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159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1-01-20

최영재 의원 프로필 보기 →

배광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9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금년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우리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광열

마광열전문위원

전문위원 마광열입니다. 보고사항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제159회 임시회의 본위원회에서는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과 의성군 담배소매인 지정 사실 조사에 관한 조례안, 의성 군관리계획 변경결정안(의성 묘지공원 및 자연장지 조성공사)에 관한 의견 제시의 건 등을 심사 의결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광우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부터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사업추진 계획이 가능하고 치밀하게 짜여졌는지와 정책방향은 정확하게 판단되었는지, 실현 가능성 없는 계획은 없는지 등 위원님들께서 잘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경제지원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경제지원과장께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지원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지원과장 변화원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계장 인사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계장 인사) 금년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리게 되는 임시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새해에도 배광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고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지금부터 저희 경제지원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추진계획과 특수시책 그리고 주요업무 사업 조서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저희 경제지원과에서는 주민과 밀접한 다양한 업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만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저희 부서 업무추진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배광우위원장

경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정도진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정도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새해 들어 가지고 첫 대면인 거 같은데 반갑습니다. 먼저 일자리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농공단지 육성, 대중교통 선진화 등 꿈의 비전이 있는 경제활성화를 이루겠다는 목표 아래 늘 동분서주하시는 과장님, 또 그 밑에 직원 여러분들, 먼저 수고하신다는 말씀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질의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우리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이 2개소가 있는데 그 대상지가 어딘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하면서 우리가 너무 시설현대화에 의존을 하지말고 그 지역에 맞는, 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를 감안해서 전통적이고 진짜 옛날에 시골장터의 맛이 날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로 개선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문제에 대한 거를 현장에 계시는 주민들하고 또 실과에 계시는 분들하고 충분한 상의를 해 가지고 지나가는 민들이라든지 누구든지 봤을 때 한 번 들러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어차피 사업하는 마당에 그런 좋은 이미지가 되새겨지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하는데 거기에 최대한 관심을 좀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 걱정해 주시는 바와 같이 하드분야에 시설현대화로 아케이드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만 실지 거기 운영되는 상인들 자체에서 마인드가 좀 그런 쪽에 접근해 가지고 고민하고 이렇게 하면 저희들도 참 좋겠는데 저희들 재작년인가 어떤 풍물패가 와서 좀 유인하려고 시장 안에 그런 행사도 해봤습니다. 그것도 몇 해에 걸쳐 했습니다만 그게 호응이 그렇게 좋다고 결과가 나오는 거는 아닌데 앞으로 그런 쪽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제가 또 거기에 덧붙여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떤 흥행 거리를 가지고 사람을 불러들이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있는 어떤 형태를 아, 여기 이런 데가 있구나, 하는 거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또 그 시장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상인분들이 아마 계획하고 있는 그런 데 다 따라오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나름대로의 어떤 의미가 있으니까 모든 거를 같이 한 번 살려 가지고 좋은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정도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화위원

위원장님, 김재화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김재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화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여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버스승강장 설치 사업이 1000만원이 조금 넘네요. 8개소에 1억이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우리가 지금 해보니까 한 1250만원이 소요되는데…….

김재화위원

그런데 우리가 통상적으로 하고 있던 승강장은 단가가 얼마입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한 1000만원.

김재화위원

차이가 그렇게 밖에 안 납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그래서 약간 모양 좋게 하려고 하는데…….

김재화위원

아, 그러면 돈 1, 200만원 더 들여 가지고는 이게 아주 좋은데.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재화위원

그리고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가 지난해도 우리 14회 했습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작년에는 12회 했습니다. 12회 했는데 올해는…….

김재화위원

그래 반응이 좋아서 올리는 겁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이게 반응은 좋습니다. 저희들 군에 힘이 들어서 그렇지 사실 외지에서 오는 분들은 차 공짜 타고 와서 장 잘 봐서 가고 서로 좋은 겁니다.

김재화위원

그런데 그렇지도 않던데, 이거 한 번 추진해 보려고 하니까, 나도 이거 사적으로 돈이 많이 들지 싶어 가지고 내가 추진을 못했는데 올해는 한 번 기회를 보겠습니다. 그리고 8쪽에 에너지관리 및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에 요즘 태양광 주택사업이 많이 뜨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거는 대상 가구 선정이라든지 지원 규모라든지 사업 추진은 뭐 어떻게 하는 겁니까? 시중에 이야기들이 많이 오고 가니까 알아야 그래도 이야기를 하겠는데.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일단은 저희 군에 신청을 하라는 공문이 시달되면 그거를 마을마다 이장님 통해서 보고가 올라오면 그 대상 가구를 우리가 도에다가 보고를 합니다. 그러면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이거 수합을 해 가지고 우리군에 계획 물량을 다 주지는 못하고 그 중에 일부를 줍니다. 주는데 지금 추진상 저희들 문제가 좀 있기는 있는데 그게 뭐냐하면 우리 행정에서 추천해 가지고 하되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이 분들이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전국에 허가 업체한테 물량을 줍니다. 너 업체에 몇 개 하라, 이렇게 물량을 주면 우리군에서 고객이 업체를 정하는 게 아니고, 그 업체를 내가 막 선정해서 이 업체를 정하는 게 아니고요.

김재화위원

아, 관리공단에서 한다.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공단에서 업체가 각 마을마다 사람을 찾아서 정하고 또 우리가 신청은 했지만 그분들이 와서 현장 봤을 때 ‘이게 적지가 아니다, 설치가 불가능하다.’ 하는 데도 있습니다. 주민들이 여기 설치해도, 하는데 지붕이 노후했다든지 아니면 설치가 아주 불가능 한 지점이 있습니다. 그런 지점은 또 제외되고 이래 가지고 최종 확정되기까지는 그런 절차상에 조금 문제는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이게 사업비는 우리 군비에서 들어가는 거는 없지요?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군비는 퍼센티지 10%정도 들어가는데요. 군비, 도비 합해서 한 10%정도 들어가고 나머지 50%정도가 지금 국비입니다. 국비가 한 가구에 한 2000만원 정도 됩니다.

김재화위원

그러면 자부담이 몇 프로입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자부담이 퍼센티지로 한 20%쯤 된다고 보는데 한 400~500만원 정도 된다고 봅니다. 군비, 도비에서 또 100~200만원 정도 보태주고.

김재화위원

더러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선정할 때 전기를 많이 썼는 가구를 우선 순위로 한다, 또 이게 10년 못 가는데 전기요금 조금 쓰는 가구는 시설비 보다 10년 동안 전기요금 내고 쓰는 게 더 낫다, 이런 분분한 이야기들이 있고.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그런 이야기합니다.

