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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류택호 의원 발언

19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19

류택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원용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속되는 예산안 심의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제4차 회의에 이어 계속해서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1.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가. 보건소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러면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원용석위원장

467쪽부터 503쪽 보건소 관할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류택호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류택호위원

류택호 위원입니다. 471쪽 선진방역 예방의약이 전년도 예산보다 내년도 예산이 많이 줄어들은 것 같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471쪽 말씀이시지요?

류택호위원

예. 6천만원이지요. 예방의약이 많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제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페이지를,

류택호위원

471쪽.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류택호위원

어느 부분에서 이렇게 예산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선진방역하면 하절기에 일시적으로 하는 하절기 방역 업무가 있고요. 그 다음에 만성질환 한센병이라고 그런 환자들 관리하는 업무가 있거든요. 총괄해 가지고 여름철에 하는 저희가 하계 방역처리하는 업무중에서 소독약품비가 올해 조금 남았어요. 그래서 절감을 해 가지고 남아서 그것을 내년도에 이월시켜서 사용토록 하고 예산을 절감했고요. 한센병 지원해 준 금액이 조금 더 줄어서 예산이 좀 많이 감액된 그 말씀입니다.

류택호위원

그러면 어느 부분에 하절기 방역인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방역 약품비 재료비가 6천만원 정도 올해 절감이 되어서 내년도에 좀 감액을 해도 될 것 같아서 절감 편성한 것입니다.

류택호위원

그렇지요. 방역에 차질이 없을까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없습니다.

류택호위원

항상 보면 방역 문제 때문에 여름에는 문제인데 올 같은 경우면 깔데기라고 할까 모기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민원도 많이 접하는데요. 있을 때마다 현장에 나가서 적극 조치를 해 주고 있어서 큰 민원은 발생치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글쎄요. 큰 민원은 없어도 있을 때만이 아니라 계속 방역 좀 해 주셔서 이것이 좀 없어져야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더 열심히 해서 최소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내년에 그런 문제도 이것이 꼭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방역에 차질 없게 해 주셔야 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보건소 업무중에 제일 큰 업무가 방역업무라고 저는 이렇게 보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도 동감을 그렇게 하고 있고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이 문제가 민원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위원

소장님께서 내년 예산에 특별히 차질이 없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내년에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해 주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류택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나영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477쪽을 보면 476쪽부터 시작되는데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이요. 476쪽부터 477쪽까지 연결되어 있잖아요. 인플루엔자 예방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늘었네요. 한 50% 이상 증액되는 것 같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편성한 시기가 본예산을 기준하다 보니까, 금년도 본예산하고 내년도 본예산 대비하다 보니까 올해 본예산에 미편성 되었던 부분이 있어서 내년도에 제대로 편성하다 보니까 많이 증가된 것으로 표기된 것이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추경에 넣지 않고 처음부터 본예산에 이것을 확보하셨다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지요. 그래서,
나영

이나영위원

잘하신 것 같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사업량도 증가했고요. 23,000명이 올해 목표였는데 내년도는 2,000명 늘려서 25,000명을 목표로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많이 증액된 것으로 이렇게 표시가 된 사항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인원을 왜 증가시키는가 잘 이해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대상을 좀 더 확대해 가지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계획한 범위를 더 확대했다는 것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지요.
나영

이나영위원

기준이 바뀐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범위를 자꾸 대상을 넓혀 가지고 접종 시혜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자꾸 넓혀 나가니까 그런 증가되는 현상이 오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글쎄 뭐 좋기는 한데 지금 이것이 구비도 같이 50대50 이예요.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상황에서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아직은 많이 넓히기에는 저희가 조금 힘들지 않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하여튼 저희는 또 열심히 해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은 좋은데 예방이 접종 이상 좋은 것은 없잖아요, 뭐든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방이 중요하기는 한데 다른 것에 비해서 이것이 구비가 50대50이다 보니까 본 위원이 조금 관심을 가지게 된 것 아닌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예산을 너무 안 쓰고 있어 가지고 많이 확보해 가지고 우리 주민들에게 혜택을 좀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 임무다 보니까,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사소한 것 하나 그럼 질의 드리겠습니다. 493쪽 보면 자산취득이 있습니다. 맨 하단 보면 다 이해가 되는데 요즘에는 디지털카메라 사용하지 않지 않나요? 493쪽 맨 하단 디지털카메라 지금 2대가 있는데 금액은 40만원씩 해서 2대인데 글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요즘은 젊은 친구들이 스마트폰이 있고 이러다 보니까 디지털카메라는 잘 사용을 안 하더라고요. 있어도 불편하니까,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니까 사용을 하지 않고 그냥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다 해 가지고 또 화질도 굉장히 좋아요, 요즘에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기는 하지요.
나영

이나영위원

별도로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데 꼭 필요한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서 개인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물론 할 수 있겠습니다만 공적인 업무를 출장을 나가서 보다 보면 금연 단속이라든지 각종 업소에 나가서 현장 확인할 때 공적인 공공 행정장비인 디지털카메라를 확보해서 활용하는 것이 더 좋지 않는가 싶어서,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것이 더 불편할 것 같아요. 대부분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별도로 디지털카메라가 조그마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들고 있고 이것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사진 찍고 이러면 더 활동하기가 불편하실 것 같은데 그냥 내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딱 열어 가지고 딱 찍고 그렇게 하는 것이 공공성이라는 부분에서는 저해될지 몰라도 훨씬 더 편리할 것 같은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글쎄요. 위원님 말씀은 동감이 되기는 되는데요. 우리 공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 입장에서 볼 때는 아마 그것이 더 여러 가지 객관적으로 볼 때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약간 얼마 안 되는 것을 계상한 것인데,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금액은 별로 안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차이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실용적인 면에서 이것이 비합리적이지 않느냐 이런 면에서 한번 지적 드리는 것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도 적극 동감은 하고 있습니다. 있으면서도 저희 입장도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박선용입니다.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이번 연도에 2014년도 예산서 약품 구입내역을 한번 봤어요. 477쪽부터 497쪽까지 쭉 있는데 우리가 진료비를 포함해서 470쪽 중간 밑에 16,800천원 여기서부터 시작을 해서 497쪽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의약품 및 의료용품 400만원까지 해 보니까 총액이 270,700천원이에요. 그렇죠? 따져 보셨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 정도 될 것입니다.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이.

박선용위원

그런데 우리가 작년에도 2회 추경을 한 예로 들어보면 작년에도 국가 이용 약품비 구입비만 해도 1억이 증액되었잖아요. 그래 가지고 4억 얼마가 되었는데 작년도 얼핏 생각나는 것이 4억 얼마인데 의약품 구입은 매년 어떻게 평균 집행이 몇 %나 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약품비요?

박선용위원

예. 약품 비용.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약품비 집행율이요?

박선용위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의 다 집행을 해서 필요한 약품은 확보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거의 다 한다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말씀하신 것은 접종약품비, 치료약품비 다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박선용위원

다 전체 다 보니까 270,700천원이더라고요, 구입비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이 다 연중 다 소요되는 약품이고요.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전체 다 내년도 것은 2013년 예산 올라온 것은 다 쓴다 소리 아니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전액, 전체 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다만 아까 우리 존경하는 류택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소독약품비는 그 시기 상황에 따라서 약간에 금년도에,

박선용위원

차이는 있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금년도에 조금 남았기 때문에 내년도에 이월시키다 보니까 예산이 약간 절감된 부분이 있는데 다른 약품, 예방접종약품이라든지 치료 약품 같은 것은 전액 그 당해연도에 다 사용하기 때문에 집행을 다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가 약품을 구입을 할 때 필요한 시기 시기 구입합니까, 예를 들어서 일괄적으로 한번에 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연초에 일괄 계약을 해서,

박선용위원

계약을 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필요한 시기 시에,

박선용위원

필요한 시기에 우리가 갖다 쓰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해서 합니다.

박선용위원

계약만 해 놓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가 적절한 시기에 갖다 쓴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갖다 쓰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구입요구를 해서 그때 필요한 만큼 구입을 하고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항상 상반기 초에 계약을 해야겠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다 제약회사나 이런 데에 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것을 예를 들어 가져오면 우리 보건소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보관합니까? 병원에 가보니까 보관 시스템이 잘 되어 있던데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창고에 넣습니다.

박선용위원

무슨 창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냉동 창고 큰 대형 창고가 있어서 보관하고 치료약품 같은 경우는 별도로 약품 창고가 있어서 그냥 별도 보관해서,

박선용위원

별도 따로 따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안전성을 최대한 확보하고 있고요.

박선용위원

우리가 냉장이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일반 보관이냐,

박선용위원

일반보관 이렇게 구분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많이 보관하지는 않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필요할 때마다 여유 있게 구입을,

박선용위원

그러면 우리가 필요한 시기에 갖다가 쓰는 한 달이라든지 따로 따로 기한을 둬 가지고 보관하신다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이것이 복잡할지 모르는데 자료 좀 요청할게요. 2013년도, 2012년도에 우리 약품 구입에 대해서 예산에서 집행하는 것까지 이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2013년도와 2012년도 약품구입예산액을 포함해서 집행액까지 우리가 예산 세웠던 것이 있잖아요. 집행한 것까지 내용 좀 자료 요청 부탁 드리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소장님.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위원님, 언제까지… 빠르면 좋으신가요? 오늘까지.

