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선용 의원 발언

205회 제5도시복지위원회2014-09-18

박선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원용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차 도시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 2014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한방족욕체험장 조성을 위한 현지 확인을 위하여 11시 1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03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가. 안전도시국 소관 ㄱ. 일반회계 세입예산
다음은 146쪽부터 147쪽 안전도시국 소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원용석위원장

한의약골목 족욕장 시설 그것 때문에 지금 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갔다 왔습니다. 현장에서 브리핑도 받았는데 저희가 대충은 알고 있는데 사실은 이것이 말이 너무 앞서나가다 보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어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지역주민이 찾아와 가지고 항의를 하고 엄청 시끄럽게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이미 보상 다 받기로 돼 있고 또 이미 자기네들 이사갈 준비까지 다 했다, 확실하지 않은 얘기인데 건축설비업자까지 현장에 왔다 갔다 이런 얘기가 비슷하게 돌고 이렇게 돼서 난리를 쳤거든요. 사실은 그런 것들이 의회 쪽하고의 사전 어떤 구체적인 협의의 그런 것도 없이 그렇게 많이 앞서 가지고 그렇게 물의가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국장님. 그래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공유재산계획을 수립을 하다 보면 매수 매각하는 시점에서 가감정평가를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감정평가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가격이 얼마 정도 되는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오버해 가지고 보상을 주는 것인양 그렇게 비춰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주민들이 찾아온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한 가감정평가한 부분에 보상 준다는 얘기는 저희들이 일체 하지도 않았고 그리고 또 그것을 매수하겠다 이런 얘기를 한 사실도 없고 가감정평가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사안이라고 저희들은 생각하고요. 오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오늘 현장에 다녀오셨는데요. 저희들이 그 지역을 선정하기까지는 2년여 동안에 부지선정을 하기 위해서 여러 군데를 검토해 본 사항입니다. 그래서 검토한 사항 중에서 어차피 지금 대구약령시장이나 서울경동시장 같은 경우 지금 또 한의약이 바뀌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한의약 재료에서 중탕을 끓여대는 그러한 한의약 한약방들이 이제는 정제, 알약으로 지금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것이 앞자가 붙어서 한방족욕탕이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한의약이다 이렇게 생각하실런지 모르지만 실제적으로 더운물을 끓여서 거기다 한의약 재료를 넣어서 발을 담그는 그러한 시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한의약 지금 현재 중심에 있는 그 지역에는 상당히 지금 중앙로하고 가깝고 그리고 건물밀도도 높고 그리고 또한 보상비도 상당히 많이 나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액 범위 내에서, 18억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그 위치를 선정하게 된 동기입니다. 다만 앞으로도 지금 현재 이 시설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도 공모사업으로 비록 선정되었습니다만 앞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앞으로 운영이 계속해서 민간위탁이나 우리가 관리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따른 전기료, 수도세, 제세공과금과 족욕탕을 만들기 위한 어떤 시설에 대해서 시설운영비가 1년에 계속 운영비를 따져 봐 가지고 많이 들어간다면 이 사업 자체를 포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주어진 범위 내에서 하다 보니까 저쪽 한의약 거리 쪽은 땅값이 비싸고 2년 동안 물색했어도 거기밖에 없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래서 그쪽이 사실 한의약 거리 발전된 데는 땅값이 사실은 엄청 비싸죠. 몇 배 차이가 날 거예요. 워낙 이쪽이 뒤쪽이고 거기가 도시가 기능을 못하는 데다 보니까 비교적 넓은 땅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됐는데 어쨌든 이런 것들이 아마 그 분들이, 주민들이 너무 앞서가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된 것 같은데 그래서 사실은 의회에서 심의하는 그 부분이 좀 보류가 된 부분인데 그것들이 바로 보도자료까지 그 분들이 갖고 와 가지고 이렇게 불과 어제 일을 아침에 와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정말로 그 분들하고 할 때도 이것이 의회 통과돼야 되니까이것이 그렇다고 해서 확실히 된다고 미리 어떤 단정적인 뉘앙스를 그 분들이 안 받았으면 안 그랬을지도 모르는데 아마 본인들은 확실히 된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가 보류가 됐다고 하니까 아마 그렇게 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우리 국장님 열심히 그쪽 분야에는 정말로 조예도 깊으시고 어느 분보다도 잘 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약간 그런 소요가 있어서 조금 유감스럽게 생각하면서 어쨌든 일단 국비로 주어진 예산이니까 반납되는 일이 없도록 좀 더 노력하셔 가지고 잘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위원장.

