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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배광우 의원 발언

2016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6-06-13

배광우 의원 프로필 보기 →

배광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본위원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정과에 대하여 감사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농정과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농정과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농정과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증인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6년 6월 13일 농정과장 신정태 농정기획계장 김영규 친환경농산계 장 전치형 식량계장 유동우 과수계장 황기찬 원예특작계장 김봉수

배광우위원장

농정과장 201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신정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배광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늘 의성군 농업인에게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들과에 같이 근무하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15년도 농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특수시책, 2015년도 주요사업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과 직원들이 농업인에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배광우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께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 편달을 많이 부탁드리고 농정과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모두 마치갰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배광우위원장

농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정도진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정도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다른 위원들이 준비하는 동안에 제가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의성군 전체 넓은 면적, 농업인에 대해서 총괄책임을 가지고 하시는데 과장님을 비롯한 과원들 정말 수고하신다고 격려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고맙습니다.

정도진위원

일반적인 감사하고는 거리가 있습니다만 먼저 제가 한 가지는 지금 우리 농촌실정에 대해서 얘기를 잠시 하고 하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농업이 동물 때문에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을 과장님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야생동물 때문에 과에서 다른 부서에서 목책기라든지, 수렵이라든지 다 하고 있습니다만 농업에서 전반적인 의성 농업은 농정과에서 다 관리가 되고 체계적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시행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부서마다 다르더라도 종합적인 것에 대해서는 파악을 하고 계시는지? 피해가 어떤지 현장을 한 번 나가보셨는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지금 야생동물에 대해서 피해가 있다는 것은 저희 과에는 신고가 안 들어옵니다. 그래서 새마을환경과에 신고가 들어오기 때문에 새마을환경과에 가서 알아보고 저는 현장에 답사하고 피해확인해서 대책을 세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런데 새마을환경과에서는 수렵이라든지 목책기라든지 그런 것을 하고 피해된 보고를 받고 보상을 해주는 것이지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근본적인 취지는 의성농업에 총괄적인 책임을 맡으신 농정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가지시는 것이 안 맞겠는가?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그 관계는 앞으로 새마을환경과하고 유대적으로 해서, 만약에 새마을환경과에 신고 들어온 것이 있다면 저희 과에서 직접 현장에 나가서 파악하도록 하고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에 보면 여러 가지 농업에 대한 것이 사실 알지 못하는 보조 사업이 많습니다. 특히 상토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몇 퍼센트, 몇 퍼센트 주고 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50% 주고 있습니다.

정도진위원

50%주고 자부담 50%이잖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정도진위원

지금 최근에 상토문제 때문에 시중에 떠도는 얘기를 들어보셨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들어봤습니다.

정도진위원

그 부분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는 사실 상토에 대해서는 보조율 지원에 대해서는 비록 과장으로 있지만 과장이 어떻게 주겠다는 결정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근 지자체에, 예를 들어서 보조율이라든지 세부 조사를 해서 결재권자한테 건의 드리고 보고 드리는 선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도진위원

물론 어느 한사람, 어느 한 의원이 얘기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는 있습니다만 특히 서부 쪽에 농업을 하는 자리나 이장회의를 하는 자리에 가면 국회 농수산부에 정책 국장이 의성에 농업인하고 같이 대화를 해서 상토문제 내지는 습탑 뒤에 배수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니까 주민들이 또 거기에 대한 것을 얘기하면서 농정과장님에 대한 얘기까지 나오니까 주민들 생각은 정말 문제가 있다. 라고 많이 느끼고 그런 문제 가지고 여럿 소리를 하는데 그런 얘기가 체계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좀 일관성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렇게 해야 되는데 누구는 그렇다고 대답만 했다고 하더라도 책임이 없는 부분인데 그것을 또 이용하는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얘기를 하니 그것이 문제가 되고 주민들은 현혹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의성군 행정 전반에 기반이 안서고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과장님 특히 관심을 두셔 가지고 대체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리고 12페이지 봐주실래요. 고추 산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추 비가림 재배 하우스 지원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데 물론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이라든지 채소 원예 쪽에 지원을 받은 하우스가 됐든지 간에 전부 농업에 종사는 하고 있습니다만 고추를 생산해야 되는 본연에 취지에서 조금 벗어나는 농업을, 소득적인 면으로 봤을 때는 이해는 충분히 가나 그러므로 인해서 한 쪽으로 쏠려서 한 쪽 작목이 피해를 보는 있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그런 부분을 과장님 보고 받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희들이 고추 비가림 재배 목적은 고추 생산을 위해서 5년간 의무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나 고추는 특성상 연작 피해가 한 3년 하면 오는데 그러면 연작피해 때문에 고추를 못 심는다고 하면 다른 작물로 일 년간 대체해서 있다가 반드시 5년간은 고추를 생산하고 5년이 넘으면 고추를 하든지 다른 작물로 전환이 가능한데 저희들도 매년 고추 비가림 재배에 대해서 현장에 확인을 하고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정도진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농업 하는 같은 입장에서 봤을 때 다른 사람이 욕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얘기하는 것은 어떤 시설을 부분, 부분 받아서 하는데 그 사람들이 애초부터 한 작목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그러면 그 작목에 타 작목을 하는 사람들이 그것으로 인해서 생산량 증가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부분이 간혹 농민들 귀에서 많이 들려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정도진위원

그래서 돈 벌려고 하는데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어떤 체계적인 것을 가지고 관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밑에 민속채소 비가림 재배인데 이것은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민속채소 비가림 재배에 미나리를 재배했다는데 이것을 비가림 재배라고 표현을 해야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이거는 도비사업인데 신청을 민속채소 생산기반구축 사업이라는 도비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받아서 도에 올려서 하는데 미나리 재배하는데 비닐을 덮으면 출하가 조기에 되는데

정도진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이 미나리는 비를 맞아도 충분히 괜찮은데 비가림 생산이라고 하지 말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이 안 맞겠나 싶은데 온도를 높인다는 표현이라든지 그런 것이 안 맞겠나 싶어서 보고 받다가 들으니까 생각이 나서 여쭤봤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정도진위원

다시 한 번 더 과장님 총괄적인 의성에 농업을 책임지고 계시는데 고생하시고 여러 가지 잡다한 얘기 속에 고생도 많이 하시는데 어차피 어깨에 둘러맨 우리 의성 농업을 과장님 또 계원들과 잘 협의해서 잘 이끌어 가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고맙습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정도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수위원

위원장님, 김진수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진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8페이지 보시면 정부양곡관리 수매체계 개선에 보면 우리가 공공비축미 대형포대 매입 지원이 있는데 2500만원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산물벼 빼고 공공비축미 40㎏ 포대벼만 전체물량에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현재 포대가 일 년에 18만 4211포 수매를 하고 산물벼는 7만 2479포를 수매하고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그런데 산물벼는 빼고 대형 톤 백이 또 있잖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톤 백말입니까?

