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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재일 의원 발언

107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12-12

김재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진학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7회 군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행정지원국 소관 행정지원과, 회계과, 문화공보과의 2004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의사진행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행정지원국장으로부터 2004년도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로

윤영로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윤영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진학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지원국 소관 2004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규모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당초예산 48억 3,427만 2,000원보다 14억 2,582만 7,000원이 감소된 34억 8,045만 5,000원으로서 29%가 감소하였고 세출예산은 전년도 당초예산 491억 3,695만 8,000원보다 22억 9,069만 6,000원이 증가된 513억 4,665만 4,000원으로서 5%가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입·세출예산의 주요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15쪽부터 562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국고보조금 5,718만 5,000원을 계상하였고 세출예산안은 공무원 취학전 자녀보육료 1억 4,835만 5,000원과 시청어린이집 운영 민간위탁금 1억 3,405만 8,000원, 인건비 195억 4,547만 1,000원, 퇴직수당 등 연금부담금 16억 7,415만 3,000원, 국민건강보험금 4억 1,060만 5,000원, 공무원 국고대여장학부담금 1억 5,000만원, 공익요원 중식비 2억 2,500만원, 공익요원 교통비 1억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행정지원과에서 요구한 예산은 주로 인건비와 법정경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67쪽부터 577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국유재산 임대수입 9,505만 5,000원을 계상하였고 세출예산은 시청사 청소용역비 2억 3,040만원, 당정동택지개발지구내 동사무소 부지매입비 7억 5,000만원, 수리동 청사증축비 3억 5,931만원과 지방재정공제회 지원금 상환액 4억 3,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회계과에서 요구한 예산은 재산관리와 동청사 증축 및 부지매입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83쪽부터 602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음반비디오 과징금 6,000만원과 국도비 보조금 8,520만원이 계상되었고 세출예산은 디지털 영상홍보장비 1억 500만원과 수리문화예술제 추진 1억 5,000만원, 민간 오케스트라 지원 3억원 및 문화육성기금 전출금으로 3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문화공보과에서 요구한 예산은 문예진흥과 예술활동에 소요되는 지원경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과 소관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607쪽부터 632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잡수입인 경륜지방재정보전금 13억원과 시군 직장운동본부 지원금 6,000만원을 계상하였고 세출예산은 청소년수련관 운영물품구입비 4억원과 청소년수련관 등 민간위탁비 5억 9,500만원, 청소년수련원 조성 시설비 9억 9,000만원, 시민의날 기념체육대회 1억 3,200만원, 체육광장 법면 보수공사비 1억 5,000만원, 원어민교사 숙소임차비 3억 3,000만원, 원어민교사 중학교 배치 3억 7,710만원, 좋은학교 도서관만들기사업 3억 1,000만원, 군포고 다목적광장 건립비 4억원 및 군포시교육발전기금 전출금 15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청소년과 세출예산은 청소년수련관 건립 및 학교 지원사업과 교육발전기금 전출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으로 637쪽부터 646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도비보조금 1,560만원이 계상되었고 세출예산은 업무용 컴퓨터구입비 1억 1,685만 6,000원이 요구되었습니다. 정보통신과에서 요구한 예산은 지역정보관리와 전산통신 유지 및 관리에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685쪽부터 696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문화예술회관 임대수입 1억 9,875만 1,000원과 사용료 수입 4억 4,342만원이 계상되었고 세출예산은 청소대행사업비 1억 6,500만원과 대소극장 장치걸이대, 자동제어시스템 시설비로 3억 1,2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세출예산은 문화예술회관 관리와 운영경비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685쪽부터 707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시립도서관 건립에 따른 국비보조금 5억 300만원과 자료구입 도비보조금 1억 9,650만원을 계상하였고 세출예산은 시립중앙도서관 건립시설비 6억 6,569만원과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비 15억원, 청소대행사업비 1억 5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립도서관에서 요구한 예산은 도서관 건립 및 자료구입비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진학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금번 제출된 예산안은 각종 시책의 추진과 행정업무 수행에 필요한 경비로서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학위원장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시

강영시전문위원

전문위원 강영시입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2004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면 우선 세입예산으로서 민방위관련 국도비보조금 5,718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서 2003년도 당초예산 대비16.3%가 증가한 322억 3,918만 8,000원이며 주요 세출내역으로서 공무원 기본급 등 인건비로 195억 4,547만 1,000원, 인적자원관리프로그램 개발비 1,800만원, 자매결연도시 외빈초청 등 교류비 9억 3,318만 6,000원, 민방위 관련예산 1억 4,760만원 등이 계상되었습니다. 행정지원과 예산 중 민간경상보조 및 행사에 관한 예산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 예산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입예산에 대해 보고드리면 국공유재산 임대료 1억 3,295만 2,000원, 도비보조금 2,792만 6,000원 등 총 1억 5,695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세출예산에 대해 보고드리면 세출예산 총액은 2003년도 당초예산 대비 32.2%가 감소한 25억 4,268만 9,000원이며 이중 부서관리 경상적경비가 8억 1,555만 8,000원이 계상되었고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청사 청소용역관리비 2억 3,040만원, 동사무소 부지매입비 7억 5,000만원, 수리동청사 증축공사비 3억 5,931만원, 공공청사 건립 융자금 및 지방채상환 4억 7,000만원 등이 각각 계상되었습니다. 회계과 예산 중 동사무소 부지매입비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계속해서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을 보고드리면 국도비보조금 8,520만원, 과징금 6,00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세출예산에 대해 보고드리면 세출예산은 2003년도 당초예산 대비 55.7%가 감소한 23억 61만 7,000원이며 이중 부서 운영에 위한 경상적경비가 5억 4,847만 1,000원이 계상되었으며 주요 사업비 내용으로 예술단원 운영보상금 2억 991만원, 군포수리문화예술제 1억 5,000만원, 민간오케스트라 지원 3억원, 시민의날 전야제 5,000만원, 철쭉동산축제 8,000만원, 군포문화육성기금 전출금 3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문화공보과 예산 중 오케스트라 지원사업 및 행사비 관련예산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청소년 소관 예산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으로는 체육시설 사용료 2,400만원, 경륜지방재정 지원금 13억원 등 세외수입 13억 5,860만원과 청소년 육성 및 체육진흥 국도비보조금 2억 938만 8,000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으로서 2003년도 당초예산 대비 6.8%가 감소한 68억 4,111만 1,000원이며 부서 운영을 위한 경상적경비 1억 4,194만 3,000원이 계상되었으며 주요 예산내역으로서는 청소년수련관·수련원 운영물품 구입비 4억 7,000만원, 청소년수련관·수련원·문화의집 위탁운영비 5억 9,500만원, 청소년수련원 조성비 9억 9,000만원, 직장운동부 급여 등 3억 6,031만 8,000원, 시민의날 및 체육관련 민간행사보조비 7억 2,540만 8,000원, 체육시설 보수공사비 2억 1,900만원, 원어민 숙소임차료 3억 3,000만원 좋은학교 도서관 만들기 등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이 13억 9,495만 4,000원, 군포시교육발전기금 전출금 15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청소년과 소관 예산 중 원어민교사 학교배치 운영사업비와 청소년수련관·수련원의 운영비 관련 민간위탁금에 대해 예산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으로서는 정보화사업 도비보조금 1,56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에서는 2003년도 당초예산 대비 35.8%가 감소한 9억 1,656만 9,000원이며 주요 세출예산 내역을 보고드리면 전산장비 구입비 2억 1,932만원, 부서운영에 관한 경상적경비로 4억 9,949만 2,000원을 계상하였고 네트워크관리시스템 설치비 5,327만 7,000원, 팩스서버시스템 2,97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계속해서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으로서 시민회관 대관수입 및 장소임대료 등 세외수입 6억 7,709만 1,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에서는 2003년도 당초예산 대비 5.2%가 증가한 18억 8,271만 1,000원으로 이중 부서운영을 위한 경상적경비로 7억 4,219만 3,000원을 계상하였고 우수공연작품 기획유치비 2억원, 상설예술무대 운영 6,000만원, 청소대행사업용역비 1억 6,000만원, 하루 동안의 문화예술무대장치 제작비 3,950만원, 사계절용 특수배경막 3,000만원 등이 주요 예산으로 계상되었으며 예산 중 시설비와 자산취득비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계속해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으로서 도서관 내 편익시설 임대료 등 세외수입 6,001만 3,000원과 어린이도서관 건립,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 등 6억 9,950만원을 국도비 보조사업비로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서 2004년도 당초예산 대비 189%가 증가한 33억 5,406만 4,000원으로 이중 부서운영을 위한 경상적경비가 4억 3,478만 1,000원으로 주요 사업예산으로는 시립중앙도서관 건립 설계비가 6억 6,569만원,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비 15억원, 도서구입비 1억 4,000만원, 당동도서관 운영비 1억 7,900만 5,000원, 대야도서관 운영비 1억 2,00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4년도 행정지원국 소관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학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유재식입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일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일위원

김재일 위원입니다. 521쪽에 보면 시민자전거 구입비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군포시에서 시민자전거를 구입하려고 하는 목적이 뭐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에 구입을 해 왔습니다.

김재일위원

기존에도 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몇 대가 운영되고 있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현재 492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492대가 어디 어디에 있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파트라든가 차 없는 거리, 유관기관, 동사무소, 저희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혹시 아파트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아세요? 아파트에 몇 대 나가 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현재 175대…….

김재일위원

그럼 아파트에 운영되고 있는 게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아십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여러 번 해 주신 바 있습니다. 저희가 수시로 확인을 하고 관리상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던 부분은 보완을 해서 계속적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시민자전거가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불합리한 부분은 좀 있습니다. 나름대로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개선이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본위원은. 운영의 묘를 살려서 운영을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많이 했는데 사실 그때 뿐인 것 같아요. 행정지원과에서 인력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자전거가 없어서 자전거를 못 탄다는 이런 발상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시민자전거를 시청에서 사서 각 요소에다 배치를 해서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하겠다, 이런 계획이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종전에 보면 자전거가 품질면이나 이런 부분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고 그동안에 관리상에 문제가 있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녹슨 부분도 있고 일부 고장난 부분, 그래서 일단은 근본적으로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리를 하고 현재 양호한 상태에 있는 것하고 앞으로 구입할 자전거에 대해서는 관리번호 지정이라든지 표시장치라든가 자전거면허부여 이런 걸 해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할 계획입니다.

김재일위원

500대를 사시면 어떻게 운영하실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일단 대여신청자를 접수받아서 파손 및 분실책임에 대한 한계를 명확히 해서 저희가 운영할 계획이고 나름대로 종전에 관리상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던 부분을 이번에는 확실하게 해 놓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자전거면허를 말씀하셨는데,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자전거면허증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이 자전거에 대한 번호, 차량등록번호에 준하는 그런 정도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인근 시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현재 과천시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 방법을 도입을 하려고 합니다.

김재일위원

시민자전거에 대해서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현재 모든 시민들이 갖고 있는 자전거에 대해서도 하는 건가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과천의 경우에는 전체 시민을 대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시행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자전거부터 도입을 해서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그 추이를 봐서 저희가 확대해 나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시민자전거를 구입해서 보급하는 이유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군포시에서는 주민들이 자전거 살 돈이 없어서 자전거가 없어서 자전거를 못 탄다는 이런 발상인 것 같습니다, 지금 보기에는. 맞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고 다만 활성화하기 위해서,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활성화하기 위해서 자전거를 많이 사다가 무료로 대여를 해 주면 잘 탈 것이라는 생각이잖아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관리만 철저히 하면 상당부분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관리하는 부분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빌려갔을 때 이런 부분들이 관리하시는 것이고 시민들이 일단은 대여를 많이 하고 신청을 해서 열심히 타야 되는 게 사실은 주 목적이잖아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군포시 자체에서는 자전거를 잘 탈 수 있는 그런 섹터가 아니에요. 지형적으로나 여러 가지 상황으로 봤을 때 자전거를 마음대로 편하게 탈 수 있는 부분은 없고 정말 자전거 탄다 그러면 인근에 있는 중심상가 외에는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지형적인 부분이 안 따라 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전거를 안 타고 있는 형편인데 전문가들이나 높은 고바위도 올라가고 하는 것이지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하고 사용하는 부분들은 별도고 눈에 가시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 이렇게 자전거를 보급하는 것이지만 근본적인 대책이 없어서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활성화를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은 맞지 않는 것 않습니다. 지형적으로 안 맞는데다 자전거 갖다가 대놓고 사준다 해서 타는 것은 아니고 차라리 이런 비용이라 그러면 이 자전거라는 것이 환경 쪽을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환경에 맞는 산본천 수질개선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을 한다든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런 자금이 7,000만원이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은데 그런 비용을 자전거를 사다가 관리하는 데도 힘들고 우리 주민들 활성화도 잘 안 되는데 억지로 사다 하는 것보다 는 이 7,000만원을 수질개선사업이나 환경개선을 위한 다른 비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우리 군포시의 미래를 위해서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말씀드리고 이것은 재고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사실 관리하지도 못하잖아요. 497대 있는데 공무원들이 207대 있고 아파트단지 175대 있는데 아파트단지에 있는 것 다 사장돼 있는 것이고 공무원들 타고 다니시는 것 솔직히 207대 원활하게 잘 타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나가있는 것이지.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날씨가 좀 추워서 이용률은 약간 여름보다는,

김재일위원

여름에도 그렇습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이용을 많이 하고 있고 저희 군포시내가 지형적으로 타 시에 비해서는 상당히 양호한 조건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도시와 기존도시 간에 언덕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걸림돌이 되고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신도시 내에 또는 기존도시 내에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고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자전거 그런 말씀하시니까 말씀드리는데 자전거 전용도로라고 하고 있는,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그런 도로 상황이나 이런 걸 봤을 때는 사실 맞지 않아요. 보도 좁은 데다 포장해서 자전거도로라고 구분해서 한다고 해서 사람들하고 막 부딪치면서 다니는데 어떻게 자전거를 마음대로 탈 수 있습니까? 그렇다고 우리가 편하게 탈 수 있으면 도로에서 타야 되는데 차도에서 타면 위험하잖아요. 여러 가지 상황이 있기 때문에 안 되는 건데 그걸 억지로 자전거를 많이 사준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 부분은 재고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리고 526페이지 보면 양심우산 제작 있잖아요. 매년 몇천 개씩 사서 제공을 해야 되나요? 선심성 그런 쪽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시행정 같은데요. 시민들이야 편하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전시행정보다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과거에는 숫자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분실이라든가 회수가 잘 안 되어서 나름대로 저희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김재일위원

현재 기존에 샀던 우산 개수하고 남아있는 개수하고 몇 대, 몇 대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매년 2,000개씩 사용해 왔습니다.

김재일위원

총 몇 개 샀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8,250개요.

김재일위원

남아있는 게 몇 개입니까? 창고에 있다 그러지 말고. 거의 없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현재는 668개가,

김재일위원

8,000개에서 600 하면 아이고…… ! 좀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우산이라는 게 영구물품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소모성 물품인데 1999년도부터 그 사항에 대해서는,

김재일위원

망실해서 없어진 것 같아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재일위원

그러면 그런 우산을 왜 사요? 요즘에 우산 잘 나오는데.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숫자가 668개지 실제 활용되고 있는 숫자는 훨씬 많을 겁니다.

