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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209회 제7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이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정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은 보건소, 평생학습원, 의회사무국 소관 감사 및 구정전반에 대한 총괄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가. 보건소 소관
그러면 먼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및 보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처벌규정에 대한 공지사항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내용으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 후에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선서. 본인은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감사 보고나 답변 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04일보 건 소 장 김제만보건행정과장 이찬희

강정규위원장

보건소장께서는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강정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보건소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2014년도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보고드릴 사항은 공통사항 28건과 개별사항 13건으로, 총 41건입니다. 먼저 9쪽 공통사항입니다. 11쪽, 2013년 행정사무감사 처분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입니다. 처리 요구사항은, 삼성동 보건지소에 대한 활용방안, 유해동물 방역대책, 독감ㆍ폐렴 예방접종 안내 철저 등 총 3건으로, 3건 모두 조치 완료하였고, 조치결과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13쪽, 동구 홈페이지 민원관련 처리결과입니다. 아파트 내 상가, 흡연문제 등 총 22건이 접수되어 유인물과 같이 조치하였으며,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15쪽, 행정정보 공개 실적입니다. 안경업소 등록 현황 등 31건은 공개 처리하였고 의료기관 장비현황 및 검사일자 통보는 정보공개법 제9조 제1항 제7호(영업상 비밀)에 의거, 의료기관의 영업상 비밀사항에 해당되어 비공개 처리하였고 치과 기공소 등 현황자료 요청은 대표자 성명이 개인정보에 해당되어, 제외하고 그 외 자료만 제공, 부분공개로 처리하였습니다. 17쪽, 예산 불용액 현황입니다. 보건소 운영 및 현대화 추진은 기간제 근로자의 연가 사용으로 인한, 주휴 수당 미지급분 및 공공운영비의 절감으로 생긴 집행잔액이며, 쾌적한 청사관리는, 보건소 수리 및 시설유지비용의 미발생으로 인해 발생한 집행잔액입니다.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은 신청자 전원을 지원한 후, 발생한 집행잔액이며 영유아 건강검진사업도, 발달장애 의심아동 진단비 전액을 지원하고 남은 집행잔액입니다. 국가 예방접종 실시는, 영유아 필수 예방접종 사업비로 2013년 7월 31일까지, 병ㆍ의원 접종시, 약 5,000원의 본인 부담금이 있어, 2013년 상반기에 병ㆍ의원 이용률이 낮아서 불용되었으며, 민간 병ㆍ의원 접종 본인부담금은, 본인 부담금 지원을 2013년 8. 1부터 시작하여, 지원기간이 5개월로 짧아 발생한 것입니다. 정신 요양시설 지원은 직원 입ㆍ퇴사에 따른 인건비 미지급분 발생 및 종사자 특별수당 지급 후, 남은 집행잔액이며 사회복귀시설 지원도 보험료 산출금액 및 연장근로시간 감소로 발생한 불용액입니다. 18쪽, 차량관리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18쪽 ∼ 19쪽 주요시책 추진현황입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시책은 산모ㆍ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 등 12건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0쪽 위원회 운영현황부터 24쪽, 국ㆍ시비 보조금 교부내역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5쪽, 지역내 대학과 협력사업 추진현황은 구강건강 예방사업으로 2013년의 경우, 건양대학교 및 대전 보건대학과 각 37회, 2014년은 건양대학교 41회, 대전보건대학과는 25회의 관ㆍ학 협력 사업을 추진하였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5쪽, 주요 중ㆍ장기 투자사업부터28쪽, 업무 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9쪽, 민선5기 구청장 공약사항은, 2건으로 영ㆍ유아 필수 예방접종비 전액 지원은 2013년 8월 1일부터 100 % 지원을 시작하여 공약을 이행하였고 대전시립병원 동구 유치는 동구 유치 100인회 출범 및 캠페인 전개, 27만 주민서명부 및 건의서 전달 등 시립병원 유치에 대한 동구의 확고한 의지를 대ㆍ내외에 공표하였고, 권선택 시장님까지도 시립병원을 동구에 유치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습니다. 다음, 민선6기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보건소 소관 업무는 3건으로, 건강100세 지원센터 운영확대는 주민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기초건강측정, 건강상담, 보건ㆍ복지 서비스 연계, 이용자 건강교육 등으로 주민 건강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증진센터 활성화는 정신질환자의 재활, 아동ㆍ청소년 정신보건, 자살예방사업 등의 기존 업무 외에 지역 청소년 대상, 참여 프로그램의 확대와 상담인원의 점진적 확대로 주민 정신건강 증진에 노력중입니다. 다음은 대전 시립병원 동구유치로, 시의 추진 동향 파악과 행정적 협조, 주민 관심도 유지 등의 업무를 지원하면서 동구 유치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31쪽 개별사항입니다. 33쪽에 의약품계약 현황부터 36쪽 주요 의료장비 보유현황에 대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7쪽, 의약업소 지도ㆍ단속 현황입니다. 우리구 의약업소는 의료기관 319개소, 약국 121개소, 의약품 판매업 39개소 등, 총 833개소가 있으며 연 1회의 정기 점검과 필요시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말까지 652개의 업소를 지도점검 한 결과, 시정 1개소, 과징금 처분 10개소, 영업소 폐쇄 16개소, 고발조치 3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습니다. 38쪽, 독감예방접종 실적입니다. 2013년도에, 65세 이상 노인 23,000명과 취약계층 대상자 3,000명을 접종하였고 2014년도에는 65세 이상 노인 25,000명과 취약계층 대상자 3,850명의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38쪽에서 39쪽, 동별 무료접종현황은 유인물로 가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같은 쪽, 에이즈 보균자 관리현황입니다. 현재 관내 감염자는 38명으로, 정기 및 수시상담으로 지정병원에서 치료 관리를 하고 있으며 일반 및 검진 희망자를 대상으로 보균자 찾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0쪽, 방역소독 장비현황 및 방역실적입니다. 방역장비는 휴대용 연막소독기 2대, 동력 분무기 1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생환경 및 발생유형에 따라 적절한 소독을 실시하여 적극 대처해 나가고 있습니다. 41쪽, 관내 병ㆍ의원, 약국현황 및 의료장비 유지보수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같은 쪽, 방문보건사업 추진실적 및 예산집행내역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4,969가구에 대하여 방문간호를 실시하였으며, 10월말 현재, 22,300여회의 방문간호를 실시하였습니다. 42쪽에서 45쪽까지 출산장려를 위한 모자보건사업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46쪽, 보건소 이용현황입니다. 동구 관내, 동별, 동구보건소 이용자 현황은 주민들이 주로 찾는 내과와 한의과 등 진료과목 위주로 작성하였고 47쪽, 타지역 주민들의 지역별, 우리 보건소 이용자현황은 보건소 민원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8쪽, 동구 보건지소 이용자 현황입니다. 보건소의 신청사 이전에 따라 구 보건소에 설치된 동구보건지소는 진료실 및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동•홍도동 등 중부권 주민의 의료수요로 인해 1일 170명 내외의 진료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49쪽, 대전 시립병원 유치 추진현황은 민선 5기에 이어서 민선 6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막대한 건립재원으로 현재까지 추진에 어려움이 많으나, 취약계층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서 시립병원이 동구에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추워진 겨울철 의원님들의 건강관리에도 신경 쓰셔서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석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송석범 위원입니다. 49쪽을 보면 대전의료원 유치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혹시 대전의료원과 대전시립병원이라는 용어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구분해서 말씀드리면요. 의료기관의 명칭은 근거법을 좀 달리 하고 있는데 종합병원, 병원, 의원, 이런 명칭들은 의료법에서 명시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의료원, 국립의료원, 지방의료원 이런 의료원들은 지방의료원의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에 명시가 돼 있기 때문에 의료원도 병원의 범주에는 포함됩니다만 건립비 지원 근거 같은 것이 지방의료원법에 명시돼 있어서 그 차이점이 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정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쉽게 보면 의료원과 시립병원 차이는 국비를 신청할 때 '대전시립병원' 하면 대전시에서 책임을 져야 되고요. '의료원' 하면 국비를 지원을 많이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지금 대전시에서도 의료원이라는 명칭을 쓰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저희 동구도 '대전의료원'으로 용어를 통일해 주실 것을 제안하고요. 시장님이나 구청장님이나 본 위원이나 모든 분들이 공약을 대전시립병원 유치 용운동에 하기로 공약을 했기 때문에 그 유치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는 것 같은데 시 재정상 너무 어렵다고 해서 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어제 언론에서 보니까 내년 1월부터 조직개편을 통해 시립의료원 설립을 위한 테스크포스팀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전담 업무를 시행키로 했다, 그런데 전담팀에 인원 증원 없이 1명으로 구성될 전망이어서 걱정이 되거든요. 혹시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존경하는 송석범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립병원은 역사를 오래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도 아마 20여년 넘게 관선시장 시절부터 시립병원이 언급돼 가지고 그 당시에 일반시민단체라든지 관련단체에서 건의에 의해서 검토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지금 몇 분의 시장님을 거치면서 이렇게 확고하게 의지를 가지고 시립병원 건립을 추진하는 사례는 없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지금 권선택 시장님께서 취임하시고 선거운동 중에도 확실한 공약을 내세웠고 그 전에 전임시장인 염홍철 시장님께서 발단을, 다시 임기 말미에 발단을 만들어 주셔 가지고 우리 동구 여론이 많이 환기가 되고 형성이 되고 또 시 전체적으로도 시민들의 여론이 많이 활성화가 돼서 지금 현재 권선택 시장님께서 확실한 공약과 그 이후에 업무추진 과정으로 볼 때 시립병원 건립, 아니 죄송합니다. 시립의료원 건립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고 아마 제가 보기에는 100% 추진되는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믿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신 것은 걱정하셨듯이 거기에 막대한 재정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시와 또 중앙부처, 정치권에서 협심하셔 가지고 좀 원활하게 지원을 받는 방법 같은 것을 강구해 가지고 좀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관건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요. 저희도 동구에 유치가 되기 때문에 설치가 거의 확정된 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만 동구에서 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이라든지 분위기 조성이라든지 이런 데 더 크게 노력을 더 해서 조기에 착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을 좀 덜 드린 것은 지금 테스크포스팀 시에 설치가 돼서 초기에 아마 지금까지 초기과정 준비하는 과정에서 담당자가 있었는데 아직도 초기다 보니까 인원을 증원해서 TF팀을 여러 명으로 구성할 단계는 아닌 것 같고 우선 전문적인 오래 경험이 있는 직원을 하나 전담을 해서 점차 인원을 한 두 명 늘려 가면서 점차 체계적인 팀을 만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바로 기대를 해 봐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그리고 어제 복지과에서는 복지행정 최우수상과 독거어르신보호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상을 수상해서 너무나 좋았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보건소 무슨 표창을 받았다는 기사를 받았는데 무슨 상이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언론을 보시고서 아신 것 같은데 우리 전국적으로 복지 부분에 있어서는 중앙정부에서 많이 관심을 많이 갖고 또 국민들이 많이 요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각 분야별로 평가를 해서 큰 상도 주고 인센티브도 많이 주고 하는 것이 일반화 돼 있습니다만 보건의료 분야는 그렇게까지 포상금, 인센티브를 줘 가면서 평가하는 제도는 사실 많지 않고요. 그렇지만 각 세부업무별로 중앙부처에서 평가를 해서 우수하다, 좀 부진하다는 것을 평가를 해 주고 있는데 저희가 지난 봄에는 예방접종 업무에 있어서 다른 데보다 우수한 실적과 체계적인 업무 추진을 한다는 평가를 받아 가지고 지난 해에 이어서 올해 두 번째 예방접종 우수 보건기관으로 선정이 돼서 질병관리본부장의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고요. 그 다음에 얼마 전에 아마 보도가 된 것을 보신 것 같은데 그 다음에 연말 다가오면서 한 해, 옛날 같으면 방역이라고 얘기를 호칭했습니다만 지금은 감염병 예방이라고 전문적 용어로 변경됐는데 감염병 예방 업무에 금년도 큰 실적이 있었고 감염병 발생 사례가 급격히 다른 데보다 적었고 해 가지고 저희 담당자하고 평상시 업무를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체계적인 업무를 추진한다고 해 가지고 저희 관내에 있는 의협 의사회장이 같이 저희 직원과 둘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서 지난번 전국 단위 행사에 가서 수상을 해 온 바 있고 지난 확대간부회의 때 청장님께서 다시 또 전수하는 절차를 밟아서 그 내용이 아마 보도가 된 것 같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인데 우리 구민 건강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십시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송위원님 말씀 명심해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예. 박영순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간단한 몇 가지만 여쭤보겠는데요. 46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소장님. 46쪽에서 보시면 보건소 이용현황 있잖아요. '13년, '14년 대조해서 비교해서 해 주셨는데 거기 조금 궁금한 것이 자양동 같은 경우는 '13년도에 왜 이렇게 인원이 월등하게 줄었다가 2014년도에는 다시 또 다른 동하고 별 차이 없이 진료소를 이용한 환자 현황이거든요. 혹시 뭐 이때 무슨 일이 있었나 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46쪽 보건소 이용자 현황요.
영순

박영순위원

예. 거기 '13년도 것 자양동 좀 한번 봐 주세요. 현저하게 이용숫자가 줄은 것이 혹시 이유라도 있는지 아니면 원인이 뭔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자양동에 내과 686명 그 숫자 말씀이시죠?
영순

박영순위원

예. 그것이 다른 동에 비해서… 그렇다고 해서 2014년은 또 1,000명이 넘어요. 그렇길래. 특별한 이유 없어요? 그냥 이용현황이라 이런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런데 '13년도에 '12년도에 보건소가 가오동에 이전하면서 삼성동에 보건지소는 남겨 놨지만 거기에 이용자가 위치가 변경되면서 다소 줄었던 현상인 것 같고요. 금년도에 들어와서는 다시 그것이,
영순

박영순위원

예. 복귀됐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회복되면서 다시 정상적인 이용자 현황으로 회복된 것 같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특별한 이유는 없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이 때 당시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너무 다른 동에 비해서 배도 더 차이나고 이래서 중앙동 같은 경우는 4천, 판암동 2천, 홍도동도 4천인데 너무 숫자가 월등히 차이 나 가지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쪽으로 이사오면서 주변에 의료기관을 많이 이용하고 보건소 이용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그 옆에 47쪽도 한번 봐 주세요. 거기 보면 보건소 이용자 현황 해 가지고 '13년, '14년도 해서 진료한 병명이 있잖아요. 그 결핵실 같은 경우는 소장님, 우리 동구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대부분 결핵 같은 경우는 후진국병이라고 하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유성구 같은 경우는 제로거든요, '13년도 그렇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설명을 드릴게요. 박영순 위원님께서 오해를 좀 신 것 같아서,
영순

박영순위원

이것이 뭐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것이 저희 보건소를 이용하는 58명이 결핵실을 이용했는데 동구 분이 43분이고 그 다음에 유성구 사람이 5명, 아니 대덕구 사람이 5명, 중구 사람이 세 사람, 우리 보건소를 이용한 지역 사람입니다. 유성구 보건소에서 결핵실을 이용한 환자수가 아니고 유성구 지역 주민이 우리 보건소를 온 주민 숫자거든요.
영순

박영순위원

아, 이것이 동구 지역의 주민 숫자가 아니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구를 넘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넘어서도 올 수 있으니까,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유성구 같은 경우는 괘씸하잖아요. 자기네는 제로로 만들어 놓고 왜 동구에다 숫자를 하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니요.
영순

박영순위원

업어 가지고 딱 보면 동구 지역 주민 같잖아요. 인구가 여기 이용한 것 같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자료 작성상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요. 유성구 사람이 우리 동구 보건소에 안 온 거고요. 중구 사람 세 사람이 우리 동구 보건소를 이용한 사람이고. 그렇게 이해하셔야 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니까 이 도표만 딱 봐서는 소장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동구가 그렇잖아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게 오해를 할 수 있게끔 돼 있습니다, 자료가.
영순

박영순위원

제일 가난한 구고 어려운 구인데 결핵 환자도 왜 이렇게 월등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건 아니고요.
영순

박영순위원

제로도 있는 지역이 있는데 우리가 44명, 그리고 '14년은 다행히 25명으로 줄어서 본 위원은 충격 받았어요. 이렇게 월등히 지역적으로 결핵도 차이가 나나 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잘못됐고요. 저희가 자료 작성을 잘 못해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것은 조금, 그래도 동구가 많잖아요? 타구에 비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안 그래요. 결핵환자가 특히 많은 것은 아니고요. 비슷한데요. 자기 지역 주민들은 자기 보건소를 많이 가다 보니까 우리 동구 주민들이 우리 동구 보건소를 많이 왔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것으로 표기가 된 거고요. 우리 동구에 있는 결핵환자 분이 우리 보건소에 오기 싫은 경우는 중구에 있는 데 갈 수도 있고요. 유성구 보건소에 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자기 개인 때문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정보상 노출 안 시키려고,
영순

박영순위원

그렇게 구를 초월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 경우도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새로운 것 또 알았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믿었으면 큰 충격을 받으셨을 것 같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영순

박영순위원

아니, 딱 도표 보세요. 유성구는 다 제로예요, '13년도 보니까. 그런데 우리 못사는 것도 서러운데 결핵 환자가 이렇게 많으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유성사람들은 멀어서 우리 동구에 안 오는 것 같고요.
영순

박영순위원

보건소장님. 이것은 보건위생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많으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요. 그러면 제가 책임져야죠.
영순

