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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임미애 의원 발언

2012회 제4총무위원회2012-06-29

임미애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준

김동준위원장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새마을문화과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새마을문화과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새마을문화과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과장 증인선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총무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0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2년 6월 29일 새마을문화과장 류장영 새마을체육담당 정경숙 문화예술담당 김용석 관광진흥담당 장준상 조문국박물관학예담당 김태회 조문국박물관관리담당 장나원
동준

김동준위원장

새마을문화과장 2011년도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안녕하십니까? 새마을문화과장 류장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평소 존경하는 김동준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서 저희들 새마을문화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를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특히 지난 6월 1일자 저희들 과를 분리, 조문국박물관사업소를 신설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면장을 4년 하다가 지난해 7월 1일자로 새마을문화과 업무를 처음 접하게 되었으나 오자마자 씨름장 및 각종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기에 바빠서 업무가 적은지 많은지도 몰랐으나 이번에 사업소를 분리하고 나서 사실 업무가 조금 과중했다는 것을 피부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러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각 담당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11년도 새마을문화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동준

김동준위원장

새마을문화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시기 전에 위원님들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매일 감사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또 집행부에 궁금한 점과 질의할 것도 많을 것으로 압니다. 그렇지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할 수 있도록 한 위원님께서 20분 이내로, 그저께도 말씀드렸지만 시간을 제한해 주시고 또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2차로 질의를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니 시간을 20분 이내로 제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미애위원

시간을 재야되겠습니다. 제가 20분 딱 하고 그 다음에 다른 분하고 나면 다시 20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업무가 많아서 사실 감사를 하려고 하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제가 옳게 잘 못해서 궁금한 것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저도 책임을 통감합니다.

임미애위원

먼저 감사자료 21페이지를 보면 스포츠대회 개최, 그러니까 유치 및 개최현황이 있지 않습니까? 최근 2년간 자료가 있고요. 그 다음에 그 뒤에 22페이지에 보면 동계전지훈련 유치 및 운영현황 및 성과가 있어요. 2009년도에는 다섯 건의 유치가 있었고 2010년도에는 집중적으로 많이 늘었는데 2012년도는 아직 모르겠지만 2011년도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성과를 정리해 놓은 것을 보면 환경이 열악해서 점차 전지훈련지로서 이용도가 떨어지고 있다라는 평가를 하셨는데 환경이 열악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환경이 열악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해 나가실 것인지를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제가 여기에 와서 숙소를 사실상 담당 계장하고 의원님하고 같이 둘러보고 했었는데 저희들이 보수하고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은 돈을 들여서 제가 와서 예산에 반영해서 보완을 일부 해드렸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으로 봐서는 씨름의 인기가 과거보다 좀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중앙으로부터, 씨름 본부로부터 활성화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우리 의성군에도 중앙의 흐름에 따라서 선수들이 움직이고 하다 보니까 조금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살기가 좋아서 시단위에는 지원이 우리보다 많이 되고 하니까 군부에서는 우리 의성군이 넓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조금 미진한 것은 사실이나 과거에는 너무 열악해서 일부 제가 예산을 반영해서 보수를 해드린다고 해드렸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 좋아진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씨름 같은 경우에는 시설보수가 많이 되었나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시설보수를 바닥하고 그런 것을 했고요. 예를 들어서 세탁기가 다 되었다든지, 돈을 크게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것을 좀 해드렸습니다.

임미애위원

교육청 옆에는 마무리가 되었어요? 연습장에 화장실이 없고 샤워실이 없고 이런 불편한 점들 때문에 지난번에 한 번 현장을 방문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이 마무리가 되었나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건 체육계장이 대신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동준

김동준위원장

계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아직 준공은 안 되었고요?
저희가 다른 자치단체에 새로 단체장들이 들어서면서 요즘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커지면서 집중적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하는 담당 부서를 설치하는 자치단체들이 꽤 여러 군데가 있더라고요. 저희는 아마 하게 되면 정 계장님이 그 일을 담당하셔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굉장히 크다는 것은 과장님이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지간한 축제 하나 유치하는 것보다 전지훈련팀을 지속적으로, 이미 투자된 시설을 활용해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서 그 사람들이 지역에서 숙박업소도 이용하고 요식업소도 이용하고 지역에서 머물면서 돈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 꼭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설이 열악해서, 환경이 나빠서 전지훈련지로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오지 않도록 미리미리 손을 쓰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씨름 뿐만 아니라 컬링장은 장소가 있으니까 유치하기가 그렇지만 그 전에는 농구 선수단도 꽤 여러 차례 지역에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봉산이 훈련하기에 딱 좋단 이야기를 여러 차례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팀들이 우리 지역을 방문해서 훈련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심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희들도 저번에 한 번 방문을 하고 노력한다고 했습니다만 프로젝트 사업에 시달리다 보니까 다 확인을 못 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것을 좀 챙겨서 사실상 그게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는 탑산온천 관광지 개발 사업이 자료가 죽 나와 있는데 전반적으로 현재 16년째 진행이 되고 있는데 탑산온천 관광개발사업하고 씨름장 건립사업하고는 사실 떨어뜨리기가 좀 어려운 사업인데 내년이 되면 16년간 사업이 진행되는 것인데 전체 사업비가 여기에 보면 계획으로는 813억인데 이미 집행된 것을 보면 턱도 없어요. 118억이네요? 원래 계획대로 하면 내년이 마지막인데 이것이 사업 진행되는 속도가 지지부진할 뿐만 아니라 118억도 아니네요. 덜 되네요. 39억이 2013년도에 투자되고 빠지고 나면 계획에 대한 조정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이 부분은 의성군하고 탑산온천 조합하고 하는데 공공부분은 우리가 하고 그 다음에 민자부분은 조합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공부분은 우리가 거의 90%가 되었습니다. 민자가 전혀 추진이 안 되었고요. 부지조성이 완료되어서 분양이 되고 해야 되는데 그게 지연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 공공부분도 예를 들어서 오폐수 종합처리장이나 이런 것은 시설이 들어와야 검토를 하고 하지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짓기는 뭣한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또 신청을 해도 문광부에서 나와서 확인해서 저 쪽에서는 그렇게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볼 때는 시점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면 공공부분에 대한 투자는 내년까지 하면 마무리가 다 되지 않습니까? 민자에 대한 투자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물론 관광지라는데가 기반시설을 군에서 먼저 마련해 주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면 수긍이 가는 측면도 있지만 실제로 민간부분에 투자가 전혀 이루어져 있지 않으면 이미 투자된 공공 부분에 대한 예산이 전혀 활용이 되지 못하고 예산을 낭비하는 것과 똑같은 결과를 가져 오는데 이 부분에, 민간부분에 투자를 촉구할 수 있는 특별한 계획이나 이후의 사업 계획 그런 것을 갖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조합에서 부지조성을 하고 그 다음에 환지를 하고 해서 우리한테 분양요청이 들어오고 하면 분양하는데 사실상 우리한테 분양 요청이 들어오고 해도 부지가 정리가 되고 등기가 아직, 환지가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뭣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임미애위원

