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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209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2

이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정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1.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가. 안전도시국 소관
오늘부터는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 및 소속단장, 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 준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처벌규정에 대한 공지사항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내용으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 후에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선서. 본인은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감사 보고나 답변 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02일 안전도시국장 송진국 원도심사업단장 김승재 안전총괄과장 명동선 공원녹지과장 류근철 건축과장 나광춘 건설과장 이충호 교통과장 임관상 무사고안전기동단장 홍인식

강정규위원장

안전도시국장께서는 소관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강정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하시면서 특히, 안전도시국 업무에 고견을 제시하여 주시고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지원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안전도시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유인물에 의거 직제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원도심사업단 소관 공통사항입니다. 11쪽부터 15쪽까지, 2013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은, 제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철저 등 7건으로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16쪽에서 24쪽까지의 진정민원은, 가양동 소재 아파트 차량감속 차단기 관련 민원 등 모두 53건으로 사안마다 주민의 불편•불만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였으며, 세부 처리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25쪽에서 30쪽까지의 홈페이지 민원도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해결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31쪽, 명시와 사고이월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013년도에는 대청동 세천1호선 도시계획 도로사업 등 10개 사업을 이월하여 사업추진 하였으며, 32쪽, 2014년도에는 11개 사업을 이월하여 제5단계 무지개프로젝트사업 등 3개 사업은 완료하였고,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 만들기 등 8개 사업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33쪽에서 34쪽까지, 행정정보공개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35쪽 상단, 각종 연구개발 용역사업 현황입니다. 용운동 11번지 일원 도시개발사업 타당성조사용역 등 5건은 추진중 2건, 완료 3건입니다. 다음은, 예산불용액 현황으로 구성2구역 기반시설 대행사업비 국비감액 통보에 따른 국•시비 반납조치 등의 사유로 4개 사업에 28억 7천만원 불용 처리 하였으며, 36쪽 상단 차량관리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주요시책사업 추진현황입니다. 한의약인쇄골목 재생사업은 2012년부터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자하여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신흥지구기반시설 설치사업은 소공원조성을 공사완료 하였고 문화공원과 도로확장공사는 보상협의 중에 있습니다. 37쪽,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립니다. 38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입니다. 2013년에는 한의약•인쇄골목재생사업 등 9건에 164억 3백만원, 2014년도에는 소호동 27-3번지선 도로확포장공사 등 11건에 91억 7천 1백만원을 교부받아, 완료하였거나 집행 중에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국장님, 조금 천천히 해 주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39쪽, 공사설계변경 현황은 동부선연결도로 2구간 공가철거공사 등 11건으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민원해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 하였습니다. 40쪽에서 42쪽, 주요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 그리고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45쪽, 외부 공모사업 선정 후 추진현황입니다. 2012년 대전시에 공모하여 선정된 밖으로나온 문화공간 만들기 1차분 사업은 2014년 4월 공사완료 하였고, 2, 3차 사업은 추진중에 있으며, 천동 편안한 동네 조성사업은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으로 33가구의 지붕을 교체 완료하였고 한방족욕체험장 조성은 부지 선정중입니다. 45쪽에서 46쪽, 공동주택 개발계획과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47쪽, 구청장공약사업 추진현황으로 민선5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속한 재추진은 대동2구역을 우선 사업추진구역으로 검토중에 있으며 동부선 연결도로 조기개통 등 2건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선6기 공약사업 6건에 대하여는 사업비 확보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으로, 51쪽 개발제한구역 관련 현황입니다. 개발제한구역은 6개 행정동, 28개 법정동의 총 94.16제곱킬로미터의 면적에 분포되어 있고 340가구, 73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5명의 인력이 관리와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52쪽부터 53쪽까지의 행위허가와 불허가 사항은 총 22건으로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54쪽 불법행위 지도단속 현황입니다. 2014년 10월말 현재 총 21건을 단속하여 18건은 원상복구 완료 하였고, 3건은 계고 조치 중입니다.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연중 철저한 감시활동을 펼치겠습니다. 55쪽, 민원접수 현황과 주민지원사업 추진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57쪽, 동남부권개발 사업 추진현황으로, 가오, 낭월, 남대전유통단지의 사업은 완료하였고 사업비 부족으로 중단되었던 판암지구는 지난5월 사업을 재개하여 추진중이며, 하소산업단지는 금년 10월말 착공하였고 대성2, 가오2, 이사지구는 민간 사업참여를 유도중이나 부동산 경기침체로 추진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58쪽,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과 향후계획입니다. 현재 10년 이상 장기미집행 시설은 도로 128개소에 43만 4천 제곱미터로 이를 전부 해소하기 위해선 약 2천 1백 1십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9쪽에서 64쪽까지의 노선별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65쪽,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총 22개 구역 중 1단계 14개 구역을 완료하였고, 소제구역 등 8개 구역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중 대신 2구역은 지난 8월부터 지장물 철거 중이며 2015년 7월부터 공동주택건설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66쪽,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 추진현황으로 2013년 12월 전통나래관을 준공하였고 삼가로와 신안동길 도로확장 공사는 1단계 보상중이며, 삼가로 교량개설은 착공 중에 있습니다. 다음 67쪽, 재개발•도시환경정비사업 추진현황으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6개구역 중 대성2구역은 공사착공 하였고 나머지 5개 구역과, 도시환경 정비사업 4개 구역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68쪽, 한방족욕체험장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사업비 18억원 전액 확보하였으며, 사업 부지는 내년 상반기중 최적지를 선정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69쪽, 대전역사 증축관련 구청안과 한국철도시설공단안 비교 자료입니다. 우리구 에서는 서광장 데크 설치 와 동•서 연결통로 폭 35미터 이상 확보를 요구하고 있고, 한국철도시설 공단에서는 사업비 확보 불가 등으로 서광장 데크 설치않고, 동•서 연결통로 폭 11미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73쪽, 동부선 연결도로 2구간 개설 추진현황입니다. 동부선연결도로 총 716미터 중 가양동 구간 376미터에 대하여는 보상과 공가철거를 금년 2월에 마무리 하였고, 소제동구간 340미터에 대하여는 보상이 마무리단계에 있고 일부 공가철거 중입니다. 74쪽,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추진현황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시행분 본선구간 노반과 궤도 공사등이 금년 12월까지 완료된 후 종합 시운전을 거쳐 2015년 5월 개통 예정이며, 대전시 시행분 본선 외 구간 공사는 2015년 12월 완료될 예정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75쪽,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81쪽, 2013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 사항에서 개인소유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인센티브지급 검토와 대전천 주변공사 민원처리는 추진완료 하였고, 대동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마무리 당부사항은 대동천 유지용수 확보공사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83쪽, 각종 기금설치와 운용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84쪽 상단, 진정민원 접수 처리현황으로 5건을 처리하였으며, 84쪽 중단, 홈페이지를 통한 민원은 21건을 처리하였습니다. 86쪽, 명시와 사고이월사업 추진현황으로 2013년 대전천 수해상습지개선사업 등 3개 이월사업은 추진완료 하였고, 2014년 대동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등 2건은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86쪽 하단, 행정정보공개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87쪽, 예산 불용액 현황으로 재해•재난사전 예방 대비체제 구축사업 등 3건에 대하여 집행잔액 2천4백만원을 불용처리 하였습니다. 다음, 주요시책사업추진은 대동천과 대전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2건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88쪽,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89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으로 2013년에는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사업 등 12개 사업에 43억 5천 5백만원을, 2014년도에는 지방하천 정비공사 등 9개 사업에 7억 5천 5백만원을 교부받아 하천정비 등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였습니다. 90쪽, 공사 설계변경 현황은 총 5건이며, 재해 사전 예방과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등을 위한 것으로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91쪽부터 95쪽 상단까지, 주요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현황, 부서별 소송수행 현황,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95쪽 하단,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현황은 자연친화적인 하천정비로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입니다. 99쪽, 자연재해 예방대책 추진은 재해대비 민간단체 협력체계 구축, 자연재해 사전대비 관리실태 점검, 재난응급복구 장비•물자관리, 사전재해 영향성검토 등 자연재해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101쪽, 시설물 안전점검 추진현황으로 2014년 특정관리대상시설 등 총 684개소를 점검하여 9건을 시정조치 하였으며, 4건은 조치중에 있습니다. 102쪽, 각종 재난대비 교육훈련 실시상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104쪽, 각종 재난재해 피해현황과 조치결과에서 농작물 등 사유시설에 대해서는 1건의 피해신고가 접수 되었으나 복구비 지원대상기준에는 부적합하였습니다. 105쪽 하단, 민방위 교육훈련 현황과 107쪽부터 114쪽까지의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와 관리현황, 115쪽, 민방위 장비물자 보유 현황과 수급실태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116쪽, 하천관리 현황입니다. 2013년도에는 대동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등 6개 사업에 44억 5천 7백만원을 집행하였고, 2014년도에는 절암소하천 재해예방사업 등 6건에 19억 2천 8백만원을 투입하여 하천을 정비•관리하고 있습니다. 117쪽, 하천내 불법행위는 총 10건을 적발하여 불법성토 원상복구와 변상금 부과 등의 조치를 하였습니다. 120쪽, 하천 공사 추진 실적과, 121쪽부터 122쪽까지의 대동천과 대전천 생태하천 복원 추진현황, 123쪽, 홍명상가 하천사용료 체납액 결손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25쪽, 공원녹지과 소관입니다. 131쪽, 2013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 총 4건 중 우라늄 광산 채광시도 공동대책 마련촉구 등 2건을 완료하였고, 낭월지구내 어린이공원 활용방안 검토 등 2건은 추진중에 있으며, 세부 처리결과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133쪽 상단, 각종 기금설치와 운용현황으로 녹지기금은 하나은행에 예치해 운용하고 있으며, 133쪽 중단 부터 137쪽까지 진정민원과 홈페이지 민원에 대하여는 매 사안마다 주민의 입장에서 불편•불만사항 해소에 중점을 두고 처리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138쪽, 명시와 사고이월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013년도에는 추동습지보호지역관리 등 4건 추진 완료 하였고 2014년도에는 판암근린공원 조성 등 6건을 이월하여, 2건은 추진중 4건은 사업 완료하였습니다. 139쪽, 행정정보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11건 모두 공개 처리하였으며, 연구 용역사업 대청호 자연수변공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변경결정용역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140쪽, 예산불용액은, 꽃도시 조성 등 8개 사업에 대하여 입찰차액과 집행잔액으로 2억 2천 1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차량 관리는 녹지순찰, 공원관리, 산불진화 등을 위하여 8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141쪽, 주요 시책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013년 판암근린공원 조성 등 5개 사업, 2014년도 테마형마을공원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142쪽,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42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으로, 2013년도에는 공원녹지관리 등 24개 사업에 총 49억 4천 4백만원을 교부받았고 143쪽, 2014년도에는 총 13억 8천 3백만원을 교부받아 공원녹지 관리 사업 등에 집행하였습니다. 144쪽, 공사 설계변경 현황으로는 주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 사업성 향상과 안전사고 방지 등의 사유로 상소동 산림욕장 몽돌지압누리길 조성 사업 등 총 11개 사업에 대해 설계변경 추진하였습니다. 145쪽에서 146쪽까지, 주요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 그리고 민간위탁 사무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146쪽 중단, 외부 공모사업 선정 후 추진 현황으로 대청동 여가녹지 조성사업은 구거정비 완료 하였고, 신상동 인공습지 경관조성 사업은 구비 확보 후 사업추진 하고자 합니다. 146쪽 하단, 임대와 임차료 지급과 징수현황, 147쪽, 확정 또는 계획된 동구에 투자되는 지역 주요현안사업, 그리고 업무추진비 집행 상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148쪽,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현황은 민선5기 공약사업 추진 결과로 식장산∼대청호를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민선6기 공약사업은, 임기 내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으로 151쪽, 양묘장 관리현황입니다. 양묘장은 2009년도에 삼괴동 일원에 6천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하였으며, 비닐하우스 10동, 관리사 1동의 시설을 갖추고 사계절 다양한 꽃묘를 생산하여,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52쪽, 판암근린공원 조성사업은 총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13년 10월 공사 착공하여 금년 6월에 준공 하였습니다. 153쪽, 공원관리 현황부터 158쪽, 대청호자연생태관 이용 현황까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중단, 대청호 자연생태관 활성화 추진현황입니다. 그 동안, 다양한 기획전시와 체험행사 개최, 계절별 꽃단지 조성 등 야외공간 볼거리 제공, 국화작품전시회와 연계한 가을 꽃 잔치 등을 개최하였고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전개 등으로 주민에게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나들이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159쪽부터 160쪽까지, 대청호자연생태관 시설•장비 등 보강내용과 대청호 개발사업 추진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며, 다음 161쪽, 상소동 오토캠핑장 조성 추진 현황입니다. 지난해 10월 캠핑장 1단계 사업을 착공하여 금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공사 중에 있습니다. 163쪽, 가로수 수종갱신 현황과 공원 소규모 긴급 수선도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65쪽, 건축과 소관입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 171쪽, 2013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 중 다가구주택 주차장 해소방안은 추진 중에 있으며, 불법현수막 근절대책 추진 등 4건은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173쪽부터 188쪽까지의 진정민원과 189쪽부터 224쪽 상단까지의 홈페이지 민원관련 사항은 주민의 불편•불만사항과 요구사항을 최대한 해소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224쪽 하단부터 233쪽까지의 행정정보 공개요청에 대하여는 정보 부존재와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공개 처리하였고,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34쪽 차량관리 현황으로 광고물 정비를 위해 1대의 차량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35쪽,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며, 다음,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입니다. 2013년 2014년에는 불법광고물 정비 사업 각 3천만원씩 교부 받아 도시미관 개선사업에 모두 투자하였습니다. 236쪽부터 243쪽 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 그리고 민간위탁 사무현황도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244쪽, 부서별 소송수행에서 이행강제금부과처분 취소 등 3건은 승소하였고, 학원등록 거부처분 등 취소청구의 소 등 3건은 현재 소송중에 있습니다. 245쪽, 공동주택 개발계획과 인증기 운영 현황, 246쪽,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입니다. 249쪽, 불법광고물 과태료 부과징수 현황으로 총 148건 3천 3백만원을 부과해 이 중 124건에 2천 7백만원 징수하였으며, 체납액 징수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불법광고물 정비와 대집행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립니다. 250쪽, 위법건축물 발생내역, 단속현황과 행정조치 사항으로 위법건축물에 대하여 시정명령 2건, 이행강제금 6억 4천 7백만원을 부과하였고, 63건은 고발조치 하였습니다. 251쪽부터 254쪽까지 대형 건축물 부설 주차장 불법 사용 지도 단속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55쪽, 장기 미준공 건축물 5개소에 대하여 고발과 함께 지속적인 시정명령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다음, 상수도 보호구역 내 건축허가 현황은 총 3건으로 사용승인 1건 시공중 2건 입니다. 256쪽,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현황으로 미관지구 안의 건축과 특정건축물 양성화에 따른 26건의 건축심의가 이루어졌으며, 257쪽부터 278쪽까지의 일반건축물 허가와 사용승인 현황 총 361건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279쪽, 항측판독 무허가 건축물 조치현황으로 2013년도에는 55건을 철거하였고, 6건은 이행강제금 부과 하였으며, 282쪽, 2014년도에는 169건을 시정조치 하였습니다. 290쪽, 다중주택 허가와 사용승인 현황으로 건축허가는 60건, 사용승인은 53건을 처리하였고, 재건축사업 추진 현황, 291쪽, 동구 관내 공동주택 모범관리 단지 추천과 선정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93쪽, 건설과 소관입니다. 299쪽, 2013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인, 동남부권 개발의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용수골에서 남간정사, 용방마을에서 판암동 도로개설 추진은 현재 추진중이며, 판암동 하수관거 정비사업의 용운동구간 주민 민원은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302쪽부터 314쪽까지의 진정민원과 홈페이지 민원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처리하였으며,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립니다. 315쪽, 명시이월과 사고이월 사업 추진현황으로 2013년도에는 홍도동 63-7번지선 도로개설 등 9개 사업 2014년도에는 국가자전거도로망 구축사업 등 5개 사업을 이월하여, 이 중 10개 사업은 추진 완료, 4개 사업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317쪽, 행정정보 공개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며, 318쪽, 연구 용역사업 현황으로 곤룡터널 외 4개소 정밀점검용역 추진완료, 중로 2-97호선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 예산 불용액은, 가로등정비공사 등 10건에 3억 7천 1백만원으로 낙찰차액과 집행잔액 등의 사유로 불용처리 하였습니다. 319쪽, 차량관리현황은 가로등 보수와 하수도 처리 등을 위하여 총 5대를 관리하고 있으며, 주요 시책사업으로는, 2013년 홍도동 63-7번지선 도로개설 등 4건, 2014년도 판암동 421번지선 도로개설 등 3건 추진 완료하였습니다. 320쪽,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며, 다음, 321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입니다. 2013년도에는 한국폴리택4대학 진입로 확장공사 등 25개 사업에 총 53억 1천 7백만원을 교부받았고 323쪽, 2014년도에는 하수도 긴급수선 및 준설 등 15개 사업에 28억 8천 4백만원을 교부받아 도로, 가로등, 하수도 등 주민의 편리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였습니다. 324쪽, 공사 설계변경 현황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소규모 도로 시설물 정비공사 등 총 15개 사업에 대해 설계변경 하였습니다. 326쪽, 주요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 328쪽, 세외수입체납액 징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33쪽, 부서별 소송수행 현황은 행정소송으로 건설업등록 말소청구 거부처분 취소 의 소 등 2건이 완료되었으며, 민사소송 3건은 부당이득금 지급청구 건은 승소, 손해배상 청구 건은 화해권고, 구상금 청구권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334쪽부터 335쪽까지, 확정 또는 계획된 동구에 투자되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 업무추진비 집행현황,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으로 339쪽, 도로 불법행위 지도단속 현황입니다. 현재 노점상은 571개소로 파악되고 있으며, 5명의 단속원이 중점적으로 단속 활동중이나 노점상의 관행적 상행위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단속에 어려움이 있지만, 법 질서 확립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다음 341쪽부터 346쪽까지, 자전거도로 시설과 유지관리 현황, 가로등과 보안등 신설•유지관리현황, 건설공사 현황, 도로확•포장 편입토지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47쪽, 도로시설물과 포장 등 긴급 보수 현황은, 2013년 중동 1-72번지선 도로포장공사 등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17건, 동구청 앞 보도정비공사 등 도로시설물 긴급보수 12건 완료 하였고, 2014년도에는 총 13건 도로시설물 긴급보수 중 삼괴동 203-3번지선 도로정비 등 9건 완료, 한밭여중 과속방지턱 설치공사 등 4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350쪽부터 359쪽 까지 도로굴착 허가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61쪽, 교통과 소관입니다. 367쪽,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보행환경 개선 사업 지속 추진과 사후관리 철저 등 4건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370쪽, 기금설치와 운용현황으로 주차장적립기금 15억 4천 1백만원을 하나은행에 예치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390쪽, 진정민원에 대해서는 총 7건을 접수해 처리하였으며, 372쪽부터 375쪽까지 홈페이지 민원관련 처리결과는 총 54건으로,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376쪽, 행정정보공개 요청 27건 중 정보 부존재 4건, 타기관 이송 1건, 비공개와 부분공개 각 1건, 공개 20건 처리 하였습니다. 378쪽, 예산불용액은 공동주택 주차장 확충 등 3건에 1억 7천 1백만원으로 집행잔액 등을 불용처리한 사항이며, 하단의 차량관리 현황과 379쪽의 주요 시책사업 추진현황, 380쪽 상단의 각종위원회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입니다. 2013년도에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9개 사업에 총 59억 5천 5백만원을 교부받았으며, 381쪽, 2014년도에는 유개승강장 설치 등 9개 사업에 57억 5천 7백만원을 교부받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등 교통환경 개선사업과 주민편익을 위한 사업에 투자하였습니다. 다음, 공사 설계변경 현황은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1건으로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처리하였고, 382쪽,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부터 407쪽,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현황까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입니다. 411쪽, 주차장 운영관리 현황으로 현재 한의약거리 노상주차장 등 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412쪽, 책임보험 체납 과태료는 금년 9월말 현재 12억 3천 8백만원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차량 명의자와 실제 소유자가 다른 차량이 많고 주소지와 실 거주지를 달리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이 많지만, 전국재산조회를 통한 채권확보, 무재산 결손처분 등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13쪽, 불법 주정차 추진현황부터 415쪽까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와 징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415쪽 하단, 시내버스 승강대기소 설치와 유지관리현황은 유개승강장 총 266개소로 2014년 유지보수 6건 처리하였습니다. 416쪽, 내집 주차장 건설사업 추진현황으로 2014년 총 8가구 중 6가구 대문 개조 후 주차시설 설치완료 하였고, 2가구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417쪽, 주차장기금 사용현황과 향후 확보 대책, 그리고 견인사업소 위탁관련과 견인실적 현황, 418쪽,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현황, 420쪽, 노외 민영주차장 설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421쪽, 원도심 내 주택가 밀집지역 주차난 해결은 주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집주차장 갖기 사업,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차장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22쪽, 불법 주정차 야간 단속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마지막으로 423쪽,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입니다. 429쪽, 2013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은, 제설대책 마련 철저에 관한 사항으로 설해대책을 수립하여 적설량에 따라 신속하게 제설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여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430쪽부터 432쪽까지 진정민원 접수 처리현황, 홈페이지 민원관련 처리결과, 행정정보공개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432쪽 하단, 예산 불용액 현황은, 도로유지관리와 긴급보수 집행잔액 9백만원 불용처리 하였습니다. 433쪽, 차량관리현황은, 현장민원처리를 위하여 5대를 관리하고 있으며, 434쪽, 국•시비 등 보조금 교부내역으로 재해대책비 2천 2백만원을 교부받아 설해대책 자재 구입비 등으로 집행하였습니다. 436쪽,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입니다. 439쪽, 현장생활민원 행정 추진 현황, 무사고안전기동단 운영장비 현황, 440쪽, 관내 포트홀 무사고안전기동단 자체 정비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441쪽, 겨울철 제설대책 대비 모래주머니 배치 현황입니다. 총 3,384개소에 27,913개의 모래주머니를 외곽도로 등 제설 취약지역에 배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안전도시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면서, 끝으로, 안전도시국 전 직원은 의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지적사항을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주민이 더욱 편안하고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안전도시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ㄱ. 원도심사업단 소관
그러면 먼저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석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사업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단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35쪽을 보면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원도심사업단장 김승재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35쪽에 각종연구용역사업 현황이 있습니다. 거기서 선량지구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및 재해영향평가 용역이 있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이 용역이 대전의료원 타당성 용역인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선량지구 도시개발 시립병원으로 해 가지고서 그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한 것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현재 용역추진과 용역 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지금 시립병원 관계가 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요. 이 관계를,

