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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선용 의원 발언

214회 제3본회의2015-07-09

박선용 의원 프로필 보기 →

택호

유택호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를 먼저 받기 전에 어제 요구한 자료들은 다 받았습니까?

박선용의원

; 의장님. 박선용 의원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박선용 의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의원

; 부구청장님한테 어제까지 한 것에 대해서 추가로 질문드릴 것이 있어서,
택호

유택호의장

어느 내용이신가요?

박선용의원

; 어제 문화공보과 소속이 있어요. 대학로 정기공연 축제관계 때문에 잠깐 말씀드릴 것이 있어서요.
택호

유택호의장

; 어느 분께,

박선용의원

부구청장,
택호

유택호의장

; 부구청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부구청장 이호덕입니다.

박선용의원

; 박선용 의원입니다. 어제 부구청장님. 저희들이 업무보고 때 질문 드린 내용에 대해서 제가 문화공보과 소속 대학로 연합축제 및 대학로 정기공연에 대해서 어제 저는 이런 내용을 모르고, 여기 보세요. 이런 내용을 모르고 이것을 키웠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고, 과장이랑 질의 문답을 했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박선용의원

본의원이 생각할 때 오늘 아침에 이것을 보고 저는 좀 황당했어요. 저는 우리 대학로 축제가 돈을 많이 들이면서도 맨날 보면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하길래 이것을 대전시 내지 전국적으로 키웠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는데 오늘 아침에 레인보우 페스티벌 2015년 해 가지고 대전대, 우송대 대학로 거리 일원 해 가지고 이런 것이 나왔어요, 날짜별로. 7월 24일 복고패션쇼, 8월 14일 대학로 물총싸움, 9월 9일날 버스킹데이, 9월 18일 외국인 대학생 도전 골든벨, 이렇게 아주 조목조목, 마지막에 10월 9일날 대학로 연합축제 이렇게 다섯 가지를 했네요. 제가 어제 이것을 물을 때는 이 행사가 굳이 우리가 돈을 많이 들여가면서 동구의 몇 개 대학, 5개 대학만 나와서 하는 것하고, 제가 작년에도 가 봤어요. 가 봤는데 사실 이 돈을 들이고 이런 행사를 해야 되나, 그런 마음이 들었거든요. 그렇지만 우리나라를 짊어질 젊은이들이, 앞으로 세계를 향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길래 제가 말을 안 했는데, 그래서 올해 제가 이것을 하반기 업무보고에 올라올 것이다, 해서 갖고 있다가 딱 보니까 역시 같이 올라 왔어요. 그래서 본의원 생각에는 작년보다 광대하게 키워서 정말 우리 젊은이들이 와서 우리 지역을 한번 보고, 전국적이라도 이런 행사가 됐으면 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이것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볼 때 이렇게 되기 까지는 정말 세밀한 계획과 어제 말씀을 들어보니까 공개입찰해야 되는데 두 군데가 나와서 한군데를 선정했습니다, 거기까지는 내가 이해를 하겠다고요. 왜 그러냐 하면 그 동안에 행사를 한 단체에서 7년인가 했다면서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박선용의원

;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서 아마 올해는 공개입찰을 했구나, 그랬는데 오늘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섬세하게 계획이 나왔으면 우리 의회에 와서 사전에, 진행사항을 의회에 와서 사전에 간담회 때라도 설명을 하고,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런 입찰을 봐 가지고 행사를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 주셔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우리 의원님께서 질의해 주신데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이왕에 우리 동구 지역에서 대학로 연합축제를 하면 대전시 아니면 전국적으로 확대를 하는 분야에 대해서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것을 저희들이 꼭 5개 대학 뿐만 아니라 지금 전국 대학생이면 누구든지 경연대회를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홍보를 저희가 할 것입니다.

박선용의원

아니, 지금 하는 것은 하라고 했어요. 제가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작년하고 틀리게 세밀하게 계획을 세웠으면 공개입찰까지 해서 2개 업체가 공모를 해 가지고 1개 업체가 선정이 됐으면 이런 부분은 의회하고 소통이 되어야죠. 왜 이것을 그냥 다 이렇게 해 놓고 딱 나올 때 까지 말을 안하고 있다가… 사실 제가 이것을 질문을 안 드렸으면 또 그냥 넘어갑니다, 저도. 내가 이 질문을 드렸잖아요? 어제. 이런 것은 이렇게 이렇게 해서 키워서 우리 동구를 벗어나서 대전시 전국적인 대학축제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제. 들으셨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박선용의원

그랬으면 이렇게까지 계획이 딱 서기까지는 얼마나 준비를 하셨겠어요, 각 과에서. 이것이 제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에요.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 했는데 이런 변해지는 사항을 의회와 공유를 하셔야죠. 어떻게 이렇게 공유가 안됩니까? 매번 회의 때마다 감사 때마다 구청하고 의회간 공유가 되고 소통을 하자, 얼마나 외쳐댔습니까? 4년, 5년째 외칩니다, 제가.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심의하고 그럴 때 의원님도 아마 참여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심사위원회에…

박선용의원

아니, 심의가 끝났으면, 심의하기 전까지는 계획이 수립이 됐잖아요? 이렇게 나왔으면. 그러면 우리 의회에 와서 소통이 되어야죠. 우리가 의회하기 일주일 전에 했잖아요? 그 때라도 이번 우리 대학축제는 이러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날짜도 다 나왔고 했으니까 입찰을 다 끝냈을 때 아니에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박선용의원

; 이렇게 계획이 잘 섰는데, 제가 이 계획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계획이 있으면 사전에 의회와 소통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간담회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의원님들에게,

박선용의원

간담회는 우리가 의회하기 전에 일주일 전에 있잖아요? 그 때 와서 얘기해 주면 우리가 회의할 때 이런 문제가 없잖아요? 알고 있으니까. 사전에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래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그렇게 하도록 사전에 제가 해당 부서에 지시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에요. 소통이 안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부구청장께서는, 모든 것이 오늘 신문에도 공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주민한테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계획이 있을 때 이것은 정책적인 변화입니다. 이런 것을 왜 의회에서 몰라야 됩니까? 늘 말씀드리는 것이잖아요? 다른 것도 아니고 같은 예산 가지고 하는 것, 이렇게 해 보니까 이렇더라, 우리가 이런 식으로 변하게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할 때 우리 의원님들의 좋은 고견도 좀 들어가면서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결재 받아서 여기까지 할 때까지는 많은 시일이 걸렸는데 모르고 있다가 이제 와서 언론에 발표되고, 오늘 아침에 이것을 책상에 깔아 주니까 안다, 어제 업무보고에는 이런 말씀도 없었잖아요? 왜 이렇게 행정을 합니까? 그리고 차제에 한번 나오셨으니까, 오늘 신문에 보니까 지방규제 정비 동구, 대덕구 낙제점인데 지방규제 정비에서 대덕구하고 동구가 완전 제로 낙제점인데 그 내용을 설명해 주기 바랍니다. 신문에 동구가 이렇게 유명한 동구가 되어 버려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희들도 이유 여하를 떠나서 규제완화를 열심히 추진을 해 왔습니다만 당무자가 실수로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내용은 그렇습니다. 저희가 4개 분야를 정부로부터 규제완화 조례 좀 개정하라는 내용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실무자한테 파악을 해 보니까 방침을 지금 수립을 하고 있더라고요. 수립을 하고 있는데 지금 다른 데는 방침을 만들어서 속도가 좀 우리보다 더 빨랐어요. 그래서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거기에 규제완화 실적에 포함이 되지 않아서 4건이었었는데 포함이 되지 않아서 그렇고, 다른 구는 4건이 입법예고 중이었었더라고요. 그래서 했었던 것인데 저희가 속도를 못 낸 점,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직원들한테 앞으로 빨리 하도록 조치를 아침에 지시를 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우리 동구에서 규제를 완화해야 될 것이 몇 건이라고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4개입니다. 경제과 소속에 4건이 있어요.
택호

유택호의장

그 4건을 가지고 우리 동구가 제일 꼴찌로 나오고 말예요. 건수도 많지 않은데, 지금 어디까지 갔습니까? 이것이.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지금 방침이 결재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파악해서 빨리 조속하게 하라고 해서 부랴부랴 해당 부서에서 방침을 올리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지금까지의 실적사항을 자료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알겠습니다. 김종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저도 지금 의장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규제정비 전무한 기초단체는 뭔가 하는 언론 기사를 가지고 올라 왔었어요. 마침 의장께서 말씀을 하셔서 거기에 대한 보충을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 동구가 어느 지역보다 규제가 제일 많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점은 지금 아까 말씀하셨을 때 방침이 아직 정리가 안되어서 못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것은 뭔가 잘못 됐어요. 그리고 대전시는 또 전국에서 1등이라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다면 시와 구가 엇박자가 나고, 같이 잘 갈 수 있겠어요?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또 몇 장 지나가 보니까 대전투데이에는 원칙과 깨끗한 구민중심 행정 펼치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인물난에 났어요, 대문짝만하게 사진이 실려 가지고. 원칙과 깨끗한 구민중심이라고 하면 규제라는 것이 다 정비가 되고 나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하는 것은 안 하고, 그러면 뭘 어떻게 깨끗한 행정중심을 펼치겠다고 크게 이렇게 언론에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뭔가 잘못 됐어요. 한번 답변해 보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김종성 의원님 질의에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동구가 재정도 어렵고, 또 여러 가지 환경이 어렵습니다. 지역개발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환경에서 직원들을 저희들이 지금 결원을 유지하면서 지금 44명이 결원인 상태에서 어렵게 일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좀 일이 많다 보니까 못 챙기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100% 잘 챙기면 그것으로 만족하겠습니다만 일부 일을 하다 보면 미쓰가 있었던 점은 사실입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요.규제완화 부분을 저희들 동구에서도 열심히 지난 해에도 제가 주관해 가지고 TF팀 회의도 하고, 각 부서에다가도 과제도 발굴하고, 또 중앙정부에도 건의를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번 4건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서 지자체 지침이 내려온 분야인데 해당 부서에서 좀 다른 일로 인해서 바빴던지 좀 늦어서 진행이 좀 늦었던 부분이 중앙정부에서 지적이 되었던 사항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조속하게 규제 완화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지금요. 우리 부구청장께서 말씀하실 때 말씀하시는 방법이 틀렸어요. 왜 재정 얘기를 하다가 이 재정으로 인해서 규제완화가 안되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이것은 별개의 문제예요. 자꾸 여기에 재정을 갖다가 끌어 붙이는데 일은 일이고, 재정은 재정이에요. 돈 없어서 규제완화하는 것을 못하는 것입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의회에서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니까 항상 얘기가 거칠어져요. 제가 어제 몸이 좀 불편해서 병원도 갔다 오고 하느라고 자리에 착석을 많이 못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스스로 하시게끔 말을 안 하려고 내가 어제부터 작정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언론을 보니까 이런 상황으로 간다고 하면 결국은 또… 그리고 아까 조례 얘기 하셨는데 지금 조례 정비해야 될 것이 몇 건 정도나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엄청 많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내가 솔직히 말씀 드릴까요? 하다가 너무 지나서 혼 날 것 같으면 슬그머니 의회에 줘 가지고 의원발의나 하게 만들고, 내가 모르는 것 아니에요? 다 알아요. 그러나 그것도 필요한 것이고 또 이 참에 의원님들도 배워 가면서 정비하는 것이 참 좋은 것이다, 해서 두 말 안 하고 하는데 지금 돌아가는 것이 그래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총 구청의 책임을 맡고 있는 분께서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말씀을 하신다고 하면 되겠어요? 말씀해 보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제가 답변 드리는 것은 이렇습니다. 전체적으로 동구 공무원들이 열심히 소신껏 일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규제완화 부분에 대해서 언론에서 지적을 당한 것은 저희들이 행정이 좀 미숙했다, 이런 말씀을 솔직히 드리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해당 공무원들이 조금 진행이 늦어서 언론에 지적됐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들이 타산지석을 삼아서 고쳐 나가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제가 아까 열심히 일을 안 한다는 얘기는 안 했어요.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다 알아요. 한 때는 공무원 봉급도 못 준다고 그냥 그 난리를 치고 하더니 공무원 봉급 못 받은 사람 하나도 없다고 얘기했죠? 자, 두 번째 지금 방침이 아직 수립이 안되어서 그렇다고 아까 말씀 하셨잖아요? 그러면 방침을 누가 내려주는 것입니까? 이것은 밑에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 그 분들의 책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물론 건의도 해야 되겠죠. 방침 자체가 수립이 안됐다고 하는데 밑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하겠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것은 진행 단계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조례를 개정하려면 방침 수립해야 되고 또 입법예고 해야 되고, 그러한 과정에서 대해서 아까 4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하다 못해 중간이라도 가야죠. 이것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이러한 사항의 기사가 나면서 아까 말씀대로 원칙과 깨끗한 구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 하는 이러한 기사가 또 반대로 나는데 이것이 혼란스러워서 어떻게 하겠어요? 구민들이 볼 때 얼마나 혼란스럽겠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그 분야는 구청장은 자치단체 입장으로써 언론에 행정에 대해서 소개를 하는 글이기 때문에 그것하고는 비교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짚어가고 노력해 주시기 바래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그리고 또 한가지 지난번에 우리 구정질문 때 청장님도 안 나오시고, 부구청장님도 안 나오셨더라고요. 자, 그런 사항이 오면 의장님께 보고말씀을 드려서 의장님이 여기에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분들이 못 나오십니다, 하고 말씀하실 수 있는 건의를 했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사람이 있던 없던 앉아서 그냥 의회 회의만 하라는 것입니까? 이것은 집행부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정식으로 의장님에게 요청을 해서 이러이러해서 못 나가니까 이것 좀 의원님들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요청을 해야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맞습니다. 그런데 김종성 의원님께서 약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날 저도 공교롭게도 행사가 있었고, 아마 청장님께서도 행사가 있으셔서 사전에 통보를 분명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통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회에 나와야 되는 것이 의무 아닙니까?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종성

김종성의원

의무가 이행이 되지 않을 때는 어찌 어찌해서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소명과 거기에 대한 말씀을 전달해 달라고 해야 될 의무가 있잖아요? 우리가 공무원 출석요구를 뭐하러 합니까? 그리고 의원들도 안 나오셨을 때 어째서 안 나왔구나 하면서 그것이나 알고 회의를 해야죠. 앞으로 그런 면에 대해서 철두철미하게 해 주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리고 오늘도 청장께서 안 나오셨는데 그러면 오늘도 어찌어찌해서 이래서 못 나오셨습니다, 물론 어제 회의 광경을 내가 잠깐 시간 있어서 보니까 안 나오셔도 되는 그런 사항도 얘기가 있었고 한데 그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한가지 말씀을 드리면 지금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하고 우리 의회하고 대화가 없어요. 그래도 지난번이나 저기 때는 하다 못해 국장, 실장, 의원님들, 이렇게 같이 대화라도 나눌 수 있고, 저녁이라도 먹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만들어졌었어요. 확 전무하잖아요. 맨날 소통, 소통만 하고 지난번에 전반기 저기 때 무슨 말씀 하셨어요? 분기별로 그러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말만 했지 안 했잖아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저희들이 의원님들하고 상임위별이 됐든 전체 의원님들이 됐든 저희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를…
종성