박영순위원

그럼요. 그리고 자료에 없는 것인데 좀 여쭤볼게요. 노인들 65세 되면 무료접종이 많이 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거기에서 독감 같은 경우 65세 이상 당연히 해 드리는데 폐렴구균이라고 정말 독감보다 더 무서운 모든 합병증의 근원이 되잖아요. 폐렴이. 그런 경우 우리 구에서 65세 이상 무료예요, 아니면 유료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무료입니다. 폐렴접종이 무료접종이 지난해부터 처음 실시했는데 그 전까지는 저희들이 어려워 가지고 무료접종을 시행하지 못했고 병의원에서는 비싸게 받고요. 그런데 여건이 나아지면서 65세 이상 어르신분들 우선해서 폐렴접종을 무료로 해 주자, 나라 정책이 세워지면서 다 무료로 해 드리고 그렇습니다. 병의원 가면 한 5∼6만원씩 받고 그럴텐데 저희 보건소에서는 다 무료로 해 드려서,
영순

박영순위원

아, 폐렴구균은 무료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노인분들은 한번 맞으면 끝까지 면역이 되기 때문에,
영순

박영순위원

한 5년 정도 면역이 가고 한국병원에서는 50세 이상 해 가지고 폐렴구균에 대해서 굉장히 홍보를 하는데 5만원이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비싸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래서 궁금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약값보다 병원에서 수수료를 더 많이 받기 때문에 폭리를 취한다고 그럴까요, 그런 것은 아닐테지만 하여튼 비용이 비싸서 저희 보건소에서 무료로 해 드리니까 혜택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무료로 해 드리고, 다행이네요. 그것은 좋은 혜택이고요. 그리고 시골 대청동이나 추동 그쪽 산내쪽에서 계절에 올 수 있는 쯔쯔가무시라든지 유행성출혈열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해요? 무료예요, 유료예요? 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주로 가을철에 농촌지역에서 많이 생기는 것인데 유행성출혈열, 쯔쯔가무시, 렙토스피라 이런 농촌병이 있거든요. 잔디 같은 데에서 해충에 의해서 옮기는 것인데 다른 것은 백신이 있는 것이 아니고요. 유행성출혈열은 백신이 있어요. 그 유행성출혈열은 농촌 주민들 대상으로 무료로 해 드리고 있어요. 인원이 많지는 않고 그런데 하여튼 본인이 희망하고 오시는 분들 다 무료로 해 드립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유행성출혈열 하나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무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것만 해 주고 나머지 쯔쯔가무시라든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나머지 쯔쯔가무시라든지 다른 희귀성 질환은,
영순

박영순위원

렙토스피라 같은 것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은 아직 일반화 돼 있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아직 백신이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영순

박영순위원

없어서 그런 것은 안 된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래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그러세요.
영순

박영순위원

이번에 보면 우리 19일날 기획행정에 조례에서 일부개정이 있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래서 여기에서 질의를 해도 되는지, 궁금해서 일단. 보건소 거라 묻겠습니다. 소장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보건진료직 한 명이 우리 공무원 정원 800명에서 한 명이 주는데 799명으로 해서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올라왔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것에 대해서 그러면 어디에 있는 보건진료를 어떻게 되는 상황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소장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럴까요. 그것이 정원이 일반 조례에 해당되기 때문에 아마 기획감사실에서 조례를 상정해서 설명을 해 드리는 것 같은데 통과가 됐고요. 다만 보건진료직 업무가 저희 소관 사항이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데 보건진료직은 우리 세천보건진료소에 있는 간호면허를 가진 보건진료원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올해 연말에, 그 분이 오래 근무해 오다가 올해 연말에 정년이 돼요. 그 시기를 해서 우리 구 재정이 좀 여러 가지로 어렵다 보니까 인건비라도 다소 줄여보려고 하는 노력도 하고 있고 각종 공유재산도 처분하려는 노력도 많이 하고 있고 자구책을 노력하고 있는데 마침 정년이 되면서 그것을 진료소를 폐쇄해 보면 어떨까 하는 관계 부서, 조직관리하는 이런 부서에서 검토해 가지고 했는데 여러 가지 민원도 많이 있고 저희 의견도 제시하고 그래서 진료소는 존치를 해서 지역주민들한테 건강 진료 서비스를 하고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아마 그렇게 해도 진료원을 하나 정원에서 감축해도 기간제나 계약직으로 전환을 해서 채용을 해 가지고 계속 진료소 운영은 유지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방식으로 하고 진료원 정원에서는 하나 감하자 이렇게 방침을 정해서 그렇게 정원이 하나 줄어드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렇지만 진료소 운영은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다 하기 때문에 큰 주민들한테 혜택은 변함없이 할 수 있어서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여기 조례 개정안에서 보면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바뀌잖아요, 상황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러면 진료에 차질은 없어요? 의료진 자격이라든가 그런 면에서는 어떤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저희가 새로 계약직이나 기간제 직원을 선발해서 충원할 때 그런 조건을 충족된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진료소 운영하는 업무라든지 주민들한테 베푸는 의료시혜에 있어서는 전혀 차질 없이 종전과 같이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상황이 될 것으로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단지 인건비 부분에서만 감축이 돼서 예산절감으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절감이 되는 효과가 있는 거죠.
영순

박영순위원

그 부분만 되는 거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저희가 어렵기 때문에 다소 인건비라도 얼마라도 절감할 수 있는 방향이 있어서 저희가 동감을 하고 그렇게 추진하는 것으로 이해했고 또 그렇게 동의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예. 우리 소장님. 25만 구민 건강을 책임지셔야 돼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세천, 계약직으로 지금 바꿨다가 한 2, 3년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진료소 또 없앤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는 진료소를 2개, 3개, 4개, 5개 더 설치해서 하려고 하는데 저보다 더 위에 힘있는 양반들이 그냥 없애야 돼, 인건비 줄여야 돼 그렇게 하는 바람에 제가 또 가끔은 역부족일 때가 있고 그래서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노력을 더 해서 더 증설은 안 돼도 현행 유지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왜 그러냐면 소장님, 세천 같은 경우는 시골이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시골에서 일하시다가 만약에 아픈 경우는 시내까지 나오려면 시골 분들은 일하던 차림이 아니고 다시 씻어야 되고 갈아입고 이러다 보면 급박한 상황일지라도 시간이 걸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몇 년 시간이 흐르면 세대교체가 되잖아요. 그쪽도. 시골에 계신 어른들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영순

박영순위원

그때까지는 조금 유지하셔서 시골에 계신 분들이 일하면서 어렵지 않게 지속적으로 봐 주십시오, 소장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박영순 위원님, 좋은 말씀으로 이해해서 그렇게 돼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고맙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박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위원

예.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예.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19쪽 좀 봐 주세요. 우리 동구 어르신들한테 틀니사업을 해 드렸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계획은 96명을 잡아 놓고 126명을 해 드렸네요. 30명을 더 해 드렸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모자라지 않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산을 다른 목에서 추경 같은 것을 통해서 더 증액시키기도 하고요. 그 다음에 비용이 목표량보다 비용이 하나 하나 해 나가면서 덜 드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꾸 모아져 가지고 실제 예산보다 더 여유 있게 해 줄 수 있는 상황이 되고 그래서 실제 인원은 더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사람이 살면서 오복 중의 한 가지가 이라고 그러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서 참 연세 드시면서 이가 부실해서 식사를 제대로 못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서 이렇게 또 우리 96명을 계획을 세워 놓고 30명을 더 해 드린 것에 대해서 아주 잘 하셨어요. 왜냐하면 정말 지금은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번에 우리 소제동을 어디를 가니까 어르신이 이를 하셔서 김치도 받아 드시고 한다고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를 하셨어요 하고 물어봤더니 이를 이렇게 우리 동사무소에서 해 줘 가지고, 동사무소래요. 동사무소에서 이를 해 줘 가지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동사무소에서 저희한테 추천하기 때문에 그렇게 알죠.

오관영위원

예. 동사무소 누구 그 우리 직원 이름까지 대면서 이렇게 해서 이를 해 줘서 김치를 먹을 수가 있어서 너무 너무 행복하시다고 어르신들이 그러면서 말씀을 하실 때 참 가슴도 찡하고 우리 동구에 예산이 수반되는 돈이 있으면 더 우리 어르신들한테 좀 해 드렸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어쨌든 이 문제는 칭찬을 드립니다. 우리 보건소장님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고맙습니다.

오관영위원

27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구에서 임대 후 사용료 징수현황이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충남도시가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이것이 보건소 저쪽 삼성동에 있는 그 자리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삼성동 옛날 보건소, 지금 보건지소입니다만 거기에 부지에다가 도시가스 충전소가 아니고 무슨,

오관영위원

정압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설치돼 있거든요. 오래 전부터 설치돼 있는데 그 사용료를 저희가 받아야 돼서 때때마다 저희가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1년에 28만 6천원 받으신다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며칠 전에 알기로는 1년에 90만원을 받느니 어쩌느니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도시가스로부터요?

오관영위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안 그래요.

오관영위원

안 그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지금 소장님, 우리 삼성동 자율방범대 컨테이너 그리로 옮긴다고 처음에는 우리가 그랬었잖아요. 그랬다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규모에 따라서, 설치하는 시설물의 규모에 따라 액수가 차이가 나니까,

오관영위원

아, 차이가 지니까.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컨테이너 박스가 크더라고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그것을 갖다 놓으면 90만원을 내야 된다 이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규정이 돼 있더라고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지금 문제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처음에는 솔직히 설치해서 지역주민들 방범을 위해서 활동하라고 했더니 나중에 그 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꼭 안 받으면 안 된다고 그래 가지고 문제가 생겼다 했더니 좀 다른 방법을 찾느라고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서 지금 어쨌든 우리 방범대는 사실 봉사단체고 지역을 저녁에 순찰 돌고 이렇기 때문에 컨테이너가 거의 다 불법으로 돼 있는 상태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있는 자리도 그렇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다고 그래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지금 자리가 만만치 않아 가지고 그냥 저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상 쪽에 화장실 새로 해 놓은 데 있잖아요. 그 옆에 하려고 그랬더니 그것이 또 시 하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하천점용 뭐하고,

오관영위원

거기 또 관리가 된다고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안 걸리는 게 없어요.

오관영위원

거기 관리가 된다고 그래서 어쨌든 거기에다 지금 문의 중에 있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저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에 보건소에서 준다고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는 쓰라고 했어요. 지역주민들,

오관영위원

그래서 저도 신경을 안 썼어요. 그랬더니 어제 다시 삼성동사무소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어떻게 됐냐고 했더니 지금 그냥 그렇게 하고 있다고 그래서 또 대장은 대장대로 전화가 오고 이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방법을 좀 찾아줬으면 좋겠는데,

오관영위원

방법이 마땅치가 않습니다, 지금. 그래서 하여튼 그 자리는 1년 쓰면 돈을 내야 된다니까 그런데 또 봉사단체한테 90만원씩 내라 소리 못 하잖아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글쎄요. 그래서 지금 딜레마에 빠져 있고 저는 직접 관계되는 업무는 아닙니다만 봉사하는 분들인데 좀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저도요.

오관영위원

글쎄 본 위원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한번 고민을 해 보십시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처음부터 관리 돼 있으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37쪽 좀 한번 봐 주십시오. 위반내용을 보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의약업소 단속결과요.

오관영위원

예. 약국이 10군데가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분들은 어떻게 과태료 정도예요, 아니면 영업정지까지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과징금 처분한 건데요. 과징금 처분한 것인데 과징금이라는 것이 원 처분은 영업정지 처분을 해야 되는 것인데 약국에 대한 특수성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주변 여건도 있고 그래 가지고 영업정지 대신 돈으로 벌금 식으로 산정해 가지고 제출하게끔 해서 약국은 영업을 하게 하고 대신 재정적으로 돈을 부담을 주는 그래서 10건을 처분한 것인데 다들 본인들도 쉬는 것보다는 돈으로, 막말로 돈으로 떼우겠다 해서 받아들여 가지고 돈으로 우리가 징수한 그런,

오관영위원

단속은 주로 뭐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10건 같은 경우는 주로 약국 같은 데에서 자격 없는 무자격자가 판매한다거나,

오관영위원

지금도 그런 분들이 계시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있네요. 있어 가지고 저희가 적발해서, 또한 외부 제보에 따라서 적발해 가지고 처분한 사항인데요. 지금도 있어요.

오관영위원

그럼 지금 우리 단속이 분기별로 나가나요? 어떻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까 보고 말씀드렸습니다만 규정에 연 1회 정기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고요.

오관영위원

연 1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다음에 필요에 따라서 제보라든지 민원이 발생할 때 수시로 가서 체크 점검하고 거기에 따라서 불법사항이 있으면 처분하고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오관영위원

이 분들이 과징금을 물리면 얼마 정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날짜수, 매출액을 또 따져 가지고 하루에 평균 얼마씩 매출을 올리나 따져 가지고 쉬는 날짜만큼 열흘 쉬면 열흘 것 따져 가지고 곱해 가지고 산출하기 때문에 다 틀리거든요, 사례마다. 대개는 많은 경우 한 일주일 정도면 5∼6백만원씩 부담하게 되고요. 한 열흘 되면 한 천만원, 1,500, 2천만원씩도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우리가 징수를 해요.

오관영위원

예전에는 약사면허증 없이도 약을 판매를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도 이런 사례가 있다고 하면 문제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런 경우에 개설은 약사가 개설을 하고 혼자 하기가 힘드니까 직원을 둬요.

오관영위원

임시적으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가씨라든지 다른 면허 없는 사람을. 면허 있는 약사를 두려면 인건비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면허 없는 무자격자를 심부름이나 시키려고 두는데 순간 깜박 착각을 해 가지고 모르고 별 것 아닌 줄 알고 약을 손님이 오면 자기가 직접 팔고 약사가 다른 데에서 다른 볼 일 보고 이런 사례들이 가끔 적발되는 사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볼 때도 가벼운 감기약, 멀미약, 이런 것도 하나의 의약품이기 때문에 그런 것 팔아 가지고 불이익을 보는 사례가 간혹 생겨서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어쨌든 간에 법을 또 위반하고 제보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법에 따라 처분을 해서 과징금을 징수하고 그렇게 하거든요.

오관영위원

지금은 약국이 병원을 안 끼면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또 지금은 병원이 대형병원이나 될까 이런 좀 저기한 병원은 손님도 없고 이래서 약국도 그 지역 있는 데는 또 잘 안 된다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래요.

오관영위원

그 얘기를 들었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맞습니다. 실정이 그렇고요. 개인 의원급들도 좋은 위치, 새로운 시설, 그런 데를 많이 선호하기 때문에 오래 된 의료기관 개인 의원급들은 어려움을 많이 겪고요. 또 말씀하셨듯이 약국도 꼭 의료기관을 껴야 되기 때문에 처방전 받아서 조제료 같은 것을 조제해야 수입을 올리는데 병원과 관계없는 위치에 있는 약국들은 영세해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요. 같이 한 빌딩 내에 병원이 몇 군데 있고 밑에 약국이 있고 이런 데는 다 그것을 자기들이 독점하기 때문에 많은 수입도 올려 가지고 그런 데는 활성화되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역이나 여건에 따라서.

오관영위원

그렇지만 어쨌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전반적으로 많이 어려움이 있어요, 그 양반들도.

오관영위원

이렇게 우리 동구에 10군데씩 이렇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서 그런 것이 없도록 저희가 예방지도를 더 강화해서 그런 위반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위반사항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고 소장님, 한국병원에 너무 사시기가 어려운 분인데, 혼자 살면서. 그랬더니 우리가 긴급지원복지도 안 되고 그래서 수술을 한 상태인데 다리에 쇠를 박았다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인공관절을,

오관영위원

그런데 그것을 빼지 않아 가지고 그것이 염증이 생겨서 그래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여기다 요청을 했더니 안 돼 가지고 내가 한국병원 원장님한테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의원님, 보내 보세요. 여기에서 무료로 해 드릴테니까. 그래서 그 분을 보내 드렸더니 거기에서 흔쾌히 그렇게 또 잘해서 지금 병원에 계시거든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 한국병원이 그래도 있으면서 지역 주민들한테 혜택을 많이 주고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무료로 다리 인공수술도 해 주시고 이러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 병원은 우리 청에서 표창이라든가 이런 것을 드리는 것은 없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우리 오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저도 수시로 듣고는 있는 사항이거든요. 우리 한국병원이 지역을 위해서 많이 봉사하고 또,

오관영위원

혜택을 많이 주고 계시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큰 종합병원도 변변치 않은 우리 동구 지역에서 그래도 종합병원은 아닙니다만 종합병원급의 역할을 하면서 기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같이 그런 어려운 분들 있으면 그렇게 도와주시기도 하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 가지고 저희가 그런 사례를 하나 하나 모아 가지고 이번에 병원, 개인이 아닌 병원을 상대로 표창을 하나 수여하려고 지금 조서를 꾸며서 지금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아, 그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마침,

오관영위원

잘 하셨네. 왜냐하면 본 위원이 벌써 세 분을 보내 드렸어요. 그래서 이 분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나 몰라요. 돈도 없고 그런데 다리 수술해 줘서 잘 걸어다니시고 한다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행이시네요.

오관영위원

예. 그래서 하여튼 소장님께서 그런 것을 신경 써서 우리 어쨌든 소장님이 그런 것을 신경 써야 우리 병원도 또 우리 주민들한테 서비스도 좋을 것이고 더 봉사도 많이 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하여튼 우리 동구 25만 구민들을 책임지고 계시는 거니까 하여튼 우리 동구의 어르신들한테 더 진료가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위원

위원장.

강정규위원장

예.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박민자 위원입니다. 박영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보충 질의를 좀 해 볼게요. 이 결핵약이 이렇게 타구까지 가서 타게 도면 이것이 시에서만 움직일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전국구로 다 탈 수 있는 건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른 시•도에 있는 보건소도 갈 수 있느냐 이 말씀이죠?

박민자위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갈 수 있죠. 어떻든간에 다 우리나라 전체적인 국민인데 지역이 틀리다고 해 가지고 오지 마라, 다른 데로 가라 한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지역 보건소를 가도 환자로서 등록 내지는 접수해 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조치를 해 드리고 그렇게 하죠.

