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선용 의원 발언

209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3

박선용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정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1.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가. 안전도시국 소관(계속) ㄱ. 교통과 소관
오늘은 안전도시국 교통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교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송석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답변대에 나와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교통과장 임관상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416쪽을 보면 내집 주차장 건설사업 추진 현황이 있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구도심에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보상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하고 도로폭을 넓혀 주는 것이 적은 비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운동 쪽에 가보면 내집 주차장을 잘 해 놓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주민 홍보는 적극적으로 하고 계십니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내집 주차장 사업은 98년도인가 그 때부터 시행이 되어서 지속적으로 시행이 되고 있고요. 초창기에는 별로 호응이 없었는데 요즘 들어 가지고 이면도로에 상당히 주차문제가 문제가 되다 보니까 지금 그래도 많이 호응이 되고, 또 보조금도 전보다 지금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을 통해서 자생단체 회의 시나 이런 때 홍보하도록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러면 신청을 하게 되면 바로 지원이 됩니까? 아니면 대기를 해야 합니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신청이 되면 저희가 현장을 나가 보고 대상지로써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저희가 보조금 결정을 합니다. 해 가지고 본인에게 이렇게 설치하십시오, 하고 통지를 합니다. 그러면 설치를 하면 비용과 견적이 나온 내용을 가지고 그 범위 내에서 저희가 결정해 가지고 지급액을 현금으로 계좌입금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담장을 헐게 되면 이웃간에 정도 깊어지고, 주변 주차장 조성에 따른 예산도 절약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관영위원

위원장.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과장님한테 하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교통과장 임관상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중동에 주차장이 완성이 다 되어 가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지금 현재 95%선 까지는 다 했다고 봅니다.

오관영위원

그 주차장을 만드느라고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저보다도 전임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고생 많이 했어요.

오관영위원

그런데 엊그저께 이렇게 올라가 봤어요, 거기를. 그랬더니 좀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무슨 연구원인가 뭐가 그냥 있어 가지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제약 연구소,

오관영위원

그래서 각이 져 있어 가지고요. 그냥 이렇게 일방적으로 볼 때 우리 공영주차장이 아니고 거기 주차장의 의미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래서 처음부터 할 때도 그 쪽까지 포함을 시켜서 매입을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만 연구소에서 이전이 거의 불가하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서 도저히 협의가 안 되는 바람에 그것을 제척하고 나머지 지역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주변에 주차장도 반듯하게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좀 아쉽고요. 하지만 기 추진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쪽을 제척하고라도 함으로써 그 지역 주민들, 주차여건이 어려운 지역이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희가 계속 추진해 가지고 지금 마무리 단계에 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우리가 거기다 주차장을 만든 이유가 있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 이유중의 하나라면 목척교에서 선화교 사이에 양방통행을 하는 조건으로 그 쪽에서 좀 얘기가 된 것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거기가 양방이었다가 일방으로 되는 바람에 어쨌든 그 쪽에 상가도 다 죽었잖아요? 우리 중앙동 동장님을 하셨다가 교통과로 오셨기 때문에 너무 잘 알고 계시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얼마 전 11월 28일날 이렇게 대전일보에‘시, 경찰 책임 떠넘기기 주민 분통’이렇게 해서 언론에 나왔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봤습니다.

오관영위원

보셨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지금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우리 교통과에서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동안 그것이 그 전부터 여기 강정규 위원장님이 처음부터 주민들 서명을 받아 가지고 추진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나름대로 복안을 가지고 그동안 추진된 상황을 가지고 저희가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청에도 가서 면담을 해 봤고, 금년도에. 또 시하고도 건의를 해 보고 했는데 현재 실정에서 경찰청에서는 현재 상황에서도 지금 밀리고, 하상도로가 없어지다 보니까 가오동 쪽, 효동으로 빠지는 도로에 완전히 밀리고 있는데 양방이었을 때는 지금도 선화교에서 목척교 사이에 거의 반까지 밀리고 있거든요. 그것을 양방으로 했을 때는 저 끝까지 거의 밀리기 때문에 오히려 교통의 혼잡이 더 하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리고 또 양방통행을 위해서는 그 쪽에 목척교에서 들어오면 우리은행인가요, 거기 가각정리를 해야 되는데 가각정리를 하려고 계획을 해 보면 그 쪽에서 현재 지하상가 들어가는 쪽, 그 쪽을 일단 새로 시설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가각을 정리하면 나머지 건물과 인도, 그 사이를 가각정리를 한다고 해도 인도 폭이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도저히 현재는 불가하다고 구두상으로 얘기를 받았고요.

오관영위원

글쎄요. 과장님, 어제 회의에 갔더니 지구대에서 나오셨더라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어쨌든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했는데 거기가 참 양방하기가 너무 힘들다, 경찰서에서도 많은 민원이 있나봐요, 거기를 주민들께서 양방으로 해 달라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거기를 양방으로 하려고 거기 54면의 주차장을 그 안으로 넣으려고 주차장을 34억을 들여서 한 것 아니에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 문제가 어쨌든 그 구조물 지은데, 거기가 제일 문제라고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서 빠른 시일 내에는 되지 않고, 한번 점차적으로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이렇게들 하시는데 사실 우리 기관에 계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지만 주민들은 생계가 달려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거기 동장님으로 계셨다 오셨지만 잘 아시다시피, 그러다 보니까 거기 병원도 안 된다… 병원에서부터 안 된다고 그렇잖아요? 그리고 슈퍼 있는 것도 다 이사가고, 그래서 참 이것이 문제가 심각해요.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문제는 있는데요. 현재 상황으로 볼 때는 경찰청에서도 저희가 직접 가서, 그 현황을 거기에 가서 담당 계장하고 담당자하고 우리 담당하고 같이 가서 확인을 했는데 거기에서 여러 각도로 분석을 했더라고요.