원용석위원장

예. 김종성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국장께 하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우리 지금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포기 얘기가 나왔는데 어떻게 포기하겠다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운영비를 한번 따져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세공과금이라든지 앞으로 물을 데워서 데우는 시설부터 한의약을 사서 물에 넣어서 끓여서 지금 유성온천수마냥 어떤 자연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했을 경우에 한 달에 유지관리비가 얼마가 들어가는지 이런 것을 제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겠습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여태까지 고려 안 했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까지는 부지를 18억 중에 부지 땅값을 최소한으로 해 가지고 한번 검토를 해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현 상태에서는 이 돈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습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아니, 참. 지금 여기에 공유재산관리계획까지 안이 올라왔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예산에도 올라왔고 그런데 지금 와 가지고 취소할 수 있는 운운한다고 그러면 뭔가 그렇잖아요? 그리고 지금 금방 국장께서 말씀하셨듯이 거기에 돈이 얼마나 드는가 그거 지금 다시 한번 계산해 보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뭔가 잘못된 것 아니겠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잘못이 있더라도 앞으로 지금 동구청 재정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한번 재고를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그렇다면 이런 것이 안 올라오고 올라오기 전에 재고를 해 보고 생각을 해 보고 그리고 해야 되는데 지금 문서화 돼 가지고 우리 예산 심의하는데까지 이것이 올라왔는데 지금 와서 우리 국장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아니, 다른 일은 잘 하시면서 어째 이런 것은 이렇게 해요? 지금 와 가지고 그러한 식으로 얘기한다고 그러면… 이것이 선정이 잘못됐다거나 아니면 선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거나 또 선정을 다시금 해 본다고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한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여러 가지 원료 값까지 계산해 가면서 해 보니까 이제서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이것은 뭔가 잘못된 거죠. 그리고 여기에 그것은 처음에 계획하고 기안할 때 생각해 보고 검토해 보고했어야 될 사항인데 지금 이미 문서화 돼 가지고 위원회까지 올려놓고 나서 지금 심의하는 과정에서 이런 얘기가 나온다고 그러면… 그리고 다른 사람이 이렇게 얘기하면 실망을 안 해요. 덜 해요. 일 열심히 하다가 어디에 풍덩 빠지는 식으로 이런 소리를 하시면… 이것이 이 사업이 이번에 부결된다고 그래도 이 돈을 언제까지 우리가 가지고서 계획 다시 바꿔서 쓸 수 있는 날짜가 있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18억 중에 2013년도에 13억 5천만원이 예산이 섰었고 금년에 지금 4억 5천만원 이번에 추경예산에 확보되면 한방족욕체험장,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추경에 얼마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4억 5천만원입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4억 5천만원, 추경에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그러면 18억은 다 만들어지는 것 아니겠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만들어지면 이것을 제 날짜에 안 쓰면 언제까지 이 돈을 우리가 쓸 수 있느냐고요. 이번에 부결됐다 이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못 쓸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언제까지 이 돈을 쓰면 되는 거냐고요, 맥시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검토가 아니라 법적으로는 어떻게 돼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산이 작년에 섰고 올해 섰으니까 내년까지는 어떻게든지간에 활용해야죠.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내년까지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그러면 글쎄 오늘도 우리 위원님들이, 저는 그저께 갔다 와 봤어요. 오늘은 내가 우리 위원님들 가신 데는 안 갔었는데 처음에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돼서 거기가 최적지로 선택이 됐는가도 상당히 좀 의문스럽긴 했었지만, 그리고 또 엊그제 주민들까지 와서 이상한 소리를 막 하고 가고 하다 못해 욕까지 하고 갔어요. 우리 박선용 부의장님하고도 한바탕 했어요. 그리고 여기에서 보면 이것을 하나 하나 이번에 좀 꼼꼼하게 봤거든요. 보니까 우리가 상식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또 책정도 많이 돼 있더라고요. 그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그것은 심의과정에 서로 옳고 그름을 나눠 가지고 하면 되겠지만 이러한 사항이 도래되고 하니까 의회에서도 오늘 거기까지 갔다 와 보고 주민들이 와서 그냥 항의는 항의로서 끝나야 되는데 와서 막 욕설 퍼붓고 이 새끼, 저 새끼까지 나오고 이것은 아니었었다 이거예요. 물론 의회 와서 그런 것으로 치부를 한다고 하지만 문제는 지금 우리 국장께서 답변하시는 것이 지금 와서 다시 재검토하고 또 없는 것으로 할 수도 있다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 더 큰 상황이 오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런데 이것을 당초에 저희들이 '한방' 자가 들어가서 그렇지 사실상 한의약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는 사업입니다, 사실은. '한방' 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족욕을 하는 위치가 사람이 어느 정도 그래도 접근성이 있고 그리고 차도 갖다 댈 수도 있고 그와 어우러져서 지금 한의약인쇄골목 지금 현재 정비한 것하고 그 다음에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하고 어우러져서 그렇게 해서 그것을 기폭제로 원도심에 활용을 하려고 저희들은 당초에 공모사업을 그런 취지로 했었는데 이것이 일부 어떻게 보면 한의약 어떤 고정적인 어떤 이미지가 아니고 이것은 넓은 의미에서 족욕입니다. 글자 그대로.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좋아요. 유성은 온천지역이니까 온천물족욕이라고 붙여서 했겠죠. 자, 우리 공모할 때 내용을 뭐라고 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내내 원도심활성화 때문에 한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그러니까 활성화로 했는데 내용을 뭘로 제목을 붙였냐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한방족욕으로 붙였습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에서는 동구에서 여러분들이 열의를 갖고 우리도 한번 족욕장을 만들기는 만들어 봐야 되겠다는데 그러면 과연 어떤 것이 좋은가 했었을 때 여기는 한의약거리가 있으니까 한방을 붙이면 좋겠다, 그러한 결론이 떨어져 가지고 한방족욕장이라고 해서 공모를 해서 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랬으면 처음에 생각했던 그 '한방' 자를 넣어 가지고 거기에 맞는 그런 계획을 했었어야 되는데 지금 와 가지고 또 말씀하시는 것이 족욕이지 한방은 이것은 뭐 어쩌고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이것이 또 앞뒤가 안 맞아요. 처음부터 한방족욕탕이라고 만들어서 공모해 가지고 당선이 됐으면 그대로 가야 되는 것인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하여튼간에 부지 선정을 위해서 2년여 동안 저희들이 그 지역 일대를 거의 다 돌다시피 해 가지고 저희들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한 최종의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거기가 또 위치가 안 맞는다, 지금 그렇게 돼 가지고 했을 경우에 다른 데 건물을 매입한다면 18억 가지고는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이 사업 자체를 추진할 수가 없다, 저희들 입장은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그러니까 다른 데로 찾아서 해 보려고 그러면 말씀대로 금액도 안 맞고 적당한 적지를 물색하기 힘듭니다, 이렇게 얘기했으면 얘기는 다 끝난 거였어요. 그런데 뭐 지금 예산서까지 올려 가지고 이러한 사항에서 여기에서 포기할 수도 있다, 이것은 기안자로서 하실 말씀이 아니에요. 위원장, 답변자를 바꾸겠습니다. 주무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원도심사업단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원도심사업단장 김승재입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우리 송진국 국장께서 주무국장이시지만 여기에 대해서 더 소상히 아는 것은 우리 과장께서 더 잘 아시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자, 그러면 아까 우리 국장께서 말씀하셨듯이 포기까지 얘기가 나오고 그러는데 그러한 부분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견해를 한번 얘기해 보세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은 금방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18억 범위 내에서 부지를 2년 동안 찾아 가지고 올린 상태인데 아직 더 부지를 찾으라고 하셔서 더 찾고 있는 중입니다. 찾고는 있지만 상업지하고 지금 저희들 지역하고 평당 한 200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자, 그러면 금액적인 부분이라든가 그러한 부분을 얘기해야지 여기에서 포기할 수도 있다, 이것은 엄포인가 공갈인가는 몰라도 이것은 아니에요, 의회에서 답변하는 것이. 그렇지 않겠어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이 추진사항,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그러면 주무과장께서는 우리 국장께 설명을 잘못 드린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말이 나오죠. 우리가 원칙이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의회 상정할 때는 어떤 원칙을 가지고 상정을 합니까? 우리 쉬운 얘기로 요새 많이 돌아가는 얘기로 '아니면 말고' 이것은 아니잖아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됩니다. 심의해 달라고 문서로 해서 올려놓고서… 어쨌든간에 아까 내년까지 여유가 있다고 하니까 좀 찾아보세요. 그리고 또 의회 와서도 상의하시고 해서 우리도 찾아보고 해서 적지를 찾아서, 기 만들어졌으니까. 그런데 또 오늘 하나 새로운 사실은 만들어졌었을 때의 걱정이 이제서야 좀 튀어나오는 것 같아요. 족욕장을 만들었을 때 거기에 들어가는 한방원료라든가 이런 것 감가상각을 해 봤었을 때 과연 어렵지 않겠느냐는 얘기도 지금 말씀 중에 묻어 나오는데 바로 이런 것을 기안하고 이런 것을 했었을 때 그것까지 생각하고 갔었어야죠. 지금 실질적으로 아까 국장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뒤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하나도 지금 생각 안 해 본 거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우리가 직영을 했을 때 공무원들이 3∼4인 정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물 데우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유지관리를 해야 되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3∼4인이 소요되고 그러면 저희들 구 재정난 관계 때문에 플러스가 돼야 되는데 마이너스가 될 때는 또 어려운 상태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상세하게 따져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여기 보니까 위탁 준다고 나왔어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위탁도 있고요. 여러 가지 방법을 논의하고 있는데,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그랬으면 그 정도 부분은 미리 한번 계획 세워서 또 의견조율하고 현장에 가서 알아보고 해서 이런 것이 올라왔어야 되는데 지금 와 가지고 퉁명스럽게 그런 소리나 나오는 상황이 되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하여튼간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더 찾아보시고 또 우리 의회에서도 의원님들도 열심히 찾아보시고 이렇게 같이 협력해서 찾아 보는대로 찾아보고 해서 가고 이 부분은 숙제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만들어졌었을 때 거기 들어가는 비용 같은 것을 대충 주먹구구로 생각을 해 보셨는지 아니면 심도 있는 조사를 해 봤는지 몰라도 지금 말씀을 안 하시니까 거기에 대한 것도 한번 계획 세워서 한번 뽑아 보시고 그렇게 해서 다음 올라올 때는 여기에 포함이 돼서 같이 심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김종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선용 위원님 세입부분입니다.