박민자위원

결핵약은 몇 개월 정도 복용을 해야 다 낫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환자 상태에 따라서 증상의 정도에 따라서 깊이에 따라서 단기간에 투약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몇 년, 계속 거의 일생을 완치가 안 될 경우에는 일생을 또 먹어야 되는 경우도 있고 사람에 따라 환자에 따라서 불규칙하기 때문에 딱 단정지어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박민자위원

그러면 여기 보건소에서도 결핵환자를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요. 그것이 제일 중요한 사항인데요. 그런 증세에 의해서 찾아오시면 기초검사부터 해서 엑스레이 촬영, 객담 검사, 다음에 도말 검사 이런 것을 우리가 못할 때는 보건연구원에 또 의뢰해 가지고 정밀한 확진을 받아서 거기에 따른 적절한 투약이라든지 다른 데 전원조치라든지 이런 것까지 단계별로 철저히 관리를 해 나가고 있죠.

박민자위원

듣기로는 결핵약을 먹다가 중단을 하면 내성이 커져서 약 먹는 기간이 길어진다고 들었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증상에 따라서 장기간 복용해야 되는 경우는 약 먹기가 참 보통 힘든 것이 아니잖아요. 감기약을 먹을래도 한 일주일을 먹으려면 힘들어서 먹기 싫은데 그 결핵약은 몇 년, 십 수 년 먹으려면,

박민자위원

십 수 년도 먹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못 먹을 것 같아요. 예?

박민자위원

십 수 년도 먹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평생 먹기도 하는데요. 그런 분들 약 중단되기가 쉽죠. 그런 경우 내성이 생겨서 안 낫기도 하고 계속 결핵질환을 끌어안고 있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계속 독려하고 관리를 해서 약을 꾸준히 끊지 않고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저희 역할이기도 하거든요.

박민자위원

그럼 이 연령대가 대부분, 요즘 결핵환자가 자꾸 젊어진다고 하는데 연령대는 대강,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전에는 생활이 어려울 때는 고르게 전 연령층에 많았는데 지금은 고연령층에 많이 있는 편이고요, 남아 있는 부분이. 최근에 와서는 학생들이 영양불균형 내지는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가지고 공부만 하고 앉아 가지고 면역력을 못 키우다 보니까 고등학생, 대학생, 이런 보기는 멀쩡하게 보이는 학생들이 속으로는 약해져서 결핵에 감염되기도 하고 그런 사례가 종종 생겨요. 일리가 있는 말씀이고 그런 학생들 검진을 더 강화해 가지고 저희가 발견해서 거기에 따른 조치를 하고 있거든요.

박민자위원

그럼 학교측에도 이런 안내문 많이 내보내 주시면 너무 고맙겠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고 있고 또 학교측에서 요청이 와서 저희가 나가서 검사하고 홍보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잘 알겠고요. 29페이지 좀 봐 주세요. 여기 보면 건강100세지원센터라고 돼 있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29쪽,

박민자위원

예. 29쪽.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29쪽요?

박민자위원

예. 민선6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에서 보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이것이 국민체육센터에 나가 있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민자위원

여기 응급환자 지원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무슨 사업인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요즘에는 보건의료기관이 꼭 진료보다는 질병예방을, 질병이 생기기 전에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데 중점을 두고 있거든요. 저희도 그렇고 나라 정책도 그런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추세고 그래서 건강100세, 지역 지역마다 예방, 건강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사전에 체크라든지 검진 같은 것을 좀 해 가지고 질병요인이 있는지 없는지 사전에 체크하기 위한 하나의 시책으로, 건강증진 100세 건강지원센터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만 성인병 검사라든지 큰 복잡한 것은 아닙니다만 혈당량 체크라든지 혈압체크라든지 인바디 검사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그 사람의 질병 사전요인이 있는지 해 주는 것인데 이것이 지난 해 저희가 시로부터 특별교부세인가 한 3천만원을 받아 가지고 저희가 1개소를 우선 설치했어요. 그 위치를 국민체육센터 거기를 많이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제일 적합하겠다 해 가지고 설치한 거고요. 더 여건이 되면 시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 같으면 지원을 받아서 지역 몇 군데 군데 필요한데 우선적으로 해 가지고 더 추가 설치할 그럴 예정에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기능도 점차 더 다양한 방법으로 인근 주민들한테 서비스 할 수 있는 것을 개발해 가지고 더 활성화시켜 나갈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럼 여기 국민체육센터에 보건소 직원이 계시는 건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민자위원

상시 근무인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민자위원

9시부터 6시까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오전에는 보건소 고유업무가 또 있기 때문에 하고,

박민자위원

아, 여기 오전에 계셨다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오후 시간에,

박민자위원

오후에 가신다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에 오는 분들이 대개 오후에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때 시간에 오후 시간은 거기 상주해 가지고 오는 분들, 또 희망하는 분들 상대로 가장 기초검사, 또 중증의 증상이 있는 분 같으면 가까운 전문 연관되는 의료기관에 연계시켜서 알선 소개시켜 줘 가지고 더 정밀한 검사,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소개하고 알선해 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본 위원이 지난번에 국민체육센터의 안전요원에 대해서 여기에서 질의를 한 적이 있거든요, 문화공보과에다가. 그런데 들으셨나 모르겠지만 여자 탈의실에서 할머니 한 분이 쓰러지셔서 직원분들이 다 남자라 거기를 바로 못 들어가서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렸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주시든가 아니면 여자 직원분을 배치해 달라고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때 사실은 여기 보건소에 요청을 할까 그때 고민도 했었는데 이것을 딱 보니까 지금 제가 여기 100세 지원센터 이것을 보니까 지금 그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여기 보건소에서 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주는 것이 어떨까 지금 그 검토를,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말씀하신 것도 중요한 사항인데요. 운동실이다 보니까 운동하다가 다치는 경우도 있고 또 나이드신 분들이 환경에 적응 못해서 다치는 분들도 계시는데 어쨌든 간에 안전이라는 개념은 사전에 다치지 않게 사고 안 나게 이런 역할을 해야 되는 것인데 그것을 저희 보건소가 담당하기는 좀 업무 구분이 있어야 되고요. 저희는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다쳤을 경우에 또 어떤 아까 말씀드린 업무 범위 중에서 사전 질병요인 같은 것을 찾아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만 다쳤을 경우에 조치는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사전에 안전요원을 저희가 배치해서 사고를 안 나게 해야 되겠다는 것은 저희 업무 범위를 좀 벗어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박민자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환자가 발생했을 때 그래도 응급처치라도 가능하시게 보건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 가능하죠.

박민자위원

직원이니까 그런 분을 배치해 주시면 어떨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은 지금 저희가 그래서 위치 선정 잘 해 가지고 잘 운영하고 지금 자평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박민자위원

그러면 여기에 가 계신 분도 응급처치 가능하신 분이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전문 간호사니까요.

박민자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 분이 거기에 몇 시에 가세요? 오후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대개 11시 내지는 좀 일이 더 있을 경우에는 점심 먹고 1시경부터 퇴근할 때까지 거기에서 상주하면서,

박민자위원

제가 여기 운동을 다니는데 못 본 것 같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찾아가 보세요, 한번요.

박민자위원

거기 1층에 있는 거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1층에.

박민자위원

그 안에 계시나 보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민자위원

저는 운동 갔다 휙 내려와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좀 관심을 가져 보셔 가지고,

박민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문도 한번 열어 보시면 거기 있어요.

박민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가 좀 활성화 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박민자위원

예. 그리고 또 하나 예전에 어린이집원장님께서 여기 보건소를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을 했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너무 친절하게, 우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경우는 기관방문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아이들한테 은행은 이런 곳이다, 우체국은 이런 곳이다, 그런데 병원은 잘 섭외가 안 돼요, 사실은. 그런데 어떤 원장님께서 오셨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 해 주셨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리려고 제가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가끔 유치원, 어린이집 같은 데에서 많이 아이들 데리고 올 때 있거든요. 보면 아이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같이 예쁜 아이들이 오면 우리 여직원들이 다 반갑게 맞이하고 설명해 주고 재미있게 둘러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박민자위원

아이들도 너무 행복해 했고 원장님도 너무 행복했다고 감사의 말씀을 대신 전해 드리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직접 그 말씀을 못 들었는데 오늘 말씀 들으니까,

박민자위원

앞으로도 오면 잘 좀 대해 주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신경 더 쓰도록 할게요.

박민자위원

예. 그리고 20페이지 좀 봐 주세요. 운영위원회 현황.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20페이지요?

박민자위원

예. 4개가 있네요, 운영위원회 현황이. 대부분 조금만 더 준비하시면 될 것 같은데 다른 데는 그렇고 정신보건심판위원회 이것은 뭐를 심의하는 위원회인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정신보건,

박민자위원

심판위원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심의위원회가 있고 심판위원회가 있거든요.

박민자위원

대부분 심의인데 여기는 심판이라서 이것이 너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위에 심의도 있어요. 두 번째 정신보건심의위원회가 있고,

박민자위원

아, 심의하고 그 다음에 심판을 하는 거구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정신보건심판위원회,

박민자위원

그러면 심판은 뭐하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심의위원회와 심판위원회는 정신건강증진법에 정신보건법에 있는데 정신보건에 관한 여러 가지 시책이라든지 정책을 지역별로 우리 구면 구, 또 시면 시에서 심의해 가지고 정신요양원이라든지 병원이라든지 이런 데 운영하는 사항을 심의를 하고 그 다음에 그 안에 위원들 중에서 소수 인원으로 심판위원회를 구성했는데 심판위원들은 정신요양원, 정신병원 그런 데 입원 수용하는 환자들을 적정하게 관리하는가, 또 입원기간은 초과해서 쓸데없이 초과 지연 입원시키는 경우는 없는가, 퇴원시킬 때는 적정하게 퇴원시키는가 이 부분만을 한정해 가지고 심판하는 전문 정신과 의사나 그 다음에 변호사나 이 사람들이 구성된 위원회거든요.

박민자위원

그럼 이 분들이 현장방문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여기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심판위원들은 현장방문해요.

박민자위원

현장방문하시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우리가 대전정신요양원이 있는데 거기 현장에서 때에 따라서 환자들 면담도 하고 그렇게 해서 적정한 판단을 해 가지고 퇴원시켜도 좋다, 더 오래 입원시켜야 된다 이런 것을 판단을 해 주죠.

박민자위원

그런데 여기 위원이 총 7분이신데 이것이 더 늘릴 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최대,

박민자위원

최대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민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회 운영현황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2017년 전에 다 마무리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4분 감사중지

11시 04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입니다. 먼저 40쪽을 봐주십시오. 찾으셨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40쪽을 보면 방역소독장비, 방역소독에 대해서 자세히 잘 나와 있습니다. 지금 자체 내에서 방역방법 개선사항까지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읽어 보니까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그래도 보건소 민원중에 제일 많은 것이 방역에 대한 민원이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횟수로 봐서는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많이, 좀 더 많이 해달라, 보이지 않는다, 이런 사항이 가장 많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보니까 문제점을 보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공백기간이 있어 가지고 지속적인 관리가 어렵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개선추진 내용이 기간제 고용예산확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기간제 고용에서 확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본 위원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에 비중도 있고 한 것이 하절기 중점적으로 하는 방역사업 감염병 예방인데 그 중에서도 이제 감염병 예방하면은 예방접종도 있고 할텐데 특히 하절기, 봄철, 가을철까지 이어지는 위생 해충구제, 방역소독이라고 합니다만 그것이 많은 기간 장기간 소요가 되고 또 집중적으로 해야 되는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이제 저희 업무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거기에 소요되는 장비라든지 약품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많이 수반이 되어야 되는데 인건비 역시 인건비가 좀 다소 충분치 않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자체 확보하고 있는 인력도 연중 저희가 이제 지금은 동절기에도 소독을 필요로 하는 시설 같은 주택 같은 것도 있고,
나영

이나영위원

기온이 상승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각종 시설물이 있거든요. 요즘에 해충이 겨울철에도 막 날라다니기도 하고 물기도 하고 그렇다고 환절 기후에 어떤 변화하는 현상 같습니다만 그런데 연중 해야 되는데 인건비가 좀 역시 문제가 되어서 이제 풀 12개월 다 쓰지를 못하고 이제 봄철 이것이 2월부터 시작해서 11월말이면 종료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저희가 이제 당면해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도 연중 쓰지 못하고 11월말로 사용했던 인력을 종료해서 내년으로 미뤘는데요. 저희가 가능하면 연중 쓸 수 있어서 동절기에도 지역적 필요한 지역은 다니면서 소독도 해드리고 그렇게 했으면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 아쉬운 것이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래서 좀 가능하면 여건이 되면 인건비부터 확보해 가지고 연중 또 가능하면 숫자 좀 더 늘려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거기다 적시하고 또 이렇게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지금 기간제고용예산 확보를 위해서 우리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소장님 뭐 하셨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많이 노력했는데 이나마 노력을 해서 이렇게 된 것이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2015년도에도 여전히 2014년도하고 똑같이 진행되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조금 더 노력을 더 해야 되지요. 더 해서 연중 쓸 수 있도록 한번 해보고요. 그 다음에 또 인원 늘릴 수 있으면 늘릴 수 있도록 방안도 한번 또 강구해 보고,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기온이 생겨서 그런가 얼마전에도 진달래가 피고 개나리 꽃이 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이상기온에 의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모기나 이런 해충이 한겨울에도 지금 존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연중으로 방역을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일 안타까운 것이 제일 중요한 업무 중에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그만큼 이쪽에 대한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는 말씀인 거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자체조사를 해봤더니 지금 저희가 자체 인원, 그러니까 외주에, 외부에 위탁한 것 빼고는 지금 한 분이 근무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한 분 고정,
나영

이나영위원

그 한 분이 1년, 그러니까 2월에서 11월까지 그 한 분이 동구 전체에 방역을 책임지는 것 아니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니지요.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냉정하게 얘기를 하면 그 분이, 그 분이 전반적인 것을 다 하시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전반적인 것은 3개 위탁업체를 활용해서 커버를 하고 있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활용해서 하시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인부 우리 고정적인 인부 한 사람 쓴 사람은 그 관리, 그 다음에 수시로 생기는 민원 그 취약한 지역에,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동구 전체에 민원이라든지 관리해 주시고 일을 한 분이 지금 다 한다는 것 아니야.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꼭 필요,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이 한번 그 분 일하는 것 뵈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그 하수구 밑에 들어가신다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혼자서 거기 들어가시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제가 거기 혼자 들어가셨다가 사건 사고 나시면 어떻게 하려고 혼자 들어가십니까 그랬더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밖에는,
나영

이나영위원

안전장치하시고 밖에는 계장님께서 또 대기하고 계시고 대기하고 그래서 안전하다라고는 하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 대기하고 있고 같이, 예. 맞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배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계장님께서 밖에서 기다릴 사항은 아무리 우리 동구 예산이 부족하고 힘든 것 알고 또 직원 지금 감원하고 그런 상황은 알지만 글쎄 그래도 동구청 계장님께서 그 앞에서 대기하고 계시면서 관리하고 계시는데 가슴이 짠했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여름철에,
나영

이나영위원

더구나 그 더운데 여름에 안전무장하고 밖에서 대기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까지 우리 동구청이 힘든 것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차원은 힘들어서 한다는 차원보다는 책임감 있게,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현장에 직접 나가서 인부도 관리할 겸 또 현재 지역상황은 어떤가,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고맙고 감사는 했지만 한편으로서는 제가 동구의원으로서 죄송한 마음은 또 컸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깊은 마음을 가져 주시니까 고맙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좀 힘드시지만 저희 동구 힘든 것은 알지만 그 기간제 한 분이 동구 전체의 민원을 처리한다는 것 자체도 실은 말이 안 됩니다. 동절기는 그렇다고 해도 하절기에는 그 들어오는 민원도 상당할텐데 그것을 어떻게 한 분이 다 처리를 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은 제가 다시 정리를 해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한 사람이 동구지역 전체를 갖다가 민원을 커버한다는 것은 과장이고요. 그 다음에 업체에서 활용되는 인부가 6명 있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여섯분 있는 것 알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6명 같이 풀로 팀이 구성되어 가지고 그 사람들 활용하고 우리 고정으로 한 사람 쓰고 있는 인부는 그것을 관리하는 역할까지 하면서 또 그런 이 업체 직원이 못할 경우에 대타로 나가서 또 커버해 주는 그 역할을 수행하면서 그러니까 한 사람이 전체를, 과중한 그런 표현은 좀 거리가 먼 것 아닌가 싶어서,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그 분이 과중하다는 것이 아니고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 한 분이 우리 동구 전체 민원인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이 걱정을 하는 것이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또 해충에 대한 방제는 내가 눈에 띌 때 빨리 해 주셔야 되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지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 한 분이 우리 동구 전체 민원이 들어왔을 때 그 전체 커버할 수 있느냐 그 걱정을 하는 것이지 다른 뜻은 없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잘 이해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방역에 대해서는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동구청에 동구 보건소에 주요업무 중에 하나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 것 아닙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애쓰셔 가지고 동구민이 민원 들어오기 전에 사전에 처리하실 수 있게 하시고 또 민원이 들어 왔을 때 빨리 빨리 처리 하실 수 있도록 팀이나 직원들 수용하셔서 많이 애쓰시고요. 그리고 하여튼 그 방역담당하시는 우리 계장님 정말이지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하신 말씀 명심해서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44쪽을 봐 주십시오. 난임부부 지원이 있습니다. 중간쯤 봐주세요. 난임부부 지원이 있습니다. 이것은 지적드릴 것은 아니고 본 위원이 부탁 좀 드릴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난임부부 지원대상을 보니까 전국가구 월 평균소득 150% 이하자입니다. 지금은 산모들이 우리 가임여성들이 교육이나 여러 가지 일로 인해서 결혼들을 늦게 하다 보니까 난임이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난임부부 지원은 월 평균 소득하고 관계없이 좀 원하는 부부는 들어 주는 쪽으로 정책이 선회되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본 위원이 이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도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적극 동감을 하고요. 저희 관내에 그런 난임으로 이제 고생하시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도와 드리고 있는데 역시 뭐 이것이 기금과 시비 지원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조금 부족한 면이 있고 그래서 지침이 전국에 통일되어 있는 지침이 그렇다고 그렇기 때문에,
나영