우리가 씨름장을 한 번 추진해 봤고 사실은 주신 보고서에 의하면 총 사업비가 21억으로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지방비가 10억이 넘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 사업이 중단되면서 어떤 측면에서는 이후에 투자될 부분을, 낭비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중지를 한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 절감되었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기 투자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건 엄연하게 예산낭비거든요. 면밀하게 사업에 대한 분석 없이 사업을 시작했었고 그러면서 중단된 것이기 때문에 군민들이 알고 ‘이미 투자된 사업비에 대해서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라고 물어 보면 이건 정말 할 말이 없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똑같은 사례가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보장이 있나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담당과장으로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탑산온천에서 부지 조성을 하게 되면 부지조성 하는 것에 따라서 최소한 도로 개설을 공공부분으로 우리가 해드려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한 것이 도로 개설 외에 다른 것을 특별히 한 것이 없고요. 한 것이라면 앞으로도 해야 될 것이 도로만 개설 했기 때문에 부지를 조성하면 옹벽 설치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해야 될 것이 좀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손을 대려고 하니까 부지조성이 정리가 되는 시점에 맞추어서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저 쪽에서 오폐수처리장이나 다른 것을 요구하지만 민자가 들어오지 않은 데는 우리가 투자를 못 한다. 이렇게 버티고 있어요. 그리고 민자가 들어오려고 하면 부지가 어느 정도 조성이 되어야 들어오는데 우리 공공부분은 도로 개설을 거의 다 해놓았거든요. 개설 안 된 곳은 거의 없습니다. 조금 일부가 있어요.

임미애위원

탑산온천 같은 경우에 민자 부분에 대한 투자가 전혀 안 이루지고, 원래 이것이 되기로 하고서 군비가 지원이 된 것이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씨름장처럼 계속 미루어두었다가 막판에 가서 이 문제를 또 논의하면서 사업을 중단할 것을 결정하고 이런 방식으로 하지 말고요. 좀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챙기고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다가 한 1년쯤 지나고 나면 공공부분투자, 2013년에 완료되었는데 민간 투자가 안 되었다고 그냥 내버려 두면 그것도 엄밀하게 따지면 예산 낭비입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도 그런 착오가 없도록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이 잘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저도 같이 출장을 여러 번 갔었는데 토지 민자유치 기회가 몇 번 있었어요. 그걸 유치하기 위해서 군수님도 여러 번 노력을 했습니다. 저는 와서 들었는데, 예를 들어서 부지를 조성하는데 원가가 100원 들었으면 110원으로 하든지 해서 분양을 했으면 그게 되었지요. 그런데 100원 들었는데 150원, 200원 요구를 하니까 민자유치하는 사람들이 다 프로젝트, 큰 대형 사업이 들어오고 하면 그런 투자가치를 법적으로 계산해 내는 방법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안 맞으니까, 하다하다 안 되니까, 군수님도 노력하고 밑에 실무선까지 노력을 했는데 그게 안 되었어요. 그 기회를 놓치니까 경제도 이렇게 되고 해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는데 앞으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한테 어떤 낌새가 있다거나 하면 적극적으로 나서야 안 되겠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나서서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왜그러냐 하면 아직 환지나 이런 것이 안 되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나서기도 그렇고 안 나서기도 그렇고, 상황이 그렇습니다.

임미애위원

계속 챙겨주셔야 됩니다. 지역 내에 마땅하게 잠잘 곳 하나도 제대로 없다고 외부에서 손님들이 오시면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당 과장님께서는 이 문제가 더 이상 미루어지고 씨름테마파크처럼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47페이지에 관광해설사 현황 및 실적입니다. 현재 다섯 분의 관광해설사가 있고 뒤에 집행 내역을 보면 실제로 집행된 것이 72%밖에 안 되었습니다. 일단은 인근 지역보다, 군위의 군세보다 우리가 두 배나 크다고 하는데 활동인원이 다섯 명밖에 안 돼요. 지난번에 답변에 뭐라고 하셨느냐 하면 이건 도에서 배정되는 인원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유교문화권 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화권 개발사업을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저는 우리 지역에 티오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들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집행율이 72%밖에 안 되고 중도에 두 명이 포기했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람이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결원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미리 사람을 준비해 놓아서 그나마 적은 티오로 받아온 사람인데 사람이 빵구 나서 관광해설사를 돌리지 못하고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셔야 할텐데 무슨 대책이 있으신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해설사가 다칠 수도 있고 병원에 입원할 수도 있고 이런 문제가 있는데 이 내용이 우리도 증원이 두 명 됩니다. 지금 공고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수요도 단밀에 낙단보 마애불하고 이런 것이 있어서 서부에 없어서 두 명을 하는데 …….

임미애위원

그럼 전체 일곱 명이 되는 건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이것도 수 백 번 요구를 해서 억지로 되었는데 돈 집행도 이렇습니다. 우리가 관광문화해설사가 유고로 없다고 해서 아무나 데리고 와서 하는 것이 아니고요. 공고를 내어서 그것도 도에서 수집을 해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기간이 좀 걸리고요. 그 다음에 병원에 2개월, 3개월 있으면 다시 채용을 못 합니다. 그런 돈입니다. 이건 100% 인건비입니다. 그러니까 안 아팠으면 이런 일이 없는데 아프고 또 포기를 하고 사표를 내고 이러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임미애위원

지난번에 스토리텔러 양성 교육을 하지 않았습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임미애위원

