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원용석 의원 5분자유발언
택호
유택호의장
회의에 앞서서 동구자치위원장 및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방청을 위해서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구가 어렵고 동구가 정말 다른 구에 비추어서 굉장히 지금 어려운 단계에 있음에도 불구하시고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도와 주셔서 동구 밝은 내일을 이렇게 약속하게 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보고사항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한상범입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보고입니다. 금번, 제208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오늘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출석하신 의원은 지방자치법 제63조 및 제64조 규정에 의한 의사 및 의결정족수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현황입니다. 11월 14일 김종성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제화센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따른 고발의 건, 강정규 의원의 대표 발의로 회기결정의 건이 접수되어 제1차 본회의에 부의 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한상범 의회사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2. 회기결정의 건
의사일정 제1항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의 회기는 2014년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 제72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사항으로 이번 회기의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박선용 의원님, 오관영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이번 회기의 회의록 서명의원은 방금 호명한 두 분 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국제화센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따른 고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국제화센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따른 고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 규정에 따라 국제화센터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본 건에 대해서 강정규 위원장님으로부터 배경설명이 있겠습니다. 강정규 위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운영위원장
존경하는 류택호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동구의회 운영위원장 강정규 위원입니다. 제6대 동구의회에서는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고자 웅진씽크빅을 상대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를 한 바 있습니다. 당시 35억 환원이라는 약속을 웅진으로부터 들었지만 소송 등으로 35억원은 고사하고 소송패소에 따른 비용까지 감수해야 하는 큰 손실을 보았습니다. 이에 제7대 동구의회에 들어 잘못된 상황을 바로잡고자 하였으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7대 동구의회 의원님들께서는 어려운 구 재정난을 타개해 보고자 중재를 위해 다시 한번 특위를 구성하여 사태해결을 도모하였습니다. 2010년 11월 21일 최일동 단장은 대표의 위임장을 받아 고문변호사를 대동하여 35억 환원을 약속한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집행부에서는 이를 이행하지 않고 소송을 진행하여 패소하였고 오히려 이를 동구의회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있었습니다.이에 우리는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청장님으로부터 듣고자 출석요청하며 밤 12시까지 기다렸지만 오시지 않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의원님들께서 사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기다렸지만 오히려 삼림욕장에서 출장사진을 페이스북으로 알렸으며 회의 중에는 광장에서 청장님의 전용차량이 수시로 진출입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25만 구민을 대표하여 행정을 바로잡고자 하는 동구의회 의원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제6대부터 동구의회에서는 소송에 따른 진행사항을 수시로 확인하였으나 100% 승소하는 확인만을 할 뿐 어떤 내용도 의회에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우리 동구의회에서는 구청장님께 요청합니다. 35억 환원 약속을 수용하지 못한 이유, 증인 출석 요구에 대해 응하지 않은 사유, 소송 진행 중 패소에 따른 대책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어려운 구 재정난 타개를 위해 그 어느 시기보다도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안건 심사에 앞서 이 자리를 마련한 것은 의회와 집행부간의 오해를 풀기 위한 자리인 만큼 진솔한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강정규 운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내용과 같이 고발하는 것으로 안건이 접수되어 오늘 처리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먼저 한현택 동구청장으로부터 본 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의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원용석의원
의장님.
택호
유택호의장
예. 원용석 의원님.

원용석의원
저 본 의원이 청장의 답변 듣기 전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예. 어떤 말씀을 하실 것인지,

원용석의원
아, 제가 나가서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예?