이나영위원

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임의로 또 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그리고 좀 기회가 되면은 더 건의를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조금 더 시정 개선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분들이 난임부부인 것 자체가 정신적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하다고 들었어요, 그런 상황.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글쎄요. 상상외로 또 이렇게 예상하는 것보다 엄청 심하다고 하더라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굉장히 심하다고 들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또 경제적인 부분까지 본인들이 여유 조금 있다는 이유만으로 100% 또 부담하기에는 너무 액수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대한민국이 정말 대한민국 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가지고… 인구감소, 인구감소 걱정할 것이 아니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인구감소에 대한 대책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야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저출산 그 현상이 조금 더 심화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도와 드려 가지고 더 좀 출산도 가능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것이 다 동감할텐데 아마 또,
나영

이나영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조금 적극적으로 건의하시고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하시면 저희가 건의도 같이 할 수 있으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부분에 좀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바로 옆에 45쪽 보면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보니까 지금 6개월 정도 지나면, 6개월 120만원만 한번 주고 마는 것 같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우리가 지금 청소년 산모에 대해서는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많은 사건 사고가 생기는 것이 그래도 청소년 산모들에 의해서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본 위원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6개월에 120만원만 딱 지원하고 말면 이 친구들이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가 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청소년 산모를 위한 다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있습니까? 이 사업 말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것 말고 본인들이 스스로 이렇게 찾아 오셔서 상담하고 또 지원책 같은 것을 요구하고 그러면 좋을텐데 또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까 이것 정도만 지원 받아도 고맙게 생각하고 해서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연락해서 하면 본인 프라이버시 같은 것도 있고 그래서,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그래도 우리가 그 상담센터들이 있잖아. 그 상담센터를 활용해서 그 상담센터에서 우리 보건소로 연계해서 같이 활동을 하는 것은 어때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지요. 그런 시스템 체계는 뭐 좀 미비한 것 같습니다만 한번 연구대상이 아닌가 싶어서 한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청소년 산모도 중요합니다. 아까 말씀하시듯이 출산율 감소에는 이 친구들이 한 몫 할 수도 있어요. 냉정하게 얘기하면. 그렇기 때문에 이 청소년 산모들이 나오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정말로 더 국가가 적극적으로 관여를 하셔서 책임을 져줘야 되거든요.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무섭겠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지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자료를 다 보니까 청소년 산모에 대한 지원은 이것이 유일하더라고요.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더 좀 양성화 시키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양성화시킬 것은 아니지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니, 어려운 부분이니까 또 그런 데 적극적으로 그런 쪽으로 신경 더 써 가지고,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더 지원할 수 있는 것 좀 더 찾아볼 필요가 있겠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아까 생각한 것이 관에서는 적극적으로는 할 수는 없지만 그 상담센터를 활용해서 그 분들에게 충분한 주지를 시켜 가지고 이 아이들이 조금은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우리 관에서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것은 본 위원이 자료 말씀을 드렸는데 이 자료가 안 왔더라고요. 우리 성범죄자 관리는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성범죄자라는 얘기는 성폭행 같은 것 당한,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요. 성 범죄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범죄자.
나영

이나영위원

성범죄자 발찌 차야 되는 분들 관리,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은 우리 행정기관에서는 관리가 어려울 것이고 아마 경찰서 같은 데에서 관리를 해야 되겠지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그 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구청에서는 아무 관리도 안 하고 관여도 안 하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범인, 범죄자인데 저희가 그것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 내용이 없을 것 같은데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것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팔찌 같은 것도 경찰서에서 채워 주잖아요.
나영

이나영위원

발찌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경찰서에서 채워주고,
나영

이나영위원

그 분 팔찌 안 차요. 발찌만 찹니다. 본 위원이 이 질의를 왜 드리게 되었냐 하면 본 위원이 청소년 그쪽 상담, 그쪽에 활동을 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얼마 전에 우리 용전동에 이 성범죄자 분이 이사를 오신 거예요. 그래서 그쪽에서 연락이 오셔 가지고 저희가 그 장소를 찾아가 봤습니다. 상황이 어떤지 파악을 해야 되고 또 이 분이 여아를 좋아하시는 분이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놀라 가지고 그 분을 찾아가 봤더니 용전동 오피스텔에서 거주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거기 관리하시는 분 만나서 말씀도 드리고 그랬는데 그래서 저희가 동사무소에 여쭤 봤어요. 혹시 이러신 분 들어 온 것 아느냐 그랬더니 동사무소에서도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성범죄자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개하게 되어 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 공개를 동사무소에서는 하지 않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동에서는 안하는 것으로 아마 여성청소년가족부 같은 데 사이트를 통해서 이렇게 공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영

이나영위원

사이트 통해서만 공개하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동이나 우리 구에서는 그런 관리를 않지요.
나영

이나영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럼 저희가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구청에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당연히 우리 구청에서 어느 부서에서인가는 관리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그 부서가 혹시 보건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서 본 위원이 그 자료요청을 했던 것인데 자료가 오지 않았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와 업무상 좀 관계는 멀 것 같고요. 다른 가정복지과라든지 아마 청소년 담당하는 부서 같은 데라든지 여기에서 연계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청소년 상담부서도 안 되지, 성범죄자인데. 그 분들은 어른이어서 그냥 범죄자로서 관리를 해 줘야 되는 것이지.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범죄자는 아마 사법,
나영

이나영위원

그 분들이 이동하거나 우리 구에서 관리를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는 이유는 입출입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통해서 저희가 성범죄자에 대한 관리는 우리 구청에서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아직 저희는 이것에 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 관리직원,
나영

이나영위원

경찰서에서 하는 것으로만 저희가 관여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경찰서하고는 친하지가 않거든, 친근감이 없거든. 활동을 같이 하는 것이 거의 없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업무가 구분이 되다 보니까 그런데요. 평상시에 유기적인 체제를 갖춰 가지고 서로 정보교환하고 업무협조체제 갖추고 또 잘 하고 있지요. 범죄자 관리한다는 차원에서는 경찰서에서 독자적으로 하지 않을까,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다른 범죄는 상관없는데 이 성범죄자일 경우에는 정말 우리 구민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항이예요. 더군다나 이번에 용전동에 오신 그 분 같이 여자아이를 좋아하시는 분에 대해서는 정말이지 같이 여아를 가지고 있는 엄마들 입장에서는 더 무섭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지요.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저희가 연락이 왔을 때 그 팀들이 얼른 가보는 것이 그 분이 다른 것도 아니고 어른도 아니고 아이를 좋아한다고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 겁나서 저희가 이제 그 것을 여러 가지로 찾아 봤는데 아무 데에서도 관여하는 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맞아요. 그런 것 같은데요. 제 지금 생각으로는 아마 경찰서하고 협조체제 갖춰 가지고 그런 범죄자들이 이동하는 상황을 파악해 가지고 이동하게 되면은 그 지역에 주민들한테 홍보한다든지,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홍보는 아니어도 최소한 동사무소에 공고 정도는 붙여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데 그 말씀드린 것인데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야 지나 가면서 엄마들이 인지를 하고 아이에게 주지를 시켜주겠다, 아니면 어린이집이나 학교 정도에도 그것이 통보가 떠야 아이들이 조금은 주의를 할 수 있고 엄마들도 아이들에게 인지를 시킬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거기 그 거기에 와 있는 것을 우리 동구청 자체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것 아니야.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모르고 있다는 얘기네요.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리를 해야 할 방법을 찾아야,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필요한 지적을 해 주신 것 같고요. 그런 방법을 강구해서 정책적으로 지역단위 시책으로 이렇게 시책을 만들어 가지고 한번 관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한번 제 개인적으로 한번 더 연구해 봐가지고,
나영

이나영위원

예. 알았습니다. 저도 한번 개인적으로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소장님도 한번 같이 연구해 보고 그렇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할께요.
나영

이나영위원

하도록,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또 뭐가 나오면 또 말씀드려보고요. 상의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보건소장님.

박선용위원

소장님 올 한 해 동안 방역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보니까 올해도 개선방안 추진내용을 해 놓으셨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겨울철에도 유충방제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간제 고용예산 확보라고 했다고 이것 좀 잘 하셔서, 지금 사실 겨울에도 유충이 많거든요. 지금도 있어요. 우리나라가 기온이 이상기온이 되어 가지고 아까 이나영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지금 꽃 피는 데가 많아요. 꽃이 엊그제 추우니까 다물었더라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청사 앞에 벚꽃 피었더라고요.

박선용위원

예. 우선 18∼19쪽 좀 봐 주세요. 제가 주요시책사업을 봤어요. 보니까 다른 부서에서는 2개 이상을 하라고 제가 그랬더니 2013년, 2014년 합해서 4개 정도가 대개 올라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보건소에서는 13건이나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하여튼 고맙게 생각하고 우리가 이 자료를 요구하는 것은 우리들이 홍보도 해야 되지만 또 지역 주민들이 물어본단 말이예요. 보건소에서는 뭐 해 주느냐 이렇게 물어봐요. 그러면 그런 답변을 하기 위해서 매년 제가 자료를 요구하고 올려 달라고 얘기하는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여튼 해 주셔서 다른 과보다 고맙게 생각하고요. 제가 이것을 보다 보니까 2013년도에는 12개였어요. 그런데 2014년에는 11개 밖에 안 돼요. 그래서 뭐가 빠졌나 보니까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 이것이 빠졌어요. 이렇게 보니까 전년도에도 계획보다 107% 그러니까 열 세 분을 더 하셨거든. 그런데 이 사업이 어떻게 되고 어디로 다른 데로 간 거예요? 왜 빠졌나 이것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희귀난치성 질환자 관내 의료비 지원하는 사업은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는데요. 2013년도에 있었는데 2014년도에는 아직 10월말로 하다 보니까,

박선용위원

그러면 연말에 두 달만에 이것을 다, 작년 예산이 169,000천원인데 두 달만에 소요를 어떻게 하실라고, 평상시에 하셔야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산 소요액이 금년도 2014년도에는 1천만원이 책정 되었기 때문에,

박선용위원

왜 천만원밖에 안 되었어. 작년에 1억 6천이나 되었었는데 인원이 이게 다 이사갔어요? 우리 동구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니지요.

박선용위원

그런데 이 인원이 계획을 180명, 193명이나 작년에 실적을 올렸는데 자료에 빠진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 소요예산이요. 지난해 지원을 하고 남은 것이 금년도로 이월되었거든요.

박선용위원

아니, 지난해 소요예산 계획 인원보다도 많이 했는데 어떻게 남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해마다 사업을 하고 남는 예산에 대해서는 건강보험관리공단에다가 예산을 다 위탁해 가지고 거기서 지원을 실질적으로 돈을 빼 주는데 해마다 전년도부터 쭉 이어져 오다 보니까 전년도에 못 했던, 남았던 예산이 자꾸 이월되어 가지고 이때에 '13년도에는 많이 예산을 사용했는데 이때도 이제 남은 예산이 금년도로 이월되다 보니까 본 '14년도 본예산에는 사실 조금만 반영하게 되는 그런 현상이 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반영한 예산이 1천만원 좀 적어서 여기 예산액 규모로 봐 가지고 빠트린 것 같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럼 올해 이 사업을 안 했단 말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산은 이월된 예산이 있어 가지고 그것으로 하다 보니까,

박선용위원

아니, 이월예산 있으시면 올해 2014년에 책정된 예산도 있을 것 아니야.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책정된 예산이 1천만원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전년도 이월액 합해 가지고 금년도 대상자를 충분히 지 해 줍니다만 금년도 예산이 반영된 액수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박선용위원

아니, 제 얘기는 작년도에 이 사업을 해서 인원 실적이 193명이나 되었는데 올해는 이 사업 자체가 없어요, 지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산규모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예산액이 적어서,

박선용위원

올해 성과는 어때요? 그러면. 여기에 성과 예산이 적어서 여기 안 올렸으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올해 예산에 본예산에 반영한 예산액이 적어서,

박선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작년에 193명의 실적을 냈잖아요. 올 10월말까지 얼마나 실적을 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190명 지원을 했네요.

박선용위원

올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지난해 수만큼은,

박선용위원

그러면 1천만원 해가지고 했으면 작년에 169,000천원이 서서 했는데 1천만원 가지고 190명, 작년에 비슷하게 실적을 올렸네요, 지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그 예산 어디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올해 본예산은 1천만원 반영했고 그 부족된 부분은 지난해에서 남은 액수가 이월되어 가지고 그 2개를 합하니까 190명 해 줄수 있는 충분한 액수가 되어서,

박선용위원

지난해 얼마나 남았길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난해 이월된 것이 이것이 '13년도에 올해로 이월된 것이 423,000천원이 이월 되었어요.

박선용위원

전체 우리 주요시책사업, 나머지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데 거기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돈하고 올해 본예산 1천만원 세웠던 것 합해 가지고 올해 지원대상자,

박선용위원

그러면 저는, 소장님. 저는 다른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올해도 지금 190명 실적 올렸단 말이에요. 주요시책사업에 있어야지, 이것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충분히 이해하고요.

박선용위원

이것이 빠졌잖아요, 지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산액수 기준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지원한 액수를 감안해 가지고,

박선용위원

아니, 돈 가지고 따지는 것이 아니에요. 이 사업이 작년에는 190명 정도 혜택을 봤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올해도 그 정도 지금 190명 받았잖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맞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들어와 있어야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요.

박선용위원

이것이 잘못 되었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대상인원이 거기에 소요된 예산액수로 봐서 충분히 대상이 되는데 아까 같은 그런 사유에 의해서 빠뜨린 것이 착오가 있었습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보기로는 주요시책사업에 빠졌다 소리야, 이것이. 성과가 있는데 왜. 다른 과는 없어서 못해. 이렇게 많이 잘 해 놓으시고 이 사업이 빠졌다 소리야. 이것을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아까 그런 이유에 의해서 빠뜨렸는데요. 좀 착오였던 것 같습니다.

박선용위원

착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행감하면서 착오하면 안되지, 이것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 실무자가 판단을 착오해 가지고 당연히 그 목록을 금년도에 넣었어야 되는데 아까 그런 연유에 의해서 빠뜨린 것 같아요.

박선용위원

이것 저기 우리 과장, 내년도 우리가 행감할 때는 이 부분을 자세히 좀 해 줘요. 과장님.
찬희

이찬희보건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41쪽을 봐주세요. 우리가 방문보건사업이 있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추진실적을 보니까 우리 요원들이 다 기간제로 되었나요? 하고 있던 사람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기간제로 쓰고 있고요.

박선용위원

작년인가 이것이 문제가 있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말씀하시는 무기계약 전환이 되어야 되는데 현재 한 사람, 지난해 한 사람 되었고요. 나머지는 현재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선용위원

몇 명이나 돼요? 나머지 안 된 사람들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우리가 6명이거든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 분들 어떻게 해요.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서 지금 저희 계획이나 생각으로는 기간이 다 채워져서 기간제 법에 의하면 2년을 하게 되면은 전환대상이 되거든요. 연말이 되면 2년이 이제 다 채워져요. 저희가 연속적으로 그 분들 오랜 노하우 방법도 있기 때문에 계속 활용해서 사업 추진을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런데 지금 조금 약간 이견이 있어서 관련부서간에 아직 확정은 못 짓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 방문간호 하시는 분들이 이것이 아주 큰일을 많이 하셔요. 제가 작년에 그 분들하고 접해 봤는데 우리가 하나 하나 찾아가는 가정도 이 사람이 바뀌면 사귀는 동안 기간이 엄청나게 걸립니다. 예를 들어서 누가 한번 오시다가 그 분이 그만 두시고 바뀌게 되면은 우선 경계를 해요.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제까지 일을 만약에 잘하고 계시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제가 보기로는 노하우도 있고 그 동안 터득한 노하우가 많잖아요. 이 분한테는 어떻게 해야 된다, 이 성향까지 아마 다 파악했을 거예요, 그 분들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럴걸요.

박선용위원

예를 들어 저한테 온 다면 저에 대한 성향을 그 분들은 다 알고 되도록이면 상처 안 입게 그렇게 방문간호를 하고 계신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부분 한번 잘 짚어 주시고 우리가 방문간호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을 보니까 여기에 수급자, 차상위계층 했는데 기타는 뭐예요? 기타 331건 있는데, 41쪽을 보면. 기초생활수급자 4,223명, 차상위계층 415명, 기타는 무엇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일반인도 어려운 경우에 해당되고요. 다문화 가정도 요즘 많이 늘어나거든요.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분들을 대상에 포함시켜서 이렇게 관리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박선용위원

다문화 가정이 보편적 이 인원이 다문화 가정이 많겠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럴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일반 아주 어려운 이것이 대개 어려운 분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이 포함 되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 포함되고 있는데 거기에 포함이 안 되는 다문화 가족이라든지 그 다음에 거기에 다른 소수인원입니다만 연고가 없는 분들 이렇게 또 대상이 되고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것은 이해를 했고요. 46쪽부터 48쪽까지 한번 봐 주세요. 찾으셨어요? 46쪽.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 동구보건소 이용현황이 있어요. 보니까 2013년도 43,527분, 올해는 42,389분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예요. 그리고 뒤쪽 48쪽을 한번 봐 주세요. 이것은 우리 지소 삼성동 것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보면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여기 보니까 35,137명이 이용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금년도에요?

박선용위원

예. 올해 것. 작년 것은 43,364명이 이용을 했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 삼성동 보건지소와 우리 현 청사 보건소 이용층이 차이 없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차이가 없다고요?

