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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188회 제2총무위원회2014-09-02

서용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명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8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새마을문화과 소관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문화과장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안녕하십니까? 새마을문화과장 김성영입니다. 평소 새마을문화과 업무에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김명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2014년도 새마을문화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7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 현수막 제작 등 스티커 제작에 따른 감액 32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옥외광고물 디자인 전시회 참석 등에 감 195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지정현수막 게시대 설치 4개소와 지정현수막 게시대 상단 슬로건 민선6기 교체에 따른 예산이 64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간이화장실 분뇨 수거료와 화장실 설치에 따른 150만원과 5850만원 증액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174페이지입니다. 저희들 의성 농어촌 복합체육시설 운동장 마감에 따른 마사토 구입비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시설비로서 도리원 빙벽 안전시설물 설치와 의성읍 정구장 보수에 따른 증액 57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어르신 체육지도자 교통비 지원과 밑에 생활체육 지도자 교통비 지원 전체 9명입니다. 9명에 대한 교통비 지원 도비에 따른 부담금 등 200만원과 25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75페이지입니다. 의성군청 씨름단 운영비 지원 도비 증액 1500만원입니다. 밑에는 도 단위 종목별 체육대회와 기타 대회에 따른 절감분이 되겠습니다. 의성 로타리클럽에서 실시하는 군민 자전거 대회 300만원을 비롯하여 군민체육대회 경비 등 전체 절감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176페이지입니다. 국악강사 풀제 운영에 따른 운영비 지원이 377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국도비 부담 증가에 따른 부담금이 되겠습니다. 다음 지역특성화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비 1500만원입니다. 이것은 한국자연염색공예디자인 협회에서 추진하는 천연염색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다음 177페이지입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인데 이것도 국도비를 따온 사업에 대한 군비 분담금이 되겠습니다. 1800만원입니다. 다음 문화바우처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문화이용권 지원사업도 추가사업비 부담에 따른 전체 1093만 3000원 증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낙동강 7경문화 한마당 사업입니다. 도비 추가 증액에 따른 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문화예술행사 지원에 있어서 상설 전시관 안내판 설치가 1000만원, 다음 의성 홍보물 책자 구입 왕국의 부활을 쓰신 박정수 작가님의 소설 화국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구입비 600만원이 되겠습니다. 밑에는 윤리도덕선양에 교재 발간은 담수회 행사에 따른 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78페이지입니다. 국가 지정문화재 보수사업이 되겠습니다. 문화재 특별종합 점검에 80만원, 천연기념물 식물 상시 관리에 따른 국도비 증액분 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운람사 요사체 개축에 따른 2억 5000만원이 감액됩니다. 이것은 당초 국비로 선정이 되었다가 열반경이 불교박물관에 소장됨에 따라 문화재청 자체 감사에서 감액된 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제일 밑에 덕양서원 소방탱크시설 보수비, 이것은 도비 긴급 보수비로서 2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179페이지입니다. 수정사 대광전 단청 사업비 5000만원입니다. 그 밑에 시설비로서 적조암 주변 정비 사업에 6000만원, 단밀 속수서원 화장실 보수에 5000만원 등이 증액됩니다. 다음은 관광지 개발 및 기반 시설 설치 사업이 되겠습니다. 수용비에 100만원이 감되고 농촌 생산기반 시설 목적 외 사용 임대료, 이것은 저희들 비봉산 관광개발에 따른 한국농촌공사와의 임대료 지급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설비에 있어서 수정리에 있는 다정우물 복원사업에 3000만원, 수정사 주차장 정비에 3000만원, 기타 낙단보 이동화장실 설치에 시책보전금 5000만원 포함 1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산수유축제 지원이 되겠습니다. 제7회 의성산수유꽃축제 도비 3000만원은 성립 전에 사용을 하였습니다. 다음 2015 의성 세계 연축제 개최 지원에 따른 조직위원회 운영비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무관리비로서 입체그림지도 비트맵 제작에 3000만원, 종이 가방 제작에 500만원, 관광 홍보용 기념품 제작에 2500만원이 증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공공시설물에 왜가리 생태관 전시관 전기료 사용분이 생태관이 완공되고 전시실과 함께 사용하는 부분이 48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181페이지입니다. 신라본역사지움 조성에 따란 산림대체 조성비 4437만 1000원과 농지전용 보전 부담금 395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애플리즈 체험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도비 포함 4000만원을 증액코자 합니다. 다음 행정운영비에 사무관리비 감 250만원, 우편료 감 600만원이 되겠으며 기타 뒷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기타반환금입니다. 182페이지 국고보조금 반환금이 2010년부터 2013년까지 2845만 2000원, 거기에 따른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결산분이 되겠습니다. 전체 1284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399페이지입니다. 401페이지, 401페이지는 세입과 세출 총괄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제일 뒤편에 보시면 403페이지입니다. 순세계잉여금 소득특별 융자금을 운영하면서 순세계잉여금에 대한 4억 4434만 7000원을 세입으로 잡아서 다시 세출로 잡는 전체적인 순세계잉여금 정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새마을문화과 소관 2014년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국위원장

새마을문화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문화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뒤에 오늘 방청하러 오신 분, 본 총무위원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3페이지 사무관리비에 보면 현수막 제작비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몇 차례 요구했는데 어느 부서에는 현수막이 5만 5000원으로 되어 있고 어느 부서에는 5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의성군 산하에서 이루어지는데 일관성이 없어요. 제일 처음에 여기 오니까 7만원 짜리도 있던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런 것들도 내년 예산에는 5만원으로 조정하든, 5만 5000원을 하든 일관성 있게 좀 해주십시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하단부에 시설비를 보면 간이화장실 설치비가 있지 않습니까? 화장실을 일괄로 구매를 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일괄 구매를 해서 저희들이 사업 대상지 선정해서 설치합니다

서용환위원

화장실 구매를 할 때 650만원씩 해놓았는데 상임위 활동을 하면서 승강장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어떻게 보면 조형물로 봐야 됩니다. 값이 조금 틀리더라도 지역 특성과 현장에 맞게끔 조화를 이루어야 되는데 선택해서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런 것들도 고민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금액 차이는 사실 많이 납니다. 주문 제작했을 때하고 규격화된 것을 했을 때하고요.

서용환위원

안 그래도 화장실이라고 하면 받아들이는 이미지가 조금 그렇잖아요.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부담감이 없도록 군에서 개수를 덜 하더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174페이지에 보면 시설비에 의성읍 농어촌 복합체육시설 건립 해놓았는데 이 내용은 어떻게 되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우리 운동장 뒤에 작년부터 풋살 구장을 처음에 요구한 사업입니다. 그 뒤에 겸용할 수 있도록 해서 풋살 구장 두 면과 축구장 겸용할 수 있는 시설, 그리고 탁구장 150평 정도, 지금현재 기반 조성 사업이 80% 되었습니다. 하반기에 마무리가 되면 거기에서 1차적으로는 안계 생활체육 공원을 안 해 봤습니까? 땅은 성토를 하거나 절토를 하면 침하가 되기 때문에 한 해 정도는 땅 다짐 차원에서 마사토 처리해서 사용을 한고 건물은 그대로 합니다. 그 다음에 연차사업으로 해서 인조잔디구장을 갖추는 것으로 하는데 현재는 일단 최종 마무리 분 마사토 설치비로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의성읍이라고 해놓았길래 문화체육관리사업소에서 하면 의성군에는 복지시설이나 체육시설, 기타 등등 해서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상당히 앞서 갑니다. 그런데 의성읍을 붙여 놓으니까 제가 좀 의아해서 이 만큼 다른 지역보다도 형편이 나은데도 불구하고 의성읍에 별도로 이 시설을 하는가 싶어서 물어 본 것입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전체 이름이 복합이 되어서, 처음에는 족구장 두 면만 하려고 했는데 자꾸 확장하다 보니 이름이 변하더라고요.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이름을 정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177페이지에 민간행사보조비에 낙동강 7경 화합 한마당 개최지원 해놓았는데 이것이 당초에는 타이틀이 어떻게 나갔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올해가 3회째인데 낙동강 물 축제 안 했습니까? 그것입니다. 사업비가 사실 5000만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단독 사업하기에는 힘듭니다. 그래서 매일신문사하고 엮어서 하는 사업인데 두 번째는 저희들 조문국박물관 개관식 할 때 했고 금년에는 쌀축제 추진위원회와 회의 중에 있는데 거기하고 엮어서 같이 할 예정입니다.

서용환위원

축제 이야기가 나온 김에 축제도 어떤 테마가 있어야 되는데 국제 연날기 대회, 국제 마늘 축제, 전부 국제라는 단어가 들어가는데 실질적으로 밑에 내용을 보면 타이틀에 반대되는 행사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 국제연날리기로 가는 의미는 연날리기에 대해서는 국제라는 이름을 쓸 수 있습니다. 저희들 올해 4회로 가면서 세계 연축제로 바뀌었는데 연날리기 대회 개념보다도 축제는 즐기는 개념이고 대회는 순위를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금년도에 조직위원회를 하면서 연축제로 바꾸었는데 여기에는 40개국 150여 명의 외국인이 왔기 때문에, 외국인을 초청하면 체재비까지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거기에서 예산이 많이 발생하는데 의성에 대표 축제를 하나 개발하는 의미에서 4회까지 왔는데 딱부러지게 성공했다고 장담하기에는 사실 어려운 실정입니다.

서용환위원

본위원도 다양한 사업을 행정에서 진행하면서 다 우수한 결론을 내면 좋은데 그 동안에 시행착오 없이 좋은 결실을 맺기에는 사실 어려운 것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과도기가 있고 진통을 겪고 이는 과정인데 오늘 축제 이야기가 나온 김에 새 집행부가 구성이 되고 앞으로 지역 축제는 어떤 변화가 올 것 같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렇잖아도 축제에 대한 개념이나 보는 각도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민선6기가 출범함에 따라 부담이라면 부담이고 아니면 새로운 출발이면 출발로 해서 지금 대구대학교에 축제에 대한 용역을 의뢰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두 달 기한을 주었는데 내년에는 다른 방향으로 가보자. 면 단위로 내려줄 것은 내려주고 그 다음 의성의 대표적인 축제를 찾아보자는 의미에서 용역을 주어서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의회라든지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서 결정을 하는 것이 안 맞겠나 싶습니다.

서용환위원

저는 의정활동을 지난 4년간 하면서 이 축제의 기본 이념 설명이 오시는 분들한테 부족했던 것 같아요. 이 축제는 어떤 취지에서 하게 되었고 이 축제를 하고 나면 어떤 기대 효과가 있고 이런 것들이 설명이 안 되다 보니까 축제장에 가보면 공무원들은 민원인을 위해서 열심히 행정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행정 누수현상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러니 가면 주민 반, 공직자 반, 또 지역의 어르신들은 내용을 잘 모르고 축제에 참여하다 보니까 가셔 가지고 거기에서 제공하는 음식물 드시고 오니까 이걸 왜 하는지를 모르니까 군민의 삶의 질은 떨어져 가는데 자꾸 이렇게 해서 즐기는 데만 치중하는게 아니냐 하는 원성도 우리 의회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도 이 축제를 대폭 줄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여러 차례 내었는데 앞에 김복규 군수님 임기동안 잘 안 되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듣기로는 김주수 군수가 앞으로 임기 내에 꼭 해야 되는 부분은 해야 되지만 대폭 줄이는 의견들이 많이 돌고 있는데 과장님은 앞으로 우리 지역 사회 축제가 어떻게 변화해 가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도 축제를 만들어 보기도 했고 시행도 해봤습니다만 작게는 봉양의 자두밸리 축제나 신평에 왜가리 축제나, 빙계에 얼음골 페스티벌, 이런 것은 사실 면 단위 자체로 가야 됩니다. 축제가 너무 없는 것도, 사실 의성에 노인들만 살고 죽은 사람만 사는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생기를 불어 넣고 그 다음에 관광객들에게 살아 있다는 분위기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단순히 문제 되는 것은 큰 것을 이야기 합니다. 산수유 축제라든지, 연축제, 쌀축제라든지, 마늘축제에 대해서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양한 각도에 따라서 보는 각도에 따라 틀립니다. 그런데 대표 축제를 하나 개발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쉽게 말씀 드리면 함평나비축제라든지 이런 것은 성공했지만 자치단체장이 한 사람 바뀜으로 인해서 제로로 만든 경우도 있습니다. 뱀축제를 개발한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는 축제하면 저희들 같이 적게 안 하고 최소한 10억, 20억 단위로 넘어 갑니다. 저희들은 전체 금액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실정에 맞지 않은 아나콘다나 이구아나를 가지고 실패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하나 만들어 낸다는 것은 어려운데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도 괜찮지 싶고 안동에 탈춤축제가 성공하는 궤도까지 올라가는데 10년이 걸렸습니다. 이것을 개발하고 보태고 해서 하나의 대표 축제는 하고 나머지는 읍면에서 하는 소축제로 가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용환위원

본위원은 어느 과장님보다도 새마을과장님은 우리 지역을 아끼는 마음이 남들보다 충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 자리에 계시는 동안 우리 지역 사회 축제가 어떻게 가면 좋을지 이런 데 더 고민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축제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 바라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178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 요사체가 있지 않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운람사 말입니까?