김진수위원

예.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2946톤 정도 하는데 32%를 차지합니다.

김진수위원

톤 백이 32%고 산물벼가 바로 들어가는 것이 있는데…….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렇지요.

김진수위원

예, 됐습니다.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는가 하면 지금 40㎏ 포대 수매는 굉장히 힘이 들거든요? 산물벼하고 톤 백으로 가는 실정인데 이거에 예산을 더 투입하더라도 빨리 톤 백 수매로 정착을 시켰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이제 포대벼는 물론 톤 백을 하면 장비도 창고도 따라줘야 되겠고 저울도 따라줘야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다른 곳에 예산을 이 부분에 더 많이 할당을 해서 40㎏ 포대벼 수매는 빨리 적게 아니면 없애는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진수위원

그리고 작년에도 과장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홍고추 수매에 대해서 작년에 보니까 고추수매가 한 1200만원에 59톤을 수매했는데 제가 건 고추를 계산했을 때 한 1만 5000근 정도가 되는데 홍고추 59톤 하니까 많은 물량 같기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건 고추 1만 5000근 하면 예전 같으면 두 세 농가 물량 밖에 안 됩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진수위원

이런 것을 굳이 사업을 해야 되는지 의문스럽고 차라리 할 것 같으면 예산을 많이 확보해서 많은 농가에 혜택이 가게끔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업체 쪽에 혜택을 주는 것 밖에 안 됩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거 관련해서는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당초에는 청아띠 농업회사에서 운영을 하다가 여러 가지 관계로 금성농업 회사 법인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넘어가는 단계가 2015년도였는데 미처 금성농업회사 법인에서 체계가 잡히기 전에 벌써 고추 수확을 하고 그 때 되어버려서 홍보도 부족하고, 예를 들어서 수매 방법이라든지 이런 논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수매하다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금년도에는 3월 달부터 금성농업회사 법인하고 저희 행정하고 고추연합회 대표자들하고 심도 있게 회의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수매 방법이라든지 대금결재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관계에 대해서 폭넓게 협의를 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홍보를 해서 종합처리장이 활성화 차원에서 많은 홍고추가 수매될 수 있도록 금년도에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마늘비닐 예산이 없었다가 추경에 했는데 결속끈도 했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작년에는 저희들이 했는데 결속끈은 금년도부터는 유통과에서 합니다.

김진수위원

유통과에서 했는데 어쨌든 했는 것이 아닙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것이 유통과로 업무가 이관되었습니다.

김진수위원

예, 그럼 여기서 한 것은 비닐인데 이것이 처음에는 비닐 예산을 안 세울 때는 그 부분을 건조장에 일부 마늘협의회 임원들하고 회의를 해서 정한 것이 아닙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진수위원

맞지요? 그렇게 했으면 일관성 있게 일 년은 가야지 거기 했다가 이쪽에 뭐라고 하니까 이쪽을 주고 그러면 행정에 일관성이 없는 것이 아닙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 관계에 대해서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일관성 없는 행정을 추진해서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김진수위원

한 일 년이나 하고 내년에 가서 하는 것이 맞지? 봄에 그 사람들 얘기 들어보고 주고 또 이쪽에 시끄럽다고 세우고 그거는 바람직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진수위원

앞으로는 그런 것이 없었으면 합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진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김영수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영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과장님, 의성농업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고 수고도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많은 수고를 해주시리라 믿고 질문 몇 가지를 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결혼이민자농가 자립기반 구축에 일곱 명에 700만원해서 100만원씩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에 보니까 농업시설, 농업기반 확충이라고 했는데 농업기반 확충이라면 어떤 거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이 사업은 농가 당 1000만원 이내인데 여기에는 농기계 구입이라든지 저온저장 3평짜리 설치라든지 과수원이 있는 분은 덕 시설이나 관수시설 하는 사업입니다.

김영수위원

영농기반 확충이라고 되어있는데 영농기반 확충이라고 하면 이거는 무엇을 얘기하는 겁니까? 농업시설은 이제 말씀하신대로 덕 시설이나 관수시설, 관정인데 농업기반 확충이라고 해놨기 때문에 땅 사는 것도 되는 겁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땅 사는 거는 1000만원 미만이니까 안 됩니다.

김영수위원

그 사람들이 3000만원 주고 사도 1000만원 보태주는 것은 관계없이 하는 것인지? 농업기반 확충이라고 해놨기 때문에 이거는 어떤 겁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영농기반 확충이라는 것은 영농 기반이 안 됐는 곳에 대해서 기반 확충하는 사업인데, 예를 들어서 관수시설도 농업기반 확충에 들어갑니다.

김영수위원

관수시설도 농업기반 확충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그렇게 포함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농업시설을 해두고 농업기반 확충을 해놨기 때문에 땅을 매입하는 것도 가능한가 싶어서 여쭤보는 것이고 결혼이민자농가에 희망하는 농가가 작년에는 몇 농가 정도 되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럼 만약에 희망 농가가 예산은 지금 7000만원 세워져 있어서 일곱 농가를 했는데 신청하는 농가가 많은데 그 중에서 고르는 것인지? 신청 농가가 없어서, 예를 들어서 군에서 신청 농가가 없으니까 여쭤보고 하는 것인지?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이때까지 작년이나 올해 신청을 받아보니까 저희들이 이 사업 범위내의 이상으로 신청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채점표가 있는데 매겨서 순서대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는 몇 농가가 신청했는지 제가 묻고 싶은 이유가 신청한 농가가 상당히 많은데 일곱 농가가 밖에 안했다면 예산을 내년도 예산에 더 세우도록 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몇 농가가 신청했는지는 담당계장님 혹시 아시면 대답해주면 좋겠습니다.

