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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지혜 의원 발언

215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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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오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중 복지교육국과 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세부사항 설명을 듣고 질의를 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시장제출)(계속)

10시01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교육국 소관에 대한 세부사항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교육국장님께서는 2016년도 본예산안의 페이지를 먼저 밝힌 다음 위원님들께서 페이지를 찾는 속도등을 감안하여 설명하시되 중요한 사항과 새로운 시책, 사업위주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교육국장님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중 복지교육국 소관에 대하여 세부사항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복지교육국장 서민택입니다. 시민의 꿈을 키우는 의회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장인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복지교육국 소관 2016년 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15쪽 희망복지과 소관입니다. 희망복지과 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62억 9,609만 원이 증가한 196억 6,429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증가요인은 내년도 7월 개관예정인 세교종합사회복지관 운영비 신규편성과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비가 증가되었습니다. 205쪽 중간 오산세교종합복지관 건립은 계속비사업으로 13억 3,041만 원을 편성하였고 오산 세교종합복지관 운영비와 기자재 구입비로 7억 6,111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6쪽 오산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비 및 실무분과사업비로 7,029만 원을 편성하였고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지원은 복지관수탁심의위원회 개최 및 복지관 2개소의 인건비 및 운영비로 12억 6,022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중간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2억 9,793만 원, G-푸드드림사업 활성화를 위한 코디네이터 인건비로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무한돌봄센터 운영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위원회 참석수당 홍보물제작 등 일반운영비와 사례관리전문기관 2개소 운영에 대한 사업비로 2억 6,94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8쪽 상단 통합사례관리사 인건비로 9,029만 원, 무한돌봄사례 관리운영비로 천만 원을 편성하였고 하단에 사회복지협의회 운영은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와 희망사다리사업 등으로 7,3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9쪽 주민생활지원서비스 강화사업은 동 복지기능강화 인식교육과 민관협력 활성화 워크숍 비용으로 3,2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복지위원 및 동 복지위원 활동지원을 위해 신규사업비로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비로 915만 원, 사회복지정보센터 운영비로 3,500만 원, 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으로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210쪽 법률홈닥터 사업은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변호사 출장비로 240만 원만 시비로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저소득층 최저생활비 보장은 생계급여 69억 8,220만 원, 교육급여 2,490만 원, 해산ㆍ장제급여 6,1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1쪽 국민기초수급자 자녀의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교복비 및 장학금으로 5,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정부양곡 할인지원 사업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각각 1억 448만 원과 2,22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2쪽 긴급복지지원사업은 갑작스런 질병, 사망, 가출 등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5억 5,875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은 경제악화로 위기상황에 처한 빈곤층 가구를 지원하고자 2억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3쪽 중간 국민기초수급자 일자리 제공은 근로능력이 낮아 노동강도가 작은 대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7천만 원을 편성하였고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일자리제공은 오산지역자활센터에 위탁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소, 간병, 상품포장 등 인건비와 사업비로 7억 5,16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14쪽 중간에 기초수급 근로자 희망키움통장은 근로의욕고취와 생활안정자금을 마련하는 지원비로 4,954만 원, 가사간병 방문도우미 사업으로 1,871만 원, 내일키움통장 사업으로 1,27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5쪽 국가보훈 관리 및 지원입니다. 신년참배, 현충일 행사, 유엔군초전기념 행사 및 6ㆍ25 기념행사 등 보훈행사 비용으로 2,3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6쪽 유엔군 초전비 기념행사, 죽미령 전투 참전자 등 외빈초청여비로 4,490만 원과 보훈수당 및 보훈대상자 장제비로 7억 9,3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구 유엔군초전기넘비 부지 임차료 및 참전기념탑 유지관리비등 620만 원을 편성하였고 현충탑 바닥 시설보수를 위해 2,1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7쪽 8개 보훈단체에 대한 운영비 보조금과 전적지순례 및 안보교육등 1억 2,25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유엔군초전기념관 위탁 운영에 따른 인건비와 시설관리비 2억 천만 원과 하단 죽미령 유엔초전기넘 평화공원 조성사업으로 4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8쪽 보훈복지기금 전출금으로 1억을 편성하였으며 하단에 의료급여기금운영 특별회계 전출금으로 시 부담금 7억 5,3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71쪽 의료급여기금운영 특별회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571쪽이 되겠습니다. 세입 예산액은 국고보조금 1억 2,025만 원, 시도비 보조금 2,104만 원, 일반회계전입금 7억 4,921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4,111만 원 증가한 8억 9,499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72쪽 세출예산입니다. 중간에 의료급여사업 한 명 인건비 3,341만 원, 일반운영비 690만 원, 여비 240만 원, 의료급여수급자 대불금 및 본인부담금 1억 1,232만 원을 편성하였고 573쪽 하단 의료급여사업 공단예탁금은 의료급여수급자 진료비 및 건강생활유지비 위탁심사 수수료 7억 3,54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희망복지과 소관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221쪽 노인장애인과 소관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 예산은 전년예산액 대비 27억 8,565만 원 증액된 423억 3,25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증액 주요사업은 기초연금, 노인일자리 사업, 장애인연금, 장애아동 재활치료 바우처사업 등이 있고 신규편성사업으로 노인복지관 운영 및 기자재구입, 실버케어센터 운영, 장애인복지관 운영 및 기자재구입 등이 되겠습니다. 먼저 노인복지증진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무관리비로 궁터경로당 등 총 7개소 임차경로당에 대한 임차료 등 1억 1,868만 원과 사회보장적수혜금으로 80세 이상 어르신께 지급되는 장수 수당 9천만 원 등 4개 분야에 총 2억 8,2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2쪽 상단에 대한노인회 오산지회 운영지원으로 1억 1,217만 원, 세교종합복지관내 노인종합복지관과 실버케어센터 운영은 2016년 7월 개관예정인 민간위탁금으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에 2억 3,030만 원, 실버케어센터 운영에 2억 3,180만 원, 노인종합복지관 기자재구입 등에 2억 5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께 지급되는 사업비로 3억 1,365만 원이 증액된 226억 8,39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3쪽 상단 사회보장적수혜금으로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사업에 1억 1,210만 원과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사업에 1억 5,53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기초생활수급 노인 월동난방비 지원에 7,35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4쪽입니다. 국비사업인 경로당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에 1억 6,650만 원, 경로당 양곡지원에 3,137만 원, 냉난방비 지원에 1,1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5쪽 상단 민간경상사업보조로 경로식당 무료급식 지원에 2억 2,050만 원을 편성하였고 다음 226쪽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사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전년대비 1억 6,823만 원이 증액된 19억 198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227쪽 하단 장기요양기관에 입소한 국민기초수급자 및 기타 의료급여대상자에게 지급되는 노인장기요양시설급여는 9억 1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8쪽입니다. 노인장기요양재가급여사업은 재가장기요양기관에서 방문 요양과 방문 목욕서비스 사업으로 5억 6,40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30쪽 장애인 생활안정지원 사업입니다. 장애인 재활교육에 따른 사회복지사업으로 장애인 하계수련회 등 11개 사업에 5,73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하단에 장애인 재활서비스 강화를 위해 장애인인식개선 및 차별금지사업 등에 일반운영비로 4,6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2쪽 장애인 연금은 저소득 1, 2급 및 3급 중복 중증장애인에게 연령별, 소득별 차등지원 하는 사업으로 1억 5,418만 원 증액한 22억 9,153만 원과 국민기초수급자중 경증등록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국비사업 장애수당은 2억 1,1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4쪽 하단에 장애인 일반형일자리지원 사업은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에 등록 장애인을 파견하는 사업으로 3억 6,026만 원을 편성하였고 235쪽 상단에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계도요원 등 장애인 복지일자리 지원사업에 1억 1,01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은 국비사업으로 15억 5,963만 원을 편성하고 도비사업으로 8,41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6쪽 장애아동 재활치료 바우처 사업은 국비사업으로 3억 8,589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237쪽 하단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인 수화통역센터운영비로 1억 7,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8쪽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운영비로 1억 6,067만 원을 편성하였고 현재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지하에 있는 주간보호시설을 2층으로 이전하고자 공사비 1억 2,51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교주간보호시설 기자재 구입비로 1억 73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40쪽 장애인 생활시설 생계급여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성심재활원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성심요양원에 입소한 수급자 96명의 생계급여비로 2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장애인거주 시설운영은 성심재활원 및 성심요양원의 인건비, 관리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년대비 8,033만 원 증액한 31억 1,24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41쪽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사업은 성심보호작업장에 사출형자동화 시스템 2대를 설치하는 신규사업으로 6,765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중간에 장애인 종합복지관 운영은 2016년 7월 개관 예정인 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금으로 4억 6,071만 원과 기자재 구입으로 4억 6,136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42쪽 취약계층 아동대상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위한 드림스타트 마을지원사업입니다. 드림스타트 사업 전담 사례관리사 5명에 대한 인건비로 1억 4,28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234쪽 하단 드림스타트 지역자원 연계사업으로 2,27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44쪽 취약사회계층 보호를 위해 1472 살펴드림 운영비로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취약계층 생활민원처리비로 4,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노인장애인과 소관 설명을 마치고 다음 240쪽 가족보육과 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족보육과 예산은 2015년 예산액대비 25억 990만 원 감소한 604억 4,084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예산 감소사유로 화상교육 통역지원서비스사업 국비교부 지연에 따른 예산삭감과 청소년 문화의 집 직영 운영, 영유아보육료 지원사업의 사업량 감소에 따라 감액 편성이 되었습니다. 252쪽 상단입니다. 홈방범 서비스 지원사업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안전한 생활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출입문에 감지센서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1,500만 원을 신규편성 하였으며 중간에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은 맞벌이 및 한부모 등 양육공간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는 사업으로 전년대비 4,875만 원 감소한 5억 2,770만 원으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7쪽 화상교육 통역지원서비스 사업은 2014년 국비지원 교부 지연에 따라 사업지연으로 전체 사업량이 감소하여 1억 1,200만 원 감소한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9쪽 중간에 경기육아나눔터 운영지원사업으로 부모들이 육아 공유 및 소통공간 조성을 위해 아파트 및 공공기관내 유휴공간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9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둘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지원은 지원금액이 증액됨에 따라 전년 대비 9,700만 원 증액한 9억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60쪽 하단 난독증 아동ㆍ청소년 지원사업은 지역아동센터의 심화검사를 통해 난독증 학생들을 판정하여 훈련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4,742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261쪽 청소년문화의 집 운영은 2016년 신장청소년문화의 집 신규 개관과 직영 운영에 따른 자산취득비 등이 증액되어 2015년 당초예산 대비 2억 5147만 원 증액한 6억 5,64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66쪽 하단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지원사업은 위기청소년 상담사업등 효율적 운영을 위해 8,7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70쪽 상단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사업은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년 대비 481만 원 감액한 5억 7,89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73쪽 결식아동급식 도비지원 사업은 2015년도 대비 저소득 결식아동이 약 200여명 증가함에 따라 2억 8,660만 원 증가한 15억 4,4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70쪽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실현을 위한 사업비로 아동영향평가 및 실태조사용역비로 2,200만 원 등 총 4,897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76쪽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사업은 평가인증시설 및 보육교직원 증가로 전년대비 9,456만 원 증가한 20억 8,012만 원을 편성하였고 하단에 어린이집 대체 인력 인건비는 사업량 감소에 따라 도비 감액내시를 반영하여 5,749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78쪽 중간 장난감 대여점 2호점이 오산세교종합복지관 1층에 설치됨에 따라 5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79쪽 상단 가정양육 수당지원은 어린이집,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의 증가에 따라 전년대비 12억 8천만 원 증액한 110억 원을 편성하였고 하단에 영유아보육지원은 만0세에서 2세 어린이집 이용 아동수의 감소로 38억 4,858만 원 감액한 243억 7,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80쪽 어린이집 교사 근무환경개선비와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지원사업은 사업량 증가로 인해 각각 17억 126만 원과 6억 4,71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82쪽 지자체 설치 국공립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사업은 2016년 7월 세교종합복지관 어린이집이 개관됨에 따라 5,038만 원 증액한 4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국공립 법인 교직원 인건비 지원사업은 2015년 국비내시에 따라 13억 525만 원을 증액한 37억 1,35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84쪽 어린이집 간식비 지원은 국공립 어린이집과 민간가정어린이집의 급식단가 차액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억 3,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하단에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5년 10월 개관함에 따라 운영비 5억 2,277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보육과 소관 사항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289쪽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34억 751만 원 증가한 166억 8,201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예산증가사업은 혁신교육관련 기존 프로그램 중 성과가 있는 사업의 양적증가와기초능력향상 프로그램, 장애인 및 인성 교육프로그램 지원,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위한 사업지원등으로 신규 사업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세부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289쪽 상단 교육도시 오산 사업 추진관련입니다. 오산 미래교육 시민회의 연수 및 토론회, 관내교사 오산바로알기 연수, 전국 토론대회 개최 등 행사 운영비로 1억 2,174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교육도시 오산 중장기 계획수립 용역비로 9,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물향기학교 지원, 고교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지원, 토론수업문화 활성화 지원, 학교축제와 마을축제 연계 지원 등 5개 사업에 16억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90쪽 상단 학교축제 및 마을축제 연계지원 사업은 학교와 마을의 담장을 낮추고 마을교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1억을 신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따른 교육과정 지원과 창의인성 및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시민참여학교, 학부모스터디 지원, 꿈찾기 멘토스쿨,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1인 1악기 1체육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인성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9개 사업운영을 위해 20억 9,91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1인 1악기 1체육 사업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통기타를 가르치고 모든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줄넘기 수업을 지원하고자 3억을 증액 편성하여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며 창의적이고 따뜻한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290쪽 하단 애향장학재단 운영입니다. 애향장학재단 사무국 운영 및 센터 인건비 인상분,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팀원 증원, 센터 차량비 반영 등으로 전년 대비 1억 1,400만 원 증가한 4억 100만 원 출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91쪽 상단 교육경비지원부분입니다. 2016년 3개 사립유치원이 신설 예정임에 따라 늘어날 교원수만큼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개선비로 전년 대비 2,000만 원 증가한 1억 9,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단에 시설개선 대응지원 사업은 도교육청과 50% 대응하고 있는 사업으로 운암고등학교 체육관 개선 등 4개 사업에 대해 10억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성호고의 교과 학습부적응으로 학업중단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 학교안의 여건에 맞는 교육과정을 수업할 수 있도록 학교안 대안교실 구축사업비로 4,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오산시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력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초등학교 1학년 전 학급 학습도우미 교사지원, 초ㆍ중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 지원, 고교 학력향상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12억 5,59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장애학생 지원 3억, 셋째아 이상 중ㆍ고등학생 교육비지원으로 1억 320만 원, 사립유치원 환경개선사업 지원으로 3,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92쪽 상단 무상급식 지원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경감 및 보편적 교육복지실현을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에 대해 경기도 교육청과 50대 50 재원으로 추진하는 무상급식을 위해 오산시 분담금으로 76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꿈의 학교 지원 사업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내년부터 확대 운영될 계획으로 교육청의 사업비분담요청에 의거 2억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중간에 평생학습 체계구축 관련입니다. 평생교육 협의 등 체계구축을 위해 협의회 운영과 각종 홍보물 제작비용 등으로 4,683만 원과 평생학습 관계자 연수비용으로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93쪽 상단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비 및 평생학습 재능나눔 활동지원으로 7,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평생교육 e-러닝 시스템 통합운영 시군 분담금으로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평생학습 문화조성 관련입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2,100만 원, 평생학습마을 프로그램지원 및 생애단계별 프로그램 지원으로 1억 5,000만 원과 평생교육 전문가 확대 및 취업과 직접 연계될 수 있는 자격증과정 프로그램으로 민ㆍ관ㆍ학 전문가 양성과정 및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사업으로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하단에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업으로 우수 동아리 지원,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사업, 소외계층 프로그램 사업에 3,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94쪽 배움을 가르치는 숨 쉬는 교육도시 관련입니다. 지특보조 사업인 배달강좌 런앤런 강사수당 및 시민참여 학교와 학부모스터디 지원은 전년과 동일하게 5억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94쪽 중간부터 295쪽까지는 도비지원 사업으로 사할린 동포 특화사업인 경기행복학습 마을에 5,000만 원,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3,270만 원,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코디네이터 양성에 2,000만 원, 인성함양 프로그램 운영사업에 1,2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복지교육국 소관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심도 있게 심의하시여 의결하여 주시면 주민복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인수위원장

복지교육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부서장 답변에 대하여 보충할 사항이 있는 팀장이나 직원은 위원장의 사전허가를 얻으시고 소속, 직위,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위원님께서도 발언 전에 성명을 밝혀 주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라며 충분한 발언시간을 드릴 테니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추가질의 및 중복질의는 지양해 주시기를 당부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희망복지과와 노인장애인과를 제외한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희망복지과 소관 일반회계와 의료급여기금운영 특별회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철 위원 거수) 김명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철

김명철위원

김명철 위원입니다. 208페이지에 희망사다리 사업 예산이 3,000만 원 올라와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희망복지과장 최연동입니다. 김명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희망사다리 사업은 저희가 제도권에서 지원할 수 없는 어려운 사람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저희가 후원금을 받아서 어려운 사람을 지원하고 있는데 지난 해 5,000만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했고 또 후원금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누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작년부터 시행하다보니까 후원금이 적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초기에는 시 보조금을 투입을 해서 안정화를 시키고요. 내년부터는 시 보조금을 적게 해서 저희가 후원금을 많이 받아서 지원하는 쪽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지난해에도 같은 얘기를 했던 거거든요. 그리고 1회에 한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얘기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리고 운영하는데 있어서 모금을 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모금이 얼마나 됐습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저희가 모금이 5,800만 원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희망사다리 사업에 모금한게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모금은 한 880만 원 정도 됐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880만 원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저희가 그래서 지난해는 5,000만 원 보조금하고요.
명철

김명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순수하게 후원받은 거?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880만 원요.
명철

김명철위원

모금 후원내역을 주시고요. 그리고 이 부분도 모금을 해서 집행을 하겠다고 했는데 또 다시 3,000만 원 예산을 세웠다는 얘기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그래서 저희가 보조금을 한 2,000만 원 정도 적게 편성을 해서 후원금을 많이 받아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위원님들과 같이 심도 있게 논의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209페이지에 보면 민간협력 활성화사업에 워크숍 있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동 복지위원회 하고 복지위원들이 있는데 여태까지 그 복지위원에 대한 워크숍을 한 번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사기진작이라든가 교육을 통해서 좀 더 심도 있게 복지사항을 교육 하고 워크숍을 통해서 민간자원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하고요. 그 다음에 그 밑에 복지위원회 활동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한테 일을 할 때 최소한의 교통비와 급식비 두 가지를 저희가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지금 보면 각 부서별, 각 센터별로 워크숍이 없는 데가 없어요. 엄청나게 많은데 단체가 생길 때 마다 보통 15만 원에서 20만 원씩 1인당 계상을 해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거든요.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생길 때마다 워크숍을 만들어서 가게 되면 물론 가면 좋겠죠. 가서 같이 화합도 하고 교육도 받고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되면 이거 다 사실은 부담스러운 예산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올라오면 위원들이 판단하기에도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고 결국에는 올려놓고 예산이 삭감되면 그 화살은 다 위원들한테로 올 거고 집행부에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해서 올리셔야 될 것 같아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이 분들이 수고 한 건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렇게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정비라고 봐야 하거든요. 매년 올라가거든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내년에 처음으로 신규사업으로 해서요.
명철

김명철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처음이지만 기존에 해 왔던 단체들은 계속 매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단 얘기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복지위원들이나 복지위원회에 관계되는 사람들이 이 부분은 역량교육을 시켜서 좀 더.
명철

김명철위원

다른 단체도 똑같습니다. 물어보면 다 역량강화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사실 이 사업은…….
명철

김명철위원

거기까지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216페이지 유엔군초전비 외빈초청여비 해서 올라온 게 있어요. 그런데 이게 내년에 꼭 해야 되는 겁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저희가 평화공원 조성하고 같이 그것도 하고 지금 저희가 사업.
명철

김명철위원

아직 조성도 안 되어 있는 상태고 사실은 이 부분이 이렇게 작은 시군 단위에서 이런 부분까지, 예산이 많다면 괜찮겠지만 지금 시 예산이 상당히 절박한 상태예요. 그렇다면 보훈처나 국가기관이나 이런 데서 추진해 줘야지, 이 부분들을 시군 단위에서 이것까지 다 관여를 하게 되면 그 예산들을.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이게 시급성을 요하는 겁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유엔군초전비 기념행사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미군 스미스부대가 장렬히 전사한 곳이고 의미있는 곳이기 때문에 저희가 꾸준하게 외빈을 초청을 했습니다. 지금 살아계신 분하고 가족들하고 초청을 해서 의미가 있고 저희가 이제 4,400만 원 정도 계상을 했는데요. 내년에 보훈처하고 이 부분은 저희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최대한 시비가 가급적 적게 드는 부분에서 보훈처와 협의해서 외빈 초청비를 확보토록 하고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그리고 217페이지에 유엔초전비 평화공원 사업에 지금 현재 예산이 어떻게 배분이 되어 있나요? 국도비가 시비까지?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지금 저희가 140억을 가지고 하고 있고요. 국비가 30억이고 총 사업비가 140억을 하고 있는데 국비가 30억은 확정이 됐고요. 도비가 올해 10억이 조정교부금이 내려왔고 시비가 100억이 들어가서 140억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비를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서 도비를 확보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거의 확정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가 100억 정도 내려오면…….
명철

김명철위원

총사업비가 200억이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저희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140억으로 해서 40억만 시비로 편성을 하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그런데 지금 약속을 하셨다고 했는데 그 내용이 뭡니까? 도지사가 약속을 했다고 하는데 말로 하는 약속 천억은 약속을 못하겠냐는 거지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시장님이나 여러 채널을 통해서 도비가 당초에.
명철

김명철위원

예산이라는 건 변동성이 있어요.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거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지난번에 기획조정실장도 현장에 와서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공감을 형성하고 갔고요. “도비를 반드시 주겠다.”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이게 작은 사업도 아니고 오산시로서는 아주 큰 사업이에요. 큰 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서둘러서 계속 밀어붙이기 식으로 하지 마시란 얘기예요. 하다가 잘못되면 나중에 도지사가 예산집행 못하겠다고 하면 그때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만약에.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지금 유엔평화공원 조성은 국방부와 보훈처 그다음에 미국 의회 또 우리 관내의 민간추진위원들이 다 구성되어 있고 이렇게 안팎으로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명철

김명철위원

아니요. 딱 하나만 보자고요. 도지사가 약속한 100억이.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그래서 사실 저희는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서 이사업은 반드시 추진해야 하고요.
명철

김명철위원

다른 시군도 대형 프로젝트 사업할 때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안팎으로 도와주고 있는데 이런 시기를 놓친다면 저희가 손발 벗고라도 나서서.
명철

김명철위원

그럼 예산 안내려오면 과장님 책임지실 거예요? 100억에 대한 예산?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책임지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어떤 식으로 책임질 겁니까? 물어내실 거예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반드시 내려올 겁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반드시 내려올 거라니요. 어떤 협약서가 있던지 증서가 있던지 있어야지 말로 하는 게 그러고는 시에서 예산이 들어 가냐고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사실 조정시책보조금인데요.
명철

김명철위원

안 되면 시 예산으로 100억 다 집어넣어서 예산편성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장인수위원장

김명철 위원님, 추가로 해당 국장께서 발언을 하겠습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제가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 충분히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요. 사실 여러 채널을 통해서 확보를 위해 노력을 했던 거고요. 일단 한 두 번 약속한 게 아니고 여러 경로를 통해서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한 것은 일단 믿어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지금 확인을 할 수 없는 부분은.
명철

김명철위원

예산편성이나 이런 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시책추진은 이걸 어디에 표현을 해서 줄 수, 기재가 될 수 있는…….
명철

김명철위원

안 줘도 그만이라는 소리하고 똑같은 거예요. 표현을 할 수 없다는 얘기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근데 지사가 약속한 것을 그렇게 안줘도 그만이라고 하는 것은.
명철

김명철위원

지금까지 협약이나 MOU 맺어서 파기된 것이 몇 건입니까? 공신력 있는 곳들이 맺었던 거예요. 만약에 이 돈이 내 돈을 가지고 했을 경우에는 이렇게 급하게 진행시킬 수 있겠습니까? 내가 파산이 나는데.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위원님, 제가 답변을 드리면요. 저희가 도비를 받는 부분은 한 두 번 한 것이 아니고 계속 1, 2년 동안 이 문제를 도 하고 협의해 왔고 여러 채널로 약속이 되어 왔기 때문에 이해를 해 주시고요.
명철

김명철위원

예를 들어 용인시 같은 경우도 경전철 할 때 전부다 꿈에 젖어있었어요. 그런데 사태가 저런 식으로 난다면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그 몫은 고스란히 시민들 세금으로 메우는 거예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것은 극단적인 말씀이시고요.
명철

김명철위원

극단적인 게 아니에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비유가 너무, 하여간 저희가 오산의 죽미령이라는 역사적인 자원을 제대로 가꿔서 오산시의 명소가 되고 앞으로 오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명소로 가꿔나가는데 여러 각계각층에서 같이 힘을 합치고 있고요.
명철

김명철위원

어쨌든 간에 이게 내 돈이라고 했을 경우에는 이렇게 시원시원 하게 베팅이 안 됩니다. 예산이 베팅이 아니에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베팅이 아니고 충분히 검토를 해서 가는 사업이니까 이해를 해 주시고요. 하여간 도나 국회, 미국정부에서도 다 이것을 지지하고 있는 사항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하여간 최대한도로 되게끔 하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본 위원은 도에서 협약서를 받아오시든지 아니면 예산이 결정이 나든지 그렇게 하시면 이 예산에 대한 것을.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산이라는 것은 협약서 가지고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명철

김명철위원

저도 예산심의를 해서 통과를 시키겠습니다. 추경에 하는 방안이 있더라도 할테니까 도…….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시책이라는 것은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이해를 해 주십시오.
명철

김명철위원

그 정도도 못하고 합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도의 입장도 생각을 해 주셔야죠. 도의 입장에서.
명철

김명철위원

그러니까 입장이 곤란하다는 얘기는 나중에 곤란한 일이 생기면 안할 수도 있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왜냐하면 이 사업만 가지고 있다면 모르지만 지금 현재 계속적으로 복합터미널 대형사업 있죠. 지금 계속 널어져있는 상황에서 어느 하나 삐끗하면.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100억을 한 번에 주는 것이 아니고.
명철

김명철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30, 30씩 주는 것입니다. 그 30못 받겠습니까? 이해를 해 주십시오. 책임지고 받아 오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어쨌든 저는 심도 있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혜 위원 거수) 김지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지혜위원

김지혜 위원입니다. 희망사다리사업 관련해서 답변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아까 희망사다리사업 후원금내역이 880만 원이라고 하셨는데 본 위원에게 주신 자료를 보면 2015년도 후원금은 개인후원으로 100만 원 한 건밖에 없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금년도가 그렇고요. 이월금이 14년도.

