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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임미애 의원 발언

177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3-01-28

임미애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소관 부서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환경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환경과장께서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을 구분해서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과장 김종모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환경과 계장님들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계장 인사) 존경하는 김영수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계사년 새해도 건승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소원 성취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계사년 새해를 맞아서도 저희 환경과 직원들은 지난해와 다름없이 깨끗하고 쾌적한 의성군의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환경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수시책 그리고 2013년도 주요사업 조서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환경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영수위원장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임미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미애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0쪽에 제가 보고서를 보다가 몇 개 궁금한 게 있어서 수질오염관리를 위해서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에 5014개소가 있잖습니까? 관리하기 위해서 밑에 보면 1억 2300만원가지고 오염총량관리를 시행하고 있는데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집행을 하는지 감이 안 잡혔어요. 예를 들면 개인 하수 같은 경우에 하는 방법, 가축분뇨의 경우, 폐수의 경우, 각각 어떤 방식으로 관리를 하시나요?
종모

김종모산림과장

개인 하수 같은 경우에는 수질오염물질은 수도사업장 관리에 우리가 특별한 예산은 없고 수질오염 사고는 가축분뇨 개인하수 배출사업장은 주로 폐수, 기타 수질이나 이런 사업장에서 사고가 날 시에 저희들이 합니다. 의성에는 유독물질이나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주로 조그만 기름 유출사고라든가 저희들은 이런 것 밖에 없습니다. 오일휀스라든가 흡착포 같은 것을 저희가 보유를 하고 있다가 기름유출 같은 게 있을 때 하고 그리고 유류차가 우리 관내 에서 전복된다든지 이런 것 밖에 없습니다.

임미애위원

일반적으로 우리군 내에서는 그런 사고가 없었잖습니까? 그런데 여기 보니까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계획인데 공무원들이 나가서 문제가 생겼는지 현장을 확인하고 이런 방식으로 하나보죠? 그런데 가축분뇨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해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가축분뇨는 허가신고를 1000㎡ 이상 되면 하도급업체로 해가지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는 안 갑니다.

임미애위원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는 안 간다고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임미애위원

민원이 발생했던 적이 여러 차례 있었어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민원은 사곡 양돈단지라든가 이런 곳은 민원이 1년에 보통 한 두 번은 있었고 양돈농가에 보면 민원이 발생하는 수가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하세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저희가 현장을 방문해가지고 우리 법에 따라, 특히 공공수역으로 흘러내렸을 경우에는 조치를 하고 고발도 합니다. 내부에서 악취관계 정도는 우리가 권고를 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오는 그런 실정입니다.

임미애위원

이게 제가 궁금했던 이유는 뭐냐 하면 관리를 좀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올해부터 액비저장고나 이런데 저장해 놨다가 거둬가잖습니까? 그런데 똥은 수시로 나오는데 액비를 처리할 수 있는 시기는 제한되어 있거든요. 뿌릴 수 있는 시기가 제한되어 있다보니까 저장탱크 용량이 넘치게 되면 이건 처리할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농가마다 문제가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올해 이런 문제가 더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군에서나 개별농가에서 이런 문제 해결책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태거든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지금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올해 2월부터 공공처리시설을 가동하는데 거기 액비저장을 해가지고 농가에 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서 혹시 넘치거나 양이 많아가지고 무슨 사고가 발생될 시에는 우리가 우선적으로 그것을 시설에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분뇨처리장에 가는 농가하고 개인이 처리하는 농가가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까?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나누어 있는데 그 분들이 여기에 신청을 안했더라도 사고가 났을 때에는 그것을 우선적으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사고가 나기 전에 이 문제가 처리되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농가에다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올해부터 저희들이 농민들을 위해가지고 단속 같은 거를 별로 안 했습니다. 금년부터 처리시설이 가동되고 나면 왜냐하면 본인이 처리 안 하면 여기서 충분하게 반입시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법에 따라 가지고 정확하게 단속을 할 계획입니다. 액비부터 해가지고 지금까지는 민원이 안 들어오면 안 했는데 이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이 처리 못 할 때는 우리가 여기서 충분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신청을 받아가지고 하는데 1일 70톤인데 현재 신청 들어왔는 게 1일 70톤 가동 될 정도로 본인들이 신청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한 10톤 정도 이상은 실제로 더 처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단속을 좀 강화할 계획입니다