그 때 수료한 사람 중에서 저는 해설사를 양성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예비 부대를 확보해 놓는 거지요. 교육 따로 있고 사람 쓰는 것 따로 있고 이렇게 분리되면 행정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좀 올리겠습니다. 차원이 조금 틀리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문화해설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나 이런 능력을 갖춘 사람이 수 십 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채용을 하려고 하면 정상적으로 도에 공고를 해서 심사위원이 선정이 되면 교육을 다 받아야 됩니다. 양산과정 교육이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해설사가 되어서도 주기적으로 계속 교육을 시킵니다. 사실상 우리 군내에도 해설사할 수 있는 어떤 소양을 갖춘 사람이 수 없이 있지만 돈 관계, 그 다음에 관광지에 손님이 많이 오느냐, 적게 오느냐, 우리가 비지정관광지에도 분기별로 인원 보고를 다 합니다. 그에 따라서 진행이 되고 하는데 저희들도 박물관을 짓고 사적지가 3대 문화권이 되고 하면 이런 사람들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인원도 늘리고 하는 노력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이게 도비가 몇 프로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담당 계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우리 위원장님께서 시간을 지켜 달라고 하는 부탁을 하셨기 때문에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무리를 좀 하겠습니다. 해설사를 선정했을 때 이 사람들이 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는 이야기는 도비지원을 받는 해설사만이 꼭 해설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군에서 사람을 미리미리 키워놓는 것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래야 사업이 단절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제 박물관도 만들어지고 여러 곳에서 관광지를 우리가 육성하게 되면 자체 내에서 이런 일들을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을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신덕위원

강신덕 위원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강신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신덕위원

실적에 대해서 24페이지입니다. 과장님, 정말 수고 많이 하십니다. 조문국 사적지 녹지공원 관리에 대해서 제초 사업을 6만 2732㎡에 4회를 했고 살포를 1만 5000㎡에 2회를 했는데 돈이 4억 6500만원 들었다고 해놓았는데 과연 제초 사업하는데 돈이 이렇게 지출이 되느냐, 저는 이것이 궁금합니다. 약제 살포 그래도 내가 볼 때는 주변에 그렇게 약제 살포할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말씀을 드릴까요?

강신덕위원

예.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이건 연중 조문국 사적지에 제초 작업하고 이런 것을 하는데 인력으로 제초 작업을 하려고 하면 몇 손이 들어도 못해요. 그리고 1년에 잡초가 올라오는 시기에 맞추어서 약제를 살포해도 잡초 제거가 어렵습니다. 현재는 가물어서 현장에 가면 잔디가 봄에는 죽고 하는데 횟수는 대충 이렇게 해놓았지만 사실은 이것도 저희들이 입찰을 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은 돈이 한정이 없습니다. 깨끗하게 하려고 하면 끝도 없지요. 그런데 이 돈이 입찰을 본 금액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강신덕위원

내가 볼 때는 조문국 사적지에는 묘지가 많지 않습니까? 기계로 하더라고요. 그것도 전부 개인으로 안 하고 업체에 맡기는 모양인데 내가 볼 때는 연중 이렇게 돈이 많이 지출이 되는 것을 보고는 정말로 1년에 두 번 정도 하면, 물론 면적은 제곱미터로 봐서는 한 1만 8000평 정도 되는데 이렇게 많이 들 수가 있느냐, 그리고 제초제는 공원지라든지 모든 녹지 공원에 제초제가 불필요하거든요. 그런데 1만 5000㎡에 2회 약제를 살포했다고 하는데 과장님 알다시피 내가 볼 때는 저도 그런 데는 좀 관련이 있고 그렇습니다. 너무 돈이 많이 지출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문답을 하는 것입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제가 보고를 드린다면 입찰도 보고요. 올해는 직접 해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싶어서 그렇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관리가 어떤 것이 효율적인지 이것 저것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위원님께서 돈이 많이 든다고 하는데 제초 작업이 4회라고 하시는데 도로는 보통 2회를 하지요. 그런데 사적지나 이런 데는 늘 깨끗해야 되니까 표준품셈에 보면 최하 4회 정도 해야 관리가 되고 그런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돈을 아낀다고 입찰도 봐보고 직접도 해보고 하는데 그 데이터는 결과가 나오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강신덕위원

그것은 저도 공사하는 데를 가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하는 과정이나 그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군 자체에서 조문국 사적지 녹지 관리하는 것은 생각을 별로 안 합니다. 그 일하는 데를 내가 몇 번 가봤어요. 보니까 일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노는 것이지 일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과장님이 감시감독을 철저히 해서 돈이 들어도 깨끗한 것은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것을 체제있게 해달라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강신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잠시만요.
동준

김동준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미애위원

지난번에 낙정휴양단지에 간판정비하는 것을 기금 요청하기로 하셨는데 진행되고 있나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그것은 되었지요. 말씀드릴까요? 상주하고 의성하고 붙었어요. 상주는 곡조도 모르고 그냥 있었고 우리가 선수해서 올렸는데 도에서 서류도 잘 되고 해서 상주는 떨어졌고 의성에 1억이 되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하실거예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거기 세부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데 제가 지금 다 알지를 못하고 여하튼 도에서는 의성군이 되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올해 주민들 의견을 모아서 진행을 하시나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거기 출장을 몇 번 갔다 왔습니다.

임미애위원

주민들하고 회의도 했습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곧 진행이 될겁니다.

임미애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자료 51페이지에 금성산 개발사업 추진현황을 제가 부탁을 드려서 자료가 올라 왔는데 휴게음식점 사용 수익을 허가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허가가 난 데가 몇 군데인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현재 생태 공원 내에 휴게음식점은 이영희 씨가 입찰을 봐서 하고 있습니다. 휴게음식점 허가가 난 곳은 의성군 내에는 국도변에만 있고 군에서나 개인이 공원이나 이런 데에서 매점이나 휴게음식점 허가 난 것은 여기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 소관이 아니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입찰을 볼 때 우리가 예를 들어서 금액이 1000만원인 것 같으면 할 사람이 없어서 5회까지 재공고가 되어서 그렇게 처음에 400 얼마에서 지금은 137만 5000원인가로 해서 낙찰이 되어서 이영희 씨가 하고 있는데요. 장사가 잘 됩니다. 다음에 입찰볼 때 가면 몇 배가 뛰지 싶습니다. 생각보다 잘 됩니다.

임미애위원

여기 간단하게라도 먹을 수 있는 곳을 마련해 달라는 이야기가 금성산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서 굉장히 많이 나왔었습니다. 이 금성산이 산을 타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산으로 이미 알려져 있고 가족 단위의 등산을 하기에도 제법 좋은 곳이어서 우리 지역만 해도 1주일에 한 번씩 금성산을 고정적으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꾀 많은 숫자가 있습니다. 이 분들이 늘 갔다 오고 난 뒤에 하는 이야기가 모여서 막걸리를 한 잔 하든, 아니면 간단하게 차를 한 잔 하든, 음료수를 한 잔 하든,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전혀 없다고, 그것을 좀 마련해 달라고 여러 차례 요구를 했었는데 하게 되면 장사는 굉장히 잘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국도변이면 좌회전해서 들어가서 주차장 쪽으로 가기 전에 도로변을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주차장 쪽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산운생태공원하고 금성산 있는 데 말고 군내를 말씀하시는 줄 알았고요.