원용석의원
나가서 제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아니, 일단은 여기 안건에 대해서 처리안건에 대해서 의견을 물었으니 거기에 대한 답을 한 다음에 하셔야 되죠. 예. 우리 배부된 내용과 같이 고발안건에 대해 접수코자 하는 그 처리내용이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본 건에 대해서 우리 청장님의 견해를 듣고자 하는데 의원님들의 생각이, 견해가 어떠냐는 먼저 말씀을 해 주셔야죠. 동의합니까? 한현택 동구청장 준비됐습니까?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동의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현택
한현택구청장
먼저 이 자리에 방청하고 계신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님들과 25만 구민 여러분께 민선6기 집행부와 의회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 송구스럽다는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류택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이 자리에는 민선5기 6대 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셨던 의원님들이 구민들의 지지를 받아 앉아 계십니다. 6대 의회에서 2010년에 국제화센터조사특위를 구성하여 열정적인 의정활동 끝에 웅진씽크빅으로부터 35억 환원이라는 약속을 이끌어 내는 커다란 성과에 구청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시 집행부에서도 의회의 성과에 부응하고자 적극적으로 대응하던 중에 불미한 의견충돌로 심경 변화를 가져 온 웅진씽크빅이 환원불가로 약속을 번복한 데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의원님들이 이루어내는 결과와 성과의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된 점 안타까운 마음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시 웅진씽크빅의 약속 번복 등에 따라 집행부에서는 웅진씽크빅을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 소송은 기부채납하기로 되어 있던 건축비와 기초투자비에 대한 금원적 회수목적과 더불어 동구청이 주장하는 공유재산법에 의한 기부채납과 웅진씽크빅이 주장하는 민간투자법에 의한 선투자 후지급에 관한 법리적 판단이 함께 포함된 소송이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1심에서 패소하였을 때 소송을 중단하여 소송비를 줄이고 기회비용도 절감해야 했다는 말씀에는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공유재산법과 민간투자법에 관한 법리적 다툼은 법률심의 최종 판단기관인 대법원까지 가야 하는 관계로 3심까지 가게 되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법원에서도 공유재산법은 인정받았으나 애당초 지급하기로 약정된 금원에 대하여는 지급해야 한다는 판단을 받으면서 어려운 동구 재정에 도움이 되지 못했던 점, 의원님들의 의정성과에 부응하지 못한 점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동구의 어려운 재정을 위하여 중앙부처의 국비 확보 등 동구에 이익이 되는 것에 의원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립니다.그리고 의원님들께서 조사특위의 구청장 출석요구에 자치행정국장을 대리 출석시킨 것은 의회 무시와 경시라고 지적하시는 부분에 대하여 그 동안 지방의회가 출범한지 20여 년이 지나는 동안의 관례로 생각하였습니다. 지난 민선5기 6대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집행부에 보내 주신 각별한 애정과 협조로 동구의회와 집행부의 화합과 단합된 힘으로 동구의 어려웠던 일들을 무난히 헤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25만 구민뿐만 아니라 대전의 다른 구에서도 모두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저는 의원님들과 7대 의회에서도 그러한 관계가 지속되기를 소망하면서 구청장으로서 의회를 무시하거나 경시하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음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불편한 마음에 쌓이신 앙금이 있으시다면 넓으신 마음으로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유택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동구의회와 동구청이 존재하는 이유는 25만 구민의 행복한 삶과 동구 발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25만 구민의 대표이며 800여 공직자의 수장인 구청장으로서 이러한 불편한 관계가 발생된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옛말에 비가 온 뒤에 땅은 더 굳어진다고 합니다. 오늘을 계기로 동구의회와 동구청이 동반자적인 관계로 더욱 공고히 신뢰를 쌓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그 동안에 불편한 앙금은 모두 걷어버리고 새로운 동구의 백년을 열어 가는데 함께 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한현택 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한현택 우리 동구청장의 지금 말씀을 듣고 여기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성 의원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성
김종성의원
예. 김종성 의원입니다. 오늘 본회의장에서 구청장의 사과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지난 6대 때 본 의원은 구청과의 상생정치를 하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했던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는 의회의 원칙이 있습니다. 본질이 있는 것이고. 그런데 32일 동안에 조사특위가 구성이 돼서 그것이 조사특위에서 만장일치 통과가 됐습니다. 다음에 본회의에 상정이 돼서 만장일치 통과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의회 자체에서 하루아침에 뒤집는 이런 현상으로 가는 것은 이것은 의회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본 의원이 조사특위 위원장을 맡아서 그런 것은 아니고 물론 지금 의장께서 말씀하시듯이 사회를 주도하면서 회의를 이끌어 갔었습니다. 그런데 본회의 통과까지 돼서 집행부에 이송된 사항을 가지고 하루아침에 이렇게 뒤집어진다는 것은 뭔가가 원칙에 맞지 않습니다. 여기 자치위원님들 쭉 오셨는데 고맙게 생각합니다. 단, 의회는 의회의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파괴하면서 우리가 간다는 것은 상당히 무리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본 의원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청장께서 나오셔서 사과 발언하고 한다고 해서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아까 의장실에서 좀 언쟁이 있었어요. 