오관영위원

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 상황을 볼 때는 저희도 공영주차장 하나 만드는 것은 일부분이에요. 조그만한 부분이지 그것으로써 다 했다고 보기는 너무나 어렵다, 그래서 당분간은 좀 어렵다는 이런 회답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조건으로 거기에서 하는 것은 일단 가각정리나 이런 것이 다 되어야 되는데 그것은 시에서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좀 그렇다, 그리고 시에서는 재원도 그렇고 현재 거기 상황으로 봐서는 어렵다, 우리가 공문으로 요청을 했어요. 그런데 아직 회신이 없습니다, 지금 시에서도.

오관영위원

그래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 회신이 오면 저한테 주십시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요. 우리가 하여튼 새해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교통과장님이 앞장서서 되는 방향으로 이렇게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가각정리를 해도 양방하기가 어렵다는 그런 말씀이에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경찰청에서 볼 때는 가각정리를 하더라도 이 쪽이 밀리는 것이 많기 때문에 하면서 양방통행을 한다면 목척교 밑에 언더패스라든가 이런 것도 한번 생각을… 시에서 해 준다면 자기네는 가각정리가 되고 언더패스를 해 준다고 하면 그 때에 가서 검토할 사항이라고 하는데,

강정규위원장

경찰청에서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그런데 시에서도 그렇고 현재로써도 그렇고, 또 언더패스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지금 상당히 어려워요. 대전천 정비사업이 아니었으면 그 당시부터 했으면 조금 나았을텐데 이미 대전천 정비사업이 거의 끝나가는 상황인데 그것을 다시 파헤치고 이 쪽에 밖으로 나온 공간, 문화공간도 일부 훼손을 해야 되고, 다시 그런 어려움이 있어요. 그렇다 보면 일반 주민, 시민들이 볼 때는 상당히 좋지 않은 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저희는 그렇지만 그래도 언더패스 관계도 시로도 요청을 해 놨습니다만 아직은 답이 없습니다.

강정규위원장

2011년도 당시에는 대전시에서는 경찰청에서 양방으로 환원하는 것을 인정을 해주면 대전시에서 적극 나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경찰청에서는 대전시에서 나서면 해 주겠다, 그런데 대전시에서는 또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또 있더라고요. 바뀌었어요, 그것이. 지금 지역언론에서, 대전일보에서 시리즈로 신도극장 앞 일방통행을 양방으로 환원하려고 이렇게 기사를 써 주고 있는데요. 지금 출퇴근 시간에 많이 밀립니다. 선화교 끝에까지 많이 밀리고 있어요. 차가 정체가 되는데 정체가 됨으로써 매연이라든가 안 좋은 그런 가스가 많이 배출이 되거든요. 그 시간대에는 그 주위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문을 못 열어놔요, 안 좋은 그런 공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환경오염의 주범이거든요, 지금 현 상황이.그런 것을 아시고 언더패스 하는 것도 일부 공간이 있습니다, 제가 확인하니까 한 쪽으로.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말씀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단체행동도 불사한다는 그런 얘기까지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 분들이. 참고하셔 가지고 대전시에 적극 협조공문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박영순 위원입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교통과장 임관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417쪽 좀 봐 주세요. 과장님. 거기 보시면, 과장님 교통과로 오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100일 조금 넘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교통과가 일도 많고 어렵고 힘든 과인데 변방과라고도 하잖아요? 그런데 거기 보시면 주차장기금 사용현황하고 향후 확보대책이 있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우리 구에서는 지금 현재 주차장 특별회계하고 주차장 적립기금하고 따로 따로 분리해서 쓰고 계시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혹시 주차장 특별회계하고 주차장 적립기금을 같이 통합해서 쓰실 의향은 없으세요? 과장님.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현재 우리가 교통과에서는 주차장 특별회계하고 주차장 적립기금, 두 가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차장 특별회계는 저희가 주차단속 과태료와 공영주차장 수탁료하고 그 외에 국, 시비 보조금을 받아 가지고 예산편성에서 우리 특별회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회계를 운영하면서 남는 금액을 가지고 그것을 예치… 그 전에는 기금조례가 없을 때에는 거기에서 그냥 운영을 했었는데 기금조례가 생기면서 기금조례로 그것을 이관을 시켰습니다, 그 쪽으로. 그래서 기금에서 별도 기금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데 지금 현재로 볼 때는 저희가 그것을 통합하는 것보다는 현행대로 하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영순

박영순위원

특별회계 같은 경우는 인건비밖에 안되잖아요? 인건비하고 주차단속하는 그런데로만 경비가 지출되는데 적립기금 같은 경우는 그 외의 것으로 국, 시비…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도 연찬을 많이 하셨네요? 국, 시비 보조금이라든지 기타 특별회계에서 남은 것이 넘어오면 기금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거기 보면 기금에서 쓸 때 일반회계로 쓸 때 50% 이상 초과하려면 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되는데 우리 구는 그렇게 잘 지켜요? 아니면 불법으로 필요할 때마다 빼다 써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저희는 현재 기금운용계획은 저희가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 기본법 상에 보면 기금운용계획 수립 시에 주요항목 50% 초과 시에는 지방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이렇게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저희 구 같은 경우는 현재 50%가 아니더라도 운영계획이 됐을 때 현재 계속해서 운영을 의회에서 심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현재 기금 중에서 일반회계로 넘어가서 쓰고 있는 돈이 있으세요? 지금 지출된 예산이 있으세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우리가 적립기금을 조성한 금액 중에서 금년도 3월달에 기획실에서 별도로 통합기금으로 관리를 하고 있어요. 특별회계 전체를 요. 그래서 저희가 9억이 그 쪽 통합기금으로 넘어갔는데 금년도 3월달에 의회의 승인을 받아 가지고 일반회계에 전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이번 7대, 그러니까 민선 6기에서 구청장 주차장 공약사업이 몇 개예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우리가 8개 동에 주차장을 청장님이 임기 중에 하시겠다고 공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세부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국비와 시비를 확보하도록 노력해 가지고 내년부터 준비해 가지고 내후년부터는 계속 주차장을 조금씩이라도 건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4년 동안 8개인데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 그러면 내년 초 쯤에 하나 확정된 것이 있어요? 혹시라도.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것은 현재는 없고요. 내년 상반기 중에 대상지나 이런 것을 나름대로 확정을 해 가지고 그 지역을 가지고서, 그 지역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되어야 국고보조금을 요청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계획을 금년도에 수립해 가지고 내년 초부터 바로 바로 준비해 가지고 내년 상반기 중에 국비를 신청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과장님. 여기 보면 불법 주정차 과태료라든지 아니면 책임보험 과태료, 그런 것을 총 합해서 우리 교통과에서 1년에 걷히는 것은 얼마 정도 돼요? 예산이. 대략만 그냥,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주정차위반 과태료가 1년에,
영순