임미애위원

아니요. 금성산에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거기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임 위원님 보신 것이 정확합니다. 금성산 입구에 건물을 짓고 하는 것이 좀 어렵고 그런 정보가 있고 해서 우리가 몽골텐트를 한 개 쳐 주고 금성면 부녀회에서 공휴일, 이런 날 거기에서 장사를 하는데 평균 순수입이 1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대형으로 많이 오면 산운생태공원에 와서 쉬면서 먹는데 거기는 휴게음식점이 되어 있어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데 단지 문제는 술을 못 팔도록 해놓았습니다. 생태공원에는 술을 못 팔도록 되어 있고 금성산 입구에도 막걸리를 파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술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어떻든 간에 그런 정보가 있고 요구가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산운생태공원 하천 옆에 펜션도 짓고 하려고 교부세 30억을 요구해 놓았습니다. 다리를 건너 갈 수 있도록 해서…….

임미애위원

그 뒤에 52페이지에 보면 2013년도 이후 개발계획안에 보면 금성산성 쌓기 사업이 있고요. 그 다음에 산운마을 개발계획이 먹거리촌하고 들어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이번에 요구한 것이 30억, 이것이네요.

임미애위원

이것하고 금성산 하고의 연계는 구상을 하고 계신 거예요? 아니면…….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을 감안해서 다 해놓은 겁니다.

임미애위원

산운마을 안에 먹거리촌이 잘못 설치되면 실제로 하회마을 같은 데 가면 집집마다 문을 열어 놓은 데는 장사하는 데고 안 그런 데는 다 문 닫겨 있어서 오는 사람들을 굉장히 불쾌하게 만드는 그런 역효과가 나는데…….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을 보고 경험을 삼아서 하천 넘어에 집단시설을 개발하려고 요구를 해놓았는데 돈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부지를 조성해 놓으면 민자로 들어오지요.

임미애위원

조감도나 이런 계획이 나와 있나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세부 계획도 없고 기본 계획도 없습니다. 우리가 중앙부처에 노력을 하다 보니까 닿는 데가 있어서 요청을 해놓았는데 돈이 어느 정도 기미가 보이고 하면 기본 계획도 하고 해야 됩니다.

임미애위원

금성산하고 산운마을은 연계를 잘 하면…….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뭐가 될 것 같아요.

임미애위원

굉장히 좋은 관광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임미애위원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계획을 잘 수립하셔서 진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용환위원

서용환 위원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용환위원

류장영 과장님, 면장으로 계시다가 새마을과로 오셔 가지고 후배인 저하고 이렇게 많은 토론도 하고, 한 1년 되었습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딱 1년 되었습니다. 7월 1일자가 1년입니다.

서용환위원

죄송하기도 하고…….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아닙니다.

서용환위원

의원 1학년이 좀 하려고 하다 보니까 좀 무리한 경우도 있고 앞으로 가면 좀 노숙해 지리라 그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어떤 일을 의욕적으로 하려고 하다 보면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면 충분히 그럴 수가 있습니다. 제가 새마을과장을 하지만 내가 여기에 모르는 것도 있어요. 사람이 솔직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의원님 처음 들어오면 모르지요. 그 의욕을 한 군데 집중하다 보면 반드시 그럴 수 있다고 이해를 합니다. 제가 의사계장을 했거든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서용환위원

들어보니 그래도 우리 선배님이 제일 좋네요. 그리고 본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주요업무추진 실적에 보면 18페이지에요. 하단부에 보면 안계면 대제지 복원사업이라고 해서 단북 노연리, 안계면 용기리 일원으로 나와 있는데 혹시 전체 필지수가 몇 필지됩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제가 필지까지는 다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김용석 계장입니다.

서용환위원

몇 필지 정도 되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필지는 하도 많아서…….

서용환위원

안계 용기리가 있다고 하는데 전체 비율로 봤을 때 몇 대 몇으로 갈 것 같습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거의 다가 단북 노연입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안계 용기리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개발하는 데는 없고 이번에 공사한 데는 몇 필지 있어요.

서용환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단북 노연리에 이루어지는 사업인데 6억 3200만원을 지출하면서 한 번도 저하고 수의한 적이 없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사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든 관광 자원화하는 데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역사만큼은 바로 잡아주는 것이 우리의 책무이고 도리인 줄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단북 대제에 선생하시던 분이 포항에서 여기까지 걸어 왔어요. 대제지는 단북에 있다. 단북 대제리에 있는 것이 대제지다.

황이숙위원

아닌데…….

서용환위원

또 이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과장님도 단북 분이시죠?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앞에 담당하셨던 김문진 계장님도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관해서는 너무나 많은 거리를 가 있었기 때문에 사실 돌이킬 수 없는 것은 현실입니다. 하지만 역사의 진실만큼은 바로 해주는 것이 우리의 도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면 이 진실을 밝혀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이 많은 돈을 쓰면서 지역 의원하고 수의를 안 하고 지역주민과 협의를 한 번도 안 했을까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겠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서용환위원

앞으로는 안계면 대제지 복원사업, 전체가 단북에 있는데 단북면민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아십니까? 이제 단북면민들도 자긍심을 높여야 된다. 그리고 우리도 우리 것임을 알려야 된다. 그렇다고 지금 싸움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진실이 진실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 지역의 주최자인 우리 지역주민들은 상당히 힘들어 하고 그 다음에 묵계하고 단밀 사이에 대형 입간판을 세우자고 지금 민간단체 협의회에서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여기는 단북 평야입니다.’ ‘여기는 서의성 평야의 중심입니다.’ 지금 그런 현실이에요. 이 사업이 진행되면서 어느 분하고 협의를 하셔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을 시켰습니까? 안계면 대제지 복원 사업에 6억 3200만원에 대한 것…….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대제지를 복원하면서 학술 용역도 하고 조사도 하고 발굴도 했는데 그 위원들하고 그 다음에 소유자들하고 또 이런 사람들하고 협의를 해서 한 것인데 공교롭게 전부 소유자는 안계 사람이고 그 다음 땅 지분은 단북인데 그것은 옳게 추진하자면 단북에 기관단체장이나 또 관련되는 분을 의원님부터 초청하고 해서 같이 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어떠한 질책도 받겠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요. 의사진행 발언을 하나 하겠습니다. 황이숙 위원님, 동료 위원이 발언하실 때는 경청하시든지, 듣기 싫으면 나가시든지, 그렇게 해주세요. 건강도 안 좋으신데 저도 듣기 불편하고 동료 위원 보기도 그렇습니다.