김종성의원

; 그리고 지금 우리 의회 의원님들이 전부 열 한 분이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 열 한 분을 무슨 상임위원회별입니까? 그리고 열 한 분이면 구청 전체 돌아가는 것을… 상임위원회별로 자르면 저쪽 상임위원회는 도통 아무 것도 모를 것 아니에요? 자, 됐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잘 들으셨을테니까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김종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구청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생활지원국,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해당 국장의 업무보고 후 질의 답변을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는 가급적 업무보고 내에서 해 주시고 답변 역시 핵심적인 사항만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가. 생활지원국 소관
그러면 먼저 생활지원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금복 생활지원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문금복입니다. 존경하는 류택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저희 생활지원국 업무에 보내 주시는 큰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2015년도 하반기 생활지원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25쪽 일반현황부터, 2015년도 상반기 주요성과, 하반기 여건 및 방향, 201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27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생활지원국은 6개과 29담당, 정원 161명에 현원 14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128쪽 위원회 현황부터 142쪽까지 기타 현황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143쪽, 2015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동 주민센터 복지허브화를 위하여 복지코디네이터 배치, 희망복지모니터단 및 복지만두레 운영 활성화, 복지통장제 운영 등을 통한 동주민센터 복지기능 강화로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보훈단체 보조금 지원 및 전적지 순례행사 강화, 참전유공자회 지원확대, 민간단체와 협력한 보훈가족 지원 등을 통한 보훈대상자 예우와 자긍심 고취를 위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다음은 144쪽, 우리 구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플러스 추진과 온 구민이 동참하는 모아모아 기부데이 운영,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추진, 복지만두레 확산 등으로 이웃사랑과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였고, 지역주민과 느끼고 소통하는 사회복지시설 운영, 노숙인을 위한 자활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가족을 위한 한국어와 가족관계 향상 교육 등을 실시하였으며, 위기가구 발굴을 통한 긴급지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학 네트워크 강화로 찾아가는 복지, 사각 없는 복지를 실현하였습니다. 다음은 146쪽,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복지급여 신청자에 대한 신속하고 객관적인 통합조사를 실시하였고, 기초생활 수급자의 급여지원을 통한 최저생활보장과 복지대상자 사후관리 체계구축 및 적정성 확보 등 복지대상자의 통합관리로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사회참여를 확대하였고 장애인 복지관 건립사업 등 장애인을 위한 시설확충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노후생활지원을 위해 경로당 개•보수 등 복지시설의 환경개선과 노인돌봄서비스 제공 등 취약계층 노인보호에 주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48쪽,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하여 여성지도자 교양 교육, 가족행복사진전 개최 등 건전 가정육성과 여성복지 향상을 도모하였으며, 아동시설 운영지원, 결식아동지원 등을 통해 아동의 건전한 육성과 권리를 증진하였고, 보육료와 양육수당지원, 소통과 안심보육을 위한 어린이집 지도 점검으로 건전한 영유아 보육 및 복지서비스 증진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150쪽,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구민 참여형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운영과 월요일 아침청소 등 청소의 정례화, 투기지역에 대한 분리배출 캠페인, 주•야간 불법투기 단속반 운영 등 쓰레기 제로화 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여 살맛나는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였고,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지난 5월 대청동에 다목적회관 건립을 완공하였습니다. 다음은 153쪽, 지역경제성장의 둔화와 고물가 시대를 대비한 착한가격업소 지원, 기업도우미 제도, 창업도움센터 운영 등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고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쇼핑환경을 조성, 정과 재미가 넘치는 전통시장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55쪽,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취약계층 실업대책 강구,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발굴 육성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농업생산기반 구축 및 도시농업육성을 위한 주말농장 운영, 영농활동 지원 등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다음은 156쪽, 최상의 공중위생 서비스구현을 위하여 철저한 위생교육 실시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였고, 모범음식점 지정,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 운영, 나트륨 저감화 참여업소 관리 등을 통한 고품격 선진 위생도시 육성과 유통식품 안전관리 기반 구축 등 주민생활지원 사업 전반에 걸쳐 계획대로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61쪽, 2015년 하반기 여건 및 방향입니다. 2015년도 하반기에는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본격 실시에 따라 대상별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저출산, 고령화대비와 가족친화분위기조성 필요성 대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안전한 친환경도시 개선요구, 지역경제의 낮은 성장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식품영업자의 위생수준향상 등의 요구가 그 어느 때 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정은 복지대상자의 체계적인 통합관리 및 맞춤형 급여의 안정적 정착과 아동, 보육환경, 여성친화도시조성으로 수요자 중심의 분야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 식품영업자 대상 식중독예방 교육 및 홍보강화 등 함께 잘 사는 복지동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3쪽, 201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직제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65쪽, 복지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167쪽, 맞춤형 복지기반조성 및 보훈가족 영예증진입니다. 올해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시행할 우리지역의 제3기 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으로 효율적인 복지수요 대응과 지역사회복지욕구 등을 파악하고 우리지역실정에 맞는 중기복지 계획을 일정에 맞춰 추진하고 보훈대상자 예우와 보훈가족 지원에도 힘써 나가겠습니다. 168쪽, 나눔과 소통의 공감복지 실현입니다. 우리구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plus 배가운동을 추진하여 4만계좌 목표를 달성, 맞춤형 지역복지모델로 정착시키고,「모아모아 기부Day」상시운영으로 동구만의 기부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면서 자원봉사자와 복지만두레도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9쪽,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복지시설 운영입니다. 지역의 교육, 문화, 복지 서비스 공간인 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강화에 노력하고, 노숙인 시설운영 및 노숙인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노숙인과 쪽방주민 자립을 지원하겠으며, 다문화관계 개선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사회 적응지원에 힘써나가겠습니다. 170쪽, “찾아가는 복지”사각 없는 복지실현입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촘촘한 인적 안전망으로 통장과 희망복지모니터단을 활용, 복지통장제를 활성화하고 위기상황해소에 노력하겠으며,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신속한 긴급지원,『민•관•학 복지네트워크』강화 등 도움이 필요한 위기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171쪽,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73쪽, 신속하고 객관적인 통합조사 실시입니다. 각종 복지급여 신청 시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통합조사 결과 내역을 신속히 제공하고,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겠으며, 복지급여 신청절차 간소화로 민원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174쪽, 복지대상자 통합관리로 복지서비스 향상입니다. 맞춤형복지 시행에 따라 선정기준을 4단계로 급여를 지원하고 기초생활보장, 시설수급자 생계비, 정부양곡할인지원 등으로 최저 생활을 보장하겠으며, 복지급여 대상자의 적정 관리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수급자격 변동사항을 정비하고 통합관리하여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여 복지대상자의 복지체감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175쪽, 장애인 생활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입니다.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위해 장애인연금, 장애수당을 지원하고 장애인 활동지원과 장애아동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장애인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계획대로 11월에 착공하겠으며,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비와 기능보강사업비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행정도우미 등 일자리 사업을 실시하여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176쪽, 의료급여서비스 지원 및 자활지원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자립을 위해 환경정화 등 일자리 제공과 자활장려금 등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한편, 직업상담사와 전문의료 상담을 위한 의료급여사를 배치하여 안정된 일자리와 전문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77쪽,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추진입니다. 지역특성과 주민욕구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발굴, 주민이 만족하는 다양한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등 전자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보고를 마치고 179쪽, 여성가족과 소관 보고입니다. 181쪽, 활력과 행복이 넘치는 노후생활 지원입니다. 복지시설 기능보강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경로당 신축 및 리모델링에 12억 4천만원, 노인 및 아동•보육시설 기능보강사업 10개소에 10억 4천만원을,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6개 유형에 22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기초연금 지원에 345억원의 예산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82쪽,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입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내실화를 위해 여성친화 산림욕장 조성 및 보건소 모유수유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안정된 생활과 가정•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자립지원 및 재발방지 등 지역사회 안정망을 구축하여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183쪽,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입니다. 보호대상 아동을 위해 아동복지 생활시설 운영 지원과 그룹홈 지원, 지역아동센터 운영 등에 35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자립지원정착금 지원, 디딤씨앗 통장 등 시설아동의 자립지원에 주력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84쪽, 영유아 안심보육 및 복지 서비스의 효율화입니다. 의무교육 수준의 보육료 및 가정 양육아동 지원, 부모가 원하는 어린이집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평가인증 어린이집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뢰받는 안심보육 환경조성을 위해 보육현장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부모 모니터링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185쪽, 우리 아이들의 꿈을 위한 드림스타트입니다.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 초점을 둔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여성가족과 보고를 마치고 187쪽, 환경과 소관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89쪽, 구민이 행복한 저탄소 친환경 동구 조성입니다. 환경전문가인 그린리더 양성 및 운영을 강화하고,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 확대와 녹색생활 실천운동 전개 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으로 녹색도시 조성에 노력하면서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및 징수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90쪽,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입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철저한 사전관리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누구나 안심하게 마실 수 있는 먹는 물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91쪽, 구민의 마음까지 담는 깨끗한 거리 조성입니다.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자발적으로 마을청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즉시 청소민원처리 기동반 운영 확대로 수요자 중심의 청소행정서비스 강화와 감시카메라 운영과 블랙박스를 통한 쓰레기 투기지역 상시 감시체계 구축으로 스마트한 청소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92쪽, 지속가능한 자원순환형 도시 구축입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및 감량화 추진과 재활용 분리배출 의식확산을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환경기초시설 체험과 재활용품 수거의 날을 지속 운영하여 재활용 활성화 실천분위기를 조성하며 영농폐기물 수거로 농촌지역 환경개선 및 폐자원 재활용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3쪽,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 및 오수관리입니다. 공중화장실을 청소전문업체에 위탁관리 운영하여 효율적이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 민간소유 개방화장실의 관리실태 지속점검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며 개인하수처리시설 내부청소 및 관리를 강화하고 가축 분뇨 배출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수질환경 보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4쪽, 맑고 깨끗한 대청호 관리 및 주민복지 증진입니다. 농기계 구입 및 마을안길 정비 등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대청장학금 지급 등 대청동 지역주민 자녀들에게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육영사업에도 힘써 나가겠습니다. 청정한 대청호 유지를 위해 오염원 제거 및 위법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통행제한 LED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꾸준한 수질개선활동으로 시민을 위한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195쪽, 경제과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97쪽, 서민물가 안정 및 경제 활성화 지원입니다. 착한가격업소의 이용활성화와 업소 모니터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합리적 소비 유도를 위한 물가정보를 제공해 생활물가 안정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기업지원 해피콜 창구, 창업도움센터를 운영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198쪽, 모이고, 머무는 쾌적한 전통시장 조성입니다. 사람이 모이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한 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특성화 시장 육성으로 문화관광형, 골목형시장을 육성하겠으며, 다양한 콘텐츠 적용과 문화 이벤트사업을 추진하여 유통시설의 문화공간화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쇼핑공간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199쪽, 에너지 복지 확대부터 그린존 완성까지입니다. 서민 중심의 맞춤형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해 도시가스의 지역적 균형공급 및 소외지역 중심 공급을 추진하고,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지원과 에너지 빈곤층에 난방유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으며,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에너지 안전점검 강화로 주민 생활안정 및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하겠습니다. 200쪽, 희망을 선물하는 행복 일자리 창출입니다.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안정과 산•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자리 창출토록 하고 사회적•마을기업 육성, 지역 일터 만들기를 통해 고용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쪽, 도시와 함께 성장하는 창조농업입니다.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친환경 농업 육성 지원과 농산물 생산시설 현대화 및 우수농산물 판로를 확보하여 농산물 품질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토록 하고, 농촌마을 기반시설 정비로 농업인의 생활 환경이 개선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고 203쪽, 위생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5쪽, 최상의 공중위생 서비스 구현입니다. 숙박 등 공중위생업소 불법영업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위생관리수준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206쪽, 건강한 식생활•외식문화 선진화입니다.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저염식 식단 건강음식점을 지정 관리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 등을 실시해 주민들의 식습관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7쪽, 안전한 식품 제조•유통기반 조성입니다. 식품제조업소 관리 강화와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 운영 등 불량식품 유통근절과 유통식품 판매업소 위생지도 점검 등을 실시하여 식품제조 및 유통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8쪽, 식품접객업소 위생수준 향상입니다. 소비자 이용도가 높은 접객업소 및 행락지 주변 접객업소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식중독 사전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해 식품접객업소 위생수준향상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유택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보고 과정에서 시간 관계상 상세하게 보고 드리지 못한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의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고견에 대하여는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생활지원국 전 직원은 구민의 기대에 부응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상으로 생활지원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정업무보고서는 별첨으로 실음)
택호

유택호의장

문금복 생활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ㄱ. 복지정책과 소관
; 그러면 전 시간에 이어 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에 앞서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65쪽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의장.
택호

유택호의장

; 예. 김종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하시겠습니까?
종성

김종성의원

부구청장께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부구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부구청장 이호덕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예. 김종성입니다. 127쪽에 일반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는 정책적인 부분도 있고 해서 우리 부구청장께 답변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정원현황에 보면 정원에 161명, 현재인원이 149명이에요. 그래서 부족한 인원이 한 12명 정도가 되는 것 같은데 지금 볼 것 같으면 생활지원국 전체가 상당히 중요하면서도 또 바쁜 곳이고 인력이 상당히 필요한 곳인데 여기에 보면 복지정책과에 2명, 사회복지과 3명, 여성가족과 3명, 환경과 2명, 경제과 1명, 또 위생과 1명 이렇게 해서 정수가 채워지지 못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보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김종성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생활지원국이 최근에 들어서 업무가 더욱 많아지고 있고 또 복잡해지고 있어서 정원을 유지하는 것이 우리 구 입장에서도 보면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동구 재정이 공무원 인건비도 3개월간 편성 못하고 있고 기초연금, 보육료, 무상급식비 이런 필수경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이런 상황 하에서 정원을 유지하기가 사실상 힘들어서 결원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고요. 특히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생활지원국 분야는 최근 들어서 맞춤형복지라든가 기초연금이라든가 이런 분야의 업무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또 결원을 유지해서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요. 최대한 사회복지 일이 누수가 되지 않도록 일반행정직을 보충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운영도 해 가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예산의 50% 이상을 지금 이 생활지원국에서 쓰고 있어요. 그렇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거기에 걸맞는 인원이 배치가 돼야 됩니다. 꼭 돈으로 환산하는 것보다 그만큼 일이 많다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일이 더 많아지면 많아지지 줄어들지 않는 곳이 이 곳이에요. 그렇지 않겠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런데 자꾸 재정이니 필수경비니 이런 것을 얘기를 하는데 구청 내에서 돌아가는 것은 이것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봐요. 실질적으로 이것은 정책적으로 많이 필요한 부서에 인원 좀 보강하고 좀 덜한 부서에 덜 보강하고 하는 형식으로 하면 얼마든지 짜맞추기 할 수가 있는데 지금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신다고 그러면 도대체 의도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유성구 같은 데는 100여명 이상 적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인구는 우리보다 얼마나 더 많아요? 그런데도 잘 해 나가요. 그런데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면서 이것 지금 내가 몇 번 말씀을 드렸어요. 왜, 일이 많은 부서에는 인원을 더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가 부구청장을 여기 나와서 답변해 주시오 하는 이유가 있어요. 생활지원국장은 인사권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부구청장은 인사위원회 위원장이잖아요. 그러면 하실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부구청장을 지금 나와서 얘기해 주십시오 하는 것이지 다른 것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 이것이 계속 이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속된 말로 힘 있는 국, 과에서 사람이 더 가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또 평등만을 원칙으로 하면서 다른 국도 봤어요. 지금 보니까 거기도 2명, 1명 부족한 과도 있지만 그러나 일은 그것이 아니잖아요. 사람이 있어야 무슨 일을 하는 것이지 일 못한다고 소리만 지르고 나무라기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뭔가 충족을 시켜줘 가면서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지. 그래서 지금 보니까 12명이 비는데 이 12명은 지금 그렇다 치더라도 다음 인사 때는 채워 주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 내가 동구의회의원으로서 생활지원국 소관이 아니잖아요. 그러나 이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정말 우리가 의회에서 볼 때, 의원으로서도 볼 때, 청에서도 볼 때 이러한 부서는 일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줘야지 이러다 부구청장님 가시면 또 그만 아니에요. 전부 여태까지 그랬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생각이 변화가 와야 돼요. 앞으로 다른 데보다 훨씬 많은 일 양이 늘어나는 곳이 여기입니다. 그리고 현재도 지금 지쳐서들 이런 상황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심사숙고해서 한번 답변해 보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김종성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저희들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구 재정이, 자꾸 구 재정을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현실이 또 재정난에 봉착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충분하게 인력을 공급하지 못해서 굉장히 안타까운 실정이고요. 심지어는 중앙정부에서 인력을 증원하라고 방침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인력을 늘리지 못하고 있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금년도에 저희들이 필수경비로 보충해야 될 부분도 한 최소한 한 140억이 필요한데 그러한 부분들을 우선 해결해야 될 사항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분야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부서의 인력을 최대한 빼서 사회복지분야쪽으로 이관하는 방법도 검토를 하고 그 다음에 사회복지 인력을 중앙부처에서 지금 많이 증원을 하라고 하는 권고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인력만 늘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앙정부에서 인력을 늘리라고 하는만큼 국비나 시비 지원이 필요하다, 그것이 절실하다 그런 분야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중앙정부에 건의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로부터 사회복지 인건비 같은 것을 지원받는 방안을 계속 건의를 해서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서 우리 생활지원국 사회복지업무가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지금 정원증원 얘기만 지금 하시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유성구 같은 데는 우리보다 인구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러면서도 100 몇 십 명이 지금 적어요. 그래도 일 잘하잖아요. 그러면 청내에 있는 인원 갖고도 얼마든지 조정이 될 수 있어요. 자꾸 인원 늘려서 돈 들어간다는 얘기만 하지 마시고 그런 것을 연구를 하셔야 돼요. 여기 지금 자치행정국 것 이렇게 봤어요. 여기에서 한 두명씩 빼서 넣어도 되고 충분할텐데 자꾸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잖아요. 일을 할 수 있는 곳, 또 사람이 필요한 곳 그 곳에는 보충을 해 줘야죠. 그런데 지금 소신있게 말씀해 달랬더니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 말싸움밖에 더 돼요, 지금. 자신 없으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저희가 검토를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동구가 보면 사회복지업무도 중요하지만 원도심개발분야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력을 조정하는데 유성구 같은 데는 인구가 최근에 들어서 급속히 늘면서 공무원수가 적다고 합니다만 우리 동구도 공무원수가 그렇게 유성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단순하게 인구규모 면에서는 공무원수가 많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실질적인 업무를 파고 들어간다면 업무량 수요 측면에서는 오히려 원도심쪽에 개발업무가 또 많고 또 사회복지업무 이런 것들이 훨씬 많습니다. 또한 행정수요라는 것은 아파트지역과 일반지역과 상업지역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인구가 3만, 5만이라 하더라도 공무원들 수요는 아파트지역보다는 개발지역, 원도심지역 이런 지역들이 공무원수가 훨씬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조직부서에서도 그런 것을 감안해서 인원이 배치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니까 도시국이나 생활지원국이나 현장, 또 일거리가 많은 그런 부서에는 더 많이 지원을 해 주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좀 줄이고 하라는 그런 말씀이에요, 지금.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생활지원국 얘기했는데 또 도시국에 원도심사업단이 나오고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기도 지원해 줘야죠. 그러나 지금 현재 생활지원국 소관만 하기 때문에 여기에 국한해서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래서 현장중심의 일을 하는 곳, 사람이 많이 필요한 곳, 또 우리가 그 곳에 일을 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되는 곳, 이런 곳에 대해서는 우리가 신경을 써야 돼요. 그래서 지금 정책을 갖고 계시는 우리 부구청장께서 자꾸 그렇게 이 소리, 저 소리만 하시면 말만 길어지지 뭐가 되겠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의원님 말씀 명심하고요. 최대한 여유 있는 부서 인력을 검토를 해서 생활지원국 쪽으로 배치하는 것도 검토를 하고요. 그 다음에 지금 현재 6급 주무담당 공무원들도 업무를 공무원들하고 똑같이 배정을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잘해 주시기 바래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종성

김종성의원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예. 김종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주객이 전도된 것 같아요. 오히려 우리 사회복지가 어려우니까 의원님들께 양해를 구해서 직원들 좀 많이 확보 좀 해 달라고 해야 되는데 거꾸로 된 것 같습니다.오늘 이렇게 걱정하신데 대해서 많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구청장님께 질의하실 분 계세요? 예.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165쪽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원용석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원용석의원

; 원용석 의원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어느 분께 하시겠습니까?

원용석의원

; 부구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부구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부구청장 이호덕입니다.

