까지 얘기하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처음에 저희들이 예산요구는 3억 500만원을 전액 세워달라고 요구를 했었는데요. 예산계하고 협의과정에서 이번 본예산에 확보하기가 어렵다고 해 가지고 감액을 시켰습니다.

성우영위원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당초예산을 다루는 입장에서 당초예산에 추경에 쓸 것을 가상해서 예산을 나누지는 말라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성우영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성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104쪽 하단부분을 봐 주세요. 동구 문화원의 운영지원에 보면 운영비, 또 직원 인건비 해서 620만원이 전년도에 비해서 증액이 됐는데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지금 동구 문화원 공공요금하고 제세공과금 인상분에 대해서 올린 것입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그런데 운영비에 포함해서 직원 인건비가 자료에 들어와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일부 조금 들어가 있고요. 실질적으로 운영비 중에서 많이 소요되는 부분은 공공요금하고 제세공과금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전기난방비라든가 또 우편료, 보험료, 보험료 중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이런 제세공과금이 인상된 것을 올린 것입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직원 인건비의 일부라는 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인건비는 작년하고 별 차이가 없고요. 운영비만 더 올라간 것입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그런데 자료에 보니까 직원 인건비 부분이 있어 가지고요.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문화원에 민간경상보조에서 사업활동 운영 인건비를 모두 포함해서 올라와 있는데 중복되어서 올라왔나 해서 확인차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운영비만 올라간 것입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캠퍼스 타운 축제 관련해서 시비 70% 부분에서 시의원 중의 한 분이 이 부분에 제동을 건 적이 있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권형례 의원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래서 우선 과장께서 직접 시의회 의장도 방문하고, 별도로 우리 동구 지역에 있는 시의원도 방문해서 이 시비는 반드시 확보되어야 한다고 설득하고 오셨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아주 적극적으로 발빠르게 대응을 잘 하셨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과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비를 확보하시는데 그 사안이 있을 때마다 발빠르게 대처하시고, 부족한 부분에서 정치적 해결부분이 있을 때 우리 의원님들에게 협조를 구한다면 어떤 일이 있더라도 같이 협조해서 반드시 시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할 용의도 있습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고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고요. 잘 한 것은 잘 했다고 해야죠. 그렇죠? 108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민간행사보조에서 쌈지축제가 있거든요. 오늘 계속 축제 얘기만 합니다만 105페이지를 보면 동구 단오한마당 행사, 장승제, 탑제, 당산제, 대보름행사, 흥룡마을 공주말 디딜방아뱅이 재현, 이렇게 해서 민속놀이 지원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이 쌈지축제라는 것은 어떤 내용이죠? 전에는 예산이 없었는데 내년도 예산에 천만원이 배정이 됐네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금년에는 이것이 없었습니다. 2007년도에 있다가 2008년도 금년에는 이것이 없었던 것인데,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2007년도에는 이 쌈지축제가 있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랬다가 2008년도에는 예산이…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쌈지축제라는 명칭을 없애 가지고 지원을 안 했었는데 내년 예산에는 시에서 지원을 해 주기로,

윤기식부위원장

내년에는 예산이 더 어렵다고 하면서, 이 쌈지축제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여러 가지인데요. 우리 같은 경우는 금년에 했던 책사랑 음악대축전이라든지 그런 축제를 쌈지축제라고 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책사랑 음악회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책사랑은 내내 식장산 축제 아닙니까? 다른 것인가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대청호생태관에서 했던 축제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생태관에서 했던 책사랑 축제,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국화축제할 때 같이 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제목이 구체적으로 있지 않고, 그냥 쌈지축제라고 하셨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시에서 축제 이름을 그렇게 붙여왔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시에서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은 100% 구비사업이라면서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시비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시비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시비사업으로 신규인가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어떤 목적없이 어떤 축제든간에 활용하라고 주는 예산입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시에서 여러 가지 축제를 하는데 축제 중에서 예산을 더 투입해서 할 축제가 있으면 더 투입해서 하라고 주는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는 어디에 쓰실 거에요? 아직 계획이 없겠네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직 결정된 것은 없는데요. 저희들은 책사랑음악축전을 금년에 했는데 내년에 국화전을 하면 거기에 조금 투입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김태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김태수 위원입니다. 지금 다른 부서에 비해서 문화공보과 예산이 100% 이상 증감이 됐습니다. 다른 부서는 우리 동구의 어려운 재정을 알고, 긴축예산을 쓰고 있는데 지금 문화공보과는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부서도 아닌데 하나의 홍보, 축제 등 이러한 예산을 엄청나게 올려 가지고 들어 왔는데 예산을 올려 가면서 이렇게 축제나 이런 것을 해야만 되는가, 이런 점에 대해서 하나하나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을 합니다. 신문구독비는 작년에 예산이 얼마 올라왔죠? 전년도에는 3천만원이었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맞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그런데 1,500만원이 증 됐는데 몇 % 증이 됐습니까? 신문을 더 구독을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신문 구독료가 만원이었던 것이 13,000원으로 오르고, 또 12,000원 했던 것이 15,000원으로 구독료가 올랐기 때문에 오른 것에 대해서 비율을 맞춘 것입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인상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태수

김태수위원

본인 욕심같아서는 이러한 때는 신문 부수를 줄여가면서라도 예산을 맞춰 주는 것이 긴축예산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또 구정시책 광고비가 전년도에는 1,680만원였었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태수

김태수위원

그런데 지금은 2,800만원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태수

김태수위원

이렇게 1,120만원이 인상됐는데 다른 부서에서는 꼭 해야할 일도 긴축예산을 써서 줄이고 있는데 지금 문화공보과는 모든 예산이 다 늘었어요. 뒤에 보면 문화공보과 예산은 모든 것의 예산이 다 늘었다고요. 어려운 구정실정을 알고 긴축예산을 쓰려고 하는 성의가 전혀 안 보였어요. 그렇다고 생각을 안 하십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위원님 질문에 다른 실과는 다 줄였는데 왜 우리공보과만 늘렸느냐, 하는데 대해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신문구독료같은 것은 증액 부분에 대해서 증액을 안 시켜 줄 수가 없기 때문에 불가피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신규 축제같은 이러한 문제들은 지금 신규로 축제를 하려고 해서는 안돼요. 사실 지금 이렇게 보면 이것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이렇게 보면… 지방선거가 몇 년도에 있습니까? 내후년이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태수