박영순위원

다 합해서 20억 돼요? 걷히는 것이 교통과에서,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주정차 과태료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약 18억 정도 되고요. 공영주차장 수탁료에서 한 2억에서 한 20억을 특별회계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 수입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주차장 하나 보통 하면 몇 면으로 하나요? 몇 면이 기준이에요? 주차장 하나 설치할 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꼭 어떤 기준은 없는데요. 일반적으로 하면 먼저도 20∼30면은 되어야 하지 않나,
영순

박영순위원

30면. 그러면 과장님 30면 잡고, 30면 하나 하려면 예산이 어느 정도 돼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지역의 토지 값에 따라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영순

박영순위원

대략적으로,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지금 현재 우리가 공영주차장 중동 이 쪽, 원동 이 쪽에 설치한 것을 기준으로 잡는다면 약 면 당 5천만원 선으로 이렇게,
영순

박영순위원

한 면에 5천만원.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그렇기 때문에 재정상에 상당히 국, 시비를 안 받고, 우리 기금만으로 그것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주차장을 한 곳 동네에 설치하려면 땅 값하고 대략 계산하면 한 40억, 50억.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20면을 잡는다고 해도 보통 10억, 20억, 토지비용하고 설치까지 하면 보통 20∼30억 가까이 있어야 1개소당 기준을 잡아야 그래도 조그맣게라도 할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엄청난 돈인데 8개 하시려면 큰 일 났어요, 과장님. 언제 다 8개하고 마칠래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한가지, 불법 주정차 단속에서 한숲아파트 뒤에 보면 오정동하고 경계길이 있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거기에 보면 완전 아파트가 1,000세대가 넘거든요. 그런데 큰 트럭이라든지 트레일러, 그런 것이 불법으로 되어 있어서 사고가 굉장히 잦아요. 거기 길 건너면서 동대전 고등학교, 용전중학교, 한남대, 이렇게 있다 보니까… 그리고 어르신들이 한남대로 운동을 많이 가세요. 새벽이라든지 밤에, 그리고 한남대에서 에어로빅도 하고 그런데 그것은 단속 안돼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일반 차량에 대해서는 거기 수시로 주정차 단속을 하고 있고요. 대형차량이나 이런 것은 밤샘주차 단속을 하고 있는데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도 한 달에 한번은 계고하고 한 달에 두 번을 단속하는데, 한번은 계고하고 그 다음에 한 6시에 가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한숲아파트 주변 그 쪽에서도 지금 단속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단속이 낮에 하는 것이 아니라서 밤 12시 넘어서부터 해 가지고 새벽 2시, 3시까지 있다가 해야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거기에서 2명, 3명이 날을 새 가면서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그런 면에서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트럭 같은 경우 큰 차는 구입하려면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는 것을 서류를 같이 제출해야 그것을 구입할 수 있잖아요? 큰 차량은.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차량은 차고지가 없으면 차를 살 수가 없어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니까요. 그 차고지가 어디에 있는데 다 그 쪽에 와서 주차하고 있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대형차량들이 엊그제 방송에도 나왔습니다만 외지 차량들이 와서, 차고지가 부산인데 대전으로 왔다가 내일 내려갈 일이 있는데 오늘 부산가서 자고 또 올라올 수는 없다는 얘기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곳을 찾는 것이죠.
영순

박영순위원

그래도 거기는 과장님, 아파트가 천 세대가 넘는 세대면 굉장히… 그리고 한남대학생들이 그 쪽에도 많이 살고, 용전동에 원투룸이 많아서 많이 다니는 곳에요. 엊그제 하나 사고가 났어요. 용전중학교 중학생 남자아이가 큰 트럭 앞을 모르고 그냥 후문에서 나와서 막 요즘 아이들은 뛰잖아요. 뛰는 동시에 건너편 차가 와서 들이받았는데 제가 그것을 봤어요. 그런데 그 아이가 살짝 부딪혔는지 어쨌는지 묻기도 전에, 운전석에서 내리기도 전에 민망했는지 물어보기도 전에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놀라서 그런지 창피해서 그런지, 그 뒤는 모르겠는데 저도 아찔하더라고요. 그 앞에서 목격을 하니까, 상황을. 거기 중학교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많아요, 출입이 고등학교하고. 과장님, 그 쪽으로 좀… 거기가 인구밀집지역이 아니면 트레일러 차 같은 것이 차고자기 멀어서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거기는 주택가 쪽이기 때문에 주차를 현수막도 좀 해 놓으시고, 신경 좀 써 주세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불법야간주차도 현수막이라도 붙여 가지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교통과장 임관상입니다.

박선용위원

방금 전에 100일 되셨다고 했는데 100일이면 충분하잖아요?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아는 것까지는 확실합니다.