원용석의원

예. 원용석 의원입니다. 아까 계셨을 때 질문해야 되는데 제가 순간적으로 착오가 있었습니다. 올해가 한국전쟁휴전 65주년 해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래서 얼마 전에 국가보훈처에서 코레일하고 해서 대전전투의 영웅 김재현 기관사 추모공원을 동대전광장에다가 이렇게 건립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원용석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원래는 세천공원에다가 기관사 추모공원을 건립해 달라는 건의안을 3년 전에 냈었고 계속 이렇게 해 왔었는데 이번에 일단 보훈청에서 동대전광장에다가 이렇게 건립하기로 했다는데 그 동안에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동구청 여러분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그래서 본 의원은 지금도 그 장소가 어떤 세천공원 거기에 사업비가 많이 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대전역 동광장 비좁은 데보다는 세천공원 일부를 자리를 잡아서 하면 많은 학생들이 찾아와서 하나의 역사의 산교육장으로도 쓸 수 있고 또 제가 세천공원에 전에 몇 년 전에 거기에서 판암지하철역을 세천공원까지 연장하기 위해서 세천공원에서 서명작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받아 보니까 거기에는 대전사람만 아니라 충남, 충북, 심지어는 호남 이런 데 분들도 거기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세워도 대전역과 떨어지지 않는 그런 홍보효과도 있다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현재 김재현 기관사 순직비가 서 있는 경부선, 판암동 거기 철도역이 바로 대진고속도로가 내려가면서 치열하게 인민군이 거기 매복했다가 전투를 하던 그 산꼬리가 잘려졌습니다. 튀어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그 부근이잖아요. 그 세천터널 입구. 그래서 거기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고 미군24사단이 철수하다가 인민군 4사단에 이미 퇴로를 막혀 가지고 거기에서 전투를 하다가 약 한 1,500∼600명이 실종 내지는 사망, 부상을 당한 그 지역입니다. 이것은 우리 한국전쟁사에, 대부분 대전전투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그 세천공원에다가 거기 설립해 달라는 이유도 그것에 연한 것이고요. 또 한가지는 현재 당시에 김재현 기관사가 몰고 올라왔던 그 차량이 현충원에 가면 현재 전시돼 있습니다. 그 뒤쪽에. 그래서 그런 것도 전시하려면 넓은 면적이 필요하기 때문에 세천공원 일원에 그렇게 해서 거기까지 공원을 해 놓으면 굉장히 전시효과도 좋고 학생들에게 국가관도 누가 가르쳐서가 아니고 스스로 보고 느끼는 그런 어떤 고취시킬 수 있는 많은 효과가 기대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일단은 보훈청과 철도청하고 협의를 해서 세천공원쪽에 실질적인 전투가 일어났던 그 인근 지역에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또 그 지역이 아마 대청호와 무슨 수계관리지역하고 어떻게 돼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쪽이 땅값도 비교적 싸고 충분히 그 지역에… 본 의원이 3번을 그 지역을 제가 그 기념비 일원을 가서 조사한 바 있습니다. 충분히 그 지역에 터가 확보돼 있습니다. 그리고 약 한 100여년 이상된 참나무라든지 소나무들도 울창하게 서 있어요. 그 부근 일대에 그 터도 충분히 있는데 한번 부구청장께서 검토하셔 가지고 그쪽과 협의를 해서 그 위치를 그쪽으로 바꿔 줄 수 있는 그런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원용석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또 말씀하셨다시피 대전보훈청, 철도공사 이런 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것 같고 또 사전에 가능성 문제, 이런 것도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한번 의원님 뜻대로 가능한지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원용석의원

사실상 이것이 대전전투를 왜 그러냐면 우리 지역에서도 조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25일날 발발해 가지고 불과 20일만에 대전이 7월 20일날 여기에서 완전히 적의 수중에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여기에서 1주일을 버티는 기간에 솔직히 미국특공대가 또 추풍령선을 일단은 장악할 수 있었고 최종보루인 낙동강전선을 구축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졌고그것이 구축됐기 때문에 거기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결국은 버텨줬기 때문에 거기에서 인천상륙작전이라든지 이런 또 작전도 할 수 있었던 그런 시간적 여유를 얻은 것이 바로 대전전투입니다. 이것을 우리 지역에 사는 우리가 충분히 알 수 있도록 홍보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그래서 한번 관련기관들의 의사가 어떠한지 그런 부분도 또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의원님께서 적극적으로 저희들하고 같이 관심 가지시고 같이 방문을 하신다든가 이렇게 힘을 합쳐 주셔서 한번 그 분들의 의견을 조사를 해서 검토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원용석의원

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원용석의원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예. 원용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나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생활지원국장 문금복입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이나영 의원입니다. 먼저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감사합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지금 국장님께서 새로 시작하시다 보니까 업무연찬은 아직 충분히 되시지 않으셨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제 본 의원이 뉴스를 보니까 복지로 인한 세금누수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게 나오더라고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나영

이나영의원

그 부분에 대한 혹시 우리 동구청의 방안은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세금누수를 막기 위해서 담당 공무원들께서 연찬을 한다든지 이런 갖가지 다양한 방법은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종종 어떤 복지비들이 허위로 수령한다든지 이렇게 누수되는 부분에 대해서 접하고 그런 부분은 철저히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사회복지정부시스템 통합관리시스템의 모든 공적자료를 활용을 해서 공동이용하도록 그런 제도를 하고 또 매월마다 업데이트를 해서 그런 어떤 재산자료라든지 변동사항 이런 것들이 충실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더욱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담당분들이 힘들고 고생하시는 것은 아는데 본 의원이 어제 접한 뉴스에 보면 사회복지통합서비스 그 자체도 아직 많이 완성이 되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 가지고 5억원의 재산을 가지신 분들도 혜택을 보고 다양하게 어제 실례가 나오는 것을 보니까 우리 동구에도 그런 사례가 적발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진행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것은 알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히 조사를 해서 부정수급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많은 애를 써 주십사 하고 당부드리고자 본 의원이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앞으로 업무수행을 하면서 그런 어떤 세밀하게 그런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 어떤 세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부당하게 지급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 힘들지만 많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이나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또 계십니까? 박선용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의원

; 예.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박선용의원

; 박선용 의원입니다. 우선 승진을 축하드리고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감사합니다.

박선용의원

아직 업무연찬이 얼마나 되셨으려나 몰라도 많이 하셨을 줄 압니다. 167쪽을 한번 봐 주세요. 복지정책과 첫 장입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박선용의원

거기 보니까 지역사회복지연차별시행계획수립이 있어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박선용의원

보니까 제3기가 계획이 2015년부터 '18년입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박선용의원

이 3기 계획은 언제 세우셨습니까? 언제 수립하셨습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복지계획은 4년차로 해서 중기계획이고요. 중기계획이고 매년 연말에 11월중 정도에 다음 연도 것 1년차 계획을 수립을 합니다. 그래서 1년 단위 계획 수립을 해서 작년에 11월쯤에 그 계획을 완성을 해서 금년도 것 사업계획을 추진을 하는 거죠.

박선용의원

그럼 매년 전 해에 내년 것을 11월에 계획수립하신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박선용의원

그러면 지역사회복지계획수립 목적과 이 사용하는 용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래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중기계획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특성 여건 등이 변화도 될 수 있고 그래서 우리 지역에 맞는, 우리 지역의 복지수요라든지 이런 것을 반영을 해서 지역사회복지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을 해서 어떤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또 아울러서 요즘 한참 대두되고 있는 맞춤형복지 이런 부분들의 어떤 중기계획에 의한 실행계획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지금 방금 국장님께서 우리 지역에 맞는 맞춤형복지를 하신다고 했어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박선용의원

그 맞춤형복지가 뭐가 있습니까? 우리 지역에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지금 맞춤형복지라는 요즘 7월 1일부터 법이 개정돼 가지고 시행되는 부분이 하나 있고요.

박선용의원

; 그것이 무엇이에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를 들어서 그 동안에는 통합적으로 운영을 하던 부분을 지금은,

박선용의원

; 세분화시켜서,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기준액을 세분화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생계급여가 있고 또 의료급여 있고 또 주거급여, 교육급여, 또 장제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기준액을 세분화시켰어요. 그러니까 가족수, 기준액, 그래서 거기에 맞게 지원을 하겠다 이런 취지거든요.

박선용의원

; 목적과 사용은 대개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우리 계획수립이 우리 동구의 현황이 모두 담길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하셔서 하나하나 빠뜨리지 말고. 우리가 지금 목적과 사용용도가 나왔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목적과 사용용도에 맞게끔 자세하게 하셔야 될 것 같고 방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나영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있잖아요. 그 말씀에 정말 동감하고요. 이 정보가 우리 모든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다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사실 우리가 그 동안도 많이 정리를 하셨잖아요. 기초생활수급자니 많이 정리하셨잖아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박선용의원

그래도 아직도 사각지대에 끼어서 받는 분들이 있어요. 아까 5억 가지신 분이 받고 있다, 어제 뉴스에서도 저도 봤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듯이 이 정보가 우리 복지과 직원들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예를 들어 '박선용'을 딱 넣었을 때 이 사람을 누가 넣어도 우리 담당부서 공무원들은 알 수 있게, 누락이 되지 않게 이것을 동감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드셔야 될 것 같거든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의원님께서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세밀하게 업무수행을 하도록 업무연찬 교육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 예.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업무를 맡으셨으니까 세분해서 잘 우리 전직원이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래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예. 의장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국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복지정책과장 최영방입니다.

박선용의원

예. 박선용 의원입니다. 170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박선용의원

찾아가는 복지, 사각 없는 복지 실현이 있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박선용의원

보니까 복지통장제 등 활성화로 위기가정 발굴 해소가 있어요. 이것이 상반기도 했던 사업인데 상반기 때는 143쪽을 보니까 희망복지모니터단 해 가지고 16개동 376명, 복지통장제 운영해 가지고 16개동 377명, 복지만두레 운영 활성화 16개동 431명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박선용의원

이 분들이 지금 우리가 복지통장제 활성화를 하면서 상반기에 주요성과가 있습니까? 내용만 적어놨지 여기에 대한 6개월 실행했던 그런 성과가 없어서 그 성과가 어떻게 됩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복지통장제를 우리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4월 23일날 발대식을 했지 않습니까?

박선용의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발대식을 구청 대공연장에서 했는데요. 그때 400여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동주민센터에 인적안전망 구성현황이라고 해 가지고 희망복지모니터단이 있고,

박선용의원

; 그러면 인원만 구성해 놨지 상반기에 했던 업무는 없다, 별로.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업무가 진행 중에 있거든요.

박선용의원

; 그러니까 제 얘기는 4월달에 발대식을 하셨다면서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했습니다.

박선용의원

; 원래 모집은 작년부터 하셔 가지고 올 4월 몇 일날 하셨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4월 23일날 했습니다.

박선용의원

; 4월 23일날. 그러면 기간이 한 두어달 지났기 때문에 아직 한 일이 없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우리가 655가구에 1,045명을 조사해 가지고,

박선용의원

; 655가구에,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1,045명을 조사했습니다. 그래서 7,300만원 정도 지원했거든요.

박선용의원

; 얼마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7,300만원 정도 지원했습니다.

박선용의원

; 655가구에.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1,045명을 조사해 가지고 7,300여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박선용의원

; 이것이 아주 위기가정에 있던 분들인가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박선용의원

; 그러면 두 달 동안 운영한 사항이 1,045명에 7,300만원 정도 지원했다, 쉽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복지통장제는 4월 23일날 했고 1월부터 현재까지 6월말까지 한 것입니다.

박선용의원

1월부터.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박선용의원

복지통장제는 작년에 모집을 해 가지고 발대식은 늦게 했어도 올 1월부터 6월말까지 진행했던 사항이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기존에 희망복지지원단이 있습니다. 그런 것에서 협조받아 가지고 동하고 구하고 서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가지고 현재까지 지원해 준 금액입니다.

박선용의원

우리가 이런 여러 가지 모임을 많이 만드는 것도 좋지만 지금 제목은 참 좋습니다. 통장제 등 활성화로 인해서 위기가정 발굴 해소, 이것은 우리 사실 어려운 가정을 찾아서 우리가 정부3.0 시대 아닙니까? 찾아서 해야 되니까, 지금은. 그런 것에 맞춰서 하시는 것은 잘 하시는 것 같은데 후반기에도 업무를 잘 하셔 가지고 우리가 연말에 감사 때나 이런 때 물어볼 때 정확한 자료를 좀 주세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박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의장님.
택호

유택호의장

; 오관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과장께 하겠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복지정책과장 최영방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오관영 의원입니다. 과장님, 130쪽 좀 봐 주세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130쪽요?
관영

오관영의원

예. 노숙인시설현황이 있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관영

오관영의원

노숙인시설이 정동, 삼성동 이렇게 있어요, 7개소가. 그런데 김의곤 대표자가 3개를 갖고 있고 원용철 목사님이 2개, 이렇게 해서 총 7개를 갖고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이 대표자는 원목사인가요? 이 대표자 명의만 이렇게 해 놓고. 7개소가. 총 대표자는 누구예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벧엘의 집은 원용철 목사님이시고,
관영

오관영의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벧엘의 집,
관영

오관영의원

예. 벧엘의 집.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원용철 목사고,
관영

오관영의원

이것이 다 각자 틀려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틀려요. 파랑새둥지는 김의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그 분이고 성바우로의집은 허광만씨 돼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아니 그러면 지금 이 운영하시는 방법만 같은 것인지 아니면 총 대표자는 원목사인지 그것을 알고 싶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총대표자요?
관영

오관영의원

;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이것은 생활시설에 따라 다 틀립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다 틀려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러면 이 분 한 분 한 분이 다 대표예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대표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러면 이 김의곤씨가 이렇게 3개씩 갖고 계시나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김의곤씨는 파랑새둥지 가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노숙인들 상담보호센터 있죠? 노숙인상담보호센터 있죠.
관영

오관영의원

3개를 갖고 계시잖아요, 지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3개가 노숙인상담보호센터하고 파랑새둥지하고 노숙인임시주거시설이 있습니다. 이 3가지.
관영

오관영의원

; 지금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쪽에 정동지하차도 공사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한편으로는 주민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정동지하차도 공사를 함으로써 그쪽을 좀 쪽방촌이 어디로 갔으면 좋겠다, 이런 분들도 계시고 이것이 서로 의견이 다르다 보니까 그쪽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이 왜 모든 쪽방은 다 쪽방촌이다 해 가지고 명칭을 이렇게 해서 어느날인가부터 그쪽만 다 주민들이 이상하게 생겼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강정규 의원이나 저나 지역이 그쪽이다 보니까 주민들이 우리한테만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노숙인법까지 만들어 가지고 또 돈을 지원을 많이 해 주고 있잖아요. 법을 안 만들었을 때는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법을 만들고 나서 배도 넘게 지원을 지금 해 주고 있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법에 근거해 가지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정동지하차도가 완공이 되면 쪽방촌은 없어지나요? 그쪽에 어쨌든 개발을 해야 되잖아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현재는 쪽방촌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안 없어져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쪽이 개발돼도.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거기 지하차도공사중이지 않습니까?
관영

오관영의원

;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역세권개발해 가지고 어차피 노숙인상담보호, 노숙인종합지원센터도 공사가 진행중에 있지 않습니까? 그 건물요.
관영

오관영의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그 건물도 이전을 지금 해야 됩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어디로 이전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현재 정동 34-16번지,
관영

오관영의원

또 그리로 이전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왜냐하면 역전하고 가깝기 때문에 아마 그쪽으로 가는 것 같고요. 아마 현재 가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런데 이런 분은 어디에 얘기해야 되는지 한번 여쭤볼게요. 대전역 지하차도를 왔다갔다 하다 보면 그 젊은 사람들이 대전역 지하도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그냥 곽데기 놓고서 돈 몇 푼 놓고 누워서 있는 거예요, 요즘. 그런 분들은 어디에 얘기해야 돼요? 이 단체에 얘기해야 되나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우리,
관영

오관영의원

젊은 사람들이.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경찰서하고,
관영

오관영의원

경찰서에 얘기하면 되나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합동단속해 가지고 조치를 취해야 되겠죠.
관영

오관영의원

경찰서에 얘기해야 되나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우리 구하고 경찰서 이런 관련부서 해 가지고,
관영

오관영의원

요즘 계속 그렇게 하고 있어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몇 명이서. 하여튼 그것 좀 오늘 오면서는 보니까 비가 와서 저기인데 앞으로 그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고요. 과장님, 이렇게 할 거예요. 지금 여기가 제 지역이다 보니까 이 분들을 어떻게 관리하면서 주거생활을 도움도 주고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여기 169쪽 좀 봐 주세요. 자립의지 싹틔우는 노숙인시설 운영, 이렇게 명칭이 너무 좋아요. 싹틔우는 노숙인시설 운영해 가지고 여기 주거지원사업, 자활프로그램운영, 생활편의시설 무료제공, 결연을 해 줘서 방문상담 및 맞춤서비스도 해 주신다고 너무 이렇게 좋게 해 놓으셨는데 제가 행정사무감사할 때 한번 보겠습니다. 이것이 잘 운영이 됐는지 이렇게 명칭만 다 이렇게 해 놓은 것인지 하여튼 제가 보겠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알았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운영 잘 해 주십시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예. 오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께서는 사실 할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닌 것 같아요. 태산 같아요. 그렇죠? 노력하는 정도에 따라서 사각지대에 사시는 분들이라든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희망을 얻게 되는 것인데 희망진료센터에 우리 한번 가 보니까 너무 열악해요. 사실 가고 싶은 마음이 없더라고. 오히려 환경이 아주 안 좋아요. 오히려 병원에서 환경이 안 좋은 정도니 일반가정집만도 못한 것 같아요. 이루 말할 수 없이 환경이 안 좋아요. 냄새부터 무슨 하다 못해 그 전등 켜 있는 불빛조차도 안 좋더라고요. 이런 것은 우리가 관리 좀 합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예. 하고 있습니다. 희망진료센터에서는 노숙인들 그 분들의 건강검진도 하고 결핵검사도 하고 있습니다. 무료진료도 하고 있고요.
택호

유택호의장

; 우리 지금 거기에서 진료 우리한테 명단이 옵니까? 하루에 평균 몇 명이나 돼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 현재 금년도 5월말까지 실적이 있고 운영현황이 있습니다. 2,157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정기진료도 하고 치과진료, 외래진료도 하고 한방,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지금 여기에 우리 노숙인 여러분들한테 우리가 홍보를 하나요? 거기에 희망진료센터가 있다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조례에 의해서 하고 있어요? 노숙자 조례 있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우리 대전광역시 지원방침이 있습니다. 방침이 있고요. 우리 동구 보조금관리조례라든가 운영조례에서 좀 해 주고 있거든요.
택호

유택호의장

정말 우리 대전이 대한민국의 관문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정말 우리 오관영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가장 눈에 띄는 곳에 방뇨하고 누워 있고 이런 모습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많이 활용하면서도 그런 것 하나 정리를 제대로 못해요. 쪽방촌도 있고 다 있는데 왜 그쪽에서만 그렇게 하도록 못하는지 안타깝습니다. 깨끗한 환경을 좀 만들어 주시고 그 분들한테 홍보를 해서 내 살 곳, 내 먹을 곳, 내가 치료할 곳 이런 곳을 정확하게 일러 줘 가지고 방법을 좀 달리해 주는 그러한 정책을 펴 주기 바랍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사실 후진국과 선진국의 차이는 얼마나 복지시설이 잘 돼 있고 복지분야에서 잘 돼 있느냐의 차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이제는 후진국이 아니잖아요. 이제는 선진국 대열에 서려고 하는 그러한 때가 됐으면 정말 뭔가 복지가 앞장서야 됩니다. 이런 것은 노력 여하에 따라서 예산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을 따라서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46분 회의중지

13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사회복지과 소관
; 다음은 171쪽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박민자 의원님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박민자의원

;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사회복지과장 김순희입니다.