황이숙위원

거기는 땅이 단북으로 되지…….

서용환위원

그것은 발언권을 얻어서 하십시오.
동준

김동준위원장

황 위원님, 서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 다음에 체육공원이 있지요? 체육센터, 그것은 언제쯤 발주를 합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설계가 다 되었고요. 건축허가가 떨어졌고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원가심사 의뢰를 합니다. 도에 심사 의뢰를 했는데 그것이 그대로 확정이 되면 바로 발주가 되고요. 또 조정이 되면 조정을 해야 되는데 돈이 1900만원인가 조정 지시가 내려 왔어요. 그래서 조정하고 제가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거의 조달청으로 의뢰를 했는데 이것은 건축공사이기 때문에 90몇 억이 되어도 도급액은 한 4, 50억이 되기 때문에 지역 업체를 보호 육성하는 차원에서 군에서 직접 발주를 하도록 간부 회의 때도 제가 군에서 발주하겠다고 현안 사업 보고할 때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예산 확보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상당히 빨리 진척을 시키려고 합니다. 서부에 전체 군민들 뜻을 제가 많이 듣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귀에는 수십 배 더 들어오겠지요. 저도 매일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기 바쁜데도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하려고 이번에 예산확보도 많이 요구해 놓고 기금도 23억 추가로 요구해 놓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될 겁니다.

서용환위원

준공시점은 언제로 보고 있습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준공은 2개년도 사업으로 내년도에 준공 목표를 두고 있는데 빨리 준공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내년도 말 정도 되면 준공이 되겠습니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말까지 안 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서부는 문화혜택이 동부에 비해서, 특히 의성읍에 비해서 좀 떨어지는 곳입니다. 그 불모지에 문화혜택을 좀 받을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 준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 각별히 부탁을 드리고요. 특히나 우리 단북면민이 서운하지 않도록, 중심에 서 있도록 진행하는 과정에서 역할을 좀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는데 30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중간부분에 보면 조문국사적지 녹지공원 관리해서 5600만원의 예산이 서고 4600만원이 지출되었는데 혹시 기회가 된다면 지금 봉사단체에서 기금을 조성하고자 많은 노력도 하시고 그 다음에 아이디어를 창출하고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 부서에는 양곡을 택배로 운송하는 것을 지역별로 새마을지도자가 한 분씩 다 계시니까 그 지도자를 통해서 배분하면 1년에 한 1000만원 정도의 어떤 자금을 확보하지 않을까, 그 분들이 보수 없이 그래도 지역에서 어떻게 보면 새마을하고는 가장 연관이 있는 부서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 번 기회가 된다면 새마을 단체하고 수의를 하셔 가지고 풀베기를 하는 것이 어떤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도로변 풀베기는 저도 새마을지도자를 하면서 1년에 한 세 차례 정도했는데 풀을 베면 한 300만원 정도 줍니다. 그것을 개개인별로 나누어 쓰는 것이 아니고 다시 지역에 봉사하면서 환원을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런 것들도 한 번 길을 열어주는 것이 새마을과장님이 하실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자료 35페이지입니다. 씨름장 건립사업 추진현황과 세부계획해서 2008년도 9월 달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고 그 다음 연도 7월 달에 부지사용 협의 환지 인가, 이렇게 진행이 되어오다가 이것이 어느 날 갑자기 뒤 페이지에 보면 2011년도 9월, 11월, 12월, 한 달 동안에 이렇게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포기하는 쪽으로요. 시작하는 것도 많이 늦고 또 시간이 많이 소요된 것 같고요 처음에 명시시월, 사고이월 했다가 그 다음 연도에 예산을 반납했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예산 반납시기가 임박해서 이렇게 한달에 급박하게 돌아갔는데 앞으로는 기회가 된다면 앞에 부분도 시간을 좀 당길 수 있는 길이 있을 것 같아요. 2008년 9월부터 2009년 7월까지는 10개월 동안 진행해 왔지만, 물론 시간이 이만큼 필요했겠지요. 그런데 서류상으로 보면 2010년도 3월 달부터 실시설계용역이 들어갔습니다. 진행이 잘 되다가 2011년 7월부터,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아요. 정상적으로 갔는데 2011년 8월에 건축협의지연 및 토지소유자 동의 불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에서부터 긴박하게 돌아가서 마무리는, 안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로 일사천리로 돌아 갔는 것 같아요. 어차피 5대 때 이루어진 사업인데 여차하면 6대 의원들이 잘못되어서 사업이 잘못된 양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습니다. 새마을과 사업이 이월되어 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사업 단위가 전부 크다 보니까 보상협의 관계도 있고 주변의 여건도 그렇고 해서 그런데 혹시 기회가 된다면 어제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전체 행사를 주관해서 하면 시나리오가 있지 않습니까? 오늘 첫 번째 개회선언, 국민의례, 기타 등등해서 가듯이 어떤 사업을 시작하면서 시작은 어느 시점에 해서 어느 시점에 마칠 수 있는 것인지 사업계획서를, 시나리오를 분명히 써봐야 됩니다. 그래야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를 아는데 계속 묶혀 가다가 끝 부분에 오니까 몰려서 포기해 버리는 겁니다. 진행을 이만큼 빨리 했더라면 이건 분명히 성공리에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군수님의 의지가 어떠했는지 잘 모르지만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하나 물어 보고 싶은 것은 그 때 당시에 건축 시공사가 낙점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 분들 보상은 어떻게 해주었나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두 건입니다. 건축공사 31억하고 그다음에 옹벽공사 1억 8000만원하고 두 건인데 1억 8000만원 짜리는 투자된 것이 없기 때문에 그냥 체면상 수의계약을 조금 보존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31억 짜리는 현재 박물관을 짓는 업체입니다. 그래서 박물관 짓는 업체이기 때문에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해서 그 큰 회사가 지역의 소규모 공사를 할 일도 없고 해서, 거기도 투자된 것이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법적 소송이 들어왔었어요. 왜 그러냐 하면 31억이라는 것이 당년도 계획 금액이 31억이지 전체 공사비는 상당히 많거든요. 회사가 1년 먹고 살고 남을 돈인데 투자된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네들 판결이 난다고 하더라도 돌아갈 것이 별로 없고 해서 소송을 내었다가 저희들이 종용을 해서 취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오고 있고요. 그리고 1억 8500만원 짜리는 수의계약을 좀 드리려고 했는데 상반기에 못 드리고 하반기에 추경을 하게 되면 도급액 2000만원 미만으로 드리려고 제가 별도로 챙기고 있습니다. 왜 상반기에 안 드렸느냐 하면 어차피 회사가 어렵고 우리가 그렇게 해서 선의의 피해를 보였는데 상반기에는 공사가 다 많습니다. 그래도 도와주려고 하면 시기와 이런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추경이 되면 어떠한 방법으로든 간에 새마을과에서 챙겨서 주려고 제가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감사하고요. 다른 시군의 사정을 보면 현재 이런 시스템으로 돌아가다 문제가 발생하면 거기에 상응하는 그만한 어떤 사업 규모의 것을 전환해서 계약을 해주는가 봐요. 그리고 우리가 현재 시공하는 사람도 군민입니다. 국민입니다. 그리고 지금 낙찰 받은 옹벽부분도 우리 군민이지요?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국민이고 군민인데, 자기 양심이라는 것은 있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경기도 어려운데 30억 같으면 작은 돈이 아닙니다. 낙찰을 봤는데 자기가 살아 가면서 우리 군을 욕하지 않도록, 우리 군에서 흡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는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혹시 기회가 되어서 그런 부분을 보전해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당연히 보전해 주는 것이 우리 의성군민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역 업체가 어느 업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 옹벽공사 수주하는 것, 지역 업체로서는 30억보다 더 큰 규모인지도 모릅니다. 수주 하나 받기가 상당히 어려운데, 군민의 삶의 정도도 어렵고 한데 우리 관에서, 우리 군에서 그래도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될 면모는 좀 갖추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미애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기획실을 통해서 각 실과소에 소속되어 있는 위원회들을 한 번 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문화와 관계되어 있는 새마을문화과에 여성 위원의 참여 비율이 제일 낮습니다. 딱 두 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허영자 문화원장님하고 윤귀자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님인가요? 여성위원들의 참여비율이 도에서는 40%를 보장하라고 조례에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여러 가지 교육을 하면 여성들의 참여 비율이 남성들보다 오히려 훨씬 더 높은데 각종 위원회에 여성들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회 문을 여성들에게 활짝 열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를 종결하기 전에 우리 과장님께 한 가지 부탁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계장님,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새마을문화과가 일도 많으신데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든 앞장서서 하는 집행관이 원칙과 소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것을 말씀드리느냐 하면 임미애 위원님, 서용환 위원님께서 많은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큰 것은 말씀 안 드릴게요. 조금 전에 임미애 위원님께서도 생태공원입니까? 금성산 밑 입구에 보면 오른쪽이 화장실이고 왼쪽이 휴게실이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장영

