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동준 의원 발언

187회 제3총무위원회2014-07-24

김동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명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7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새마을문화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안녕하십니까? 새마을문화과장 김성영입니다. 무더운 날씨와 연이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제7대 의성군의회 의원으로 등원하신 김명국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을 모시고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보고에 앞서 저희들 과 계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계장인사) 먼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새마을문화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명국위원장

새마을문화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시지요? 그리고 과장님 모시고 수고하시는 계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제가 세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24페이지에 탑산온천 개발사업 토지매입, 이것은 매입을 하셔 가지고 뭐하실 계획이지요? 제가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탑산온천을 먼저 말씀드리면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점도 있고 추진 과정에 애로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98년도부터 20년 사업인데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는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같이 계시는 분은 사정을 다 아실 겁니다. 그 중에 저희들이 씨름테마파크 공원을 조성하면서 그 당시에 군유지하고 대체하는 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해결 안 된 부분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 부지를 매입하는 겁니까? 매입해서 뭐하실 계획입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당초에는 씨름테마파크를 하던 공간인데 매입하는 목적은 씨름 기념관을 짓는 부지로 조성하고 있는데 거기에 환지라든지 아직 공사 평탄작업 준공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완료된 뒤에 할 예정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렵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잘못 매입을 하시면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역구 의원이고 과장님께서 그 지역 출신이고 면장님 하시면서 이것보다 더 소중한 체육관도 반려되었지 않습니까? 그게 사실 행정에서도 잘못한 것이 많고 원청에서도 잘못한 것이 많거든요. 전례도 있었으니까 매입해서 뭐를 건립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실 매입해서 의성군에 도움이 되는지, 도움이 되는 일 같으면 매입을 해야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매입을 안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어차피 당초에 할 때 추진된 것이 교환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해서 소유권은 의성이 가집니다. 그 당시 기부체납 건도 있고 해서 일단 매입을 해야 완료가 되고 그 다음 작업해 놓은 것에 대한 준공검사해서 분양하는데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사실 의성군에서 투자는 많이 했지만 투자한 만큼 실용가치가 없는 데 아닙니까?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체육관 70억, 업자까지 선정해서 착공해 놓고도 반려시켰는데 이것은 행정이 한 6-70% 잘못했고 회사에서는 조금이라도 매각해서 들어오기를 바라는 입장이겠지만 좀 명확하게 해주시면 좋겠고 만약에 반려되었던 체육관을 다시 한 번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지, 아니면 추진할 수 있는지…….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검토는 해보겠습니다만 그 사업은 종결된 사업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희망이 없네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이것은 관광지 개발사업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일단은 부지조성이라든지 준공검사를 하고 난 이후에 민자부분이 들어오는 것으로 되기 때문에 그 선에서 정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께서 봉양에 대해서는 저보다 더, 또 어느 공무원 보다 잘 알고 계시잖아요. 매입을 부득이 하게 해야 될 입장 같으면 매입하기 전에 탑산온천 하고 많은 교류를 하셔 가지고 어쨌든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탑산온천에서 자기 개인의 것까지 우리가 손해를 보이도록 해서는 안 되겠지만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말고 의성발전을 위해서 관광 인프라를 위해서 양보를 하실 것은 과감하게 해주시기를 이해시키시면서 그 역할을 과장님께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리고 관광에 대해서 제가 말씀 드린 김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교문화나 관광은 의성이 참 어렵습니다. 안동이라든지 청송이라든지 군위에 비해서 사실 우리가 투자한 만큼 성공이 될 수 없는 것이 의성인 것은 아마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 공감을 하실 겁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무슨 사업을 많이 하는 것보다 사업을 줄이고 효능성 있게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찔끔, 저기 찔끔하면 관광객들이 문화재 같으면 몰라도 조그마하게 해놓은 것은 문어발처럼 와서 실망감만 갖지 호감을 안 갖거든요. 그러면 여기 관광지를 돌아 보시고 안동이나 이런 데를 봤을 때는 비교해서 뭔가 특이한 것이 있어야 되는데 특이한 것이 없어서 2등, 3등 하는 것 같으면 지역의 이미지만 안 좋아지고 또 투자한 효능 가치가 떨어져요. 과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도 새마을문화과에 근무한 지가 옛날에 체육분야 업무도 보고 했는데 의성에 관광이라는 자원이 좀 빈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속된 말로 하면 비빌 언덕이 있어야 비비는데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고운사를 비롯해서 사촌마을과 산운마을, 조문국이 그래도 나름대로 기반은 가지고 있는 사업이고 역사성이 있는 곳입니다.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쪽으로 하고 앞으로도 장기발전계획까지 마련하고 있습니다. 체험관광으로 가족체험을 많이 오도록 하는 쪽도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최근에 자두벨리 축제 같은 것도 인터넷에 체험 인원이 넘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신청하는데 앞으로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이 관광이 더 안 좋겠나 싶어서 그 쪽 인프라 구축은 큰 돈을 안 들이고 할 수 있고 시설분야는 해놓았을 때 운영에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분야는 될수록 지양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데 과장님께서 아닌 것은 과감하게 뿌리쳐 주시고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릴게요. 선거 때만 되면 동거동락, 인지상정이라고 거절 못 하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단체에서 선거에 너무 관여를 많이 해서 임원이 선관위에서 경고정도 맞았다면 앞으로 제재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데 만약에 그 단체 임원이 선관위에 경고라도 먹고 한다면 이 단체에 보조금은 안 대어 주는 겁니다. 그걸 강력히 했으면 좋겠어요. 그것은 6대 의회에서도 어느 의원이 그런 말씀을 몇 번 하셨어요. 왜 그러냐 하면 물론 표 받는 분들은 표가 우선입니다. 저 역시 똑 같습니다. 그렇지만 보조 받는 단체에서, 지원 받는 단체에서 선거에 개입한다는 것은 안 맞거든요. 6대, 7대의 행정과 의회가 시작되었는데 여기에서 우리 과장님께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과장님은 하신다면 하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린 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과감하게 단체에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선거에 개입 안 하도록 어떻게 말씀할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각종 단체 중에 특히 군민운동 지원단체인 새마을과 바르게, 자유총연맹 등은 법적으로 선거운동은 공무원과 같은 신분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에도 명시가 되어 있는데 저희들 관련되는 것은 새마을하고 바르게 살기가 있는데 이 분야에 대해서 저도 당시에 여러 사무실 개소식이라든지 이런 때 이야기를 몇 번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나서도 이야기를 하고 했는데 개인적인 사견이냐, 아니면 단체의 힘을 빌린 선거 운동으로 보느냐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선관위에서는 민감한 사항이어서 절차를 선관위 의견을 따르도록 하는데 저희들이 하는 것은 그런 분야에 관여를 안 하도록 하고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하는데 충분히 서로 소통을 했는 단계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단체에서 지역구에 또 광역이라든지 단체장에 출마하는 사무실 개소식에는 누구든지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간부되는 분이 선관위의 경고를 받았을 경우에 그렇다고 해서 어느 사무실 개소식에 갔다고 해서 제재를 받지는 않거든요. 그러면 단체 활동을 했다든지, 아니면 누구의 총대를 맸다든지 충성을 했기 때문에 선관위의 경고를 받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단체에는 지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과장님께서 이야기 하셔 가지고 어쨌든 개인적으로, 마음속으로 도와드려서 단체가 혼란스럽지 않도록, 왜 그러냐? 당선되었을 때는 괜찮은데 당선 후에 후유증이 많아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단체가 선거에 개입하는 단체는 아니지 않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오늘 수고 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조금 전에 문화와 여러 가지 좋은 말씀하셨는데 꼭 실현되어서 의성군이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태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계장님들도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의논 드린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의성군에 특성상 유교문화권 사업이 많은 것은 사실이고 또 거기를 관광화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도 이것을 훑어보면서, 또 오늘도 과장님 말씀 들으면서 너무 편중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고운사, 수정사, 향토유적보수, 이런 데는 과감히 투자를 하시면서 혹시 천주교에 쌍호공소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임태선위원

공소가 굉장히 오래된 교회입니다. 그리고 현재 북부지역 주교님도 쌍호 공소 출신이시고요. 현재 거기 출신 수녀님들이 십여 분 계십니다. 그리고 신부님도 현재 계시는 분이 한 여섯, 일곱 분이 되시고 또 고인 되신 분들도 몇 분 계십니다. 이 정도로 그 조그마한 공소에서 이렇게 배출을 한다는 것은 전국적으로 정말 아주 특이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여기가 지금 안동 도청이 오게 되면 지리적으로도 굉장히 가깝고 하니까 여기를 확대하거나 관광화 하자는 것이 아니고요. 제가 천주교 신자입니다. 여러 군데 성지 순례를 가보면 그 지역에 주변 환경이 너무 좋습니다. 신자가 아니라도 거기서 쉬어갈 수 있는 녹지 조성이라든가 주위 환경이 너무 좋아서 관광화라는 캠페인이 아니라도 자연적으로 사람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그래서 쌍호공소가 좀 경상북도라도 알려져서, 물론 천주교 자체 내에서 홍보는 많이 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주변환경이 너무 열악합니다. 거기에서 행사도 많고 자체적으로 손님도 내방하는 분이 많습니다. 주변 환경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서 정말 내방하시는 분들이 앉아서 한 시간이라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시는데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시설이라든지 지원의 편중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일단 비빌 언덕이 있어야 됩니다. 문화재법에 근거해서 하는 것이지 종교적인 시설의 지원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최근에 몇 년간에 걸쳐서 100년 이상된 교회에 대해서 일부 지원을 해왔습니다. 2000만원씩 해서 1년에 4개, 5개로 해서 지금 한 25개소를 지원 해왔는데 문화적인 근거가 있으면 문화재보호관리법에 의해서 지원이 법적으로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개발사업이냐, 교회로 봤을 때 100년 된 벽돌 한 장이라도 남아 있는 데는 현재 아무 데도 없습니다. 그런데 역사성이나 지역 기여도라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하고 그 다음 종교적인 편향을 떠나서 기독교에도 하는 쪽으로 해서 지금 해오고 있는데 천주교 쌍호교회에도 2003년도에 지역개발로 해서 3000만원이 지원되었습니다. 한 군데 너무 많이 주는 것도 역 편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적정한 기준에 의해서 면에서 신청해서 지역개발로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이 사업을 다른 종교적인 문제, 종무 업무를 떠나서 지역개발로 한 번 더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은 됩니다만 현황을 보니까 일단 2003년도에 3000만원 지원한 현황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또 처음으로 7대 들어와서 과장님하고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지금 현재 의성군에 보면 단체들이 너무 많습니다. 중복적으로 지원이 많이 되어 가는 것이 있습니다. 8페이지에 보니까 새마을에 대해서 내가 죽 보니까 새마을이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을 건설했는 그런 기초의 단체라고 인정을 하고 잘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새마을 범도민독서생활화추진 지원이라고 해놓았는데 지금 현재 새마을 독서실에서 책이나 이런 자료를 사용을 한다고 봅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 문제는 사실상 활용도가 인터넷이 발달하고 해서 크게 없습니다.

남동화위원

없지요? 그런데 예산을 이 만큼 올려 놓았느냐 말입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독서생활화 운동은 거기에서 대출이나 이런 것을 떠나서 알뜰도서교환시장도 운영하고 피서지 문고, 다음 주에 합니다만 그런데 새 책을 사놓고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800만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책으로 교환했을 때는 양은 좀 부족합니다.

남동화위원

과장님, 책이 먼지 묻어서 바꿌습니까? 많이 써서 바꾸느냐, 없어서 바꾸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런 것을 참고해서 올려 주시고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그 다음에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지원사업은 무슨 말입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이것은 도비지원이 600만원이고 군비가 1400만원인데 저희들이 활동을 로타리나 라이온스나 불우한 이웃에게 집 수리 해주는 사업입니다. 가구당 200만원 해서 이것은 실제로 새마을 지도자들이 읍면별로 하나씩 정해서 재료비만 하고 나머지 인건비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남동화위원

결론적으로 지금 현재 봤을 때 사실 지도자들이 애를 먹고 장학금 주거나 이런 것까지도 하고 있는데 행사가 연이어 많고 사실 이 단체가 밑에 보면 바르게 살기부터해서 죽 계속 연타로 중복된 사업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이고, 저 사람이 저 사람이니 이런 것을 좀 가려 가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리고 도민체육대회 하는데 참가를 하지 않습니까? 52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 참가가 있는데 여러 가지 종목마다 예산이 들어가 있네요? 그런데 여기에서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 참가에 비용이 얼마입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1억 8000만원입니다.