김재화위원

그러면서도 이게 인기가 있어 가지고 시중에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니까 또 화제가 있으면 섞일만한 기본 지식은 있어야 되니까 물어 봤어요.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지금 그런 절차로 하고 있고 그것도 우리가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약간 추진하는데 개선을 좀 해 가지고 주민이 업체를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안이 좋은데 지금 너 업체에서 몇 개 동을 해라, 하면서 배정 물량이 나가기 때문에 지금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군단위로 배정되는 거는 아니고 도에서 그냥 전체적으로 수합합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아닙니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전국에 한 100개 업체 정도 있는데 전국 단위로 100개 업체에 너 몇 개를 해라, 하면 이분들이 전국에 흩어져서 자기들끼리 그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그러면 우리군에도 이거 시공할 수 있는 업체가 등록된 게 있습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저희 군에는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업체가 제가 알기로는 시에, 대구시하고 시급에 주로 소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화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김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위원장님, 김광호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김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시내버스가 서는 자리가 있지요?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승강장 있습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그런데 요즘 승강장이 조금 떨어져도 노인들이 다리 아픈데 보따리 들고 그 자리까지 못 가도 나이 많은 사람이 보따리 들고 가면 어느 정도에 가서 좀 세워주고 태워 가야 되는데 못된 기사들은 그냥 팽 달린다고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도 부모가 틀림없이 내가 봤을 때 있는 사람들은 태워 주는 거 같은데 이 팽팽 달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교육을 좀 시켜 가지고 꼭 승강장에 안 가더라도 보따리 들고 가고 하면 어느 선에서 좀 세워 주도록 부탁을 드리세요.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친절서비스 같은 거를 교육하는데요. 지금 법상으로는 또 그 안에 탔는 사람들의 민원이 또 있거든요. 이게 규정상에는 우리가 아무 데나 세우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예, 원칙은 그런데…….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실제…….
광호

김광호위원

나이 젊은 사람 같으면 안 태워줘도 되는데 나이 많은 사람들이 보따리 들고 절룩절룩 절면서 거기까지 한 10m, 20m 못 갔는데도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되도록 그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김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희위원

위원장님, 정숙희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정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희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6페이지 지난번에 제가 예산 심의 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있습니다. 지금 저희 지역에 후보로 나설만한 예비사회적기업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사회적기업이 지역 내에서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지만 사회적기업이 안고 있는 부담이라든지 불합리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많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꼭 예산이 섰다고 해서 이 부분을 굳이 발굴 육성하셔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거에 대한 기본적인 계획은 갖고 계십니까? 어떤 식으로 추진을 하실 계획이신지?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안 그래도 저희 도내 타 시군하고 보면 이런 사업들이 주어지면 발굴해서 하는 게 좋지 않나 싶어서 저희들이 작년 연말부터 이거를 올해 사업으로 하려고 발굴을 했습니다. 공문도 내고 물색도 하고 했는데 사실 뜻을 가지고 적당하게 응모하는 업체가 없었습니다. 이게 비영리법인이고 또 지역단체고 이렇고 사업이 어떤 수익도 있고 또 일자리도 만들어지고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조건이 맞는 단체라든지 법인이 없어 가지고 사실 우리군에는 이거 응모를 못했습니다. 응모를 못해 가지고 지금 이 사업이 아마 금년에 한 번 더 시도해 보고 안 되면 이거를 저희들 나중에 변경을 해서 감하든지 아니면 다른 목으로 조정하든지 그래 하겠습니다.

정숙희위원

예, 제가 걱정하는 부분도 그겁니다. 준비되지 않은 어떤 예산의 책정으로 전혀 예산을 받을 단체라든지 예비사회적기업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예산을 무리하게 사용을 한다면 향후에 그 사회적기업으로 만들었을 때 물먹는 하마처럼 예산을 먹는 기업이 되지 않을까 라는 측면에서 이걸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굳이 능력이 안 되거나 아니면 요건이 갖춰지지 않은 그런 단체를 굳이 발굴 육성해서 예산을 집행한다는 의미로 쓰지는 마시라는 거죠. 단순 집행이 아닌 철저한 검증에 의해서 집행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드리고요.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숙희위원

그 다음에 청년창업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작년에 이게 3명 명시이월 된 거죠?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맞습니다.

정숙희위원

명시이월 3명, 올해 사업 3명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군청 사이트를 보고 제가 알고 있는 청년한테 소개도 시켜서 지원을 하고 나서 제가 잠깐 어떻게 됐느냐고 잘 되어 가느냐고 인사말로 물었더니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이게 민간경상보조라서 예를 들면 제가 봤거든요. 사업에 대한 자금의 사용 용처를 봤을 때는 필요한 기구, 이런 거를 다 살 수 있는 것처럼 나와 있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거를 살 수 없게끔…….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살 수 있습니다. 없는 게 아닌데요.

정숙희위원

살 수 없게끔 얘기가 오고 갔었고 이게 민간자본보조면 가능한데 민간경상보조라서 안 된다, 라고 얘기를 했다 그러고요. 그 다음에 이게 지금 100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인데 실질적으로 1000만원 중에, 아니면 조금 있다가 계장님이 설명해 주셔도 돼요. 그래서 1000만원 중에, 이게 창업에서 1000만원이 지원되는 것도 사실 큰 금액은 아니에요. 물론 보조이기 때문에 작은 금액이든 큰 금액이든 필요는 합니다. 그런데 1000만원 중에 25시간 교육비가 100만원, 또 컨설팅비가 100만원, 결과적으로 1000만원에서 20%는 그냥 주관하는 데서 가져가는 돈이에요. 800만원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그 800만원을 대구라는 원거리를 차를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교육을 25시간 받아야 되고 한다는 게 제가 소개를 하고 나서도 과연 이 문제가 정말 적절한 방편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이게 효용의 가치가 있느냐,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정말 필요에 의해서 주되 그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자금을 줘야 되는데 이게 자금의 활용도 문제고 아니면 사용하는 방법적인 문제도 있는 거 같거든요.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그 부분에 잠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청년창업 지원에는 1000만원 주는 거는 맞습니다. 맞는데 그 중에 그분들이 마인드를 좀 키우기 위해서 소프트분야에 교육을 해라, 지침 안에 보면 그거를 적극 장려합니다. 장려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문 인가 났는 기관에, 우리가 아무나 교육하는 게 아니고 대구대학교가 인가 났는데 거기에다가 의뢰해서 저희들 교육을 받습니다. 교육을 받고 며칠 전에 수료를 했습니다만 교육을 받고 나머지에 대한 예산 지원하는 거는 간단한 시설, 기기 구입, 그거는 다 됩니다. 단 지침에 재산 형성적은 안 된다, 재산 형성, 그런 쪽에는 지침에 그래 나와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그것도 도비하고 보조사업이라서 거기에 따른 지침이 있습니다. 지침이 있는데…….