임미애위원

이게 돼지 값이 좋으면 별로 문제가 안 됩니다. 농가들도 빨리빨리 처리하는데 돼지 값이 떨어지면 처리를 안 합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저희들이 최대한 단속을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래도 사곡 양돈단지는 업주가 양심적인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읍에서 문제가 되는 곳이 어디인지는 과장님 잘 알고 계실 거라고 보고 그로인해서 읍민들이 악취와 수질문제 때문에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그 분도 이번에 공공처리시설로 물량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사곡 양돈단지도 잘 하는데 워낙 크기 때문에 실제 거기도 민원이 많이 발생합니다. 하여튼 최대한으로…….

임미애위원

그렇죠. 마늘 논 주변이다 보니까 읍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수시로 나가서 점검 좀 해 주시고 돼지 값 떨어졌다고 농가에서 처리를 미루고 하는 일이 없도록 지도단속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5쪽에 한 가지만 확인해 볼게요. 소각시설에 들어가는 물량은 알겠는데 매립장으로 들어가는 거는 음식물인가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소각시설에 들어가는 거는 탈 수 있는 물건이고요, 매립장에는 탈 수 없는 물건입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니까 주로 음식물 쓰레기 아닙니까?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전체적으로 음식물이 포함됩니다.

임미애위원

그럼 매립시설에 음식물 말고 또 뭐가 들어가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제가 딱히 뭐라고 하기는 그렇고 흙 종류라든가 도로 청소하다보면 나오는 것, 연탄재라든가 안 타는 거는 다 들어갑니다. 그 전에는 물량이 많았는데 소각시설을 가동하고부터는 매립장에 들어가는 물량이 옛날보다는 반 이상 줄었습니다.

임미애위원

음식물쓰레기 매립하실 때 비닐하고 다 걸러 내나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비닐은 안 걸러내고 그대로 매립됩니다.

임미애위원

‘음식물쓰레기 봉투 방법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는 요청이 주부들 사이에는 많았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제가 알기로는 음식물쓰레기 봉투는 거기 가면 용해가 됩니다. 그런데 일반 봉투는 안 되는데 음식물쓰레기 봉투는 별도로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러면 참 좋을 텐데 안에 봉지를 넣고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또 넣고 그러잖아요. 음식물쓰레기 봉투가 잘 찢어지고 잘 새고 굉장히 약합니다. 그래서 봉지를 하나 넣고 그 안에 넣고 이러다보니까 ‘저것이 매립되면 저 비닐은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참 많고 또 아파트 같은 주거 밀집지역 경우에는 음식물쓰레기 수거 방법을 좀 바꿔줬으면 하는 얘기들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제가 처음에도 관심을 가지고 다른 지역도 살펴봤는데 올해에 이런 문제는 우리 군내에 적합한 음식물쓰레기 수거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한 번 관심을 가지고 살펴주시고 개선방법이 있다면 좀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연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음식물쓰레기 봉투는 용해가 되고 의성에는 쓰레기매립장이 소각장하고 같이 있기 때문에 일단 수거하다보면 썩습니다. 거기 가서 매립장에 부어놓으면 우리 인부들이 다시 정리를 합니다. 분리수거를 해가지고 매립도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얼마 전에 소각장에 음식물쓰레기 태우면 다이옥신이 발생한다고 환경부에서 공고가 내려왔었거든요. 그래서 ‘소각장에 열이 지나치게 높아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젖은 쓰레기를 간혹 좀 넣어서 태운다. 그래서 열을 좀 낮춘다.’는 얘기를 지난번에 소각장 일을 보시는 분으로부터 들었는데 음식물쓰레기는 태우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저희들도 될 수 있으면 음식물쓰레기는 매립을 하고 열을 낮추기 위해 가지고 젖은 물건을 넣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알겠습니다. 올 한해도 논란이 되는 사업이나 시설들을 워낙 많이 운영하고 계시기 때문에 민원의 중심에 환경과가 서지 않도록 업무를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임미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배광우위원

배광우 위원입니다.