남동화위원

여기에 1억 8000만원이 들어가는데 전에부터 뒤에서 어떤 유언비어가 나돌았느냐 하면 사실인지는 모르겠는데 앞에 임원들까지는 편하게 잠도 자고 생활하고 실지 선수들은 그만한 예우를 못 받는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해서 잘 지원이 되도록…….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리고 의성에 보면 마늘이라고 계속 타이틀이 붙는데 우리가 의성 마늘을 홍보하고 계속 해야 되는데 의성에 단체들이 행사하는데 씨름 한마당하고 이런 데까지도 2000만원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14페이지입니다. 행사만 하면 무조건 앞에 타이틀은 다 마늘로 걸어서 합니다. 그럼 보통 일반 단체들도 마늘 타이틀만 걸고 하면 돈 2000만원씩 줘야 되고 이러면 군이 돈 없다고 하더니 돈이 많네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그래도 큰 단체라고 하면, 일반적인 체육행사는 원칙으로 따지면 국가를 기준으로 해서 자치단체에서 다 시행을 하고 개최를 해야 됩니다만 각종 사회단체에서 그런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는 것을 저희들이 50%든 60%의 보조가 나가는데 사실상 JC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씨름을 하나 맡겠다는 제의가 있어서 합의된 사항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의성은 일 안 한다, 군이 발전 안 된다고 하면서 난리인데 새마을 단체에만 소비되는 금액이 총 얼마라고 봅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숫자적으로 다 빼보지는 않았습니다만 한 단체에 가는 것은 거의 1000만원 미만입니다.

남동화위원

그러면 몇 개 단체입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문화단체하고 하면 많습니다. 체육단체는…….

남동화위원

문화단체하고 새마을이 관리하는 단체가…….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 한 60개 정도 됩니다.

남동화위원

과장님 말씀처럼 1000만원씩 준다면, 사실 1000만원만 줍니까? 아니잖아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100만원, 200만원 짜리도 많습니다. 문화예술단체는 100만원 아니면 200만원입니다.

남동화위원

결론적으로 실과에서 비슷비슷한 단체가 좀 많은 것은 같이 모아서 행사를 치루어야 경비 절감이 되고 사실 사람들이 더 많이 모여서 행사가 빛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고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그 다음에 우리 군에서 보통 관리하는 유물, 단촌에 가면 3층 석탑이라든가, 치선에 흔들바위 같은 데 지정된 것이 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문화재입니다.

남동화위원

사실 그런 문화재를 발굴하고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도에 의뢰해서 80% 이상 도비를 받아서 사업을 할 수 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문화재에 대해서는 국비하고 도비하고 전체적으로 조금 틀립니다. 예를 들어서 국가지정문화재일 경우에는 국비가 50%이고 도비가 15%, 저희들 군비가 35% 이런 기준이 정례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과장님, 그 자리 현장에 가봤어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어디 말입니까?

남동화위원

단촌 관덕 안에 3층 석탑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가봤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러면 치선에 흔들바위하고 가 봤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최근에는 안 가 봤습니다.

남동화위원

사실 제가 얼마 전에도 그 두 군데를 가 본 일이 있는데 풀만 겨우 베놓았더라고요. 우리 군이 그런 보물을 가지고 도비를 많이 받아서 일을 할 수 있는 일도 많은데 그런 일은 결론적으로 안 하고 돈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자료가 많이 있는 데도 연구를 안 하고 생판 돈 내어 놓으라고 하는데 생돈만 자꾸 줘야 되는 이런 사업은 해서 안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 사찰부터 돈이 많이 내려 가고 있잖아요. 결론적으로 도비나 돈을 많이 받아서 의존해서도 군에서 쉽게 사업을 할 수 있는데 그런데 신경을 좀 써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요즘 6기가 시작되면서 상당히 분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오늘 업무 보고를 통해서 궁금한 것을 몇 가지 물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에 보면 문화재 등록된 현황이 있는데 지금 날씨가 상당히 덥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서부권역에 관광객이 가장 많고 유동 인구가 많은 데가 어디라고 생각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대곡사지구로 보고 있습니다. 아니면 낙단보 쪽입니다.

서용환위원

혹시 낙단보에 가 봤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거기 가보면 마애불이 있지요? 거기 주변 환경을 혹시 보셨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어떤 부분을 말씀하십니까?

서용환위원

주변 환경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도 한 보름 전에 다녀왔습니다. 4대 강 개발하면서 제가 봤을 때는 나름대로 국토부에서 하는 소관이지만 잘 안 되어 있나 싶습니다.

서용환위원

저도 잘 되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서부에서는 관광 특화할 수 있는 지역이 거기 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다인에 대곡사, 그 다음 푸른문화길 조성사업, 그 다음에 단밀 만경촌 도농교류센터, 그 다음에 만경산 등산로, 명품 낙단보, 그런데 거기 곁들여서 4대 강을 개발하다 보니까 마애불이 발견되게 되었는데 혹시 우리 군에서 마애불이 발견되고 난 뒤에 독자적으로 투자했는 돈이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낙단보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왜 제가 거기 환경을 물어보냐 하면 바닥은 전부 돌로 해놓았습니다. 마애불 자체도 돌입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거기 가면 그늘막 하나 없어요. 그런데 등록된 문화재를 보면 그늘이 없는 곳이 없어요. 이런 지역을 조금 특화시키고 개발해야 되는데 우리가 많은 시간을 두고 문화재 발굴을 위해서 관광 자원화를 위해서 행정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 발굴해 놓은 것 조차도 전혀 관리가 안 되는데 기회가 되면 우리 관광객이 오셔 가지고 그래도 비라도 피하고 그늘이라도 좀 만들어줄 수 있도록 제대로된 나무를 한 포기 심어주던지, 어떻게 쉼터를 하나 하던지…….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마애불 앞을 말씀합니까?

서용환위원

주변에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9페이지에 보면 하단부에 깨끗한 생활 환경 만들기 중에 거치대가 있지 않습니까? 현수막 거치대요. 그것을 몇 군데 지역구를 다니다 보니까 아스콘 위에다가 콘크리트를 한 10전 정도 해서 앙카를 박아 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제 생각에 태풍이 불면 분명히 넘어 갈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생각하냐 하면 콘크리트에 앙카를 박아 놓으면 물려 있습니다. 그지요? 아스콘에 앙카 박아 놓은 것은 옆에다 젓가락 꼽아 놓은 것과 같았습니다. 날이 뜨거우면 미끄러져 넘어집니다. 그런데 바람이 불면 자동으로 빠지겠지요? 전부 체크하셔 가지고…….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점검을 해서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혹시 우리 지나가는 주민이 홍보나 광고도 좋지만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현황도 좀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 다음 10페이지에 가보면 의성읍 농어촌 복합 체육시설 건립해서 풋살 구장 2면이 있지 않습니까? 혹시 서부체육공원 거기에도 풋살 구장이 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거기 혹시 문제점은 없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책임 이야기를 떠나서 운영은 문화체육관리사업소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가 본 적은 없습니다.

서용환위원

거기도 혹시 가는 기회가 있거든 보십시오. 저도 밤에 늦게 가보니까 의성군에 젊은 사람은 다 모이더라고요. 그런데 바닥이 다 떨어져서 문제가 있더라고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인조잔디를 이야기 합니까?

서용환위원

예, 해당 부서하고 이야기 해서 주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13페이지 하단에 보면 의성군청 씨름단 육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매년 10억씩 들어가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연도별로 스카웃 비용에 따라 틀리는데 최고 적을 때는 6억일 때도 있고 유동적입니다.

서용환위원

평균적으로 봤을 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올해 10억이 최고 풀입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오늘 물어 보고 싶은 것은 광고 효과가 기대하는 것은 어디까지이고 현재 정황은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일반적으로 쉽게 말하면 움직이는 광고물이 자동차도 있지만 사람을 통해서 하는 TV광고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TV스파트 광고 했을 때 15초 나가는데 월 얼마라고 계산했을 때는 어마어마한 효과가 옵니다. 일반적으로 쉽게 생각하는 광고로 했을 때는 낮게도 평가할 수도 있는데 풀로 봤을 때 그런 효과도 보고 그 다음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회라든지 이준희 장사라든지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길러낸 자부심도 있고 그 다음에 의성이 옛날부터 씨름 고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브랜드를 안 놓치자는 의견도 큰 쪽이 있어서 광고 효과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왜 이것을 물어보느냐 하면 올해 출전한 횟수는 몇회 정도 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통상 1년에 월 1회 정도, 10회에서 12회 정도 나갑니다.

서용환위원

그 중에 대표적인 상력은 어떻게 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통상적으로 민속 경기에서 사실 효과가 가장 큽니다. KBS에 중계되기 때문에 그런데 일반적인 대회에 가면 4강 안에 들어가는 선수가 두 세명은 계속 나옵니다. 우리 기대치는 민속씨름대회에서 말 그대로 씨름왕이라고 할까, 장사가 태백이라든지 한라장사가 되는 것인데 그런 경우는 한 4-5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합니다.

서용환위원

혹시 돈이 부족해서, 광고라고 하는 것은 처음에 경기가 시작되고 마지막 결승전까지 가서 우승하면 시간이 유니폼에다가 브랜드는 뭐를 붙이고 출전하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 의성마늘씨름단이라고 붙입니다.

서용환위원

마늘 광고를 처음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결승까지 갔을 때 거기 결과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시간이 길어지잖아요. 광고 시간이 길어진다는 이야기지요. 그런데 여기서 돈이 더 필요해서 1, 2억이라도 더 확보해서 했을 때 더 크게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 그걸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 다음에 지금 기 선전 효과도, 광고 효과도 있고 곁들여서 우리 지역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한테 특기적성 교육을 통해서 우리 지역을 한 번 더 알리고 아이들한테 이런 기회도 부여한다면 10억 아니라 20억이 들어도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반면에 본 군 출신의 선수는 몇 명 정도 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본 군 선수가 손명호, 그 다음에 병현이, 최성환, 박성윤, 한 다섯 명됩니다. 반 정도 됩니다.

서용환위원

기회가 되면 씨름단하고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 민속씨름을 제대로 알릴 수 있고 또 씨름 하나라도 공부 잘 하는 학생은 공부하는 쪽으로 가고 또 씨름에 관심 있는 학생은 여기서 선수를 길러낼 수 있는 원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20페이지입니다. 상단부에 보면 유교문화권 지구 관리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지출 현황을 받을 수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전체적으로 말입니까?

서용환위원

예, 여기에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유교문화권 사업은 저희들이 고운사, 사촌마을, 산운마을에 대해서 특화를 해서 체험 프로그램을 한 번 해보려고 하니까 참 어렵습니다. 저희들 안동도 가보고 농암종택도 가보고 여러 군데 다녀왔는데 영양의 두들마을이나 이런데 봤을 때 이름은 사실상 굉장히 잘 되는 것 같은데 가보면 어려운 사업인데 그 분야를 저희들이 좀 확대하는 방안으로 해서 적지만 1년에 몇 가족이 왔다 가더라도 소소하게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함으로서 체험 겸 의성의 이미지를 많이 남기도록 하는 분야가 중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서용환위원

혹시 문제점을 파악해 보시고 우리 과장님 나름대로 특별한 생각이 있다면 그리고 의회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 있다면 기회가 되거든 한 번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도우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용환위원

그 다음 23페이지에 비봉산 푸른문화길 조성 사업, 현재 1차 분이 효천지 관련되어서 사업을 하고 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그 안에 사업 내용이 뭐가 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큰 제목으로 말하면 숲속하고 가족 수변 공원이 있고 휴식공간이고 생태 습지원이 있고 도로포장이라든지 휴식공간하는 그런 것입니다.