정숙희위원

그거에 차이점이 뭡니까?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기구라든지 이거는 되는데 재산 형성적인, 그거에 차이가 뭡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그러니까 우리가 판단할 때 그렇게 지침이 주어졌는데 우리가 굳이 그렇게 통제를 많이 하는 거는 아니고요. 자기가 예를 들어서 비싼 1000 몇 백만원 짜리 무슨 재산적인 그런 거를 구입하겠다, 이렇게 신청 들어오면 그거는 저희들이 조금 곤란하지 않나.

정숙희위원

아, 그러면 그 기준을 금액적으로 두시는 겁니까?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금액이 크고 누가 봤을 때 재산이다고 봤으면 안 되고 그냥 단순 이용하는 기기고 이런 정도는 인정하고 재료비 성격으로…….

정숙희위원

그러니까 소모성 재료비는 가능하고?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재료비라든지 이런 거는 가능하고 그렇습니다.

정숙희위원

기구나 기자재는 안 되고?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기자재도 됩니다. 되는데 그게 재산, 그러니까 여기서 재산적인 거 하는 거는 우리가 지금 안 된다 소리 한 거는 잘 없는데요. 재산적으로 해 가지고 누가 봐도 조금 그런 부분은 제외하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 그거는 해석을 지금 뭐다, 딱 부러지게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만 최대한 그 사람 원하는 쪽으로 지금 접근합니다. 안 된다고 ‘노’하지는 않고 그 쪽으로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숙희위원

알겠습니다. 1000만원이라는 자금이 물론 보조를 주는 입장에서는 큰돈이지만 보조를 받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또 그 중에서 일정 부분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고 사용처 자체도 지금 말씀하시는 소모성에 어떤 재료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이게 참 쓰여지기가 힘든 돈입니다.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굉장히 힘든 돈이라고 제가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이 부분이 조금 더 활용도가 높은 쪽으로 변화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원하는 쪽으로 최대한 우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노’ 소리를 지금 한 거는 없는데 최대한 그분들이 원하는 쪽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숙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하시는 일들이 지역 내에 청년들한테는 희망을 주는 일이기도 하지만 잘못 하다가는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어쩌면 남아 있는 의욕마저도 꺾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거든요.
화원

변화원경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숙희위원

예, 그 문제는 좀 참조해 주시고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정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경제지원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32분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4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친환경농업과장께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친환경농업과장 조국호입니다. 희망찬 신묘년 새해를 맞아 평소 존경하는 배광우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의 건강과 행운이 깃드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우리군의 농산업 발전과 경쟁력 제고 또한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변함 없으신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배석한 담당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계장 인사) 그럼 2011년도 친환경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배광우위원장

친환경농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 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재위원

위원장님, 최영재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재위원

과장님, 연일 농정 발전을 위해 가지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내가 당부 드릴게요. 우리 비닐사업 말입니다. 비닐사업, 지난해는 우리 신 계장님 하고도 몇 번을 얘기했는데 지난해 우리 양파비닐 지원사업을 추경엔가 바삐 설쳐서 한 5000만원 지원을 하면서 이 내용을 알았는데 우리가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거는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이것을 했는데 예산을 세워 놓고 나니까 연합회라고 농가에서 연합회를 구성해 가지고, 우리가 보통 이런 사업을 하면 농협에서 계약이 돼 가지고 농협으로 저게 돼서 갔었거든요. 9개 업체가 농협 가격과 같이 해주면 거기에 대한 리베이트를 받기 위한 생산자연합회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지난해는 똑같은 의성군 봉양면에 비닐공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의성군 농협에 전부 공급을 똑같이 대요. 똑같은 제품이 한 회사 나오고 똑같은 것인데, 다른 9개 업체도 들어옵니다만 이 봉양에서 직접 계약을 했는 가격은 킬로당에 315원이라, 그런데 농협에서 계통으로 구매했는 똑같은 제품을 343원에 판매를 했습니다. 심지어 그 사장이 “315원이면 된다.” 해도 이 농협 직원이 “계통 구매가격이 이런데 이래 합시다.” 하면서 하고 있는 실정을 아직 과장님은 모를 거 같은데, 언제 개인적인 좌석에서 그 얘기를 한 번 했었는데 이게 뭐냐하면 킬로당에 343원이고 315원이면 한 롤이 보통 양파비닐이나 마늘비닐이나 한 20㎏정도 나가지요?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최영재위원

그러면 6000원, 7000원 차이납니다. 똑같은 제품을 6000원, 7000원 더 받고 팔 수 있도록 우리 예산을 세워 가지고 이거를 하고 있다 말이야. 그래 가지고 이걸 가능하면 같은 제품이고 같은 가격이면 지역업체를 사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거는 같은 가격도 아닌데도 지난해는 이거를 마늘인가 양파인가 비닐 예산을 세워 가지고 농가에 부담을 엄청 줬는 거야. 그러니까 올해는 그걸 잘 파악해 보시고 제품이 떨어지거나 물건이 틀리면 안 되지만 가능하면 지역업체 사용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직접 쌀계장님한테 물을게요. 우리 김상호 계장 오래 했었는데 이 계장님 잠깐 답변 한 번 해줘 봐요. 우리 황토쌀, 의로운쌀이 군 브랜드이지요?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쌀사랑담당 이병관입니다.

최영재위원

예, 황토쌀이나 의로운쌀 외에는 의성군 브랜드가 없습니까?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지금현재는 없습니다.

최영재위원

현재는 없습니까?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예.

최영재위원

그런데 황토쌀이나 의로운쌀이 올해는 4000ha인데 지난해 4000ha 계획을 했는데 계획대로 4000ha가 안 됐지요?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작년에 예산상 4000ha 예상을 잡았는데 신청 받은 물량이 3890ha…….

최영재위원

예, 3890ha.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황토쌀하고 의로운쌀이 3890ha입니다.

최영재위원

아, 그런데 3890ha에서 수매량이 가마로 얼마쯤 됐습니까? 정확하지는 안 해도 돼요.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

최영재위원

담당이 알아야 됩니다. 쌀담당하면 의성 쌀은 내가 책임진다, 하고 머릿속에 다 들어있어야 돼요.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작년에 2010년도 계약 수매했는 물량이 생산량 부족으로 인해서 기본 보다 한 80%정도 밖에 수매가 안 됐습니다.

최영재위원

그러니까 80% 수매량이 얼마입니까?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지금 그 숫자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다음에 서면으로…….

최영재위원

예, 됐어요. 수매를 했는 양을 우리 계속 오면서 의로운쌀이나 황토쌀을 수매를 해 가지고 그 수매했는 양에서 한 몇 프로쯤 팔리고 있습니까?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지금현재 80%이상 팔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재위원

80%이상요?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예.