박선용위원

별로 없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가 여기 동구청 보건소 여기하고 지소하고 차이 인원 수가 내가 보기로는 500분 차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아니구나, 5,000분 아니야. 35,000분. 그러네, 5,000분 정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차이가 나는데 왜 이것이 삼성동보건소에 이렇게 많이 이용하고 있나요? 여기 안 오시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전한지가 2년 반 가까이 됩니다만 삼성동 보건지소, 옛날 보건소 지금 보건지소가 있는데 그 주변분들이 많이 그 전부터 이용을 해 왔었거든요.

박선용위원

장비현황은 여기를 못 따라오고 있잖아요, 지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장비라야 기초진료 수준이기 때문에 큰 장비 차이는 없는데 그래도 비교적 보건소 있는 장비가 낫다고 봐야 되겠지요.

박선용위원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할때는 이 인원 차가 우리 본소하고 지소하고 차이가 사실 별로 안 나. 그래서 이것이 이상하다, 이것이 어떻게 이렇게 얼마 차이가 안 나나 걱정스러워서 여쭤 보는 것이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그전부터 계속 이용하던 분들이 상당히 많이 주변에 분포해 계시거든요. 그 분들은 계속해서 이제 보건소를 선호하게 되고,

박선용위원

지금도 삼성동 보건소는 대덕구나 중구 사람들이 많이 오시나요? 지금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지요. 예. 그 전만큼은 안되지만 계속해서 적정한 비율만큼은 계속 이용하고,

박선용위원

옛날에 이용하던 비율은 비슷하게 퍼센트로는 비슷하게 간다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대덕구 지역 주민들 그 다음에 중구 중촌동 이런 천 건너 중구 쪽 지역,

박선용위원

그러면 그쪽에 삼성동보건소에다 지금 그쪽 분들은 복지관 해 달라고 막 하시잖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그것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내가 이용자 수를 보니까 거기도 대단히 많단 말이예요. 많은데 그 지역 주민들은 거기다 복지관을 건립해달라 이렇게 자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역 주민들이 그 보건지소에 진료보건도 필요로 할테고요. 또 부분적으로 복지관도 더 비중있게 필요하기 때문에 일부 주민들이 요구를 하실텐데 복지관을 나중에 검토해서 하게 되면 복지관 일부에 보건지소도 병설해도 될테고요. 아니면 전체를 갖다가 복지관을 사용할 계획이 확정된다면 보건지소가 계속 필요하다는 판단이 섰을 때 또 다른 시설물을 찾아봐 가지고 계속 설치 운영해 나갈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야 될테고요. 그렇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잘못하면 병행해서 할지도 모르겠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병행이요, 병설이요?

박선용위원

병행해서, 복지관 하고 보건소 하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러면 더 좋지요. 그런 방법 좀,

박선용위원

하여튼 우리 보건소는 우리 주민의 곁에 서서 모든 것을 결정하셔야 되요. 그리고 아까 송석범 위원께서 아까 말씀하신 의료원 병원 관계를 아까 의료원을 강조하셨어요. 그런데 우리 자료에도 지금 소장님 병원이라고 쓴 곳이 많아요, 지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시립병원이요.

박선용위원

예. 시립병원으로 쓴 곳이. 우리가 크게 보면 의료원은 국가에서 한다는 것 아니에요? 쉽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 부분은 우리 자료 만들 때부터 송석범 위원님 말씀하신 보조를 더 받을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 해 주시기 바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올해도 고생 하셨고요. 하여튼 내년에도 또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오관영 위원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오관영위원

지금 우리 보건소가 내과 진료를 하고 있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주로 내과, 가정의학과 파트지요.

오관영위원

그러면 접종도 거기에서 지금 하고 있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어디요?

오관영위원

저쪽 우리 보건소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지소,

오관영위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서는 접종은 불가합니다.

오관영위원

접종은 안 되고 있잖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일반 병원 가실 분들이 거기를,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진료를,

오관영위원

진료를 하시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병원 가실 분들 보건소를 좋아하시고 진료비가 저렴하게 싸기 때문에 거의 첫째 목적이 그것이지요. 진료비가 싸고 약제비를 무료로 주니까 많이 오시는 것이지요.

오관영위원

그런데 어쨌든 차상위하고 우리 그 분들이 거기를 많이 이용하잖아요. 우리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이제 그러는데 일반 여기 보니까 타구 보니까 1/3은 타구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대덕구 주민들이 많아요, 대덕구.

오관영위원

대덕구 주민들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가까우니까요. 철길 하나 건너면,

오관영위원

내과는 그러면 싸고 하니까 여기로 많이 오시는 것인가, 보건소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내과는 싼 것이 아니라요. 65세 이상 어르신 분들은 진료비도 싸고 감면해 주고 그 다음에 약국에 가서 약 살 때 1,200원 약 값이 있거든요. 그것을 지원해 주니까 그래서,

오관영위원

그래서 보건소를 이용, 그쪽에 내과를 많이 이용하시는구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아니, 그쪽에 지금 그 탁구장이 있잖아요? 탁구장.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탁구장, 예.

오관영위원

탁구장하고 어르신들 당구, 당구를 치는데 거기 가면 당구가 몇 대 없어서 어르신들이 한 30분씩, 1시간씩 기다려야 하고 이러시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기다리면서 그렇게,

오관영위원

그렇게 많아요. 그래서 그 분들이 거기다 복지관을 해 달라 막 이렇게 하시는데 지금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다 보니까 뭐를 요구하냐면 다른 복지관처럼 밥을 어떻게 좀 1천원씩 내고 이렇게 할 수 있게 그런 것을 요구를 해요, 거기서 지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밥도 해 달라고요.

오관영위원

저쪽 복지관은 1천원씩 내고 밥을 해 먹잖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자기네가 그런 것을 어떻게 해서 할 수가 없느냐 물어봐서 그것은 아직 시기가 안 되고 조금 어르신들 여기서 당구치고 편안히 계셨다가 집에 가서 따뜻한 밥 드세요, 본 위원이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말씀이 맞잖아요.

오관영위원

당구대 그것이 없으니까 거기다 컴퓨터를 두 어 대 놔달라고 해서 엊그저께 제가 행감하면서 거기다가 해 주기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거기 이용하는 것이 탁구장도 있지만 당구하시는 분, 어르신들이 홍도동에서 많이 오시고 저희 용전동에서도 오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어디에서 오시느냐고 내가 물어보니까 용전동에서 오셨다는 분도 계시고 홍도동에서 오셨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가깝잖아요. 가까우니까,

오관영위원

그래서 그쪽에 어쨌든 복지관이 건립이 되면 참 어르신들한테 좋은 혜택을 드리는 것인데 우리 청장님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도 일단 시설부지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이 나올텐데 거기도 복지관 건립해 놓으면 역시 또 대덕구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테고 중구에서도 많이 올테고 위치가 적합한 줄 모르겠어요.

오관영위원

하여튼 정신요양센터인가 그것도 있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 부지 옮겼지요.

오관영위원

거기는 뭐 많이 이용하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요. 오관영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정신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 엄청 많아요. 경증, 중증도 구분이 되지만 그 양반들이 다 노출은 안 되는데 그 양반들 관리하는 업무가 얼마나 중요하고 거기 그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오관영위원

일주일에 5일간 진료를 하나요? 거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진료는 아니고요, 관리.

오관영위원

글쎄 관리를 5일 동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요.

오관영위원

토요일, 일요일은 안 하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요.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정신적인 의사 선생님 계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도사가 충대병원에 정신과 의사 교수가 지도 관리를 해 주고 있고 거기에 사회복지 전문간호사라든지 정신보건간호사라든지 이런 분들이 그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다 있어서 관리 다 해 주고 있지요.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

오관영위원

아니, 저번에도 그 쪽에 우리 현암초에 볼일 있어서 그 보건소 쪽으로 가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나오시더라고요, 거기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서 어르신 나오는 것 있을테고요.

오관영위원

접종있나, 나는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접종 아니고요. 아마 어르신들은 탁구장, 당구장 또 이용하시고 나오시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오관영위원

하여튼 어쨌든 보건소장님이 하여튼 그쪽에 어쨌든 거기에 다 다른 동에서 많이 이렇게 이용하던 데이기 때문에 탁구장이나 당구장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행이네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건립도 될 수 있도록 노력도 해 주시고 어르신들 관리 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보다 오관영 위원님께서 더 앞장 서서 가지고 열심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오관영위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고맙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입니다. 보건소장께 질의 하겠습니다. 하다가 보니까 하나가 빠졌네, 중요한 것이. 36쪽 좀 봐주세요. 주요 의료장비 보유현황이 있어요. 이용자 현황을 보니까, 펴셨어요? 두 번째, 초음파 치료기가 구입은 1999년도에 했는데 작년 2,900명이나 이용했는데 올해는 1명도 없어요? 어떻게 해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초음파치료기가요.

박선용위원

고장난 것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사용기간이 경과되어서,

박선용위원

안 샀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폐기처분 했어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여기에다 폐기처분해서 그러면 이것은 앞으로 안 살 거예요? 이렇게 많이 이용하는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기계는 오래된 기기이고 지금 잘 안 쓰는 기구라 대신 간선파치료기 같은 것으로 대체할 기계가 있기 때문에,

박선용위원

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간선파치료기라든지 그 유사한 치료기가 있어서,

박선용위원

그럼 여기에다 공간을 놓지 말고 '폐기처분' 이렇게 써 놨으면 안 묻잖아요. 그렇지요? 내가 궁금하니까 물었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그 밑에 11번 이것도 폐기처분이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폐기가 아니고요.

박선용위원

뭐요? 이것은 또. 유전자 진단 검사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폐기 아니고 그 검사방법이 좀 실효성이 떨어져 가지고 방법을 바꿔서 우리 전문 검사위원들이 방법을 바꿔 가지고 다른 방법으로 하다 보니까 이 간선,

박선용위원

이 기계도 안 써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안 써도 되겠다 싶어서 기간도 오래 되었고요.

박선용위원

2009년도인데, 이것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게 하다 보니까 안 쓰고 시약 같은 것 수입하는데 비용절감도 하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박선용위원

이것도 '폐기처분' 이라고 써놓고 했어야지. 그러면 안 묻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음부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소장님, 사무감사 자료 책자에 보시면은요. 아까 방역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으신데 자체 인부가 한 명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40쪽 중간에 보시면은요.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예산서에 보시면은요. 두 명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두 명으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두 명으로요.

강정규위원장

5 2 해 가지고 5개월씩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하는 것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오해 소지가 있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러세요.

강정규위원장

그러니까 사무감사자료 책자가 맞는 것으로 인식을 하면 되겠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리고 이 예산서 책자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산편성 기법상 아마 그렇게 했을 것 같은데요.

강정규위원장

아니, 그래도 이것도 1인으로 표시를 하셔야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강정규위원장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참고 하시고요. 방역업체가 세 곳이 있는데 구역별로 방역 소독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제가 민원발생 접수 내용을 받아 보니까 2013년도에는 225건이 발생을 했고요. 또 올해는 191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다소 이제 감소를 했어요. 처리결과를 보면 당일날이나 그 다음날 바로바로 처리를 하셨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어쨌든 수고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방역은 유충발생지역을 사전에 차단함으로 모기 출현을 미연에 방지를 하려고 하는 그 목적이 있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아니, 모기서식지 유충지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방역을 함으로서 모기발생을 억제하려고 하는 그런 의도로 하시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민원발생 내용을 쭉 살펴보니까 다행히 그런 발생이 없더라고요, 가정집 쪽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주택가 주변이요.

강정규위원장

주택가 주변에 개인 주택에 방역을 해 달라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민원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지요.

강정규위원장

아니, 그런 민원도 있었더라고요, 다른 구에 보니까. 다행히 우리 구 같은 경우는 그런 민원이 없고요. 그것은 어쨌든 모기 발생을 억제를 하는 그런 수준이지 가정에서 이렇게 모기가 서식하고 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소독을 해야겠지요, 가정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소독에 구분은 어쨌거나 개인주택이라든지 개인 시설물은 소유주가, 시설주가 해야 되는 것이 맞고요. 저희가 하는 것은 따지고 보면은 다중집합소라든지 시가 전반적으로 대처를 해야 될 경우에 공중보건을 위해서 이렇게 업무소독이라든지 그런 업무추진하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데 때에 따라서는 개인 별도 그런 사정을 얘기하면서 요청을 할 때는 그것 따지지 않고 저희가 직접 가서 또 해결해 드리고,

강정규위원장

그러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구제해 주고 유충구제도 해 드리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하여튼 여기 우리 자체 인부가 한 분 계시는데 이 분이 활약상이 상당히 크시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열심히 하고 있어요.

강정규위원장

민원처리를 즉시 즉시 해 주시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인부지만 여하튼간에 인부 신분인데요. 직원 못지 않게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평상시에 제가 봤거든요.

강정규위원장

예.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및 보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2분 감사중지

13시 31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평생학습원 소관
오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 준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처벌 규정에 대한 공지사항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내용으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 후에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선서. 본인은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감사 보고나 답변 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 2014년 12월 04일동구 평생학습원장 김선향

강정규위원장

평생학습원장께서는 소관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김선향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강정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배움과 나눔을 통한 구민 모두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 평생학습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공통사항 13건과 개별사항 10건 총 23건입니다. 먼저 55쪽, 공통사항입니다. 56쪽에서 57쪽, 2013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 처리결과 추진상황으로 국제화센터의 민간위탁을 위한 수탁기관 공모를 진행 중에 있으며 나머지 2건은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57쪽 사회보조단체 보조금 지원 현황, 각종 기금설치 및 운용현황 및 진정민원 접수처리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8쪽 동구홈페이지 민원관련 처리결과로 총35건이 접수되어 모두 처리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사업 추진현황으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행정정보 공개실적은 2건으로 국제화센터 현황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로써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모두 답변처리 하였습니다. 59쪽 연구용역 사업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2013 회계 예산불용액 현황으로 학교 무상급식 지원 사업비는 학생수 감소와 급식단가 조정으로 마을단위 어린이도서관 책소독기 설치 사업비는 관내 2곳의 어린이도서관 중 1곳이 책소독기 설치를 포기하여 불용액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주요시책사업 추진 현황으로 2013년에는 동경대학운영 등 2건을 2014년에는 학생들의 맞춤형 진로프로그램인 "나는 동구청장, 친구는 25시 공무원" 프로그램을 추진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0쪽 물품불용처분 현황은 없으며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61쪽 국•시비 보조금, 특별교부금, 특별교부세 교부내역으로 2013년에는 마을단위 어린이도서관 책소독기 설치사업 등 9건에 3십5억 1천2백3십2만원이며 2014년에는 학교무상급식 지원사업 등 11건에 4십1억 8천3백7십6만원입니다.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2쪽 공사 설계변경 현황, 지역 내 대학과 협력사업 추진현황, 주요 중•장기 투자사업 및 투자 계획 현황, 지방채를 제외한 미부담 및 분할 납부 예정 예산 현황,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63쪽 민간위탁 사무현황으로 분관도서관 청소용역 1건이 있으며 63쪽부터 64쪽까지 외부공모사업 선정 후 추진현황으로 2013년도 3건, 2014년도 총 10건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5쪽, 부서별 소송수행 현황으로 국제화센터 부당이득금 청구 및 운영보조금 청구 소송 등 2건이 있으며 2014년 7월 24일 대법원 판결 확정되었습니다. 66쪽, 임대 및 임차료 지급 및 징수 현황으로 가양도서관 임차 외 복사기, 정수기, 프린터를 임차하여 사용료를 지급하고 있으며, 구에서 임대 후 사용료 징수현황, 공동주택 개발계획, 확정 또는 계획된 동구에 투자되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 67쪽, 인증기 운영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으로 2010년도부터 1천8십8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민선5기, 6기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 현황으로 민선5기에는 초•중•고 무상급식의 단계적 확대지원 등 총2건 모두 추진완료 하였고,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는 국제화센터 운영 개선 등 총 3건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세부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9쪽, 개별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70쪽부터 71쪽 평생학습도시 운영현황으로 평생학습 공모사업을 추진하여, 시 평생학습도시조성사업 등 6개 사업이 선정되어 운영하였으며, 평생학습 네트워크 및 파트너쉽 활성화를 위하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금융감독원, 관내 평생학습 유관기관 등과 연계를 강화하였고 지역인재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평생학습 아카데미를 운영하였으며 평생학습 문화확산과 참여촉진을 위하여 학습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평생학습 재능기부 활성화 및 공모사업 적극추진, 다양한 네트워크사업 발굴로 평생학습을 통한 배움과 나눔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2쪽부터 74쪽까지, 도서관 프로그램운영현황으로 다양한 교육•문화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5쪽부터 78쪽까지, 도서관 이용현황으로 일일평균 2013년도 3천5백2십3명에서 2014년도 3천5백9십1명으로 약2% 증가하였으며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다양한 신간도서 확충 및 다양한 사업추진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더욱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9쪽 도서관 도서보유 및 대출 현황으로 10월말 현재 보유 도서는 총 4십4만2천9백5십8권이며, 대출권수는 4십5만4천9백3십3권입니다. 다음은 80쪽 도서구입 현황으로 2013년에는 3억 8천만원의 예산으로 3만9천6백3십권을 구입하였으며 2014년에는 10월말 현재 예산액 1억 3천만원 중 9천8백5십만6천원을 집행하여 9천8백9십4권을 구입하였습니다. 향후 잔여액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최대한의 신간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0쪽 하단 장르별 도서구입현황과 81쪽 도서관 시설•장비개선 보강내역 82쪽 도서관 이용시간 현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83쪽부터 85쪽까지, 국제화센터운영현황입니다. 83쪽 그동안 추진상황, 84쪽 교육실적, 85쪽 운영비 지급 현황, 시설현황, 86쪽 위탁운영 현황, 프로그램 현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7쪽 국제화센터 운영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으로 웅진씽크빅과의 계약기간이 11월 30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제2기 수탁기관 선정을 위하여 전국 공모한 결과, 2개 업체가 신청하였습니다. 88쪽 이용 수강생 지역별•학교별 현황 및 89쪽 통학버스 운영실태, 90쪽 소송개요 및 진행사항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91쪽부터 99쪽까지,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운영현황입니다. 91쪽, 장학재단 기금모금 현황으로 2014년 10월말 현재 11억 2천 9백만원의 기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2013년 결산안 심의 등 2회의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장학생 선발기준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98쪽부터 99쪽까지 2014년도 장학생 선발 및 지원현황으로 1차 상반기 지정기탁 후원자 추천으로 7명에게 4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하반기에는 60명이 지원하여 40명을 선발하였고 4천3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00쪽, 학교무상급식 지원현황입니다. 2013년에 초등학교 5학년, 2014년에는 6학년까지 초등학교 전학년을 지원하였으며, 급식부담해소를 통해 교육효과를 고양시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비 지원사업으로 2012년까지는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2013년에는 중학교 1학년까지, 2014년에는 중학교 2학년까지 지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원 소관 2014년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며, 동구 교육발전의 획기적 성과는 의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 지원에 있다고 생각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평생학습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습원장께서는 발언대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라고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김선향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박민자 위원입니다. 70쪽 좀 봐 주실래요. 여기 보면 두 번째 평생학습 네트워크 및 파트너쉽 활성화에 보면 은빛동아구연사업 운영이 있습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동화구연 강사분들은 어느 분들이신가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60세 이상 노인 분들이 하시는 것인데요. 2월에 교육을 시켜 가지고 40명을 어린이집 유치원 70개소에 내보내서 동화구연을 하는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 40분이 동구 관내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모두 다 가는 것이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렇죠.