강정규위원장

단장님, 답변 준비가 안 되셨어요? 단장님.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 용운동 선량지구 의료용지 확보를 위해서 지금 시에서도 하고 지금 실무위원회가 구축해 가지고 지금 추진되고 있지 않습니까? 해 가지고 지금 최종적으로 의료법 그 전에 설립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가지고 의견 수렴후 최종 결정이 되면 저희들이 이제 의료원 설립 실무자 회의를 지금 개최 중에 있습니다. 해 가지고 지금 기본계획, 부지계획, 의료관련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난 다음에 부지계획 확정이 된 후에 중장기재정운영계획하고 개발제한구역 해제해야 되고 그 절차를 이행해야 됩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럼 대전의료원 용운동 유치는 우리 주변 개발과 함께 우리 구에 무척 중요한 사업이니까요.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57쪽을 봐 주실래요. 동남부권개발 추진현황에서 세 번째 판암지구 추진 계획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014년 11월 실시계획 변경, 2015년 1월 지장물 보상 수용재결 신청, 2015년 4월 공사시행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정말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 맞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맞습니다. 지금 저희 이번 11월 중에 실시용역 설계변경을 갖다가 지금 저희들 구에 들어와 갖고 그래서 관련기관에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주택 심의가 내일 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달 말 중에 공동주택 심의 결과 나오고 난 다음에 공동주택 사업승인을 해 가지고서 내년 3월, 4월 경이면 분양할 예정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올 7월, 언론에 7월 23일 착공 신고서 접수, 8월 가설 울타리 설치 및 토공작업 개시, 11월 모델하우스 오픈 이렇게 보도되었습니다. 그런데 지역 주민들은 전에 처럼 또 흐지부지 되는 것 아니냐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구 집행부나 의원들은 얘기를 듣고 있으니까 물론 심의위원회를 통과를 아직 못했다고 알고 있는데요. 일반 주민들은 심의위원회가 무엇을 하는지 잘 모릅니다. 그냥 언론에서 한다고 했는데 왜 하지 않았느냐라고만 하십니다.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주민들께서 행정에 신뢰를 할 수 있게끔 계획된 시기에 꼭 시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언론에 미리 미리 내지 말고 꼭 주민들이 이해를 하겠끔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강정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단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원도심사업단장 김승재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11쪽을 봐 주십시오. 지금 우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우리 대신지구는 지장물 철거하고 있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대동2구역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대동2구역은 지금 10월 6일날 5자회담 후에 그 후에 이제 실무자 회의를 거쳐 가지고서 10월 19일날 국토부에서 회의가 있었습니다. 회의가 있었고 거기서 사업비 부족액을 갖다가 63억을 지방자치단체에다가 보조를 해 달라고 LH에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LH에서 요구하고 있어요? 지금.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 요구 조건이 있었고 또 일부를 갖다가 23,000평방미터를 제척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이제 127,000평방미터가 대동2구역인데 거기서 한 23,000평방미터를 빼면 19%를 갖다가 제척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제척하면 그것이 한 9년동안 고생하신 분들, 고생했기 때문에 그 제척 관계 때문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동의를 못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들은 그래서 저희들도 제척하는 부분 때문에 좀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도 상의를 해야 되고 하는데 여태까지 재산상 고생하시고 오신 분들을 갖다가 끌어 안고 수용을 해야 되는데 제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LH하고 회의하고 그 과정을 우리 주민들한테 또 연락을 했나요? 그렇게 우리가 시하고 LH하고 그렇게 회의를 하면 우리 여기 조합원 그 분들한테 또 가서 회의를 하나요, 안 하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 문제는 위험부담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여론들도 있을테고 제척해서 사업 빨리 해 달라는 분도 있을테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위험부담을 안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지금 어떻게 할 예정인데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은 LH하고도 국토부하고 얘기해서 재제을 안하고 전부 수용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LH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럼요. 전부 수용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야지 그것을 어떻게 그렇게 하다 보면 주민들간에 반발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하여튼 대동2구역 만큼은 신경을 전적으로 써서 어쨌든 대신하고 그쪽으로 두 군데는 합의해서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래서 지금 시에서도 백룡길하고 연결되는 대학로 길을 갖다가 지금 470미터 되는데 그것이 150억이 들어갑니다, 사업비가. 그래서 연차적으로 3년 동안 50억을 부담을 해 주겠다고, 기반시설비 보조를 하겠다고 협의까지는 다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척 부분이 23,000평방미터 되는데 그 제척을 하면 그 주민들을 수용할 수 있는, 수용은 그 분들이 원하면 되지만 원치 않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 양반들이 고생한만큼 우리도 끌어안고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원하지 않지요. 100% 원하지 않고 어쨌든 100% 그 분들이 원하는대로 가야지 지금까지 기다린 보람도 없고 또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되잖아요, 사업이.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이것은 제척을 저희들 입장에서는 당초 고시된만큼 127,000평방미터를 끌어안고 갈려고 그러는 것이고요. 그런데 LH에서는 제척을 하려고 그러니까 그 문제 때문에 자꾸 협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또 우리 소제지역 이쪽으로는 뭐 12말까지 로드맵을 내놓겠다, LH에서 이렇게 했지요. 지금 어떻게 된 상태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당초 10월쯤에 5자회담을 할 때 그런데 아직 진척사항은 없습니다. 그 후에는 대동 2구역만 가지고도 지금 그것만 설계하기도 바쁘기 때문에 아직 나머지 3개 구역에서는 아직 이행 절차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저번에 시하고 구하고 국토부하고 LH하고 이렇게 해서 시에서 한번 간담회를 했었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때 뭐 12월 말까지 로드맵을 내놓겠다 이렇게 한번 그때 했잖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실무자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아직 그 결론을 못 맺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LH에다 연락 한번 해 보세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연락은 자주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때 12월말까지 답을 하든 안 하든 줘야 주민들도 또 그 대책이 있을 것 아닙니까? 하여튼 우리 단장님은 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다른 일은 못 해도 이 일은 전적으로 아주 그냥 매달려서 해야 됩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렇게 하고 국토부하고 LH가서 살다시피 하세요. 이것 해결해야 됩니다. 지금 소제지역은 다 집이 망가져 가지고 살 수가 없어요. 지금 어르신들 겨울에 살 수가 없어서 달로 얻어서 나가서 계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엊그저께 경로당 들렀더니 그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살 수 없느냐고, 여기서 살 수 없느냐, 겨울에. 그 정도로 지금 어르신들이 그 정도로 하고 계세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하여튼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만큼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본 위원이 촉구결의안도 내고 이랬는데 하여튼 우리가 '15년도에는 무슨 대책을 세워서 해야되고 또 우리 본 위원도 어쨌든 의장님 모시고 한번 LH도 찾아가려고 그래요. 이 행감이 끝나면. 저렇게 그냥 무조건 지정만 해 놓고 사람은 살 수 없게 저렇게 해 놓은 것도 책임이 커요. 사실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하여튼,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저희들도 하여튼 열심히 해서 빨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지금은 우리 동부선 연결도로 거기는 지금 철거하고 있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철거공사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

오관영위원

보상은 다 끝났나요. 보상이 조금 덜 되었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보상은 안된 곳은 9세대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지금 철거하면 9세대 보상 못 했다고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일부가 잔여지 보상하고 불만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어 가지고서,

오관영위원

불만 갖고 있는 분은 몇 분 계세요? 9가구에서.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한 두 분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9가구.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두 분 정도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지금도 그렇게 하고 계세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하여튼 그쪽도 하여튼 보상이 되어서 원활하게 곧 그 두가구 그 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빨리 빨리 해결이 될 수 있도록 거기도 노력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나마 다 비워 있잖아요. 지금 거기 가면 진짜 삭막합니다. 저녁에 갈 수가 없어요. 본 위원이 한번씩 그쪽에 민원이 있어서 내가 저녁 때 이렇게 올라 가봅니다. 그러면 정말 무서워서 못 갑니다. 그런데 그 어르신들이 남자 어르신이 하시는 말씀이 나도 무서워서 못 가는데 여성들은 어떻게 하겠느냐고 본 위원한테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하시면서 막 눈물을 글썽 글썽거려요. 내가 여기서 어떻게 살다 죽을지 모른다 그 말씀 하시면서.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조속히 공가철거 후에 통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정비해 드리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공가를 철거할 때는 거기를 사람이 잘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정리가 되어야 돼요. 또 저번에 한번 올라가 보니까 그냥 막 엉망이더라고, 길인지 어디인지. 정리가 좀 잘 되고 이렇게 해야 또 차도 다니고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차도 잘 다니고 사람도 보행이 거기 그렇게 하다 다치는 사람이 또 일어나면 안 되잖아. 그렇지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것도 신경 써 주셔야 됩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시간이 되니까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입니다. 단장님께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오관영 위원님께서 동부선 연결도로에 대해서 말씀 하셨잖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거기 지금 열심히 하셔서 추진은 빨리 빨리 되고 있는데 이제 사후관리가 중요하잖아요. 지금 연결도로 공가 철거 했다고 해서 곧바로 도로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데 지금 사후관리 계획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지금 저희들이 올 시비 받아 가지고 33억을 받아 가지고 일부 보상을 주고 공가철거 일부 공가 철거를 하면서 지금 나머지 부분 설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공가 철거후 그 관리를 어떻게 하실 계획이냐고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관리는 공폐가를 갖다가 어제인가 원래 동부서하고 같이 합동조사를 하려고 했는데 날씨 관계 때문에 공가 철거 못 했고 내년도에는 시에서 공폐가를 위한 지원비를 줍니다. 올해까지 안 줬기 때문에,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2014년도 같은 경우는 가양1동에서 지금 공가 철거된 부분에 대해서는 해바라기도 심고 이래 가지고 관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을이 되고 나서 해바라기가 지고 나서 지금 거기 쓰레기 쌓이고 있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또 도로, 진흙 나온 도로가 공가니까 진흙이더라고요. 진흙에 의해서 또 그쪽에 주차시킴으로 인해서 이쪽 도로변으로 지금 진흙이 다 나오고 있지요. 겨울되면 이것을 어떻게 하실 것이야. 그런 것이 관리가 더 중요하지, 지금.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이 단속반이 없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 내보내 가지고서 그 가양동에서 꽃 재배하고 난 다음에 배추니 농작물을 심기 때문에,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거기에다 어르신들이 몰래 몰래 심으시더라고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래서 심지 말라고 광고물도 붙이고 했는데 그것이 어렵습니다. 지금 하다 보니까,
나영

이나영위원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저희가 최소한 2년 이상은, 최하 2년 이상은 저희가 갖고 있어야 되잖아. 그것에 대한 대책을 세우셔야지. 지금 이제 그것을 공가가 철거되고 나면 민원이 제일 많이 발생할 민원이 도로관리에 대한 부분이란 말이예요. 쓰레기 악취 또 악취 생기면 여름에 또 거기에 또 모기, 바퀴벌레, 쥐 이런 모든 문제가 거기에서부터 발생을 할 것 아니예요. 그것에 대한 대책도 저희가 갖고 있어야지. 공가 철거만 한다고 다 될일이 아니잖아. 원도심에서는 나는 그것 철거만 하고 끝날 것이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것 아니예요. 그것에 대한 대책도 갖고 있어야지.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공가 철거 후에 도로개설은 나중에 주거환경 사업하고 종단 횡단 계획을 갖다가 수립해 가지고 도로선형을 맞춰야 되니까 그때까지 하려면 몇 년까지 시간이 걸릴텐데,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이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 관리에 대해서는 한번 저희들이 검토를 할테지만은 문제점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저희들도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저희들 어렵습니다. 어렵긴 어렵습니다. 그 관계를 갖다가 하여튼 쓰레기 같은 것을 갖다가 관련 실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즉시 치우던지 할 수 있게끔 노력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나만 더 짧은 것입니다. 말씀 나왔었는데 우리 소제지구 문화재관리위원회에서 송자고택 유지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것에 대한 대책 저희 가지고 있는 것 있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송자고택은 저희들이 민원도 있는데 소제구역이 지금 2006년도 6월 30일날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나영

이나영위원

예.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래 가지고 총 351,400평방미터가 되는데 송자고택 지정이 되면서 문화재등록 대전시 등록 39호로 지정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반경 200미터는 층고 제한이 있어 가지고 LH에서 그것을 해 보니까 사업성 문제도 있고 그래 갖고 저희들도 그것을 갖다가 사업성을 갖다가 어떻게 보면 재원을 덜 들어가게끔 해 가지고 송자고택을 저희들이 이전할려고 몇 년전인가 2006년인가 2011년인가 제가 알기로도 두 번 정도,
나영

이나영위원

두 번,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시에다가 건의하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고서 저희들도 이번에 주민들이 몇 몇 분이 나서 가지고 연판서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영

이나영위원

관리위원회도 지금 구성을 했습니다. 문화재이전에 관한 문화재이전위원회를 만들으셔 가지고 지금 활동하고 계세요, 지금 가양동 분들께서.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도 소제구역이 면적이 넓고 또 개발제한에 문화재 등록 심의 때 걸리기 때문에 5층 층고 제한 때문에 그런 문제 있어 가지고 사업성을 갖다가 확보를 하기 위해서 LH하고 시하고도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시에서는 지금 긍정적인 반응이 안 나타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종무문화재과하고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 가지고 사업성이 있게끔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지금 뭐 본 위원이 알기도 국장님하고 단장님께서 송자고택 이전으로 해서 많은 애를 쓰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가 동부선 연결도로도 지금 없는 예산에도 불구하고 먼저 시작한 이유가 소제지구 때문 아닙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지금 저희는 준비를 다 하고 있는데 막상 외부에서 도와주는 조건은 하나도 없는 것 아니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상황이 제일 중요한 것이 지금 송자고택 이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구민들은 구민들대로 본인들께서 힘을 모아 가지고 활동을 하고 계신데 애쓰신 것은 알아요. 저는, 본 위원은 국장님이나 단장님이 애쓰신 것은 아는데 그것이 외부에는 비춰지지 않는다는 것도 중요한 것이지.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무슨 말씀인가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홍보하고 시하고도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송자고택을 이전 할 수 있게끔 하면서 또 큰 목적으로 보다 보면 소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여튼 제일 중요한 것은 송자고택 이전이니까 힘드시더라도 지금 우리 추진위원 분들하고 같이 힘을 합치셔 가지고 이것이 꼭 이루어져야 됩니다.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은 저희가 뭐 동부선 연결도로 아무리 열심히 해 놓고 그래도 그 사업이 진행될 수가 없잖아요. 힘드시더라도 그 추진위원 분들하고 힘 합치고 그러셔 가지고 문화재 이전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분들이 저희하고는 생각이 전혀 다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끼리 그런 말을 한번 한 적 있습니다. 그 분들 모셔다가 거기에서 한 달씩만 살게 하자고 그랬어요. 그러시면 당장 문화재 송자고택 이전하자는 얘기가 나오실 것이라고 저희끼리 사석에서 그런 농담도 했는데 하여튼 그 만큼 저희는 절박하니까 이때까지 애쓰신 것은 알지만 결과물이 나온 것이 없으니까 조금 더 애써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6분 감사중지

11시 0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전도시국 원도심사업단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예.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단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단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원도심사업단장 김승재입니다.

오관영위원

예. 오관영 위원입니다. 74쪽을 봐 주세요.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74쪽.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민원이 많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많습니다.

오관영위원

민원이 주로 뭐가 있어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위원님이 속한 그쪽에는 삼성동 지하차도 관계하고 효동2지하차도 같은 것은 조속하게 보행자통로를 연결해 달라는 그런 민원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나머지 민원은 다 해결돼 있고요.

오관영위원

올 12월달에 원래는 끝나는 거죠, 사업이. 그런데 1년 더 또 지연됐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민원이 제일 본 위원이 받는 것이 뭐냐면 보도도 그렇고 차도도 그렇고 너무 경사진 상태다, 보도가 우리가 양쪽 보도가 너무 경사져서 자전거나 휠체어 이런 것이 오르락내리락하기 힘들다, 지금 힘든데 지금 어느 정도 공사가 어떻게 되는 것이냐, 그것이 많이 되죠? 민원이.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차도 측에 지금 경사 관계는 나중에 포장을 하면서 10% 미만으로 조정을 할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10%.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10% 조정해서 되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왜냐면 중차량들이 적재물을 실은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10% 정도에서 지금 포장을 한 데가 있고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서 원동 그쪽에 신안동 이쪽 분들이 민원이 제일 많아요, 회의를 가보면. 그래서 엊그제 제가 중앙동장한테도 얘기를 했거든요. 민원이 많으니까 좀 거기 책임자하고 우리 그 지하차도 책임자하고 그 주변 사람들을 거기 장소에, 그 우리 공사하는 데에서 설명회를 해 드려라, 왜 이렇게 민원이 많게 하냐. 이제 본 위원이 그렇게 동장한테 얘기했거든요. 그랬더니 그렇게 한번 해야 되겠다고 그 얘기를 했어요. 단장님은 이 행감이 끝나면 어쨌든 그 지역 사람들이 보도에 대해서 보도가 너무 경사져서 그렇다는 민원이 많고 하니까 본 위원이 공사가 끝나면 이렇게 완만하게 조정을 해서 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알고 계세요, 그러면 또 저한테 다음에 가면 또 그런 얘기를 하시고 그러니까 그것을 좀 그 주변에 주민들이 알기 쉽게 가서 설명도 좀 하고 우리 중앙동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그렇게 하세요. 그래야 그 주민들도 알고 그렇지 주민들은 자기네 거기 살면서 차도가 경사지고 이런 것은 별도예요. 보도, 자기네 다니는 보도가 경사지니까 항상 그것이 민원을 계속 제기되는 거예요, 본 위원이 가면. 그러니까 단장님은 이번에 행감 끝나면 우리 중앙동 가서 어쨌든 동장님하고 상의해서 주민 설명회를 우리 공사장 거기에 가서 거기 감독 있을 것 아니에요, 소장이나 누가.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그 분이 나오셔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하고 주민들 이해할 수 있도록 건설본부나 시 도시재생과에 얘기해서 건의해서 같이 다니면서 민원을 해소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왜냐면 그렇게 해야지 저번에 삼성동 같은 경우도 사람 다니는 보도에 불이 안 들어온다 이래서 본 위원이 몇 일 있다가 한번 가 봤더니 진짜 안 들어와서 우리 여기에다가 얘기해서 불이 들어오니까 그 주민들이 전화오더라고요. 그렇게 환하게 불을 켜야 되는데 그것을 그렇게 주민들 다니기 힘들게 불도 안 들어오고 그렇게 공사하면서 그렇게 해 놨다고. 그러니까 이것이 작은 것이지만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우리 여기 공사하시는 분들은 그것이 작잖아요. 그렇죠?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불 안 들어온들 뭐 무슨 상관 있어, 이렇게 생각하실 건데 주민들은 불이 안 들어오면 자기네 다니기가 불편하고 자전거 타고 가다 넘어졌고 이렇다 보니까 그런 것이 주민들은 불편함이 큰 거죠. 그러니까 소소한 것을 우리 공사하시는 분들이 신경을 써서 할 수 있도록 단장님은 신경을 써 주셔야 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최고 지양하는 것이 동구 주민들이 최고 우선적으로 피해를 입는 것이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적극적으로 해서 주민들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또 BRT공사도 지금 삼성동 하잖아요. 거기도 어쨌든 민원이 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조치를 하면서 공사도 해야 되고 거기에서 넘어져서 본 위원한테 민원 들어온 것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세심하게 감독하시는 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안전을 기하면서 공사도 할 수 있게 하셔야 되고, BRT 공사도 그렇게 해 주세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지금 또 한가지는 우리 한의약거리는 지금 어떻게 된 상태예요? 한의약거리는. 공사가 지금 어떻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지금 한의약거리는 저번에도 의회 때 말씀드렸지만 지금 타절을 위해서 지금 업체가 약간 부실하기 때문에 공사를 이어갈 수 없기 때문에 타절을 위해서 지금 저희들 맘대로 일방적으로 구에서 타절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타절을 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지금 공문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12월 16일 정도 되면 타절을 할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또 괜찮다고 했잖아요? 그 흥아건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다시 그래서 얘기를 해 가지고 다시 하기로 했는데 지금 임금체불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도저히 끌고 나갈 수가,

오관영위원

그럼 공사를 못 하겠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끌고 나갈 수가 없고 연락이 안 되기 때문에,

오관영위원

흥아건설하고 또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아니, 며칠 전에 단장님이 저한테 얘기했잖아요. 뭐 간판도 새로 그 사람들이 해 주기로 했고 이런 식으로 했잖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렇죠. 간판 달고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같이 각서도 쓰고 했습니다. 했는데 이행이 절차가 지금 안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겼습니다.

오관영위원

아니, 그러면 주민들한테 간판 해 준다고 그렇게 한 것이 또 사기,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것은 해 줄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그것은 해 줄 거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하여튼 잘 해야 됩니다. 단장님. 이것이 그냥 쉽게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원래는 그 간판이 안 들어가 있었잖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위원님이 말씀하셔 가지고 나중에 설계변경을 해 가지고 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그 흥아건설한테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을 또 다 조사를 해 가지고 지금 본인 부담이 얼마라고 했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한 2%밖에 안 됩니다.

오관영위원

본인 부담은.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나머지는 또 다 해 주는 거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아니, 나머지는 저희들 공사비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글쎄, 공사비에서. 하여튼 단장님. 지금 한의약거리 때문에 말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그 공사가 잘 마무리돼야 됩니다. 우리 존경하는 우리 강위원장님하고 저하고 거기에서 우리한테 얼마나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의원들이 이것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런다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이 신경 써 가지고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한전공사는 언제부터, 지금 한전공사는 어떻게 돼 있어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한전은 내년도 봄 되면 바로 해결할 것입니다. 협약체결을 했습니다.

오관영위원

내년 봄 언제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내년 3월달 정도면 할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3월달쯤 공사를 시작하면 언제 끝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한 9월달까지는 끝날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9월달. 그러면 한의약거리 공사가 내년 그냥 한 12월달까지도 안 끝나겠네요, 잘못하면.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내년 9월달까지는 다 종료할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끝날 수 있어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나무는 어떻게 돼 있어요? 은행나무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나무 관계는 원래 11월 25일날 도시공원심의위원회를 하기로 했는데 그것을 갖다가 심의를 안 하고서 나중에 심의위원들을 한번 현장에 오셔 가지고 보고서 그것을 이전할 것인지 뭘 할 것인지 그 관계를 협의하겠습니다. 12월 중순경에 그 심의위원들이 올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12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중순 경에요.

오관영위원

중순. 얼마 안 남았네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러니까요.

오관영위원

날짜는 안 나왔어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날짜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오관영위원

저번에 우리 연찬회 갔을 때 그 주민들이 또 한번 설명회가 있었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있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서 98% 나무를 수종갱신해야 된다고 나왔다매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이렇게 그 나무 가지고 실랑이를 하는 이유는 뭐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시 공원녹지과에서는 시 재산이고 환경단체가 반대한다 그런 뜻에서 지금 저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환경단체가 반대하면 아무 사업도 못 하겠네요. 아니, 그 지역의 주민들께서 이것을 이렇게까지 해서 수종갱신해 달라는데 환경단체가 그렇게 이것을 가지고 주민들이 중요하지 환경단체가 중요해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타당성을 갖다가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서 했으니까 이번에 12월 중순경에 심의위원들이 오면 저희들이 설명을 해 가지고 수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하여튼 단장님. 어쨌든 한의약거리 그것이 우리 50억을 들여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고 이러는데 공사가 제대로 돼서 거기 한의약거리 좀 살려서 잘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됩니다. 이 공사가. 그래서 어쨌든 지금까지 이렇게 왔잖아요. 그래서 내년도는 정말, 9월이라고 그랬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9월 안에는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고 거기에 화분이야, 뭐야, 그것을 보고 뭐라고 그래요? 화분.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화분입니다.