김태수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축제만 이렇게 자꾸 한다는 것은 모순이 있는 것 아닙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실질적으로 축제예산은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니거든요. 지금 축제예산을 총체적으로 전부 합하면 4억여만원밖에 안됩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다른 구청이라든가 시에서 하는 예산보다도 오히려 더 적은 금액입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아니, 다른 부서는 하던 것도 줄이는데 우리 문화공보과는 새로 만들어가면서 하려고 한다는 것은 우리 동구 실정을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것 아닙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렇습니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는 일부분 공감이 가고요. 그것은 견해의 차이가 있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이렇게 어려울 때 왜 없던 축제를 만들어서 하느냐는 말씀인데, 또 다른 생각으로는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지역주민들한테 지역주민들의 고단한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하는 것으로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물속이야기도 본위원이 알기로는 국화축제하고 연계해서 대청댐에서 한다고 했는데 지금 다시 식장산에서… 이것은 계획도 완전히 수립이 안됐어요. 계획도 안된 상태에서 행사를 하기는 해야 되겠다, 지금 이런 의도 아닙니까?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태수

김태수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윤기식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지만 지금 대청댐 주변은 상수도보호지역으로써 주민들의 생활권이나 재산권은 억제해 가면서 우리 관에서는 들어가 가지고 사람을 잔뜩 모아놓고 축제를 해서 우리 상수도가 보호될 것이 전혀 없죠?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 물속마을 이야기 축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중간중간 과정에 수자원공사하고 금강유역 환경청하고 협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그러면 협의를 해서 우리 주민 생활권 먼저 모든 규제를 완화해 주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그렇게 하고 우리 관에서도 행사를 해야지, 거기 주민들은 잔뜩 묶어놓고, 우리 관은 거기에 들어가서 잔뜩 사람을 모아놓고 행사를 하고요.가급적이면 우리 대청댐은 오고 가면서 좋은 환경을 구경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좋으나, 여러 주민들을 모아놓고 하는 행사는 자제했으면 좋겠고, 이번에도 문화공보과에서 인상된 축제나 이런 것은 사실 고려할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서만 지금 100% 이상 인상이 됐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그것은 대전문학관을 건립하는데 13억이 들어가서 그런데요. 사실 대전문학관 건립하는 것을 뺀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0시 축제에 3억원이 들어간 것입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물가인상분에 대해서 할 수 없는 인상분은 이해를 하나, 신규사업을 하기 위해서 증가가 된 부분은 위원들과 상의해서 조정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위원장이 문화공보과장한테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문화공보과가 우리 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구에서 문화공보과의 위치가 어느 정도냐고 제가 여쭤보잖아요?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얼마나 중요하냐, 그런 것을 묻는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글쎄요. 중요의 척도를 어떻게,
종식

김종식위원장

그러니까 중요의 척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를 들어서 지금 17개 실과 중의 하나로,
종식

김종식위원장

그렇죠. 그 과 중에 문화공보과가 차지하는 것이 본인 생각에 내가 1등이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꼴찌로 생각하는지, 중간인지, 그런 것을 묻는 거예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글쎄요. 어떤 기준으로 답변을 드려야 하는지 좀 어려운데요. 우리 자치국을 놓고 본다면 직제 순으로는 네 번째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직제 순으로는 네 번째인데 본위원장이 생각하기에는 문화공보과가 그래도 자치행정국에서는 기획실은 예산을 짜는 부서이지만 구의 홍보를 위해서는 최우선 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홍보는 그렇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홍보를 잘해야 되는데 우리 과장의 답변은 잘 안맞는 것이 많이 있어요. 물속이야기 축제가 있잖아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종식

김종식위원장

그것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다시 한번 설명을 해 보세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처음에 용역을 줬을 때는 흥진마을에 대청호 수몰민들을 재현하는 대규모 행사를 하는 것을 용역이 됐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흥진마을에 어떤 기반시설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흥진마을에 지금 물속마을 이야기 용역결과 나와 있는 프로그램을 다 운영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 프로그램을 사장시키기는 아깝고 해서 식장산 생명축제를 할 때 리틀축제로 간략하게 해 보자고 해 가지고 이번에 예산에 2천만원 정도 더 추가한 것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그러면 봄꽃생명축제하고 그것하고 나눠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지, 왜 같이 짰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생명축제의 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작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서 그렇게 넣은 것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위원님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그것 같은데요. 그러면 물속이야기는 어느 정도 진행되어 가고 있어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지금 배재대학교에서 프로그램이 거의 구상 완료단계에 있고요. 또 대청댐이 수몰되기까지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용역비는 안 나가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용역비는 아니고요.
종식

김종식위원장

용역비는 안 줘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용역비는 안 주고요. 저희들이 국비 7천만원을 받아 놓은 것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관•학 협력사업으로 지금 쓰고 있는 것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그러면 배재대 정강환 교수가 그냥 해주는 거에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니, 그냥 해주는 것은 아니고요. 국비를 받아 놓은 것이 있으니까 그것으로 쓸 수 있습니다, 우리 예산을 들이지 않고요.
종식

김종식위원장

본위원장이 생각하기에는 봄꽃생명축제 4천만원에 2천만원을 용역비로 주는 것이 아닌가 하고 여쭤 봤습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용역비를 가지고 질타를 하니까 살짝 숨겨 가지고 넘겨주는 것이 아닌가…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물속이야기는 지금 용역 중에 있다고요?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프로그램 연구를 거의 끝내고 있는 단계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그래요. 본위원장은 문화공보과가 상당히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공보과장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는 것에 답변을 잘 해 주시고, 공부를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원

