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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임태선 의원 발언

208회 제5총무위원회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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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환위원장

오늘 본위원회에 앞서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원호 전 의장님께서 오늘 집안에 유고가 있어서 참석하지 못해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오셨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의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문화관광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성영입니다. 오늘 절기상 대설입니다. 아침에 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춥고 고르지 못한 일기에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우리 군민의 건강한 생활과 의성군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문화재 관리, 관광과 체육업무에 관심과 많은 협조를 해주시는 서용환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계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인사) 그럼 2017년도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문화관광과 전체 예산은 269억 4768만 4000원으로서 의성군 전체 예산의 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별로는 국비와 기금을 포함해서 405, 도비가 9.8%, 군비가 50.2%가 되겠습니다. 사업별로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에 75억원, 문화재 보수와 관리에 42억원, 관광개발 및 관광 자원화 사업에 108억, 체육진흥에 44억원이 되겠습니다. 세부사항은 큰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21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 민간행사사업 보조에서 기로연 행사에 52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의성향교와 비안향교에 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222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에 경북선비 아카데미 지원에 있어서 도비 포함 전체 향토전례음식 전승지원에 따른 지원비 960만원이 되겠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전통 아카데미 운영에 960만원으로서 이것은 청년유도회가 시행하는 아카데미가 되겠습니다. 밑에 향토전례음식 전승지원사업에 있어서 저희들 고운사에서 10월 달에 개최하는 사찰음식 체험행사에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23페이지입니다. 전통문화단체 활동육성에 4900만원, 문화예술 단체 지원에 있어서 국악분야 예술 강사 지원에 2727만 2000원이 되겠으며 국비사업으로서 통합문화 이용권사업 지원에 금년도보다 증액된 1억 7302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경북북부권 문화정보센터 활용지원에 245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24페이지입니다. 문화원에 문화학교운영에 지원비 1100만원, 다음은 민간행사 사업보조로서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개최 지원이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경상북도 7개 권역에 낙동강변에 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원 및 예술사업 활동에 있어서 전체 4억 5500만원 중에 문화예술 육성사업에 7800만원, 문화원 문화예술 육성사업에 2억 8300만원, 민간단체 운영보조로서 의성군 문화원 운영에 따른 9400만원이 각각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2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연구개발비에 있어서 저희들이 문화원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 등을 연구하기 위한 용역비 2200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문화유적 분포지도 DB구축 및 검색 프로그램 제작에 있어서 1억이 용역비로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한국민속창조박물관 운영지원에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우리 의성군에 조문국박물관이 있습니다만 최초로 단북초등학교 폐교를 활용한 사설 박물관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교육청에 임대료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26페이지 공공도서관 지원사업으로서 작년도부터 설계 용역을 걸쳐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통합도서관 건립 전체 99억 6900만원 중에 내년도 사업 63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내년도 10월에 개최예정인 경주 호찌민엑스포 시군 홍보관 운영비 25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기획공연에 있어서 2000만원과 청소년 페스티벌에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문화재 보수 사업 지원 및 관리에 대한 사항으로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2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국가 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지원사업에 전체 9억 9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세부사항에는 의성 소우당 기단보수에 6000만원, 제오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보호각 및 배수로 정비 사업에 5억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작년에 용역을 거쳐서 하는 국비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하단부에 민간자본이전에 있어서 대곡사 대웅전 요사체 계속사업에 4억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전통사찰방제시스템 구축에 있어서 운람사 전통사찰방제시스템 구축 사업에 1억 7000만원이 지원되겠습니다. 다음 228페이지입니다. 전통사찰 보수 정비 국비사업으로서 지장사 청평루 및 삼성각 단청보수 사업에 1억 2000만원입니다. 밑에 하단부에 전통사찰 방제시스템 유지보수에 있어서 저희들 금년까지 설치한 다섯 개소에 대한 유지관리비 1216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29페이지입니다. 저희들 국보 대곡사 대웅전과 만취당에 대한 문화재 안전 경비원이 배치되어 금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인건비 1억 4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문화재 재난 방제시설 구축 전기사업에 대해서 소우당에 대한 3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도지정문화재 보수사업이 되겠습니다. 쭉 밑에 내려오시면 의성읍 도서동 회나무 토지매입비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사실상 도서리 토지가 개인사유지가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매입해서 군유지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점곡에 있는 서계당 안채, 사랑채 보수사업에 2억원, 비안 자락동 석조여래좌상 보호각 실시설계를 위한 설계비 5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30페이지입니다. 민간자본이전으로서 정수사 영산회상도 주변정비사업에 단청사업이 되겠습니다. 3000만원, 그 다음에 고운사 연수전 보수 지원사업에 단청이 되겠습니다. 여기도 1억 5000만원이 각각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민간단체 문화재 보호활동 지원으로서 문화재 지킴이 활동 사업에 1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3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가운데 저희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시행되는 사업입니다. 자유학기제 및 역사문화체험교실 운영을 위한 생생문화재사업 지원에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32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에 향토유적보수가 되겠습니다. 향토유적보수사업에 풀로 4950만원, 문화재 및 향토유적 긴급보수비 9910만원, 그 다음에 문화재 길찾기 안내판 설치 등에 3000만원, 진민사 유지비각 주변공원화사업에 1억이 각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민간자본이전으로서 고운사 수월암 요사체 신축사업에 5억 5000만원, 수정사 대중선원 건립공사에 11억원, 대곡사 선체험장 및 공양간 신축에 따른 설계비 6400만원, 의성군 문화유산 35점에 대한 보수 정비사업에 1억 5000만원이 각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에 233페이지입니다. 관광개발 및 자원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중간에 유교문화사업장 관리 및 주변정비 사업에 7000만원, 다음 유교문화권 관광자원화 사업에 있어서 저희들과 안동시가 관리하고 있는 전통민속마을체험 및 활용프로그램에 45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관광홍보 및 안내사업이 되겠습니다. 234페이지입니다. 저희들 7명의 문화해설사에 대한 활용사업에 있어서 인건비몫이 되겠습니다. 525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군 관광시책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비포함해서 경북북부권 11개 시군에 관광 진흥을 위한 협의회 부담금 2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하단부에 민간이전으로서 행사사업보조에 내년도에 의성국제연날리기 대회에 3억 5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2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의성관광 홍보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으로 일반수용비로서 전체 3억 7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온라인 관광홍보에 3000만원, SNS홍보에 8000만원, 미션홍보단 운영에 2000만원, 그 다음에 착한여행 체험버스투어에 2100만원, 관광안내 책자 지도 등에 2000만원, 그 다음 관광안내 책자 제작 등에 8000만원 포함해서 밑에 관광홍보용 기념 제작비 1억까지 포함해서 전체 3억 77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36페이지입니다.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서 의성관광 전국 사진공모전 개최에 따른 시상금과 공모전 지원비 포함해서 전체 3500만원이 되겠으며 3월 말 개최 예정인 의성산수유 축제에 1억 5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37페이지입니다. 저희들 두 축제를 개최함에 있어서 임차료 798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화장실, 셔틀버스, 임시주차장 부지 매입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중하단부에 민간이전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연축제장 정비사업에 6000만원, 산수유축제장 정비사업에 1억 7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축제장 정비사업을 하고 있고 주차장을 확충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신감 쪽에는 조금 부족해서 양지 저수지 뒷부분을 농촌공사와 지금 계약을 해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음 238페이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저희들 지특사업으로 금년도에 빙계얼음골 관광자원화 사업을 신청해서 55억원의 확정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내년에 착수를 위한 기본실시설계용역과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4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39페이지 중간부분입니다. 관광지개발사업에 있어서 시설비 및 부대비에 3대 문화권 사업에 따른 토지매입비 등에 1억원, 최치원 문학관 주변공사에 4억원, 그 다음 빙계얼음골 관광자원화 사업 환경영향과 재해영향평가를 위한 용역비 1억원, 그 다음 빙계얼음골 관광자원화 사업에 따른 보상금 1억원이 각각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3대 문화권 지역전략사업 추진에 있어서 신라본역사지움 사업에 전체적으로 78억 5714만 3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2011년부터 ’18년까지 하는 사업으로서 연차사업이 되겠으며 내년도에 고운사지구와 조문국지구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240페이지 하단부에 체육분야가 되겠습니다. 전체 체육진흥사업에는 44억원이 되겠으며 주요사업으로서는 체육시설 유지보수에 읍면동네 체육시설 보수에 7000만원이 되겠으며 2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공암벽설치사업, 이것도 지특사업으로 확정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특 도비, 군비 포함해서 7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체육진흥시설지원에 있어서 의성풋살구장 및 족구장 조명 및 인조잔디 설치에 있어서 전체 지특 4억 5000만원 포함해서 15억이 되겠습니다. 이는 예산확정 후에 잘된 데, 대구 달서구 이곡동과 양평군에 견학을 해서 가장 좋은 장점을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체육시설확충에 있어서 이건 도비보조사업이 됩니다. 안계 햇살테니스장 보수에 3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42페이지 동네체육시설 설치사업에 1억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읍면에 신청을 받아서 재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겨울 스포츠가 살아 움직이는 봉양 빙벽 설치공사에 3000만원, 그 다음에 있어서 생활체육활동 지원 및 육성이 되겠습니다. 중간에 어르신 생활배치사업 지도자 네 명에 대한 인건비 1억 243만 2000원이 되겠으며 중간 부분에 일반체육지도자 다섯 명에 대한 예산 1억 2804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바우처사업의 하나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기금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1억 6940만원을 했습니다만 많이 증액되어서 스포츠강좌 이용권이 3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내년도에 단기스포츠강좌, 예를 들어 기초생활수급자나 저소득층, 또는 문제 아라고 할까, 그런 아이들에 대해 정부에서 스키장이나 수영장에 대한 사업으로 추가확대에 따른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2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성군 체육회 운영비 지원, 전체 1억 3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민간경상사업 보조로서 생활체육교실 운영비, 전체 저희들이 21개소에 생활체육교실을 3월부터 11월까지 개최합니다. 거기에 최소한의 경비가 4593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직장운동 경기부육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9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의성군청 씨름단의 1년 전체 예산이 9억 9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44페이지입니다. 경상북도민 체육대회 출전비가 내년도에는 영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55회에 1억 9000만원, 그 다음 생활체육의 일환인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 출전비에 7600만원, 밑에 경상북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출전비에 1000만원이 각각 계상되었으면서 군수기 및 군수배 종목별 체육대회를 전체 14종목에 대한 보조비 9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45페이지입니다. 이것도 전체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만 군민 건강걷기대회에 1000만원, 밑에 군민 건강등반대회에 1000만원, 다음은 의성국제컬링대회 개최에 2000만원, 경상북도지사기 컬링대회 3000만원, 여기는 도비가 별도로 1800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의성장날 씨름 한마당에 2000만원, 그 다음 연축제와 연계한 실업팀 초청 의성마늘민속씨름대회에 4000만원이 각각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46페이지 중간부분이 되겠습니다. 제16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보디빌딩대회에 1500만원인데 여기도 도비가 1500만원이 각각 매칭 투자됩니다. 다음 전체적으로 저희들 과에 행정운영경비가 2905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용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광우위원