박선용위원

아니, 이것이 오늘까지 됩니까? 되시는대로 주세요. 이번 주나 다음주 월요일까지도 되니까, 저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음주 월요일까지 해 드릴게요, 종류가 많아 가지고.

박선용위원

월요일까지. 그러니까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심스럽다고. 많을 것 같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한번 보게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러니까 예산확보 내역과 종별 확보 내역과 구매한 내역을 종별,

박선용위원

약품구입 예산안 내역과 집행한 내역.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내역, 알겠습니다. 모레 아침까지 해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우리가 약품 구입하는데도 중요하지만 잘 집행해서 잘 쓰는 것까지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소모를 잘하는 것까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래서 자료 좀 한번 부탁 드릴게요. 예. 이상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류택호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소장님께 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류택호위원

전체적인 예산을 볼 때 소장님, 전년도 예산보다 한 6억 7,500만원인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감액이라고 할까 예산편성이 덜 되어 있는데 언제까지 예산입니까? 내년 전체 예산을 잡으신 것입니까? 아니면 추경을 계상한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는데요. 이나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 드렸었는데 이것이 예산편성 기준이 본예산을 기준으로 해서 비교하다 보니까 지난해에 비해서 내년도 본예산 편성이 우리 구비 부담액이 많이 미편성된 부분이 있어서 지금 말씀하신 6억, 7억 정도 가까이 미부담 된 편성이다 보니까 비교적 적게 편성된 것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고요.

류택호위원

예산이 특별히 차질 나는 부분은 없는 것인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염려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었는데 내년도 어차피 추경에 반영을 해 주셔야 큰 차질이 없을 것이고요. 꼭 그렇게 될 것으로 저는 믿고 있어서 업무추진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추경 편성할 것을 예상했다 그런 말씀 아닙니까? 그러니까 한 9월 정도까지밖에 예산이 안 되었다는 것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내년도 상반기에 아마 추경이 있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예상을 해서 한 5개월, 6개월 분 예산이 편성된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항목별로요. 그래서 상반기에 한번 추경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저는 예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러면 1년 동안에 그 예산을 제대로 본예산에 활용을 못 시켰다 그런 얘기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우리 구정이 전반적으로 그런 현상 있는데요. 주로 인건비 부분이 그런 부분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고요. 일반 보통 사업비에 대해서는 큰 차질은 아직 없고요. 대부분 인건비 미편성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류택호위원

인건비야 9월까지 계상했으니까 그 문제는 없는데 그것은 그렇게 하려니 생각을 하고 사업성 예산을 말씀 드리는 것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사업성 예산이 큰 차이는 없고요. 아까 말씀 미처 못 드렸는데 인건비 기간제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편성 된 부분이 있어서 그것이,

류택호위원

염려되어서 하는 거예요. 보건소는 다른 사업소하고 다르기 때문에 의약품이라든가 방역이라든가 여러 문제에 사실 우리가 주민편익 시설이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주민 편익을 위해서 우리 보건소가 있는 것이지 개인 개인에 어떤 진료라든가 이런 문제가 아닌 전체적인 방역이라든가 검진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가 국민 건강에 집결되는 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혹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충분히 이해하고요. 일반사업비 예산은 큰 차질이 없어서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 없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다행이고요. 490쪽에 보면 결핵이라는, 작년도 예산에는 하나도 세워지지 않은 내용이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그런데 올해 갑자기 이렇게 결핵 그 사업을 해야 되는 이유가 발생을 했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결핵이 의외로 후진국 병으로 인정이 되어 가지고 많이 발생을 했었는데 한 동안 없다가 최근에 오히려 환자가 학생들 축으로 해서 많이 발생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핵을 중앙에서도 크게 중요하게 생각을 해 가지고 결핵퇴치, 그래서 중앙에서도 결핵 업무에 대해서 크게 중요시 생각하고 있고요. 결핵 퇴치 4개년 계획, 5개년 계획까지 수립해서 저희에게 시달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소요된 예산이 좀 없던 부분에서 편성이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특히 병의원 접촉자에 대한 검진비 같은 것이 많이 강화되고 있고요. 그 예산이 많이 늘어난 부분입니다.

류택호위원

이런 문제는 민간 이전하는 그러한 내용은 뭡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민간이전은 저기가 있거든요. 결핵 업무를 보건소에서도 하고 있고요. 민간기관인 결핵협회가 있어요. 대전시 결핵협회 거기에서 순회하면서 검진도 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 비용을 저희가 보전해 주는, 이전해 주는 그 예산 항목입니다.

류택호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결핵환자가 어느 정도 발생했다는 숫자가 나와 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현재 재등록해서 투약하면서 치료하는 환자가 38명이었는데 11월말 현재는 치료가 되어 가지고 21명이 현재 등록되어서 저희가 직접 투약하면서 관리하고 있는 환자가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관내에 2명.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21명이요.

류택호위원

21명?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21명은 뭐 지금 가정에서 관리를 합니까, 아니면 어떤 집단수용을 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가정에 계시는데요. 정기적으로 저희한테 오셔 가지고 검진 받고 또 필요한 투약도 받고 그렇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런데 이 결핵은 다른 것하고 다른데 공기로 전염되는 것 아니겠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지요. 전염 전파경로가 공기로 된다고 하는데 서로 주의를 해 가지고 전파를 안 시키려고 노력도 해야 되고 일반인들도 전파 안 되게끔 주의를 해야 되는 것이 맞고 가족들이 그러니까 접촉자들이 많이 상당히 위험한 것이거든요. 병의원에서 환자를 진료하면서 접촉하는 환자들, 한 가정에 살고 있는 가족들, 위험 분야에 있는 분들에 대해서 특별히 더 관리를 해 주고 있거든요.

류택호위원

그런데 이것이 공기 전염이 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일단은 격리가 안 된 이상에는 밝힐 수도 없을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이 결핵환자라든가 어떤 표시할 수도 없는 것 아니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데 심한 양성환자일 경우에는 전파가 될 염려가 많기 때문에 결핵 요양병원이라든지 전문병원에 수용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약을 투여하면서 양성이 아니고 음성화가 되면서 전파 위험이 떨어져 가지고 전파가 잘 안 되는, 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환자들이기 때문에 꼭 그렇게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는 그런 환자들이기 때문에,

류택호위원

그럼 지금 21명에 대한 거기에 진료비하고 앞으로의 그 예방 차원에 대한 비용이 되겠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특히 가족들, 한 가정에 살고 있는 가족들하고 병의원에서 접촉하기 쉬운 분들 이런 분들을 관리하기 위한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류택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강정규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488쪽 치과의사 보상금 이것 좀 설명해 주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488쪽이요?

강정규위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구강관리사업에 중점을 많이 둬서 실시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 보건소에 치과의사가 없어요. 다른 곳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래서 민간병원의 치과의사들 도움을 많이 받거든요. 무료로 저희가 요청을 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한번 나올 때 다 보상금 조금씩 주고는 있어요. 그 비용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렇군요.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건소장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원용석위원장

491쪽 맨 밑에 보면 무기계약근로자 보수해 가지고 5천만원이 전년도 없었는데 세워져 있거든요. 방문건강관리로 이렇게 되어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동안 방문보건하는 인력들을 일시기간제로 계속 활용해 왔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도가 바뀌면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 분들이 몇 분 있거든요. 그 분들에 대한 인건비가 다소 상승이 되어서 그것에 대한 편성된 부분입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렇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가정 방문해서 하는 방문 보건하는 간호사분들.

원용석위원장

간호사 분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인원이 두 사람이 더 증원된 것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번에 두 사람 전환되었거든요. 전체를 못 하고요. 점차적으로 할 계획인데 우선 두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전환이 되었어요.