김종원문화공보과장

예.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6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ㄷ. 세무과 소관
다음은 119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세무과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세무과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세무과장 임헌백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121쪽을 보세요. 공공 각종 고지서 및 예고서 발송 비용이 1억 5,400만원 올라왔죠?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121쪽 공공 각종 고지서 및 예고서라고 해 가지고 1억 5,400만원 올라왔죠? 1억 5,700만원이네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작년 대비 7,300만원이나 증액이 되었어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은 동 수가 줄었죠? 21개동이었다가 16개동으로.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이것이 덜 나가야 되잖아요. 121쪽을 보세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사항은 이번에 통하고 반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통•반 광역화 정비계획 추진에 의해서 각종 고지서를 그 전에는 통장님들이 많이 교부를 했어요, 관내는. 그런데 이번에 통•반 광역화가 되기 때문에 300∼600가구 정도를 교부를 해야 되기 때문에 통장수나 반장수가 줄어들어 가지고 일반 등기나 각종 우편으로 하기 때문에 우편료가 많이 늘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우리 집행부에서 항상 하는 얘기는 그겁니다. 공무원 수를 줄일 때도 효율적으로 운영하자고 해서 줄였고 통수를 줄일 때도 통장 수당 나가는 것이 너무 많이 나가서 그렇게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것을 보면 통장 수당 한 170명분입니다. 170명까지 안 줄었다고요, 지금. 통장이 1년에 받는 수당이 얼마입니까?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한 22만원 정도 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더 많을 것 아닙니까. 월 22만원이라고요? 아니, 그런 숫자 개념보다는… 본 위원이 2008년도 대비 2009년도 지방세가 얼마나 더 늘어나는가 봤어요. 그랬더니 약 7억 4천만원이 더 증액되더라고요. 그렇죠?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우리 지방세 총액을 거둬들이는 것이 120억입니다. 120억 중에서 지금 고지서 내보내는 것은 1억 5천만원 정도면 1% 남짓 되는데 7억 4천만원을 더 받기 위해서 7,300만원을 더 쓴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앞뒤가 안 맞아요. 그리고 오히려 이럴 것 같으면 차라리 아르바이트생을 쓰자고요. 아르바이트생을 쓰면 고용창출이라도 할 수 있고 지금 이태백이라는 유행어가 있는데 도와줄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전부 등기로 보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그 사항은 등기로도 보내고 일반우편으로도 보내지만 통이 크고 체납자가 많기 때문에 체납예고서나 독촉장 이런 사항을 자꾸 보내면 보낼수록 체납세금이 줄어들고 각종 체납사실이 적습니다. 그런데 항상 우편료가 모자랐습니다. 타구에 비해서 우리가 항상 모자랐는데 이번에 본예산에 세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전에는 통장들이 돌려주던 것을 통을 통폐합한 후에 지금은 등기로 한다고 그랬죠?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아니, 그 사항도 있습니다. 그 사항도 포함하고 광역화가 되기 때문에,
환서

박환서위원

광역화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예산이 많이 늘어난다고 답변 하셨잖아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그 사항도 해당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것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려고요. 그럴 것 같으면 통장들이 못하는 것을 아르바이트생을 쓰면 안 되겠냐고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아르바이트 학생들은 책임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납기개시 5일전까지는 각종 고지서가 납부의무자한테 송달이 되어야 되는데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잠시 쓰게 되면 책임감이 없어 가지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우편으로 송달하고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작년 대비 100% 가까이 올랐습니다. 올랐으면 세액이 그렇게 증가되는가 하고서 본예산 앞을 봤더니 지방세는 7억 4천만원 밖에 더 부과가 안 된다고요. 그런데 7,300만원을 쓴다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잘 된 것입니까?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저희들이 타구에 비해서 항상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본예산에 제대로 반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올리다 보면 자꾸 여러 사항도 있고 해서 우리 동구는 타구에 비해서 한 60%밖에 예산을 못 세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것은 60%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광역화 플러스 등기, 일반우편료 해서 이번에 계상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2008년도 예산이 얼마였어요? 2008년도 예산이 잘못된 것입니까?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본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8,375만원 올라온 것은 여기에 또 추가로 더 집행을 했어요? 8,300만원이 아니라.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전년도 예산은 8,300만원인데 이번에 광역화 플러스… 추경에,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추경에 얼마 더 올라오냐고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얼마나 올라와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우리가 작년에 추경 포함해서 1억 7,100만원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예?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추경 포함해서요.
환서

박환서위원

추경 포함해서 얼마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1억 7,100만원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본예산에 이번에 1억 5천만원을 하면 오히려 작년보다 줄은 것이네요. 앞으로 또 추경에 더 세울 것입니까?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그때 가 봐서,
환서

박환서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그겁니다. 자료만 보면 2008년도에 8,300만원이었는데 1억 5천만원으로 올랐다고요. 그런데 이것이 2009년도에 1억 5천만원이면 되느냐, 과장님 답변은 2008년도에 1억 7천만원을 쓰셨다면서요. 맞아요? 1억 7천만원이.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1억 7,100만원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오히려 더 줄었다는 얘기입니까? 본예산이. 아까는 본예산에 다 세웠다고 얘기 했었잖아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작년도는 8,375만원을 세우고 추경까지 합해서,
환서

박환서위원

추경까지 해서 얼마였어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작년에 8,700만원을 세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작년에 본예산은 그렇게 세웠는데 본 위원이 금년에 1억 5천만원을 세워서 7,300만원이 너무 많아서 과다한데 이 내용이 뭐라고 하니까 과장이 다른 답변을 하셨잖아요. 광역화되어서 그렇고 또 세액이 늘어났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본 위원이 조사를 해 봤어요. 세액 늘어나는 것은 7억 4천만원 밖에 안 된다고요. 전체 120억을 받기 위해서 1억 5천만원을 쓰고 있는데 7억 4천만원을 받기 위해서 7,300만원을 더 쓰면 너무 많지 않느냐는 얘기입니다.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본예산은 그렇고 추경까지 합해서 1억 7,100만원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자동차세하고 시세 포함해서 고지서 업무 송달 등 지방세는 10월말 781억 정도 되기 때문에 그 사항만 송부 할 예정으로 그렇게 세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항상 하는 얘기가 그겁니다. 의원들은 이 자료만 보고 얘기합니다. 자료만 봐서는 지금 본예산에 1억 5,700만원을 올렸고 작년도가 8,300만원이기 때문에 추경에 해서 1억 7천만원까지 세웠다고 하면 본예산이 지금도 부족하다는 이런 설명을 하면 바로 알아듣잖아요.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다른 각도에서 자꾸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자료에 보면 8,300만원이고 7,300만원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세액은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는데 너무 우편에 의존하는 것 아닌가 해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금년에도 1억 7천만원을 쓰셨다는 말씀이죠?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니까 지금 1억 5천만원 세운 것도 모자라서 다음에 추경에 더 세워서 세수 확보를 하겠다는 얘기죠?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렇게 하면 이해가 쉬운데 자료에 보면 다르기 때문에 너무 과다하게 지출이 되지 않나 해서 질의한 것입니다.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제가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자료 숙지가 안 되셔서 그럴 수도 있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너무 본예산에 비해서 거의 100% 가까이 증액이 되기 때문에 질의한 것입니다. 그러면 1억 5,700만원도 모자라서 다음 하반기 추경에 더 세워야 될 상황이 생기면,
헌백

