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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182회 제8산업건설위원회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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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똑같아요. 여기서 진입을 하게 되면 조향 장치를 작동하는 시기가 이 중앙선을 넘어야 조양장치를 우측으로 돌려야 되는 시점입니다. 지금 여기서 조향을 해버리면 뒷바퀴가 다 걸립니다.

오마리를 해서 가야 되는데 건물을 짓게 되면 더 안 되고 나오는 차선이 마비가 되요. 그래서 도로에는 가감속 차선이 필요한겁니다. 그런데 개인 사유재산의 보호에 대한 거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이런 정황에서 이것을 태워달라고 거꾸로 요구가 들어 온 거는 주민의 입장에서는 정당하다고 봅니다. 지금 기 다되어 있는 여기서 여기까지 거리가 18m됩니다. 그런데 차가 정상적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가는 게 아니고 이게 중앙선을 거의 물어야, 조향을 해야 뒷바퀴가 원만하게 돌아갑니다.

버스 거리가 있으니까요. 이게 소로에 다니는 택시소형차들 다닐 것 같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여객이 다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가 병목현상 내지는 남의 차선을 이용해야 되고 반대 차선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자유롭게 우회전을 할 수 있다면 이게 가능한데요, 지금 현재 중앙선을 넘어가지고 오마리 하지 않으면 절대로 버스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다시 위로 오마리 해서 갈 수 있는 입장도 안 되고 여기도 중앙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이 서게 되면 차가 바퀴는 운전수 뒤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물을 짓게 되면 일부 기관 법적으로 30㎝를 띄우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를 띄우고 나머지 건축을 올리게 되면 차가 앞의 바퀴가 좀 빠져나가 줘야 빈 공간이라도 활용할 수가 있는데 지금 앞이 대여서도 못 틀고 덜 가서 틀게 되면 뒷바퀴가 걸리게 되어 있어요. 여기가 병목현상이 생깁니다.

그러면 이거를 하거든 보완으로 여기를 확장해 주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해주는 거는 동의합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