김지혜위원

이월금을 포함시키면 안 되죠. 2014년도 이월금도 올해 예산에, 이월금은 예산에 포함되지만 올해 실적을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후원금은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요. 2015년도 실적 한 건 100만 원입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김지혜위원

답변을 정확하게 해주셔야죠. 예산심의인데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그것은 이월금과 금년도 100만 원 해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오산시 사회복지협의회 법정운영비 보조 관련해서 희망사다리사업을 하겠다고 작년에 3,400만 원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맞습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런데 실적이 100만 원 밖에 되지 않고요. 그리고 209페이지에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정보센터 운영과 관련한 예산 3,500만 원 있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3,500만 원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지금 이 두 가지 3,500만 원, 3,400만 원 예산의 대부분이 인건비입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여기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정보센터가 경기도에 시에서 일괄적으로 지급을 하고 있는 형태입니까? 아니면 사회복지협회의회 간사가 상주하고 있는 것입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도 사업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사회복지시설 네트워크 구축하고 거기에 운영되는 정보요원이 한 명 있습니다. 이 분에 대한 인건비인데요. 전 31개 시군이 다 공히 하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그 분이 어디에 상주를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사회복지협의회에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오산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있습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주요사업으로 포함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렇다고 하면 3,400만 원의 예산도 인건비인데 이렇게 실적이 부족한데 굳이 인건비를 또 같은 금액을 주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사회복지협의회에 상근 인력이 2명 있습니다. 2명중에 정보요원이 한 명 있는데요. 저희가 인건비 하고 운영비, 사업비 해서 정보센터운영 하는데 예산 3,500만 원이 편성된 것이고 도비 30%, 시비 70%로 부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요. 사회복지협의회 인건비가 거의 7천만 원 정도 나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근데 2015년도 실적이 100만 원 한 건이 말이 되냐고요. 이 100만 원 한건 때문에.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희망사다리사업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요. 사회복지협의회에서 하고 있는 거잖아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이게 주목적으로 해서 3,400만 원의 예산이 작년에 계상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100만 원 후원금 하나 걷자고 인건비 3,400만 원 나갑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그것은 정보센터.

김지혜위원

아니 정보센터 운영은 3,500만 원이고요. 사회복지협의회 운영은 3,400만 원 208페이지에 있잖아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이해를 하는데요. 저희가 후원이 좀 미흡한.

김지혜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 건 하자고 3,400만 원 내보내느냐고요. 시 예산으로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그래서 저희가 초기에 보조금을 지원을 해서 더 확대시키려고 하는데 내년에는.

김지혜위원

초기이기 때문에 5천만 원 출연금 드렸죠. 그럼 1년 동안 사업을 뭘 하신 것입니까? 인건비 3,400만 원 들여서 100만 원 걷자고 3,400만 원 투자하냐고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지금 저희가 보조금에서 12가구, 후원금에서 한 4가구 해서 지원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민간자원을 활용해서 후원금을 많이 받아서.

김지혜위원

작년에도 그 말씀 똑같이 하셨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그렇게 좀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김지혜위원

어떤 것을 이해하란 말입니까? 인건비 많이 투자해서 100만 원 후원금.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앞으로 후원금을 많이 받아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작년에도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 왜 올해 못 하셨습니까?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희망사다리사업 사회복지협의체만 보면 100만 원 인데 여기에서 하는 게 사회복지에 대한 여러 가지 전반적인 네트워크구성이라든가 지금 희망사다리사업은 동 복지기능 강화와 같이 연계해서 보셔야 될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제가 제안드리려고 한 게 그거거든요. 그러면 차라리 동 복지위원회에서 하세요. 인건비 투자해서 하지 마시고요. 동 복지위원회 지금 나가잖아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동 복지위원회에 대한 방향설정이라든가 이런 일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이것의 역할을.

김지혜위원

연계는 당연히 하겠죠. 무한돌봄센터에서도 하고 있는 거고요. 거기에서 자격이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차상위계층 200%까지 지원해 주기 위해서 희망사다리사업을 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렇죠. 230%이내까지는 무한돔볼에서 하고.

김지혜위원

그러면 이게 복지기능강화도 그렇고요. 무한돌봄센터와도 연관이 될 수 있는 것인데 본 위원 질문의 요지는 사회복지협의회 운영비 3,400만 원이 희망사다리사업을 야심차게 해 보시겠다고 작년 예산에 계상된 것입니다. 그런데 올해 실적을 묻고 있는 거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실적을 꼭 협의체에 들어온 후원금만 가지고 보시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요.

김지혜위원

후원금 모금하시겠다고 작년에 인건비 계상하신 것입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 업무도 있지만 동 복지위원회라든가 이런데 지원업무도 분명히 있습니다. 동 복지위원회가 지금 여러 가지 활성화 되고 있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지원을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동 복지위원회 지원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복지위원들에 대한 강화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

김지혜위원

강화교육이 아니고 사회복지사 교육 아닙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사회복지사 교육은.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홍보활동도 있고 자료수집도 하고 민간과 동, 기관과 연계사업도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은 실적을 계량화하기는 어려운 부분인데.

김지혜위원

왜 계량화를 못 합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렇게 하다 보니까 동에 직접적으로 많이 들어가고 복지협의회는 실적이 많이 덜 잡힌 것은 있습니다. 하여간 물론 저조하다는 것은 저희들도 인정하고요. 앞으로.

김지혜위원

저조한 것이 아니고 한 건이면 못한 것입니다. 2015년도 실적이 한 건이라고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동으로 집중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배분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렇다면 2015년도 사회복지협의회, 동 복지위원회에서 집중해서 교육하고 있던 것이 뭔지 그 실적에 대해서 오늘안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 희망사다리사업이 사회보장제도에 속하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여기 세출예산 성질별 분류를 보면 307민간이전에 사회복지사업보조로 되어 있습니다. 2016년도 예산편성운영기준에 보면 여기에 해당하는 게 “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이나 변경할 경우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 제2항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과 협의를 하여야 함”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 절차 이행하셨습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이것은 법에 시군구에서 할 수 있게끔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법에 보면 보건복지부에 제출하게 되어 있거든요. 협의사항입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이런 사업들은 도에 올려서 도에서 또 위로 되는 사업입니다.

김지혜위원

보건복지부와 협의한 거, 그 문건도 오늘안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리고 말씀드린 게 희망사다리사업이 아까 국장님께서도 동 복지위원회 강화를 위해서 지금 운영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동 복지위원회에서 연계될 수 있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거든요. 그러면 동 복지위원회에서 차라리 이 사업을 하게끔 하시는 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후원금 모집 같은 경우도 한 단체에서 하는 것보다 동 복지위원회가 같이 움직여서 해 주면 훨씬 더 후원금이 잘 걷혀질 것 같거든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동 복지위원회 활동이 활발하게 되고 있어서 사회복지협의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도록 하고 실무적으로 모금활동에도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사실 이 워크숍, 아까 김명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워크숍 비용이면 많은 분들이 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비용이거든요. 2천만 원이면,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주시고 동 복지위원회 위원장님들도 계시니까 그 분들과도 한번 상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희 위원 거수)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630페이지 보면.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김영희위원

630페이지입니다. 630페이지 세출결산 추경액을 한번 봐주시겠어요.

장인수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정확한 책의.

김영희위원

(책을 들어 보이며) 이거 630페이지.

장인수위원장

201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김영희위원

추경액.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추경?

김영희위원

추정액 순계표를 봐 주시면 630페이지입니다. 기초생활보장에 불용액이 많이 발생했어요. 국장님,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복지분야에 16억 가까이 불용액이 발생했습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15년도 결산에 대한 것이죠?

김영희위원

예.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이것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텐데 대상자가 적다든가 아니면 복지비용이 국도비가 대부분 많이 매칭 되는데 국도비 매칭할 때 국도비에서 계상이 좀 과다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연말에 삭감하고 반납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김영희위원

그런데 아무리 삭감하고 반납한다 하더라도 복지분야에 16억이라는 것은 너무, 지금 보면 기초생활보장이 5억 2천이에요. 그렇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이거는 어떻게 이렇게 많이 발생이 되었는지?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저희가 당초에 이것을 편성할 때 기초수급자가 많이 발생되리라고 여유 있게 해서 매년 도에 올리면 국도비를 프로테이지로 해서 계상을 하는데요. 이 부분이 발굴하고 지원하는 부분이 계속 변경이 되다 보니까.

김영희위원

과장님, 오산시의 기초, 차상위 계층은 데이터가 되어 있는 것이잖아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아니, 바뀌죠.

김영희위원

바뀐다 하더라도 5억이라는 돈이면 복지예산이 16억이에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위원님, 제가 기준을 잘 이해를 못했는데 이 자료가 보니까 추정액순계표네요. 이거는 결산서류가 아니고 9월 기준 추정액입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 9월이 지나면 다 소멸이 되는 것입니까? 쓸 수 있는 것입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아니죠. 추정액이니까 일단 아까 말씀드린 원인.

김영희위원

제가 설명을 듣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예산심의인데 추정액이 이렇게 많이 발생된 이유를 듣고 싶은 것입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가장 큰 원인은 국비 계상이 될 때 과다 계상이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국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불용액 예상 추정치인데요. 저희가 수급자로 선정이 되어서 지원을 하다가 중지사유로 인해서 중지가 되면 그것은 남는 것이고 개개인별로 가구별로 하다 보니까 예산이 말에 가서는 국도비가 내려온 부분하고 매칭별로 내려온 부분에 대해서 국도비를 반납하는 것입니다. 각 시군이 이 부분은 정부에서 일괄적으로 지원이 되는 금액으로 변경내시가 수시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그런 쪽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추경 세우시죠?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원인분석을 해서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자료를 주시고요. 본 위원이 우려하는 것은 이렇게 많은 예산이 불용액으로 되면 혹여 대상자가 누락되지나 않을까 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려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가 아직 안 올라옵니다. 이상입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분석자료 드리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자료를 꼼꼼히 챙겨서 올려주시기 바라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있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11시 10분에 회의를 속개하고 질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희망복지과 소관 질의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정환 위원 거수) 손정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정환위원

손정환 위원입니다. 희망복지과 소관사항에 대해서 두 가지 정도 확인하고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선 205쪽에 재해 이재민ㆍ행려자 보호라고 나온 게 있습니다. 전년도보다 인원이 좀 늘었거든요. 대상이, 올해 실적은 어떻습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답변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무연고 사망자가 한 7명이 되고요. 행려환자 의료구료비가 2명되고 귀향 여비가 한 25명 됐습니다.

손정환위원

그럼 현실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늘어난 예산이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무연고 사망자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로 있습니다.

손정환위원

물론 응급구료비도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증액이 됐고 행려사망자 장제비도 6명으로 됐는데 사실 이런 예산 같은 경우는 남아서 반납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부족하지 않게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2015년도 예산으로 보면 다 소진 된 걸로 판단되는데 지금 답변 하신 걸 보면.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손정환위원

그럼 내년도에 6명, 그럼 50%가 증가됐다하더라도 추정치로 따진다면 부족하지 않나 이런 판단이 들거든요. 설령 이런 예산에 대해서는 남아서 이월을 시킨다 하더라도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게 맞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야지만 시민들을 위해서 올바른 복지행정이 되지 않나 이런 판단이 돼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추경에 930만 원 정도 더 확보를 했고요. 매년 증가추세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하겠습니다.

손정환위원

이런 예산남아서 나중에라도 반납하실 때는 오히려 칭찬받을 일입니다. 오히려 잘 케어를 해서, 시민들에게 복지예산 편성할 때라도 더 충분하게 이건 규정이 없지 않습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정환위원

그런 것을 위해서 나중에라도 편성할 때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손정환위원

또 페이지를 넘어가가지고 좀 전에도 유엔군초전비 기념행사 외빈초청 여비 신규로 나와 있거든요. 전년도 행사한 걸 보면 참전용사가 직접 오셔서 감동을 준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 올해는 신규로 편성을 하면서 확대를 해 놨거든요. 그 금액이 상당히 많이 증가가 됐다고 하는데 올해 예상 인원하고 하는 건 사전에 지금 조율이 돼서 초청 대상자라든지 이런 분들은 전부다 파악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아니면 예정만 잡아놓은 상태입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거의 파악이 됐고요. 저희가 한 8명 정도를 초청하려고 하는데 항공료하고, 올해는 편성이 안 됐는데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보훈처하고 협의해서 가급적이면 보훈처에서 지원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그 관계 때문에 항공료, 숙박료 하고 식비 이런 부분은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엔군초전비 기념행사는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감동을 준 부분이 이제 2014년도에 가족하고 살아 계신분이 오셔서 오산시에 대한 이미지도 상당히 많이 부각이 됐고요. 이 분들이 계실 동안에 한번이라도 우리 초전비에 오셔서 역사적으로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대외적으로 또 국내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서 저희가 초청여비를 편성했고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훈처와 협의해서 최대한으로 시비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정환위원

신의의 문제가 좀 있는 게 있습니다. 은혜를 잊지 않아야 하는 게 사람의 도리이기도 하지만 국가 간에도 문제가 되고 오히려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와서 목숨을 바쳐가지고 했던 문제에 대해서 이제나마라도 이렇게 제대로 한다고 하는 것은 좀 늦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서 이 행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지난번 같은 경우는 예산이 이쪽에 없어서 다른 예산에서 옮겨가지고 하느라고 힘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거든요. 아울러 연계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초전비 기념 평화공원 조성이라고 하는데 언론을 통해서도 보고 이거랑 연결된 사업이지만 이 사업에 대해서 지금 현재 자료설명에서 나온 것은 140억이 예산의 설명서에는 나와 있거든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정환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받아놓은 게 10억이 들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정환위원

그 외에 언론에서 지금 현재 논란이 돼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지사께서 100억 정도는 확보해 주겠다고, 김명철 위원도 질문을 하셨는데 그럼 140억이라고 하는데 갑자기 200억이라고 나오는 것에 대해서도 의아스럽고요. 그리고 전에 설명했을 때 보면 위원님들께서 그러는데 왜 안이지만 알로하 평화관 건립이다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명칭에 대해서도 신중을 기하라는 지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본 위원이 설명에 이해 편의를 돕기 위해서 140억중에서 지금 40억을 예산요구를 했지 않습니까?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손정환위원

그렇다면 나머지 국비에서 30억이 들어온다는 걸로 알고 있다면 우리 시비 예산 들어가는 140억 내에서는 없는 걸로 판단된다고 생각하고 시장님도 그전에 얘기했을 때는 시비에 대응해서 들어가는 부담이 가장 적게 하겠다는 노력으로 지사님하고 협의를 한 것 같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손정환위원

그래서 언론에서 나온 것을 보면 지사님께서 100억 정도 확보해 주시겠다고 했는데 저는 당 소속을 달리하지만 ‘참 멋있는 지사님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가까이에서 보시는 위원님께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 부분에서 잠깐.

손정환위원

이걸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해야 될 것 같아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정환위원

그렇다고 예산문제에 있어서 각서 쓰고 뭐하고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지만 신의의 문제가 좀 있다 보니까 저는 남경필 도지사님 믿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저희도.

손정환위원

소속을 달리하더라도 ‘참 멋있는 사람이구나’ 그래도 오산에 이 정도로 신경쓰고 배려를 하고 예산을 편성해 준다면 그것 보다 멋있는 지사님, 잘 뽑았다고 생각하는데 가까이에서 보시는 위원님들은 또 아니라고 생각하면 저도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좀 더 말씀드릴게요. 우선 토지매입비가 20억 정도가 계상이 되어 있어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정환위원

지금 계획에 의해서 마스터플랜을 보면 군사시설로 되어 있는 거를 지금 전면적으로 공원화시켜 놓고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인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의 개인적인 판단에서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오산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스토리텔링할 수 있는 충분한 자료가 있고 역사적 가치가 있을뿐더러 이거는 오산시를 앞으로 먹여 살릴 수 있고 오산시 이미지를 확고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되거든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손정환위원

과장님, 국장님 전체가 이거는 오산의 명운을 걸고 해야 하는 사업으로 보고 있어요. 또 아울러서 이런 것도 있어요. 기회비용적으로 본다면 군사시설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공원조성이 된다면 녹지공간 확보가 될 뿐더러 이 자체가 좀 중요한 것 같아요. 땅 소유를 오산시로 만들어서 시민한테 돌려준다는 자체가 먼저 중요에 대해서 매입을 한다 손치더라도 오히려 예산을 빨리 편성해서 부지를 매입하는 예산이 먼저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야지만 모든 게 먼저가 되지 않을까, 나중에 보면 국방부 마음 변해가지고 아까 전에 위원님 말씀대로 이거 각서 써야 될 것 아닌지, 협약된 내용들을 보면 빨리 실행이 돼야하지 않나 우선순위를 바꿔야 하지 않나 이런 판단이 들어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리고 김명철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도 저희가 다 이해를 하고 있고요. 사실 이 사업은 시에서 자체적으로 미래를 위해서는 해야 될 사업이지만 저희가 시비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사님하고의 약속, 시장님께서 정말 여기에 매진하다시피 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반드시 약속을 받아낼 거고요. 또 그렇게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고 첫째, 시비로는 가급적 토지매입 쪽으로 만하고 나머지 사업부분은 국비하고 도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손정환위원

여기에 시비가 들어선다 치더라도 국도비가 확보가 된다면 그 시비만큼은 다시 빼서 집어넣을 수 있는 사업이죠?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00억 시비가 되어 있는데 도비를 확보하게 되면 저희는 토지매입비로 해 가지고 1차하고 2차하고 해서 70억 정도는 토지매입비로 하고요. 나머지 30억은 시비를 최소화시키는 걸로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손정환위원

일반적으로 매칭 사업 같은 경우는 50대 50이 보편화 되어 있고 물론 사업에 대해서 달리 하지만 여기에서는 순수자산으로 들어오는 거에 오산시 자산으로 소유가 넘어온다고 하는 거는 부지 매입비 정도까지도 국도비에 대해서 매칭으로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 한다고 하면 오산에 엄청난 이득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것에 반해서 이 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해 가지고 진짜 오산을 새롭게 전국이 아닌 세계까지도 인식시킬 정도의 이 사업이 막중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업에 임해 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도 섞여 있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손정환위원

아울러 남경필 도지사님 믿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대로 확보해서 나올 수 있는 거를 한번 매진해 주세요. 국장님! 국장님도 이거는 오산의 명운을 걸고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손정환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13페이지 상단에 자활근로사업이 지금 국도비 내시가 된 것 같은데 총 8,200만 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전체 세세한 건 아니어도 대략적으로 왜 그렇게 사업이 증가됐나 하고 그에 따른 시비의 매칭비율, 금액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자활근로사업 중에 사업단이 8개 사업이 있습니다. 청소, 간병도우미 사업, GateWay사업, 세차, 상품포장, 외식파견, 인턴형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국민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에 대해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고 그다음에 이 사업을 하면 3년 이내에 탈수급을 하는 목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에 대해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국도비 매칭은 국비가 거의 80%고요. 저희 시비가 17%, 도비 한 3% 정도 매칭사업으로 국가에서 하는 장려사업입니다.

장인수위원장

이 정도 국가사업이면 매칭이 이렇게 원래 내려와야지 부담이 덜 되지 않겠어요.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시비 편성할 때도 잘 편성하셔서 사업 진행하는데 유념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연동

최연동희망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다음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희망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희망복지과 소속 공무원은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노인장애인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철 위원 거수) 김명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철

김명철위원

김명철 위원입니다. 222페이지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운영지원에 460만 원 정도가 증액됐는데 증액사유가 어떤 게 있습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노인장애인과장 이철희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 세교복지관을 완공하게 되면 노인회사무실이 세교복지관으로 입주하게 됩니다. 그에 따른 이사비용하고요. 현재 그 남부복지관에.
명철

김명철위원

이사비용은 따로 되어 있지 않나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아니요. 노인회는 없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이게 이사비용으로 보면 되는 겁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남부복지관 노인회에서 쓰고 있는 공공요금이 일정비율에 따라서 부담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고요. 한 가지 더 실버케어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매년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 건가요? 앞으로의 지속비용이?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내년 하반기 7월 이후로 해서 6개월 분을 산정한 게 2억 3,180을 잡았거든요.
명철

김명철위원

2억 3,000 정도?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1년으로 따진다면 4억 6천에서 7천 될 것 같아요.
명철

김명철위원

앞으로 센터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고정비에 대한 예산들이 고민이 되는 부분들이 많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운영하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통합적으로 할 수 있는 데가 없나 알아봐야 할 것 같은데 대책이 있나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실버케어센터가 독립적인 센터가 아니고 사실은 노인복지관의 한 개 팀입니다. 노인복지관에 소속된 복지법인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했고요. 그래서 인건비를 최소화시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한 가지 확인 차원인데 맨 위층에 여성을 위한 공간으로 만든다고 했는데 맞나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실버케어센터 본래 취지, 목적에 맞게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오산시에 혹시 치매노인주관보호센터가 있나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따로 있나요? 어디에 있습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남부복지관에 있고요. 오산복지관에도 있습니다. 두 군데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치매노인 전문적으로 하는 데가?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치매노인들을 대상으로 많이 주간보호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장애인보호센터 따로 있습니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있고 어르신들 하는 건 은빛사랑차입니다. 은빛사랑차라고 해서 남부복지관에 있고 오산복지관에 있고 세계복지관에도 노인복지관이 생기면 거기도.
명철

김명철위원

그러면 치매노인주간보호센터 현황을 좀 본 위원한테 제출바라겠습니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영희 위원 거수)

장인수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221페이지 하단에 보면 경로당 한궁장비 지원이 있는데 이게 뭔지 설명좀 해주십시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경로당 한궁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요. 어르신들 호응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노인회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이 각 경로당에 한궁이 하나씩 있으면 좋겠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그래서 114개소 전체에 한궁을 구입해서 보급하려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222페이지에 보면 노인 기자재 구입사업이 또 있어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4천만 원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영희위원

예. 경로당마다 특성이 다 있을 텐데 거리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일괄적으로 이렇게 다 해 줘야 될 이유가 있는 것인지?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기자재 구입은 사항이 다르고요.

김영희위원

기자재 구입에 체육시설 기구가 들어있더라고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경로당에 TV라든지 여러 가지 기존시설들 노후된 것이 있으면 고칠 건 고치는데 못 고치고 노후된 것은 못 쓰니까 새로 구입해 주려고 세워 놓은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한궁장비가 체육시설 아닙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기자재 구입 목에 체육시설 기자재 구입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기자재 구입 예산에 담아서 이것을 실행하셨어야 하는데 별도의 예산을 책정한 게 이런 부분은 같이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또 경로당 임차료 신규가 들어왔어요. 누읍동에 4,400만 원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누읍동이 개발되면서 기존에 어르신들이 컨테이너 박스에서 경로당을 자율적으로 자비를 들여서 하고 계시고요. 너무 열악해 가지고 그 사항을 저희가 주변을 물색하다보니까 신축할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임대로 내년도에 사업비를 계상해서 정식으로 임차경로당을 만들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임대료가 얼마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임대료가 현재 저희가 시장조사를 했는데 경로당 회장님과 주변을 돌았을 때 한 곳의 장소가 물색이 되었는데 거기서 월 200정도는 요구하더라고요.

김영희위원

월 200에 이용인원이 몇 명이에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이용인원은 경로당 회원수는 50여분 되는데.

김영희위원

그쪽 지역에 경로당이 꽤 많아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아파트는 다 되어 있죠.