박민자위원

그러면 배분율은 어느 정도 되나요? 강사분들이 이 40분이 전부인가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70개소에서 신청을 해서 40명이 이렇게 조를 짜서…

박민자위원

그러면 한 조에 몇 분 씩인가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일곱,

박민자위원

그러면 한 시설에 일곱 분씩 가시는 거예요? 시설에 몇 분씩 가시냐고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40명을 7개조로 나눠서 한 어린이집에 조별로 2∼3명씩 나눠 가지고, 40명을 2∼3명씩 나눠 가지고…

박민자위원

그러면 조를 7개조로 하면 한 조가 거의… 그러면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유치원에는 몇 조가 들어가고, 어린이집에 몇 조가 들어가나요? 파악이 안되시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것은 통계를 뽑아 봐야,

박민자위원

본위원이 지금 통계를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우리 보육계에 했는데 제가 받아본 것으로는 유치원은 세 곳이고요. 민간어린이집이 26개인가 그렇고, 가정어린이집이 7군데인가 그렇게 됐습니다. 지금 현황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이 은빛동화구연 같은 경우는 신청을 받아서 지원해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원 기준은 무엇인가요? 여기에서의 지원 기준, 예를 들면 시설마다 신청을 하면 다 해 주는지, 아니면… 제가 먼저 말씀드릴께요. 예전에 3년 전에는 저도 이 은빛동화구연이 너무 좋아서 신청을 했어요. 했는데 그 때는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가정어린이집이라고 안 된다고 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24개월 이상 되는 아동이 있는 어린이집에서 신청을 한 곳은 빠짐없이 다 투입을 했다고 하는데요.

박민자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한 안내문을 전 시설에 다 내보내 주셨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2월달에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교육을 시켜서 그 전에 수요처를 조사를 하거든요. 조사를 해서 신청하는데는 다 균형있게 조를 짜서 내보내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것은 여기서 지금 말씀하시는 것인데 균형있게 지금 안되고 있습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신청하는 데는 다 나갔다고 하는데요.

박민자위원

신청하는데는 그런데 뭐냐 하면 계속 잘려요. 그러니까 표현이 어쩔려나 모르겠지만 신청받는 자체에서도 어떤 선정 기준을 이야기해서 신청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신청을 못하게끔 상담해서 잘리고 있고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작년까지는 잘렸는지 모르는데 올해는 자른 데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박민자위원

제가 이렇게 보면 동화구연은 해마다 40명이었어요, 사실은. 그렇죠? 이 인원수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작년에는 37명이 참여했고요. 올해는 40명이 참여했어요.

박민자위원

그런데 동화구연 이 분들이 본위원이 약간 불만사항, 이런 것을 많이 듣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어린이집이 예전에는 아이들이 20명밖에 안 된다고 하는 이유로 접수조차도 안 받아줘서 하도 저희가 민원을 넣다 보니까 올해부터는 좀 받아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이것이 가정어린이집… 이 분들을 좀더 늘리든가, 동화구연하는 이 분들을 좀더 인원수를 늘려서라도 배분율로 해서 이렇게 나눠야 된다고, 원장님. 이것은 하나도 인지를 안 하시고 계시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아니, 이것은 우리 사업이 아니라 가정복지과에서 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 쪽에서 주가 되어서 우리는 노인들을 보내드리는 것인데 가정복지과하고 관련이 있어요. 우리 마음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요.

박민자위원

아니, 거기에 질의하려고 했더니 여기 소속이라 여기로 하라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거기에서 노인일자리 차원에서 내보내는 것이죠? 60세 이상 노인들을.

박민자위원

그러면 일자리 차원에서 내보내면 여기에서 내보내시는 것이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런데 더 많이 필요를 하면 노인수를 늘려야 하는데 40명 가지고 하다 보니까 조금 수요를 다 충족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박민자위원

수요를 충족을 못하고 수요 충족을 위해서라도 좀더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셨어야죠, 그러면. 지금 어린이집 원장님들은 사실은 영아일수록 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와서 책 읽어 주는 것을 굉장히 민감하게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자꾸 영아일수록 이것이 안 받아들여지다 보니까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그런 것에 굉장히 속상해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은 것이 이 분들을 늘려 주세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민자위원

이것보다 배는 늘리는 것이 목표이긴 한데,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산이 수반되는 것이니까,

박민자위원

어쨌든 한꺼번에는 어렵다고 하실테니까 점차적으로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 분들이 일주일에 몇 시간 나가나요? 일주일에 시간은, 시간이 있더라고요. 한 시설에 40분씩 이렇게…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일주일에 5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박민자위원

그런데 이 분들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 일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5일을 다 일해요? 예전에는 일주일에 3일인가 하던데요. 그러면 일주일에 5일 나가면 총 시간은 몇 시간인가요?

강정규위원장

답변자, 계장님이 하세요. 그러면 조금 이 업무 파악이 안되셨으니까 개인적으로,

박민자위원

아네요. 이것은 개인적으로 할 것은 아니고, 제가 검토를 분명히 부탁드리는 것이 뭐냐하면 이 동화구연 강사선생님들을 좀더 늘려 주시고, 배분율을 주세요, 아예. 가정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유치원, 이렇게 따로 따로 배분율을 주세요. 수요조사를 해서 유치원은 한 15분, 가정어린이집 20분, 민간어린이집 20, 이렇게 배분을 아예 주셔서 그 안에 움직여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글쎄요. 올해는 신청한 데에서 자른 데가 없고 다 했다고 하니까 더 노력해서,

박민자위원

그런 것에 대해서는 연합회 회장님들에게 말씀드리면 분명히 이것은 소화를 다 하실 수 있는 상황이고요. 예. 이것은 제가 그렇게 알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고요. 또 하나는 대전시에는 중구를 제외하고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곳이 4개 구가 있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구별로,

박민자위원

그러면 동구는 평생학습도시로써 특색있는 사업이 무엇일까요? 특색있는 사업, 평생학습도시로 선정이 되었는데,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우리가 2012년도에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가지고 그동안 공모사업도 신청해서 많이 했고,

박민자위원

공모사업은 다른 평생학습도시에서 할 것 같은데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도시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가 있는 거예요.

박민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평생학습도시로 우리 구만의 특색있는 사업 내용,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시책사업으로… 모든 사업이 다 예산이 수반되는 것이라 올해는 예산을 많이 반영을 못해 가지고 학습기부강좌를 많이 했어요. 헬스케어라든가 또 시 공모사업으로 톡톡한글배움터, 국가공모사업으로 행복학습센터 문해교실 경로당 운영, 그런 것을 우리가 했거든요. 타 구에 비해서 우리가,

박민자위원

타 구에 없는 사업이 우리 동구는 이런 사업인가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학습기부를 받아서 자원봉사자들이,

박민자위원

운영을 하고 있었다고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민자위원

기부 받았으면 이것은 비용이 안 나가는 것인가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비용없이 그냥 자원봉사 시간만 우리가 센터로 통보해 줘 가지고 시간만 이렇게…

박민자위원

그러면 평생학습도시가 교육부로부터 예산지원이 특별히 되는 것은 없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특별한 것은 없고, 거의 공모사업을 많이 하더라고요.

박민자위원

지원금은 하나도 없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지금은 없어요.

박민자위원

2013년 7월에 보면 220개 기초자치단체 중에 118개 기초단체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평생학습도시가 지정남발로 인해서 의미가 없어져 가지고 아쉽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서간의 격차에 평생학습교육도시에서도 차별이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운영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원장님. 국제화 때문에 업무숙지를 많이 못하신 것 같아요. 국제화가 그동안 이슈가 되어 가지고, 문제가 많아 가지고요. 제가 오늘 준 자료를 봤어요. 민간위탁업체 추진상황을 보니까 우리가 1차 때 유찰이 됐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1차 때 글래스 주식회사가 등록했었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1차 때, 글래스,

박선용위원

글래스 주식회사가 등록하고, 2차에 재단법인 E 청소년교육개발원하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하고 글래스가 두 번,

박선용위원

두 개가 됐는데 두 개 이상이 되어야 우리가 수탁자 선정심사 위원회를 하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여기 보니까 위탁기간을 보니까 이번에는 3년이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1회에 한하여 5년 재위탁 가능, 이렇게 되어 있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왜 이번에도 5년을 하지, 3년을 했어요? 하시는 것을 봐서 조정을 하려고 하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원래 보면 3년으로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박선용위원

이것이 지금 우리 사회복지단체 운영하는 것도 3년에서 5년으로 다 바꾸더라고요. 지금 바꾸고 있는 실정이더라고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3년 해 보고 평가를 한 다음에,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3년이나 5년을 해 보고 평가를 해서 잘 하면 예를 들어서 재위탁 가능하게 문을 열어준다는 것 아닌가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위탁 운영비를 보니까 운영비를 감안한 예산 및 수강료를 수탁사업자가 구에 제안하고, 협상을 통한 검토 후 구비지원여부를 결정한다고 했어요. 이 수탁자가 들어와 있죠? 들어와서 12일날 선정심사위원회를 하는데 여기 내용이 이 사람들이, 우리가 이 내용을 제시했잖아요? 수탁자 공모할 때.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제안서를 내라고 했습니다.

박선용위원

제안서 낼 때 우리가 어느 가이드라인을 정해줬을 것 아니에요? 안 했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금액은 얘기를 안 했어요.

박선용위원

금액 말고 예를 들어서 수강료라든지 그동안 운영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제안서를 안 내보냈습니까?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거기에서 해 오라고 했어요.

박선용위원

해 오라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지금 서류를 다 받아 보니까 어때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우선 대강 살펴보니까 웅진에 비해서는 엄청 약해요.

박선용위원

지금 웅진을 보니까 자본금도 웅진하고는 쉽게 말이 안되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비교가 안됩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런 업체들이 와서 우리 국제화센터 운영을 잘 할 것이라고 보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글쎄요. 걱정이 됩니다. 웅진하고는 비교도 안될 만큼,

박선용위원

글쎄, 너무 안돼 가지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너무 저조해서,

박선용위원

자본금이 145억 정도에 8억 6천, 3억인데.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제가 이것을 받아보는 순간 걱정이 많이 되네요. 어떻게 할는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저희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단장이 생각하실 때 업무를 위탁하면서 앞으로 경향이 어떨 것 같아요? 돈이 많다고 운영을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은 자본을 가지고, 총 자산을 가지고도 잘 할 수 있나, 그런 단장이 생각하시는 방향,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글쎄요. 아직… 그 날 심사하는 날 업체로부터 사업 설명을 듣고, 심사위원님들이 결정하시는 것으로,

박선용위원

그 쪽에서 온 우리가 요구했던 모든 서류 있잖아요? 서류,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지금 우리한테 줄 것 아니에요? 심사위원들한테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요약해서,

박선용위원

책자로 나온 것이 없어요? 그것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두껍게 해서 해오긴 해 왔는데요. 별 내용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 달라고 하시면 드릴 수도 있고,

박선용위원

사전에 줘야 좀 보고라도 들어가서…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거기에서 제출한 제안서를 심사위원님들한테 다,

박선용위원

언제쯤 주려고 해요? 이것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월요일날 오전까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월요일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심사위원분들한테.

박선용위원

그것 좀 전해 주시고요. 하여튼 저도 걱정이 됩니다. 우리 지역인데 그 쪽이… 방학기간은 아직 아니잖아요? 원래 있으면. 웅진에서 11월 30일까지만 해서 그렇지 방학기간은 아니었거든요. 아직 아이들이 방학하고 났을 때 얼마동안 잠시만 방학을 하지, 이렇게 긴 시간으로 12월 1일부터 우리가 선정되어서 운영할 동안 이렇게 장시간 한 두 달은 안 했거든요, 이제까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렇죠.

박선용위원

그런데 어제 거기를 내가 지나다 보니까 주차장도 딱 막아놓고 좀 썰렁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지금 거기 관리인은 누가 계신가요? 관리하시는 분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수시로 나가 보고,

박선용위원

누가 나가봐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우리 직원들이 나가 보고요. 저녁에는 숙직자들이 순찰을 한번씩 하고,

박선용위원

우리 여기 숙직자들이.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거기 파출소에도 순찰 좀 잘 해 달라고 공문도 보내고요.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아주 비어있는 곳이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거기가 좀 떨어져 있어 가지고, 세콤만 해놓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세콤 해 놓고,

박선용위원

하여튼 관리를 그동안… 사람이 없을 때가 더 문제거든요, 사실. 안 쓸 때가 건물이라든지 이런 것이 빨리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오전, 오후로 출장 다니고 또 숙직자가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그 쪽이 지금 날씨가 추워 가지고 그렇지, 우범지역이거든요, 그 쪽이. 옆의 놀이터가 정자 같은 것을 만들어 놔 가지고 여름에 가보면 엄청나요. 젊은 층들이 와서 음주도 하고 놀고 하기 때문에요. 지금은 추워서 안 그렇겠지만, 계속 추웠으면 좋겠습니다, 안 모이게. 그 쪽을 위해서. 81쪽 좀 봐 주세요. 찾으셨어요? 도서관 시설 장비 개선 및 도서, 장비 등 보강내역을 봤어요. 작년하고 올해 것을 보니까, 올해 것을 보니까 용운도서관에 민원용 PC 모니터 12대 구입, 이렇게 되어 있어요. 왜 이 12대를 다 바꿨습니까?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디지털 자료실 민원용 PC 모니터를 12대 바꾼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그 실에 있는 전체를 다 교체하신 것입니까?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전체는 19대인데요. 12대만 교체하는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12대 종전에 있던 것은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시에서 가져가는 것으로,

박선용위원

시에서 가져가는 것으로,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여기 동구청 정보화계에서 다 수집해 가지고 시로 보내는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다른 과에서 들었어요. 들었는데 시로 전체 다 보냈다고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아직은 안 보냈는데 그렇게 보낼 계획입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이 사실 우리 구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물품을 구입하는 것도 특별한 용도가 아니면 쓸 수 있으면 어느 정도까지 써 줘야 돼요. 이것이 아주 못 쓸 것은 아니었었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아무래도 오래된 것이라,

박선용위원

얼마나 됐습니까? 내구연한이 얼마나 됐습니까?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민원실 PC거든요. 2003년 정도에 구입한 것이라고 하네요.

박선용위원

하여튼 우리가 시로 보내든 구입을 한 것은 좋은데 우리 구 쪽에도 혹시 다른 부서에 쓰지 않는 것이 있나, 쓸만한 것이 있나, 보고 나서 구 재정상 여건을 고려해서 이런 부분은 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런데 쓸만하면 어떻게…

박선용위원

아니, 제 얘기는 우리 다른 과에도 한번 알아 보셔서 우리가 대체해서 쓸 수 있는 것이 있나, 이것은 전부 구비로 하는 것이 아닌가요? 돈은 260만원이라 별로 많지 않지만 적은 것부터 우리가 아껴야 된단 말이에요. 큰 돈 아끼는 것은 사실 무의미해요. 적은 것부터, 우리가 옛말에 보슬비가 옷 젖는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다른 부서와 협의해 봐서 쓸 수 있는 것은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렇죠.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물품 구입하는데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절약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학습원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오관영 위원입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김선향입니다.

오관영위원

91쪽 좀 봐 주세요. 대전광역시 동구 차세대 인재육성 장학재단 운영 현황이 있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그 모금 현황을 보니까 8년, 9년, 10년도까지는 모금이 그런대로 잘 됐어요. 그런데 11년도부터는 아예 모금을 전혀… 차이가 많이 나요? 올해는 3,264만원인데 이유 좀 말씀해 보세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자꾸 줄어드는 추세인데요. 이것이 그 전에 초창기에는 구에서 출연도 했고, 적극적으로 하는 바람에 많이 모금이 됐습니다. 그런데 2010년도에 감사원 감사에 지적이 됐어요. 기부금품 제한에 의해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출자, 출연하여 설립된 법인, 단체는 기부금품을 모집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는 그런 규제를 받았습니다.

오관영위원

왜 그 전에는 몰랐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 전에는,

오관영위원

모르고 하셨어요? 기금 모금을 모르고 하셨냐고요? 그런 모금을 하면 안된다고 했다면서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러니까 감사원 감사 지적을 받기 전에는 모르고 했나봐요. 그런데 그 때부터 그것이 생겼는지는 모르겠는데,

오관영위원

법이 그 때부터 생겼는지 몰라요? 왜 그것을 보면 알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래서 또 금년에도 정부 합동감사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그 때 또 지적이 됐어요.