오관영위원

아이고 그 화분도 그것이 참 문제예요, 문제. 하여튼 그것도 잘 하십시오. 지금 뭐예요? 그것이.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겨울철이라 지금 꽃을 수종하기가 힘들어 가지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 미용재료 파시는 분이 그것을 밀다 밀다 안 돼 가지고 차가 들어와야 되니까 그러니까 보니까 푹 파였더라고요. 블록인가 뭐가. 왜 그렇게 또 무거운 것으로 하고 바퀴가 달려서 밀고 그랬던데 그렇게 원래 한다고 했던 것인데 그냥 그런 것도 없이 무겁기는 너무 무거워 가지고 움직이지도 않는 그런 화분을 갖다 놔 가지고 문제고 또 화분을 갖다 놨으면 거기다 사계절 심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죠? 사계절 동안 계속 꽃나무를 갈아서 심어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제의 한번 하겠습니다. 사계절 계속 꽃나무를 심을 수는 없잖아요, 그렇게 많은 것을. 그러다 보면 또 예산이 많이 수반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중구에 가 보니까 으능정이 옆에 거리 보니까 사철나무 예쁜 것을 갖다 심어놨더라고, 보니까. 차라리 그 나무 심어놓는 것이 거기는 더 낫습니다. 하여튼 그것 한번 생각해 보시고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나무도 심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공모사업 취지를 위해서 한의약거리 활성화를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해 가지고 화분도 조성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요. 하여튼 우리 단장님 신경 쓰시는 것은 잘 알고 있어요. 너무 애쓰시고 계시는데 하여튼 100% 공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언제 나가 보셨어요? 한의약인쇄거리 사업 현장.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번주 금요일날 나갔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금요일날 나가 보셨어요. 지금 우리 존경하는 오관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화분을 조성을 하셨는데 국화 심었었잖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강정규위원장

국화. 지금 어떻게 변한지 아세요? 국화는 다 시들었고요. 쓰레기통이에요, 쓰레기통. 거기 담배꽁초니 휴지니 캔이니 쓰레기통 용도로 딱 쓰면 알맞겠더라고요. 차라리 그러려면 안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그것은 화단도 아니고 무슨 뭐도 아니고. 안 하는 것이 나아요, 그럴 바에는. 그리고 우리가 업무보고 시에 이야기를 했나, 아마 그 당시에 했을 것입니다. 조명시설하신 것 있잖아요. 플라스틱 재질로. 그것은 다 철거를 하셨더라고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강정규위원장

안 하는 것이 나아요, 그런 식으로 하시려면. 물론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려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설프게 하시려면 그냥 없는 것이 더 깔끔하고 더 나을 것 같아요. 단장님. 그것 참고하시고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화분은 내년도부터 사계절 꽃을 식재할 수 있게끔 조치를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그런데 그 사계절 동안 피는 꽃을 심으시겠다 그 말씀이에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면 관리는, 그 상가 앞에 설치가 되지 않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면 상인들이 관리를 하게끔 유도를 하세요. 물도 주고 혹여나 담배꽁초나 저녁에 쓰레기 같은 것을 버릴 경우에 그 분들이 또 걷어내고 본인 그 앞에 상가 운영하시는 분들이 가꿔야 될 것 같아요. 홍보 좀 하세요, 그렇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리고 지금 인도에 개구리주차를 하고 있잖아요. 내년 9월달 정도 되면 완공이 될 것 같은데, 공사가. 예정대로라면. 그 때 가서는 일률적으로 단속을 하시겠죠. 그렇죠? 그 불법주차. 개구리주차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단속할 것입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그때 가서 한꺼번에 하려면 마찰이 생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교통과장님도 나와 계시니까 교통과장님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지금부터라도 한시적으로라도 단속을 하는 것이, 드문드문,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불법주차를 함으로 해서 인도가 망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유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가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단장께 질의하겠습니다. 45쪽 보면 외부공모사업 선정 후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2014년도에 힘들게 애쓰게 해서 3개씩이나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께서 많은 염려를 하셨던 한방족욕체험장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68쪽 보니까 그냥 쭉 나열만 됐지 실질적인 성과는 하나도 없으신 것 같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지금 9월달에 부결되고서 5군데 이상을 찾아봤습니다. 찾아봤더니만 당초 예산 18억 범위 내에서 이것을 찾아서 리모델링하고 만들려고 하니까 도저히 한의약거리 상에는 힘들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도 더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현재까지는요.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지금 2015년 12월이면 준공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지금 진행사항을 봐서는 '15년 12월에 준공 못할 것 같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지금 부지가 먼저 선정이 돼야 되는데요. 부지 선정하기가 지금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를 지속적으로 하고서 신중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예산 그러면 저희가 만약에 이 사업 진행 못하면 언제까지 이 사업 진행하는 거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명시, 사고 해 가지고 내년, 내후년까지는 할 수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내후년까지는 이 예산이 지금 저희한테 와 있는 거예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조금 시간 여유는 있네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시간 여유는 있기는 해도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부지 아닙니까? 부지 검토를 확실히 하셔 가지고 진행사항이 좀 있어야 되는데 지금 본 위원이 이 자료를 보면 진행사항도 없는 것 같고 진행되는 것 같지도 않고, 냉정하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도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만큼 검토를 지금 신중하게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18억 범위 내에서 리모델링하고 안에다 시설을 갖추고 하려고 보니까 부지매입비가 현실적으로 안 맞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단장님, 그것이 만드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유지도 중요하단 말이에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 유지 저희가 100% 또 유지해야 되잖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 예산은 어떻게 걱정은 하고 있는 거예요? 18억 들여 가지고 유지비가 막 또 연 18억씩 나오는 것 아니에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이 대략적으로는 직영체제 했을 때는 한 1억 7천만원 나옵니다. 공무원들이 3∼4명 들어가야 되고 그리고 민간단체에다 준다고 했을 때는 7천만원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따져 봤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위탁을 줘도 7천만원 정도,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러니까 수익이 나오기 때문에 하는 것인데 저희들도 이 관계 때문에 나중에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 시설을 해 놓고 활성화기획단에다가 그 관계를 유지관리비 관계를 먼저 첫째가 시설이 문제인데 시설이 되고 난 다음에는 유지관리방안을 다시 검토를 해야 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단장님. 이 공모사업 가져오시느라고 애는 많이 쓰신 것 같은데 얘기가 들을수록, 대화가 될수록 이 사업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회의를 느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저희가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8억 들여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이익이 창출된다고 말씀은 하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단장님 말씀하신만큼 이익 창출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도 시설만 문제가 아니고 나중에 유지관리가 굉장히 걱정되는 것은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집행부하고 저희 의원님들하고 신중하게 상의해서 이 사업은 좀 진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위원

위원장.

강정규위원장

예.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박민자 위원입니다. 39쪽 좀 봐 주세요. 보면 공사설계변경 현황이 있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11건이 올라왔네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민자위원

증액이 4억이 넘었고요. 그런데 변경사유가 뭔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동부선연결도로 공가철거 공사비 같은 것은 일단은 외부적으로 철근을 공시하는 것이 있습니다. 얼마 짜리 공사 하면 철근 수량이 대략 나와 가지고 그 양을 갖다가 일단 설계해 놓고 보면 그 안에 잡쓰레기 같은 것이 이사가시면서 그냥 내버리고 가니까 그 폐기물 처리비가 많이 증가된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좀 납득이 저는 좀 안 가네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납득이 어렵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왜냐하면,

박민자위원

쓰레기 부분,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아니, 이사를 가시면서 다 치우고 가고 냉장고 같은 것은 어떤 데는 냉장고 같은 거니,

박민자위원

다 놓고 가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다 놓고 가시니까 그것을 다 저희들이 처리를 해 줘야 되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2012년도에는 변경한 건이 몇 건이 있었나요? 2012년도. 여기 2013년도 것이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올해 것이 11건입니다.

박민자위원

2012년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2012년도요?

박민자위원

예. 2012년도 몇 건에 얼마의 증가나 감소가 있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이 관계는 자료를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준비가 안 됐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준비 안 됐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단장님.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박민자 위원님께.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 설계는 직원이 직접 하나요, 아니면 외부로 주시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민자위원

설계. 설계는 직원이 직접 하시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 직원들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다행이고. 그런데 설계변경이 자꾸 되면 다른 사업 못하는 것은 아시고 계시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민자위원

증액하고 감소가 된다 해도.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하신 철근이, 아까 변경사유 중에 철근 이야기 하셨거든요. 다시 좀 부탁 드릴게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건물이 나오면 철근량이 어느 정도 건물 사이즈가 되면 철근이 몇 톤 나온다, 그리고 거기에서 저희들이 감가상각을 해 줘야 되는데 그 양이 실질적으로 철거를 했을 때 당초에 20톤이 나온다고 했다가 실질적으로는 10톤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10톤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든 설계변경을 해서 또 플러스를 해 줘야 되고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런 것을 모르시나요? 그러면.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이 안에 내부적인 것은 모르죠.

박민자위원

아, 그래요. 아니, 저는 이것 보면서 의아했습니다. 의아했고 전문가들이신데 이렇게 많이 올라온 것이 좀 의아해서 그랬습니다. 어쨌든 설계변경이 많으면 다른 사업 못하는 것 다 아시고 계시니까 설계변경은 없어야 다른 사업 많이 하시는 것 아시니까 앞으로는 설계변경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이 설계변경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것이 실질적으로 건물을 철거하다 보면 그 아래 목재 같은 거니 폐기물 같은 것이 많이 발생되는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당초 설계했던 것보다는 예상외로 증가가 많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계변경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박민자위원

고생하시는 것은 아는데 저는 11건이라고 해서 좀… 37쪽 좀 봐 주세요. 운영위원회 현황. 여기는 위원회가 3개가 있네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박민자위원

공공디자인위원회는 뭐하는 건가요? 뭐를 심의하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공공디자인이라고 해서 저희 구에서 발주하는 사업 중에 공공디자인 해 가지고 디자인 여러 가지,

박민자위원

그러니까 무슨 디자인, 건물 디자인하는 거예요? 아니면,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건물이니 공원 같은 거니 그 디자인을 갖다가 자재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벤치 같은 것 한다고 그러거나 보도블록 같은 것도 그 관계를 갖다 디자인 심의를 하는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런 심의하는 데인가요. 그러면 그런 디자인을 심의를 하게 되면 단체가 몇 군데 정도 들어가나요? 심의하는 그 심의장에.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지금 이 디자인심의위원회는 위원만 구성됐지 아직 심의를,

박민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를 한다고 치면 만약에 어떤 공원에 대해서 디자인에 대해서 심의를 하게 되면 업체가 한 군데만 들어가나요, 아니면 두 군데 정도 들어가나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용역사가 한 군데만 들어온 거죠.

박민자위원

여기도 그렇게 하는구나. 그 부분은 알겠고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여성발전기본법에 따라서 특정성이 60% 아시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2017년도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빨리빨리 준비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국장께서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국장 나오셨으니까 또 한마디하고 가셔야죠. 건강이 안 좋으셔도 아까 하시는 것 보니까 잘 하시더라고요. 몇 가지 그냥 궁금해서 물어볼게요. 우리가 지금 동남부권개발사업이 있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가오 대성지구에 지금 아파트를 짓고 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분양율이 어떻게 됩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95% 정도 됩니다.

박선용위원

지금도 현수막이 계속 붙고 있거든요. 분양하는 것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지금 대별지구 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거기는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대별지구는 오토갤러리 문대웅씨가 당초에 브릿지 돈 가지고 와서 PF자금을 가지고 와서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거기가 한 사람 땅이 38% 곽유지씨 땅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90억인데, 줄 돈이. 그 중에서 10억만 주고 나머지 브릿지 돈 PF자금이 지금 아직 안 와 가지고 정산을 못하고 있는,

박선용위원

자금이 아직 도착을 안 해 가지고 그냥 서 있는 거네, 그것 때문에. 땅이 많아 가지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래서 문대웅씨가 지금 계속 그 돈을 확보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고 그 노력이 확보가 된다면 바로 거기는 저희들한테 실시계획인가 신청이 들어오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쪽이 좀 더 개발이 빨리 돼야 되고 우리가 남대전종합물류센터 분양율이 어떻게 됩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거기도 한 87%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87%. 많이 됐네요. 그리고 하소산업단지 그 도로 진입도로 때문에 얘기가 많았잖아요? 이쪽이니 저쪽이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월계교차로에서 하소산업단지까지 도로를 확장을 하는 것으로 당초에는 계획을 했다가 거기 지금 현재 옛날에 상소동 골재 채취장 들어가는 마지막 다리가 공남교라고 있어요. 그래서 공남교에서 월계교차로까지는 민원사항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 구간은 빨리 우선,

박선용위원

할거고, 우선적으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공사 시행하면서 나머지 공남교에서 하소산업단지 그 들어가는 진입도로는 추후에 주민들하고 별도로 주민설명회를 갖고,

박선용위원

그러면 아직 공남교에서 산단 입구까지는 아직 안 됐어요? 정리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우선은 기본안은 돼 있어도 확정은 아직 안 돼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확정이 안 됐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그 부분이 궁금했고 58쪽 좀 한번 봐 주세요. 보니까 장기미집행시설이 있어요. 이것이 사실 저희들한테 3년 전부터 매년 보고하고 있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올해도 보고할 예정이고. 우리 구 것을 보니까 미집행시설이 128개 노선이 있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여기 밑에를 보니까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 해 가지고 2011년에 본예산 2,500만원을 확보해서 용역을 한다고 그랬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그 용역 내용이 어떻게 됩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존치를 할거냐, 폐지를 할거냐, 개설을 할거냐 이런 종합적인 현지 조사를 해서,

박선용위원

128개 전체를 놓고 하나하나씩 해 가지고 존치를 할거냐, 해제를 할거냐 이것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폐지를 할거냐,

박선용위원

예. 폐지할거냐, 오케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존치를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사업비는 언제쯤 투자할 것이냐 이런 종합적인 마스터플랜 계획을 수립을 하는 거죠.

박선용위원

수립해서 폐지냐 존치냐 그것을 결정할 거라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사실 우리가 오랫동안 미집행한 도시계획 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지금도 발생하고 있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이 우리가 공사를 해 달라는 데도 있고 또 폐지하자는 데도 있고 양분화 되고 있잖아요, 지금도 민원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사실 우리가 용역을 하면서 사실 실천을 안 하면 별 효과가 없어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실천이 돼서 용역을 했을 때는 가부간 어떤 결정이 나와야지 잘못하면 예산만 낭비하는 꼴이 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73쪽 좀 봐 주세요. 전 시간에도 우리 오관영 위원님하고 이나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인데 우리가 동부선연결도로 2구간 개설 추진현황이 있어요. 보니까 대학로에서 우암로까지 연결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20미터 이상으로 변경하기 위해 용역을 하셨잖아요? 건설과에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그 용역내용은 나왔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용역이 도로개설공사 추진하는 공사비입니다, 공사비. 70억 정도.

박선용위원

공사비 70억 정도 들어간 것을 그것을 용역에서 70억을 빼는 거예요? 거기에서. 용역에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사실 앞으로도 우리가 북부권과 동남부권 연결해야 동구의 지역 전체가 발전하기 때문에, 그래야 연결이 돼야 발전이 되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그렇죠? 사실 우리가 20미터 이상은 시에서 도로를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공사를.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사실 보면 우리가 평양숨두부에서 대성동 삼거리까지도 20미터 이상이라 시에서 지금 할거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언제, 내년도에 합니까? 그것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추경에 2,500만원이 서 있고요.

박선용위원

그것도 용역비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시에서 용역이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기본 및 실시설계비가 서 있고 그 다음에 나머지 약 한 지금 내년도 본예산에 약 한 우선 한 20억 정도 들여 가지고 보상비를 일단 주는 것으로 해서 지금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거기 20억 가지고 무슨 보상을 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어차피 연차별로 투입을 해야 되니까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내년도 보상하면 내년도에 그 20억 가지고 해야 되는데 연차적으로 해도 몇 년 지나야 그것 개통하겠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저희들 입장에서는 거기가 2016년도 9월달에 대성동 주택재개발이 준공이 돼요.

박선용위원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계획이.

박선용위원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러면 2016년도 9월달에 준공되면 아무래도 입주까지 하면 2016년도 12월달까지는 가야 되겠죠. 그렇게 되면 그 안에 내년이라 하더라도 우선 돈 투입하고 그 다음에 추경 때라도,

박선용위원

연차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돈 확보 되는대로 보상, 보상, 보상해서 빨리 끝내겠다 그 말씀 같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쪽은 보상만 끝나면 공사는 별 것 아닙니다. 공사는 잘 아시다시피 평면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절성토도 별로 없고,

박선용위원

거기는 보상이 쉬울 거예요. 다른 곳보다, 집도 없고 그래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쉬울 거고 땅 가진 분이 큰 땅이 또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보상이 쉬울 거예요, 아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여기 보니까 우리가 동부선연결도로는 제가 보니까 30미터가 넘는 것으로 돼 있어요. 30미터 폭이 돼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30미터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왜 이 사업을 하면서 왜 우리 구비가 46억 5천만원이 편성되는 것 같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박선용위원

넓은 도로인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애시당초에 그 사업비, 소제동 기반시설설치비를 가지고 왔을 때에 그것이 국비, 시비, 구비로 지원이 됐었고 그래서 매칭펀드 식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지원한 금액이고 거기에다가 시비가 별도로 지원된 그런 사안입니다.

박선용위원

그 사항이라 우리 구비를 꼭 투입을 해야 된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러니까 옛날에 기반시설설치비 기왕에 서 있던 금액, 그 금액을 말씀드리는 거죠.

박선용위원

아, 기반시설설치 할 때 우리 구에서 부담한 내용을 여기에 투입한 거다, 쉽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이 제가 보기로는 어쨌든간에 20미터 이상도 시에서 관리하는데 30미터 이상 도로가 되는데 지금 말씀을 듣고 보니까 이해는 가도 본 위원이 이해는 가요. 기반시설비에 포함이 됐다, 이해는 가도 이런 부분은 시한테 좀 미뤄주는 것도 어때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그래서 시에서 좀 개설해 달라고 그 동안에 누차에 걸쳐서 얘기했는데 그것이 사업구역을 보면 지금 현재 716미터거든요, 우리가 개설한 것이. 그것이 소제지구 사업구역 내에 들어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박선용위원

그것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것이 지구 내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지구 외는 저쪽 대주파크까지는 시비를 들여서 다 했고 그 다음에 지구 내 쪽은 저희들이 주거환경개선사업하면서 추진,

박선용위원

결론은 기반시설 지구 내에 있기 때문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어렵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래서 우리 구비가 들어간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지금 우리가 보상을 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보상을 하고 나서는 소유권을 누가 하고 있습니까? 우리 시 것입니까, 구 것입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소유권은 전부 저희들 동구청장 앞으로 다,

박선용위원

보상하고 나면 소유권은 우리 것으로 돌려 놓는다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게 하면서 나중에 유지관리는 시로 다 넘기는 것으로,

박선용위원

지금 국장 말씀을 들어보니까 저는 46억 5천만원을 시에서 받았으면 했는데 계속 어떻게 그런 쪽으로 추진 못 합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박선용위원

기반시설 안이라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의 기반시설설치비는 국비가 50%, 시비가 25%, 우리가 25% 이렇게 해 가지고 이미 다 받아 가지고 왔어요. 그때가 제가 알기로는 한 2005∼6년 정도 되죠, 지금 생각에. 그 때 이미 다 매칭펀드 식으로 받아 가지고 온 금액을 가지고 있다가 LH로 넘겨주고 또 우리가 다시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지금 집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박선용위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이라 어렵다, 결론은 그거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위원

예. 위원장.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38쪽 좀 봐 주세요. 대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1억 2,300, 홍도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1억 5,300. 정리추경에 편성한다고 했는데 편성했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편성이 지금 안 됐습니다.

오관영위원

여기는 왜 정리추경에 편성한다고 기재가 돼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사무감사 자료 만든 시기하고 지금 추경 시기하고 시차가 좀 발생해서,

오관영위원

그러면 어떻게 할건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내년도에 어떻게든간에 확보해야죠. 특별교부세를 받든지 교부금을 받든지 해 가지고 반드시 내년도에는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하여튼 국장님. 홍도동 주민들께서 이것이 취소된 것이 아니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아닙니다.

오관영위원

2013년도에 이것이 이렇게 해서 국토부에서 자기네 지역을 선정한 것인데 이렇게 주민들이 묻거든요. 그러니까 2015년도에 특별교부금이라도 갖다 편성을 하신다고 했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하여튼 꼭 노력하셔야 됩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언제쯤, 내년 언제쯤이에요? 언제쯤 교부금이라도 가져올 예정이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단 내년도에 최우선 빠른 시일 내에 하는 것으로,

오관영위원

하여튼 해 바뀌면 최대한 노력하셔서 특별교부금을 가지고 오실 때 저한테 말씀하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39쪽 봐 주세요.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 만들기, 지금 공사 2군데 다 끝났나요? 한 군데는 어떻게 됐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 거기가 지금 현재 18억 3,500만원을 투입해 가지고 2013년도 9월부터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 공연광장은 완료가 됐고 공연광장은 잘 아시다시피 목척교에서 거기 지금 은행교 있는 쪽에 거기가 됐고 그 다음에 2차 문화광장은 지금 우리가 3월 16일날 매번 인동에서 만세운동하고 있죠. 거기에 지금 공사 중에 있고 그 다음에 3차는 지금 옛날 우리 동구청 자리 지금 거기에 하천에 놀이광장을 현재 만들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렇게 돼서 저희들이 지금 공연광장하고 문화광장, 놀이광장, 이렇게 3개 광장을 만들어서 지금 청소년 위캔사옥이 내년도에 준공이 된다면 거기에 청소년들의 어떤 놀이나 휴게광장으로 조성하고 문화광장은 3.16 지금 운동 재연이라든지 여러 가지 앞으로 각종 문화행사, 우리 동구에. 그런 행사를 그쪽에서 하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우리가 그런 사업을 하는 것도 중요해요.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도. 그런데 우리가 거기 하천이 사실 노숙인들도 많고 밤으로 보면 거기가 술판이 벌어지고 이렇게 하거든요, 다리 밑에도 그렇고.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씩 지나다닐 때 보면 거기에 저녁으로는 조금 안 좋은 상황이 많이 벌어지거든요. 그런 상태도 있고 지금 그것을 보고 뭐라고 하죠? 나무 재질이잖아요. 그렇죠? 그 나무 재질이 뭐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합성으로 된 합성판이죠, 합성판.

오관영위원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어떤 민원이 들어왔어요. 전화가 와서 그것이 얼마 안 가는데 어떻게 그것으로 그렇게 다 거기 하천을 공사를 다 그것으로 하느냐 그래서 본 위원이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잘 못 했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잘 몰라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지금 우리 구청에서 시행한 것이 있고 시에서 시행한 것이 있어요. 보도 합성목재 갖다 깔은 것. 그래 가지고 거기에 그것이 부서지고 패이고 해 가지고 한번,

오관영위원

그것이 언론에 한번 났었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 이후에 저희들이 이것이 너무 많이 그런 상황이 벌어져서 저희들이 시에다가 건의를 했어요. 보수 좀 해 달라. 그렇게 해서 시에서 보수하는 것으로 관련 부서에서 검토하고 있고요.