서용환위원

효천지 입구에 외딴 집은 주민하고 지금 이야기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도로계하고 현장을 가서 일단 하는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 분이 일부러 찾아 왔습디다. 그래서 도로계 직원하고 협의해서 일단은 크게 법에서 안 벗어나는 범위에서는 해주는 방향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용환위원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사실상 소재가 조금 부족합니다. 소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 부족한데 사실 지역에서 그 부분을 연구를 더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지금 연구를 해서는 상당히 늦겠지요? 우리가 나름대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창출되지 않으니까, 테마가 없으니까 용역을 통해서 하지 않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리고 푸른문화길 조성사업 관련되어서 용역을 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줬어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도 처음부터 그 과정은 잘 모릅니다만 재무과에서 공개입찰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서용환위원

왜 제가 이것을 묻느냐 하면 과장님이 혹시 우연찮게 주변에 사람이 팔이 부러졌다 말입니다. 그러면 병원을 찾아갈 때는 외과 술이 능한 데로 가야 되겠어요? 내과 술이 능한 데로 가야 되겠어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외과지요.

서용환위원

그렇지요? 선택해서 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용역을 주는 걸 보면 반대로 가는 것 같아, 시설 공사에다 중추적인 전체 70%라면 시설에 관련된 용역 업체에 주는 것이 나는 적법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술용역 관련된 것은 학술용역 관련된 쪽으로 주고 거기 테마에 맞추어서 그림을 그리고 수량을 내어 줘야 제대로 된 판이 될 것 같은데 그런데 거꾸로 가고 있어요. 지금 푸른문화길 조성사업 전체 사업비가 당초에 얼마였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당초에는 200억이 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320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앞 부분은 제가 다 모릅니다. 저는 200억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320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문광부하고 이 푸른문화길 조성사업의 재정에 대한 의사결정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아직 종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들 4, 5월 달에 문광부에서 전체적인 사업 조정 계획이 있어서 진행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삭감하는 것으로 되었는데 그 부분을 용역 줬습니다. 그 결과 처음에 비봉산 지구 뒤에 효천지 지구는 진행이 그대로 되고 대곡사 지구는 전액 삭감한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에도 가고 문광부도 2차 방문을 해서 관광개발연구원에 의성 출신이 있고 해서 일부 58억은 살리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 정식 공문은 안 받았고 용역결과에 그 선에서 조정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원천적으로 예산이 삭감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첫 째 진행 속도가 늦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진행이 안 되는 것은 빨리 정리를 하라는 취지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서용환위원

진행을 해본 것은 뭐가 있어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사업 전체적으로 어차피 부지나 용역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진행과정이 늦은 것이 사실입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보기에는 말이지요. 사람이 믿고, 믿어야 되는데 매번 문광부에 올라갈 때마다 담당자 전화번호를 꼭 적어 옵니다. 대화한 내용하고, 혹시 기회가 되면 문광부에 출장한 횟수하고 문광부에 누구를 만나서 어떤 대화를 했고 대화 내용이 뭐였는지, 추진과정을 자료로 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근본적으로 320억의 예산이 전 정부에서 확정이 되었었습니다. 그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러면서 이 120억을 제외한 나머지는 삭감된 것으로 그렇게 분위기가 돌아가고 있잖아요. 그렇게 된 이유가 결국은 우리 군에서 내 중심이 없었다는 겁니다. 확고하게 이 사업을 이렇게 진행시켜야 된다고 끝까지 고수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어야 되는데 장기판에 가보면 훈수는 다른 사람이 두다가 어느 날 갑자기 용역업체도 손을 놓아 버리고 다 놓아 버리니까 결국은 가만히 장기판을 보고 있던 본인 당사자가 어디로 어떻게 해야 될 정황을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면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면 안 됩니다. 분명히 예산이 확정되어 있었는데 200억이란 돈이 날아갔어요. 그러면 해줄 때는 뭐고 안 해줄 때는 뭐냐는 겁니다. 대통령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 것이지 대통령이 바뀌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원천적으로 우리 군에서 용역을 줄 때 용역 자체가 뭔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 용역 준 금액만큼, 20억 정도 준 것으로 알아요. 그 용역업체가 우리 군에 기여했는 바가 지금 하나도 없다고 봐야 돼요. 기 확정된 예산마저도 200억이 깍였으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제가 설명을 조금 드릴까요? 당초 문광부가 이 사업을 할 때는 2조 4000억을 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진도라든지 정권이 바뀜으로 해서 문광부에서 국회의원을 로비하면서 설명하기에 ‘왜 경상북도만 70% 가지고 가는 예산이 있느냐? 해서 전체적으로 삭감해서 재조정하자고 해서 하는 과정에서 2조 4000억이 전체적으로 거의 반으로, 경상북도에 57개 사업이 있습니다. 전체 8000억이 삭감되는 선으로 해서 했다가 지금 살리는 단계인데 전체적으로 제가 행정부지사가 주관하는 사업 전체적으로 하는 브리핑을 보니까 57건의 건수마다 현재 진행이나 과정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을 보니까 솔직히 대단히 실례의 말이지만 비봉산 푸른문화길 사업이 제가 판단해도 57번이었습니다. 그런 판단에서 봤을 때 문광부나 용역단에서도 가장 효율성이 없다, 타당성이 없다는 쪽으로 해서 사업이 줄어드는 단계인데저희들도 나름대로 도하고 용역회사, 문광부를 찾아가서 이만큼 살려놓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같이 고민해야 되고 노력해야 되는 부분인데 나름대로 최소한의 선에서는 잘 해결될 것으로 믿습니다.

서용환위원

이번에 이 계기를 거울삼아서 다음부터는 기초계획안을 수립할 때 잘해야 됩니다. 문광부에서 기초계획안을 수립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용역을 주잖아요. 그럼 꼭지를 제대로 따 놔야 되는데, 그러면 물집은 크게, 작게 만들 수 있는데 꼭지 자체가 없으니까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을 삭감합니다, 못해 줍니다. 320억의 큰 틀로 보면 목교데크에 60억, 서바이벌장, 그 다음 모노레일 60억, 이런식으로 해서 하고요. 뒤에 후타가 올라오는 것은 우리 군에서 쌍호로 가는 도로 하는데 100억 해줄 수 있느냐, 푸른문화길 내는데 60억 해줄 수 있느냐, 이런식으로 문광부에 가서 대화를 하면 동의를 해주겠어요? 제가 문광부 직원이어도 안 해줍니다. 기회가 되시면 용역도 조금 힘드시겠지만 우리가 전문성이 없으니까 지역에 테마가 없는 사업은 자원화 해서 시설로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결국은 버텨낼 수 없어요. 흉물로 남아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기회가 되면 소품 같은 테마를 많이 만들어서 자원화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요. 그 다음에 효천지, 지금 현재 사업하고 있는 것은 세부적으로 예산 편성이 있지요? 그 내역을 만들어 주십시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올려 놓았습니다. 자료가 부족합디까?

서용환위원

여기 없어요. 이것이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러면 내가 다시 보고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붉은점 모시나비 25페이지입니다. 이것은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붉은점 모시나비는 안사 개천지 수변 생태 탐방로 주변에 1차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안계 태양동에서 도덕을 거쳐서 안사 중하리로 넘어가는 생태탐방로는 설계가 완료되어서 도에 원가심사를 요청해 놓았습니다.

서용환위원

거기도 목교데크가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없습니다.

서용환위원

다인 비봉산에 가보면 목교데크를 놓아놨는데 우리가 놓은 것은 옥상 사다리를 눕혀 놓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낙악산을 가보세요. 암벽사이에 아기자기하게 해놓으니까 효과가 몇 배로 나타나는데 우리하고 거기하고는 차이가 엄청나게 많아요. 제가 6. 4 지방선거 이전에 6개월 동안 버티어서 60억을 들어냈어요. 들어냈는지 안 냈는지 내가 확인해 보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 군에는 무슨 특허만 나오면 그걸 못 해서 안달이 난 것 같아요. 어떻게 지역 의원이 지역구 예산을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도 끝까지 굳히기 해서 그걸 공사하려고 해요? 세부 내역을 꼭 좀 내어 주시고요. 그 전에 저한테 했는 이야기가 있으니까, 그리고 붉은점 모시나비 체험길 이것은 탐방로라고 하면 그 안에 들어가는 주요 내용이 뭐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일단은 위에 주차장 확보가 부지매입이 조금 있습니다. 그 다음에 쓰레기매립장 뒤로도 주차장, 작은쉼터가 있고, 이런 식입니다.

서용환위원

쉼터는 몇 개소 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쉼터는 중간에 간단한 벤치 정도 하는 것으로 두 세 군데입니다.

서용환위원

우리 군에서 헬기로 자재 실어다 산에 쉼터 많이 하는데 다른 데 가봐요. 산에 쉼터 해 놓은 것을 사용하는 데가 없어요. 내가 앞에 과장님한테도 자료를 보여 드리고 했는데 그 누구 하나 발자국도 없어요. 그런데도 우리 군에는 외적으로 보여주는 전시행정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그런 것들로 많은 조형물이 이루어지는데요 그건 앞으로 좀 고민을 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붉은점 모시나비가 서식을 어디서 하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생태로를 따라 같이 연결이 됩니다. 태양마을부터 해서 원래는 도로 내는 중간인데…….

서용환위원

붉은점 모시나비가 어디쯤 있냐 하는 겁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서생하는 장소 말입니까?

서용환위원

예.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군데군데 다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붉은점 모시나비를 보신 적은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언제 봤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전에도 한 번 봤고 최근에도 매일신문에 나왔습니다.

서용환위원

인터넷으로 봤겠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기린초 먹고 자라는 것 아닙니까?

서용환위원

기린초 먹고 자라는데 기린초 서식은 어디에서 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도 그 자리에 다 갔다 왔습니다.

서용환위원

기린초 서식은요 바위하고 흙하고 닿는 그 부분에만 서식을 합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걸 본 사람이 없어요. 과장님은 대단하시네요. 나는 몇 달간 있어도 못 봤는데, 그리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속이 있어야 돼요. 지금 우리 군에 건물 짓는 것, 기타 각 단체마다 사무실 해달라고 하는 것, 얼마 안 가서 문제가 발생 됩니다. 다른 사업 아무 것도 못 해요. 그리고 우리 주민이 상향식으로, 주민의 필요에 의해서 요구에 의해서 하는 것하고 중앙 정부의 돈 받아 올 때 우리 지역 실정하고 안 맞는 것은 받아 오지 마세요. 받아 오는 것이 단위는 큰데 우리 군하고는 코드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 기대하는 바가 적겠지요. 그 다음 26페이지에 의성 성문 주변공원화 사업이 있지요? 당초 성문 예산 요구 신청을 얼마 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도 내용은 다 모르겠습니다만 20억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3월 달부터…….

서용환위원

담당 계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훈영

이훈영관광개발계장

성문은 20억입니다.

서용환위원

당초에 얼마 요구 했습니까?
훈영

이훈영관광개발계장

추경예산에 확보하다 보니까 처음에 5억을 했고 2013년도 본예산에 10억을 해서 15억으로 하다가 설계과정에서 금액이 이것으로는 도저히 안 되어서 2014년도 본예산에 5억을 해서 20억입니다.

서용환위원

그렇지요? 발만 걸쳐놓고 어름어름해서 20억까지 넘어 갔지요?
훈영

이훈영관광개발계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작년에 예산을 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처음에 계획은 15억이었는데 추경예산에 확보를 다 하면 재원도 없을뿐더러 어차피 사업비를 다 못 쓴다고 해서 2012년도 하반기 추경을 하면서 5억을 했고 2013년도에 10억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15억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설계과정에서 금액이 초과되어서 올해 예산에 5억이 더 요구되었던 내용입니다.

서용환위원

왜 이걸 묻느냐 하면 우리 씨름장을 당초에 하려고 하다가 무산되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 때 씨름장만 계산하고 예산요구를 했다가 부대시설에서 부딪히고 또 원천적으로 효과가 부족하니까 중간에 마무리를 했지 않습니까? 이것도 똑 같아요. 그 때 당시에 제가 이야기 한 것이 성문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하고 나면 부대적으로 돈이 더 들 것이라고 이야기 하니까 안 들 것이라고 이야기 했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이 성문을 하고 나면 유동인구는 어떻게 된다고 봐요?
훈영

이훈영관광개발계장

어떤 유동인구를 말씀하십니까?

서용환위원

거기 성문을 오고 가는 사람 있잖아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성문을 보러 오는 사람들 이야기 입니까?

서용환위원

예.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별 변동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용환위원

들어오다 보면 위에 있는 것이 뭡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문소루입니다.