김영희위원

그런데 월 200씩 들이고 임대를 해서 3천만 원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면 임대하시는 분이 2년 정도의 계약을 주실 것 아니에요. 그 분이 다른 용도로 쓴다고 할 수도 있는 것인데.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글쎄, 그것은 저희가 계약하는 단계에서 안전장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니까요. 그것은 집주인 마음대로인데 이 분들이.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다른 경로당 임차한 곳도 보면 그런 사항을 계속해서 연장을 하고 있거든요.

김영희위원

차라리 그럴바에는 지금 실버케어가 거기 들어오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 근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김영희위원

실버케어에 여성룸이 들어갔어요. 아까 김명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거기를 경로당으로 쓰시면 되잖아요. 왜 굳이 실버케어에 여성이 들어가며 여성들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들어가야 되는지도 의문스럽고 그런 공간을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실버공간을 만들면 월 200은 절약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노인분들도 와서 모두가 같이 할 수 있는 거고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글쎄요. 거기까지는 검토를 안 해봤는데 일단은 실버케어센터 4층에 여성친화공간을 만드는데 그것은 저희가 지금 여성전용공간이 없습니다. 이번에 고용복지센터가 개설되면서 그나마 있던 여성공간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김영희위원

본 위원 생각으로 여성공간을 실버케어 4층에 올려놓으면 과연 여성분들이 얼마나 많이 참여할지는 모르지만 그 건물 용도의 실효성을 따져야 될 것 같습니다. 실효성을 따지고 보면 시 절감도 되고요. 200씩 임대료 주느니 차라리 그 공간을 활용해서, 그 주변의 경로당으로 활용, 지금 이용인원이 50명 이상 될 거라고 하면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어떨지 과장님께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혜 위원 거수) 김지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지혜위원

김지혜 위원입니다. 221페이지에 5070청춘드림팀 운영에 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사업은 평생교육과에서 발표하면서 알게 됐는데 제가 활동비와 지출서류를 받아보니까 대부분의 사업이 인건비지출 내용이더라고요. 이게 현재 운영은 잘 되고 있나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현재는 호응 좋습니다.

김지혜위원

여기에 지출된 내용을 보니까 지급기준이 명확하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20여분 정도 드림팀 운영하고 계시는데 시간당 얼마씩 되어 있는지 지급기준이 명확하게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서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시간당 2만 원씩 드리고 있고요. 거기에 일정비율에 따라서 재료비를 약간 쓸 수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재료비 포함해서 나간 금액까지 합산 된 것인가요? 저한테 주신 자료요? 이게 제가 행감때 받은 것이거든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인건비는 시간당 2만 원씩 책정이 된 것입니다. 계상해서 다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재료비가 일부 나간데가 있고 재료비 안 쓴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본 위원이 받은 것은 재료비 따로, 인건비 따로 나간 부분이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보면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세출예산 성질별 분류를 보니까 사회보장적수혜금으로 되어 있잖아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김지혜위원

사회보장적수혜금을 보면 해당되는 게 법령에 의하여 민간이 지급하는 사회보장적수혜금 및 보철구 제작비, 여기에 해당되는 것 같아 보이거든요. 그 다음 2번은 국고보조금에 의한 사회보장적수혜금, 3번은 저소득 계층에 지원하는 것, 4번은 출산장려금, 5번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따른 노인복지시설 운영비거든요. 여기 1번에 해당하는 것 같은데 이 사업에 대한 법적 근거가 어떤 것이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법적근거를 말씀하신다고 하면 제가 잘 이해가 안가는 데요.

김지혜위원

여기가 사회보장적수혜금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에서 통계 목으로 쓸 수 있는 게 법령에 의하여 민간에 지급하는 사회보장적수혜금 및 보철구 제작비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한 법적근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파악이 어려우시다면 오늘 안으로 파악해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김지혜위원

다음에 228페이지 어르신 돌봄센터 운영은 어디에서 위탁받고 있나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오산노인복지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230페이지 하단에 보면 장애인주차구역 단속 및 계도, 홍보에 관해서 나와 있는데 이것을 현재 노인장애인과에서 하고 계신가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이게 노인장애인과에서 하는 게 맞습니까? 교통과의 시스템이 더 잘 되어 있잖아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는 지금 다 수기로 작업을 하고 있고요. 사실 민원도 많고 저희가 이 업무에 약간의 과부하가 걸리고 있는데요. 현재는 집행부에서 쪽에서도 검토단계에 있습니다. 교통과 쪽으로 이관하는 쪽으로 추진은 하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노인장애인과에서 하는 것 보다 교통과에서 같이 교통단속하면서 하는 게 훨씬 예산도 낭비되지 않고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태까지 교통과에서 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교통과로 업무이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232페이지 장애인보장구 수리센터 운영에 관해서 증액 사유가 상시기사 인건비입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리기사가 월 2회 출장을 와서 했었는데 사실 장애인 보장구라는 것이 장애인들에게는 필수품이거든요. 고장 났을 때 바로바로 즉시 수리를 해 줘야 하는데 월 2회 와서 고쳐준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연중 인건비를 책정해서 한 명 수리기사를 인건비로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건설도로과에서 자전거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자전거 수리를 하고 있는 분이 안계시다고 하더라고요. 필요는 한데 그래서 저는 보장구 수리센터에서 자전거 수리까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그 단계는 제가 검토는 안 해봤는데요. 일단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만 장애인에 대한 시설을 전담해서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자전거를 고쳐주는 것 때문에 장애인 것을 못 고친다고 하면 그것은 또 다른 문제가 되기 때문에.

김지혜위원

그렇게까지 되면 문제가 되겠죠. 그런데 건설도로과에서도 문제는 없어 보인다고 하셨고요. 그리고 해당 단체에서도 맨처음에 노인장애인과에 문건을 제출하셨을 때 자전거 수리까지 같이 하겠다는 자료를 제출하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건설과에서요?

김지혜위원

아니요. 노인장애인과 해당 단체에서요. 해당 단체에서 사업계획 올리셨던 것을 제출해 주시겠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자전거 수리까지 같이 하겠다고, 상시기사 계획에 그렇게 하겠다고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확인해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239페이지에 장애인종합지원센터운영, 이 사업은 본 위원이 매년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올해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확장 운영되는 것으로 계획되어있지 않습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올해는 일단 시설만 리모델링하고요. 예산은 반영이 안 됐습니다. 내년도에 아니, 2017년도부터 예산이 반영되어서 확대해서 개편할 예정입니다.

김지혜위원

2017년도에 운영비가 계상된다고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그때 계상됩니다.

김지혜위원

구축비용은 왜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현재는 리모델링, 장애인 주간보호센터가 지하에 있거든요. 시설이 열악하기 때문에 노인회가 이전하게 되면 노인회 자리로 와서 리모델링 해서 2층으로 옮겨지고 그 자리에 오산시 장애인 종합지원센터가 확대 개편이 됩니다.

김지혜위원

지하1층에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그 자리에 들어갑니다. 올해는 리모델링 비용까지만 산정이 되어 있고 확대개편에 따른 운영비는 편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에 하고 있는 센터운영비입니다.

김지혜위원

저는 기존에 하고 있는 센터도 굉장히 실적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요. 각 단체별로 실적 모아가지고 보고회 하는 게 과연 여기의 실적인지, 의회에 자료 주시는 것도 각 단체별 취약분 아닙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래서 이게 꼭 필요한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검토해 봐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그것은 위원님께 전에 말씀드렸듯이 확대개편에 따른 구체적인 안이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겠기 때문에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별도로 위원님과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올해 예산이 꼭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 부분은 위원님들과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희 위원 거수) 김영희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이거는 확인차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경로당 동절기 난방비 하고 경로당 양곡비, 냉난방기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자료를 받아본 결과 경로당마다 인원이 다 달라요. 그렇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김영희위원

50명을 기준으로 해서 제가 보니까 많고 적고가 비교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난방비 지원이 일괄적으로 지원이 되더라고요. 이것은 왜 일괄적으로 지원이 되는 것인지, 왜냐하면 사람이 많은 곳은 공간이 크기 때문에 난방비가 더 많이 들어갈 것 같고 또 양곡비도 더 많이 배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괄적으로 들어가는 이유가 있나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경로당 난방비는 국도비 사업인데요. 일단 국비사업으로 정액으로 30만 원씩 11월, 12월, 1월, 2월, 3월까지 5개월치를 주고 있거든요. 30만 원씩 112개소 전체에 대해서 드리고 있고요. 추가로 저희가 도비사업으로 자연부락 경로당은 월 18만 원에서 22만 원 차등을 둬 가지고 5개월로 추가로 또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난방비만큼은 부족하지 않다고 판단이 되고요. 다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에 크기에 따라서 하는 사항은 사실 크기를 기준하는 것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국도비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별도로 기준을 잡아서 하는 사업이 아니고 거기에서 내려온 기준에 맞춰가지고 지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100명 이상 활용하는 곳은 그만큼 공간이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이용도도 마찬가지고 드시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100명이 먹는 것 하고 여기 보면 이용이 20명 드시는 것과 별 차이를 두지 않는다면 이 부분이 문제가 되어서 저희가 경로당 방문했을 때 굉장히 이런 부분을 민원을 많이 제기하시라고요. 그런데 지금 더 지원이 되는 게 자연부락 같은 경우는 왜 더 많이 주시는지?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아파트 빼고 자연부락 경로당은, 아파트 경로당은 아파트를 질 때 경로당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말하자면 냉난방 시설이 더 잘되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되는 것 같고 좀 전에 말씀하셨던 양곡지원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요. 양곡지원은 국비 하고 시비 사업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국비와 시비 사업으로 해서 매월 경로당 전체에 한 포씩 20kg가 나갑니다. 나가고 추가로 대형 경로당에 대해서는 다시 한 포씩 더 나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운영비도 드리고 있기 때문에 운영비로는 쌀도 살 수가 있고 반찬도 다 살 수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잘 활용하셔야 되는데, 또 대형 경로당에서 어르신이 오셔가지고 “우리 쌀이 부족하니까 혹시 지원이 될 수 있느냐”고 했을 때 희망복지과에서 불우이웃돕기가 들어오면 경로당도 일부는 배부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이게 지금 분명히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지급을 하라고 내려오는 것입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경로당 크기 상관없이 무조건 30만 원씩?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김영희위원

이것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100명이 있는 곳과 조그마한 곳과 이것은 자체적으로 지원됐을 때 차등해서, 국비는 국비라 하더라도 큰 경로당은 난방비를 더 지원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를 들어서 어르신들이 난방비로 드린 사업비용이 “우리는 부족하다” 그런 곳이 여태까지 한군데도 없었었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 제가 민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나갔을 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시거든요.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21페이지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셨던 내용에 덧붙여서 확인을 하고 싶은데 누읍동 경로당 임차료하고 추가로 222페이지에 누읍동 경로당 리모델링 공사까지 해서 예산이 투여되기는 하는데 현재 실무부서에서 파악했던 내용하고 제가 그 지역구인데 지역구 의원하고 생각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인데 50명이 등록이 되어 있지만 현재 컨테이너박스 바로 인근 500미터 안 아파트에 노인정이 생겼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장인수위원장

거기 이용하는 분이 제가 아무리 봐도 3명 이하였었는데 저한테 한 번도 이런 민원이 들어온 적도 없었고 주변에 마을이 없어졌기 때문에 오히려 노인정을 폐쇄시켜야 되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갑자기 신규로 들어온 것에 대해서 설명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요. 일단 왜 입장 차이가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누읍동 경로당은 제가 오기 전 부터 계속해서 민원은 제기가 됐던 사항인데요.

장인수위원장

한 명이 있어도 민원이 있다고 하면 노인정을 한 달에 200만 원씩 줘서 신설할 수 있는 겁니까? 단 한명이 필요하다고 해도?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글쎄요.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가 일단은 누읍동 자체가 없어지면서 거기에 아파트 말고 상가나 단독주택지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계시는 분들을 위한 시설로 보시면 되겠고요. 지금 궐동에도 보면 대호 경로당이라든지 궁터 경로당 사실 궐동에 임차하는 경로당이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다 그 주변 분들이 아닌 분들도 있습니다. 기존에 마을이 없어지면서 그쪽에 오셔서 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장인수위원장

기존에 있었던 필요한 경로당은 몇 명이 참석하고 그렇게 오신 분들이 다 이사하셨거든요. 주소파악이 다 됐나요? 어디서 오시는 분들과 몇 명이 오시는 건지 그 정도의 노력은 하셨는지?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을 저희가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다시 한 번이 아니라 확인을 지금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예산이 올라와서 해 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지금 하시는 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제 말씀은 거기하고 정식으로 경로당 임차계약을 하기 전에 검토를 하겠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장인수위원장

검토안하고 예산 올리신 건가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지금 말씀하신 거를 검토하겠다는 얘기죠. 누가누가 오는지.

장인수위원장

그걸 지금 자료로 갖고 계셔서 제가 질의를 하면 지금 이 자리에서 답변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닌가요? 한 달에 200만 원씩 들어가는 겁니다. 2명이 민원 넣어가지고 넣어달라고 하면 아까 전에 김영희 위원님이 정확히 지적하셨듯이 실버케어센터, 원래 원 목적이 실버케어센터입니다. 실버케어종합복지센터가 아니라 제일 위 상단에 여성센터가 들어오는 것 자체도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실버케어종합센터가 아닌 실버케어센터기 때문에 실버들이 원활히 활용할 수 있는 부분, 그 지역에 있는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4층에 만들어 달라고 제기하시면 여성보다 실버들이 우선 돼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설명해 보세요.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저희가 지금 여성보호 친화공간을 만들었다고 해서 못 만드는 건 아니고 만들었다고 그래 가지고 그게 실버케어센터의 본래의 목적을 벗어난다고 보지는 않고요. 일단은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케어센터는 목욕이 위주였거든요. 목욕이 위주였기 때문에 목욕위주로 하는 건 그대로 하는 사업이고 위의 공간을 활용해서 시 집행부 입장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를 하지만 거기에 여성에 대한 것도 한번 들어가면 좋겠다 그렇게 검토가 돼서 결정이 됐기 때문에.

장인수위원장

그렇다면 건물이름이라든가 애초에 사업시작, 이름이 달라졌어야 되겠네요.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서, 초평동이 열악한 건 아시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하시면 애초에 실버케어센터가 아니라 초평동 주민만을 위한 주민복지시설센터라던가 이렇게 접근했어야 맞는거 아닌 가요? 그런 논리로 말씀하신다면 해당 국장님, 추가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보충 답변 드리겠습니다. 실버케어센터의 주이용은 목욕에 대한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4층을 여성공간으로 했던 건 아까 답변과장대로 여성회관이 없어지는 과정에서 그 부분을 조금 보완할까 하는 생각에 도입됐는데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분들 충분히 제가 공감이 가고요. 그래서 4층 공간에 대한 거는 조금 더 논의를 해서 여성공간으로만 쓸게 아니고 지금 제기됐던 여러 가지 사항들을 같이 검토를 해서 다시 한 번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해당 과장님께서는 아까 누읍동 경로당 관련돼서 추가 있었던 자료는 정리해서 본 위원장한테 올려주시기 바라고 그거는 서로의 생각차이나 입장차가 있으니 이거는 생각을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버케어센터 관련돼서 추가로 김명철 위원이 지적하셨듯이 운영비가 상당히 들어갑니다. 연 4억이면 상당히 들어가는데 이 시점에 운영비 중에 목욕탕을 쓴다고 하면 목욕탕에 필요한 열 공급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렇죠. 반경 1km안에 오산에서 제일 큰 열병합발전소가 있습니다. 애초 단계부터 거기서 열 공급 받고 있습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 부분은 제가 초기추진 했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겠는데요. 열공급이 그 지역에 아직 안 되고 있고요.

장인수위원장

추가로 앞으로 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래서 그 부분을 검토를 했고요. 그것 외에 이 지역부터 먼저 공급을 하자는 제안을 제가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 업체 쪽에서 기부채납 하는 업체 측 검토결과 관을 끌고 오는 건 크게 5억 정도니까 그것까지는 부담을 할 수 있는데 그 관을 끌고 와서 거기에 감압장치라던가 그런 부분이 다시 또 세팅이 돼야 합니다. 그래서 별도의 부지가 필요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의 문제도 있을 수도 있고 그것까지 전체비용으로 해서 봤을 때 추가 비용이 15억 정도가 들어가서 도저히 이사회에서 통과가 안 됐다. 이사회로 올렸는데 그게 5개 업체의 컨소시엄이었습니다. 그 사업 자체가, 그래서 이사회에 올렸는데 이사회에서 도저히 이거는 받아드릴 수가 없다는 쪽으로 결론이 났던 사항입니다.

장인수위원장

제가 행감은 아니지만 길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사항이고요. 연 4억 중에 열효율을 받는다고 애초에 계획을 해서 받았다고 했으면 그에 따른 운영비가 충분히 절감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하는 부분이고요. 추가로 이 지역에 있는 실버케어센터는 주민복지를 위해서 평탄하게 만들어진 예산이 아니라 대성산업 열병합발전소가 증설하면서 추가적으로 민원에 대한 기부채납을 한 겁니다. 45억에 대한, 애초 단계에 그렇게 계획을 했었다고 하면 이런 것까지 고민을 해서 예산을 확정을 하고 설계를 담았다고 하면 지금 와서 앞으로 운영되는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저희도 충분히 그 부분에 문제를 제기해서 검토를 했었는데 기부채납과정에서 총액기준으로 45억 책정이 됐던 부분이라 추가 15억 부담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여러 가지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어렵고요. 하여간 추가로 그쪽에 공급이 있을 때 그때 다시 협의하는 걸로 그 정도 선에서 일단 마무리 했습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럼 열 부담금 지금 오산시에 동탄하고 대성해서 부담되는 비율 있죠? 열 관련돼서 매년 들어오는 부담금 있지 않습니까? 그거 지금 노인정에 쓰고 있지 않습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장인수위원장

그런 걸 활용해서, 계획 잘 하셔서 진짜 필요한 열 관련된 금액이기 때문에 노인복지도 중요하지만 심도 있게 계획을 잡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리고 두 번째 실버케어센터 기존의 부지에서 부지가 이동이 됐는데 의회에서 승인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그 부분에 애초에 야구장 옆에 있는 부지에서 다른 부지로 이동된 게 확정된 게 맞지 않습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장인수위원장

그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가지고 서랑동에서 그쪽 지역으로 옮긴다고 저희가 이해를 해 가지고 부지 동의를 했었던 건데 거기에서 한 번 더 이동했어요. 그 이유가 뭐죠?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 부지가 LH에서 택지개발을 하면서 블록을 해 놓고 우리가 필요한 부지는 3개 택지가 필요합니다. 총 택지가, 그런데 저희가 맨 처음에 그 쪽으로 결정해서 추진해 본 결과 택지 하나가 이미 LH에서 매각이 됐기 때문에 그 소유자와 접촉을 해서 우리가 매입의사를 계속 타진했는데 추가비용을 더 준다고 했는데도 본인이 자기가 쓸거라고 안 된다고 해서 부득이 하게 너무 협소한 부지라 거기에서 20여미터 이동 한.

장인수위원장

그래서 그 모든 부분을 해당 지역에 있는 지역구 의원들이 민원이 하도 많아서 민감한 부분이었는데 그 사항을 왜 한마디 보고도 없이 진행이 안 됐었죠? 국장님?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소통을 원활히 의원님들하고 했어야 되는데.

장인수위원장

민감한 부분이니까 소통을 좀 소통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장인수위원장

지금 옮겨진 부지에 주차문제가 심각할 테니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해당 국장께서는 신경 많이 쓰셔야 될 것입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지금 이후라도 실버케어센터 관련돼서는 모든 의원님들한테도 마찬가지지만 해당에 있는 지역의원님들께 세세한 것 까지 다 보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마지막 질의 드리겠습니다. 230페이지 민간자본사업보조 중에 장애인 정보화교육용 컴퓨터 구입이 있습니다. 그렇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있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이번에 교체되는 총 대수가 11대중에 6대예요. 그렇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인수위원장

11대중에 6대만 교체하면 교육생들 6명은 새 거 하고 나머지는 옛날 쓰던 거 하라고 생각되는데 이거는 교육생들 차별 있는 것 아닌가요? 왜 6대만 올렸죠?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이거는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조정이 됐는데요. 사실은 11대를 다 하는 게 맞습니다.

장인수위원장

형평성의 문제에 어긋나지 않습니까?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예산을 자체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다른 예산들을, 지금 터무니없이 올라 온 것들을 조정해서 이런 거 11대 다 바꿔줘야 하는 겁니다. 교육생들 차별 두지 마시고 금액에 차별 두지 마시고 형평성 있게 예산을 꼼꼼히 좀 담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철희

이철희노인장애인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다음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14시에 회의를 속개해서 가족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복지교육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지혜 위원 거수) 김지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지혜위원

김지혜 위원입니다. 일단 253페이지 다문화축제 500만 원이 증액됐거든요. 증액사유 좀 말씀해 주십시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가족보육과장 전형국입니다. 500만 원을 증액하게 된 사유는 올해도 1,500만 원 가지고 사업을 했습니다. 저희 시 예산은 1,000만 원을 들였고 도 공모사업으로 500만 원을 추가해서 1,500만 원으로 사업을 했는데 올해 수준으로 하려다보니까 내년에 공모사업이 된다는 보장이 없어서 5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김지혜위원

내년에 도비가 편성될 확률은 있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것은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500만 원을 더 담았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집행내역을 보니까 그렇게 모자라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도 공모사업하고 같이 사업비를 합쳐서 한 것입니다. 시비 1,000만 원하고 도 공모사업 500만 원을 플러스해서 1,500만 원으로 축제를 하게 된 사업입니다.

김지혜위원

본 위원한테 주신 게 시 예산에 관한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나머지 500 도비로 집행된 내역 있잖아요. 그것을 같이 제출해 주세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리고 256페이지를 보면 건강가정 관련 사회복지사 전문자격수당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가족보육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센터에서 사회복지사 수당을 받아 가시는 데가 여러 가지 있지만 비슷한 맥락으로 되어 있는 데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지원센터잖아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다른 데도 지금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비가 다 나가는데 이것은 따로 나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하단에 있는 것 말씀이신가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지혜위원

예.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센터장 3년 이상 한 명에 대해서 편성이 됐던 겁니다.

김지혜위원

센터장님 예산이라고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이게 목은 건강가정 관련 사회복지사 전문자격수당으로 되어 있는데 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런데 다문화가족센터의 센터장님 경력이 3년 이상 돼서 수당을 이번에 한 사람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아니,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대한 예산이 있잖아요. 그런데 센터장님을 위한 예산을 따로 하신건가요? 그럼 이해가 안 돼서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비가 다 나가는데 센터장님이 못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

김지혜위원

그러면 다른 센터장님은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것은 사회복지사 자격으로 나간 건데 우연히 센터장님이 자격이 된다고 해서 주는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럼 다른 센터장님들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없으신가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요건이 되면 요청할 예정입니다.

김지혜위원

다른 데는 없으시다는 것이죠?

장인수위원장

해당 국장님, 마이크를 대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요건이 갖추어진 센터장은.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한 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기타시설 관련해서 세 군 데가 있는데 왜 한 군데만 나가냐는 거예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제가 잘못 알고 있었는데요. 사회복지사 한 명입니다. 착각했습니다.

김지혜위원

어디 사회복지사입니까? 아니, 다른 센터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있으신 데가 없어요? 그리고 조례에 의해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수당이 나가잖아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런데 이게 따로 빠져있는데 다문화센터에 한 명만 나가기 때문에 지금 질의하는 건데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조건이 되는 사람이 한 명 추가되기 때문에 한 명만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다른 데도 다 나가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다른 페이지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수당이 있다니까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이 한 명에 대한 부분이랑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수당에 대한 부분이랑 중복성에 대한 것들이나 틀리게 목이 잡힌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이 시간 끝나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261페이지 선생님 가요제는 지금 신규예산으로 되어 있는데요. 선생님 가요제에 해당하는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저희가 제시해서 사업을 자부담으로 하던 사업입니다.

김지혜위원

올해 처음 했었죠?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내년도에는 예산을 좀 편성을 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어떤 선생님을 대상으로 했었나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학교에서 추천을 받습니다.

김지혜위원

관내학교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청소년문화의 집 프로그램 운영에 관해서 나와 있거든요. 4,000만 원이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청소년문화의 집 프로그램 이 전체 예산이 신장청소년문화의 집 예산인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남부하고 중앙하고 같이 섞여있습니다.

김지혜위원

이 4,000만 원이요, 아니면 전체 예산 다요? 6억 5,600만 원 예산 중에 이 4,000만 원의 예산만 중복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전체가 다 중복되어 있는 것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이것은 신장문화의 집 포함해서 세 군데 것이 같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4,000만 원.

김지혜위원

4,000만 원이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잡혀있는 모르겠는데 본위원이 남부청소년문화의 집이나 중앙이나 다 예산서를 받았거든요. 집행내역을 받았는데 거의 다 인건비랑 프로그램 운영비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또 프로그램 운영비가 들어가는 것은 중복된 부분이 있는 것 아닙니까? 담당계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아동청소년팀장 최원배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 말씀하시는 거죠?