배광우위원장

담당계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농정기획계장

농정기획계장 김영규입니다. 김영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같은 경우에 한 17농가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 중에 여덟 농가를 선정했고요. 그 다음에 다섯 농가 정도는 그 전에 신청을 했는 농가들이 신청을 다시 해서 탈락을 시켰습니다. 나머지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평가 기준에 의해서 우선순위대로 했습니다. 저희들이 해마다 신청을 받아보면 보통 열 농가 정도가 신청 들어오는데 일곱 농가 내지 여덟 농가가 도비사업이기 때문에 도에서 배정을 받습니다. 사전에 소요액을 신청할 때는 열 농가에서 열 두 농가 정도를 신청하는데 도에 재정 여건을 감안해서 분배를 하기 때문에 매년 그런 부분에 아쉬운 점이 없잖아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보통 한 열 농가 정도 한다면 3000만원 정도를 더하면 가능한 것이고 열 두 농가가 한다면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더 증액을 하면 신청 농가를 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이 도비사업이라고 해서 꼭 도비만 하니까 안 된다고 하지 마시고 도비는 도비대로 하고 군비는 군비대로 따로 세우셔 가지고 예산이 증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다음은 4쪽입니다. 군립농촌보육 정보센터 운영에 1억 1000만원이 되었는데 인건비라든지 운영비에 대한 내용을 마치고 상세하게 자료를 좀 제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5쪽입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의 80%를 지원해줬는데 농가에서 가입하라고 해도 혹시 기피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제가 생각하기는 현재 우리 의성 같은 경우에 재해에 우박이라든지 태풍이라든지 다른 지역 청송지역에 비해서 피해가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농가들이 보면 한두 해 넣어 보고 아무 문제가 없으니까 제 생각으로는 돈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농가에서 기피하는 현상이 많이 안 있겠나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영수위원

지금 저희들이 지원되는 것이 80%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80%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럼 20%가 자부담인데, 예를 들어서 사과 같은 경우에 1㏊ 기준으로 해서 자부담이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보통 제가 알기로는 농장별로 면적도 있지만 사과 성목이나 노목에 따라서 상자 수에 따라서 몇 상자를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당에도 M9 품질 갱신한 농장에는 많이 나오는데 그러면 생산량에 넣고 그렇게 합니다.

김영수위원

과장님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충분히 알겠습니다. 제가 묻는 요지는 상자 수에 따라서 성목이냐 노목이냐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80%를 지원해준다는데 안하신다는 것은 2년이나 3년 넣어보니까 또 문제가 없으니까 돈만 들어간다는 마음으로 기피한다. 그런데 해마다 보면 피해관련해서 보험을 넣은 사람은 괜찮겠지만 넣지 못한 사람들은 물론 농가 책임입니다만 본인이 대비 못한 것에 대한 것은 책임이지만 행정도 어느 정도 홍보가 부족해서 못 넣을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험을 넣는 것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보험인데 해마다 피해를 볼 것 같으면 100% 다 넣겠지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생각해서 홍보는 충분하다고 이야기 하실지 모르지만 제가 봤을 때는 2∼3년 넣고 괜찮다면 보험은 말 그대로 보험입니다. 우리가 상황에 대처할 수 없는 어떤 그런 상황에서 넣는 것이 보험인데 지금 가입하는 농가가 과수 농가를 기준했을 때는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지금 농가 대비로 하면 한 9.4%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렇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래서 이 문제도 지역마다 좀 다를 수도 있겠지만 농가가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문제는 그렇습니다. 그냥 홍보는 했다고 하지만 내용이나 질의 문제도 있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특히 피해를 보고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 지역들을 파악하셔 가지고 집중적으로 홍보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다음은 6쪽입니다. 브랜드쌀 관리체계 내실화에서 지금 농협에 예산을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말씀을 드렸는데 농협에 지원되는 예산을 지역구 의원들한테 혹시 사전에 설명하셨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말씀 다 드렸습니다.

김영수위원

예, 지역구 의원들한테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지원이 된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먼저 가서 찾아뵙고 이런 사업을 한다고 협조 부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영수위원

의원들께 말씀드렸다. 그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다음은 7쪽입니다. 육묘용 상토문제입니다. 이거는 정도진 위원께서 질문하신 것이 있습니다. 또 이야기 하신 것을 듣고 했는데 육묘용 상토가 우리 인근시군에서 혹시 100%로 지원된다는 말은 사실입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상주시에서 100%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저희들은 왜 못하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희들도 인근 시군에 청송, 군위, 상주, 안동, 군위에 상토 얘기가 있어서 지원기준을 한번 봤습니다. 청송이 50%, 군위는 70%, 안동은 60%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습니다. 저희들도 이웃 지자체에 조사가 됐으니까 검토를 해서 건의하여 되는 방향으로 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영수위원

이거는 도비나 다른 보조가 전혀 없는 겁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순수 군비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국비라든지 상주 같으면 국비보조 없이 순수한 시비로 해서 하는 겁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예산이 여기 보니까 16억이네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희들이 100% 하려면 순수 군비 보조가 8억 정도 더 있어야 됩니다.

김영수위원

앞으로 이런 문제도 지금 서부 쪽에 많은 농가들이 있는데 전량을 못하면 증액을 해서라도 좀 더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정부양곡 보관창고를 운영하신 분들은 우리 군에 기여하는 것이 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크게 없다고 봅니다.

김영수위원

그럼 농가에 기여하는 것이 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일단 현재 보면 첫째로는 창고가 지역 요소요소에 있으니까 공공비축미 수매 때 보통 보면 인근에 멀리 안가고 인근 창고에 수매를 하기 때문에 아침 운반이라든지 모든 여건이 아주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영수위원

그럼 이거는 경쟁력이 있는 겁니까? 아니면 공공비축 창고가, 예를 들어서 개인이 따로 비축 창고를 지금 지어서 시설을 잘해서 했을 때 그 쪽에 넣을 수가 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런데 지금 공공비축 창고는 지금 있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행정이라든지 농협 공공기관에 창고가 여석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특히 저희 의성군에는 개인 창고 50평짜리, 100평짜리가 있습니다. 사실 거기에 의존을 많이 하고 있는데 나중에 계약관계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따르기 때문에 또 저희들이 현재 개인 창고, 농협창고라든지 기존에 있는 것에 대해서 더 이상 있다고 하면 보관 할 물량이 저조하기 때문에 아마 지금 창고만으로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영수위원

지금 개인 100평 창고에 전량이 다 들어갔을 때는 몇 가마 정도가 들어갑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것까지는 파악 못했는데 제가 대충 알기로는 한 1만 5000가마는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거기 1만 5000가마로 봤을 때 임대료는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영수위원

담당계장님 답변하여 주세요.