서용환위원

이게 집중화가 안 됩니다. 딱 이것만 있으면 집중화가 되는데, 그리고 이것 플러스 또 하고 하면 그 주변에 그 때 당시에 제가 의견 낸 것이 사업소하고 다 매입해서 주차장도 만들고 해야 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성문 20억 짜리 만들려고 하다가 주변 시설하는데 50억, 60억을 들여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어떻든 간에 이 부분은 꼭 필요하면 해야 되겠지만 군민의 혈세가 잘 쓰여지도록 과장님,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장시간 동안 여러 가지 군민하고 소통한다고 생각하시고요. 어떻든 남은 시간 동안 열심히 해서 군민으로부터 또 집행부도 의회도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유철위원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과장님하고 계장님들 장 시간 계시는데 저는 간단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새마을문화과를 보니까 굉장히 일이 방대하고 또 딱 부러지게 되는 일이 잘 없는 그런 업무 같아요. 문화니, 관광이니 하는 것이 원래 그런데 풋살경기장 짓는데 보면 옹벽을 다 해놓았습디다. 그지요? 그런데 그 앞을 지나가보면 답답해요. 왜 그렇게 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전체 부지조성을 하는 단계에서 위치가 밑으로 내려올수록 면적이 좁아 집니다. 적정한 면적을 확보하기 위해서 맞추다 보니까 위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표고가 전체적으로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최유철위원

저 뿐만 아니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면 무슨 교도소 들어온 줄 알아요. 그렇게 하는 옹벽들이 단밀농공단지도 있고 직각으로 세우는데 사람들한테 불안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이 시설이 체육시설인데 좀 예술성을 가미해서 하다 못해 여고 앞에 소하천 정비도 돌로 얼마나 멋있게 해놓았습니까? 우리 군에서 하는 체육시설들이 되게 보면 대충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컬링장이 그렇고 게이트볼장은 무슨 창고 같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체육시설을 하실 때 좀 예술성을 가미해서 그 자체가 관광 아닙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런 쪽에 조금 주안을 두시고 씨름 때문에 과장님이 아까 씨름의 고장이라고 했는데 씨름의 고장인 우리 의성에서 전국씨름대회 개최를 못 하고 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유철위원

그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첫 째 시설입니다. 전국대회를 했을 때 TV가 돌아갈 수 있는 충분한 여백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고 지금 씨름경기는 전부 실내가 되는데 그런 인프라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한씨름협회하고 했을 때 첫 째 그것을 조사합니다. 거기에서 자연히 밀리고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오래 전부터 정말 지난번 군수님 계실 때부터 제기된 문제인데 20년 지나도록 아직도 이것 하나 해결 못 하고 있는 게 조금 뭔가 사업의 중점에 있어서 잘못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최유철위원

요즘은 보면 구봉산에 씨름 연습하러 오는 외지 선수들이 없습니다. 작년부터 아무도 없어요. 그 전에는 있었습니다. 그러면 의성에 씨름 연습하러 안 오는 이유는 ‘와 봤자 여러 가지 불편하고 또 훈련 조건이 안 맞기 때문에’ 안 오게 되는데 종전에 그 사람들이 왔을 때는 장기간 연습하면 이 지역 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과장님 맞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래서 지금 씨름 관련한 종목에 보면 전부 경기하는 예산 밖에 없습니다. 씨름을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하는 예산은 별로 없어요. 예컨대 지금 씨름 연습장을 가보면 얼마나 열악합니까? 요즘은 다른 데가면 그런 연습장 없습니다. 그래서 씨름 연습을 할 수 있는 선수들 보호를 위해서도 그렇고 환경 개선에도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의성군민 실내체육관이 사실 필요합니다. 씨름대회 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용도로 필요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계획을 세워 보십시오. 그래서 우리 의회와 또 국회의원은 뭐하는데 놔둡니까? 이런 것을 해달라고 해야지요. 지금 고향의 강 살리기 사업을 보면 남대천 쪽으로 죽 내려오는 계획에 보면 구봉산 밑에 많은 부지들을 군에서 공원부지로 매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전국적인 씨름 전용 연습장을 지으면 여러 가지 관광적인 면도 그렇고 경기 활성화도 그렇고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런 것도 검토를 해서 계획을 한 번 세워서, 맨날 돈 주고 이런 것말고 좀 진취적인, 큰 구상을 한 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또 씨름에 관한, 조금 전에 남동화 위원도 지적을 했는데 씨름에 관한 주관은 경기든 뭐든 씨름협회에서 하도록 하세요. 개인 단체에서 우리가 하겠다, 남이 하겠다, 씨름은 전문적인 분야인데 일반 단체에서 하는 것은 맞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제고를 부탁드릴게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서용환위원

예,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용환위원

과장님, 추가적으로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최유철 위원님께서 씨름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기회가 되면 씨름하고 관련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푸른문화길 조성 사업 1차, 2차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추정되는 예산이 한 40억 정도 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대곡사지구는 40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그 안에 뭐를 하려고 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용역 중인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시설에 대한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고운사에 비하면 대곡사는 사실 입구부터 좀 손 봐야 됩니다. 시설은 될 수 있으면 지양하고 전에 이야기 했듯이 그 쪽은 화전놀이지구니까 화전놀이 체험공간은 일정 규모를 설치하도록 나머지는 주차장이나 거기 하천에 손 댔을 때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 주차장 확보나 그런 공간으로 해도 됩니다.

서용환위원

시설은 도로를 내도 시설이고 다 시설인데…….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번에 찻집이나 그런 것도 이야기를 하고 했는데 그것이 일반적인 시설이냐, 아니면 사찰에 달린 시설이냐 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용환위원

진달래가 주 테마이면 진달래 관련된 것은 하나도 없고 진입도로 하고 하천하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의미가 없어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진달래는 모악산에서 화전놀이 한 것을 테마로 만들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어차피 쓸 돈이면 서부는 사찰로 봐서는 대곡사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어떻게 전환을 해서 전통 차실은 도개에 가면 암벽에다가 붙여서 해놓았는데 아주 재미있게 해놓았더라고, 그렇게 해서 오신 분들한테 진달래에 관련된 이야기도 좀 나누고 차도 한 잔하고 할 수 있는 것을 법리적인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보면 종교시설 부지 안에 것만 아니면 관계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경계 지점에 맞붙여서 1, 2층으로 나누어서 아기자기하게 해놓으면 상당히 관광자원화 하는데도 도움이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산이 확정되면 할 때 수의를 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동화위원

이미 늦었는데 한 마디 더 해볼게요.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안 그래도 서용환 위원이 질문을 했는데 의성에 성문을 하고 있는 자리가 의성군민들이 봤을 때 왜 하필 저기에 성문을 하느냐 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 자리에 잘했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봤어요. 지금 현재 우리 군이 결론적으로 전직 군수님들이 계속 해오면서 어떤 위치를 만들어 놓고 못하면 그 다음 군수가 하고 또 그 다음에 나가서 일을 하도록 만들어 놔야 되는데 위원들이 다 이야기 했지요? 우리 인근 타 군에 보면 그래요. 군위나 청송, 안동에 보면 큼직큼직한 시설들로 도 행사를 할 수 있고 국가행사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경기장을 한 번에 못 지으면 10년에 걸쳐서라도 지어야 되는데 꼭 군수들이 자기 임기 내에 다 지어야 되니 매번 조그마하게 만들어서 돈만 다 쳐 넣고 엉망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 과장들이 실질적으로 연구해서 우리 군이 장래성 있게 어떤 사업이 되도록 해야 되고 성문도 여기에 세워 놓아 버리니까 한다는 이야기가 원당부터는 의성읍이 아니고 봉양면이 되어 버리는 그런 기분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을 충분히 검토를 해달라고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릴게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 장시간 동안 수고 많습니다. 12페이지에 경상북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참가가 있는데 워낙 전부 예산들이 많은데 100명이나 참석하는데 혹시 하루만 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하루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그렇다 보니 예산이 적은데 혹시라도 장애인들의 체력증진 및 생활활력 부여에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쭈어 봤습니다. 그리고 21페이지, 의성세계연축제 개최입니다. 의성군에서 직접 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작년에는 국비도 받고 도비도 받고 했는데 올해는 도비하고 군비만 했는데 세계연축제 조직위원회를 만들어서 합니다.

김명국위원장

제가 옆에 삽니다만 관광객이 나도 참석을 했었는데 5만 명이 왔다 갔다 하니 내가 안 볼 때 많이 왔다 간 모양입니다. 사실 축제가 밖에서 말은 많습니다. 그런데 쉽게 말씀드리기도 어렵습니다만 어쨌든 기 많은 돈을 들여서 하면 정말 바깥에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를 하고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그럼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22페이지 관광홍보 마케팅 추진, 주요 포털 사이트에 하십니다. 그런데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도 좀 더 과감하게 홍보를 해주시는 것이 어떻겠나 하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그리고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앞으로 관광개발이나 체험관광이나 이런 장기개발계획을 세우신다고 하길래 제가 저희 지역에 대해서 제 생각을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안계 쪽에 신도청이 내년에 들어오면 관문 도시가 된다고 많이 들떠 있습니다. 시설에 투자하는 관광개발보다도 우리 지역이 굉장히 자원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비안으로 흘러 구천으로 안계를 거처 단밀로 가는 위천이라든지 참 깨끗한 물이고 지금 비안 같은 경우에 올해 제첩이라고 합니까? 조개 잡으러 주말되면 사람이 엄청 많이 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잡아서 팔고 있습니다. 또 비안을 보면 3.1 기념탑, 3.1정신이 살아 있고 또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가 곧 개장합니다. 또 유기농 농산물 기술보급센터가 올해 착공에 들어갑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문화재도 있고 구천 같으면 벌써부터 조성지 주변, 또 청화산에 군에서 손을 댄 부분이 있습디다. 주차장도 닦아 놓고 했는데 거기도 굉장히 좋습니다. 또 구천에 들판 길, 황금 물결이 출렁이는 들판 길 체험, 안계 같으면 신도청 관문 시대를 열면서 안계장을 중심으로, 아까 말씀하신 모시나비체험길, 또 안계 들판길 등 자원이 많습니다. 꼭 많은 돈을 들여서 하는 관광개발보다는 이런 주변에 있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들을 묶어서 앞으로 종합계획을 세우시는데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새마을문화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5분 뒤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51분

11시51분 회의중지

11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정혜입니다.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제7대 의정활동을 열정적으로 시작하시는 위원님들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존경하는 김명국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저희 보건 업무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도 편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보건소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인사) 보고 드릴 순서는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특수시책, 주요사업 조서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명국위원장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소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시간관계상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예고를 했었는지 어제 제가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우선 같은 여자로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계장님들 반갑습니다. 사실 제가 4월 11일날 사표를 냈습니다. 그리고 16일날 경선을 치뤘습니다. 장애인협회에 근무를 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그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 하면 보건소 하고 연계가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12페이지에 방문 건강관리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드릴 말씀에 참조를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이며 몇 명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서 이것을 김현조 계장님이 담당이신 것 같은데,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저희들 방문 보건사업을 처음에 실시할 때는 2008년도에 장기요양보험이 도입되기 전에는 대상자가 많았습니다. 장기 요양으로 가실 분을 가시고 나머지 경미한 환자들을 저희들 관리하고 있는데 방문보건 간호사가 9명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전담 팀제 해서 4개 분야로 나누어서 주 4회 가정 방문 서비스를 하는데 옛날 같았으면 서비스 하는 것이 많았는데 요즘은 이 분들이…….

임태선위원

조금 천천히 말씀하셨으면 좋겠네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경미한 그런 환자이기 때문에 가서 혈압체크하고 또 물리치료사가 가서 간단하게 운동도 시켜드리고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이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계약직입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기간제입니다.

임태선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업무를 하면서 이 분들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던 서부에 있는 분들은 취약 환자였고 1급 환자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이 분들을 한 번도 뵌 적이 없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요양등급을 받으신 분들은 저희 관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장기요양이 도입되면서, 그 전에는 저희들이 다 관리했는데 2008년도에 장기요양제도가 도입되면서 그 분들은 다 장기요양으로 넘어가시고 그 밑에 분들을 하기 때문에…….

임태선위원

장애인 1급을 받아도 제외가 됩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등급 받으신 분들은 다 제외됩니다.

임태선위원

저는 취약하고 이렇다고 해서 혹시 그 분들을 뵌 적이 없기 때문에…….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대상자가 아니기 때문에 뵌 적이 없을 겁니다.