김지혜위원

아니요, 261페이지 청소년문화의 집 프로그램 운영이요. 4,000만 원. 여기에서 답변이 안 되십니까?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아니요, 제가 페이지를 찾고 있습니다. 잠시 확인 후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지금 본위원이 말씀드릴게요. 261페이지 보면 학교연계 프로그램, 드림캠프, 자치동아리 육성사업 등 7개 사업이라고 돼 있는데 이 사업이 예산서 집행내역을 보게 되면 남부나 중앙이나 다 이 사업에 대한 예산이 책정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중복여부를 지금 질의드리는 거고요. 현재 답변이 안 되신다면.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확인됐습니다. 261쪽에 있는 행사운영비는 신장청소년문화의 집이 저희가 직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남부나 중앙에 위탁사업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비하고는 별개 예산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남부랑 중앙은 포함이 안 된 신장청소년문화의 집.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예, 신장문화의 집 프로그램 운영비.

김지혜위원

그 하나의 운영이에요?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예.

김지혜위원

설명 자료를 보면 다 합쳐져 나와 있거든요. 설명 자료랑 왜 틀린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세부 설명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리고 그것과 관련해서 남부청소년문화의 집이랑 중앙청소년문화의 집의 세부 집행내역을 받아봤는데 인건비가 세부적으로 안 나눠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뭉뚱그려서 나와 있거든요. 몇 명한테 얼마가 나갔는지 그것에 대한 부분도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다음은 265페이지 ‘성년의 날 축하카드 발송’ 작년에 의회에서 논란이 있었던 예산인데요. 이 부분은 성과 같은 게 있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5월 셋째 주에 성년이 되는 대상자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항입니다. 성과 같은 것은 파악하지 않았습니다.

김지혜위원

지면으로 전달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버려지는 부분이 있을까봐 우려가 됐었던 예산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해 보겠고요. 268페이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과 관련해서요. 예산이 증액된 부분이 있는데 그 사유에 대해서 지난번 예산 설명을 들어보니까 센터장의 인건비에 대한 증액부분이라고 답변해 주셨거든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여기가 여태까지 위탁사업이었기 때문에 센터장이 없었던 것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센터장은 JC회장이 비상근으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7월 1일부터 상근으로 센터장이 임용되면서 보수가 나가고 그러다보니까 많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김지혜위원

상근으로 바뀌면서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러면 올해부터 상근으로 됐다는 거예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올 7월 1일부터 상근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인건비에 반영되다보니까.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올해도 그 부분에서 인건비 반영이 됐었어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호봉 승급된 일부 직원들도 있어서요.

김지혜위원

위탁은 그대로 하고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위탁은 이번 달에 민간위탁심의해서 재차 됐습니다. 올 말까지 위탁기간이었는데 추가로 더 됐습니다.

김지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70페이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개선비와 명절휴가비 지원이 있어요. 형평성의 여부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은데요. 다른 센터 같은 경우에는 종사자 처우개선비만 지원이 되거든요. 아까 제가 다문화센터 말씀드렸던 게 같은 맥락인데 여기에 명절휴가비가 같이 들어가 있거든요. 다른 센터랑 형평성이 맞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보육교사 처우개선비가 일괄적으로 나가지만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김지혜위원

어린이집 처우개선비로 비교해 주시지 마시고 사회복지사 수당으로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사회복지사가 처우개선비 나가고 장기근속수당을 일부 받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지역아동센터에서 자기도 그런 식으로 달라고 하는데 똑같이 주면 형평성도…….

김지혜위원

장기근속수당이 어디에 나가고 있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산서 276페이지 중간을 보시면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이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이것은 보육교사이고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관한 사항이랑 비교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명절휴가비를 별도로 10만 원씩 주는 사항은 그분들 보수라든가 이런 게 열악하기 때문에 추가로 지원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사회복지사 보수가 열악하기 때문에 처우개선을 해 주자는 의미로 조례를 개정한 것이고 이번에도 원래 개정하려고 하셨다가 의회에서 바꾸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다른 데는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에 대해서 전체적인 센터에 다 나가고 있는데 그 센터에 처우개선비만 나가고 있지 명절휴가비는 나가고 있지 않거든요. 그런데 지역아동센터에만 명절휴가비가 나가야되는 사유가 있는지 그것을 질의드리는 것입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다른 센터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에 비해서.

김지혜위원

보육교사는 빼주셔야 된다니까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말을 제가 실수했어요. 보수가 열악하기 때문에 추가 수당으로 보조해 주는 차원에서.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다른 곳도.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다른 데는 안 하고 지역아동센터만 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지혜위원

다른 센터도 다 사회복지사거든요. 지역아동센터와 가족여성과에 해당하는 센터들 있지요? 사회복지사 수당 나가는 센터 있잖아요. 그러면 센터 자체에서 명절휴가비가 있는지.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다른 데는 없습니다.

김지혜위원

없으면 다른 데도 줘야지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제가 추가로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과장님이 업무가 복잡하다보니까 그러는 것 같은데, 건강가정하고 다문화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명절휴가비를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그래서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예산에 포함이 된 건가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가족여성과에서 전체적으로 사회복지사 수당 나가는 센터들 있잖아요. 그분들의 명절휴가비를 같이 제출해 주세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지혜위원

273페이지 어린이날 기념행사요. 이게 시에서 주최했나요? 올해 어떻게 하셨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올해 맑음터 공원에서 시에서 직접 했습니다.

김지혜위원

시에서 직접 하셨나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일부 프로그램만 위탁업체에 줬고 나머지는 직접 다 했습니다.

김지혜위원

올해도 시에서 직접 주관하실 건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세출예산 성질별 분류에서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도 같이 해석 부탁드리고요. 275페이지 아동친화도시조성 관련해서요. 아동친화도시 예산서 및 성과보고서 등 자료집 제작에 1,800만 원이 있고 그 밑에 보면 연구용역비 아동영향평가 및 실태조사 조사용역에 2,200만 원이 계상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 예산서 및 성과보고서가 용역에 포함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아동친화도시 예산서를 별도로 저희가 편성해야 됩니다.

김지혜위원

아, 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롤모델이 서울 성북구가 있는데 거기에서도 그렇게 진행하고 있고요. 용역비 같은 경우는 아동과 관련된 정책이라든가 법령 결정문을 분석하고 아동에 대한 영향분석을 하기 위해서 전반적인 타당성 조사용역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역비를 별도로 해서.

김지혜위원

그러면 이 성과보고서가 2015년을 기준으로 하시는 건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저희가 MOU를 올해 체결했습니다. 올해하고 2016년도 전반적인 사업에 대한 평가분석을 해서 저희가 2016년도 말경에 유니세프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본 자료를 근거로 해서요.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이 예산서 및 성과보고서가 굳이 2016년 초에 될 필요가 없다면 이 용역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질의드리는 것이거든요. 용역비용에 들어가도 되는 게 아닌지 그것에 대해서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2016년도 말쯤에 결과를 도출해서 그것을 가지고 2016년도에 유니세프에 신청을 할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용역 말고 그 위에 예산서 및 성과보고서 자료집 제작에 900부로 돼 있잖아요. 이게 초에 집행되는 것인지 말에 집행되는 것인지.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사업 진행하면서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예산서를 편성해야 됩니다. 저희 예산하고 비슷하게 간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초에 진행된다는 거예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아니지요.

김지혜위원

말에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말에 진행되는데 이 용역비 안에 같이 진행시키면 안 되냐는 것을 질의드리는 것이거든요. 계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말씀하신 아동영향평가 연구용역하고 아동친화도시 성과보고서하고는 성격이 다른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지혜위원

어떤 것에 있어서 다르다는 겁니까?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아동영향평가라는 것은 시에서 하려고 하는 각종 정책이 아동권리나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사전ㆍ사후평가 성격이고요. 성과보고서는 말 그대로 아동친화정책을 추진한 부분에 대해서 연말에 성과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저는 계장님 답변을 들어도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281페이지 아이러브맘 카페 관련해서요. 본 위원이 아이러브맘 카페 관련해서 정산보고서를 받아봤는데 4호점까지 돼 있는데요. 인력이 1명씩만 돼 있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2명씩 돼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아까 청소년문화의 집이랑 마찬가지로 여기도 인건비에 대한 내용이 다 합쳐져 있거든요. 이것도 세부내역을 다시 편성해서 주십시오. 저는 인건비가 한 분씩만 계시는 줄 알고 질의드리는 건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비 지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본회의장에서도 김명철 의원님 시정질문 하셨을 때 보충질문으로 했었던 게 육아종합지원센터거든요. 2016년도 운영비 지원이 5억 2,000 중에 인건비만 3억 3,000입니다. 거의 3억 4,000에 가까운데요. 운영비 지원 산출근거랑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신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따로 달라고 한 것이랑 약간 금액이 틀리거든요. 하나는 5,300만 원으로 돼 있고 운영비 지원 산출내역을 보면 4,700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거의 4,800만 원에 가까운데요. 금액이 어떤 게 맞는 것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5,000만 원이라고 된 것은 육아센터에서 자기네들이 계획했던 예산을 요구한 건데 저희가 검토를 해서 인상 안 하는 쪽으로 할 것입니다. 자기네가 받고자 하는 예산을 요구했던 사항입니다. 그 사항은 저희가 참고할 것이고 그것으로 진행할 것은 아닙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이 5억 2,000 예산에 그 인건비가 포함이 돼 있고 저희한테 산출근거를 주셨잖아요.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 2015년도 9월에 개관을 했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개관을 했는데 보육사업안내 지침서를 보면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연봉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상한액하고 하한액이 있는데 원칙적으로 따지자면 본 위원은 하한액부터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연봉이 4,000만 원 넘게 책정이 돼 있었고요. 9월에 개관을 해서 센터장이 되신지 3개월이 됐는데 1년에 1,000만 원의 연봉을 올린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것은 검토할 사항이고요. 그렇게 인상은.

김지혜위원

그런데 예산에는 포함이 되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인건비 관련된 것은 위원님께 자료 드린 것도 근무하는 종사자들 호봉 승급분 포함해서 들어와 있는데요. 그것도 1년이 안 됐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감안해서 인상은 자제토록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다른 분들은 호봉수로 따지는데 센터장이 3개월에 1,000만 원 인상. 그것 다른 분들이 알면 화내세요. 시민들이 알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 충분히 검토해서 예산안을 우리가 승인해 주는 것이니까요. 그것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가족보육과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비 지원 산출근거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산정해서 갖다 주시고 의회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논의하겠습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잠시 질의를 멈추시고 본 위원장이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당 부서장의 자리이동을 감안합니다. 지금 현장에 실무담당도 자리에 위치하셨으니 뒤에서 필요한 자료는 바로바로 넘겨주시기 바라고 추가 서면설명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자리가 예산 세부사항 설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해당부서에서는 예산에 대한 확고한 자신과 설명이 부족한데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에게 어떤 기준으로 판단을 하라고 하시는지 의문이 들고요. 이것을 바탕으로 관계 공무원께서는 더 집중하셔서 의지를 가지고 이 자리에서 확고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신중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희 위원 거수)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세입예산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98페이지와 99페이지를 보면 영유아보호법 위반 과징금이 2,500만 원, 영유아보호법 위반 과태료가 450만 원이 잡혀있어요. 98페이지, 99페이지에 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장인수위원장

뒤에 관계 공무원들 계시면 필요한 자료를 찾아서 답변하실 수 있는 분 있으면 손을 들고 발언을 해 주시고 자료가 있으시면 해당 부서장에게 자료를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실무계장님, 답변바랍니다.
욱희

전욱희보육정책팀장

가족보육과 보육정책팀장 전욱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유아보호법 위반 과징금은 행정처분에 의한 과징금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예산을 세워 놓으신 것이지요?
욱희

전욱희보육정책팀장

예.

김영희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쓰려면 이것 잡아야겠네요? 현장에 나가봐야겠네요?
욱희

전욱희보육정책팀장

고의로 그런 건 아니고요.

김영희위원

고의가 아니고 이것 매년 세워져있더라고. 전년도 그렇고요. 실적을 위해서는 여기에 맞춰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욱희

전욱희보육정책팀장

평균 저희가 지도ㆍ점검을 하다보니까 이 정도 과징금을.

김영희위원

그러면 지도ㆍ점검을 했는데 완벽하게 잘해서 제로 포인트로 가도 시에서 예산을 잡아놓은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잡아도 문제이고 안 잡아도 문제네요? 그렇지요?
욱희

전욱희보육정책팀장

안 잡으면 더 좋지요.

김영희위원

더 좋은데 세수가 안 되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위원님, 그것은 일부러 그런 게 아니고요.

김영희위원

매년 잡았더라고요. 매년 2,500만 원, 450만 원 잡아놨는데 미리 세수로 잡아놓은 것 자체가 이게 정말,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일부러 잡은 것은 아니고 예년 과징금이나 과태료가 그 정도 수준으로 나가니까 그 정도로 세입예산을 편성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영희위원

되도록 시정을 해서 과태료를 안 물려고 노력을 하셔야지 과태료 수입예산에까지 잡아놨다는 것은 만약에 이것 잡아놓고 안 하면 공무원들 직무유기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일부러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김영희위원

아니면 전년도 대비해서 몇 군데면 올해도 몇 군데 정도를 잡으셔야지 2,500만 원을 따박따박 잡아놓으신 것은 그 정도 실적을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게 아니라 영유아보육법에 보면 연 1회 이상 지도ㆍ점검을 하게 돼 있기 때문에.

김영희위원

그렇지요. 지도ㆍ점검을 하게 돼 있지 과징금을 예산에 잡아놓는 것은 아니지요. 어느 부서에서 식품이나 이런 데 과징금 미리 잡아놓습니까? 여기는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기관이지 않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저희도 어린이집에 과징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하는 게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김영희위원

똑같이 다른 데도 벌금 이런 게 있으면 예산을 다 잡아놔야지요. 그런데 없더라고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저희가 과년도에 보면 항상 그 정도가 있기 때문에.

김영희위원

그러니까 과태료를 세입으로 이 과만 잡아놨어요. 내년에도 잡으시겠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세입예산에 안 잡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251페이지 가정폭력ㆍ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종사자 교육이 있어요. 이게 어떤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대우3차아파트에 민들레쉼터가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대우3차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거기에 운영비를 주게 되어 있는데요. 쉼터에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니까 거기서 거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지출이 안 되어 있거든요.

김영희위원

민들레쉼터에 지원됩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지원을 해 준다고 해도 본인이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아니, 지원이 되냐고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안 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예산도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민들레쉼터가 제가 알기로 가정폭력으로 인해서 나와서 일시보호소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런데 계속해서 예산 지원을 요구했었는데 한 번도 안 세워져 있었어요. 그렇죠? 예산도 세워지지 않고 예산집행도 안 했는데 그쪽에 자료요청을 한 거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산은 올해도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얼마 되어 있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운영비로 43만 8,000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저희가 구비서류를 요구했습니다. 어차피 공무원들이 돈 지출을 하게 되면 구비서류를 요구를 하니까 귀찮아서 안 하겠다, 포기를 하겠다는 그런 의사표현을 했기 때문에 올해 지출이 안 된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가정폭력에 대한 예산이 굉장히 많아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런데 가정폭력에 대해서 심도 있게 관리를 할 수 있는 기관은 없어요. 본위원이 누누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민들레 지원책도 없고 오산시 자체도 폭력가정이 나와서 갈 데가 없단 말이죠. 본 위원이 작년에도 이맘 때 말씀드렸는데 이런 쉼터는 오산시에서 꼭 필요하고 다른 복지보다 이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올해 10월쯤 궐동에 새로 하나 업소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1년까지는 저희가 보조를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거든요. 자비 들여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새로 하나 들어왔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영희위원

269페이지 중간에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운영이 있어요. 이것은 어떤 내용이죠? 예산이 적기는 하지만 누구를 대상으로 교육을 하는 건지요?

장인수위원장

해당 계장님께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 교직원들이 있고요. 또 아동복지시설의 장과 종사자, 또 유치원 교직원 및 강사, 청소년시설ㆍ장애인시설ㆍ사회복지시설의 장과 종사자 관련 공무원이 해당됩니다.

김영희위원

그런데 운영비가 이렇게 적게 되어 있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교육하는 것이기 때문에 얼마 안 들어갑니다.

김영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274페이지 아동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이 있어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5년 이상 근무자는 20만 원을 주고요. 5년 미만 근무자는 15만 원 수당으로 지급하는 사항입니다.

김영희위원

이게 그룹홈에 지원되는 것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본위원이 예산에 대해서 권고를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내년 예산에 좀 반영을 해 주십사하는 권고를 드리고 싶은데, 요보호아동 발생이 오산에도 많이 있지만 기관이 두 군데밖에 없어요. 아, 세 군데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세 군데입니다.

김영희위원

세 군데인데 한 기관당 7명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폭력으로 인해서 부모가 아이를 포기하는 경우 많은 아이들이 그룹홈에 있는데 지금 아이들이 갈 곳이 없어요. 지금 다 차서요. 그래서 본위원이 자료를 받아보니까 어린아이들 0세, 1세 아이들은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아이들이 가정에서 나오면 외지를 떠돌고 있습니다. 우리 오산지역에는 이게 없어서 경기남부일시보호소에 가 있어요. 교육도시, 보육도시라고 외치면서 가정폭력을 받은 어린아이들이 갈 곳이 없는데 이런 것에 대한 대비책을 좀 만들어 놔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검토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룹홈 3개소 운영하는 데하고 협의를 해봐야 될 사항 같습니다.

김영희위원

초등학생 기준으로 아이들이 혜택을 받고 있어요. 혜택은 아니고 아이들이 기거할 수 있지만 이 어린아이들은 갈 데가 없으니까 복지차원에서 이런 복지를 좀, 어려운 곳에 복지혜택을 주는 것이 우리 기관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78페이지 장난감 대여 사업에 1억 9,400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영희위원

이게 왜 이렇게 많이, 1호점 2호점 때문에 그렇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2호점이 세교복지관이 새로 들어서면 거기에 신규로 설치할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그런데 밑에 보니까 5,000만 원이 또 되어 있어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거는 리모델링비하고 장난감 구입비가 되겠는데요. 5,000만 원은 신세계이마트에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신청했는데.

김영희위원

그런데 1호점 했을 때 6,000만 원으로 했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갑자기 1억 9,000으로 올리고 또 밑에 신규 사업으로 5,000만 원이 올라와 있어요. 리모델링비가 이렇게 많이 드는 것인지, 아니면 장난감을 구입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인건비가 더 들어가서 그런 것인지.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인건비도 2명에서 4명으로 더 늘게 되고요. 1호점 운영비가.

김영희위원

그러면 위에 1억 9,400은 새로 늘어난 곳의 인건비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인건비 플러스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장난감 구입비하고 리모델링비까지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 2호점 신규로 해서 5,000만 원은 무엇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게 위에 예산과목 상 1억 9,400에 포함된 금액입니다.

김영희위원

1억 9,400에?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김영희위원

279페이지 가정보육교사제도 운영이 있거든요. 이것은 어떤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아이돌봄서비스 연계사업인데요. 이용부모가 감소함에 따라서 내년에는 네 가정 정도 계획하고 있는데 이것도 2017년 정도에 복지부에서 폐지 쪽으로 가기 때문에 그것도 폐지를.

김영희위원

가정보육교사제도거든요. 아이돌봄과는 다른 것 같은데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부모들의 이용률이 저조합니다.
선미

박선미보육지원팀장

보육지원계장 박선미입니다. 이것은 가정에서 보육교사를 직접 초빙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영희위원

그런데 이 사업이 성과가 없나요?
선미

박선미보육지원팀장

올해 연초에 네 가정에서 한 가정으로 줄었거든요. 그래서 2017년도에는 아이돌봄서비스와 사업 성격이 유사해서 이게 없어질 예정입니다.

김영희위원

네 가정에서 한 가정으로?
선미

박선미보육지원팀장

예.

김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수 위원 거수) 이상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상수

이상수위원

이상수 위원입니다. 확인 차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84페이지 어린이집 간식비 지원이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는데요. 설명 자료에는 급식단가 차액의 50%라고 설명을 해 주셨는데 간식비하고 급식비 어떤 게 맞는 거예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간식비입니다.
상수

이상수위원

설명 자료에는 국공립과 민간가정어린이집의 급식단가 차액의 50%라고 하면 급식이 아니라 간식으로 가야 된다는 얘기죠?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간식비입니다.
상수

이상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철 위원 거수) 김명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철

김명철위원

김명철 위원입니다. 251페이지 양성평등주간 행사가 증액됐죠?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명철

김명철위원

증액사유를 좀. 증액이 얼마죠? 얼마가 증액됐죠?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증액이 200만 원 된 것입니다. 추경에 500만 원이 편성됐고요. 1,500만 원인데 밑에 행사실비보상금이 200만 원 있는데요. 초청공연을 하려다보니까 공연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상금 쪽으로 예산과목을 빼서 편성하게 돼서 200만 원이 증액된 겁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다른 부서들도 그렇고 행사의 질을 높이겠다고 그러면서 다 증액돼서 올라오는데 한번 나간 예산들 다시 줄일 수도 없고 계속 지속적으로 이렇게 늘어나는 예산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고민해 봐야 될 사항들 같습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초청가수가 이름 있는 사람으로 공연을 하려다보니까 아무래도 좀.
명철

김명철위원

그런데 어느 부서든지 어느 단체든지 그 얘기는 똑같아요. 그런데 한도 끝도 없이 높이기 시작하면 가수 하나에 1,000만 원, 2,000만 원 짜리는 없겠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 정도는 아니고요. 저희가 올해 계획하기로 내년도에는.
명철

김명철위원

어쨌든 고민해봐야 될 문제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266페이지 민간행사사업보조에서 청소년 관련 위원 연찬회하고 청소년 위원 연찬회는 어떻게 틀린 것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청소년 관련 위원 연찬회는 법사랑에서 추진하는 연찬회이고 청소년 위원 연찬회는 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연찬회입니다.
원배

최원배아동청소년팀장

제가 정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위원 연찬회는 오산시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차세대위원회가 있습니다. 차세대위원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찬회입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행사 예산들이 지속적으로 증액돼서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감안하셔서 올려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아까 전에 말씀하셨지만 284페이지 육아종합지원센터 이 부분도 아까 김지혜 위원님 질의 시에 검토할 사항이라고만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은 예산서에 올라온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미리 차단을 하셨어야죠. 만약에 여기에 올라와서 금액이 감액된다고 하면 집행부에서는 우리는 올렸는데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다고 할 것 아닙니까? 그만큼 위원들한테도 부담을 주는 예산이 된다고요. 그러니까 미리 차단하시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3개월도 안 돼서 예산을 올리는 것들 저는 올리는 자체가 창피하다고 생각해요. 요구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아까 이상수 부의장님이 얘기하셨던 284페이지 어린이집 간식비 같은 경우도 이게 신규로 올라온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도 한번 지원되면 스톱이 안 되는 예산들입니다. 예산편성기준을 어디에 놓고 하셨나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국공립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간식비가 2,300원 나갑니다. 민간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3,000원 나가고요. 차액이 300원 발생됩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물론 300원, 400원으로 따지면 그렇지만 몇 백만 원 몇 천만 원도 아니고 몇 억 원입니다. 이런 부분들도 올리실 때 고민하셔서 올리셔야지. 전부다 의도는 좋아요. 다 좋은 일이고요. 그렇지만 시 예산이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계속비로 들어가는 사업들은 고민 좀 많이 해 보셔야 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정환 위원 거수) 손정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정환위원

손정환 위원입니다. 신규 사업 하나 확인 차 질의하겠습니다. 신규 사업 중에서 난독증 아동ㆍ청소년 지원 사업이라고 새로운 사업이 있어요. 물론 김지혜 위원님께서 아동ㆍ청소년 중에 난독증을 갖고 있는 아이들 조례를 올해 새롭게 만들어준 것으로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위탁으로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위탁한다면 기관은 어떤 기관으로 지금 현재 예상을 하고 있는지 그것을 묻고 싶고요. 설명 자료를 보면 지역아동센터만 대상으로 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새롭게 4,700정도의 예산이 있는데 이 예산의 내역을 어떻게 편성했는지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거든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난독증 조례가 제정돼서 김지혜 위원님의 검토요청이 있어서 이번 예산에 반영이 된 사업인데요.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할 경우에는 사업양이 많고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역아동센터 9군데를 저소득층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이기 때문에 거기를 대상으로 해서 롤모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시범을 한번 해볼 계획입니다.