원용석위원장

그럼 방문대상은 주로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어르신들 그런 취약 가정으로 방문하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어르신들 위주로 해 가지고 등급별로 해서 구분해 가지고 중점적으로 관리할 분들, 가끔 가서 이렇게 상담할 분들 구분을 해 가지고 맞게 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래요. 좋은 것 같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리고 또 한 가지 472쪽 존경하는 류택호 위원님이 1차 질의를 하셨는데 방역소독에 대해서 금년도 여름에 민원이 많이 발생했어요. 저희 지역에서도 전화가 여러 건이 왔었고 말씀드려 가지고 직접 보내서 해결을 그때그때 잘 해 주셨는데 사실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렇죠? 그 분들이 자꾸 민원이 발생하면은 여름에 전염병도 많이 발생하는 그런 계절에 그래서 이것은 민원 요구가 오기 전에 어느 정도 그래도 골목골목 잘 해야 되는데 전년도 대비 올해는 그런 민원이 저한테 많이 왔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방역차가 자주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떤 분은 심지어 보지도 못 했다고 이렇게 심하게 까지 얘기할 정도인데 그런 원인이 왜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은 저희가 해마다 여름철에는 중점을 둬서 아까 존경하는 류택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제일 중점을 두고 하는 중요한 업무중에 하나가 하절기 방역업무이거든요. 예방접종도 강조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런 생각 하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26만 전 주민들, 그 다음에 그 광활한 면적을 다 커버하기가 사실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역부족입니다. 인력도 부족하고 장비도 부족하고 예산도 부족하고 사실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최대한 한다고 하지만 그 모든 분들에게 만족을 시켜드리기가 사실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 중에 혜택 못 받는 분들은 민원 전화도 많이 하실테고 항의도 하실테고 저희 직원이 나가면 욕설도 하면서 이렇게 안 보이냐는 둥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그런 민원을 위원장님께서 많이 접하신 부분이 있을테고요. 저희도 수시로 접하면서 달래면서 그때그때 해소 시켜드리고 전반적으로 이렇게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전년도보다 올해 그 사업비가 줄은 것은 아니었잖아요. 방역비가.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줄지는 않았는데 민원을 대비해 봐도 지난해, 저 지난해하고 대비해 볼 때 항상 그 부분에 그런 정도 민원은 항상 저희가 이렇게 부담을 안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무시하는 민원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해소는 해 드립니다만. 그래서 그것을 가급적이면 최대한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방역업체가 몇 군데 업체로 하청을 줘서 운영이 되는 거예요? 입찰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위탁을 해서 하고 있는데 3개 업체 선정을 해서 그 지역 구분을 해 가지고,

원용석위원장

3개 업체로 분할해서 동구를 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담당한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감독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약간 민원은 없는 것은 아니고요. 조금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 그 전에 하던 업체가 올해 입찰에서 다 떨어지고 새로운 업체가 다 선정이 되었다고 그러던데 그것이 사실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3개 업체가 다 바뀌지는 않았지요.

원용석위원장

다 바뀌었다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 바뀌었네요.

원용석위원장

소장님. 그러면 업체가 다 바뀌다 보니까 그 전에 하던 분들은 노하우가 있어서 어느 어느 지역에는 모기가 많이, 그렇지요? 아무래도 취약지역이 있고 어느 지역에는 모기가 발생이 덜 하잖아요. 하던 분들은 그것을 알아서 적절하게 취약지구는 더 자주 갔고 그렇지 않은 데는 덜 가고 그랬는데 업체가 바뀌다 보니까 처음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지역 특성을 몰라 가지고 엉뚱한 데는 자주 가고 진짜 필요한 데는 덜 가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생각은 안 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부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위원장님 말씀에 동감이 되면서도 그런 부분도 대비를 해보고요. 그 다음에 입찰을 저희가 붙여서 입찰공고를 해 가지고 가장 유리한 여건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업체가 나오면 선정을 하는 것인데요. 규정상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가 일하기에 가장 유리한 그런 업체가 신청을 했을 때 선정하다 보니까 이번에는 3개 업체 전체가 바뀌는 현상이 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현상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요. 그래서 사전에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요. 그 다음에 전담 우리 확보해야 하는 직원이 지역 설명을 사실 잘 해 가지고 취약지역이라든지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염려하신 부분에 대해서 최소화 될 수 있게 노력은 하고 있거든요.

원용석위원장

아무래도 새로운 사람이 하다보면 지역 특성을 몰라 가지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점도 없지 않아 있을 것입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럴 수도 있을 것이고요. 그렇다면 굳이 업체를 그렇게 바꿔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까 말씀 드렸듯이 공고를 내가지고 단가가 적은 액수로 이렇게 일을 하겠다,

원용석위원장

단가 차이 때문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유리한 여건을 제시하는 업체에 대해서 우선 선정을 하다 보니까 바뀌고 그 다음에 장비라든지 회사의 규모라든지 이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이렇게 선정하다 보니까 좀 바뀌게 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런데 소장님. 단가 때문에 그렇다는 것… 왜 그러냐 하면 입찰도 어느 정도 적정선이 정해져 있는 것 아니에요? 너무 약하게 한다고 해도 날림으로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고요. 그런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지요.

원용석위원장

그 단가 얘기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최저가를 해 놔 가지고 더 이상 내려가면 안 되고 일정액 금액 이상,

원용석위원장

적정 금액에 응찰하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입찰하는 경우에 그 선정을 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원용석위원장

왜 그러냐 하면 소장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검토해 가지고요. 전혀 능력이 없고 어려운 업체가 되지 않도록 한번 잘 검토해 가지고,

원용석위원장

그 계약이 1년이에요, 몇 년입니까? 한번 계약.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1년이에요.

원용석위원장

1년씩입니까? 그러면 내년에는 잘 좀 그 업체를 이렇게 미리 입찰 조건에만 맞는 것도 그렇지만 물론 다 전문업체니까 줬지만 일단 민원이 많이 발생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점이 드러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리고 여기 보면 기간제 근로 보니까 보건소에서 직접 쓰는 또 인원이 있지요? 여기 보니까 있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소독 인부가 한 분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인부가 그러면 1명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전담해서 쓰는 직원은 한 분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보건소에서 직접 급료 주고 관리하는 분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런데 재래시장에 보면 통 들고 다니면서 이렇게 해서 보건소에서 나왔다고 소독하는 분이 있던데, 재래시장 같은 데, 화장실 같은 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은 위탁업체,

원용석위원장

그것은 위탁업체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3개 업체에 소속된 인부들인데요.

원용석위원장

그쪽에 관련된 분들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서 업체마다 차량으로 하는 것 말고도 휴대용 가지고 하는 분들이 업체 당 세 분씩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분들에게 역할 분담을 시켜 줘 가지고 어느 지역에 갔다 와라, 어느 대상시설 업소를 내일 해 줘라 이렇게 분담을 해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지요.

원용석위원장

그 분들은 예를 들어서 연막 모기약 치는 분들인가 하면 재래시장 같은 데는 바퀴약, 개미약 뭐 이런 것도 다 포함되어 있는 소독도 다 하는 것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현재 공공건물 경로당이라든지 일반 공공건물에도 내내 그 분들이 요청하면 다 무료로 해 주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별도시설, 취약시설,

원용석위원장

취약시설 경로당,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경로당이라든지 이런 어려운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직접 다 나가서 커버를 해 주고요. 민간시설 민간 빌딩이라든지 업체라든지 이런 데는 민원을 제기해도 그런 것은 스스로,

원용석위원장

민간은 안 되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우리 공공을 위해서 일하는 데에서 개별적으로 찾아다니면서 하기는 어려움이 있고요. 법적으로도 그것이 해당이 안 되고 그래서 구분을 해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취약한 시설 양로원이라든지,

원용석위원장

경로당이라든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경로당 같은 데 스케줄을 짜 가지고 순회하면서 커버를 해 주고 있고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모기뿐만 아니라 바퀴라든지 개미라든지 각종 그런 것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지요? 약품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요. 예.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소장님.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전년도 했던 업체 2012년도 업체하고 올해 입찰 봐서 바뀐 업체 자료하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현황이요?

원용석위원장

현황, 운영 현황 그리고 기간제 직원은 1명이라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몇 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딱 한 분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몇 분 되는 것은 업체 직원들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업체 직원이고 그러니까 한 분이 주로 가서 하는 지역에 어떤 일을 하는지 그 현황.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것 좀 자료요청을 합니다.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따가 오후까지 해 드릴게요.

원용석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류택호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소장님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류택호위원

488쪽 의치에 대해서 한번 질의합니다. 노인의치가 틀니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위원

틀니를 1년에 몇 분씩이나 해 드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올해 112명을 해 드렸어요. 많은 숫자입니다.

류택호위원

그러면 한 분에 대한 틀니 가격이 얼마나 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가격이 그 규모에 따라서 한 쪽을 하느냐 양쪽을 다 하느냐 아래 위를 다 하느냐에 따라서 다 틀린데요. 작게는 82만원 소요되는 것도 있고요.

류택호위원

82만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전체분에 대해서 하는 경우는 280만원 정도 소요된 경우도 있고요.

류택호위원

280만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우리가 여기서 한다고 그래서 틀니가 재료라든가 틀니 이런 것이 일반 치과에서 하는 것하고 비교할 때 어떻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전혀 차이가 없지요. 오히려 저희가 위탁을 할 때 잘 하는 우수한 치과를 선정해 가지고 거기가 위탁을 해서 하기 때문에,

류택호위원

위탁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일반 개인 시내 치과에다가 위탁해서 하는 것입니다.

류택호위원

그러니까 일반 민간위탁에다 하는 것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개별 치과의원에다가요.

류택호위원

그러면 하면 여기에서 관리라든가 여기서 선정 부분은 어떻게 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선정은 신청을 받아 가지고요. 심사를 해서 전문 직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선정을 해 가지고 의치를 해 주고 난 다음에 사후관리까지 다 담당해서 수시로 치과를 방문해 가지고 사후관리까지도 다 해주는 그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각 우리 지역에 지금 틀니를 하시는 대상이 있지요? 어떻게 영세민만이 해당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류택호위원

수급자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65세 이상이 되고요.

류택호위원

지금 접수가 얼마나 되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되어 있고요. 이것이 많이 충분한 인원을 못 해 드리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기다리는 분들도 몇 분 계세요.