임헌백세무과장

그때 가서 꼭 추경을 세운다고 하는 것보다도 저희들이 긴축해서 가능하면 많이 안 쓰도록 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7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윤기식 위원입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이상구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과장님이 민원봉사과에 얼마나 근무하고 계시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2년 4개월 정도 됐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2년이 넘으셨으니까, 민원봉사과에 오셔 가지고 환경이 많이 바뀌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환경도 많이 바뀌고 많이 깨끗해지고 타 자치구를 청사와 관련해서 방문할 때 가장 부러웠던 부분이 민원봉사실이 은행 테라 같이 화사하고 고객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 항상 부러웠는데 우리 동구청 민원봉사과도 환경은 많이 좋아졌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129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민선4기에 들어서 구청장이 동구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 만들기를 하겠다고 공언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도 분명히 부여를 해야 되고 그냥 친절한 구청 만들겠다고 말만 해서는 안 되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동기 부여도 해야 되고 패널티 적용도 해야 되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지금 동구청이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이 됐어요? 과장이 보시기에 그렇습니까? 전국에 자치구가 몇 개 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246개 정도,

윤기식부위원장

거기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이 되었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그렇게 자신은 못 드리고 전보다 많이 향상되었다는 것은,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과장님이 맡으시고 한 2년 4개월 됐으니까 보시기에 가장 친절한 구청이 됐다는 확신 같은 것은 없으세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윤기식 위원님 말씀대로 하루아침에 이것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한 1∼2년 사이에 전국에서 최고로 갈 수는 없지만 2년 전보다 많이 향상되고 직원들도 교육도 많이 받고 사무실 환경 여건도 좋아졌고 첫째로 말하자면 저 자신부터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과장님은 2년 4개월 근무했는데 우리 직원들은 민원봉사과에 들어오면 대개 평균 근무기간이 몇 개월입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보통 2년씩은 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2년씩 다 있습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직원들이 민원봉사과로 발령을 받으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까? 소신껏 말씀하세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자랑스럽기보다는 아마 여직원들은 선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여직원들은 선호합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쉽게 얘기해서 남자 직원들은 앞에 창구이다 보니까,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남자 직원이 창구에 앉는 직원이 몇 분 있어요? 민원봉사과 직원이 몇 분이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20명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20분에서 남자 직원이 몇 분입니까? 과장님 빼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3명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세 분밖에 안 되잖아요. 세 분이 창구에 앉습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안 앉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안 앉고 있는데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앞으로,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현재 우리 여직원들은 민원봉사과에 오는 것을 다 선호합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윤기식부위원장

제가 한번 조사해 보려고 그래요. 확실하게 말씀하세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과장 입장으로서는 7대3 정도로 남자들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주고객인 민원인이 여성분이 많거든요. 여성분이 많다 보니까 여성과 대화하는 것보다 여성분들은 남성과,

윤기식부위원장

그 얘기는 제가 묻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직원들이 민원봉사과에 발령을 받잖아요. 그러면 긍정적으로 평가합니까, 아니면 부정적으로 평가합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남자들은 조금 성향은 그렇지가 않은데 여직원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여직원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 만들기를 하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당근을 제시해야죠? 승진의 기회를 더 준다든가 아니면 가산점을 부과한다든가 우리가 포상 관계로 인해서 우리 직원들이 민원실에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든가 하는 실적들이 분명히 있어야죠? 그냥 환경만 바꿔 가지고는 직원들이 친절해질 수가 없죠? 그렇게 하신 것이 있습니까? 동구를 자치구 중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해 주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제시한 부분이 있습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뚜렷하게는 없지만 그래도 위 분들이 똑같은 레벨이라면 혜택을 주는 것으로,

윤기식부위원장

어떤 혜택을 줘요? 구체적으로.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를 들어 1, 2번이 있다면 그 중에서 민원실에 있으면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윤기식부위원장