서용환위원

예, 국도비 붙어 오는 것이 지금 반납들어 갔지 않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이것은 전용하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국도비 보조사업은 목적이 정해져 오기 때문에 이것은 뭐냐 하면 운람사에 있는 초조본 불설불반열반경이라고 해서, 이름도 어렵습니다. 이게 경전입니다. 원래는 운람사에 있었는데 현재 보관은 서울 불교중앙박물관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화재가 있음으로 해서 거기에 주변 사업을 해야 되는데 문화재가 박물관에 가 있기 때문에 감사원 감사에서 문화재청에 지적된 사항이어서 반납되는 겁니다. 저희들 임의대로 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서용환위원

국도비 보조사업을 받아서 중간에 변수가 있으면 추경까지 몰고 올 것이 아니고 중간에 해당 부서하고 협의 해서 다른 데로 전용해서 쓸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불가합니다. 이것은 문화재청에서 관할하기 때문에 임의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서용환위원

저도 돈 반납하는 것이 아깝기도 아깝고 어떻게 보면 행정하는데 더 관심을 가지고 했어야 되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179페이지 시설비에 보면 먼저 번 업무보고 때 우리 지역 명품 낙단보에 오시는 분들이 화장실이 없어서 불편하다고 제가 의견을 내었고요. 이번에 이 예산을 반영해 준 것에 대해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덧 붙여서 마애불이 있는데 마애불을 보러 여름에 삼사순례라든지 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빛 하나 피할 데가 없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어디까지 추진이 되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 화장실 관계는 현장도 실측하고 도의원님이 도지사 시책보전금 5000만원을 받아서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 부분에 비가림이나 햇볕 피하는 시설에 대해서 1차적으로 수자원 공사에 공문으로 통보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주최가 수자원공사이기 때문에 거기에 공문으로 보내고 일단 화장실하고 햇볕 가림 시설을 해달라고 했는데 저도 가서 다른 각도로 보니까 일부 여유 공간이 있습디다. 그래서 1차 공문으로 통보를 했고, 말로 해서는 근거가 없으니까 그렇게 했고 그러니 불가 쪽으로도 아니고 지금 가능 쪽으로도 안 왔습니다. 화장실은 해결이 되었고 그 결과에 따라 불가하다고 하면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하고 그리고 이 지역에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그 쪽에서 승인을 해주겠느냐고 하는 것도 공문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라도 반영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 서부 권역에는 앞으로 관광 자원화 할 수 있는 길은 낙동강과 연계한 마애불, 만경촌 등산로, 그 다음 다인에 푸른문화길 조성 사업을 하고 있는 비봉산, 대곡사 적조암이 거의 자원으로는 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관광지로는 불모지인 서부권역에 오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고 활성화하는데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 위에 부분을 보면 전통사찰 보수비 지원이 있는데 수정사에 단청 부분이 있지요? 이 건물을 지은 지가 얼마 되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재작년에 해서 본체 보수는 했습니다. 하고 나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단청 부분을 요구해서…….

서용환위원

그런데 사업에는 우선순위가 있다고 봅니다. 먼저 번에 의회에서 감사 나가서 건물 지은 지 2년 밖에 안 되었는데 단청을 해놓았더라고요. 그러면 이번에 보물 지정받은 대곡사는 몇 년 되었습니까? 600년 되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런데 단청 하나 안 해 놓았어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대곡사는 보물 1831호로 지정이 되고 밑에 범종각도 곧 보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보물로 지정이 되면 아무래도 국비로 해서 단청도 장기적으로 계산하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너무 노후된 건물에 단청을 하면 할머니 화장하는 것과 같다는 반대 여론도 있고 해서 그것은 전적으로 문화재청에서 판단해서 할 사항으로 저희들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다른 것은 돈으로 다 살 수 있지만 시간과 세월은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문화유산은 우리가 후손들한테 물려줄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현재 상태라도 유지해서 후손들한테 물려줄 수 있도록, 또 과장님이 일의 순서, 내지는 부식이 심한 곳을 잘 챙겨서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180페이지에 보면 민간경상보조에 2015년 의성 세계 연축제 개최 지원, 이것은 당초 계획에 없었는데 어떻게 올해 추경에 올라 왔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축제 준비를 하려고 하면 당장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년 3월로 보고 하면 하반기부터 조직위원회가 가동되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직위원회에 인건비라든가 상근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서용환위원

3000만원에 대한 세부 내역이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세부내역은 인건비입니다.

서용환위원

인건비인데 1년에 일용직을 얼마 곱하기 얼마한 것인지, 막연하게 3000만원 올렸는데…….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아닙니다. 산출 근거는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오지를 못 했습니다.

서용환위원

그것은 서면으로 좀 보내주시고요. 과장님, 장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문화, 체육, 관광의 불모지이지만 빠른 시일 내에 의성 복지 건설을 이루는데 과장님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우리 의회에서도 최대한 집행부가 하는데 열의를 가지고 돕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감사합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시지요? 저도 한 세 가지를 묻겠습니다.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관내에 광고한 것은 유효기간이 지나면 다 불법으로 철거를 하지 않습니까? 시내에서 오셔 가지고 벽이라든지 어디에 붙여 놓는 홍보물이 있지요? 그것은 우리 민간인들이 연락해서는 제재할 방법이 없던데 관에서 회사에 연락해서라도 못 붙이도록 할 수는 없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특히 스티커가 문제입니다. 본드로 붙여서 굉장히 떼기 어려운데 연락을 해서 많이 싸웁니다. 천안시 같은 경우에는 불법 광고물과의 전쟁이라고 할 정도로 치열하게 하는데 숨바꼭질이 굉장히 심합니다. 나름대로 인건비도 세우고 안 붙이면 좋은데 붙이니까 또 떼야 되는 인건비가 이중으로 들어가고 하는데 정확한 답은 없습니다만 노력하기 나름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공무원 분들이 없는 밤에 오셔서 붙이고 가는데 공무원들이 단속하기 힘들고 아니면 면에 붙이는 거치대라고 합니까? 현수막 거치대는 있지만 그래도 좋은 장소에 하나 해놓으면 거기만 붙이고 그 외에는 불법으로 해서 붙이는 회사에 문책을 한다는 쪽으로 해도 괜찮은 것 같은데 과장님 한 번 생각해 보시고요 어쨌든 스티커 큰 것이 아무 집이고 도로가에 붙여져 있으니까 그 회사는 선전과 홍보 차원에서 하지만 흉물스럽거든요. 그리고 IC에 내리면 거치대가 있지만 의성의 상징이라든지 여러 가지 홍보광고판을 크게 했으면 좋겠는데 요즘 고속도로에는 다 철거를 했지 않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IC내리는데 보면 쉼터도 있고 공간이 많이 있으니까 내려서 쉬는 분도 있고 또 내리면 차를 저속으로 운행하니까 우측에 잘 보이는데 하면 오시는 분들께서 의성을 더 관심있게 보시겠다 싶은데 우리 과장님은 그것을 한 번 생각해서 우리 지역에 홍보와 도움이 된다면 추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렇지 않아도 도시에 인상을 결정하는 것이 IC 부분입니다. 좀 활동적이다, 예술적이다, 아니면 산뜻한 맛이 있어야 되는데 저도 그 부분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봉양면장을 하면서도 그 부분을 군에 몇 번 건의를 했는데 내년에는 예산에 반영하고 디자인해서 첫 이미지가 좀 산뜻하고 지역특산물과 또 문화유산을 가지고 그래픽을 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북의성IC나 서의성IC가 생겨도 그런 것을 1차적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서용환 위원님이 행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마늘이라든지 이런 것은 산건위 소속이어서 이야기할 것이 아니지만 행사가 많아서 사실 축소시켜야 된다는 이야기는 의원들이나 군민들 대다수가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 않습니까? 공무원들도 그렇고 한데 저는 그렇습니다. 행사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행사가 성공적이 되면 횟수가 많아도 괜찮아요. 성공적이라는 것은 우리 군민만 모여서 우리 끼리 하는 것보다 외지에서 많이 오셔 가지고 홍보도 되고 소비가 많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군은 산업 군이 아니고 농업 군이지 않습니까? 농민들이 농사지은 것이 홍보되어서 많이 소비되는 것이 우리 지역의 경제라든지 농민들이 소득을 많이 올리는 것이니까 행사를 묶든지, 국제연날리기, 마늘축제, 자두축제를 하는데 또 시기적으로 예를 들면 마늘 수확이나 자두수확이나 시기적으로 비슷합니다. 큰 차이가 안 나지 않습니까? 마늘 수확하고 난 후에 자두 하잖아요. 그걸 따로 따로 하지 말고 같이 연결해서 하면 외지에 홍보를 많이 해서 많이 오시면 홍보도 되고 소비도 더 안 되겠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축제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냉정하게 판단해 달라고 평가위원회에 요구를 해놓았습니다. 의성군청 눈치도 보지 말고 추진위원회, 조직위원회 눈치도 보지 말고 실질적으로나 학문적으로 전문가적으로 봤을 때, 객관적으로 봐서 결과에 따르겠다고 저희들이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결과에 따라서 군수님도 수용을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려 놓았기 때문에 두 달만 기다려 보시면 거기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께서는 제 지역의 면장님도 하셨고 성품과 의성에 어떤 마인드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 과장님 뜻이 잘 반영되어서 다른 과하고 연계되었다고 해서 의식을 하지 마시고 오직 의성을 위해서 좋은 계획을 잡으셔 가지고 우리 의성이 더 발전되는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한 번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저는 의문점이 있어서 177페이지 민간경상보조금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정사업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는데 사업이 어떤 취지에서 어떻게 출발이 되었는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또 182페이지 문화관광 해설사 상해보험이 반납되었는데 문화해설사가 우리 군에 몇 명이 어느 곳에 어떻게 상주해 있으며 근무 시간과 그 분들의 일당이라든가 그것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문화관광해설사가 다섯 명이 있습니다. 외국으로인 일본에 무스꼬 상이 사무실에 있으면서 일본인을 상대로 하고 있고 그 다음에 고운사에 한 분, 조문국지구 한 분, 낙단보에 두 명으로 해서 다섯 명인데 이 사람들의 당초 개념은 자원봉사 개념이었습니다. 순수 일당 개념을 떠나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교통비 조로 주는데 4만 5000원 정도가 지급 됩니다. 그리고 월 13일 근무를 합니다. 그래서 다 해도 사실 52-3만원 정도로 교통비 밖에 안 됩니다. 조건은 당초에도 이야기하기를 자원봉사 개념으로 이야기를 했고 순수하게는 퇴직교사라든지 문화적으로 관심 있는 분들이 하는 것으로 했는데 세월이 지나다 보니 인건비가 나옵니다. 부족합니다만 저희들이 지원자를 좀 더 뽑을 여유는 있습니다. 사실 7명, 8명이 되는데 지원자가 한정되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좀 더 늘여서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런데 과장님, 무슨 협의회나 군에 잠시 모여서 회의만 해도 7만원 이라는 경비를 여비 조로 줍니다. 그런데 사실 이 분들이 아침부터 하루에 보통 6시간 이상씩 근무를 하더라고요. 그런데다가 군에도 1주일에 한 번씩 들어와야 되고 사실 50여 만원을 받아서는 자원봉사라고 해도 이것은 정말 개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임태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군수님하고 상의를 하시든지 과에서 상의를 하셔 가지고 이 분들한테 우리가 도움은 못 주더라도 교육도 굉장히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저희들 도에도 건의하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리고 꿈다락 토요문화강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목은 공룡아 놀자, 천년고도 조문국, 이런 사업인데 이것은 전부 공모사업입니다.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면서 프로그램은 차 예절이라든지, 된장 담그기라든지, 시낭송, 천연염색, 이런 것을 하는데 9월부터 12월에 합니다. 맡은 단체는 이꽃그린피아라고 공모를 해서 했기 때문에 장소는 조문국과 지역 자원을 주제로 해서 모집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일종의 문화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임태선위원

그런데 그런 것은 조문국 박물관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기도하고…….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과 연계되는 사업입니다.