최영재위원

내가 알기로는 수매했는 양에서 탑라이스나 황토쌀 같은 거는 50%도 거의 못 팔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한가위에서 나가는 게 탑라이스하고 황토쌀 명칭으로만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최영재위원

나가고 있는데 그게 수매했는 양에서 얼마가 팔립니까? 몇 프로 정도 팔려요?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그거는 추후 확인 한 번 해보겠습니다.

최영재위원

그거는 추후 확인이 아니고 쌀팀장 하면 쌀을 다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의성 쌀값을 결정할 때마다 가격 때문에 말이 안 된다 말이야. 우리 황토쌀 같은 경우에는 계속 수매량에서 판매만 다 할 거 같으면 수매할 때 왜 걱정합니까? 5만원, 6만원 수매해도 됩니다. 그런데 수매 때 되면 쌀값 때문에 싸우는 이유는 우리가, 이거는 유통이니까 유통과에 넘길지 몰라도 쌀팀장 하면 전반적인 책임을 지고 다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브랜드가 2개라 하는데 그러면 탑라이스는 어디 브랜드입니까?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탑라이스는 농촌진흥원 산하에서 만든 탑라이스입니다.

최영재위원

아, 농촌진흥원 산하에서 하는 브랜드인데 그러면 이 탑라이스를 누가 만들었어요? 탑라이스를 누가 만들었냐고.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진흥원에서 개발해 가지고 기술센터 계통으로써 내려온 걸로…….

최영재위원

그래 기술센터로 내려와서 했는데 기술센터 소장이 어디 직원입니까? 진흥청 직원입니까? 의성군수 직원입니까? 그거 답변해 봐요.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군 산하에…….

최영재위원

직원이지요?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예.

최영재위원

의성 황토쌀하던 500ha 속에서 탑라이스 100ha를 진흥청에서 솎아달라 해 가지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솎아 갔습니다. 누가?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그러면 그거 누가 했는 겁니까? 의성군수가 했는 거야. 그러면 브랜드 개발은 진흥청이 해 가지고 16개 브랜드인가 탑라이스를 해 가지고 진흥청에서 실패를 했더라도 황토쌀 내에 의성군수는 이거를 해나가야 됩니다. 꼭 이거 때문에 또 싸웠다 말이야. RPC나 이번에 1700 얼만가 수매가 차액 보전 해줄 때 이거를 제외하고 빼버렸어요. 그래서 황토쌀 농가는 뭐라 합니까? 황토쌀 잘 해 가는 거를 기술센터소장이 오라 해 가지고 이거는 탑라이스로 진흥청에서 세계 1등 브랜드 만든다고, 그때는 이랬어요. 그런데 그게 실패를 했다 말이야. 의성군수가 시켜 가지고 탑라이스로 몰아 갔다면 의성군에서 연합회, 이거 꾸려 나가야 됩니다. 친환경 쌀도 마찬가지고. 군에서 지원해 줘 가지고 군수가 저거 하는 거는 하고 또 쌀계장 같으면 우리가 4000ha 수매분 외에도 남았는 게 얼마쯤인데 이거는 어떻게 처리하는 방법까지, 그거는 유통과에 민다 하지말고 쌀담당이 다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생산부터 판매까지 갈 수 있는 거를 같이 알아라고 얘기했는 거기 때문에 우리 이 계장은 더 관심을 둬 가지고 얼마쯤 수매를 해 가지고 얼마쯤 판매를 하고 얼마쯤 남았으니까 이게 가격 선정하는데 안 맞겠다, 가격 선정을 할 때는 쌀계장이 주동이 돼야 됩니다. 아마 김상호 계장 그래 했었어요. 그리고 1700원 보존해 준다 하는 자리도 군수가 같이 있었기 때문에 정리추경에 해주고 이랬으니까 쌀팀장이 잘 알아 가지고 올해부터는 흉년이 들든 풍년이 들든 의성 쌀은 쌀계장쯤 되면 다 해나간다고 그런 마음의 준비를 해주기 바랍니다.
병관

이병관쌀사랑계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영재위원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위원장님, 김광호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김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거 한 번 물어볼게요. 우리 귀농자 영농 정착 지원금이 있는데 주민들이 자꾸 의성은 이렇게 적느냐, 하는데 이게 500만원이지요?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광호

김광호위원

다른 이웃 군에는 이 지원금이 얼마 되지요?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이웃 군에는 제가 다 파악은 못해 봤습니다만 일부 시군에는 군비로 더 많이 주는 시군이 봉화하고 그 다음에 울진도 우리군 보다는 많이 줍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많아요?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보편적으로는 이게 도비 지원사업으로 500만원 범위 내에서 하는 게 거의 대세고 또 저희들 군에서는 도비가 6500만원인데 군비를 1억 5000만원 더 포함해서 그래도 우리군에서도 나름대로 더 예산을 확보는 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한 농가 단위로 봤을 때는 500만원의 범위 내에서 80% 지원해 주니까 한 농가에 4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그런데 군에 도비 지원사업은 13개소 그거 갖고는 모자라기 때문에 우리군에서 자체사업으로 30개소를 더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 금액으로 본다고 하면 2억 한 1500만원이 되는데 타 일부 군단위에는 이 금액을 상향 조정했는 군도 있습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예, 그래서 의성군이 다른 군보다 이 지원금액이 적다, 적다 하는가?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그거는 통상적으로 그래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우리군에도 금액은 500만원 범위 내에 있지만 43개소에 대해서 전체 귀농자들한테는 다 돌아갈 수 있는 예산은 확보했다고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예, 또 한 가지는 김원택 이 사람이 외국까지 가서 군수 욕을 하고 군에 욕하는 거 과장님 압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저는 직접 듣지는 안 했습니다만 늦게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이거 앞으로 교육을 시키십시오. 앞으로 이런 놈은 10원도 지원 안 되도록 과장님, 알겠습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이거 어떻게 해서 군에 군수 욕 그만큼 하고 군에 직원들 욕 그만큼 하고 또 군의원들 욕을 외국까지 가서 그래 하는 이런 놈은 이제 앞으로는 10원도 지원해서 안 돼요.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교육을 철저히 시키도록 지시하겠습니다.
광호

김광호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김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화위원

위원장님, 김재화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김재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화위원