류택호위원

그러니까 지금 어느 정도 접수가 우리가 신청하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 아니에요. 얼마나 되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올해 신청한 분들에 대해서는 다 소화를 했고요.

류택호위원

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내년 연초에 다시 동사무소를 통해서 관내 주민 중에서 대상자 분들 중에서 선정이 되어 가지고 저희한테 명단을 통보해 주면 다시 이제 치과에 보내서 다시 적정한 가를 심사해 가지고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서 시술을 해 주고,

류택호위원

영세하신 분들 차상위라든가 어려우신 분들, 노인 분들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먹는 일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위원

먹는 일에 오복 중에 하나인 이가 시원치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맛도 모르고 못 잡숫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위원

영세하신 분들 치고 또 이 좋으신 분들이 없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러셔요. 예. 그래서 이것을 원하는 문의라든지 요구하는 민원이 많이 있거든요. 그때그때 신규접수도 해 가지고 가능하면 적합하면 시술 혜택을 드리고 있고요. 적극적으로 시술하는 업무중에 하나입니다.

류택호위원

하여튼 적극 지원사업이거든요. 지원해 주고 싶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것이 많이 필요하고 말씀해야 되는데 중요성이 있기 때문에 사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도 75세 이상 분들에 대해서는 올해부터인가 범위를 확대해 가지고 해 주고는 있는데 저희는 65세까지 확대해 가지고 이렇게 혜택을 드리고 있어서 큰 좋은 사업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차상위도 대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자꾸 확대 좀 시켰으면 좋겠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우리가 일단 국비를 신청할 때 일단은 우리 여기에서 지금 현재 어느 선에서만 하라는 그러한 지침이 있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사실은 그렇습니다. 국비가 있다 보니까 중앙에서 이렇게 어느 기준을 정해 줘 가지고 그런 범위 그 연령층 이상을 이렇게 해 주라는 지침이 있어서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고 저희가 임의로 이렇게 지침을 만들어서 할 수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금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러면 올해 같은 경우는 100% 다 수용을 했다 이렇게 답변하시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그러면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추세가 되는 것인가요? 대상자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신규로 많이 발생하는 분도 계시지요. 연령층 기준이 올라서고 또 아까 말씀하셨듯이 나이가 드시면서 이가 자꾸 부실해져 가지고 틀니가 필요한 경우라든지 줄지는 않아요, 오히려 더 늘으니까.

류택호위원

아니, 수급자가 그렇게 늘지는 않을 것이니까, 지금까지는. 많이 그러다 보니까 조금 대상자가 줄어들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줄지는 않고 계속 그 수준 유지하고요. 오히려 더 늘지 않는가, 해 달라는 요구하는 민원이 이제 계속 늘더라고요.

류택호위원

지금 현재로 보면 예산은 조금 늘기는 했는데 크게 거시기는 없고요. 여기 보면 내가 직접해서 안 했다는 그런 조건으로 해 가지고 내가 불편해도 치과에 가서 손도 못 대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내가 직접 돈을 내고 그 치과에 가서 내가 이를 했을 경우하고 보건소를 통해서 나는 공짜로 얻었다, 예를 들어서 나는 이렇게 지급 받은 것이다 하는 이런 어떤 부담감 때문에 병원에 가서 조금 불편해도 말씀도 못 드리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글쎄요. 그렇겠지요.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분들은 적극적으로 그렇게 불편한 게 있으면 말씀하셔 가지고 사후관리도 받으시고 또 치료도 받으시고 그렇게 하시는 것 같던데요.

류택호위원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내가 지급 받았다는 데에 그것으로 인해 가지고 참 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그러한 경우도 나오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이런 것은 잘 하시겠지만 우리가 누구한테 도움을 받았다고 했을 때는 굉장히 부담감이 드는 게 사람 마음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고마운 마음에 그냥 제대로 표현도 안 하시고,

류택호위원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것이 있겠지요.

류택호위원

그런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사후관리가 중요해요. 이것은 치과에 자주 가야 될 일이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래서 그것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든지 관리를 하시는 분들한테 계속 불편하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그러한 말씀을 계속 전달해 줘서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위원

이것을 하는데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사후관리,

류택호위원

그것도 하나의 마케팅이라고 할까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옳으신 말씀이에요.

류택호위원

사후관리가 중요합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동감을 하고요. 올해 112명에게 혜택을 드렸는데 계속해서 사후관리 받은 분이 47분이 계시네요. 그래서 그 분들하고 나머지 분들도 혹시 불편한 것이 있으면 부담 갖지 마시고 항상 말씀하셔서 사후관리 받을 수 있도록,

류택호위원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주지를 하고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류택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감사합니다. 나. 평생학습원 소관

원용석위원장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입니다. 평생학습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37쪽부터 151쪽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 위원님.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배재미입니다.

류택호위원

류택호 위원이에요. 139쪽. 배재미 원장께서는 평생학습원에 항상 칭찬이 자자한데, 올해도 상을 받았다고 해 가지고. 어떤 상을 받으셨지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방과후 학교에 대한 지역사회 파트너 부분에서 우수상 받았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런데 아카데미 여기에 보면 139쪽 아카데미 운영에 예산이 천여만원이 전년도 예산보다 하향 계상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봐서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전체적으로 작년에는 6개 아카데미에 대해서 했습니다만 줄은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이것이 전체적으로 지난번에 작년에는 행사운영비로 해서 평생학습축제라든가 행복학습프로그램이 이 부분에 들어있던 것을 항목이 변경되어서 일반운영비로 이동하는 바람에 예산도 많이 축소된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많이 축소되지는 않았습니다.

류택호위원

않았어요? 아카데미 운영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아카데미 운영이라고 해서 설명 좀 한번 해보세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전문 아카데미가 있고요. 가족 아카데미가 있고 교육 아카데미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류택호위원

그래서 지금 아카데미는 이것이 우리 지역 주민과의 어떤 교감이 아카데미에서만 교양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아카데미하고 관계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이런 것은 권장 사업이 아닌가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렇습니다. 전문 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자격증 취득으로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주민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차후에 저희들이 뭐 시나 중앙에 긴급하게 협조 체계를 해서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를 해서 나머지 부분은 채워 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아카데미는 대개 교양 프로그램 아니겠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교양도 있고요. 자격증 취득반도 있고,

류택호위원

그런데 이런 교양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은 가면 갈수록 어떤 굉장히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앞으로 교양 프로그램을 많이 좀 해 가지고 많은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교양 강좌라든가 이런 어떤 그것 좀 많이 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여기서 보면 아카데미가 약간 예산이 절감이 되었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약간 절감은 되었고요. 그렇게 많이 절감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이 금액이 천만원 정도가 항목이 이동되었기 때문에 천만원으로 명시 된 것뿐이고요. 그렇게 절감하지는 않았습니다.

류택호위원

않았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류택호위원

오히려 늘려야 된다고 하는데 자꾸 절감되었기 때문에 다시 말씀드리지만 교양이라든가 이러한 어떤 앞으로의 우리 청소년지도라든가 여러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들하고의 같이 밀착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어야 되거든요. 이것이 평생학습에 연결이 되어야 되잖아요. 이것이 바로 교양 프로그램 중에 아카데미에 포함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도 많이 권장을 해야 되는데 예산이 지금 자꾸 줄어들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질의하는 거예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류택호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 공감을 해서 내년에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를 해서 예산 반영을 해서 주민들한테 지장이 없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예. 아카데미 참여 인원은 대개 어느 정도 하고 있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가족 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가족단위로 하기 때문에 인원이 적지만 전문 아카데미,

류택호위원

아니, 가족을 떠나서 어떤 프로그램.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같은 경우는 한번 하면 한 프로그램에 거의 50∼60명 정도 하고요. 그렇게 해서 전문 아카데미라고 해도 과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취미 등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류택호위원

본 위원이 지금 아카데미 중에 교양 프로그램을 포함 시켜서 하라는 내용은 우리가 여기에 12층 같은 경우 있잖아요. 공연장 같은데 지역 주민들을 교양 프로그램 할 수 있는 아카데미 그런 것을 신설을 해서라도 해서 좀 해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2013년도 같은 경우에는 교육 아카데미에서 구성애 강사님을 모셨기 때문에 그때는 강의장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인원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좀더 여러 가지 특강을 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특강을 하더라도 주민이 원하는 그런 특강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예. 그런 교양강좌라든지 전문적인 꼭 이런 것이 시사에도 밝아야 되잖아요, 우리 지역 주민들도. 그런 것을 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많이 주민들을 모아놓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좀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아카데미에 약간 예산이 자꾸 줄어들면 안 되지 않느냐. 왜 이런 데는 늘려야 될 예산을 줄이느냐 그런 뜻이에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부족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공모사업으로 채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런 것 좀 한번 연구해 주시고 하여튼 열심히 한다는 것은 다 공인은 하지만 우리 여기에도 보면 도서관 자료구입이라든가 이런데도 많이 줄어들고 전체적으로 예산, 예산 하다 보니까 참 안타까운 것이 많이 있어요. 그래도 여기 평생학습원은 전년도 예산보다 예산이 좀 많이 증액은 되었네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위원