임태선위원

이 분야는 지금 현재 어느 정도 까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저희들이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심한 환자는 장기요양으로 다 넘어 가셨기 때문에 정말로 간단하게 가서 혈압체크하고 당뇨체크해 드리고 약간 불편하시니까 물리치료 정도 해드리고 아주 가벼운 것밖에 못해 드리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그러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리고 보건소에 제가 드릴 말씀은 이것은 민원입니다. 제 생각도 물론 있겠지만 제가 의회에 들어오면서 제일 처음 받은 민원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결문제입니다. 물론 여자분들이 근무하는 특성상 살림이나 연계되는 것이 좀 있겠지요. 그런데 음식 냄새가 보건소에 들어가면 많이 난다는 민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책상 정리정돈, 들어가면 물론 의료 기기 같은 것을 다루는 곳이니까 다른 사무실 보다는 좀 더 청결해야 되지 않겠나, 제가 원하시면 사진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것이어서 제가 그것은 오늘 프린트 안 해왔습니다. 시정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불쾌감을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정리정돈이 안 되어 있고 하니까 들어가면 약은 타러 가는 곳이고 진료를 하러 가는 곳이고 상담을 하는 곳인데 자기 책상 조차도 정리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면 정말 굉장한 불쾌감을 느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민원을 주신 분이 남녀 불문입니다. 그러니까 소장님이 각 보건소에 청결문제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질책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민원이 일단 들어왔기 때문에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부분이 다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몇 군데…….

임태선위원

저도 보건소를 많이 출입하는 사람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꼭 드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앞으로 신경을 쓰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유철위원

보건소는 계장님들이 제일 많은 것 같으네요. 하시는 일도 많고 종류도 많은데 뭐를 하시는지 잘 몰라요. 업무 추진계획서가 하나가 빠졌어요. 가장 기본적인 현황이 없어요. 기구표가 없어서 누가 뭐를 하는지 알아야지요. 다른 데는 다 있는데…….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이 틀은 위에서 오는 대로 똑 같이 했습니다.

최유철위원

새마을문화과를 보면 새마을과 무슨 계, 뭐를 하는지, 인원이 몇 명인지 다 나와요. 이걸 해줘야 우리가 알지…….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죄송합니다.

최유철위원

왜 이렇게 계장님이 많은지도 모르겠고, 희귀난치병 질환, 9페이지인데 여기 신부전증은 투석환자도 들어갑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들어갑니다.

최유철위원

이 분들한테는 어떻게 지원합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자기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는데 그것도 다 하는 것이 아니고 저소득층에 한해서 합니다.

최유철위원

투석환자들이 의성에는 그런 시설이 없으니까 대게 보니 안동으로 가게 되거든요. 안동병원에 많이 가는데 신부전증 환자가 의성군에 몇 명정도 됩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30명입니다.

최유철위원

이 사람들이 이틀마다 한 번씩 가고 하던데 굉장히 힘이 들더라고요. 특히 안동병원 같으면 버스 정류장이 어디 멀리 가서 병원 앞에도 안 서고 해서 애로사항이 있는데 그런 분들께 어떻게 교통 편의라도 제공할 수는 없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교통 편의 제공은 환자 호객행위로 저희들이 단속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원이 곤란합니다.

최유철위원

달리 어려운 분들도 많은데 이틀마다 한 번씩 가는데 한 번 가면 다섯 시간 이상씩 초죽음이 되어서 나오는 아주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은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분들에게 어떻게 지원을 하든지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더 연구해 보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에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구제역하고 우리 지역주민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사람하고는 관계가 없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사람하고는 관계가 안 되고 저희 보건소 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임태선위원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예, 죄송합니다. 못 봤습니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보건소 지소가 있지요? 거기에는 지금 다 상주하고 계신 겁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직원들이 출퇴근을 거의 하지요.

임태선위원

그럼 이런 분들의 관리감독은 보건소 자체 내에서 하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임태선위원

이런 분들 주위 환경 같은 것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다시 한 번 챙기겠습니다.

임태선위원

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나와서 청소도 하고 환경정리도 되고 하는데 지소 같은데 제가 한 번 멀리, 어디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가보니까 풀이 마당에 헤치고 갈 정도였어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관리에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앞으로 더 신경 쓰겠습니다.

임태선위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직제하고 기구, 이런 현황을 좀 뽑고 누가 어디에 일을 하는지 또 임 위원이 그랬듯이 지소라든지 진료소 현황하고 자료를 뽑아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드리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점심 식사를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로 통지해 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18분

12시18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장부숙입니다. 먼저 6.4 지방선거에서 의성군의 의원님으로 당신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군민의 뜻을 대변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애 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늘 군민들의 문화적 욕구와 주민복리증진을 위하여 많은 지원과 배려를 해주시는 김명국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보고 드리기에 앞서 문화체육관리사업소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인사) 보고 드릴 순서는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수시책, 2014년도 주요사업 조서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관심을 가져 주신 김명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건승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리사업소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명국위원장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소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위원장님…….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사업소장님 수고하십니다. 다른 것이 아니고 5페이지에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공연 유치를 하는데 7월에서 12월까지 2회에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1억 1300만원입니다.

남동화위원

1억 1300만원을 들여서 어느 정도의 기대 효과가 있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이것은 우리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조사도 해봤는데 보통 3, 4회 하는데 콘서트나 예를 들어서 가수들 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대도시에 가면 볼 수 있는 콘서트나 아니면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연극 같은 것, 이래서 보통 분기별로 1회 정도로 해서 3회에서 4회정도 공연을 합니다. 송년콘서트나 중간에 한여름 밤의 콘서트, 어린이 뮤지컬, 이래서 우리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기대효과는 좋습니다.

남동화위원

이 사람들 한 번씩 부르는데 얼마쯤 듭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사람들이 오는 분류에 따라 다릅니다. 뮤지컬은 연기자들이 오니까 몇 백 만원이면 되고 콘서트는 A급 가수들이 오면 5000만원에서 6000만원까지도 합니다.

남동화위원

5000에서 6000까지 줬을 때 군민들이 몇 명쯤 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문화회관이 1060석입니다. 보통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1000석 정도는 앉을 수 있는데 1000석이 다 나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1000석을 위해서 우리가 몇 천 만원을 투자한다는 것은 약간 생각해 볼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만 이런 기회 제공이 군부에는 없다 보니까…….

남동화위원

소장님으로서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 우리 지역에 어떤 무명가수들이나 지역출신이라고 해서 행사나 우리 군에서 많이 불러주는 가수들이 출연을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볼 수 있잖아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런 콘서트 할 때 시간대에 지역 가수를 넣을 수 있으면 그것은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남동화위원

사실 며칠간 공연을 하면 여러 사람이 볼 수 있지만 한 1000명을 위해서 5000만원씩 지원한다는 것은 너무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과장님 앞으로 그런 예산이 좀 적게 들면서 효과가 있게 해줬으면 싶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부동산 규모로 치면 문체소소장님이 제일 땅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관리하시느라 수고하시는데 운동장이나 주변 시설이 정말 굉장히 아름답고 좋아요. 2004년인가 2005년에 베트남 지도자급이 우리 집에 와서 이틀을 자면서 그 쪽을 봤는데 놀라는 이유가 군 단위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 하는데 그만큼 여러 가지 생활 조건이나 삶의 질이 나아졌다는 증거인데 저는 다른 것보다도 지금 우리 군에 여러 가지 시설들의 명칭이 혼돈스러워요. 그렇지요? 의성체육회관이라고 하면 어디입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실내체육관입니다.

최유철위원

그러면 의성체육관은 어디입니까? 우리 의성군민 문화회관이 있고 그 옆에 체육관이 문화체육관입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의성체육관으로 조례상 되어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러면 의성중학교에 있는 체육관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우리가 보편적으로 하기에는 중학교는 의성중학교 체육관으로…….

최유철위원

그게 의성체육관이고 옆에 것이 문화체육관 안입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의성체육관입니다.

최유철위원

그런데 행사장 안내는 그렇게 나오던데, 이게 혼돈이 많고 그런데다가 안계에 국민체육회관이라고 해서 또 있고 한 번 정리할 필요 안 있겠어요? 사람들이 도대체 어디가 어디인지 모른다니까요. 우리 소장님은 잘 모르시네, 한 번 연구를 해서 이게 어디라는 것을 금방 금방 알아차리고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광고를 부탁드리고 지금 인재양성원 교육을 그 쪽에서 하고 있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노인여성과 평생교육에서 하고 있는데 장소는 저희 청소년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거기에는 주로 토요일, 일요일 쓰잖아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맞습니다.

최유철위원

그 때도 직원들이 다 나갑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저희 직원들은 당직자가 있고 인재양성원은 학원에서 강사 선생님이 오시고 학생들은 방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청소년 센터인데 여성주간행사도 거기에서하고 일반 행사를 가끔씩 청소년센터 강당에서 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시설을 다양하게 쓴다는 의미에서는 좋은데 청소년에 관한 부분들이 훨씬 적고 일반 내용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청소년 관련된 부분들을 많이 개발하셔야 될 것 같아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또 한 가지 영화를 연 12회 하시는데 한 번씩 할 때마다 대충 들어오는 인원이 몇 명쯤 됩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400명에서 500명 사이가 됩니다.

최유철위원

많이 들어오네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영화가 언론으로나 많이 홍보가 된 ‘수상한 그녀’ 이런 것은 500명 이상이 되고요. 그 다음에 잘 안 알려진 영화는 400명이나 아니면 그 밑으로 올 때도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영화가 최신판이 오더라고요. 개봉한 지 며칠 안 되었는데 금방 오더라고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저희들 상영은 합니다만 극장가에서 내리는 영화가 바로 저희들 하고 섭외가 됩니다.

최유철위원

그런 것은 잘 한다는 생각을 하고 아주 잘 하시고 또 의성에는 영화관도 없는데 350만원은 한 편에 그렇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편당 한 번 올 때 350만원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최유철위원

들어갈 때 영화인데 이렇게 많이 안 줘도 안 됩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최유철위원

그 다음에 우리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체육관에 보면 안내 전광판이 24시간 돌아갑니다. 어떨 때는 보면 안내 문구가 너무 단순해, 시간은 기본적으로 나오고 산불조심이 나오거나 하는데 한 1주일이나 열흘 동안은 늘 같은 문구만 나옵니다. 물론 특별하게 내세울 것이 없어서 그렇고 그 다음에 문구가 너무 딱딱해요.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문화체육에 있어서 구호도 좋고 아름다운 글도 있지 않습니까? 안내판의 내용을 다양하게 하고 지금 읍사무소 들어오는데 하고 보건소에 보면 아주 큽니다. 거기에 비하면 전광판을 사람들이 제일 많이 봅니다. 보건소에는 누가 보겠습니까? 보는 사람 거의 없는데 그것도 너무 작은 것 같아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거기보다 큰 것이 제작되어 있는데 건물이 커서 보기에 작게 보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유철위원

그거야 우리 보는 사람이 커야지…….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내용은 저희들이 고려하겠습니다.

최유철위원

하여튼 수고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용환위원

식사는 잘 하셨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서용환위원

저는 저희 지역구에 인접해 있는 최유철 위원님 말씀하신 광고, 안내, 광고판, 이것에 대해서 잠깐 물어볼게요. 단북에 가면 의성국민체육센터라고 되어 있어요. 서울에서나 그렇지 않으면 부산에서 행사나 안내를 받고 여기를 찾아오면 의성국민체육센터라고 안내장을 보내는데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의성으로 올 것 같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서용환위원

우리 지역으로 보면 동구미, 남구미, 서안동, 남안동으로 해서 지명을 그렇게 분류해서 하는 것은 오시는 분들이 인지하게 좋게 오시는 길이 편하게끔 지역을 구분해 놓은 겁니다. 여기에 다가 제가 서의성 국민체육센터라고 하면 어떻겠느냐고 안을 내었습니다. 그 당시에, 공통어가 체육기금관리공단에서 예산을 지원해 줘서 하기 때문에 공통어를 사용해야 된다. 이래서 이것을 붙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이 공통어는 공통어대로 가고 앞에 서의성이라고 붙이라니까 서용환이라고 사촌이라고 생각하는지 이것을 죽으라고 안 붙이더라고요. 이것만 붙여 놓으면 우리 군민들이 찾아오는데 이것은 안계 쪽에 위치하는 것이다, 서부 쪽에 시설이라고 알고 찾아오기가 편한데 시간을 봐서 추가적으로 좀 해주시고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이 안에 관련되어서영화관이 있고 수영장이 있는데 아직도 주민들한테 광고가 부족한 것 같아요. 건물은 서 있는데 뭐하는지 잘 몰라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올해 야외영화는 했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아직 안 했습니다. 선거 기간이 있어서 상반기에 못 했습니다.