위원장님, 배광우 위원입니다.

서용환위원장

배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광우위원

225페이지 맨 위에 보면 공공운영비에 작은도서관 운영비가 있지 않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배광우위원

전에 운영하던 문화원장님이 작고를 하시고 했는데 지금은 운영을 누가 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지금은 이 분야에 대해서는 사실상 그 당시에 작은도서관 지을 때부터 여러 가지 갑론을박이 있었습니다. 지으면서 운영을 김종우 당시 경상북도 문화원 연합회장하시던 분이 하면서 마을에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을 하는데 실질적인 운영은 그 가족 중에 운영위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종우 회장님의 사모님이 주로 운영을 하고 전체적인 것은 마을 운영위원회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배광우위원

그런데 위치가 말이지요. 한쪽 구석에 있어서 당초에 원장님하실 때는 본인이 의지를 갖고 하다 보면 열심히 하고 또 운영이 되는데 작고하시고 난 뒤에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확인을 한번 하셔 가지고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안 되는지 확인을 했으면 좋겠어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배광우위원

235페이지에 보면 의성관광미션 홍보단 운영이라고 해서 2000만원인데 이것은 뭐를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사실상 저희들 지금 시대에 와서 관광홍보를 하는데는 패턴이 참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광판 홍보부터, 버스, SNS 여러 가지 방법 중에 말씀하신 것은 여행사를 통한 팸투어가 있는 것은 버스가 통째로 오는 것을 이야기 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 말씀하신 미션 홍보단은 소규모를 말합니다. 여행사 풍경이나 그런 여행사를 거쳐서 거기에 예산을 주면 거기에서 모객을 해서 쉽게 말하면 개인여행, 자유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모집해서 그 사람들이 의성에 대해서 와서 프로그램도 자기들이 만듭니다. 예를 들어 조문국을 가고 고운사를 가고 그 다음에 마늘을 위주로 하는 의성 음식을 먹어 보고 그 다음에 체험활동을 하면서 우리 6차 산업도 같이 겸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마늘 장다리 뽑기도 같이 하면서 그 사람들이 후기를 남기고 하는 관광홍보 프로그램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배광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245페이지에 의성국제컬링대회 개최지원에 2000만원이 있는데 안 그래도 군정질문도 준비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볼 때는 컬링을 의성에서 전국에 메카로 육성을 했으면 좋겠다. 양궁이 처음에 별로 유명하지 않았는데도 김진호가 유명해져서 예천이 떴잖아요. 우리나라 양궁도 세계적으로 유명해 지고, 제가 볼 때는 컬링도 조금만 육성하고 지원해 주면 굉장히 클 수 있는 여건도 되고 그래서 국제대회도 좀 많이 하면 요즘 ‘활기찬 의성’이라고 해서 의성군의 캐츠프레이즈잖아요. 그러면 국제대회 선수들이 의성에 많이 돌아다니고 하니까 굉장히 보기도 좋고 또 그 밑에 보면 의성장날 씨름대회도 있잖아요. 그것도 경기할 때 맞추어서 전통시장에서 씨름대회를 해서 외국에서 온 선수들을 초청해서 보여주고 우리 문화도 알려주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국제대회를 하는데 2000만원 가지고 가능한지, 오히려 확대를 해서 2018년도 평창 동계올림픽 할 때 그 종목을 의성에 유치하는 겸해서 확대를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내가 군정질문으로 이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일단은 컬링에 대한 인프라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지금 의성 컬링장은 우리가 2003년도부터 2006년까지 시설을 하면서 전국에 유일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유일합니다. 그런데 그 희소성을 가지고 사실상 이제껏 버티어 왔습니다. 지금 인프라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릉이 되었고 인천이 되었고 의정부가 되고 지금 여섯 개가 준비되고 있어서 내년 상반기가 되면 세 개, 평창 올림픽까지 거의 여섯 개가 준비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실상 거리나 이런 것으로 굉장히 불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현재까지는 저희들 올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2016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 대회를 그래도 동양권에서는 제일 큰 경기를 이번에 했습니다. 2010년도에도 했고 장애인 동남아권을 했고, 그 다음에 저희들 국제대회를 많이 했습니다. 여기에 개최되는 컬링대회는 당초에 의성군수배로 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의성으로 컬링 전지훈련을 많이 옵니다. 그 시기에 맞추어서 군수기로 했을 때는 사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국제대회를 하고 참가하는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엮어서 대회를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육성하는 팀이 경상북도체육회 소속입니다. 경상북도에서 이 팀을 운영하기 위한 대회비라든지 선수들의 연봉도 4000만원에서 6000만원 정도 됩니다. 지원을 해서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시설관리 쪽이나 그 쪽으로 하고 운영은 경북컬링협회에서 맡아서 하기 때문에 그 쪽으로 당초에 협약한 대로 추진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배광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배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김영수 위원입니다.