오관영위원

그럼 아직 보수가 안 됐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응급조치만 해 놓고 나중에 보수는 다 해야죠, 한꺼번에.

오관영위원

그런데 밖으로 나온 공간 이것이 그럴 우려성이 많아요, 앞으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저희들 것은 일단은 핀 하나라도 녹슬지 않는 것으로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자재 검수를 해 가지고 한 사항이기 때문에 지켜 봐 주십시오.

오관영위원

그래서 거기는 칠을 해야 된다 그렇게 해서 제가 어제 자료를 요청을 했더니 5년에 한번 오일스텐을 칠해서 관리를 함. 이렇게 이것이 뭐예요? 이렇게 해서 누가 줬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시방서 규정에 그렇게 돼 있어서 직원들이 그렇게 적어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것은 한번 저희들이 한번 재검토해 볼게요.

오관영위원

하여튼 사후관리가 제일 중요해요. 하시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하고 나서 관리가 잘 안 되면 다 무용지물 되잖아요. 그러니까 국장께서는 철저히 신경 좀 쓰시고 정말 이것이 오래 가야 되잖아요. 한번 공사를 해 놓으면. 그래서 여기 오일스텐을 5년에 한번씩 칠한다고 돼 있는데 이것이 5년이 아니라 3년, 2년에 한번씩 해야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보기에. 하여튼 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송석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단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원도심사업단장 김승재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책 안 봐도 되는데 23쪽에 판암동 민원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준공검사를 원도심사업단에서 해 주시고 건축과에서 해 주셔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판암1단지 104동하고 105동 사이에 어린이공원 자리를 없애고 주차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추석 전 9월달에 다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기 아직도 판을 보면 건축과, 원도심사업단에서 준공검사가 안 돼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지역 누가 한 분이 민원을 냈다는 것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 달 정도는 아무 차도 안 대다가 지금 이제 그냥 갖다 대는 것 같더라고요. 밤마다. 그런데 그것이 왜 준공이 안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주차장을 만드는 개발행위를, 저희들한테 주차장 부지를 갖다가 개발행위를 받은 것입니다. 받은 것인데 주민 민원이 있어서 저희들이 현장을 나가 보니까 당초 설계한 목적대로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 그래서 설계를 일단 준공을 보류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이행을 해 가지고 저번 주에 처리해 줬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아, 저번 주에 처리해 줬습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러면 그것은 알겠고요. 조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이 한방족욕체험장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대전에 유성구 보면 족욕체험장이 잘 돼 있잖아요. 그리고 저번 달인가 이번 달 기사를 보니까 유성구가 내년 유성축제 전까지 족욕체험장을 더 확대하고 더 리모델링 해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가 과연 우리 대전 이쪽 우리 동구 한방족욕체험장하고 유성구 족욕체험장하고 경쟁력이 있나 본 위원이 경쟁력이나 상품가치가 우리 동구가 이길 수 있는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에 시설 설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저희 동구 입장에서는 지금 운영비가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질의를 해서 어떻게 대답을 바라는 것이 아니고요. 한번 심사숙고해서 많이 생각을 해 볼 사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성 같은 경우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온천수를 갖다가 사용하기 때문에요.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거기는 무료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강정규위원장

저희는 유료화 하실 거고,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면 한방에 좋은 약재를 투입을 해 가지고 건강에 좋게 하시려고 의도적으로 하시는 것 아닙니까?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승재

김승재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이 대전대 한방대학하고 학연사업을 해 가지고 하고서 홍보도 철도시설공단하고 해 가지고 같이 주변에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하고 같이 연계해 가지고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단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5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안전총괄과 소관
오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안전도시국 소관 안전총괄과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위원장.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안전총괄과장님한테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명동선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식사는 하셨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99쪽 좀 봐 주세요. 안전모니터 봉사단 해 가지고 554명이라고 여기에 되어 있거든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이 단체는 어디 어디에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단체는 안전모니터봉사단 1개 단체입니다.

오관영위원

1개 단체인데 554명이에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각 동에서,

오관영위원

명단이 다 나와 있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각 동에 몇 분 씩 계세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정확히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자발적으로 참여를 한 그런 인원이 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자발적으로,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한 달에 이 분들이 회의를 몇 번 하시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정기적인 회의는 없고요. 매월 한 차례 월초에 안전점검의 날에 이 분들이 캠페인에 참여를 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554명이 전체적으로 다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30∼40명의 회원 분들은 계속 매월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단체에 예를 들어서 통장님들이나 새마을단체나 이런 분들이 들어와서 계시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일반인분들이에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하고 있고요. 또 자원봉사를 하시는 그 분들도 참여를 하고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분들의 명단이 있다고 하니까 한번 동별로 얼마나 참석을 하고 계시고, 얼마나 하는지 자료 좀 받아 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준비 가능한 것이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언제까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내일 오전 중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지역자율방재단은 우리 가오동에 김영호 통장님이 회장님을 하시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맞습니다.

오관영위원

거기는 운영이 잘 되고 있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잘 되고 있습니다. 그 분들도 마찬가지로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때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서 같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사실 그 분들이 한 40명 정도 되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는 3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31명 정도 되시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도 이 분들이 하시는 일이 많죠? 봉사하시는 분들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물론 각 지역마다 돌아다니시면서 어떤 재난 위해 요소가 있다든지, 또 어떤 재난사고가 발생했을 때 참여를 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이 분들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본위원이 가끔 마다 참석을 하고 있는데 이 분들이 요구하는 것이 많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요구하는 것이 많이 있었는데 다행히…

오관영위원

해결을 많이 해 주셨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금년도에 재난관리기금에서 안전조끼하고 안전화, 또 모자 이렇게 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오관영위원

잘 하셨고요. 121쪽 좀 봐 주세요. 대동천 및 대전천 생태하천 복원 추진 현황이 있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지금 이것이 문제가 많죠? 공사를 지금 하다 말아서,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지금 공사는 저수호안에 자연석 쌓기라든지 자전거길, 산책길은 거의 마무리가 됐는데요. 작년도 사업, 지금 유지용수관 매설, 대전천 물을 대동천으로 끌어오기 위한 유지용수관 매설작업이 보문교에서 제1치수교까지 한 567미터, 600미터 정도를 매설해야 되는데 일부 100미터 정도가 경부선고속철도 공사하고 중복이 되어서 그 구간을 지금 공사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그 공사가 내년 12월달에 끝난다는 것 아니에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런데 저희가 지난번에도 시 건설관리본부에 공사진행이 어떻게 되느냐, 문서로 보내서 회신을 받은 결과로는 내년 4월달 쯤이면 매설이 가능하다고 회신을 받았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우리도 공사가 내년 4월 이후에는 될 수 있네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런데 매설이 되면 그 위에 완전히 포장을 하고 지하차도 공사도 하기 때문에 사업은 4∼5월 상반기 전에는 완전히 매설공사가 끝날 것으로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6월쯤에는 공사를 할 수 있겠네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아니, 그 전에 4월달이나 5월달에 공사를 할 수 있는 것이죠.

오관영위원

왜냐하면 지금 대동천 저쪽, 소제동 저쪽으로는 물이 흐르지 않아 가지고 공사를 했어도 그냥 풀로 그냥 덮어져 있고, 모기는 모기대로 서식이 되어 있어서 아주 거기에 가면 주민들의 민원이 만만치 않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오관영 위원님께서도 민원인들로부터 많이 시달림을 받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나름대로 대동천을 관리하는 인력이 기간제 근로자 세 분하고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여섯 분이 관리를 했는데 지역공동체 인력 6명은 쓰레기 줍는 일을 주로 했고요, 잡초나. 또 기간제 근로자는 예초기를 가지고 제초작업을 주로 했거든요. 그래서 면적은 넓고 또 인력은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주민들이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그런 사항을 제 때에는 처리하지 못했지만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희 나름대로는 처리했는데 방금 말씀하신대로 물이 좀 흐르면 냄새도 좀 덜 나고, 잡초도 덜 자랄텐데 그런 부분이 좀 미흡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유지용수관 매설공사가 끝나면 물이 항상 흐를 수 있는 그런 천이 되기 때문에 악취나 또 잡초가 현재보다는 좀 줄어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이 지역에 계신 분들도 그것을 알고 계세요. 어쨌든 물이 잘 흐를 수 있게 공사를 언제 하느냐, 그 지역 분들이 저한테 그런 문의를 하시는데 공사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공기가 길어지다 보니까 이렇게 우리 주민들한테 피해가 있는 것 아니에요? 지금.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서 기간제로 세 분이 계시면서도 그 지역의 풀을 제대로 깎지 않아 가지고 민원이 몇 번씩 들어와 있거든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기간제 분들은 대동천 뿐만 아니고 대전천까지 전부 다,

오관영위원

관리를 그렇게 하신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한계가 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인원을 2명이라도 더 늘려서 그렇게 해 주셔야지, 민원이 최소화되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물론 예산이 수반되면 인력을 늘려서 하면 좋겠죠. 그러나 시에서 지원하는 사업비하고 저희 구에서 하는 사업비가 세 분 인건비밖에 안되기 때문에 지금 세 분으로 금년까지는 했는데 내년에도 인건비를 지금 세 분 정도밖에 계상을 못한 상태입니다.

오관영위원

내년에도 세 분밖에 안돼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인건비는 별로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두 분을 늘린다고 해서.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산이 한 3,300만원 정도 되거든요.

오관영위원

두 분 늘리는데,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두 분 늘리려면 한 달에 그 분들이 한 100여만원 이상 지급을 해야 되기 때문에 두 분 하려면 한 2천 정도는 더 확보를 해야…

오관영위원

그런데 재정이 어렵다 어렵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어쨌든 지역민들에게 최대한 민원이 없게 해 주셔야 우리 동구 주민들이 살 수 있는 것이지, 아무리 우리 동구에 재정이 없다고 해 가지고 지역민들한테 피해를 줘 가면서 하면 안되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물론 저도 그런 문제점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예산을 저희가 확보해서 하는 인력 확보는 좀 어렵기 때문에 지금 복지 쪽에서 하는 자활근로자가 있습니다. 그 분들을 요청을 해 가지고 다만 인원을 5∼6명이라도 지원을 받아서 이런 쓰레기라든지 잡초제거를 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부터,

오관영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이 원도심이다 보니까 그런 상태까지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다 보니까 우리 주민들도 피해 아닌 피해를 입고 또 우리 구도 그렇고 한데 하여튼 과장께서는 신경을 써서 지역민의 민원이 될 수 있으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홍명상가 하천사용료 체납 및 결손현황을 보니까 결손처리가 안됐나요? 우리가 전년도에 한 것 같은데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결손처분은 금년도까지 거의 다 했습니다. 다 하고 지금 현재 홍명상가와 관련된 체납액은 한 사람 48만원이 남아 있는데 그 분이 재산이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어서 결손처분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관영위원

압류했네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압류는 해 놓은 상태입니다.

오관영위원

압류만 해 놓은 상태에요? 그런데도 안 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저희들은 수시로 독촉을 해도,

오관영위원

왜 이렇게 질겨요? 이런 분들은 도대체가. 왜 이렇게 질긴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처리가 다 된 거네요? 법인부과, 개인부과, 이것은 결손처분이 다 됐네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우선 현재 행정적으로는 처리를 했는데요. 결손 등은 완전히 못 받는 것이 나중에 재산이 사후에 발견이 되면,

오관영위원

사후에 관리를 잘 해서,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받을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계속해서 저희가 주시를 하고 수시 재산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요, 하여튼 우리가 결손을 해도 어쨌든 사후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박영순 위원입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명동선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99쪽, 거기를 보시면 자연재해 사전대비 관리시설 점검, 찾으셨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거기 보시면 우리 구에 펌프장이 지금 세 개 있잖아요? 세 군데인데 만약에 비가 많이 왔을 경우 이런 것을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처리해요? 이런 경우에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글자 그대로 펌핑을 해서 물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계속,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혹시 그 안에 지금 사고라든지 그런 것이 발생한 건수가 있으세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아직까지 그런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밑에 보면 사방댐에 지금 11개가 있거든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그 점검은 1년에 몇 회 정도 하세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이 사방댐은 주로 산내동하고 대청동에 있는 것인데요. 소관은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현황은 파악해서 갖고 있지만 관리는 그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몇 회 하는지 그것은 공원녹지과 소속이라…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글쎄 제가 1년에 정기적으로 몇 번 하는지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공원녹지과에서 추가로 질의하고요. 101쪽 과장님 다시 한번 봐 주세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101쪽에 보시면 특정관리대상 시설 등급별 현황이 있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거기 보면 특정관리대상이 저희 구가 500개가 넘어요, 지역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500개가 지금 넘는데 제가 자료를 교량현황하고 시설물 중에서, 그 다음에 육교, 그 다음에 축대, 옹벽, 석축, 건축물, 그런 식으로 자료를 죽 받아봤거든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거기 보면 지금 평가를 A, B, C로 해 놓으셨어요. 밑에 보시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해 놓으셨잖아요? 등급을.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교량 같은 경우 C등급도 있어요, 지금 우리 지역에. 두 군데나 있어요. 신흥교 같은 경우는 차량이 굉장히 빈번하게 많은 곳이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준공 연도가 과장님. 1965년이에요. 이것 자료 맞아요? 65년도에 준공한 것. 자료대로라면 지금 이것이 몇 년 된 거예요? 교량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저희도 자료를 보면 그 당시에 했기 때문에 연도를 그렇게 표시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지금 여기가 보면 과장님도 알다시피 한적한 곳이 아니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번화가잖아요? 차도 많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2치수교 말씀하시는 것이죠?
영순

박영순위원

신흥교, 신흥동에 있는 것,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신흥교, 그런 지역인데요. 그리고 65년도에 준공을 했으면 그 동안에 한번 보수한다든지 그런 적도 없었어요? 한번도,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글쎄 제가 보수관계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그래서 특정관리대상 시설은 1년에 상하반기로 나눠서 2회, 관련 부서에서 점검을 하고,
영순

박영순위원

점검을 하는데 점검만 해도 무슨 C등급 정도 나왔으면 대책이라도 가지고 계시든가 해야지, 그냥 점검한 것도 지금 결과가 있거든요. 이것도 내내 시설관리부서는 건설과네요? 과장님.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래서 잘 모르시나요? 이것은 건설과에 질의해야 돼요? 안전점검만 하기 때문에 그런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보수한 것까지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래도 안전점검을 하면 점검결과가 보수냐 철거냐 아니면 더 두고봐야 하겠다, 그런 조치는 그러면 건설과로 인수인계하는 거예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렇죠. 물론 건설과에서 담당 직원이 나가서 점검을 하기 때문에,
영순

박영순위원

아니, 그러면 안전점검… 그런데 여기는 안전점검인데 건설과에서 나가요? 이 안전점검도,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러니까 저희 안전총괄과에서 모든 시설을 다 점검은 못 합니다. 그래서 교량은 담당부서인 건설과, 건축물은 건축과, 이런 담당관리부서 직원들 협조를 받아서 점검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안전총괄과는 과장님. 아무 것도 소속이 없어요? 육교도 건설과, 축대, 옹벽도 다 틀린데 그러면 안전총괄과는 뭐예요? 하는 일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저희는 다중이용시설이라든지 복합터미널…
영순

박영순위원

내내 공공시설 아니예요? 공공시설물도,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토목분야는 저희 직원들이 나갑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토목분야는 나가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홍도동주민센터, 이것은 맞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홍도동 주민센터도 공공건물로 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점검을 하려면 홍도동 주민센터에서도 잘 모르시겠네요? 건설과 소속이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아니, 그것은 지난번에 문제를 제기해서 연초에 국장님하고서 같이 현장을 가서 다 확인을 한 사항이거든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공공청사현황에서 건축물이거든요. 본위원이 자료 받아 본 것에. 그런데 홍도동 주민센터같은 경우는 2009년도에 준공했잖아요? 과장님.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왜 B등급이 나왔어요? 어느 부분에서 하자가 있어서 B등급이 나온 거예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거기 홍도동은 지금 문제되는 것이 건물 밖에 있는 옹벽에 문제가 있거든요.
영순

박영순위원

옹벽으로 해서 주민센터가 이 부분에 대해서 B등급이 나온 거예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건물 자체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고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니까 본위원도 이해가 안되어서, 더군다나 홍도동 주민센터는 신동아에서 한 것이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 당시 아파트를 지으면서 같이…
영순

박영순위원

신동아건설은 그래도 알아주는 기업체인데 그러면 옹벽문제에서 B등급을 받은 거예요? 그것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과장님. 본위원이 질의할 것 중에 과장님 답변이 하나도 안되네요? 그렇게 보다 보면.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간단히 하고 각 부서로 다시 추가질의하는데요. 그러면 국장님한테 질의할까요? 답변자를 바꿀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국장님. 박영순 위원인데요. 신흥교 문제는 국장님 관할이라… 65년도에 준공되어 있고, 지금 C등급이고, 그렇다고 해서 외곽지역도 아니고, 교통량이 굉장히 빈번한 지역인데 어떻게 대책이라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신흥교가,
영순

박영순위원

신흥교는 하나밖에 없어요, 여기 자료에 보면. 본위원이 받은 자료에 보면, 신흥동에 소재해 있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도깨비시장 있는 데…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니까 저도 지금 그 쪽으로 알고 있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철거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영순

박영순위원

언제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대신2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 하면서 지금 저쪽 새들뫼에서 신흥초등학교로 넘어오는 교량이 별도로 생겨요. 그 옆에 있는 교량 조그만 것인데 그것은 부숴 가지고 이것은 다시 놓는 것으로,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이 신흥교는 철거하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철거대상이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이것은 철거할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지금 통제구역으로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통제구역요?
영순

박영순위원

아니, 철거할 자리이기 때문에 통제를 제한하지는 않잖아요? 그냥 출입하게 놔뒀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C등급 정도 되면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지금 신흥교가 폭이 4미터 정도 되는데 지금 현재는 거기가 통과기능은 없습니다. 통과기능은 없어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여기는 철거지역으로, 같이 대신지구로 들어갈 때 철거지역으로 별도 지역이라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괜찮은데요. 그리고 그 다음에 보면 옹벽에서 용운도서관 옹벽이 지금 그렇게 상태가 안 좋게 나왔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용운도서관 옹벽요?
영순

박영순위원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홍도동 아닙니까?
영순

박영순위원

홍도동도 있고, 용운도서관도 또 있어요, 자료에 보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자료에 보면.
영순

박영순위원

제가 받은 자료에 보면 용운도서관도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지금 제가 알기로는 C등급 정도 되면 균열상태라든지 점도, 기울기라든지 이런 것을 보강하면 이것은 시설물에 큰 해가 없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용운도서관에 보면 사람들 출입이 많잖아요? 용운도서관이 꽤 크잖아요? 작은 도서관이 아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런데 그것이 도로가 아니고 어떤 건축물에서 부대옹벽시설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C등급 정도는 없어요.
영순

박영순위원

C등급 정도는 괜찮다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홍도동 주민센터 같은 경우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홍도동 주민센터 같은 경우는,
영순

박영순위원

저도 많이 가 봤는데 위에 또 주택이잖아요? 위에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당초에 그 옹벽 자체가 건물을 지으면서 부대토목으로 시설한 옹벽인데 그 건물을 지을 당시에 당초에 건물에다가 하부 쪽에 배수구멍을 이렇게 내놓고 해 가지고 그 뒤에 뒤채움 자갈 같은 것을 잘 해 놨으면 상관없는데, 제가 현장을 몇 번 나가 봤어요. 그래서 그 옹벽이 균열이 당초에는 미세하게 됐었는데 그것을 저희들이 보강을 했어요, 한번 1차로. 보강을 하고 나서 지금 와 가지고 계속 동직원을 거기에서 상주해 가지고 그것이 변이가 이렇게 일어나면 우리한테 연락을 해 달라고 해서 지금은 변이가 진행이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지금 추운 겨울이다 보면 봄에 해빙기가 되면 그런 것은 더 표가 확 나잖아요? 그리고 그 지역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보강 보수를 할 때 저희들이 밑에다가 배수구멍을 다 뚫어 놨어요, 일단 빠지게.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홍도동 옹벽 쌓은 데를 제가 도서관을 가느라고 여러번 가 봤는데 거기 출입지역이에요. 그리고 옹벽 위에는 조금 쉼터 공간으로 벤치도 있고 잔디밭을 해 놓아서 거기는 그 위에 바로 주택이 빌라라든지 많아요. 그래서 주 출입구에요, 주 출입구 거기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뒤에는 주택가 있는 옹벽 뒤에는 저희들이 배수로를 이미 다 정비를 해 놨어요, 그 쪽 뒤에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다른 지역보다, 용운도서관이야 외곽으로 있어서 별 염려가 안되지만 홍도동은 심각해요, 국장님. 거기가 동사무소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 주 출입구에요, 그것이. 그리고 위에 쉼터도 있고, 가 보셔서 알잖아요? 벤치랑 있잖아요? 바로 옹벽 위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아니, 저희도 가봤죠. 그래서 배수로도 우리가 정비해 놨고, 배수구멍도 저희들이 정비해 놓고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13년도에도 지속관찰, 보수, 그렇게 해 놓고, 13년도 하반기에. 그리고 14년도에도 그냥 지속관찰 보수, 겨울이 한 해가 지났는데도 이상이 없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큰 이상은 없었어요. 계속 저희들이 계측하고, 보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지금 신동아에서 AS기간은 지났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다 지났어요.
영순

박영순위원

오래되어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하지 왜 지금까지 그렇게 오래 걸려서… 그 당시도 분명히, 지금 아까 국장님 말씀을 보면 애초 공사 초기부터 지금 하수관을 하면서 잘못됐다고 지적을 하시고 국장님이 알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그 때 바로 보수를 해서 지금까지 오지 말았어야지, 국장님이 알고 계시면서도 관찰하고 보수식으로 놓으면 안되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건물을 당초부터 잘 지었어야죠. 건물을 처음서부터 누가 지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러니까 지금 와 가지고 저희들이…
영순

박영순위원

신동아에서 지은 것 아니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신동아에서 지었더라도,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관리감독은 구청에서 안 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 건물 자체는 감독은 물론 구청에서 했습니다만 그 건물을 지을 당시부터,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국장님, 잠깐만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감독을 나갈 때 여기 토목이라든지 이런 건설 쪽에 전문가가 감독이 나왔습니까? 아니면 기획감사실 행정 쪽에서 감독을 나갔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아니, 예를 들어서 건물을 딱 짓는다면 그 옹벽은 토목이,
영순

박영순위원

설계만 봐도 알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토목으로 보죠.
영순

박영순위원

아니, 전문가들은 설계만 봐도 알잖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라 설계를 아무리 봐도 모르지만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런데 위원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본위원이 얘기 들어보니까 국장님은 처음부터 이 설계가 잘못된다는 것을 알고 계셨잖아요? 지금 시인을 하셨잖아요? 국장님이 처음부터 공사가 잘못됐다, 그러면 처음부터 본위원이 관리감독을 잘 하지, 왜 이랬냐고 하니까 누가 감독을 했는지 모른다, 행정직이 나간 것도 아니에요. 토목직 전문가가 나가서 봤어요. 설계도 다 토목직 전문가가 봐서 설계도 했고, 그리고 준공검사, 이것은 누가 승인해 줬어요? 타 구청에서 한 것 아니잖아요? 우리 구청에서 한 것이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이 지금 당장…
영순