김영수위원장

배광우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광우위원

과장님하고 계장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최고 골치 아픈 부서인데 저는 8쪽에 자원사랑 나눔 장터 행사 있잖습니까? 작년에 행사장에 가보니까 주민들은 없고 공무원하고 새마을 관련된 사람들이 전부 주고받더라고, 그래서 제 생각인데 차라리 위치를 의성장날에 복개천 쪽에 해놓으면 장에 가는 사람들도 사고 활성화가 되지 않겠나, 물론 거기 주차 문제가 좀 심각하긴 한데 위치를 거기하지 말고 복개천이나 아니면 시장에 가면 밑에는 복잡하고 위에는 조용하잖아요. 그런데 하든지, 올해는 위치 선정을 제대로 해주시고 제가 볼 때는 대영탕 앞쪽에 복개천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배광우위원

작년에 보니까 우리끼리 잔치하는 것 같아요. 검토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실제로 보면 우리 공무원들도 많이 오고 일반 주민들도 옵니다만 새마을단체가 주로 많습니다. 그래도 작년에 우리 단체 2000명이 와가지고 했는데 해마다 판매실적이 700만원이 넘어갑니다. 한 50% 정도의 주민이 있는데 저희들이 복개천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광우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 하십시오.

서용환위원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용환위원

우리 과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서용환위원

환경과의 2012년도 가장 큰 민원은 뭐였습니까?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우리 과에서 제일 머리 아픈 민원이 7, 8년간은 크린코리아가 가장 큰 민원입니다. 그것 때문에 공무원들은 환경과라고 하면 아직도 발령이 나면 안 오려고 합니다. 그게 가장 큰 민원이고 사업으로 봐서는 축산분뇨 공공처리 시설이 가장 큰 사업이었습니다.

서용환위원

2013년도에는 작년에 마무리 짓지 못 했는 민원들을 과장님 계시는 동안에 마무리 잘 지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리고 구제역 매몰지 업무는 환경과에서 보고 있습니까? 유통축산과에서 보고 있습니까?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지금 도 환경부서에 환경특별관리단이 있어 가지고 작년까지는 우리한테 공문이 내려왔습니다만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었기 때문에 특별관리단이 없어졌습니다. 없어지면서 저희들한테는 공문도 안 내려오고 축산부서로 이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그 다음에 슬레이트처리 관련 돼 가지고 작년에 전체 몇 개 동 중에 몇 개 동 정도 지원을 해줬는지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슬레이트요? 작년에 저희가 원래 신청을 272개 동을 받았습니다. 실제 추진은 118동에 43%밖에 못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작년에는 200만원에서 자부담이 40%였습니다. 그러면 120만원밖에 보조가 안 됩니다. 그래서 신청했다가 포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올해는 자부담이 없습니다만 240만원까지는 군에서 보조가 다 됩니다. 지금까지 추진했는 바에서는 한 동을 철거 하려고 하면 평균 300만원정도는 들어가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60만원정도는 자부담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100%라 하지만 240만원까지 됩니다.

서용환위원

그래도 많이 현실화 됐는 것이네요?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지금 서류상으로는 자부담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혹시 이 수량 중에 자가 처리 해가지고 가정집 마당에 비닐 씌워놓은 부분은 몇 개 동 됩니까?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그거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간혹 그런 집이 있다는 소리는 듣고 있습니다. 비용이 많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철거를 해가지고 자기가 집에 모아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용역을 줘서 추진하고 있는데 그런 돈이 있으니까 거기서 철거부터 해서 뜯고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신고를 하면 수해피해로 해가지고 넘어 갔는 것을 철거할 때 그거를 집어넣어서 했습니다. 올해도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읍면에 연락해가지고 있으면 다방면으로 우리가 처리 할 수 있도록 한 번 해보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자가 처리를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거를 해서 행정이 매일 그쪽에 계속 관심을 둘 수는 없잖습니까? 그런 과정에서 할 때에는 원칙에 준해서 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남으로 해가지고 유명무실, 이게 환경에 피해를 준다면 새해 들어가지고 작년에 했던 거를 환경적으로 잘 처리를 해주는 게 바람직하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슬레이트는 아마 국가에서도, 우리 전수조사도 들어갑니다만 이게 발암물질도 있고 하는데 전체가 처리가 될 때까지 정부지원하고 계속 추진할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12쪽에 보시면 환경과에서 수혜사업 하는 게 있는데 지금 용무1리 2건, 가원1리 1건, 용무2리 3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는 의견을 어디서 받았습니까?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저희들 임의로 할 수는 없고 읍면에서 보고를 받아가지고 합니다. ○서용환 위원 그럼 읍면에서 올라온 신청 현황이 있겠네요?
예, 있을 겁니다.