좋은 현상인지 어이없는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 많이 하십시오, 증액이 되었으니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류택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배재미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139쪽 보면 아까 류택호 위원님이 질의하는 내용 중에 나온 내용인데요. 인생100세 행복맞춤 프로그램 운영이 이것이 2013년도에 이 프로그램 포기했던 프로그램 아닙니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여기 지금 전년도 예산에 이것이 없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이 프로그램이 항목이 바뀌어서 평생학습도시조성,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그것은 알고 아까 말씀을 하셔서 본 위원이 알아들었는데요. 이 사업이 2013년도에 하시겠다고 해서 했다가 중간에 포기하신 사업 아니냐고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중간에 작년에 포기했던 사업이 뭐예요? 항목 바뀌면서 두 가지 사업 작년에 어르신 사업 포기 했었잖아요. 하시겠다고 예산했다가 항목 바꾸셔 가지고 그 사업 포기하시고 항목 바꾸셨던 사업이 그러면 뭐예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박람회 때,
나영

이나영위원

박람회 하면서 다른 사업 두 개 포기 하셨었잖아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 사업이 무엇이었어요? 저는 이 사업이 그 중에 하나인줄 알았는데.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복지관에서 하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1차 추경에서 삭감한 다음에 그 다음에 박람회에서 보충을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그 이름이 무엇이냐고요. 사업명이 무엇이었냐고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웰다잉 지도자교육하고 리본공예 및 생활소품. 거점으로 한 노인복지관에서 하는 웰다잉 지도자교육, 생활소품 만들기,
나영

이나영위원

하나는 웰다잉하고 또 하나는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리본 공예하고 생활소품이요.
나영

이나영위원

생활소품.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그 사업은 올해 진행 안 하시는 거예요? 지금 보니까 그런 이름은 없는데, 사업명은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것을 복지관에서 하는 것 중에서 두 개소를 1차 추경에 삭감을 하고 박람회 때 그것으로 보충을 했기 때문에,
나영

이나영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 사업은 안 하겠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2014년도요?
나영

이나영위원

2014년도에.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2014년도에는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응모를 해서 이 사업을 또 하면 되는 것이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작년에 두 부분에 대해서 추경에서 삭감한 기억이 나는데 보니까 그런 사업이 없어요, 쭉 보니까. 그래서 그것이 혹시 인생 100세 행복 프로그램 이것이 그 사업인가 싶어서 본 위원이 그래서 질의 드린 것입니다. 그럼 이 사업이 작년에도 있었던 것이지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어르신께서 좋아하셨습니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다행입니다. 본 위원이 추경에 삭감한 사업명하고 이 사업명을 착각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질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149쪽 임차료 부분 있잖아요. 가양도서관 청사임대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것이 원래 113,000천원이었습니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올해 같은 경우는 107,000천원이었는데요. 지가가 상승하다 보니까 지가에 대해서 임대료가 조금 올라갔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공공기관끼리 지가가 상승한다고 임대료를 상승해서 받는 부분이 어디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그것에 대해서는 용납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런데 자산공사에서 책정하기를 지가에 준해서 임대료를 책정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도 많이,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임대 해 달라고 건의도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노력하시겠다고 말씀도 하시고 그러셨잖아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것을 올려서 주신다는 것은 노력을 안 하셨다는 결과지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저희들이 무상임대 하기 위해서 정책적으로도 많이 접근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법을 개정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임대료 부분도 저희들이 지금 하향 조정하기 위해서 많은 협의를 했습니다만 지가에 적용해서 할 수밖에 없다고 이렇게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달리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그리고 본 위원이 그쪽 지금 가보면 정면 가양도서관 쪽은 그 뒤 쪽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활성화가 제대로 건물이 활용도 안 되고 있어요. 아시고 계시지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상황에서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임대료까지 올려 주면서 보니까 그 건물 전체를 사용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문화원 쪽에 있던 건물은 지금 거의 다 지금 제대로 활용이 못되고 있잖아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지금 각 단체에서 활용하고요. 방과후 지원센터가 그쪽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전을 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본 위원이 가서 확인하고 봤습니다만 글쎄 그 건물 자체가 지금 도서관이 저희한테 너무너무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굉장히 문화적 인프라를 잘 활용할 수 있게 하고 굉장히 좋기는 해요. 하지만 본 위원이 생각 할 때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이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임차료를 세상에 또 올려 줘요. 저희는 지금 그것 깎자고 그러고 무상으로 사용하자고 하고 있는데 더군다나 같은 공공기관끼리 임차료를 세상에 더 올려달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 판암공원도 지금 저희가 임차료 사용료 내는 것도 지금 저희 의원님들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부분에 대한 임차료 인상은 용납하기가 힘듭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모든 공유재산을 임차를 할 때는 다 지가를 반영해서 하는 것이라 저희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님께서 좀,
나영

이나영위원

해마다 오를 수도 있다는 말씀인 것 아니에요? 임대료가.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렇지요, 지가가 계속 올라간다면.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지가가 상승되면 거기 더군다나 이번에 아파트 새로 하고 나면 지가가 더 상승될텐데 그러면 또 그것에 맞춰서 임대료를 더 상승시켜 줘야 된다는 말씀인 것 아니에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고요. 계속 접촉을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20년 장기분할로 저희가 사겠다고 하십시오. 20년 장기분할로 해 가지고 1억씩 주면 그냥 그것을 저희가 살 수 있겠네요. 임대료 가지고 저희가 장기분할로 해 가지고 저희가 그것 사겠다고 그래요, 20년으로 해서.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아무튼 검토를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관공서끼리인데, 공공기관인데 그런 것은 가능하지 않은 것입니까? 부지가 우리 가양동 전체 주민들한테는 굉장히 활용도가 높고 좋은 장소입니다. 하지만 1억이 넘는 돈을 임차료로 내면서까지 저희가 이 부분을 유지해야 되는가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고요. 원장님. 어렵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가 상승분에 대해서 저희가 더 부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한번 해 주셔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강력히 대응해도 본 위원은 된다고 생각하니까 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강력하게 한번 협의를 해 보십시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장님. 제가 보니까 도서관 가양동, 성남동 보니까 올해는 도서구입비가 많이 줄었어요. 현재 거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줄은 것보다도요. 시하고 구하고 50대50인데 저희들이 구비는 25%만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부분은 추경에 반영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의회사무국 소관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33쪽부터 39쪽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영일입니다.

강정규위원

36쪽에 보시면 의회 운영 업무추진비가 있는데 지금 우리 집행부 쪽은 50%를 세웠죠?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예.

강정규위원

50%를 세웠는데 우리 의회는 100%를 다 세워 놓으셨어요. 누구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세워 놓으신 것인지 아니면 국장님 독단적으로 생각을 하신 것인지, 지금 어쨌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본청하고 우리 의회하고는 한 축이에요. 그렇죠?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예.

강정규위원

같이 구심을 해 가지고 진행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의회 운영업무추진비를 100%를 세워 놓음으로 해서 지금 얘기가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우리 의회를 생각하시고서 이렇게 세워 놓으신 것인지, 아니면…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당히 안타까운 마음인데요. 사실 업무추진비는 기준액이 있거든요. 집행부 기준액, 의회 기준액, 다 있는데 요는 재정상태가 어려우니까 집행부는 50%로 삭감을 해서 편성을 했고, 의회는 일단 기준액대로 이렇게 세웠습니다. 기준액을 깎느냐, 다 세우느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정말 상당히 안타까운데요. 제가 판단할 때는 여러 가지 고통분담의 문제도 있고, 또 사실은 집행부보다 업무추진비가 적은 것은 사실인데요. 또 우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어야 되고, 저도 여러 가지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판단하기가 어려울 것 같고요. 의회 목이니까 의원님들께서 잘 의견조율해서 원만하게 해결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강정규위원

고통분담을 같이 하자는 그런 취지의 이야기로 들리네요, 제 입장에서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있는 분들은 이야기를 한 마디 씩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개인적인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하여튼 저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이왕 우리가 이런 어려운 상황이 도래가 됐는데 우리가 먼저 앞장서 가지고 나갈 수도 있는 상황인데 그렇지 못하고 지금 세워진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먼저 우리가 모범을 보여야 되지 않았냐, 그런 개인적인 생각이 들고요. 제 입장에서는 같이 동참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용석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의견이 있으신가요? 박선용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국장은 지금 강정규 위원님께서 업무추진비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 업무추진비가 집행부는 언제부터 깎였어요? 이번만 50%입니까?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50%는 이번이고요. 금년에는 70%로 했습니다.

박선용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2009년도에 세워놓았던 예산은 100% 였고, 2010년도부터 집행부도 70%로 줄었어요. 30% 깎은 거에요. 이제까지 계속 깎아 나온 거에요. 그렇죠?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예.

박선용위원

고통분담을 같이 하려면 전에도 깎았어야지 왜 안 깎고, 지금에 와서 말씀하십니까? 전년도에도 30%를 깎았다고요. 3년, 4년, 지금 계속 다… 답변해 보세요.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해마다 제가 알기로 3년 정도는 70%로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내년도가 예산이 상당히 어려우니까 집행부에서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사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생각을 했으면 본의회에 와서도 뭘 해서 찾았어야지 그냥 자기네 생색만 내느라고 그렇게 해놓고, 문제가 있잖아요? 안 그래요?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일단 의회는 기준액이…

박선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말씀은 국장님은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가두역할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예.