승진 서열에 1, 2번은 어디가도 되는 것 아닙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를 들어서 한 명이 승진해야 하는데 1, 2번이 있다고 하면 민원실에 있는 사람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 혜택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본 위원이 왜 이런 얘기를 서두에 장황하게 늘어 놓냐면 가장 친절한 구청 만들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동기 부여는 하나도 안 하면 과연 가장 친절한 구청이 되겠느냐 이겁니다. 우리 대전광역시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니까 이것은 그냥 구호만 가지고 될 일이 아닌데 지금 자료를 보십시오. 129페이지를 보면 포상금이 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전년도에 60만원 잡혔다가 35만원으로 줄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123페이지를 보세요. 세무과 관련 포상금 두 군데 있죠? 전년도 예산보다 줄었어요, 그대로예요? 보세요, 123페이지.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늘어났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서 우리 민원봉사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 만들기 운동을 하기 위해서 많은 교육도 시키고 하는데 왜 포상금이 줄었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그것은 이번에 9월달 직제 개편에 의해서 고객만족이 기획실로 넘어가면서 친절공무원 포상하는 것이 9월 1일부터 기획실로 업무로 이관되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베스트친절공무원 해 가지고 앞에 붙여 놓는 것이 기획실로 넘어갔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우리 민원봉사과에서 하다가 9월 1일자로 넘어갔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래서 그 금액이 줄은 것입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이 25만원입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금액적으로는 정확히 제가 파악을 못하겠는데 우리가 베스트친절공무원을 선정했었는데 그 업무가 통합되다 보니까 기획실에서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친절공무원들 우수마일리지제 시상이 2006년부터 지금까지 포상금이 늘었어요, 아니면 그대로입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조금 늘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이것이 늘은 것입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전에는 얼마였어요? 2006도에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2006년도에는 베스트친절공무원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포상 주고 하는 것이 없었는데 한 2년 전인가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그때 새로 신규로 해 가지고 베스트친절공무원을 청장님이 오셔 가지고 전국에서 제일 친절한 구청을 만들자고 해 가지고 그때부터 베스트친절공무원을 선정했고 마일리지제 운영도 시행하다가 이 업무를 계속 추진하다가 이번에 직제 개편에 의해서 기획실로 넘어가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친절공무원은 그렇다치고 우리 민원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 시상은 금액에 변동이 있냐고요. 그대로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우리 동구포럼에서 친절한 구청 만들기에 대해서도 포럼도 가져봤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때 분명히 동기 부여가 되어야 된다고 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아니면 한번 민원봉사과에 가면 일정 기간 근무를 하고 나면 인사상 인센티브도 부여해야 되고 어떤 해외여행의 계기가 되면 우선적으로 지원해 주고 이런 여러 가지 안들이 나왔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동기 부여를 해야만 직원들이 민원봉사과에 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고객을 응대할 때 더 친절한 태도를 가질 수 있다고 각계에서 그 날 패널로 참여했던 분들의 공통된 얘기였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해외배낭여행도 작년에는 두 분이 갔다 왔습니다. 올해도 위에서 몇 분 가라고 했는데 제가 직원들한테 물어봤는데 본인들이 일정이 안 맞아서 그런지 올해는 가지 않았는데 작년에는 두 명 정도 갔다왔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과장께서 가장 친절한 구청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직원들에게 인사상 혜택이라든가 아니면 부수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제도를 제안하신 적이 있습니까? 2년 4개월 봉직하고 계시면서.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별도로 뚜렷한 것은 없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친절한 구청 만들기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 아닙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쉽게 얘기해서 여기 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 시상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은 올해까지는 없었는데 새로운 시책으로 해 가지고 내년부터 처음 시행하는 것입니다. 베스트친절공무원 업무가 기획실로 넘어가다 보니까 우리가 다시 여기에 하나의 친절공무원 사례로 해 가지고 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을 이번 예산에 넣은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민원실에 근무하는 직원이 몇 년 이상 근무하면 어떤 인사상 혜택을 보는 것이 있습니까? 가산점이 있습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없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게 우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보셨습니까? 인사담당이나 인사부서에.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행정지원과한테 가점제를 해야 한다는 내용은 한번 정식으로 공문도 보내고 그랬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어떻게 답이 왔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민원실만 해서 할 수 없다고 그런 식으로 왔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하신 흔적이 없잖아요. 아니면 청장님께 직접 건의를 하든가 하셔야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래야 우리 민원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집니다.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민원인들이 가장 먼저 오는 곳이 민원봉사과입니다. 그렇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처음에 와서 민원봉사과의 모습을 보고 동구청 전체를 판단합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맞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민원봉사과에서 정말 친절하고 업무 처리도 원스톱으로 직접 가지고 다니면서 문제를 해결해 주고 하면 이 분은 감동을 해요. 그러면 나가서 다른 곳에서 우리 구청에 대해서 안 좋은 시각을 가졌다 하더라도 우리 구청 전체를 좋게 봅니다. 우리 구청이 좋다는 것은 나가서 구청장 최고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민원봉사과에서 조금 언짢은 일이 있으면 동구청 전체가 언짢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원봉사과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우리 동구청의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얼굴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전혀 해 주지 않는다면 본 위원 같아도 민원봉사과에 가기 싫은데요. 막 그냥 방긋방긋 웃어야 되는데 차라리 다른 부서에 가서 앉아 있는 것이 훨씬 낫죠. 우리 주무과장이시니까 누구보다도 우리 민원봉사과의 업무가 많고 적고의 어려움을 떠나서 불특정다수에게 친절하게 업무를 처리한다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본 위원이 은행에 근무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 가지고 따지는 사람들이 많아요. 업무가 복잡하고 이런 업무적 문제가 아니고 우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 분에게 친절하게 대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굉장한 반복적인 교육과 자기 마인드와 본인 스스로의 생각이 다 같아야 됩니다. 그래야 남한테 친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근무하는 직원들이 일정 기간 민원봉사과에 근무하면 뭔가 혜택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 민원봉사과가 우리 직원들에게 호감을 갖는 부서로 거듭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그것이 바로 우리 동구청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동구청 자체가 친절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파급이 되어야 됩니다. 민원봉사과 직원만 보면 그냥 웃음이 나온다, 민원봉사과 직원만 보면 괜히 즐겁다, 이런 것이 민원봉사과에서 시작이 되어야지 건설과나 다른 타 기관에도 파급이 됩니다. 그런데 민원봉사과가 어둡고 민원봉사과가 근무할 여건이 안 되고 민원봉사과가 근무해봐야 재미도 없다고 그러면 우리 동구청 전체가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무과장께서는 항상 우리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하고 항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해 주셔야 됩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윤기식 위원님 말씀을 잘 듣고,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그 동안 거의 예산상 문제도 그렇고 실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우선 순위에서 다 밀리는 것 같습니다. 유니폼 부분도 한번 거론했었죠? 깔끔하게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왜 전혀 예산에 반영이 안 됩니까? 유니폼 만드는데 몇 천만원 들어갑니까? 지금 다른 예산들은 몇 억 쓰는데 우리 구청을 가장 친절한 구청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고 우리 구청이 깨끗해지는 것인데요. 우리 구청 민원봉사과에 근무하는 직원의 마음이 유니폼을 입음으로 인해서 바뀌어진다면 예산이 들어가도 해야 되잖아요. 왜 안 하십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노력을 했습니다만 제가 노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이것이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냐고요. 예산이 몇 천만원 들어갑니까? 민원봉사과 창구에 앉는 직원이 몇 분입니까? 20분 중에서 창구에 앉는 직원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10명 정도 됩니다.