김재일위원

양심우산을 한 목적하고 사실 지금 말씀하시는 것하고 위배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양심우산을 제작해서 시민들이 갖고 가는 것까지만이 아니라 다시 갖고 오는 것까지잖아요. 그게 이름도 양심우산이라는 타이틀을 붙였을 때는 다른 이름도 아니고 양심우산인데 네가 갖다 쓰고 갖다 줘라라는 게 타이틀에 맞는 얘기인데 갖다 쓰고 집에 처박아놓고 다음에 나올 때는 비가 안 오니까 그냥 내려오고 이런 입장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양심우산이라는 이름을 걸고 맨날 갖다 놓고 시민들을 왜 비양심으로 만들어요. 그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는 비양심이라고까지는 우리 시민들을 폄하하고 싶지 않고,

김재일위원

그럼 이 제목을 바꿨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그런 게 아니고 우산을 보급을 해야겠다 그러면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 주십시오. 이건 뭐 양심우산이라고 했는데 8,000개 나간 중에 600개밖에 회수되어 있지 않고 그러면 이건 계속, 수량이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00개씩 3,000개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매년 2,000개씩 비치를 하면서 시민들한테 비오는 날 편하겠죠. 그런 걸 위해서 사다줘야 된다, 그건 맞지 않는다, 이 부분은 맞지 않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는 사다 드리는 개념은 아니고 저희가 과거에는 여유있게 배치도 해 놓고 해서 계속 계도를 해가면서 시민의식 제고 측면에서 해왔는데 지금은 많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저희도 배포를 할 때 일기예보 등을 감안해서 비가 올 예정이었을 때 그것도 아주 꼭 필요한 숫자만 배부를 하고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분실되거나 그럴 소지는 많이 없어졌고 시민의식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김재일위원

이것은 홍보적인 부분인 것 같고 방향을 제가 제안해 드릴게요. 양심우산이라는 타이틀 아래 노랗게 물들여서 군포시를 상징하느라고 크게 해 놨는데 사실 그런 것들 자체가 갖고 다니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비올 때에는 급해서 쓰고 갔지만 비가 안 올 때는 갖고 나와서 내가 썼다고 갖다 놓을 수 있는 부분이 안 되기 때문에 본위원은 그냥 일반적인 우산에다 우리 군포시 이름을 적어서 이렇게 하는 게 회수율도 높을 것 같고 그렇게 운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이런 게 너무 보여주기 위한 것들만 한다는 자체가 안타깝고 527쪽 보면 인적자원관리프로그램은 뭐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시정을 수행하는데 인력관리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통반장이라든가 각종 사회단체 임원 또 저희 저명인사라든가 교수님들, 저희 시정에 협조를 구할 수 있는 그런 분들에 대한 인적자원 관리가 현재 전산화가 안 돼 있어가지고 수시로 바뀌고 이사 가시고 이러다 보니까 저희가 상당히 시정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정리를 해 가면서 그때그때 정리를 하고,

김재일위원

거기에 들어가는 세세 사항이 어느 정도까지 들어갑니까? 전화번호, 주소, 이름 정도 아니에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주소라든가 연락처,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연락처, 전화번호, 주소 이런 정도지 않습니까? 그런데 뭘 이것을 개발비를 들여가지고 개발을 합니까? 기존에 나와 있는 프로그램 아주 좋아요. 우리가 그냥 일반관리시스템 들어가가지고 관리하면 됩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실제 저희가 관리라고 하면 죄송하지만 저희가 필요한 인원이 몇백 명도 아니고,

김재일위원

총 인원을 몇 명을 관리하실 건데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인원은 어느 정도 그것은 적정규모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구요,

김재일위원

아니, 계획이 있는데 왜 말씀을 못 드립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각종 사회단체라든가 통반장 해서 그 인원만 해도 1만여 명에 가까운 그런 인력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1만여 명 관리하는 게 세세항에 대한 재산이라든가 이런 것 진짜 세세한 것 외에는 일반 주소, 전화번호, 연락처 이런 정도잖아요? 그것을 꼭 개발할 필요가…… 그냥 일반 프로그램에서, 저도 몇천 명 관리하는 그런 프로그램 있습니다. 개발비 들여서 할 필요가 없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들고, 그것이 시에서는 관리를 목적으로 해서 좋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당사자들이 생각할 때는 거꾸로 생각하면 신상정보잖아요? 여기서는 자료를 위해서 쓰는 건데.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행정지원과 뿐만 아니고 전 부서가 공유를 해야 되는 사항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재일위원

이것도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맞지 않는 것 같은, 그냥 이렇게 관리를 어떻게 할지는 제가 계획을 잘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도 좀 재고를 해 봐야 되는 게 아닌가. 549쪽에 국외여비 증액사유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세요. 왜 이렇게 많이 늘었는지. 민간인 해외경비도 마찬가지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재일위원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증액사유에 대해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종전에 관 중심의 교류에서 민간인 참여확대로 하고 실질적인 교류성과를 거두기 위해서 기관이라든가 특히 경제단체 또는 전문 민간인의 교류를 확대하고자 예산이 증액이 됐습니다.

김재일위원

몇 명이 가는데 증액이 된 거예요? 경제인이 몇 명이 가요? 추가로 가시는 것. 현재도 가고 계시잖아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거기서 늘어나게 된 배경 중에 하나가 크락스빌시 방문 시에 저희 한인회하고의 협력관계로 해서 저희 군포시예술단을 초청했습니다. 그래서 군포시예술단 초청에 따른 최소경비에 대한 예산을 추가 계상을 했습니다.

김재일위원

그것은 민간인 해외여비고, 앞에 보면 국외여비 그것도 마찬가지인가요? 거기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10명이 추가돼가지고 그랬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늘어나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12명은 지금 계획돼 있고 그리고 저희 방문단에 저희 공무원들도 포함돼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런데 여기는 그렇게 안 돼 있는데요? 그러니까 공무원들 포함해서 예술단 그것 하나 때문에 이렇게 비용이 많이 늘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것은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고 저희 공무원들의 경우에는 별도 예산 가지고 활용할 계획이고,

김재일위원

답변을 좀 신중하게 해 주세요. 지금 중요한 부분이니까. 그 다음에 해외경비가 증액된 사유가 민간인예술단체 말고 증액된 사유가 몇 명이 어떻게 늘어났냐 그 부분을 말씀해 주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사안별로 다 틀린데요,

김재일위원

대충 사안별로 조금씩만 말씀해 주십시오. 경제인이 몇 명이 더 늘어났다, 이런 부분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아니면 공무원들이 몇 명이 추가로 됐다 이런 부분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기본계획은 다 잡고 오셨잖아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금년도의 경우에는 저희가 당초에 3명이 2회 2개 도시를 방문토록 계상했었습니다. 해외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방문 예산의 경우에도. 그러나 현재 자매결연 3개 도시가 있고 앞으로 지속적 교류가 필요한 러시아의 우수리스크, 일본의 아즈키시 중국의 교주시 등의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해가지고 저희가 이번에 예산을 4,321만 4,000원 증액이 됐구요.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아직 안 돼 있는 데도 증액을 해놓은 거잖아요, 그렇죠? 아직 안 돼 있는데 자매결연을 맺으려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물론 정식교류를 맺으면 저희가 예산이 이것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데 거기에 따른 사전 교류 또는 경제교류 이런 측면에서 최소한도의 예산만 증액을 한 상태입니다.

김재일위원

지금 현재 외국 자매결연 맺은 것 외에 몇 개를 계획을 하고 계세요? 혹시 행정지원과에서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자매결연 체결이 있고 우호협정교류,

김재일위원

그런 것 합쳐가지고, 외국에 결연을 맺을 그런 계획이 대충 몇 개 정도를 계획하고 계십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자매결연 체결은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 아까 말씀드린 러시아의 우수리스크, 일본의 아즈키시, 중국 교주시 등을 적극 교류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그쪽에 자매결연 하려고 하는 목적이 뭐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외국의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를 통해서 교류 또는 우호제휴를 통해서 상호 공동관심사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해서 인적, 문화, 경제, 행정 등 각 분야에서 친선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군포시 27만의 소도시에서 외국에 3개 정도 지금 있는데 그 정도 자매결연 하는 것도 벅찬 것 같지 않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 규모에서 두 군데 내지 세 군데 정도의 자매단체를 갖고 있는 것은 보편화돼 있는 현상이구요,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보편화돼 있는데 이 정도만 운영을 해도 우리가 잘 운영만 하며 좋지 않을까, 본위원은 생각이 들고 외국의 다른 문화를 배우고 그러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좋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진지 견학도 있고 우리 공무원들 많이 나갈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우리 시민들도 자체적으로 외국 여행들을 많이 가시는데 그런 문화를 배우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고 많이 내보내야 된다, 우리 시민들도 그렇고. 그런 것은 있지만 꼭 우리가 자매결연을 목적으로 해서 여러 나라를 그렇게 한다는 것 자체도 어떻게 보면 힘든 거예요. 우리 시가 견디기 힘든 게 자매결연이라는 것을 맺어놓으면 거기에다 또 모든 신경을 써야 되잖아요. 신경 쓰고 있는 것 자체도 그것을 잘 할 수 있으면 좋은데 현재도 사실 세 개 가지고도 여러 군데에서 치이고 있어요. 저도 외국을 나가봤지만 상당히 힘든 일이에요. 힘든 일을 우리 공무원들이 해 나간다고 능동적으로 해주는 것은 좋지만 잠시 추스리고 해외 자매결연단체에 대한 앞으로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을 정확하게 다시 추스른 다음에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본위원은 들고, 지금 우호협력도 아직 안 돼 있죠? 다른 3개 나라에 있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직 우호협정까지는 안 돼 있고 사실상 저희하고 협정체결은 돼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그것도 안 돼 있는데 예산을 이렇게 미리 세우고 준비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잘 아시겠지만 지금은 국가와 국가와의 관계뿐만 아니고 정부에서도 지방자치단체 간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고 있는 입장에 있고,

김재일위원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것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전혀 없는 시나 군이나 이런 쪽의 지방자치단체나 교류가 없는 데를 적극 권장하고 있는 것이지 우리처럼 세 개 정도 하고 있는 데다 계속 해라, 여러 군데 하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처음에 자매결연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자매결연을 시작했으면 거기에서 배우고 받아들여야 될 것, 또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우리가 심도있게 생각을 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해야지 여러 군데 발을 뻗쳐가지고 정말 우리가 더 힘들다, 공무원도 힘들고 사실 우리 시민도 힘든 거예요. 거기 다 챙겨줘야 되거든요. 한인사회도 세 군데 있는 데도 저희가 다 챙기고 있잖아요. 저희가 챙기고 있고 하고 있는데 그것도 힘든데 계속 해야 되겠다, 이것은 좀 욕심이 아닌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고, 그 부분은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552페이지에 보면 시민대축제 7,000만원 1식에 대한, 위원장님, 이것은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시민대축제 행사에 대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57쪽 보면 방독면 구입이 있습니다. 도에서 지원해 주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재일위원

방독면 배포계획은 어떻게 잡고 계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방독면 3차 10개년 계획이 2007년까지 계획돼 있고 지난 98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정부에서 권장하는 목표량이 29,967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현재까지 6,254개를 보급한 바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저희가 이번에 받을 수 있는 게 1,709개뿐이 안 되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일위원

이것도 도비가 나오면 대응투자 해가지고 받는 건가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일위원

더 요청할 수는 없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것은 도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김재일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부분은 사실 다른 쪽보다 안전에 대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시민들한테 안전을 기하기 위한 방독면, 앞으로 화학테러라든가 이런 부분, 또 이라크 파병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우리 시에서 미리 대비를 하는 게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좋다고 생각이 들고 방독면 구입을 만약에 도에서 이 정도 해주겠다고 하면 우리 시비를 적극적으로 투입해서 더 많은 수를 확보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질의를 드리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이 부분은 배포를 어떤 식으로 할 거예요? 방법은.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종전에는 통·반장 중심으로 우선 지급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주요 유관기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배포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 신청도 받고 또 저희의 보급대상을 면밀히 계획을 세워가지고 보급을 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아직은 계획이 없구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직은 세부계획까지는 안 나와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6,000개 나눠줄 때는 그냥 통·반장한테만 나눠주셨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렇지는 않고 저희가 관리대장에 의해서,

김재일위원

관리대장에 표기를 하시고, 6,000개 나간 것은 기록이 돼 있나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우선 통·반장부터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시에서 무료로 뭔가 배포를 할 때는 관리기준이 명확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시민들이 여러 가지로 사실 손해본다는 느낌을 안 가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도 관리계획을 철저히 세워서 배포를 해 주셨으면 하고 당부드리면서, 장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김재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2003년도 제4회 군포시민 한마음축제에 대한 집행결과, 정산서 내역을 포함해서 제출해 주시고 2004년도 제5회 군포시민 한마음축제 행사계획안을 본 위원회에 12월 15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판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먼저 보충질의를 드리고 본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40쪽 국외여비에서 동료위원이 질의를 함에 있어서 답변 자체가 본위원이 이해가 안 가서 본위원이 보충질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명쾌하게 증액된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 교류협력팀의 예산증액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교류협력 예산의 경우에 2003년 대비 2억 4,660만 6,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여비에서 1억 1,254만 8,000원, 일반보상금 민간인 해외여비에서 5,540만 4,000원, 저희 자체사업비에서 7,865만 4,000원이 전체적으로 증가되었습니다. 먼저 국외여비의 경우에는 2004년도에 2억 8,379만 8,000원에서 전년에는 1억 8,350만원이었습니다. 1억 29만 8,000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종전에는 자매결연단체가 정식 체결돼 있는 미국의 크락스빌시, 캐나다 벨빌시 위주의 교류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잘 아시다시피 워싱턴 그랜트카운티가 추가로 체결이 됐고 그 이후에 러시아 우수리스크시라든지 일본의 아즈키시, 중국의 교주시 등의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김판수위원

현재 자매결연이 해외에 3개가 맺어져 있고 3개 정도 다시 대화를 하고 있는 중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판수위원

타 시·군은 어느 정도나 돼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안양시의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 8군데,

김판수위원

시흥시는 어느 정도나 됩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시흥시는 제가,

김판수위원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만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의왕시는 아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두 개 정도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수원시의 경우에도 8개고,

김판수위원

수원은 워낙 크니까 그렇다고 치고 의왕시는 어느 정도나 돼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것은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동료위원들께서 규모에 비해서 개수가 많은 것 아니냐는 이런 질의도 하시고, 본위원 또한 내실있는 자매결연이 돼야 되겠다는 게 본위원 생각입니다. 무조건 숫자만 늘리는 것보다는 결과적으로 우리가 교류를 함에 있어서 물론 득실을 따져야 되겠죠. 상호 간의 교류협력이라는 것은 상호 간에 이익이 되는 이런 쪽에 초점을 맞추고 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향후에 교류협력을 하시더라도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검증을 하셔가지고 자매결연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냐는 게 본위원 생각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 증액된 액수는 향후에 교류협력을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해 놓으셨다 그 얘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런 부분이 좀 있고 여기서 저희가 해외배낭연수비가 계상이 돼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직원들 배낭연수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래서 종전에는…….

김판수위원

그러면 배낭연수비가 편성이 돼 있고 그 다음에 5,500은 향후에 조금 전에 본위원이 질의드렸던 그런 내용에 의해서 5,500이 잡혀있죠? 차분히 말씀하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민간인 해외연수비로 해서,

김판수위원

그래서 향후에 이 예산은 교류협력이 됐을 때는 승인이 된다고 했을 때 결과적으로 이것은 유동적인 예산으로 보면 되겠네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뒤쪽을 봐주세요. 동료위원들께서 예산심의 때 자주 나왔던 얘기 같은데 저희들이 자매결연과 관련해서 외국을 갈 때는 항공료를 누가 부담하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상호교류 시에 경비부담이 자매결연 체결했을 때하고 우호협정 또는,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우리 과장께서 간단하게만 답변해 주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상호 호혜주의에 의해서 자매결연의 경우에는 항공비는 방문자가 부담을 하고 체재비는 초청자가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여기에 6,000만원 계상돼 있는 항공료는 결과적으로 해외에서 국내로 초빙하는 외빈에게 지급하는 항공료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것은 좀 불합리한 것 같지 않으십니까? 우리는 전부 항공료를 내고 가고 외국은 항공료를 우리가 부담해 주고,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꼭 해야 된다고 하면 본위원도 이해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우리하고 그쪽하고 형평에 안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그 원칙을 저희가 철저히 준용을 할 겁니다. 다만, 내년 초에 크락스빌시 한인회에서 저희한테 공식적으로 한인사회의 인원이 한 10만명의 인구 중에서 칠팔천 명의 한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공식적으로 초청이 왔고 그래서 저희가 예술단을 보내되 거기서 조건이 체재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거기서 전부 부담을 하고,

김판수위원

항공료 부분을 얘기합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항공료는 지금 절반을 협의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이제는 절반을, 그러니까 외빈을 초빙할 때는 결과적으로 우리가 나갈 때는 항공료를 전부 부담하는데 외빈을 초빙할 때는 지급하겠다고 했는데 이 편성해 놓은 액수가 항공료의 반입니까, 전액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지금 예술단의 경우에는 절반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550쪽에 항공료 해가지고 200만원 7명 3개 도시 해놨는데 이 부분이 반이냐, 전액이냐 그걸 질의드리고 있습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지금 반액을 저희가 계상했고 잘 아시다시피 미국의 크락스빌시가 상당히 먼 거리의 여정입니다. 그리고 인원도 저희가 10명을 당초에 예산편성요구를 했는데 지금 8명씩 해서 두 팀으로 해서 12명이 가는 것으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지금 항공료는 370만원 정도가 정상적으로 소요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반 정도 부담하고 가는 걸로 돼 있다 이런 얘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반은 자부담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게 미국 쪽에 가는 항공료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미국 크락스빌시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인도 미국 사람들하고 이런, 물론 인권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발언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일정 부분 저도 이해는 합니다. 그 분들이 하는 방법에 의해서 일정 부분 이해는 하지만 향후에는 될 수 있으면 형평을 맞춰서 룰에 따라서 예산이 집행되도록 노력을 해 주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524쪽 봐주세요. 하단부에 장기재직공무원은 몇 년 정도 근무하신 것을 얘기하는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병역기간이라든지 휴직기간 이런 것을 전부 제외하고 순수 30년입니다.