박선용위원

지금 연계해서 하려고 합니다. 아까 이것을 먼저 하셨기 때문에 이왕 나온 말씀이기 때문에 연계해서 하겠습니다. 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원도심사업단장 김승재입니다.

박선용위원

어제 아침에 일련의 사건에 대해서 알죠? 아시고 계시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어제 제가 처음은 아니어도 중간쯤부터 들어가 봤어요. 봤더니 민원인이 별 말을 다 하더라고요. 모 의원한테 별 말을 다해요. 그래서 제가 듣다 듣다 안 되겠어서 말을 거들다가 저도 같이 시끄럽게 했는데 제가 보니까 우리 단장이나 우리 국에서 고생을 안한 부분은 아니에요. 제가 봐도 한 1년 반 동안 족욕장 부지 때문에 여러 군데 찾아다니면서 한 것을 알고 있거든요, 저도. 그 동안 단장이나 다른 단장이 하실 때도 보고를 받았고 그래서. 그런데 주민한테 우리가 너무 앞서가게 알려줬다 이것이 제일 큰 거예요, 제가 보기는. 이런 것은 관에서 하는 것은 좀 이렇게 어느 정도 다 됐을 때 알려줘야 되는데 지금 과정을 보니까 올 6월 10일날 부지 확정을 했다고 그랬어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확정은 아닙니다.

박선용위원

아니, 수립 및 부지확정인데 여기 나온 것이, 우리한테 준 것이.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확정을 한 것이고,

박선용위원

내부적으로 글쎄 확정이 돼 가지고 그 다음날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수수료로 해서 200만원 지급했잖아요, 11일날.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그리고 나서 우리한테 공유재산관리취득계획안을 우리한테 그때 줬잖아요. 그렇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까 확정이 되다 보니까 땅주인, 소유주들은 그때 확정으로 안 거예요. 그래서 지금에 와서 엊그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과정에 그렇게 돼서 소문이 나가서 인터넷 기사 이런 것이 나가니까 그 사람이 이것을 갖고 왔어요, 어제 보니까. 아까 확인해 드렸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누가 모 직원이 아니라고 그러는데 거기 같이 오신 분한테 확인해 드렸잖아요. 이것을 갖고 온 거예요. 이것을 갖고 와서 모 의원한테 왜 네가 방망이 안 쳤냐, 결론은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너만 치면 다 됐는데 왜 안 쳤느냐 이렇게 따지는 거예요. 그리고서는 그 의원한테 당신 이권에 개입돼 있다, 막 이렇게 별 말을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보다 보다 안 돼서 참견했었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우리 관에서 집행할 때 우리끼리, 그리고 우리 의회하고도 조금 더 와서 상의 좀 많이 하고 이것이 지역구 의원한테라도 단장님, 그 동안 아까 말씀에 상의를 많이 하셨다고 그랬는데 더 좀 해서, 이해하게. 사실 우리가 유성 같은 경우는 운영비가 별로 안 들어가요. 온천물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 방금 전에 국장께서 말씀하신대로 앞으로 이것을 해도 운영비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우리 구 재정이 어려운데 이것 운영하려면 우리가 그냥 또 못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요, 안 그래요? 단장님.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여러 가지를 생각할 때는 정말 앞으로 해도 민간위탁을 줘도 운영하는데 우리 구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되거든요. 그런데 모든 것이 그 동안 고생 안 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하시는 과정에 조금 너무 주민들한테 빨리 다가가지 않았나, 이런 것은 관에서 하는 것은 조금 암시적으로 속으로만 해야 되는데 너무 확 펼쳤다는 거예요. 사실은 펼치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면 그쪽 지역 7군데를, 아까 7군데 하셨다고 그랬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7곳을 왔다 갔다했으니까 주민들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확정 이렇게까지는 안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정부지로 이렇게 남겨두고 했어야 그쪽 주민이 우리 의회에서 방망이 안 쳐서 안 된다, 이렇게 그래서 찾아왔다, 너희들이 잘못했다, 안 두드려서 우리 보상 받고 이사갈 준비가 다 돼 있고 거기에 뭘 하려고 하다가 안하고 있다 그런 식이에요. 어제 와서 말씀하시는 그 분이. 그런 부분은 좀 그렇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감정하는 관계에서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그런 얘기가 와전돼 가지고 한 것 같은데요.

박선용위원

와전이 아니라 우리한테 이번에 준 것을 보니까, 자료를 준 것 보니까 일자상으로 쭉 나왔는데 현황이 나왔는데 이것을 누가 봐도 이 쪽 지역에 내 땅이 거기에 있어도, 어제 내 땅이 거기 있어도 나도 와요. 확정이 됐구나 그렇게 알고 있다가 인터넷신문에 이렇게 나가 버리니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오관영 위원이 쉽게 방망이 안 쳐서 안 됐다 이렇게 나가니까 나라도 찾아오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예정부지로 놓고 우리가 심의가 끝나야, 그리고 이것을 안 한다는 것이 아니었잖아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방금 전에 우리 김종성 위원이나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에 제가 덧붙여서 얘기하는데 어제 제가 당사자이기 때문에 저는 한참 했어요, 어제 한참. 당사자라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런 부분은 너무 선도적으로 나갔다는 것, 너무. 민간 그쪽에 너무 빨리 알려줬다는 것 그것을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고생을 안 했다는 것이 아니에요. 고생은 했어요, 제가 보기도. 한정된 돈에서 한정된 부지를 사서 맡겨서 하려니까 많이 찾아다니고 고생은 했는데 너무 민간인한테 너무 빨리 알려줘 가지고 우리 구에, 사실 안 되면 저쪽 가야지 왜 이쪽 와요? 그 분도. 이런 문제가 있었으니까 앞으로도 저도 국장이 얘기한대로 앞으로 운영비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그 부분은 국장이 얘기하는대로 동감이 가는데 하여튼 더 좀 연구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도시국 소관 세입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 소속 단장 및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단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ㄴ. 원도심사업단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안전도시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안, 특별회계 세입세출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203쪽 원도심사업단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285쪽 주거환경개선사업특별회계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위원장.