임태선위원

그렇게 하는데 또 이것이 이렇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 사업을 같이 하는 겁니다.

임태선위원

궁금한 점은 많지만 아직 공부도 더 해야 되고 다른 위원님들이 앞서서 말씀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과장님, 업무 양도 많고 또 구석구석에 행사도 많아서 과장 중에 제일 바쁜 분 같은데 어쨌든 수고가 많습니다. 동료 서용환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오늘 방청하러 오신 주민들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축제에 관해서 서용환 위원님, 임태선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연날리기 때문에 벌써 3000만원을 계상했는데 문제점이 사실은 우리 위원들 간에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그렇다면 군수님의 어떤 시책방향이 어느 정도 읽혀졌고 또 짐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군수님의 축제에 대한 방향을 정하기도 전에 벌써 예산을 세운다는 것이 모순 아닙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일단은 말씀드린 대로 용역 결과에 따른 조치는 따라가야 됩니다만 그렇다고 여기에서 저희들이 짜를 수는 없습니다. 진행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최유철위원

왜 자를 수는 없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자르면 큰 일 나겠네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판단을 해주셔야 되는데…….

최유철위원

대구대에 용역을 의뢰하셨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축제로 인해서 용역 의뢰를 몇 번이나 하셨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제가 와서는 이제 두 번째입니다.

최유철위원

물론 전문 기관의 용역도 좋은데 거기에 병행해서 축제가 필요한지, 필요없는지, 아니면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군민들한테 좀 물어 봤으면 좋겠어요. 설문을 하시든지 여론조사를 하시든지, 그것도 한 번 병행하셨으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이번에 설문이 들어갑니다. 같이 포함이 됩니다.

최유철위원

하여튼 좀 광범위하게 여론수렴을 해주시고요. 177페이지에 동료 서용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낙동강 7경 문화축제는 도단위 축제이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최유철위원

제가 다 가 봤었는데 도 단위 축제를 하는 장소가 주변에 보면 환경 정비가 안 된 것은 잘 아시지요? 비가 오면 차가 빠지고 주차장 이용도 불편하고…….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런데 낙동강 주변에 4대 강 사업해 놓은 주변을 보면 어디를 가도 의성 같이 해놓은 데가 없어요. 주변 환경은 엉망으로 해놓고 거기에 와서 축제한다고 돈 달라고 하고, 그러면 축제하기 전에 주변 환경부터 깨끗이 해내라는 겁니다. 그 점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수자원공사에서, 4대 강 보가 있는 경북의 지역에서 하는 말 그대로 낙동강 일곱 곳의 칠경 문화 한 마당이 됩니다. 보와 연결해서 주변을 관광 자원화 하는데 제일 취약한 것은 맞습니다. 처음에 했을 때도 그 주변에 하면서 날씨도 습하고 해서 빠지고 한 것도 사실인데 주변에 대해서 앞으로 관광 개발을 하면서 경상북도와 함께 그 지역에 낙동강 야생화 단지 조성 사업도 해보자는 의견도 있었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서용환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수림공사라든지 레미콘 공장 있던데 그 쪽으로 했는데 하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상당히 애로점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땅값은 오를 대로 올랐습니다.

최유철위원

야생화 단지 말입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추진을 도에서 하는데 300억을 해서 도하고 중앙에서 150 보태고 시군비를 150 정도 보태는 것으로 계획은 도에서 한 번 해보자는 계획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 검토 결과 사후 관리가 안 된다. 땅 값이, 부지매입비나 자체부담이 너무 된다고 해서 제가 오기 전에 안 하는 방향으로 가는 쪽으로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여건이 되더라도 개발을 해야 됩니다.

최유철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도 우리 지역에 와서 도단위 축제하는 것은 좋다 말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가 물어볼 참이었는데 야생화 단지를 도에서 일방적으로 만들어서 주민들이 반대를 하는데도 생송 주변으로 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반대를 많이 했어요. 우리 서용환 위원님은 잘 아실 겁니다. 도에서는 남의 지역에서, 남의 지역이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우리 군 관내에 무슨 주변 개발을 아무리 돈을 자기 도비로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지역 주민들 의견도 좀 들어 보고 또 주변 환경 정비도 적어도 구미보라든지 다른 데처럼 깨끗하게 해놓고 뭐를 해야지 일방적으로 가서 하니까 나머지는 알아서 해라,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최유철위원

그래서 앞으로 도에서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는 사업은 요구할 것은 다 요구하고 또 그로 인해서 우리도 나아지는 방향으로 시책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리고요. 의성 홍보용 책자 화국을 구입한다고 하셨는데 화국이 의성 홍보하고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역사적으로 문헌에 남아 있는 기록은 잘 아시다시피 삼국유사에 나오는 단지 두 줄로 인해서 지금 버티고 의성에 조문국부터 만들어 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2009년도에 나름대로 의성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 왕국의 부활을 통해서 조문국박물관을 만든다든지 기반이나 자료 수집하는데 굉장히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화국도 작가는 같은 분입니다. 의성 출신 박정수 작가님이 나름대로는 의성을 홍보하자, 그 다음에 왕국의 부활을 하든지 화국을 하든지 드라마를 만들어 보자는 제안까지 들어옵니다. 저희들이 그것을 다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의성을 배경으로 하는 추리지만 역사 소설입니다. 그 부분에 말 그대로 출판기념회도 하자는데 의성에서 좀 사줬으면 좋겠다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러면 어차피 왕국의 부활 저자하고 같지 않습니까? 왕국의 부활도 소설이고 화국도 소설이지 않습니까? 과장님 읽어 보셨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왕국의 부활은…….

최유철위원

아니, 화국 말입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화국은 도입 부분만 읽어 봤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책을 사겠다고 하면 의원들한테 책을 읽어보게 하고 검토하라고 해야지…….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책은 아직 출간을 안 했습니다. 문소신문에 연재가 되고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알겠습니다. 홍보용이라고 하니까 인용을 하지만 아니면 전체적인 소설이 어떤 내용인지를 간략하게라도 주면 우리가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꽃 화자입니다. 박찬 변호사님이 여인과 의성 천하라고 하듯이 저희들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조문국은 여인들의 모계사회를 표현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어쨌든 책이 아니면 내용이라도 요약되어서 어떤 주제로 했는지를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181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 애플리즈 체험장 조성사업에 4000만원인데 애플리즈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영업부분까지는 사실 다 알지는 못하지만 시간적으로 봐서는 사실 성공한 사업은 못 됩니다.

최유철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영업적으로 운영이 잘 안 되고 있고 과장님이 이야기 했듯이 성공하지 못한 사업인데 이미 다 알고 있는데 여기에 또 4000만원을 넣어서 이 사업을 하면 성공을 하겠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 부분은 숫자적으로는 안 나왔습니다만 의성을 찾는 외국인이 1년에 2만 명이라고 봤을 때, 저도 숫자적으로 깜짝 놀랐는데 의성을 찾는 외국인이 1만 5000명에서 2만 명이 되는데 찾아오는 주가 애플리즈입니다. 거의 99%가 애플리즈에 오는 것인데 그래도 왔을 때, 현재도 계속 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시각적으로나 나름대로 테마적으로 만들어 줘야 된다는 판단 하에서 도비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자부담도 1000만원, 국비 1500만원 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볼거리, 시각적인 것을…….

최유철위원

그것은 어떤 관광의 영역을 넓히는 차원에서는 이해가 가는데 이미 국가로부터 수십억원의 지원을 받은 회사가 도산을 했고 경매가 들어가서 일부분 소유자가 바뀌는 부동산도 있는데 여기에 또 지원한다는 것은 우리 주민들이 납득을 하겠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영업부분하고 분리를 해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지방재정법이 아직 개정 부분이 확실히 되지는 않은 것 같은데 5억 이상 국고 지원 받은 단체가 또는 사업자가 부도가 나거나 또는 집행에 부정이 있을 경우에는 향후 5년 내에는 다시 지원 못 한다는 규정이 있다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들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는 아직…….

최유철위원

그 규정이 발효가 되면 이건 지원할 수가 없는 돈이에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사실상 저희들이 그 부분에 몇 년간을 했는데 3년간은 애플리즈에 10원도 지원이 안 되었습니다. 그 건물을 놔두면 또 썩을 것 아닙니까?

최유철위원

과장님, 애플리즈는 3년이 아니고 앞으로 점곡이라든지 주변 분들한테 물어 봐요. ‘왜 저런데 주느냐?’ 합니다. 군에서는 홍보 차원, 관광 차원에서 시책을 펴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런 일들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공감을 얻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왜 생각을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점 한 번 더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그 다음 407페이지에 특별회계로써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이 운영되고 있는데 특별회계 사업이 새마을문화과하고 주민생활지원과하고 걸쳐져 있네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최유철위원

사업 중에서 생활안정자금 융자 사업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 이래서 당초 5억 8900만원이 있었는데 생활안정자금은 어떻게 지원을 해줍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사실은 목적은 같은데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밑에 보면 5억 8900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저소득층을 위주로 하는 사업이고 그 다음에 저희들 6억 7100만원은 쉽게 말해서 옛날에는 새마을 소득 융자금이라고 했는데 이름을 바꾸어서 했습니다. 이 밑에 부분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는데 윗부분에서는 2000만원을 한도로 해서 이율이 2%입니다. 낮기 때문에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래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앞으로 통합적으로 해서 한 부분에서 해야 안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최유철위원

맞습니다. 이게 통합이 되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특별기금의 성격으로 볼 때 농민들도 갑자기 남편이 사고로 죽는다든지 또는 집안에 우환이 들어서 도산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한테 생활안정자금을 많이 줘야 회생이 되는데 파산을 하는 주민들에 대해서 생활안정자금이, 이 특별회계가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하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이야기 했듯이 통합을 한 번 검토해 주시고 또 이 특별기금을 좀 많이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면으로도 연구를 부탁드릴게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동화위원

위원장님, 남동화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하여튼 여러 위원님들이 좋은 질문을 많이 해서, 앞에서 다 해서 할 것은 없고 177페이지를 물어 보겠습니다. 사무관리비 같은 것에 대해서 제가 다른 위원님들이 항상 업무에 대해서 걱정은 많이 했지만 사실 홍보물 책자라든지 나가는 것이 우리 군이 이 지역에서 안 하고 전부 대구나 안동으로 나가고 있는데 의성 경제를 위해서 이런 것을 의성 지역에 돌리고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 인쇄물이나 홍보물에 대해서는 지역 업체를 다 씁니다.