서용환위원

예산을 보다 보니까 창고가 한 곳으로 돼 가지고 일관성 있게 전체가 공유하면서 판단하고 예산편성 해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수혜사업으로 쏠려있으니까 면에서 전체적으로 걸러서 올려 왔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환경부서에서 직접적으로 주민의 의견을 받아서 했는 건지…….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우리하고 통화를 하더라도 일단은 면에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합니다. 자율적으로는 안하고 용무하고 다인하고, 금성, 의성읍 오로리 하고는 매년 1억원씩 나가기 때문에 자기네들끼리 동네에서 지정을 하고 면에 얘기해서 신청하면 우리가 거기에 반영을 해주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또 한편으로 보면 말이죠. 이게 수혜사업으로 해 준다고 모양새는 갖추면서 실질적으로 동네 돌아오는 몫, 그 보따리 예산은 소멸되고 이게 올라와가지고 모양새는 수혜사업으로 가는데 주민들한테는 혜택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2013년도 예산을 봤는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그 동네 예산이 전혀 없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수혜사업으로 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동네의 혜택은 본예산에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체계적으로 통합관리를 해 주셔야지 시시각각 이런 식으로 올라오면 지역 해당 의원도 내용을 전혀 모르고 면에도 모르고 해당부서만 알면 예산 전체를 총괄한다는 거는 상당히 어렵거든요. 앞으로 이런 것들도 해 주시는 거는 고맙지만 그 쪽 주민이 피해를 보잖습니까? 우리 환경부서에서 사업 몇 건이라도 지원을 해주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모

김종모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2013년도에 추진할 계획들은 계획대로 잘 추진해 주시고 우리 위원들이 질문하시고 참고하시라는 말씀 잘 참고하셔 가지고 민원이 잘 해결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40분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산림과장께서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사업효과와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 바랍니다. 산림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산림과장 임태규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산림과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 인사) 평소 존경하는 김영수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희망찬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원님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의정활동을 비롯하여 하시는 모든 일들이 무장무애로 원만성취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에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희 산림행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편달을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유인물에 의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영수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지금까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산림과 전 직원은 부단한 업무연찬과 자기계발로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오니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으로 충고하여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영수위원장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서용환 위원 질의하십시오.

서용환위원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물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서용환위원

올해 순환 수렵장이 운영 되는데 올해 태그제도가 도입돼 가지고 환경부에서 지금 국민을 많이 화나게 하고 용역을 받은 것이 환경연합이죠?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래가지고 오랜 시간동안 신간하다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된 상태인데 올해도 그 태그제도를 그대로 활용합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그거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가지고 저희들이 시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태그제도로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태그제도를 하면서 국민을 화나게 한 이유가 시스템 가동이 전혀 안되고 공황상태에 있었어요. 그리고 처음 이렇게 하면서 중간에 한 번 걸러가지고 예행연습을 해 봤어야 했는데 접속을 받는 컴퓨터 용량이 정말로 김치냉장고 만한 거를 넣어놓고 해야 하는데 집에 가정용 쓰는 그런 컴퓨터를 활용하다보니까 전국에 엽사들이 접속을 못 이루었어요. 그래서 현재 봐가지고는 그 때 개체 수 조사 했는 게 한 시군에 꿩 같으면, 예를 들어서 500마리 정도 이렇게 했는데 현재는 보면 개체 수 조사한 거 하고 전혀 다른 방향으로 수량이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그게 어느 것이 진실인지 모르지만 올해 시행착오를 그렇게 겪었으니까 새해에는 기존의 방식대로 하든지 최소한 국민을 화나게 하는 일은 없어야 될 것 같아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운영할 때 환경부하고 건의를 해가지고 현재 인근에 상주, 안동이 금년도에 순환 수렵장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것을 참고해 가지고 운영할 때 그런 식으로 묘미를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페이지에 접속을 해보면 몇 개월 동안 국민을 화나게 한 내용들이 죽 나열되어 있어요. 그래서 답답하기는 한데 환경부도 전화 안 받고 용역을 받은 업체도 전화를 안 받고 얼마나 국민이 답답하겠어요.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4년 전에 순환 수렵장 했잖습니까, 그렇죠?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서용환위원

전국 엽사들에게 모자 하나씩 지급하지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모자 지급하지요.