김판수위원

지금 몇 분이나 계세요? 군포시청에 30년 이상 장기재직공무원이. 11명 정도 됩니까? 예산서에 보면 22명이니까 부부동반하면 11명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금년도까지는 11명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내년까지 하면 18명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 예산이 승인이 됐을 때 내년 가면 18분 정도인데 18분 중에서 11분 정도만 시찰을 가게 되겠네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내년 기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현재까지는 11분이다, 그 얘기죠? 2003년 기준으로 봤을 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게 올해 새로 생긴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는 새로 시행을 하고 경기도청이라든가 여러 개 시·군에서는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타 시·군은 익히 하고 있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판수위원

물론 오래 근무하신 분들 시찰 한번 갔다오시는 것도 좋죠. 그 다음에 그 밑에 좀 봐주세요. 공직대상수상자 국내시찰경비 해가지고 10명 해가지고 40만원씩 잡혀있고 우수공무원 선진지 견학시찰 해 가지고 50만원 해 가지고 100명이 잡혀 있는데 이것은 두 개다 국내에 가는 겁니까? 시찰이.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공직대상수상자의 경우에 저희 시청뿐만 아니고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교육청 해서 다섯 분인데 그것은 저희 국내 제주도가 될 수도 있고 그 예산범위 내에서 해외도 가능합니다.

김판수위원

예산이 40만원 잡혀있는데 10분이 시청 직원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외부 직원도 있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시청, 소방서, 우체국, 경찰서, 교육청 해서 5군데 있고 부부동반이기 때문에 10명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대상은 어디서 수상하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각 5개 기관에서 1명씩 저희가 추천을 받아서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언제 정도 시행하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보통 연말에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연말에 선정된 사람으로 다음에 국내시찰을 갔다올 수 있도록 한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작년부터 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한 기관에 한 명씩이네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우수공무원 선진지 견학은 이것도 국내로 갑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국내의 우수자치단체 견학 또는 일부 금강산도 예정돼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질의한 이유는 공직대상 수상자하고 우수공무원하고 단가차이가 나서 국내를 똑같이 가는데 될 수 있으면 형평을 맞추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에서 질의드린 겁니다. 다음에 525쪽 시청어린이집 운영비와 관련해서 증액이 됐는데 시청어린이집이 증액된 것이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사유가 있으면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 어린이집은 전액 인건비만 증액하고 장안대학하고 위탁이 되어 있습니다. 인건비만 증액하고 운영비는 장안대학하고 어린이들이 내는 보육료로 해서 충당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1억 3,400이 전액 인건비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지원하는 건 다 인건비입니다.

김판수위원

인건비예요? 인원이 몇 명이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교사가 원장을 포함해서 5, 취사보조원 1명 해서 6명입니다.

김판수위원

교사 4명에다 원장 1명, 취사보조원해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금년도 봄에 1명이 추가 배치가 됐고요.

김판수위원

그럼 인건비는 2003년 대비 2004년도에 몇 %나 인상하셨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급여 인상분은 7% 계상했고 거기에 따른 호봉승급분이 있습니다. 그게 826만원 추가반영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호봉승급분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1년 단위로 해서 근속에 따라서 올라가는,

김판수위원

승급이 얼마라구요? 800,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급여인상분이 전체적으로 7% 정도 인상이 되고 자동으로 근속에 따라서 올라가는 호봉승급분이 전체 합쳐서 826만원 정도 계상되어 있습니다. 봉급인상은 7%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고 인원이 증가된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건 없고,

김판수위원

그 상태에서 인상된 요인이 급여 7% 인상에 따른 호봉승급 826만원이 인상됐다는 것이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전체적으로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어린이집 이용하는 학생이.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39명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금년은 우리 집행부가 부담하고 나머지 운영비는 장안대학이 부담하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장안대학이 부담하는 액수가 대충 어느 정도나 됩니까? 우리가 1억 3,400을 부담하면 장안대학이 부담하는 액수가 얼마나 돼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것은 별도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시면 2002년도에도 운영하셨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2002년도 정산내역 있습니까? 종합적인 정산내역.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그쪽하고 협약서 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김판수위원

협약서하고 정산내역서를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이 가능하시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를 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최진학위원장

네,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김판수 위원님이 요구하신 협약서와 2003년도 정산내역서를 포함해서 12월 15일까지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인적자원관리프로그램 개발비 527페이지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설명이 미진하셨던 것 같은데 설명을 다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통·반장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 관내 저희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까지도 총 망라해서 저희가 관리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초청장 교부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엄청난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그 인적자원 관리가 현재 비전산화되어 있어서 수시로 주소도 바뀌고 연락처 바뀌고 이런 부분에서 중복해서 나가는 부분도 엄청 많고 해서 그런 부분을 개선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행정업무를 추진하면서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이 있고 거기에 매달려 있는 상황에 있어서 개선하고 이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입력 또는 열람작업 등을 하지만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시의 각 부서 전체적으로 공유할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

인적관리프로그램의 주 내용은 라벨작업용이라고 인식하면 됩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라벨작업은 실과소가 다 합니까, 아니면 취합해서 행정지원과가 해 줍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각 실과소 다 공유가 가능합니다.

송정열위원

공유라는 게 아니라 초청장이나 이런 부분들은 거의 행정지원과가 전담해서 하지 않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리고 나머지 과들은 예를 들어서 건축과라든지 회계과라든지 이런 데는 초청장을 발송할 일이 없고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물론 별로 필요하지 않은 부서도 있습니다. 저희뿐만이 아니고 사회과라든가 행사가 거의 저희 과에 준하는 정도로 활용이 가능한 부서가 많이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내용, 그 안에 기입되는 내용이 뭐가 있습니까? 성함은 들어갈 것이고 주민등록번호도 들어갈 것이고 주소 들어갈 것이고 직위 들어갈 것이고 소속기관이 들어갈 것이고, 맞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 정도가 기입되는 프로그램이 맞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시정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서 전화설문이라든가 이메일 송부하는 이런 부분까지 총괄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이 예산은 2003년도에 3회 추경 때 부결됐던 예산 맞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때 말씀하셨던 부분에서 빠진 게 ARS기능을 말씀하시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런 프로그램에 메일링은 안 되는 것이고 본위원이 그 당시 3회 추경 때 얘기했던 것이 "ARS기능을 가지고 있는 시스템입니까?"라고 했는데 분명히 "아닙니다"라고 했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때는 제가 잘 몰라서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송정열위원

ARS기능 맞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우리 시에 ARS기능을 갖고 있는 시스템 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문화공보과에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럼 문화공보과에서 똑같은 것을 행정지원과에 또 구입하시려는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여기서 자체 프로그램 만드는 건 아니고 문화공보과에 있는 기능을 연결하는 작업이 포함돼 있는…….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업데이트 비용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을 구입을 하면 문화공보과에 주는 겁니까, 행정지원과에 두는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할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

이게 DB전산망 자료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게 DB전산망 자료이고 ARS기능까지 되고 자동여론조사까지 되는, 그럼 몇 회선입니까? 자동여론조사 기능이.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정확히 회수라든가 이런 부분은 계획을 하고 있는 건 없고 그것은 저희 나름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렇게 질의를 드려볼게요. 인적관리프로그램에 대해서 혹시 1,800이 나온 근거가 있습니까? 왜 1,800이다라는 근거.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자료 지금 갖고 계십니까? 지금 갖고 계시면 본위원한테 이 자리에서 보여주실 수 있어요? 이것은 분명히 ARS기능을 갖고 있는 인적관리프로그램, DB프로그램 맞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이 기능은 저기에 다 있죠? 문화공보과.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ARS기능은 문화공보과에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렇게 한번 여쭤볼게요. ARS기능을 갖고 있는 문화공보과의 자료를 내버려 두고 똑같은 걸 다시 구입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회선망을 연결해서 이쪽 컴퓨터에도 볼 수 있게 하시는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ARS기능은 연결하는,

송정열위원

단순하게 기능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기능을 연결하는 것이고 거기에 대한 제어는 어디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력한다든지 출력을 한다든지,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제어기능은 문화공보과에서 해야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1,800만원이 필요 없죠. 그런 기능이라면 이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정보통신과에 얘기하면 우리 직원들이 그냥도 할 수 있어요, 그냥도. 이건 업데이트 비용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사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망만 연결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행정지원과가 그 망을 활용하기 위해서 조작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 비용은 들어가겠죠. 그 조작도 다 문화공보과에서 한다면서요. 문화공보과에서 하면 실질적으로 이것은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ARS의 기능만 문화공보과하고 연결해서 같이 하고,

송정열위원

지금 이 프로그램 있잖아요. 이 프로그램은 실질적으로 랜만 연결하면 모든 컴퓨터가 공유가 가능해요. 단 매인컴퓨터를 제외한 나머지 컴퓨터들은 조작은 안 됩니다. 공람만 가능하고 입력이라든지 이런 조작은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매인컴퓨터 관리는 문화공보과에서 한다면서요. 정확하게 얘기해 주세요. 문화공보과에서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까? 행정지원과에서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문화공보과에서 갖고 있는 건 순수하게 ARS기능이고 저희는 전체적인 인력관리 그런 기능으로,

송정열위원

여태까지 ARS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인적관리프로그램은 단순한 ARS기능만 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프로그램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단 하나도. 본위원이 장담할게요. 저한테 보여주신 조금 아까 그 내역이 그 안에 다 있어요. 그룹관리부터 시작해서 집단관리, 필요하다면 우리 전산망에 있는 주민등록 그것까지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전화번호부까지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게 있어야 ARS가 가능하기 때문에. 샘플링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그룹들이 다 지정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그룹지적이 안 된 상태에서는 ARS는 불가능한 부분이거든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송정열위원

한번 문화공보과에 확인하셔서 문화공보과에 그런 기능이 있고 필요하면 본위원한테 보여주면 본위원이 사용과 관련해서 어떻게 운영하는 건지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 기능을 활용하시는 게 나을 것 같고 그것을 확인해 보시고 그런 기능이 컴퓨터에 다 있다면 예산은 스스로 처리하시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확인해 주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시민자전거 아까 동료위원이 질의하셨는데 시민자전거는 여태까지 어떤 식으로 구입을 하셨어요? 수의계약을 하셨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모델을 여러 개 받아서 직원들의 설문조사를 거쳐서 거기서 가장 좋은 모델로 해서 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시민자전거가 언제부터 운영됐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99년도부터 운영됐습니다.

송정열위원

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도까지 5개년간에 걸쳐서 시민자전거를 구입하셨지 않습니까? 예산, 그 다음에 시민자전거 납품업체 그것 다 갖고 계시죠? 어느 업체에서 얼마만큼 샀고 어느 업체에서 얼마만큼 샀다는 현황 갖고 계시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구입은 딱 한 번에 걸쳐서 구입했고 다른 부분은 다 기증을 받아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딱 한 군데라고 말씀하셨나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딱 한 번 구입을 했고 저희 다른 것들은 전부 기증을 받아서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딱 한 군데 한 번에 걸쳐서 수의계약해서 사셨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 업체, 딱 한 번에 걸쳐서 한 군데 한 그 업체만 주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자료제출을 해 드리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거기가 어디인지 자료를 주시고, 아까 동료위원도 말씀드렸듯이 시민자전거하고 양심우산하고 올해 예산이 반영되어서 구입하신다면 저는 좀 심플하게 하자, 정말 들고 다니는데 창피하지 않고, 회수를 위해서 노랗게 하시는 것도 참 좋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건 갖다 버리지 말게 만들어야 돼요. 양심우산은 정말 군포에서는 그나마 쓰고 다닐만한데 밖에 나가면 사실 창피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번에 CIP작업도 이번에 완료가 됐기 때문에,

송정열위원

예산이 반영된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심플하게 해서 쓰고 갔다가 비가 안 오면 들고 있다가 갖다 놓을 수 있는 그 정도의 우산이 되어야 되는 거거든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리고 자전거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자매결연도시 관련해서 이해가 잘 안 되어서 그러는 자매결연도시 관련해서 549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549페이지에 보면 국외여비 해외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방문 이것은 어디 어디죠? 간단하게. 크락스빌시, 벨빌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자매결연 체결되어 있는 데가 미국의 크락스빌시, 캐나다의 벨빌시, 워싱턴주 세 군데가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 다음에 러시아 쪽 한 나라.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러시아의 우수리스크와 이번에 아즈키시, 중국의 교주시까지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방문 4개 단체가 어디 어디에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자매결연 현재 체결되어 있는 3개 도시하고 아까 말씀드린 러시아 우수리스크, 일본의 아즈키시, 중국 교주시 중에서 한 군데 정도,

송정열위원

하나가 포함되는 그런 거죠. 그러면 550페이지 해외 자매결연도시 외빈초청 이건 뭐죠? 550페이지 뒤에 바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이것은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공식 초청인원은 서로 상당히 제약되어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이것은 정식 자매결연이 맺어있는 워싱턴주, 크락스빌시, 벨빌시 3개 시의 초청인원에 대한 초청경비를 내는 것이고, 549페이지 해외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는 우리가 가는 것이고요.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렇게 되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여기서 보면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는 상호 초청했을 경우에는 체재비 및 항공료는 그 시가 부담하게 되어 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에 대해서 이건 뭐죠? 이건 초청해서 가는 것 아닌가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보통 공식초청이 올 경우에 5명이 될 수도 있고 7명이 될 수도 있고 그런데 그 이외에 한두 명 정도 추가요인이 발생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서 저쪽에서 부담을 해줬을 때 그때는 우리도 부담을 해줘야 되는 그런, 그것은 양 시의 자치단체장 간에 협의에 의해서 서로 부담하는 사항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렇게 한번 여쭤볼게요. 올해 우리는 벨빌시, 크락스빌시, 워싱턴주에 대해서 초청인원은 10명이고 나가는 인원은 14명이라고 생각하면 맞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14명까지는 그것은 좀 어렵고 보통 한두 명 정도의 인원 증원요인은 서로 간에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우리 시가 올해 초청할 인원은 10명이 맞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10명을 계상했고 1회에 1명 내지 2명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연간 계획으로,

송정열위원

해외자매결연도시 3개 시에 우리는 예를 들어서 수리예술제나 이럴 때 초청하지 않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1개 시에 10명 초청하실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1개 시에 10명을 초청하고 우리가 나갈 때는 14명이 나가는 것이고, 거기서 10명은 해당 시가 부담을 하고 4명은 우리 시가 추가비용으로 부담하고, 이렇게 생각하면 맞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호 호혜주의니까 저희만 일방적으로 부담해 주는, 저쪽에서 부담 안 하고 이렇게 되면 저희가 그건 안 되는 사항이고 왔다갔다 했을 때 서로 필요에 의해서 여기도 1명이 늘어났을 때 저쪽에서도 1명이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내용을 과장님께서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은데 이건 쟁점도 아니고 핵심도 아니고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실관계만 확인하는 겁니다. 우리 시의 현황을 보면 우리 시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상호주의에 의해서 2개 시가 초청을 했을 경우에는 체재비 및 항공료는 그 시가 부담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럼 우리가 예를 들어서 워싱턴주에서 10명을 초청하면 워싱턴주도 10명을 초청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상호주의에 의해서 각자 해당 지자체가 예산을 부담하고, 그렇죠? 그러면 예산서 상에는 어떻게 되어야 하냐 하면 앞쪽 549페이지에 있는 해외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부분에 대해서 우리시 예산은 없어야 되는 거죠. 그렇죠? 그 시가 부담할 거니까. 그런데 과장님 말씀대로 하다 보니까 한두 명이 더 갈 수 있다, 그쪽에서는 10명을 초청했지만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한두 명이 더 가서 더 큰 효과가 있다면 당연히 가야죠. 그래서 예산을 세운 것이다라는 그런 말씀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 보니까 4명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러면 우리 시는 14명이 가는 겁니까라고 본위원이 물어보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

송정열위원

잘 이해가 안 되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렇게 이해를 하셔도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우리 시는 14명이 가는 걸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러시아나 중국, 일본 중에서 선택된 한 나라는 우리 시 돈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과장님!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거기는 네 분만 가실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인원에서는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합니다.

송정열위원

아니, 인원에 있어서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한 게 아니라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여기서 예산편성상에 4명 4개 단체에서 반드시 4명만 가는 의미는 아니라고 보고,

송정열위원

좋습니다. 이 예산 549페이지 국외여비에 있어서 해외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방문 이 건과 관련한 5,521만 4,000원은 풀예산으로 보면 맞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자매결연체결 국가에 대한 풀예산의 개념입니다.