남동화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역을 안 쓰고 대구로 전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이번에 도민 체전에서도 입장식 조형물이라든지 전부 지역의 업체를 쓰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오늘 날까지 오기로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안 왔거든요. 전부 이 지역에서 업자들이 많이 있는데도 지역 경제를 살리지 않고 외부로 다 나가고 했는데 과장님,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우리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힘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리고 180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왜가리 축제가 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남동화위원

신평에서 주민들 반응을 봤을 때 축제를 뭐 하러 하느냐 하는 비판이 많이 돌고 있는데 본 과장으로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합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말씀드렸듯이 축제의 운영 주최에 따라서 틀리는데 왜가리 축제는 순수 신평면에서 하는 면 축제입니다. 보통 5월 중순에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선거법 관련 되어서 자체적으로 안 했는데 운영 주최적으로 농촌에 가면 맡아서 하실 분이 없습니다. 이것은 면에서 순수하게 판단해서 하실 일이지 저희들이 하라, 마라 소리를 할 사항은 아닙니다.

남동화위원

그래서 제가 앞서 위원님들이 많은 질문을 하고 다 걱정을 한 일입니다. 의성에 축제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축제를 하는 것도 제가 봤을 때 기준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왜 다르냐 하면 당연히 의성읍이 있는데 공설 운동장에 어차피 여기에서 하면 기준 중심으로 해서 하는데 축제를 말이야, 낮에는 의성읍 운동장에서 하고 저녁에는 안계 가서 하고 군민들이 따라 다니면서 축제를 해야 하는 것도 안 맞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어차피 모든 축제를 묶어서라도 옳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또 두 번째는 이야기 했다시피 결론적으로 의성 종합운동장에 모이면 하루 종일 거기에서 구경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지 오전에는 안계 가서 연날리기 대회하고 저녁에는 노래자랑 하러 운동장에 와야 되고 이래서는 안 맞다는 말입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러니 결론적으로 어찌되었든 읍이면 읍의 기준을 두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과장님이 현재 의성에 문화나 모든 것에 대해서는 중심이 되는 과장님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래도 의성군이 살기 위해서는 읍이 살아나야 된다는 그런 기준 하에서 일을 좀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좋은 질문을 많이 해서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남동화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길래 생각나서 부연을 좀 드릴까 합니다. 왜가리 축제는 우리 의성군의 축제 중에서 정말 안 해야 될 축제입니다. 왜냐하면 왜가리는 조용한 곳을 좋아 하고 그야말로 자연 생태가 그대로 보존되어야 할 그런 곳에서 1회 축제할 때 거기서 총 쐈어요. 왜가리 다 날아가고 난리 났었어요. 그러면 왜가리의 서식지가 어디입니까? 다 하천 아닙니까? 자연 하천을 낙동강 개발하면서 콘크리트로 다 해놓았어요. 왜가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또 알리기 위해서 하는 축제의 주변 환경은 왜가리를 다 죽이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생태관도 짓고 했다면 방금 이야기 했듯이 면에서 도저히 감당할 능력이 없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전시적으로 아니면 왜가리 사진대회를 하든지 이런 쪽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쪽으로도 한 번 검토를, 그래도 군에서 검토를 해서 일을 추진해야 면에서 제대로 집행이 되지, 한 번 그렇게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우리 과장님,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십니다. 추가적으로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최유철 위원님께서 단밀 야생화단지 테마 조성사업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이게 도에서 억압적으로 내려서 한 것이 아니고요 제가 요구를 해서 도에 지인을 통해서 부탁해서 내려온 겁니다. 이명박 정부 때 한 500억을 가지고 예천, 의성, 상주에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마침 우리 지역 출신 공직자가 있어서 이걸 억지 춘향으로 기획해서 왔는데 그 때 주민들한테 한다, 안 한다를 결정 안 지우니까 홍보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특정인만 알고 우리 지역주민은 모르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서운해 했던 것이 우리 최유철 위원님한테는 잘못 들려진 것 같습니다.

최유철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 다음에 제가 의원이 되고 낙동강과 동서4축 IC주변에 개발계획을 수립해서 계획해 놓은 것이 있는데 그 때 그것도 학술용역 줄 당시에 대경연구원에 줘야 이 사업이 원만히 잘 된다고 해서 대경연구원에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용역 이후에 추진된 사항은 전혀 없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는 그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용역비만 자꾸 나가는 거예요. 내용을 보면 그 안에 체육시설하고 레저 스포츠, 이런 쪽으로 하고 체험 관련된 것이 있었고 그 다음에 동서4축 IC주변에 개발계획안을 보면 은퇴촌 한 개소 하고 다양한 매뉴얼이 많았습니다. 전체를 한꺼번에 시행하기는 어렵지만 단계별로 하나 하나를 만들다 보면 전체의 밑그림이 당초 계획했던 대로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군수님이 임기가 다 되셔서 그런지 전혀 그 쪽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신임 군수님이 오셔 가지고 과장님하고 잘 수의해서 지역에 많은 자원은 아니지만 관광 자원화 하는데 길을 열 수 있도록, 또 신도청도 들어오고 도청 배후 도시에 걸맞게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놔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야기 나온 김에 다인에 푸른문화길 조성 사업은 어디까지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지금 1차 사업은 효천지구는 거의 준공이 되었고요. 그 다음에 대곡사 지구에는 안 그래도 용역 중에 한 번 협의를 할 겁니다. 대곡사 스님하고는 1차 협의를 겨쳤습니다. 그 안을 가지고 지역의 의원님하고 공청회를 할 계획인데 일단 보완 부분이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당초의 사업비가 얼마였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320억입니다. 그것이 현재는 120억까지 내려왔습니다.

서용환위원

320억이지요. 효천지가 얼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반반입니다. 58억, 62억입니다.

서용환위원

효천지가 58억입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효천지가 58억이고 대곡사 지구는 이번에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 것이 40억 정도에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데 사업비는 전체적으로 안 빠졌습니다.

서용환위원

업무보고 때 한 번 이야기를 드렸지만 이명박 정부 때 이 사업을 처음 시행을 했고요. 그 다음에 우리 지역주민들이 320억이라고 귀에 딱지가 안도록 들었습니다. 이게 사람이 바뀐 것이지 대통령 직함이 바뀐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은 연계해서 가야 되는데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해서 누가 자른 것인지 원인은 거기에 있고요. 또 하나는 당초 계획안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문광부에서 변경안에 대한 동의를 안 하는 과정에서 나머지 200억이 날아간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낙동강 부분은 당초에 예비 타당성 때는 있다고 했는데 중간에 타당성 조사 왔을 때는 제척하는 부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아니요.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푸른문화길 조성사업을 이야기 합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처음에는 같이 붙어 있었습니다.

서용환위원

붙어 있었는데 당초는 전체 320억이었잖아요.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는 대로 하면 100억 밖에 안 돼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추진할 사업이 120억입니다.

서용환위원

120억이면 나머지 200억은 어디 갔느냐 하는 겁니다. 잘린 이유가 뭡니까? 군민들이 알아 먹을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러니까 낙동 강변에 여러 가지 시설이 들어가 있었지 않습니까?

서용환위원

오토캠핑장이 있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그 부분이 다 날아 갔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러니까요. 거기 오토캠핑장, 그 다음에 모노레일, 지금 현재 다른 데서 쓰고 버리는 것을 계획안에 넣어 놓은 겁니다. 당초 이 용역을 누가 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는 업체는 잘 모르겠습니다.

서용환위원

한종에서 했지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번에 말씀하셨는데…….

서용환위원

앞으로 용역은 선택과 집중으로 그런 식으로 주면 안 됩니다. 공격적으로 주라고 내가 몇 차례 용역 심의할 때마다 이야기 했는데 이게 무슨 시설 공사 하듯이 아무나 용역을 주니까 그러면 시설에 강세를 가지고 있는 것은 그 쪽에 주란 말입니다. 그러면 학술용역에 관련된 것은 거기에 능통한 사람을 찾아 가서 줘야 되는데 우리는 지인을 통해서 주고, 인맥을 통해서 주고, 의성군에 그 큰 시설 용역은 특정 업체가 다 하고 있잖아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제가 알기로는 입찰을 봐서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다른 뜻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입찰을 봐서 하지 수의계약…….

서용환위원

다시 확인해 보세요. 입찰을 해서 한 것인지, 심사해서 한 것인지, 그리고 제가 200억 깎인 것을 지금 감사하는 기간은 아니지만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그 부분에 탁월한 능력을 갖춘, 역량을 가진 업체에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 돈이 깎인 것이 문광부에 가서 대항력이 전혀 없었어요. 기초 계획안이 잘못되어 수정안이 올라오면 다음에 예산을 삭감하는데 대의적인 명분이 여기 다 실렸어요. 수정안은 전체 예산을 삭감합니다. 정부가 바뀌어서 안 준다는 소리를 못 하고 수정안이 들어온 것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다고 하면 자동 예산 삭감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기초 계획안을 잘 수립하고 기본 계획 수립할 때는 더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게 원 틀이 안 잡혀지면, 프레임이 안 짜여져 있는데 뒤에는 안 되지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이 사업이 320억으로 떨어질 때는 무엇 때문에 떨어졌다고 봅니까? 주제가 뭐였나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말 그대로 비봉산을 주제로 하는 푸른문화길 조성과 관광 인프라 구축입니다.