서용환위원

할 때에 우리 군에서 했는 거는 심사숙고해서 결정했겠지만 산불 감시원 모자 수준의 모자를 지급한 거예요. 그것 때문에 의성군이 또 같은 돈 가지고 모자를 구매 하더라도 좀 품격 있는 모자를 구매 해가지고 전국 엽사들이 의성을 처음 접하는 거 아닙니까? 좋은 이미지로, 좋은 감정으로 의성을 다녀가고 의성에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 환경과에서 노력하면 외지인들이 가장 많이 올 수 있는 것이 순환 수렵이고 또 부가가치도 가장 많이 일어날 수 있는 게 순환 수렵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외지인들이 가족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많고 여기 오시는 분들이 다 보면 지식층이에요. 그리고 같은 비용을 가지고 하더라도 모자 한 개를 기념을 하되 모자에 로고가 있습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서용환위원

로고 하나도 우리 군을 알릴 수 있는 그런 로고를 미리 준비 해놨다가 이 모자만 보면 ‘아 이거 의성군이다. 그럼 의성군에 오면 특산물이 뭐 있다.’ 이 정도는 인지할 수 있도록 과장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금년도에 운영할 때 신경을 좀 써가지고 그런 식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아울러 또 하나 유해조수 관련돼 가지고 말이죠. 올해는 고라니 하고 이런 것들은 일부 보상을 해줍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고라니도 저희들이 작년에 유해조수 1차 때는 고라니를 안 했고 3차 때는 고라니만 해가지고 보상을 해주는데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멧돼지는 그런대로 되니까 고라니를 우선으로 해가지고 보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취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순환 수렵장을 하는 이유가 결국 개체 수 조정이거든요. 그렇죠?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개체 수 조정인데 얼마 전에 환경부한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유해조수 할 때에는 보상 줘가지고 고라니를 잡도록 하고 순환 수렵장을 할 적에는 돈을 받고 하고 앞뒤가 뭐가 안 맞는 것 같다.’ 하면서 말 그대로 유해조수는 무한대로 풀어가지고 우리가 애써 지은 농사가 헛되지 않도록 산림과에서 조금만 고민을 해줘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때 유해조수 할 적에 보니까 엽사 분들이 전부 돼지에만 관심이 많고 고라니는 옆에 있어도 안 쏴요. 그래서 제가 보름간 뒤를 따라다녀 봤어요. 고라니 한 마리를 잡으려고 소음이 발생하면 돼지가 도망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 고라니를 안 쏘는 거지, 실질적인 농작물 피해는 고추하고 새순 올라 올 때 고라니가 위에 다 따먹거든요. 그런 거 봤을 적에 어떻게 하든 방식은 산림과에서 연구를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개체 수 조정이 잘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유해조수라든지 순환 수렵장 운영할 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런 식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조취를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올해는 순환수렵장 할 적에 모자는 좋은 걸로 해주세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알았습니다.

서용환위원

올해도 또 산불 감시원 모자를 의성군에서 지급했다는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서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임미애 위원 질의하십시오.

임미애위원

저는 질문할 거는 아니고 한 가지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요즘 갈수록 숲의 가치가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숲에 대한 관심도 많고 혹시 산림과에서 우리 군유림 대한 전체적인 이용도가 어느 정도인지 한 번 확인해 보신 적 있으세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군 유림에 대한 이용도는 저희들이 군유림 관리계획을 위해 가지고 조사해 보니까 군유림이 위치하고 있는 부분이 대체적으로 오지에 있다 보니까, 이제 쉽게 말하면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육성관리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야 되지 개발 쪽으로는 약간 좀 안 되거든요. 그렇다보니까 만 여 헥타 있는 것을 지금 산림경영계획을 수립을 해 가지고 산림을 육성관리할 수 있도록 지금 계속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아, 그러면 올해 군에 산림경영계획도 있고 사유림 산림경영계획도 있잖습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임미애위원

저는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숲의 가치가 그만큼 높아지는 반면에 우리 군이 숲을 관리하고 하는 데에 있어서는 ‘그냥 기존에 있던 방식을 계속 써 오는 거는 아닌가? 요즘 트렌드에 맞게 변화 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산림경영계획서가 나와 있으면 우리 위원들이 한 번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모르고 있는 내용이어서 군 유림에 대한 산림경영계획서가 있으면 보내 주셨으면 좋겠고 사유림에 산림경영계획서도 올해 작성하는 거 말고 작년에 작성되었던 게 있으면 한 부 보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관심 가지고 산림에 대한 공부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서 부탁드립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광우위원

배광우 위원입니다.