서용환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과장님, 내년도 예산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225페이지입니다. 연구개발비에 작년에 없던 것이 1억 3000만원 정도가 증가가 되었습니다. 신규사업을 지금 하시려고 하는 것이지요? 지금 보니까 문화원 및 문화단체 효율적관리 방안 연구용역비가 2200만원이고 문화유적 분포지도 DB구축 및 검색 프로그램 제작이 1억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분포지도를 하면 활용도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사람이 주로 보는지…….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개발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제약 받는 것이 첫 째 문화재보호법입니다. 크게는 국토이용관리법과 건축법에 다 적용받지만 거기에 대한 기본적인 자료가 2000년도 초반에 하고 그 당시에는 사실 조금 아날로그 시대였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들 고속도로도 생기고 개발사업을 많이 하면서 새로 나온 문화재도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문화재 형상변경 사업할 때 쓰이는 자료입니다. 문화재가 어디에 있고 중요도가 어떤데 거리가 어느 정도 되는 것은 어떤 행위를 할 수 있느냐 하는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영수위원

조사가 되면 이 자료를 믿고 형상변경이나 이런 것을 할 때 그대로 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지는 겁니까? 아니면 다시 다 해야 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현재까지 이루어진 문화재로 발굴된 것이라든지 모든 것의 총괄 데이터베이스이기 때문에 더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새로운 문화재가 발견되면 거기에 추가를 하면 됩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이것 하는 것은 기존 발굴된 것이나 한 것에 대해서 DB작성을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기존 있는 것에 추가 발견된 것 플러스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디지털식으로 되는 겁니다.

김영수위원

이런 것은 나중에 업체를 선정할 때는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전문기관이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주로 문화재 발굴도 마찬가지이지만 전문기관의 교수진이라든지 문화재를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용역을 줍니다. 같이 협약해서 합니다.

김영수위원

1억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근거가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통상적으로 산출근거는 인력부터 해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데 저희들이 간접적으로 견적을 받아서 했습니다.

김영수위원

끝나고 난 뒤에 견적 받은 근거, 산출 근거를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바로 밑에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한국민속창조박물관 운영지원 해서 구 단북초등학교 임대료로 2000만원 지급한다고 하셨는데 운영을 하게 되면 운영하시는 분은 누가 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사실상 구미시 무을면에 있는 학교에서 운영은 개인이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사설 박물관인데 전시된 민속문화재라든지 하다못해 호미, 괭이자루, 밥그릇까지 다 있는데 한 3만 여 점이 있는데 거기 학교가 사실상 등급을 D등급을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하는 사업 중에 폐교를 활용한 문화사업을 해보자고 미래전략사업단에서 하고 있을 때 마침 둘이 뜻이 맞았습니다. 이리로 오라고 해서 우리가 해줄 것이 뭐 있나 했을 때 기본적인 임대료만 내어 주면 된다. 그러면 나머지는 자기들이 다 하겠다고 해서 저희들 최소한의 경비 들어 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사실상 2000만원이면 한 달에 200만원이 안 되거든요. 교육청하고 협약해서 장기임대를 해서 거기에 이사까지 하는 중입니다. 서용환 위원장님 계시지만 지금 현재 이사를 하고 다음 달 완료되면 거기 입장료는 1000원을 하든지 2000원을 하든지 최소한으로 받고 하는 사설 박물관인데 의성군에는 최초입니다.

김영수위원

처음부터 한 것이 아니고 이미 다른 데서 하다가 그 학교가 D등급 받아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이전하는 거네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233페이지입니다. 시설비에 유교문화사업장 관리 및 주변정비 해서 70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주변 정비사업이라고 하니까 이해하기 힘 드는데 구체적으로 뭐 하는지?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포괄적으로 묶어 놓았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하는 사업은 3대문화권입니다만 이게 10여 년 전인 ’90대 말부터 2000년 초반까지 한 유교문화권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 주도한 사업인데 주로 한 것이 산운마을하고 사촌마을하고 고운사 해서 3개 지구에 유교문화사업으로 하면서 했는 사업이 사실상 사업장을 해놓으면 영원한 것이 아니고 세월이 가면서 무너지기도 하고 그 다음에 떨어지기도 하고 건축물에 보수할 부분이 생기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예를 들어 황토포장을 보강한다든지,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한 일종의 사전예산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주변정비사업이라고 해놓고 다른 데에서는 보면 주차장을 만들고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그런 것이 들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이제 말씀하신 대로 오래 되어서 낙후되거나 해서 보수나 이런 겁니까? 산수유 축제 쪽에는 보니까 주변정비라고 해놓고 안에 내용은 주차장하는 것으로 해 놓아서 여기도 어디에 주차장 하는가 싶어서 물어 봅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주차장이 아니고 유지보수가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235페이지입니다. 이제 동료 위원인 배광우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일반수용비에서 관광홍보사업으로 상당히 돈이 많이 투입됩니다. 지난해에 비해서는 84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에 보니까 의성관광 미션 홍보단 운영이라고 해서 이런 것이 신규사업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이것은 관광회사를 통해서 모객해서 한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혹시 여기에서 생각한 것입니까? 아니면 관광업체에서…….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 말씀드린 대로 관광홍보 트랜드도 굉장히 많이 변했습니다. 전에는 쉽게 말하면 신문이나 TV광고를 하고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전광판을 이용해서 홍보를 하는데 지금은 트랜드도 변합니다. 전에는 SNS라는 것이 없었지 않습니까? 그것과 병행해서 여행자들의 패턴이 바뀐다는 뜻입니다. 전에 같으면 모객을 서울에 풍경이라는 데가 있고 자유여행사라고 여행사도 있습니다. 사실상 이것도 저희들이 필요한 시대에 맞게 여행사와 같이 매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방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김영수위원

예산을 이렇게 해서 홍보를 많이 하고 해서 의성을 많이 찾아 주시면 정말 좋은데 이렇게 하고 난 뒤에는 제가 봤을 때는 반드시 효과가 있는지, 또 평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이렇게 되고 나면 홍보에 대한 효과, 평가를 좀 실시해서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예산을 더 투입하더라도 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236페이지입니다. 산수유꽃 축제에 관련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산수유꽃 축제하고 난 다음에 평가를 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평가를 사실상 저희들이 했을 때는 자화자찬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안동대학교에 의뢰해서 오늘 오후 2시에 평가보고회를 하도록 잡혀있습니다.

김영수위원

혹시 결과는 일찍 보셨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도 다는 못 봤습니다만 평가를 중간에 협의하기 때문에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우리 과장님, 올해 산수유축제하면서 찾아오신 분들이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고 건의했던 사항들이 혹시 뭔지 아십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만 기본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 주차장이 가장 불편했고 그 다음 화장실, 먹거리, 주로 이 세 가지입니다.