손정환위원

그러면 우선 시범사업 성격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김지혜 위원님께서 어느 자치단체에서 잘 시행된 데도 있으니 벤치마킹도 하라고 해서 시행을 해보려고 계획하고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손정환위원

우선 상대적으로 보호를 해 줘야 되는 대상이 관내 지역아동센터라고 본 위원은 판단하고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조례를 만들었을 때 대상이 아동ㆍ청소년이었는데 지금 담당과장님이지만 확대하는 방향으로 보면 이 난독증이라는 것이 공부하는 입장에서 보니까 아동뿐만 아니라 일반 성인한테도 있고 전면적으로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 실제 이 사업에 대해서는 보건소나 아니면 교육 전반이라고 생각한다면 교육협력과까지, 조례 내용에도 교육지원청하고 협의를 해야 된다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사업을 확대해 간다면 과에서 혼자 하는 것보다 보건소하고 연결해서 해야 하지 않나 이런 판단이 들거든요. 아무쪼록 첫 번째 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시범사업이라고 판단하면 되는 것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손정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혜 위원 거수) 김지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지혜위원

김지혜 위원입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이왕 손정환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으니까 건의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난독증 아동청소년이 요즘에 많이 이슈가 되고 있고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이 저소득층이라 난독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약간 위험한 발상이고요. 교육청에서도 이 아이들에 대해서 관리가 잘 안 되고 있거든요. 이것은 평생교육과와 협력이 100% 필요한 사업입니다. 다른 시ㆍ군에서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난독증 치료율이 초등학생보다 중학생, 고등학생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했을 때 훨씬 더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사업 변경이 가능하다면 저소득층 아이들만 대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분포도를 파악해 보고 학교와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건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 부분을 제가 답변드리면 일단 가족 쪽에 이것을 잡은 이유는 지역아동센터를 중점으로 하다보니까 청소년에 관한 문제여서 이쪽에서 예산을 잡기는 했는데요. 손 위원님 말씀과 김지혜 위원님 말씀대로 대상자가 상당히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해서 어떤 식으로 타깃을 잡을 것인지 조금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확인차원에서 두 개만 묻고 가겠습니다. 258페이지입니다. 상단에 사랑의 부부 수련회가 신규로 올라왔는데 이 사업이 신규 아닌 신규 사업인 것 같은데 2012년도, 2013년도 2회에 걸쳐서 수련회 실시했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장인수위원장

신규로 올라온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기존에 했던 분들이 굉장히 잘 모이고 갔다 온 것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 사업을 왜 안 하느냐고 건의도 들어오고 그래서 그것을 내년 사업에 신규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장인수위원장

2012, 2013년에 하고 2014년도에 안 한 이유가 있습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장인수위원장

파악한 것은 누구한테 물어봐야 되지요? 예산 파악 안 하고 올리신 것은 저희도 파악 안 하고 판단해도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런 뜻은 아니고요.

장인수위원장

그러면 이 사업을 하는 주도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아무래도 부부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가정의 화합 쪽에 목적을 두고 하고 있습니다.

장인수위원장

2014년도에 왜 하지 않았는지 파악해서 보고하시고, 2012, 2013년도에 했던 것은 구두가 아니라 실적이라든가 성과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확인해서 다시 한 번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결과보고사항을 드리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두 번째 확인 한 개 하겠습니다. 273페이지입니다. 조금 전에 지적하신 위원님들도 계시는데 어린이날 기념행사 또한 기존에 실시했던 사업입니다. 그렇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장인수위원장

그런데 예산을 보니까 작년에 안 잡혔고 올해 잡혔나요? 지방재정법 관련해서 예산 이동이나 이런 것은 없고 그냥 업무 주관하는 부서만 바뀐 건가요? 어디에서 주관하지요? 몇 년 전에는 JC에서 주관하지 않았나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옛날에는 사회단체에서 했었는데, 예산이 노인장애인과에서 운영했던 사업이 가족보육과로 올라온 사업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부서만 바뀌었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사업은 그대로이고 예산도 그대로이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인수위원장

100% 시 주관 행사이다?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100%는 아닙니다. 일부는 유시스라는 업체에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을 의뢰했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예산은 추가로 저희가 지원해야 되는 것인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아닙니다. 이 범위 내에서 저희가 진행하는 것입니다.

장인수위원장

이 범위 안에서 유시스라는 업체하고 연계해서 진행한다고 이해하면 되겠지요?
형국

전형국가족보육과장

그것과 더불어서 나눔장터까지 올해 운영을 해 보니까 굉장히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보육과장님과 보충답변하신 각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15시 20분에 회의를 속개해서 평생교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회의중지

15시2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철 위원 거수) 김명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철

김명철위원

김명철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 예산이 올해 총 얼마가 늘었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내년도 평생교육과 예산은 167여억 원 계상했습니다. 작년도 본예산 대비 34억이 증액됐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엄청난 금액이 늘어난 것 같은데 교육이 백년지대계라고 하기는 하지만 예산 자체가 늘어도 너무 늘은 것 아닌가요?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보시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이명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에 비해서 내년도에 많은 금액이 증액됐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혁신교육 시즌2로 가면서 그동안 했던 사업의 기조를 계속 유지하고 혁신교육 시즌1에서 저희가 느꼈던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해 가려고 예산 반영을 하다보니까 많은 금액이 증액됐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보완이 다 예산으로 갔다는 얘기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명철

김명철위원

289페이지 교육 관련 세미나 등 행사와 미래교육 시민연수 및 토론회는 어떤 예산이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 관련 세미나 등 행사는 연간 교육 관련된 행사에 소요되는 비용을 계상한 건데요. 특별히 어떤 사업을 지칭해서 정했다고 하기 보다는 연간 필요할 때마다 저희가 사용하기 위해서 반영한 것이고요.
명철

김명철위원

예비비형태로 넣어놨다는 것이지요? ‘등’이라고 한 것을 보면.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대부분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면서 행사운영비에 대한 비용을 반영하기는 하는데요. 일을 하다보면 부족한 부분이라든가 담지 못한 부분에 대한 예산을 필요할 때 쓰기 위한 것이고요. 미래교육 시민연수 및 토론회 같은 경우는 저희가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한 것인데요. 저희가 그동안 혁신교육 사업을 계획하면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보다는 저희 시와 교육청과 학교의 합의에 의해서 사업 계획을 수립했었는데요.
명철

김명철위원

예산을 올리면서 ‘등’으로 정확한 목적을 갖지 않고 올리는 예산들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밑에 오산 미래교육 시민연수 및 토론회 이것은 무엇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것도 설명드렸던 사항인데요. 내년에는 저희가 각계각층의 주민들로 구성된 시민회의를 구성해서 그분들과 교육에 대한 토론을 통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그런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해서 운영하기 위해서 반영한 것입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이런 형태의 예산들이 지속적으로 다른 부서에서도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보육예산 쪽으로 가면 보육도시가 되고 교육예산으로 가면 교육도시가 되고 안전 쪽으로 가면 안전도시가 되고, 본 위원도 도대체 오산이 무슨 도시인지 감이 안 잡힙니다. 그리고 전국토론대회, 본 위원이 예산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신규면 신규, 증액된 부분이 있으면 증액된 부분까지 같이 포함해서 말씀해 주세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명철

김명철위원

전국토론대회 개최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전국토론대회는 금년도에 신규로 했던 사업이고요. 내년도에는 계속사업으로 4,000만 원 증액해서 9,000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올해에 5,000만 원을 가지고 전국토론대회를 하다보니까 예산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심사위원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부족해서 올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서 내년도에는 심사위원을 대폭 확충해서 운영하기 위해서 4,000만 원 정도 증액시킨 것입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지난해에도 이 부분이 논란이 많았었던 예산 중 하나인데 1회 치르고 나서 예산을 거의 배로 올려서 오면, 해 보고 나서 그것에 대해서 어떤 성과나 이런 게 있고 어떤 자료를 가지고 해야지 딱 한 번 치러보고 예산을 배로 올려서 가져온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잘 안 되는 예산이에요. 그리고 오산바로알기 연수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관내교사 오산바로알기 사업은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올렸는데요. 총 사업비 2,000만 원입니다. 우리 관내 학교 선생님들이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정주성이 약하고요. 새로 오신 분들이 오산에 대한 것을 많이 알아야 학교 안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저희가 연수를 하기 위해서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사실 하나하나 물어보기가 겁이 나는 게 보통 몇 천만 원에서 몇 억 원까지 증액돼서 올라와 있는데 있는 것 좀 잘했으면 좋겠는데 성과표나 이런 것들도 제대로 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이런 식으로 계속 올리는 것 같은데, 물향기학교 지원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증액된 예산이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물향기학교 사업은 금년도에도 9억 1,000만 원 가지고 사업을 했던 사항입니다. 이것은 시하고 교육청하고 50대50으로 사업을 했던 것이고요. 내년도에는 교육청이 50% 대응지원 하던 것을 내년에는 시비 전액지원으로 변경해서 금년도 수준의, 금년도보다 2,000만 원 증액이 되지만 9억 3,000만 원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물향기학교의 대상 학교는 초등학교 하고 중학교가 되겠습니다. 31개교가 되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문제는 이런 예산들도 교육청하고 시가 같이 예산을 대응해서 하던 사업들이 교육청에서 끊긴 사업들이 많이 있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교육청에서 끊긴 사업의 대표적인 것은 인력지원 사업이 끊겼고요. 물향기학교에 관련된 것이 올해보다 줄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앞으로 시가 지속적으로 다 떠안아야 되는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예산들입니다. 290페이지 상단을 보면 토론수업문화 활성화 사업 얼마가 증액됐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1억 3,000만 원 증액됐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원래는 얼마였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금년도에 4,000만 원으로 사업을 했었고요.
명철

김명철위원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몇 배로 증액시켜서 올라오는 것을 설명해 보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가 토론수업문화 활성화 사업을 그동안 해 왔고 올해 전국토론대회도 했고 토론수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해 왔는데요. 저희가 이런 토론수업문화를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증액시킨 부분인데요. 내년에는 올해 반영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몇 가지 사항을 반영시켰습니다. 학부모 토론멘토를 양성하는 것, 토론교사 연수, 각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토론수업 지원하는 비용을 이렇게 해서 총 1억 3,0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그 밑에 있는 학교축제와 마을축제 연계 지원 신규 사업은요? 어떤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 겁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 사업은 내년도 신규 사업입니다. 1억 원을 반영했는데요. 학교에서 학생들이 많은 동아리활동이라든가 이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교육의 패러다임이 학교 안에서부터 학교 밖으로까지 교육공동체를 형성해서 학교 안과 학교 밖에서 같이 하는 교육 프로그램들이 새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축제를 하지만 지역의 다양한 축제와 같이 연계해서 학생들이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내년 신규 사업으로 잡았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책자를 들여다보기가 겁이 날 정도로 예산이 다 증액됐는데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행사성 사업들이고, 그 밑에 시민참여학교 1억 2,000, 학부모스터디에 2억 5,000, 물향기 멘토스쿨 이 세 가지를 같이 묶어서 설명해 보세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시민참여학교 하고 학부모스터디 멘토스쿨 운영은 지역특화사업으로 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담당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민참여학교 같은 경우는 내년도에 금년보다 1억 2,400만 원을 증액해서 편성했는데요. 저희가 지금 현재 시민참여학교 19개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탐방학교 수를 2개 정도 늘리려고 계획하고 있고요. 연간 초등학교 대상으로 1,000회 정도의 참여학교를 운영하는데요. 탐방학교 수도 늘리고 탐방학교 운영의 기회를 더 늘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반영돼서 내년도에 1억2,400만 원을 증액하게 됐고요. 학부모스터디 운영 지원은 2,500만 원을 증액시켰습니다. 학부모스터디가 30개 팀 244명 정도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저희 팀이 증가될 것으로 예측해서 40개 팀 정도의 스터디가 운영되는 비용을 반영해서 증액됐습니다. 멘토스쿨 운영 지원 같은 경우는 2,000만 원이 증액됐는데요. 멘토스쿨 같은 경우는 기존에 하던 멘토스쿨에 올해 새로 시작된 자유학기제 관련해서 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이 추가되면서 사업비가 크게 늘었는데요. 올해 직업체험학교를 미리내일학교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해 왔는데 내년도에 직업체험학교를 조금 더 발굴해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이 3개 부분에 대한 성과표가 나와 있나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금년도에 추진한 실적은 다 정리가 돼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참여했던 사업에 대한 실적들을 자료로 제출바라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291페이지 성호고 대안교실 구축 사업 내용에 대해서 좀, 신규로 올라와 있는데.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학교 안 대안교실 구축 지원은 신규 사업입니다. 4,000만 원을 반영을 했는데요. 이것은 학교의 유휴교실 2개에 대한 리모델링비를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위에 시설개설 대응지원 사업도 있지만.
명철

김명철위원

이 안에 있는 사업내용을 말씀해 주세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성호고등학교 같은 경우에 다른 학교보다 학교 부적응 학생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학교생활지도가 어렵고 또 그런 학생들로 인해서 학교 선생님들이 수업 진행하는 데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도 대안교실이라는 것을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성호고등학교도 대안교실을 운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경기도의 몇 개 학교가 지금 대안교실을 하고 있나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경기도교육청에서 지정해서 하는 학교는 현재 216개 학교 정도 됩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그러면 대상학생들은 어떤 학생들로 구성하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대상학생들은 학교 부적응 학생들입니다. 정상적인 수업을 할 수 없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여러 가지 대안교실을 운영하는 매뉴얼이 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죠.
명철

김명철위원

부적응 학생들을 한 교실로 몰아넣겠다는 말씀이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학생들을 강제로 하는 것은 아니고 희망하는 학생들을 학교에서 프로그램별로 선정해서.
명철

김명철위원

희망하는 학생들로 한정하나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범법 학생, 저소득층 학생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 놨던데.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것은 학교에서 사업계획을 짜면서 학교가 처한 현실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런 표현을 쓴 것뿐입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말자체가 안 되는 것 같아요. 아무리 표현이라고 해도 학생들을 범법 학생이니 저소득층 학생이니, 만약에 그 학생들을 다 섞어놨을 경우에는 어떤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부모가 그 반에 집어넣고 싶어 하겠어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 사업은 그런 학생들한테 자존감을 심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명철

김명철위원

자존감을 심어준다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 사업은 그런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본인의 자녀가 이 반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자존감이 세워진다고 생각하세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당연히 그 프로그램이 그런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거기에서 잘 적응해서 한다면 충분히 효과는 낼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범법 학생이라고 표현을 했으니까 한번 제가 예를 들어서 표현해 볼게요. 범법자들을 한 군데에 몰아넣으면 더 큰 기술을 배운다고 합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대상 아이들은 학생들이니까요.
명철

김명철위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사업 같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어떤 전과가 있으니까 그런 표현을 쓴 것이지만 학생이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성인들하고는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지금 그 밑에 있는 자료들도 전부다 신규, 신규, 신규로 올라와있는데 참 문제가 큽니다. 더 이상 물어보기도 미안해서 못 물어볼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잠깐 질의 멈춰주시고요. 제가 당부를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평생교육부서 신규 사업이 많기 때문에 모든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다른 위원들 질의하실 때 같이 들어주시고 빠진 부분만 질의해 주시고 중복되는 질문을 막아주셔야 원활한 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니 유념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혜 위원 거수) 김지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지혜위원

김지혜 위원입니다. 일단 질의에 앞서서 한 가지 평생교육과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심의를 하기 전에 본위원이 예산 설명을 받았는데 그때 과장님과 계장님께 말씀드렸던 내용 그대로 어떤 사업에 대한 관계자분들께서 전화도 오고 문자도 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집행부에서 예산 설명을 하는 것이 위원들을 떠보기 위함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김지혜위원

아니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듣고 싶지 않고요. 이미 다 말씀을 하셨던 부분이고 본위원이 그때 당시 예산 설명 하셨을 때 얘기했던 얘기가 그대로 다시 저한테 돌아오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참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다른 부서들도 마찬가지지만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 자체가 위원들의 판단기준을 흐리게 하는 것이거든요. 모든 집행부서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양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지금 하신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리고 평생교육과 예산이 거의 30억 정도 증액됐는데요. 오산시 평생교육의 커리큘럼이 정확히 무엇입니까? 이 질문이 어려우시다면 포커스가 어디에 맞춰있는 것입니까? 선생님입니까, 학부모입니까, 학생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당연히 학생입니다.

김지혜위원

학생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런데 예산 설명 자료에 학생이란 단어가 많이 나오는지, 설명 자료 주셨지요? 다 학부모예요. 예산 증액된 사유가 다 학부모에 맞춰져 있다고요. 그런데 학생들을 위한 예산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김지혜위원

생각하실 수 있는 게 아니라 설명 자료에 나와 있어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설명 자료에는 그렇게 표현됐지만 학부모들을 교육하고 인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결국 학교 안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하는 사업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예산 증액되는 사유가 다 학부모님들을 위해서 맞춰져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고요. 이번에 교육청에서 같이 협의회하는 것 있잖아요. 김영희 위원님이랑 저랑 같이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 학생대표로 오는 친구들한테 얘기를 들으면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제가 매번 협의회 끝나고 학생들한테 인터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솔직하게 얘기도 못한대요. 선생님들 계시니까 겁나서. 우리나라 입시 제도를 포함한 교육 제도에 문제가 많다고 계속 얘기가 나오잖아요. 질타도 받고 지적도 받고 많은 분들께서 비판을 하시는데 그런 문제가 바로 어른들이 정책결정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혁신교육지구1이 끝나고 내년부터 혁신교육지구시즌2로 예산을 많이 증액시키셨는데 의회에서 못하게 막을 수 없잖아요. 그러면 진행하실 때 학생들 의견수렴 좀 제대로 해 주십시오. 제가 협의회에서도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학생들이 주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학부모님들이 주가 되는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가 이런 사업을 하면서 물론 평가도 하지만 학생들에 대한 의견수렴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서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신경 쓰는 게 아니라 무조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설명 자료에 학부모라는 단어가 몇 번이나 나오는지 아십니까? 이것은 학생들을 위한 예산이 아니라 학부모님들을 위한 예산입니다. 학부모들을 위한 예산 편성해 놓으시고 혁신교육지구라고 칭하면 안 될 것 같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십시오. 학생들 의견수렴해서 혁신교육지구시즌2 사업에 꼭 넣어주시라고요. 교육청에서 하는 것 말고 우리 시에서 하시라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내년도에 반영된 사업 중에 중장기계획수립 용역이라는 게 있습니다. 9,000만 원짜리 신규 사업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동안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2년차 4년차 평가를 경기도교육청에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물론 그때도 학생들, 학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였긴 한데요. 내년도에 이 사업이 반영된다면 이 사업 내에 학생들의 의견수렴에 관한 비중을 조금 더 크게 잡아서 정확한 학생들의 평가 의견이, 그동안 평가한 부분과 학생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세밀하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교육청에서 전에 실시했던 것들은 위원님들 다 석연치 않게 생각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예산을 다 삭감시킬 수 있는 예산은 아니니까요. 어차피 혁신교육지구시즌2는 진행되는 것이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잘 지켜보고 있겠고요. 평생교육과에서 제대로 하지 않으면 저라도 나서서 설문조사하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이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김명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289페이지 오산 미래교육 시민회의 연수 및 토론회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세출예산 성질별 분류를 보면 행사운영비로 잡혀져 있는데요. 그런데 이게 거의 연찬회라고 볼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미래교육 시민회의 연수 및 토론회나 관내교사 오산바로알기 연수 이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이게 어디에 해당되는 것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가 행사운영비로 구분을 했고요.

김지혜위원

이게 왜 행사입니까? 시민회의 같은 경우는 시민단체가 되는 것 아닙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행사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참 넓다고 생각되는데요. 저희가 통상적으로 이런 사업들은 행사운영비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이것은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오산미래교육 시민회의 같은 경우에는 시민단체에 해당되는 것 아닙니까? 오산시 행사가 아니라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런 것은 저희가 모집을 해서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할 것이기 때문에 행사운영비로 반영한 겁니다.

김지혜위원

그리고 여기에도 부서 연찬회 관련 경비는 편성불가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 확인하셔서 어디에 포함이 되는지, 이게 여기에 해당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리고 관내교사 오산바로알기 연수에 대해서는 본위원이 세부자료를 받아봤거든요. 그런데 설명 자료랑 본 위원한테 주신 자료가 틀려요. 여기에는 500만 원씩 2회, 그리고 행사실비보상금도 2회로 되어 있는데 1회로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2회로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것은 2회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에 대한 인사가 3월하고 9월에 정기인사가 두 번이 있어서 저희가 두 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받아본 자료에는 2회로 되어 있지 않고요. 1,000만 원은 바로알기 연수에 대한 예산이고 1,000만 원은 오산시 마을교육자원지도 제작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러면 이 급식비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이것이랑 틀리잖아요. 행사실비 보상금이랑 행사운영비가 있는데 제가 세부내역 받아보니까 급식비에 대한 예산은 없고 오산시 마을교육자원지도 제작 그리고 연수비 1,000만 원 이렇게 두 가지만 올라와 있거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행사실비보상금은 연수를 하는 데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반영한 것이고 행사운영비로 들어간 것은 교육자료 제작하는 것으로 나눠서 편성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본 위원한테 주신 자료는 잘못됐다는 거네요. 여기에는 2회로 되어 있고 여기에는 1회로 되어 있고, 또 여기에는 식비 자체가 3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의회에 자료 제출하실 때 이렇게 엉망으로 주셔도 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 부분은 제가 확인해서.

김지혜위원

식대 차이가 700만 원이 나요. 이것 저한테 주신 자료예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행사실비보상금에 반영된 금액은 거기에 급식비뿐만 아니라 연수하는 데에 필요한 차량이라든가 이런 비용까지 다 반영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횟수 자체도 틀리다고요. 그것 확인해서 다시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리고 전국토론대회개최 4,000만 원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요. 어떤 부분에 있어서 증액사유가 된 것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4,000만 원이 증액됐는데 그중에서 가장 큰 부분이 인건비에 관한 부분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저희가 전국토론대회 하면서 예선에 심사위원들이 1명씩 들어가는 것으로 진행하다보니까, 원래는 기본적으로 보통 3명이 심사위원으로 들어가는데 올해는 예산에 맞춰서 하다보니까 1명으로 했어요. 그랬더니 심사위원 수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심사위원이 3명이 들어가는 것으로 하기 위해서 심사위원 수를 대폭 늘려서 인건비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고요.

김지혜위원

심사위원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온 게 명 수에 대해서 얘기가 나온 것입니까, 아니면 심사위원의 질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나온 것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명 수에 대한 얘기도 나왔고 일부 심사위원에 대한 불만도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팀들을 나눠서 했는데 심사위원이 부족했다는 얘기가 나왔었다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총 다 합하면 144팀이 참가해서 2팀씩 들어가니까 77팀씩 77교실에서 진행되는데 77명만 들어간 것이죠. 한 교실 당 1명씩 들어갔으니까. 그런데 저희가 내년에 할 경우에는 3명의 심사위원을 넣기 위해서 심사위원 수를 대폭 늘리게 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작년 집행내역을 보니까 총 5,000만 원의 예산 중 3,000만 원 가량이 인건비로 집행됐거든요. 그러면 내년에 4,000만 원까지 더하면 7,000만 원의 인건비를 지금 집행하려고 4,000만 원을 계상하셨다는 거네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지금 대회를 하면서 가장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김지혜위원

본위원이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과 함께 토론대회장도 가봤지만 심사위원 명 수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심사위원 질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함께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날 위원님들 몇 분께서 현장을 둘러보신 다음에 그런 얘기가 나왔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저희가 거기 참가했던 학생, 학부모들에게 설문한 것이라든가.

김지혜위원

학생들이 중심이라고 하면서 학부모님 얘기하지 마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거기에 엄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같이 왔으니까요. 선생님들이나 그런 분들 의견을 들었을 때 심사위원 인원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김지혜위원

예, 그리고 같은 페이지에 교육도시오산 중장기 계획수립 용역에 9,000만 원 계상하셨는데요. 지금 여기 보니까 혁신교육지구시즌1에 대한 성과분석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굳이 이 용역에 포함이 되어야 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경기도 교육청에서 2년차 4년차 평가를 했습니다만 전체 경기도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평가를 하다보니까 각 시별 사업에 대한 세밀한 성과분석은 사실 잘 진행이 안 됐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혁신교육 하면서 성과분석에 관한 얘기를 의회에서도 많이 해 주셨어요.

김지혜위원

하시려면 진작 하셨어야죠. 혁신교육지구시즌2가 내년에 되는데 이것을 내년에 한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원래 이런 사업 계획을 했다면 금년도 사업에서 되돌아봤어야 하는데 조금 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시즌1에 대한 평가를 자체적으로 세밀하게 해서 성과분석을 하고 문제점을 도출하고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계획을 잡았습니다.

김지혜위원

성과평가를 뺀 금액은 어느 정도 되지요? 이게 거기에 포함이 안 된다면 금액이 달라질 것 아니에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가 산출을 할 때 1에 대한 부분 2에 대한 부분 이렇게까지 구분해서 하지는 않고요.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그 평가와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될 것인지에 대한 용역이라는 거예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기본적으로 지난 것에 대한 성과분석이 없이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김지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맨 밑 하단을 보면 물향기학교 예산이 있는데 교육청에서 더 이상 부담을 해 주지 않겠다고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물향기학교를 보니까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시 부담금 1,500만 원 교육청에서 1,500만 원 이렇게 3,000만 원 지급되는 사업이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물향기학교의 목적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경기도교육청에서 혁신학교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도 5개 학교가 혁신학교로 현재 지정돼서 운영하고 있고요. 혁신학교에서 운영되는 혁신교육프로그램들이 있어요. 이런 프로그램들이 일반학교에도, 일반학교하고 혁신학교는 여러 가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은 비슷하게 진행되는데요. 혁신교육프로그램을 일반화하기 위해서.

김지혜위원

비슷하게 된다고 하셨는데 비슷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게 비슷하냐면 학습공동체 운영에 대해서는 대부분 들어가 있는데 집행내역에 대해서는 완전히 천차만별이거든요. 준비물 사는 것도 있고 학교마다 집행하는 기준이 없어요. 사업도 다 틀리고요. 어떤 데는 체육 쪽에서 쓰고 어떤 데는 축제에 쓰고 어떤 데는 학교선생님들 동아리에도 쓰고 기준이 하나도 없고 목적도 뭐가 뭔지 모르겠고 단소 구입비에도 쓰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향기학교의 운영과제는 매뉴얼이 있어요.