송정열위원

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자매결연체결 대상국가에 대한 풀예산 성격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송정열위원

풀예산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풀예산이라고 정리를 해 주셔야지 정확하게 부기를 해 놓으면 러시아, 중국, 일본 3개 나라는 4명밖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럼 이건 풀예산으로 받아라,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그리고 그 밑에 각종 시책관련 해외연수비용 있지 않습니까? 중앙계획이 몇 명이죠? 이것도 토털 뭉뚱그려 놓으셨는데 중앙계획은 몇 명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직 그건 못했고 2002년도에 연도별로 24명, 2003년도에 30명,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가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아직 중앙 차원이나 도 차원에서 계획이, 그럼 자체 계획은 몇 명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중앙 계획 5명, 도 계획이 20명, 저희 자체 계획 20명인데 이 숫자는,

송정열위원

그것은 2003년도에 저희가 계획을 잡은,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확정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아직 도 계획이 저희한테 내려오지 않아서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내부적으로만 판단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상당히 늘어날 걸로 예측하시면서 예산은 전년도에 비해서 줄었어요. 2003년도 대비해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래 보시면 해외배낭연수비가 당초에는 시책관련 여비에서,

송정열위원

그럼 이렇게 이해할까요? 우리가 보통 각종 시책관련 해외연수 그러면 중앙 계획, 도 계획, 자체 계획 세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각종 시책관련 해외연수에 들어가 있는 것 이것은 중앙 계획, 도 계획만을 포함한 것이다, 자체 계획은 해외배낭연수로 대체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일단은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각종 시책관련 해외연수에는 중앙 계획과 도 계획만 존재한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혹시 여기서 중앙 계획과 도 계획이 예상보다 적은 인원이 배정되어서 적어졌을 경우에는 예산을 반납하실 계획이세요? 아니면 자체 계획으로 좀 보내실 생각이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제 사견을 말씀드린다면,

송정열위원

사견도 좋습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만약에 예산이 남는다면 저희 직원들을 위해서 썼으면 합니다.

송정열위원

550페이지에 보면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 있지 않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게 2003년도 대비 행사규모는 줄었습니다.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2003년도에는 50분이 가셨어요. 학생 50명이 갔는데 올해는 줄었는데 왜 줄은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실제로 50명을 계획했었는데 34명만 갔다왔고 인원이 많이 줄어서 내년도에는 30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50명으로 하려고 했는데 신청인원이 34명밖에 안 되다 보니까 올해는 30명으로 안정적으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럼 두 개 도시가 어디 어디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미국의 크락스빌시하고 캐나다 벨빌시를 계획을 잡았습니다.

송정열위원

자부담 얼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지금 청소년 교류에 관해서는 항공료는 자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 다음 밑에 보면 민간인 해외여비에서 이것은 아까 예술단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기관단체장이라는 것은 예술단의 기관단체장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시의 기관단체장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것은 예술단하고는 관련이 없는 사항입니다.

송정열위원

기관단체장은 우리 시의 시장님이 됐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의장님 또는 경제단체장이 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 분들이고 예술단원은 순수 예술단원이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3개 단체라는 얘기는 3개 자매도시를 얘기하는 게 맞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방문을 언제 하실 생각이세요? 공식 초청방문 왔을 때 가실 생각이세요? 아니면 공식초청 방문이 아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보통 초청방문이 자치단체의 가장 큰 행사 또는 축제 이때 주로 초청이 오고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예술단원이 가는, 지금 여기 보면 민간인 해외연수에 있어서 자매결연단체교류, 이것의 핵심은 저기 아닙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예술단의 경우에는 내년 1월 중순에 계획돼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기관단체장도 1월 중순에 가신다구요? 같이 .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예술단원은 저희 기관단체장이 아니고 저희 부서장 또는 예술단체 관련 팀장 선에서 가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지금 기관단체장이 시장님이나 의장님이나 경찰서장님이나 이런 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아니라는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항공료 부분에서 기관단체장하고 예술단하고는 좀 성격이 틀리고, 기관단체장은 시장님이라든가 의장님 또는 상공회의소 소장이라든가 이런 쪽의 기관단체장이 되겠습니다. 같이 가는 것은 아닙니다.

송정열위원

여기에 보면 해외자매결연단체 교류초청방문에 있어서 항공료 기관단체장 이것은 그러면 공식초청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또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이 분들은 공식초청을 받은 분들은 항공료 및 체재비는 누가 부담하게 돼 있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이것은 민간인이고 저희 시장님은 여기서 빠지고 다른 유관기관, 경찰서장이라든가 교육장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크락스빌시가 초청을 했습니다. 크락스빌시가 초청을 하면 시장님을 했든 부시장님을 했든 초청을 하실 거고 그 다음에 시와 관련이 있는 기관, 경찰서, 소방서 이런 데도 초청을 하실 것 아니에요?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그 돈은 상호주의에 의해서 그 해당 지자체가 내는 것 아닙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 인원이 한정돼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서 7, 8명인데 9명, 10명이 될 수도 있고,

송정열위원

그러면 여기 6명 그 다음에 549페이지에 4명, 그 다음에 공식 초청하는 10명, 그러면 우리 시는 예를 들어서 크락스빌시에 20명이 갑니다. 예술단 빼고. 본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자매결연 맺은 데를 가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한두 명 더 가도 좋습니다. 서너 명이 가도 좋아요. 필요하다면 10명이 가도 좋습니다. 초청인원이 10명인데 우리 시 부담해서 20명이 가도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가야죠, 당연히. 본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정확하게 몇 명 가는 거예요? 크락스빌시 내년 2004년도에 몇 명 갑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내년 4월은 아니고 내년 1월 계획을 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예술단은 12명, 저희 공무원들이 3명 계획돼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이 기관단체장이라는 것은 공무원이죠? 말씀하신 것을 들어 보니까 공무원이거나 아니면 예술단의 관련자, 연주자가 아닌 관련자.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 공무원은 이게 민간인 해외여비이기 때문에 우리 시청이라든가 이런 데서는 갈 수가 없는, 이 예산을 활용할 수 없는 여비고 주로 경제단체라든가 또 한인회에서 초청했을 때 그런 저희가 지불하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지금 기관단체장은 3개예요. 3개 시를 가는 거고 예술단원은 2회만 공연을 합니다. 예술단원은 어디 어디 가는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크락스빌시 계획을 하고 있고 캐나다의 벨빌,

송정열위원

크락스빌시, 벨빌시 그러면 예산편성에 기관단체장이라고 돼 있는 분들은 이 예술단원과 같이 가는 분들이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별도 한인회 초청에 의해서 계획돼 있는 사항입니다. 크락스빌시의 초청에 의해서 저희 예술단원이 가는 게 아니고 크락스빌시의 한인회 초청으로 해가지고 저희 예술단을 편성해 가지고 갈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

본위원은 상호주의에 입각한 초청단체에서 체재비나 항공료를 부담하라는 부분에 대한 질의는 아까 끝냈고 지금은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면 해외자매결연단체 교류초청방문 해 가지고 항공료 기관단체장 200만원 6명 3개 단체 이렇게 돼 있죠? 그렇죠? 예술단원 200만원 곱하기 10명 곱하기 2회로 돼 있어요. 그러면 이 항공료는 예술단원과 기관단체장이 함께 가는 겁니까, 따로따로 가는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따로따로 가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 기관단체장은 누구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주로 경제인들하고 유관기관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이 분들은 언제 가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이 분들은 해당 자치단체의 공식초청에 의해서 가는 겁니다. 예술단하고는 별개입니다.

송정열위원

공식초청에 의해서 가는데 우리가 항공료를 우리 예산에 반영을 한다는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초청에 의해서 가지만 저희가 물론 항공료라든지 이런 것을 초청자가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필요 시에는 서로 상호주의에 따라가지고 양 도시의 자치단체장이 협의를 해서 추가인원은 가능하고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다시요. 기관단체장 공식초청입니까, 우리 시가 필요해서 추가로 가는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일단 초청에 의해서 저희가 가는데 저희가 필요할 경우에는 저희가 먼저 갈 수도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지금 해외자매결연도시 비용과 관련해서 산출근거를 제가 요청을 하고 산출근거를 중식시간 이전에 본위원한테 제출하는 걸로 하고 중식시간 이후에 본위원이 추가질의를 계속 했으면 좋겠는데 가능하시겠습니까?

최진학위원장

자매도시 전체를 다 말씀하시는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이것 산출내역이 있을 테니까 산출근거를 바로 주실 수 있죠?
좀 시간이 필요합니다.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이 내용을 확인을 하고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중식시간 동안에 본위원이 자료제출을 받고 자료제출 받은 것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질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본위원 질의는 중식시간 이후에,

최진학위원장

그러면 시간을 좀 지켜주시지. 네, 알겠습니다.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시민자전거를 구입한 업체 계약서 사본을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고 기간은 12월 13일까지로 하겠습니다. 내일까지입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그러시고 국외여비 중에서 해외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방문에 대한 산출근거 그리고 해외자매결연도시의 외빈 초청에 대한 산출근거, 민간인 해외여비, 해외자매결연단체 교류에 관한 산출근거를 14시까지 가능하시겠어요? 계획안을 가져 오셔야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그러면 금일 14시까지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을 갖고자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13시 5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0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회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전 시간에 이어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유재식입니다.

최진학위원장

전 시간에 이어서 송정열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전 시간에 질의했던 부분과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 하나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549페이지에 보면 국외여비 해외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방문 4개 단체가 어디 어디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미국의 크락스빌시하고 캐나다의 벨빌시 그리고 워싱턴주 그랜트카운티시 그 세 군데하고 저희가 러시아의 우수리스크, 일본의 아즈키, 중국의 교주시 등을 포함한 교류대상에서 한 군데 정도 포함돼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이 4개 단체 중에 3개는 크락스빌시, 벨빌시, 워싱턴주 3개는 확정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저희 시가 우호교류협력을 맺고 있는 러시아, 일본, 중국의 해당 도시 중 한 군데라고 이해하면 맞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그렇게 되는 거고, 550페이지 민간인 해외여비에 있어가지고 기관단체장이 가기로 돼 있는 3개 단체는 어디 어디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일단 저희가 자매결연 체결돼 있는 세 군데를 포함해서 저희가 러시아의 우수리스크시, 일본의 아즈키, 중국의 교주시 등을 포함한 다른 부분까지 저희가 포괄적으로 포함돼 있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여기에 3개 단체에는 군포시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시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3개 단체에.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일단 별도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송정열위원

안 들어가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 3개 단체는 러시아, 일본, 중국을 얘기하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우호협력교류를 맺고 있는 해당 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다 보니까 상호주의에 입각해서 항공료를 분담시킬 수도 없는 거고, 그렇게 되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아까 전 시간에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야지, 전 시간에는 그것처럼 말씀을 하시면 잘못된 얘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제가 잘못 이해를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예술단원에 대해서 2회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크락스빌시하고 벨빌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일단 크락스빌시는 확정이 돼 있고 캐나다 벨빌시 등의 경우에는 지금 계획중에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지금 크락스빌시는 그쪽 한인회가 요청한 것 아닙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내년에 와서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요청해서 크락스빌시를 잡은 거고 나머지 한 군데 정도는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경우에 보낼 생각이신 거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캐나다 벨빌시가 될 수도 있고 또 필요하다면 지금 계획된 게 있는데 일본의 아즈키시 또는 러시아의 우수리스크시도 같이 검토돼야 될 대상입니다.

송정열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2회니까 1회는 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그리고 기 요청이 들어온 크락스빌시가 되는 거고 나머지 한 군데는 자매결연이나 우호협력을 맺은 지자체 중에서 우리 한인들이 많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곳에 추후 심의를 해서 보낼 생각이신 거구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이제는 정리가 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549페이지에 있는 4명에 대한 항공료 및 체재비는 우리 시가 초청받은 인원 이외에 추가적으로 더 가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죠?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정리가 되니까 쉽잖아요. 아까 이상하게 답변을 하시니까 본위원은 확인할 수밖에 없었던 거고, 알겠습니다. 자매결연 관련해서는 이해가 됐고, 수로·준설원과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535페이지입니다. 우리 시의 수로원은 2월달까지만 운영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2월 이후에는 공사발주하실 거예요, 위탁하실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위탁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위탁은 시의회 승인사항이라는 것을 알고 계세요, 모르고 계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나중에 알았습니다. 저희가 그동안 임금 단체협약을 지켜보면서 민간위탁 여부를 나름대로 판단하고 사업부서에서도 먼저 동의를 구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착오가 많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이 되고 위원님들 말씀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수로원은 2월까지만 운영이 되고 그 이후에는 위탁으로 간다고 말씀하셨구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위탁은 민간위탁을 했을 경우에는 시의회 승인을 받아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몰랐지만 시의회 승인을 받는 것은 맞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승인이 안 된 상태에서 예산이 올라온 것도 절차가 잘못 됐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절차가 잘못 됐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하실 생각이세요? 잘못된 절차를 어떻게 바로 잡으실 생각이신지,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곧바로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절차라는 것은 어떤 절차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위원님들의 동의를 구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예를 들어서 이번 회기에 동의가 안 된 상태에서 예산안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 예산안을 시의회가 부결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아닙니까? 절차가 잘못 됐으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랬을 경우에 수로원들에 대한 신분은 어떻게 되는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수로원들에 대한 신분은 현재 상태를 유지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현재 상태를 유지했을 경우에 그 분들에 대한 급여는 2월까지밖에 책정을 안 해놓으셨는데 그러면 예산 주실 데 있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상당한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정열위원

줄 예산이 있냐구요. 어려움이 아니라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예산이 있는지 없는지.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현재는 2개월의 예산만 계상돼 있는 사항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2월 안에 임시회를 소집해야 되는 거네요? 그 분들 급여를 위해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원칙대로 하면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분명히 절차와 과정이 잘못 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셨으니까, 그리고 추후에 절차와 과정이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을 하시겠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더이상 말씀은 안 드리겠고, 그러면 분명히 인정하신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538페이지에 보면 퇴직금이 있습니다. 이 퇴직금은 누구 퇴직금이에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수로원, 준설원 여섯 분하고 현재는 다섯 분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수로원, 준설원 여섯 분인데 지금 현재는 다섯 분입니다. 기타 퇴직을 포함한 10명분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수로원, 준설원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송정열위원

다른 분들도 퇴직할 수 있기 때문에,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수로, 준설원은 다섯 분이 퇴직을 하신다면 그 부분에 대한 고용승계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이것은 예산과 관련없는 질의지만 주무부서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일단 현재 민간위탁으로 계획이 통보가 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민간업체와 의 계약체결시 고용승계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분들께서 환경미화원 등으로의 고용을 원할 시에는 그 부분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지금 환경미화원이 몇 분이시죠? 우리 시가.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현재 96명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96명이 일정 섹터를 맡아가지고 관리를 하시는데 그러면 다섯 분이 들어가면 101분이 됩니다. 그러면 인력이 과한 것은 아닙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현재 인력이 과하지는 않고 환경미화원들이 97년 구조조정 당시에 가장 많았을 때가 113명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조조정하고 관련돼가지고 지금 전체적으로 줄어가지고 현재 96명으로,

송정열위원

충원계획이 있으셨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현재는 저희가 별도의 충원을 한다든지 그런, 정부에서도 지금 감축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 저희가 충원의 필요성은 절대적으로 인정을 하지만 충원하는 게 사실상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환경미화원 노동조합에서도 줄기차게 저희한테 인원 증원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업무가 행정자치부 기준의 업무량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업무를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청소과 또는 환경미화원 노동조합에서도 계속 증원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그런 것이지 않습니까? 충원계획이 있었는데 다행히 퇴직할 분들이 있으니까 그 분들을 충원한다면 인력운영에 있어서 매끄럽게 운영이 되는 건데 그냥 충원계획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다가 갑자기 저분들이 수로, 준설원들이 반발을 하니까 "그러면 당신네들 환경미화원으로 이직을 해라" 이렇게 운영하는 것은 인력운영에 있어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지금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에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본위원이 질의했던 게 충원계획이 있었느냐는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외부에다 공채를 할 생각이었는데,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한테 계속 요청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송정열위원

원래 충원을 하실 생각이었다, 원래 충원을 하시려고 했는데 이 분들이 오니까 그 자리를 이 분들로 메우면 되겠다라는 판단을 하신 거예요? 인력운영에 있어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이것은 그분들이 96분이 되다 보니까 매년 정년으로 인해서 퇴직하는 인원도 일정 대여섯 명씩 나오고 그런 부분도 저희가 감안을 했고 어디까지나 고용승계 차원에서 저희가 협상에 따른 고용승계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충원계획은 사업부서에서 매년 계획을 세워서 저희한테 요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송정열위원

우리 시가 수로, 준설원을 민간위탁을 하려고 하는 이유의 가장 큰 이유가 뭡니까? 예산의 절감이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민간위탁을 줬을 경우에 예산이 줄고 그런 부분 때문에 민간위탁을 하시겠다고 하시는 건데 그러면 고용승계의 원칙은 단 하나만 존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어디냐, 민간위탁을 하는 쪽이 고용승계를 해가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도 그 원칙,

