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최진학 의원 발언

11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10

최진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사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자기 직업을 선택할 때 과연 이 길로 가야 할 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내가 또 다른 세상을 발견할 건지 이런 것을 많이 기회를 엿보게 되는데 지금 시국이 이래서 과거에 IMF 시절에 공공근로사업을 했듯이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청년층 실업을 구제하기 위한 이런 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은 쾌히 기분 좋은 일은 아니에요. 저희가 바라는 것은 그네들이 진정으로 취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 우리가 사업을 창출한다든지 아니면 벤처에 대한 연구를 해서 창업보육센터의 지원을 받아가지고 일자리를 진짜 정예화할 수 있는 그런 분야로 유도하든지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단순 인건비 차원에서 지원한다는 것은 너무나 전시성이 보이지 않겠는가 이런 우려가 섞여 있어요.

과장께서도 견해가 씁쓸하시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