본 의원의 생각은 우리가 일단은 보류를 하고 좀 더 심사숙고하고 생각을 해 보자, 그것이 본 의원의 생각이었었고 이러한 강행으로 가 가지고 이것이 통과가 되면 뭐합니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의회의 원칙도 우리가 한번 생각해 가면서 또 구청장의 지금 사과 발언도 생각을 해 가면서 그것이 원칙이지 이러한 상황으로 간다고 그러면 의회는 무용지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는 좀 더 냉정하게 지금 자치위원님들의 말씀도 잘 들었고 사흘씩 와서 회의 방해했던 주민들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것을 참고로 우리가 보류해 가면서 한번쯤 더 짚고 넘어가고 생각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25일부터 우리가 정기의회가 열립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보류를 하면서 다시 의원 전체가 한 분 한 분의 반대가 없는 그런 사항으로 토론해 가면서 그렇게 해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오늘의 조사특위 부분에 대한 고발 건에 대해서 일단 보류를 하고 다시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 보는 기회를 갖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방청 오신 자치위원님들, 또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김종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예. 원용석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우선 먼저 오늘 저희 회의를 방청하러 오신 존경하는 우리 동구 자치위원장님 여러분들과 방청객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가양1•2동, 성남•용전동 지역구를 하는 원용석 의원입니다. 동서교육격차 해소의 큰 비전을 갖고 시작한 국제화센터와 관련하여 오늘의 사태를 불러오게 됨을 25만 동구 구민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25만 동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 우리 교육에 있어 영어 사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고사하고 영어시험능력에 따라 아이의 장래가 바뀌는 것은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대전의 시작 동구 인구가 35만을 바라보다 둔산 시대에 밀려 23만까지 내려갔습니다. 동서교육격차 해소만이 동구의 옛 명성을 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시작한 것이 국제화센터 영어교육사업입니다. 2010년도에 국제화센터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동구의 이미지와 막대한 행정력이 들어간 국제화센터에 큰 타격을 주었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그 당시 무엇을 했습니까! 조치 완료했다는 웅진의 말만 믿고 어떤 조치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6대 동구의회에서는 대기업을 상대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통해 35억+α를 약속하는 큰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계약당사자인 집행부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보다는 감사원에 감사청구, 소송 제기 등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면서 국제화센터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성과는 하늘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오히려 의회 책임론을 거론하며 패소의 책임을 모두 의회로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제6대 동구의회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당시 의장의 성명서 발표는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본 의원은 제6대 의원으로서 재직 중에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을 통해 국제화센터 소송과 관련한 진행사항을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때마다 당시 국장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100% 소송 승리 장담한다고 했습니다. 1심, 2심에서 지고 정말 답답했지만 집행부의 답변은 항상 똑같은 100% 승소였습니다. 그리고 본 의원이 또 물었을 때는 재판은 어느 정도 예측하고 해야 되는데 어느 정도의 확률이냐니까 재판결과에 좌우되기 때문에 그것은 말씀해 줄 수 없다는 그런 일관적인 답변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대법원 상고에서도 패소했습니다. 35억원은 고사하고 그 동안 지급하지 않고 있던 돈과 소송패소에 따른 이자, 변호사 비용, 소송비용 등의 추가피해 발생으로 약 60억원을 돌려줘야 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존경하는 25만 동구 구민 여러분. 제7대 의회가 개원했습니다. 제6대 의원 대부분이 여러분들의 신임을 얻어 다시 돌아왔습니다.국제화센터의 운영이 풍전등화, 바람 앞에 촛불이 되고 있습니다. 영어 사교육비의 영어능력이 우리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국제화센터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4년 전과 너무나 달라져 있었습니다. 웅진과 동구청의 관계는 소송진행 과정에서 화해나 교육적 측면에서 접근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너무나 멀어져 있었습니다. 갈등과 불신 속에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재를 통해 어려운 구 재정난을 생각하며 해결을 모색했습니다. 