송정열위원

그게 원칙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시민을 위해서 봉사를 해오셨던 분들을 단순하게 예산삭감, 예산을 절약한다는 이유로 해고하기가 저기하니까 시에서 같이 근무할 수 있도록 시의 일정 자리가 비면 그 자리를 충원해 주는 것은 조직의 생리라고 생각을 하구요. 그런데 이게 매끄럽게 맞아떨어지면 다행인데 매끄럽게 맞아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이것은 또 다른 예산낭비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본위원이 질의드리는 게 환경미화원을 더 충원할 계획이셨습니까라고 여쭤보는 거예요. 충원할 계획이었다면 준설원들이 그쪽 자리로 가는 게 참 금상첨화로 잘 맞아떨어진 거고. 어떤 거냐구요. 충원할 계획이 있으셨던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충원문제는 지금 청소과나 환경미화원 노동조합에서 저희한테 문서상 또는 구두상 해서 계속 요구를 해 오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정원 외 상근인력 관리에 따라가지고 저희가 그것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계획을 잡고 있었던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지금 현재도 결원상태에 있고 그래서 저희가 그것은 항상 계획을 갖고 있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한번만 더 정리를 할게요. 환경미화원이 부족해서 직원의 인력을 관리하는 행정지원과는 환경미화원을 충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이번에 충원할 계획이 있는데 수로원들이 업무 차제가 민간위탁으로 바뀌어서 그분들이 남는데 그 인력을 우리가 충원할 계획으로 전직을 시켜주는 거다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계획이 있었냐라는 부분을 확인하고 싶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별도의 충원계획을 세운 것은 없습니다. 다만 협상하고 관련해 가지고 요구가 계속 있어 왔기 때문에 저희가 정원 외 상근인력부분을 조정을 이번에 할 계획으로 있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쉽게 단답형으로 얘기해 보자구요. 충원계획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없었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543페이지입니다. 행정지원과 출산휴가 대체인력 예산이 올라왔는데 7분입니다. 실태파악을 해 보신 거예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항상 실태파악은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7분이면 충분히 2004년도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많을 때는 열몇 명씩도 되고 그러는데 이게 부정기적이기 때문에 평균개념으로 따져서 6,7명으로 보고 계상을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이런 부분들은 평균개념이 아니라 평균에서 조금 더 많은 형태로 올라와도 되는 거예요. 인력관리니까. 당장 출산휴가를 가는데 그 인력을 대체해 줄 인력을 채용할 수 없는 예산운영이 된다면 조직운영에 있어서 바람직한 건 아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이런 부분들은 여유있게 잡아도 되는 겁니다. 평균이 열몇 명인데 7명을 잡았다면 이 부분은 본예산 심의 끝나고 나서 지금 현황파악을 해 보면 거의 맞아요. 그렇죠? 빨리 파악을 해 보셔서 정말 출산휴가로 인한 대체인력들이 투입되는 시점에 정확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지장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나마 부족한 직원들 인원 가지고 운영을 하시는데 거기다 출산휴가로 빠져버리면 나머지 직원들은 힘들어지는 겁니다. 그런 부분들은 신경을 써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새마을금고 시설설치 이건 뭐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새마을회관에서 지금 사무실 옆에 종전에 알뜰매장이라고 계획했던 부분에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에 도 새마을금고의 일부 지원을 받고 도서 구입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금고의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따른 시설비, 설치비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을 이번에 반영해서 7단지 우륵, 솔거, 맞은 편 6단지 세종, 을지를 중심으로 한 그쪽 어린이들의 독서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계상했습니다. 어린이독서실의 개념입니다.

송정열위원

어린이독서실의 개념, 그러니까 거기서 책을 같이 볼 수도 있고, 그 안에서.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어린이도서관이라고 보는 건가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조그만 소형 어린이도서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렇다구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송정열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하고 질의를 끝내기 전에 한 가지만 확인할게요. 환경미화원 충원계획이 2004년도에 있었어요, 없었어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별도로 세운 건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환위원

이경환 위원입니다. 521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관리예산 중에서 경상적경비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4억 정도 늘어났어요. 그 중에서 일반운영비가 1억 8,300만원 정도 인상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나름대로 전체적인 분석을 해 봐야 되는데 양해를 해 주시면 서면으로 답변드렸으면 하는데…….

이경환위원

이건 서면으로 답변할 저기가 아닌데요. 그냥 과장님께서 편하게 아시는 대로 좀 인상되었는데 어떤 부분이 인상되었고 어떤 부분을 2004년도에는 관심을 갖고 사업을 하실 건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우선 커다란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경환위원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직원들 후생복지하고 관련된 예산이 새로 들어간 예산들이 있고 종전에 예를 들어서 당직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10여 전부터 저희가 1만원씩 계상되었는데 그것을 규제할 수 있는 사항들이 풀어져서 내년도부터 자치단체별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당직비의 경우에도 많은 데는 7만원, 적은 데는 4만원, 그래서 가장 보편적인 기준에서 저희 같은 경우 5만원씩, 그런 데에서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직원능력 개발 및 여가활동 지원에 따른 예산들이 대폭 늘어난 사항입니다. 실제 활용하는 직원들이 대폭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거의 대부분이 직원들의 복리후생하고 관련된 예산이고 직장협의회하고 합의사항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 경상예산,

이경환위원

답변 잘 해 주시는데 자료로 주실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말씀해 달라는 것이고, 본위원이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1억 8,300만원 늘어난 게 공직자들의 사기진작 차원과 후생복리 차원에서 예산이 증감됐다고 보면 되겠네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이경환위원

그 중에서 보면 위탁교육비가 1억 1,600 정도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어디에 무슨 위탁교육을 받고 계신 건지…….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위탁교육이라는 게 각종 교육, 훈련 이런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앙에서도 수시로 교육이 있고 도 단위 교육도 있을 수 있고 일반 전문기관, 기술직의 경우에는 교육비도 있고 자체 직원들 개발을 위한 국내 대학원 및 대학교 위탁교육 이런 부분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팀단위로 주로 많이 가겠네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통상적으로 팀단위로 가는 교육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굉장히 적고 거의 개별교육 아니면 2명 내지 3명 이런 정도의 소규모로 계획을 많이 가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 밑에 운영수당이 2억 9,500이 있는데 총액경비조서 136쪽을 보시면 답변하기 좋으실 겁니다. 운영수당 총액이 2억 9,500인데 그 중에서도 보면 직원능력개발비, 여가활동 지원비 차원에서 300명 기준으로 해서 1인당 한 달에 5만원씩 지원해서 1억 8,000이 예산이 책정되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린 부분하고 같이 연계되는 사항인데 종전에는 저희가 주로 어학교육, 외국어능력 함양을 위한 어학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끔 상당히 제한적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학교육 위주에서 기술교육을 포함한, 더 나아가서 직원들의 건강하고 관련된 프로그램까지 포함해서 지원할 수 있게끔 그렇게 되어 있고 이 부분도 직장협의회와의 합의사항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공직자가 650명 되는데 그 중에서 300명이라고 나와있는데 각자 개별적으로 이런 부분에 관심도가 있기 때문에 이런 학원을 다녀야 되겠다, 그러면 한 달 수강료 중에서 1인당 5만원씩을 지원해 주겠다는 것인가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경환위원

2004년도에 처음 실시하는 부분입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종전부터 실시해 오던 사항입니다, 오래전부터. 다만 그 지원범위가 점차 확대해서 적용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여기 300명으로 나와있는데 2003년도에는 몇 분이나 지원해 주셨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월 한 30여 명에서 많을 때는 50명까지도 지원을 해 줬습니다.

이경환위원

이번에 대폭 늘리신 거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원범위가 포괄적으로 많이 늘어났다는, 종전의 어학교육 위주에서 기술교육 또 여가, 건강하고 관련된 프로그램 그런 부분까지도 지원이 가능하게,

이경환위원

그런 부분은 계획을 잘 세우셨네요. 그리고 예산에는 없지만 시청 내에서 우리 공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한 적이 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공인중개사 과정을 올해 개설해서 운영해 왔습니다.

이경환위원

현재 끝났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이경환위원

며칠이나 했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상·하반기에 나누어서 3개월씩 2번 했습니다.

이경환위원

한 번 할 때마다 몇 분이나 수강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등록할 때는 80명 정도 등록을 했는데 실제 수강은 거의 끝났을 때는 사오십 명 정도 수강을 했습니다.

이경환위원

이런 계획은 전자에 말씀하셨듯이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복리후생 측면에서 수강료를 지원해 주는 건 본위원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강좌를 한다는 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 잘못됐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좀 안 맞지 않는가, 다른 건 몰라도 공식적으로 우리 청내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어떤 강좌를 가졌다는 건, 아무리 직협하고 집행부에서 공직자 사기진작을 시켜준다 하더라도 이런 부분들은 본위원이 볼 때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저희가 각종 어학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여러 차례 실시를 과거에 해보고 설문조사도 받아보고 하는 과정에서 어학교육에 저희가 시행상에 상당한 어려움이, 수준이 다 비슷한 게 아니고 각자 나름대로 레벨이 틀립니다. 그런 측면에서 어려움이 상당히 있어서,

이경환위원

과장님, 그런 취지는 본위원도 동감을 합니다.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문화강좌라든가 취미강좌라든가 이런 강좌를 개설한다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강좌를 두 번씩이나 가졌다는 건,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도 미리 명퇴를 대비하는 그런 교육이었습니까? 그렇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물론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경환위원

생활하면서 나름대로 법률 생활도 있고 나름대로 복합적인 생활이지만 하필이면 왜, 강좌가 부적합하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80명이 신청해도 40명으로 줄었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과목을 선정하실 때는 신중을 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말씀하시는 의도를 충분히 참고를 하고, 다만 공인중개사의 경우가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생활에 필요한 법률 위주로 과목이 구성되어 있고 저희 은퇴 직원들의 미래, 그런 부분도 전혀 고려 안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경환위원

전자에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후자에 비중이 높은 것 같기에 그런 부분들은 신중을 기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공직자를 대상으로 그런 강좌를 가지신다면 심사숙고를 하셔서 보다 좋은 강좌를 하셔서 공직자께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경환위원

528쪽 여기도 마찬가지로 경상예산이 많이 인상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인건비 비중이 많이 올랐어요. 보통 인건비가 전년도에 비해서 몇 %나 인상됐다고 보면 되겠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공무원의 경우가 보통 6% 정도…….

이경환위원

지금 전체 공직자 인원이 어떻게 됩니까? 정규직과 일용직과 임시직으로 구분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정규직이 616명 그리고 정원 외 상근인력, 소위 일용으로 말씀드리는 분들이 135명으로 돼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여기 임시직까지 포함된 겁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러면 총 750분 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거기에 청경이 49명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이분들 다 감안해서 6% 정도 인건비가 인상됐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고 539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도 마찬가지 일시사역인부임이 총괄적으로 전 실과소 것을 이쪽으로 다 기술을 해 주셨는데 전에는 각 과별로 나누어져 있었나요? 일시사역인부임이.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과거에는 각 부서별로 계상되어 있었습니다.

이경환위원

총괄적으로 이렇게 묶은 이유는 어디 있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전에는 예산편성지침상에 과목이 전부 따로따로 되어 있었는데 같은 목으로 해서 통일이 됐습니다.

이경환위원

여기 자료상에는 행정지원과에서 총괄적으로 다루지만 인력수급 관계는 각 실과소에서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이경환위원

그럼 이 내용은 과장께서는 전혀 모르시겠네요? 서류만 취합한 거죠?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네,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쭉 이렇게 자료를 보다 보면 공원녹지과 같은 경우에도 보면 인원이 상당히 많아요, 일시사역인부임이. 그런 부분들이 전 실과가 있으면 그 과를 다룰 때 물어보면 되는데 행정지원과에 총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보니까 과장님은 내용은 잘 모르시고 또 그 과를 할 때는 내용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을 다룰 때 불편한 점이 많이 있네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이경환위원

한 예를 들자면 철쭉동산 관리인부임이 8명이나 있단 말이에요, 60일. 수리산 보전인부임도 2명밖에 안 되는데 조그만 철쭉동산 인부임은 8명이나 60일 계상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취합은 했지만 과장님께서는 모르시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도 참 불편하네요.
재식

유재식행정지원과장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은데 8명이서 60일을, 쉽게 얘기해서 보통 3, 4, 5월 정도에 집중되리라고 보는데 전지작업이라든가 새로 보식하고 이런 부분에 상당한 인력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이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회계과장 송태윤입니다.

최진학위원장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567쪽을 봐주세요. 전년도에도 공유재산 임대료가 감액이 됐는데 감액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산본역 앞에 버스터미널 부지에 대림아파트 모델하우스가 있습니다. 그것이 올 연말까지 계약이 만료기간입니다. 그래서 예산서를 작성할 당시에 내년도 재계약이 불확실해서 세입을 잡지 못했습니다. 거기에 세입이 1억 8,570만원이 줄어들었습니다.

김판수위원

1억 8,570,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1억 8,572만 8,000원입니다. 그리고 군포문화센터 5층에 식당이 있습니다. 식당 임대기간이 내년 3월까지입니다. 거기도 세액 액수가 불확실해서 세입으로 잡지 못했습니다.

김판수위원

문화센터 5층이 얼마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6,000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기존 계약돼 있는 게 6,000이라구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그리고 당동 쌍용상가는 1,600만원 세가 나가고 있는데 매각하기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세입으로 잡지 못 해서 2억 1,800여 만원 세입이 줄었습니다.

김판수위원

문화센터 5층에 뷔페가 들어가 있습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식당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예측이 가능한 것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건물 5층에 식당시설이 돼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고 계약기간이 아직 남아있지 않습니까? 내년 몇 월이라 그랬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3월입니다.

김판수위원

3월이면 결과적으로 내년 건 전혀 반영을 안 했습니까? 3개월치만 했습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반영 안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예산편성에 약간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저희가 액수 같은 게 불안해서 반영을 안 했는데,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는 모두에도 질의를 드렸듯이 5층 건물에 뷔페시설이 되어 있고 현재 계약만료일이 내년 3월이고 하면 수입이 예측되는 것 아닙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수치가 정확한 예측은 입찰로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잡지를 못했습니다.

김판수위원

물론 예산이라는 건 정확한 건 아니죠, 편성시점에서 봤을 때는. 그러나 현재 식당을 하고 있고 비어 있는 것도 아니고 계속 되고 있는 자리에 예산편성을 안 했다는 것은 누락한 게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됐든 작년도 기준으로라도 예산편성에는 세입으로 잡아줬어야지 맞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어림잡아 잡는다는 게 그게 안 됐습니다. 추경에나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게 왜 추경사항입니까? 계속되는 시설물에 대해서 사업 임대가 계속될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데 세입에 빠졌다는 것은 추경에 잡는 게 문제가 아니고 약간 문제가 있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향후에 예산편성을 하실 때 이런 부분을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575쪽을 좀 봐 주세요. 청사 청소용역비 있죠. 6,240만원을 증액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사유를 말씀해 주세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금년도보다 내년에 6,240만원을 증액했는데 첫 번째, 저희가 뒤에 부속시설을 신축해서 면적이 증가됐습니다.

김판수위원

어느 정도나 되죠? 면적증가가.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거기하고 차량등록사업소를 짓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합해서 약 5,402㎡가 증가가 됐습니다.

김판수위원

5,400이면 1,800평.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그리고 면적이 증가해서 청소인력 1명을 추가로 더 쓸 필요가 있습니다. 거기 1명이 추가되는 인건비와 주휴수당, 휴일근무수당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료비가 5% 정도 상승이 되어서 상승분을 포함해서 계상한 겁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5%면 900만원 정도 되거든요, 재료비 인상된 부분이. 전년도 대비해서. 물론 1억 6,800 중에서 재료비는 전부가 아닙니다만 재료비가 인상되고 1명이 추가됐으면 액수가 1명 인건비가 과하다는 것입니까? 다른 것 또 빠진 것 있어요? 6,240에서 1명 인건비 빼면 재료비 5% 인상된 부분 빼면, 그래도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봐주세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액수는 맞습니다.

김판수위원

6,240인데 한 명 인건비가 어느 정도나 되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1인 증가분이 1,680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자재 인상분이 얼마나,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977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또 다른 것 있습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주휴 휴일수당이 1,714만원 정도가 불어났습니다.

김판수위원

주휴 휴일수당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휴일날 2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2003년도 같은 경우 원래 안 줬습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안 주고 새롭게 편성이 된 거예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법이 바뀐 겁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법이 바뀐 것이 아니라 원래 줬어야 되는데 계상이 안 됐었습니다.

김판수위원

주휴수당이 얼마라고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1,714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나머지는 뭡니까? 차분히 보세요. 이 액수가 6,240이 안 되는 거잖아요. 불러주신 게 1,714만원하고 1,680하고 970,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면적 증가분입니다.

