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박해동 의원 발언
위원 박해동 위원입니다. 어제도 골프장문제 때문에 위원들이 의회에 다녀갔는데 덕곡골프장은 우리가 반대하는 입장이고 모 지역에 골프장문제 때문에 벌써 일반단체 추진위원들끼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추진위원측이나 반대를 취하는 측을 보면 환경문제가지고 많이 싸웁니다.
정부나 행정기관에서 골프장에 대한 공인된 환경기준이나 환경적인 문제의 판단을 못 세워주는 것 같아요. 골프장 추진위원회측에서는 "환경문제에 이상이 있고 농약이 과다 검출되고, 고농도농약을 치는 것 같으면 어떻게 골프 인구들이 골프를 치겠느냐"는 이야기를 하고, 그 인근지역 주민들은 하류에 있는 주민들은 수질오염이나 환경문제에 생태계가 파괴되고 다음에 유전자 조작까지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냐고 하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립이 됩니다. 같은 골프장 환경문제가지고 그 기준판단을 어떻게 괜찮다는 설명을 하고 유독하다는 설명을 하고 같이 대항을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행정기관에서 환경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그 명확한 기준이나 골프장마다 평균치나 실제로 농약 과다 투여 때문에 고발당하는 수준이나 이런 것을 한번쯤은 상세하게 파악해서 지역주민들한테 알릴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그런 것은 환경과에서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