과장님, 보고서도 두껍고 또 보고도 매우 더디게 하니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앞으로는 서류도 조금 만들고 보고도 좀 간략하게 하소. 그런데 이게 업무추진 보고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지적하면 적절할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사업 추진 예산이 확보돼 있고 사업 추진 중이기 때문에 달리 긴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예산의 균형을 보면 소수인한테 지원되는 사업들이 더러 있거든요. 이거 저번에 우리 현장확인 했을 때도 개선요구 한 사항도 있는데 녹색농촌 체험마을 사무장 채용이라든지 그 이외에도 특정인한테 대한, 조금 전에 김원택 씨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거는 앞으로, 금년도 계획된 사업은 어쩔 수 없이 추진을 하시되 앞으로 2012년도 예산이라든지 앞으로의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좀 반영을 해주시고 그 다음에 앞으로 추경이 있으니까 이 기회에 말씀을 드리는데 한 사례를 내가 말씀을 드릴게요. 안평 같은 경우에 소형 저온저장시설 3평짜리 있잖습니까? 우리 안평 자체에서 요구하는 숫자가 48이랍니다. 신청 받아 보니까 48개가 필요하다 해요. 그런데 군 전체가 50개 아닙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김재화위원

그러면 50개 중에 18개 면으로 나누면 몇 개정도 밖에 안 돌아오겠다 하는 거는 빤한 건데 그 농기계 선정을 하실 때 읍면별로 대충 수요를 한 번 파악해 보시고 수요가 많이 요구되는 데는 다른 사업비를 좀 줄이더라도 농기계 선정하실 때 좀 감안을 하셔 가지고 다른 지역에서는 다른 농기계가 또 필요할지 모르겠는데 그런 거는 수요를 사전에 한 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예산에 반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화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김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희위원

위원장님, 정숙희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정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희위원

6페이지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예산 심의할 때 말씀드렸다시피 농업경영 컨설팅 지원이 있습니다. 저희 군내에 물론 친환경농업과도 일정 부분 관여되어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APC 영농법인 선정하는 거에 대해서 한 번 심사숙고 해보셨습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거 검토는 했습니다. 검토를 했는데 거기는 지금현재 원예브랜드 육성사업으로 유통과에 예산이 올해 전체 사업비가 12억인가 그 사업 범위 내에서, 그거는 3년간 사업인데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컨설팅을 일부 지원할 수도 있는데…….

정숙희위원

원예브랜브 육성사업은 청아띠…….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아니, 그거말고 과실브랜드 육성 지원사업.

정숙희위원

아, 그러면 유통축산과에서 APC를 컨설팅 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된 겁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정숙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유통축산과에 여쭤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같은 6페이지입니다. 경상북도 농어촌 진흥기금 출연 있습니다. 저희 군비가 2억 5000만원 출연을 하는데 지금 2011년도 지원 계획에 보면 17억 6800만원이 17개 농가에 간다는 게 도에 계획이 아니라 저희 관내 계획이죠?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우리 관내 계획입니다. 그리고 우리군에서는…….

정숙희위원

그러면 이게 그냥 지원입니까? 보조입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융자입니다.

정숙희위원

융자입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기금이기 때문에 융자입니다.

정숙희위원

예, 융자로 해결하는 겁니까? 7페이지입니다. 농어촌 신문화공간 조성사업 이거는 명시이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런데 제가 이거 투융자심사 때 제가 투융자심사위원이라서 들어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 사업을 하시면서 당부 말씀 한 번 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 이게 참 좋은 프로그램이고 어쨌든 폐교를 활용해서 지역 내에 어떤 공간으로 만든다는 취지는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국비랑 도비를 많이 보조받아 오는 사업이라서 향후에 이게 지역 내에 정말 성공된 공간으로 거듭난다면 의성군에서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가장 염려를 하는 부분은 이게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향후에 계속적인 군비 투입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지요. 그러니까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프로그램을 짜느냐에 따라서 이게 그저 투입된 금액에 비해서 향후 유지보수에 훨씬 더 많은 물먹는 하마처럼 예산을 먹는 하마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요. 그래서 이미 주어진 예산이 있다면 그 예산 안에서 저희 관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운영의 미를 살려서 이 금액을 향후에 소프트웨어적으로 조금이라도 반영할 수 있게끔 한 번 심사숙고 하셔서 이거를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도 다 있고 한데 제가 얘기를 많이 해봤지만 사실은 참 고민스러운 부분입니다. 어떻게 운영하고 활용한다는 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저 단순 집행이 아닌 향후에 미래를 기약할 수 있는 그런 집행이 됐으면 하는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이거는 개인적으로 저도 질문을 받았던 부분이라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12페이지에 조건 불리지역 직접지불제 있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질문을 하신 분이 “신계 개간지만큼 오지가 어디 있느냐? 왜, 신계 개간지는 조건 불리지역으로 선정을 안 해주느냐”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 부분을 잘 모르니까 제 대신 답변을 한 번 해 주십시오. 제가 그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이게 지원 대상이 그 밑에도 있지만 이게 오지개발촉진법으로 정해져 있는 면이 우리 의성군에 7개 면입니다. 이게 옥산, 사곡, 춘산, 가음, 이래 갖고 되어 있고 그 다음에 18개 법정리가 농어촌진흥공사에서 경사도라든지 이런 거를 종합적으로 해 갖고 여기에서 지정되어 있는 동네만 해당이 되는 겁니다.

정숙희위원

그러니까 옥산은 포함이 되지 않습니까? 신계는.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옥산은 포함이 되지요.

정숙희위원

그러니까 개간지는 경사도도 감안을, 그러니까 신계라는 그 자체가 그러면 선정이 안 됐다는 얘기십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지요. 그거는 한 지역을 하는 게 아니고 법정리 전체를…….

정숙희위원

전체를 다 주는 겁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전체를 평균해 갖고 경사도가 일정 이상이 되면…….

정숙희위원

아, 평균, 그러니까 어느 한 지역이 아니라 그 리에 전체 경사도를 따져서 그 지역 전체를 주는 겁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숙희위원

전체 리단위로 주는 겁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리단위로 주는 겁니다.

정숙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있습니다. 이게 제가 궁금한 건 저농약이나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가 기타 사유로 인해서 친환경에서 금지하는 제초제를 뿌렸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됩니까? 바로 저농약이랑 친환경이 없어지는 겁니까? 그 해에 자격 상실이 되는 겁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그렇지요. 그래 갖고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해줬는데 누가 예를 들어 갖고 검사에 걸렸다, 그러면 그거는 똑바로 취소가 되는 겁니다.

정숙희위원

바로 취소가 되는 거고 향후에 선정도 더 이상 될 수가 없고?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지요.