박영순위원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 건물 자체가 지금 당장 무너진다는 것도 아니고,
영순

박영순위원

건물이 무너진다는 것이 아니라 옹벽인데, 제가 그랬잖아요? 거기 주 출입구라고. 주 출입구 저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거기가 어떻게 해서 주 출입구가 됩니까? 건물위로 올라가는데 자물쇠로 다 채웠는데,
영순

박영순위원

동사무소에 나무 계단 올라가는데 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계단 올라가죠. 올라가면,
영순

박영순위원

거기로 해서 주 출입구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민간주택가는 부분, 민간주택집은 다 잠궈 놨어요, 그 쪽은 출입이 안되게 이 쪽은.
영순

박영순위원

출입을 언제부터 막았어요? 본위원이 거기를 수도 없이 다녔는데 왜 거기가 막아져 있어요? 지금. 거기 위에 주택에 사는 사람 주 출입구이고, 벤치까지 거기 몇 개 설치해 놓아서 쉼터가 되어 있는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거기 있는 것이고, 이 쪽 좌측에 민간인들 들어가는 주택지역은 저희들이 문을 다 막아놨어요.
영순

박영순위원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이해가 안돼요. 애초부터 공사가 잘못됐다고 시인하셨고, 그래서 행정직이 나가서 관리감독한 것도 아니고, 전문직이 나가서 했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애시당초부터 잘못됐다는 얘기는 제가 말씀 안 드렸고,

강정규위원장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지금 박영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 계단을 통해 가지고 파밀리에 아파트 주민들이 왕래를 하세요. 왕래를 하시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파밀리에 아파트하고는 관련 없어요, 홍도동사무소 뒤편이에요.
영순

박영순위원

홍도동 주택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거기 주택가의 주민들도 거기로 통행을 안 해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것은 그렇다치고 국장님 저랑 일대 일로 하시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청소년수련관 옹벽은 그것은 어떻게 해요? 거기도 균열로 여기에 나와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해요? 청소년수련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청소년수련관 옹벽은 거기도 지금 관리대상은 되지만,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거기 청소년수련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은 내년도에 보수 계획이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이것은 그러면 예산 세웠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본위원이 예산을 안 봐서, 그런데 홍도동 주민센터는 왜 예산을 안 세워요? 오히려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아, 홍도동 주민센터는 보수 보강 상태가 아니고, 지금 진행상황을 저희들이 계측을 하고 있어요. 변이가 어떻게 변하는가,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2013년도 지적사항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변이가 심하다면 저희들이,
영순

박영순위원

균열하고 뒤틀림이 있는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산을 투입을 해야죠.
영순

박영순위원

균열하고 뒤틀림을 2013년도 상반기에 벌써 점검 결과로 이렇게 해 놓으셨잖아요? 2013년도면 1년이 넘었어요. 상반기에 이렇게 지적을 한 사항인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 뒤로는 지금 별다른 변이가 없어요. 그래서 그래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청소년수련관은 계속 변이가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청소년수련관은 지금 시설연도도 상당히 오래 됐죠, 그것은.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청소년수련관은 위에서 예산이 내려와서 완전히 리모델링하고 바꿨잖아요? 그 안에 시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그 예산이에요? 아니면 별도 예산으로 세워서 하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은 재난시설물 별도 예산으로 할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 때 리모델링하는 예산으로는 안돼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별도로 나가는 거예요? 같은 건물인데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옹벽은 뒤에 부대옹벽시설로 하는 것이고, 건물 자체는 독립건물이기 때문에 좀 틀리죠.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상반기 점검결과를 보면 절골교부터 해 가지고 죽 교량이 있거든요. 거기 보면 예산확보 후 추진이 있는데 예산확보 후 추진은 그래도 두고 봐도 된다는 거예요? 아니면 예산이 없어서 못하고 그냥 있는 거예요? 조치사항에 그렇게 써 있는 것은 왜 그렇게 해 놓으셨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교량이 그렇습니다. 교량도 저희들이 시에서 관리하는 교량이 있고, 구에서 관리하는 교량이 있거든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이것은 다 구에서 관리하는 것 같은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래서 구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거의 예산이 지금 확보하기가 어려워서 도저히 통행에, 보행 통행이 됐든 차량 통행이 됐든지 도저히 어렵다 해서 D급 이하 수준으로 해 가지고 간다면 그 때 예산을 재난위급상황이기 때문에 세워도 C등급 정도까지는 저희들이 볼 때는 아직까지는 예산투입할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판단이 섭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문제는 있는데 예산이 확보가 안되어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러니까 C등급 정도 되면 주요 교량 같은 것은 상판 슬라브가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교대 교각이 있잖아요? 구조물 자체에.
영순

박영순위원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여기에 이상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보수 보강을 해 줄 경우에 문제가 없다, 이 정도 되면 그 정도에서 끝나고 만약에 이것이 갈라질대로 갈라져 가지고 도저히 통행이 여러 가지 보행도 그렇고 차량도 이상이 있다고 하면 저희들이 그 때에 가서 예산을 투입을 해서 하는 것으로 지금…
영순

박영순위원

C등급 정도라 지금 예산이 확보되면 하고 예산이 어려우면 계속 조치만 보고 있다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예산이 좀 많이 있으면 다 했으면 좋은데 그런 상황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국장님. 요새 알다시피 매스컴에서 보세요. 안전불감증이라고 해서 생각지도 않은 데에서 대형사고가 툭툭툭 터지고 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저희들 동구 관내는 다른 지역만큼의 시설물이 위험하다고 하는 경우는 저희 직원들도 정밀점검, 정기점검, 수시점검, 계속 지금… 또 아니면 시에서 같이 합동점검도 다니고 있기 때문에 그 위험요소는 어느 정도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동구 지역은 특히 위험하다, 이렇게 한정지을만한 그런 시설은 아직까지는 발견이 안 되는 것으로,
영순

박영순위원

그래요. 예산도 없지만 바로 그것이 안전불감증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더 철저하게… 더군다나 이제 동절기에 들어가면서부터 봄 해빙기까지 오다 보면 건설 건축 쪽으로는 정말 많잖아요? 그것이. 우리 구도심이라고 예외… 오히려 구도심이 신도시보다는 더 힘들 수도 있고 예기치 않는 사고도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죽 지켜봐 주시고요. 홍도동 주민센터는 다른 과에서 다시 한번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어차피 홍도동도 제가 직접 현장을 몇 번 나갔다 온 사항이기 때문에,
영순

박영순위원

본위원도 여러 번 가 본 사람이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그것이 지금 계속 계측을 저희들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변이가 조금 진행이 된다면 저희들도 보수 보강책을 수립을 하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그대로 있기 때문에 지금 계속 관찰만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니까 그 위에 주택이 굉장히 많아요. 단순한 주택이 아니예요. 그 위에 아시겠지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보시기에는 그렇게 위험해 보이실런지는 몰라도 저희들이 이미 1차적으로 다 당초에 시공업체를 불러 가지고 일단 하자보수는 시켰어요.
영순

박영순위원

하자보수를 시켰는데도 하자가 또 발생됐으니까 또 조치를 취했어야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험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속 보고 있으니까 하여튼 그 진행상황을 보면서 보수 보강계획을 수립을 할께요.
영순

박영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명동선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105쪽을 보면 민방위 교육훈련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께서는 지금 민방위 교육훈련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글쎄요.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일부 문제는 있지만 현재까지 금년도에 교육실적은 한 92% 정도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출석율만 92% 나오면 뭐해요? 실질적인 교육이 중요한 것이잖아요? 참여율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교육도 전문 강사들이 민방위교육훈련장에서 정해진 시간과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강사선생님들도 좋고 다 좋은데 본위원이 그 쪽에 보면 교육 자체를 참여하는 대원님들이 적극적이지 못하다는 얘기죠. 죄송스럽지만 그 분들에 대한 통제도 제대로 안되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물론 저도 가서 보면 그런 문제점이 많이 있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존경하는 박영순 위원님께서 앞에서 말씀하셨듯이 안전이 굉장히 중요시 되고 있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상황에서 유사시 무슨 일이 생겼을 때는 민방위교육대원님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실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평소에 역할이 되어야 되는데 평소에 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재난 재해에 위급한 상황이 됐을 때에는 이 분들이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많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힘드시더라도 이 분들에 대한 교육은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더군다나 비상소집이라는 것을 본위원이 한번 나가 봤습니다. 아침 7시까지 오는 것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가서 보니까 그냥 명단만 주고 그냥 가시더라고요. 아무 것도 안 하고, 아무리 비상소집이라고 해도 최소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어느 정도 기초교육이라든지 전달사항이 있는 줄 알았더니 그냥 훈련 통지서만 내고 가시고 그리고 죄송스럽지만 대타로 사모님이나 어머님이 오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 분들이 생계를 위해서 많이 바쁘고 힘든 것은 압니다. 하지만 저희가 어차피 비상소집을 시켰을 때는 그것을 한 만큼 교육이 들어가야 되는 것이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저도 직접 동에서 동장을 할 때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점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런 만큼 저도 충분히 알고 있는데 이것이 하루 이틀에 생긴 문제가 아니라서 쉽게 개선하기가 어렵겠습니다만 앞으로 개선하는 방향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이 부분 비상소집에 대해서는 쉽게 개선이 될 것 같은데요. 오시라고 해 가지고 최소한적으로 오시는 순서대로 해 가지고 중요한 전달 사항이라도 하나씩 드리고 그러면 일단 체계가 개선되잖아요? 그냥 그것만, 오셨다는 훈련 통지서만… 여기 주고 가십시오, 그러니까 그 쪽으로 그냥 다 주고 가시고, 체크도 안 하시고, 누가 왔는지조차도 모르시던데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저도 처음에 갔을 때는 그런 상황을 잘 몰라서 직원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두 번 째 할 때는 집합을 시켜서 간단하지만 민방위대원의 역할이라든지 왜 비상소집을 하는지, 왜 참여해야 되는지 그런 것을 주지시킨 일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소집이든 정기교육이든 어차피 오실 것이면 저희가 정말이지 기본적인 교육 정도는 시키고 보내 드려야지 그냥 도장만 찍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또 더군다나 과장님께서 느끼셨다니까 계실 때 개선을 한번 해 보시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00쪽을 보면 이재민 수용시설 및 대피지구 지정 운영이 되어 있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교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이재민 수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저희가 해 드리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냥 지정만 해놓고 관리는 안 하는 것인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저희가 교회라든지 이런 경로당은 점검을 하는데 학교시설은 저희가 점검을 않고, 그것은 교육청 쪽에서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의외로 초등학교나 중학교가 지금 많이 안전지대에서 위험수위가 높다고 합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응급사태가 생겼을 때는 저희가 일단은 대부분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를 지금 이용하고 있는 것이 저희의 현실이잖아요. 그만큼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가 거기밖에 없고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무슨 위험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교육청에만 맡길 일이 아니죠. 무슨 일이 생겼을 때는 이용하는 것은 우리 구청이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같이 합동으로 해서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전점검에 대한 시설을 확인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100쪽 하단을 보면 사전재해 영향성 검토 협의제도 운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13년도 운영실적이 1건 해서 대전대학교 생활관 증축에 따른 부지조성공사 개발사업에서 저희 건축과하고 같이 협의를 하셨나 봐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무엇을 협의하신 것입니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대전대학교에서 생활관을 신축하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전재해 영향성검토 의뢰가 왔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환경성 영향검토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직접 나가 가지고 우리 담당 직원님들이 해 드린 거예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저희가 대전대학교에서 보낸 서류를 전문가 교수님한테 전부 다 보내서 그 분들이 검토를 하고, 그 분들은 현장에도 한번 가 보겠죠. 그렇게 해서 그 분들의 의견을 종합을 해서 회신을 하고,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 예산으로,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 분들한테는 참석수당, 그 범위 내에서 수당을 드리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회의를 소집해서 하는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자료를 갖다 드렸다는 말씀인 것이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서류검토하는 검토수당을 드리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검토수당을 드리는 것… 아니, 본위원이 볼 때는 지금 저희가 이런 사항이 지금 한번도 없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생겨서 무슨 사업인 것인지, 저희가 어떻게 진행하는 것인지, 저희가 무슨 도움을 드리는 것인지, 그런 것이 아무 것도 없이 그냥 이것은 협의제도 운영 해 가지고 실적으로 올라온 것이잖아요? 이것이. 안전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들이 자연재해 예방대책 추진현황으로 해서 지금 실적으로 올리신 것이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해서는 사전에 의원님들한테 사전설명도 한번도 해 준 적이 없잖아요? 이런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이것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좀 이렇게 새로운 제도가 생기거나 새로운 시스템이 생기면 저희 의원님들한테 와서 설명 좀 부탁드릴께요. 이런 것을 저희가 자료를 통해서만 안다는 것이 좀 의원으로써 정말 의원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이런 자괴감을 느끼게 합니다. 새로운 사업이 시작되거나 새로운 것이 시작되면 집행부 직원들이 바쁘신 것은 압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런 사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것은,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글쎄요. 이 사항은 오래 전부터 시행되어 온 그런 사업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저희가 이런 사항은 처음 보잖아요? 접하기를.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앞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그런 부분에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요. 좀 설명을 들어야 될 같아요. 이 사업이 지금 저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이렇게 된 상황에서 지금 진행이 되다 보니까 솔직히 본위원은 이 사업이 생소해서 본위원이 자료를 찾아 봤더니 안 나오더라고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설명을 앞으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석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과장님께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의 추가질문입니다. 아까 100쪽에서 이재민 수용시설 대피지구가 지정되어 있는데 아까는 학교는 교육청에서 하신다고 했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학교는 교육청 소관이기 때문에 그 쪽에서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러면 학교하고 거의 교회인데 그러면 건물주인 학교장님과 목사님들도 지정된 사실을 알고 있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렇죠. 전부 다 통보를 하기 때문에요. 저희가 임의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해당 건물 소유주하고 협의를 해서 합의된 사항에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실 때는 교육청에서 지정을 하셨다고 했는데 우리 구에서 확인한 거예요? 학교장님들께.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점검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학교는 교육청 소관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실시를 하고, 지정을 하는 것은 저희가 학교장님의 승인을 받아서 저희 구청에서 지정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러면 이재민 수용시설 및 대피지구라는 표시가 있습니까? 안내판 같은 것이 학교 앞이나 교회 앞에요. 아니면 현관 입구라도 표시가 되어 있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전부 다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왜냐하면 요사이 세월호 사건 때문에 이재민 수용시설의 중요성을 많이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학교라든가 교회라든가 식사라든지 화장실 등 필수시설 등의 점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형식적으로 지정하지 마시고 재난 발생시 이재민 시설로 사용할 수 있는지 판단해서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앞으로 그 점 참고하겠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명동선입니다.

박선용위원

과장님. 올해 대전천 내지 대동천 수해상습지역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부의장님께서 수시로 대동천이나 대전천을 순찰하시면서 문제점을 지적을 해 주시기 때문에 저희가 미처 손 닿지 않는 곳의 민원사항을 해결하고 있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선용위원

우선 우리 집행부의 과가 다 고생을 하셨지만 올해는 우리 안전총괄과가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직원 내지 전 직원들이 고생 많이 하셨다고 말씀드리고요. 99쪽 좀 봐 주세요. 제가 매년 그것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데 재난응급복구 장비 물자관리가 있어요. 그 현황을 보니까 아주 여러 가지네요. 38,000 종류가 되네요? 그렇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은 지금도 저 쪽에 거기다가 보관하고 있습니까? 지하에.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일부는 저희 지하 2층 창고에 보관되어 있고요. 또 일부는 각 동 주민센터에,

박선용위원

주민센터에. 그러면 주민센터 것을 전부 취합해서 종류가 이렇게 많은 것이군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상태가 좋지 않거나 내구연한이 지난 장비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주기적으로 점검을 해서 상태가 안 좋은 것은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수시 교체합니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사실 재난복구물자는 평시에 관리를 잘 하셔야 되거든요. 언제라도 상황이 발생됐을 때는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관리를 잘 하셔야 됩니다.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 내구연한이 몇 년, 몇 년, 내구연한을 가지고 연연하지 마시고 수시로 확인을 하셔 가지고 장비가 안 좋으면 바로 바꿔서라도 하셔야 되고, 수시 점검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다음에 111쪽 좀 봐 주세요.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가 있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여기 보니까 16개소인데 우리가 지금 수질검사는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식용수로 사용할 비상급수는 분기 1회 점검을 하고요.

박선용위원

분기 1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또 생활용수로 쓰는 것은 3년에 한번씩 검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시료를 채취해서 의뢰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검사결과를 받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올해 수질검사한 것을 보니까 식수가능 여부로 해 놓고‘여’라고 다 해 놨어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여’라고 해놓고 옆에 보니까 또 급수중지가 있어요. 또 옆에 보니까 개방여부에는 개방, 또 미개방,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이 자료에 보니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급수가 중지면 미개방으로 해야 되지 않나요? 물도 못 먹는 것을 뭐 하러 개방으로 해 놨습니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식수가 가능한 것이고요. 물론 일부…

박선용위원

미개방해 놓은 것이 있잖아요? 여기 보니까. 적합하다고 해 놓고‘여’라고 해놓고 미개방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민간시설이라 이렇게 해 놓았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아파트나 이런 부분에는 주민들이 이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개방을 해서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여기 미개방이라고 해 놨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이런 대학교 시설에 있는 것은,

박선용위원

주민들이 못 들어가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학교 학생들만 쓰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민간시설 중 시설로 지정되면 우리 구에서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민간시설은 용전동에 목욕탕에 1개소가 있는데요. 그것은 민간시설로 지정할 수 있는 요건은 하루 생산량이 100톤 이상일 경우에 주인의 동의를 얻어서 이렇게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적으로 금전을 지원하는 것은 없지만 수질검사를 저희가 대신 해 주기 때문에 그 비용을,

박선용위원

검사비 비용 정도밖에 안 되는 것이네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한 80여만원 정도,

박선용위원

하여튼 재난 발생 시에는 우리가 먹는 물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평상시는 생수가 다 있기 때문에 관계가 없어도 일이 일어났다고 하면 먹는 물이 제일 급선무예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인체가 80∼90%가 수분으로 되어 있잖아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먹는 물이 제일 우선이기 때문에 평상 시에 관리를 잘 하셔서 재난에 꼭 대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명동선입니다.

박민자위원

115쪽 좀 봐 주세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민자위원

여기 민방위 장비물자 보유 및 수급 현황을 봤습니다. 보관 장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민방위 물자는 동 주민센터하고 15개 직장 민방위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철도공사라든지 그런 직장 민방위대에서도 보관을 하고 있고, 또 충남중학교 운동장 지하 민방위교육장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상태점검을 우리 구에서 하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우리 구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점검은 어떤 형식으로 하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저희 담당자가 직접 물품을 보관하고 있는 곳에 가서 물품 상태라든지 이런 것을 점검을 하고 또 방독면이나 이런 것은 위치를 변경해서 물품상태가 훼손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것은 주기적으로 점검이 가능한 것인가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저희가 금년에도 5월달에 한번 했고요. 또 상반기에 한번 했고, 지금 11월 21일부터 이 달 15일까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것도 점검일지, 그런 것을 작성하시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렇죠.

박민자위원

비치되고 있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민자위원

만약에 이것이 부적합하다고 나오면 예산은 어떻게 확보를 하셨나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저희가 내년도에 방독면을 구입하려고 내년도 본예산에 지금 810개 구입하는 것으로 시비와 구비를 해서 계상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박민자위원

몇 개요? 방독면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810개,

박민자위원

810개.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민자위원

6대 때 의회에서 의원님이 민방위장비 화생방 장비 부족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회의록에 보니까, 그런데 민방위장비라는 것은 위급할 때 꼭 필요한 물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평상시 때는 우리가 별로 생각을 안 하지만 위급할 때 꼭 필요한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도 직원들한테만 맡기지 마시고 점검을 같이 죽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하나만 더 할께요. 88쪽을 봐 주세요. 위원회 운영현황이 있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여기는 4개가 있네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여성이 한 분도 안 들어간 데가 두 군데나 있어요. 그렇죠?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지금 여성 분들이 참여가 저조한데요. 앞으로는 여성 참여비율을 40%까지 늘려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임기가 끝나는 분이 계시면 되도록이면 여성분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박민자위원

이 2개는 언제가 임기가 만료… 재난관리기금운용 심의위원회하고 소하천관리위원회,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소하천관리위원회는 임기가 3년이기 때문에 아직 기간이 좀 남아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재난관리기금은요?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재난관리기금은 주로 우리 공직자분들이 있고, 민간인은 교수분으로 세 분인데 임기가 내년까지입니다.

박민자위원

소하천이면 3년이면,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작년도에 했기 때문에 좀 남아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좀 남아 있지만 어쨌든 제가 계속 질의 드리지만 2017년도까지 여성분들로 빨리… 그런데 대부분 다 이야기를 하면 여성분들이 없으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조금 더 빨리 빨리 마무리를 지어서,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그런 부분도 있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고, 또 우리 성평등 기본조례에도 그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참고해서 여성 위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2017년도 전에 조기 추진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선

명동선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3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26분 감사중지

14시 3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ㄷ. 공원녹지과 소관
계속해서 안전도시국 소관 공원녹지과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자리에 나와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류근철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책에 없는 것이고요. 체육시설이어서 문화공보과에 알아본 결과 현황 파악은 하고 있지만 조성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는 답변이 있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보는 이 사진은, 보이세요? 식장산 공원 입구에서 세정골 가기 전 파고라하고 운동시설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곳이거든요. 그러니까 세천공원에서 저쪽 세정골로 중간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파고라하고 체육시설이요. 그런데 식장산 공원 입구에서 이 시설까지 약 400미터, 운동시설에서 세정골 마을까지 약 300미터입니다. 그리고 세정골 총 가구 수는 20여 가구로 4세부터 40세까지 77명, 50대에서 70대까지 84명, 80대에서 90대까지 13명으로 총 174명이 살고 계십니다. 과연 마을주민 174명 중에 이곳으로 몇 분이 운동을 하러 오실까 궁금하고요. 식장산 등산하러 오신 분들이 이 곳에 오셔서 운동하실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으시겠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렇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또 이 사진은 대청동 주민센터 뒤에 있는 시설로 공원녹지과에서 공사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이세요? 대청동에.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이 곳도 세천동 주민분들이 큰 도로를 건너 운동하러 가는 것을 한번도 보지 못 했습니다. 또한 그 곳에서 2킬로미터 떨어진 이것이 오리골 들어가는 입구에 있거든요. 오리골에서 2킬로 떨어져서 오리골에서 오리골 주민들이 와서 운동을 하실 것이라고 생각도 안 하고요. 그렇지요? 본 위원이 대청동 행사가 있을 때 그리고 볼일 있을 때 가다가 한 열번을 가봤거든요. 여기 가는 길이니까 열번을 이 두 곳을 가 봤는데 열번 가 봤을 때 단 한 분도 거기서 운동하는 사람 보지 못 했습니다. 만약 한 분이라도 봤으면 일주일에 몇번이나 하실까라고 궁금해서 질문을 해보려고 했는데 한 분도 보지 못 했고요. 우리 구에 돈이 없다고 하면서 설치할 곳을 못 찾아서 이 곳에 설치하였는지, 아니면 이 곳에 꼭 설치를 할 무슨 이유가 있었습니까?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지금 송위원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저희 부서마다 관리부서가 다르고요. 총체적으로 해서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금번 지난번에 구청장님 지시도 있고 그래서 일절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지금 지적하신 그 체육시설을 필수시설 2개 내지 3개 정도는 남기고 필요한 시설쪽으로 다 이전하려고 내년도 예산이 확보되면은 그 이전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좋으신 지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문제를 알고 당초에 또 일을 하다 보니까 그 세천동 주민센터 뒷편에 공공용지 같은 것은 국시비 예산을 받아다 하다 보니까 예산 잔액이 남다 보니까 좀 과도하게 체육시설이 설치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것을 개선하고자 일제히 수요조사를 해서 부족한 데는 다시 부족한 부분에 저희 재정도 어렵고 그래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쪽으로 지금 옮기려고 계획되어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다시 재정비를 하신다니까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는데요. 대청동에 보면 경로당이 한 50개 있어요. 그런데 경로당 옆에 조금 한 두 세 개씩 설치된 것이 있거든요. 시설물 운동기구가. 그런데 통장님들이나 여러분들은 거기다 몇 개 더 설치를 해 달랍니다. 그런데 제가 민원을 받고 전화를 드리면 예산이 없고 우리 부서가 아닙니다, 라고 답변이 오는데 그런 것보다도 이렇게 만약에 지금 수요조사를 해서 다시 한다고 하면은 이 근처에 있는 것을 그쪽으로 대청동 동사무소 동장님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옮겨줘서 이것이 무슨 시설물이 우리 전시용도 아니고 옮겨 주셔 가지고 대청동 주민들이나 경로당 어르신들이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렇게 조치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류근철입니다.