배광우위원장

담당계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우

유동우식량계장

예, 식량계장 유동우입니다. 김영수 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1급 창고하고 2급 창고가 좀 다르기는 한데 톤당 80원에서 100원정도가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제가 톤당 80원에서 100원이라고 하면 제가 감을 못 잡는데 제가 이야기 드리는 것은 100평 창고에 1만 5000가마 정도가 들어간다고 하니까…….
동우

유동우식량계장

하루에 8만원에서 10만원 이상 정도 지급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하루에 8만원이면 계산을 해보니까 3000만원이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3000만원이 드는데 정부양곡보관창고 문 교체해서 12동에 3600만원을 지급했어요? 이거는 개인이 하라고 하면 안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이거는 공공비축미 수매 관계 때문에 하는 것인데 현재 여태까지는 보관창고가 거의 포대벼로 보관을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농촌에 노령화가 되어서 실제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40㎏ 포대벼 만지기를 어른들이 힘들어 합니다.

김영수위원

그 문제는 제가 다시 이야기 할 것이 있습니다. 제가 묻는 것은 그거는 개인 사정인데 여기서 정책이 바뀌고 톤 백이나 대형 포대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문이 부족하면 이 사람들은 장사 아닙니까? 그지요? 제가 묻는 이유는 정부에 기여하는지, 군에 기여하는 것이 있는지, 농민들에 대해서 해주는 것이 있는지 묻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기가 봉사를 한다든지 우리가 어쩔 수 없어서 안 하면 안 되는 그런 문제가 생기면 모를까 경쟁력이 있어서 다른 창고를 지었을 때 그 집에 다 해준다고 가정을 하면 우리가 안 해주어도 되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런데 그거는 기존 창고가 있는데 또 새로이 어떤 업체가 들어와서 대형 보관창고를 지어서 임대업을 한다면 실제 기존 창고하시는 분들 관계라든지 여러 가지…….

김영수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하는 요지를 잘 모르시는데 그 사람이 불편하다고 하면 다 해줘야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일단 공공비축미를 몇 년 전부터 톤 백을 수매를 하기 때문에 지게차에 톤 백을 넣어서 기존 있는 문으로는 들어가기가 불가능해서 농가 편의를 위해 가지고 톤 백 수매를 할 수 있도록 문 교체를 하는 겁니다.

김영수위원

그거는 창고 주한테 연락을 하든지 경영일이니까 창고 문을 고치라고 하면 되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거는 사실…….

김영수위원

그거는 안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안된다기보다는 이거는 저희들이 100%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부담을 50%를 해서 하는 겁니다.

김영수위원

문 교체하는데 2400만원 정도가 든다는 말이지요? 지금 한 동하는데…….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한 동하는데 300만원입니다.

김영수위원

300만원 입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한 동에 300만원이네요. 돈은 적다면 적고 많다고 하면 많은데 이 사람들은 돈을 벌잖아요? 돈을 버는 사람들한테 문 교체한다고 돈까지 줘야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희들도 톤 백 수매하려면 필요하고 그래서…….

김영수위원

아니 그러면 톤 백 수매 문 교체 안하면 다른 곳에 넣는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현재 대다수 전부 문이…….

김영수위원

그거는 제가 알잖아요?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고 개인 창고업을 하는 것인데 문 교체하는 것까지 해줘야 되느냐 말입니다. 본인의 수입이 있잖아요? 그거를 본인들이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를 하면 여기에서 이렇게 되니까 교체를 해야 되니까 교체를 해달라고 이야기를 하는데도 안 하면 다른 곳에 넣으면 되고, 다른 곳에 못 넣으면 어떤 방법으로 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그것을 넣기 위해서 600만원이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서 50% 같으면 그지요? 일 년에 전량 들어가면 3000만원 벌이는데…….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실제로 창고마다 가득 못 채우고 또 빈창고도 좀 있는데 가득은 못 채웁니다.

김영수위원

가득 못 채우면 경쟁력이 될 것이 아닙니까? 경쟁력이 되면 자꾸 경쟁력을 유도해야지 불편하다고 하면 여기서 다 해준다고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차라리 이런 돈 같으면 이제 말씀하신대로 다른 곳에 해야 될 곳도 많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사실 현재 보면 개인 창고가 지역별로 요소요소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행정에서 문 교체를 좀 해달라고 하면 따라주는 창고주가 있는 반면에 어렵다고 하는 농가가 있기 때문에 몇 개 창고만 자부담으로 했을 경우에 정부양곡 톤 백 수매할 때는 정말 지게차라든지 톤 백이 못 들어가는 창고에는 안 되거든요.

김영수위원

장사하는 사람이 배짱 아닙니까? 그러니까 독점이라는 말이 아닙니까? 그러면 좀 멀더라도 톤 백 수매하면 차에 싣고 갈 수 있잖아요? 장사하시는 분이 배짱으로 ‘내 집에 안 들어오면 여기는 못 한다.’ 그런 식으로 해서 따져보면 협박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국가가 자꾸 해준다고 하면 앞으로 뭐 해달라고 하면 다 해줘야 되잖아요. 예를 들면 벽도 안에 내장하고 다시 하고 싶은데 돈 좀 달라고 하면 또 해줘야 되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앞으로 참고로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개인이 돈을 벌 수 있는 일인데 국가에 어떤 봉사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이 돈을 벌면 그 정도는 본인 자부담으로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 수리해야 되고 통풍을 해야 된다고 하면 또 해줘야 되잖아요? 지금 그 논리대로 한다면 아닙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런 관계는 행정에서 수리하는 것은 행정하고 맞지 않으니까 저희들은 안 해줍니다.