김판수위원

면적증가로 인해서 나머지 용역비가 올라간 겁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그렇죠. 뒤에 부속시설이 5,000㎡,

김판수위원

그러면 면적이 1,700평이 늘어나면서 결과적으로 인원이 한 명 추가됐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자재비가 올라갔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주휴수당이 신설돼서 올라갔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계약은 포괄계약 아닙니까? 면적이 늘어남으로써 인건비가 한 명 늘어난 것은 본위원이 이해를 하겠는데 뭐가 한 가지 빠진 것 같습니다.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기본 인건비가 1,200만원이 또 증가가 됐습니다.

김판수위원

천 얼마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1,213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이렇게 해서 이 부분이 늘어났다는 거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잘 알았습니다. 하단을 봐주세요. 동사무소 부지 구입비 있죠? 당정동.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게 몇 평이나 됩니까? 7억 5,000이면.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295.2평입니다.

김판수위원

평당 어느 정도나 예상하셨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평당 255만원 정도 됩니다.

김판수위원

구획정리사업지구 내 체비지를 매입하는 거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부지만 매입하는 거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계획서 있습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아직 세부적인 계획은 서 있지 않습니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 하단부에 보면 시청사 기존식당 철거보수공사비 있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것 어떻게 되는 거예요? 철거 다 했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지금 식당이 뒤로 옮겨졌습니다. 지하식당은 비워진 상태로 그대로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철거비용인데 철거는 기 됐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철거가 돼 있지 않습니다.

김판수위원

이 앞전에 스텐 같은 것,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모든 장비만 내놓고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건물 그 자체로 있는 거죠? 시설물은 밖으로 다 나왔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식당 내부에 있는 것을 철거하기 위한 비용을 편성해 놓은 겁니까? 아니면,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그 내부를 개조를 해가지고 다른 용도로 쓰기 위해서 저희가 보수공사비 예산을 요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게 부기가 잘못된 겁니까? 철거라는 용어가.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철거도 됩니다. 가운데 내야 되고,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철거라는 용어가 기존 식당으로 시설돼 있는 시설물을 철거하겠다는 이런 얘기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 예산이 보수공사하는 데 필요한 예산이 2,900만원을 편성해 놓은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순수한 보수공사로 2,900을 편성해 놓으신 거예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기존식당의 시설을 철거하고 그 식당 자리에다 다시 사무실이나 다른 걸로 쓰게끔 구조를 변경하는 겁니다.

김판수위원

철거비용도 포함된 것이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기 철거를 했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아직 철거를 안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조금 전에 답변하실 때 다 들어냈다면서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주방기구들만 밖으로 꺼내놨지 시설물은 철거를 안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주방기구는 철거로 볼 수 없습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철거가 아니고 주방기구는 꺼내놨습니다.

김판수위원

그 예산은 뭐로 하셨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주방기구 가져간 것은 저희 행정지원과에서 처리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쪽은 행정지원과 소관입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보수공사를 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예산편성은 돼 있는데 어떤 시설을 유치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계획 잡힌 게 있습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지금 여기가 지하실이기 때문에 완전한 사무실로 쓰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로 2층에 있는 단전호흡실을 옮길 계획입니다. 그리고 2층에 단전호흡실은 우리가 직원강의실이나 제2소회의실로 쓸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군포의제21 사무실이 이번에 청사정리 하면서 없어졌는데 그 사무실도 지하로 옮기겠습니다. 그리고 직원쉼터도 10평 정도,

김판수위원

그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편성해 놓으셨다는 얘기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공공건물과 관련해서는 회계과에서 관리를 하고 계시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번에 수리동 청사 증축하셨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몇 평이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증축면적이 102.24평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현재 동사무소를 증축한 곳이 몇 군데나 됩니까? 동을 얘기해 주세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궁내동하고 오금동입니다.

김판수위원

두 군데를 증축을 하셨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신축은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신축은 금정동, 군포2동, 대야동입니다.

김판수위원

이 중에서 현재 공사 관련해서 방수가 잘못 돼가지고 물이 새는 곳이 몇 군데나 됩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궁내동이 지난 여름에 방수문제로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리고 오금동도 약간 누수가 돼가지고 보수한 일이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증축이 대체적으로 문제가 되는 겁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증축을 하게 되면 기존건물하고 방수관계에 문제점이 따르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의회건물도 증축했습니까?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새마을회관은 신축을 하셨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는 공공건물을 신축 내지 증축을 하면서, 물론 다른 하자도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누수부분이 아주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런다고 해서 본위원이 봤을 때 공사비 자체가 타 공사에 비해서 약하냐 하면 본위원이 봤을 때는 그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줄 건 다 주면서 결과적으로 계속 물이 새고 있다, 이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글쎄요, 제가 봐서는 오금동을 증축을 했습니다만 거기서도 아무튼 잘 하려고 무척 노력을 했지만 누수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러지만,

김판수위원

회계부서에 건축 관련된 분이 몇 분이나 계시죠? 건축직이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건축직이 지난 여름에 화성으로 가고 나서는 아직 보충이 안 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인사 관련해서 약간, 회계과는 공공건물을 신축하고 관리를 하는데 결과적으로 건축직이 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수급상 그렇게 된 것 같은데 그러면 회계과 주관으로 해서 직접 건물이 증축 내지 신축되는 경우에는 누가 관리감독을 하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청내의 공공시설은 저희가 관리감독을 합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관리감독을 하면 건축에 대한 전문가가 없었을 때는 행정직이 관리감독을 해야 된다는 얘기네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지금 토목직 공무원 두 명이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토목하고 건축하고는 다르잖아요. 담당과장께서 답변하시기 약간 곤란하시겠지만 본위원이 봤을 때는 건물을 짓는데 토목직이 감독을 한다, 본위원이 봤을 때는 안 맞는 것 같은데요. 많은 예산을 소요하면서 건물을 지을 때는 그 직종의 전문가가 관리감독을 해도 잘못하면 비가 새고 문제가 생기는데 결과적으로 공공건물을 관리하는 회계부서가 증축을 하고 신축을 함에 있어서 전문가 한 명을 배치를 안 했다는 것은, 글쎄 이게 행정직이 가능하시겠어요? 그래서 비가 새는 것 아니에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두 군데 공사할 때는 건축직이 있었습니다.

김판수위원

있었는데도 새요? 앞으로는 더 새겠는데요, 안 계시니까. 담당과장께서 결과적으로 일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인사부서에 강하게 요구를 하셔서라도 전문가를 배치를 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건의해 보셨어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청내 건축직이 결원이 많아가지고 충원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확실이 하셨어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래서 결과적으로 그렇게 인사배치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적재적소에 사람이 배치돼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이 잘못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더욱더 하자를 초래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고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하루빨리 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전문가를 배치해 가지고 적절하게 전문가가 관리를 해 주는 것이 맞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과 관련 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해 보세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김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김판수위원

적극적으로 충원요청을 하셔가지고 그렇게 하시도록 하세요.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도 신축과 관련해서 동사무소 증축문제가 있는데 더군다나 두 개 동이 현재 물이 새고 있고 또 지금 한 개 동을 증축을 함에 있어서 이 부분 또한 물이 샐 수 있는 개연성이 아주 많다, 현 상태를 놓고 봤을 때. 그리고 그런다고 해서 공사비를 싸게 주면서 물이 샌다면 본위원이 좀더 이해를 하겠어요. 줄 건 다 주거든요. 공사비도 줄 건 주면서 그런 문제점 때문에 내부적인 문제 때문에 관리감독이 소홀해 지면서 물이 샌다는 것은 지대한 문제가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해요. 물이 새서는 안 되겠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공사 철저하게 해야 되겠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담당과장께서 돈 적게 주는 것 아니죠? 줄 건 다 주죠?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 생각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점을 하루 속히 이런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윤

송태윤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하여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05분 회의중지

15시 32분 계속개회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성시규입니다.

최진학위원장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완기위원

조완기 위원입니다. 595쪽 봐주십시오. 학술용역비 문화의집 전시실 전시품목 복제비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가 대야동에 대야문화센터를 짓고 2층에 문화의집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 주요 시설이 문화강좌 연습실이나 강의실이 되겠고 그 다음에 전시관이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그 지역에서 향토자료라든지 문화재급 유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정준수 씨네 전통종가에서 많은 문화재급 유물이 나왔는데 그 유품을 복제품을 제작해서 전시관에 전시를 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유품은 현재 경기도 박물관에 위탁하고 있는 품목이 주로 있는데 금관조복이나 이런 궁중에 입궐할 때 입던 의복이나 의관 이러한 유품이 되겠습니다.

조완기위원

그것을 복제해서 복제품을 전시한다는 거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완기위원

그 복제비용이 5,000만원이라는 거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완기위원

이 내역 있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있습니다.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조완기위원

네, 제출해 주시구요. 그리고 601쪽 군포예총 각급협회 사업비는 예산편성지침이 변경이 됐는데 앞으로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이 사업은 예총에는 지부사업이라 해가지고 도비보조사업이 있고 그 다음에 저희 자체 사업으로 예총 각급협회에 이렇게 지원해 주는 사항이 있었습니다. 금년까지도 이와 동등하게 지원을 해 줬고 예산편제가 바뀌어서 정액보조가 없어진다 이렇게 하는데 우리 시에서는 저희 사업부서하고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까지는 금년과 같은 수준으로 지원을 하겠다는 방침이 결정돼서 이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조완기위원

그럼 2005년도부터는 변화하나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변화될 걸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조완기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군포8경 선정사업 2,000만원 내용이 뭡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지금 현재 문화원 주관으로 해서 우리 군포에서 가장 내세울 만한 경승지나 자연경관도 되겠고 인공경관도 되겠고 그 다음에 문화재라든가 이러한 경승지 8곳을 선정해서 시민들에게도 알리고 대외적으로 홍보도 하고 해서 우리 군포에 사는 시민들이 군포8경이라는 절경이 있는데 군포에 사시면서 한번쯤은 구경을 해야 되겠다, 또는 대외에서 우리 군포시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군포의 좋은 절경 경승지가 있기 때문에 가보면 좋겠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계획은 금년 말까지 선정을 할 계획이지만 저희가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내년으로 또 이월될 수도 있고 그런데 그러한 8곳이 선정이 되면 홍보물 제작이라든가 안내라든가 또는 이러한 내용을 안내, 홍보하기 위한 그러한 시책사업을 하기 위해서 2,000만원의 사업비를 계상했습니다.

조완기위원

문화육성기금에서 사업비 지원이 되는데, 기금에서 지원된 건데 이것은 또 왜 본예산에 올라온 거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가 기금에서 1,000만원 지원하는 사항이 있고 이것은 내년도 사업에 별도로 하고자 하는 사항인데 만약에 기금에서도 지원방안이 있다든지 하면 연계가 되는 거고,

조완기위원

아니, 기금에서 지원을 했잖아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기금에서 지원한 것은 지금 1,000만원으로 해 가지고 선정해서 홍보하는 걸 일단 1,000만원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추가로 더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조완기위원

추가로 무슨 내용을 하시려고, 기금에서 사업이 필요하다고 해서 기금에서 지원을 해 줬는데, 그런데 또 본예산에 올라왔는데 사업내용이 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8경은 이미 선정을 받았을 것 아니에요? 기금으로 사업을 했을 것 아닙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조완기위원

중복되는 것 아니냐는 거죠. 본위원이 문화육성심의위원이에요. 제가 심의를 했어요. 제가 심의를 했고 그리고 사전 심의하기 전에 이미 사업공고를 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 제가 질타까지 했어요. 앞으로 이렇게 오는 기금은 심의하지 않겠다고. 그런데 여기에 또 2,000만원이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그 내역에 대해서 제가 이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자료를 준비를 못 했는데 자료를,

조완기위원

그러면 잠시 정회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제가 자료 오면 질의하고 다른 위원이 질의할 수 있도록 하죠. 위원장님, 자료가 없어서 질의답변이 안 되니까 동료위원 질의가 있으면 하고 나중에 다시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자료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확인을 못해서 못 한 겁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 담당자가 사무실로 가지러 갔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보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문화공보과장은 예산심의에 임할 때 철저를 기해 주시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죄송합니다.

최진학위원장

조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592페이지 잠깐 보시면 시정홍보 영상물 제작인데 무슨 내용인지 간단하게만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이것은 저희 시정을 홍보하기 위한 그런 홍보물을 영상으로 제작을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대내외적 홍보자료로 사용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송정열위원

책입니까, CD입니까, 비디오입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비디오와 CD,

송정열위원

비디오 몇 개 제작하시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보통 200개 정도,

송정열위원

CD는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CD도 그런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이게 3,000만원짜리 사업인데 구체적으로 계획 안 나왔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이것은 외부 발주를 주다 보니까 1식을 제작하는 데 그 정도 소요가 돼가지고 그렇게 추진을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3,000만원 산출근거는 뭐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촬영이라든가 아니면 편집이라든가 각종 다 들어가는 겁니다. 외부 수주사항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견적 받으셨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이번 견적은 그렇고 또 금년에 제작한 사항도 있기 때문에 해마다 추진하는 연속적인 사업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2003년도에 얼마 들었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3,0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송정열위원

3,000만원 들었고, 그런데 2004년에 하는데 또다시 3,000만원 든다고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 정도로…….

송정열위원

촬영분이 그렇게 100% 바뀝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2003년도에는 안 했고 2002년도에 한번 했고 내년에 할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2002년도에 했던 게, 2003년도 예산은 없어요. 2003년도 예산은 자체사업으로 일반운영비 400만원밖에 없습니다. 2002년도에 했을 때 3,000만원 들었으면 3,000만원 든 게 2004년도면 2년 동안에 우리가 촬영해야 할 것이 그렇게 확 변했는지, 이것은 단순하게 비디오나 CD 제작비는 얼마 안 드는 거고 촬영비가 많이 드는 거란 말입니다. 그렇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럼 촬영은 기 촬영해 놓은 게 있다면 추가분에 대해서만 촬영하고 편집하면 되는 거란 말이에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기존 촬영분이나 이런 것도 많이 참고가 되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다시 제작을 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예산 계상을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시정홍보 영상물 제작과 관련 시나리오 나왔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이 내용 시나리오는 안 나왔습니다.

송정열위원

시나리오가 안 나왔는데 그러면 촬영물이 바뀌는지 안 바뀌는지 어떻게 알아요? 시나리오가 나와야 이게 바뀌는지 안 바뀌는지 아는 것 아닙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2002년도에 제작을 했기 때문에 금년 추진한 사업이나 내년도 계획이 들어가기 때문에 당연히 바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이게 영상물을 찍기 위해서 카피라이터 작업을 해서 그 시나리오에 따라서 촬영지도 결정이 되는 것 아닙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게 나와야 2002년도 것 대비해서 2003년도는 내용이 이만큼 수정이 되니까 작업비가 이만큼 들겠다라는 부분으로 정리가 되는 거죠. 그게 없는 상태에서 그냥 인위적으로 2002년도에 했고 2004년도에 다시 하니까 3,000만원이라고 얘기하는 부분들은 본위원은 납득하기 어렵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그렇게 저희가 계획은 못 했고, 예산이 확보되면 이 범위 내에서 알맞게 저희가 내실있게 제작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산을 3,000만원을 세워주면 3,000만원을 다 쓰더라고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2002년도 촬영분이 있기 때문에 2004년도에는 2002년도 만큼의 사업비가 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전체적인 시정홍보이기 때문에 물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많은 참고가 되고 활용할 게 있겠지만 그때 그때마다 주요 시책이나 주안점이나 이런 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2002년도에 한 것은 저희가 청소년 시책 위주의 영상홍보물을 만들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면 2004년도 홍보물의 주안점은 뭐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주안점은 저희 시정 전반에 대해서 가장 이슈가 될 만한 또 내세울 만한 그런 사항을 별도로 선정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송정열위원

그게 없는데 어떻게 2002년도 것을 넣을 수 없음이라는 얘기를 할 수 있냐구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넣을 수 없다는 것은 아니구요,

송정열위원

그게 없는데 어떻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넣을 수 없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 활용은 되겠지만 전체적으로 다 쓰지는 않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린 거죠.

송정열위원

그러면 시정홍보 영상물 제작과 관련한 그 어떠한 준비자료도 없는 거네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현재는 그렇습니다. 예산이 확보되면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겁니다.