원용석위원장

예. 심현보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단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단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원도심사업단장 김승재입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205쪽 좀 보죠, 한번. 소호동 27-3번지 있죠, 도로포장.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현보

심현보위원

천만원이 감액이 됐네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어느 정도 지금 공사가 진행이 됐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지금 저희들이 도로개설을 하면서 공주말부터 삼괴1교라고 그래서 통영간 고속도로 삐아 있지 않습니까?
현보

심현보위원

예.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거기까지 교량 1기를 지금 놓고 있는 중입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아, 다리를 놓고 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래서 다리 공사는 거의 완료가 되어 있는 상태고요. 나머지 도로 개설을 지금 토공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그런데 왜 천만원이 감액이 됐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것은 여기가 그린벨트지원사업인데요. 국비가 90%, 시비가 5%, 구비가 5% 부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에서 보조금 내시가 될 때 1월달에 내시를 해서 감액이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시비를 다 감액시킨 것입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감액시켰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현보

심현보위원

그러면 그것이 언제 끝납니까? 도로가.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연차사업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올해는 8억 들여 가지고 교량 있는 데까지 해서 그 부근에서 끝나는 것이고요. 연차사업으로 하는 것입니다. 한 50억 들여서 연차사업으로 해 가지고 소호동까지, 장척동하고 소호동하고 잇는 도로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총 90억 예산을 잡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그러면 완공시기가 언제입니까? 정확하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완공시기는 한 2020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그렇게 깁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린벨트지원사업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현보

심현보위원

그러면 조금씩밖에 못하는 거네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그쪽이 도로가 그 분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사실. 그래서 좀 당겼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것이 안 되네요. 당길 수가 없네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가시다 보면 알미천에 보면 소호동쪽에서 알미천하고 만나는 다리 같은 데도 있기 때문에 또 도로폭이 협소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 구에서는 알고 있는데 예산이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그린벨트지원사업비로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그리고 206쪽하고 207쪽 보면 천동 편안한 동네 조성 사업비 4,260만원이 감액됐습니다. 5단계 프로젝트 사업이네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현보

심현보위원

왜 감액이 됐나요? 프로젝트사업이 아직 안 된 것 같은데.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민간자본보조 말씀하시는 건가요?
현보

심현보위원

거기 보면 207쪽 보면.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207쪽요?
현보

심현보위원

예. 위에. 4,260만원이 감액됐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지금 이것이 슬레이트 지붕 개량사업으로 해 가지고 2억 5,100만원을 편성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슬레이트 지붕 개량을 하면서 33세대를 다 교체를 해 드렸습니다. 해 주고 난 민간자본보조 최대한 750만원을 지원을 해 드린 것인데요. 33세대에 대해서 최대한 750만원을 지원해 준 것,
현보

심현보위원

한 세대당,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한 세대당,
현보

심현보위원

700,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최대한 750만원까지 지원해 줄 수 있는데 지붕면적에 따라 가지고 틀립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더는 못해 주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현보

심현보위원

아니, 그것보다 더 많이 나와도 못해 주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못해 줍니다. 그래서 나머지 민간자본보조를 갖다가 사용하고 난 다음에 이것을 감 시켜 가지고 천동 편안한 동네 조성으로 목 변경하는 것입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남은 돈을,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목 변경을 해 가지고 다시 천동 편안한 동네로 사용하기 위해서 일단 감액을, 민간자본보조이기 때문에 감액시켜 가지고 시설비를 갖다가 다시 사용하려고 시설비로 갖다가,
현보

심현보위원

감액시키고 그 돈을 반납 안하고 다른 데로 돌릴 수가 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천동,
현보

심현보위원

아, 그것이 중요하죠. 난 반납이 됐나 했는데요.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심현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예.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원도심사업단장에게는 방금 전에 사전에 얘기한 것이 많아서 그쪽 부분은 안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특별회계를 한번 보려고 그래요. 293쪽에. 찾으셨어요? 293쪽. 세출예산.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찾으셨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구성2구역 기반시설대행사업비가 4억 2,450만원을 편성했어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여기 보니까 우리 구비를 14억 정도를 편성을 못하셨어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현재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구성2구역은 아직 대행사업비인데 이것이 지금 아직 우리가 2013년도 3억 2,700하고 2014년 1억 4,100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요. 아직 그러니까 2013년도하고 2014년도하고 4억 6,900을 갖다가 확보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아직,

박선용위원

4억 얼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매년 이렇게 편성해야 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기반시설비이기 때문에,

박선용위원

기초시설이라 우리가 편성을 해서 해야 된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국시비 지원사업인만큼 저희들이 25%를 지원,

박선용위원

25%. 그 아래쪽에 보니까 소제구역 동부선연결도로가 있어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이 30억을 증액하셨네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해도 철도로 우리가 단절됐잖아요. 동서도로가 연결되지 않았잖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 사업입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아닙니다.

박선용위원

뭐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소제동 동부선연결도로 말씀하신 것이죠?

박선용위원

예.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것은 지금 올해 시에서 3억을 편성했는데 3억 편성해서 저희들이 받은 것이고 5월달에 또 특별교부금으로 해서 5억을 더 받았습니다. 이것은 사전사용하는 것이고요. 이번에 25억을 또 받았기 때문에 총 사업비가 지금 그렇게 된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래서 33억이 됐다, 25억을 또 받았기 때문에.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동부선연결도로 공가철거하고 할 사업비를 받은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아직 확보하지 못한 사업비가 있습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나머지는 이번에 공가철거하고 다 정리가 되면 사업비만 70억이 남아 있는데요. 그것은 나중에 주거환경개선사업하고,

박선용위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언제 하겠어요? LH에서 저러고 있는데.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은 계속 추진을, 주민들도 재산권 행사를 못하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사실 우리 구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서 기반시설을 지금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맨날 선투자를 하는 거예요, 우리 구에서. 그렇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기 위해서. 쟤들은 하려고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지금. 지금 문제가 있잖아요. LH에서 우리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상황이.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지속적으로 지금 LH하고 시하고 같이 합동으로 만나 가지고 검토를 하는 중입니다.

박선용위원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우리 역세권도, 소제지역이 역세권 아닙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선용위원

그쪽 부분도 항상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우리 관에서 집중적으로 노력을 하셔야 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도심사업단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선용위원

1시 30분까지만 합시다.

원용석위원장

정정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2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ㄷ. 안전총괄과 소관
다음은 209쪽 안전총괄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명동선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211쪽, 12쪽을 보니까 11쪽 하단하고 12쪽 상단을 보니까 사전사용한 것인데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의 내용을 한번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이것을 사전사용 했으면 분명히 우리한테 와서 얘기했을 것인데 제가 기억이 안 나는 것 같아서요. 이것이 언제 한 거예요? 사업을.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사업은 지금 10월달 까지 하고 있는데요.

박선용위원

지금 하고 있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5월부터,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저희들이 선거 때라 안 하신 것 같아요, 저희들한테. 그렇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내가 궁금해서 무슨 사업인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이것은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우리 지역은 대동지역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안심마을 세이프 대동이라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대동 안심마을 만들기 추진위원회, 대표는 대동 사회복지관 김현철 씨가 대표를 맡고 있고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것은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관에서 하는 거예요? 사업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거기에서 공모를 해 가지고 제안을 내 가지고 시에서 선정이 됐거든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우리 대동사회복지관에서 시에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되는 바람에 우리한테 내려와서 거기로 이관해 준 것이네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 사업은 뭐예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전액 시비인데요. 그 사업내용은 하늘동네 벽화전, 지난번에 해 가지고,

박선용위원

담벽 벽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것도 있고 지킴이 집도 있고, 또 방범대 활동도 하고, 또 마을안전 세이프 캠페인도 이렇게 전개하는 그런 사업들을 하게 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방범대는 대동 방범대를 이용하는 것인가요? 자체 자기 내에서,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해 가지고,

박선용위원

예산 1,500만원 가지고 많이 하네요? 벽화, 지킴이, 방범대, 마을안전, 마을안전 뭐예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마을안전 세이프 캠페인인데요. 주요사업비는 벽화 그리는데 거의 많은 예산을 집행을 합니다.