김지혜위원

매뉴얼이 대체 무엇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매뉴얼이라는 것은 굉장히 포괄적이고 광범위하게 분야가 나뉘어져 있는데요. 그런 큰 테두리 안에서 각 학교가 자기 학교 실정에 맞게 프로그램을 짜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학교 실정에 대해서 나와 있는 것도 없고 모자라는 예산 여기에서 쓰는 것 마냥 이렇게 집행내역이 천차만별로 돼 있는데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물향기학교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지금 하고 계시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291페이지를 보면 초등학교 1학년 학습도움교사 지원, 초등학교ㆍ중학교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지원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 예산만 해도 1억 5,000정도 됩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중복성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물향기학교 집행내역을 봐도 초등학교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에 관해서 나온 게 있고, 이것 초등학교 1학년 학력미달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수준을 끌어준다고 계상하신 것이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초등학교 1학년은 학업성취도 평가라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자료는 없는 것이고요.

김지혜위원

그러면 이게 뭡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학업성취도 평가에 의해서 오산시의 기초학력이 평균을 밑도는 수준이기 때문에 처음에 학교 들어온 아이들부터 수업능력이든 학업의 편차를 줄이기 위해서 초등학교 1학년에 대해서 학업보조교사 지원을 반영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제안드리는 것은 물향기학교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다 예산지원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특색 있는 예산도 없고 학생들을 위한 예산도 별로 없고 학부모님들이나 선생님들을 위한 예산이 되게 많거든요. 집행내역을 보니까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물향기학교에 집어넣으시면 예산도 절감되고 물향기학교의 특색도 살아나잖아요. 이 예산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향기학교 예산은 학교마다 아까 말씀드렸던 운영매뉴얼에 있는 큰 테두리 안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하는 것이고요.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냥 돈만 주신다는 것 아니에요. 특색 없이. 그러면 그게 왜 물향기학교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기초학력 지원에 관한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학업능력이 약간 떨어지는 것에 대한 편차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런 것을 물향기학교 예산으로 하고 있는 학교가 있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론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렇게 사업이 별개로 가서.

김지혜위원

별개로 굳이 해야만 하는 이유가 무엇이고, 물향기학교 목적도 없이 집행되고 있는데 그 예산을 굳이 따로 빼서 지원을 해 줘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향기학교의 예산이 목적대로 너무나 다양하게 사용이 되다보니까 위원님께서 그렇게 표현하시는 것 같은데요.

김지혜위원

목적이 없어요. 대체 목적이 뭐예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기초학력에 관한 부분은 저희가 별개로 가기 위해서 이렇게 따로 구분해서.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별개로 가실 필요가 없는 것 같다고요. 물향기학교 안에서 지금 예산이 학교마다 3,000만 원씩 지원되고 있는데 아무런 목적도 기준도 없이 이렇게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물향기학교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서 현재 몇몇 군데 학교에서는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 지원도 되고 있고 초등학교 1학년 학습미달수준학생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여기에 같이 녹아들게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제가 초등학교 1학년 학습도움교사 지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설명해 주신 게 미국에서 1964년도에 했던 헤드스타트 사업이랑 약간 비슷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초등학교 1학년만 대상으로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런데 헤드스타트 사업도 같은 맥락으로, 물론 취약 전 아동들을 대상으로 했지만 이 대상자들도 초등학생 1학년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헤드스타트 사업도 실패했거든요. 오하이오대학의 연구 결과를 보면 헤드스타트 효과는 즉각적이고 단기적인 효과는 있으나 아동의 지적ㆍ정적 발달을 위한 지속적인 효과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결론을 지었고 이 교육에 대해서는 단기적인 것보다 장기적으로 해야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연구 결과가 나왔거든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제가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예, 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헤드스타트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의나 내용은 제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연찬하시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일시적인 것은 아니고요.

김지혜위원

일시적인 게 아니라 초등학교 1학년만 대상으로 한다는 게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초등학교 1학년 처음 시작할 당시에 기초학력증진과 관련됐다고 범주에 넣은 것은 초등학교 들어가는 여러 층이 있습니다. 빠른 애들은 구구단, 곱하기, 나누기, 사칙연산까지 하고 오는 애들이 있고 연세가 많으신 50대, 40대 후반 이런 분들은 이름만 간신히 쓰고 간 세대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애들도 있습니다. 그런 천차만별인 학생들에 대한.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그게 연구결과에 의하면 초등학교 1학년 때만 해 준다고 해서 이 아이들의 학력증진효과가 없다는 것이지요. 헤드스타트 사업의 실패 원인을 거기에서 보는 거거든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헤드스타트 사업에 대해 제가 연찬을 못해서 정확히 모르겠는데, 초등학교 1학년 자체를 교사들이 가장 어려워합니다. 상당히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게 1학년입니다. 그래서 처음 학교에 갔을 때부터 학업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주고 학교에 적응을 잘할 수 있는 그런 것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지혜위원

이미 미국에서 실패한 정책과 같은 사업을 하는 데 굳이 따로 하실 필요가 없고.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꼭 그것과 같다고 보실 수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는데요.

김지혜위원

저는 이 예산을 물향기학교에서 집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물향기학교와 기초학력증진 사업은 별개로 보셔야 될 것이고요.

김지혜위원

국장님, 자꾸 설명이 길어지니까요. 물향기학교 집행내역 다 받아봤거든요. 물향기학교 목적이 무엇이고 집행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집행기준이 있다면 여기에서 집행할 수 없는 것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까지 상세하게 위원님들께 다 제출해 주세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예,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김지혜위원

다음은 290페이지 고교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 지원이요. 이것은 어떤 예산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고교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 지원은 작년도에 고등학교까지도 혁신공감학교에 관한 예산이 지원되다가 2015년도에는 물향기학교 운영하면서 초ㆍ중만 대상이었잖아요. 고등학교가 빠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대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위해서 올해 저희가 추경에 2억 8,000만 원을 반영했던 것인데요. 그 사업을 내년도에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 반영한 것이고요.

김지혜위원

이것 학교에 5,000만 원씩 예산 지원해 주겠다는 것이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주로 어떤 사업들이 집행됐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초ㆍ중학교의 혁신공감학교 프로그램을 고등학교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초등학교는 3,000만 원씩, 고등학교는 5,000만 원씩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네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이것과 같이 맞물려서 291페이지 성호고등학교 학교 안 대안교실 구축 지원 이것은 특성화 사업에 포함이 안 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 사업은 시설개선사업으로 해서 4,000만 원을 반영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시설개선사업이기 때문에 특성화 사업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것과 성격이 좀.

김지혜위원

그러면 고교 학력향상 프로그램 지원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고교 학력향상 프로그램 지원도 내년도 신규 사업인데요. 이것도 아까 초등학교 학습도움교사라든가 초ㆍ중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과 연관이 되는 것인데요. 이것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오산시 고등학교의 학력수준이 평균을 밑도는 수준이라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력향상, 학교에 적응을 못한다거나 학업을 포기한다거나 이런 사례를 줄이고요. 학력신장하자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결국에는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이유로 해서 초등학교에는 얼마씩 지원이 되는 것입니까? 초등학교도 3,000만 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해 주겠다는 것이고 고등학교도 각 학교당 8,000만 원씩 지원을 해 주겠다는 거네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학력향상 관련해서.

김지혜위원

아니요. 전체 통괄적으로 보면 저는 이게 학교를 더 지원해 주기 위한 예산으로밖에 생각이 되지 않거든요. 이게 특성화 사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되고요. 초등학교, 중학교 애들 프로그램도 물향기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증액된 게 너무 많아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토론수업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시민참여학교 지원, 학부모스터디 지원, 꿈찾기 멘토스쿨 지원, 학부모들에게 집행되는 예산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예산입니다. 증액사유도 마찬가지이고요. 토론수업문화 활성화 지원도 학부모 토론멘토 육성과정 확대로 인한 증액분이라고 설명 자료에 나와 있고요. 정말 이 부분을 증액해야 하는 위원님들이 공감할 수 있을만한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학교축제와 마을축제 연계 지원과 관련해서요. 예시 보니까 오산시에서 하는 축제는 다 예시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결국에는 학교에 해 주는 것보다 축제예산 지원을 더 확대시켜주는 것 아닙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론 지역에서 여러 개 하는 축제가 시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고 시에서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축제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비용을 담기보다는 학교에 줘서 학교가 그 지역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이런 프로그램이 정말 필요하다면 우리 축제예산에 이 프로그램을 담으면 되잖아요. 같이 협조 요청하셔서 하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학교에 예산을 줘서 학생들이 예산 범위 내에서 조금 더 적극적이고 자율적으로 아이들이 참여해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그게 축제예산 가지고 같이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요. 연계만 해 주면 되잖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축제가, 물론 여기에 예시된 것은 저희가 예시한 것이고요. 다양한 축제가 시에서 계획에 의해서 하는 축제가 있고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하는 축제가 있잖아요. 저희가 그 예산편성을 시의 예산에 반영하는 게 아니고 학교에 줘서 학교가 시에서 하는 축제가 됐든 시에서 하는 게 아닌 다른 민간이 주도하는 축제가 됐든 이런 데에 들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학교로 들어가는 비용으로 반영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지금 과장님이 답변해 주신 내용을 들으면 동에서 했던 행사를 예시해 주신 것 같은데 그러면 동으로 예산이 가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동에서 하는 축제들이 보통 동 주민단체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거든요.

김지혜위원

저는 이게 충분히 축제예산 속에서 해도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굳이 1억이라는 예산을 편성해서 학교에 이 예산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어떤 한 학교에 저희가 1억씩 지원해 주는 것은 아니고요.

김지혜위원

1,000만 원씩 10개교잖아요. 그러니까 1억 예산을 세우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고요. 그 밑에 것은 아까 말씀드렸으니까 예산자료 제대로 제출해 주시고요. 오산시 혁신교육지원센터 관련해서요. 예산 증액된 부분 있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증액사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혁신교육지원센터 지원 관련해서 금년 대비 7,300만 원 증액했습니다. 증액한 주요사유는 동아리 담당 1명 증원이 있습니다. 동아리 담당 증원은 교육지원청의 혁신전담팀에서 동아리 담당하는 직원이 1명 있는데 내년도 지원 사업 일몰에 따라서 저희가 혁신센터로 기능을 이관하기 위해서 동아리 1명 증원하고요. 자유학기제 전담직원을 1명 더 보충하는 것으로 해서 인건비 부분해서 3,800만 원 증액을 시켰고요. 지역특화사업을 하고 있는데 센터에 차량이 없습니다. 그래서 경차 구입비용으로 해서 1,300여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혁신교육지원센터 사무실이 굉장히 협소하고 인력증원을 하게 되면 약간의 사무실 개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비용으로 1,200만 원을 해서 7,300만 원 정도 증액됐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대부분의 예산이 인력 증원에 따른 증액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내용을 보면 증원인력 중에 자유학기제 전담인력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러면 앞으로 오산시 예산으로 집행되는 것들 중에서 자유학기제 관련된 것은 이 직원이 모든 것을 총괄하는 겁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자유학기제를 물론 총괄할 수는 있겠지만 자유학기제하고 연관된다고 해서 모든 사업을 다 끌어올 수는 없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자유학기제를 총괄하시면서 연관된 것은 끌어올 수 없다는 것은 무슨 뜻으로 해석하면 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를 들면 문화예술 쪽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문화재단에서 하는 문화예술 사업이라는 것이 꼭 자유학기제 부분만 맡아서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김지혜위원

그렇기는 한데 거기에서 인력증원을 할 때 자유학기제 교육 사업 전담에 대한 인력증원을 한 것이거든요. 문화재단에서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여러 가지 그 사람이 해야 할 역할 중에서 자유학기제도 물론 들어가 있겠죠. 그런데 문화재단에서 하는 문화예술 사업은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요.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만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거든요.

김지혜위원

그러면 다른 부서에서도 자유학기제를 핑계로 인력을 증원한다고 해도 과장님께서는 필요하다고 하시겠네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문화재단에서 하는 문화예술 사업 분야는 규모가 크다고 판단이 됩니다. 큰 꼭지를 거기에서 가지고 가기 때문에.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다른 부서에서 만약에 필요하다고 하면 어떻게 대답하실 것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다른 부서하고는 다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지혜위원

왜 다를까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특히 지금 자유학기제하고 연관되는 사업들이 있기는 하지만 문화예술 쪽에서.

김지혜위원

아니, 다른 부서에서 앞으로 또 필요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것에도 필요하다고 대답하시겠냐고 질문을 드린 거잖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혹시 그런 부분이 나온다면 저희가 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그런 사업을 담당하는 것으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혁신교육센터의 자유학기제 전담직원에게 배정된 업무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자료 제출해 주기바랍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지혜위원

291페이지에.

장인수위원장

잠시만요. 김지혜 위원님, 발언 좀 멈춰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문할 게 많이 남아있지 않겠습니까?

김지혜위원

예.

장인수위원장

그러면 잠시 정회하였다가 위원님들께 충분한 시간을 드려서 핵심부서이기 때문에 할 이야기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위원님들께 충분히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였다가 16시 40분에 평생교육과 소관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9분 회의중지

16시4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질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김지혜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혜위원

김지혜 위원입니다.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91페이지에 확인만 해 볼게요.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개선비 290명 따로, 40명 따로 이렇게 올라왔는데요. 40명은 어떤 교사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40명은 내년도에 사립유치원 3개가 새로 개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3개 유치원의 교사수입니다.

김지혜위원

개월 수가 달라서 따로?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리고 밑에 보면 장애학생 지원이 나와 있는데 제가 이거 세부내역을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이 예산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없는 것 같거든요. 어떻게 연계해서 지원을 하실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장애학생지원 신규 사업으로 3억을 반영했습니다. 기존에는 특수교육 보조교사 지원해서 5개 학교에 지원해 주는 게 장애학생에 대한 지원사업의 하나였었는데요. 내년도에는 각 학교에 특수학급이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그 학급에 대한 지원이 많지 않더라고요. 몇 군데 학교의 현 실태를 파악해 보니까 학생들에 대한 여러 가지 체험이라든이지 활동이 굉장히 열악한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그게 재정적인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인 거죠. 교육지원청에도 담당하는 특수교육 지원센터가 있기는 합니다만, 또 그 센터를 이용도 하지만 지원청은 외의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에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런 비용들이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특수학급 운영에 각 학교당 천만 원씩 해서 30개 학교를 지원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김지혜위원

학교에 있는 장애학생들에 대해서만 할 수 있는 예산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각 학교에 특수학급이 있는데 그 특수학급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프로그램 지원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사실 평생교육차원에서 보면 장애가 있는 학생들은 학교보다 밖에 더 많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항상 건의드리는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해 달라고 하는 게 학교 밖에 장애가 있는 청소년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위한 평생교육 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렸던 것인데요. 이것도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립유치원 환경개선사업 지원이 신규 사업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신규 사업으로 3천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사립유치원에 화장실 개선사업으로 지원을 했었는데요. 화장실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놀이터 지원을 했었습니다. 내년에는 저희가 환경개선 사업으로 전환을 해서 지원해 주기 위해서 반영을 했습니다.

김지혜위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게 맞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유치원부터는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이 가능합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운영기준에 나와 있는 것에는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거든요. 이게 어디에 해당되는 것인지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여기 보면 그냥 제가 읽을게요. “시도 및 시군 자치구가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규정 제2조에 따라 관할구역 안에 있는 고등학교이하 각급 학교의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조하는 경비, 2번 국고보조금으로 지원되는 자영수산ㆍ농과생등의 지원비, 3번 학교급식, 4번은 공립 공공도서관의 운영비, 5번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교육기관에 보조하는 경비, 6번은 교육정보화 지원사업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관련 비용을 보조하는 경비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환경 쪽에 대한 개선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여기에 포함되는 게 맞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지금 말씀하신 것을 제가 서류를 못 봐서 그런데요. 지금 저희가 예를 들면 학교에 시설개선 대응사업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그런 것으로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만 유치원인 것뿐입니다.

김지혜위원

저는 조금.

장인수위원장

해당 부서장외에 실무담당자분들께서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고 하면 손을 들고 답변해도 괜찮으니 적극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보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보면 보조사업의 범위가 나옵니다. 1호부터 11호까지 있는데 그중에 9호에 보시면 유아교육법 시행령에 따른 사립유치원 지원경비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럼 목이 변경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는 교육기관에 보조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지원만 해줄 수 있게끔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위에 것은 다 교육프로그램이잖아요. 이것은 환경개선사업이잖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가 통상 프로그램에 관한 지원뿐이 아니라 시설개선에 관한 부분까지도 같이 지원사업을 그동안에 진행해 온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시설개선에 관한 사항은 다른 페이지에 다른 목으로 편성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게 여기에 들어가는 게 맞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조례를 말씀하신 거죠?

김지혜위원

아니요. 예산편성운영기준요. 행정자치부에서 나온 것.

장인수위원장

해당 자료 가지고 계신가요? 담당자는 갖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지혜 위원님, 이 건은 다른 질의하고 계실 동안 뒤에서 찾아서 발언을 해 주시고 다음 질의로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혜위원

그럴게요. 그리고 성호고등학교 대안교실 구축지원과 관련해서 아까 김명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이 사업내용에 보면 이게 학교에서 제출한 것입니까? 교육청에서 제출한 것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성호고등학교에서 제출한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성호고등학교에서 제출한 게 확실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여기 보면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나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그 부분에 있어서 질의보다는 말씀을 드리면 이게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여기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학생들이 저학력 학생들의 집합, 학교 부적응학생으로 인한 생활지도의 어려움,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 그리고 범법 학생이 세부설명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은 여기에 왜 들어갑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보통 거기가 저소득층 자녀들이 많이 다닌다고 그러라고요. 그런데 그런 집이 약간의 문제가 뭐냐 하면 생활이 어렵고 궁핍하다 보면, 생업에 매달리다 보면 부모들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나 지원이 소홀할 수밖에 없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지혜위원

그런데 그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 자체가 정규시간에서 빠져 나오는 거잖아요? 학생들이?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그런데 그 아이들이 저소득층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기 대상 집단에 들어가야 됩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제가 좀 답변을 드릴게요. 저소득층 아이들을 표현한 것은 학교가 처해 있는 현실에 대한 것을.

김지혜위원

그런데 그 대상을 여기에 넣으면 안 되는 것이죠.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대상자는 아닙니다.

김지혜위원

여기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대상자가 그렇게 구분이 되었다는 것은 학교에서 잘못 한 것이고요.

김지혜위원

그리고 여기 범법 학생이 뭡니까? 고등학생은 미성년자예요. 범법 학생이 말이 됩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런 표현 자체가 잘못된 것은 저희도 인식을 하는데요. 저희가 대안학급을 하게 되는 이유는 성호고 실태는 위원님들도 잘 아실 것입니다. 작년에 입학생이 80명이 미달이 되었어요. 오산하면 사방에서 그래도 오는데 유독 성호고만 80명이 미달이 되었고요. 미달이 되니까 그거에 이어진 일이 미달된 학교로 다른 데에서 부적응 학생이 밀려오게 됩니다.

김지혜위원

그거는 어느 지자체나 안고 있는 문제라고 생각이 되고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렇지만 그래도 우리 애들이니까 애들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처음부터 다른 교실에 한쪽으로 몰아넣어서 운영하는 게 아니고 원하는 학생들과 상담을 통해서 상담 프로그램, 보시면 이해하기 쉽겠지만 학교를 가 보시면 애들은 학업에 요만큼도 1%도 흥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김지혜위원

너무 단정 지어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보시면 압니다.

김지혜위원

단 1%도 없다는 것은 어른들의 생각이고요. 그리고 이 사업 좋아요. 공부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서 정규수업시간에 빼겠다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아니, 다 뺀다는 것이 아니고 오후에.

김지혜위원

다 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동의하에서 하겠다는 것인데 어쨌든 정규수업 시간에 나가는 거잖아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나간다고 해서 놀리는 것도 아니고 검증된 프로그램에 의해서 전문가들이 케어를 하고 상담해 주고.

김지혜위원

검증된 프로그램요. 여기에 선생님 안 들어가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들이 들어가서 가르치게 되어 있어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전문 상담사들이.

김지혜위원

상담사 한 명, 사회복지사 한 명 이렇게 되어 있던데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김지혜위원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들릴게요. 지금 이 사업 자체가 잘못 됐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물론 이걸로 인해서 이득 보는 학생들도 있겠죠. 그런데 대상자를 저학력 학생이나 범법학생, 부적응학생, 저소득층으로 묶어 놓았다는 것은 선생님들이 그런 시각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고요. 무상급식도 왜 시작했습니까? 결식아동들을 위해서 그 아이들이 결식아동이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한테 왕따를 당한다고 해서 무상급식을 시작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 대상층을 한정지어서 해 놓는 것은, 무상급식은 그럼 대체 왜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고요. 그리고 선생님들 자체가 학생을 범법 학생으로 표현하고 여기 대상자에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이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차라리 이것을 하시려면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셨어야죠. 어차피 동의 받아서 하신다면서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제안서 자체가 그대로 저희가 제출하다 보니까 그런 표현이 걸러지지 않고 갔는데요. 그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김지혜위원

저는 이거 아이들의 인건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고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학교의 인식에 대한 문제를 분명히 제기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저도 학생인권과 관련해서 인권센터나 전교조에 한번 전문적인 자문을 구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문제점은 이 사업 조성계획 자체가 어디서부터 나왔느냐, 아이들이나 아이들의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바라는 것이 아니라 복지센터설치 및 운영에 대한 교직원 사전설문 조사실시후 결과 적극 반영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들이 원해서 하는 사업 아닙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것은 의사결정 과정을 표현한 것이죠.

김지혜위원

의사결정 과정이 아니라 조성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러니까 의사결정 과정에 선생님들의 의사를 물어봤다고 판단이 되고요. 이것은 교육지원청과 같이 협의 하에 진행은 될 것입니다.

김지혜위원

처음 사업계획이 나온 게 선생님들 교직원 사전설문 조사실시후 결과 적극 반영, 그 다음에 한 게 전교직원 부장교사 워크숍 등을 통하여 지원센터의 운영 정보공유, 다 선생님들에 의해서 나온 사업입니다.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그런데 대안교실이 우리만 특별하게 있는 것은 아니고 지금 다른 지역에서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장점을 적극 반영해서 진행을 할 것이고요. 다만 지금 지적하시는 교육당국의 시각이라든가 대상자 선정, 선생들 편의 위주의 시각적인 부분은 저희도 문제점을 분명히 제시하고 그런 부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을 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정규 교과시간중 일부에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이것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대상자도 한정시켜 놓아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에 인권센터나 이런 쪽에서 문제가 있다고 해석을 해 준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글쎄요. 인권적인 쪽에서 보면 그런 판단이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는데 사실 이것은 이미 진행이 되고 있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우리만 특별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김지혜위원

지금 이것을 확장시키겠다고 예산을 올리신 거잖아요?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아니죠. 없는 걸 새롭게 신규로 하는 것이죠.

김지혜위원

아니요. 제가 거기 교감선생님이랑 통화를 했거든요. 그런데 “교육청에서 올해 예산이 계상된 것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확대시켜서 하시겠다고 저는 그렇게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신 이 사업에 있어서 소요되는 예산 내역이 총 2억 5천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예산서에 올라온 것은 4천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2억 1천만 원에 대한 예산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민택

서민택복지교육국장

우리는 교실 개보수 비용만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그럼 나머지는 어디에서?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학교에서는 대안교실을 구축해서 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저희한테, 일단 사업계획서에 2억 5천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인건비 부분이 있고 프로그램운영 부분이 있고 지금 다루고 있는 시설비 부분이 있습니다. 시설비 부분은 원래 8천만 원, 리모델링비용만 했을 때 8천만 원을 반영했었는데요. 그중에 우리가 4천만 원만 일단 담는 것이고요. 나머지 4천만 원은 지원청에서 소규모 환경개선사업비 지원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화성ㆍ오산교육지원청과 저희가 협의를 했습니다. 우리가 4천만 원을 지원하면 지원청에서도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할 용의가 있다 이렇게 협의가 된 부분이고요.

김지혜위원

나머지 부분, 전체 프로그램 운영비까지 다 교육청에서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아니, 그 다음에 인건비 부분이 학교자료에 6천만 원이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은 내년도 예산중에 상담사 운영 예산이 있습니다. 상담사 운영 예산에 성호고등학교는 반영을 한 것입니다. 2명요.

김지혜위원

사회복지사도 있고요. 프로그램 사업들도 있잖아요. 이것은 어디에서 분담하기로 한 것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여기서 말하는 청소년 상담사라든가 사회복지사는 저희가 내년도에 상담사 지원해 주는 것으로 해서 지원해 주기로 했고요.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상담사만 3천이잖아요? 지금?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나머지 부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그때 상담사 지원해서 저희가 두 명을 지원합니다. 성호고등학교에.

김지혜위원

성호고등학교에 두 명, 저도 봤는데 그러니까 지금 여기 인건비에 보면 청소년상담사 3천, 사회복지사 2천 400, 그리고 미움세움프로그램 2천, 꿈키움 프로그램 2,100, 실력지원프로그램 600, 행복나눔 프로그램이 1,100만 원.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것은 인건비, 청소년상담사라든가 사회복지사는 학교에서는 청소년 상담사니 사회복지사니 구분을 했지만 어쨌든 상담인력으로 해서 두 명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하고요.