박민자의원

과장님. 여기에서 뵈니까 반갑네요, 저는. 175쪽 좀 봐 주세요. 거기 보면 장애인 생활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해서 1번에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 및 사회참여 서비스 제공이 있습니다. 찾으셨죠?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박민자의원

그런데 여기에서 장애인분들에 대해서 기재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없는 사항인데 혹시 차량에 장애인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증이나,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장애인 주차증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박민자의원

; 주차증, 예. 그것을 우리 구에서 내보내 주고 있는 것인가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그것은 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분들에게 다 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하지 쪽에 장애가 있으셔서 현저히 보행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에게 장애인전용주차구간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발급을 해 드리는 것입니다.

박민자의원

; 그러면 사망자에 대한 회수율도 나오나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사망하시는 경우에는 보통 저희가 기존에 장애인분들에게 주지를 하더라도 본인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반납이 어렵고 대부분 부양의무자들인 자녀들이 타지에 거주하기 때문에 장례를 치르시고서 바로 반납을 안 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구에서 아마 주기적으로 담당자들한테 한번 확인을 해서 회수 같은 것들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독려를 하고 있고, 반납을 하는 경우도 일부 있고요. 반납이 전혀 어려워서 같이 불태워 버렸다든가 이런 분들이 계시면 저희가 분실 사유서를 받아서 분실처리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런데 지금 문제라는 것이 제가 민원을 접한 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가 장애인분이셨어요. 그런데 그 증을 가지고 식구들끼리 돌아가면서 사용을 하신 거예요. 그런 경우를 몇 번을 제가 들었고, 또 이야기도 했고, 회수처리도 했는데 돌아가셨을 때 장애인증을 돌려 받을 수 있는 방안 대책은 혹시 없나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그것이 전산으로 자동화되어서 추출되질 않고 해서 동에 있는 담당자들이 분기별로 한번 체킹을 해서 사망하신 분들이 장애인주차증 반납을 안 했을 경우에는 연고자들한테 공문으로 저희가 발송을 하게 돼요. 대부분 여기 동구 관내에 사시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부양의무자들한테 반납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안내를 하고 있고, 갖고 계신 분들이 반납을 못하실 경우에는 저희가 분실 처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업무처리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만약에 사망을 하시면 사망신고를 해야 되는 절차가 있잖아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박민자의원

그랬을 때 거기에 어떻게 기재되는 그런 것은 없을려나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현재로는 사망신고들은 하시지만 저희가 이런 장애인 담당한테 가서 그것을 반납을 해야 사망신고를 받아준다든가 이런 강제규정이 없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장애인 담당자들이 파악해서 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이것이 문제가 지금 두 가지인데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분실됐다고 하면 재발급을 해 주잖아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박민자의원

; 사실은 분실이 아니고 하나를 더 받고, 또 신청을 또 받는 거예요. 그런 경우가 왕왕 있어요. 그러니까 식구들이 그것을 가지고 누리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사실 우리 구청에도 보면 장애인주차 자리는 여유가 있어요. 그러니까 장애인 주차장을 우리가 확대해서 많이 해 놓는다고 해도 그런 분들 때문에 나머지 분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러한 것을 위에다가 잘 이야기를 하셔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철저히 지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박민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원용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 원용석 의원입니다. 과장님 식사 맛있게 잡수셨어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원용석의원

; 175쪽 좀 봐 주세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원용석의원

; 여기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 및 사회참여 서비스 제공에 보면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및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이 있잖아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원용석의원

여기 보니까 중증장애인 530명, 그리고 장애아동이 약 310명이 있네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원용석의원

동구에서 현재 지원해 주는 숫자죠?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일단은 발달장애로 인한 사람들은 충분히 지원을 해 가지고 재활치료를 하면 많이 발전될 수 있는 여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현재 보니까 인원이 숫자가 많으네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원용석의원

그러면 이 분들이 활동할 때는 활동보조인도 뒤에서 같이 따라서 지원해 주고 이렇게 겸해서 하는 것이죠?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그렇죠.

원용석의원

그런데 이 숫자가 실질적으로 이 분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해서 하는 숫자죠? 이 조사는 몇 년에 한번씩 하나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상, 하반기에 걸쳐서,

원용석의원

; 1년에 상, 하반기 두 번씩 하신다고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구에서 지도점검을 나가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러면 숫자는 거의 정확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바우처 카드를 가지고 이 분들이 체킹을 하시기 때문에 전산으로 확인이 된 부분입니다.

원용석의원

그러면 재활서비스인데 주로 어디를 이용해서 재활치료를 받나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재활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성장기 아동의 정신적, 감각적 장애아동들을 대상으로 만 18세 미만의 뇌병변, 지적, 자폐성, 언어, 청각, 시각 장애 아동에 대해서만 저희가 전국 가구 평균소득의 150% 이하인 가구에 대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현재 동구에 10개소에 발달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편리하신대로 이용하시는 것입니다.

원용석의원

동구에 10개소가 있다, 이 말씀이죠?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그래서 기초수급자의 경우에는 전액 무료로 이용하시도록 하고, 차상위인 경우에는 소득수준에 따라서 본인부담을 좀,

원용석의원

; 본인부담하고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원용석의원

;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원용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의원

; 박선용 의원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의원

; 박선용입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김순희입니다.

박선용의원

; 173쪽 좀 봐 주세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박선용의원

; 전 시간에도 존경하는 이나영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저도 어제 뉴스를 접했지만 5억 재산이 되시는 분이 매월 지원을 받고 있더라고요. 지상에 나왔는데 여기도 보니까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해 가지고 통합조사로 객관성 확보라고 제목이 나왔는데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박선용의원

; 우리 복지부분은 동장님으로 계셨다가 들어오셔서 우리 과장님이 전문가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한번의 조사로 각종 복지급여 대상자의 소득, 재산자료 공동 활용토록 제공,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박선용의원

; 이 부분은 사실 우리 구나 정부나 다 복지부분이 엄청나게 큰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세계적으로 어려운 나라도 있고, 그런 부분을 볼 때 우리도 앞으로 그렇게 안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지금.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박선용의원

; 그러니까 통합적인 조사를 잘 하셔 가지고 이것은 우리가 복지 쪽에 다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것, 전 시간에 부탁했지만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원

그 다음에 177쪽 좀 봐 주세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박선용의원

거기 보니까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추진이 있어요. 여기 사업추진 목적에 대해서 설명 좀 해 보세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 및 가구별 다양한 욕구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동이라든가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금 저희 동구에서는 27개 기관에서 51개 사업을 제공하고 있고요. 현재 저희 동구에 있는 사업을 이용하시는 분은 지금 1,401명이 사용을 하고 계시며, 현재까지 5월말 기준으로 3억 5,100만원이 집행이 되었습니다.

박선용의원

3억 5,100원.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박선용의원

그러면 지금 말씀 중에 지역의 특성에 맞게 한다고 했는데 이것을 선정할 때 기준방법이 있습니까? 선정하는 방법이, 그 기준방법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기준방법은 일단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할 수는 없고요. 아동의 경우에는 전국 가구 평균소득의 100% 이하가 신청하실 수가 있고요. 노인의 경우는 전국 가구 평균소득의 120% 이하인 경우에 저희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지금 우리 동구에 27개 기구에 51개 사업이 있다고 여기에 나와 있는데 의장님, 이 자료 좀 요청드릴께요. 이 부분, 27개 기구, 51개 사업에 대한 목록을 자세하게 해서 세분화해 가지고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과장께서는 자료 내용을 아시죠?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언제까지 가능하십니까?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오늘 중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오늘 중으로 해서 박선용 의원님께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박선용의원

;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박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관영

오관영의원

; 예. 의장님.
택호

유택호의장

오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김순희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오관영 의원이에요. 175쪽을 보면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통한 사회참여기회 제공이 있습니다. 거기에 하단에 보면 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사업해서 10명해서 1억 800만원이 세웠졌어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런데 그 밑에 보니까 행복한우리복지관에 위탁을 줬어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여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행복한우리복지관은 저희가 서구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서구,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러면 서구에 위탁을 줘서 하는 거예요? 관리를.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지침상에 민간위탁에 있어서 2014년에 이 사업을 추진한 기관에 우선 위탁을 고려하도록 하였고, 저희 동구에서는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었기 때문에,
관영

오관영의원

; 올해 신규사업이에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서구에 위탁을 하게 된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러면 여기에 보면 위탁을 줬는데 하시는 일은 어르신 식사 도와드리기, 말벗하기, 주변 정리하기, 이런 사업이에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이것은 일종의 그것이에요? 그럼. 장애인, 이런 분들 가정에 가셔서 말벗도 해 주고, 식사도 도와드리고, 이런 사업이에요? 이것이.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그것은 참여하시는 그 분들 자체가 지적이라든가 자폐성이 있는 분들이,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그런 가정에,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지적, 자폐성을 가지신 장애인 분들이 이 복지관에 파견을 나가서 어떤 노인요양병원이라든가 가셔 가지고 거기에서 일하고 계시는 요양보호사 옆에서 보조적으로 말벗이라든가 환경정비 등을 도와드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알았습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관영

오관영의원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오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본 의장이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가장 관심사가 장애인복지관입니다. 한 90억을 들여서 하는 것이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89억 5천만원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약 90억입니다. 지금 여기 내용을 보면 설계가 지금 용역 중에 있는데 설계를 어느 내용으로 설계를 하라고 지시를 했을 것 아닙니까? 1층에서 3층까지 보면 장애인복지관에도 보면 장애인이 여러 분야 아니겠어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택호

유택호의장

시각장애, 지체장애, 정신지체장애, 여러 가지 장애를 가지신 그런 분들이 계신데 거기 복지관은 어느 식으로 이런 분들을 다 수용을 하셔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그래서 설계분야를 어떻게 했는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현재 장애인복지관 건립에 있어서 예산확보 부분은 저희 사회복지과에서 주도로 하고 있고요. 지금 설계용역이라든가 건립부분은 저희 동구 회계과 부서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이런 종합적으로 장애인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복지관이다 보니까,
택호

유택호의장

과장님. 그 내용을 말씀으로 해서는 잘 기억을 못하니까 어느 식으로 설계를 해 달라는 의뢰서가 있죠?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그것을 자료로 하나 보내 주시면 어떨까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그렇게 해 주시고, 일단 장애인복지관이 개관이 되면 인원 몇 명이 거기에 종사하게 될까요? 직원이,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직원은 한 20∼30명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이용하시는 장애인 분들은 한 2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우리 공무원도 거기에 몇 분 들어가야 되잖아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나중에 민간위탁으로 하게 되면 공무원은,
택호

유택호의장

; 앞으로 위탁이 문제가 될까요? 아니면 직영해야 될까요? 그것은 아직 계획이 없습니까?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건립 이후에 검토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그 문제까지도 서로 연구를 해 주셔서 빠른 시일 안에 그런 것도 운영면에 대해서도 어떻게 해야 하겠다는 계획이 있어야 될 것 아니겠어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어렵게 짓는 장애인복지관이니까 심사숙고해 주셔 가지고 정말 복지관으로써 손색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여성가족과 소관
; 다음은 179쪽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현보

심현보의원

;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심현보 의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 181쪽 좀 보죠. 복지시설 기능보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 해서 경로당 환경개선을 위한 개보수가 있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현보

심현보의원

제가 자료 좀 부탁했는데 왜 자료를 안 갖다 줄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전화를 여러 번 드렸었거든요.
현보

심현보의원

전화해서 되나,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아니, 찾아뵈려고 여러 번 전화드리고 부속실에도 말씀드렸는데 어그러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됐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그러면 자료를 거기 아가씨한테 갖다 놔도 되지 않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한 3∼4일 전에 자료를 보려고 했는데 산내동은 경로당이 몇 개입니까? 지금.
택호

유택호의장

자료요청한 것이 있으십니까?
현보

심현보의원

; 아니, 저번에 했습니다. 그런데 안 가지고 와서,
택호

유택호의장

그런데 왜 자료를 안 주시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안 준 것이 아니고 여러 번 연락을 드렸는데 저희들하고 시간이 안 맞아 가지고 못 드렸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그러면 자료는 언제 심현보 의원께 전달해 주실 수 있어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지금이라도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준비되어 있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그러면 빨리 지금 복사해서 줘야 지금 질의를 할 것 아닙니까? 자료를 빨리 해서 전달해 주시고, 그 후에 자료를 받고서 질의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현보

심현보의원

; 아니, 지금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되겠습니까?
현보

심현보의원

예.
택호

유택호의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지금 산내동에 몇 개소죠? 경로당이.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27개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동구에서 제일 많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많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효동은 몇 개입니까? 지금.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 자료는 없네요.
현보

심현보의원

; 이 자료를 안 주니까 내가 물어보지 않습니까? 지금.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18개입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산내동이 제일 많습니다. 27개로, 그 다음에 효동입니다. 그렇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산내동의 그렇게 많은 경로당을 제가 항상 신경을 쓰고 있는데 보수공사하고, 그러면 저한테 연락을 해 준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보수를 해서는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왜 안 드립니까? 저한테. 항상 동네에 가면 그것을 한 지 두 달, 석 달 지난 다음에 그것을 해 줘서 고맙습니다, 하고 하는데 왜 그런 얘기를 듣게 합니까? 과장님. 지금 여기 오신 지 꽤 됐지 않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6개월 됐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몇 개월 됐습니까? 1년 다 되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6개월 됐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6개월이 됐으면 많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보수 자료를 받아서 어디 어디 지금 했나, 그것을 보려고 자료를 갖고 오라고 했는데 자료도 안 가지고 오고요. 그래서 제가 우리 동구에 재정이 없다고 해서 석천들 경로당도 제가 모 기업체에 부탁을 해서 도배하고 장판을 다 해 준 것 알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 보고 받았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받았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또 3경로당도 지금 해 주기로 하고요. 그렇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 제가 그렇게 신경을 쓰고 있는데,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많이 해 드렸고요. 지금 현재도 산내동에 4개 정도 되는 것을 지금 발주해서 하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4개가 어디 어디입니까? 그러면.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상소동 경로당하고요. 대별동 경로당, 삼괴 19통 경로당, 하소 제3경로당입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대별동 경로당은 지금 자체에서 한다고 합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 그러니까 소통이 안되니까 이것이…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아니죠. 씽크대 설치를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 거기는 안 해 줘도 됩니다, 지금. 그러니까 이것을 알아야지… 지금 장례식장에서 6천만원 받은 것을 갖고 대별동 경로당 두 군데 리모델링하고 아주 멋있게 하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 없는 것을 왜 여기다가 투자를 하느냐 이것이죠. 다른 데에다 투자를 해야지,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앞으로는 의원님하고 상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일 벌려놓고 합니까?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심현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나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184쪽 좀 한번 봐 주세요. 3번을 보시면 신뢰받는 안심보육 환경조성으로 복지재정 효율화가 나와 있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나영

이나영의원

; 아무래도 지금 보육 쪽에서 많은 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CCTV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고, 또 CCTV를 의무화하기로 하셨잖아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법규는 통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그래서 지금 동구 전체의 CCTV 현황 실태조사를 혹시 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연초에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 그래서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지금 현재 77군데가 되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 77군데가 지금 설치되어서 운영 중이라고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나영

이나영의원

; 그럼 상황은요? 보존기간 있잖아요? CCTV 보존기간 이런 것도 다 체크해 보셨어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보존기간까지는 체크를 안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보존기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분들이 단기로 하고서 그냥 지워 버리면 아무 증거가 안 남기 때문에 또 그 부분에 대한 체크도 하셔야 되고요. 또 본위원이 생각할 때 문제가 뭐냐 하면 기존에 CCTV를 설치했던 분하고 새로 설치한 부분에 대한 지원문제도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러한 상세한 것은 아직 상부로부터 지시된 것이 없어 가지고 내려오는대로 그런 것까지 검토해서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CCTV가 만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것은 지켜줄 수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또 먼저 설치하신 분들이나 새로 하시는 분들이 서로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아직 지침사항은 없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미리 건의하셔 가지고 형평성 원칙에 벗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아까 말씀하신 그런 기간문제도 앞으로 세부사항 지침이 올 지는 모르겠지만 본의원 생각에는 그 부분도 일단 우리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셔야 앞으로 진행하는데 문제도 없고, 또 미리 해당되시는 데에 말씀을 하심으로써 미리 미리 저희 동구는 사전에 앞서가는 준비를… 어차피 77군데는 지금 진행이 되어 있다면서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나영