박선용위원

그리고 213쪽 좀 봐 주세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제가 대전천 때문에 위원들이 많이 신경을 쓰지만 제가 제일 많이 과장님을 괴롭히는 것 같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덕분에 많이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많이 괴롭히는 것 같은데 4억 6,700만원이 섰어요. 13년도 사업분 해 가지고 증액이 된 것이죠? 이것이. 이번에 올라온 것이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왜 예산이 기정액이 없었는데 예산이 서서요. 이 부분은 뭔가요? 이것은 한 사업이죠? 다 끝났죠? 지금 하고 있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이 사업은 국, 시, 구비로 하는 사업인데요.

박선용위원

구비,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국, 시, 구비. 그런데 작년도에 구비 부담을 못했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구비 부담을 못한 것,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래서 이번에 계상을 한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것의 전액이 우리 구비 부담분인가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4억 6,700이 구비전액,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이 전액이 이번에 올린 4억 6,700이 전체 우리 구에서 부담할 돈을 그 동안 못한 것을 이번에 계상한 것이라고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동안에는 국비하고 시비를 갖고 사업을 진행을 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이 대전천이나 우리 대동천은 사실 장기적으로 안목을 보고 사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렇죠? 우리 구비도 지금 보니까 상당히 투입되네요? 나는 대전천 하면 전체 국비로 해서 시비나 국비로 하는 줄 알았더니 지금 예산을 매년 봐도 상당히 투입되는 것 같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구비도 20% 지금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여기 편성한 돈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했던 것을 편성한 거예요? 그럼. 무슨 사업을 하시냐고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러니까 이번에는 구비를 확보를 해서 구도교 상류 일부까지 지금 자연석 쌓기하고 산책로 길을 조성을 했습니다. 그 연장을 해서,

박선용위원

저 위에 남대전 톨게이트 부근 위부터 죽 위에 한 것,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 위로 삼괴동 쪽으로 계속,

박선용위원

해 나갈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산림욕장까지는 이어서 하실 것 아니에요? 계속.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최종 목표는 산림욕장은 일부 조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머들령인가 거기까지,

박선용위원

머들령,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천주교 공원묘지,

박선용위원

입구 다리까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거기까지만 연결하면 상소 오토캠핑장까지 자전거길이 연결이 됩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은 언제쯤에 종결이 됩니까? 최종 우리가 종결이 된다고 볼 때 과장님이 생각할 때는 몇 년도까지 거기가 다 끝날 것 같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지금 계획은 18년도까지 되어 있거든요.

박선용위원

2018년,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지금 우리가 그 쪽에 남대전 물류단지나 일반 산업단지가 되면 어쨌든간에 인구가 는다고 보거든요, 저도. 많이 늘 것으로 봐요. 우리 산내 지역이 인구가 2만 얼마라도 거기 물류단지하고 산업단지가 들어오면 아마… 물류단지나 산업단지는 공장이지만 그래도 거기는 인구가 있어 가지고 장래 제가 보기에는 4∼5년 후에는 우리 산내동 인구가 제일 큰 동이 되지 않을까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현재도 우리 동구에서는 두 번째로 인구가 많습니다.

박선용위원

효동 다음에 우리가, 가양동인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세 번째, 효동, 가양2동, 그 다음에 산내동이거든요.

박선용위원

산내동인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 4∼5년 후에는 물류단지 조성, 산단 끝내면 그 쪽이 인구가 많이 들어와서 제일 큰 동으로 될 것 같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렇죠? 이 사업은 그 쪽이 이제 중심이 되잖아요? 우리가. 가만히 보면 세수의 중심이 된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제가 보기로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만전을 기해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ㄹ. 공원녹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15쪽 공원녹지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류근철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이에요. 217쪽 좀 봐 주세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도 사전사용한 부분인데 어린이놀이시설 정비 4개소가 있어요. 보니까 우리가 8,200만원을 세웠다가 1억 5천만원을 증액했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내용에 대해서 사업이 완료 됐나요? 전체 다 4개소가.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완료 됐습니다.

박선용위원

완료 됐으면 어디 어디인가요? 그 곳이. 이것은 언제부터 시작했습니까? 이 사업은 또. 이것도 올 4∼5월달에 시작했습니까?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저희들한테 와서, 의회에 와서 만날 수도 없었겠지만, 선거철이라.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보고를 못 받은 것 같아서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가오 66호 근린공원하고,

박선용위원

이 부분은 어디에요? 우리 동네 살아도 근린공원…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남부평생학습원 옆에 있는 근린공원을 총 망라하는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아, 하늘채 옆에 국제화센터 위에,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가오 30호 어린이공원,

박선용위원

저기요,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위원

이 부분은 자료를 한번 요청 드리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과장님. 자료 제출 가능하죠?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가능합니다.

원용석위원장

언제까지 되시겠습니까?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내일 아침 9시 30분까지 드리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그렇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공원녹지과를 보니까 2억 2,400만원이 증액이 됐어요. 그렇죠?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보편적으로 보니까 우리가 반영하지 못한 인건비가 제일 많은 것 같네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박선용위원

글쎄요. 인건비, 그것하고 지금 말씀드린 어린이정비사업, 이것만 증액된 것 같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자료로 바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건축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19쪽 건축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건설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23쪽 건설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건설과장은 지금 부재중이신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건설과장은 지금 현재 시청에 건설도로과팀들하고 내년도 예산 때문에,

박선용위원

그러면 국장께서 아시는대로 답변해 주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자료를 요청하려고 보니까 너무 방대한 것 같아서 자료는 다음에 실무자들하고 해서 말씀을 나눠 보기로 하고, 중간쯤에 보니까 도로긴급보수가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1억원이 추가로 편성됐는데 이 부분의 사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나 모르겠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 부분에 대해서, 도로시설긴급보수는 9건입니다.

박선용위원

9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9건인데 도로정비라든지 낙석방지책, 그 다음에 볼라드 같은 경우 정비, 그 다음에…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이 부분은 먼저 여쭤볼 것도 너무 방대하고, 이 부분은 지금 9건이라고 말씀하셔서 거기에 대한 세부사항을 자료로 요청합니다.

원용석위원장

국장님 자료제출 가능하시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내일 아침 공원녹지과하고 자료를 같이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박선용위원