김영수위원장

배광우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광우위원

과장님, 산불 때문에 수고 많습니다. 숲가꾸기사업 부산물 수집 활용 하는 예산은 하나도 없는데 이거 누가 할 거예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그거는 공공숲가꾸기 사업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저희들이 보면 2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공공숲가꾸기 사업하는 사람들한테 숲가꾸기를 하면서 부산물을 수집을 합니다. 그래서 독거노인이라든지 이런 곳에 배부를 해 드리지요.

배광우위원

이 사업비가 공공산림가꾸기 그 사업비에 포함됩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배광우위원

여태까지는 그냥 산에 모아 놓았잖아요. 올해부터는 이렇게 한다는 말이죠?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아닙니다. 공공근로사업으로 시행하는 공공숲가꾸기 사업이 있잖습니까? 공공근로 사역해가지고 일반숲가꾸기 용역하는 거는 부산물을 수집정리를 하고요. 공공숲가꾸기 해서 나오는 부산물은 수집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읍면이라든지 신청 받아가지고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하고 있지요.

배광우위원

공공은 이제 이것으로 한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배광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산림과장 수고 많으십니다. 6쪽에 잠깐 보시겠습니까? 사유림 산림경영계획서 작성 해가지고 사업비가 38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거는 말 그대로 계획서 작성하는데 드는 돈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산림경영계획서 작성하는 경비입니다.

김영수위원장

그럼 용역을 주는 겁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용역 줍니다.

김영수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산림과장님 지금까지 위원님들이 질문하시고 또 이렇게 참고적으로 말씀하신 거 계획대로 잘 추진해 주시고 참고하셔 가지고 올 한 해 산림과에서 추진할 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히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산림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문제점과 사업효과 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일호입니다. 늘 농촌지도사업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김영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3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기 전에 직원 소개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담당과장, 계장 인사) 보고 순서는 201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수시책, 주요사업 조서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성 농업인들의 돈 되는 농업, 부자농촌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영수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임미애 위원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임미애 위원 질의하십시오.

임미애위원

다른 분들이 질의 준비하는 동안에 기술센터 그러면 그래도 가장 큰 업무 중에 하나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아니겠습니까? 새해영농 교육부터 시작해가지고 농업대학도 운영하시고 그 외에 여러 가지 교육들이 있는데 제가 친환경농업과에 귀농업무를 새로 맡게 되는 직원하고 이야기 하는 중에 귀농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문의하는 것 중에 가장 큰 게 빈집에 대한 정보 이런 것도 있지만 그것과 더불어서 가장 관심 있는 게 의성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귀농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얼마나 문이 열려있는지, 어떤 내용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대단히 궁금해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보고를 받는 중에 이왕이면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각종 교육에 대한 정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자 같은 것을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의성에서는 누가 오든지 간에 필요하다면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좀 한 곳에 모아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각종 교육에, 그 전에도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교육대상자를 선정할 때 보면 대체로 영농 규모나 영농 경력을 가지고 선발을 합니다. 그런데 귀농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규모나 경력에 있어서 점수를 못 받는 게 당연하고 그러다 보면 교육대상에서 떨어지게 되거든요. 그런데 정작 교육이 필요한 사람들은 이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원 외에 필요하다면 귀농인들이 관심이 있어서 교육을 받고 싶어 할 때는 문을 좀 열어두셔서 정원 외에 그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방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좀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소장님 가능하겠습니까?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가능합니다. 지금 농업대학운영에 일반농업반이라고 해놨는데 이거 보면 귀농반입니다. 이거는 귀농반으로 해서 40명 했고, 작년도에도 일반 농업반, 그러니 말하기에는 좀 불편해 해서 귀농반보다는 아무래도 일반 농업반…….

임미애위원

귀농반 이렇게 정리하는 것 보다는…….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반 농업반으로 해서 저희들이 40명을 육성하고 있고…….