류장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장

이것이 반대로 된 것 같아요. 도로가에 휴게실이 있고 안에 화장실이 있어야 되는데 민원사항으로 상황이 바뀌었더라고요. 그러니 큰일을 맡고 계시는 우리 집행부에서 작은 민원 하나를 소신껏 못한다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씨름장 반납이라든지, 여러 큰일에 원칙대로 추진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우리 지역을, 의성을 이끌어 가실 분들, 앞장서실 분들은 우리 공무원들이거든요. 공무원들께서 장기적인 계획에 어느 누가 민원을 하시더라도 아니면 중단을 시켜서라도 소신껏 하셔야 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피치 못할 사정이 있습니다. 거기에 소신껏 못하시니까 이게 원칙대로 못 가는 거예요. 우리 과장님께서 젊으시고 뒤에 계시는 여섯 분의 담당 계장님께서도 젊으신 분인데 앞으로 모든 것을 원칙대로, 소신껏 했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 오늘 서용환 위원님, 임미애 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앞으로 새마을문화과에 반영이 되어서 좀 더 발전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질의를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새마을문화과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보건소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보건소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보건소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증인선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38분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총무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0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2년 6월 29일 보건소장 김정혜 보건행정담당 김학수 예방의약담당 신복련 진료담당 김진선 건강증진담당 임선희 방문보건담당 김현조
동준

김동준위원장

보건소장 2011년도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정혜입니다. 행복하고 희망찬 의성 발전과 군민들의 복리증진, 군정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는 위원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존경하는 김동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인사) 보고 드릴 순서는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특수시책 2011년도 주요사업추진 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동준

김동준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9페이지에 보면 치매노인현황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보고 자료 7페이지에 치매사업으로 78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되었고 조기검진하는데, 그 다음 치료비 지원하는데, 이렇게 사용을 했는데 치료비는 어떤 형태로 지원하나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치료비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게 되면 월 3만원씩 지급하게 됩니다.

임미애위원

보통 얼마정도 들어요? 개인이 치료를 받을 경우에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금액은 정확하게 얼마라고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래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국가에서 지원되는 것은 치매로 진단이 되면 3만원은 그냥 지원이 됩니다.

임미애위원

지원을 받는 한 분이 기간은 계속되나요? 치매라는 것은 한 번 진단을 받으면 계속 그런 거잖아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임미애위원

이런 경우에는 지원되는 기간에는 제한이 없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기간은 제한이 없습니다.

임미애위원

숫자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조기검진 대상들은 어떻게 찾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저희들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해서 가면 처음에 치매조기검진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문항이 있는데 거기에 체크되어서 이상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안동병원에, 지금 군 보건소는 안동병원하고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 정신과가 있으니까 그 병원하고 연계해서 그 중에서 의심이 가는 분들, 그 분들을 다는 못 해드리니까…….

임미애위원

보통 한 해에 그렇게 해서 치매로 확정되는 환자 수는 몇 명정도 되나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감사자료 19페이지에 보면 치매 노인 수가 64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분들은 치매로 완전 진단이 아니고 치매로 갈지, 안 갈지 경계 단계에 있는 분들이 64명입니다.

임미애위원

그 옆에 치매 노인 수는 치매 확정입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확정 받은 사람이 1182명입니다.

임미애위원

1182명이 현재 치료가 필요한 분인데 실적에 의하면 212명이 치료비를 지원 받기 때문에 비율로 따지면 한 18% 정도가 지원을 받고 있거든요. 이것도 수급자의 경우만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수급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진단해서 치매도 약을 먹어야 되는 사람이 있고 약을 안 먹어도 되는 사람이 있는데 약을 먹는 사람에 한해서만 3만원을 지원하는 겁니다.