박선용위원

박영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인데 우리가 주차장 적립기금이 대부분 이제까지는 전통시장에 우리가 할애를 해서 썼어요.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다 보니까 주택가는 아예 투자할 생각이 없으셨던 같아요, 그동안.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동안은 어떻게 보면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대전역 주변 그 쪽 위주로 많이 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청장님께서 공약사항으로 넣으신 것도 그 쪽 지역보다는 그 외 지역도 해야 한다는 그런 차원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사실 청장께서 임기동안 8군데를 한다고 공약하셨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하셨는데 사실 우리 가오지구가 도시가 정말 동구에서는 제일 근간에 형성된 도시인데 이 곳을 저녁 때 한번 나가보셨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대전역 주변 중앙동장을 하면서 그 쪽은 많이 알고요. 그 외 지역도 제가 나름대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가오지역에 가 보셨냐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신도시,

박선용위원

주말이면 난리납니다. 주말이면 주차전쟁이예요. 홈플러스 앞에 가 보세요. 저 위로 해서 아파트 주변에… 아파트에서는 경비실에서 지키잖아요? 못 대게. 아파트 도로 옆에 큰 도로야 주차를 해 놔도 교통상에는 별로 없는데 이 쪽 골목길에, 홈플러스 앞 동네에 오면 골목에서 차 하나 저 쪽에서 오면 기다려야 되고, 정신 없거든요. 그래서 매번 제가 6대에서도 주차장 때문에 이 쪽에 큰 건물을 한번 이용해 보자고 우리 심현보 위원도 여러 번 얘기하고 저도 얘기를 했는데 해결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가오지역이 복잡해지다 보니까 부설 주차장 같은 것을 야간에, 주간이라도 개방을 해 달라고 해 가지고 몇 군데 얘기는 했습니다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선용위원

아파트하고 상가밀집 경계선에는 정말 전임 교통과장이 누구셨나,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시로 갔습니다. 임철순 과장이,

박선용위원

정말 고생하셨거든요. 아파트 주민 이 쪽 장사하시는 분, 이렇게 되어 가지고 경계선이 엄청 났습니다. 저는 거기에 올해도 안 갔습니다, 가서 누구 편을 듭니까? 안 갔었는데 하여튼 가오지구가 먼저… 우리가 기금을 사용할 때 어떠한 원칙이 있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기금은 우리 예산만큼 부족하니까 국, 시비가 확보가 된다고 하면 그 예산에 대해서 어느 지역이 좀 필요성이 있는가 종합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결심을 받아 가지고 시행을 해야 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박선용위원

아까 박영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적립기금하고 특별회계는 합병을 못한다 소리예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지금으로써는 합병하기가… 왜 그러냐 하면 현재 기금에서 일반회계로 전출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금은 불가능하고요. 그리고 같이 하는 것보다는 따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그 문제는 그렇고 우리가 적립기금을 사용할 때 어느 정도 원칙을 세우고 사용하셔야 돼요. 그냥 사용하시지 말고 기본적인 원칙을 세워놓고 사용해야지, 막 이리 저리 사용하면 안되거든요. 그런 부분을 개선 좀 해 주시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 앞에 382쪽 좀 봐 주세요. 382쪽부터 404쪽까지 우리 교통과 소관 체납액 징수 현황이에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보니까 엄청나네요. 100만원 이상 체납자가 891명인데 엄청나고, 제가 자료를 보니까 체납액이 총 127억원이 넘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리고 결손액이 2013년도에 16억 6천만원 정도, 2014년도에는 11억 6천만원 정도, 이것도 연말이 되면 더 늘어나죠? 두 달 남았으니까.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연도폐쇄기 쯤 되어서 결손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지금 매년 교통과를 제가 질의를 하다 보면 대답은 비슷합니다. 체납액이 우리가 징수하는 것보다 매년 결손이 많은 이유가 뭡니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결손은 우리 결손대상이 대부분 차량들, 일명 대포차라고 하죠. 대포차들이 많고 지금 차량이 11년이 넘어 가면 소형차는 차량초과되어 가지고 결손대상이 돼요. 그리고,

박선용위원

아니, 과장님. 지금 압류를 891건이나 해 놨는데 압류해서 가져 와야죠. 갖다가 공매해야죠. 결손이 안되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압류는 당연히 되어 있는데요.

박선용위원

되어 있어도 뺏어다가 끌어다가, 우리 견인차 많잖아요? 끌어다가 여기 가오동에 하는 데가 있던데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런데 그런 차치고 대부분이 연령이,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연령이 적어도 고물처리라도 하게 해야 다만 얼마라도 받지, 기간 됐다고 가격이 얕아지면 결손하고 결손하면 안되니까 아주 본때를 좀 보여 주셔야 돼요, 좀 바쁘셔도.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런 점도 있겠지만 사실은 다른 재산이라도 있으면 다른 재산이라도 하는데 다른 재산이 없기 때문에 차량만 압류해 놓은 상태란 말이에요. 차량을 압류해서,

박선용위원

어떻게 공교롭게도 차를 좋은 것을 타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다른 재산은 없고 자동차만 있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지금은 집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박선용위원

그래도 차는 있어야 되니까 그 차를 압류해다가 공매시켜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공매해 봤자,

박선용위원

이것이 연식이 다 나오잖아요? 압류하면서 우리가 자동차 연식은 다 나오잖아요?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나오죠.

박선용위원

연식이 4∼5년 된 것은 가져가면 다만… 세액이 얼마 안되니까 얼른 갖다 내죠. 압류만 갖다가 끌어다 놔도,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4∼5년 된 차량은 거의 없고요. 보통 안됐어도 근 10년이 다 넘어가요, 대부분이. 1년 정도 체납될 정도면.

박선용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납기일자도 2008년, 8년 짜리가 무지하게 많아요. 7년, 8년 치 다 이런데 8년이면 몇 년이에요? 지금. 자동차가 10년은 됐겠네요, 10년은. 하여튼 어쨌든간에 결손액을 줄이기 위해서는 차를 끌어다 고물값이라도 팔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저희가 결손을 일단 하고요. 하고서 6개월마다 한번씩 그 사람들이 새로운 대체차량이 압류가 있던지, 아니면 재산이 있는지를 조회를 해 가지고 있으면 결손을 다시 환원시켜 가지고 다시 부활해서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박선용위원

우리 교통과 특별회계 관련해서는 세무과에 아직 인계 안 하셨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책임보험은 11월 12일자로 인계했습니다.