김영수위원

문짝도 제가 보기에는 안 맞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 통풍이 잘 안 되어서 창을 더 내야 되겠다. 아니면 온돌을 해야 되겠다고 하면 또 줘야 되잖아요? 지금 과장님 논리대로 하면 줘야 되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앞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검토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돈을 과장님 논리대로 한다면 앞으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통풍문제라든지 문을 좀 개선해야 된다고 하면 안 해주면 안 되니까 해줘야 되잖아요? 제가 틀렸습니까? 과장님이 틀렸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앞으로 양곡창고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해서 큰 보조사업 지원이 안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적든 크든 간에 개인이 거기를 넣고 보관창고에 임대를 해서 그만큼 보관료를 받게 되어서 수익을 보는 사람한테 또 해준다는 말은, 예를 들어서 300만원으로 가정을 했을 때 하루에 8만원이라 하면 따지고 보면 70일 정도는 그냥 보관료를 더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문제들도 한 번 생각해보시고 개인이 돈 버는데 물론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불편하다고 하면 과장님 논리면 다 해줘야 되잖아요? 안 그래요?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지금 정도진 위원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만 농촌에 인력이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렇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래서 이러한 대책으로 우리가 농촌인력정보 센터라든지 올해 예산을 해서 하고 또 우리가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서 우리가 리프트기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리프트기를 14대를 했다고 했는데 작년에 신청 농가가 얼마정도 됐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신청 농가 말입니까?

김영수위원

예, 신청 농가수가…….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영수위원

수요는 많고 공급은 적게 된 것은 맞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특히나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농사는 짓지 않습니다만 다녀보니까 리프트기가 작업할 때 인력적인 문제를 많이 해소를 하고 사고나 이런 것도 많이 예방되기 때문에 신청 대비해 줄 수 있는 예산이 없어서 못 해주면 그런 것은 앞으로 감안하셔 가지고 예산을 좀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은 도비사업이고 2017년도 사업은 저희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리프트기 같은 경우에는 일손 부족한 농가에 대해서 아주 능률이 있고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군 자체 사업이라도 더 확보해서 많은 농가가 혜택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예, 그렇게 해보시고 농가가 원한대로는 못하더라도 우리 의성군이 거기에 부응하는 마음가짐이라든지 변화된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그 문제는 나중에 한 번 따로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신청농가 대비 얼마 했다는 것을요? 그 다음에 과수원 조류 기피제 지원 문제입니다. 정도진 위원님께서 동물과의 전쟁이라고 했는데 조류 기피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 내역들을 제가 지난번에 자료를 받아서 봤습니다만 지원하는 과정을 저한테 설명을 좀 해주시겠어요? 예를 들어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지원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일단 농가에 신청을 받습니다. 일단 농가 2㏊이상 되는 농가는 제외하고 2㏊이하 되는 농가에 대해서 배정을 합니다. 또 작목반이나 영농조합 법인 단체에서 들어오면 그렇게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런데 공문 냈는 내역을 제가 한 번 봤어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럼 신청농가가 조류 기피제를 생산하는 회사를 다 알고 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다 모릅니다.

김영수위원

그럼 신청 받을 때 어떻게 하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농가에서 자기 필요한 제품을 신청합니다.

김영수위원

그럼 농가에서 제품 신청하는데 불량 기피제를 만드는 사람한데 개인이 얘기를 해서 신청을 하면 거기도 주네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런데 현재 중소기업이나 도 농업기술원이라든지 등록 되었는 약제가 두 개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등록이 안 된 약제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우리가 보통 어디 친환경 농자재를 하라고 하면 인증 받은 것, 다른 것은 이야기 하면서 인증 받은 농가에 신청하라고 하는 것이 맞는데 그러면 이거는 인증 받지도 안하고 성능도 보장되지 않는 그런 회사에 것을 개인이 잘 모르는데 자기가 안다고 해서 준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 모순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공문을 낼 때 성능을 인증 받은 것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것인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공인이 된 것을 사라고 해야지 그냥 하라고 해서 안 된다는 것은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모순이지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공공비축용 수매를 하는데 반드시 그 창고에 들어가야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현재 저희들이 2년마다 공공비축 개인농가 창고하고 농협창고하고 계약을 합니다. 계약을 하기 때문에 기간 내에는 계약된 창고만이 넣을 수 있고 만약에 계약되지 않는 창고에서 화재나 사고가 날 경우에는 책임을 못 지기 때문에 계약된 창고만이 저희들이 입고를 시킬 수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이제 얘기한대로 제가 양곡창고를 묻는 것은 아닌데 다른 곳은 인증도 되지 않는데 개인농가가 맞다고 해주는 것 하고 우리 의성군이 신청을 할 때 공인된 공인인증서라든지 무엇인가를 확인된 것을 선택하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이 말입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지금 조류기피제 같은 것은 판매라든지 효력인증에 대한 법정 기준이 없습니다.

김영수위원

법정 기준이 없어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기준이 없어도 인증 받은 것과 안 받은 것이 같은 겁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농협하고 일반 자제 판매코드가 등록되어 있는 제품은 판매 신고를 하면 가능합니다.

김영수위원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제가 묻는 겁니다. 그러면 일반 제재를 한다고 하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안 해본 농가에서 신청을 할 때 내용도 모릅니다. 그지요? 그럼 어디가 더 성능이 좋은지도 모릅니다. 다 여기 나오는 회사들은 우리 것이 다 좋다고 얘기할겁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렇지요?

김영수위원

그러면 자료라도 농가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료를 내어서 인증 받은 것이 있는 것과 인증 받지 않은 것이 있다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중소 기업청이나 도 농업기술원에 이 제품은 인증 받았다는 것을 공문 낼 때 홍보를 하고 기타는 인증받지 않았다는 것을 농가들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공문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래서 이문제도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잘못하면 제가 오해를 받을 수도 있는데 다른 것은 전부 친환경 공인인증서를 받은 것을 얘기하면서 정말로 동물과의 전쟁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모르겠어요. 운전면허 없어도 운전은 더 잘 할 수 있는데 면허증 가지고 있는데 운전은 못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봤을 때는 인증 받은 것을 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이런 문제도 앞으로, 이것뿐만이 아니고 다른 문제를 해결할 때도 그렇게 생각이 조금만 있으면 공문 낼 때 가능하면 그렇게 하라고 하든지 우선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어느 제품이라고는 할 것 없고…….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앞으로 이것뿐만이 아니고 다른 것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다음은 11쪽입니다. 김진수 위원께서 질문하신 것인데 마늘 비닐 지원과 마늘 결속끈 지원은 2016년도에는 없어졌습니까? 이것이 유통과로 갔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마늘 비닐사업은 저희 과에서 하고 결속끈은 금년도부터 유통축산과로 넘어갔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런 다 유지는 하고 있다. 그지요? 마늘비닐 지원도 하고 마늘 결속끈 지원도 하고 올 해 다 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제가 듣기로는 안 한다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김진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제1회 추경 때 마늘비닐 지원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김영수위원