임미애위원

지금 우리 군내에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발견하기 전에 치매를 예방하고, 발견하고, 그래서 치료하고 그러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치료하고 하는 시스템이 주민들하고 특히 노인분들하고 잘 홍보가 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우리 보건소 인력으로는 전체를 커버하기에는 사실 좀 역부족이고요. 저희들 나름대로는 방문 간호사가 9명 있고 담당계가 있으니까 경로당을 중심으로, 경로당에 가면 노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데 거기 가도 사실 경로당에 오시는 분들은 건강한 분들이 많이 오시고 숨어 있는 분이 많고 가족이 감추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발견하기가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정도로 발견되거나 하는 것이 안 되더라고요. 안 그래도 김영수 위원님께서 관심이 많으셔서 저희들도 더 중점적으로 해봐도 주위에서 가족들이 숨기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심한 분은 더 감추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장님을 통해서나 또 마을 건강원도 있거든요. 마을 건강원을 통해서나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발굴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위원님이 원하시는 만큼의 숫자를 저희들이 파악하기에는, 보건소가 다 책임지기에는 조금 역 부족인 것 같습니다.

임미애위원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보다 훨씬 더 관심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실종된 노인의 플랜카드가 다섯 분이 걸려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뒤에도 이 분들을 못 찾아서 두 분의 플랜카드가 지속적으로 걸려있던 것을 봤는데 볼 때마다 굉장히 마음이 안 좋습니다. 저는 노인이 많은 지역일수록 치매노인, 그 다음에 심장병이 발생하는 경우에 주민들이 대처해 나간다든가 신속하게 어딘가에 연락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치매 같은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동네 사람들이 제일 잘 알고요. 그러니까 행정의 협조를 얻으셔서 이장님을 통해서 파악을 하셔서 불의의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시든지, 어쨌든 치매노인을 발견하고 치료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짜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앞으로 더 신경 쓰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필요하다면 이장님들의 도움을 받고 부녀회장님들의 도움을 받으셔서 우리 군은 치매노인에 대한 관리를 이러한 시스템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만들어 주시고 그것에 대한 홍보를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지역 내에 실종 노인으로 인해서 가슴 아픈 가족들이나 그걸 보는 군민들이나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임미애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보충자료 요청을 해서 방역소독사업 현황을 받아 봤습니다. 그런데 뒤에 나와 있는 질의내용 답변하고 제가 읽어 보면 현재 우리가 경유와 등유를 가열해서 방역을 했을 때 유해물질이 발생하고 특히 4대 발암물질이 검출되어서 인체에도 유해할 뿐만 아니라 공해물질로서 지구를 오염시킨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 때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효과가 다르기도 하고 장단점이 있다는 것은 압니다. 그런데 읍 지역처럼 민가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는 경유를 활용해서 연막소독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해 봐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기계를 구입하는데 얼마나 드나 하고 예산서를 찾아보니까 올해인가 기계 구입하는데 700 몇 십 만원이 들었더라고요. 그다지 비싸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밀집해서 생활하는 공간에 방역소독을 하실 때는 가능하다면 인체에 해가 없는 경유와 등유를 사용하지 않고 바이오디젤이라든가 아니면 물을 사용한다든가 하는 방식으로 바꾸어 주시면 좋겠는데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지금 물 100%를 사용하는 데는 사실 없습니다. 저희들이 알아 본 결과 가열 연무라고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글리세린이나 콩기름 같은 것을 넣어서 하는 군은 세 개 시군이 있습니다. 군위하고 칠곡하고 영주가 있는데 이것도 사용해 보니까 콩기름을 넣어서 사용할 경우에 차나 이런 데 묻어 버리면 기름이 지워지지 않으니까 보건소에 전 읍민이 와서 민원을 제기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단점이…….

임미애위원

물을 사용하는 방법은요? 제가 질병관리본부에 자료를 조사해 보니까 전국의 64% 가량이 현재 기름을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지역은 다 물이나 바이오디젤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 있더라고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경북에는 아직 물 100%를 사용하는 데는 없습니다.

임미애위원

엄밀하게 따지면 이런 방역소독이 과연 효과가 있느냐고 이야기를 하면 이건 어떤 심리적인 안정감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과연 모기나 파리 유충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느냐고 효과에 대한 의문도 사실 제기하는 분들이 좀 많은데 저는 다른 건 둘째 치고 읍 지역 같은 경우에는 인구 밀집 지역인데 여기에다가 경유, 등유를 섞어서 살포를 하는 것이 가뜩이나 요즘 건강에 대해서 염려가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기계를 교체하는데 그다지 비용이 많이 안 든다면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올해는 이미 진행된 상태이고 내년에 저희들 예산 편성하고 할 때 다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세동기를 구입하셨잖아요. 활용은 가능하면 안 되는 것이 제일 좋기는 한데요. 문제는 기계는 있는데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얼마 전에 메아리에 보니까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는 이것이 좀 정기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앞으로 정기적으로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학생들한테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일단 주민들을 상대로 하고 우리 공무원 상대로는 제세동기 가동법에 대해서 교육을 했었습니다. 앞으로 확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보통 월 2회 정도 이장님들 회의를 하시기 때문에 이장님들에 대해서도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뜩이나 응급실이 없어서 길거리에서 죽는 사람들이 많다고 주민들 불만이 많고 응급실을 하나 유치하지 못하는 군수님의 능력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 스스로가 우리 지역에서 살려면 이러한 정도의, 경기도 화성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생들이 모두 다 자격증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군에서도 이 문제는 신경 쓰셔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용환위원

서용환 위원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용환위원

과장님, 우리 군민의 건강복지를 위해서 연일 수고 많으십니다. 얼마 전에 도 감사를 받은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며칠간 받았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저희들 사전감사까지 하면 7일간 받았습니다.