정숙희위원

예, 그 부분이 제가 들은 얘기로는 암암리에 본인의 기타 등등의 사유로 인해서 제초제를 뿌리고 했는 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을 그동안 계속 해왔다 라는 명목 하에 유지된다든지 이런 얘기들이 떠돌고 있어서 한 번 인증을 받으면 영원히 상표권 등록처럼 이렇게 농가에서는, 지금 저희가 저농약은 더 이상 친환경이 나가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정숙희위원

그래서 계속 친환경으로 이미 인증을 받은 농가가 받는 혜택과 지금은 추후에 더 이상 인증을 못 받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합리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농가가 많아서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친환경을 어긴 농가는 단호하게 규제를 하는 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생각하는, 더 이상 친환경 인증을 받지 못하는 농가들에 대한 합당한 사유가 되지 않겠나, 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철저하게 관리를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토양검정도 그런 쪽 위주로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말로만 무늬만 친환경인체로 상품화되어서 나간다면 향후에 저희 의성 관내에 있는 모든 농산물조차도 그런 인식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십시오.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정숙희위원

그리고 대단히 감사합니다. 굉장히 업무량이 많았었는데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 드리고 싶은 게 농기계나 시설 등의 군에 보조사업에 대해서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워주십사 부탁을 드렸더니 세부적인 계획서가 다 수립이 되었고 이미 그게 통과가 된 걸로 아는데 통과가 됐습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됐습니다.

정숙희위원

예,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부계획서가 수립됐는데 그러면 이게 언제부터 시행되는 기준일로 잡습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올 사업부터.

정숙희위원

올 사업부터?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올해 사업부터.

정숙희위원

그러니까 올해 농기계나 시설을 지원 받는 농가는 그게 다 기재가 돼서…….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앞으로 향후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3년 전까지 받았는 거를 일단 우리가 파악을 해 갖고…….

정숙희위원

아, 3년 전도, 그러니까 올해 3년 전도 파악을 하실 겁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래 해 갖고 올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때 3년 전까지 받았는 거를 이 기준에 적용을 시켜서 사업 배제시킬 농가, 그 다음에 후 순위 시킬 농가, 이런 거를 적용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숙희위원

고맙습니다. 제가 원하는 대답을 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올해를 기점으로 하시더라도 제가 생각했을 때도 올해조차도 공정하자면 업무는 많아지시겠지만, 3년 전까지 자료를 다 파악하시려면 사실 전산화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업무량은 굉장히 늘어날 걸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올해부터라도 이미 선정되는, 그러니까 시행하는 당해에 공정하다는 이미지가 부각이 된다면 향후에 민원도 줄어들 것이고 주민들의 어떤 기득 세력이다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불만이 많이 감소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과수 전용 방제기는 뭐고 주행형 동력분무기는 뭡니까? 이거 같은 얘기 아닙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아닙니다. 과수 전용 방제기는 SS기 해 갖고…….

정숙희위원

예, 압니다.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거는 아시지요?

정숙희위원

예.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그 다음에 주행형 분무기는 동력은 돼 있는데 관리기 같이 사람이 걸어 다니면서 운전을 해야 되는 그런 겁니다.

정숙희위원

아, 그러면 그게 630만원 그 정도 하는 겁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630만원입니다.

정숙희위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게 그러면 SS기에…….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SS기는 그냥 동력으로 되어 갖고 자기가 기계로 돌아다니는 거고…….

정숙희위원

아, 기계를 제가 몰라 가지고,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SS기가 지금은 다목적용으로 쓰는 SS기가 있고 주행형 이거는 그러면 약만 치는 그런 기종인 줄 알았는데 전혀 틀리는 기종이다, 그지요?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지요. 이거는 쉽게 말해 갖고 관리기 같이 걸어다니면서…….

김재화위원

승용하고 주행하고 그 차이이구나.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630만원이고 그거는 2000만원이 넘는 거고.

정숙희위원

그 다음에 특수시책 사업에 보시면 귀농인·다문화 농업인 네트워크 구축이 있는데 이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거를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사업을 계획하시고 있습니까?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이거는 사업이라기 보다도 네트워크 하는 게 관계를 설정시켜 주는 거, 포괄적으로 설명을 드린다 하면 귀농인들을 모아서 자기네들끼리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도록, 그래 갖고 서로 연락 체계를 자기네 스스로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체계를 만들어 주겠다, 하는 겁니다.

정숙희위원

아, 그러니까 귀농인은 귀농인, 다문화 농업인은 농업인 끼리 자기 네트워크를, 그러니까 그 단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주겠다는 그 얘기이신 거죠?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래 하면서 그와 동시에 그 사람들의 우수 사례라든지 이런 정보를 공유도 하고 이런 거를 우리 지역에…….

정숙희위원

그러니까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주신다는 거죠?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인적 네트워크입니다.