그러나 현 동구청장은 당시 특별위원님들을 무시하듯 특별위원회 출석을 요구했으나 출석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행적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회의 중에 광장 앞으로 차량 진출입을 번복하고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본 의원은 구의원으로서 자괴감까지 들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20년사가 왜 이렇게 발전되지 않고 정체돼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25만 동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 오늘 국제화센터 소송과 관련하여 관련자 고발에 관한 부의안건이 부결 처리된다면 동구의회는 권력에 굴복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의 지지자들과 언론을 통해 이 문제가 마치 동구의회가 일을 처리 잘못하여 일어난 것처럼 호도하는 일련의 강압에 의한 부결 처리된다면 오늘의 민의를 대변하고 행정을 바로잡아야 하는 동구의회의 사망을 선고하는 날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유택호 의장님께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오늘 안건은 보류시키고 다음 회기 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전 회기에서 발생한 사태가 긴장감 도는 회의장에서 의도 없이 이루어진 일이었음을 증명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오늘 안건은 보류하시고 다음 회기 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께서 사심 없이 안건을 처리해 오고 계셨다는 진심을 보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원용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참, 의원님들의 충정 어린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는 동구를 위해서 또 우리 25만 구민을 대표해서 열 한 분이 이렇게 선정이 돼서 의회에 왔습니다. 우리의 그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이 아마 동구 발전에 큰 핵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순 의원님, 발언대로 나와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박영순 의원입니다. 이렇게 바쁜 시간에 우리 지역 자치위원장님께서 이렇게 오셔서 너무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이 귀한 시간에 본 의원이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의원은 주민의 대표의 한 사람이자 또한 자치단체의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자치단체의 행정을 감시도 하고 견제하는 기능도 저희 의원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의원들은 25만 구민을 대표해서 우리 동구민들이 의회로 보내셔서 저희들이 지금 이 시간 이렇게 일을 할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의결을 하기 위해서 본회의장을 들어가는 중에 정말 2014년 11월 동구의회에서 있어야 되면 안 될 일들이 드디어 벌어졌습니다. 의결을 하러 들어가는 의원님들을 무력으로 막고 시위하고 정말 순수한 주민들은 그런 일을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여성의원인 저를 폭력과 협박을 시위하면서 저한테 대든다는 모습은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모습입니다. 더군다나 의원한테 그렇게 했다는 것은 결국 우리 주민을 무시했다는 처사라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이런 엄청난 일들은 80년대나 있었던 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들은 특수공무방해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순수한 우리 구민들을 동원을 해서 이렇게까지 엄청난 일을 저지르게 한 일은 누구로부터 이루어진 일인지 참으로 암담한 일입니다. 그 한 사람은 일반 우리 순수한 구민이면서 대통령자문기관인 민주평통의 간사라는 사람이 이런 무지막지한 무식한 행동을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의원으로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분명히 동구 주민을 대표하는 구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청장님께서 이렇게까지 사태를 만들게 된 데에 대해서 결자해지를 반드시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박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정말 박영순 의원님의 말씀에 참 그 가슴이 찡합니다. 우리의 그 의회는 타협하고 또 서로간에 의결하는 그러한 기관입니다. 잘못된 것도 또 잘되는 것도 같이 타협하면서 잘 된 것은 더욱 더 승계를 하고 잘못된 것을 징계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의회의 전당이 돼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의 출입을 막아가면서 물리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은 이것은 동구의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일어나서도 안 되고 민의의 전당에 여기에서 출입을 저지했다는 것은 이것은 참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청장께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때 우리 직원 여러분과 같이 손을 잡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집행부에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일단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하는 도중에 우리 원용석 의원님께서 이 안건을 하나 접수를 했습니다. 일단 이번 회기를 일단 여기에서 처리를 하지 말고 다음에 어떤 의사일정을 다시 잡아 거기에서 우리 국제화센터특별위원회 청장 고발의 건을 다시 상정해서 처리하는 안건이 어떠냐 이런 안건이 접수됐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기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나영
이나영의원
의장.
택호
유택호의장
예. 이나영 의원께서,
나영
이나영의원
이 건을 가지고 또 저희가 다시 보류를 시키면,
택호
유택호의장
말씀하실 것 있으면 앞으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그냥 간단한 의견인데요.
택호
유택호의장
간단합니까?
나영
이나영의원
예. 그냥 아까 지금 한 그것에 대한 그냥 답변이라 그냥,
택호
유택호의장
예.
나영
이나영의원
의견이라 간단한 것인데 나가요?
택호
유택호의장
예. 간단하게 해 주세요.
나영
이나영의원
예.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것은 상정해서 처리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아, 그러면 찬반이 나왔습니다. 연장하자는 안과 연장하지 않는 그런 방향으로 오늘 처리하자, 그런 내용이시죠?
나영
이나영의원
예.
택호
유택호의장
찬반의 지금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그러면 이 의견을 어떻게 할 것인가 좋은 의견 있으면 어떻게 이것을 연장하는 안이 좋으냐, 아니면 이대로 오늘 이 자리에서 처리하자는 안이 두 가지 안이 접수가 됐습니다. 거기에서,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의장님.