서용환위원

고생 좀 하셨겠네요? 가능하면 의회도 집행부를 도우자는 입장에서 크게 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면 별로 묻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임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면별로 연막소독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효과는 있는 것 같아요. 쳐 놓으면 확실히 모기는 없어요. 그 다음에 우리 지역에 보면 올해 같은 경우에 면별로 시작하는 시기가 같지를 않은 것 같아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일단 1년에 120일, 150일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고 또 비오는 지역이 만약에 의성은 오는데 옥산은 안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날은 의성에 못 치고 하듯이 그것은 120일 한도 내에서 유연성이 좀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주민들은 소독을 언제쯤 되면 친다고 기억 속에 있는가 봐요. 그래서 우리 지역구에 이장님이 그것을 몇 차례 이야기를 해달라고 의견이 들어왔는데 다음부터는 처음에 하실 때 시작은 한 번에 같이 해주고 뒤에는 탄력적으로 조정하더라도 그렇게 하면 우리도 의정활동하는데 도움이 안 되겠나 합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지난 날도 잘 하셨지만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 건강복지를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이상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계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 종결하기 전에 한 가지 간단히 물어보겠습니다. 추진실적에 13페이지에 보면 이동 목욕서비스 사업이 있지요? 버스가 지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동을 나가실 때 신청을 받아서 나갑니까? 아니면 연 몇 회 횟수를 지정해서 나갑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처음에 대상자는 저희들이 신청을 받습니다. 가족이나 신청할 때 받아서 하는데 스케쥴이 한 사람한테 집중적으로 할 수 없으니까 로테이션해서 골고루 돌아가게 저희들이 스케쥴을 짜고 한 두 사람 유고가 있으면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그러면 1년에 몇 번 정도 됩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저희들 한 분이 두 달에 한 번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차가 나가면 물 데우는 시간도 있고 물 양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간다고 열 명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최대 3명밖에 못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예를 들어서 예산이 좀 많이 잡힌다면 횟수를 늘릴 수 있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인력이 불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100명 가까이 되었는데 지금은 노인요양보험이 되면서 자원봉사 하시던 분들이 요양보호사로 많이 가셔 가지고 지금은 봉사자가 절반밖에 안 됩니다. 그 분들 없이 직원들이 매일 나가기에는 힘이 많이 드는 상황입니다. 보통 한 사람 거동불편자를 목욕시키려고 하면 전혀 거동을 못하기 때문에 들어 옮기고 하려면 네 다섯 명이 붙어야 됩니다. 건강한 사람을 시키는 것이 아니고 한 사람 시키려고 하면 보통 네 사람 정도는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인력이 부족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그러면 나가실 때 보건소직원은…….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기사하고 담당직원 한 명, 나머지는 봉사자 두 명 해서 네 명이 나갑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부탁하신 게 잘 반영되어서 우리 군민들이 건강하시고 생활을 잘 하실 수 있도록 소장님과 계장님께서 수고를 많이 해주십시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보건소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12시09분 감사중지

12시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리사업소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문화체육관리사업소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증인선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정대영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총무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0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2년 6월 29일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정대영 관리운영담당 배제민 청소년센터담당 김형도 군립도서관담당 김현득
동준

김동준위원장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2011년도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정대영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정대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리사업소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인사) 존경하는 김동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더위 속에서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1년도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동준

김동준위원장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김영수 위원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수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두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센터 운영에 관해서 지금 사실 청소년들이 사회적으로 학교 폭력이라든가 이런 문제들이 이슈가 되고 문제점이 많습니다. 의성군내에는 그래도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이라고는 청소년센터라고 지어놓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하는 학생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만이라도 있어서 다행인데 정말 청소년들이 어렵고 힘들고 오갈 데 없고, 또 조손가정이나 편부모 가정에서 여러 가지 욕구는 많은데 어떻게 풀 수 있는 방법이나 장소가 제공되지 않아서 사회 문제로 야기되는 것도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센터를 보니까 청소년 상담실도 있는데 상담실에 혹시 상담 실적이 어느 정도 되는지, 예를 들어서 월 얼마정도, 몇 명이 상담을 하고 제일 많이 요구되는 문제들이 어떤 것인지 소장님 알고 계십니까?
대영

정대영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저희들 지난 해 같은 경우에 자체에서 와서 상담하는 건수는 실질적으로 한 달에 두 건 내지 세 건 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에 상담원들이 방문해서 하는 건수하고 합치면 한 200여 건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요즘 학생들이 상담하는 수준은 저희들도 누가 어떻게 한다는 것은 비밀이 보장되어서 저도 알 수가 없고요.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이야기까지도 이성문제라든가, 학교 교내 폭력이라든가, 이런 것도 다수는 포함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제가 이렇게 묻는 이유는 의성군 관내에도 복지협의체라든가 해서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물론 소장님이 열심히 하시고 모든 것을 잘 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든 기대에 부응할 수는 없지만 적극적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소장님께서 연구를 하시고 학교하고 연관이 되어 있으니까 큰 학교에는 선생님들이라도 한 번 만나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좋을까, 아니면 학교에도 상담실에 계시면서 상담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그 분들하고 여기에 계시는 분들하고 한 번 이야기를 해보시면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하면 좀 더 낳을까? 100% 만족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운영을 많이 해주었으면 하는 그럼 바람으로 소장님 힘드시겠지만 공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영

정대영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둔덕산에 충혼탑을 건립해놓았는데 구봉산에 지었던 충혼탑을 철거하고 둔덕산에다 충혼탑을 건립했는데 호국동산이라고 그렇게 불리지요?
대영

정대영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김영수위원

3.1 운동 기념탑 건립할 때 나무를 헌수하였습니다. 물론 헌수하신 분들은 순수한 마음에서 이렇게 했지만 지금 거기에 보면 가이즈까 향나무라고 원산지가 일본인 나무가 있지요?
대영

정대영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김영수위원

이것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 이걸 어떻게 정리를 해서 어차피 호국동산이라고 했는데 원산지가 거기 인 것을, 이런 것은 문제가 된다고 하면 문제가 되고 괜찮게 생각하면 괜찮습니다만 어차피 좋은 마음으로 했으니까 이걸 예산을 들여서라도 다른 데 좀 옮겨 심는 쪽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예산은 제가 봤을 때는 현재 조경을 잘해 놓았기 때문에 조경업체들한테 돈을 받고 팔 수 있는 문제도 있고 하니까 소장님, 한 번 검토해 보시고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세워서라도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정리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대영

정대영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저희들 지난 3월 달, 4월 달에 호국동산에 대대적으로 전지 작업을 했습니다. 이제까지 심어 놓고 관리를 안 해서 그 때 당시에 저도 이 생각을 해서 직원들하고 해놓았는데 당장 어떻게 하면 사후대책으로 다른 나무로 대체를 해야지 베어낸다고 다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해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만 한 번 고려해서 가을에 대체할 수 있는 수종을 검토를 해서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예산은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조경이 잘 되었고 나무 관리를 잘 해놓았기 때문에 돈을 좀 받고 팔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러니까 한 번 검토해 보시고 예산이 필요하면 추경이나 본예산에 반영해서 정리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영

정대영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리사업소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오늘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7월 2일 월요일 10시부터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32분

12시32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