박선용위원

11월 12일자,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러니까 과년도 것만요. 현년도 것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요.

박선용위원

전년도 것, 13년도 것만 해서 옮겨줬다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13년도까지만 해서 넘겼습니다.

박선용위원

11월 12일날 했다고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내가 못 봐서,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약 51억 정도 이렇게 넘겼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는 체납액 징수를 위한 전담 직원이 있습니까? 교통과에.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교통과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책임보험은 지금 특별회계가 아니라 일반회계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하다가 많이 못 해 가지고 작년도에 세무과에서 직원을 하나를 파견을 받아 가지고 있다가 다시 발령을 받았었어요. 저희 과에 있다가 이번에 세무과에 전담 조직을 만들면서 다시 세무과로 그 업무를 가지고 갔습니다, 그 쪽으로.

박선용위원

얼른 그 쪽으로 넘겨줘요, 전담반 있는 데로. 넘겨 주셔 가지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직원까지 같이 넘어갔습니다.

박선용위원

정리 좀 해 주시고, 우리가 압류차량을 갖다가 공매한 적이 있습니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여기는 없고요. 그것은 없고 견인사업소에 갖다 놓은 것만 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압류해 가지고 공매한 것은,

박선용위원

공매는 하나도 없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없는 것 같습니다.

박선용위원

경매 없었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하여튼 우리 구 재정난도 심각하잖아요? 우리가 보면 볼수록 어려움이 더 많아요. 내년도 예산도 보니까 정말 어려움도 많고 하지 않아야 될 것도 많더라고요. 체납세액도 많고, 이것은 전부 다 구 수입이잖아요?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국고이기 때문에 과장님이 좀 뭐하시더라도 압류해 가지고 끌어다가 공매까지 하는 쪽까지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고물 값을 받더라도 그렇게 의지는 가지셔야 이것이 결손액이 적어질 것 같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것보다는 저희는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해 놨어요. 번호판을 영치해 가지고 직접 차량에 가지고 다니면서 찍으면 체납됐다, 안됐다, 나올 수 있게끔 그 체계가 있어요. 지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평상시에도 다니다가 차량에서 넘버가 찍히면,

박선용위원

지금 그 기계 없어요? 우리 구에.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현재는 없습니다.

박선용위원

지금 경찰들 보니까 딱딱딱 찍으니까 딱 뜨던데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경찰차는 있어도 저희는 현재 없어 가지고 시스템을 내년도 예산에 올린 상태입니다.

박선용위원

사실 우리 각 동 주민센터에서도 이 차량 때문에 직원들이 가끔 보면 늦게 까지 돌아다니시는 분들이 계세요. 위에서 지시가 내려가게 하겠지만 직원들도 사실 제가 보기에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하시는 것 같아요, 번호판 영치하는 것.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것은 지금 세무과에서 하고 있거든요.

박선용위원

하여튼 세무과가 됐든 어쨌든 자동차 번호판 떼러 가는 것,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일반 지방세만 가지고 하고 있고요. 지금 과태료는 못하고 있습니다. 연계가 안되어 가지고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동사무소에 다니는 직원들은 번호를 적어 가지고 다닙니까? 무엇으로 찍었어요? 거기는 또, 찍는 것 있어요? 거기도.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세무과는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있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것을 빨리 구입하셔야 하겠네요. 구입하셔서 체납세금이 없어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래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교통과장 임관상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먼저 414쪽 좀 한번 봐 주십시요. 무단방치 차량 발생 현황 및 처리 실적이 있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 무단방치 차량이 아직도 처리중이 21건이나 있는데 기간을 단축시키거나 하면 안돼요? 무단방치 차량이 발생해서 신고를 하면 너무 기간이 오래 걸려요. 그러다 보면 거기가 쓰레기장이 되어 버리고, 또 아이들이 문을 여는 경우도 생기고 그래 가지고 거기가 완전히 동네 흉물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신고를 했으면 빨리 빨리 처리가 되면 좋은데 이것이 신고하고서 한 달인가를 기다리셔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너무 심각한 것이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신고가 되면 저희가 현장을 방문해 가지고 방치한 것을 확인하고 저희가 차적을 조회해 봐서 도저히 안되면 이제 방치차량 중에서 주소지로 자진처리 하도록 자진예고통지서를 보냅니다, 저희가. 그 기간에 약 20일 이상 주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하고 20일 지난 다음에 다시 우리가 우리 종합폐차장을 이동을 시켜요. 그 때까지 처분이 안되면요. 그러면 종합폐차장에 갖다놓고 그 쪽에서 또 20일을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일단 지역에 있는 것은 한 20일 이상이 걸리는 것이죠.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신고하고 한 달이 맞네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신고하고서 우리가 현장 조사하고 확인하고 다시 조회해 가지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것이 2∼3, 4일 걸리고, 또 기안해 가지고 공문 보내고 하면 그러다 보면 20일 이상 주면 그것이 한 달이 걸리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실정인데 어찌 됐건 그것도 개인 사유재산인데,
나영

이나영위원

사유재산인 것은 맞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것을 저희가 임의로 무조건 어디에 갖다가 처리할 수는 없는 실정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요. 본위원 생각에는 일단 신고를 받으면 아까 얘기했듯이 연락처가 우리 구청에는 있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내역이 있으니까 그 차량에 대한 조회를 하실 수 있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은 차량조회라고 하나요? 그것을 하셔서 신원을 밝혀 내실 수 있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그 분에게 통보하고 저희가 견인차량 보호하는 그 쪽으로 차를 먼저 이동시키거나 그럴 수는 없는 것입니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렇게 했을 때는,
나영