김지혜위원

인건비는 우리 시 것이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 다음에 프로그램 운영비는 각 고등학교로 나가는 예산들이 있습니다. 공감학교라든가 특성화 교육과정이라든가 그런 과정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

김지혜위원

그러면 시에서 해 주는 게 4천이 아니네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지혜위원

시에서 해 주는 게 4천이 아니에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일단 4천만 원은 시설 리모델링, 유휴교실 리모델링하는 비용 4천만 원만.

김지혜위원

아니요, 소요예산내역을 보면 인건비 6천만 원 시 거죠? 그리고 여기 교육여건개선비에 리모델링 4천, 고교 특성화운영 지원해서 여기에 넣는 다면 5천, 그럼 1억 천에 거의 2억을 우리가 해 주는 거네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 인건비 부분은 이렇게 요청을 하지만 상담사 부분을 담았으니까 상담사 부분으로 대체한다는…….

김지혜위원

본 위원이 질문하는 요지는 소요예산내역에 시비가, 전체 예산 2억 5천중에서 2억 천만 원이 거의 우리 시비로 집행되는 거잖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어차피 프로그램비 같은 경우는 따로 성호고만 주는 게 아니고 각 고등학교에 나가는 고교 특성화교육 과정 같은 것이 있잖아요. 그런 데서 쓰라고 그런 거예요. 따로 주지는.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이게 다 시비로 운영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전에 본 위원한테 설명해 주셨을 때는 “8천만 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4천만 원만 시에서 부담한다.” 그렇게 설명해 주셨잖아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다 시 예산으로 하시겠다는 거네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별개로 가는 부분만 그런 겁니다.

김지혜위원

대부분의 2억 5천중에 2억이 시 부담인데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요. 프로그램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어차피 각 학교마다 고등학교에 공히 나가는, 똑같이 나가는 그 비용에서 이 부분도 같이 써라 그렇게 한 거예요. 저희가 또 따로 이 프로그램비로 해서 성호고등학교 걸 반영한 것이 아니고요.

김지혜위원

본 위원의 질문의 취지는 그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성호고등학교가 지금 형평성이 안 맞는 거네요. 다른 고등학교에 비해서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렇게 인건비하고 프로그램하고 시설하고 이런 비용을 했는데 이 돈은 저희가.

김지혜위원

그럼 왜 그렇게 설명을 안 해 주셨습니까? 예산 설명하셨을 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렇게 설명 드렸죠.

김지혜위원

8,000만 원 중에 4,000만 원 하신다고 했지, 2억 5,000의 거의 대부분의 예산을 오산시에서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라고 왜 설명을 안 해 주셨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가 상담사에 관한 부분은 분명히 설명을 드렸을 거예요.

김지혜위원

따로 해 주신 거잖아요.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이라고는 말씀 안 해 주신 거잖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상담사 할 때 오산고등학교 2명이라고 제가 설명을 드렸을 거예요. 그리고 프로그램은 우리가 별도로 성호고에 프로그램을 주기보다는 기존에 나가는 고등학교로 지원되는 돈이 있으니 거기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같이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 거예요.

김지혜위원

만약에 이게 꼭 진행이 돼야 된다고 해도요. 그러면 대안교실 구축지원 4,000만 원은 교육청에서 하는 게 맞죠. 부담비율로 봤을 때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지금 교실구축 비용은 원래는 저희가 시설개선대응지원 사업으로 하려고도 검토를 했었어요. 50대 50지원 사업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이런 리모델링에 대한 사업비는 거기에 제외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못하고 저희가 4,000만 원을 반영을 한 겁니다.

김지혜위원

아니 리모델링 비가 총 8,000이에요. 그럼 50대 50으로 하신 거잖아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학교에서 필요한 건 8,000인데 저희가 그중에 4,000만 원은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왜 해줘야 하는 거냐고요. 여기 지금 인건비도 우리가 하는 거고 프로그램비도 우리가 하는 거고 2억 5,000 중에 2억을 우리 시가 하고 있는데 그것까지 우리가 부담을 해줘야 하냐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는 성호고등학교에 여러 가지 열악한 문제를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하겠다고 했을 때 저희는 긍정적으로 이걸 받아 들였고 그렇게 검토를 했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지혜위원

타 시군에서 아까 경기도 내에 215개 학교에서 이 사업을 시행한다고 하셨죠. 거기 예산은 어떻게 분담이 되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몇 군데라도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 다음 292페이지 꿈의 학교 지원 예산 계상된 게 신규예산이 있습니다. 이거 이재정 교육감님의 공약사항 아닙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경기도 교육청의 교육감님 역점사업입니다.

김지혜위원

지금 방금 말씀드렸던 성호고등학교 사업도 시에서 굉장한 비율을 하겠다고 하고요. 아까 질의드렸던 물향기학교는 우리 시 시책사업이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건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거기 지금 교육청에서 내년부터 집행해 주는 게 하나도 없고요. 시민참여학교는 교육청에서 부담해 주는 것 있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시민참여학교라기보다는요. 혁신지원교육센터.

김지혜위원

아니, 예산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세요. 시민참여학교 시 부담금 몇 %입니까? 시민참여학교의 전체 예산중 시에서 부담하는 금액이 몇 %냐고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시민참여학교는 시비 100%입니다.

김지혜위원

물향기학교는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향기학교 100%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럼 성호고등학교도 거의 대부분의 예산을 시에서 부담하고 있죠. 그런데 왜 교육감님의 공약사항을 우리 시에서 부담을 2억이나 해줘야 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꿈의 학교지원으로 해서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2억을 반영했습니다마는 저희가 이게 경기도 교육감의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반영을 한 건 아니거든요. 다만 이게 올해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산에서도 3개 꿈의 학교가 운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긍정적인 면도 있고.

김지혜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교육청에서 해야 할 일 아닙니까? 그럼 만약에 우리가 예산 해 준다고 하면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를 요청한다고 하면 받을 수 있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어차피 이런 사업이 오산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사업들이다 보니까.

김지혜위원

아니요. 본 위원이 질문한 것에 대한 것만 답해 주십시오. 교육청에서 자료 받을 수 있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지금 저희가 대응했을 때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지혜위원

예.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대응했을 때 내용은.

김지혜위원

집행내역이나 영수증까지 다 첨부해서 달라고 하면 받을 수 있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글쎄요. 그렇게 까지는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김지혜위원

그전에 예산설명할 때 “못 받는다.”고 분명히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셨는데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때는 위원님께서 올해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올해 것은 100% 도 교육청 비용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부담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요청하기 어렵다고 말씀드렸던 겁니다.

김지혜위원

그러면 본 위원한테 제출한 사업중에 앞으로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나오지도 않았어요. 그냥 경기도 교육청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니까 시에서 총예산을 도 교육청 자체예산과 경기도 및 지자체의 대응 협력사업으로 확보할 계획임. 이렇게 해 놓고 어떻게 이 금액에 대해서 어디에 쓸 건지 나오지도 않고 분담을 해 달라고 하면 오산시가 무조건 해 줘야 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런 건 아닌데요. 도 교육청에서도 아직까지 사업의 규모가 확정이 안 되어 있는 사항이고 어차피 이 사업은 공모해서 선정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예산규모를 둬놓고 내년도에 공모에 의해서 사업신청을 받아서 운영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본 위원은 곽상욱 시장님께서 하는 중심사업인 물향기 학교나 시민참여학교 이런 부분도 시비 100%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물향기체육센터나 원동다목적 체육관도 지금 MOU체결 안 올릴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시가 다 부담을 해야 하는 거고 지금 여기 예산중에서도 혁신교육지구 시즌2로 바뀌면서 시 교육재원들이 더 많아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이재정 교육감님의 공약사항까지 책임져줘야 됩니까? 저는 참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하기보다는 오산시 학생들을 위한 사업이라 했습니다.

김지혜위원

아니 그러면 자료를 제대로 주셨어야죠. 교육청에서도 온 것도 그냥 부담해 달라는 내용밖에 없어요. 우리가 뭘 알고 이 예산을 통과시켜 줘야 되는데요. 그러면 교육청에서도 우리 시 시책사업 부담이 많이 되니까 같이 보조 좀 해 달라고 해 주세요. 언제까지 우리가 이렇게 교육청에서 떠미는 예산 다 책임져야 합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희 위원 거수)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아무리 좋은 사업도 평가나 결과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요. 묻혀버리고요. 신규 사업을 진행하셨으면 그 다음 해에는 어느 정도 결과보고를 내주시고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셔야 하는데 끊임없이 새로운 사업만 추진하시고 결과가 없으니까 이렇게 잘 진행되는 좋은 사업도 묻히는 것 같습니다. 289페이지 관내교사 올바로 알기 연수가 있어요. 저는 이런 사업도 애향장학회에서 교사연수, 교사관리에 대한 장학기금을 쓸 수 있어요. 그렇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런 쪽으로 우리가 유도를 해서 교사에 대한 처우, 교사에 대한 예우 같은 것을 장학재단의 장학금으로 해 줄 수 있으면 굳이 본예산에 넣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 부분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장학재단에 대한 예산이 내년에 운영비 쪽을 저희가 출연금으로 해서 4,100만 원을 반영한 사항인데요. 그리고 또 그런 사항도 같이 연관해서 검토를 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김영희위원

장학금의 장학 사업은요. 이렇게 우리 지역의 교사연수도 해 주고 우수한 학생들을 키우는 게 장학의 목적입니다. 돈을 쌓아놓으면 뭐하겠습니까? 이런데 쓰셔야지. 이렇게 일반비로 유치를 하면 계속해서 이런 사업들이 시 예산으로 이렇게 따로 충당이 되는 부분은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리고 교육도시오산 중장기 계획수립 용역이 9,000만 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김영희위원

중장기계획 이거는 어떤 걸 중점적으로 계획을 하신 건지, 사실은 보육정책에서도 중장기계획을 했는데 3,000만 원으로도 훌륭하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왜 9,000만 원까지 세우셨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게 규모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사업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는 데요. 저희가 좀 크게 초ㆍ중ㆍ고 이렇게 세 파트를 봤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넓은 거죠. 초등에 관한 부분, 중등에 관한 부분, 고등에 관한 부분 이런 식으로 저희가 크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좀 커졌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291페이지에 보면 초등학교 1학년 도움교사 이게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어요. 본 위원이 이 부분 때문에 초등학교 선생님들한테 여쭤보고 학부모님들한테도 여쭤보니 이 사업은 물론 외국에서도 이런 사례가 많이 있지만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들어갈 수 있는, 영국 같은 경우는 예비교사들이 들어가고 있어요. 예비교사들이 인턴으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들어가서 도움을 주고 있고 1년이면 1년이고 예비인턴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는 현장에 엄마를, 여기도 엄마를 투입시키는 문제가 되면 이것 보다는 선생님들의 입장은 과밀학급 해소가 제일 우선이다. 과밀학교 학급이 해소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학부모를 투입시키는 건 아이들한테도 좋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왜냐하면 요즘 초등학생 1학년이 1학년이 아니죠. 유치원 3년, 어린이집 3년 이렇게 거쳐 온 아이들입니다. 그러니까 교사에 대한 아이들이 굉장히 멀미날 정도 되어 있는 아이들이예요. 그런데 거기에다 또 움직이지 마, 또 터치하는, 항상 창의적이고 자유분방한 아이들한테 학부모를 또 옆에 껴서 아이들을 제재시키는 일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투입되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 들어갑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여기에는 학교에서 단시간 근로를 채용을 해서 지원이 될 거고요. 저희가 따로 학부모를 지원해 주는 건 아니고요. 학교에서 채용을 하는 겁니다.

김영희위원

학교에서요? 그럼 자격이 있으신 분들이 하는 겁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죠.

김영희위원

그럼 교사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교사라기보다는 아이들을 같이 선생님을 보조해 줄 수 있는 건데 자격까지는 제가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영희위원

기초학력 프로그램 지원 5천만 원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오산의 초등학생들이 기초학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굉장히 가슴이 아픕니다. 교육을 위해서 4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우리가 왔는데 오산이 다른 데에 비해서 기초학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뭔가 뒤돌아 봐야하지 않나, 뒤돌아봐야 되는데 또 거기에다 아이들을 위해서 개별적으로 지도를 하겠다고 하시는 것 보다는 지금 지역아동센터 지금 말씀드리는 것처럼 어머님들이 맞벌이 부부, 오산이 다른 지역보다 저소득층이 많아요. 그러다보니까 학부모님들이 아이를 케어할 수 있고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안 되는데 그것을 우리 지역의 지역아동센터에서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털어서 우리가 꼭 이것을 별도의 예산을 세워서 아이들한테 하는 것 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데를 더 지원을 해 줘서 그 대상의 아이들을 더 키워주면 제가 보기에는 이 학력에 대한 프로그램은 많이 완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말씀을 해 주셨고요. 물론 어려운 학생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는 학교 안에 어떤 전체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차원에서 접근했던 거고요. 그래서 센터의 아동만 대상으로 해서는 전체적인 아이들을 사업하기는 너무 범위가 좁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그런 부분은 저희가 관련부서 하고 연계되는 방법을 한 번 같이 의논해 보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센터의 아이들을 하라는 게 아니라 저희는 교육청이 아니지 않습니까? 구분을 할 수 있는 데가 아니잖아요. 평생교육과가 뭡니까? 시청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교육청보다 유리한 건 교육청은 교육분야만 할 수 있지만 저희는 다할 수 있잖아요. 아이들의 대상이 지금 말씀드린 학력저하인 아이들이 그곳에 제일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난독에 대한 그 프로그램도 거기에 들어 가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털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한테 유익하게 많은 아이들이 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가를 머리를 맞대고 부처간에 논의를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위원

그 밑에 셋째아 이상 중ㆍ고 신입생 교복지원이 있습니다. 희망복지과에서 15만 원 예산이 잡혀져있어요. 그것은 저소득 대상으로 100명을 지원했는데 단가가 달라요. 여기는 24만 원이고 거기는 15만 원이거든요. 그리고 여기는 430명, 이게 분명히 중복될 것 같아요. 그렇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 인원은 저희가 임시로 대상자파악을 해 본건데요. 저희가 희망복지과라던가 가족보육과에서 지원되는 아이들에 대한 중복은 빼고 숫자를 산정 했고요. 단가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교복을 제작하느냐에 따라서, 기준에 따라서 조금 단가차이가 있는데 저희가 복지파트에서 판단한 단가하고 저희 단가하고 한번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양쪽을 보면 단가가 틀리니까 이 부분은 분명히 개선이 돼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위원

본 위원도 교육파트가 너무 과다한, 어떻게 이야기할 수 없게 신규사업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평가 없이 그냥 어디가 잘됐다. 어떤 게 괜찮다 하면 바로 바로 도입이 되다 보니까 지금 이렇게 많은 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립유치원 무상급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92페이지 보면 무상급식은 지원은 어디에 지원이 되는 거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지금 사립 유치원 하고 초등학교, 중학교입니다.

김영희위원

사립유치원은 무상급식을 교육청이 지원을 하는데 지자체 반, 교육청 반이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 오산시 무상급식 대상자가 유치원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유치원의 지원대상자가 5천명 정도 됩니다.

김영희위원

그런데 5천명 중에서 화성의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되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1,300여명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1,300명이에요. 그런데 무상급식은 지자체 50%, 50% 예산으로 지원이 되는 거예요. 오산의 아이들중 화성 거주 아이들이 통계적으로 보니까 26%나 되요. 그래서 우리가 얘네들 한테 지원되는 돈이 3억 8천 가까이 되더라고요. 맞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3억 2천만 원에서 좀 빠집니다.

김영희위원

2만4천 원씩 우리시에서 부담하는 것 아닙니까? 4만 8천 원씩이죠? 맞죠? 4만 8천 원씩인데 우리가 2만 4천 원 부담으로 알고 있는데 50대 50이니까요. 그러면 3억 8천인데요. 그렇게 계산을 해 봤는데.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하여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김영희위원

어쨌든 화성시 같은 경우는 분명히 교육예산으로 무상급식 예산이 잡혀져 있어요. 잡혀져 있는데 자립도 또한 높은 곳이고 그런데 개개인의 급식비를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은 어불성설이고요. 우리 쪽에 동탄지역 접경지역에 있는, 동탄의 땅 값이 비싸니까 오산으로 넘어와서 유치원을 짓고 있어요. 그러면 오산에 유치원이 있으니까 유치원을 지원해 줄 수는 있어요. 교사도 지원을 해줄 수 있지만 어느 유치원은 700명이 넘는 유치원에 달랑 우리 아이가 몇 명입니까? 758명중에 5명이 저희 애고 나머지는 다 동탄아이예요. 그 아이들의 급식비를, 동탄 아이들은 또 잘 살아요. 이 급식비를 매년 주고 있어요. 그런데 오산의 어린이집도 급식비를 못 주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간식비 달랑 3천 원 주는 것도 몇 년에 걸쳐서 아이들이 갖고 있고, 우리 아이들도 제대로 된 급식을 못 먹고 있는데 동탄의 아이들까지 저희가 먹일 예산이 있습니까? 답변해 주세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지금 대표적으로 인근지역인 동탄 경계지역에 유치원 3개가 있는데요. 3개 유치원에 화성지역 아이들에게 나가는 비용이 오산시 유치원에 나가는 전체비용의 25%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주소지 기준이 아닌 관할이 어디에 있느냐, 유치원의 소재지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기존에 경기도 교육청의 변하지 않는 방침 때문에 이런 제도가 계속 유지가 되고 있어요.

김영희위원

과장님, 말씀중에 죄송한데 이거는 도 교육청의 문제가 아니에요. 화성오산교육청에서 오산시 아이는 오산시 아이들 주소만 받으면 돼요. 명단만 받으면 돼요. 화성에서 아이들 급식비 몇 명입니다. 오산에 몇 명입니다. 대응투자, 내가 몇 명, 너 네 몇 명해서 화성교육청에서 뿌려주면 되는 거거든요. 이거는 도 교육청의 문제가 아니고 지역 시청에서 관리를 안 해서 이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유치원에서 우리지역 오산의 아이들은 몇 명이라고 신고만 하면 그대로 우리시에서 집행만 하면 돼요. 이거는 부처 간의 문제도 아니에요. 지금 도 교육청 이야기를 하셨으면 그러면 지금 외삼미동에 있는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이 어디로 학교를 옵니까? 시내버스 노선도 없는 세교쪽으로 와요. 바로 걸어서도 갈 수 있는 동탄의 중ㆍ고등학교를 못가요. 그런 건 협의를 안 해 주면서 급식비에 대한 것,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우리 시에서 이 부분은 신청만 하면 돼요. 우리 지역아이들, 주민등록상에 있는 애들만 지원해 주면 돼요. 오늘 당장 우리가 우리 쪽 아이들만 주면 돼요. 그러면 화성 쪽에 있는 아이들이 급식비를 못 받습니까? 천만에요. 화성시에서는 교육청으로 우리 주소록에 있는 아이들을 지원해 주면 그만이에요. 단순한 것을 자꾸만 부처를 미루고 있다는 것은 직무유기입니다. 직무유기.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 부분은 저희도 불합리하다는 것은 인식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불합리하다가 아니라 당연한 거예요. 이거는 불합리의 기준이 아닙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이 부분은 저희도 개선의 필요성은 갖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당장 개선하세요! 당장!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경기도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의 요구에 의해서 자료가 제출된 상황인데요. 위원님들과도 상의 드리고 교육당국과도 같이 이 부분은 문제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문제점이 아니라 이거는 저희가 신청만 해서 우리 아이들 것만 주면 됩니다. 저희 아이들것만 교육청에 주시고요. 나머지 아이들은 화성에서 당연히 주게 되어 있습니다. 지자체의 권한이기 때문에 이것은 바로 시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론 저희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개선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교육청하고 저희가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기준이라는 게 무상급식 각 시군의 조례에 소재지 기준으로 그런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기관 간에 협의도 하고 조례도 개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김영희위원

소재지 기준은 유치원을 지원할 때 소재지 기준이에요. 그렇지만 무상교육은 개별로, 학생 개개인에게 지원되는 거예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조례에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요.

김영희위원

그러면 조례를 바꿀까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그것도 나중에 협의에 의해서 바꿔야죠.

장인수위원장

해당 부서장께서는 지금 답이 나오는 부분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지금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협의하시고 부처 간에 내용을 가지고 하시면 되는 겁니다. 어차피 설명을 답 나오게 하는 것 아니지 않겠습니까? 협의하셔서 위원이 지적하신 것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시 세수도 없고 교육예산이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데 더더군다나 우리가 챙겨야 될 것도 못 챙기는 것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반성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수 위원 거수) 이상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상수

이상수위원

확인차원에서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293페이지 평생학습마을 활동과 지원에서 6천만 원 예산이 섰는데요. 만 원 곱하기 두 명이라고 하는데 이 두 명이 어떤 분들인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활동가 지원, 그러면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두 명이라는 것이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수

이상수위원

두 명에 대해서 이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에 대한 설명만 부탁드릴게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평생학습마을을 지정서 운영하고 있어요. 올해 같은 경우 1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7개의 평생학습마을하고 예비마을 5개해서 12개를 지정해서 평생학습마을에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런 프로그램의 주민들의 수요조사, 계획수립, 프로그램 진행관리, 출석 결석 관리라든가 이런 것을 총 담당하는 매니저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활동을 하는데 한 평생학습 마을에 두 분이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상수

이상수위원

그러면 이 분들은 전문자격증을 소지하고 계신 분들인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자격증 소지는 아니고 매니저양성 과정이라는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분들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상수

이상수위원

그러면 지금 매니저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이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상수

이상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혜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손정환 위원 거수)

장인수위원장

보충질의는 위원님들 다 하시고 마지막에, 먼저 하셔도 되겠어요?

손정환위원

예.

장인수위원장

김지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지혜위원

방금 이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한 답변내용중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그러면 이 분들이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으셨다는 말씀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사 소지하고는 별개입니다.