오관영위원

그 때 또 지적이 됐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올해도 지적이 됐고, 2010년도에는 감사원 감사 때 지적이 됐고, 올해는 정부합동감사, 거기에 또 지적이 되어 가지고 홍보도 못하게 되어 있고,

오관영위원

공무원들이 홍보도 못하게 되어 있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자발적으로 모금을 받아야 되겠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자발적인 것도 들어오면 기부심사위원회를 열어서 받으라고 되어 있거든요.

오관영위원

그러면 장학재단을 없애야 되겠네요? 이 장학재단을 없애야 되겠어요? 그렇다면.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래서,

오관영위원

그러면 법령을 만들어서라도,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

오관영위원

그러면 아예 없애야 되겠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래서 이사진도 보강을 하고 더 충원을 해서 이사님들한테 개별적으로 내라고 하시든지 하고, 1대 1로 접촉을 해서 자진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려고 합니다.

오관영위원

자발적으로 내는 것은 괜찮고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자발적으로 내는 것은,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사진을 많이 영입해야 되겠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어쨌든 우리가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개인적으로도 자발적으로 내신다고 하면 얼마든지 받을 수는 있는데,

오관영위원

지금까지 우리 동구에서 학생들한테 혜택을 많이 줬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한 4,500만원씩 1년에,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이렇게 해서 대학생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장학금을 전달해서 이 학생들이 공부를 해 가지고 서울대까지 갔다는 것 아니에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법령이 그렇다고 하면 법령을 바꿀 수는 없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그러면 다른 방도로 해 가지고 1대 1로 이사진들을 더 영입을 해서 모금을 해 가지고 우리 동구의 어려운 학생들이라든가 아니면 요즘 한부모가족 아이들도 많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이것을 추진을 잘 해서 운영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시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열심히만 한다고 말로만 다 하지, 우리 과장들이 가만히 보면 열심히 잘 안 하는 것 같아요. 말로만 열심히 한다고 하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왜요. 이사도 충원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오관영위원

언제 할 거에요? 이사 영입은 언제 더 할 거에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지금 두 분 쯤 들어오시려고 하는 분이 있는데 1월달 쯤에 이사회를 열어 가지고, 그것도 이사회를 열어서 영입을 시켜야 되거든요.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사진들은 명 수에 상관이 없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지금 1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14명,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감사 두 분하고, 이사 14명으로.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사님들을 더 모시는 것은 상관이 없어요? 그렇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이사회를 할 때,

오관영위원

정관을 바꿔서라도,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정관 변경을 해야죠.

오관영위원

그런 식으로라도 해서 운영이 잘 되어야 됩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여기 99쪽에 보면 지정기탁 장학생 해서 제한이 있어요. 제13차 이사회 12년 2월 15일 개최시 계룡건설에서 오응준 후원회장님이 천만원과 게룡건설 300만원인데 1년에 300만원이죠? 계룡건설에서 내는 것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러니까 그 때 한번 낸 거예요.

오관영위원

1년에 한번이 아니고 그 때 한번에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그 때 한번 1,000만원하고 300만원이 들어와서 1,300중에서 1,200만원을 가지고 3년을 400만원씩 준 것이죠.

오관영위원

이 돈을 가지고 400만원씩 세 번을,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12년도부터 13, 14, 3년에 걸쳐서 400만원씩 주고 나니까,

오관영위원

그러면 다 끝났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이제 없죠.

오관영위원

그래서 그냥 이렇게 한번씩… 그 분들이 지정을 해서 3년을 줘라, 이렇게 했기 때문에 3년을 하고 끝나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끝났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12억 정도 있죠? 지금.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자는 1년에 몇 프로인가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금리가 자꾸 떨어져 가지고 2천만원 정도 됩니다.

오관영위원

1년,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한 2,500 정도가 더 있어야 되겠네요? 그래야 1년에 4,500 정도 우리가 후원을 해 주죠. 그렇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정창근 명예이사장님이 1년에 3천만원 씩 내 주시거든요.

오관영위원

정창근 이사장님이 4억 5천을 원래 내기로 10년을 해서,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1억 5천을 처음에 내고, 3천만원씩 10년을 내기로 했어요.

오관영위원

그러면 그 분은 언제 끝나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2년 남았습니다.

오관영위원

이제 2년 남았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내년하고 후년까지만 내시면,

오관영위원

그래도 그 이사장님이 최고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렇죠.

오관영위원

그렇게 많이 내시는 분은 안 계시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없죠. 그리고 여기 천만원 내신 분,

오관영위원

달달이 우리 운영위원회 하실 때 오시나요? 그 분이 참석을 하시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이사회를 제가 평생학습원에 와서 두 번 했는데요. 처음에는 참석을 안 하시고, 두 번 째는 참석 하셨습니다.

오관영위원

정말 우리 동구에 큰 힘을 주셨네요. 그렇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지금 재정도 없고, 우리 공무원들도 뼈 깎는 심정으로 일을 하신다고 하는데 그래도 우리 지역에 이렇게 4억 5천을 10년에 걸쳐서 주시는 것은 대단하시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대단하세요.

오관영위원

이런 분한테 감사패라도 드리나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감사패도 드리고, 하여튼 이런 분들을 더 한번… 우리 동구에 이렇게 기부하실 분들이 계시는가, 원장님은 더 신경을 써서 새해에 이사님들을 더… 돈 많은 분들 좀 영입해요. 영입하셔서,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위원님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영입을 하셔서 앞으로 공부를 열심히 할 우리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많이 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하나만 더 할께요. 지금 동경대학 운영이 있어요. 동경대학 운영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 59쪽.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이것은 작년에,

오관영위원

노래강사님들도 나가고 그러죠? 경로당에.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작년에 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가지고,

오관영위원

1,700만원.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15개 경로당에.

오관영위원

공모사업으로 따 온 거예요? 1,700만원이.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잘 하셨네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작년 사업이고요. 올해는 또 학습기부를 받아 가지고 자원봉사자들이 헬스케어라고 해서 건강관리하는,

오관영위원

아니, 경로당은 그러면 노래강사도 들어가고 그렇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노래강사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정복지과에서 경로당 관리는 하고 저희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가지고 작년에 동경대학이라고 15개 경로당에 파견해서 한 사업입니다.

오관영위원

파견은 어떤 어떤 것을 나가냐고요? 주로 어떤 활동을 어르신들한테 노래하고 또 뭐 뭐에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실버 헬스케어라고,

오관영위원

헬스케어,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건강관리를 위해서 스트레칭,

오관영위원

경로당 자체에서 하시는 것,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웃음유발로 노래 등도 가르쳐주고 건강관리 쪽으로 하는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왜 본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느 경로당에 가니까 식사하시고 1시 반인가부터 시작을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노래도 하고 웃음도 가르쳐 주시고, 박수치는 방법도 가르쳐 드리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공모사업을 많이 해서 예산 좀 갖다가, 돈이 없다고 하니…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저희가 돈이 없으니까 이 공모사업이 내려오면 저희가 다 신청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당첨이 되어 가지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요. 하여튼 새해에도 공모사업이 있으면 많이 해서 우리 동구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본위원이 지켜 보겠습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의회사무국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증인선서에 앞서 처벌 규정에 대한 공지사항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내용으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 후에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감사 보고나 답변 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 2014년 12월 4일동구 의회사무국장 한상범

강정규위원장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소관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한상범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강정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시며 의회사무국 업무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지금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사항은 공통사항 5건으로 진정민원 접수처리 현황, 행정정보 공개실적, 차량 관리 현황, 위원회 운영현황, 업무추진비 집행현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에서 4쪽까지 진정민원 접수처리 현황으로 2013년도부터 2014년도까지 총 7건을 접수 처리하였습니다. 처리결과 회신 내용은 유인물과 같습니다. 다음은 5쪽에서 6쪽까지 행정정보 공개실적으로 2013년 11월 이후 총 22건의 행정정보 공개요구에 대해 21건을 공개처리 하였고, 1건은 미공개처리 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 차량관리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립니다.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입니다. 먼저, 동구의회에서 행하는 각종 포상대상자의 공적심사를 위한 공적심사위원회 1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의개최 건수는 2013년 33회, 2014년 24회로 모두 서면심의 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무국외여행심사를 위한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 1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의개최 건수는 2013년 2회로 모두 서면심의 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민선5기, 6기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면서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보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한상범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우리 위원님들 행정사무감사 하는 동안 옆에서 많이 같이 힘쓰시고 애쓰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시작하기 전에 행정사무감사 제보를 받자고 해서 의회 홈페이지에도 게재를 하라고 했고요. 그리고 각 동에도 연락을 해서 공고를 띄워서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받는데 애쓰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진행사항이 어떻습니까?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이번에 그 분야는 게재를 하지 않았고요. 그 부분은 위원님들이 각자 지난번 제주도 연찬에서 하셨던 것과 같이 1개 과에 한 두 개씩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어떤 개선방안에 대해서 충분히 학습을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또 거기에 필요한 자료는 전문위원실에서 드렸고, 또 거기에서 보강해서 더 필요한 자료는 집행부로 공문요구해서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부터는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해서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고요. 이번에 그 부분은 좀…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은 저희가 시작하기 전에 분명히 말씀드려서 해 달라고 저희 직원들에게 부탁드린 것입니다. 그런 상황인데 진행이 하나도 안됐으니까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이죠. 연찬하고 이것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분명히 행정사무감사 시작할 때 이런 부분은 좀 해 보자,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동구의회가 앞으로 진행되는 방향에 대해서도 동사무소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것도 한번 해 보자, 이런 취지로 저희가 부탁드린 것이지 그 분들께서 굳이 저희한테 자료를 달란다, 이런 의미는 없었습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하여간 저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종합적으로 이렇게 기획을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직접적으로 들은 바가 없고요. 저희는 집행부 기획감사실에 요구를 해서 홈페이지에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국회에서도 마찬가지로 행정감사를 하기 전에 자료를 받듯이 저희들도 기획감사실에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받도록 공문 협조한 바는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은 그 쪽 집행부에서 하는 것이고요. 저희 행정사무감사 위원들이 다같이 모여서 말씀하실 때 저희가 의회사무국에 그것을 요구를 한 것입니다. 이번에는 포상제도도 저희가 새로 생각해 냈고, 그리고 여러 가지 동구의회의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좀 동에도 일부러… 이런 말을 속기록에 남기게 되는 것이 죄송스럽기는 하지만 우리 동구의회 의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동사무소 동장님을 통해서 홍보도 해 보고 싶고, 이런 마음도 있는 것입니다. 그 분들께서 꼭 우리한테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받겠다, 얻겠다, 이런 의미가 아니고.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시작할 때 그 말씀을 드렸고, 진행이 되는 줄 알았는데 본위원이 체크를 해 보니까 전혀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분야는 각 동에서 자생단체를 통해서 동 홈페이지에 할 수 있도록 그것은 이미 홍보가, 집행부를 거쳐 했고요. 우리 의회 홈페이지에서는 하지 않았다는,
나영

이나영위원

왜 의회 홈페이지도 안 했습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면 아마 전문위원실에서 했을 것으로 보고,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지금 국장님은 뭐하고 계신 거예요? 상황이 판단도 안되고, 그냥 저는 질문할 것이 없어 가지고 그냥 질문 한번 하자고 그랬는데 심각하게 크게 될 줄은 몰랐네요. 하여튼 의회 의원님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연찬을 잘 해 주시고 열심히 보좌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소한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그것은 국장님께서 챙기셔야 되는 것이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갑자기 일이 심각하게 커져 가지고 당황스럽기는 합니다만 하여튼 애쓰셨고요. 내년에는 안 계시는 것은 알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으면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예. 위원님 말씀에 못 챙겨봐서 죄송한데요. 그 부분은 제가 못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확인해 보니까 전문위원실에서 위원님 말씀했던 것을 들어서 그렇게 했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정정을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의회 게시판에는 공고가 나왔고요. 그리고 동사무소에 대해서는 말씀을 부탁을 드렸는지 어쨌는지 몰라도 자생단체 회의에 가니까 우리 의회 행정사무에 대해서는 전혀 말씀들이 없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웬만하면 홍보하고 그런데에 그런 것 좀 넣어 주시고 그렇게 해 달라고 저희가 부탁을 드렸는데 본위원이 우리 행정사무감사 시작하기 전에 죽 돌 때 보니까 아무데서도 그 말씀을 하시는 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작하기 전에 그 부탁의 말씀을 드린 이유가 아까 제가 속기록 내용에 한 그 목적도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부탁을 드린 것이었는데 진행이 안되다 보니까, 또 간혹 죄송스럽지만 우리 의원님들 중에 행정사무감사에 계시지 않은 의원님들은 상관이 없으니까 참석을 하시고, 저희는 또 안 하니까 그 분들 입장에서는 전혀 모르시니까 그런 말씀도 하시고,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대비책으로써도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 전혀 공지가 안되니까, 다음 번에는 죄송스럽지만 국장님께서는 다음에 명예롭게 은퇴하시는 것은 알고 있고, 저희가 항상 국장님을 존경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후임 국장님이 오시면 챙길 수 있도록 저희 의회 행사가 큰 것이 있거나 그러면 집행부 기획실에 반드시 얘기해서 진행되도록 말씀을 드려 주고, 진행되는지 한번 체크를 해 주십시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체크를 해서 누수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미흡했던 부분이나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결과서에 반드시 기록을 해서 다음 의회 때는 지킬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님 애 많이 쓰셨고요. 하여튼 2015년 이후에 은퇴생활은 멋있게 계획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대로 더 승승장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상범 국장님 오랜 공직생활 수고 많이 하셨고요. 얼마나 남으셨어요?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저는 올해로 39년 하고요. 내년 연말에 들어가기 때문에 40년이 됩니다. 그래서 1년을 두고 공로연수를 들어가기 때문에 12월 말일 자로 들어갈 것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장기간 공직생활에 수고하셨고요. 우리 동구와, 특히 의회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하셨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1층에 큰 괘종시계를 기증을 하셨더라고요.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매 시간마다 타종을 하는데 아주 듣기 좋습니다.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아시라고 기증을 하셨나, 아니면 다른 뜻이 있으신가요?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도, 저도 그 부분을 생각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13살에 성인식을 한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세 가지를 주게 되는데요. 맨 처음에 성경을 줍니다. 하나님한테 부끄럽지 않게 인생을 살아라, 두 번째는 시계를 줍니다. 사람은 태어나면 죽게 되어 있으니까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시간을 아껴 써라, 이런 뜻이고요. 세 번째는 가족들이 모여서 보통 5천만원에서 1억 정도를 줍니다. 그래서 10년이 지나고 나면 부모 곁에서 독립을 해야 된다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의회에 전반적으로 이번에 제도개선이라든지 여러 가지 의원님들 학습에 필요한 책도 만들고 이렇게 하면서 보니까 시계가 없었습니다. 의회는 품위가 있고 위엄이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시계를 구입하려고 보니까 시계가 좀 비싸고요. 또 하나는 예산이 없어서 안되겠다고 해서 제가 하나 기부를 하겠다고 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늘 바라볼 때마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로연수에 들어가시게 되면 또 승진을 해서 오시겠죠. 새로운 국장님이 오시는데 의회는 의장님이 계시고, 부의장님이 계시고, 상임위원장들이 계십니다. 맡은 바 임무가 다 있거든요. 국장의 임무는 큰지 작은지는 모르겠지만 의회의 전반적인 집기류를 교체를 하고… 맞습니까?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런 고유 권한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의원들이 사용하는 집기류는 운영위원장하고 상의를 꼭 하도록 그렇게 오시는 국장님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국장님도 그렇게 하셨고,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바톤을 잘 이어 주세요.
상범

한상범의회사무국장

예. 의회사무국장의 임무는 의장의 지휘를 받아서 위원회의 사무를 총괄하고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또 의회 운영에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는 운영위원장님과 상의를 한 다음에 상임위원장들의 어떤 대화를 통해서 의장님이 최종적으로 결정을 해서 시행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운영위원장님 말씀이 저희가 그동안 노력은 했습니다만 부족한 점이 있다면 앞으로는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한상범 국장님 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35분 감사중지

14시 4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총괄 질의
지금까지 실•국•소별 직제순에 의거 감사를 마쳤습니다만 미처 질의하지 못한 부분과 추가로 제출한 자료에 대한 종합적인 감사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소관 부서 및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예. 위원장.

강정규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박선용위원

예. 부구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부구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부구청장 이호덕입니다.