정숙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다시 한 번 대단히 많은 업무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금까지 관행대로 하시지 아니 하고 이렇게 많은 업무량을 가지고 계시는 친환경농업과에서 농기계 보조사업에 대한 세부 지침서를 만들어 주신 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정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도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예, 정도진 위원입니다. 의성 농업의 소득 증대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늘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과장님 이하 직원들께 먼저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자꾸 우리 위원장님이 좀 당기자는 지시가 있는 거 같아서 좀 짧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돈 버는 농업, 살맛 나는 농촌 구현이라는 그 비전에서 보듯이 우리 의성에 농업은 앞으로 친환경 쪽으로 가야 되고 어떤 친환경이 창출되지 않으면 농업의 발전성이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한 가지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쌀 문제가 가장 우리 농업에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짚을 농지에 환원하는 문제에 대한 거를 구체적으로 계획을 어떻게 갖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한 답을 좀 주시고 그리고 제가 연말 12월 달에 군정질의에서 밝혔는 우리 군 브랜드 인지도와 농축특산품의 홍보 효율적 축제를 위해 가지고 가을빛 고운 대축제하고 의성 농축산물 홍보행사를 소비자하고 직결되는 행사로 분리 행사를 했으면 하고자 군정질의를 드렸습니다. 물론 그때 구제역 관계상 서면 질의가 되고 서면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우리 농업을 전반적으로 책임을 지고 계시는 우리 과장님의, 제가 군정질의를 했던 문제에 대한 과장님의 소신은 어떤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첫 번째 먼저 말씀하신 볏짚 환원사업입니다. 볏짚 환원사업 그 관계 때문에 올해 의로운쌀하고 황토쌀단지 회원들이 두 차례 회의를 했습니다. 군에서 주제 한 회의가 한 번 있었고 그 다음에 자기네들이 자체적으로 또 회의를 한 번 했고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린다 하면 볏짚 환원사업은 참 바람직한 사업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도 이 농지는 특히, 의성의 농지는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지만 이거는 먼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후손들을 위해서 농지를 보존하고 가꾸어 갖고 넘겨줘야 될 이런 사업인데 지금 유기질 함량이 굉장히 낮습니다. 따라서 볏짚 환원사업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이때까지 농가들이 그런 중요성을 알고 있는 농가도 일부는 있습니다만 이게 또 축산농가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볏짚 환원사업을 정책적으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거는 힘이 들고 그거는 자율적으로 특히, 우리가 브랜드를 관리하는데 4000ha를 하면서 볏짚 환원은 1차적으로 자율적으로 하는 걸로 일단 원칙을 세웠고 또 그 단지회에서도 그래 하기로 일단 결정은 자기 스스로 했습니다. 그 다음에 쌀 문화축제 이게 농축산물 축제를 가을빛 고운 축제와 분리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제 소견을 사실 말씀드리기에는 저도 의성군청에 소속이 된 한 공무원으로서 또 군정의 어떤 전체적인 방침하고 맞물려 있기 때문에 답변 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사실 가을빛 고운 축제에 있어 가지고 쌀 축제하고 겹치다 보니까 참여하는 농업인들이 가을빛 고운 축제에 군민체육대회에도 참여해야 되고 또 그 다음 날이나 전날은 또 쌀 문화축제에도 참여해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상당한 피로감을 느낀다 하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는 있습니다. 따라서 그거를 분리하는 게 바람직하느냐, 아니면 또 우리 군청의 방침대로 축제를 화합하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게 또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이게 단정적으로 좀 설명 드리기는 어렵고 이거는 충분하게 여러 가지 제반 사항을 다 고려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섣불리, 분리하는 게 좋은 점도 있지만 또 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가을빛 고운 축제에서 또 예를 들어 갖고 쌀 축제라든지 이런 거를 떼 놔 놓으면 가을빛 고운 축제에 핵심이 빠져버리기 때문에 가을빛 고운 대축제라고 이름짓기도 사실 어렵기 때문에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그래도 조금 힘들더라도 전체적으로 묶어 갖고 하는 게 좀 더 안 낫겠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도진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아까 먼저 답변하신 짚 문제 관계는 우리가 짚을 환원함으로써 어떤 유박이라든가 유기질비료를 지원해 주는 그 부분을 좀 커버해서라도 축산농가가 피해를 완전히 보지 않는 한도 내에서 짚이 환원 될 수 있는 부분이 되어야 되고 외지인들이 아, 의성의 쌀은 진짜 친환경적인 쌀이라고 의식이 먼저 바뀌어져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가을빛 축제라 하는 거는 사실 분리하는 게, 군수님도 답을 하셨습니다만 분리하는 거는 문제가 어렵다고 보기는 봅니다. 그러나 어떤 부분에 대한 거를 가을빛 고운 축제라는 이름으로 하지말고 군민체전이면 군민체전으로써 어떤 국한된 그 행사를 하고 나머지 전체 의성의 농산물 판매에 대한 거는 우리가 심도 있게 한 번 생각을 해봐야 된다, 소비자들이 찾아와야 되지 소비자들이 없는 자리에서 우리끼리 자화자찬을 하면 뭐 하겠냐, 그런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에 보시면 벼 육묘공장 개보수 사업에 소규모 육묘공장 이게 우리 산건위에서 계수조정을 해 가지고 개보수 사업에 5000만원, 돌발병해충에 3000만원 증액을 하는 걸로 산건위에서 합의 일체가 돼서 올라간 안인데 이게 예결위에서 반영이 안 된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제가 한 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은 거는 어쨌든 추경에라도 반영을 해 가지고 한목에 집약된 예산이 배정 안 되고 골고루 분산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신경을 좀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예, 그 점 꼭 유념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뒤에 앉아 계시는 계장님들 다 속해 있고 안 오셨는 직원들 다 속해 있는데 과에 근무하시는 공무원이 생각하시고 있는 농업에 대한 직원들의 사명감이 어떤 건지? 농민들에게 비춰지는 어떤 의식이라든가 창의력이라든가 의욕이라든가 과에 전체적인 분위기라든가 이런 거를 과장님이 나름대로 생각하고 계시고 PR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한 번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호

조국호친환경농업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농업직 공무원들은 숫자가 우리군에 한 20명, 여기 김준호 씨 앞에 있습니다만 포함해서 21명이 군청 안에 있는데 축산 직렬을 제외하고 사실 굉장히 행정 직렬에 비해서 지금 숫자가 적습니다. 따라서 나중에 데이터를 정확하게 보시면 아시겠지만 5급 대상자 중에서 전체 정원 대비해 갖고 토목직, 그 다음에 행정 직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지금 피해를 본다 하는 그런 피해 의식은 있습니다. 우리 공무원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런 인식은 좀 갖고 있고 그런 거는 앞으로 존경하시는 우리 위원님들이 좀 우군이 되어 갖고 좀 풀어주십사 하는 거를 제가 이 자리를 빌어 갖고 협조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우리 농업 직렬 공무원들은 거의 대부분 사실 말 없는 다수 농민들의 대변자라 하는 그런 역할로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실 100가지를 잘했다가도 한 가지 잘못하면 그 한 가지 갖고 욕먹는 게 사실 농업부서 공무원들의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그분들을 대변해 주지 않는다면 누가 대변해 주겠나, 이런 사명감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한 가지 다른 표현으로 두고 제가 설명을 한 번 드려 보겠습니다.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과학적으로 그 다음에 물리적으로도 설명할 수 있어야 되고 더불어서 그 속에 숨은 전설을 또 기억하고 그 달빛을 등불 삼아 먼 길을 떠났을 서글픈 삶에 대한 생각도 하는 그런 사람들이 저는 농업인들의 어떤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고 이래 생각합니다. 그거를 다시 말한다 하면 이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확립이 되어 갖고 근무를 했을 때 이 시대에 올바른 공직자 상이 아니겠나, 그래 싶습니다. 꼭 제도와 법에 얽매이는 그런 이성적인 측면도 있지만 그런 따뜻한 마음도 농업직 공무원들한테는 상존한다는 거 그런 거를 제가 표현 삼아 갖고 한 번 말씀을 드려 봅니다.

정도진위원

예, 고맙습니다. 고맙고 어쨌든 저도 농업인입니다만 농민들과 상대한다는 게 참 어렵고 힘든다는 거는 익히 잘 압니다. 하여튼 자긍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또 그 뒤에 어떤 문제가 있는 거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라든지 누구든지 할 거 없이 같이 동참을 하고 힘이 되어 준다는 거를 약속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 아닌 약속입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라도 약속을 드리고 싶고 한데 늘 수고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정도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친환경농업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유통축산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유통축산과장께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그리고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축산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05분

영창

권영창유통축산과장

안녕하십니까? 유통축산과장 권영창입니다. 추운 날씨 속에도 불구 하시고 제159회 의성군의회 임시회에 참석하신 위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평소에도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배광우 위원장님 이하 전 위원님들께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거듭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럼 보고 드리기 전에 유통축산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인사) 보고 드릴 순서는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수시책, 현안사항, 별도 구제역 종합대책 보고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유통축산과 업무를 보고 드렸습니다. 최선의 힘과 정성을 다해서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많은 선처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배광우위원장

유통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재위원

예, 최영재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재위원

과장님, 구제역 방제 때문에 고생 많으십니다. 특히나 우리 의성군에서는 공무원들이나 우리 축산과장님이나 군민들이 전부 다 협조도 하고 해서 의성군을 뺑뺑 돌아가면서 예천, 안동, 영천, 대구 등으로 구제역이 발생해도 여기에는 방역 활동을 철저히 해 가지고 안심한 데에 대해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시간도 늦은데 꼭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전부 다 마치자고 하는데, 우리 늘 의회에서나 유통축산과에서도 늘 얘기를 해서 알고 있습니다만 왜 유통이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가장 문제가 저 APC, 300억이나 들어놨는 APC가 해마다 손해난다 하고, 과장님은 거기 앉아 계시고 유통계장이 발언대에 한 번 서 봐요. 우리 APC를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 가지고 언제쯤 되면 정상화되어서 갈려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유통계장이 한 번 해 보이소.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저 유통계장 유화목입니다.