김지혜위원

그런데 평생교육사 자격증이 있는 이유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계획을 수립하고 수요도 조사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평생교육사 자격증이 있는 거거든요. 그런 자격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성과정만 이수하였다고 하는 거는 평생학습도시를 표방하는 오산시가 이거는 잘못된 것 아닙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매니저가 꼭 평생교육사 자격이 있어야 된다고 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지혜위원

이 부분은 자격증이 있으셔야 될 것 같아요. 자격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조례에도 나와 있어요. 평생교육사 배치에 대해서는 조례에도 나와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조례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로 배치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자격을 가지신 분들 만으로는 인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김지혜위원

아니, 구하지도 않고 왜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물론 저희가 평생교육사 양성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꼭 그 한 가지 조건으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지혜위원

조례에도 나와 있고 평생교육사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조례를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 검토내역도 주세요. 이상입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정환 위원 거수) 손정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정환위원

손정환 위원입니다. 장시간에 걸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본 위원도 상당히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중복되는 것은 배제하고 궁금한 것에 대해서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질문에 앞서서 내용을 보니까 이런 것 같아요. 과연 오산이 교육을 표방한 도시가 맞기는 하다, 위원님들께서도 열띤 토론을 해 주시고 책정된 예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심의를 하시는 걸 보니까 다만, 하나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교육도시를 표방하는 것처럼 예산서에 보면 34억이라는 게 많이 증액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예산반영 하는 것만 가지고 교육도시를 표방해 나가고 이것을 실천 하겠다 하는 것은 조금 위험한 생각이 아닐까라는 본 위원도 같이 그 내용에는 동조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것은 있습니다. 내용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우리 위원님들한테 얘기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증액이 되었고 신규로 된 예산들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간 것에 대해서는 아쉬운 것 중에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어요. 성과평가가 분명히 이루어져서 자체내에서 평가보고는 했겠죠. 의회 의원들한테도 여태까지 했던 교육사업에 대해서 성과평가를 제대로 보고 했다면 예산이 증액됐다 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동조를 할 수 있는데 그런 게 생략이 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또 일몰사업 된 부분들이 있어요. 대응해서 했었던 부분인데 실질 일몰사업 돼서 하다 보니까 우리시 자체 부담으로 전액을 떠넘겨야 돼서 안할 수도 없게 되고 성과가 좋다고 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아울러 신규사업도 있죠. 물론 새로운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고심을 많이 했던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합니다. 다른 곳에 가서 벤치마킹도 하고 우리시에 적용을 한다면 교육도시를 표방한 우리 학생들의, 수혜를 받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효과를 엄청나게 증대시켜야 한다는 고민도 많은 부분인데 실행하고 예산편성 하는 과정에서는 사전에 전교생을 다 대상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일정 학교만 한다 하더라도 보면 전체 학교 중에서 선정된 학교만 한다든지 이런 것에 대한 줄이는 것이 있어야 되지 않나, 예산이 너무 과다 계상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돼요. 오히려 여기에 시범사업이라고 해서 보면 한번 줄여서라도 해 보고 나서 그 결과에 의해서 의회에 효과가 좋으면 더 증액을 시켜서 하고 아닌 것 같다 하면 과감하게 폐지할 수 있는 사전 절차가 필요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울러서 도교육청 주관사업으로 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실지 교육이라는 틀안에서 보면 교육도시를 표방하기 때문에 도교육청에서 주관하면서까지도 우리가 시비를 전액 투자하면서 주도권은 거기서 가지고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또 나중에 지도감독도 그쪽에 다 받게 되더라고요. 이중적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물론 같이 협의를 한다면 더 좋겠지만 그런 부분은 아쉬운 거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아직 심의기간이고 축조심의까지 할 거니까 요청하는 자료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본 위원도 그 자료를 보고 나서 축조심의 하거나 위원님들과 논의할 때 해야 될 부분도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자료는 성실하게 제출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안 하셔서 이 부분 하나 확인을 하겠습니다. 다른 부분은 다 됐고요. 1인1악기1체육 지원사업이 있는데 사업금액이 전에 1억에서 3억으로 갑자기 엄청나게 증액이 되었습니다. 200%가 늘었다는 것인데 지난번에 통기타 한번 치고 하면서 보면 ‘좋은 교육의 발상 중에 하나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좋은 사업이라고 인정을 하는데 지난번 삼익악기 하고 MOU를 체결한 부분이 있어요. 거기서 지원해 주겠다고 하는데 지금 여기 설명서에는 1인1악기 통기타, 체육에는 줄넘기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게 혹시 또 중복되지 않나, 물론 아직 예산으로는 잡아있겠지만 삼익악기에서 MOU를 체결해서 우리한테 지원해 주겠다는 그 내용이 있다면 예산을 다른 데로 쓰거나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먼저 11월달에 수영컨퍼런스할 때 그 행사장소에서 삼익악기하고 MOU하는 행사가 있었는데요. 삼익악기 측에서 MOU는 원론적인 협력에 관한 부분만 문구를 해서 MOU체결을 했고요. 악기지원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손정환위원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없는 것이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말로만 대략 몇 개 예를 들면 기타가 700개, 우쿠렐레가 300개 말로만 일단은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삼익악기 측과 협의해서 수량을 어느 정도 저희 시에 기탁을 할 것인지 협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손정환위원

주는 거야 강제사항은 아니니까 만약에 예산이 편성된다면 설령 편성이 됐다손 치더라도 나중에 집행할 때는 다른 방법으로 쓰든 아니면 반납을 하든 이런 사항이 될 수 있겠네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1악기 부분에는 악기에 대한 구입비가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삼익악기측에서 저희한테 악기를 기탁하게 되면 그 해당하는 만큼은 나중에 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손정환위원

그것은 궁금한 점이었고요. 또 한 가지 아까 김영희 위원님께서 유치원 아이들 급식비 문제를 얘기했는데 전 대에 논의가 좀 있었습니다. 참고로 진행했던 것에 대해 말씀을 드릴게요. 상생협력하는 기준에서 맨 처음에 논의가 있었습니다. 다만 대승적인 차원에서 지자체간에 교육을 표방하는 입장에서 애들 먹는 것까지 이렇게 하면 되느냐 했는데 계속 보니까 지금은 그 내용을 상당히 벗어난 상태예요. 전에는 비용은 적었거든요. 유치원이 하나가 증설이 되고 크게 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어요. 보육시설하고 다르게 유치원 시설에 대해서는 인허가권자가 교육청입니다. 그런데 교육청이 화성오산교육지원청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화성오산을 넘나들기 때문에 화성 어린이든 오산 어린이든 간에 자기네들이 인허가 냈을 때는 경계지역이라 하더라도 다 화성, 오산 관할이기 때문에 거기는 행복해 해요. 그러나 지자체에서 보면 지자체 행정구역상으로 봤을 때 아이들 지원하는 금액에 대해서 민감한 부분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는 이것은 꼭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하나 있겠다고 그전에도 생각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의 내용에서 나오는 것도 보면 어느 유치원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처음에 어느 유치원에서는 90몇%가 되어 있고 지금도 그런 상황이거든요. 이런 상황에서도 간과할 수 없는 것이라고 보고 아까 조례 문제 얘기 나온 것이 있었어요. 사실 조례 변경에는 상관이 없고요. 그 내용에는 급식지원절차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 수 있는 것은 위원회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대상이라든지 절차를 꼭 명시해서 우리 관내에 있는 학생들만 지원한다. 이렇게까지는 안 해도 될 수 있는 사항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거기에서 보면 오산시 친환경급식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나와 있는데 여기서는 대개 급식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준 상황인데 위원회에서 대상이라든지 이런 것은 조정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아까 김영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별도로 명시를 해서 “우리 관내의 학생만 지원한다.” 이렇게 안 해도 될 수 있는 것이니까 판단하시고 위원회에서 결정을 내리고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산편성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영희 위원 거수)

장인수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마지막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희위원

잠깐만 건의사항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평생학습마을이, 공동체마을이 또 만들어지는데 그러다보니까 그 주변에 있는 복지관이나 이런 곳에서 굉장히 많이 주민센터도, 복지관 같은 경우는 수익사업으로 해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공동체마을이라든가 런앤런이라든가 강사비 지원을 해 주다보니까 복지관이 위기입니다. 복지관 사업들이 같이 중복되는데 수강생이 없어요. 그래서 교육사업에 대한 부분들이 시에서 지원을 해 줘야하는데 지원은 안 해 주고 교육사업을 이렇게 하다보니까 지금 굉장히 복지관들이 곤란에 처 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건의 드리고 싶은 건 평생마을공동체를 복지관하고 연계를 하시면 마을공동체에서 공간활용도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지원사업을 같이 연계해서 해 주면 그쪽에 교육사업도 같이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먼저도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던 부분인데요. 저희가 이 부분은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이랑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이렇게 관계자들하고 한번 만나서 어떤 문제점에 대해서 해결 방안을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 보겠습니다.

김영희위원

결과를 좀 주십시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마지막으로 본 위원장이 확인을 몇 개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89페이지입니다. 중간에 오산 미래교육시민회의 연수부터 미군장병 영어회화, 관내교사 오산바로알기, 전국토론대회 개최 이렇게 행사운영비가 있는데 하단에 행사실비보조금으로 해서 급식비를 다 잡아놨습니다. 이 자리에 오산시 예산을 총괄하고 있는 기획감사담당관님이 계신데 이 전체 예산이 목 때문에 이렇게 나눠진 겁니까? 행사실비보상금하고 행사운영비를 굳이 나눠놓는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행사실비보상금을 저희들이 삭감을 하면 급식비가 2,000만 원 하고 1,000만 원 이렇게 되는데 행사하고 식사를 안 하는 겁니까? 통합해 가지고 예산을 잡아야 되는 건지 아니면 고의적으로 이렇게 두개로 나눠놨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영

이수영기획감사관

기획감사관 이수영입니다. 예산편성 여러 가지 내용이 있는데요. 쉽게 설명을 드리면 사회단체보조금은 한꺼번에 다 편성이 가능한데 이것을 직접 시에서 운영을 하면 행사운영비에서 나갈 성격의 예산이 있고요. 실비보상금으로 나가야 될 성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같은 사업이라도 분리돼서 편성이 된 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절대 통합할 수는 없는 사업입니까?
수영

이수영기획감사관

예, 통합하면 예산편성 기준에 안 맞고 만약에 이것을 보조금으로 줄 시에는 묶어서 사업비를 합하면 되는데 직접 시에서 지출할 경우에는 나눠져야 하는 사항입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렇다면 행사운영비하고 행사실비보상금 두 개가 붙어있는 행사이지 않습니까?
수영

이수영기획감사관

예. 그렇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이 둘 중의 하나를 삭감하면 이 두 개 중에 사업 운영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수영

이수영기획감사관

지금 사업부서의 의견으로는 사업이 운영이 안 되는 겁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걸 충분히 설명을 하셔야 여기에 있는 위원들이 심의를 할텐데 본 위원장이 지금까지 장시간 진행되는 상황에 한마디도 이런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지적을 하고 가는 겁니다.
수영

이수영기획감사관

특히 평생교육과 예산을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러면 충분하게 설명을 하셔야 여기 있는 위원님들께서 심의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참고하셔서 심의하는데 도움을 받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290페이지입니다. 마지막 출연금 중에 시금고에서 출연금이 우리 오산으로 얼마 지원 되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4,100만 원 계상했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전체 출연금이 오산에 4,100만 원입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애향장학재단이 4,1000만 원이고요. 혁신교육지원센터에.

장인수위원장

시금고가 전체 오산시에 지원되는 금액이 얼마 입니까? 그러면 잘 모르는 것 같은데, 해당부서가 아니신 것 같은데 오산 시금고 출연금 중에 애향장학재단에 얼마를 지원하는 겁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제가 시금고 협력사업비 총액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어쨌든…….

장인수위원장

뒤에 이상국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국

이상국교육기획팀장

평생교육과 교육기획팀장 이상국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금고 협력사업의 총액은 저희가 정확히 파악은 안 되고요. 지금 저희한테 적용된 건 2건입니다. 애향장학재단 운영으로 4.100만 원하고 혁신교육지원센터 지원에 1억 3,400 이렇게 계상되었습니다.

장인수위원장

총 2016년도 요구액이 4억 100 이렇게 출자출연사업비로 해서 잡아놨고 2015년도에 2억 9,700 진행이 좀 됐죠? 자료 없으신가요? 애향장학재단 출연심의요구서 관련돼서 출연예정금액을 4억 1,000으로 잡았습니다. 올해 그렇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4억 100만 원입니다.

장인수위원장

4억 100만 원, 작년에 2억 9,700 상당수가 늘어났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장인수위원장

이 금액이 연차별 매칭으로 늘어난 겁니까? 아니면 왜 이렇게 출연을 하겠다는 계획이신지 설명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가 애향장학재단 운영을 위한 출연금은 4,100만 원인 거고요. 이것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비를 지원해 주기 위해서 저희가 출연금으로 4,100만 원을 반영한 거고요. 그 다음에 혁신교육지원센터 출연금도 역시 혁신교육센터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초보다는 7,300만 원이 증액이 됐는데요. 아까 제가 답변드렸던 것처럼 인력증원 부분하고 그다음에 차량구입, 사무실 리모델링비 이런 비용을 해서 7,300만 원을 증액시킨 겁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러면 오산 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자산취득비로 1,500만 원 정도 올렸는데 이게 다 차량구입비입니까? 그 위에 차량유지관리비로해서 1,530만 원을 내부에 계상했는데 이게 차를 구입하기 위한 예산을 잡아 놓으신 거죠? 본 경비에 올해 오산 혁신교육지원센터 출연계획안, 애향장학금 계획안을 보시면.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아니요. 차량구입비가 1,322만 원이고요.

장인수위원장

사무용품구입비가 212만 원?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사무용품구입비가 212만 원, 사무실 리모델링비는 1,000만 원 이렇게 해서.

장인수위원장

차량유지관리비는 차량을 취득함에 있어서 계상해 놓은 것으로 저희가 이해하면 되나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거기가 차가 기존에는 없었고요.

장인수위원장

차를 구입해야 될 경우를 판단을 해서 유지관리비까지 계상해 놓은 게 맞으시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러면 밑에 여비가 있습니다. 오산 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2015년도에 760만 원 정도의 여비를 사용했고 올해 960만 원 정도의 여비를 계상을 했기 때문에 한 190만 원, 200만 원 정도 더 올렸는데 여비가 늘어난 이유하고 작년에 760만 원 정도의 여비를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떤 행사를 했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여비는 직원들 출장갈 때 나가는 여비인거고요. 이게 올해하고 증액된 거는.

장인수위원장

여비에는 교통비로 들어갑니까? 여비라고 하면 교통비도 포함되는 거죠?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포함됩니다.

장인수위원장

차량유지관리비하고 차량을 사게 되면 여비에서 편차가 좀 있는 것 아닌가요? 차량도 사신다고 하시고 여비는 여비대로 늘린다고 하면 이 돈은 차는 차량대로 유지관리비 들어가고 여비를 더 늘린 이유가 안 맞지 않나요? 차를 샀다고 하면 여비가 조금 줄어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저희 같은 경우 공무원들도 여비지급할 때 공용차량을 이용하게 되면 차량비는 빠집니다. 교통비는요. 그렇게 운영을 하면 되는 거고요.

장인수위원장

그러니까 어차피 차량을 산다고 계획을 했으면 여비를 기존의 올해 수준이 아니라 증액을 시켰지 않습니까?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증액시킨 거는 센터 직원 두 명이 늘어난 거를 반영을 한 겁니다.

장인수위원장

그렇다 하더라도 금액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으니까 이 부분은 올해 여비를 사용했던 내역이 있죠. 행사 어디를 다녔었고 활용했던 계획들이 있으니 그 내용을 다시 올려주시면 저희가 축조심의할 때 활용을 하겠습니다.
명순

이명순평생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인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다음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교육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교육국장님, 그리고 평생교육과장님을 비롯한 소속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장시간 고생을 하셨는데 쉬지 않고 어차피 한 개 부서가 남았습니다. 그냥 릴레이로 중앙도서관 진행을 하고 마무리 짓는 걸로 하겠습니다. 자리를 이동해 주시고 중앙도서관 관계자분들은 배석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끝으로 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한 세부사항 설명을 듣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2016년도 본예산의 페이지를 먼저 밝힌 위원님들께서 페이지를 찾는 속도 등을 감안하여 설명하시되 중요한 사항과 새로운 시책, 사업위주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장님,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중 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세부사항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중앙도서관장 심연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장인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중앙도서관 소관 2016년도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총괄사항입니다. 2016년 본예산 편성요구액은 전년대비 3.8%증가한 34억 89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대표적 증가사유는 도서 편목작업, 전자컨텐츠 구입, 북 페스티벌, 중앙도서관 야외 북카페 및 휴게실 설치, 노후화된 전산장비 교체, 봉사자 운영 도서관 등 사업이 증가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세부사업별 주요사항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483페이지 중간 태깅작업비는 편리한 도서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도록 전산화 하는 작업으로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하단에 도서 편목작업 재료비로 도서분류작업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증대 시키는 사항으로 청구라벨, 키퍼 등 재료구입비 2,908만 원이 증가된 3,452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꿈두레도서관 개관시 구입한 재료를 사용해 금년에는 구입량이 적었던 사항입니다. 다음은 484페이지 중간의 전자컨텐츠 구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는 전자도서 DVD등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전자도서관 컨텐츠를 구입하는 것으로 컨텐츠 보완에 대한 만원도 해결하여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하단에 운영수당은 각종 문화강좌 수요증가에 따라서 문화예술학교 등 강사수당으로 7,2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85페이지 상단에 시민독서회 북 페스티벌 운영비는 꿈두레도서관에서 시민독서회가 연합으로 봄과 가을에 북 페스티벌과 작가 추천 강연, 북 콘서트 등을 개최하고자 1,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바로 아래에 있는 주말 상설공연비는 꿈두레도서관에서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토요공연과 각 도서관별로 추진하는 기획공연에 지급할 3,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86페이지 하단에 중앙도서관 야외 북카페 및 휴게실 설치공사는 중앙도서관 4층에 옥외 캐노피공사로 야외에 북카페 활용과 소규모 학습동아리 모임 및 학습장소로 활용할 설계비를 포함하여 7,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89페이지 하단에서 490페이지의 공공도서관 연장개관 운영비는 국도비가 삭감되어 4,844만 원이 감소된 2억 3,086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이에 따라 연장근무자를 15명에서 11명으로 축소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90페이지 중간에 도서구입비는 꿈두레도서관 개관에 따라 지난 해 6억 원, 금년에는 4억 원의 도서를 구입하였고 내년에는 5천만 원을 삭감한 3억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91페이지 상단에 시설비로 전산환경 감시시스템은 전산서버 장비의 상태를 상시 감시하는 시스템으로 이상이 있을 경우 핸드폰 등으로 통보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495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그 밑에 자산취득비로 청학도서관의 노후화된 열람실 좌석 발급시스템에 946만 원, 햇살마루 도서관에 통신실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구입에 140만 원, 자가 대출반납 및 독서통장 정리기 구입에 2,716만 원을 계상하였고 양산초평도서관의 자료실에 도서검색용 단말기 10대 구입에 710만 원, 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실 노후 컴퓨터 및 모니터 5대 구입에 512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91페이지 중간에 자원봉사자 도서관 운영참가에 따른 자원봉사단 운영비 1,660만 원,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에 2,500만 원, 점심시간 근무자에 대한 급식비 700만 원등 5천만 원을 계상하였는데 이는 내년 1월부터 햇살마루도서관이 운영에 들어가고 7월부터는 양산도서관이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이상으로 중앙도서관 소관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앙도서관 직원 일동은 도서관의 보다 효율적인 운영과 예산 절감은 물론 지역주민의 소통공간이자 배움공동체로서의 역할전환, 도서관 이용의 활성화 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인수위원장

중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서장 답변에 대하여 보충할 사항이 있는 팀장이나 직원은 위원장의 사전허가를 얻으시고 소속, 직위,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철 위원 거수) 김명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철

김명철위원

김명철 위원입니다. 확인차원에서 두 가지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485페이지에 시민독서회 북 페스티벌 운영비는 신규입니까?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신규입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그러면 운영은 도서관에서 직접적으로 합니까? 아니면 시민독서회에 예산을 줘서 하는 것인가요? 직접 운영을 하게 되는 것인가요?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설명을 드리면 지난해에는 자발적으로 독서회에서 운영을 했습니다. 우리 예산이 전혀 없었고요. 그 다음에 금년도에 두 번째로 했는데 행사운영비를 쪼개서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참가인원도 많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를 하기 때문에 예산이 필요해서 했고요. 그 다음에 자발적으로 하는데다 행사를 같이 하다, 우리가 지원을 그냥 손 놓고 있을 수가 없어서 하는데 상당히 호응도 좋고 많은 사람이 참가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491페이지에 행사운영비 자원봉사단 양성교육 괄호 열고 견학 세미나 등 이거 연찬회 맞나요?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연찬회도 연찬회고요. 지금 자원봉사자로 참가하는 사람들이 물론 실무적인 교육은 사실 즉시 받아도 됩니다. 우리 직원들이 직접 교육을 시켜도 되고요. 그런데 기본적인 소양교육이나 공공성에 대한 교육을 시키려고 하고요. 그 다음에 선진지 견학을 해주려고 하고 또 한 가지는 자원봉사를 하는데 그래도 책과 관련된 도서관에서 하는 것이니까 문학기행 같은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명철

김명철위원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희 위원 거수)

장인수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490페이지 도서구입이 있습니다. 어떻게 구입을 하고 계신가요?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도서 구입은 일정 부분은 지역업체에서 일부 구입을 하고요. 책 종류로는 신간위주로 하고 그 다음에 수시로 요청이 들어옵니다. 책 사달라는 것을 적용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오산에 서점이 몇 개 있는지 아세요?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공식적으로 파는 곳은 두 개고요.

김영희위원

한 군데죠. 두 개가 아니라.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운암문고.

김영희위원

운암문고 하나인데 도서관이 이렇게 많이 생기고 오산이 교육도시라고 말 하는데 서점이 한 군데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타 지역도 지역서점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도서정찰제가 되어 있어서 어디서 책을 구입하든지 간에 할인율이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지역에 있는 서점을 이용을 해 주셔야 그나마 남아 있는 서점도 문을 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상당 부분을 그렇게 사고 있고요. 전체 예산 자체를 거기에서 다 사는 것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또 계약부서와 협의를 해서 10%할인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 다음에 5%는 포인트를 주는데 그 부분을 이용해서 책을 사든지, 책을 사립도서관이나 어려운 사람에게 주든지 포인트를 이용해서 책을 추가로 구입해서 도우는 방안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491페이지 보면 시민자원봉사 도서관 운영이 있어요. 도서관까지 자원봉사를 써야 됩니까? 지금 자원봉사가 없어도 스스로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느 기관보다도 기본적인 소양이 잘 되어 있죠. 그런데 여기에 다가 시민 자원봉사를 또 이렇게 모집을 해서 봉사단 양성, 견학, 아까 문학세미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문학기행 세미나는 문화원에서 잘하고 있고요. 이렇게 자꾸만 봉사단을 만드는 것 자체가, 자원봉사가 필요하면 자원봉사센터가 있어요. 거기에 의뢰를 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잖아요.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안 그래도 협의를 했었는데요. 사실 도서관에 운영할 인원이 없다, 그 다음에 자원봉사기 때문에 비용이 일단 안 드는 것으로 해 놨는데 5천만 원을 왜 세웠느냐 하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고요.

김영희위원

예.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사실은 자원봉사자 운영도서관을 맨 처음에 입안할 때 결국은 비용절감과 그 다음에 거기를 통한 자녀들하고 배움공동체를 만든다거나 아니면 어떤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지역의 소통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몇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5천만 원이 일단 드는 것은 어떻게 보면 투자라고 보면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 게 지금 5개 도서관을 했을 경우에 예산절감이 어느 정도 되느냐 하면 5억에서 6억 정도됩니다. 처음부터 돈이 전혀 안 들어간다면 누구나 당연히 그냥 할 수 있는 것인데 조금 들어가는 것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자원봉사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자원봉사지, 어느 틀에 묶여서 급양비 주고 이런 것을 저는 자원봉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산은 유독 모든 단체들이 자원봉사라는 미명하에 교통비, 급양비 많게는 3만 원, 적게는 1만 8천 원 여기는 얼마죠?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7천 원 짜리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이런 부분들이 자원봉사의 취지에, 아이 데리고 와서 아이 도서 정리해 주고 또 아이들이 동아리 활동을 한다고 해도 스스로 자원적으로 하셔야지 자원봉사의 틀을 묶는 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이것은 자원봉사라고 이름을 지었으니까 물론 자원봉사는 맞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신청서 홍보를 해 가지고 본인이 일주일에 3시간을 도서관에 와서 할 수 있는 사람만 하는 것이고 중간에 하기 싫다고 나가는 사람도 사실 있습니다. 59명이 들어왔는데 9명이 포기를 하고 50명이 현재 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김영희위원

자원봉사라는 말을 하시지 말고 도서동아리 활동 이렇게 해서 해야지, 도서관까지 시민자원봉사를 운영한다는 게 저는.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당초에 사전설명 드릴 때도 말씀드린 부분인데 우리가 다른 곳도 가 보면서 평생교육과에서 실비를 많이 주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순수 자원봉사로 하자 해서 좋은 취지로 했고 그렇지만 실비중에서도 점심시간을 12시부터 3시까지 근무하는 사람들이거든요. 그 사람들만 점심식사를 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용을 진짜 최소화해서 잘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자원봉사 없으면 운영 안 됩니까?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제가 가 보니까 일단 도서관에 정식 직원이 청경 포함해서 31명에 기간제 근무가 56명인가 그랬고요. 사회복무요원 그 외에 실습생 포함해서 130명이 근무를 합니다. 130명이 근무를 하는데 사실 다 인건비거든요. 여러 가지를 보더라도, 그래서 너무 비용이 많이 드니까 자꾸 경제에 대해서 얘기하기도 그렇지만 장기적으로는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축소하는 노력을 해야 된다는 저의 생각이 그렇고요.

김영희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자원봉사 없이 잘 운영했어요. 자원봉사가 정말 필요하다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이들의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 시켜서 봉사점수를 준다든가 도서관 봉사단을 만드는 것, 자원봉사 규칙이 딱 만들어진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도서관을 운영하는 취지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내년에는 7천 원이겠지만 계속 7천 원이겠습니까?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그래서 기본적으로 다른 실비는 생각을 안 하고 점심시간에 근무하는 팀만 점심을 사주는 것인데 제 생각은 진짜 최소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자원봉사자 얘기를 해도 실비가 많이 들어갈 것이라는 우려를 많은 사람들이 했습니다. 처음에 추진하려고 할 때 그래서 실제로 일주일이면 45명이 돌아가거든요. 하루에 3명씩 해서 3시간씩 나누니까 9명이.

김영희위원

처음에 도서관 운영할 때 인력배치도 도서관 규모에 맞게 인력배치를 했지 않습니까? 운영할 있게, 그러면 그 인원으로 직원들이 잘 운영을 해야지 하다가 쫌 저기하다 해서 자원봉사해서 어떠한 조직을 만든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인력이 부족하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그것은 아니고 제가 의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서관의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드니까 첫째는 축소를 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고.

김영희위원

이 분들이 하는 일이 뭐예요?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도서대출 반납 그 다음에 정리.

김영희위원

그러면 도서대출 반납 하시는 분들 있을 것 아니에요? 직원채용 하지 않았습니까?

장인수위원장

위원님, 잠시만 발언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이해를 하시지 않겠습니까?
연섭

심연섭중앙도서관장

예.

장인수위원장

이 부분은 예산의 편성 적절성이나 필요성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것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영희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공감되었다고 생각을 하니 그것은 여기서 마무리 짓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겠지만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해서 하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장인수위원장

예,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다음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 소속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중 금일 계획한 복지교육국과 중앙도서관 소관 세부사항 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으므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산심의에 배석하신 기획감사관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중 경제문화국과 오산문화재단 소관 예산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는 12월 10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5분 산회

무원

계공무원출석관

복지교육국장 서민택 희망복지과장 최연동 노인장애인과장 이철희 가족보육과장 전형국 평생교육과장 이명순 중앙도서관장 심연섭 기획감사관 이수영 보육정책팀장 전욱희 보육지원팀장 박선미 아동청소년팀장 최원배 교육기획팀장 이상국
무과

무과의회사

참석자 지방행정주사보 박용수 속기사 진인숙 속기사 차혜진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