서용환위원

여름에 더운 날 보내기도 그런데 한 번쯤 우리 지역 주민들이 잠시라도 마음 정리를 하고 또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영화를 하나 확보해서 서부주민들이 문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수영장이 당초 설계에는 몇 톤에 초당 얼마를 정화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현재 수용하고 있는 인원하고 수요와 공급이 맞는지를 한 번 점검해서 그래도 좀 깨끗한 환경에서 수영을 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서용환위원

그리고 여기에 사용하는 주민들이 지금 노선버스가 28번 국도를 경유해서 터미널에 갑니다. 그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서용환위원

그 중간에 우리 체육센터의 버스승강장이 없지요? 그 다음에 노선도 그리 안 다니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서용환위원

제가 노선 변경을 해달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것은 변경해 놓았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부탁은 드렸는데 그 시내버스를 타신 분들이 보건소에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쪽에서 들어가면 보건소를 지나서 또 다시 버스가 돌아가서 경유해서 올수는 없는 부분이고 해서 지금 협의 중입니다. 우리 국민체육센터 바로 앞에 정차는 조금 그렇고 조금 위에 내리고 보건소를 경유해서 갈 수 있는 방안으로 문의를 해놨고 답변해 달라고 부탁해 놨습니다. 또 아프신 분들의 보건소 이용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 중간에 하든지, 정류장 쪽으로 가버리면 머니까 거기보다 가까운 방안으로 지금 모색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다인서 안계 쪽으로 들어오면 삼거리 길이 있지 않습니까? 그 어디쯤 하면?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거기를 지나든지 위치를 보니까 오는 차, 가는 차가 사고 위험도 있기 때문에 사고가 없는 안전한 지역이 있나 싶어서 시내버스하고 지역경제과하고 해서 저희들 지금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고맙고요. 그 다음에 28번 국도하고 우리 체육센터하고 이 주변에 가로등 설치를 몇 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회도로하고 밤에 주로 많이 사용을 하더라고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9시까지 합니다.

서용환위원

그러니까 주변에 가로등을 몇 개 설치해서 다니시는 분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소장님의 더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태선위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안계에서 오신 관장님, 반갑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제가 안계에 있다 보니까 제가 아는 분야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도서관에 책을 구입하는 과정이 입찰로 합니까? 아니면 개별로 구입을 합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입찰은 아닙니다. 도서 책자를 보고 오래된 것이 있으면 어린이 도서가 30% 가량 되고 그 다음에 역사, 인문, 이런 프로테이지로 해서 거기에 맞게 구입하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냥 무작위로 봐서 부족한 부분을 그냥 채워 넣는 식입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필요한 부분의 책들로 그렇게 목록은 있습니다. 그 목록을 보고 몇 프로라는 것이 있으니까…….

임태선위원

책을 구입하는 분은 누구입니까? 전문가가 있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도서관에 사서직이 한 분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사실은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겠지만 관장님은 몇 달, 몇 년 계시면 자리를 바꾸시기 때문에 거기에 남아 있는 물품 같은 것, 책 교환 같은 것은 굉장히 궁금해 합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원하는 책을, 저도 마찬가지이고, 저도 그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데 원하는 책이 없을 경우에 이것을 어디에 어떻게 문의를 해야 되는지, 그런 유통 과정을 잘 모르니까 제가 질문을 드렸는데 그러면 사서하시는 분이 그 책에 대해서 전부 관여를 하고 계시고 개인적으로 책방에 가서 구입을 하십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우리 주민들이 책을 보고자 하는 것은 희망도서를 넣는 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도서 구입은 의성, 안계에 있는 서점에 수의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입찰은 아니고 필요한 책이 예를 들어서 100권이 필요하다고 하면 의성에 있는 서점이나 안계에 있는 서점에서 계약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제가 알아본 결과는 군 자체 내에서 가까운 곳에 책방을 운영하시는 분과 수의계약도 많지만 큰 대도시를 가면 거의 입찰 방식이 있더라고요. 입찰을 해서 책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그리고 물량이 많으니까 돌아가는 것도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사서가 가서 서로 수의를 해서 잘 나가는 책이라든가 신간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입찰 방식이면 굉장히 의논하는 범위가 좀 넓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보다는 그래도 입찰 방식이 훨씬 더 투명하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제가 알아 본 결과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다음 기회가 되면 저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저도 한 번 참석을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도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문화 강좌 운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저도 서실에 나간지가 8년째입니다. 오래 동안 어르신들 퇴직하시고 이래서 공부를 하고 계시는 것은 저도 환영하고 그런데 취미생활 문제입니다. 물론 서예도 취미에 들어가는데 지금 거기에 천연염색한 지가 관장님 몇 개월되었지요?
준상

장준상군립도서관장

작년 한해 하고 올해 6월 말로 종료되었습니다.

임태선위원

종료되었습니까?
준상

장준상군립도서관장

예.

임태선위원

제가 알기로는 종료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어서 되물으려고 했는데 종료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왜냐 하면 한 가지를 가지고 1년, 2년씩 계속 끌고 나가니까 그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불만이 많습니다. 직업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모든 사람들이 취미활동을 하기 위해서 했는데 거기에 몇 사람 때문에 몇 년이라는 시간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앞으로 어떤 계획을 세우신다면 적어도 1년 내에 끝나는 것, 6개월 이면 6개월, 3개월이면 3개월, 특히 퀼트 같은 부분은 기본만 배우면 자기가 물품을 구매해서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어떻게 취미활동을 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공유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직업을 할 것도 아닌데 천연염색을 2년이나 끌고 나갔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6월 말에 종료되었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고요. 앞으로 이런 것은 여자니까 그런 부분에서 저한테 문의가 많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라도 도움이 된다면 저한테 문의를 해주셔서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도 문의를 해주시면 민원을 반영해서 할테니까 조금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예, 김동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소장님, 고생이 많으시지요? 안계까지 관리하시느라 힘드신데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안계에 체육관을 가보지는 않았는데 안사 쪽이 지역구다 보니 왔다 갔다 하면서 안계에서 잠시 쉬었다 오고 하니까 수영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시설이 잘 되었고 또 우리 운동하기 참 좋다면서 칭송이 있으신데 한 가지 불만이 뭐냐 하면 어르신들이 수영장에 많이 들어오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어르신들은 관절과 무릎이 안 좋으니까 물 속에서 운동을 하시면 무리한 운동도 아니고 해서 좋다고 많이 오시는데 기본 교육이 안 되어 있으니까 복장 준비가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젊은 분들이 들어가 보면 황당할 때가 많다고 하는데 어르신들께서 옛날에 냇가에서 수영하던 것이 몸에 인식이 되어 있다 보니, 문화생활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안 그렇겠나 싶은데 또 거기에 관리하는 직원들이 한정되어 있으니까 많이 들어오시면 관리하기 힘드시거든요. 또 이해시키기도 힘들고 어르신들을 이해시키면 젊은 애들이 어른한테 이러면 되냐고 꾸중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니 좀 많이 힘드시겠지만 알바를 더 채용해서라도 복장하고 또 안에 들어가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지킬 수 있도록 어르신들께 교육을 좀 시켜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남동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여러 가지 행사를 하지 않습니까? 저는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동 같은 경우에는 우리하고 차원이 많이 틀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군으로서 재정도 그렇고 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참석하는 것이 부족한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행사를 최소의 투자를 해서 많은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횟수를 늘려서 행사를 하면 관중이 많이 오셔야 되잖아요. 표가 만원하든, 2만원하든, 아니면 표 가격을 내려서라도 많이 참석하시고 매진이 되었을 때는 그냥 서서라도 구경할 수 있도록 서비스 차원에서 배려를 하셔 가지고 많이들 참석해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문화가 향상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지금까지 안계, 의성 관리하시느라 고생하시는데 군민의 복지를 위해서 신경을 더 써주시도록 부탁드리면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태선위원

추가할 것이 있습니다. 혹시 새마을문화과에서 오전에 도서구입하시는데 범도민 독서생활화 추진이라면서 예산이 800만원 잡혀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도 도서구입을 같이 하게 되면 좀 더 실용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도서관에 비치하는 책이나,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상의를 한 번 해보십시오. 아침에 질의를 했을 때 분명히 이 예산이 있다고 하셨거든요. 남 위원이 질의를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 같이 상의를 하셔 가지고 구입하실 때 같이 하는 것으로 하시면 좀 더 실용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삶의 질을 재는데 자치단체에 극장이 있나, 없나도 표본이 된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사실 우리 지역이 문화적 사각지대입니다. 영화 한 프로 보려고 하면 한 시간, 두 시간씩 가서 보고 나면 네 시간씩, 한나절 씩 걸리는 형편인데 아까 김동준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진짜 좀 어렵지만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 또 영화 상영, 이런 부분들을 좀 더 많이 기회를 늘려서 우리 주민들이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해주셨으면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김명국위원장

그리고 우리 안계도서관장님 장준상 씨가 참석을 했는데 국민체육센터라는 이름을 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만 수영장, 헬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관장님 운영하시는데 불편한 사항이나, 초창기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여쭈어 볼까 싶습니다.
준상

장준상군립도서관장

다양하게 요구사항이 많아서 시행한 지가 6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해서 그 동안 헬스는 1개월, 수영은 12일 정도 시범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6월 1일부터 정상운영하고 있는데 시행 초기이고 사전에 청송이나 인근 군위, 구미, 칠곡에 견학을 여러 군데 했습니다. 상주도 가보고 했는데 그래도 욕구가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다양하게 요구되고 해서 미흡하지만 그 때 그 때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야외 영화 2회는 어디서 상영하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야외영화 2회는 종합운동장에서 1회 상영하고 나머지 1회는 안계 면사무소에서 작년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직 계획은 안 되어 있는데 하반기에 하면 지금 국민체육센터가 금방 오픈도 했고 해서 그 쪽에 넓은 뒤 주차장은 어떤지 하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그 쪽도 분위기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그것은 안계 JC하고 같이 의논해 보겠습니다. 항상 거기하고 공유해서 안계에서 공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특수시책이 있잖아요. 올해 시작한 겁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올해 시작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명국위원장

혹시 지금 1월부터 했는데 제가 봐서는 굉장히 애들한테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반기에 시행하셨는데 학생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활용하고 있고 책을 많이 빌려 가고 이런 애들은 또 점수를 내어서 시상도 하고 학교로 몇 권 읽었는지도 알려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하반기까지 한 번 운영해 보면 기대효과를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호응도는 괜찮습니다.

김명국위원장

그러면 안계입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안계 도서관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이런 부분은 좀 더 홍보를 강화해서 저희들은 애들이 없으니까 모르는데 여기에서 자료를 통해서 봤거든요. 시책이 너무 조은 시책을 소장님이 준비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각종 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으로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4시09분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안녕하십니까? 의성조문국박물관장 김영한입니다. 먼저 7대 의회 의원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고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김명국 총무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조문국박물관은 지난해 4월 25일 개관하여 이제 1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직원들은 의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연구 보존하고 전시하여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설명이 다소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을 해주시면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인사)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성조문국박물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명국위원장

의성조문국박물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관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위원장님, 남동화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다른 것이 아니고 2페이지에 박물관 주변 수목식재 27본에 대해서 시설물 보수를 하는데 소요 예산이 얼마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수목 식재 27본은 옥산에 가다 보면 박도훈 씨라고 있습니다. 그 분이 과수원 옆에 있는 이팝나무하고 단풍나무를 갑자기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송비 1700만원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남동화위원

예산이 1000만원입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1억입니다.

남동화위원

기증했는데 왜 1억입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나무를 캐서 이송하는 비용이 나무를 사는 것보다 더 드는 것 같습니다.