서용환위원

주가 화전놀이입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런데 웃기는 것이 이 사업이 지금까지 지나오면서 화전놀이는 어디 가고 없고 목교 다리 놓으려고 하고 본위원이 지역구 예산 60억원으로 다리 놓는 것을 그렇게 이야기 하는 데도 6개월 동안 버티기 하고 결국은 마지막에 손 놓고 돈 200억 깎여서 가 보세요. 지역 의원 능력이 없어서 깎였다고 하지 정권이 바뀌고 그렇지 않으면 계획안이 잘못되어서 깎였다고 이해할 지역주민이 어디 있겠어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역의 의원하고는 크게 말 들을 일이 없습니다. 이것은 중앙에서 판단하고 그 다음 말씀드렸듯이 경상북도에서 역점적으로 2조 5000억을 들여서 국비 사업을 따온 것인데 정권이 바뀜으로서 그런 것인데 이건 능력이 아니고 진도의 평가입니다. 진도가 3년차, 4년차 되었는데도 안 나가기 때문에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타 지역 국회의원들이 ‘왜 경상북도에만 70% 짜리를 주느냐? 안 된다.’ 고 태클이 들어오니까 사업의 진도가 안 나간 만큼 삭제하다 보니까 그런 겁니다. 진도의 차이이지 능력의 차이는 아닙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요. 40억은 어떻게 쓸 계획입니까? 예산은 확정되었습니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산은 40억 규모로 짜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가용 자원을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그 선으로 해서 거기에 주 테마 들어가는 자리는 화전놀이장 아닙니까? 이번에 대곡사 지구가 들어가는데 풍산 류씨들하고 땅 문제라든지 해서 계획을 세워 놓고 보니까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절충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회마을에 북촌댁하고 연결되는데 그 문제도 먼저 해결해야 될 부분입니다. 부지 확보가 제일 중요한 것 아닙니까?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40억 가지고 붙일 데가 없잖아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당초 계획은 320억 예산을 가지고 했는데 돈 40억, 10% 비슷하게 해서 이 사업이 되겠어요? 그러면 서부권역에 문화유산이라고는 대곡사하고 비봉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비봉산 등산로 주와 부가 있는데 주 도로 등산로에다가 집중적으로 좀 해주시고요. 화전놀이가 중심으로 이 사업이 이루어 졌기 때문에 어떤 이유든 화전놀이는 한 매뉴얼에 꼭 넣어야 됩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거기에서 내가 전통 차실을 이야기하고 그 다음 용역 업체가 전혀 이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되었고 늦게 제가 의원이 되고 알아서 이것을 각 지역에 다니면서 자료를 수집해서 전부 다 넘겨주고 했는데 중간에 예산이 잘려서 없어져 버리니까 원래하고자 하는 일들이 전혀 안 되는 거예요. 기회가 되시면 대곡사, 적조암, 그 다음에 비봉산 올라가는 메인 등산로에다가 집중적으로, 돈은 얼마 안 되지만 투자할 수 있도록 예산이 헛되지 않도록 집중화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협의하러 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신데 제 지역구에 대해서 담당 의원이신 최유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릴게요. 신평 왜가리 축제는 하지 말라는 쪽으로의 이야기는 어르신들한테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낙동강 사업을 하면서 경쟁이 우리 새마을과, 또 낙동강 사업하는 하천공사 하는 건설과의 장기적인 계획에 대해서 생각을 못 하신 것 같아요. 최유철 위원님께서 지적했듯이 왜가리 서식지 거기에는 사실 넓게 해서 자연 그대로 놔둬야 되거든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런데 경지정리까지 해버리니까 이제는 개발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내 부서에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장기적인 생각을 해서 자연을 살려야 되는데 참 뭔가 공무원이 이러니까 탁상행정이라고 하고 공무원이 비난을 안 받습니까? 잘못되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왜가리 축제를 없애야 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에 저는 없애면 안 되는 것이 각 면마다 경로잔치, 체육대회를 다 합니다. 신평에는 왜가리 축제 아니면 다른 체육대회를 하든지 뭐를 해야 되는데 이 왜가리 축제가 군 행사도 아니고 면 행사로써 화합 경로잔치 겸 명칭은 왜가리 축제이지만 사실 행사는 면민의 화합행사인데 인근에 도청이 오고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계와 시공이 잘못되었는데 지금이라도 우리 과장님께서 신도청 인근에 자연을 살릴 수 있고 관광센터를 할 수 있는 데는 신평 왜가리 축제장 주변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경지정리 밑으로 행사 때 물고기를 잡고 하지 않습니까? 그 주위를 넓혀서 자연석으로 해서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아니면 지금 갑자기 제가 질문하니까 생각 못하신 것을 다음에 현장에 가서 검토하셔 가지고 이왕에 생태공원하고 생태관이 건립되어 있으니까, 돈이 한 80억 투자되어 있으니까 거기를 활성화시켜서 찾아오는 곳으로 만드실지, 과장님 간단히 대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들었을 때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왜가리를 없애라고 합니다. 굉장히 농사에 피해를 주는 이유이고 그 다음에 저희들 전문가적으로 조류학회나 생태를 보존하기 위해서 왜가리를 보존하는 쪽의 절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살리면서 관광 개발을 하다 보니까 신평 중률학교를 사 들여서 주차장도 하고 중간에 서로 침범을 안 하는 범위 내에서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생태관을 지으면서 거기 왜가리 관련 자료도 만들고 그 다음에 체험 등 여러 가지를 하려고 하는데 말씀하셨다시피 개발이 먼저냐, 보존이 먼저냐에 대해서는 판단하는 것이 역할에 따라서, 시대상황에 따라서, 주민이나 보는 사람들, 김경수 추진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왜가리 하나 좋아서 찾아오신 분 아닙니까? 그런 분은 철저히 보존요구를 하지만 주민들의 의견은 그 왜가리를 위해서 경지정리를 안 하고 썩힐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 분야는 한 부분을 다 보기는 굉장히 어려운 판단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그만한 시설이 신평면에 일부를 이야기 하면 저 골짜기 면에 생태관 200여 평을 왜 했느냐고 했을 때 활용가치가 의문이 됩니다. 최소화하기 위해서 말씀드렸다시피 도청과 연계해서 오며 가며 한 번 들리고 그 다음에 숙박도 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주민들은 그 자체적으로 회의장도 하고 축제 놀이 공원을 하고 그런 다양한 용도로 쓰기 위해서 이름도 생태관이라고 하고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혹시 더 발전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추가로…….
동준

김동준위원

지금 생태관하고 이것은 완공상태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쩔 수 없고 또 활용 가치도 높도록 관리를 해야 되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하천 폭이 규정 되어 있는데 경지정리한 것을 저는 상당히 아쉽게 생각합니다. 경지정리 안 한 하류 쪽에 물고기를 잡고 하니까 하천을 많이 넓혀서 자연 공간으로 만들면 행사할 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경지정리해 놓은 데도 더 퍼냈으면 좋겠어요. 하천을 넓혀서 자연 공간을 만들어 놓으면 그 밑에 농사짓는 분들은 왜가리가 똥 싸고 하니까 나락이 잘 안 되더라고, 그래서 여러 가지 주민들한테 피해가 되니까 싫어하더라고요.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땅은 황폐화 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것을 다 긁어내어서 공원화를 만들었으면 하는데 과장님께서 언제 한 번 나가셔 가지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지금까지 투자했지만 더 투자해서라도 관광지로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좋은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럼 제가 좀 늦었지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173페이지 시설비에 지정현수막 게시대 설치라고 있습니다.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지정현수막 게시대가 큰 면에는 골고루 넉넉하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작은 면에는 10개 정도 걸 수 있는데 군 행정에서 한 여덟 개 걸어 놔 버리고 그러면 지역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려고 알리려고 해도 기간이 다 남아서 못 걸고 하는 부분이 마침 시설비로 올라와서 말씀드립니다. 이게 어느 면으로 지정되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아직 결정은 안 됐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제 생각에는 주민들한테는 그런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좀 부족한데를 찾으셔 가지고 해주시고 또 지금 군수님이 바뀌시고 불법 현수막 걸어 놓으면 다 떼버립니다. 그렇다 보니까 주민들 불편이 많습디다. 그 뜻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새마을문화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보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11시23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정혜입니다.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리면서 2014년도 제1회 보건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67페이지입니다. 보건소 전체 예산은 130억 7162만 9000원으로 이번 추경에 3억 9473만 5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여기에 보조사업비가 2억 441만 5000원이고 순수 군비가 1억 942만원입니다.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이 3억 2542만 6000원, 주민건강 증진사업이 3263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만성질환 관리 전문가 위탁교육비가 30만원 증액되었고 금연 홍보 및 소모물품은 뒤페이지에 기타 보상금에 있는 공중이용시설 지도점검 활동비를 목조정해서 54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건강새마을조성사업 홍보물이 2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268페이지입니다. 건강새마을조성사업은 도 특수시책으로 이번 추경에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4000만원으로 마을건강지기 활동수당이 120만원, 설문조사 요원 수당이 157만 6000원, 일반운영비에 지역사회설문조사 코딩비용비가 31만 6000원, 교육자료 및 홍보물품 구입비가 900만원, 발대식 및 평가대회가 400만원, 운영수당에 건강위원회 참석수당이 190만원, 전문가 자문수당이 20만원, 건강새마을조성사업 교육강사 수당이 1200만원, 269페이지입니다. 교육장소 임차료가 420만원, 국내여비에 건강새마을조성사업 추진비가 80만원, 영양사업 재료비가 11만 8000원, 행사실비보상금에 마을건강지기 여비가 36만원, 교육 및 사업 참석자 다과 제공이 200만원, 건강위원회 참석자 급식비가 133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건강생활실천사업에 체성분분석기가 25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구강보건사업은 445만 9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일반수용비에 구강보건 홍보물품 구입비가 190만원 감액되었고 운영수당에 구강보건의 날 행사 심사수당이 9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으로 벽지주민 인력급식 제공비와 교통지급비가 전체 246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것은 2010년부터 2014년도까지 저희 군과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이 협약을 했습니다. 올해는 학교 사정상 진료를 오지 못해서 감액된 것입니다. 다음은 방문보건사업에 일반수용비에 보건사업 서식 인쇄비가 27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무관리비에 주요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홍보물이 34만원 증액되었습니다. 국내여비가 169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271페이지입니다. 주요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지원비가 8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의료 및 구료비에 예방접종 약품구입비가 1160만원이 증액되었고 병의원 접종지원비가 4818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응급의료홍보 물품비가 100만원 증액되었고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일반운영비가 30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272페이지입니다. 재료비에 방역소독약품 유류비가 조달 단가가 낮아지면서 2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의료 및 구료비에 검사실 시약도 41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확충사업이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금에 2014년도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지원비로 운영비가 1억 2800만원, 운영비가 15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것은 저희 응급의료기관으로 지금 영남제일병원이 있습니다. 작년 평가에서 하위 20%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이것은 영남제일병원에 주는 돈입니다. 다음은 진료기관 운영지원비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의해서 저희들 지역에 의성읍에는 응급의료기관이 없습니다. 만약에 야간 진료를 할 경우에 지원되는 금액입니다. 2000만원입니다. 민간위탁금에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이 20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공공보건 의료기능 강화에 9875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치매쉼터 지원사업은 2375만원으로 하반기에 예산이 보조사업으로 내려 왔습니다. 여기에 사무관리비에 치매인지 재활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물품 구입비가 589만원이 증액되었고 운영 수당에 치매인지 프로그램 강사수당이 1100만원, 행사지원 강사료가 6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 운영 재료 구입비가 500만원,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 참석자 급식 및 다과 제공비가 126만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274페이지입니다. 일반보상금에 치매노인 GPS서비스 지원료가 100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그리고 보건지소 건강쉼터 운영 물품구입비가 10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에 단촌 산제, 내년에 이전 신축할 것을 일단 토지를 먼저 구입해야 되기 때문에 토지매입비가 75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여비가 432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위생계 직원이 한 명 보강되었기 때문에 편성되었습니다. 행정운영경비에 개인용 컴퓨터가 58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75페이지 국고보조금 반환금은 작년에 정산된 분에 대한 반환금 4499만 3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번에 제가 개인적으로 부탁드린 제초작업이나 주변 정비를 너무 잘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268페이지에 기간제근로자 보수에 마을건강지기 활동수당이 있습니다. 설문조사요원하고 틀리고 또 272페이지 민간경상보조금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원, 이것은 영남제일병원에 응급지원으로 나가는 겁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그것은 국가에서 국비로 나가는 겁니다.

임태선위원

이 기간제 근로자 보수가 지난번에 제가 보건소장님한테 질의했던 그 분들이 이 부분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아닙니다. 이 사업은 도 특수시책으로 하는 사업으로 그것하고는 사업명이 틀립니다.

임태선위원

사업명은 틀리는데 그 분들이 활동을 하면서 이 부분까지 연계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이 예산은 따로 한 명에 대한, 마을건강지기 활동수당이라고 해서 지금 옥산면이 건강새마을조성사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중에 이장님 한 분한테 주는 겁니다. 기간제여도 방문간호사하고 이 기간제하고는 틀립니다.

임태선위원

방향은 틀리는데 혹시라도 저는 그 분들이 활동을 하시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그 분들의 활동 내용하고 건강새마을조성사업하고는 내용이 완전 틀리기 때문에 같이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임태선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모든 것을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서 너무 깔끔하게 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고맙습니다.

임태선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소장님 고생 많으시지요? 272페이지에 방역소독용 유류대가 2000만원 감되었지 않습니까? 왜 감되었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유류비 단가가 처음에 저희들 예산 세울 때보다 낮아졌고요. 또 구제역이 발생할 것을 예상해서 조금 많이 편성해 놓았는데 이번에 구제역이 일부 지역 외에는 확산되지도 않았고 그 지역에서만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활동을 적게해서 그렇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감되는 예산을 가지고 다른 목으로 더 쓸 수는 없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그렇게는 안 됩니다. 그대로 반납해야 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건강새마을조성이라고 하는 것이 옥산면이 시범지역으로 되었으면 거기에 4000만원이 다 들어간다는 말이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최유철위원

마을건강지기가 하는 일이 뭡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거든요. 마을건강지기는 거기 책임자 비슷하게 주민들 중에서는 책임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하고 민하고 같이 하기 때문에 그 분이 총괄 17개 마을을 대표해서 저희들하고 조율할 것은 조율하고 또 저희들이 판단 못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못 하는 것은 주민들이 느끼는 것을 총괄 의견 수렴을 해서 말씀해 주시고 하는 겁니다.

최유철위원

보건소도 있고 보건지소도 있고 복지사들도 있는데 또 이장한테 이런 돈을 지정해서 준다는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도 특수시책이기 때문에 저희들 마음대로 목을 정하는 것이 아니고 도에서 내려오는 대로 도비, 군비가 다 섞여 있기 때문에 저희들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고…….

최유철위원

사실 군비도 많이 들어가는데, 아까 임태선 위원님도 언뜻 말씀하셨는데 뭔가 중복되는 느낌이 참 많습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중복은 아닙니다.

