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박해동 의원 발언
위원 고령군에서 이것 분야말고 다른 정보화분야, 조례문제 여러 가지, 폐기물처리장, 쓰레기매립장 하수종말처리장 등 모든 분야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빨리 따라가고 있습니다. 직장협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고령군의 실정과 타시군과 보조를 맞추어가면서 해야 되는데...
유난히 몇 가지 분야는 앞선 분야가 많습니다. 그 앞서가는 분야에 지금 잘되어 있고 쓰레기 매립장 잘 되어 있으니까 몇 년 뒤에 다시 하수종말처리장 남보다 앞서 되어 있는데 다시 확장 보강해야 된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직장협의회가 경상북도에는 3개시군밖에 안되어 있는데 벌써 우리는 개정안까지 상정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다른곳은 안되어 있는 곳도 많고 이제 시작하고 있습니다. 고령군홈페이지가 잘 되었다고 이제 살살 눈을 떠서 인사도 들어오고 하는 판에 우리는 거기보다 더 앞서 나갑니다. 지금 잘되어 있는 홈페이지 아직까지 못 보는 주민들이 7∼80%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질러가는 것이 아니냐는 염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