본예산에는 없었고 그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이런 문제들도 꼭 그렇게 문제가 되면 그것도 너무 눈치 보는 것 같고 과장님이 이런 문제들은 군수님이 얘기하신다고 무조건 다 하고 그럴 것이 아니고 소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해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렇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군수님이 다 잘 하시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것도 우리 과장님이 받침이 되어서 군수님 하시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다른 곳에 가서 안 해줬다가 나중에 추경에 올라 왔다는 말은 여러 가지 반발도 많고 이야기가 많다는 것이거든요? 이런 거 하기 전에 하시는 것이 과장님의 일입니다. 주는 거 다하고 안 주면 그만이라고 하면 누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산문제도 도비나 국비도 과장님 능력에 따라서 저는 분명히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들도 과장님이 생각을 좀 하셔 가지고 다른 시군에 어떻게 하는지? 도비, 국비 문제도 과장님이 노력을 해서 더 많이 받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예, 그럼 12쪽입니다. 이거는 정도진 위원님하고 김진수 위원님 두 분이 질문하신 홍고추 문제입니다. 작년에 59톤을 수매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59톤 했습니다.

김영수위원

59톤이면 당초에 계획은 몇 톤 이였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희들이 계산이 안 되어서 그런데 예산은 1억을 세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1억을 세웠다는 것은 500톤을 했는 겁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500톤입니다.

김영수위원

500톤 50만 ㎏해서 200원을 지원해서 1억원을 세웠습니다. 그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러면 59톤을 했는 것은 500톤을 계획했는데…….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조금 전에 김진수 위원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 청아띠 농업회사에서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해서 금성농업법인으로 넘어가는 단계라서 보통 보면 봄에 3월 달쯤 되어서 출하 약정이라든지 출하계통, 가격을 전반적으로 세워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관계로 그 때 금성농업회사 법인에 할 때 고추 수확 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협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수매하다 보니까 실적이 많이 저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3월 달부터 계속 고추생산 연합회와 금성농업회사법인 대표하고 저희 행정하고 같이 여러 번 회의를 거쳐 현재 정상적으로 계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올해 수매했는 물량은 얼마나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올해는 아직 7월 달부터 합니다.

김영수위원

아직은 안 됐기 때문에 올해도 목표대로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이야기를 잘 하셔 가지고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제일 밑에 조금 전에 정도진 위원께서 이야기 하셨는데 민속채소 미나리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대상자하고 성명, 전화번호, 주소를 나중에 메모해서 저한테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다음은 14쪽입니다. 농기자재 공급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실현 이렇게 얘기 하시면서 농기계가격 결정시 실 구입 가격인정, 업체 간 가격인하 유도라고 하셨는데 혹시 이것을 노력하셔 가지고 인하된 것이 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각종 농기계 보조사업 하는데 저희들이 2015년 첫해라서 실지로 우리 농기계 책자 가격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비해서 그 전에는 그 가격 100%로 적용해서 보조사업 비율에 따라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러나 2015년도에는 실제로 농기계 가격이 거품이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을 잡아서 농기계 업체에 통보를 했습니다. 사실 신청하는데 농기계 책자 가격 대비 80%에, 예를 들면 50%를 지원한다면 80%를 적용해서 50%를 지원하겠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농기계 업체에서는 여기에 수긍을 해서 많이 따랐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농기계 업체에서는 80% 적용해서 보조를 주니까 농가 가격이 20% 다운되는 것인데 응하지 않는 농기계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지속적으로 농기계 책자 가격 80% 대비해서 가격 다운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한 몇 퍼센트 정도가 보조된 농기계 전체에서 가격 다운을 시켰다고 과장님은 생각을 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 관계는 통계를 못 내봤습니다.

김영수위원

그것도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시고 그리고 책자 문제가 나오는데 책자를 보고 80%인데 이거는 사업하시는 사람 입장에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책자 가격을 올려놓고 80%면 그대로 가거든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실제 책자에 가격을 정하는 것은 농기계 협동조합에서 결정하는 사항인데 정부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알아본 결과 대체로 새로운 농기계가 개발되어 책자에 등재할 때 농기계 협동조합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가격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설명하면 거의 100% 업체에서 제출하는 금액이 등록된다는 것을 저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협동조합은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만들어 놓는다. 그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그렇지요.

김영수위원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하는 곳이 협동조합인데 책자문제도 행정에서는 어쩔 수 없겠지요? 그 이상 하는 것도 할 수 는 있겠지만 그 정도까지 관여한다는 것은 공무원의 어떤 여러 가지 능력이라든지 일손 때문에 힘들겠지만 그런 것도 한 가지 변경해놓고 가격을 많이 올려버리니까 똑같은 것이 아니고 조금만 개선해서 많이 올리는 경우도 있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지금 예를 들어서 위원님 말씀처럼 마늘 파종기 같은 경우에는 겉에 외형상은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안에 부속이 몇 개 교체했다고 가격이 상승하거든요. 그런 예가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그런 예들도 참고를 하셔 가지고 나중에 가격 올라오면 20%가 아니고 50%로 내리고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 하더라도 최대한 가격이 인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군비도 절약될 뿐만 아니고 농가에도 불만이 그겁니다. 아시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뻔히 알면서 당하니까 속이 상해서 죽는 겁니다. 지난번에도 몇 번 그렇게 말씀하시고 담당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농기계를 타 지역에 구입해서 와서 여기에서 그 가격을 받을 수 있냐고 물으니까 된다고 그랬잖아요? 사실 그렇게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실제 어디든지 농가에서 구입해서 보조 청구하시면 됩니다.

김영수위원

어디든지?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현재 보면 농기계가 꼭 의성에 대리점이 있고, 또 의성에 없는 것은 타 지역에서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영수위원

전국 어디든지 가서 구입하고 구입했는 것만 확인이 되면 보조금으로 된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보조 서류만 들어오면 됩니다.