최유철위원

예산 과목은 중복이 아니지만 주민들이 느낄 때는 다 그것이 그것이다는 생각이…….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그것하고는 성격이 조금 틀립니다. 이번에 처음 시작하기 때문에, 3개년 계획으로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해보고 합시다. 그 다음에 173페이지에 보면 치매인 때문에 여러 가지 사업이 있어요. 작년 10월부터 철파에 BTL방식으로 의성공립노인요양병원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아직 운영은 안 됩니다.

최유철위원

문은 열어 놨잖아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안 열어 놨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런데 운영비는 군에서 다 지급이 되던데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아직 개소식을 안 했습니다.

최유철위원

만약에 거기가 운영이 제대로 된다면 원래 그 명칭이 최초에 공립노인치매병원이었어요. 그렇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최유철위원

그러다가 치매란 말을 쓰지 말라고 해서 요양병원으로 바뀌었는데 거기서도 이런 사업을 하면 될 것 같은데…….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거기하고 조인트해서 할 수는 있는데 어차피 저희들 관리해서 마지막 갈 곳은 치매요양병원으로 가셔야 되기 때문에 연계는 다 되어야 됩니다.

최유철위원

장소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시설도 필요한데 그 쪽하고 한 번 연계 하셔 가지고 효율적으로 되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동화위원

위원장님, 남동화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안 그래도 조금 전에 최유철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268페이지에 보면 건강새마을조성사업에 대해서 소장님이 도비라고 단정을 지었는데 거기에 이장들 몇 분하고 주민들 하고 보건소에 하고 하는 일이 어느 정도이며 그 사람들한테 수당이 지급됩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수당은 지급되는 것이 없습니다. 마을건강지기 활동수당이라고 해서 한 명한테 20만원씩 지급하는 것 외에는 주민들한테 가는 것이지 어떤 특정인한테 가는 것은 없습니다.

남동화위원

모임하는 것을 내가 한 번 봤어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옥산면 17개 마을이 다 대상이 됩니다.

남동화위원

그 사람들이 월로 보고를 합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저희들 교육이나 그 마을에 필요한 건강 사업을 하려고 하는 계획단계이기 때문에 이 예산에 맞추어서…….

남동화위원

시작하는 길이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산이 지금 내려 왔기 때문에 계획 단계에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그 다음에 272페이지에 보면 민간경상보조금에 대해서 지금현재 의성 병원 중에 응급실이 지정된 병원이…….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지금은 없습니다. e병원이 반납했습니다.

남동화위원

없어서 보건소에서 대행을 하는 겁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보건소에서 대행을 할 수는 없고요. 응급의료기관은 일단 지정을 받으려고 하면 전문 의사가 세 명 있어야 되고 간호사가 다섯 명 있어야만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공생병원에 제가 몇 번 가서 응급의료기관을 하면 어떠냐고 타진을 해봤는데 그만한 의료 인력을 가지고 와서 진료를 해서 의사들 월급 줄 돈도 안 나온데요. 그래서 도저히 못 하겠다고 해서 군에서 도와 줄 수 있는 것을 찾으니까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의하면 군에서 5000만원까지 민간 병원에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나머지 6월 달, 지금 9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줄 수 있는 돈이 2000만원 정도, 반년이 지나가 버렸으니까요. 그래서 2000만원을 세워 놓았는데 아직 신청한 병원은 없습니다. 신청 받으면 일단 야간 진료를 해야 되는데, 야간 진료를 하지 않으면 이 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만약에 신청이 없으면 이 돈이 반납 될 수도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그런데 소장님, 그럼 앞으로 우리 군이 전부 노령화 되어 가고 하는데 응급실이 의성군에 없으면 앞으로 대책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지금 그 대책으로 저희들 할 수 있는 것이 응급의료기관이라고 해서 민간에 주면 혹시라도 10시까지, 지금 공생병원에서는 10시까지 하고 있거든요. 그 분도 6시에 문 닫으면 되지만 병원장하고 이야기 하니까 혼자서 10시까지 하는 것도 무리라고 합니다. 6시까지 하겠다는 것을 억지로 10시까지 해달라고 그랬는데 오늘 제가 e병원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e병원이 조금 있으면 재개를 한답니다. e병원을 오픈을 하면 응급의료기관은 거기는 한다고 하니까…….

남동화위원

군이 지정해 줄 수 있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군이 지정해 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 분들이 이 시설을 갖추어서 병원급은 도에 승인을 받지 보건소에서 승인해 주는 것은 의원급이거든요.

남동화위원

군에서 5000만원만 지원해 준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이 법률에 의하면 5000만원까지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5000만원 지원 받을 병원이 없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공생병원은 야간을 하니까 할 수 있는 병원은 공생병원인데, 이 5000만원도 이제까지 안 세웠기 때문에 10시까지 하면서도 지원을 한 번도 못 받았지요. e병원이 문을 닫아 버리니까 군수님하고 제가 법률을 찾아보니까 5000만원까지 줄 수 있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세운 겁니다.

남동화위원

하여튼 우리 군민의 건강을 위해서 응급조치가 빨리 될 수 있도록 소장님 신경을 써주시고요. 우리 의성군에는 보건소가 건강이나 노인들을 위해서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은데 지금 현재 예산을 봤을 때는 감이 너무 많이 되었다 말입니다. 감된 것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감은 일단 일반운영비는 전체적으로 감하라고 한데서 감한 것이고 체성분분석기는 입찰을 하다 보면 1500만원 세웠다가 단가가 내려 가니까 감액되는 것이고 특별하게 많이 감된 것은 없습니다.

남동화위원

너무 여러 가지 종목이 감되었는데…….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국도비이기 때문에 이것은 위에서 감이 내려오면 자동적으로 감해지고 순수 군비가 감된 것은 별로 없습니다.

남동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추가로 274페이지에 시설비 및 부대비에 대해서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부지매입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부지를 매입하는 것인지…….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일단은 2015년도에 저희들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에 복지부에 신청을 하려고 하면 지금 땅을 사야 됩니다. 단촌 보건지소하고 비안 산제 보건진료소, 그 부분은 땅을 사서 해놓아야지 내년 7월 달에 저희들 복지부에…….

임태선위원

원래 땅이 군 땅이 아니었습니까?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땅을 다른 데로 이전을 해야 되니까, 그 장소가 협소해서 다른 장소로 이전할 경우에 땅이 있어야 되니까 미리 땅을 사 놓는 겁니다.

임태선위원

지금 계획은 이전할 계획이 있었나 보지요?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연차적으로 보건지소, 진료소를 짓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1년에 한 개 아니면 두 개를 계속 짓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거기에 특별히 진료소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의사선생님도 안 계시고 거의 약을 위주로 하는 데잖아요. 협소하다고 해서…….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그래도 진료소 지은 지가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건물들이 굉장히 노후화 되어 있고 또 장소가 동네하고, 20년 전에는 대충 장소를 해서 지었기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한 장소에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이용 못 하는 그런 장소에 가 있는 진료소도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런데 공공시설, 특히 보건지소를 안계를 모델로 한 번 보세요. 처음에 그렇게 방대하게 지어 놓고 이용하는 사람이 하루에 몇 명 정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물론 추산이 나와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의사 선생님도 상주하면서 거의 매일 소일거리가 없을 정도인데 그런 것을 생각을 좀 해서 무조건 건물만 번듯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이 시설이 얼마만큼 활용도가 높은지를 생각해서 기반시설을 해야되지 그냥 건물만 번듯하게 지어 놓는다고 해서 마을에 솔직히 산제 같은 경우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병원도 요즘은 의료비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어른들이 사실 밖으로 많이 나오시잖아요. 안계 보건소에 소장님 아시다시피 거기 안마기나 이런 의료기기가 많이 있잖아요. 그런 걸 사용하는 분들이 하루에 한 명도 없을 때가 많습니다. 거기 몇 백 만원 짜리 몇 천 만원 어치 의료기계를 들여 놓고 정말 사용도 안 하고 그렇게 있는 것, 그런 것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인구 비율에 비해서 건물이나 의료기기 같은 것도 생각하셔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저도 위원님 생각에 공감하는 부분도 많은데요. 그렇지만 지소나 진료소를 없애거나 어떻게 한다는 것은…….

임태선위원

없애자는 소리는 아니고요. 제 말은 그 주민들의 활용도를 생각해서 증축하거나 신축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안계보건지소 같은 경우에는 얼마나 방대합니까? 활용하는 사람보다 거기에 들어가는 연간 소비액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죠? 그렇게 소비를 하면서 우리가 보여주기 위한 그런 행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지요. 다른 방법도 많고 하니까 신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을 기해서 계획성 있는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혜

김정혜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소관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53분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장부숙입니다. 군민들의 복리와 건강 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시는 김명국 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93페이지입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예산은 4억 4211만 8000원이 증액되어 총 예산액이 60억 3482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국비 210만원, 기금 35만 6000원, 군비 4억 3966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 사업으로 문화회관 운영에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가 1505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리운영 물품구입 외 7건이 되겠습니다. 문화예술 공연 활성화에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가 118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일반수용비 990만원과 임차료 190만원이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으로 공연관계자 급식 제공에 84만원 감액되었습니다. 공공도서관 운영으로 2억 1976만 8000원이 증액되어 총 예산 9억 3508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쾌적한 도서관 운영에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가 4082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일반수용비 RFID테그 외 두 개가 되겠습니다. 급량비는 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업무추진 특근자 급식에 67만 2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국내여비입니다. 군립도서관 업무추진비 관내, 관외가 864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연구개발비로써 전산개발비 중 홈페이지 구축이 20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도서관 홈페이지 구축이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로 시설비 중 군립도서관 내부 보수 공사가 9910만원, 부대비 9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자산취득비로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503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V3윈도우 서버용 7.0 백신 외 9건이 되겠습니다. 체육공간 조성으로 종합운동장 체육시설물 관리 중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가 12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게이트볼장 소방 점검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로 시설비에 78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종합운동장 관람석 도색공사와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주변 CCTV 설치공사가 되겠습니다. 의성국민체육센터 및 생활체육공원 시설 유지관리에서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가 533만원 감액되었습니다. 프리테니스 물품 구입에 24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의성국민체육센터 운영 홍보 물품 구입에 360만원 요구하였습니다. 운영수당에 1290만원 증액 요구하였습니다. 취미교실 강좌 수당 기본료와 초과료가 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 중 의성국민체육센터 개관식에 88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연구개발비 중 전산개발비가 100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청소년 육성 및 보호입니다. 2억 881만 2000원이 증액되어 총 예산 11억 9673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청소년센터 운영 활성화로 내실 있는 청소년센터 운영에 일반운영비가 105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사무관리비 중 일반수용비에 수영장, 헬스장 회원카드 제작 외 8건이 되겠습니다. 쾌적한 청소년 수련공간 지원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로 2억 853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수영장 개보수 공사와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레이저 프린트기 4개에 200만원 요구하였습니다. 청소년 육성으로 사회보장적수혜금에 청소년 특별지원사업에 3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국비 210만원과 군비 90만원이 되겠습니다. 청소년 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행사운영비 중 공공 청소년 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에 2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기금 100만원, 군비 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청소년 보호활동 지원입니다.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로 36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교양교실 강사 수당 기본료와 초과료가 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 경비입니다.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가 1930만 2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일반수용비 중 문화회관 무인방범용역비 외 7건과 운영수당에 군립도서관 일직 외 세 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께서는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준