이나영의원

;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차피 지금 시행이 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앞서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이나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박영순 의원입니다. 182쪽에 보면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내실화가 있는데 과장님, 저번에 우리 의회에 오셔서 간담회도 하고 또 포럼도 개최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공정이 진행 중에 있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시 주간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그것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 놨고요. 그래서 산림욕장 조성에 대해서는 지금 공원녹지과에서 발주하고 있고요. 모유수유실 개선에 대한 리모델링은 저희 과에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급 이상 관리자과정 5명하고 6급 이하 담당자 교육은 지금 현재 교육을 마쳤고요. 그리고 여성친화도시 추진단 구성을 26명으로 했고요. 그리고 조성분위기 확산을 위해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과제발굴 포럼을 개최했고, 그리고 여성홍보 조성을 위한 홍보하고 설명회, 공무원이나 주민들을 교육할 때 5회에 걸쳐서 1,500명 정도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부서별 추진과제 발굴을 위해서 보고회를 7월 6일날 확대간부회의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여성친화도시 리더쉽 워크샵을 7월 6일날 시행했고요. 앞으로는 여성친화 조성 협의체하고 서포트단을 구성해서 운영하고자 합니다, 8월중에. 그리고 여성친화도시조성 관련 조례 재개정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계획 및 발전방향 수립을 8월초에 다 작성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에 제출한 다음에 여성가족부에 8월말에 보낼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중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여러 가지 준비는 많이 하고 지금 계획하고 계신 것 같은데 본의원도 포럼에 참석해 봤지만 여성친화도시가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서 몇 군데 안되잖아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렇죠.
영순

박영순의원

그런데 거기에 발탁되는 것이 주 요건인데 여성친화도시가 보면 지역정책과 발전에 남녀 모두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을 골고루가 받고, 또 일상생활에서 여성들이 성별 차이가 없도록 이렇게 해주는 지역인데 동구 것을 지금 보면 우리 과장님의 얘기를 죽 들어보면 너무 정책이라든가 지역발전을 위해서 여성이 참석하는 그런 쪽으로의 개발이 아니라 산림욕장 조성… 제가 간단 간단히만 본의원이 짚을께요. 보건소 모유수유실 수리, 그런 것은 당연한 것이고, 정말 말 그대로 여성친화도시에서 여성이 지역발전과 정책에 남성들한테 밀려나지 않고 동등하게 혜택도 받고, 또 참여도 하고, 같이 누릴 수 있는 그 쪽으로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십시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40% 이상을 저희들이 점검하려고 하고요. 나머지도 정책하고 다른 CCTV나 이런 것을 설치할 때도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여건 하에 그런 사업들을 발굴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간부회의 때 각 부서별로 사업들을 보고 받았습니다. 그것에 근거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래요. 단순하게 여성을 위한 혜택뿐만 아니라 여성이 발전에, 또한 어떤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폭을 넓게 그 쪽으로 여성친화도시를 해 주셨으면 하고요. 또 한가지는 184쪽을 보겠습니다. 184쪽 영유아 안심보육 및 복지 서비스의 효율화, 찾으셨어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 거기 보시면 15년도 상반기 주요성과 내용을 보면 몇가지만 짚을께요. 영유아보육 지원료가 지금 우리 동구가 15년 1월 1일하고 지금 현재 6월 1일하고 인구를 비교를 해보면 여기 통계에 의하면 정확히 2,227명이 지금 감소가 됐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그런데 영유아보육료는 어떻게 70억이 차이가 나죠? 어떻게 해서 이런 통계가 나오는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상반기 실적하고요?
영순

박영순의원

예. 70억이나 차이나는 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상반기 실적에는 5월달까지 계상한 것이고요. 그리고 나머지 7개월에 대해서 나간 것이고요. 그리고 1월달부터 지금까지는 아동학대로 인해서 아이들을 많이 보육원에 안 보낸 결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적게 나간 것이고요. 작년에 평균 한 달에 나간 것이 238,900원씩 나갔습니다. 그것을 감안해서 계상해 놓은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러면 상반기 주요성과에 보면 영유아 보육지원료 해 가지고 명수도 나왔거든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4,000명이 넘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그런데 여기는 지금 명수가 안 나왔는데 대략 그러면 얼마나 늘어난 거예요? 그것도 통계를 지금 볼 수 있나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처음에 1월달에는 지급한 것이 4,600명이었습니다. 4,136명였었는데요. 그것이 차차로 줄어들었습니다. 2월달하고 3월달하고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2월달에는 한 4,700명까지는 올라갔었는데 평균적으로 지금 3월에는 아동학대가 있은 후부터는 3,790명, 3월달에. 이렇게 내려가서 많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러면 우리 구비도 들어가는 것이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이것은 국비, 시비, 저희 구비 7.5%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구비도 들어가는데 이 부분에서 자료는 1대 1로 받겠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이해가 안되기 때문에,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184쪽에 신뢰받는 안심보육 환경조성으로 해서 죽 보면 보육현장 전문가와 합동점검 실시가 있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 상반기 성과에서 지금 우리 동구 내 236개소가 있어요, 어린이집이.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그런데 상반기에 68개소, 29%밖에 진척이 안됐어요, 점검이 지금. 그리고 거기 보면 위반해 가지고 3개가 있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이것 좀 자료로 먼저 부탁할께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시정 1건하고 개선 2건을 자세히 좀 해 주세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그것을 자료로 요청하고, 그런데 지금 하반기에 168개를 한다는데 이것은 무리 아닙니까? 그냥 훑고 지나가는 것 아니에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왜 그러냐 하면 1, 2월달은 저희들이 하고 있지를 않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맞아요. 1, 2월달은 아니고, 3월달부터 아이들이 입학하면서 시작이 되는 것은 좋은데,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3월에는 안 하고요. 2월하고 3월은 아이들 입소하고 그러니까 복잡하니까 저희들도 안 하고 4월부터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영순

박영순의원

; 4월부터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4월하고 5월하고 한 실적이기 때문에 68개밖에 못했고요. 앞으로 하반기에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아무리 그래도 본의원은 이해가 안되는데요. 168개를 하반기에 한다면 그러면 몇 월달부터 추진하는 거예요? 방학이 있잖아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방학 중에도 가능합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방학 중에도 가능하다고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이것은 서류 검증하고,
영순

박영순의원

; 그러면 지도점검을 왜 4월달부터 나가요? 3월달은 그러면 왜 안 나가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2, 3월은 아이들 접수하고 그래서 어린이집이 조금 복잡합니다. 그래서 4월부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러면 어차피 상반기에 68개소에다가 하반기에 지금 몇 개월이 남지 않았는데 168개소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조금 형평성에 안 맞는 것 같아요. 아무리 한다고 해도 수박 겉핥기로 할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투입되는 직원도 공무원 1명하고 보육전문가 1명으로 2명이 하는 것인데 이것이 될 것 같아요? 168개를 하반기에,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이 지금 2달 동안 한 것이 68개면 한 달에 34개씩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과장님. 아까 얘기했잖아요? 아동학대라든가 그런 면에서 더 면밀히 CCTV 그런 부분이라든가. 아동학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집하고 교육계가 문제가 많더라고요. 가면 갈수록 문제는 많더라고요. 점검하는 문제에서 끝내지 말고 상세히 문제점이 뭔가, 시정할 것이 뭔가 그것을 꼼꼼하게 더 체크를 하라는 거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냥 서류상으로 점검했다고 끝나지 말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어린이집이 한 군데가 아니고, 234군데를 저희들이 꼼꼼하게 해야지 형평성에도 맞고 하기 때문에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을 잘 알아듣고요. 상세하게, 공평하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의장님. 결식아동에서 보면 상반기하고 하반기가 명수는 똑같은데 예산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방학중에 중식을 드리는 것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방학중에,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방학중에 하는 것이 있어서요. 그러니까 방학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금액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그러면 몇 개월에서 몇 개월로 자르는 것인데요, 여기에.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어떤 것이요?
영순

박영순의원

; 방학이 겨울방학, 여름방학이 전부 하반기로 넘어가는 거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이 7, 8월하고 12월은 거의 하반기에 들어갑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그래서 예산편성이 이렇게 차이나는 부분이에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 예. 알겠습니다. 그 자료 좀 부탁하겠습니다. 아까 한 것,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박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과장께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민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여성가족과장 신재순입니다.

박민자의원

; 182쪽 좀 봐 주세요. 과장님. 거기 3번에 보면 가정폭력 피해여성 자립지원 및 재발방지가 있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박민자의원

그런데 두 번째 동그라미에 보면 가정폭력 가해자 치료를 위한 상담 및 캠프 개최가 있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민자의원

; 그런데 가해자들 치료가 가능한가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 분들을 상담하고 상담소에서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상담소에서,

박민자의원

상담소에서 하시는 거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박민자의원

그러면 이것이 캠프면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나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이번에는 동학사에서 했는데요. 6월 5일하고 6월 6일날 계룡산 작은 쉼터라고 여기에서 진행했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러면 한 몇 분 정도 참석하시는 것인가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 날은 20명,

박민자의원

; 20분,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민자의원

; 진행요원은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진행요원은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상담소에서 직접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그러면 이것에 대한 보고나 그런 것은 혹시 올라오나요? 우리 구에.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저희한테 결과보고, 예산 쓴 것에 대해서,

박민자의원

쓴 것은 있고, 이 분들 가해자 분들에 대한 진척사항, 이런 것은 혹시 안 올라오나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진척사항까지는…

박민자의원

; 이것을 보면 목적이 가정폭력 가해자에 대한 치료잖아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민자의원

; 그러면 이 캠프를 하고 나면 이 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좋아졌던 과정이 올라왔을 것 같은데요. 그런 것은 혹시 안 받으셨나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것은 저희들이 한번,

박민자의원

그것을 해야지 이 캠프의 성격상 맞을 것 같은데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더 그것이 효과성이 있죠.

박민자의원

그렇죠. 이것은 지금 가정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캠프인데 그러면 이 분들이 이러했는데 이렇게 좋아졌다, 이렇게 하기 위한 캠프의 목적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안 받아 보시면 좀 이 캠프를 할 목적의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것의 결과에 대해서 한번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다음 프로그램 할 때는,

박민자의원

챙겨 보시고요. 계속 비교를 하시면서 프로그램 개발을 하시면 좀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의원

그 다음 184쪽 좀 봐 주세요. 본의원이 어린이집 쪽이다 보니까 의원님들이 많은 관심이 어린이집 쪽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린이집 쪽에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예전에 우리 어린이집을 점검을 다니면 예를 들면 씽크대를 위생점검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민자의원

; 그런데 그것만큼은 너무 여러 군데가 자주 점검을 해서 제가 작년에 질의 드리고 해서 저한테 답변을 해 주신 것이 어떠한 카드를 발급을 해서 위생점검 같은 경우는 한번으로 하겠다, 이렇게 저한테 답변을 주셨던 적이 있거든요. 그 진행상황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저희들이 위생검열을 하려고요. 여기 보면 합동 점검을 할 경우에 저희 위생과하고 같이 나갑니다, 저희 할 때는. 그 외에는 따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러면 과장님 제가 작년부터 이야기한 것이 우리 어린이집 입장에서 보면 모니터링단에서도 점검을 나와서 위생을 보고, 또 우리 구에서 나가는 지도점검에서 위생을 보고, 또 약간 큰 시설은 위생과에서도 나가서 위생점검을 봅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여기에 질의를 드린 것이 그렇게 세 번에 걸쳐서 보는 것이 원칙이 아니라 그냥 위생상태를 보는 것이니까 한번만 점검을 받고 그 시설에다가 카드든 무엇을 제공을 해서 한번만 점검을 받게 하자고 질의를 드렸고, 답변을 제가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아직 아무런 진행도 안되고 있나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은 점검은 지금 위생과하고 한번에 끝내고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런데 또 그러면 모니터링단도 또 나가잖아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것은 법으로 모니터링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을…

박민자의원

; 그러면 작년에 제가 그런 질의를 드렸을 때 그렇게 답변을 안 했어야 맞죠. 작년에는 분명히,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글쎄요. 작년에는 제가 말씀을 안 드려서 모르겠는데요.

박민자의원

그러니까 업무인수가 잘 안되어서 그런 것 같은데 작년에는 분명히 저한테 어떠한 카드를 발급을 해서 이 시설은 위생점검을 이렇게 받았으니까 재차 점검은 안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러한 것이 하나도 진행이 안되고 있다고 하면 다시 한번 재점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의원님이 말씀하신 점은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어린이집을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만 마땅하지만 또 아이를 맡기는 학부모들을 생각하면 모니터링단들이 가는 것은 법으로까지 되어 있어 가지고요.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방법이고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점검을 한다든가 그럴 때는 위생과하고 같이 가능 방향으로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러면 지금 점심 먹고 왔는데 어떠한 한 시설이 있는데 어제 모니터링단이 왔다 갔어요. 그런데 오늘 구에서 왔어요. 이것은 괜찮아요, 차라리. 이런 것은 괜찮은데 어떻게 보면 한 달에 몇 번씩 오는 시설이 있다고 하면 사실은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잘 보육하는 것이 목적이지, 위생점검을 받는 것이 목적은 아니거든요. 지금 어린이집이 언론에서 많이 나와서 안 좋게 이야기가 되어서 하는 것이지, 정말 잘 하는 데가 99%는 넘어요. 1% 미만이 나오다 보니까 확산이 되는 것이지, 잘 하는 시설이 더 많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1%에 의해서 잘 하는 시설이 희생을 하는 상황인데 제가 그런 차원에서 작년에 그런 질의를 드렸습니다. 잘 하는 시설에는 보호를 해 주자,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보육을 하는 것이 목적이지, 사실은 서류점검도 우리는 너무 불편해요. 그런데 점검을 받아야 하니까 점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모니터링단도 받아야 하고, 우리 구에서 하는 점검도 받아야 하고, 2개 다 받아야 하는 그런 상황이라는 것인가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렇죠.

박민자의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제가 다음에 다른 것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여기 부모 모니터링단 지속운영 계획이 있거든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민자의원

; 그런데 2인 1조로 158개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5조가 있는 것이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5조가 2명씩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러면 1명이 1년에 몇 개소를 도는 것입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한 달에 1회 이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가는 데가 2번,

박민자의원

; 많이 가는 데가 2번,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민자의원

; 그런데 모니터링단의 목적이 뭔지, 요즘 제가 너무 혼란스러워요. 모니터링단의 목적이 뭐에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모니터링을 하는 것은 아이들의 부모가 안전하게 아이들을 맡겨놓고 안심할 수 있게 하는 차원으로 하는 것이고, 그래서 여러 가지 하는 것이 아니고, 급식이라든지 위생, 안전하고 건강, 보육환경, 이러한 관계를 부모들은 그것을 보고요. 그리고 전문가들은 거기에 조금 부족하다든가 잘 하는 것은 또 옆에 가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런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모니터링단이 그러면 점검인가요? 감사인가요? 계도인가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계도보다는 모니터링단은 그야말로 거기가 어떻게 하고 있나, 그것을 갖다가 확인하러 간 것이지 점검이라고는 할 수 없고요. 확인단계이고, 그래서 저희들도, 우체국 같은 데도 친절도를 할 때 다 불시에 모니터링을 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과장님. 그런데 지금 모니터링단에서 굉장히 타구에서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2인 1조인데 한 분은 전문가, 한 분은 학부모로 2인 1조잖아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민자의원

그런데 이 분들의 권위가 올해 2015년 들어서 엄청 강화가 됐다는 거예요. 받는 입장에서, 이것에 대해서 원장님들이 많이 불편해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 구청 직원분보다도 더 와서 더 트집을 잡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재교육을 시켜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오늘 모니터링단에 대해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저도 솔직히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되도록 이야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계속 말이 올라와서요. 모니터링단, 이 분들에 대해서 예를 들면 모니터링단 학부모님이 A분이 한 분 계시잖아요. 이 분이 예를 들어서 용방마을에 살아요. 이 분의 주소지가 용방마을에 사세요. 그러면 용방마을 안에 있는 시설을 보내야 됩니까? 아니면 다른 주소지가 먼 쪽에 보내야 더 맞을 것 같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도 모니터링단을 구성을 할 때는 되도록이면 그 지역을 안 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하는 일이라 또 사람이 빠지고 이렇게 하다 보면 이번에도 조금 한 두 개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가급적이면 저희도 그런 지역으로 안 보내려고 노력 중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과장님. 가급적으로 안 그런다고 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요. 이것은 어쨌든 제가 알기로는 계획에 의해서 일정이 나가지 않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런데 그 계획에 의해서 이 모니터링단이 못한다고 하면 그 분은 처음부터 목적에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모니터링단, 이 분들이 어린이집에 대해서 있는 사실 그대로만 이야기하면 되는데 나가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다녀요. 그러다 보니까 어린이집끼리 분란이 많이 생겨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구청에서 어떻게 책임지실 거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러면 저희들이 모니터링단들을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박민자의원

; 아니, 시켜서도 안돼요. 이 분들이 정말 요새 너무 심각해 진 것이 어린이집끼리 계속 분란을 너무 일으켜요. 모니터링단 요원들이.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러면 저희들이 모니터링단하고 연합회 회장님들하고 한번 같이 간담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 이것이 지금 원장님들이 불화가 일어나는 것도 불편한 것이고, 모니터링단 이 분들이 권위가 너무 높아졌다는 것이 원장님들이 굉장히 불편해 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법을 위반해 가면서 하는 어린이집은 저도 싫어합니다. 저도 굉장히 그런 데는 정말로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열심히 하고 있는 어린이집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어린이집을 믿어 주시고요. 이 모니터링단에 대해서 재점검이나 교육 좀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의원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박민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선용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의원

박선용 의원입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여성가족과장 신재순입니다.

박선용의원

제가 상반기 업무보고하고 하반기 업무보고를 한번 비교해 봤어요. 보니까 147쪽을 보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노후생활 지원이 있고, 181쪽을 보면 노인사회 활동지원이 있어요. 찾으셨어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박선용의원

181쪽을 주가 되어서 한번 보십시오. 보면 두 번째 칸에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6개 유형이 있습니다. 그렇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선용의원

; 6개 유형에 대해서 설명 좀 한번 해 주세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6개 유형은 전국형이 있고요. 지역형이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 그러면 전국형에서는 뭐 뭐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이 전국형은 9개월 짜리가 있고, 12개월 짜리가 있고요. 그 다음에 지역형은 9개월, 12개월, 그리고 인력파견형,

박선용의원

무슨 파견형,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인력,

박선용의원

인력파견형,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 다음에 공동작업형, 그 다음에 제조판매형, 그렇게 해서 6가지입니다, 유형으로는.