송정열위원

이 3,000만원에 대한 구체적 근거도 없는 거네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593페이지 행사지원비에 메일링서비스 이벤트 경품구입비에서 경품 구입하고 상품권 구입이 있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 거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상품권이나 경품은 저희가 분기별로 한 번씩 해서 무슨 예술회관 같은 데서 공연하는 티켓 이런 것을 경품으로 내걸어가지고 주는 방안이 되겠고 그 다음에 상품권은 참여자, 예를 들어서 추천을 많이 해줬다든지 의견을 많이 줬다든지 그런 분을 뽑아서 상품권을 제공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군포시 메일링서비스가 몇 분이 메일링서비스에 가입했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74,000명 정도 가입을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래 가지고 열어보시는 분들은요. 열어보시는 분들이 체크가 되나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열어보시는 분들을 매주별로 체크하는데 보통 10%에서 11% 정도, 7,000명에서 8,000명 수준으로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메일링서비스는 74,000통의 메일주소가 확보가 됐고 그것을 보냈을 때 7,400통 10% 정도가 검색하는 걸로 확인되셨고, 우리 메일링서비스가 원래 한 집당 하나의 메일을 갖고 있는다고 한 거잖아요? 한 집당 하나.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가 한 집당 하나라고 보지 않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원래 계획은 그런 것이었는데 가구수로 따지면 얼마나 돼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가 가구수로는 계산을 안 해 봤고 가입자 수로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원래 메일링서비스 최초로 한 이유가 한 집에 하나씩 해서 전자로 군포시의 소식을 알려주는 그런 것이 사업목적으로 갖고 있었던 건데 가구수는 확인할 수 없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중복된 저기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가구수는,

송정열위원

한 집에 한 명이 가입했을 수도 있고 두 명이 했을 수도 있다 보니까 그건 아직 파악이 안됐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송정열위원

메일링서비스를 하면서 메일링서비스 자체는 행정의 서비스인데 서비스를 하면서 거기에 추가로 경품이나 이런 상품권을 줄 필요가 있나요? 이건 무슨 의도가 있는 건가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가 정확하게 보고드리면 가입자가 73,289명인데 먼저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저희 의도대로 세대당 1명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 집에서 2명이 가입할 수도 있고 그렇다 보니까 가입자 수도 미흡한 수준이고 또 열어보신 수신자도 10% 내외, 지난주 같은 경우 7,522명인데 이렇게 적기 때문에 그러한 분들을 늘리기 위해서, 가입자도 늘리고 수신율도 증대시키기 위해서 이벤트행사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송정열위원

74,000명이 메일링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가입했으면 관심이 있어서 가입을 한 건데 가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열어보지 않는 건 무슨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본위원이 봤을 때는 상품을 주면서 열어보십시오라고 얘기하는 것보다는 내용이 충실하면 상품을 안 줘도 열어볼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내용에 충실하면서 진짜 돈을 내고라도 메일링을 신청하는, 본질적인 문제는 이것을 상품을 주고 이런 게 아니라 서비스의 질, 내용을 좀 업시키는 게 맞지 않냐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메일링 전담 전산직 직원 한 명을 저희 문화공보과에 확보했고 발송하는 것도 매주 월요일, 목요일 2회 발송하고 수시로 수신자한테 의견을 들어서 의견도 방영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잘하기 위해서 이벤트행사도 기획을 했습니다.

송정열위원

메일링서비스가 대부분 큰시민통신이지 않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메일링서비스의 핵심은 큰시민통신이 아니거든요, 원래는. 원래는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오프라인상에서 시 행사나 이런 부분들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온라인상으로 확인하라라는, 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또 시에서 무슨 공연을 하고 있고 주요한 시의 행정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이런 내용들이 들어간다면 메일링서비스를 더 많이 보지 않을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큰시민통신이라고 하는 것은 군포소식에 국한되는 건 아니고 군포 시정구호가 "큰시민 작은시"이기 때문에 "큰시민"이라는 말을 넣어서 큰시민에게 보내는 통신이라 해서 큰통이라는 애칭으로 메일링서비스 명칭을 그렇게 삼은 것이고 말씀 지적해 주신 것과 같이 시정을 홍보하는 것보다도 공연이라든가 생활정보라든가 시민들이 관 냄새를 떠나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방향으로 위주로 내용을 작성하고 보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본위원 생각은 행사에 경품, 상품권 구입하는 비용이 2,040만원인데 이 비용을 갖고 경품, 상품권을 사는 것보다는 단순하게 전산직이 전산시스템을 만지는 그런 것이 아니라 이 메일링서비스의 수준을 업시킬 수 있는 기획분야라든지 이런 분들을 전문직으로 채용해서, 그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 아래 보시면 전산개발비에서 메일링서비스 이벤트용 웹페이지 제작이 네 번 정도 하는 게 나옵니다. 전산직원이 이런 걸 하다 보니까 내용도 모자라는 것 같은 마음도 들고 해서 전문가에게 제작을 의뢰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가져보기 위해서 이런 방안도 기획을 해봤습니다.

송정열위원

본위원 생각에는 본질적으로 메일링서비스의 관건은 열어보는 건데, 그걸 열어볼 수 있게 만드는 건 경품을 주는 건 정말 당근밖에 안 되는 것이고 당근 줄 때만 가서 열어볼 수 있습니다. 그것보다 본질적인 문제는 그 수준을 업시키는 것, 업시키는 것은 단순하게 전산직 한 분이 할 수 있는 건 아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분야의 전문가를 계약직으로 둔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라도 저는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리고 이것은 자료요구를 할게요. 600페이지에 보면 민간행사보조 위탁해서 제3회 수리문화예술제, 시민의날 전야제 행사, 자료요구를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제3회 군포수리문화예술제, 시민의 날 전야제, 철쭉동산축제 이 사업과 관련한 세부내역 있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것은 자료로 주실 수 있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송정열위원

위원장님 이것은 자료 제출을 요구하겠습니다. 이것은 자료로 주셨으면 좋겠고, 시민을 위한 우수기획공연 초청비 500만원 곱하기 4회로 되어 있는데 이건 뭐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금년 같은 경우는 해군군악대를 초청해서 한번 공연을 가졌는데 수준 있는 연주단을 초청해서 시민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송정열위원

500만원 갖고 되겠습니까? 해군군악대나 그런 데는 다르겠지만 정말 수준 있는 공연단들을 데리고 와서 공연하는데 과연 500만원으로 가능할까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금년에 해군할 때는 가능했습니다.

송정열위원

해군은 가능하겠죠. 해군은 이익을 창출하는 집단이 아니니까 가능하겠지만 본위원이 봤을 때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웬만한 공연단들 요즘 대중가수들도 한 분 불러오는데 몇천 만원씩 달라고 그러는데 500만원으로 우수기획공연 초청비가 가능할지…… 이건 포괄사업비로 보실 거예요? 아니면 꼭 4회를 하실 거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포괄적으로 계획을 합니다.

송정열위원

이것은 포괄사업비로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필요하면 2,000만원에 한 번으로 끝내는 한이 있더라도 정말 제대로 된 공연이 와야지 500만원 4회에 얽매여서 공연을 잡으면 수준이 떨어지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렇게 추진할 수도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포괄사업비로 봐도 되겠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확인해 볼게요. 이것은 문화공보과에 예산은 안 올라온 건데 전 시간 행정지원과 질의할 때 문화공보과에 있다 해서 질의드리는 거거든요. 문화공보과에 ARS기능이 있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아까 행정지원과에 질의하시는 걸 제가 잠깐 봤는데 저희한테 있는 것은 명칭이 CIS라 그러는데 여론조사시스템입니다. 전화를 이용한 설문을 통해서 시민 홍보도 하고 답변을 통한 여론조사도 할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입니다.

송정열위원

여기에 보면 샘플링도 할 수 있죠? 이 기계가. 여론조사할 때 데이터 넣잖아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데이터는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데이터가 무슨 데이터가 있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금년에 한 것은 3번을 했습니다. 상반기 시민만족도 조사하고 궁내동, 오금동 홈페이지 관련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문항수나 자료는 정보통신과하고 기획감사실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드리고 싶은 얘기의 핵심은 전화를 돌릴 때 이 전화가 샘플을 잡지 않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송정열위원

예를 들어서 오금동 정보화마을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다 그러면 오금동만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오금동만 샘플링을 하지 않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게 가능한지,

송정열위원

가능하죠. 그렇게 샘플링을 하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가능합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그런 샘플링을 하잖아요. 그런 샘플링을 할 수 있는 데이터를 거기에다 통장, 반장, 새마을지도자 다 주면 아까 행정지원과에서 요구한 1,800만원의 예산이 필요가 없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것하고는 틀립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설문조사하는 것을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입력시켜서 체제가 조금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 것하고 저희하고는 다릅니다.

송정열위원

어디 제품이에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제품 사양은 모르겠는데 서울에 있는 업체라고……,

송정열위원

21세기 것 아니에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맞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송정열위원

21세기 것에 메일링 다 돼요. 행정지원과에서 요구한 부분이 다 데이터 관리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행정지원과하고 협의하셔서 관리를 문화공보과에서 한다니까 행정지원과하고 협의하셔서 이 개발업체에 얘기하면 메뉴얼이 있어요. 메뉴얼대로 입력만 하면 행정지원과가 하는 모든 걸 다 할 수 있어요. 여론조사부터 시작해서 DB발송 모든 걸 다 할 수 있습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 문제는 다시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과장께서는 조완기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와 송정열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조완기 위원님이 요구하신 학술용역비 중 문화의집 전시실 전시품목 복제비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본 위원회에 12월 15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송정열 위원님이 요구하신 민간행사보조위탁비 중 제3회 군포수리문화예술제 추진에 관한 사업, 시민의날 전야제 행사에 관한 사업, 철쭉동산축제에 관한 사업, 구체적인 계획안과 산출근거를 본 위원회에 12월 15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조완기 위원님, 자료 확인됐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자료가 준비됐습니다. 문화원에서 많은 예산 지원을 저희한테 요청했습니다.

최진학위원장

문화공보과장, 잠깐 기다리세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최진학위원장

질의하실 겁니까?

조완기위원

중단된 것 계속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자료가 왔냐구요.

조완기위원

자료 갖고 왔으니까, 저는 제가 갖고 있거든요. 답변을 할 수 있는 자료를 갖고 오신 거예요?

최진학위원장

조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완기위원

군포8경선정사업이 문화육성기금에서 지원이 1,000만원 됐는데 이 2,000만원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 이해를 못한다 그래서 자료가 없어서 답변을 잘 못 하셨고, 자료 갖고 왔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조완기위원

답변해 주세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000만원이 소요되는 것은 군포8경 선정에 따른 비용이 주가 됩니다. 심사라든가 자료 준비라든가 이런 내용이 되겠고 그 다음에 추가로 요구가 된 것은 안내표지판 설치라든가 안내지도 제작, 책자, 군포8경을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시민글짓기 공모를 한다든가 이러한 사업, 이런 데 소요되는 사업을 5,000만원 이상 소요되는 것으로 요구가 됐는데 꼭 필요한 사업만 하기 위해서 2,000만원만 예산에 확보가 됐습니다.

조완기위원

군포8경 선정사업이 아니고 선정을 했으니까 거기에 따른, 여기가 군포8경 중에 1경입니다, 2경입니다, 하는 안내표지판하고 안내책자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완기위원

5,000만원 이상이 들어가는데 2,000만원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이 뭐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꼭 필요한 것은 안내표지판이나 안내책자, 여기 예산은 많이 올라왔는데 좀 줄여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완기위원

그러니까 2,000만원 갖고 뭘 하시려고 그러냐구요. 계획서 안 받으셨어요? 민간행사보조 위탁이니까 사업비를 문화원에 줄 것 아닙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2,000만원만 서 있기 때문에 이 중에서 꼭 필요한 사업만 선정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완기위원

그런데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릴게요. 우리가 예산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하면 기금에다 갖다 쓰고, 또 필요하면 일반회계에서 갖다 쓰고 이런 식으로 예산을 필요에 따라서 갖다 써도 됩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렇게 하면 안 되겠고 예산은 의회를 통과해야 되겠고 기금은 기금심사위원회라든지 별도 경로를 통해서 차질없이 집행하도록 주의를 하겠습니다.

조완기위원

제가 기금에서 할 사업이면 계속 기금에서 해야 되고 애초에 일반회계에서 할 사업이었으면 일반회계에서 해야 되는데 기금에서 1,000만원 딱 받고 후속사업도 필요하니까 일반회계에다 2,000만원 요구하고, 옳지 않잖아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원칙은 아닙니다.

조완기위원

1,000만원도 홍보비, 엽서 제작비도 있어요. 1,000만원 예산서에 보면 엽서제작을 5,000장을 해서 시민들한테 뿌리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시상금이 300만원이 있고 선정심의위원회 수당이 200만원이고 나머지는 진행경비인데, 하여튼 충분히 답변 들었고 앞으로 예산을 일관되게 편성할 수 있도록,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조완기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네, 조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일위원

김재일 위원입니다. 페이지 590쪽에 보면 디지털영상홍보장비가 있습니다. 그게 뭘 필요로 해서 된 거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의회 업무보고 때 간략히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희 다중집합장소, 금정역사라든가 산본역이라든가 이마트, 군포역 이런 데에 시정홍보 동영상을 수신할 수 있는 수상기를 설치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홍보물을 제작해서 다중 시민들에게 시정홍보나 생활정보나 스포츠 중계나 이런 내용을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영상장비를 여러 개 한다구요? 다중집합장소에.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한 지역에 1개씩 4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재일위원

4대가 되어 있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김재일위원

2,500만원 정도 해서 4개,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김재일위원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디지털영상홍보장비가 금액이 어떻게 돼 있는지 견적 받으신 것 있으시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김재일위원

그것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충질의를 하겠는데 560쪽에 시정홍보 영상물 제작 그것은 왜 하는 거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시정홍보 영상물은,

김재일위원

200개 만들어서 어디에 줄 거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우리 읍·면이나 단체나 아니면 외부 자매단체나 이런 데에 줄 수 있고 이 내용은 1년에 한 번 하는 것이고 시정의 종합적인 사항을 홍보하는 것이고 먼저 홍보물은 수시로 하는 사항이고 그렇게 차이가 있는 겁니다.

김재일위원

그 밑에 밑에 칸에 보면 디지털 영상홍보 콘텐츠 제작은 뭐에 필요한 거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군데 수상기에 보내는 그러한 시스템입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면 그것도 외주를 주는 거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일위원

디지털 영상홍보 장비가 필요합니까? 이렇게 예산을 들이면서 시민들한테 메일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콘텐츠 제작하는 데 5,200만원 이것도 날아갈 수 있는 것이고 계속할 때마다 해야 되는 것이고 장비는 그냥 TV수상기처럼 생긴 것이겠고 홍보할 게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지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 문화공보과 업무가 홍보가 주가 되고 문화예술진흥 이렇게 하다 보니까 시정홍보에 상당히 많은 비중을 두고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책자도 제작하시고 신문도 제작하시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일위원

무슨 홍보비를 이렇게 많이 써요. 무슨 도배하는 것도 아니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홍보는 저희 입장에서 볼 때는 많이 할수록 좋다고 그렇게 생각이 되고 저희가 일을 욕심을 부려서 열심히 하고자 하는 사항이니까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일위원

잘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느끼면서 시에서 열심히 잘 해 주는구나 그런 쪽에 돈을 써야 되는 것 아니냐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것 아닌가…… 영상홍보도 좋고 좋은 일 많이 하는 것도 좋은데 그것을 보여주기 위한, 시민들이 체감하고 느끼는 건 하지 않고 그냥 우리가 뭐 우리가 이러 이러한 걸 한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 전시성이 지나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이것은 답변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600쪽에 보면 민간행사보조위탁 중에 지방자치단체 및 문화예술단체 문화교류 이건 뭐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이것은 시립예술단이 있습니다. 저희 성인 합창단이라든가 관내에 있는 음악동아리들로 해서 예술단이 있는데 이러한 예술단이 자매결연도시에 순회하면서 가서 공연을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매년 하는 건가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금년에 처음 했습니다.

김재일위원

금년에도 하고 내년에도 잡아놨으면 매년 하시려고 하는 거냐구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금년에 해보니까 성과가 좋기 때문에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재일위원

그 밑에 지방자치단체 세 번째 밑에 보면 시립예술단 전국 순회공연도 있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이게 저희 자매결연단체뿐이 아니고 다른 오지지역 이런 데도 가는 프로도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큰 성과를 거둔 사례가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본위원이 이런 상황을 봤을 때, 뭐 좋습니다. 우리 군포시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여러 가지 사항이 좋겠습니다만 사실 조그만 군포시에서 너무 오지랖이 넓은 것 아닌가……. 전국에 있는 시까지 다 쫓아다니면서 문화예술, 군포시에 지역 지역마다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들이 부족한 부분도 많거든요. 우리 시민들도 다 누리지 못한 것들을 돈을 꼭 많이 들여가면서 꼭 외부에 전국순회공연까지 하는 것, 참 그건 맞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시립예술단을 활성화를 막 해서 전국에서 이름 있는 예술단이 되어서 정말 자랑할 만하다 그러면야 저희가 자랑스럽게 전국순회공연도 하지만 사실 이건 숫자에 불과한 거예요. 전국순회공연도 한다, 지방자치단체도 간다, 이것 사실 맞지 않습니다. 우리 시민들도 사실 찾아가는 음악회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것처럼 아직도 부족하거든요. 문화에 대한 욕구가 많아요. 문화공보과에서 여러 가지 좋은 뜻으로 이런 사업을 하시지만 사실 이렇게까지 하는 것은 너무 사업을 포괄적으로 너무 벌리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는 사실 우리 시민들을 먼저 챙기고 나서 큰뜻을 가지고 전국에 뭔가 일등이 되거나 2등이 되거나 어느 정도 위치에 있을 때 그럴 때 해도 늦지 않는 사업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걱정을 해 주셔서 상당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 대외적으로 나갔을 때 부끄럽지 않도록 기량도 더욱 연마하고 실력도 더 배양해서 더 열심히 추진할 수 있게끔 도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시립예술단의 지원금액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지원금액은 특별히 나온 것은 아니고 예를 들어서 순회공연 500만원을 했다면 여기에 대한 제반경비가 다 소요되는 것이고 여성합창단이나, 저희 시립예술단 지원금액요?