택호
유택호의장
예. 오관영 의원님.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한 10분간 정회를 하고 이렇게 해서 결정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간단하니까 이것 하고서 하는 것이 어떨까요? 이왕에 접수된 것이니까요. 예. 그렇죠? 어떻게 이번 건 처리한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음에 다른 또 투표도 있을테니까 그때 정회하도록 하는 것으로 해서 간단한 것으로 해서 하겠습니다. 이 안건에 대해서 가부를 정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습니까? 예. 박민자 의원님.

박민자의원
우리 늘 잘하던 것 있잖아요.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서 이것도 거수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찬반을.
택호
유택호의장
거수로 하자는 의견이 나오셨습니다.

박민자의원
예.
택호
유택호의장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나영
이나영의원
동의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그러면 거수로 하자는 의견으로서 결정됐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먼저 접수된대로 하겠습니다. 일단 안건 접수를 먼저 한 이 내용은 오늘 회의를 여기에서 마치고 다음 회기 중으로 연장하자는 그런 안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의원님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분이 일단 손을, 네 분이시죠? 확인해 보세요. 확실히 들어주세요. 세 분입니까, 네 분입니까? 확실히 들어주세요. 네 분입니다. 아, 오늘 처리하자는 안건이 나오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들어주세요. 확실히 들어주세요. 다섯 분이죠? 다섯 분이 되겠습니다. 일단 그 이것은 뭐 과반수 이상으로써 여기에서 처리하는 걸로 하죠. 뭐 의장의 뭐 이것을 묻기 전에 일단은 여기에서 처리되는 것으로 오늘 처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안건을 여기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하고 그러면 이 안건을 우리가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투표방식을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방식은 비밀투표로 하느냐, 아니면 지금과 같이 거수로 하느냐를 여기에서 논의를 하는데 본 의장이 제의를 하는데 여러분들 의사가 어떤가 물어보겠습니다. 본 의장은 여러 가지 사항도 있을 것 같으니까 비밀투표로 하는 게 어떤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좋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이의 없으십니까? 예. 비밀투표로 하는 것으로서 이렇게 의견을 모으겠습니다. 무기명투표로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시간이 한 10여분 걸립니다.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14분 회의중지
12시 2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투표를 하기 전에 구청장께 다시 한번 의장으로서 일단 질의를 하겠습니다. 구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쪽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참 답변을 해 주시느라고 구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본 의장이 생각, 청취를 해 봤고 또 잠시 10분 동안에 쉬는 동안에 의원님들의 고견도 잠깐 들었습니다만 어떻든지 답변은 하시느라고 수고는 했습니다만 답변이 미흡했다, 이런 내용은 다 우리 의원님들의 말씀이었습니다. 우리 청장께서는 지금 여기에 지난 모든 국제화센터의 모든 건에 대해서는 완전히 깊숙이 사과한다는 그런 내용이었죠?
현택
한현택구청장
예. 의원님들한테 이러한 불편을 끼쳐 드려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이 문제는 그래도 동구가 화합이 돼야 되겠다, 누가 잘잘못을 떠나서 동구가 하나 돼 가지고 정말 웃으면서 어려운 동구를 일으켜 보자는 우리 구민들의 그 충정 어린 그러한 의견들이 있었고 그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여기 앉아 계신 방청하고 계신 우리 자치위원님들의 그 노고가 많았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리고요. 앞으로 잘못된 모든 것이라든가 못 다한 모든 것은 임기 중에 이것을 만회할 수 있는 그러한 열의가 있으신지 아니면 그냥 이걸로 무마되고 마는 것을 원하시는지 소상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택
한현택구청장
예. 지금 국제화센터가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조속히 해결되고 우리 구 재정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라든지 모든 행정적인 강구를 우리 의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예. 그리고 우리 그 사흘 동안에 의회 회의를 속개하기 위해서 출입을 했습니다만 출입을 저지하는 분들이 대개 우리 동구청에서 그 관여하고 있고 동에서 관리하는 그런 관변단체들이 여기에 나와서 일단 저지를 했는데 그런 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다시 이런 일이 있어야 되는, 있지는 않겠다고 말씀을 했지만 그런 부분, 앞에 나와서 선두지휘하신 분들에 대해서 그 분들에게 어떠한 조치를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택
한현택구청장
아마 구의회에 오셨던 우리 주민 여러분들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오셨던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관변단체 회의나 이런 것을 할 때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아, 일단 거기에 그 관변단체 앞에서 모두가 지휘하시는 거기에 장들이 나왔단 말입니다. 그 분들이 나와 가지고 여기에서 했다는 것은 어디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이 문제는 그런 분에 대해서 색출해 가지고 거기에 어떤 응분의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그 거기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택
한현택구청장