박선용의원

; 5가지인데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러니까 거기를 보시면 지역형하고 전국형이 4개,

박선용의원

; 월수별로,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선용의원

; 그러면 인력파견형하고 공동작업형하고 제조판매형이면 7개 아니에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전국형 중에 12개월 하는 것이 있고요. 지역형에는 다 9개월로만 하고 있습니다. 12개월 짜리는 없고,

박선용의원

그러면 전국형은 12개월, 지역형은 9개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9개월 것만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여기에서 하시는 일이 뭐냐고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전국형 12개월 중에는 사랑나누미, 그러니까 독거노인들을 찾아가서 이렇게 하는 것, 그것을 말씀드린 거예요.

박선용의원

지역형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지역형은,

박선용의원

; 그러면 이 분이 전국형을 하게 되면 12개월동안 하는 거예요? 한 분이,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렇죠. 예.

박선용의원

; 지역형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9개월.

박선용의원

; 이 분들은 뭐하는 거에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 분들은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것도 다 9개월로 생각하시면 돼요.

박선용의원

; 그러면 우리 주민자치센터에 보조로 나가 있는 그 분들이 9개월 근무하는 것이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박선용의원

그리고 인력파견형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인력파견형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대동 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 복지관에서 운영하는데, 그리고 공동작업형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공동작업형 같은 경우에는 대동복지관에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시니어클럽, 제조판매형 같은 것,

박선용의원

제조판매형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제조판매형은 시니어클럽하고 대동복지관,

박선용의원

대동하고 시니어만 다 차지하고 있네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박선용의원

제가 보니까 이 유형별은 알았고, 상반기나 하반기나 인원이 똑같아요. 2,042명.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저희들이 예산을 세울 때 그것만 왔기 때문에 더 하고 싶어도 예산이 반영이 안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 그러면 상반기에는 19억 3,900만원이고, 하반기에는 20억 4,200만원으로 2억 정도가 차이가 나요? 2억 3,500만원이 차이가 나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박선용의원

이 차이나는 것은 아까 말씀 중에 들어보니까 5월까지 했다 소리가 있어요? 업무가 이것이, 그래요? 그것 때문에 차이나는 것인가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선용의원

; 아까 다른 의원님들이 질문할 때 상반기 업무가 5월말까지라고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실적이 5월달까지입니다.

박선용의원

이것도 그렇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우리가 상반기에 진행을 해 보니까 효과가 있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어떤 면으로 효과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박선용의원

이것을 진행함에 있어서 우리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에 효과가 많았냐, 그 소리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이 작년보다는 14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했으면 좋은데 14자리밖에 예산이 안됐기 때문에 추진하고, 잘되고 있고요. 그랬는데 더 많이 했으면 좋은데 어르신들이 대기하시는 분들도 참 많습니다. 그것이 제일 안타까웠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진행사항은 잘 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그러면 대기하시는 분이 많다고 했는데 이것도 역시 일자리할 때같이 딱 찍어서 등수가 나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박선용의원

; 그렇게 나와서 누가 부탁이나…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만약에 중도에 포기하는 자가 있으면 뒤에 수기가 있어 가지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그것은 잘 알았고요. 그 밑에 좀 봐 주세요. 밑에 결식우려 노인 무료급식 지원이 있어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선용의원

; 보니까 1,225명에 3억 6,900만원의 예산이 되어 있네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선용의원

; 이것에 대해서 본의원이 질문하고 싶은 것은 세 가지에요. 지원대상과 운영, 그리고 사업에 대해서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세 가지를 답변해 보세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저희들이 60세 이상 결식우려가 되시는 노인분들이나 저소득 독거노인을 해당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9군데에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고요.

박선용의원

; 경로당 무료급식, 그 곳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것이.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것이 아니고, 동구 노인 종합복지관하고 다기능하고 또 성모의 집, 그리고 새나루공동체, 판암사회복지관, 생명종합사회복지관, 대동…

박선용의원

예. 됐고요. 이 지원하는 대상지는 자료 좀 부탁드릴께요.
택호

유택호의장

; 내용은 아시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그 대상지를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선용의원

; 이 사업개요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어르신들이 한 끼도 못 드시는 분들이 많고요. 또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식사를 결식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르신 건강을 위해서 이러한 제도가, 아마 지금까지 한 5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고요. 지금 집에서도 이것을 드시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도시락도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결론은 우리가 기초생활수급자가 지금 혜택을 많이 받고 있잖아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선용의원

; 받지만 쉽게 혼자 되어 가지고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하기 위해서 도움을 주는 것이네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그렇습니다. 차상위하고 소득이 없으신 저소득 독거노인들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지금 현재는 적게 먹고 예산에 비해서 드시는 분이 적으면 홍보를 하겠는데요. 지금 현재는 그 이상으로 드시기 때문에,

박선용의원

많아서,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박선용의원

우리가 예상했던 인원보다 많이 들고 계셔서 홍보를 안 해도 충분하게 예산 내에서 움직인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그러한 실정입니다.

박선용의원

; 홍보가 잘 되어서 인원이 많이 온다고 하니까 더 말씀은 안 드리겠고, 그 뒷 장 좀 봐 주세요. 183쪽,
택호

유택호의장

; 박선용 의원님. 다음 시간으로,

박선용의원

한가지만 할께요. 잠깐이면 끝납니다. 하나만 하면 돼요. 183쪽,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이 있어요. 거기 보니까 지역아동센터 운영이 있거든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박선용의원

; 보니까 28개소, 8억 3,600만원인데 사실 8억 3,600만원이란 돈은 커요. 그런데 이 돈을 사실은 집행을 잘 하고 있나, 점검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맞습니다.

박선용의원

우리가 이런 센터를 차려놓고 이름만 갖다 놓고 사실 쉬운 말로 그냥 보조금만 타먹는 그런 데가 있을 지도 몰라요. 그렇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그래서 상, 하반기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 상, 하반기도 그렇지만 우리가 근 8억 5천 정도 주면서 28군데를 지도 감독하는데 이런 것에 더 잘 가보셔야 돼요. 점검을 잘 해 달라,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원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점검을 잘 해서 지역아동센터가 여러 군데 있지만 운영이 잘 되어서 정말 우리 아동들이 아동센터에서 운영하는데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정말 실질적으로 아동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됩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알겠습니다. 더 철저히 점검을 해서 누수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박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성가족과에 우리 의원님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에 질의가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으로 연 이어서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32분 회의중지

14시 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원용석 의원님. 어느 분께 하시겠습니까?

원용석의원

; 가정복지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 원용석 의원입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여성가족과장 신재순입니다.

원용석의원

; 183쪽 좀 봐 주세요. 3번에 보호아동자립 및 안정적 사회진출 지원이 있어요. 보니까 디딤씨앗통장을 가입해서 지원해 주는게 560명, 이 아이들이 그러니까 어디 뭐 일명 고아원을 얘기하는 거예요? 보호시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보호시설도 있고요.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들도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 수급자도 여기 포함돼 있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원용석의원

; 그래서 디딤씨앗통장을 만들어 주는 그 돈은 어느 돈으로 통장에,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1대1로 저희 정부에서 만원부터 3만원 안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만원 내면 저희도 만원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용석의원

그렇게요. 2만원 내면 2만원 지원해 주고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원용석의원

그러면 거기 보면 퇴소아동 자립지원 정착금 해서 2명 있는데 퇴소는 이것은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퇴소는. 고아원에서 있다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러니까 옛날로 말하면,

원용석의원

; 성장해서,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사회에 자기가 자립할 수 있는 나이가 돼서 퇴소했을 때 얘기하는 거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원용석의원

그러면 취업알선도 해 주고 생활비 지원도 해 주는 그런 내용이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원용석의원

그러면 현재 우리 동구에 그러면 그런 몇 군데나 있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가 아동시설이 5군데가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 5군데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원용석의원

; 가양1동부터 저 산내까지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원용석의원

; 그러면 그런데 여기 보면 그러면 그것이 본인이 여유가 있어서 5만원을 내면 또 5만원을 지원해 준다는 얘기예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것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3만원 미만만 해 주게 돼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3만원까지. 한도가 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원용석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것은 제도가 굉장히 좋은데 그러면 이것 의장님, 이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예. 말씀하세요.

원용석의원

; 여기 현재 디딤씨앗통장 지금 560명, 본인이 월 2만원을 내면 2만원 최고 3만원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제도가 좋은 것 같은데, 그대로만 된다면. 그래서 이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그 동안에 이루어진 사항.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현황만 드리겠습니다.

원용석의원

; 예.
택호

유택호의장

자료 내용 아시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택호

유택호의장

언제끔 가능하실 것 같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내일까지 드리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내일 아침 회의 시간 전에 갖다 원의원님께 전달해 주세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알겠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리고 과장님, 181쪽 맨 밑에 보면 경로효친추진사업으로 해 가지고 충효예교실 운영하는 것 있습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원용석의원

; 이것이 아마 여름, 겨울방학을 통해서 운영하는 거죠? 각 동에서. 충효예교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런데 운영이 되다가 지난해 모동에서 겨울에 중간쯤에 폐쇄를 해 버렸어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원용석의원

그런데 그것이 어떤 사유에서 졸업을 하지 못하고, 수료를 하지 못하고 한 달 기간인데 중간에 폐쇄가 됐거든요. 그래서 거기 난감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어떤 사유입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지역아동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

원용석의원

지역아동센터가.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폐쇄를 시켜서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다가,

원용석의원

지역아동센터가 왜 갑자기 문을 닫게 됐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개인사정에 의해서,

원용석의원

개인사정에 의해서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원용석의원

그것을 밝히기가 어려운 문제인가보네요. 개인사정에 의해서,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예.

원용석의원

그러면 거기 지원금은 그때까지 다 받고 있었던 거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렇죠. 받고 있었고요. 저희들이 다 기점으로 해서 다 반납조치 받았습니다.

원용석의원

; 예. 그러면 거기에 아동센터를 지원하기 위해서 파견됐던 직원이 있을 것 아니에요. 직원이 아니라 말하자면 행정서비스로 나가는 인원은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그 인원은 저희들이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본인 스스로 하는 것이고,

원용석의원

; 본인 스스로 하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저희들이 아동교사는 저희들이 보내신 분들은 다른 데로,

원용석의원

; 아동교사,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보내면 됩니다.

원용석의원

; 다른 데로 배치를 했습니까?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원용석의원

; 그 분들 바로 배치가 돼서 급료 받는데 이런 데 이상은 없었나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렇죠. 그 분들은 저희들이 관리를 하니까요.

원용석의원

; 거기는 이상이 없었다,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예.

원용석의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요. 182쪽에 여기도 맨 밑에 부분입니다. 여성권익증진 및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에 보면 여성복지시설 및 결혼중개업소 지도점검에 15개 업소가 돼 있는데 지금 여기 결혼중개업소가 이것이 국제결혼센터도 다 포함돼 있는 거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그렇죠.

원용석의원

; 그래서 국제결혼센터에서 중재를 할 때 결혼 못한 분들이 연세는 많고 마음이 급하니까 어쨌든 거기다 의뢰를 해서 결혼하는 분이 많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지금 문제가 발생이 많이 됩니다. 그 말만 듣고 돈을 줬는데 결국은 사람이 오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또 되고 또 왔는데 이 연령차이가 너무 나 가지고 그런데 결국 남성은 60이 돼도 아이를 낳을 수 있대요. 그래서 여성은 20대 초반, 한 40년 차이 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어린아이를 낳은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 분이 아프니까 일도 못하고 그러면 그 외국에서 왔으니까 어머니는 한국사회의 물정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취업도 되고 되기는 되지만 어린애를 맡기고 직장을 나갔는데 또 이 아이가 아픈 거예요. 그랬을 경우에 이 아이가 사실상 그 아버지가 일찍 죽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랬을 때 또 어떤 사회문제가 발생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 나이 차이가 너무 난다고 하면 물론 우리나라 정부에서 법을 바꿔야 되겠지만 그런 것들을 지양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근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과장님이시니까 견해 좀 말씀해 주세요.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지금까지는 그런 사회적 여건이 복잡하고 또 다문화가정들이 많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결혼에는 국경도 없는데 나이 제한을 한다는 것은 제 생각으로는 어렵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기가 좀 곤란합니다.

원용석의원

; 그렇겠죠, 확실한 답변은. 왜 그러냐면 지금 국내에서 실질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어요. 우리 가양동에도 그런 가족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이사를 갔는데. 그래서 제가 알기로 베트남은 남자와 여자 차이가 20년 차이가 나면 거기에서 허락을 안 한다고 그래요. 그런데 필리핀이나 캄보디아는 그것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국 남성이 돈만 가지고 가면 60대라도 20대 여성을 데리고 올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베트남에서는 일단은 그런 제도가 있대요. 20세 이상 차이가 나면 안 된다는 것이. 그렇다면 우리도 무조건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2세가 태어났을 때. 그렇죠?
재순

신재순여성가족과장

; 저희들이 의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다음에 그런 건의사항이 있으면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의원

;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원용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 더 질의하실 의원계신가요? 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지원국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생활지원국장 문금복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국장께서는 지금 우리 동구 예산에서 몇 %가 복지예산입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63.8%가 복지예산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몇 %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63.8% 정도 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많이 늘었죠?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택호

유택호의장

한 58%도 많다고 그랬죠?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택호

유택호의장

63.8%가 됐으니 지금 복지예산 때문에 여러 가지가 어려운데 앞으로 이 복지예산이 더 늘 것으로 생각합니까, 줄 것으로 생각합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매년 지금 늘어가는 추세에 있고 또 앞으로도 더 늘어갈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 때문에 모든 업무가 돈이 없다 소리가 지금 하나부터 열까지 말씀하시면 전부 동구에 돈이 없어 못한다는 이런… 지금 의원님들도 어디 가서 말씀들 하시는데 동구청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들도 듣기도 거북하고 일반 우리 주민들이 듣기에도 너무나도 거북한 말씀입니다.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우리 의원님들도 동구청 너무 돈 없습니다, 이런 말씀들 하지 마세요. 맨날 돈 없다는 거예요. 없다, 없다 하면 정말 없어요. 앞으로 희망이 있고 기쁨이 있고 즐거움이 있다 이러한 어떤 기쁨을 나누는 그러한 의원님들이 되시고 주민들이 되셔야 하는데 매일 앉으면 돈 없다고 하고 직원들 전부 앉으면 돈 없다고 그러고 그러면 앞으로 뭐 할 것입니까? 돈 없으면 그만둬야지. 어떤 대비책을 한번 간단히 말씀해 보세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저희 자체적으로 어떤 대책을 강구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기초단체들이 전부 같이 겪고 있는 문제인데 그래서 중앙정부에서도 이 문제점을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얼마 전에 부구청장님께서 행정자치부 주관 세미나도 가셔서 자치구의 입장을 대변하고 오셨는데 그에 따라서 아마 광역에서 지방재원교부금이라든지 복지비 증액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연구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되면 우리 구 예산도 어느 정도 조금 해소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저희 어려운 점, 또 국가가 부담해 줘야 될 부분, 또 광역시에서 부담해 줘야 될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계속 어필을 하고 건의를 해서 우리 구정에 보탬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예. 어떻게든지 국장님께서 이러한 모든 어려운 사정을 잘 아니까 이런 문제를 여기 부구청장님 계시니까 부구청장님과 상의하고 또 구청장님과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해서 동구가 살아날 길을 찾아야죠. 매일 없다고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정말 우리뿐이 아니고 전국에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다 어려우니까 같이 합심해서 복지예산은 어떤 방법을 해서라도 해결할 수 있어서 안정된 자치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여기에 우리 생활지원국에 대한 모든 사항은 우리 여기 의원님들이 너무 관심이 많아요. 지역활동이 거의 90% 이상이 이 생활지원국 소관입니다. 아까 심현보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경로당은 앞으로 더 지을 계획입니까, 아닙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경로당을 현재 숫자를 더 늘려서 신축을 한다는 것은 앞으로 운영비 지원이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어렵다라고 보고요. 다만 기존에 있는 경로당이나 이런 부분들을 기능보강사업이라든지 불편한 점들 이런 부분들을 수선한다든지 개보수해서 우리 노인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경로당은 더 지금 특별한 이유 없으면 짓지 않겠다 그런 말씀이죠?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숫자를 늘려가는 것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비나 난방비 이런 부분들이 또 추가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예. 안 짓는 거죠?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그 다음에 우리 심현보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리모델링도 관심을 갖고 지역에서 이렇게 도와줘서 리모델링도 하고 이렇게까지 하고 했는데 이 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모델링비라든가 이것도 동구청에서 지금 돈이 부족해서 잘 못 해 드리죠? 어떻습니까. 자신있게 해 줄 수 있어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사실 그런 부분 어렵고요. 우리 심의원님께서 민간기탁이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 그런 보수나 개보수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의원님들도 이렇게 나서서 전부 지역이 어떻게 하면 어르신들 잘 모시고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할 수 있느냐, 깨끗한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을 모시느냐 이런 것을 연구를 하면서 지역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독지가들을 통해서 리모델링 시켜 드리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것도 여기에서 홍보라도 같이 해 주고 의원님들의 노고에 그래도 지역에 계신 분들한테 전달이라도 해 주고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아까 아무 것도 모르고 엉뚱한 공무원들은 같이 협조가 안 됐다는 그런 내용으로 아까 섭섭해 하는 그런 마음이었는데 왜 그렇게 합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그런 부분들은,
택호

유택호의장

소통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오늘 하루, 어제 업무보고 전체가 소통 안 된다 그런 내용입니다. 소통 좀 잘 하세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그런 부분들 저희가 각별히 신경을 써서 또 의원님들께 보고드릴 것은 보고드리고 또 홍보가 필요한 부분들은 저희가 나서서 홍보를 해 드리고 그래서 구정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도 더욱 각별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동구청에 지금 돈이 없으면 리모델링하는데도 중앙교부금이나 이런 교부금을 받아서라도 깨끗하게 리모델링하고 해야 되는 것은 해야 되겠죠?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그렇죠?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그러면 리모델링하겠다고 중앙특별교부금세를 받아서라도 리모델링하겠으니 거기에 모든 자료를 좀 만들어 달라는데 안 해 주는 이유는 뭡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얼마 전에도 제가 기획실에서 이쪽으로 넘어오면서 특별교부세 신청 서류를 부구청장님께서 직접 갖고 행자부를 가시는 것을 제가 옆에서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떤 협조관계에서 우리 구정에 도움이 된다면 그런 부분들은 저희도 얼마든지 협조를 하고 또 저희가 나서서 또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아니, 본 의장이 그것을 해 달라고 수없이 요청을 해도 그 자료를 마지막까지 안 해 왔어요. 현황 가지고 여기에서 만들어서 다시 지금 올리는 정도인데. 이것이 우리 공무원들이 할 일이에요? 지금. 돈이 없다면 어느 교부세를 받아서라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해 주겠다고 요청을 해도 안 하는 우리… 왜 그러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하여튼 깊이 있는 내용은 제가 지금 잘 숙지를 못 했는데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택호

유택호의장

; 결과가 어떻든지 하려고 노력한다는데는 같이 협조를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것을 안 해요. 그것이 무슨 큰 여기에… 시비 그 속에 왜 들어갑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여성가족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환경과 소관
다음은 187쪽 환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예. 의장님.
택호

유택호의장

; 예. 원용석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예. 환경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환경과장 조성호입니다.