김영수위원

어차피 협동조합은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사람들 나름대로 대응하는 것이 동일 가격으로 하겠지만 어쨌든 그런 문제들도 농가에서는 제가 이야기를 하니까 잘 믿지를 않아요. 그래서 한 번 더 그것도 홍보하는 차원에서 이야기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든지 구입해서 서류만 제출해주면 저희들이 그렇게 한다고…….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희들도 전화 오는 분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전화하는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열 사람 중에 한 명 정도 할 겁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친환경인증 농산물 택배비 일부 지원으로 직거래 활성화에 이거는 얼마씩 지원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건 당 5000원입니다.

김영수위원

건 당 5000원이면 그 건이라는 것에 몇 킬로그램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20㎏입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농산물이 전부 다 품목별로 따라서 택배하는 것이 다 다릅니다. 보통 보면 20㎏ 같으면 택배회사하고 우체국하고 택배 가격이 다 다릅니다. 우체국 같은 경우에는 택배회사 4000원 내지 5000원 하는 것은 우체국 가면 8000원 내지 9000원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한 50% 정확하지는 않는데 건당에 5000원이라고 하는 것은 5000원 이상 나오는 것에 대해서 하고 그 밑에 5000원 이하 되는 가격을 택배비 지원합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택배비 지원 할 때 7000원을 주고 붙였다면 5000원을 지원해 줍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배광우위원장

담당계장 발언대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예를 들어서 택배가 3000원을 했다면 3000원은 다 해주는 것이지요? 그것까지 설명을 좀 해주세요.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예, 친환경농산계장 전치형입니다. 김영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당 5000원은 기준입니다. 5000원 이상은 작년에 보조가 30%였습니다. 30%에 50%를 지원했고, 또 5000원 미만은 50%를 지원해줍니다. 예를 들어서 3000원 같으면 1500원을 지원 되는 겁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6000원 같으면…….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6000원 같으면 5000원에 50%입니다.

김영수위원

5000원에 50%입니까?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예.

김영수위원

그럼 2500원이 지원됩니까?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5000원에 30%입니다. 30%에 50%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갑자기 제가 이해가 잘 안되어서 그러는데, 예를 들어서 제가 6000원에 택배를 했는데 얼마가 지원됩니까?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2500원에 기준합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6000원 택배 보냈을 때 2500원을 지원한다. 그지요?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예.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5000원 이상은 2500원한다는 거네요. 나머지 5000원 밑으로는 50% 지원이 되고…….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50%로 지원이 됩니다.

김영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신청부터 돈이 지급되는 과정을 어떻게 되는지 과장님 저한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하실 수 있겠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죄송합니다.

김영수위원

담당계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광우위원장

담당계장 발언대 나오셔서 계속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친환경농산계장 전치형입니다. 계속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신청 받아서 전년도 대비해서 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택배회사 영수증을 가지고 읍면에서 확인된 내용을 가지고 저희들이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건수가 많은 것 같은데 작년에 위원님이 면으로 확인을 하라고 하셔서 제가 몇 군데 나가서 직접 택배 영수증을 확인하고 지급을 하였습니다.

김영수위원

친환경 인증 농산물이라고 했는데 택배하는데 친환경 인증된다는 것은 어떻게 인정할 수 있는 것이,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친환경 인증 농산물 택배비 지원해서 영수증에 친환경이라고 표시를 하는지? 아니면 군에서 확인을 하는지?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영수증에 택배처리부에 기록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일부 택배회사에서 간혹 누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친환경 인증 농산물 품목 된 품목일 경우에는 거의 다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친환경 인증이 사과로 나와 있으면 사과 품목의 농산물이 들어가 있는 경우는 해주고 다른 과일이나 과수, 복숭아는 다 제외를 시켰습니다.

김영수위원

이것도 제가 보니까 금방 이해가 안 되는데 친환경에 인증이 된 것이라면 어떤 농가는 친환경 농사를 짓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아니면 친환경 농사를 안 짓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이 제목을 친환경 인증 농산물 택배비라고 했기 때문에 택배 보낼 때 친환경 인증 된 것인지 안 된 것인지 어떻게 확인을 하느냐는 겁니다.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그거는 친환경 인증 농가가 인증 받은 품목에 대해서 농산물을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농가가 작년에는 저농약까지 되었는데 저농약 품목에 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택배 했을 경우에만 지원이 됩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농가 이름만 보면 어떤 대장이나 그것을 확인해서 인증된 것과 안 된 것을 확인합니까?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예.

김영수위원

그러면 확인 할 때는 그냥 지급을 합니까? 아니면 김영수라는 이름을 치면 이 사람은 사과를 했는데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라고 나옵니까?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배정을 할 때 인증 농가 확인을 다하고 배정을 했습니다.

김영수위원

택배하는 사람은 모르잖아요?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어디 회사에서 말입니까?

김영수위원

택배는 영수증하고 신청을 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영수증 가지고 신청을 하면 친환경 인증이 안 된 농가가 신청 할 수가 있잖아요?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아닙니다. 이거는 당초에 신청한 농가가 저희들이 건수별로 배정을 했고…….

김영수위원

배정까지만 해준다? 예산이 없으니까 친환경 인증 받은 농가가 신청을 하면 ‘당신은 많이 하지만 우리가 예산이 안 되니까 얼마밖에 안 해준다.’ 고 해서 한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제가 그 과정을 알고 싶어서 묻는 것인데 제가 이해를 잘 못하게 설명을 하시기 때문에…….
치형

전치형친환경농산계장

예, 죄송합니다.