예. 그렇게 주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그렇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국장님.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건설과나 공원녹지과 부분은 사실 소규모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에요, 그렇죠? 보편적으로 의원들한테 민원이 들어올 때도 보면 정말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이 정말 많아요, 여러 가지로 볼 때. 사실 비용도 보면 많지는 않거든요. 조금 조금 조그만한 것. 또 그것을 잘 해 주면 주민들은 엄청나게 만족감을 느끼시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구청에서 하든 우리 의원들이 개입을 해서 해결이 되면 무지하게 구민은 흡족해 하셔요. 의원들한테도 정말 고마워하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도 이제까지 잘 하셨지만 우리 의원들이 말씀하시는 정말 돈이 얼마 안 들고, 일할 수 있는 것, 그런 것은 빨리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교통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27쪽 교통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295쪽 주차장 특별회계 별책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17쪽부터 24쪽까지 주차장적립기금에 대하여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교통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교통과장 임관상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입니다. 한번 나오시니까 좋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저번에 안 불렀다고 나한테 그래서 이번에는 꼭 한번 불러야 되겠다, 모셔서 말씀 들어봐야 되겠다고 해서 모셨습니다. 229쪽 좀 봐 주세요, 업무연찬은 다 하셨겠죠. 2개월 됐으면 다 하실 수 있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중간에 보면 스쿨존과 연계한 이면도로 개선사업이 있어요. 그것이 아무 것도 없다가 1억원이 섰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 3월달에 안전행정부에서 어린이보호지역에 대해서 강화차원으로 해 가지고 교차로 특별교부세 시책사업 대상지로 추천이 됐어요. 그래서 그 지역이 추천되어 가지고 대상지로 확정되는 바람에 1억원을 교부받아 가지고 스쿨존 주변 도로에 대해서 더 안전하게 정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한번 얼핏 중간에 교통과 직원들한테 받은 기억은 나요, 지금. 지역 지역 학교 주변의 사거리, 그런 계통에 뭘 한다 소리를 얼핏 들은 기억은 나는데 지금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서 3월달에 안전행정부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추천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가 응모한 것입니까? 이것도.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중앙으로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 외의 지역에 안 좋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사고나 위험성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 더 확대해 가지고 안전한 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대상지로 선정하도록 그렇게 지시가 되어 가지고 저희가 몇 군데를 올렸는데 그 중에서 산내초등학교가 확정이 됐어요. 그래서 그 지역에 대해서 교차로 개선이라든가 보, 차도 부분하는 표지판, 또 불법주정차 방지시설 같은 것, 횡단보도 정비, 이런 사업을 하도록 해서 국비 50%와 시비 50%해 가지고 1억원을 저희가 교부 받아 가지고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지역을 결정할 때 충분한 여론수렴을 하셔 가지고 하신 것인가, 우리가 올려 가지고 당첨이 된 곳인가,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저희가 여러 군데를 확인해 가지고 그 중에서 복수로 올렸는데 그 중에서 행안부에서 그 쪽 지역이 가장 시설이 열악하고,

박선용위원

필요로 한데,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열악하기 때문에 그 쪽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산내지역하고 어디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이것은 산내초등학교 주변입니다.

박선용위원

하나, 그것은 제가 알고 있는데 그 하나만 된 거예요? 여러 군데 올렸는데,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금년도 그 사업과는 별도고요. 이것은 산내초등학교 스쿨존 주변, 그 외에 연계된 지역에 대한 별도로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박선용위원

이것은 언제 선정이 된 거예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이것은 최종 확정된 것이 금년 6월에 확정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 추경에 이번에 예산이 보조 내시가 되어 가지고 이번 예산에 확립해 가지고 이번에 곧 사업을 시작할 거예요.

박선용위원

아직 사업은 안 했네요? 그럼.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안했죠. 예.

박선용위원

이것은 이번 추경에서 결정이 나야,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난 그 때, 6월달이나 7월달에 담당 직원한테 들었습니다. 그림을 가져와서 어떻게 어떻게 한다, 해서 봤는데 거기를 왔다 갔다 해 봐도 공사는 영 안 하길래 보니까 이번 추경에 올라와 있길래 여쭤 보는 거예요. 다른 곳인가 하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것과는 좀 성격이 틀리고요.

박선용위원

왜 틀려요? 그 때도 보니까 학교 주변 사거리 부분 이렇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것은 어린이 스쿨존 지역 내에 있는 것을 정비하는 사업이고요. 이것은 스쿨존 지역 외 지역, 그와 연계된 지역, 그 지역에 대해서…

박선용위원

그러면 제가 알고 있는 것하고 과장님이 설명하는 것은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먼저번에 직원이 설명한 것은,

박선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직원이 설명한 것은 알고, 지금 하시는 사업을 위원장님 이것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을 어디에 하시나, 어느 부분인가 저한테 하나 갖다 주세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자료 제출하고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위치는 산내초등학교 지역이라는 것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박선용위원

지역은 아는데 아까 제가 알고 있는 것은 다른 것 같아요, 지금.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박선용위원

직원들이 와서 저한테 보고한 내용하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별개 같아요.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틀립니다.

박선용위원

별개의 문제를 저한테 자료를 요청합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두 가지를 비교해서 같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질의 마치셨습니까?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칩니다. 교통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ㅇ. 현장민원기동단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31쪽 현장민원기동단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현장민원기동단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현장민원기동단장 홍인식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이에요. 단장은 얼마 안 남았죠?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단장으로 가서 업무연찬은 다 됐습니까?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만 미흡한 점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올해 하셨으니까 어느 부서에 가든 딱 하면 딱 알겠죠. 척하면 알겠죠. 중간쯤에 한번 봐 주세요. 이왕 나오셨으니까 궁금한 점도 있고, 앞으로 몇 번 발언대에 서실 지 몰라도 여쭤 보겠습니다. 중간쯤에 보면 설해대책용 자재가 있어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박선용위원

자재비가 3,500만원이 증액됐거든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박선용위원

증액된 사유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설해대책해서 자재를 구입하는데요. 저희들이 이 기준은 3년 평균치를 한번 잡아 봤습니다. 3년 동안 사용한 양을 대비해서 지금 현재 재고량이 얼마인가, 해서 이번에 구입하고자 하는 것은 소금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항인데요. 지금 현재 매년 3년 치를 쓴 것을 보면 소금이 약 840톤 정도, 연 평균 이렇게 사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확보하고 있는 재고가 약 241톤 정도 갖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한 3천만원 정도를 갖다가 300톤 정도 소금을 더 확보를 해서,

박선용위원

300톤,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확보해서 금년 겨울 설해대책에 준비를 하고자 이렇게 계상을 한 사항입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지금 재고량이 240톤 정도 있다고 하시면서 300톤 정도를 더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540톤이 되는데 540톤 가지면 1년 씁니까?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그것 가지고는 부족하고요.

박선용위원

이것은 눈이 많이 오고 안 오고를 따라 틀리지만 보편적으로 볼 때,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상황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평균적으로 볼 때는, 금년 12월까지는 가능하지만 내년 1∼2월까지는… 내년 3월까지 우리가 제설기간을 운영하는데 그 때는 기상 상황에 따라서 틀리겠습니다만 일단 금년도는 이 정도는 확보를 해야지만 금년 겨울에 나름대로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서 3,500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아예 처음에 세울 때 많이 세우지 그랬어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글쎄요. 당초에 세울 때 많이 요구를 했습니다만 우리 당초예산 재정상…

박선용위원

그러면 재정상 세웠던 예산이 깎였던 부분을 이번 추경에 올린 것이네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위원장님 이것도 하나 자료를 요청드릴께요. 이 비치장소가 있거든요. 대개 보면 겨울 동안에 우리가 염화칼슘을 지역 지역 사거리같은 데 비치하잖아요? 비치하는 장소를 잘 표시되게, 예를 들어 성남동 4거리에 어느 곳에 얼마 정도 이렇게 해 가지고 배분이 될 거예요, 아마. 수시로 떨어지면 보충해야 되고요. 그런 자료를 주실 수 있죠?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각 사거리라든가 비탈면 같은 데 모래주머니를 비치해 놓은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박선용위원

비치장소,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비치장소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현재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정확하게 장소가 어디 어디다 라고 정해진 곳은 없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시간을 드릴께요. 아직 시간이 우리도 있으니까 다가올 겨울철에 대비해야 되니까 우리가 어쨌든간에 10월말이나 11월초부터는 그것을 준비하시잖아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우리가 계획있이 해야 돼요. 아무 데나 갖다가 놓지는 않잖아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계획수립을 언제 하십니까?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계획은 10월 중에 계획을 수립합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10월 중에 하시면 계획이 수립이 되어야 이 자료가 나올 것 같네요?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 다음에 꼭 본위원한테 자료를 그 때 주십시오.
인식

홍인식현장민원기동단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그 때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그 때까지 요청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동단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현장민원기동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현장민원기동단을 끝으로 안전도시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과 소속 단장 및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56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보건소 소관
다음은 147쪽, 148쪽 보건소 소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소장님 밖에 없잖아요? 지금 여기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과장이 교육중이어서요.