이나영위원

사유재산 문제,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거기에 대한 사유재산은 저희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어떤 사유가 발생이 됐을 때는 저희가 손대기는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역으로 있지도 않은 것을 있었다고 할 수도 있고, 또 차량이 고장났다고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은 있는데 지금 그런 것이 하나만 동네에 생겨도 금방 흉물이 되어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보다 아이들이 먼저 찾아내는 것 같아요, 청소년 아이들이. 그래서 그것을 이용하고, 이런 경우가 생기니까 그런 무단방치 차량이 하나만 생겨도 그 동네에서는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한 달 기다리는 기간도 그렇고요. 하여튼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전혀 방법이 없이 그냥 행정절차상으로 기다리고 있어야 되는 것이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글쎄요. 주변이라도 깨끗이 하도록 정리하면 좋겠지만 그럴 형편이 못되는 것을 저희로써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과장님이 죄송하실 것은 없고요. 그냥 그런 것을 하나씩 겪을 때마다 보면 너무 많이 힘들어 하시니까 또 더군다나 아이를 가진 엄마들은 더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그런 것을 몇 번 봐서 혹시나… 더구나 지금 21개가 처리중이라고 하니까 최소한 20개 이상은 지금 공중에 떠 있는 사항인 것이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이것이 10월말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 처리된 것도 많이 있을 것이고요. 정확한 통계는 지금 확인하기가 어렵겠지만 많이 처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여튼 처리되셨으면 좋겠고, 이런 신고를 받으면 어렵더라도 좀 빨리 빨리 처리할 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다 해당되는 것이니까, 368쪽 좀 봐 주세요. 우리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 처리결과인데요. 처리결과 368쪽 가오지구 불법 주차대책 수립 해 가지고 저희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처리를 굉장히 잘 하신 것 같아서 고맙다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한번 드리려고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위원이 지적을 합니다.불법주차 해소를 위한 동대전 컨벤션 센터 내 주차장 주간개방 협의 완료, 이렇게 하셨어요. 뒤에 야간은 안된다는 말씀이지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도 여하튼간에 이렇게 하셔 가지고 저희 위원님들께서 지적사항을 준 것, 처리하기 위해서 애써 주셨고, 좋은 결과 나오게 해 주셔서 일단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교통과 직원 여러분들 이 부분에 대해서 수고 많이 하셨고요. 하여튼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 펼치셔 가지고 우리 구민들이 조금은 행복할 수 있는 기회가 좀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주변에 큰 주차장에 대해서 개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여튼 수고해 주셨고요. 좋은 결과 나와서 감사드리고요. 405쪽 하단 한번만 보겠습니다. 이 소송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민사소송부분을 한번 봐 주십시오. 아까 위원님들께서 빨리 빨리 해 가지고 경매처분해 가지고 빨리 빨리 돈을 받아내라고 하셨는데 아마 이 분은 땅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그 사람이 땅을 갖고 있는 것을 저희가 그 땅에 대해서 905천원을 가지고 압류를 했어요. 압류를 했는데 그 땅을 가지고 예산군하고 소송이 붙었어요. 소송에서 지금 예산군이 지금 이겼어요, 사실은.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예산군이 지금 이긴 것으로 되어 있네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산군이 이겨 가지고 지금 대법까지 가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마무리 정리를 않고 있는데 예산군이 이겼을 때는 저희가 압류를 해제를 해줘야 되고요. 해제를 해 주고 이 사람이 갖고 있는 다른 것으로 대체압류를 해 가지고 징수하도록 이렇게 하면 되고요. 만약에 이 사람이 이겼을 때는 그 땅을 우리가 압류를 했기 때문에 그 사람 재산을 갖다가 우리가 나중에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죠.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아까 존경하는 박선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먼저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되는 것 아니었나요? 아니, 아까 그런 부분보다 차가 오래되어 가지고 어떻게 처리를 못하시고, 또 생활에 필요한 것이라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적극 공감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저희가 먼저 처리해서 액수야 얼마 안되지만 저희가 먼저 액션을 취했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히 환수가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서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소송이 진행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소송중이라서 그동안 못 한 것도 있고, 소송이 진행중이라서 어떻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소송이 진행중이어서 뭐라고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저희가 일단은 진 것이잖아요? 그렇죠? 예산군에게. 그러면 대법원까지 가면서 별로 바뀌지 않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저희는 어느 쪽이 이기고 지고는 관계는 없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관계는 없죠. 어차피 그 예산군에서 풀어달라고 하니까 저희가 가압류한 것 풀어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잖아요? 돈은 우리가 박 정구 씨가 지든 이기든 돈은 우리야 받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우리 박선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좀 적극적으로 대처했으면 이렇게 97년도 씩이나 해 가지고 저희가 지금 10년 넘게 이것을 가압류 상태로 가지고 있지는 않아도 되는 것 아니었느냐는 말씀인 것이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제가 조금 착오를 한 것 같은데요. 압류를 해 놨기 때문에 우리가 이긴 것이라고 해요.
나영

이나영위원

이긴 것이라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왜 지금 여기에서는 원고 일부 승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대법원까지 갔기 때문에 우리구가 일부 승소했다는 얘기인데,
나영

이나영위원

원고 일부 승, 우리 구 승소, 이것이 말이 잘 안되잖아요? 원고는 지금 예산군인데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원고는 박정구이죠, 원칙은요.
나영

이나영위원

여기 지금 피고가 박정구지,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박정구 차량이 체납되어 가지고 세금이 체납됐기 때문에,
나영