임미애위원

전체 교육일정을 농산물가공과 관련된 것도 포함해서 전체 기술센터에서 가지고 있는 교육일정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오는 사람들한테 의성에서 이러 이러한 교육을 하고 있다는 정보를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돌아오는 농촌인력육성 귀농귀촌인 해서 200명을 대상으로 하고 금년도에는 교육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임미애위원

예, 많네요. 그거를 다 정리를 한꺼번에 해놓아 주시면 딱히 귀농인들만 대상이 아니더라도…….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의성군 홈페이지하고 저희들 홈페이지에 넣도록 하고 새해 영농 설계교육 할 때도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 다음에 종합분석실에 관한 내용인데 분석실의 기능이 커지나 봅니다. 여기 특수시책에도 보면 중금속 및 농업용수 분석도 분석실에서 하게 되는 건가요? 특수시책에 있는 이것도 그렇게 하는 건가요?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미애위원

그럼 인력이 보강 되어야겠네요?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지금 있는 사람들 하고 김일태 선생님이 한 2개월 정도 중금속 하고 농업용수분석에 대한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그리고 무기계약직하고 기간제 요원들이 한 4~5명 정도 있습니다.

임미애위원

현재 인원이 그렇게 많나요?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기간제 요원이고, 무기계약직은 한 사람 뿐이고…….

임미애위원

기간제는 몇 명이에요?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기간제는 한 4명?

임미애위원

4명이요? 그럼 무기계약직은 한 명이고요?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리 담당 선생은 한 사람 뿐입니다.

임미애위원

지난번 2012년도에 분석실에 작업환경과 관계 돼서 문제가 있었던 거는 소장님 잘 아시리라고 봅니다. 거기서 일하는 사람의 건강상 심각한 문제가 생겨서 여러 차례, 그 전 퇴임하신 소장님하고도 논의가 있었는데 작업환경 기능이 과학영농을 위해서 커질 수밖에 없다는 거는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하시려면 작업환경에 대해서도 더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그 자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건강상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수시로 좀 점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미애위원

그리고 2012년도에 생겼던 문제가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 제가 지금 얘기를 들은 적이 없는데…….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사람은 그대로 있고 연차라든지 자기가 몸이 아플 때는 병가를 내고 있는데 또 그 이전에 사람들이 근무하고 했을 때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지금 있는 사람들 보면 상당히 몸이 약한 편인 것 같아요. 그 전에 있는 사람들은 다 처녀들도 와서 근무하고 그래서…….

임미애위원

소장님, 그거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탄광촌에서 일한 사람이 백 명이면 백 명 다 진폐 환자가 되어야 마땅한 일인데, 어떻게 너만 진폐 환자가 됐냐?’ 이 소리하고 똑같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 명이 일하다가 한 사람이 사고가 난다 하더라도, 사고가 났다면 그것에 대한 대책은 세우시고 이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는 해 주셔야 되는 겁니다.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으로 해서 안전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장님, 11쪽에 한 번 봐주시겠습니까? 11쪽에 과원 환경개선사업 해가지고 1개소가 어디인지 혹시 정해졌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점곡에 있습니다.

김영수위원장

점곡에요? 작업로 개선 하는 건 어떤…….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계단식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보통 보면 작업장이 다니기가 좀 불편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다가 포장을 한다는 이런 내용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선별 할 때에는 어떤 식으로 하죠?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은 저희들이 사전에 과수 선도 농가를 중심으로 해서…….

김영수위원장

신청을 받습니까?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신청을 받아서 합니다.

김영수위원장

20쪽입니다. 농촌건강 장수마을육성해서 1개소인데 여기도 선정이 되었습니까?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선정은 안 됐습니다. 신규 사업입니다. 올해는 선정 받아야 됩니다.

김영수위원장

언제쯤 받을 예정이죠?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1월 31일 날 선정 완료되고 2월 15일까지는 저희들이 현지 심사를 한 다음에 2월 22일 경에는 산하협동 심의를 해서 대상자를 뽑을 계획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사업이 전에도 한 번 이런 사업이 있었습니까?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런 사업이 3년 계속 연속되는 사업입니다. 한 번 시작해 놓으면 3년 동안 계속 연속되는 사업입니다.

김영수위원장

그 다음에 21쪽입니다. 제일 아래에 도농교류 농산물가공 체험장 조성 1개소 있는데 여기는 선정 되었습니까?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여기는 선정 돼 있습니다.