김동준위원

소장님 고생 많으시지요? 296페이지에 수영장 개보수에 3억 5000만원이 잡혀 있네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이것으로 뭐를 하시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이번에 안전에 대해서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센터에 정밀안전진단을 했는데 수영장이 D급으로 나왔습니다. 천정에 녹이 많이 슬고 D급은 무조건 보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산을 요구한 것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제가 왜 이렇게 물어보느냐 하면 청소년 수영장이다 보니까 협소하고 라인도 짧지 않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군위하고 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군위는 6라인이고 거리가 100m입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우리는 4라인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거리도 5m가 짧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저희는 25m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군위를 비교해서 말씀드리면 청소년으로 계획을 잡아서 했기 때문에 그렇고, 군위는 종합체육관이어서 그런데 이왕에 이렇게 시설을 하려면 휴관해서…….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한 3개월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예산을 조금 더 잡아서라도 다른 군 단위 수준으로라도 해서 이용하는 군민들한테 의견을 들어서 좀 더 잘했으면 어떻냐 싶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우리 소장님께서 군위나 군 단위에 최근 들어 시설을 잘 한 곳이 안 있습니까? 안계는 제가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우리 군민들이 활용하기에 좋을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확인을 해보시든지, 의견을 들어서 3개월 동안 공사하시는 것 같으면 예산을 더 요청해서라도 활용하기 좋도록 해주실 것을 부탁드릴게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의성국민체육센터가 안계에 있는데 제가 2회 방문 했었습니다. 남자 분들은 모르겠지만 여자 분들이 많다 보니까 하루에 수 백명식 이용하다 보니까 민원이 쇄도합니다. 여탕에는 남자분들이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제가 이번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하자보수 기간이 일단 2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죠?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임태선위원

그런데 문에 녹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갈 때마다 항상 계장님이 동행을 했었고 또 황 주사도 동행을 했었기 때문에, 요즘은 녹이 발생하지 않는 것도 있다는데 녹이 계속 떨어져서 밑에 락스로 안 지워질 정도로 굉장히 얼룩이 져 있거든요. 남탕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균형이 안 맞아 물이 고여서 나가지를 않으니까 악취가 굉장히 심한 거예요. 화장실하고 옷 갈아입는 부분에 악취가 굉장히 심해서 물을 갖다 부어야 될 정도로, 그래야만 악취가 안 나는 거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하자 보수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거울의 위치는 제가 지정을 해서 아마 위치를 바꿨을 것인데, 한 열흘 정도 기간을 달라고 했으니까 바꿨을 거예요. 남자 화장실을 기준으로 해서 거울을 달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60 이하는 안 보이는 거예요. 기준이 160 이상인 사람만 보여서 위치를 계장님하고 이야기해서 바꾸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밖에 벽돌도 지금 돌아가면서 많이 깨져 있습니다. 그것도 하자보수에 해당이 된다고 제가 알고 있고 하수구 관에 물이 한꺼번에 내려오면 기존에 있던 하수구 관하고 연계가 맞지 않아서 물 빠지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는 것으로 보고를 들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것은 제가 하자보수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또 민원이 들어온 것이 청소하시는 분이 도서관에 있던 분이 공사 때문에 거기 가 계시잖아요? 가 계시는 분이 청소를 같이 병행하니까 두 분이 계시지만 시간적인 여유도 많겠지만 밖에 나와서 괜히 할 일 없이 앉아 계신 거예요. 그리고 안에 청소하시는 분에 대해서 민원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여탕에 청소를 하시면 물기라든가 이런 것을 제거 해야 되는데 소장님 아시다시피 헬스클럽에 인사 사고도 한 번 있었잖아요. 인사 사고도 쉬쉬해서 주민들 모르게 해결된 것으로 저도 인사사고 나던 날 보고를 받은 것이 아니고 다 해결이 되고 난 이후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만약의 경우에 여탕에서 무슨 인사사고가 작게 발생하더라도 주민들이니까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사실은 안에 상주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자꾸 안내 데스크에 나와 있을 게 아니거든요. 안에 옷장이나 주변에 청소도 하고 물기도 닦고 제가 안에 들어가 보니까 공간도 크던데 그 쪽에 계셔도 되는데 굳이 왜 프런트에 나와 있는지, 안내하는 분이 분명히 두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내 청소하시는 분이 밖에 나와서 자꾸 다니는 것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직접 지역에 있는 분들한테 말씀드리기에는 정말 곤란한 부분입니다.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지만 소장님과 계장님이 의논하셔 가지고 시정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 분은 프런트에 안 있고 다른 데 공간을 줘서 청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뒤에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의자도 있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나 넓고 좋은 데가 있는데 저도 갈 때마다 그 분이 안내데스크에 있었습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그건 바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자보수 관계는 저희들 연락해서 몇 개는 다 된 것으로 체크하고 있는데 혹시 빠진 부분이 있는지 확인도 하고 또 다친 것은 학생이 손가락을 다쳤는데 런닝머신을 쓰다가 자기가 끄고 내려와야 되는데 성질이 급하다 보니까 안 끄고 내려와서 그런 것인데 그것은 저희들이 약한 찰과상 정도여서 보험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보고를 안 드렸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임태선위원

예, 멀리 있다고 소홀히 하지 말고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동화위원

위원장님…….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293페이지 일반운영비에 대해서 문화회관 소방안전관리 업무를 대행하는데 한 달에 57만 5000원을 주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남동화위원

이것은 어디에 의뢰를 하고 있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소방안전 전문업체인데 안동에 주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이 사람들은 한 달에 얼마씩 나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월 1회 나와서 점검합니다.

남동화위원

제가 물어보는 것이 문화회관이라든가 청소년센터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위험한 곳인데 소방관리업무를 대행해서 1주일에 한 번 온다든가 하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 안 합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이게 소방안전관리법에 의해서 전문 업체가 한 번 하고요. 여기에 전문직이 있습니다. 항상 체크하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천만다행으로 안전이 되면 다행인데 행여나 요즘은 사고가 많이 나고 걱정되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불의의 사고가 없도록 잘 체크해 주시고 그 밑에 보면 일반운영비에 대해서 공연홍보 행사를 하는데 버스를 임차해서 주는데 1년에 한 번만 있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이 공연은 예술단체가 공연을 다른 데도 보러 가고, 오고 하는 것인데 임차료를 감액하였습니다. 190만원 감액하였습니다. 올해는 선거 관계로 많이 움직이기가 조금 그래서 감액한 부분입니다.

남동화위원

그러면 올해 선거 때문에 없앴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남동화위원

한 대 40만원입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남동화위원

4대 120만원?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160만원입니다.

남동화위원

어떤 때 합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죄송합니다. 제가 다른 것으로 착각했는데 어린이 뮤지컬을 합니다. 이번에 1회 했었는데 학교에 차량을 임차해서 멀리 있는 읍면의 초등학생들을 데리고 오는 임차료입니다.

남동화위원

어린이 뮤지컬 할 때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애들 학교 마치면 데리고 오는 겁니다.

남동화위원

다른 사람들은 오해를 할 수 있어요. 솔직히 군수 홍보를 위해서 네 대를 동원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겁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남동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도 처음 의회에 들어와서 감사, 예산심의, 이것을 구분하지 못해서 횡설수설한 그런 예가 있었습니다. 오늘 예산하고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올해 야외영화는 운영 합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서용환위원

올해는 어디에서 하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의성 운동장에서 하고 안계는 안계면사무소에서 합니다. 9월 17일로 날짜는 잠정적으로 잡았습니다.

서용환위원

지금 안계에 의성국민체육센터를 준공하고 혹시 영화를 상영한 적이 있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아직은 없습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왜 이걸 물어보느냐 하면 문화의 불모지인 안계에다가 청소년들한테 여러 가지 영화를 관람시켜 주신데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체육센터 안에 영화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정도 혜택을 받을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체육센터 홍보도 할 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향수에 젖은 영화, 이런 것을 구해서 한 프로 정도 돌려주시면 좋겠어요. 그 다음에 야외영화관 운영을 안계는 그 정도 받았으면 되었고 신평이나 오지에 교통이 불편한 곳에 다시 내려 주어야 그 사람들도 문화 혜택을 볼 것 아닙니까? 좋은 시설을 해놓고 굳이 밖에 나가서 영화 보고, 그것은 조금 조정해 줄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수영장에 관련된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수영장에 제가 얼마 전에 당초 설계할 때 수용인원 대비 현재의 활용하는 인원이 맞아 나가는지, 아닌지, 혹시 당초에 설계는 1일 1시간에 50명을 수용하는데 혹시 100명을 수용해서 물이 혼탁하다든지, 비위생적이라든지, 또 우리 군민의 건강을 좋게 해야 되는데 헤치지는 않는지, 이런 차원에서 자료 요구를 합니다. 지금현재 수용 인원하고 당초 계획했던 설계의 인원하고 어떻게 운영에 조화를 이루는지…….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거기는 물 혼탁이나 그런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신청 받는 것도 인원에 맞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안계는 처음 시작이어서 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예외로 한 시간 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몰려서 혼탁하거나 강사가 안 계셔서 못 가는 것은 없고 기간제 강사를 한 분 더 뽑았습니다. 비는 시간에 정기적으로 수영하는 시간 외에 중간에 한 시간 더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지금 체육센터가 집중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수영장, 그 다음 헬스장, 이 두 가지이지요?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서용환위원

문화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열려 있지 않습니까?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예.

서용환위원

그게 지금 안 돌아가고…….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지금 한 개 하고 있습니다. 국학기공을 하고 있는데 9월 말 정도 되면 수료가 되는데 수강신청한 분이 100여 명으로, 안계면에서 저희한테 대관해서 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내년도 예산을 수립할 때 의성읍하고 그 다음에 의성국민체육센터하고 시설은 잘 해 놓았는데 실질적으로 운영이 중요하거든요. 지역주민들이 문화의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예산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숙

장부숙문화체육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소관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19분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안녕하십니까? 의성조문국박물관장 김영한입니다.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김명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0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예산은 44억 9890만 4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5억 2723만 3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내용으로는 자연공원관리에 494만 4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 중 사무관리비가 173만 4000원이 감액되고 빙계군립공원 관리에 사무관리비가 321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문화사업육성 부분에 일반운영비가 398만 1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 중에는 일반수용비에 박물관 홍보 리후렛, 프린트 토너 구입, 관람권 제작 등에 감액되었습니다. 특히 관람권 제작은 저희들이 입장객 분석 시스템이 설치되어서 관람권 제작은 하지 않았습니다. 박물관 안내 책자도 잔여분에 여유가 있어서 제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302페이지입니다. 박물관 건물 등기 수수료가 16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연자방아 안내 간판 제작에 1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조문국박물관 전시역량 강화사업은 4362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 중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가 1488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일반수용비가 140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또 시설비 및 부대비가 60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시설비로는 민속유물전시관 설치 공사가 5458만원이 증액되고 감리비가 500만원, 민속유물전시관 설치공사 부대비가 41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자산취득비는 박물관 유물 및 수장고 관리에 15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 중에 수장고 제습기 구입은 15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303페이지입니다. 박물관 주변 인프라 구축은 5억 3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 중 시설비 및 부대비가 2억 3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사항으로는 빙계생태공원 가로등 설치가 1억 9860만원, 산운생태공원 및 금성, 비봉산 테마공원 운영 시설 설치가 2970만원이며 시설비 및 부대비가 17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신라본역사지움 조성은 3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시설비로 조문국지구 문화유적발굴 조사비가 2억 9790만원, 부대비가 21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조문국사적지 관리는 354만원이 감액되었으며 그 중 사무관리비가 240만원이 감액되었고 자산취득비에 15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행사운영비 경비는 190만 7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인건비로써 무기계약근로자 보수하고 조문국박물관 미화원 인부임이 578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기본경비는 388만원이 감액되었으며 그 중에 사무관리비가 388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의성조문국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장께서는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점심시간도 훌쩍 지났는데 관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303페이지에 빙계생태공원 가로등 설치 시책추진 재정보전금이 있는데 여기 빙계생태공원이 만들어진 지가 얼마나 되었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빙계공원은 상당히 오래 되었습니다. ’87년도 9월 26일날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데 그 이전부터 일부 공원으로 사용을 해왔습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지난 의정활동을 4년간 하면서 이 생태공원에 가로등을 요구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안 그래도 지난번에 도에 시책보전금 때문에 저희들 요청을 해서 1억을 지원받은 겁니다.

서용환위원

지금 이 가로등 설치는 어디 하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빙계공원 내부하고 생태공원하고 두 군데입니다.