예. 추후에 그러한 일이, 파악을 해서 그 분들한테 말씀을 드리고 이후에 의회의 일에 적극적으로 대응치 않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어떻든지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고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사항은 의원님들이 설득할 수 있는 그러한 조치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택
한현택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투표결정에 의한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회의규칙 제42조 제2항의 규정에 따른 투•개표 상황을 점검, 계산하기 위하여 의장이 의원 중에서 약간의 감표위원을 지명하게 되어 있어 감표위원으로 수고해 주실 의원을 추첨하게 되겠습니다. 투표종사 직원은 앞으로 나와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추첨) 이번 투표의 감표위원으로 강정규 의원, 원용석 의원이 수고하시게 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지명하신 두 분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건에 대하여 무기명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투표방법에 대해서 의정담당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호명하는 순서에 따라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득범
이득범의정담당주사
의정담당 이득범입니다. 투표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국제화센터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따른 고발의 건에 대하여 찬반을 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투표용지는 찬성표란과 반대표란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의원께서는 기표소에 비치된 사인펜으로 찬성 투표란에
표를
표를
하시고 반대하시는 의원께서는 반대 투표란에
하시면 되겠습니다. 투표순서를 의장님 의석에서 보아 왼편에서 오른 쪽 순서에 의해서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호명해 드리면 순서에 의해 투표용지 배부석에 나오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후 기표소에서 기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기표소에서 기표를 하신 후에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각각 투입하시고 자리에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신속한 투표관리와 질서유지를 위해 의원님들께서는 우측 통로로 나오셔서 투표를 해 주시고 투표를 마치신 후에는 좌측 통로로 나가셔서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의회사무국 직원이 시범을 보이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여기에 다시 한번 설명을 하겠습니다. 우리의 국제화센터 고발 건입니다. 고발을 해야 되겠다면 찬성에다 기표를 해 주시고 이것은 도저히 고발이 안 되고 그냥 이 사과로써 오늘 회의가 종결이 되면 반대에다가 기표를 해 주시는 그런 내용이죠?
득범
이득범의정담당주사
예. 맞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그렇게 해서 숙지를 똑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의장.
택호
유택호의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어요. 아까 원용석 의원님이 얘기하신 것은 보류지 반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택호
유택호의장
아, 보류로서 하는 것으로서 해서 이것을 그 안 하는 것으로 됐었어요. 보류를 안 하는 것으로 해서 오늘 처리하는 것으로 찬성을 받았습니다. 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 직원 시범)
득범
이득범의정담당주사
또한 감표위원님으로서 수고하시는 두 분 의원님께서는 마지막에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장님께서는 의회사무국 직원이 명패와 투표용지를 전해 드리면 자리에서 직접 기표하셔서 직원에게 명패와 투표용지를 주시면 명패함과 투표함에 각각 투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명패함과 투표함을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명패함•투표함 확인) 뒤에 감표위원님들도 보여 드리세요. 그러면 지금부터 투표하실 의원님들을 호명하겠습니다. 먼저 박민자 의원님 나오셔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석범 의원님. 다음은 박영순 의원님. 다음은 오관영 의원님. 다음은 심현보 의원님. 다음은 박선용 의원님. 다음은 이나영 의원님. 다음은 김종성 의원님.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강정규 의원님. 다음은 원용석 의원님. 직원께서는 의장님께 명패와 투표용지를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투표를 다 하셨죠? 이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가 11매입니다. 다음,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 확인 결과 투표용지가 11매가 전원이 투표가 됐습니다. 집계가 일단 나오는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개표 결과 집계) 감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적의원 11명 중 11명 전원이 투표를 참가해 주셨습니다. 총 투표수 11표 중 고발을 찬성하시는 분은 세 분이 찬성하셨고 반대, 고발하지 않고 오늘 말씀으로써 하자 하는 말씀이 여덟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구청장의 말씀으로써 오늘 고발을 안 하는 것으로 의결됐습니다. 국제화센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따른 고발의 건에 대하여 지방자치법 제64조의 규정에 의거 가결……. 부결이죠. 우리가 64조 규정에 의거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방청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2시 51분 산회
하중
황하중출석전문위원
이충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