박선용위원

지금 우리 송석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 운동기구가 저도 작년하고 재작년에 운동기구 때문에 제가 많이 살펴 봤거든요. 그래서 이 수원지 쪽이나 이렇게 가보면 파악할 수 있는, 사용하나 안 하나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내가 문화공보과한테는 얘기를 했는데 그냥 해서는 몰라요. 운동기구 설치를 했으니까 의원들이 돌아다녀도 의원들이 사실 돌아다닐 시간이 운동할 시간이 아니거든요. 새벽에 오신다든지 하면은 이 기구를 사용하나 안 하나를 알 수 있는 그 여건이 있어요. 4, 5, 6, 3개월동안 한번 가보세요. 운동기구에 가보면 바닥을 잘 해놓은 곳이야 표가 안 나지만 풀이 자란 데가 있어요. 운동기구 올라가기 전에 꼭 풀에 디뎠다가 올라가요. 그러면 가보면 운동기구를 사용하기 전에 그 부분이 풀이 죽어있는 데는, 앞에 풀어 죽어있는 데는 사용하는 곳이고 풀이 그냥 왕성하면 사용 안하는 곳이에요. 왕성한 곳은 다 빼와야 돼요. 그것은 하여튼 내가 2년 동안 수원지쪽, 산쪽으로 많이 가봤거든요. 풀이 자란 데가 엄청히 많아요. 그 기구는 쓰지 않는다는 여건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 송석범 위원님 말씀대로 사용하나 안 하나는 그렇게 봐야 돼요. 이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래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적극 참고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어서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번에 문제가 대동쪽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이것은 행정사무감사에서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하다가 제가 이번에 하게 되었어요. 보니까 알고 보니까 공원녹지과 소속이예요. 시도로라도. 여기가 어디냐 하면요. 이것이 재산상 인명상 피해가 아주 많은 지역이예요. 재산상 이것이 자동차가 추돌해 가지고 가끔 문제가 많은 곳이거든요. 이것이 충남중학교에서 대동오거리 지하도를 나가잖아요. 지하도를 나가면 윗쪽으로 유턴하는 곳이 있어요. 이 충남중학교 쪽에서 가다가 다시 대동오거리 가기 전에 유턴해서 다시 충남중학교로 오는 쪽, 그 쪽인데 이 차가 지금 앉아서 운전하시는 분이 저 쪽에서 신호를 받고 좌회전해서 막 오는 차를 못봐요. 그래서 내가 이것 높이를 재 보니까 소나무 있는 곳은 소나무가 살기 위해서 아마 흙을 많이 채운 것 같아요. 밑에는 시멘트 콘크리트니까 소나무 큰 것을 살리기 위해서 흙을 제가 보니까 1미터 50정도는 채웠더라고요. 그리고 옆에는 여기 연산홍이지요? 이것이 뭐예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연산홍입니다.

박선용위원

연산홍이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이 작을 때는 몰랐는데 크니까 여기서 유턴하려면 저쪽에서 오는 차량이 아주 안 보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왜 이것을 관심 갖게 되었느냐 하면 유택호 의장님이 그 주변에 살아요. 그래서 내가 거기 갔다가 나와서 그 교회에 다시 난 길로 나와서 유턴하는데 제가 갈 때마다 깜짝깜짝 놀래요. 여기를 내가 그 앞집 이 까만 차 앞에가 사시는 분이 이강우씨야, 이강우. 집주인이. 내가 그 집한테 물어봤어요. 여기서 교통사고 자주 납니까? 하니까 수없이 납니다, 접촉사고가 사건화가 안 되고 서로 쌍방간에 합의하에 가서 그렇지 수없이 차가 추돌한다는 것이야. 그래 이것은 제가 보기도 여기다 이 화단이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소나무를 여기다 이렇게 큰 것 키워 가지고 이것이 더 크거나 이것이 바람이 불어도 이것이 문제가 되고 나중에 태풍이 온다면 넘어져요. 이것 밑에 뿌리가 별로 없어서.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 이것을 완전히 걷어내고 여기다 흙을 아마 많이, 제가 보기는 이 무슨 색이라고 해요. 경계석인가 그것보다 조금 높게 해서 얕은 꽃 있잖아요. 지금 같으면 여기다 배추꽃 같은 것 또 쉽게 우리 묘목장에서 나오는 것, 그런 것을 심어야 될 것 같아요. 여기를 얼른 이것을 해결해 주셔야 됩니다. 시랑 협조해 가지고 이 부분을 해결해 주세요. 재산상 손해 엄청납니다. 여기가.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즉시 점검해 가지고요.

박선용위원

한번 가서 그곳을 한번 유턴하려고 이렇게 차를 한번 넣어보세요. 넣어보시면 저쪽에서 오는 차 일절 안 보입니다. 무지하게 위험하고요. 한 가지만 더 하고 끝내겠습니다. 156쪽을 봐 주세요. 2013년도 등산로 정비실적이 나왔어요. 이 사업기간을 보니까 2013년 5월 30일부터 9월 26일까지 사업비를 많이 들였네요. 1구간은 없고 2•3•4구간을 보세요. 4구간이 우리 2007년 잇길 국가문화재 지정사업에 우리구에 닭재가, 닭재라고 아시죠?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닭재가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후보로 추천된 사실을 알고 계신가 모르겠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알고 계시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당시 평가위원들께서는 닭재는 옛길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데다 연계성도 좋아 국가문화재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평가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렇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나 우리가 불행하게도 남대전 톨게이트 이 판암동에서 대진고속도로 개설과 금산-추부간에 또 국도조성으로 옛 흔적이 없어졌단 말이예요. 지금 그렇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이 닭재는 옛날부터 신라하고 백제간 그 경계였거든요. 경계지역이었어요. 그래서 서로가 자기들의 땅을 차지하려고 영토를 내땅 차지하려고 거기서 격전지였단 말이예요. 그리고 이것이 대전-군서간, 대전-추부간 주민들이 그 길을 이용해서 대전에서 추부 갈 때도 그렇고 금산 갈 때도 옛날에는 걸어서 많이 다녔거든요. 지름길이예요, 지름길. 옛날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갈 수 있는 지름길이 지금 태봉산 쪽으로가 아니라 질러서 군서 쪽으로 가고 막 그랬어요. 옛날에 그랬던 길인데 이것이 사실 등산로를 정비한다고 해서 우리가 편의시설만 보강했어요. 이제까지 좋게 둘레길 만들고 뭐 좋게 했어요? 그랬는데 옛 문화를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것 같아. 그래서 이 등산로에도 하면 더 좋지만 여러 가지를 병행해서 다시 복원할 생각 없습니까?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이 관계는 저희도 시에서,

박선용위원

시에다 건의할 사항 없어요? 시에다 건의해서 이런 부분 있으니까 이 건의할 의향 없으시냐고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희도 그래서 자체적으로 여기를 등산로 정비하면서 산성을 조금 손대보려고 하는데 시에서 이쪽에 할 계획이 있다고 하고 있고,

박선용위원

하고 있어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저희도 계속 문제 제기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가 판암근린공원 문제가 있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매년 우리가 얼마씩 주고 있어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연 임대료가 8백만원,

박선용위원

얼마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8백만원이요.

박선용위원

8백만원밖에 안 되었나.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8백만원.

박선용위원

연 임대료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것 지금 이 땅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해결을 지금.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당초 2012년 계획에는 금년도부터 그 토지를 매입하는 조건으로,

박선용위원

예. 연차적으로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샀습니다. 그런데 저희 구 재정이 어렵다고 그래서 다시 금년 3월 달에 재계약 변경 계약을 했습니다. 변경 계약을 해서 임대료를 내면서 2019년도에 재감정 해 갖고 5년간 토지를,

박선용위원

분할해서.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분할해서 사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상 저희 여건으로 봐서는 수도용지를 산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책적으로 또 시 당국 입장은 특히 상수도본부는 상수도특별회계로 운영되는 독립채산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그쪽에서는 무상양여가 사실상 곤란하다는 입장입니다.그래서 저희는 정책적으로 시장님께 건의를 해서 시장님 결심 하에 그것을 일반행정재산으로 돌려갖고 저희한테 무상으로 양여할 수 있게끔 계속 건의를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글쎄 제가 계속 이 곳 때문에 매년 얘기가 있는데 그러면 2019년까지는 8백만원씩 매년 줘야 되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결론적으로 이것은 상수도사업본부 것이라 그렇다 하지만 지금 말씀대로 시하고 잘 해가지고 이것 얼른 우리 것으로 찾아오고 해야 되요. 우리가 이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상으로 주고 다른 과에서도 지적을 올해 또 했어요. 우리가 다른데 것 쓰는 것은 우리가 임대료를 주고 있단 말이예요. 이런 부분은 잘못되었다고 다른과에다 지적을 했었는데 이 부분 아직 뭐 아직 기간이 엄청나게 많으네요, 2019년이면.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연차적으로 이 부분은 국장이나 과장께서 잘 하셔 가지고 우리 것으로 돌아올 수 있게 사지 않고 돌아와야 되요. 이것 돈이 엄청나잖아요. 여기가 평당해도,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매입비가 근 20억원,

박선용위원

그러니까요. 이것 뭐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우리 구에서 시에 계속 건의를 해 가지고 우리 것으로 찾아올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기 바래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과장님께 하겠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류근철입니다.

오관영위원

수고가 많으시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오관영위원

지금 우리 저기 대전역에서 목척교까지 수종갱신하는 은행나무 숫나무 지금 한쪽은 했는데 이쪽은 안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현재 거기 버즘나무하고 은행나무 암나무가 주종이 있어서 이제 숫나무로 바꾸는 과정인데요. 저희가 그래서 현재 35그루인데 11그루만 지금 식재를 완료 했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그렇더라고요. 세어 보니까.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쉽게 은행나무 숫나무를 구하는 작업이 쉬운지 알았더니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검증이 안 된 나무를, 나무 매매상을 통해서 검증이 안 된 나무를 심으면 그것이 자칫 또 암나무가 될 확률이 높아서 산림과학연구원이 있습니다. 거기에다 유전자 감식 의뢰를 해가지고 이렇게 심다 보니까 그것도 하나 그것이 아직 기술 자체가 보편화되지 않아서 상당한 시일도 걸리고 예산도 나무 하나 감식하는데 아마 몇 십만원씩 든대요. 그렇다고 그쪽 예산사정도 어렵고 그래서 금년에는 11그루만 심고 지금 공사 중지한 상태에서 내년도에 다시 잎이 생성되면 그때 다시 또 감별요구를 내서 심을 계획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숫나무, 암나무 가리는 것은 잎이 펴야만이 가릴 수가 있나 보죠?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잎으로 유전자 감식을 합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또 어떤 분은 숫나무는 이렇게 쭉 올라가고 암나무는 퍼져서 올라 퍼진다, 그래서 퍼진 것은 암나무이고 쭉 올라간 것은 숫나무다 이렇게 또 말씀하시던데.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육안으로는 보편적으로 그렇게 구분을 할 수도 있는데 저것이 만에 하나 암나무를 심게 되면은 또 다시 민원발생이 될 것 같아서 이번에 아예 정밀하게 하려고 지금 그렇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또 어떤 분은 거기에 이팝나무가 원래는 처음에 이팝나무로 되어 있었는데 왜 은행나무로 바뀌었느냐고 또 문의하는 분도 계시는데 그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아니 뭐 당초에 이팝나무도 저희도 검토를 해 보고 시 당국한테도 그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시 입장은 대전역에서 계룡로 유성까지가 주 수종이 다 은행나무라 한 개 노선에는 동일 수종이 가야지 된다는 논리로 해서 은행나무로 수종이 결정된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어쨋든 숫나무 구하기가 힘들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은행나무를 뽑아내고 어쨌든 숫나무를 심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대전역은 우리 관문이고 또 우리 대전에 그러다 보니까 원래 이팝나무가 더 낫지 않는가 본 위원도 그렇게 원래 생각을 했었거든요. 들어오는 입구이고 그래서. 그런데 지금 문제가 숫나무가 없어서 지금 수종갱신을 못하고 있으면 만약에 지금 다른 데도 은행나무를 많이 또 교체하려고 그렇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주로 암나무를 숫나무로 교체를 해야지요.

오관영위원

삼성동 쪽도 어쨌든 은행이 달려서 골치 아픈 데가 많아요. 저번에도 민원이 들어와서 은행 털어달라는 그 식당 앞에도 엊그저께 또 전화 왔더라고요. 그 은행나무를 아예 삭제해 달라고 두 나무만 삭제해 달라고 전화가 왔었거든요. 그 사장님한테. 그래서 참 은행나무 은행 달리는 것이 그것이 문제네요. 그렇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것은 아마 전국적으로 은행나무 암나무가 한 30% 정도는 열매를 여는 은행나무더라고요. 그러니까 앞으로 기술이 발달 되어서 지금 녹지분야 전문가들은 무슨 약을 뿌리면 맺지 않고 은행나무가 조그만 했을 때 이렇게 떨어지는 기술도 개발 중에 있다고 그러고 여러 가지로 지금 대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내년 한 3∼4월 되어야 공사를 하겠네요? 은행나무 심겠네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잘 알고 있고요. 지금 한의약거리 은행나무 수종갱신 때문에 너무 힘드시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시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하네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민의견을 전적으로 들어줘야지 된다는 논리로 그 도시공원위원회 열리기 전에 주민들이랑 간담회 한 후에,

오관영위원

하셨잖아.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아니 그때는 설명회를 해서 주민들 의견을 들었지요.

오관영위원

설명도하고 투표까지 했다면서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 자체적으로 특히 황인호 의원이 주관되어서 했고요. 시 입장에서 다시 주민들이랑 시에서 아마 주관해서 일방적으로 공원심의위원회에 올리면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항상 나무를 베는 것을 대개 꺼려 하더라고요. 녹지율 확보라든지 나무에 대한 긍정적인 면도 있으니까 좋고 큰 나무를 왜 베느냐 그래서 상당히 저희가 요구하는대로 그것이 또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조금 나올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저희는 지속적으로 전적으로 이 문제는 우리 지역 주민들 의사가 먼저 반영이 되어야지 된다, 이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시에서도 주춤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그래서,

오관영위원

그런데요. 과장님. 어쨌든 우리 보훈회관에서 1차적으로 우리 주민들과 해서 이 나무를 그냥 둘 것인가 삭제를 할 것인가 했는데 99% 수종갱신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나왔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랬는데 여기 간담회 참석자 명단을 보니까 중구에 계신분들도 계시고 이렇거든요. 사실 우리 동구에 계신 분은 두 분 계시네, 시에서 12월 18일날 간담회 하신 자료를 보니까. 12월 18일날 간담회 시에서 하는 것을 보니까 자료가 동구에 계신 분들은 두 분 계시고 15명 그런데 다 이것이 우리 동구에 계신 분들은 두 분 계시는데 과연 그것이 그날 이것이 우리 마음대로 이것이 될지 아니면 또 다시 또 수종갱신하면 안된다, 그냥 원안으로 가면 이것이 또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것은 도시공원심의위원회 명단,

오관영위원

심의위원.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명단이지요?

오관영위원

예, 명단인데. 글쎄,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저희도 우려하는 것이 그 분들이야 전문성을 가졌다고 그러면서 아까 설명드렸듯이 나무 베는 것을 대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1차적으로 시에서 시 공무원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1차적으로 주민들이랑 간담회를 한다는 논리 같아요.

오관영위원

그런데 어쨌든 거기는 나무를 은행나무를 삭제하는 이유가 있잖아요. 이유가 그냥 산이 아니고 어쨌든 산 같은 데 나무는 마음대로 못 베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여기 한의약거리는 기존에 있던 나무를 삭제해야 될 이유가 주차장 확보 문제도 있고 어쨌든 그 지역에 한의약거리 재생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 나무가 너무 잘 자랐으면 되는데 잘 자라지도 않고 지금 또 그 은행이 달려 가지고 그냥 막 썩은 냄새가 너무 많이 나고 그런 지역이 되다 보니까 지역에 사람이 또 별로 왔다 갔다 하지 않고 이러다 보니까 문제가 많잖아요. 그래서 첫째 또 주차장이 없고 그래서 거기 물건 싣고 왔다 갔다 하면서 물건 내리고 하차하고 싣고 하는 구간도 그 나무 때문에 지장도 많고, 나무가 너무 자라서. 그래서 모든 면에서 삭제를 하고 다시 수종갱신해야 된다, 지금 이런 저기고 애당초 그 사업을 할 때 은행나무를 수종갱신해야 된다는 원칙으로 또 들어갔잖아요. 그랬는데 이렇게 사업하면서 이 나무가 힘들게 이렇게 할 줄 몰랐네요, 본 위원은.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구 입장에서는 인도 폭도 2미터 미만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진짜로 앞으로 나무가 계속 더 흉고가 커지면 커질수록 통행하는데도 큰 문제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불편이 많지요, 지금.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계제에 이번 공사 때 사실상 수종갱신을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거기에 보면 수협도 있어요. 수협 주차장 가운데 들어가는 입구에 은행나무가 서 있고 말이야 지금 이런 상태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이번에 어쨌든 여기 우리 구는 단장, 우리 원도심사업단장하고 참석을 하네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오관영위원

하여튼 최대한 노력이 되어서 그날 통과가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국장님하고 과장님들 노력 하셔야 됩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147쪽을 봐 주세요. 우리 식장산문화공원 조성이 있어요. 그런데 2015년부터 시작을 해서 '16년도 2년간 시에서 하는 것이지요? 이 사업은.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역비가 1억 6천이나 들어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이 식장산 문화공원 조성사업은요. 식장산 현재 전망대 우리 차 갖고 올라가면 보이는 전망에서 이쪽 밑에 하늘 쉼터라는 데가 있는데요. 면적은 96,500제곱미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5개 구 중에 공원면적이, 1인당 공원면적이 가장 적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지속적으로 시 당국한테 이 식장산 공원개발을 해 달라고 누차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내년도 예산에 용역비 한 1억 6천 중에 내년도 예산에 지금 7,700만원이 계상되어서 지금 현재 심의 중에 있습니다. 아마 예결특위만 지나면 거의 확정되는 것 같은데 이제 이 용역이 발주됨에 따라서 내년도 한 4월께 이제 국비보조사업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때 산림청한테 국비보조사업을 신청해서 예산 한 지금 추계로는 한 20억 정도 들여서 식장산 일원을 문화공원으로 조성하는 계획이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이제 과장님, 우리 지역에 공원이 없다 하지만 공원은 없지요. 공원이 없어서 안타까움도 많은데 식장산 하면 진짜 명산이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20억 들여 가지고 이렇게 해서 과연 이것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까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물론 지금 현재 보면 사업비는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상대적으로. 그래서 이 용역, 기본용역을 하다 보면 상당히 사업비를 늘릴 수가 있고 또 면적을 더 추가해서 확대해서 할 수도 있는 여지가 있는데 일단은 시작을 해 놓고 해야지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처음부터 무리하게 요구를 하면 특히 이 등산로 올라가는 길이 도로가 협소하기 때문에 시에서는 계속적으로 여기를 개발을 하면 그 길 자체가 도로 자체가 협소한데 사고도 나고 그러는데 그 책임을 누가 질 것이냐 그래서 계속 미루었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오관영위원

사고난 적있나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사고, 큰 사고 대형사고나서 학생들이 한꺼번에 몇 명 죽은 적도 있지요. 4∼5년 전에요.

오관영위원

아니, 그런데 이것이 사실 보문산이나 이런 데도 얼마나 흉물스러워요. 보문산 같은 데도 그 공사하다가 그만두고 또 공사해서 쓰다가 그냥 흉물스럽게 놔두고 이런 데가 많잖아요. 그래서 시작을 하실 바에는 정말 예산을 투입을 해서 하려면 하고 아니면 저기 해야지. 20억 들여서 이렇게 해 가지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것이 20억 들여서 될 일이 아니예요, 이것이.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런데 나름대로 보문산처럼 놀이시설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아니라 자연친화적으로 이렇게 전망데크라든지 스카이웨어, 하늘쉼터 이런 쪽에 공사를 하는 것이라요. 그리고 특히 구청장님 공약사항으로 한옥식 전망대를 저희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밑에 이쪽 우리 지역에서 볼 때 상당히 보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또 전망대를 설치를 하면 대청호까지 한 눈에 보여서 아마 명소로 가꾸어질 것 같습니다.

오관영위원

좋아요. 구청장님 공약사업 다 좋지요. 하시면 좋고 다 우리 지역을 위해서 구청장님이 공약사업은 다 지켜야 되는데 사실 본 위원이 이 식장산은 그냥 올라가도 너무 좋은 산이예요. 본 위원도 자주 올라가는데 하여튼 본 위원 생각은 조금 다르니까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 그대신 용역이 어떻게 나오나 용역주고 나서 용역이 나오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용역은 내년 몇 월달쯤 나오나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내년도에 용역착공이 되면은 거의 한 1년 걸립니다.