서용환위원

지금까지 운영이 잘 되고 있는데 당면한 현안 과제도 많은데 굳이 예산을 갑작스럽게 1억 9000만원이나 추경에 세울 이유가 있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민원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서용환위원

죄송하지만 민원 대장이 있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별도 민원 대장은 없습니다만 관광지에 가면 주민들이 밤에 어둡다고 계속 건의도 많이 들어 왔었습니다.

서용환위원

관광지 편의를 위해서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바쁜 것은 바쁜 것대로 하고요. 뒤로 미룰 수 있는 것은 미루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 다음 하단부에 자산취득비가 있지요? 동력 예취기 구입비가 680만원인데 이건 어디에 쓰려고 하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박물관 주변하고 잔디밭 깎는 겁니다.

서용환위원

현재 용역 주고 있지 않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용역줘도 분기별로 하니까 저희들이 한 번씩 깎아 줘야 됩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예산을 삭감하고요, 지금 기술센터에서 이 사업을 임대로 하고 있습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은 예취기를 수시로 사용하니까…….

서용환위원

농민들도 임대해서 쓰는데 기관에서 1년에 잠깐 쓰는 것을 가지고 680만원이나…….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금 구입하고 잔액을 반납하는 겁니다.

서용환위원

잔액반납입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서용환위원

미안합니다. 임대해서 쓰고 하면 되는데…….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이 임대해 버리면 다른 농민들이 사용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서용환위원

일요일날 쓰면 되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일요일날 비상근무도 아니고 계속 근무하는 것도 직원들이 상당히 부담됩니다.

서용환위원

죄송합니다. 그리고 현재 기계, 기구 구입비가 실과소별로 있는데 가능하면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재활용하고 서로 공조관계를 유지해서 서로 순조롭게 진행되면 그래도 군민의 혈세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302페이지, 시설비 하단에 5458만원을 추가로 하시는 것이 맞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민속유물 전시관 설치입니까?

김명국위원장

예.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당초에 3억 5000만원 예산이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유물 전시관이 학교 교사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확보만 해놓고 2층은 전시실로 되어 있는데 2층은 면적이 362평쯤 됩니다. 전시시설로 했을 경우에는 400㎡가 넘으면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되는데 1층은 되어 있습니다. 1층을 반은 체험실로 하고 반은 농기계 전시실로 하려고 하니까 전체가 803㎡인데 소방시설을 안 하고는 사용을 못 합니다. 그리고 또 교사로 있을 경우에는 저희들 보통교부세에서 제외되니까 건물은 가지고 있는데 지원을 못 받으니까 불이익이 있어서 이번에 전시실 하면서 문화시설로 바꾸면 저희들 803㎡가 문화시설로 됨으로 인해서 전시실과 체험실을 확보하면서 보통교부세 산정에서 상당히 많은 금액을 지원 받을 수가 있습니다.

김명국위원장

그래서 그렇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예,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빙계계곡이 몇 년 전에 지정이 되었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렇게 지정이 되면 광범위하게 하지 말라는 것이 많을텐데…….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빙계계곡 들어가시다 보면 좌측은 전부 군유림이고 우측이 바람 나오는 쪽이 천연기념물인데 절반 정도는 사유지입니다. 저희들이 매입하려고 해도 안 팔려고 하니까 사 넣지도 못하고 뜯어내지도 못하는 입장입니다.

최유철위원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때는 더 이상의 난개발을 막기 위한 것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자료인데 우리는 마음대로 해서 회복 불능상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전에 서용환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가로등도 제가 볼 때는 많더라고요. 그래서 국가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준 취지도 잘 고려해서 주변 시설물도 고려해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한 번 더 찾아보고 어떤 부분에서는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 겁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금 빙계 들어가는 도로를 경계로 해서 산 쪽만 천연기념물이고 도로하고 하천은 일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그것은 처음부터 우리 군에서 개발을 잘 못해서 그런 겁니다. 처음부터 유교문화권 사업으로 무려 400억 넘는 돈 가지고 그런데 썼으면 주민들 땅 다 샀어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빙계는 유교문화권하고 다릅니다.

최유철위원

그럼 무슨 돈으로 그만큼 다 했어요? 옛날에 개발 할 때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전부 국비하고 도비 지원받고 공원관련해서 국비 지원 받는 것이…….

최유철위원

처음에 할 때는 그런 돈으로 했었는데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더 이상 시멘트 바르고 설치하는 것은 지양하시라고요. 아시겠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그리고 박물관 운영조례는 제정하고 있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중기계획서요?

최유철위원

예.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난번에 말씀하신 중기계획서는 지금 작성하고 있습니다.

최유철위원

연말까지는 되도록 하십시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 실지 박물관이어도 아주 초기단계이고 규모가 작아서 별 다른 것이 없습니다.

최유철위원

우리 박물관 규모가 큽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건물은 크지만…….

최유철위원

영주 부석사 박물관은 돈 60억, 70억 밖에 안 들였는데 우리는 얼마나 많이 들였습니까? 크게 했으면 잘 되도록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하셔야지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 3대 문화권으로 해서 문화체험관하고 다 지으면 어느 정도 정상적으로 해서 종합박물관의 체험위주로 해서 수익성도 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예, 서용환 위원님…….

서용환위원

가로등 부분은 혹시 우리 과장님이 공직생활하시면서 설치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제가 금성면에 근무할 때 동네 가로등을 한 40개 정도 설치를 해봤습니다. 그 때는 공무원 사회에 전기직이 없어서 제가 군대 가기 전에 전기과 출신이어서 자격증이 있어서 지역 업체들하고 한 번 공사를 해봤는데 전신주만 세우는 것이 아니고 선로까지 깔아야 되고 이러니까 상당히 힘이 들더라고요.

서용환위원

1억 9800만원 가지고 등은 어떤 것을 설치하려고 합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LED로 설치 할 예정입니다.

서용환위원

에너지 절감 차원에서 LED로 전환하고 있는데 이것 하실 때 특허관련되어서 특정업체에 주는 일은 없도록 하십시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공원하고 환경에 맞추어서 분위기하고 맞는 것으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 다음에 낙단보 주변에 상가 있는데 있지 않습니까? 4대강을 하면서 LED를 설치해 놓고 이 사람들은 빠져 나갔어요. 불이 안 오는데 특허 관련되어 있고 또 이 업체가 잠시 했다가 사라져 버렸나봐요. 하자보수를 못 해서 전반적으로 등을 교체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저희들은 그런 문제가 없도록 설치할 때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래서 안정감있게 거래를 해오고 그래도 믿음이 있는 업체에다 해서 사후관리가 원만히 될 수 있도록 선택을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동화위원

위원장님, 남동화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화위원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 그래도 조문국박물관에 한 과가 거기에서 유지를 하고 박물관이라든가 생태공원, 그 다음에 빙계서원을 거쳐서 관리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박물관에 현재 있는 유물이 전부다 형식이고 모형이잖아요.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전체가 다 모형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1829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대구국립박물관하고 경북문화재연구원, 여기에서 임대해서 전시하고 있는 것이 한 200여 점이 됩니다. 장기 임대해서 전시하고 있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남동화위원

사실 의성 것인데 전부 임대 해야 되고 일본 가버리고 없고 전부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박물관에 유물들은 어떻게 계속 임대를 할 거예요? 아니면 군에서 어떻게 추진을 할 것인지…….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금 기존 발굴 유물은 발굴과 동시에 국가자산으로 귀속됩니다. 문화재청에서 관리를 하는데 지금까지는 저희들 관내에 박물관이 없어서 발굴하면 문화재청에 보고하면 우리 경북지역 같으면 대구국립박물관이나 경북문화재연구원에 임시 보관을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계속 그랬었는데 앞으로는 저희들도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유물을 우리가 보관하려고 위탁기관 신청 서류 검토를 도에 보내놨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여기에서 출토 되는 것은 우리 박물관 수장고에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갖추었기 때문에 우리가 보관할 수 있도록 위탁기관으로 지정받고자 도에 서류를 보내놨습니다.

남동화위원

1년에 방문하는 사람이 총 몇 명쯤됩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금 8월 말까지 13만 명이 넘었습니다.

남동화위원

제가 또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총 생태공원 평수가 몇 평쯤 됩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생태공원 말입니까?

남동화위원

예.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생태공원은 부지가 1만 9000㎡ 정도 됩니다.

남동화위원

사실 제가 아쉬운 것은 생태공원에 있는 목화는 전국에서 최초로 경작했잖아요. 그런데 이번 업무보고 자료에도 없고 전국에서도 목화를 금성에서 심었고 초등학교 책자에도 다 나와 있는데 1만 9000㎡ 되는 땅에서 목화를 많이 심고 꽃 축제도 하는데 앞으로 자료를 만들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면 목화의 원산지라는 홍보도 좀 하고 한 과가 거기에서 집행한다면서 결론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것이라도 더 나아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지금까지는 문화재 관리나 모든 것을 새마을문화과에서 총괄했었습니다. 박물관이 들어서면서 새마을과가 비대해 지고 하니까 산운생태공원도 박물관에 붙이고 또 금성, 비봉산 테마공원하고 등산로 전체도 박물관에 붙이고 군립공원도 박물관에 붙여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목화 같은 경우는 금성면에서 재배해서 모종도 이식해 주고 저희들 박물관 입구에 한 300평 정도에 목화를 금성면에서 심어 놓았습니다만 저희들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하는 것 중에 디지털 목화체험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장기 계획에 목화두잉체험이라고 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박물관이 생긴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전 분야를 간섭하기에는 업무에 한계가 있고 해서 이번에 새마을과하고 관광파트에 함께 계획을 짜면서 그 부분도…….

남동화위원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제가 이야기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런데 목화를 광범위하게 심고 별 것 아닌 것 가지고 다 축제를 다 합니다. 그런데 어차피 관광 패턴을 만들어 나가려고 하면 목화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더 가지고 하면 큰 영향을 받을 것이 아닌가, 지금 현재 젊은 사람들, 30대 밑으로 시내 사는 사람들은 쌀이 볏짚에 달리는지, 나무에 달리는지도 모른다 말입니다. 그러니 목화 홍보를 해서 역사적으로 어떻게 흘러온 것을 책자로 만들어 낸다면 많은 홍보가 되고 더 관심이 안 있겠느냐, 그래서 박물관에라도 더 찾아 올 수 있는 계기가 안 되겠나, 관장님하고 전부 떠밀기 작전하지 말고 금성면에서 한다고 해서 금성면장한테 하지 말고 어차피 박물관하고 생태공원, 빙계서원 전체가 관장님 소관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면으로 자꾸 떠밀기 작전하지 말고 앞으로 그 과에서 모든 예산과 자금을 받아서 본 과가 관리하고 지속되도록 해주면 좋겠다 싶어서 제가 건의를 하는 겁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안 그래도 중기계획 세울 때 관광 파트하고 산림과, 저희들 과하고 새마을과 하고 문화체육공원하고 한 팀이 되어서 전반적으로 하고 있는데 목화 관련해서도 들어가 있고 저희들 박물관도 목화 디지털 체험관하고 또 목화 짤 때 기구도 전시해서 교육용으로 쓰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남동화위원

꽃도 중요하지만 목화도 많이 심어서 피면 그것도 보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의성읍에 목화공장에 있던 기계까지도 어디에 있는지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남동화위원

어차피 그 목화를 가지고 모형으로 해서 실 만드는 것까지 해서 전시하는 것을 만들어 놓으면 많은 구경이 될 수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 좋은 일이 있는 데도 안 하고 이제 말처럼 서로 떠밀기 작전, 앞으로 그런 것 없이 관장님, 크게 틀을 짜서 해주시면 좋겠다 싶어서 의논합니다.
영한

김영한의성조문국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남동화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남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성조문국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본위원회 소관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한 내용으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에 따른 의견을 나누기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44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44분 회의중지

12시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임태선 위원으로부터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임태선 위원입니다.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로 회부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을 청취하고 소관 실과소관장으로부터 자세한 내용 설명을 들은 후 질의와 토론을 거쳐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심사한 결과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의견일치를 보았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임태선 위원께서 보고한 바와 같이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본위원회 소관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른 의견 더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47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48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