김영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장님은 들어가셔도 됩니다. 지금 이것도 신청하는 농가대비 저희들 예산이 어떻게 됩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신청대비 합계는 안내봤습니다만 농가들이 건수가 예산보다 배 가까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환경, 유기농이라든지 2015년도까지는 무농약까지도 되었으니까 농가에 대해서 신청을 하면 예산대로 몇 건씩 배정해서 사업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보니까 작년에 7000만원 정도 했는데 이런 것도 농가가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경우가 있고, 특히나 친환경 농사를 짓는다는 자체가 힘들잖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예산 조치하는 것도 과장님 잘 생각해보시고 증액해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시고 나중에 의원들한테 설명 할 때 설명을 잘 하셔 가지고 많이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영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0쪽에 보면 화훼산업 육성에 우량종묘 구입비를 지원해주는데 이것을 계속 몇 년째 계속 지원을 하고 있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좀 되었는데 이것은 백합 화훼종묘인데 화훼농가가 두 농가인데 내년 2017년도부터 사업을 폐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계속 주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폐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배광우위원장

그 다음에 민간인 해외연수 가는데 계속 가는 사람이 일 년에 몇 번씩 가더라고요? 농정과에서 가고 유통축산과에서 가고 기술센터에서 가는데 이진우 씨 같은 경우는 수십 개국을 다녀왔는데 일 년에 몇 번씩 간데요? 그런데 앞으로 여기도 명단을 보니까 박광서라고 늘 보던 이름들입니다. 앞으로 해외연수도 그렇고 농기계도 주는 사람만 줘서 그랬잖아요? 해외연수도 가는 사람만 계속 보내지 말고 골고루 갈 수 있도록 앞으로 부탁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김영수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영수 위원 추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행정사무감사하고는 사실 별개지만 몇 번이나 얘기를 하지만 우리 정도진 위원님께서도 농가에 일손 때문에 상당히 힘든데 올 해 농촌인력 중개 사업을 하고 있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어차피 내년에 또 감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걱정스러워서 지금 잠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요되는 인력하고 인력 중개센터에서 혹시 보내주겠다는 인력하고 어떻게 되는지 현황을 아시면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농촌 인력 중개센터 사업을 작년 12월에 대통령직속 지역행복생활권에서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2월 달에 선정되어서 올 해 일찍 국비예산이 내려왔으면 계획을 충실히 세워서 실행했는데 4월 달에 예산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을 충실히 세우지 못한 상태에서 예산확보도 안 되고 사과 적과라든지 시기가 닥쳐와서 상당히 애로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번에 마늘, 양파 수확이 끝나면 일손 돕기 약간 농한기가 있습니다. 그 때 충분한 계획을 세워서 하는데 실제로 현재 보통 보면 사과적과라든지 마늘, 양파 수확을 요구하는 농가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마늘, 양파 수확은 일시적으로 집중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원하는 농가에 인력은 100명이면 한정되어 있는데 전부 날짜를 받아보면 중복되는 농가들이 거의 60%가 됩니다. 그래서 각 면으로 사과 적과는 농가대로 일일이 전화를 해서 사실 이렇게 해서 중복되었으니까 계속 여러 농가를 못하니까 더구나 이틀 이상은 안 줍니다. 보통 달라고 하는데 여유가 있으면 일이 끝날 때 까지 하는데 보통 2∼3일씩 주고 다른 곳에 옮겨가는데 마늘 수확은 6개 마늘 주산지에 각 면으로 저희들이 인력을 차에 태워서 면사무소에 가면 면에서 농가들 신청을 받아서 A, B, C농가가 있으면 몇 명씩 추진을 하고 있는데 실제 농가 인력 요구는 많은데 중복되어 있어서…….

김영수위원

그냥 많다고 하지 마시고 신청하는 농가가 인원이 몇 명인데 여기서 중개센터를 통해서 해주는 사람은 몇 명인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신청했는 농가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저번 주까지 인력 중개센터를 통해서 알선했는 농가는 50농가에 410명을 지원했습니다.

김영수위원

410명이라는 것은 한 사람이 열흘을 일할 수도 있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렇지요.

김영수위원

일했는 일수가 410명이다. 그지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인원수가 총 누계입니다.

김영수위원

410명이 열흘 일을 하면 4100명이 되잖아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오늘 50명이 왔다고 하면 내일이 100명 왔다고 하면 누계가 150명씩 되는 겁니다.

김영수위원

그게 400명이란 말입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번 주까지 410명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희망한 농가에 일손은 몇 명이 필요했습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저희들이 연간 인력수급을 읍면에 받았습니다. 일 년에 1만 명 정도 소요가 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김영수위원

만 명이 소요되는데 지금 한 것은 410명 밖에 못했다는 것이 아닙니까?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그거는 또 가을에 사과 잎 작업이라든지 사과 수확이라든지 양파파종이나 마늘파종을 총 일 년 동안에 소요 인력이 만 명 정도 됩니다.

김영수위원

그것도 이거 끝나시고 집중적으로 되는 것은 마늘, 양파수확, 사과적과, 그 다음에 가을로 넘어가면서 사과 수확이라든지 인원이 있는데 따로 구분을 해서 수요가 얼마나 되고 농촌 인력센터에 중개하는 인원이 몇 퍼센트가 되는지, 또 혹시 그렇게 못하면 인력중개소에서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면 좋은데 거기서 인력 수급이 안 되면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내용을 저한테 제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대안이 어떤 것이 있는지,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지금 인력이 정보가 없어서 못가는 농가가 많아요. 예를 들어서 탑리 같은 경우에는 한 50명이 와서 일을 하는데 어느 농가가 일을 하는지 그 사람들이 모르니까 못 갈 수도 있고 인력들이 놀고 있을 수도 있어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런 것이 있으니까 인력도 면마다, 예를 들어 면장이나 주셔 가지고 그런 것도 사람은 필요한데 어디 일할 줄을 몰라서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안들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주시면 좋겠고 조금 전에 하는 과정에서 제가 놓친 것이 있어서 그러는데 우리가 공공비축미 수매를 할 때 작년에 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몇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공공비축비 수매 40㎏ 포대벼를 운반하는데 사람들이 고령화 되어 있어요?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래서 공공비축미를 농가에서 공공비축 창고까지 가지고 와서 내리고 하는데 사실 고령자들은 힘듭니다.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다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서 저도 수매장에 나가서 오랜 시간은 아니자만 연세 높으신 분이 꺼내는 것을 보니까 저도 안 되어서 같이 거들어서 내려주기도 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양곡 담당하시는 분하고 인력을 해보니까 그 때 천 한 몇 백 만원 이면 공공비축 장소에서 도우미 같이 해서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정확한 돈은 2000만원이 안 되었어요? 그러면 앞으로 공공비축도 그렇고 농협도 그렇고 한 번 이야기를 해서 공공수매 하는 날 도우미를 어떻게 해서 그것도 인력을 계산해보고 돈이 얼마나 드는지 저한테 서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비축도 하고 일반 농협에서 수매하는 것과 같이해서 사람이 얼마나 드는지 인력이 얼마 들면서 돈은 얼마가 드는지 나중에 제출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태

신정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영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농정과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53분

11시54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