오관영위원

그렇지요. 용역이 그렇게 걸리는데 왜 여기는 '15∼'16년도,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우선은 내년도에 사업비 확보부터 국비보조사업으로 시행을 하려고 시에서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용역과 병행되면서 또,

오관영위원

공사를 시작한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국비신청은 해 놓고 어차피 공사는 시작되면 한 2016년도에 가능하니까요. 미리 사업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하여튼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유념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하여튼 체계적으로 잘 하셔서 이왕에 하신다니까 돈을 많이 안 들여도 잘 했구나 이런 소리 들을 수 있게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오관영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142쪽을 보면 각종위원회 운영현황을 보면 녹지기금관리위원회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운영이 회의를 하는 것이 아니고 서면으로 심의를 받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녹지기금을 지금 매년 적립을 원래는 순세계잉여금의 2%를 적립을 하게 되어있는데요. 저희 구 예산 사정으로 사실상 94년도에 1억원 그리고 2003년도에 1억원하고 1억 5천만원 그래서 총 2억 5천만원을 조성을 해 갖고 그것을 2011년도하고 '12년도, '14년도에 쓰고 현재 잔액만 9,800만원 잔액만 있는 상태라 현재 사용 요건이 없기 때문에 서면심의로 이자수입 정도 결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면심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서 서면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제 어쨌든 우리 공원녹지과를 보면 구비가 없어 가지고 사업을 못하는 사업이 좀 있던데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지역 주민들이랑 직접적으로 이렇게 뭐 건설이라든지 도시쪽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사업의 우선순위가 좀 후순위다 보니까 구비를 많이 확보를 못 해서 저희가 욕심껏 사업을 지금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요. 아니 본 위원이 알기로는 왜 우리 공원녹지과도 중요하지요. 우리 동구 그냥 살림을 다 해 주시고 예쁜 꽃 다 심어주고 나무 다 심어주고 이것이 얼마나 좋은 사업이고 중요한 공원녹지과인데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고 하여튼 내년도에 지켜 보겠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하여튼 수고 하셨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께 질의 하겠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류근철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아까 존경하는 박선용 부의장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아까 판암근린공원 2단계 조성사업 추진현황 말씀하셨지요? 152쪽이요. 아니, 안 보셔도 됩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불현듯 생각난 것인데 저희하고 관계 된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무조건 달라고 했잖아요. 우리한테 그냥 기부채납 하십시오, 기부채납 하십시오, 했잖아요. 그리고 저희가 당장 상수도수도본부 우리 달라고 했잖아, 그것. 역으로 저희가 한번 그 공원 자체를 상수도수도사업본부에 기부채납 해 보십시오, 전체를. 그래서 나머지 부분 본인들이 다 관리하고 다 유지하고 거기에다 멋진 공원 한번 만들어 달라고 한번 역으로 한번 저희가 그쪽에 기부채납을 드리겠다고 한번 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어차피 이것 지금 저희가 계속 들어가야 될 돈 어마어마하고 지금 제가 사업비를 따져 보니까 구비는 또 냉정히 20억이라도 구비는 많이 안 들어 갔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반대로 우리가 너희에게 기부채납 하겠다, 그러니까 너희가 그것 해서 한번 관리 좀 해 보고 우리 어차피 상수도사업본부도 우리 대전 시민을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까?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한번 너희가 우리 대전시민 특히 판암동 근린 그 근처에 계신 분들은 거기 상수도본부가 있으므로 그 사이에 많은 피해를 보셨잖아요. 그러니까 주민을 위한 환원사업으로 한번 저희가 드릴테니까 예쁘게 멋있게 가꾸어 가지고 한번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을 제공하겠느냐고 한번 역으로 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공원면적이 65,000제곱미터입니다. 그 중에 문제가 되고 있는 수도용지는 15,845제곱미터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사유지가 문제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리고 나머지 사유지가 이제 공원으로,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사유지도 다 수도사업본부에서 사 가지고 다 해가지고 멋지게 공원 만들어 주면 되잖아요. 저희 관리비도 안 들어가고 차라리 그것이 나을 것 같아요. 이것 우리가 또 관리하느라고 애쓸 것도 없이 그냥 역으로 수도사업본부에서 너희가 다 사유지도 다 매입해 가지고 너희가 멋있는 공원 한번 만들어 보라고 한번 진짜 해보십시오. 그러면 그 분들이,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원래 이것이 2002년도에 배수지가 기능이 정지되어서 시장님 의지로 시민들한테 개방을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주시겠다고,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때부터 저희가 일절 접근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뒀으면 했는데,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시에서 다 이것이,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또 하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주민들 민원이 들어오고 가장 시급한 것이 화장실이 없다고 그러니까 나름대로 그때 당시 또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고 그래서 화장실 설치하고 이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저희 구청이 이렇게 관리하다 보니까,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다 떠 넘겨 주시고,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한 아쉬움은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한번 저희가 역으로 한번 배짱 튕겨 보십시오. 저희 그것 지금 이때까지 시설 다 해 놨는데 그 분들이 뭐 저희가 안 하겠다고 그것 철수하고 그럴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번 이쯤에서 저희가 발을 빼 보겠다고 한번 튕겨보는 것도 좋은 방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계속적으로 정책으로 이렇게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부탁 좀 드리고요. 146쪽을 보면 21번에 외부공모사업선정 추진 현황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열심히 잘 하셨는데 지금 신상동 인공습지 경관조성사업이요. 열심히 잘 하셨지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조성은 잘 되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멋있게 잘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도 제가 친구들 데리고 거기 자랑하러 한번 갔었습니다. 그런데 밤에 가니까 너무 예쁘고 좋았어요. 그래서 낮에 여름에 갔더니 완전히 풀숲나라예요. 밤하고는 다른 나라예요. 밤에 그렇게 예뻤던 파라다이스가 낮에 갔더니 시궁창이야. 막 풀숲이고 보이는 것은 풀 밖에 안 보여. 그래서 내가 어제 밤에 왔던 데인가 제 눈을 의심할 정도의 상황이 벌어지더라고요. 내년도 그러면 이것이 똑같은 상황이 지금 이루어질 것 아니예요? 여름되면.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나름대로 관리를 하는데 여름철이다 보면 비만 조금 오면 그야말로 돌아서면 풀난다고 저희가 한 연 3∼4회 정도는 제초작업을 하는데도 솔직히 잡풀 잡는 것이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신경써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관리를 하시는 것도 본 위원은 느끼기는 했지만 올해처럼 만약에 내년에도 하신다면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저 이것 경관조성사업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것이 그 밤에 갔던 정말 환상이 낮에 갔을 때는 내가 어제 이렇게 여기 왔다 갔나 이렇게 하고 누구한테 제가 제 친구 데리고 가자고 한 것이 정말이지 개인적으로 미안 했습니다. 그 친구가 혹시 낮에 올까봐. 얘가 낮에는 가면 안 되겠다 이런 말 정말 하고 싶을 정도의 풍경이 너무 극과 극이더라고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힘이 드신 것 알지만 어렵더라도 낮에도 좀 우리가 눈요기 할 수 있도록 조금 잡초 제거 사업을 좀 힘드시더라도 관심을 가져 주셔야 될 것 아니에요. 올해보다 더 많이.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부분은 제가 정말로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것은 압니다. 하지만 과장님께서 관심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한 잡초제거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는 좀 아니 올해보다는 많이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나만 더 할께요. 139쪽을 보면 하단에 각종 연구용역사업 현황이 있는데 왜 저기 그 사업이 지금 선급금까지 나갔는데 10월 29일날 용역을 중지하셨어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이대로라면 준공이 용역기간도 11월 10일이면 지금 끝났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항상 용역을 하다보면 이런 용역은 국토부까지 가서 협의를 봐야지 됩니다.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는 또 유독 늦어진 것이 시에서 저희 이 개발제한구역 용역은 또 시에서 일괄적으로 타 구에 사업까지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국토부로 올립니다. 여기에 저희랑 관련되어있는 사업이 한 3개 사업 같이 올라갔는데 1개 사업이 계속 늦춰지는 바람에 이 보조를 못 맞춰서 저희가 부득이 지금 공사중지 명령을 내려서 이렇게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용역업체 잘못이 아니고 저희 측에서,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 사정으로.
나영

이나영위원

기간조절이, 시기조절이 잘 안되어 가지고 이렇게 용역정지를 내리신 거예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은 여기 선급금까지 거의 반을 가지고 가신 상황에서 지금 용역기간이 거의 1년이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상황에서 지금 쯤은 맞춰줘야 되는데 왜 또 굳이 이 중요한 시기에 용역중지를 내렸나 했더니 시기조절 때문에 그러신 것입니까?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올해 안에 이 사업은 용역 끝나지 않는 것입니까? 올해도 또 계속 딜레이 되는 거예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아무래도 내년 1월달까지 가야지 종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용역업체 별로 좋지는 않겠네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너무 금액도 작은데 이렇게 1년이 넘은 상황에서 계속 딜레이가 되면 그쪽 분들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당신들 잘못도 아니고.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이 갑자기 거의 끝나가는 무렵에 용역중지를 하셔 가지고 중요한 문제가 발생했나 그래서 질의 드린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상황이면 저희 잘못이니까 얘기할 것은 없겠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류근철입니다.

박민자위원

박민자 위원입니다. 158쪽을 봐 주십시오. 대청호자연생태관 이용현황입니다. 저도 어린이집을 하면서 여기를 굉장히 많이 갔는데 참 좋은 시설이예요. 그러니까 여기가 대전시내 동구 원장님들 많이 가는데 서구 다른 구도 많이 오는데 지난번에는 금산에서도 오셨더라고요. 제가 참 자부심을 느꼈던 시설입니다. 그런데 일단은 여기가 총 운영비는 어느 정도 드나요? 여기가.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총 운영비요?

박민자위원

운영비.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9,700만원입니다.

박민자위원

1년에.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민자위원

적게 드네. 그런데 이제 쭉 프로그램을 보니까 이벤트 프로그램을 쭉 보니까 2013년도에는 나눠진 것이 6항목이예요. 사실은 농작물 체험학습으로 해서 2013년도에는 프로그램이 별로 없었는데 2014년도는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중복된 것을 보면 감자캐기, 고구마캐기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 2014년도 이용한 숫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2014년도에요?

박민자위원

'13년도 하고 '14년도 비교를 해 보면 예를 들면 감자캐기도 보면 2014년도에 줄었고 뭐 고구마 캐기도 2014년도에 더 줄었고 표고버섯도 2014년도에 줄었습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 하십니까? 줄은 이유.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감자캐기하고 고구마캐기 체험,

박민자위원

그리고 표고버섯 뭐 봉숭아 물들이기 보면 다 줄었습니다, 2013년도에 비하면.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조금 저희가 이 농작물 체험행사는 사유지를 임차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조금 그 면적이 주는 바람에 조금 줄었고요. 그리고 금년도에는 안타깝게 세월호 사건 때문에 아무래도 그 이용객이 상대적으로 조금 줄었습니다.

박민자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것이 지금 프로그램이 제가 몇 년 간을 봐도 똑같았거든요. 감자캐기, 고구마캐기, 표고버섯은 계속 늘상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바꿔 보는 것이 어떨까 지금 그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옥수수 심어놓고 옥수수 따기 체험도 있을 것이고 고추나무 심어놓고 고추따기 행사도 하면 될 것인데 늘상 해마다 똑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원장님들이 돌아서는 거예요. 너무 똑같으니까 재미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원장님들한테 어떤 감동이 있어야 자주 찾아 가는데 해마다 똑같이 감자캐기, 고무마 캐고 있는 표고버섯 가서 보고 그러다 보니까 원장님들이 많이 돌아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고구마캐기라든지. 감자캐기는 말씀하신대로 이렇게 옥수수,

박민자위원

프로그램을 조금 달리하는 방법이 가장 지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 제가 이용하면서 겪었던 것 중에 하나가 거기 밖에 보면 탁자가 있지 않습니까? 정사각형 탁자 있는 것. 그런데 저희 원은 아니었는데 갔는데 같이 간 원에서 그 높은 탁자에서 아이가 떨어졌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박민자위원

떨어져서 여기 깨져 가지고 응급해서 그 원은 빨리 철수를 했는데 검토를 부탁드리는 것 하나, 앉은뱅이 탁자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다리 빼고 바닥에. 그러면 영아들은 거기 있으면 안전사고가 덜 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 가보면 다 이렇게 다리 있는 높은 정사각형 탁자만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영아들 4살 미만, 5 살 미만 아이들은 선생님들이 그 아이들 그렇게 잘 본다고 해도 안전사고가 굉장히 취약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한번 정말 놀랐습니다. 그래서 검토는 꼭 부탁드리는 것이 그런 정사각형 탁자를 한 세군데 정도만 놔 줘도 아이들 안전사고에서는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앉은뱅이 탁자 아무튼 그것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거기 혹시 매점 운영할 계획은 없습니까? 매점, 위탁을 주더라도.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매점은 현재 사실상 그렇게 이용객이 많지는 않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래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래서 매점은 현실적으로 운영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박민자위원

매점이, 어쨌든 알겠습니다. 아니, 저희 어린이집에서 잊어버린 것이 있으면 매점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와서 한번 추후로 장기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어쨌든 잘 된 시설이기는 하지만 안전상에 있어서 정사각형 앉은뱅이 탁자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검토 좀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들어가세요.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27분 감사중지

15시 4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ㄹ. 건축과 소관
계속해서 안전도시국 소관 건축과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이것은 건축과하고 상관없는 소관입니다. 지금 위원들이 행감하다 말고 구에 행사 있다고 올라갔는데 위원장님, 거기에 대한 조치를 어떻게 취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강정규위원장

조치요?
영순

박영순위원

예.

강정규위원장

동료위원으로서 어떻게 조치를 취합니까. 이해를 해 주십시다. 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영순

박영순위원

이해를 하는 것은,

강정규위원장

성원은 됐잖아요. 그런 것으로 생각을 하고 갔겠죠. 어쨌든 관심 있는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위원장님 직권으로 그냥 묵살해 버리는 거예요?

강정규위원장

묵살은 아니고요. 얼마나 더 성의 있게 합니까.
영순

박영순위원

성의 있는 답변을 주고 넘어가야지 이것은,

강정규위원장

아니, 제 생각으로는요. 어쨌든 세 분 의원님께서 행사장에 참석을 하셨는데 건축과에 대해서는 워낙 우리 과장님께서 탁월하게 잘 하시니까 별 염려가 없으셨던 것 같고요. 우리 관심 있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은 시켜 주고 갔잖아요, 어쨌든. 안 됐으면 한 분이라도 남았었겠죠.

박선용위원

예. 박선용 위원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과장님께서는 답변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과 계장님께서는 과장님 쪽에 인접해서 계시다가 자료 같은 것 있으면 바로 바로 지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건축과장 나광춘입니다.

박선용위원

예. 박선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얼마 전에 왜 굿모닝충청에 이사동 신천황토마을 팬션 숙박업 하는 것 봤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봤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보니까 우리 위생과에서 고발을 했대요, 그것을.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 곳이 상업지역은 아니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숙박업도 못하잖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숙박업이 안 됩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처음에는 어떻게 허가 났습니까? 무슨 용도로.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근린생활시설하고요. 온실 그런 쪽으로 허가가 났는데요.

박선용위원

온실 그렇게 했는데 이렇게 가족별장 이렇게 나왔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굿모닝충청에는 아마,

박선용위원

이 간판 걸 때부터 이것이 잘못된 거죠. 그렇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여기 봐요. 황토마을가족별장, 가마솥 곰탕.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저도 봤습니다.

박선용위원

여기에서 장사도 못하는 것 아니에요, 사실. 그렇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상업지구가 아니라. 여기가 그러면 처음에는 뭘로 났다고 그랬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근린생활시설,

박선용위원

근린생활. 그런데 처음부터 여기가 목욕탕이 났나, 찜질방이 났나,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근린생활시설하면서 목욕업으로 났습니다. 근린생활 중에 목욕업입니다.

박선용위원

목욕업으로.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상업지역이 아니라도 업으로 되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근린생활시설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박선용위원

가능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목욕업으로 거기가 허가가 났었다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위생과에서는 보니까 이것을 부동산임대업으로 경찰에 신고한 것 같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 부분은 위생과하고 부처간 이견이 없도록 앞으로 처리를 잘 하셔야 되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그래서 그 관계는 안전총괄과에서 이번 주 내로 아마 팬션 관계로 인해서 관계부서하고 관계기관하고 합동점검이 아마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도 안전총괄과까지 또 관여돼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아, 합동점검을, 안전점검을 해야 되기 때문에요.

박선용위원

우리 안전총괄과장은 엄청 바쁘네, 여기저기. 아까도 보니까 건설과, 건축과 다 하던데 여기까지 또 하셔야 되네. 예. 그 내용은 알았고 291쪽 좀 봐 주세요. 펴셨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공동주택관리비 관련 민원접수 및 처리현황이 있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이 사실 지금 다른 지역에서는 난방비 관련해서 전국적으로 난리가 나 있잖아요. 텔레비전에도 많이 나오고 탤런트가 고발하고 난리가 나 있잖아요. 여기 우리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된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민원사항 해당 없음' 이렇게 했는데,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저희들 구청으로 접수된 건은 없습니다.

박선용위원

민원이 없어서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 구에서 일을 하지 않는 거예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체에서 분열이 있을지는 몰라도 자체 분쟁으로 인해서,

박선용위원

우리가 저번에 옛날에 작년엔가 판암동 5단지에서도 문제가 많았었잖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이것은 올해 2014년도,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난 전년도에 있었는데 다른 지역은 없었냐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없었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올해는 없었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구에서는 밀집지역 아파트 관리소장하고 아파트하고 관련 된 사람들한테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1년에 몇 번이나 합니까?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1년에 한 번인데요. 11월초에 한번 했습니다.

박선용위원

1년에 한 번밖에 안 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사실 지금 우리가 이 맞벌이가족이 늘면서 단독주택보다 아파트를 무지하게 선호하고 있잖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아파트관리비도 문제가 사실 생활비 봉급에서 많이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 아들도 보니까 몇 푼 벌지는 못 하지만 관리비가 상당수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이런 부분은 아파트 주민자치위원회나 관리소와 또 여러분 주민들께서 간담회가 많아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구에서 교육을 할 때 아파트 자체 내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교육을 계속 하셔야 돼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그렇게 해 주고 이런 불법으로 인해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충분히 해 주시기 바래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위원

예.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예. 과장께 하겠습니다. 오관영 위원입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건축과장 나광춘입니다.

오관영위원

254쪽 좀 봐 주세요. 부설주차장 점검현황인데 24개 점검을 해서 14개는 시정완료를 했고 10개는 시정 중인데 이것은 여기 보니까 정기검사 미이행 미사용 이렇게 해서 시정, 시정이에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그 24개 중에 시정완료가 14개소고요. 현재 시정 중에 있는 것이 10개소입니다.

오관영위원

10개.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시정 중에 있는 것은 정기검사 미이행했다든가 주차장 기능의 미유지로 미작동 및 물건적치가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을 적발해 낸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분들이 언제까지 하겠다 그런 답도 없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저희들이 일단은 시정조치는 내려보냈고요. 언제까지 기한은 내 보냈는데 이 분들이 조치를 하게 되면 문서가 오기 때문에 그것이 올 때마다 저희들이 촉구를 하고 또 안 오면,

오관영위원

자기네가 완료로 해 놓고 또 우리 구청에 다시 했습니다 하고 보고를 하나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지금 10개 같습니다. 안 했다는 거잖아.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시정 중에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언제까지 하라고 또 보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수시로,

오관영위원

몇 차까지 보내요? 이 분들한테.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몇 차까지는 기한은 없습니다만,

오관영위원

기한은 없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수시로 보낼 예정입니다.

오관영위원

수시로 보내서 어쨌든 지금 주차장이 부족한 편이잖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이런 시설에서 주차장을 잘 이용할 수 있게, 또 본인들도 사실 주차장을 잘 사용할 수 있게 해 놔야 본인들도 또 이익이잖아요. 이런 사업하시는 분들이. 그렇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오관영위원

이런 데는 단속 좀 잘 하셔서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그 옆 장도 봐 주셔봐. 장기미준공 건축물 현황 좀 봐 주세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오관영위원

여기도 시정명령은 20차례씩 계속 보내는데 이것은 뭐예요? 건축물이,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건축물을 그 동안에 지어 가지고 사전입주했다든가 아니면 공사가 중지,

오관영위원

중단된 것,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그 건입니다.

오관영위원

여기 중동도 있네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오관영위원

중동.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오관영위원

중동은 이것이 어디죠? 지하. 건물이 어디 비어 있는 건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건어물 상회요. 건어물 상가요.

오관영위원

건어물 상회. 아, 이쪽에 사용 안 하는 것. 그냥 주차장으로 쓰는 거 그건가 보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요. 어제도 우리 과장님께서 어쨌든 제 방 오셔서 이 소송 건하고 다 말씀해 주셔서 또 다리도 불편하시고 그렇다니까 제가 이것으로 끝마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안전도시국 소관 나머지 부분은 제6일차 감사에서 감사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선용위원

한 과 더 하시죠.

강정규위원장

예?

박선용위원

한 과 더 하세요, 건설과. 시간 많이 있잖아요. 한 과 더 하세요.

강정규위원장

부의장님. 지금 시나리오 많이 읽었어요. ㅁ. 건설과 소관
그러면 다음은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건설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건설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건설과장 이충호입니다.

박선용위원

예. 박선용 위원입니다. 과장도 이번 발언대에 서면… 예산 때 또 있나. 며칠 안 남았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며칠 안 남았습니다.

박선용위원

근무는 언제까지 하시려고 그래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행정사무감사하고 예산 다 끝날 때까지 근무합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12월 19일까지는 열심히 해야겠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열심히 하십시오. 327쪽 좀 봐 주세요. 펴셨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거기 보니까 중장기투자사업 및 투자계획 현황이 있어요. 5억원 이상.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내용을 보면 냉천길 마을진입로 포장 등 해서 구비 미확보 사업이 6개가 되네요. 그렇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2013년도 말씀하시는 거죠?

박선용위원

'14년 거.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14년,

박선용위원

옆에 '14년 거 있어요, 같이. '13년, '14년. '13년 것은 지났으니까 '14년 거. 미확보 사업으로 거의 다 중단돼 있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가 구비 확보를 통해서 이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 있습니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이것은 폭이 다 좁은 거라서요. 다 구비를 투입을 해서 해야 할 공사입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구비로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언제 구비를 확보해야 재개되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 전망이 있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구비 확보가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이 전부 다 금액적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한번 시작을 하게 되면 끝을 봐야 되는데 교부금이라든지 교부세라든지 이런 것을 확보하기도 그것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노력은 지금 하고는 있는데 그렇게 지금 추진은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런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미확보된 부분은 사실 우리가 이번에도 자료를 받고 알고 있거든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행감 자료를 보고 나서 이렇게 6군데가 미확보 돼 있구나 이렇게 알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은 사전에 지역 지역에 보니까 가양동, 대성동, 천개동, 대성동 그 지역 의원들하고 시의원하고도 협조가 돼 가지고 우리 구에서 모자란 것은 시의원한테 부탁해서 될 수 있게끔 서로 연계가 됐으면 좋겠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우리가 이 자료를 받아 보니까 우리 구의원들이 힘이 된다는 것이 조금도 없어요. 어쨌든 간에 이런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과장이나 우리 집행부 쪽에서도 우리 구의원들이나 시의원들한테 이용을 해야 되지 않나요? 과장.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렇게 해야 됩니다.

박선용위원

예. 그런데 어떻게 안 하셨어. 한번도. 과장 말년이 다 되셔서 안 한 건가 왜 안 하셨어.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아직 거기까지는,

박선용위원

생각 못 하셨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이것은 별도로 현황을 자세히 해서,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이 자료 좀 요청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구비 미확보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잖아요, 6개가. 그 개요와 총 사업비, 여기 국시비는 안 들어간다매, 구비로만 한다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 부분을 자세하게 자료 좀 요청드려요.