김영수위원

올해는 그랬고 내년에는 혹시 먹거리 문제는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먹거리가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사실상 야시장을 넣었을 때 장단점이 있습니다. 불편한 점이 있고, 예를 들어 민원이 거기에서 제일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불량음식이다, 가격이 비싸다, 바가지요금이다, 등이 있는데 그것을 뺐을 때 거기에 의성의 식당이 들어가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들이 의성의 외식업 조합하고 협의를 해보니까 사실 들어오려고 하는 업체가 없어요. 마을에는 연세 드신 분들이 하는데 대해서 소화할 수 있는 인원이 밑에 부분에 예를 들어 2000명, 위에 2000명이라고 생각했을 때 우리 의성의 업체가 들어가서 풀 소화할 때 3000명 이상 소화해 주는데 나머지는 야시장에서 소화를 했는데 그것을 밀어냈을 때 대책은 외식업조합하고 축제추진 집행위원회하고 해서 최대한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제 말씀하신 대로 먹거리하고 주차장 문제 때문에…….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불편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의원이면서도 주차장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사전에 홍보 문제도 주차장 관련해서 코스 문제도 올해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하려고 올해 예산을 보니까 많이 해놓았는데 산수유꽃 축제 임시 주차장 부지 임차가 28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에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작년에 저희들 나름대로 신감리에서 토지 1만 평을 마침 콩을 심고 유휴지가 있어서 거기에 다가 1200대 정도 소화했고 그 다음에 2회 회전했을 때 2400대로 굉장히 큰 역할을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 160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금년도 축제위원장께서 농촌공사와 협의를 하고 거의 협의가 다 되었습니다. 가음, 금성에서 들어오는 쪽의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고 해서 가음 저수지 있지요? 그 뒷부분에 홍수위를 했을 때 최초에는 1만 3000평까지 나오는데 지금 물이 만수위되어 있는데 그 만큼은 안 나오지만 최소한 평탄 작업을 해서 하는데 거기에 농촌공사하고 협의된 것이 1200만원입니다. 그렇게 해서 2800만원이 됩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여기 1200만원, 1600만원 해서 2800만원이다 그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런데 그 밑에 보면 401에 시설비 및 부대비에 보면 산수유꽃 축제장 주변정비사업이라고 해서 또 1억 7000만원이 되어 있어요. 이건 뭡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것이 축제정비사업이라고 해서 1억 7000만원 되어 있는 것은 이제 말씀드린 대로 부지 조성하는데 가음 저수지가 되겠습니다. 저수지 뒷부분에 그냥은 못 하고 평탄 작업을 해서 쇄석을 까는데 까지 드는 비용이 1억 7000만원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1200만원은 임대료입니다. 한 번만 조성해 놓으면 항구적으로 쓸 수 있는 시설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런데 이걸 한 번 조성하면 조성비만 저희들이 줍니까? 아니면 나중에 또 임차비를 줘야 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조성비가 들어가면 홍수위이기 때문에 계속 쇄석을 깔면 풀은 안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고 임차비는 연에 1200만원 정도인데 이것도 저희들이 배를 달라고 하는데 협상을 해서 자치단체에서 하는 사업으로 해서 50% 감액을 받은 겁니다. 1년에 1200만원 정도는 임차료가 계속 들어가야 됩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축제장 주변정비 사업이라고 해서 양지 못에 정비작업하는 것이 1억 7000만원이고 그 다음에 임차료가 1600만원, 1200만원해서 2800만원이다 그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리고 어차피 하게 되면 사미에 분교가 있습니다. 그 주차장도 좀 이용을 해서 차량을 셔틀버스를 운행하면 좋겠다 싶은데 거기도 운동장이기 때문에 차량이 많이는 안 들어가지만 많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니까 내년에 하실 때 참고하셔 가지고 사전 홍보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대구서 오시는 분들이 가음 쪽으로 왔다가 거기에서 막아버리니까 못 가게 하니까 다시 의성으로 오는 게 불편에서 굉장히 불평이 많았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래서 그것도 올해 오시는 분들한테 주차장 문제도 이야기 하고 홍보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238페이지입니다. 시설비에 빙계얼음골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해서 4억이 되어 있는데 239페이지에도 보니까 빙계얼음골 관광자원화 사업 보상비가 1억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 영향평가해서 또 1억이 되어 있고 이것을 이렇게 따로 하는 방법은 지특비하고 도비하고 구분하려고 이렇게 따로해 놓았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지원사업 전체에 대해서는 말씀드린 대로 빙계얼음골 자원화 사업이 지특비 포함해서 전체 50억을 저희들이 확정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별도로 추진하고 나머지 기반시설하는 행정절차라든지 이런 것은 저희들 군비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분리했습니다.

김영수위원

비율을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하고 우리 군비는 따로 한다고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그 다음에 230페이지입니다. 신라본역사지움 조성사업에 78억 5700만원 정도가 들어갔는데 아까 고운사 지구하고 조문국지구라고 했는데 따로 따로 얼마이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전체적으로 이 사업이 465억입니다. 그 중에 고운사지구가 218억이고 조문국지구가 247억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지금 내년 사업인데 내년 사업 중에 고운사와 조문국으로 구분하면 얼마나 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내년도 사업은 전체 중에 사실상 여기에는 78억을 기준했을 때 고운사 지구가 35억을 가지고 조경하고 전시계획을 하고 조문국 지구에도 체험관 전시하고 조경 위주가 되겠습니다. 조문국이 43억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주된 공사가 뭐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고운사 지구에도 조경하고 실지로 외형이 되었기 때문에 안에 전시계획을 뭐를 할 것이냐, 그것에 대한 사업으로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만 그것이 주 위주가 되고 조문국 지구에도 체험관에 따른 안에 전시, 어제 저희들이 용역보고회를 했습니다. 거기에 구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예를 들어 어린이 시설 위주로 갈 것인지, 체험위주로 갈 것인지에 대해서 조문국 체험관은 전체적으로 어린이 위주로 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앞에 물놀이장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주위에 조경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조문국박물관 옆에 지어놓은 그 시설 안에 전시 관련해서 내년도에 43억이 들어간다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241페이지입니다. 인공암벽장 설치 사업 해서 이것도 보니까 지특사업으로 받으셨네요? 이건 공모사업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지특사업입니다. 저희들이 공모를 했습니다.

김영수위원

뒷면에 보니까 3000만원이 되어 있는데 도리원 빙벽설치공사, 이것은 어디에 쓰려고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완전 다른 개념입니다. 암벽장은 쉽게 말하면 말 그대로 암벽을 하는 것이고 빙벽장은 도리원 빙벽이 동절기가 되면 두 달 동안 운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사실상 청년회라든지 이런 데서 자력으로 수년간 죽 해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약간 보조시설이라든지 물 올리는 시설, 이런 시설하는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별개입니다.

김영수위원

장소가 다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완전히 다릅니다.

김영수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배광우 위원께서 질문을 하셨어요. 컬링대회 관련해서 제가 알기로는 현재 지도자라든가 선수층이 굉장히 의성 출신이 두껍고 전국에 있는 지도자 중에도 아마 의성 출신이 제가 알기로는 반 정도 차지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인프라를 이렇게 구축해 놓고 전체 시스템 운영하는 것은 경북체육회 컬링협회에서 하니까 우리 군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그렇게 없습니까? 시설만 관리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최소한의 운영비만 주는 것이지 사실상 저도 나중에 맡았습니다만 2006년도에 완성하면서 협약하기를 경북컬링협회가 운영을 하고 저희들은 시설에 대해서 최소한의 보조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사실상 시설을 해놓고 운영이 가장 힘드는 것 아닙니까? 특히 이런 데는 인천 같은 데도 빙상장을 했습니다만 운영 주최가 시원찮으면 사실 애물단지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우리는 경북컬링협회가 컬링장 운영을 잘 하고는 있습니다. 저희 군하고 소통의 문제는 조금 있습니다. 그런 문제만 아니면 컬링협회에서 맡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밀어 드리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인데 우리 선수층이 두껍고 지도자들이 많고 이러면 경상북도 컬링협회하고 소통을 좀 잘 해서 우리 지도자들이 의성에서 활동을 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셔 가지고 처음 시작해서 의성이 제가 알기로는 전국 수상한 실적도 많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컬링을 통해서 의성을 찾거나 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협회하고 소통을 잘 해서 우리 지도자들도 학교나 다른 데 유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서용환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과장님, 준비하시느라고 계장님을 비롯해서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몇 가지 저도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34페이지 상단에 보면 문화재 해설사에 대한 것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해설사가 더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지요? 일곱 명에서…….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현재 일곱 명입니다. 네 명하다가 작년에 세 명 더해서 일곱 명입니다.

임태선위원

그러면 작년 예산에도 반영이 되었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임태선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증가가 되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기준단가에 의한 것이고 뒤에 보면 저희들이 환경개선사업이 또 있습니다. 210만원이 증되었습니다. 기타 보상금으로 잡았습니다.

임태선위원

이렇게 볼 때는 인원은 더 증가되었는데 싶어서 그런데 해설사들이 외부에서 보기에는 할 일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박물관도 있고 유명한 절들도 있고 해서 처우개선에 좀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통문제도 서부에서 동부 끝까지 오려고 하면 사실 제가 계산을 잠시 해봤는데 이 예산을 가지고 처우개선 쪽은 같이 안 했지만 사실 1인당 돌아가는 액수가 1년에 여비수준이잖아요. 봉사정신 아니면 도저히 해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먼 데서 거의 한 시간 거리를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것은 처우개선 차원에서 좀 더 증액을 해줘야 되지 않겠나 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안 그래도 처음에 임태선 위원님이 몇 번 말씀하신 대로 했으면 2, 3년 전에 인상된 겁니다. 날짜도 13일 하던 것을 15일로 늘렸고 단가도 4만 5000원이던 것을 5만원으로 올렸기 때문에 사실 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처우 개선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경상북도라든지 문화해설사 연합회 전체적인 단가가 있기 때문에 사실 인위적으로 하고 싶어도 한계는 있습니다만 그 범위 내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올린 겁니다.

임태선위원

한계를 우리가 어떻게 조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래도 교통문제는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리고 226페이지 민간행사사업 보조에 호치민 엑스포 시군홍보 운영은 새로 잡힌 예산이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임태선위원

지난번에 호치민을 방문하실 때 과장님도 같이 동행하셨나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그 때는 경제통상 쪽으로 했기 때문에 유통과 위주로 갔습니다.