박선용위원

소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이번에 책자를 보니까 보건소가 쪽수가 제일 많아요. 추경 쪽수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저번에 예결특위할 때는 몇 장 안되더니 237쪽에서 253쪽까지 16쪽이나 돼요? 왜 이렇게 많은 이유가 뭐예요? 추경에 왜 이렇게 많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예산액이 크게 늘어난 부분은 아닌데요. 좀 남는 부분을 돌려서, 목을 변경해서 쓸 수 있는 부분으로 돌리는 부분이 많이 있고요.

박선용위원

뭐 이렇게 남는 것이 많아 가지고, 목을 바꿀 것이 많았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를 들어서 대표적인 것이 저희가 기간제 인력을 많이 쓰고 있는데 인건비가 남는 부분이 있거든요, 덜 써 가지고.

박선용위원

아예 예산을 세울 때 잘 해 가지고 잘 해야지, 이렇게 많이 남는다고 다른 데로 돌려요? 목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세웠는데 기간제 인력 충원할 때라든지 두 달, 세 달 정도씩 기간을 못 쓰는 경우가 있어요. 그것이 모아지니까 인건비가 절감이 되어서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물품구입이라든지 홍보비로 이렇게 전환되는 내용이 좀…

박선용위원

예산절감해서 구에다 그냥 반납하면 안돼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절감을 위해서 구에다 반납하면 안돼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른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돌려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박선용위원

옛날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 같으면 그 쪽에 예산을 세워서 썼어야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게 하기는 좀 어려운 점이 있는데 여기 상황이 그렇게 되다 보니까 남는 부분을 목을 바꿔서 사업을 더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돌려서 사용한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사업을 찾아서 많이 해서 그렇다, 결론은 그것 아니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렇다면 수고 하셨는데 너무 쪽수가 다른 가정복지과 같이 되는 것 같아서, 그것보다 더 많은 것 같아요. 추경에 올라온 것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좀 자질구레한 일들이 많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것은 그렇고요. 237쪽 좀 봐 주세요. 경로진료비 지원이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은 우리가 5,400만원을 세웠었는데,

원용석위원장

잠깐만요. 지금은 세입부분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입부분,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세입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235쪽 보건소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건소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방금 전에 말씀드린 것은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세출부분으로, 난 지금 세입하는 줄 몰랐는데요.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방금 전에 추가해서 이어서 237쪽을 보면 경로진료비가 있어요. 지원액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1,800만원이 증액됐어요. 이렇게 추경에 많이 바뀐 이유가 왜 이런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현재 보건소가 이 쪽으로 이전하면서 노인분들의 진료인원이 많이 늘어났고요. 늘어난 추세였고요. 그렇다 보니까 8월달에 노인경로진료비가 다 바닥이 났어요. 그래서 저희가 시에 요청해 가지고 시비를 긴급지원 받게 됐는데 거기에 50% 우리 구비부담분이 있어서 이번 추경에 반영한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시에서 900만원밖에 안 받았구만, 긴급하게 한 것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이 대상은 어떻게 됩니까? 진료비 대상은 어떻게 돼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65세 이상 우리 관내의 노인분들이 해당이 되죠.

박선용위원

65세 이상,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이 진료대상자가 많아서 지금 늘렸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예를 들어서 예산액을 8월 전에 다 써서, 없어서 시에다가 긴급지원을 해서 900만원 받고, 우리 구비도 900만원을 세워야 되니까 세워서 썼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연말까지 충분할 것 같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충분해요? 끝날 때까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요새는 주민들이 별로 안 오시는 것 같아요. 7∼8월달에는 엄청나게 오시는 것 같은데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상보다는 많이 오십니다. 오셔서 저희가 직접 하는 노인분들하고, 삼성동 보건지소에도 많이 오시기 때문에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가 그 전에 삼성동에 있을 때하고, 지금 가오동 쪽으로 구청 안으로 옮기고 나서 진료가 어떻게 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삼성동 보건지소는 그 전에 보건소 할 때 같은 인원을 유지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가오동 보건소에는 처음에는 좀 낮은 수였었는데 점차 갈수록 많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여기는 타 구 사람들은 별로 안 오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별로 안 오죠.

박선용위원

삼성동은 지금도 타 구 사람이 오죠? 거기는 비율이 어떻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은 그 전 같지는 않은데요. 대덕구 주민들, 그 다음에 냇가 건너서 중촌동, 중구 주민들도 상당히 많이 오고 있어요.

박선용위원

옛날에 삼성동 보건소는 우리 구 사람이 50%도 안 됐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랬었습니다.

박선용위원

47%, 46% 그렇게 썼어요. 나머지는 다 대덕구하고 중구 사람이 썼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박선용위원

242쪽 좀 봐 주세요. 한방진료비가 있어요. 진료의사 인부임이 있는데 720만원이 증액됐어요. 의사 봉급인가요? 증액된 사유가 뭐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보건소에 한방진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한의사 선생님을 정규직으로 못 하고, 일시적으로 일시사역 1주일에 3회 정도 나오게 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한방진료를 해주고 있거든요. 그 분들의 인건비를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치 못해 가지고 부족분을 이번 추경에 반영해서 진료에 차질 없도록 그렇게 조치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2,200만원 정도 세웠었는데 이 예산은 어떻게 잡고 이 예산을 세웠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때도 저희 구비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좀 부족한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다 반영을 못하고,

박선용위원

이것도 그러면 우리 인건비 차원에서 석 달 분을 못 세운 것을 지금 세우는 거네요? 결론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충분하게 1년 치를 못 세웠던 것입니다. 이번에 세워서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조치입니다.

박선용위원

사실 우리 보건복지부의 지침은 보건소에서 진료 가능한 대상은 예방접종을 대상으로 하고 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한방진료의사는 예방은 아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근래에 와서 보건복지부의 방침이 그런 추세로 되고는 있는데요. 종전부터 해오던 진료를 전혀 안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일반 양의사의 진료도 하고 한방진료도 그 전부터 해오던 것이라 딱 중단할 수가 없어서…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이런 예산은, 이것은 구비 아니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구비를 세우지 말고 이런 부분은 계속 건의를 하셔서, 예방차원만 지금 우리가 보건복지부에서 받고 있잖아요? 의사를, 지원을, 예산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일반 사업예산요?