박선용위원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가두역할을 하는 입장에서 사전에 조율할 수 있게… 지금 별 소리가 다 나왔습니다, 그동안 몇 일동안. 이상한 소리, 별 소리가 다 나오더라고요. 그런 소리가 안 나올 수 있게 사전에 조율을 해 주셨어야지, 의장이나 부의장이나 의장단에 와서라도 집행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한다니까 의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사전조율을 해서 조용히 끝나게 해주셨어야죠.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집행부 의견을 사전에 의장님한테 보고는 드렸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집행부에서는 50%로 갑니다, 사전에 제가 보고를 드렸고요. 그 후에 기획감사실하고 조율 과정에서,

박선용위원

지금 우리 의회에서 삭감한 내용이 얼마 됩니까? 올해,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직원들 복리후생비,

박선용위원

그것은 전체 다 하는 것이고, 우리 의회 것만…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의회 업무추진비만 50% 지금 삭감하는 것이고요. 나머지 수당관계는 9개월만 세우고,

박선용위원

그것은 알고요. 의회에서 예를 들어서 어디 가는 것, 연찬회 가는 것도 삭감한 것이 있잖아요? 그런 돈을 말씀드리는 거에요.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해외 여비도 일단은 반영을 못했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류택호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지금 우리 국장께서는 우리들이 하는 생각을 인식이 잘못 되는 것 같아요. 뭐냐하면 지금 사전에 업무추진비라는 것은 집행부에서 예산편성하는 집행부 소관에서 집행부만 해당되는 거에요. 마치 우리가 어떤 것을 반대하고 문제를 집행부가 하는 것에 끌려가고 따라가는 입장으로서 예산을 편성하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 예산을 왜 그런 식으로 심의를 합니까? 예산서에 엄연히 있는 것을 우리가 한번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집행부하고 특별한 논의가 없는 상태 아닙니까? 집행부에서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는 정도로만 보고한 사항이지, 그 누구하고도 상의한 사항은 절대 없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제가 알기로는 예산 파트에서 의원님들한테 사전에 보고 드린 것으로,

류택호위원

보고 받은 적이 없어요. 언제 이런 보고를 했습니까? 엄연히 집행부에서 이렇게 합니다, 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이 편성이 되는 것이고, 그 후에 예산서가 나왔을 때 본 것 외에는 언제 있었습니까? 이것은 마치 집행부에서 하는 것을 우리가 이것을 안 하고 거기에 끼어 맞추는 식으로 의회에서 이런 식으로 심의하는 예산이 어디에 있어요? 우리가 마치 이런 동참을 꼭 여기에 하라고 해 가지고 강요하는 식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 이런 예산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예산이 이렇게 되어서 정말로 필요한 예산이고, 업무추진비를 삭감해야 될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되면 사전에 집행부 측과 우리 의회 측과 우리는 이렇게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집행부에서… 우리는 예산을 삭감할 수도 있고, 예산을 세울 수도 있는 의회에요.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예.

류택호위원

일단은 원안대로 올려놓은 것을 가지고 우리가 다시 심의하는데 집행부를 우리가 따라가야 된다는 식으로 예산을 심의합니까? 우리 측에 필요한 예산이, 이것이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 안되면 다 삭감하라든지 하는 것을 여기에서 하는 것이지, 왜 집행부 것을 가지고 여기에서 같이 논의를 해요? 집행부는 쓰고 남았잖아요? 지금까지. 과거에도 일단 이런 문제, 어려운 것이 이번뿐이 아닌데 전반기에는 왜 이런 얘기를 한 마디도 못 했어요?
영일

김영일의회사무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애당초 제가 의장님께 보고드릴 때는 집행부에서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 드린 것이고요. 그 조율 과정에서 100% 다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0% 세웠기 때문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의견 조율해서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류택호위원

이 문제가 문제가 되어서 정말 동구청에서 업무추진비가 문제가 되면 공통경비까지도 전부 깎읍시다, 삭감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영

이나영위원

공통경비는 삭감되어 있어요.

류택호위원

더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말하는데 중간에 나서지 마요. 왜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요.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공통경비는 삭감이 됐습니다.

류택호위원

중간에 나하고 지금 질의 응답하는데 중간에 왜 그것을 얘기합니까? 그래서 이 문제를 전체적으로 다시 여기에서… 이 문제는 정회를 한 후에 여기에서 다시 심의하는 방법으로 해 주면 좋겠습니다. 제의합니다.

원용석위원장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총괄질의할 때 부구청장님을 여기 출석시키기로 했는데 아까 말씀이 11시 40분이 지나면 어렵다, 이미 사전 약속이 되어 있어서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총괄질의에 부구청장님 참석이 어렵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류택호 위원님께서 일단 정회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가 의사절충을 한 다음에 회의를 속개하자는 제안이 들어왔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신가요?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 동안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5분 회의중지

11시 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총괄 질의
지금까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직제 순에 의거 심의를 하였습니다만 미처 질의하지 못한 부분과 추가로 제출한 자료 부분에 대하여 종합적인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미리 질의 분야 및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잠시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송진국 안전도시국장은 장모님상으로, 최영철 복지정책과장님은 병가로 금일 회의에 불참하였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총괄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위원

부구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부구청장 이창구입니다.

류택호위원

류택호 위원입니다. 사실 우리 부구청장님께서 바쁜 일정이 있다고 해서 지금 회의 중에 정회를 하고 총괄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감사합니다.

류택호위원

구정을 위해서 바쁘셨는데 정말 우리도 동감을 합니다. 구청의 어려움 속에서 많이 뛰셔야 되겠다, 하는 것은 우리 의원님들 전체의 의견이고, 누구나 다 생각하는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의회에서도 심의를 하는 중에 업무추진비가 있잖아요? 업무추진비를 사전에 왜 의회하고 종합적으로 우리는 이렇게 하니까 의회도 어떻게 해 달라는 교감이 오고 가지를 않은 것 같아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그 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비를 떠나서 우리가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편성 기준을 잡았어요, 당초에. 모든 편성기준은 9개월로 예산을 편성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해서 인건비나 사업비는 9개월로 편성을 했었고, 우리 공무원들 여비는 50% 정도로 삭감을 했었고, 그런 과정에서 업무추진비도 전체적으로 50%를 절감을 해 가지고 사업예산에 편성을 하자고 이렇게 방침을 정했습니다. 정해 가지고 1차 안을 잡아 가지고 의회에 와서 보고를 했던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담당 계장이 의회에 와서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의회의 상임위원장들은 예산이 적기 때문에 50% 절감을 하면 의회 업무를 하는데 좀 영향이 있다고 해서, 그 금액이 적기 때문에 100% 정도 해도 운영하는데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래 가지고 저나 우리 동장들이나 우리 집행부는 50% 삭감을 해서 예산편성을 하고, 의정활동하는데 영향을 주면 안되기 때문에 의회는 거기에서 100% 편성을 해 가지고 안을 제출하게 됐습니다.

