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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박해동 의원 발언

81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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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전에 설명중에 307페이지 새소득작목 시범중 다산에 부추, 우곡에 상추하고 채소류가 나왔는데, 다산에는 현황을 본 위원이 파악을 못해서 모르겠습니다만, 우곡을 예를 든다면 연동하우스가 동네마다 많은 곳은 몇 개, 한군데 있는 곳도 있고, 두서너군데 있는 곳도 있습니다. 면적은 대단위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단동을 하다가 연동으로 개체를 해서 지금 연동으로 하는 것이 5~6년째 될것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곳에서 그 작목을 다른 것으로 전환시켜서 채소류로 해볼까 하는 이런 마당에 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 연동을 놀리는 것이 아니고 다 합니다. 조금전에 답변하신 것이 물 분수호스 관계 이런 기본 재료비, 기본 시설비에 투자가 많이 되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같이 연동생산하는 사람들로서는 형평성이 없습니다. 이것을 책정 많이 해서 같이 어려운곳에, 연동이 지금 어렵습니다.

같이 책정해 주면 좋은데 상대적으로 지원받는 쪽에서는 새로운 의욕을 갖고 하지만 다른 쪽에서는 여유가 있어서 새로 투자할 형편이 안됩니다. 그분들은 상대적으로 더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하고 조금전에 부직포 시범재료는 올해 처음으로 성주에서 개발되어 보급하고 특허낸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도 올해 신규라고 해서 한 지역에, 한 곳에 다 시범포가 안됩니다. 논 농사 시범포 같으면 8개 읍면에 들마다 요지에 기술센터에서 나와서 군데 군데 부직포 시범포로 해가지고 작물비교도 되고 효과가 나지만, 지금 여기 지원되고 민간보조하는 것을 어떻게 보면 한군데 그사람들만 특혜주는 인상이 납니다. 사업지도보다도 시설이 들어가니까 그런 인상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농촌진흥쪽, 기술지도쪽으로 돌리고 시설이나 재료를 주는 것은 삼갔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의견입니다. 앞으로 소장님께서는 어떤 방향으로 하실 생각이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