남동화위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 돼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인건비하고 차량비하고 많이 소요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남동화위원

관장님, 보통 나무를 사는데는 사실 소나무가 제일 비싸잖아요. 그런데 27본해서 옮기는 비용이 이제 말처럼 1억이 들면…….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아닙니다. 수목 식재는 700만원밖에 안 들었고 앞에 문화상품 판매장 13평되는 것 그것은 별도 비용으로 1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이렇게 해놓으니까 나무 27개 옮기는데 1억 들었다고 보이잖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전체 소요 예산이 1억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남동화위원

6페이지에 보면 박물관 특별 기획 전시 개최를 하는데 전시실에 8000만원이 듭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박물관이 아직 개관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전시장 구입비용이 많이 들었고요. 전시 받침대 하고 인쇄해서 붙이는 파티션, 유물 대여료, 대형 패널 제작하는 것 하고 유물 이송비가 상당히 많이 듭니다. 문화재 관리법에 문화재는 우리가 임의로 못 옮기고 문화재 전문 이송기관에 의뢰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러면 아이보다 배꼽이 더 크네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그래서 저희들도 매장 유물을 발굴하면 위탁관리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이유가 대구박물관이나 중앙박물관에 빌리러 가면 이송비용, 빌리는 것도 힘들지만 그것을 가지고 왔다 갔다 주는 비용까지 우리가 전부 부담을 해야 되니까 상당히 애로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지역에서 출토되는 유물은 우리 지역에 박물관에 있으니까, 기준도 어느 정도 갖추었으니까 우리가 위탁관리하겠다, 그럼 저희들이 빌리러 안 가도 되지 않겠느냐 생각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박물관 관장님하고 주무계에서 전문분야가 안 되니까 이송을 다하고 하는데…….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이송은 법적으로 전문 업체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그 뒤에 7페이지에 보면 기초 발굴하고 하는데 전부 교수들 학술비를 다 줘야 되잖아요. 그 사람들은 양쪽으로 학교에서 연구비를 타고 우리 군에서도 다 대어 주고 이런 것 아닙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학술대회 같은 것은 저희들이 고대사 탐구학회로 의뢰를 하면 거기에서 팀을 구성해서 교수도 있고 교수 아닌 분들도 있습니다. 학예사들도 있고 이 분들의 인건비 받는 것이 아니고 연구해서 실적이 나오면 그 사람들의 실적으로 포함이 되니까 자기들 학술보고서를 하는 것이지요?

남동화위원

우리가 돈 주는 것은 없고?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주는 것은 기본적으로 책자 만드는 것 하고 진행비 하고 이런 것만 사용합니다.

남동화위원

말로는 그러면서 수 천 만원 나가잖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학술대회는 2000만원 나갑니다.

남동화위원

그럼 10페이지 하단부 소요 예산 5억은 뭡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이것은 3대 문화권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니까 지금 조문국 사적지가 지정문화재입니다. 그래서 발굴을 안 하면 사업을 못 하기 때문에 미리 선 발굴을 했습니다. 작년도에 기초시굴을 거쳐서 문화재가 있는 부분만 발굴을 하는 겁니다.

남동화위원

어찌하든 우리 군비가 상당히 나가잖아요? 지정문화재라고 해서 국비를 다 주고 도비를 다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금은 천연기념물이나 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부지매입비라든지 시굴하고 발굴하는 비용은 자치단체에서 부담하도록 법적으로 그렇게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우리가 만약 문화재가 다른 데 유출되어 있는 것을 사거나 찾아오거나 이런 것은 아직까지 못 했잖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사는 것은 아직까지 없고 주민들한테 기증받은 유물하고 위탁관리하고 있는 겁니다.

남동화위원

지금 12페이지 이것도 보니까 부지하고 이런 사업 조성을 하려고 하니까 결론적으로는 엄청난 돈이 많이 들어가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1개 과가 거기에 근무를 하면서 전체 들어가는 소요 예산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잖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 기구하고 정원하고 예산을 보시면 우리 군내 20개 실과소 중에 가장 정원도 적고 예산도 가장 적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러면 효율은?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은 생산성 있는 업무가 아니고 유지관리가 주 업무로 되어 있어서 수입사업을 하고 이런 것은 초기 단계라서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남동화위원

관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하데 다른 실과는 전 18개 읍면을 관장하는 과이고 여기는 실질적으로 조문국만 관리하는 부서로서 돈을 쏟아 붇는 만큼 어떤 실적이 나타나고 있지는 안잖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것이 빙계공원하고 산운생태공원하고 금성, 비봉산 테마공원 전체하고 조문국 사적지 22만 평방미터하고 박물관하고 해서 전부 45만평이 천연기념물이고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서 관리를 좀 해주어야 되기 때문에 유지비용이 들어갑니다.

남동화위원

유지 비용이 엄청 들어가지요. 한 사람이 농사지어도 몇 만평 짓는데 1개 과가 그것도 관리 안 하고 어떻게 하겠어요? 하여튼 지금 현재로 봤을 때는 다른 것보다가 돈이 들어가는 것은 좋아요. 어차피 군이 발전하려면 돈이 들어가야 되고 조문국도 이미 시작해 놓은 것을 해야 되지만 돈을 쏟아 붇는 만큼 효력이 좀 나타나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어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도 3대 문화권 사업을 하면서 발굴 체험장, 고분 학습장을 한 이유가 저희들 지금 경상북도 교육청하고 교육기부를 맺어서 학교에 체험교육을 이 시설이 완료되면 저희들이 그런 것을 유치해서 수입사업도 펼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체험교육이라고 하면서 교육청으로 압박 넣어서 아이들 그리 견학 가도록 해서 머리수 때우려고 하지 말고 옳게 사람이 보고 갈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거지, 하여튼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관장님, 반갑습니다. 계장님들도 반갑습니다. 처음 뵙는 분도 계시는 것 같고 사실은 제가 문화원 향토문화연구사로 4년째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문국 박물관에 대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마 조문국 박물관을 방문할 기회가 앞으로 주어질 겁니다. 제가 관장님한테 도감도 요구 했었고 저한테 들어온 민원도 의성군민이 아닌 외부에서 들어왔습니다. 문화원에 향토사 연구 위원으로 있다 보니까 궁금한 점에 대해서 저한테 많이 민원이 들어 왔지만 결과적으로 제가 이렇게 의회에 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공부를 다 못했기 때문에 의회에 들어오다 보니까 제가 공부를 더 해야 된다는 생각을 지금 갖고 있고요. 또 제가 조문국박물관에 대해서 불만이 있었던 부분은 저희들이 조문국을 발굴해서 거의 소장되어 있는 것이 모형들이잖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아닙니다. 일부는 저희들이 경북문화재연구원하고 대구박물관에서 위탁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발굴했을 때 박물관에다가 위탁한 것을 또다시 옮겨서 오고 빌려 오고 옮기고 하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경비 같은 것들도 많이 발생하고 특히나 모형을 봤을 때 어른들은 그게 모형이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보니까 이런 식으로 되었다고 하지만 학생들이 봤을 때는 정말 장난감 같이 여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굴에 대해서 지금 계속 추진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렇다면 굳이 대구대나 경대나 어디로 위탁을 주지 말고 이제는 우리 박물관에서 직접적으로 교수님들을 모시고 와서 보관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한 번 연구해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매장 문화재는 발굴과 동시에 국가 재산으로 귀속이 됩니다. 발굴되면 보고서를 제출해서 토기 같으면 깨진 것을 복원까지 해서 문화재청에 보고를 하면 문화재청에서 지역 박물관으로, 우리 같으면 대구국립박물관입니다.경주 지역은 경주국립박물관, 이쪽으로 지정을 해서 위탁을 줍니다. 지금까지는 박물관이 생긴지 1년 밖에 안 되어서 신뢰도도 부족하고 이런데 시설이라든지 인력 기준은 1종 박물관으로서 다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 저희들도 한 번 추진해 보니까 빌리러 가는데 대구국립박물관에 다섯 번을 갔는데도 금동관하고 이런 것은 훼손 된다고 안 줍니다. 우리 것인데 못 빌리니까 저도 속이 상해서 우리 지역에 11군데 지금 발굴하고 있습니다. 금성 조문국 말고도 고속도로 현장하고 이런데 발굴되고 있는 것을 우리 지역에서 나는 것은 우리 박물관이 위탁받아서 관리해야 되겠다고 해서 군수님 결재까지는 받아 놓았습니다. 저희들 자료도 보완해서 경상북도에 신청하면 도에서 문화재청으로 보내서 문화재청에서 결정이 나야 우리가 위탁 기관으로 지정을 받습니다. 심사도 나옵니다. 저희들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그 부근에 부대시설 계획서를 보니까 추진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사실은 외부인이라든가 제가 지난번에 금성면에 군수님 초도순시 때 참석을 했었습니다. 금성면 일원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참석 하셔 가지고 박물관에 대해서 걱정을 굉장히 많이 하셨습니다. 군수님이 중간에 조문국박물관 문제 만큼은 따로 질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자고 할 정도로 민원이 다른 분야에 비해서 많은 분들이 박물관 걱정을 하셨습니다. 혹시 그냥 사장되지 않을까, 건물만 세워놓고 실질적으로 금성산이나 지금 말씀하신 대로 빙계계곡이나 어디 연계가 되지 않는다면 저것 하나만 딱 보러 가기에는 가서 어디 잠시라도 앉아 있을 휴식 공간도 필요할 것이고 한데 사실 거기에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늘 같은 것도 대체적으로 거리가 있어야 되고 음료수 한 잔을 사 먹으려고 해도 사실 금성면까지 나가야 되고 그렇다고 해서 버스가 한 두 대 온다고 해도 그 분들이 금성면에 가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대형 음식점이나 이런 것도 체계적으로 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것도 금성면 분들하고 같이 의논을 하셔 가지고 어떤 체계가 될 수 있는 그런 계획성이 있는 프로그램이 좀 실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박물관이 1년 남짓 지났는데 물론 처음부터 시설을 잘 갖추고 했으면 이런 문제도 없었겠지만 전임 군수님 때부터 추진하던 사업이고 새로운 군수님이 오시니까 주변 사람들이 걱정도 사실 합니다. 기존 투자도 많이 해놓았는데 이대로 끝나는게 아니냐 하는데 저희들도 주민들한테도 만나면 그럽니다. 기존 우리 의성에 실지 관광지라고 그래 봐야 서부지역에 대곡사, 비봉지구, 낙단지구, 단촌에 고운사, 춘산 금성 이 쪽에 몰려 있는데 이것을 기반으로 해야 관광 산업도 키울 수 있고 하니까 조문국 사적지가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신청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문화재청에서 결정이 나서 국가지정이 되면 국비도 어느 정도 보조 받을 수 있고 지금 저희들은 지정문화재라든지 빙계계곡에 천연기념물이라든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시 시설로 인해서 전부 보통교부세 지원대상입니다. 교육시설은 지원이 안 되지만 문화시설은 보조금 지원 산정에 비율 적용이 되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저희들도 민속유물전시관을 하려고 하는 이유가 면적이 800㎡가 늘어납니다. 그만큼 저희들도 보조금을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차피 놀리는 것보다는 우리 지역 농업이라든지 전시관에 전시해서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또 저희들 체험관 짓고 하면 박물관도 어느정도 기반이 갖추어 지면 체험관, 영화관하고 하게 되면 입장료도 받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어차피 우리 군민이 전부 찬성을 해서 박물관이 생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어차피 이미 이루어졌는 것이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무언가 실질적으로 사장되지 않고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을 한 가지 한 가지씩 모자라는 부분을 보완해 나가면서 군하고 또 우리 군민들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합심해서 좀 더 우리 의성군을 알릴 수 있고 우리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데 저도 도움이 되어야 되겠지만 특히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좀 관심을 가지고 요구를 하시고 특히 문화원하고의 공조를 좀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모든 문화원과의 원활한 관계가 이루어졌을 때 훨씬 더 실행이 잘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계획을 가지고 예산이 1년에 40억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군 예산의 10%입니다. 그렇다면 보통 그냥 문제로 넘어갈 것이 아닙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박물관 예산이 군 전체 예산의 0.9%정도 됩니다. 실지 저희들 시설물로 교부받는 교부금액은 상당합니다. 제가 알기로도 박물관 하나만 해도 보통교부세 100억 정도 받습니다.

임태선위원

지금 받고 있는 교부세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받는다고 해서 우리가 쓰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시설이 있음으로 해서 국가에서 어느 정도 지원해 주니까 다른 기관도 박물관을 막 짓는데 지금은 또 사람이 없으니까 사장되는데 적어도 저희들은 그런 식으로는 운영을 하지 않겠다는…….