류택호위원

마지막에는 지금 의회에서 협조가 안 되는 것같이 이렇게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모든 분들이. 또 의회 의원들조차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것이 있으면 사전에 정말 우리 의회에서도 협조를 안 하겠다, 그런 뜻은 없습니다. 우리 구청이 어렵고 같이 가야 된다는 것은 너나할 것 없이 공감되는 것이고, 어려운 예산을 이렇게까지 한다는데는 너나할 것 없이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죠. 이렇게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마치 어떻게 비춰보면 편성된 내용을 보면 의회에서는 완전히 협조가 안되는 상태로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이들이 볼 때는 왜 의원들은 이렇게 안 하지, 이런 소리를 들을 수도 있는 이러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어서 이런 문제가 있을 때 서로 같이 머리를 맞대고 정말 우리는 이런 뜻에서 하니, 의회에서도 이런 뜻에서 같이 동참할 수 있게 우리가 삭감할 수 있는 부분은 이렇게 삭감하고, 우리가 세울 수 있는 부분은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하는 충분한 교감대가 형성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한번 주문하고 싶습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앞으로 더 지속적으로 협의해 가지고 운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류택호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삭감을 위해서 전번에도 한번 부구청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동구청의 직원 여러분들이 업무추진비 이것으로 인해 가지고 사기가 떨어져서, 과거에도 이런 일이 한번 있어서 밥값까지 깎느냐고 해 가지고 굉장히 우리 의회에서 삭감했을 때는… 오래된 얘기입니다. 거의 20여년 가까이 되는 그 때에도 업무추진비 가지고 이러한 일이 2대 의회 때도 있었습니다만 그 때는 얼마나 의회에서 야단을 맞았는지 몰라요. 집행부 측에서는 우리가 업무추진하는 그런 것까지 삭감을 했느냐고 해 가지고 혼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 추경에 다시 세워준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집행부 직원 여러분들께서 이 업무추진비로 인해 가지고 사실 직원들 모두가 위의 상관한테 불신임도 올 수 있을 것 같다고요. 그런 의혹은 없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업무추진비라는 것이 어떤 예산편성지침이 내려온 것은 각 자치단체별로 이 정도 업무추진비가 있으면 업무를 추진하는데 원활히 추진하겠다는 이런 취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책을 추진하는데 이 정도 예산에서 기준이 필요하다고 편성기준에 의해서 지침이 내려와서 그 기준에 맞춰서 편성을 하는데 어떻게 보는 과정도 또 있을 수가 있냐면 저희가 매년 세수가 3천억 정도인데 지금 저희가 사회복지 파트로 1,800억 정도가 나가고 나머지 가지고 필수경비를 편성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의원님들이 저보다 더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예산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부족한 것을 가지고 지금 저희가 올해도 기획관리실장하고… 그저께 저녁에도 행정부시장을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지만 저희가 가시적인 것이 필요하다, 그런 것도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내년도에 공무원 충원계획이 내려왔는데 2015년도 상반기까지 저희가 행정직 23명, 나머지 기술직을 충원계획이 있는데 저희가 행정직만큼은 결원유지로 하겠다고 해 가지고 편성요구를 충원요구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시장님한테 얘기한 것이 우리가 세수가 부족해서 예산편성을 하는데 부족한 재원을 확보하는 대책으로써 인건비를 우선적으로 절감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저희가 결원을 유지하려고 하는 차원이다, 그러니까 행정부시장님께서도 동구의 어려움을 어떻게 도와줘야 되는데 여러 가지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 특교를 내려주는 편성지침이나 기준도 지금 올해 내부적으로 시책에서 균형배분이 아니고 어려운 지역에 더 갈 수 있도록 그런 방침을 받아서 개정을 시켰습니다. 그것처럼 저희 업무추진비도 실질적으로 업무추진비가 많아 가지고 다양하게 활동을 해 가지고 우리 주민들을 구정에 참여도 시키기도 해서 원활하게 행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대외적으로 나타날 때 우선 업무추진비가 얼마나 어려우면 예산편성을 못하고 인건비도… 지금 전체 예산편성을 보면 9개월로 편성이 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 것도 해 가지고 우리 시하고도 더 예산을 받아내는 어떤 하나의 구실도 될 수 있다, 올해도 직원들 복지예산에서 연차수당, 8시간을 못 세워서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셔 가지고 8시간을 추경에 편성했듯이 저희가 예산이 내년에 좀 여유가 되고,어떤 확보가 된다면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예산도 편성을 해 줄 필요성이 있죠, 우선적으로. 저도 그것에 동감하고 있으면서도 우선적으로 내년도 예산편성에서 본예산에서만큼은 시에다 보여주고 우리가 받아온 예산이 있다… 저희가 부족한 재원의 확보대책으로써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불요불급한 경상경비는 지금 다 줄였습니다.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마른 수건을 짠 것이 아니고 그 짠 수건을 또 짜게 되는 그런 형편으로 되어 있고, 짤 수건도 없다는 얘기죠, 저희가 볼 때는. 그리고 지금 축제나 소멸성 경비는 다 없앴고, 그래서 대외적으로 우리 주민들한테도 사회단체에도 보조금이 못 나갔는데 그것도 다 9개월로 세웠습니다. 우리 구민들한테 설득할 수 있는 이유가 우리 공무원들이 풍족하게 생활하면서 당신들 예산을 못 준다, 줄였다, 이렇게 할 때 타당하지 못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저희가 제일 중요한 인건비 먼저 우선 줄이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서 업무를 추진하는데 우선 줄여놓고서는 업무를 추진하다가 설득해서 나가자, 그런 차원이 있고, 그리고 또 저희가 있는 예산을 줄이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세입예산을 확보하는 방법이 뭐가 있느냐 하면 우리가 갖고 있는 재산, 공유재산 같은 것들을 매각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갖고 있는 공유재산을 지금 다 조사하고 있고, 지금 위원님들도 알겠지만 지금 자치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유가 있을 때 그런 것이 운영되는 것이지, 어려울 때는… 지금 가정에서도 어려울 때는 문화예산부터 우선 축소시키고 생활비로 지출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어려울 때는 어렵게 살아 나가야 되고, 좀 여유있을 때는 받아서 생활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체납세금이 190억 정도 있는데 실질상으로는 허수가 많이 있어 가지고 이번에 결손을 많이 처분했는데도 내년에 가서 결손할 것은 결손하고 받을 것은 받아 가지고 세외수입에서도 더 징수를 높여 가지고 우리 세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 거기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는 뭐가 있느냐 하면 국비나 시비에서 우리가 확보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저희가 예산서를 보면 아시겠지만 평생학습원 같은데는 예산이 삭감된 것이 작년에 공모사업을 해 가지고 많이 확보를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것처럼 우리 직원들이 국비나 시비에 관련되는 것을 지금 파악하고 있는 공모사업에 관련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공모를 해 가지고 국비나 시비를 받아다가 사업을 추진하자,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예.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또 한가지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시비를 많이 받아와야 된다, 가서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우리의 당면사항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도록 이해를 시켜야 되겠다, 그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1월 20일자로 제가 의회에서 의결을 해 주시게 되면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서는 우리 주민들한테 공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수가 전체 얼마이고, 동구청이 왜 어려워졌고, 어려워진 이유가 왜이고, 그 다음에 어떻게 우리가 해 나가야 되는지 주민들도 같이 동참해서 해 나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걱정할 문제도 아니고, 저희도 아니고, 모든 구민이 다 걱정할 문제이고, 그래야 우리 동구가 슬기롭게 이루어 나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위원

부구청장님 말씀 잘 들었어요. 잘 들었고, 뼈를 깎는 아픔을 같이 나누겠다고 하는데는 굉장히 공감이 가고 동정이 갑니다. 그런데 모든 것은 홍보입니다. 금액이라는 것이 사실은 전체적으로 봐서 3억 정도 절감시켰다는 이런 말씀을 들었어요. 50% 업무추진비를 공개함으로 인해서요. 이것으로 인해 가지고 동구청의 홍보가 완전히 땅에 떨어지는 홍보입니다. 이것이 좋은 홍보일 수도 있지만 또 동구청에 대해서 빚만 있어 가지고… 어떻게까지 나오느냐 하면 동구청 파산한다, 하는 정도로 나쁜… 월급도 못 주는 입장이고, 업무추진비까지 전부 깎았대, 이런 식으로 좋지 않은 평도 많이 돌고 있다는 얘기에요. 좋은 현상도 많죠. 그러나 이런 홍보를 했을 때 공무원들의 사기앙양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느냐, 누가 동구청에 오려고 하겠어요, 동구청을 떠나려고만 하는 입장이 될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것도 한번 파악해 주시고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류택호위원

하여튼 말씀대로 업무보고 때 각 동에 다니시면서, 올해도 업무보고를 참 잘해 주셨는데 주민들을 많이 모아 놓으시고 우리는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 봉급까지도 절제를 하면서 우리가 동구청 살림을 해 가고 있습니다, 하는 것을 꼭 홍보 좀 많이 해 주셔서 주민들도 동참해서 정말로 동정이 가는 동구를 만들 수 있도록 홍보를 잘 해 주시라, 하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든지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이 정말로 같이 어깨동무를 하면서 갈 수 있도록 공무원의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가능하면 추경에 어떤 대책이라도 있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좀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국비나 시비, 특교를 일정부분 주는 것으로 지금 얘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처럼 우리 직원들 보수문제는 어떻게든지 저하고 청장님하고 뛰어 다녀서 확보해 가지고 직원들의 복지차원에서는 이상 없게 만들고, 의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업무추진비를 절감해서 하고 있는데 또 좀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구정이 하반기에 여유가 된다면 추경 때 확보를 해 가지고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류택호위원

그래서 확보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셔서 전반기에 고생했던 직원들이 후반기에 웃음으로써 보낼 수 있도록 부구청장께서 노력을 더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면서 예산편성에 대해서 안타까운 총괄질의를 합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많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류택호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류택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부구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부구청장 이창구입니다.

박선용위원

방금 전에 우리 류택호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답변에 대해서 많이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제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2014년도 본예산, 2013년도 제2회 추경을 심의하면서 시와 우리 구가 불합리한 예산운영에 대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부구청장님.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제가 몇 가지 메모를 했는데 이것을 잘 하셔 가지고, 지금 답변 중에도 많이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는데 제가 이왕 메모해 놓은 것이라 순서대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20미터 도로관리는 시에서 관리하고 있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데 가로등이라든지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는 우리가 하고 있어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전기료가 우리 강정규 의원님께서도 작년에 해 가지고 올해 1억 얼마인가 지하도 같은 관계에서 받아 왔지만 이 부분 20미터 도로에는 우리 구에서 유지보수를 하면 안되겠거든요, 전기료니.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관련 국에서 질문할 때도 제가 들어봤었는데요.