강정규위원장

예. 과장님. 박선용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내일 오전까지 해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박선용위원

방금 제가 말씀드린대로 가시더라도 업무를 서로 인수인계가 되려나 모르겠네. 이런 부분은 직계에 있는 계장이라도 부탁해 가지고 이런 문제는 앞으로 우리 구의원들이나 시의원들한테 서로 소통을 해서 조그마한 힘이라도 얻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뒷 장 좀 봐 주세요, 뒷 장.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현황을 봤어요. 보니까 우리 건설과 체납액이 총계가 2억 6,700만원이 있어요. 그렇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체납액이. 결손액을 2년 동안 보니까 1억 4,560만원 돈이 있고. 그렇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옆에 결손현황을 제가 봤어요. 보니까 38건이데 모두 시효소멸이에요. 시효소멸이라면 우리가 체납세금을 받기 위한 행위 시효가 지난 것 아니에요. 그렇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지날 동안 왜 우리가 이렇게 하고 계셨습니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시효소멸도 됐고 무재산, 행불은 옆에도 있는데 거의 다 오래 됐고 또 지금 해 보면 연락이 안 되는 데도 많고요.

박선용위원

결손하실 때 재산조회 좀 해 봤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해 봤습니다.

박선용위원

없어요? 무재산이예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전부 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리고 이것이 또 시효가 지나면 이것을 내라고 얘기를 전화로도 하고,

박선용위원

전화로 하지 말고 강력하게 하셔야죠. 우리가 받아야 되니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지금 하고는 있는데 여기에 지금 기재돼 있는 것은 불가능한 것만 이번에 결손처분한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이번에 100만원 이상 불가능한 것,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아주 여의치 못한 것만 올려놓은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은 또 있어요? 따로. 세금을.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지금 여기 시효소멸 된 것은 결손처분한 것은 이제 끝난 거예요. 이 결손처분했어도 또 재산 같은 것이 나오면 다시 받을 수는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 부분을 이번에 체납세금 자료를 세무과에 우리가 다 이관시켰나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자세하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누락됨이 없도록 체납세금 징수 과정을 정확하게 이관해 주시고 떠나셔야 됩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이미 지금 했습니다.

박선용위원

다 했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건설과장 이충호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나영 위원입니다. 339쪽 좀 봐 주십시오. 도로불법행위 지도단속현황이 거기 나오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보면 거기 저희가 지금 건수가 2014년이 많은 것은 동부경찰서와 합동 무질서 집중단속으로 인해서 지금 2014년도에만 건수가 지금 많이 증가됐다고 하셨잖아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평소에는 저희끼리 할 때는 많이 하지 않나요? 노점상 단속에 대해서. 굳이 2014년도가 많은 이유가 동부경찰서하고 연계해서 많다고 하는 이 말이 본 위원은 잘 이해가 안 되고 있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 동안에도 많이 했는데 올해 특히 지금 역전시장 앞쪽으로 해서 지금 가 보시면,
나영

이나영위원

별로 많지도 않잖아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많이 정리도 됐고 해서 그러면서 말 안 듣고 그런 분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올해 많이 늘어났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중구청 같은 경우는 지금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노점상에 대해서 앞으로 강력 단속하신다고 하시잖아요. 저희는 그런 의지나 대책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지금 이미 올해부터 그것을 해서 차근차근, 그것을 한꺼번에는 못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같이 연합을 하면 저희들이 거기에 대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토착노점상들이 문제는 되기는 하는데 특히 역전시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완전히 보도를 그 분들이 다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정말 보도를 걸어갈 수가 없다니까. 그래서 밖으로 정말 위험하게 우리가 도로로 걸어다녀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다른 지역보다도 거기에 대해서는 더 힘드시더라도 집중단속을 해 주셔야 되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하나 더 여쭤 보겠습니다, 노점 관계에 대해서. 340쪽 보면 노점상 단체별 변상금 부과현황이 있습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거기 보면 화월통이 2014년부터, 화월통도 2013년부터 부과가 되기 시작했나 봐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 전에는 왜 부과 안 하신 거예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때는 그것이 경제과 소관으로 해서 돼 있었고요. 그래서 거기는 저희들이 단속을 안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경제과 소속이었다가 이쪽으로 이제,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세외수입 같은 것도 많지 않고 그래서 그냥 놔두는 것보다는 변상금이라도 좀 해서 부과를 해서 받는 낫겠다 이렇게,
나영

이나영위원

당연히 해야죠. 지금 협약서고 뭐고 아무 것도 없던데. 지금 당연히 이 분들에 대한 그럼 그 사이는 특혜였네. 한 2009년도부터 지금 몇 연도까지 지금 한 5년 넘게 그럼 이 분들한테 특혜 드린 것 아니에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좀전에 말씀드렸듯이 그 동안에 경제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었고 그래서 저희들이 안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 하반기부터 부과를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지금 2013년도보다 2014년도가 1년치니까 아마 금액이 더 한 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이해를 하겠는데 그 사이에 2013년도 하반기 전에는 경제과 소속이라는 이유만으로 저희가 이 노점상들한테 변상금을 부과하지 않았다는 것은,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관리 자체를 저희들이 안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관리 자체를 안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관리 자체를 안 했으면 어떻게 해요? 누구든 어디든 화월통 노점상에 대해서는 관리를 하고 계셨어야죠. 우리 구청에서, 당연히. 그 분들에 대해서 드리는 특혜가 얼만데 그것을 관리를 안 해요? 그것은 업무태만인 거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래서 경제과에서 관리를 했어요, 그 동안에.
나영

이나영위원

경제과에서 관리를 하면서 뭐하신 거예요? 지금 서류도 제대로 된 것도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지금 이쪽으로 건설과로 넘겼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사이에 대단히 죄송하지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것을,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한테 따질 일은 아니지만 경제과에서는 그러면 화월통에 대해서는 한 것이 없는데.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저희들한테 넘어온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렇게 관리를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은 우리가 자체 내부결재를 받아 가지고 그냥 놔두는 것보다는 변상금이라도 받는 것이 낫겠다 그렇게 판단을 해서 작년 하반기부터 부과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분들께서 그 변상금 부과한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의는 없습니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없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변상금이 2013년 하반기부터 이것이 부과됐다는 자체가 지금 저희 구청의 총체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화월통에 대한 것은 저희가 본 위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자료를 받아보니까 아무 것도 준비돼 있는 것이 없어요. 이대로 되면 정말 화월통에 우리가 집 하나씩 해 준 것밖에는 아무 결과가 없어요. 돈도 안 받고 아무 것도 안 받고 도리어 우리가 그 분들에게 돈 줘 가면서 그 분들 집 한 채씩, 정말 도로 한 가운데에 집 지어드린 것밖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화월통에 대해서는 우리 구청에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기회로 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돼요. 아무 것도 없어요. 이 분들에 대해서 이대로라면 정말이지 구청에서 이 분들에게 요구할 것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이것이 과장님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전체 구청 자체의 문제예요, 지금 화월통이. 지금 거기에서 죄송하지만 위에 뭐 또 저기 해 드린다고 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오는데 지금 그 문제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화월통에 대해서 동구청이 지배권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지금 아무 것도 없어요, 화월통에 대해서. 그 분들한테 저희가 제재할 것도 없고 협약서고 각서고 아무 것도 소용없는 종이만 하나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2009년부터 시작됐는데 여태까지 그 분들한테 변상금도 부과하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이지 누군가가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책임을 지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과장님께서 하실 말씀은 아니니까 그냥 과장님께 대해서는 그냥 제가 화월통에 대한 문제 말씀드린 것이고요. 여하튼 이제라도 시작했으니까 변상금이라도 저희가,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꼬박꼬박 챙겨 가지고 그 분들에게 정말 죄송스럽지만 위치가 어느 정도의 상황인지는 알려 드려야 되잖아요. 잘못하면 이 분들이 본인들이 정말 거기에 있는 상인인 줄 아실 수도 있겠어요.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383쪽 봐 주세요. 아, 333요. 죄송합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343요?
나영

이나영위원

333. 22-2 민사소송을 보면 지금 구상금 청구가 있어요. 지금 진행 중이긴 한데 지금 본 위원은 이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원고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인데 당연히 문제가 있으면 국민건강보험에서는 환수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당연히 환급해 줘야 되는 것인데,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래서 그것이 지금 진행 중인 것인데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로에 맨홀이 있는데 거기에서 사람이 빠졌어요. 그래서 많이 다쳤는데 그 치료비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환자가 거기다가 요구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치료비를 갚았어요. 그러니까 일단은 갚아 놓고 그 금액을 우리 구청에다가 구상권을 신청을 했는데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도로보험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보험회사에서 변호사를 사 가지고 지금 대처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중에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지금 그 위에 부당이득금이 이 분이 이것에 해당되는 분인 거예요? 아닌 것 같은데.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별개입니다, 별개.
나영

이나영위원

별개인 것 같은데,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저희가 그래서 지금 시작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왜 저희가 그럼 원고, 저희가 왜 이 상황에 저희가 해야 되는 것인지 아무리 민사소송이라도 본 위원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저희들이 관리부서니까 도로관리부서니까 저희들한테 청구한 거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도로관리부실로 인해서 내가 다쳤으니까 너희가 지금 돈을,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단 내가 그것은 거기에 들어 있으니까 그것을 갚아 주고 그 돈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청구를 했는데 저희들은 보험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보험회사에서 대처를 하고 만약에 저희들이 패소를 하면 구청에서는 50만원만 부담은 되고 그 나머지는 보험회사에서 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패소를 해도 50만원 내는 거라고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런 경우는 그냥 소송하지 말고 50만원을 부과하고 말아야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것도 저희들은 안 내려고 하는 거죠.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소송하면 재판 진행 중이면 나중에 소송비용이 더 50만원이 더 나오겠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것은 보험회사에서 다,
나영

이나영위원

보험회사에서 나온다고요? 소송비용도.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거기에서 다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냥 합의를 봐 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굳이 이것을 소송까지 가야 되나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아니, 그래서 서로 하라고 했는데 이 피해자가 그것을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나영

이나영위원

그 분은 그럼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시는 거예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돈을 많이 보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재판을 통해서 저희는 일단 재판을 통해서 확정 되는대로 승소하든 패소하든 그 결과를 차라리 따르는 게 낫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렇죠.
나영

이나영위원

그 분 요구 조건을 들어드리느니,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게 말씀하셨어야죠. 그러면 본 위원도, 액수로 얘기하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50만원이라면 굳이 우리가 구민을 상대로 해서 민사소송까지 가면서 그런 서로에게 아픔을 줘야 되나 싶어서 질의 드린 것입니다. 지금 말씀대로라면 일단 재판을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르는 것이 차라리 서로 저희 구청 입장에서는 편안하시겠네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런 사항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럼 그 위에 것 하나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소송부분에 대해서 그 위에 부분도 비슷한 사건인 것 같아요. 맨홀뚜껑에 추락해 가지고 그런데 이 분은 그냥 화해권고를 받아 들여서 확정됐네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 2번 말씀하시는 건가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2번.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똑같은 사건인데 이 분은 그냥 화해권고가 받아들여진 것이고 밑에 부분은 안 받아들여져 가지고 사건이 더 커진 것입니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비슷한 유형인데.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군요. 알았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고요. 2015년도에 행운 가득한 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저는 국장께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오관영위원

예. 오관영 위원입니다. 앉아 계시는데 힘드신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아니, 괜찮습니다.

오관영위원

괜찮으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우리 중앙시장에 어쨌든 노점상도 노점상이지만 가게를 갖고 계신 분들이 차양을 불법으로 내고 데크를 불법으로 낸 가게가 많이 있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커튼골목, 예.

오관영위원

커튼골목. 딱 집으시네. 예. 그런데 그 커튼골목을 또 아케이드를 씌워 준다고 지금 알고 계시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거기에 아케이드를 씌운다는 거 아니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우체국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칼국수집 있는 데 거기 이렇게 틀기가 또 너무 힘든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것이 다 불법으로 다 그렇게 나와 있어 가지고. 그런데 자기네끼리는 말도 못하고 왜 말을 못하냐, 못하는 이유가 뭐예요? 서로 불법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데를 아케이드를 씌워줘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단 아케이드를 씌우는 조건으로 그 불법건축물 철거를 해라, 저희들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국장님, 제가 이렇게 국장님한테 제의하겠습니다. 6대 때도 제가 많은 제의를 했었어요. 과장님한테도 했었고 우리 경제과도 그렇게 그랬는데 경고장 좀 보내요. 불법으로 어쨌든 차양을 했든 데크가 나왔든 하여튼 불법으로 나와 있는 상태인 것 같으면 경고장을 한번 보내 가지고 앞으로 단속을 하겠다, 우리 지금 재정도 없잖아요. 재정도 없고 한데 그 아케이드를 씌워 주면서 왜 단속을 안 합니까? 그럼 뭐하러 아케이드 씌워주고 중기청에서 뭐 500억을 갖다 쏟아 부었네, 600억을 갖다 쏟아 부었네 이렇게 하잖아요. 앞으로 더 쏟아 부을 것이고. 그런데 그냥 자기네 맘대로 가게에다가 불법으로 달아 내고 말이야 이런 식으로 양심불량이에요, 상인들이. 그렇게까지 돈을 쏟아 부으면 자기네도 그만큼 지켜 가면서 장사를 하려고 노력을 하셔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자기 편한대로만 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거의 다 불법으로 지금 돼 있는 상태예요. 그런데 그 분도 불법으로 돼 있는 상태인데 저한테 민원을 넣어요. 그런 분들이 계셔. 그래서 하여튼 우리가 새해부터는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계고장도 좀 보내고 안 되면 단속을 해서 세금을 거둬들여요. 두 번, 세 번 해 가지고 안 되면 과태료 붙여서 내 보내요. 우리 동구청이 재정 없어서 우리 공무원들 뼈를 깎는 심정으로 일 하신다고 아주 그냥 청장, 부구청장, 과장 다 그렇게 말씀하시죠? 그런데 왜 그런 단속은 왜 안 하십니까? 단속하셔서 뼈를 깎는 심정으로 단속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아케이드 씌울 때도 불법으로 데크나 차양 나온 데 정리한 다음에 아케이드도 씌워 주는 것으로 이렇게 해 주시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여하튼간에 커튼골목은 한 두 해도 아니고 옛날부터 오래된 사안이고 도로변에 나와 있는 불법건축물에 대해서는 경제과에서 아케이드 설치가 예산에 반영된다면 그때는 자진철거를 일단 유도해 보고 그 때 가서 말 안 들으면 강제철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이번에 기회가 좋아요. 기회가 좋잖아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아케이드 씌우면서 기존을 놓고 한다면 말이 안 돼.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하여튼 그것 지켜보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민자 위원님, 어느 분께,

박민자위원

예.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건설과장 이충호입니다.

박민자위원

341페이지 가로등 및 보안등 신설 유지관리현황 좀 봐 주세요. 우리 동구에 보면 다른 동이랑 틀리게 가로등이 있는 것 혹시 아시나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가양동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이것이 제가 알기로 민선 4기 때 청양군하고 자매결연을 그때 맺으면서 그래서 가로등주 그것이 한 8천만원 상당인데 그것은 그쪽에서 대 주고 그리고 저희들이 한 1,500만원 공사비만 들여 가지고 그렇게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것이 청양군에서 8천만원 들이고 우리 동구에서 1,500만원 들이고 그렇게 해서 그 가로등을 그때 설치를 한 거라고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2007년도입니다.

박민자위원

2007년도에. 그런데 제가 그쪽을 다니다 보니까 그 지역하고 특성이 너무 안 맞아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눈 여겨 본 것이고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쪽하고 캐릭터가 맞나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제 생각도 철거를 해서 우리 실정에 맞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것을 하려니까,

박민자위원

예산이 없죠, 또.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산이 한 1억 이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그것을 시행을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여기 총 몇 개를 지금 처음에 그렇게 청양군에서 총 몇 개를 해 줬나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28등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럼 지금도 28개가 있는 거예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지금은 23개가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5개는 어디로 간 거예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것은 올해 가양동 40번지선 도로확장공사를 하면서 5개가 철거가 됐습니다.

박민자위원

철거가 돼서.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민자위원

저는 가양동에 고추가로등이 있는 것이 전혀 이미지도 안 맞고 해서 여기가 뭐 고추공원이 있나 아니면 무슨 고추에 관한 회관이 있나 알아봐도 그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도 과장님께서도 지금 느끼셨다고 말씀하시니까 다행인 것이 어쨌든 이것은 교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한꺼번에 교체가 어렵다고 하면 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라도 전체적으로 제가 볼 때는 다 교체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적극 검토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여기 320페이지 좀 봐 주세요. 운영위원회인데 여기 도로관리심의위원회가 하나가 있네요, 위원회가.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하나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이것은 무슨 심의를 하는 건가요? 관리심의위원회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이것은 도로굴착심의인데,

박민자위원

굴착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럼 포크레인 그런 거예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아니, 지금 도로가 포장이 돼 있는 것을,

박민자위원

아,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거기에 가스나 수도 이런 것을 묻기 위해서 굴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합당한지 신청을 받아 가지고 그것이 합당한지 안한지 그것을 심의하는 그런 기구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럼 업체 선정하는 거예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아닙니다.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아니, 이 위원회에서.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위원회에서 도시가스나 상수도 이런 데에서 여기 굴착을 하겠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신청을 저희들한테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굴착허가를 해 줘도 되는지 안 되는지 그것을 심의하는 곳입니다.

박민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집행액을 보니까 490만원이에요. 그러면 일곱 분이 참석하신 건가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공무원들은 안 주고 대외적으로만 되신 분들만 7만원씩 일곱 분 나간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것, 조례 바뀐 것 2017년 전에 마무리 부탁 드리는 것 아시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것은 저희들도 여성위원을 많이 하려고 그러는데,

박민자위원

한 분도 안 계세요, 지금.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계세요.

박민자위원

여기는 여성 수가 한 분도 안 계시네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두 분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두 분. 그런데 여기는 없었어요. 12분이 다 남성분으로 체크가 돼 있는데,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두 분 있습니다. 두 분이고요. 그래서 그것을 한 네 분 정도 하려고 그러는데 대외적으로 오시는 분이 4명 됩니다. 그래 가지고 대개가 전부 다 가스공사, 그런 사람들은 다 거기 과 업무를 맡고 있는 분이 하게끔 돼 있어요.

박민자위원

아, 그래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러다 보니까 여성위원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이런 것은 조례에서 어떻게 좀 해 줬어야 되는 것 같다, 전문적인 것이라. 어쨌든 2017년,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박민자위원

2017년 전에 위원회 구성 좀 마무리 좀 해 주세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송석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과장님.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335쪽 하단을 보면 민선6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이 있습니다. 거기 용수골부터 남간정사 도로가 조속히 개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가양동, 용운동, 자양동이 서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장님, 해당 도로에 대한 용역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아는데 현재 진행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지금 용역은 다 해 놨는데 지금 시에서 도로관리계획을 도시계획을 변경을 해야 되는데 그 변경이 돼야 이 용역이 끝나거든요. 그래서 시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준공을 못하고 지금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자료를 요청합니다. 320쪽을 보면 판암동 421번지선 도로개설 4억을 미편성하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과 용수골부터 남간정사의 사업개요와 사업비를 국, 시, 구비로 구분된 자료에 문제점과 대책이 명기된 자료를 요청합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님, 이해하셨습니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자료 언제,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내일 오전 중으로 드리고요. 참고적으로 판암동 421번지 지금 4억이 미확보가 돼 있는데 그것이 부족분입니다. 공사추진에 7억이 지금 투자가 돼 있고 그래서 제가 저번 금요일인가요. 그때 안행부에 가 가지고 교부세 담당자를 만나서 그래서 설명을 다 드리고 그래서 좋은 얘기 듣고 왔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러면 확보를 하셨어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런데 아직 내려오지는 않았는데 아마 줄 것 같이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러면 자료 안 받아도 되겠나요? 받을까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아마 내년에 될 것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송석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조례를 왜 제정을 합니까? 왜 만듭니까? 지키려고 만드는 거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규칙을 정해서. 지금 342쪽 보시면요. 지하차도 터널 해서 전기요금이 나오는데, 그렇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제가 2011년도에 지하차도•보도 전기요금을 대전광역시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조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전광역시에서 지원을 안 해 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건의를 해서, 강력하게 건의를 했죠. 건의를 해서 2011년부터 올해 '14년도까지 1억 천만원, '11년도에. 올해 1억 1,500. 맞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도합 4년 동안 5억원을 제가 이렇게 벌어들였습니다. 내년에는 2015년도에는 한 1억 7∼8천만원 정도 되겠죠, 상승요인에 의해서. 그러면 이 돈이 건축과에서 유용을 해서 쓰시는 건가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강정규위원장

아니고 전체 동구 세원에 합산을 해 가지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전기요금으로만 나가고 있는데요.

강정규위원장

전기요금으로만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건축과에서 전기요금을 지불을 하잖아요. 그렇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아니, 저희들이 직접 합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그 지하차도하고 가로등 이것은 저희들이 직접,

강정규위원장

그러니까요. 그 돈을 지하차도, 보도의 전기요금을 건축과에서 내고 있는 것을 4년 동안 5억원을 제가 벌어들였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돈을 건축과에서 5억원을 쓰셨냐고. 아니면 전체적인 세입에 반영을 해서 구재정이 보탬이 됐는지 그것을 여쭤보는 것입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지금 자꾸 건축과라고 그래서 제가,

강정규위원장

예?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건축과라고 하셔서 제가 자꾸 헷갈렸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건설과.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세입을 잡아서 그대로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그러니까 전기요금을 내지 않잖아요, 건설과에서. 그러면 그 돈을 5억원이라는 돈을 건설과에서 유용을 하셨나고. 꼭 쓰일 데에 쓰셨냐고. 아니면 구 전체 예산 3,000억 이상 되는 예산에 편입을 해 가지고 안배를 해서 썼나 그것을 여쭤보는 것입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아닙니다. 전기요금으로만 예산을 세워서 전기요금으로만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아니, 예. 제가 어쨌든 건설과에 도움을 많이 줬어요. 그렇죠?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5억원. 내년에는 1억 7∼8천만원 정도 될 거예요. 지속적으로 매년 나오는 것입니다. 대전광역시에서 보조를. 그러면 다른 자치구에서 예산 담당하는 계장님들께 전화를 다 받았어요. 세수 확충해 줘서 고맙다고. 4개구. 동구 빼고.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고맙다는 얘기 안 하셨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죄송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그렇게 노력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는 것을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립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꼭 듣고 싶었습니다. 어쨌든 퇴직을 앞두셨는데 우리 과장님, 제2의 인생입니다. 그렇죠? 예. 30년, 40년 어디를 가시든지 우리 동구를 위해서 늘 생각하시고 조언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과 20미터 이상 되는 도로를 광역시에서 관리를 하는데 이것도 부당하게 우리 자치구에서 전기료를 내고 있어요, 보안등 전기요금을. 논의를 많이 했고요. 또 건의를 많이 했는데 아직까지 지원을 받고 있지 않은 그런 상태입니다. 어쨌든 떠나시는 과장님 마음 편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더 노력을 해서 끝까지 노력을 해서 꼭 관철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광역시 중에 세 곳이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자치구로. 그런 타 시의 사례를 들어서라도 적극 이야기를 해서 꼭 받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어떻든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노력을 많이 해 주셔서 진짜 감사하다는 뜻을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한 나머지 부분은 제6일차 감사에서 감사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6일차 감사는 안전도시국 소관 교통과부터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제6일차 감사는 2014년 12월 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30분 감사종료

충신

이충신출석전문위원

조지현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