원용석의원

; 예. 원용석 의원입니다. 194쪽 봐 주세요. 맑고 깨끗한 대청호 관리 및 주민복지증진에 대해서요. 일단은 이 내용과 좀 동떨어진 것 우선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동구청에서 대청동 지역에 주로 주민도 있지만 도로가에 거기에서 식당업을 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거기에 환경과나 위생과나 이런 데에서 점검하신 적이 있죠? 봄에. 점검, 일체적으로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점검한 적이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예. 거기 주로 몇 개과가 어떤 내용으로 몇 건을 적발을 했습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거기까지는 제가,

원용석의원

환경과에서만 거기,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불법형질변경이라든지, 거의 중점적으로 본 것은 저희들이 불법형질변경을 주로 봤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런데 거기 동구청에서 하는 것은 현행법에 저촉이 돼 있고 환경법 수질관리를 위해서 저촉되는 그런 것들이죠? 형질변경은 그렇지 않은 것이고 어쨌든 건축을 형질변경을 못하는데 했고, 건축을 하기 위해서. 그렇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원용석의원

; 그러면 거기 위생과 다음에 나오겠습니다만 그래서 그 분들이 사실상 대청호 때문에 자기네들이 땅을 다 내주고 다른 데로 갈 수도 없고 거기에서 자기들이 생업을 유지하고 사는데 너무나 혹독하게 이번에 동구청에서 가 가지고 지적을 했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한 집에 몇 백만원씩 과태료, 벌금 이렇게 됐다고 하는데 차라리 그렇다면 그 분들을 대청호를 물을 빼고 그 분들을 살게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 분들이 다른 데 가서 살 수 있는 뭐를 마련해 줘야 되는데 거기에서 모든 규제를 해 놓고 먹고사는데 그렇게 하면 그 분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저희들 환경과에서는요. 원주민을 상대로 원주민이 원하면 일정량의 환경정비구역 내에서 음식점을 100㎡ 이하로 영업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주어집니다.

원용석의원

100㎡ 이하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원용석의원

신설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그런데 지금 저희들 환경정비구역 수에 5%까지만 해 주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음식점은 포화상태로 저희 환경과에서는 음식점 허가를,

원용석의원

; 더 이상은 안 나잖아요. 그렇잖아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해 줄 수 없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렇죠. 기존 있던 사람들만 개보수만 하는 거죠. 그렇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렇다면,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그렇게 하면서 그 주변에 있는 시설물을 불법용도변경을 한다든지 불법개발을 한다든지 할 경우에는 관련부서와 함께 저희들이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같이 하는 거죠. 그런데 과연 우리 동구청에서 대청호수질 관리를 위해서 그렇게, 물론 법으로 돼 있으니까 하지만 그렇게까지 심하게 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 분들도 우리 동구 주민이고. 대청호가 막혀져 가지고 우리 동구의 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것이 있습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사실상 대청호 주민들을 위해서는 완화할 수도 있겠지만 상수원보호구역이기 때문에,

원용석의원

예. 상수원법에 의해서,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법적으로 저희들이 좀 죄송스럽지만 조금 강하게 하고 있는,

원용석의원

강하게 하는데 그런데 과장, 그러면 해서 수질관리가 잘 돼서 대청호에서 우리 동구에 살림살이가 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죠? 수계관리기금 받아 가지고 대청호로 관계되는 오염되지 말아라, 거기에 관계되는 지역에만 장학금이고 뭐고 주는 것이지 우리 동구에 이 바닥에 그 돈을 가지고 어디 쓰여지는 데가 한 푼이나 있냐고요. 그렇잖아요. 그 분들이 환경개선부담금 줘서 대청호에 관계된 거기에 오염되지 말라는 데만 쓰는 돈이지 우리 동구청에서 가양동이고 중동이고 그 돈 가지고 쓸 수 없잖아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런데 왜 그렇게 혹독하게 해 가지고 그 분들 살기 힘들게 합니까? 예를 들어서 거기 감시나가는 것, 예를 들어 1년에 두 번이면 적당히 가서 좀 해서 그 분들 손님 그렇게 유치해서 이렇게 장사 어려운데 해야지 거기다 과태료를 해서 벌금을 몇 백만원씩 때리면 그 분들이 어떻게 삽니까? 거기에서. 물론 우리 환경과 뿐만 아니죠. 위생과니 여러 개가 다 포함됐는데 우리 환경과장님이 제일 먼저 서다 보니까 지금 이렇습니다만 그것을 이해해 주시고. 그렇잖아요? 과장님. 그 분들이 각종 제한에 걸려서 어떻게 엄청 힘듭니다. 그런 것을 좀 구청에서 그래도 조금은 생각을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너무나 불법적으로 한 것에 정 그렇게 되면 그것은 봐 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로간에 약간에 그런 것은 있잖아요. 위법이 돼서 아주 범법자를 봐 주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적절하게 저희들이 검토해서 앞으로 조치하겠습니다.

원용석의원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예.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박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예. 박영순 의원입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환경과장 조성호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업무연찬은 조금 다 되셨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사실상은 여기 의회에서 발표를 하려다 보니까 조금 어려움이 많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과장님. 보면은 상반기는 과장님이 잘 모르시겠지만 여기 성과에서 주야간 불법투기 해 가지고 138건이 단속돼 있더라고요. 그것은 안 찾으셔도 돼요. 쓰레기 불법.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쓰레기 불법투기를 주간, 야간에 불법투기 해 가지고 138건을 단속해서 나왔어요, 지금. 138건이, 과장님.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 그리고 하반기 업무보고에서도 보면 감시카메라든지 블랙박스라든지 이런 감시체계를 새로 구축하면서 2,400만원이라는 예산도 투입되고요. 191쪽 3번 밑에 하단에.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영순

박영순의원

그래서 보면 상반기 138건 단속한 중에서 혹시 과태료라든지 뭐 이렇게 부과한 것이 있나요? 그것을 좀 자료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그냥 단속에서 그쳤는지, 과태료를 부과했는지.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저희들이 일단 불법투기에 단속이 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러면 138건을 전부 과태료를 부과한 거예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그 내용까지는 제가,
영순

박영순의원

그러면 과장님. 예. 맞습니다. 상반기 것이라. 그것을 자료로 좀, 의장님, 받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지금 우리 박영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을 숙지하셨어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그러면 자료 해 줄 수 있어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가능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언제까지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내일 아침까지 해 드리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예. 하시는대로 해 주시면 되고요. 지금 그러면 그 3번 다시 본 의원이 다시한번 말씀드릴게요. 블랙박스랑 감시카메라랑 해서 2,300만원 예산 투입됐잖아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 그런데 지금 우리 동구 관내에 가서 보면 여전히 불법쓰레기라든지 막 완전 쓰레기더미 속에서 사는 것 같아요. 가면 갈수록. 이것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열정도 있고 지금 각오도 다 돼 있으시잖아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사실상 저희 관내에 불법투기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저희가 철저하게 단속을 통해서 점검을 통해서 저감시킬 거고요. 여기에 나온 감사카메라는 적발 위주보다는 감시를 하고 있다는 홍보효과로 저희들이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불법투기에 대해서는 지금 지속적으로 불시단속까지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러면 블랙박스까지 2대를 설치했는데 블랙박스에서 만약에 적발되면 그것도 100% 다 과태료를 부과합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그런데,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블랙박스 2대는 이번에 차량이 아직 구입은 안 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상시단속반 차량이 2대가 있습니다. 2대에 감시카메라를 달고 거기에 추가로 보조역할로 블랙박스를 달아서 단속에 철저를 기하고자 합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그러면 단속반도 있잖아요, 지금.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2개반으로. 단속반에서 만약에 그것이 적발되면 그것은 어떻게 해요? 단속반한테 적발되는 경우. 그것도 과태료입니까, 아니면 훈방으로 끝납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사안에 따라서 훈방조치하는 경우도 있고요. 거의 불법투기해서 저희들한테 적발이 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예. 의장님, 그것만 받겠습니다. 상반기에 적발된 건수에서 과태료 부과한 건.
택호

유택호의장

예. 그 내용을 내일 아침까지 우리 박영순 의원님께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민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의원

;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52쪽 좀 봐 주실래요? 152페이지.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박민자의원

; 맨 밑에 맑고 깨끗한 대청호 관리 및 주민복지증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대청동다목적회관 건립이 있습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박민자의원

이것이 지금 완공이 다 되었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완공됐습니다.

박민자의원

언제 되나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박민자의원

이 다목적회관이 언제 개관식을 하나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개관은 다음주 목요일날 3시에, 16일 3시에 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그런데 이것이 지어진 것이 수자원관리기금으로 지어진 거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수계관리기금으로 건축이 됐습니다.

박민자의원

그러면 여기에 있는 이 땅은 소유주가 어디인가요? 땅.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땅 소유주는 지금 현재 동구청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건물도.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아니, 건물은 아직 지금 진행중에 있기 때문에요.

박민자의원

아직 진행중에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 건물은 뭐 동구청,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아직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검토해서 할 예정입니다.

박민자의원

그러면 이것이 다목적회관이 다 건립이 되면 운영비는 어떻게 진행을 할 계획이신지.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운영비도 사실상 수계기금으로 했기 때문에 건축부지 매입부터 건축까지 전부 수계관리기금으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관리도 앞으로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특별회계로 관리를 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아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러면 운영비를 지금 가지고 있는 수계기금에서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또 다른 운영비를 수계기금으로 더 가지고 오신다는 계획이신가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그 부분은 저희들이 금강환경관리청하고 협조해서 그 돈을 저희들이 받아내야 되겠죠.

박민자의원

; 예. 본 의원 생각에도 그런 것이 뭐냐면 여기 지역주민들이 이야기하시는 것이 압니다. 아는게 뭐냐면 운영비를 수계기금으로 한다 이 말이 이미 돌았고 여기 있는 주민들께서도 기존에 있는 수계기금으로 운영비를 하게 되면 이것은 안 맞다, 새롭게 운영비를 예산을 다시 해서 운영비로 써야 마땅하다 이렇게 저한테 이야기가 들어와서 이렇게 질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기 수계기금으로 운영비를 한다고 하면 운영비를 다시 수계기금에서 더 가져오셔서 운영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예. 그리고 또 다른 질의 드릴 것이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여기 3.1만세운동 그 자리에 하천변에 화장실을 좀 마련해 달라고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가 없는 것으로 제가 다녀보니까 되어 있거든요. 이 진행사항이 어떻게 된 것인지.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천변공중화장실 설치 건의를 저희들이 안전총괄과 하천담당부서에서 금년 2월달에 시 하천관리사업소에 설치 건의를 해 가지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아, 그래요. 그러면 조만간 거기에 설치가 되겠네요. 왜냐하면 거기 주말에 가보면 잘 정비가 돼서 노인 어르신분들이 자전거를 타는 동호회가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정말로 어떤 여자 어르신이 화장실이 급한데 갈 데가 없어서 광천순대 가서 사정을 하고 보고 나오시는데 그것은 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또 이번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빠른 조치를 부탁드리고요. 그러면 또 다른 데, 초지공원 있잖아요. 초지공원에 주차장을 했더라고요. 저는 한참만에 이번에 갔는데 주차장이 조성이 됐더라고요. 아시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박민자의원

; 그런데 그 가운데에는 벽돌로 된 화장실이 있어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화장실이 2개 있습니다.

박민자의원

; 그런데 이쪽 주차장쪽에서는 그쪽 가운데 있는 벽돌로 된 화장실까지 가기가 좀 멀어요. 그래서 본 의원 생각에는 그 주차장쪽에도 화장실을 하나 해 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또 다르게 진행을 해 주면 어떨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초지공원에는 공중화장실이 3군데 있습니다. 천변에 큰 도로변에 한 군데 있고 초지공원 내에 2군데가 있는데 그 공중화장실은 지금 위탁관리를 하고 있는 화장실이고 저희들이 청소는 하루에 한번씩, 그리고 주말 피서 때는 하루에 두 번씩 청소를 해서,

박민자의원

; 그러니까 위치적으로 이쪽 도로가에 있는 것은 물놀이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 보고 들어가는 것은 맞는데 물놀이를 하다가는 저쪽 끝에는 그 위에 공연장인가 거기 있는게 맞고요. 그리고 가운데는 기존에 있었던 데 낡은 데고 이쪽 끝에서는 화장실이 없다 보니까 좀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그 주차장쪽에 몇 번 주말마다 놀아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화장실이 좀 급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좀 화장실 좀 해 주면 물놀이하는데 참 편안하게 잘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대책 좀 세우시면,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다시한번 현장을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민자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는 거기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가운데 화장실이 있잖아요. 가운데, 물놀이하는 쪽에 가운데.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박민자의원

; 정말 부탁드립니다.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합니다. 냄새가 너무 나고요. 화장실 정말 거기 언제 진짜 날잡아서 다 다시 위에서부터 닦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더러우니까 급해도 못 가겠어요. 거기는 정말. 급하니까 진짜 가는데 정말 화장실 거기 냄새가 너무 나고 위생적으로 정말 좀 지저분해서 관리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알겠습니다. 지금 위탁관리하고 있는 그린존에 다시한번 강력하게 말씀을 드려서 철저한 청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 예. 많이 고생은 하시지만 마지막으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예. 박민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자료를 해서 만들어 가지고 환경과에 직접 줘서 이 부분에 꼭 필요한 것을 전달해 주면 더 숙지가 빠를 것 같네요.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석범

송석범의원

예. 의장님.
택호

유택호의장

; 예. 송석범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91쪽을 보면 1번, 구민과 공유하는 환경의식 제고, 두 번째 대학가 원투룸 밀집지역 내 쓰레기종량제 생활화 유도, 쓰레기 분리수거 정착을 위한 대학가 주변 홍보 캠페인 실시가 있습니다. 본 의원의 지역구여서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상반기 혹시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대학가 말씀하시나요?
석범

송석범의원

예.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학가 주변에는 금년 3월에서 4월까지 대학교 원룸촌에 4군데 원룸촌, 자양동, 용운동, 가양2동, 홍도동 그쪽에 대학가에 저희들이 분리배출방법을 안내하고 거기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를 했습니다. 단속보다는 캠페인쪽으로 저희들이 금년은 했고 하반기에는 기습단속을 좀 해서 원룸촌에 저도 한바퀴 현장을 확인을 해 봤는데 좀 우선 단속을 해야 될 필요성을 제가 느꼈기 때문에 단속에 철저를 기해서 깨끗한 원룸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 예. 자양동, 용운동에 대학가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솔선수범을 해야 하는데 항상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 자양동 동장님은 자양동으로 발령받아 오셔 가지고 여기 쓰레기하고 사투를 벌인다고 할 정도로 1주일에 두 번씩 야간순찰도 하시더라고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석범

송석범의원

; 강력하게 좀, 과태료를 부과하고 그러는 것보다 홍보를 하신 다음에 좀 강력하게 구에서 홍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알겠습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송석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예. 박선용 의원님. 어느 분께 하겠습니까?

박선용의원

예. 과장께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환경과장 조성호입니다.

박선용의원

박선용 의원입니다. 과장님, 처음에 서 보시니까 어떠세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많이 떨립니다.

박선용의원

많이 떨려요? 190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우리가 사회적으로 지금 석면 때문에 문제가 많이 되고 있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 맨 마지막 칸이에요. 노후슬레이트 철거 처리사업 추진 해 가지고 이 자료를 보니까 상반기에 6가구밖에 안 했어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박선용의원

어째 조금밖에 안 했습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금년이 15가구가 목표입니다.

박선용의원

15가구.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15가구는 금년 내로 마무리를 지을 것이고 진행과정상 상반기에 6가구를 한 것입니다.

박선용의원

; 우리 총예산이 5,040만원 서 있는데 나눠 보니까 15가구 할 돈이더라고요, 이 예산이. 올 예산이죠? 이것이.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그러면 하반기에 9가구 정도 하겠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그런데 사실 우리가 석면 때문에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이 부분은 지금 제가 대청동이나 저쪽에 가 보니까 어느 정도 다 됐더라고. 그쪽은 수자원관리공사에서 지원을 받아서 했나 어떻게 했나 몰라도 많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나머지 이쪽 우리 원도심,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박선용의원

; 이쪽은 지금 엄청 많아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이번에도 많은 가구를 하려고 했는데 작년에 구청에서 예산이 좀 어려움이 있어서 작년에 저희들이 사업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한테 국비가 작년에 못했기 때문에 조금밖에,

박선용의원

; 이것이 사실 우리가 석면이 슬레이트를 걷어내고도 문제가 돼요. 걷어내면 집주인은 또 해 이어야 돼요, 지붕을.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사실 그런 부분도 참 어려워서 못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 왜 그러냐면 이것을 걷어내서 한 가구당 336만원 지원을 받지만 또 해서 씌우려면 그 정도가 또 들어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맞습니다.