임태선위원

유통과에서 가셨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임태선위원

사실 그 이후에 우리 의회하고도 좋지 않은 말들이 오고 가고 했었습니다만 이렇게 국제교류를 하는 문제에 있어서 어느 정도 우리 의회하고도 소통이 되었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물론 같이 동행은 안 하셨지만 이걸 주관하는 부서이니까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래도 적어도 국제교류에 군에서 수십 명을 동행해서 가시면서 의회에 한 마디 말도 없었고 그 이후에 저는 민간인한테, 군민들한테 들었습니다. ‘우리도 갔다 왔다.’ ‘우리도 갔다 왔다.’ 이러더라고요. 알고 보니까 단체에 소속을 해서 참여를 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도 의회하고 소통이 좀 더 되어서 민간인들도 다 아는 사실을 의원이 모르고 있다는 것은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계적인 추세이고 국제교류도 해서 우리 군에 어떤 홍보차원이나 다른 것도 수출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좀 더 상생하는 관계로 같이 협조를 하셔서 우리 의원님들도, 의원님 한 분 모시고 가면 안 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들도 나중에 들었습니다만 임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같이 가서 사실 나름대로 서로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히 존중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태선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지난 일이니까 앞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군민들보다는, 민간인보다는 적어도 의원님들이 먼저 알아서 설명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리고 225페이지, 연구용역비 1억 2200만원, 새로 세워진 것인데요. 혹시 아까 김영수 부의장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우리 군에 용역비가 1년에 얼마만큼 나가고 있는지 과장님…….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는 다는 모릅니다만 올해하고 작년에 100여 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태선위원

제가 용역비 관련해서 서류도 많이 받아 봤는데 사실 2014년도부터 16년까지 150여 건에 65억이란 예산이 집행되었습니다. 82억의 예산을 잡아 가지고 집행된 금액은 65억입니다. 끝자리는 빼더라도 65억 정도가 집행이 되었습니다. 2년간 그렇게 되었는데 2011년도부터 ’14년까지 4년간 용역비가 거기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도 용역을 여러 건 하고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 국비라든지 아니면 프로젝트 사업을 하기 위해서 부득이 사실상 저희들의 아이디어라든지 이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교수진이나 전문 기관에 용역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그런 것도 필요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그랬다시피 소소한 것이 의성문화원 및 문화예술단체 효율적인 관리 방안 용역, 이것도 저희들이 현재 시스템대로 해서 수십 년을 사실 운영을 안 해왔습니까? 그렇게 했을 때 우리가 문화원에 대해서 어디까지 인정해 주고 맞추어야 되겠느냐 했을 때 의성문화원이나 예술단체가 35개, 36개 되고 그 다음에 유림이 6개 단체가 됩니다. 그 다음에 조문국연구원이나 향토사연구회, 문화유산보존회 등등 사실 임 위원님 잘 아시지만 워낙 많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엮어가야 잘 될 것인가도 저희들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의뢰를 했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장단점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도 예산을 절약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태선위원

그런데 제가 아까 2년간 65억이라는 용역비를 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돌이킬 수도 없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과장님은 1억 2000만원이 이 과에만 국한되어서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 2년간 65억이란 용역비를 들여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를 받았는지 직접적으로 체감하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특히 문화원 같은 경우에 이번에 문화원장님이 새로 바뀌셨고 시작하자마자 재무과에서 어제 이 문제로 질의가 오고 갔었지만 신축문제도 용역을 또 주셨더라고요. 그것은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신축을 하려고 하면 과장님 말씀처럼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도 문화원에 대한 것, 지금까지 그러면 잘못 해왔다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겁니다.

임태선위원

이제 시작단계인데 우리가 문화원에까지 단체들을 전부, 안 그래도 이번에 제가 소속 단체는 밝히지 않겠지만 본청에서 어떤 소속 단체를 편애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아마 들으셨을 겁니다. 편애를 해서 해외여행을 올해만 해도 그 단체만 몇 번 갔는지 아십니까? 지난번에는 군수님하고 동행한 단체입니다. 그런 이야기가 오고 갈 때 과연 우리 본청에서 문화원까지 관여를 해서 좌지우지하려는 그런 것을, 그런 불만도 있다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연구용역을 줘서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세우신다면 그런 것이 더 가중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제가 됩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오히려 그런 걱정을 덜기 위해서 하는 부분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많은 단체에 대해서 군에서 저희들이 개별 관리를 안 했습니까? 그러다가 작년부터 문화원으로 다 편입해서 했을 때 현재로 봐서는 임 위원님이 보셨지만 더 잘 된다고 보고 있고 또 문화예술활동은 문화원이 중심이 되어 줘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역할을 돕자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임태선위원

물론 예산을 세울 때는 더 잘 되라고 세우죠. 이게 잘 될지, 안 될지도 모르면서 잘 되는 방향으로 세우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아니라고 저는 개인적인 의견으로서 생각하기에는 좀 더 새로운 원장님이 오셨으니까 어느 정도 운영을 해보셔서 절대적으로 이것이 필요한 방안이라고 했을 때 그 때 가서 해도 늦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문화원에 연구위원으로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용역비를 해서 좋게 한다고 한다면 저도 찬성입니다. 반대할 이유는 없는데 그래도 좀 더 시작단계에서부터 너무 관여하는 것 같아서 차라리 그 돈 2000만원을 단체에 더 주십시오. 그래서 단체들이 더 활성화 시켜 나갈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여러 가지 방안을 연구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리고 226페이지 하단에 보면 사무관리비 일반수용비에 보면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홍보가 있지요? 페스티벌이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할 때 언론이나 TV에 나오는 생소한 표현이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쉽게 말씀드리면 페스티벌이 축제입니다. 저희들 의성군에 금년도 10월에 문화재와 군민체전을 같이 해서 했습니다만 여기에 우리가 일반적인 의성군민들의 구성도로 봤을 때 보편적으로 연령대가 높습니다. 그래서 의성의 젊은 움직임을 보고자 소규모로 청소년 페스티벌을 했습니다. 그랬을 때 한 3000만원에서 3500만원 하면 하루는 할 수 있습니다. 하루 했을 때 아이들이라든지 팀이나 개인 댄스나 가요를 위주로 합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을 5분 잡으면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금년에도 한 250여 명이 와서 굉장히 활기를 띄었는데 심지어 전라도 장성, 저 밑에서도 오고 굉장히 관심이 많았는데 평일에 하다 보니까 사실상 아이들 공부도 해야 되고 끼 있는 사람이 연예활동도 좀 해야 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개선해서 의성의 아이들도 참여를 하도록 하고, 그 날 수업이 있어서 의성의 아이들은 거의 불참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참여해서 끼도 발산하고 그 다음 생기도 좀 있고 말 그대로 활력이 넘치게 하기 위해서 휴일 위주로 해서 토, 일로 해서 연차로 3회, 4회 해서 최종에 문화제를 하든지 축제를 할 때 우리 행사기간에 맞추어서 결선하는 식으로 그렇게 운영을 해본다는 것이 좋겠다 싶은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한 번 해볼 계획입니다.