박선용위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박선용위원

그러면 그것도 같이 넣어서, 하고 있던 사업이니까 계속 지속될 수 있게끔 한방의사도 거기에서 받아서 쓰셔야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복지부로부터 받는 것은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따른 예산을 많이 받고 있는데 순수한 일반 주민들에게 침을 놔 드리고, 물리치료를 해 드리는 인건비는 포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순수한 우리 구비로 확보해서,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제 말씀은 포함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을 지자체에서 계속 건의를 하셔 가지고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노력하셔야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기회를 봐서 검토해서,

박선용위원

아니, 기회가 아니라 당장 우리 구 재정도 어려운데 이런 부분을 계속 건의를 해 가지고 이런 것은 받을 수 있게끔 노력하셔야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말씀을 잘 참조해 가지고 기회가 되면 건의도 해 보고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박선용위원

만약에 용운동에 우리 의료원이 생기잖아요? 대전시립의료원이. 생기면 우리 보건소 기능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무래도 진료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저희가 부담을 덜겠고요. 가까이에 병원이 생기니까 병원에 가는 환자분이 많을테고, 저희 진료에 있어서는 많이 진료가 줄거나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지 않을까, 본연의 주민들 건강증진사업을 더 충실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보건소의 기능이 사실 복지와 많이 연계되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연계되어서 확장되어야 좋은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보건소보다 시립의료원이 들어와서 우리 구민들이 그 쪽에 가서 진료를 많이 받아야 좋은 것인지, 우리 보건소가 우선 싸잖아요? 복지부분에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거기로 가면 더 비쌀 것 아니에요? 의료원에 가면. 어때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병원비가 아무래도 비싸죠.

박선용위원

이것이 민간부분에서 하시는 것까지 생각할 때는 영역부분을 잘 가려서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옳으신 말씀인데요. 시립의료원이 생겨도 하나의 공공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저희 보건소하고 큰 차이는 안 날 것 같습니다. 어려운 분한테 해 드리는 시혜적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는 안 나고, 아마 시립의료원을 많이 이용해도 큰 부담없이 이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박선용위원

의료원이 들어오면 별 문제가 없습니까? 우리 용운동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어떤 문제 말씀입니까?

박선용위원

시립,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건립하는데, 설치하는 데까지 어떤 절차적인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박선용위원

절차적인 것도 그렇고, 거기에 생길 수 있는 권한이 됩니까? 지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권한요?

박선용위원

진행이 어떻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진행은 시에서 사업주체가 되는데 아마 지금 적극적으로 절차를 밟아서 진행을 해 나가고 있고, 지금까지는 절차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다만 국비를 많이 보조를 받아야 되겠다, 그런 방침이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해결되면 다른 문제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시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죠? 지금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적극적으로 절차를 진행해 나가고 있고요. 설립추진위원회도 구성해 놓고 있고,

박선용위원

위원회만 구성하면 뭐 해요? 시에서 의지가 있어야지, 위원회만 있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에서 의견이 모아져야 되거든요. 규모라든지 어떤 시립의료원의 성격이라든지,

박선용위원

규모도 적게 하려면 안 하는 것이 나아요. 크게 하셔서 주민들이 정말 호응이 갈 수 있는 시립병원이 되어야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어설프게 조그맣게 해서는 아무 것도 안됩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소장이나 우리 집행부들이 건의를 계속 하셔 가지고 충분하게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건소장님. 제가 2년 전에도 한번 보건소장께 질의한 내용이에요. 지금 우리가 삼성동에 있던 보건소가 본 청으로 왔고요. 그 당시 있을 때도 앞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우리 동구보다도 대덕구, 중구 분들이 많이 이용을 했었고, 이제 거기는 삼성동 출장소로 되어 있죠? 지소인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지소요.

원용석위원장

지소로 되어 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일부 기능만 남아 있는데 사실상 거기는 삼성동, 지금도 홍도동, 오정동 가까운 분들이 이용을 하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우리 동구의 북부권에 있는 분들은 사실 멀어서 안 갑니다. 그리고 여기로도 오기는 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여기 동구에서 북부중심이 되는 데는 가양 1, 2동, 용전동, 그리고 자양동, 그렇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런데 그 쪽 인구가 약 3분의 1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구 가양동사무소, 거기다가 보건지소를 그 때 건의를 한번 한 적이 있었어요, 의원이 되고 바로 들어와서 4년 전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지금 거기에 이번에 동구 체육센터를 세우고 개관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렇게 해서 거기에 수영장을 넣어 가지고 운영하는데 잘못하면 적자가 날까봐 우리 의원님들이 다 걱정입니다. 애물단지가 될 까봐. 그런데 다행히도 인원이 지금 엄청 많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거기가 가양 1, 2동, 용전, 성남동 또 그 쪽에 소제동, 자양동, 삼성동, 중동, 정동, 다 그렇게 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가양 1동 부분이나 성남동 그런 부분에 북부권에다가 복지차원에서 보건출장소라도 하나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다면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데 현재 수영장에서 간단한 의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건강측정 상담을 설치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하고 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확장시켜서 거기 장소가 좁다면 나중에 그 옆에다가 증축을 하더라도, 왜 그러냐 하면 주차장이 넓잖아요? 그렇죠? 조건이. 위치도 좋고 그래서 그것을 좀더 확대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바램인데 우리 소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좋으신 말씀이라 동감은 하는데요. 저희 구 여건이라든지 중앙정부 보건복지부의 보건정책 방향이 광역시, 대도시에서는 보건지소를 설치해서 진료하는 그런 서비스는 가급적 하지 마라, 그런 추세의 방향으로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대도시에서의 보건소의 기능은 보건건강증진사업을 많이 하고, 그 다음에 의료비 지원 같은 사업을 다양하게 많이 해서 주민들 건강을 지키라는 그런 쪽으로 방향을 나가기 때문에 진료를 위한 그런 보건지소의 설치는 지금 거의 어렵지 않은가 생각을 하고요. 특히 우리 구 재정여건으로 봐서는 그런 기관을 설치해서 시설관리비라든가 고급인력, 의사라든지 간호사 인력을 채용을 해서 운영하기가 지금 현재로써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아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께서도.

원용석위원장

물론 먼저도 그런 답변이었는데요. 왜 그러냐 하면 실질적으로 앞으로의 어떤 큰 병원이 설립이 되면 몰라도 사실 그 쪽에서는 여기 보건소에 오기가 너무 멀고, 또 삼성동에 가면 역할이 다 안되잖아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일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반 병원에 예방접종같은 것은 다 이렇게 지정을 해 놨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런데 그 분들이 생각할 때는 그래도 보건소에서 이렇게 운영하는 것이 낫다, 이런 생각을 다들 갖고 있어요, 사실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러니까 그 쪽에서 보건소까지 오지 않습니까?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것은 일반 병원보다는 그 분들이 생각할 때 더 믿고, 돈을 떠나서, 그렇죠? 금액이 적어서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래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쪽에 하나 관리를 하면 주민들한테 그래도 의료의 복지증진차원에서… 물론 어렵지만 그렇게 노력을 해서, 거기가 우리 동구 인구의 약 40%가 이용할 수 있어요. 그 지역이 되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원용석위원장

그렇습니다. 정말 거기는 10만 이상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 장소가. 사실 여기 동구청은 현재 오는 버스 차편도 용이롭지 않고 사실 엄청 멉니다. 그래서 어떤 지역적으로 동선 거리가 멀거나 불편하면 이용을 잘 안 하게 됩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재차 말씀드리지만 위원장님 말씀에는 동감을 하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서 100세 건강상담센터, 그것이라도 우선은 그 쪽 가양동, 성남동 지역 주민들을 배려하는 측면에서 국민체육센터에다가 확보해 가지고 설치를 했던 것이거든요. 그런 것을 좀 강화해 나가고 다소라도 그런 지역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말씀하신 것은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해서 발전되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28분 회의중지

14시 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39분 산회

충신

이충신출석전문위원

조지현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