이나영위원

피고가 박정구하고 동구청장인데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 사람을 갖다고, 우리가 그 토지를 압류한 것이기 때문에,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박정구 씨 토지를 가압류 시켜 놨다가 지금 예산군에서 박정구 토지에 대해서 수용하는 것이니까, 소유권… 박정구 있는 것 우리한테 달라는 것이잖아요? 그렇잖아요? 예산군에서 이 분 토지 수용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저희가 가압류가 되어 있어 가지고 문제가 생긴 것이잖아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도 이렇게 보니까 그래요. 그런데 과장님이 지금… 하여튼 이렇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은 이겼다 졌다가 아니고 제일 중요한 것은 이런 경우 같은 경우는 저희가 또 수용되고 이런 과정을 우리가 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돈을 진작에 환수할 수 있었다, 받아낼 수 있었다,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힘드시지만 아까 그 기계, 체크하는 것이라도 사셔 가지고 저희가 징수하는 부분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그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이렇게 얘기가 길어진 것입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이것 뿐이 아니라 체납액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예금압류 지시시스템도 시행이 되기 때문에 금년도 7월부터 시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예금압류 시스템이 되어서 그 사람이 신용등급이 높고, 예금이 되어 있으면 통장을 압류하면 바로 바로 들어오고 있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래서 앞으로 조금 징수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겠네요. 그러면 교통과는 앞으로 징수율이 확실히 효과가 나타나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내년부터는 조금 나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기대하고 있겠고요. 힘들지만 어쨌든 지금 체납율이 너무 높으니까 체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가지고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노력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박민자 위원입니다. 416쪽 좀 봐 주세요. 내집 주차장 건설사업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민자위원

2013년도는 16개를 했는데 2014년도에는 두 달이 남았다고 해도 딱 절반으로 많이 줄었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저희가 그 사업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은 하고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만 본인들 신청을 해야지, 저희가 억지로 시킬 수는 없거든요.

박민자위원

그렇죠.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강제로 시킬 수는 없고, 자기네 집 대문이 좁아서 차가 안으로 못 들어갔을 때 대문을 확장했을 때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 것이고, 담장을 헐고 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을 때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본인들 신청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홍보가 조금 부족했다고는…

박민자위원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저희 용운동 주택가를 보면 이 한 골목은 정말 주차난이 없더라고요. 용운동, 대전대 사이 골목이 있는데 보니까 이것을 많이 했어요, 골목 두 블록 정도는. 거기는 주차난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보니까 홍보를 너무 하시지 않은 듯 해서요. 2013년도에는 딱 16개, 그러니까 동구에 한 동에 하나씩 정도 한 것 같아요, 지금. 평균 내보면. 그런데 올해는 딱 절반 8개거든요. 그러면 동장님들한테 홍보 좀 부탁을 하셔서 주차난이 심각한 데는 이렇게 적극 지원요청을 하면 어떨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저희가 지금 홍보는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더 좋은 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홍보를 해 가지고,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 사업비를 이렇게 많이 세울 필요도 없는 것이죠, 시비가 들어갔다고 해도.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이것이 시비, 구비 50대 50이거든요. 그래서 시에서 배정해 주면 그만큼 우리도 설치해 놓고 일단 예산을 확보해 놓고, 부족하면 또 못하잖아요? 그래서 좀 여유있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홍보를 해 가지고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주차타워 건립하는 것도 좋겠지만 일단 내집앞 주차장을 하나씩 만드는 것도 참 좋은 사업인데 이것이 너무 미미해서 제가 좀더 열심히 해 달라고 부탁 좀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박민자위원

동장님들에게 부탁을 하셔서라도 홍보 좀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리고 380쪽 봐 주세요. 운영위원회 현황, 여기는 운영위원회가 2개 있네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런데 이것은 임기가 마무리되어 가지 않으려나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저희가 위원회가 2개 있는데요. 교통유발부담금경감 심의위원회가 있고 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가 있는데 임기가 2년씩 되어 있거든요.

박민자위원

예.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2년으로 되어 있는데 경감심의위원회는 1년에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1년에 한번씩 하고 있는데 그 업체에서 경감 신청이 들어와요. 예를 들어서 주차장 유도하면 몇 프로, 10부제를 하면 몇 프로, 이렇게 하면 그것을 이 사람들이 우리가 서류상으로 현지 확인해 가지고 시행여부를 우리가 다 체크를 해 놓거든요. 그러면 이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분들이 이 곳을 유료화로 인정을 해 줘라, 하면 20%, 30% 경감하기 위해서 심의하는 기구가 되겠고요.

박민자위원

그런데 그 밑에 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는 작년에도 한번도 안 했고 올해도 한번도 안 했네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그것은 저희가,

박민자위원

안건이 없어서 그런 것인가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이것도 임기가 2년인데요. 동구지역은 주요 정책에 관한 동구지역 교통 안전 기본계획 수립할 때만 심의하거든요. 심의가 2012년도에 있어 가지고 5년 단위로 하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5년 단위면 17년도에나,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2016년도 말에 심의를 해야 돼요. 그렇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관련 법규에 의해서, 개별법에 의해서 위원회를 설치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해 놓고 5년마다 한번씩 활용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2017년도까지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 아시죠? 조기에 위원회 구성 좀 해 주시고, 제가 나중에 위원회 구성 현황을 한번 받아볼 거예요. 받아 볼 테니까 미리 준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는 대부분 당연직이 많이 있어요. 당연직은 구청장이 위원장이고, 부구청장, 도시국장, 기획감사실장, 동부경찰서장,

박민자위원

일반인들은 없으신 거예요? 여기는 그러면.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중부소방서장, 또 교통안전공단 관리처장, 그리고 도로교통공단 안전조사 검사부장, 그리고 대학교수 세 분이 있는데 네 분은 더 할 수는 있어요, 15명 이내이니까요. 여성위원으로 보강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어쨌든 2017년도 전에 조기 추진 좀 해 주세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오관영위원

383쪽 하단 세외수입 100만원 이상 결손처분 현황에 보면 1번, 2번이 단위가 잘못된 것인지, 뭐에요? 이것이. 1억이에요? 뭐에요? 1억씩 되어 있어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지금 잘못 되어 있네요. 점이 하나 없어야 하는데요.

오관영위원

아네요. 한번 봐봐요. 왜 1억, 1억이에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죄송합니다. 100만원인데요. 죄송합니다. 잘못된 것 같습니다.

오관영위원

아니, 그래서 도대체 이것이 뭔지 아까 물어본다는 것이 그냥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궁금해서 안되겠어요. 그런데 위원님들이 물어볼 줄 알았더니 다 안 물어봐, 단위가 틀린 것입니까?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죄송합니다.