최영재위원

그래 APC가 해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듯이 말이야 몇 억씩, 몇 억씩 대도 왜 안 됩니까? 우리가 늘 얘기하지요. 유통, 마케팅은 의성군에 대표적인 공무원이 들어서 가지고, 우리 군수나 부군수한테도 얘기합니다. 유통, 마케팅 잘 되면 그 사람부터 먼저 승진시켜 주라고, 이렇게도 얘기를 하는데 제일 안 되는 게 유통, 마케팅이라, 왜 그럴까요? 간단하게라도 대답을 한 번 해봐요. 왜 안 되는지,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작년도 4월 30일에 기존 운영을 하던 대표이사가 갑작스럽게 교체가 됐습니다. 그 전년도에 1600만원 정도의 흑자를 냈고 또 그 다음 해에 돌아와서 경영을 하는 도중에 2억 한 5000만원 정도의 적자가 나니까 기존 집행부에서 이사들이 직무를 정지시키고 새 대표가 이런 와중에서 좀 혼란이 있어 가지고 유통에 조금 애로가 있었습니다. 먼저 유통이 조금 어려워진 그 분야는 그 대표와 이사회 사이에 말하자면 좀 원활치 못한 그런 관계가 있었습니다. 이사회에서는 대표가 운영하고자 하는 그 경영비를 제때 승인을 해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었고 또 대표는 이사회에 그런 사정을 충분히 이야기하고 사업비를 제때제때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그런 지원 관계가 원활치 못해서 그 사과가 작년, 재작년에 11월에 얼어 가지고 좀 상당히 소비가 잘 안 되는 가격이 하락된 그 시점에 사과를 구입해서 또 그 이후에 사과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 타이밍을 제가 봤을 때는 자금 지원이 제때 원활치 못해서 시기를 놓쳤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최영재위원

그래 그거는 지금까지 잘못되어 왔는 이유인데 유통계장은 잘못 안 되는 이유를 얘기했으면 이렇게 이렇게 해 나가야 된다는 무슨 그림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 APC에서 품목별로 사과, 자두, 복숭아 중에 판매량이 뭐가 제일 많지요. 사과가 제일 많지요?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예.

최영재위원

사과는 의성군에 옥사과가 대표 옥사과 아닙니까. 그지요?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예.

최영재위원

옥사과는 어떻게 우리가 관리를 합니까?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그래서 지금현재 우리 옥사과에 대한, 우리군에서 브랜드를 상표 등록만 옥사과라고 해놨지 그 옥사과에 대한 어떤 기준이 없었습니다.

최영재위원

그러니까 내가 늘 말하기를 옥사과 기준이 과중은 얼마고 색상은 얼마만큼 나와야 되고 당도나 산도는 몇 브릭스가 되고 이거를 정해 가지고 옥사과를 정해야 되는데 이거 안 되는 길을 가고, 지금 감사 시기가 아니라서 그렇지만 이거는 서면으로 답변을 꼭 해줘야 돼요. 그렇게 규격을 정하라 하는데 안 정하는 이유가 뭡니까?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그래서 작년도에 브랜드 관리 조례를 저희들이 다 만들어서 의회 통과가 됐잖습니까?

최영재위원

됐지요.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예, 그래서 거기에 보면 의성군에 옥사과는 의성군에서 생산이 되는 전체 사과를 옥사과라 하고 또 국립농산물품질관리 기준에서 정하는 상품과 특품 기준으로 한다. 하는 그거를 그때 조례를 다 통과시키고 그뿐만 아니고 옥자두 또 마늘목장 관계, 황토쌀, 브랜드 기준을 다 정해놨습니다.

최영재위원

그 기준을 정해놓고 이행을 하고 있습니까?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그게 작년 하반기에 의회 통과가 됐기 때문에 올해부터…….

최영재위원

그래 하반기에 했어요. 서울 노원구 판촉활동 갈 때 말이야, 이 옥사과라 하면 의성에서 과중을 딱 정해야 되는데 이게 상품, 중품, 하품이 있는 거야,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옥사과 하품을 사보니까 맛이 없더래요. 그러니까 중품을 달라고 하니까 이거는 또 없다, 하더래요. 상품은 어디 간지 없고. 이번에 노원구에 판촉행사 했는 거 있지요. 그때 가져갔는 물량하고 어떻게 어떻게 가져갔는지 그거는 자료로 좀 보내줘요. 그렇고 오늘 같은 날은 감사 시기가 아니고 보고하러 왔지만 이러이러한 사업비를 가지고 이래이래 해 가지고 해 나가겠습니다, 하는 거는 유통계장이나 마케팅계장 속에는 의성군의 농산물이 전부 머리 속에 들어 있어야 됩니다. 사과가 조생종은 뭐가 있고 중생종은 뭐가 있고 이거는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이런 그림이 있어야 돼요. 유통 때문에 우리 큰 일들을 더러 해왔기 때문에 안 했는데 이 유통에 대한 거는 시간만 되면 내가 상당히 좀 묻고 싶은데, 우리 노원구에 판촉행사 할 때 1억인가 예산 잡아 갔는 거 있지요?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예, 우리 마케팅계에서 했습니다.

최영재위원

예, 마케팅계에서 했는데 거기에는 어떤 물건을 가져갔고 어떤 물건을 홍보 물건으로 줬고 그 자료를 하나 해 가지고 저한테 가져 와요. 가져 와서 설명 좀 해달라고.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예.

최영재위원

깜짝 놀랐어요. 거기 왔는 아줌마들이 “의성 옥사과 실컷 자랑해 놔 놓으니까 중품, 하품은 못 먹는다.” 이래요. 아레 박 차관님 와 가지고 그 이야기했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마치겠습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영재위원

유통분야에는 정말로 자료를 다 해 가지고 나한테 별도로 한 번 와요.
화목

유화목유통계장

예.

배광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유통축산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에 본위원회를 개의함을 알려 드립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0분

12시41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