임태선위원

앞으로 이 페스티벌이 자리를 잡아서 청소년들이 사실 어렸을 때 기억이 정말 오래 동안 남거든요. 의성을 방문했을 때 그냥 참가하는데도 물론 의미가 있겠지만 그래도 자기가 평생 동안 살아가면서 의성에 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고 의성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서용환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문화과에는 일도 많으시고 의성을 대표하는 홍보 기관입니다. 아무리 일을 많이 하셔도 군민들의 원성은 많이 듣게 되어 있는 과여서 우리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본위원은 의성군 발전과 우리 과장님께서 수고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을 모시고 수고하시는 계장님들께도 노고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배광우 위원님께서나 임태선 위원님께서 질문한데 대해서 중복되지만 제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5페이지입니다. 상단에 작은도서관이 과장님 생각에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떻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사실상 그 당시에 저도 계장을 하면서 옆에 있었습니다. 나가신 김문진 과장님이 문화예술계장하실 때 말씀드렸는데 김종우 문화원장님께서 경상북도 문화연합회 회장을 하시면서 중앙에 사실 국비를 따온 사업입니다.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이냐 했을 때 사실상 군에…….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그 예산과 발주할 때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지금 과정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지금 과정으로 봐서는 조금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런데 왜 과에서 정리를 못 하시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그 과정을 처음에 할 때는 우리가 강원도 화천군에 이외수 씨로 해서 감성관을 만들어 놓고 문학인들이 모여들도록 하는 그런 개념으로 했는데 김종우 원장선생님이 그런 분야에 해박하시니까 그 자리에 설치하면, 땅도 김종우 원장님 개인이 희사를 했습니다. 얼마 전에 나가니까 ‘나도 지분이 있다.’ 고 하더라고요. 그런 개념이 아니고 기부는 했으면 끝입니다. 그런데 그런 개념으로 예를 들어 김종우 원장님이 거기에 계시면 경상북도 문화단체라든지 연구하시는 분들이 찾아와서 말 그대로 활성화되도록, 쉽게 말하면 이외수의 화천군을 생각했는데 지금은 해보니까 사실상 농촌에 독서를, 도서를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한계가 있습니다. 거기에 조문국 연구원도 있고 해서 연구원 겸 도서관 겸 서재 겸, 이런 식으로 운영을 했는데 당초의 목적인 작은 도서관의 개념으로 본다면 좀 불합리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굉장히 독촉을 하고 도서 반납이라든지 사실상 했는데 운영자의 마인드부터 해서 조금 애로가 있고 그 다음 한계가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물론 공무원께서 매정하게 하는 것이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첫 시작 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이 잘못이었고 효율적이지 못하고 잘못되었다면 예산을 안 주는 것이 안 맞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 최초의 이야기도 전전 의회에서도 이것을 잘라야 된다고 했는데 당초에 회의록에도 최소의 운영비만 주지 더 이상의 지원은 없다는 이야기였고 그 다음 시설의 유지관리에는 여기 보시다시피 작은 도서관에 1년에 들어가는 것이 전기, 통신, 용역, 그 다음에 CCTV까지 해서 전체 658만원이 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658만원 같으면 한 아파트 1년 관리비입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런데 제재를 해도 말을 안 듣고 행정조치에 안 따라주는데 6만 5000원도 안 해드리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실 마을 분한테 도움이 되는 쪽이 있으면 마을 분한테 드리든지 아니면 김종우 전 원장님의 배우자지만 또 효능가치가 된다면 투자해도 좋아요. 아니라고 의회에서도 몇 번 지적을 했었고 또 집행부 실과장님께서도 한 번 조치하겠다고 답변을 하신 후에 해마다 관리비가 들어간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사실 군에서 관리하는 것 같으면 제가 관리비를 드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법적으로는 군에서 관리하게 되어 있지만 쓰는 사람의 용도가 99%는 개인 사유로 쓰는 것과 똑 같지 않습니까? 형식적으로는 누구한테는 그럴 듯 하게 말씀하지만 실 사용하는 것은 99%가 개인 것이거든요. 이걸 왜 조치를 못 하는지 제가 안타깝고 그 지역의 의원으로서 표 관리 면에서는 저한테 마이너스지만 마이너스 플러스를 떠나서 지적을 해야 될 것은 해야 된다고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올해 예산을 잡은 것이 법적으로 통과가 될지, 안 될지 제가 모르겠습니까만 꼭 이렇게 운영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의회에서 지적한 대로 이행을 하시겠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제가 2014년도에 새마을문화과장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솔직히 정리를 하려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는 다 못 드립니다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 당시에 3년만 더 하자는 내부적인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이 되면 저희들이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 것으로, 이야기 했다시피 시설을 관리 안 하면 그것이 또 그렇습니다. 그 당시에 저도 11월 말까지 개인 사유물을 다 빼라고 정식적으로 공문으로 통보도 하고 절차를 밟고 있었는데 제가 변명 같습니다만 2015년 1월 1일자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사실 완료는 못 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과장님께서 예산을 지급 안 해야 된다는 생각에 공감하시니까 내년부터는 어떻게 해서라도 이걸 좀 정리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에서도 예산이 올라오면 삭감하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작은 도서관 밑에 보면 조금 전에 임태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용역비요. 사실 의성에 개발하고 하다 보면 용역비가 들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쉬운 것이 뭐냐 하면 작은 것도 다 용역을 주는게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그러냐, 타이틀이 큰 것은 우리 공무원이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 교수나 전문가들을 모셔 가지고 용역을 줘서 의성에 미래지향적인 발전 계획을 잡아 달라고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1, 2억 짜리, 한 10억 짜리 미만은 우리 과장님께서 문화에는 상당히 유능한 분이고 전국 문화 담당 공무원으로서는 랭킹 안에 들어가는 과장님이라고 저는 인정을 합니다. 또 봉양 면장도 하셨고 문화에는 모든 분께서 인정을 하시는데, 작은 것은 우리 공무원도 사실 능력이 많습니다.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데 왜 작은 것도 용역을 줘가면서 하는지, 아니면 사람의 지능이라는 것은 쓰면 쓸수록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생각을 안 하면 나태해 지게 되어 있고,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용역비를 줘가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두 용역 건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밑에 문화유적분포 지도 및 DB구축, 이것은 사실 전문가의 의견이 안 거치면 안 되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다음에 문화예술단체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에 작은 시책에 대해서는 사실상 오너의 의지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시책이 많습니다. A를 선택했을 때와 B를 선택했을 때 한 쪽에 치우쳤을 때 거기에 대한 반발심리나 반작용, 이런 것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객관성을 띠지 않고는 서로가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제가 시설관리사업소장을 했습니다만 시설관리사업소를 조직개편 하면서 거기에 화장장을 넣고 그 다음에 복지관을 넣었을 경우에 시설관리사업소에 당초에는 문화체육관리사업소였습니다. 문화체육시설만 했는데 이름을 시설관리사업소로 하다 보니까 화장장까지 들어오고 복지관까지 넣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다 넣어서 1년간 운영해 보니까 결국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예를 들어 판단해서 객관적으로 기본적인 용역이나 전문가의 용역을 거쳐서 쉽게 말해서 이것이 낫다는 방향으로 갔으면 나름대로 서로 수긍이 가는데 아니면 그 당시에 그런 절차를 안 거쳤습니다. 일부는 거쳤습니다만 그랬을 때 잘못된 사례도 나옵니다. 이것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원에 관련된 수 많은 단체가 있습니다. 어느 조직에 들어가서 통제를 하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효율적인 관리 방안으로 봤을 때, 예를 들어 같은 역사를 조사하는데 조문국연구원이 있고 향토사연구원이 있고 연구소가 있고 이건 사실상 통폐합을 해주어야 됩니다. 그랬을 때 인위적으로 저희들이 문화원을 통해서 통합해 보라고 했을 때는 반발이 있어서 안 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반발이 있기 마련입니다. 행정에서 기준을 잡아 주셔야 됩니다. 욕먹을 각오를 하고 의원들도 일을 해야 되지 욕 안 먹을 의원이라면 저는 의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군수님께서도 제가 의원으로서 군수님을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죄송합니다만 우리 김주수 군수님, 매정하고 일 잘 한다는 것은 타 군에서 인정하시더라고, 그렇지만 내부에서 일부 욕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사람 심리는 예전에 어려울 때는 자리만 깔아 주면 좋다고 했는데 요즘은 시대가 많이 향상 되고 개인적인 시대다 보니까 계절 따라 추울 때는 전기장판 깔아 달라고 하고 여름에는 에어컨 틀어 달라고 합니다. 그것을 행정에서 기준을 잡아 주시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우리 공무원들 능력 있는 분 계시니까 작은 것은 실력 발휘하고 인센티브를 더 주고 하면 공무원한테도 좋고 우리 예산도 절감이 되고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저는 지역의 선․후배를 떠나서 공무원을 옹호하고 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회피에요, 내가 책임 안 지려는 공무원, 이 생각 아니겠나 하는데 제가 오해인지는 몰라도 견제의 의원으로서는 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니 우리 과장님께서 임태선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고 저도 지적을 했는데 이게 잘 된 지적인지, 못 된 지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과장님께서 들으셔서 위원들이 지적한 것이 맞다면 이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적극 검토하고 공감하는 부분도 사실 많습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255페이지는 이것으로 마치고 232페이지하고 다른 페이지도 있습니다. 사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마다 표 받는 신분으로서 표에 마이너스 되는 것만 지적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표의 의식을 떠나서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어야 안 되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사찰마다 지원이 많습니다. 많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교회는 100주년 이상 되는데 2000만원씩 지원해 주었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종교는 저도 불교입니다. 종교는 우리 인간한테 상당히 중요한 안식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원사업이 너무 많아요. 제가 고운사 같은 경우는 우리 문화관광지에 1호라고 해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여기에는 몇 백억 아니라 몇 천억을 투자해서라도 의성을 알리는 관광 명소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그마한 문화재 하나, 조그마한 사찰에 요구 사항이 너무 많은데 지금 여기에 보면 대곡사에도 보면 공양간에 1억 6400만원이 들어왔지요? 아까 지장사에도 1억 1000만원인가, 1억 2000만원이 들어왔더라고요. 지장사는 제 지역구입니다. 그런데 공양간이라든지 이런데 보면 스님은 한 분 계시는데 조금 과장시킨다면 절이 학교만 해요. 학교 반만한 것은 사실이고, 스님 한 분께서 관리하기 무지 힘이 듭니다. 그러려면 관리자가 있어야 되고 관리를 원만히 하려면 최하 5명 정도 계셔야 관리를 깨끗이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몇 년 전에 투자한 것은 그냥 유명무실로 가고 또 새로운 것에 투자를 하는데 물론 신도 분들과 그 절을 찾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만 공양간이라든지 이런 데는 1년에 사용 잘 해봐야 두 번입니다. 초파일, 동짓날, 그 외에는 많이 참석을 안 하시기 때문에 공양간 가서 공양할 일은 드뭅니다. 이런 것, 물론 요구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만 행정에서 도움 되는 문화 쪽이나 이런 데는 도와 드리고 아니면 지원을 단절해서 더 좋은 관광 명소되는데 투자하면 안 좋겠나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서용환위원장