오관영위원

앞으로는 자료 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죄송합니다.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님 99점이네요.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1프로는 나중에 채우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채우셔야죠. 어쨌든 공부를 많이 하셨네요. 위원님들이 물어보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 시원하게 답변을 잘 하셨고요. 중요한 사항이라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2009년도에 대전시에서 생태하천 복원사업 4대강 사업의 일환이죠. 일환으로 홍명상가와 중앙데파트가 철거가 되면 사람이 더 모이고, 상권이 더 활성화된다, 주민들에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대전시에서. 그래서 상인들, 주민분들이 허락을 해서 홍명상가와 중앙데파트가 철거가 되고,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이루어진 거예요.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인적이 끊기고 주변 상권이 하나둘 씩 문을 닫고 떠나가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러면 대전시에서 신도극장 주변 상권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을 펴든가, 아니면 일방에서 양방으로 환원을 해 주든가, 적극 나가야 됩니다, 대전시에서. 일방통행은 차량이 지나가는 그런 상황밖에 연출이 안됩니다. 그리고 한번 설정해 놓은 시설에 대해서는 바꾸려고 하지를 않아요. 경찰청에서 2011년도 당시에 중앙시장에서 신호를 받고 진입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대전역으로 좌회전할 수 있게끔 신호체계를 개선해 달라고 요구를 했어요. 사고 위험성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죠, 그 분들은. 적극적으로 제가 두 세번 건의를 해서 결국은 신호체계 개선을 했습니다. 지금 시민 분들이나 우리 구민 분들이 편리하게 대전역 쪽으로 좌회전 신호를 받아서 운행을 하고 계세요. 사고 하나도 안 납니다. 목척교 건너 대우당약국 앞에서는 도청 쪽으로 좌회전해서 또 이용을 하시고요. 아까 과장님께서 가각정리를 해도 위험성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쨌든 해보지도 않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마시고 추진을 하게끔, 가각정리를 하게끔, 예산을 세우게끔 적극 이야기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예. 시하고 적극적으로 한번 대처해 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임관상 교통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세요, 과장님.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8분 감사중지

11시 0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
계속해서 안전도시국 소관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단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무사고안전기동단장 홍인식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입니다. 단장님 이제 몇일 안 남으신 것 같은데 일이 시작되자마자 올해는 제대하시겠어요?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제 남지 않았는데요. 금년 업무 마무리하면은 이제 공무원 업무에서 떠날 것 같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안전기동단은 매년 우리 구에서 이 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몇 년째 잘 쓰고 있거든요. 작년에도 고생들 많이 하셨고 올해도 고생이 시작되는데 오늘 눈이 많이 왔잖아요. 아침부터 바쁘셨지요?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12월달 들어서 저희들 겨울되면 제설이 가장 문제가 되고 또 주민생활하고 가장 밀접한 관계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월요일부터 밤샘을 해서 월요일날 시험가동을 장비를 일차로 해봤고요.

박선용위원

그래요.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오늘은 새벽 2시에 비상이 걸려서 3시부터 작업이 들어가서 1차 작업이 오전 7시에 완료되고 지금 이제 8시부터 보충작업을 외곽지에서 보충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아주 정리를 잘 하고 계십니다. 제가 단장님, 저번에 모래주머니하고 제설함 현황을 제가 받아 봤어요. 받아 봤더니 동네별로 제가 이것을 자료를 가지고 두 군데인가는 돌아다녀 봤어요. 몇 일 돌아다녀 봤는데 아주 잘 되어 있더라고요. 고생들 많이 하셨고 우리가 지금 여기 저한테 자료 준 개소에는 개소 수가 3,376인데 지역 지역 아주 배분을 잘 하셨더라고요. 이대로만 잘 관리를 하시면 올 겨울나는데는 우리 동구 쪽에는 첫째 차량사고가 안 날 것 같아요. 잘 해 주셔 가지고. 떠나시면서 후임자한테 이번 직원들이나 교육을 잘 시켜서 올 한해 동구에서는 눈으로 인해서 교통사고가 나지 않도록 더 세심하게 해 주시고요. 하여튼 그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잘 건강하시고 가시더라도 우선 건강 가족에 행복 또 앞으로 남은 기간 모든 일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고맙습니다. 격려 고맙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과장님 애쓰셨습니다.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무사고안전기동단장 홍인식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440쪽 보시면 포트홀있잖아요. 그것이 '13년도 '14년도 월별로 다 정확히 해 놓으셨는데 혹시 이 포트홀로 인해서 뭐 보상이라든지 나갔다든지 뭐 시비나 다툼이나 그런 것은 없으셨어요? 이런 것으로 인해서.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현재 포트홀로 인해서 그렇게 민원 보상이라든가 다툼 같은 것은… 사항은 없지요. 없습니다. 포트홀.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거기 위에 바로 보면 자전거 거치대 있잖아요. 자전거 거치대는 이것은 뭐 관리만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저희들 현장민원기동단은 이제 저희들이 기존시설을 갖다가 각종 시설을 새로 이렇게 신설한다거나 그러한 업무가 아니고 기존 시설의 보수나 정비가 필요할 경우 주민불편사항을, 주민 불편의 사안이 발생했을 때 저희들이 신속하게 나가서 정비하고 보수하고 하는 그 업무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니까 신설은 아니고 관리만 하는 차원이네요.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자전거 거치대 같은 경우 그럼 혹시 우리 동구에 파악 같은 것은 해 보셨나, 몇 개나 되는지. 무지 많지요? 자전거 거치대가.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사실상 자전거 거치대는 건설과에서 설치를 하고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저희들은 거기에서 고장이 났다던가 그렇다고 할 때 민원이 들어오면 나가서 보수하는 그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영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홍인식 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식

홍인식무사고안전기동단장

예. 고맙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끝으로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는 여기에서 마치고 보건소, 의회사무국, 평생학습원 소관 감사 및 총괄 질의는 제7일차 감사에서 계속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제7일차 감사는 12월 4일 오전 10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8분 감사종료

충신

이충신출석전문위원

조지현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