박선용위원

예. 박선용 위원입니다. 이번에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실•과장님들 우리 2014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자료를 많이 받고 여러 가지 받아 봤지만 다른 해보다는 더 조목조목 잘 해 주셔서 고마웠고 감사 드리고요. 몇 가지 제가 지적만 하려고 그래요, 부구청장님. 우리가 감사를 하는 동안에 의원님들이 발언을 하잖아요. 그러면 개개인 우리 집행부 쪽에 좋은 발언도 하고 또 지적사항도 하고 그러는데 이것이 어떻게 바로 동으로 갑니까? 동으로 가서 자생단체 회원들이 알고 그 지역의 의원들한테 쓴 소리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은.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박선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감사 중에 의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바로 지역주민들한테 전달,

박선용위원

되돌아 와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전달되는 것은 저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렇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아마 여러 가지 아무래도 동에서는 지역 현안 문제들 때문에 이야기하다 보면 여기 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궁금해서 아마 질문도 하고,

박선용위원

우리 의원들이, 부구청장님. 우리 의원들이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구가 발전하자고 하는 얘기예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잘못된 얘기는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 개개인들이 지적했던 사항이 되돌아와 가지고 그것은 말이 안되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건설적인 방향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는 당연히 받들어 줘야 되고 또 집행부와 의회간에는 서로 견제도 하지만 또 서로 지역주민을 위해서 한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박선용위원

그럼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혹시 주민들께서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분야가 이익이라든가 이런 관계되는 분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분야에 대해서 아마 구청 직원한테 동향이 어떠냐 물어봤을 수도 있고 또 간혹 공무원 중에서 좀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경황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박선용위원

우리 행감장에는 우리 집행부 측에서 정말 중요하신 분들이 들어오셔서 말씀하시고 듣고 하고 가신단 말이에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우리 의원들이 한마디 한마디하는 것이 우리 서로 구를 위해서 하자는 것이지 하나 질타가 아니거든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이런 방향으로 했으면 하는 대안제시까지 해 주시고 이러는데 이런 문제가 지역에 돌아가서 다시 돌아온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우리가 예산 추경도 있고 하겠지만 이제 앞으로 예산 때문에 더 시끄러울 것입니다. 더 시끄러우면 더 들어올 거예요, 우리한테. 각오하고 합니다. 하는데 그런 부분은 여기 계시는 우리 과장님들, 국장님들께서는 좀 잘 기억해 두셨다가 우리 발전하자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해 주시고 또 한가지 방금 전 시간에도 이것 때문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만 우리가 그 동안 행정사무감사 위원이 일곱 분이 하시잖아요. 그러면 안 하시는 분들이 네 분 계세요. 의장님 빼고 세 분이 계시는데 지역에 혹여 한 의원님은 가고, 행감하느라고 못 가고 한 의원님은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부분을 동장님이 이야기를 잘 해 주셔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자유총연맹을 한다 이럴 때 우리 오관영 의원님이 못 가셨어, 강정규 의원님은 가시고. 그랬으면 오관영 의원님은 오늘 행정사무감사 위원이라 못 오십니다 이렇게 얘기 좀 해 줬으면 되는데 자꾸 엇박자가 나는 거예요. 이런 것은 앞으로는 우리 감사라든지 예산이나 추경이나 회의할 때 각 동장님들한테 꼭 좀 주지시켜 가지고 그 날 못 오시는 분이 왜 안 오시나, 사전에 연락하고 안 가시는 분도 계시지만 이런 감사 동안은 못 가잖아요. 이것을 빠지고 나간다는 것도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 부분도 잘 홍보 좀 해서 우리 의원들이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원인이 있잖아요. 그런 것은 부구청장님이 잘 짚어서 앞으로는 오늘 전 시간 같은 일이 안 일어나도록 해 주십시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박선용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집행부에서 각 동장들이라든가 각 과장들께 전달을 해서 초청이 됐는데 못 가신 분에 대해서는 행감 때문에 못 간다, 무슨 사유가 있어서 못 간다 그런 말씀을 분명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렇죠.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고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의정활동 하시는데 지장이 없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한 가지 우리 위원장님이 그 동안 대전시 전기요금 특별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2010년도부터 의원되자마자부터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 동안 제가 자료를 보니까 2011년부터 올까지 하면 6억 6천만원 돈을 하셨어요. 쉽게 구에 재정에 보탬이 되어 주신 거예요. 부구청장님 우리 예산 계통에 계셨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만 우리 강정규 위원님한테 한 마디 어떻게 하시는 분이 없어, 우리 구청에서. 고맙다는 소리 우리 건설과장이 하셨나 몰라. 건설과장님 하셨습니까? 안 하신 것 같아요.
충호

이충호건설과장

전 시간에 했습니다.

박선용위원

요새 했어요? 요새 했죠. 이런 부분은 부구청장님, 의원들이 수고한 부분은 좀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생각하셔서 이런 부분은 생각 좀 해 주셔야 됩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박선용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분야 저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정규 위원장님께서 우리 구 재정의 어려움을 벗어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있습니다. 특히 과•소동 통폐합으로 인해서 재정인센티브 교부세로 이렇게 시로 99억을 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 지금 일부라도 받아내려고 노력하시고 있고요. 그래서 힘을 주셔서 저도 거기 시에 여러 차례 건의도 했고 또 금년도에 못 받으면 내년이라도 계속적으로 제기를 했기 때문에 그 분야도 받고요. 특히 전기요금 같은 것 이런 것은 사실상 시에서 부담 좀 해야 되는데 교부금 조금 준다고 그래 가지고 업무는 자꾸 구청으로 이관하면서 비용은 이관이 안 되는, 비용하고 인력이 이관이 안 돼서 저희들이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도 시에서 여러 해 근무했지만 앞으로 이러한 분야에 대해서 비합리적인 분야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 사유를 개발해서 적극적으로 시에서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동안 강정규 위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리 집행부를 대표해서 이렇게 노력해 주시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시하고 구하고는 갑을 관계라서 스스로 하기는 어려운데 이렇게 힘을 받쳐 주셔서 저희들이 그러한 힘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계속 노력해서 시비를 많이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강정규 위원장님이 그 동안 2010년부터 이 전기요금 때문에 5개구가 다 의원들 합치셔 가지고 했고 혼자 우리 통폐합 관계 99억인가,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것 때문에 시청 가서 혼자 1인 시위 하실 때 보셨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뵀습니다.

박선용위원

여기 구에 와 보니까 구의 입장을 조금 아실 거예요. 그때는 뭐라고 했어요. 그렇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박선용위원

하여튼 구의 입장을, 오셨으니까 우리 구 재정에 많이 힘이 되어 주시고 요새도 시에 자주 가신다고 그러는데 더 다니셔서 우리 구 재정 확충하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고맙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종합질의가 칭찬으로 끝나게 생겼네요. 우리 박선용 부의장님,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해 주시는 것 감사 드립니다.

박선용위원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예. 권오숙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권오숙입니다.

박민자위원

점심 맛있게 드셨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찬샘마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말씀하세요.

박민자위원

찬샘마을 균특비를 지원을 받았는데 그 정산이 건물 지은 것으로 다 마무리가 된 건가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건물요?

박민자위원

찬샘마을에,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아, 그때 초창기에, 올해 한 것이 아니라 초창기에,

박민자위원

초창기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다 해서 마무리는 다 해서,

박민자위원

28억 5,900만원.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이것이 그때 균특비 한번 지원을 받고 해마다 750만원 정도 지원을 받고 있더라고요. 찬샘마을에.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운영비를 주다가 지금 현재는 안 주고,

박민자위원

지금도 지원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시비로 지금 지원은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이 750만원 받아서 이것은 무엇에 쓰는 건가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문화체험 할 때 체험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박민자위원

그러면 프로그램비인가요? 아니면,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프로그램비는 대개 지금 가 보셔서 알겠지만 지금 현재 프로그램 일부는 개인들한테 받고 있고요. 지금 전통문화체험행사에 참여하는 체험비하고 행사경비를 일부 보조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산물 수확체험이나 전통발효식품 만들기 이런 것을 할 때 아마 그 체험비 갖고는 조금 부족한 부분들을 거기에 아마 보조해서 사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자료요청을 해서 봤더니 점검사항이 계속 똑같더라고요. 혹시 국장님, 점검사항 혹시 알고 계시나요? 똑같은 것으로 계속 4가지, 5가지가 해마다 계속 똑같이 올라오던데.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대개 지도점검은 거의 항목들이 해마다 거의 똑같은, 부분 부분별로 똑같고 특수하게 있을 때만 조금 더 추가로 하고 있고 그런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본 위원이 봤는데 계속 똑같습니다. 첫 번째는 협의회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회계부분, 세 번째는 운영상 부적절하다, 네 번째는 프로그램에 변함이 없다, 바뀌어야 되겠다, 지적사항이 이렇습니다. 그런데 국장님이 이런 것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셨는지 지금 제가 그것이,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자세하게 내용은 잘 몰랐지만 대체적으로 민간인들이 운영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미숙한 부분들이 있어서 지적되고 해서 다 보완을 하게끔 하고 하면 다음 해에는 사실 지적이 안 돼야 사실은 맞습니다. 그런데 계속,

박민자위원

그런데 국장님. 여기가 민간인들이라고 하기도 그런게 뭐냐면 지금 시비하고 구비하고 750만원씩 지원 받는 것도 그렇고 균특비라고 해도 한번 지원 받았다고 해도 28억 5,900만원어치 이것을 받았는데 이 분이 지금 보면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그 부분에 있어서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총괄질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똑같은 것으로 점검사항이 계속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 구에서는 관심이 없어서 지금까지 똑같이 올라온 것인지 아니면 봐주기 위해서 이렇게 점검을 편안하게 해 주신 것인지,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하여튼 지금 말씀하신대로 지적사항이 해마다 똑같은데 계속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박민자위원

그럼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이제 올해는 더 점검을 더 정확하게 해서 다음 내년부터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 한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때 초창기 당시에 이 건물을 지어서 저희가 다 지어서 위탁을 준거나 마찬가지인데요. 그 분이 맡아서 하시는데 조금 지금 말씀대로 개인을 위해서 하시는 부분도 일부는 없다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운영하다 보면 그쪽 지역에 계신 분들이 대체적으로 연세들이 많아서 이런 체험활동 이런 것을, 사실 저도 동장 할 때 애들 데리고 가 봤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주로 맡아서 하시기는 하지만 어르신들이 연세가 많이 들고 하다 보니까 그런 소소한 체험 이런 것은 사실 참가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식사 같은 것은 동네 주민들이 같이 회의를 해서 문제가 계속 이것 때문에 얘기가 돼서 지금은 주민들 회의를 통해서 식당이니 이런 것도 지정하고 하는 것도 많이 개선이 됐다고 봅니다. 지금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올해 한번 더 세부적으로 가서 더 봐서 내년부터는 이런 것이 두 번 다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가서 의원님들이 이런 지적사항도 있고 한 내용에 대해서 가서 다음부터 내년부터는 지적되지 않도록 저희가 가서 철저히 지도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제가 어린이집 했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똑같은 지적사항으로 재반복이 되게 되면 원 자체에 불이익이 엄청 크게 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는 점검을 한 3가지, 4가지를 받는데 점검사항이 똑같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것이 똑같이 4가지가 계속 올라오다 보니까 아무리 시•구비로 해서 1년에 총 750만원 지원 받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편안하게 봐 줄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리고 있고요. 저는 찬샘마을이 정말로 운영이 투명해질 때까지 자료요구 계속 할 것이고요.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제가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박민자위원

이 자료를 최대한 제출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다시 잘 보고 확인 좀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자료요구하신 것은 저희가 해서,

강정규위원장

국장님. 언제까지 준비되시겠어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 상당히 자료가 5년 것이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3년 것으로 다 동그라미 했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3년 것이기 때문에 자료를 해서 다음 주 월요일까지나 이렇게 해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박민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도심의 명성을 아직 되찾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도심 지역이. 지금 대전에 서부교육지청과 동부교육지청 이 두 군데가 나눠져 있는데요. 서부, 동부 교육격차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사교육 기관이 거의 우리 동구 관내 쪽에는 없습니다. 서구 쪽에 있죠. 그럼으로 해서 공교육은 비슷합니다, 공교육은. 사교육에서 차이가 나서 교육격차가 벌어진다고 그렇게 이야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부구청장님께서는 설동호 교육감님께서 공약을 하셨거든요. 교육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그러니까 우리 방과후학습에 많은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 좀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동구 지역은 어려운 지역이기 때문에 교육청도 저희들이 방문해서 교육격차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그리고 우리 동구 특성상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 분들로 인해서 복지비가 정책을 펴는 부분도 있겠지만, 무분별하게. 그런 분들이 많음으로 인해서 복지비가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 분들도 우리 25만 동구를 구성하는 우리 살 같은 아주 소중하신 분입니다. 그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정책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더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그리고 내년 같은 경우도 경기가 그렇게 녹록치 않다고 얘기들을 합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 그리고 서울•경기보다는 지방, 그리고 있는 사람보다는 없는 사람, 또 겨울이 어렵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분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 기울여 주시고요. 회기 때마다 많은 이야기를 제가 드려서 다들 알고 계실 건데 99억에 대해서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나 우리 부구청장님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십시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위원장님 질의에 간단하게 답변 올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저희가 직접 방문해서 실무선인 기획관리실장이라든가 부시장님까지는 저희들이 단단하게 말씀을 올렸고요. 시장님께도 두 번 정도 직접 뵙고 그런 분야에서 말씀을 올렸습니다. 말씀을 올렸는데 꼭 그 분야로만 지원된 것이 아니고 동구청사 부지도 사 줬고 또 문학관도 사 줬고 그래서 지원은 그 동안 많이 해 줬다 하면서,

강정규위원장

어느 분이 그렇게 말씀하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시장님은 아니고요.

강정규위원장

예산,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거기 부시장님이라든가 예산담당관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거기도 실무 담당사무관도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래서 그것은 그거고 저희들이 명목 있게 달라 그런 말씀을 올렸어요. 과•소동 통폐합에 대한 그것으로 명목을 달아서 인센티브를 어떠한 방식이 됐든 특별교부금이 됐든 교부금 산정할 때 산입을 하든 그런 쪽으로 해서 달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시세가 좀 늘어나서 공무원 보수는 겨우 넘어갔는데 사실상 내년이 또 문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도 예산이 예결위가 시작되겠습니다만 예결위가 예산이 거의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특별교부금이 됐든 교부금 산정하는 방법이 됐든 그때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당당하게 시에다 얘기할 것이며 아니면 저희들이 정책 건의를 해서 반영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그 분야 외에도 지금 시하고 구하고의 재원배분 문제가 상당히 고민을 해야 될 분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 정책개발해서 지금 우리 구가 가장 5개구 중에서 어렵습니다만 당장 청소대행사업비라든가 아니면 공무원인건비, 기본적인 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것, 많은 지원보다도 기본적인 지원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노력을 기울여 주시고요. 지금 우리 부구청장님께서 예산담당관으로 계실 때 우리 의회 쪽으로 답변을 주신 거예요. 달라고 건의서를 올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동부선연결도로에 219억 투자를 해 주고 국민체육센터 이런 것은 공약사업이고 그리고 그 분들이 투자를 해 가지고 건립이 됐다고 해서 우리 구재산이 아니고 시재산이거든요. 어쨌든 난감하니까 이런 답변을 하신 거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락이 됐다고. 예. 인정하시고요. 그리고 목을 정해 가지고 내려줬습니다. 소규모 동 통폐합 교부금 해 가지고 19억 8천만원씩 곱하기 5해서 5년 동안 내려줬거든요. 그러면 목을 정해 준 그런 돈은 그 목에 맡게끔 내려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 자치구로. 그런데 지금까지 안 내려주고 있고 그것을 알고 있는 이상 묵과할 수는 없는 거죠. 그래서 이야기를 논의를 하는 것이고 엄동설한에 저 그 앞에서 떨지 않게 해 주세요. 부구청장님, 진짜.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행감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하나씩 하나씩 다 점검을 해서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주 우리 구재정난 극복하는데 노력을 적극 기울이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그 상황에 대해서 알릴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러면 프랑카드라도 걸어 가지고 당위성을 알리실 그런 생각은 없으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금년도에는 시에 대해서 부족한 면, 불합리한 면, 이러한 면들을 많이 했고요. 내년도에는 우리 시의원님들이 우리 지역구 출신 의원님들도 계시고 또 다른 구도 마찬가지로 재정난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특히 우리 사회복지비가 내년 예산 편성해 보니까 65% 가까이 사회복지비가 차지하고 있고 국가보조금이 60% 정도고 자체수입은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사실은 복지디폴트 문제까지 야기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사항들을 우리 동구 혼자만의 힘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5개구가 같이 논리를 개발해서 시에 적극 해서 합리적으로 재정이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부구청장님. 그것은 어쨌든 5개구가 협력을 해야 되는 거고 지금 이 99억 문제는 우리 동구의 문제예요. 대전시하고. 지금 이런 상황을 어쨌든 모든 상황을 총동원해서 그것을 받아내야 됩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러면 그 사람들을 압박을 해야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압박을. 주민분들이 많이 알고 계시지만 또 모르시는 대다수 주민들이 계세요. 프랑카드라도 게재를 해서 일단 당위성을 알리셔야죠. 인접한 옆에 구 보세요. 뭐만 조금 일어나면 막 프랑카드 걸고 난리가 나잖아요. 그런 용의 없으시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더욱 강하게 해 주셨기 때문에 그 말씀을 귀담아 들었고 저희가 시에 방문해서 의원님들께서 강하게 말씀하시고 지역주민들께서도 그 분야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에 꼭 지원을 해 주셔야 됩니다, 이러한 분야로 강력하게 요청을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내년 1/4분기에 현수막 거는 것으로 그렇게 알겠습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위원장님. 그것은,

강정규위원장

아니,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행정감사에서 프랑카드 걸기는 좀 그렇고요. 저희들이 단계별로,

강정규위원장

아니, 하는 방식이 있지 않습니까. 어쨌든 그 의지가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 받아내려고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받아내려고 하는 그런 생각 자체가 중요한 거죠. 그럼으로 해 가지고 길이 열리는 거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 분야에 대해서는,

강정규위원장

압박을 해야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그 분야에 대해서는 위원장님하고 별도로 전략을 상의 드려서,

강정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별도로, 공개적으로는 말씀드리기가 그렇고요.

강정규위원장

예. 어쨌든 한번 상의를 하시고요. 우리 위원회에 유택호 의장님께서 지금 참석해 계신데 유택호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이 하나가 돼서 재정을 위해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청은 우리 청장님과 우리 부구청장님, 여러 800여 공직자 분들이 하나가 돼서 구민을 위해서 노력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같이 하나가 되자는 거죠. 그렇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더군다나 오늘 이렇게 행감 마지막 근 9일 동안 너무 고생이 많으셨고요. 특히 의장님께서 이렇게 오셔서 마지막 정리하시는 모습을 뵙고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와 집행부간 허심탄회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잘못된 관행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출된 여러 문제점들에 대하여 면밀히 분석하여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고 행정의 집행상 오류에 대하여는 시정과 반성의 계기로 삼아 구민에게 한 단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나아가 구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기를 바랍니다. 본 감사의 결과보고서는 12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 제3차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어 채택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5분 감사종료

충신

이충신출석전문위원

조지현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