윤기식부위원장

10명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10명 정도의 유니폼이 그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까?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셨어야죠. 왜 관철을 못 시키세요? 언제부터 이 얘기가 나온 얘기인데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윤기식 위원님이 매번 말씀하셨는데,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과장님이 바뀌시면 해결되려나요? 재임 중에 해결하셔야죠. 왜 해결을 못 하십니까? 어디에서 반대해요? 어느 부서에서.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반대합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다음 기회에는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누가 반대해요? 얘기하세요. 누가 반대하시냐고요. 우리 국장님이 반대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금액은 많지는 않은데요.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니까 금액이 얼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매번 했었는데 그것이,

윤기식부위원장

금액이 얼마냐고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과장의 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금액이 얼마냐니까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윤기식 위원님.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우리 국장님이 답변하시겠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사실은 민원실 제복 관계는 돈이 많이 들어서 그런 것보다는 저도 못 챙겼고 그 부분은 바로 챙기도록 하겠고 그 동안 민원실 근무자들 우대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은 사실 저도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고 그 동안에 포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상당히 사기를 북돋아줄 수 있는 차원으로 했고 또 민원실에 오는 직원들은 아무나 발령 내서 오는 것이 아니고 사실 엄선해서 옵니다. 친절하고 용모단정하고 여직원으로 해서 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 나름대로도 상당히 신경을 써서 인사상 우대를 해 줘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민원실 근무자 중에서도 승진해서 나간 직원들도 여럿 있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도.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이상으로 저희도 신경을 써서 하겠습니다. 특히 포상 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민원봉사과장도 사실 2년 넘게 고생을 했고 그래서 이번에 정부포상을 신청을 해서 연말에 포상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고생하는만큼 우대해 줄 수 있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 얘기를 하냐면 우리 구청장이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을 만들겠다는 의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닙니다. 전국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단순히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동기 부여를 해 줘야 됩니다. 그래도 안 됐을 경우에는 과감하게 패널티 적용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전혀 의식이 바뀌지 않습니다. 은행 창구에서 한번 마찰 생기면 직원 바로 바꿔 버립니다. 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밤12시에도 집에 찾아가고 그 날 해결을 못하면 그 다음 날 갑니다.그 정도로 고객을 소중히 여겨요. 우리 구청은 이제 민선입니다, 민선. 우리 주민이 최고입니다. 주민이 민원실에 와서 불평이 생겨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정신 무장도 중요하지만 우리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해 줘야 됩니다. 동기 부여도 안 하고 잘못되면 무조건 싫은 소리 듣고 징계 당하고 이러는데 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꼭 필요한 일이라면 예산이 수반되더라도 과감하게 추진하시라는 것입니다. 지금 다른 축제 예산이니 뭐니 해 가지고 막 설정하면서 왜 우리 직원이 주민에게 친절하게 하겠다는데, 우리 주민들에게 깔끔하고 깨끗하게 보이겠다는데 그 예산 하나 책정 못합니까? 제가 언제부터 얘기한 것입니까? 한 2년은 됐겠네요. 우리 동구가 유니폼 예산 책정해서 망합니까? 이것이 우선 순위에서 밀릴 정도로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주민들이 민원실에 와서 친절하게 대해서 기분 좋아서 나가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면 아예 그냥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 만들기 이 자체를 없애세요. 국장님까지도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그 얘기는 그만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민원봉사과 직원들이 가장 고생을 하고 직원들이 고생한 만큼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본 위원이 은행원 출신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우리 민원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항상 그것이 생활이었으니까요. 14년 동안 친절한 것이 생활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민원봉사과에 근무하는 직원들만 친절해서는 안 되지만 그래도 민원봉사과에 근무하기 때문에 더 많은 희생을 요구 당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른 동기 부여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과장님. 얼마나 더 계실지 모르지만 생각했던 부분들이 반드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황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황연근 위원입니다. 133쪽에 보니까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텔레비젼 노후 교체가 있네요. 몇 년 정도 썼습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현재 민원실만 TV가 고장나 가지고 폐쇄되어 가지고 현재는 없습니다. 그런데 민원실이다 보니까 우리 직원도 그렇지만 찾아오는 민원인들한테도 제공하기 위해서 TV 1대를 교체하려고 합니다. 현재 고장나 있습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고장나 있어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연근

황연근위원

지금 구입하시려고 하는 TV는 몇 인치 짜리를 구입하시려고 합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많이 쓰는 42인치 정도,
연근

황연근위원

42인치요. 한 200만원이면 살 수 있습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금액까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충분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본 위원이 질의드리는 내용은 뭐냐면 어차피 저희가 나중에 신청사로 옮기더라도 TV를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신청사가 현 청사보다 크고 민원실이 행정의 얼굴 아닙니까. 그래서 어차피 구입하실 것 같으면 예산을 더 세우시더라도 제대로 된 TV로 교체를 하셔야지 그렇지 않고 현재 고장 났으니까 적당한 것으로 현 청사에만 맞도록 하면 안 되고 앞으로 더 사용해야 할 TV를 구입하실 때 적절한 TV를 구입해 주십사 하는 뜻으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꼭 필요하시면 추경 때라도 예산을 세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고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29쪽 하단 부분에 민원발급운영에 대한 공공운영비 시설장비유지비가 있죠?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연근

황연근위원

그런데 상단에 보니까 또 행정장비유지관리가 있습니다. 201-01입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공공운영비 말씀하시는 것이죠?
연근

황연근위원

예. 행정장비유지관리비용요.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무인민원발급기 18대에 대한,
연근

황연근위원

18대가 있는데 그 상단에 201-01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민원실의 행정장비유지관리라고 해 가지고 40만원씩 해 가지고 480만원이 있습니다.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아까 말씀드린 18대는 무인민원발급기이고 여기 행정장비유지비는 전체 민원실에서 쓰고 있는 PC라든지 복사기 등을 전체 관리하는 비용입니다.
연근