박선용위원

예.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지금 유지하고 있는 20미터 도로는 시에서 관리하고 있고, 시설유지는 지금 구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저희도 시에 건의를 해 가지고 시비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는 동감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사실 우리도 건의를 많이 했는데 시정이 안돼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이것은 저희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5개 구청이 동일하게 하다 보니까 저희 구에서 건의한다고 해도 다른 구청은 가만히 있으니까 시에서는 한 군데만 건의하니까 거기에서 움직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가지고…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저희가 예산이 많고 풍족하다면 이런 문제가 안되는데 시비나 구비나 어떻게 보면 왼쪽 주머니에서 오른쪽 주머니가 하는 것이고, 오른쪽 주머니에서 왼쪽 주머니로 오는 것 같은데 하여튼 저희 환경이 그렇기 때문에 시에다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가지고 시비를 받아다가 할 수 있으면 하고, 안되면 특교라도 더 지원받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에만 얘기했었어요. 그런데 부구청장님한테 총괄질의를 드리는 것은 5개 구 부구청장님들이 머리를 맞대 가지고 이런 부분은 떠 넘겨도 돼요. 지금 부구청장님 말씀대로 오른쪽에서 왼쪽 간다고 하는데 우리는 안 그렇잖아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그 부분하고, 유개승강장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제가 자료를 받아 봤거든요. 유개승강장 관리 유지는 우리 구비로 하고 있어요. 돈이야 얼마 안되지만, 500만원인가 서 있는데 우리 동구의 승강장 수가 433개이고, 유개승강장이 249개소에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보니까 광고를 한 곳이 32개가 있더라고요. 32개가 있는데 이런 광고비까지 자기들이 다 받아 가면서 유지관리를 우리 구한테 하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부분도 한번 짚어 주시고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그 문제도 질문할 때 봤는데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박선용위원

그리고 또 한가지 지금 우리 국가와 시 소유재산에 대해서 제가 저번에도 판암근린공원 때문에 말씀드렸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전화통화도 했고요. 대부분 우리가 임대할 때는 우리가 돈을 준단 말이에요. 사실 우리가 이 판암근린공원도 우리 대전시민, 우리 국민들이 쓰는 것이거든요, 동구민이 아니라.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추경에 370, 1,000만원이 내년도 예산이 서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렸더니 바로 답이 와서 그 내용을 본위원한테 얘기해서 어느 정도는 아는데 우리 동구의 재산이 또 있어요, 동구에 재산이 많아요, 동구도. 자치센터 안 하는 것도 있고, 그런데 우리 동구에서 빌려주는 것은 119센터라든지 농촌지도소, 또 동에 있는 예비군 동대사무실, 그런 것은 전액 무상으로 주고 있단 말이에요, 우리가. 우리는 어디고 하나 빌리려고 하면 쉽게 연 임차료를 줘야 되고, 우리 것은 하나도 못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이 전 시간에도 평생학습원을 할 때인가 말이 있었는데 우리가 빌리는 것은 돈을 다 줘서 공시지가가 올라가면 또 올라간대로 쳐 줘야 되고, 그런데 우리 것은 하나도 못 받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 관대 관이지만… 우리도 관대 관 할 때 지금 돈을 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동구 재산도 다른데 쓰고 있는 데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우리 공유재산에 대해서는 우리 공유재산 관련 규정에 의해 가지고 무상으로 임대해 줄 수가 있고, 유상으로 해 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유상으로 해 줄 수 있는 곳은 지금 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무상으로 해주는데는 관련 규정에서 무상으로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다시 한번 정확히 파악을 해 가지고,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우리 재산도 찾아서 우리가 어렵다, 어렵다 하지 말고 찾아 봐서 우리가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그래서 이번에 세수가 부족한 것을 올리기 위해서 지금 저희가 갖고 있는 재산을 전부 한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매각이 가능한 것은 점차적으로 한번 의원님들하고 상의해 가지고 매각해서 세수를 올릴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지금 부구청장님이 말씀하신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을 파악하신다는 자료를 요청합니다.

원용석위원장

그 자료는 언제까지 가능하신가요? 박선용 위원님께서 요구하시는 자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그 자료는 지금 전반적으로 해서 일주일 정도 주시면 파악해서… 그것은 당장 급한 것이 아니고,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파악되시는 것을 저한테 주세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전반적으로 기존에 있는 임대한 기관이 있으면 협의해서 나가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현황을 파악하는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

현황파악하는대로 주세요. 제가 저번에 올 예산 때 자치국 소관 때 제가 말씀드린 것인데 우리가 특별교부금을 지원 받잖아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데 사실 맞춤형 지원이 아닌 시 입장에서만 우리를 지원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사실 특별교부금을 우리 동구에서 내려 쓸 수 있도록, 우리 재정안정화를 위해서 보내 줬으면 하는데 꼭 이름을, 딱 표를 달아 주니까 아주 그것이 아니면 아예 못 쓰잖아요? 그렇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에 저번 12일자 지상에 보니까 대전시 5개 자치구 자료를 보니까 올해 시가 구에 내려보낸 것이 모두가 136건이더라고요. 돈으로 치면 167억 2,100만원인데 우리 동구에는 41억 8천만원이 왔더라고요. 맞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제가 이것은 파악해서 저 혼자 계산한 것이니까 틀려도 이해하시고요. 그래서 이 특별교부금을 이렇게 보니까 시가 결정한 사업이 76건이고, 그 다음에 국회의원이나 시의원들이 한 것이 35건이고, 각 구에서 요청한 사업이 25건밖에 안돼요. 그러다 보니까 이 특별교부금이 내려오면 사실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나눠서 쓰고 싶은 데가 많잖아요? 많은데 그것을 못하고 있잖아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이런 부분을 우리 부구청장님은 나중에 더 잘 되어서 시에 가서 부시장도 하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잊어버리지 말고 계셨다가 재정이 열악한 곳은 보내줬으면 어떤가…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번에 기획실장하고 간담회를 하면서 건의를 해 가지고 내부적으로 저희 구 같은 데는 어떤 특정 목적으로 주지 말고 그런 것이 협의가 되어 가지고 내년도에는 어느 정도,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규정을 바꿨다고 했잖아요? 시에서요.

박선용위원

예.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그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원활히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상의를 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이번에 행감하고 예산하고 추경을 다시 들여다보면서 그런 부분이 걱정됐습니다. 그러니까 부구청장님께서는 앞으로 승승장구하실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시에 가시면 우리 각 구의 입장을 파악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저 구에 계속 있을 것인데요.

박선용위원

가셔야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감사합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4분 회의중지

12시 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0분 회의중지

13시 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정규 위원님.

강정규위원

아직 결론이 안 났나요? 업무추진비.

원용석위원장

여기에서 말씀하시면, 의사를.

강정규위원

위원장님 입장은 어떠세요?

원용석위원장

제 입장요?

강정규위원

예.

원용석위원장

우리 위원님들 한번 더 말씀하시고요.

강정규위원

아니, 아까 부구청장님이 총괄 질의할 때 이야기를, 재정의 어려움에 대해서 쭉 나열을 하셨잖아요, 피부에 와 닿게. 그렇죠?

원용석위원장

예.

강정규위원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업무추진비 없다고 해 가지고 업무 추진 못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예?

원용석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그리고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말씀들을 안 하시네요. 그러면 제가 제 의사를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류택호위원

계수조정을 합시다. 원하시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얘기들을 해 주세요.
나영

이나영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시잖아요.

원용석위원장

예. 실질적으로 우리가 굉장히 어려워 가지고 진짜 이것 가지고 거의 한 달 동안 이렇게 서로가 갑론을박했는데 본 위원 개인 생각으로는 지금 어차피 우리 의회도 합의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의회의 기본정신은 합의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지금 또 집행부에서 50% 그런 말씀도 하시고 또 우리 존경하는 강정규 위원님이나 김현숙 위원님, 이나영 위원님께서는 같이 50%를 주장하시는데,

강정규위원

이야기를 안 하셨잖아요.

원용석위원장

예?

강정규위원

이야기를 들어 보셨어요?

원용석위원장

예. 그런 쪽으로 의사전달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그 말씀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의회는 기본적으로 집행부에서 쓰는 것에 반도 안 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여건에서 같이 그렇게 따라가야 좋지만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우리는 약 한 25% 정도 이렇게 절감해서 75% 정도 세워 가지고 하면 어떤가 하는 이런 제가 절충안을 한번 제가 제시를 합니다.

류택호위원

그렇게 의견이 됐으면 계수조정을 해서 50%면 50% 그 의견이 나왔고,

강정규위원

그럴 바에는 그냥 원안대로 가세요. 그러실 생각이시면, 위원장님 생각이시면.

원용석위원장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냥 25% 할 바에는 그냥 원안대로 가시는 것이 낫습니다. 제 생각은 어쨌든 현명하게 위원장님이 판단을 잘 하세요. 하셔 가지고,

원용석위원장

더,
현숙

김현숙부위원장

업무추진비를 어디에 쓰는, 어디에 썼어요?

원용석위원장

그것은 다음에 말씀하시고 지금,
현숙

김현숙부위원장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강정규 위원님 말씀같이 그렇게 업무 추진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은.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계수조정 끝나면 되죠?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42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 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위원님들과 계수조정을 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 부분은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 부분은 회부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을 끝으로 제199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2분 산회

하중

황하중출석전문위원

김지순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