과장님, 시간이 자꾸 길어지는데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좀 해주세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간단한 것도 좋지만 위원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답변하는 것이 맞습니다.

서용환위원장

예, 그렇게 하세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사실상 의성의 관광자원은 자연 자원이 최우선입니다. 인문자원은 다른 시군보다 부족한 편인데 그래도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문화재 자료를 관리하는 것은 이 시대에 타고난 공무원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건물이란 것이 관리를 안 하고 사람이 안 살 때 금방 사라지는 것도 사실인데 거기에 시대에 맞게 불편한 사항은 약간 개선해야 되는 것이 우리 사명입니다. 거기 예산에 대해서는 사찰을 이야기 하시지만 전통사찰이 9개이고 저희들 문화재가 8개인데 중복되는 것도 있습니다만 전체 다 해봐도 12-3개 밖에 안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기본적인 공양간이 일반적으로 봤을 때 옛날에는 사람들이 많이 가서 했기 때문에 공양간이 부실했는데 지금은 관리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편리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어요. 시대에 맞는 추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생각하시는 분들이 김동준 위원님과 일반적인 생각이 서로 다 틀리시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우리 지역에 문화라든지 전통이라든지 문화재를 지키는 것이 우리 시대에 사는 사람들의 역할이 아니겠나 생각하고 좋은 뜻으로 판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좋은 뜻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과장님께 질문을 드리는 것이고요. 또 과장님께서도 본 위원이 지적과 질문한 것에 대해서 타당성이 있다면 한 번 이행을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 개 사찰이 많이 있지만 대곡사와 지장사만 꼭 집어서 한 것은 저도 마음에 조금 부담이 갑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몇 십 개 되는 사찰을 다 집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서에 나온 사찰을 지적한 것입니다. 과장님께서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242페이지입니다. 도리원 빙벽인데 과장님께서도 고향이 봉양이시니까 잘 아실 것 같습니다. 겨울철 빙벽 때문에 외지에서 많이 오시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해마다 봉양청년회에서 자발적으로 지원 조금 받아서 봉사를 하면서 외지에서 오시는 분에게 서비스를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저나 과장님께서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저투자를 해서도 청송의 빙벽이 아주 크지요? 국제대회도 하고요. 거기에 비해서는 상당히 열악하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겨울에 몇 천 명이 왕림하는 것은 시설 면에서는 부족하지만 위치적으로 좋은 위치니까 안 그렇겠나 싶습니다. 과장님께서 여기를 개발하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개발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저도 면장을 했습니다만 거기에 소유권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연적인 상태에서 얼리는 것은 이해하는데 거기에서 개발하는 것은 소유주가 반대하기 때문에 사실 못 하는 단계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산이 개인 소유다 보니까 그런데 개발하려고 하면 그것보다 더 한 것도 매입을 해서 하지 않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그리고 지난해 우리 군수님께서도 군수님 취임하시고 해마다 오셔 가지고 오신 분들, 그 분들을 오시라고 한 것도 아니고 언제 개장한다고 하니까 많이 오셔 가지고 군수님께서나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오시니까 참 상당히 반갑고 고맙게 생각을 하시는데 해마다 몇 백 만원, 몇 천 만원 투자해서 1회용으로 비용을 지출하지 마시고 이왕 장기적인 발전을 생각해서 투자를 많이 해서 청송만큼은 안 되더라도 대구에서나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봉양에도 이런 시설을 잘 해놓았으니까 더 찾아와야 되겠다는 것이 봉양이나 의성의 홍보 아니겠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이런 계획을 한 번 잡았으면 싶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제가 2014년도에 거기에 시설을 보완하기 위해서 트러스트 설치에 5000만원을 세웠다가 운영자 쪽에서 못 하겠다고 해서 다시 삭감한 적이 있는데 기억하시지요?
동준

김동준위원

예.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설치도 중요하지만 컬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운영자가 없을 때는 애물단지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하고 운영자하고 서로 맞아야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데 그것이 충족된다면 개발계획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런데 과장님, 운영을 도리원 청년회에서 관리하지 않습니까? 규모가 커지면 자체에서 관리하기 힘듭니다. 이것보다 더 작은 것도 행정에서 관리하시는데 개인한테 바쁘게 생활하는 단체한테 관리하라고 하면 그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해서 효과적이고 발전적이라면 투자하고 군에서 관리해서 의성의 관문인 봉양, 제 지역구여서 말씀드리기는 죄송스럽고 다른 위원님께 부담이 갑니다만 그래도 해마다 찾는 빙벽이니까 과장님께서 생각을 좀 하셔 가지고 어느 것이 좋은지 아니면 이대로 일회성 같으면 저는 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2000만원, 3000만원 투자해서 해마다 낭비되는 것은 없애는 것이 낫고 거기에 한 10억이라도 투자해서 효과적이면 안 낫겠나 싶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하시는데 같이 좋은 의견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한 가지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234페이지입니다. 하단에 보면 경북북부권 관광진흥협의회 부담금이 2400만원이지요? 이것이 어떻습니까? 북부권이라고 하면 2400만원씩 매년 들어가는데 우리 의성군에 도움이 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관광홍보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 인편으로 직접 가서 해야 될 홍보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경상북도 북부지구에 11개 시군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전체적으로 저희들 내는 금액은 2400만원입니다만 다 하면 2억 6400만원입니다. 이걸 가지고 예를 들어 의성군만 전라도 가서 내밀었을 때 인지도가 약한데 경상북도 북부권에 유교문화권, 통칭하면 유교문화권이 됩니다만 같이 박람회도 참석하고 그 다음 거리 홍보전도 하고 또 거기에 관련되는 여러 가지 컨텐츠 개발도 공동화하는 면에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공동으로 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그 다음 정보교환에 좋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런데 본위원의 생각이 짧아서 그런지 몰라도 자연하면 군위 팔공산이나 청송 주왕산을 못 따라 갑니다. 그리고 유교문화하면 안동을 못 따라 갑니다. 그건 맞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또 자연하면 청송이지만 영양과 봉화, 완전 요즘은 자연을 찾다 보니까 의성이 애매한 지역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 것은 매년 2400만원을 부담해서 그 만큼의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싶어서 질문 드리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효과가 좋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저도 거기에는 동감을 하고 어쨌든 여러 가지 여건으로는 의성군이 미약하지만 좀 더 홍보되어서 의성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중간 역할을 많이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장 시간 제가 위원장은 아닙니다만 언론에서 오신 분들 수고 많이 하셨고 이것으로 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추가질문 있습니다.