김영수위원장

어디죠?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춘산 효선 지장들…….

김영수위원장

춘산 효선에…….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경아 농가입니다. 여기는 이왕식 위원님이 지난번에 농산위원회 현지 방문하면서 특별히 내려주신 겁니다.

김영수위원장

효선 어디, 누구라 했죠?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아, 박희태 농가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질문하신 우리 위원님들께서 참고 해달라는 말씀들 잘 숙지하시고…….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저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김영수위원장

예, 질문하십시오.

임미애위원

15쪽에요. 제가 지역특화작목 신기술 시범 해가지고 FTA, 기후변화대응, 지역특화작목 개발, 이렇게 사업량 하고 9개 사업이 있는데 작년에 산건위 위원들이 농업기술센터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데 군정질문 중에 그 내용을 기억합니다.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새로운 작목들을 개발하고 재배 기술을 보급하고 하는 선도적인 일들을 해야 하는 데가 기술센터이다. 그리고 우리 지역에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대해서도 누구보다 가장 발 빠르게 이것에 대해서 감지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세워야 된다. 기후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를 좀 분석하고 예측하고 하는 능력을 가져야 되는 집단은 기술센터다.’ 이런 얘기를 군정질문에 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답변내용하고 ‘그럼 올해 2013년도에는 어떤 사업을 하고 새로 하겠는가?’ 사실 관심을 가지고 이 자료를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제가 새롭게 눈에 띄는 것은 한 개 밖에 없어요. 새 소득작목 체리재배 시범, 이 사업 밖에 없는데 소장님 혹시 작년에 군정질문 내용은 들어 보신 적 있으세요? 그때는 업무를 안 맡으셔가지고 잘 모르십니까?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아마 담당 과장님이 그것에 관심을 가지고 답변서를 작성해 주시지 않았을까 싶은데 저희는 그때 군정질문 내용에 대해서 의회 전체가 관심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데 2013년도 업무보고에는 그런 내용을 담았다고 보기에는 좀 부족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2013년도 일을 하실 때 의회에서 관심가지고 질의 했던 내용을 파악 해보시고 준비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호

박일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충분히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임미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대규

김대규농촌지도과장

거기에 대해서 저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장

예, 과장님 발언대에 나오셔가지고 말씀하십시오.
대규

김대규농촌지도과장

작년에 군정질문 하신 내용 중에 기상관계에 대해서 질문 하셨습니다. 기상이변이 있으니까 우리 지역에 기상관측장비 이거를 지대별로 보완해 가지고 설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임미애위원

그거는 1100만원으로 저희가…….
대규

김대규농촌지도과장

예, 그 내용으로 1100만원 들어와 있고 그 다음에 체리 관계있는데 실질적으로 센터에서 기후온난화에 대해서 특히 도입할 어떤 작목이라든지 이런 새로운 작목들이 크게 많이 없습니다. 주로 들어오는 것이 복숭아나 사과 대체작목으로 지금 들어오고 있는 입장이고 또 지구가 전체적으로 온난화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 기후를 분석해 보면 여름은 굉장히 더 더워지는 입장이고 겨울은 굉장히 또 올해 같이 영하 23.2도 라든지 급격히 내려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떤 새로운 작목, 그러니까 예를 들어 제주도에 하는 감귤 이런 거를 도입하기에는 아주 위험 부담이 많다 또 현재 이루어지는 지구온난화 말은 온난화인데 기상변화들이 봄, 가을이 축소되면서 특히 현재 짓고 있는 농사도 약간 불리한 쪽으로 갑니다. 왜냐하면 전체적인 온도는 조금 상승되는 게 사실인데 여름하고 겨울에 기온들이 너무 심하게 움직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작목을 이렇게 도입을 하려 해도, 특히 새로운 작목이라고 해봐도 뚜렷한 것이 없습니다. 단지 복숭아가 좀 늘어나는 거 하고 체리 같은 거는 시험적으로 도입하는 거, 그 다음에 작년에 군정질문하실 때 가장 대두 되었던 기상, 어떤 공식적인 데이터로 활용은 못하지만 지대별로 어떻게 기상을 감지할 수 있는 그런 정도 밖에 저희들 수준에서는 할 수 없다. 라는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본위원회를 개의함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의견 없으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59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00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