임태선위원

예, 맞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합심을 하고 특히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께서는, 저희들도 여기에 개입이 되었으니까 관심을 갖는 거지요. 솔직히 그냥 군민으로서는 ‘아, 그런가보다.’ 하지요. 그런데 막상 여기에 들어와 보니까 이런 문제점들이 있다는 것을 같이 3, 40년 근무하셨던 과장님이나 계장님보다는 저희들이 아는 부분이 적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알려 주셔 가지고 같이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관장님, 고생 많지요? 저도 의성군을 생각하고 또 박물관을 위해서 몇 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장님 모시고 계시는 계장님께서도 고생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투자해도 우려를 많이 하시는 군민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의성에 생활하면서, 또 의원으로서 저도 우려가 많이 됩니다. 우리 의성이 살기 좋은 곳이지만 상당히 힘든 곳도 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아무리 투자를 많이 해도 유교문화는 안동, 또 산은 주왕산, 군위에 팔공산, 산업하면 구미, 우리는 농업 군으로서 참 어렵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성공하려면 어떻게 하면 열악한 군의 문화가 발전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관장님께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금 군수님이 취임하시고 관광 문화파트에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새마을문화과,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산림과, 저희들 조문국박물관이 한 팀이 되어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기존 가지고 있는 관광인프라를 활용하는 것도 있고 신규로 하는 것도 있고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의성에는 투자해도 안동의 한 가지를 말씀드리면 하회마을에 비해서는 따라가지를 못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것은 오셨던 분이 작은 곳이지만 마음이 첫 째 가야 안 되겠나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느냐 하면 큰 데, 작은 데 관광지를 다니다 보면 비교를 합니다. 큰 데는 큰 대로 비교를 하고 작은 데는 작은 대로 비교를 합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큰 데라고 마음이 다 가고 작은 데라고 마음이 안 갑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첫 째 다른 부서는 소득을 창출하는데 투자를 하지만 우리 조문국박물관은 소득보다도 문화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장소 아닙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박물관만은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공무원들의 생각과 자세가 다른 부서보다 틀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뒤에 계시는 계장님께서나 관장님이 고생 많이 하신 것은 압니다. 저도 공무원한테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부탁도 드리고 하는데, 그렇지만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느냐 하면 저도 장사를 하면서 한 20명, 30명, 50명이 오시면 제가 조문국으로 안내를 합니다. 어떤 때는 제가 모시고 가기도 하고 어떤 때는 부탁도 드리고 갑니다. 사람은 똑 같은 사람입니다. 차별화가 되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한 25년 전에 백암온천 엘지 연수원에 갔었어요. 거기 기능직 공무원이 엘지그룹에서 최고의 친절상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오후에 도착해서 사우나를 갔는데 인사를 굽실 굽실하고 아침에 가니까 잘 주무셨냐고 하니, 저를 소개 시켜준 분한테 말씀드리니까 그 분이 최고 상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관장님께서 조금 실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문국에 가면 공무원 분들 일손이 부족한 것은 압니다. 아무나 오셔도 일어나서 친절히 하시고 무기계약직 분들도 복장을 깔끔히 입으셔 가지고 친절해야 되는데 아는 분이 같이 안 가면 오시든 말든 해버립니다. 제가 모시고 가서 몇 번 느꼈어요. 제가 연락을 소장님께 드리고 가면 직원하고 계장하고 나와 계십니다. 저도 부담이 가서 두 번 연락을 하고 안 드렸어요. 왜? 저도 조문국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나오셔 가지고 설명을 좀 해드리라는 차원에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러니 친절하니까 갔다 오신 분이 좋았는데 이 분들끼리 가니까 오시든 마시든 그렇게 되거든요. 이게 서비스 업이라고 생각하시고 여기 조문국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실외는 힘듭니다. 그렇지만 실내라도 오신 분들한테 좀 친절하게 해주시면 작은 관광지이지만 이 분들이 ‘의성 관광하러 가서 조문국에 가니까 친절하더라.’는 마음을 갖도록 좀 해주시면 이 분들한테 선전이 많이 되고 다시 의성을 안 찾으시겠나 생각합니다. 그래야 조문국박물관을 관리하고 계시는 관장님께서도 보람을 가지시고 성공을 안 하시겠나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물론 사람들이 계속 들락 날락하는 것을 그렇게 하기는 힘들지만 저희들 직원 교육을 시키고 복장도 단정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첫 째는 무기계약직 분들 복장도 깨끗이 하시고 머리도 그렇고 내가 누구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공무원 분들도 들어갔다 나갔다 하시면 다는 못해도 고개 숙이고 인사하면서 한 번씩 웃으면 사람들이 호감을 가집니다. 장사꾼하고 똑 같아야 됩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 교육도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손님이 안 오는 것보다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직원분들한테 따뜻한 말씀 해주시면 직원들도 8시간 스트레스 받는 것도 고객이 하는 칭송의 말 한 마디에 모든 것이 해소가 되지 않습니까? 그럴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의성을 위해서, 또 의성 관광지를 위해서 공무원 분들께 수고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면서 어쨌든 조문국 부서가 더 발전되고 의성군에 많은 홍보가 되어서 많이 찾아 올 수 있는 곳이 되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이만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직원들 교육도 시키고 저도 반성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고맙습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계장님들도 고생 많으십니다. 면적으로 치니까 45만평으로 어마어마한 곳인데 그 많은 지역이 사적지로 지정이 되어 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획기적인 일인데 관리에 있어서는 더욱더 하실 일도 많고 세심한 부분이, 특히나 박물관은 역사를 갔다가 전시하는 곳이고 역사를 재조명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기록 같은 것은 정확해야 되는 것이 맞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최유철위원

우리 의원들한테 도록을 하나씩 아주 잘 만들어 나눠 주셨던데 그걸 금년에 만들었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의성군에서는 금년에 처음 했습니다.

최유철위원

몇 부나 만들었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500부입니다.

최유철위원

도록이 인쇄가 되어 최종 나온 것이 언제였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특별기획전 하기 전이니까 4월 20일 정도 되었습니다.○최유철 위원 도록을 보니까 정오표를 주셨데요? 정오표가 있는데 전부 41곳이 틀렸다고 하셨는데 틀린 내용을 보면 너무 간단한 것까지 틀려서 검수를 제대로 못하신 것 같아요. 그지요?
저희들은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학예사가 한다고 했는데…….

최유철위원

그래도 발행인은 의성군수인데, 저 책자는 그 자체가 우리 군의 유물에 버금가는 아주 귀중한 자료인데 틀린 점이 너무 많아요. 앞으로는 이런 것을 하실 때 혹시라도 다른 자료도 보면 유물에 관한 자료를 많이 낼 수가 있잖아요. 좀 정확하게 검수를 하셔 가지고 틀리는 것이 없도록 그렇게 하셨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민속유물 전시관에 전시자료는 지난번에 현재 상설미술전시관 안에 있던 것 아닙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구 학교 건물입니다.

최유철위원

구 문화원 건물이 있던?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최유철위원

그게 주종을 이루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2층에는 민속 자료관이 있고 1층은 양쪽이 다 비어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럼 추가로?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아직까지 학교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학교시설로 해놓으면 보통교부세 산정 자료에 넣어주지도 않으니까…….

최유철위원

그럼 그 전에 문화원으로 쓰던 건물?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전시시설로 하면 보통교부세 산정할 때 되고 면적도 상당히 큽니다. 802㎡정도 되니까 교부세도 더 돌아오고 해서 이왕 있는 건물 놀리는 것보다는 전시도 하고 교부세도 더 받을 수 있고 소방시설도 갖출 수 있으니까…….

최유철위원

우보에서 금성으로 들어오는 경계지점에 보면 관광안내판에 조문국유적지 그림이 나와 있어요. 그게 아마 하나 있고 다른 데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특히나 다른 지자체 고속도로 주변에 보면 보기 좋도록 그 지역을 대표할만한 유적지를 다 홍보를 해놓았는데 우리는 없는 것 같아서 한 번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이 문제가 좀 있는 것이 문화재라든지 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을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새마을에 문화파트가 있고 또 관광 안내도 새마을이고, 저희들하고 좀 이원화되어 있는 것이 있어서 이 부분은 새마을과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조문국박물관에 진흥계획을 수립한 것이 있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법상으로는 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는데 제가 와보니까 계획이 없습디다. 내년도에는 계획을 수립해서 체계적으로 갖추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유철위원

지금 여기 내용에 보면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을 ‘박물관에서도 이런 것을 하나?’ 할 정도로 애들 그림 그리는 것도 사업으로 넣어 놓으셨는데 미술관 진흥법이 2012년도에 개정이 되어서 9조 3항에 보면 ‘지방자치단체장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기에 의거해서 우리 조문국박물관 진흥에 관해서, 또 미술에도 상당히 전문가들도 많고 단체도 있는데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그 종합계획에 의해서 업무가 추진되고 박물관이 저렇게 돈 많이 든 것이 금성 사람 걱정하듯이 군민들이 걱정 안 하도록 종합계획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일도 잘 되고 군민들도 훨씬 이해의 폭이 넓어질 것 같은데 꼭 수립하셔 가지고 또 그런 자료를 저희들한테도 좀 보여주기를 부탁드릴게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예, 임태선 위원님…….

임태선위원

관장님, 보충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거기 근무하는 공무원은 몇 분입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13명입니다.

임태선위원

전문 학예사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학예사는 두 사람입니다.

임태선위원

기간제나 일용직…….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무기계약직이 빙계하고 산운생태공원하고 전체 다 합해서 다섯 명입니다. 기간제는 인원을 확정할 수 없는 것이 여름철이 되면 일시적으로 많이 사용을 합니다.

임태선위원

그런데 보통 박물관 같은 데는 전문가가 상주하지 않습니까? 대전 같은 데 가니까 서울에서 출퇴근을 해도 박물관에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학예사 두 분은 정식 공무원이니까…….

임태선위원

그럼 학예사 두 분은 자격이 어느 선입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학예사도 일반 학예사가 있고 2종, 1종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1종 자격을 가진 분은 없고 2종이 일부 있고 거의 보통 보면 일반 학예사로 보시면 됩니다.

임태선위원

그럼 이 분들은 어디에서 출퇴근 하십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한 분은 안동서 다니고 한 분은 칠곡서 다닙니다.

임태선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경상북도에 자치단체 중에 박물관을 운영하는 군이 몇 개쯤 됩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 도내 공립박물관이 36개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국위원장

그럼 자치단체 군단위에서 하는 데도 많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금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지금은 자료를 모르시겠다 그지요? 관장님, 나중에 찾아서 저한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이용객들이 6월 달에 1만 명 정도 방문하셨는데 참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보니까 휴일에 일요일에는 700명, 800명 오시고 평일 날도 많이 오시네요? 평일 날도 백 몇 명씩 오는데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체크를 하실 것 아닙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자동시스템으로 해서 체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아까 운영비에 대해서 임태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1년에 40억 정도, 물론 시설 자금 이런 부분도 있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인건비하고 사업조서에 보면 13억 정도하고 그런 겁니다.

김명국위원장

그냥 운영비로 봤을 때 전부다 군비가 들어갑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순수 군비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사실 조문국박물관이 의성의 자랑스러운 역사이고 바깥에 알리는 것은 참 좋은 생각이고 방향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사실 의성군에 재정자립도가 6% 정도 된다고 하는데 물론 여기까지 온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진행방향을 봤을 때, 아까 최유철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계획을 세우실 때 군비가 좀 덜 들어가는 방향으로 박물관이 수익성 사업이 될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모색해 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도 일부는 공감을 합니다. 문화로 수입을 얻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중앙국립박물관, 경주국립박물관, 대구국립박물관 등 대구, 경북 지역에 네 개가 있습니다. 대구에 있는 국립과학관 빼놓고는 무료로 하고 있는데 돈을 받아도 적자이고 돈 받으려고 하면 매표소 직원 인건비도 안 나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어느 정도 수익사업은 모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제 이야기는 수익사업을 하시라는 것이 아니고요. 어쨌든 앞으로 장기적인 방향으로 봤을 때 경상경비나 이런 부분에 군비가 좀 덜 들어가는 방향으로, 그 말이 그 말 같습니다만 수익사업을 하시라는 것이 아니고 관리나 이런 부분에서 점차적으로 줄 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파트도 어느 정도 되고 하면 경비가 조금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명국위원장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10시부터 본위원회를 개의하겠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5시09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5시09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