서용환위원장

예, 임태선 위원님 추가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과장님, 앞서 우리 동료 위원이신 김동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사찰지원에 대해서 보충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찰에 대한 지원이 전적으로 지난 번 추경에도 열 몇 건이 올라왔었습니다. 그 때도 위원들 간에 의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처음 이런 식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전원 삭감 없이 지원을 했었습니다. 밀고 당기는 시간도 많이 소요되었고 의견도 분분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지원해 주는 것이 국비하고 도비하고 전혀 없이 우리 군비만으로 왜 자꾸 지원을 해주어야 되는지, 그리고 무슨 보물이나 문화재 같은 경우에는 하나 시설을 보강하려고 하면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야 된다고 하고 담장에 벽돌 하나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면서, 그런 제한은 두면서 어떻게 이렇게 사찰에서 요구만 있으면 군에서 군말 없이 지원해 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세부적인 각 사찰마다 사정 사정에 대해서는 제가 다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시대에 살아가는 죄, 아니면 공무원으로서 문화를, 문화재를 전승, 계승, 그 다음에 후대에 넘겨주는 역할이 아니겠나 생각하고 저희들이 아까 관광 인프라 면에서 사실상 자연자원 외에는 사실 역사적으로 좀 약하기 때문에 사찰에 대해서 보완해서 예를 들어 수정사 같은 경우에도 저 쪽에 저희들이 컬링장에 외국인이 왔을 때 사실상 체험해 줄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에서도 한옥 체험을 하는 과정도 하고 그 다음에 관광객이 왔을 때 숙소로 하는 의미에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고운사 수월암에는 사실상 저도 수월대사에 대해서 공부를 좀 했는데 우리 의성 출신으로서 1817년도에 태어나서 1894년도에 돌아가신 분인데 성철스님 앞에…….

임태선위원

역사적인 근거가 없는 절이 없습니다. 사실 여기에 저희도 대곡사라든가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절에 대해서도 들여다보면 보강해야 될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그렇지만 요구만 하면 들어주는 이유를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지난번에도 그런 부분이, 제가 여기 의회에 온 지가 2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지요? 그런데 그 2년 전에도 특정한 절에 30여 회에 걸쳐서 수 십 억원이 투자된 사찰도 있었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임태선위원

그것도 우리 군비만 가지고 도비나 국비 없이 자꾸 지원을 해준다는 것은 정말 타당성이 없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그래도 사실 석불사 같은 절에는, 지칭을 해서 죄송한데 여기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1년에 방문하는 인원이 도대체 얼마인지 제가 묻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사찰에는 그러면서 사실은 우리 의성군에 산재해 있는 교회나 이런 데는 100년 이상이 되어야 지원을 합니다. 벽돌 한 장도 본인들 손으로 안 하면 안 됩니다. 그죠? 교회가 문화재로 지정될 일이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데는 지원이 100년 이상 되어야만 된다고 몫을 딱 정해놓고 하면서 사찰에는 끊임없이 이렇게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을 해봐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했습니다만 과장님 생각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사찰 지원에 대해서는 좀 더 우리 군에서 심도있게 들여다 봐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드렸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김영수 위원입니다.

서용환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25페이지입니다. 위에 행사운영비에 경북마을이야기박람회라고 해서 20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사업설명서에도 설명이 없고 한데 이건 뭐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인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상 언론을 끼고 있는 행사가 조금 조금씩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일신문 같으면 한국산업정보박람회라든지 이런 것이 있는데 이 마을이야기박람회는 경상북도에서 경상북도 마을에 대한 것을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박람회를 하는데 금년도에는 축제기간 중인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안동에서 했는데 저희들이 교촌마을을 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향교가 있는 마을, 그 다음 독립운동사, 먹거리 등등 해서 녹색체험마을을 했는데 이것을 한 군에 하나씩 출품하는데 거기에 대한 부스 운영이라든지 꾸미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영수위원

주로 하는 것은 부스 운영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부스 운영비하고 특산품이 조금 가야 되고 그 다음 이야기 하려고 하면 꾸며야 되고 주로 그런 내용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리고 이건 질문은 아닙니다만 예산서를 작성하실 때 244페이지에 보면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 출전경비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전년도 예산이 전부 안 되어 있습니다. 군수기 종목 체육대회, 그 다음 뒤쪽에도 보면 민간이전에 권병로 제헌국회의원 테니스대회, 그 다음에 그 밑에 마늘테니스대회가 있는데 전년도 예산을 전부 안 해놓았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목이 변경되어서 그렇지 그대로입니다. 증액된 것은 없습니다. 목이 예를 들어 302가 304가 되듯이 이런 식으로 변경된 겁니다.

김영수위원

이러면 나중에 수기로라도 예산서를 만들 때 할 수 없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건 전산에 입력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조금 어렵습니다.

김영수위원

전산 입력하고 나면 나중에 한 번 볼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은 수기로라도 입력해서, 왜냐 하면…….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전부 증액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전부 증액으로 나와 있는데 내년부터 할 때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내년이 되면 목이 같아져서 수정이 될 겁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 질의가 끝났으면 제가 질의를 해도 되겠습니까? 과장님, 장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요. 오늘 함께 해주신 계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예산을 보면서 좀 아쉬웠던 부분이 지금 경주에 지진으로 인해서 문화재가 많이 손실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 예산에 내진 관련되어서는 전혀 없었는 것 같고요. 특히 지금 서문시장 화재로 인해서 재래시장은 전면적으로 지금 안전진단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문화재 관불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있는 문화유산을 잘 관리하는 것도 우리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과장님께서는 더 추가적으로 추경에라도 어떻게 만회할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되어 있는지 한 번 물어 보고 싶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하는 위원 많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문화재에 대해서 저희들이 앞서 간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디다. 저희들 전통사찰이라든지 여기에 대해서 사실 방재시스템이라든지 화재경보시설이라든지 CCTV라든지 연차적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올해 6년 차입니다. 한꺼번에 다는 못 하고 매년 한 개 사찰씩 해오는 단계이고 그 다음 아까 말씀드린 내진 설계에 대해서는 아직도 솔직히 우리가 적극 반영한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이것도 보완해야 될 사항이고 그 다음에 목조 건물에 대해서는 특히 화재에 취약하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 점검이라든지 관리자를 통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협의를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장

군민의 혈세가 헛되지 않도록 과장님 의지에 따라서 관리가 잘 되고 안 되고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상임위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앞으로 문화유산이 지진과 화재로 인해서 더 이상 손실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장

그리고 오늘 심의하는 과정에서 기독교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평상시에 우리 과장님은 기독교 지원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부분들이 있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사실상 법이나 조례에 의하지 않고는 임의적으로 주는 것은 말 그대로 주민숙원사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교회에 대한 사업, 어디 교회 화장실도 고쳐 달라, 아니면 진입로 포장해 달라고 저희들한테 사실 건의가 옵니다. 그것은 주민숙원사업이니까 일반 숙원사업으로 읍면장이나 건설부서에서 하라고 의뢰를 하는데 저희들 그랬다시피 그것이 어느 세월에 가면 근대문화유산이라고 만들어 지겠습니다만 거기에 관련해서 해야지 우리가 일방적으로 하는 그것은 저번에 교회 문제에 있어서도 영남방송이 계십니다만 그 당시에 선심성이라고 해서 사실 감사도 받고 지적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것이 이슈화 되어 버리면 문제가 커지기 때문에 그 당시에도 녹취가 다 됩니다만 뺀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예를 들어 문화재보호법이라든지 전통사찰보호법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사실상 교회 부분에 대해서는 그 당시 100년 이상 교회에서 신청 들어 온 것은 2000만원씩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저희 과에서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서용환위원장

그래서 우리 위원님도 그 부분에 조금 민감한데 교회가 50년대 이후에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에 교회가 우리 지역사회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는 상당히 자기 역할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회가 지금 많이 어렵습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 성도분들이 이제는 연세가 많고 해서 교회도 운영하기 어렵고 도배 한 장 하는 것도 사실 어려운 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런 부분도 다양하게 수혜를 받아서 우리 군민이 머무는 자리가 좀 더 편하고 그래서 좀 더 편하게 신앙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될 그런 책임을 갖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또 지금 관불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하는 것까지는 저는 동의를 합니다. 앞으로 유지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에도 좀 앞서서 고민해 봐야 될 그런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감사드리고요. 오늘 차분하게 끝까지 질의에 응답해 주신 우리 김성영 과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예산이 오늘 위원님들 걱정하신 부분하고 답변하신 부분이 잘 편성되어서 2017년도에는 더 더욱 희망찬 의성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심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본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오전 10시부터 본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6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6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