김재일위원

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전체적인 예산을,

김재일위원

총 예산금액이 여기 안 나와 있잖아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이건 민간행사 보조위탁이고 민간에 대한 보상금으로 앞부분에 나와 있죠.

김재일위원

어디 있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 바로 앞장 599페이지하고 598페이지, 597페이지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595페이지를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체 2억 900만원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성합창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 2개 단체가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여성합창단하고 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 저희가 기본적인 부분을 예산 지원을 하지만 그 두 단체로만 시립예술단이라는 이름으로 하시는 건가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시립예술단 공연팀은 이 합창단이 다 갈 수도 있고 여성합창단인 경우 중창단이라 해서 잘 하는 분들로 뽑은 팀이 있는데 그 팀만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한테는 우선 여성들이기 때문에 화장하는 비용이라든지 조금씩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사실 예산을 절감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전국순회공연을 한다든가 지방자치단체에 내로라하고 갈 정도로 우리가 지원도 그만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시립예술단이라는 이름만 시립예술단이지 사실 예술단이라 그러지 않고, 지금 시립으로 운영하고 있는 단체를 몇 명을 모아서 한다는 것은 사실 시립예술단 따로 모집해서 한 게 아니잖아요. 그건 어떻게 보면 문제점이 발생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시립예술단이면 진짜 예술단이 따로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예술단에 따로 지원을 하고 정말 특기자들만 모아가지고 예술단 조직해서 그런 사람들이 전국 순회공연도 가고 지방자치단체도 가고 우리 군포시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선이 뭐고 후가 뭔지가 나와 있어야 되는데 그냥 우리 시립으로 운영되는 사람들 여러 명 모아가지고 좋은 일이니까 가자, 이것 뜻은 좋습니다. 그러나 뜻하고 우리가 의도하는 것하고는 좀 차이가 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계획을 좀더 상세하게 세밀하게 세워주셨으면 좋겠어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잘 알겠습니다. 제가 간략히 업무보고도 드렸습니다만 그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가 시립예술단 임원 상임화 문제도 검토를 해 봤고 그 다음에 하여튼 실력을 향상시키고 배양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임화나 이런 문제는 이번 예산에 저희가 방침결정을 받느라고 요구를 못 했는데 내년도 추경에 계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잘 좀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일위원

그 밑에 보면 민간 오케스트라 지원, 군포명칭 사용 무료연주 있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김재일위원

그것은 또 어떻게 되는 거죠? 먼저 번과 동일한 거죠? 사전에 올라왔던 부분하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일위원

프라임필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우리 준 시립화하는 그런 방안이 되겠습니다. 작년에도 올렸었고 그 전에도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 이 단체에서 활동도 많이 했었고 또 전국적으로 차지하는 위치나 이런 내용은 저희가 설명서를 별도로 위원님들께 자료를 드렸습니다.
자료는 잘 봤습니다. 좋은 단체고 공연도 열심히 하고 1년에 200여회 이상을 공연하는 훌륭한 단체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예산이 두 번 이상 삭감이 되고 위원들이 고민을 해서 예산을 반려시켰던 그 문제가 특정한 단체에 편중되게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었고 또 위원들이 뭔가 예산을 삭감하고 진행을 미뤘던 부분들은 계획서부터가 조금 변경이 돼서 올라오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어요. 그래서 뭔가 고민을 다시 하고 민간오케스트라 지원하는데 그게 적정한 것이냐, 이 단체에만 할 것이냐, 아니면 전체 군포명칭을 사용하는 좋은 단체를 또 발굴해가지고, 왜 음악단체만 있겠습니까? 연극단체도 있을 것이고 무용단체도 있고 무형문화재 양대승 무용, 이렇게 특정한 단체를 얘기해서 그렇지만 그런 데도 사실 무형문화재로 얼마나 뛰어난 단체예요. 그러면 그런 단체도 3억씩 지원을 해 줘야지, 이렇게 지원할 거면 군포를 알릴 수 있고 군포를 크게 발전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단체들도 똑같이 지원을 해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 한 단체만 이렇게 특정적인 것을 벌써 세 번째, 네 번째 올려가지고, 경실련에서 올리는 자료 건의서를 보면 의원들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니냐, 이런 식의 건의서가 올라왔어요. 그러면 그런 것을 봐서도 대외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몇 번씩 삭감된 예산을 과에서 억지로 밀어올려가지고 이번에 예산승인을 만약에 위원님들이 해서 통과를 시키더라고 사실 위원님들 얼굴이 그렇게 떳떳하지 않습니다. 그렇게까지 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심사숙고 하셨겠지만 나름대로 위원들도 심의를 한다든지 예산을 삭감하고 승인해 주고 이런 부분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세 번씩 삭감된 내용을 또 올려가지고 위원들을 고민하게 만들고 그러는 것은 전혀 바뀌지 않고 똑같이 민간오케스트라 지원 군포명칭사용 무료연주 3억이라는 돈이 과장님 생각할 때는 적은 돈일지 모르겠지만 연주회를 몇 회 할 수 있는지 아십니까? 국내에 가장 멋진 오케스트라들 20회 이상, 15번 이상을 할 수 있는 그런 금액을 지원하면서 무료연주라는 내용을 삽입을 하고 이런다는 자체가 너무 계획성이 없는 거죠. 과장님 내용 자료를 봐서 알고 제가 여러 가지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 번 오셔가지고 말씀 들었고 그러나 그런 부분들도 어느 정도가 우리가 위원들이 심의를 해가지고 보류를 했으면 그런 계획서를 다른 방향설정도 할 수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똑같은 내용으로 아무런 변한 게 없잖아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똑같이 올렸다고 지적을 해 주셨는데 그 다음에 특정 단체에 너무 편중되게 지원이 되는 것이 아니냐 또 3억이라는 돈의 액수관계 이런 것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가 그렇게 올린 것은 특정 단체를 지원이고 그런 쪽은 아닙니다. 저희 문화공보과의 기본업무가 아까도 많은 논란이 있었던 시정홍보와 문화예술 진흥입니다. 문화예술진흥은 시민정서함양과 문화예술 창달이라고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창달을 위해서 시립예술단도 운영하고 전국순회음악회도 개최하고 지역 예술단체 육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그렇게 보고를 드리고 시민정서함양을 위해서는 그래도 수준이 높다고 그럴까, 고급문화라고 그럴까, 이러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행히도 저희 군포시시립예술단설치조례를 보면 시민의 정서함양과 지방문화예술의 시립예술단을 설치하게 돼 있는데 첫 번째로 교향악단이 있고 그 다음에 무용단이 있고 성인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이 있습니다. 성인합창단이나 소년소녀합창단은 이미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 무용단은 업무보고 때 잠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내년에 저희가 구성을 해서 문화…….

김재일위원

과장님 죄송하지만 짧게 좀 해 주세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교향악단은 이 프라임은 상당히 저명하고 수준 있는 그런 단체입니다. 이런 단체가 우리 시에 있다는 것은 오히려 우리 시의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이나 시민들 문화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제가 봤습니다. 또 연주하는 것을 따라가서 봤는데 그런 연주가 한번이라도 더 우리 시민들에게 들려주어서 우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된다면 정말 좋겠다 싶어서 1년 전에는 제가 그런 내용을 모르고 요구된 예산을 가지고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이번에는 제가 1년을 근무하면서 그러한 사업이 꼭 필요하겠다는 자신과 느낌이 섰기 때문에 요구를 하게 됐습니다.

김재일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맞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정말 좋은 음악을 듣고 고급문화를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죠. 그런 부분이에요. 프라임필하모니오케스트라는 우리가 우리 시민들이 지금 현재도 여러 번 들을 기회를 갖고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모든 오케스트라 공연은 프라임에서 다 우리 시민의 날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다 우리가 듣고 있어요. 아주 잘 하고 있더라고요. 아주 잘 하시는 단체고,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려요. 이 부분을 3억이라는 돈을 만약에 투자할 거면 KBS 교향악단도 부르고 과천, 부천시향도 부르고 수원시향도 부르고 20여 회의 공연을 할 수 있는 비용이에요. 그러면 우리한테도 기회비용을 줘야 된다, 시민들이 꼭 그 한 단체에서만 음악을 듣는 게 아니라 그런 비용을 투자할 요량이라면, KBS교향악단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입니다. 부천시향 최고예요. 수원시향 정말 잘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공연들도 우리 시민들한테 들려줘야 되는 것 아닌가, 그것도 우리 시민들을 사랑하고 우리 시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균등하게 줄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한 단체에다 주는 것도 좋지만 만약에 준 시립화를 시키거나 시립화를 시킬 목적이고 우리 군포시를 사랑하면서 그랬다면 청소년오케스트라, 지금 프라임에도 있고 우리 소년소녀합창단도 있고 여러 가지 퍼져있는 그런 오케스트라를 통합해서 이러한 금액을 줘도 시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단체가 1년이고 2년이고 3년이고 4년이고 우리 군포시에서 키워나가면서 지켜주고 뒤에서 밀어준다면 나중에 성인이 됐을 때 얼마나 큰 단체로 발전해 나갈 수 있겠느냐, 그런 부분부터 어느 단체든지 시립화를 만들 때 청소년부터 시작을 하지 어른단체 있는 것 쓰고 그것 시립화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계획을 잡으시려면 청소년 오케스트라부터 잡아가시고 만약에 고급문화를 우리 시민들한테 접할 기회를 준다면 이 금액을 그렇게 찢어서 주세요. 그리고 기획공연을 20번이고 15번이고 하십시오. 그게 더 우리 시민들을 위하고 시민들한테 문화의 기회를 더 접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으신 지적과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앞부분에 말씀하신 KBS교향악단이나 이런 더 수준 있는 예술단체를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기획공연이나 이런 쪽에서 검토가 돼야 되겠고 저희가 목적을 하는 것은 시립교향악단을 하는데 적은 예산을 가지고 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준 시립화 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프라임을 말씀드리는 거고 그 다음에 청소년부터 키운다는 것은 저희가 국공립 교향악단을 파악을 해봤습니다만 청소년층에는 미처 파악을 못해봤습니다. 다른 데도 파악을 해 보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국공립 관립 오케스트라단, 교향악단을 보면 투자에 비해서 활동실적이나 이런 것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프라임은 이미 정상수준에 올라있는 프로급의 그러한 단체이기 때문에 이러한 단체를 준 시립화하면 정말로 적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겠다 싶어서 저희가 추진을 하는 겁니다.

김재일위원

좋은 계획이시고 저도 그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지금 예산을 투입하는 과정이라든가 시기적인 부분에서 사실 군포시에는 맞지 않는 행정인 것 같아요. 만약에 준 시립화를 하면 시립화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인데 시립화를 하기 위해서 아시다시피 20억 이상의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 부분을 성인들로부터 시작할 것이냐, 아니면 청소년부터 시작할 것이냐, 앞으로 투입할 예산에 대한 부분들도 사실은 생각을 해야 돼요. 그 단체가 무슨 잘못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그 단체가 훌륭하고 연주단체로서 손색이 없지만 그게 우리 시에서 지금 하고자 하는 일들과 맞물려졌을 때는 사실 시기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본위원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재고를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이 부분만 아니라도 예산이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사실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한 가지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기를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금년에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금년에는 100회 이상, 작년에도 90회 이상의 많은 공연을 하면서 우리 시를 많이 홍보해 준 실적도 있고 기여한 공로도 있기 때문에,

김재일위원

군포시민 내에 있다는 것을 홍보했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김재일위원

군포명칭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군포명칭도 많이 사용했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제가 확인을 했던 부분이고 저도 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해봤구요, 이 부분을 자꾸 말씀하시지 마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그렇게 지금 진행을 해 줬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위원님께서는 음악부분에 많은 지식과 전문분야 지식을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으니까 더 앞장서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로 열심히 하시는 것 제가 인정을 하는데 그 부분이 너무 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이고 그리고 602페이지 보면 분수대 유지보수비가 있죠? 그게 뭐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 궁내동에 문화의 거리가 99년부터 말씀을 해서 분수대도 만들어놓고 했는데 그 분수대가 고장이랄까, 아니면 분수대를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보수비가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분수대 언제 만들었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2002년도에 완공이 됐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유지보수비에 전기세 이런 것이 들어가는 건가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전기세 그런 것은 따로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전기요금은 얼마나 들어가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전기요금하고 수도요금 합쳐서 보통 저희가 1년에 6개월 쓰는데 평균 월별로 이삼백 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재일위원

300만원이면 3,600인가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6개월.

김재일위원

6개월이면 1년에 600만원이에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2,0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분수대 틀어주는 게 5월부터 10월달 그 정도 되기 때문에, 1년 12달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김재일위원

12달 하는 게 아니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일위원

600페이지에 보면 거리축제하고 숲속 푸른음악회 상설, 어디 상설비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거리축제는 이마트 앞에 원형 야외무대가 있고 그 다음에 숲속 푸른음악회는 8단지 약수터 상연사 올라가는 뒤에 저희 삼림욕장 숲속에서 하는 음악회가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누가 언제 하는 거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금년에는 거리축제는 여름밤에 했고 숲속 푸른음악회는 8월부터 10월까지 했는데 시민들 반응이 좋아서 11월에도 한 달을 더 연장해서,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누가 하냐구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 시립예술단이 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면 하루에 한 시간이면 한 시간 정해가지고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한 시간 반 정도요.

김재일위원

그러면 민예총에서 하는 민족예술제는 뭐예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민족예술제는 민족부문인데 금년에는 1,000만원이 확보가 됐었는데 저희 시민의 날 축제 때 가장행렬할 때 같이 그렇게 했습니다.

김재일위원

이게 가장행렬 비용이에요?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금년에는 그렇게 사용을 했고 내년도에는 민예총에 줘가지고 실정에 맞게끔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뭘 할 건데요. 민족예술제를 한다는데 어떤 걸 할 겁니까? 그것 받은 것 없어요? 그냥 예산을 세워주신 겁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받아놓은 것은 없고 금년 수준으로 내년에도 그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금년 수준으로 하는데 뭘 할지도 모르고 그냥 예산만 세워주신 거예요? 그쪽에서 알아서 해라,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나중에 예산이 서면 저희가 계획서를 받습니다.

김재일위원

예산이 서면 합니까? 예산 올라오기 전에 계획서를 보고 나서 예산을 얼마 세워주지 않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맞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마땅한데 저희가 미처 다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사업비를 확보한 다음에 하는 것도 있습니다. 실정에 맞게.

김재일위원

그것은 상당히 그렇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계획도 없고, 돈은 확보해 놓고 한다는 것은 좀 본위원이 사실 생각이 잘못된 건지…….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일위원

그냥 말로만 노력하시는 게 아니라 이것은 일단 잘못된 거잖아요? 이렇게 하는 게 없잖아요. 다른 과는 제가 보기에는 거의 다 그렇게 하는데 왜 문화공보과만 그렇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저희가 공연행사나 예술행사가 되다 보니까 그때그때 계절별로 시기별로 틀려가지고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김재일위원

이것은 그게 아니죠. 매년 하는 건데, 매년 예산이 서죠?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김재일위원

그러니까 매년 예산이 서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것은 다 오잖아요, 그렇죠? 이게 와야 그것 가지고 예산이 1,000만원이 소요되는지 1,500이 되는지 900인지 잘라가지고 필요한 부분만 우리가 주고 그렇지 않습니까?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그 자료를 한번 보겠습니다.

김재일위원

미리 세워놓고 그냥, 좋네요? 어떻게 보면. 제가 더이상 길게는 말씀 안 드리고, 장시간 동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김재일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자산취득비에서 디지털영상홍보장비에 관한 1억 500에 대한 견적서와 근거를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일반운영비 중 디지털영상홍보 콘텐츠 작업에 대한 견적을 받은 것이 있으면 견적서를 본 위원회에 12월 15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감사합니다.

최진학위원장

위원 여러분,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은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행정지원국 소관 청소년과와 정보통신과에 대한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5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