황연근위원

무인민원발급기 관련된 것이 아니고 컴퓨터부터 전체를 관리하는 비용입니까?
상구

이상구민원봉사과장

예.
연근

황연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평생학습센터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센터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41쪽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평생학습센터장 권오숙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평생학습센터장을 맡으셔서 고생이 많으시죠. 지금 우리 예산서에 보면 도서관 세 군데를 합쳐 가지고 평생학습센터로 발족된 것이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143쪽 하단을 보세요.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구축에 2천만원이 올라와 있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런데 엊그제 우리 기획감사실 예산서를 보니까 동구 전체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 1억 2천만원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동료위원께서 지금도 동구 홈페이지 운영이 잘 되는데 1억 2천만원이나 들여서 구축할 필요가 있냐고 하니까 기획실에서 얘기하기를 홈페이지를 구축한지가 오래 됐으니까 꼭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동구 홈페이지 구축할 때 우리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도 넣어 가지고 하면 될 것을 별도로 2천만원의 예산을 세운 이유가 뭡니까?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전산에 대해서 전문적인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저희도 홈페이지 구축을 할 때 구청 전산계에서 같이 해 주면 좋지 않나 해서 상의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지금 각 동 주민센터하고 구청 실•과 것 다 합해서 31개 전체적인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 관리를 전산계에서 다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 평생학습센터는 홍보 차원보다는 업무적으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하는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까지는 전산계에서 다 관리를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그래서 저희가 구축을 해서 저희가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번에 예산을 올렸고 저희가 올해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으려고 했는데 올해 교과부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내년 상반기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홈페이지가 구성이 되어야 하는데 저희는 지금 평생학습센터로 해서 홈페이지가 따로 있기는 합니다만 아주 기초적인 것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만한 자료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제대로 구축해서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기 위해서도 이번에도 홈페이지가 구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 저희가 이번에 홈페이지가 구성이 되고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으면 매년 2억씩 3년간 예산도 지원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기 위해서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거기의 일환으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우리 센터장 답변을 들으면 구민을 위한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학습도시 지정 받으려고 홈페이지를 구축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답변에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서관 홈페이지가 있었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있었으면 아까 우리 전산계에서 다 운영한다고 그랬죠? 기획실 전산계에서 1억 2천만원 들여서 할 때 같은 맥락으로 운영해 주면 되는 것이잖아요. 1억 2천만원이면 적은 액수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 왔으니까 오히려 통합적으로 하면 동구 홈페이지를 치고 들어가서 도서관별로 찾으면 오히려 더 나을 것인데 평생학습센터라는 것을 지금 구민들이 잘 모른다고요. 용운도서관이나 이런 식이면 잘 아는데 오히려 구민을 위한 홈페이지로 해야지 어떻게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기 위한 홈페이지로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그렇게 들으셨으면 죄송한데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다는 것은 주민들에게 그만큼 많은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구축하면, 지금은 학습 같은 것이 전혀 안 되는데 지금 현재 도서관 홈페이지는 무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지 목록만 볼 수 있는 것이지 직접 본인들이 들어가서 학습을 할 수 있는 제도는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홈페이지를 개설하면 거기에 들어가서 주민들이 공부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학습에 필요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편성할 예정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센터장님 답변은 잘 하셨는데 지금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서 전산계에 자료를 주라고요. 이번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이것을 꼭 넣어 달라고만 하면 되는 것이잖아요. 개별적으로 안 해도 동구 홈페이지 안에 평생학습센터가 있잖아요. 평생학습센터를 치는 것보다는 동구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그런 식으로 해야 더 활용도가 높으니까 지금 그런 아이템을 갖고 계시면 전산계에 얘기해서 1억 2천만원 들여서 할 때 우리 평생학습센터는 이러 이러한 자료가 필요하니까 이렇게 넣어 주십사 얘기하면 되겠습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그런데 교육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정보망 이런 것을 전산계에서는 운영을 해 줄 수가 없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홈페이지를 만들어 가지고 저희가 지속적으로 여러 가지 관리를 해야 하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알았습니다. 특위에서 할 때 전산계에서 못 한다고 하면 전산계 것을 못하게 하든지 평생학습센터만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하든지, 잘 알아들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윤기식 위원입니다. 143페이지를 보면 평생학습축제가 있네요.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이 축제가 어떤 내용입니까? 내년에 처음 하실 것이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평생학습축제는 현재 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축제에도 저희가 참석도 했고 전국평생학습축제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기존에 있는 축제에 그냥 참가하는 것입니까?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저희가 참가하면 부스를 여러 개 운영하는데 1박 2일 동안 운영을 했었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도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은 주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어야만 예산이니 이런 것이 수반되어서 지원이 많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주민들을 위해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려고 여러 가지로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지금 평생학습도시가 일본 같은 곳은 잘 되어 있죠? 센터도 있고. 정말 우리가 말 그대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교양과목 어느 프로그램이라도 참여할 수 있거든요.그런데 우리의 평생학습은 기존에 있는 도서관을 그 동안에는 도서관장들이 운영을 하다가 직급이 낮아 가지고 평생학습센터를 만들어서 직급만 높이는, 좀 이상해요. 정말 평생학습도시다운 대학교하고의 연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래서 각 대학과 같이 해서 우리 주민들이 어느 곳에서나 평생학습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준다든가 그런 것이 아니고 지금 내용을 보면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기 위한 평생학습센터 같습니다. 지정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25만 구민들에게 정말 배우지 못한 아니면 우리가 배웠다 하더라도 직장을 다니든 어떤 경우든지 우리가 계속 공부할 수 있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 아니겠어요? 장소를 제공해 주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런 것이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지금도 올해 같은 경우도 대전대학교나 여러 대학하고도 공모를 해서 하는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여러 대학하고 같이,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문제는 가만히 보면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기 위해서 우리 평생학습센터가 있는 것 같은 발언을 자꾸만 하시거든요.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것은 우리가 열심히 하다 보면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죠? 그것이 전부는 아니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그것이 전부는 아니고 우선은,

윤기식부위원장

그것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우리가 이런 모습들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심의기관에서 보니까 동구청이 평생학습을 위해서 제대로 하는구나 해서 상을 주고 아니면 지정을 해 주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런데 그것을 지정 받기 위해서 우리 평생학습센터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그것은 아닙니다.

윤기식부위원장

답변하실 때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받기 위해서 평생학습센터가 있는 것 같은 발언보다는 우리 25만 구민을 위해서 정말 필요한 평생학습센터가 되어야 되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올해도 대전대학교나 시 교육청하고 네트워크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저희도 인적자원이나 여러 가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주민들을 위해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우선적으로 자꾸 제가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주민들을 위해서 노력한 것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예산이 수반되는데 저희 현재 예산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국비 지원을 받아서 더 많은 혜택을 주민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평생학습도시 지정 얘기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선은 주민들을,

윤기식부위원장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받기 위해서 쓰는 예산 가지고 우리 주민들에게 해 주면 웬만큼 하겠네요. 좋습니다. 당연히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아야죠.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번 심의 때도 심의교수들에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강하게 어필을 했습니다만 되어야 됩니다. 우리 평생학습센터가 만들어졌고 별관에 나가 계시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그렇다면 앞으로 평생학습을 우리 동구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갖고 계십니까? 그냥 단순하게 대학과 연계해서 프로그램 하나 만들고 이런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평생학습센터를 지어서 우리가 운영하는 이러한 어떤 중장기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까?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제가 지금 수립해서 하는,

윤기식부위원장

지금 가만히 보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받기 위해서 평생학습센터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동구청이 교육도시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평생학습센터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앞으로 우리 동구가 교육도시를 지향해 나가는 과정에서의 평생학습센터의 위치는 확고한 위치를 점해야 하는데 지금 현재 평생학습센터가 구성되어 있으면 중장기계획이 나와야 되고 향후 우리가 어떻게 동구 평생학습을 운영해 갈 것이라는 마스터플랜이 나와 있어야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은 아직,

윤기식부위원장

지금은 그것이 아니라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받는 것이 더 급하시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지금 평생학습센터를 차후에는 센터를 따로 만들어서 운영을 해야 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윤기식부위원장

그러면 마스터플랜이 수립되어 있지 않으면 만일의 경우 우리 CEO가 바뀌면 별 의미가 없다고 해체될 가능성이 있어요. 본 위원의 의도를 잘 인식하셔야 됩니다. 우리 평생학습센터가 우리 동구가 정말 교육도시로 가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 부서라면 그런 중장기계획과 마스터플랜들이 우리 주민들에게 홍보가 되어서 우리 평생학습도시가 반드시 우리 동구에 있어야 된다는 확고한 홍보 전략을 같이 수립해 나가셔야지 향후 CEO가 바뀌더라도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사항이 됩니다.그렇지 않고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센터가 되어서는 얼마나 가겠습니까. 본 위원의 의도를 아시겠어요?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그래서 지금 시작 단계지만 시작 단계부터, 우리 지역에 얼마나 인적 자원이 좋습니까. 대학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그 대학과 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우리 평생학습센터가 향후 우리 동구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이러한 세미나도 열고 하면서 우리 평생학습센터의 위치를 확고히 구축하는 한 해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 평생학습센터 자체의 존립성에 문제가 생겨요. 만일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안 되면 해체할 것입니까? 아니잖아요.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윤기식부위원장

모든 초점을 거기에 맞춰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수적인 사항입니다. 저희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서 국비 지원 받으면 좋죠. 그런데 평생학습센터 자체가 그것만 지정 받기 위해서 업무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단기적으로 해야 될 일, 중기적으로 해야 될 일, 장기적으로 해야 될 일을 체계적으로 세워 나가야 됩니다. 앞으로 평생학습센터만큼 중요한 부서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한 부서의 위치를 우리 센터장께서 스스로 찾아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존립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아셨죠?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내년도에는 평생학습센터가 주민들을 위해서 좀 더 많은 것을 드리고자 더욱 더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평생학습센터장님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27분 회의중지

14시 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평생학습센터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김태수 위원입니다. 여기도 예산이 한 40% 증가했네요.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는 평생학습담당이 전에는 전략사업팀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예산은 평생학습 관계는 전략사업팀에 예산이 서 있었고 도서관 예산만 있다가 평생학습 예산까지 같이 합치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아니, 신규사업이 많이 올라왔어요.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 전략사업팀에 서 있던 예산이기 때문에 내년 예산으로는 다 신규사업으로 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전략사업팀에 평생학습교육 예산으로 서 있었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우리 동구가 주민불편사항 민원 부서의 예산이 늘은 것이 아니고 맨 축제 예산만 늘었기 때문에 제가 지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문화공보과에서도 축제 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왔었는데 여기도 보니까 축제가 많아요. 그리고 평생학습 자치아카데미운영 350만원씩 8개 과정이라고 2,8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143페이지 중간입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올해도 저희가 평생학습 자치아카데미를 실시했습니다. 올해 1차로 경제아카데미를 했었고 전문아카데미, 가족아카데미, 교육아카데미 이렇게 아카데미를 분야별로 나눠 가지고 1년 동안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올해와 같이 분야별로 나눠서 교육을 할 예산이 되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우리 동구의 필수예산은 감소가 되고 축제예산은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이 예산은 축제가 아니라 주민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하는 교육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내가 예를 든 것이고 밑에 축제 예산이 신규로 잡힌 것이 있잖아요.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이것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각 지역별로 해서 1년 동안 했던 것을 발표했던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평생학습 축제일 때 단체가 참여해서 하는 전국 평생학습축제 단체 보상금이 되겠고 대전시에서도 시 평생학습축제가 있습니다. 거기에 단체별로 참가하는 보상금이 되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가급적이면 우리가 지금 동구 재정이 좋지 않은 이런 때 같은 때는 축제 같은 것, 신규 사업 같은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숙

권오숙평생학습센터장

예산 범위 내에서 알뜰하게 효율적으로 규모 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평생학습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53쪽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위원장님.
종식

김종식위원장

박환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희관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박환서 위원입니다. 청소년자연수련관은 지난 11월 25일날 대전YMCA에 민간위탁이 결정됐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리고 그 협약서를 다 마쳤습니까?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5일날 했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마쳐서 공증까지 받았어요?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받은 상황이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지금 이 예산은 하나도 안 세워줘도 되는 것이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내년도 예산을 지금 현재 올린 것은 혹시 유찰되거나 할까봐 올린 것입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유찰이 될 것을 예상해서, 이것이 25일 전에 인쇄가 됐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온 것이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환서

박환서위원

그러면 2억 1,600만원은 하나도 안 세워도 되는 것이죠?
희관

이희관자치행정국장

예.
환서

박환서위원

예. 이상입니다.
종식

김종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이상으로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 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5분 회의중지

14시 5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에 대한 예비심사보고서는 본 위원장이 전문위원의 협조를 받아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에서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4차 회의는 12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7분 산회

참관

참관의원

의 장 김종성 부의장 김무길
영석

김영석출석전문위원

이철규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