박선용의원

; 그 정도 넘겨 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여의치 못하면 이런 혜택이 있어도 사실 신청도 잘 안 하시죠? 하실 수 없는 분들은.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하반기에 9가구라는데 신청은 충분하겠습니까? 신청자들이 많겠어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9가구 충분히 할 수 있고요. 만약에 거기에서 포기자가 나타날 경우에는 저희들이 리스트를 작성해 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박선용의원

; 추가로 또,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추가로,

박선용의원

; 이것도 순번으로 돼 있습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 얼마나 받고 있습니까? 이것은.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지금 한 70가구 정도,

박선용의원

; 70가구.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 70가구 정도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 가져가면 본인들이 해 씌울 수 있는 능력이 되시는 분들인가요?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그런데 거기에서도 일단은 철거를 우선 신청을 하는데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다시 씌우기에 어려우신 분들은 바로 직전까지 가서,

박선용의원

; 갔다가 포기,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포기,

박선용의원

; 오케이.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그러면 또 다른 분 연결해 드리고 해서 금년도 15가구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하여튼 이것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이 석면 문제는 빨리 정리가 돼야 돼요. 옛날에는 사실 저희들 젊을 때는 거기다 고기 구워먹고 했단 말이에요. 불 펴 놓고. 사실 그때는 몰라서 했고 지금은 이 문제가 많이 되고 있잖아요, 이것 때문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빨리 빨리 해서 우리 동구가 쾌적한 환경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뒷 장 좀 한번 봐 주세요. 192쪽. 지속가능한 자원순환형 도시구축이 있어요. 그 뒷장입니다. 얼마 전에 우리가 지상에서 기사를 보고 텔레비전을 보고 봤는데 재활용 가능한 품목이 쓰레기봉투에 담겨서 나온다는 것이 한 70%가 넘는다고 하는 기사를 봤거든요. 뉴스도 보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박선용의원

사실 우리 구 같은 경우는 구재정이 어려워서 지금 청소대행사업비도 주지 못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박선용의원

우리가 대행사업비를 마련하는 확보도 중요하지만 구 자체적으로라도 쓰레기발생량을 줄이는 것도 대책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공감합니다. 일단 쓰레기배출량에 따라서 우리 처리비가 계산되기 때문에 앞으로 재활용이라든지 음식물쓰레기 모든 것을 절감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대행사업비를 줄일 수 없다라는 생각이 저희 과 직원들이 전부 공감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요. 그런 부분에 철저하게 저희들이 색출해서 쓰레기를 절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과장님, 이번에 부임하시면서 우리 쓰레기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한번 구상해 보셨습니까? 구상했으면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단의 대책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어요? 내가 환경과장으로 부임하고 이제까지 문제가 됐던 우리 청소대행사업비 문제, 지금 말씀대로 쓰레기량을 줄여서 그 절감할 수 있는 대책 그런 것을 구상을 해 보셨을 것 같은데. 환경과장님이 제일로 어려운 것이 청소대행사업비예요. 제가 5년 동안 보니까 이 돈 때문에 환경과장님, 생활지원국장 아주 몸살을 치러요. 다른 복지비야 자동적으로 위에서 나오고 보조해 주니까 많이 되지만 이 생활지원국에서는 제일 환경과가 정말 격무부서고 어려운 부서고 일도 많고 하고 나서도 별 좋은 소리도 못 듣고 그런 부서로 생각하는데 이번에 과장으로 부임하시면서 아, 내가 이번에 부임하면서 특단의 조치, 쓰레기 줄이는 특단의 조치를 한번 구상해 보셨습니까?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우선 재활용품 혼합배출을 방지를 해야 되겠고요. 모든 쓰레기를 자원화쪽으로 생각을 많이 해서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철저하게 색출을 하고 오로지 순쓰레기만 처리를 하는 것이,

박선용의원

지금 어느 정도 마음의 가짐을 들었는데 사실 우리가 청소대행사업비 예산을 편성 안하면 좋지만 쓰레기를 줄여 가지고 우리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이 마련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 예.

박선용의원

하여튼 과장님 열심히 해 주시고 첫 부임해서 첫 맡은 우리 환경과장 어려운 과장 하시면서 열심히 하셔서 나중에 우리 과장님께서 환경과장 할 때 우리 의원들이 볼 때도 열심히 하셨고 내가 환경과장을 하면서 우리 동구 세수에 많은 보탬이 됐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게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조성호환경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 예.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박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과장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갔습니다만 잠시만 우리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정책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문금복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휴식을 해야 되는데 간단히만 말씀드리겠으니까 간단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상주인들에 대한 어업권 때문에 상주인들이 지금,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상주인. 대청동에 상주하고 계시는 상주인들이 어업권 때문에 건의가 많이 있는데 그 어업권에 대해서 혹시 앞으로의 대책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는가, 아직 그것은 연구 안 됐죠? 연찬이 안 됐죠?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거기까지는 아직 생각을 못 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예. 그 문제를 숙제로 드리고요. 그 다음에 차집관이 어느 정도 몇 %나 됐는지 아십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차집관은 거의 다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100% 됐습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100% 가까이 된 것으로 제가 상식적으로,
택호

유택호의장

건설과 소관이에요, 우리 환경과 소관이에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차집관로는 환경과 소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환경과 소관이죠? 차집관.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시에 맑은물정책과에서,
택호

유택호의장

시에서 하지만 지금 현재 관리나 모든 것은 환경과에서 관계된 사항 아니냐고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몇 % 됐는지 그것을 정확히 모르세요? 이 문제가 되면 모든 것이 대청동에 사시는 분들한테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내년 5월까지면 100% 다 준공이 된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그렇죠? 한 70%밖에 안 됐죠? 그렇게 정확히 어느 정도는 알아 주셔야지.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원용석 의원께서 먼저 건의를 수자원에 했습니다. 동구청에 지원을 좀 해 주십시오, 하는 것으로 해서 건의한 것 우리 원용석 의원님 맞죠?

원용석의원

예.
택호

유택호의장

거기에 대해서 우리 동구청에서 수자원공사하고 어떤 의견교환한 것이 있나요?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어느 부분을 건의하신 것인지 제가 좀 숙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갑자기 이런 어려운 질문인가요? 이런 것은 우리 구청장님도 알아야 되고 다 벌써 건의를 했으면 이 문제를 가지고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되잖아요. 우리 동구청에 앞으로 지원을 좀 해 주십사 하는 것으로 해서 우리가 타당성 있고 대청동이나 상수원보호 때문에 동구청에 큰 규제를 당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를 왜 대청동에 한하지 말고 동구청에도 지원해 달라는 이런 어떠한 것이 우리들의 건의가 왔으면 정말 타당성 조사와 어떤 의견 교환을 해 가지고 동구청에서 우리가 수자원을 통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것 아니냐 하는 얘기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제가 내용을 한번 파악을 해 보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이런 것은 진작에 우리 기획감사실에 있을 때 이런 문제도 같이 협조 좀 해 줬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우리 부구청장님께 질의를 하려다가 환경과이기 때문에 지금 국장을 발언대에 세웠는데 이런 것은 부구청장님이 정책적인 일을 빨리빨리 해결해야 되잖아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저희들이 기관협의회 같은 것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까?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여러 가지 청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세요. 그것 때문에 동구발전에 지장이 많이 왔다, 차집관로가 거의 완공단계에 들어갔기 때문에 규제완화를 좀 풀어주자 해서 그것을 과제를 환경과에서 현재 하고 있고요.
택호

유택호의장

규제 완화도 중요하지만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우리의 환경부담금이라고 그럴까요, 어떤 동구청에게 일단은 지원을 해 주는 조건으로서 건의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문제도 같이 병행해서 동구청에서 의지를 보여줘야 될 것 아니냐,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지금 환경과에서,
택호

유택호의장

그런 문제도 좀,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안건으로 인쇄해서 내보낼 정도는 아닌데 지금 안을 짜 가지고 관리단 아니면 국토부하고 건의도 하고,
택호

유택호의장

; 그러면 이런 때 업무보고 때 이런 어떤 정말 우리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이것이.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안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택호

유택호의장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지 우리가 의원님들이 건의해 가지고 연구하고 노력해서 하는 것을 그냥 수포로 돌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앞으로 추진할 과제니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복

문금복생활지원국장

;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환경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 42분 회의중지

15시 56분 계속개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ㅁ. 경제과 소관
; 다음은 195쪽 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 의장님.
택호

유택호의장

예. 원용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 경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경제과장 박노승입니다.

원용석의원

원용석 의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99쪽 에너지 대책에 대해서 봐 주세요. 여기 보면 서민 중심의 맞춤형 에너지 복지 확대가 있습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원용석의원

; 사실 도시가스가 우리 동구가 보급율이 떨어지고 있잖아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것은 비교적 구도심권이 많고 아파트촌이 작은 그런 것도 있지만 사실상 서민들 입장에서는 가격이 싸기 때문에 다 선호합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이것이 빨리 보급이 되어야 되는데 일단 재개발지역, 또 주거환경 이런 것으로 제한이 되어서 못하는 경우도 많긴 많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원용석의원

; 그렇다 하더라도 매번 예산지원이 적어 가지고 신청이 이렇게 밀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 구체적으로는 없는데 지금 우리 동구의 보급율이 몇 % 정도 되고 있어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저희 동구 보급율은 87.9%입니다.

원용석의원

;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아파트, 주택 다 합쳐서 그렇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러면 아파트단지를 뺀 일반 재래,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사실 중구가 89.4%이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중구 다음으로 높아요. 저희가 4등을 하고 있는 것이죠. 서구나 유성구는 따라갈 수가 없고,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렇죠? 그렇다 하더라도 일단 구도심권에는 아직 많은 양이 지금 남아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재개발을 한다든가, 막상 들어갈 수 없는 자리, 사실 서민들은 피부적으로 빨리 들어가야 하는데 존경하는 원용석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서민들 걱정을 한다면 그것을 해줘야 하는데 사실… 그런데 매년 보급율은 재개발을 하든 뭐를 하든간에 높아는 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루아침에 위에서 주는 예산도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크게 우리가 기대하는 만큼 프로테이지가 10% 오르고, 20% 오르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현재 주거환경 내지는 재개발지역으로 묶여 가지고 보급이 안된 지역도 있는데 사실상 주거환경도 안되고, 재개발도 안되는 지역이 많습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래서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들은 다시 도시가스 공급을 하고 있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 신청해서,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원용석의원

; 그런 부분은 이루어져야 되고요. 올해 지금 현재 동구에 하반기에 계획되어 있는 것이 있죠? 어느 지역은 몇 미터, 해서 총 양이 자료가 나온 것이 있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저희가 실제는 1년 것이 계획되어 가지고 가양동 외에 산내동까지 해서 38개소 계획을 저번에 의원님들에게 시에서 도시가스 2015년도에 보급할 계획을 저희가 이미 보고를 드렸고요. 도시가스 공급구간 선정 리스트를 우리 동구에 가양동 외에 33개소, 여기는 자양동도 있고 삼성동도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 예.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2차 추가로 사업비가 남아 가지고 추가로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원용석의원

그것은 아직 선정이 안됐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아직 없습니다.

원용석의원

아직 없습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그것은 없습니다.

원용석의원

그것이 나오려면 몇 월달쯤이나 가능해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올해는 없습니다.

원용석의원

올해는 없어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원용석의원

전체적으로,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원용석의원

다 집행이 되고 나머지가 없다, 이 말이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00쪽입니다. 200쪽 밑에 3번에 보면 사회적, 마을기업 육성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취업하기 어려운 고령자 내지는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 제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현재 마을기업을 우리 동구청에서 신청해 가지고 허가해 줘서 관리하는 업체가 몇 군데나 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저희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은 4개이고요. 대전형 예비 사회적기업은 10개소이고요. 또 마을기업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8개소입니다.

원용석의원

; 그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원용석의원

; 그러면 그 자료 좀 구체적으로 거기에 사업자 이름이 다 나와 있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나와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 사업장 소재지,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대표자, 사업내용, 다 나와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 그러면 현재하고 예비로 관리하는 사람하고, 또 현재 기 사업을 하고 있는 명단을, 의장님. 이 자료 좀 받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우리 원용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 내용은 잘 아시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그 자료는 언제까지 가능하십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내일 아침까지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그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에서 지금 현재 승인이 됐다가 지금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곳이 얼마나 됩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사회적기업은 저희가 실제 관리는 5년으로 해서 관리를 해 주는데요. 실제 사회적기업이라는 것은 정말로 국가적 차원에서 사회적으로 이익을 창출해 가지고 기업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해서 사회에 환원한다는 좋은 뜻인데 실제는 이사도 가기도 하고, 또 중간에 속된 말로 망하는 데도 있고, 만세 부르는 데도 많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잘못하면 지원금만 자꾸 지원하고 활용 못하고 말면 그냥 말잖아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택호

유택호의장

; 그냥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그러니까 선정권은 없지만 그래도 저희가 분기별로 실제로,
택호

유택호의장

; 선정을 잘 해야 됩니다. 무조건 그냥 국비니 뭐니 해 가지고 자꾸 선정해 줘 가지고 제대로 활용을 못하면 아무 소용없는 것 아니에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지적해 주신 사항 잘 검토해서 잘 관리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원용석 의원. 계속해 주시죠.

원용석의원

; 그리고 마지막으로 찬샘마을에 먼저번에 우리 의원들이 현장방문을 갔다 왔습니다. 거기에서 일부 지적된 것들이 건물에 대한 관리, 방수문제, 그리고 또 앞에 잔디밭에 수영장, 이런 문제들이 있었는데 현재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용석의원

간단하게 해 주세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사실 찬샘마을은 저희가 2008년도에 시작되어 가지고 9월부터 저희가 했어요. 지금 8년을 했는데 실제 이익창출은 2010년도부터 2억 2천 내지 공식적으로는 2억 7천 정도 수익을 창출하고요. 체험비나 그런 것은 마을주민들이 분담을 해 가지고 그 분들이 이익분에 대해서 분배를 했고요. 저희는 그런 시설을 농촌체험시설을 농림수산부 쪽으로 해 가지고 지원을 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가 아까 원용석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지역이 상수도보호지역입니다. 그래서 상수도보호지역은 어느 도시계획법보다 상수도보호지역이 현재 가장 우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찬샘마을이 지금 2008년도부터 운영을 해 오다가 이익을 창출하면서 지금까지 가장 문제점이 뭐냐 하면… 두 번째 문제점입니다. 그 문제점이 뭐냐 하면 유지보수비를 이익을 창출하면서도 하나도 안 했다는 것이죠. 의원님들이 저번에 찬샘마을에 가셨을 때 실제는 의원님들한테 그 유지보수비를 지원을 받기 위해서 변 대표께서 사실 의원님들을 초청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돈을 줄 수 있는 입장도 안되고, 그것을 이해를 해 주시고요. 또 지금 현재 찬샘마을은 농촌체험을 하는 곳이지, 돈을 벌기 위해서 수영장을 한다든가 스케이트장을 한다든가… 그러면 만약에 수영장을 상수도보호지역에서 이벤트장을 수영장으로 불법용도변경해 가지고 어린이라도 하나 죽으면 그것은 누가 책임집니까? 저는 그것이 가장 위반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조치해 달라고… 제가 지금 1월 16일자로 동구청 경제과장으로 발령 받아 가지고 찬샘마을을 25번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회적으로 어떤 대화를 하다 보면 도덕과 상식이 통해야 하는데 기본이 안되어 있고, 옛날 구석기시대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 가지고 적당히 정치인이나 만나 가지고 예산을 따온다고 구청 과장 협박하고, 제가 공무원 35년 하면서 그런 분 처음 봤어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조례를 만들 것입니다. 제대로 해 가지고 상수도보호지역에서는 상수도보호법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것을 원상복귀시킬 것입니다. 시키고 우리가 비닐하우스나 건물의 개념은 벽 또는 기둥이 있어서 지붕이 있으면 그것은 건물입니다. 그런데 비닐하우스는 사실은 세법상으로 보나 벽 또는 지붕이 있어요. 그런데 농사용으로 쓰이면 건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은 비닐하우스에다가 검은 것을 둘러놓고 떡메장과 강의용으로 쓰단 말이예요. 그런데 그것은 어떤 건폐율이나 이런 것을 봐 가지고 건물을 지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짓는 것도 구청 예산으로 지으려고 하고, 저희도 어려움이 많아 가지고 이 분한테 저희가 그동안 촉구를 많이 했는데요. 7월 2일날 저희가 처분 사전통지하고 사업정지 과태료 200만원 부과한다고 저희가 이미 사유서를 받아 가지고 보냈고요. 7월 17일까지 의견제출할 것이고, 앞으로 저희들은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상수도보호지역에서 불법 용도변경한 것은 찬샘마을 주민들은 그 안에서 좀 내가 편하려고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현재 법에서 식당도 그렇습니다. 상수도보호지역에서 주민들이 영업허가를 하다 보면 주차장도 써야 하고, 불법으로 농지를 변경해야 하는데 행정이라는 것은 세금을 부과하더라도 형평성이 있어야 하고 연속성이 있어야 하고, 어떤 지속성 같은 것이 있어야 하는데 누구는 봐 주고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원칙적으로 가고요. 이것을 지켜준다면 저희들은 지원이나 이런 것도 더 조례를 만들어서 제대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고, 투명하게 한번 하려고 합니다.

원용석의원

그러면 말씀 중에 그 쪽 수계지역에 식당을 전체적으로 이번 봄에 건축과, 위생과, 경제과 합동으로 했을 때 식당에 과태료 낸 것은 경제과에서 하는 것입니까? 위생과에서 한다고 그렇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저희들은 다 틀려요. 다 틀린데 건축 문제 같은 경우는 불법으로 했다면 건축과에서 건축물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고, 농지를… 상수도부분은 거의 농지가 많은데 농지를 대지로 사용한다든가 그러면 대지로 사용할 수가 없어요, 농지는.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전용을 해 줄 수가 없어요. 일반 이런 산내동이나 이런 데는 농지전용부담금을 내면 그것이 가능하지만 상수도보호지역이기 때문에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원용석의원

그것은 알고요. 그래서 그 분들이 식당을 하다 보니까 쓰레기 좀 태웠다고 해 가지고 그것까지도 이번에 과태료를 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은 경제과 소관은 아니지만 그래서 합동으로 몇 개 과에서 이번에 나간 거예요? 봄에 그랬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그러니까 원도심에 도시계획 관계도 있을 것이고, 건축과도 있을 것이고,

원용석의원

건축과, 위생과,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환경과도 있을 것이고,

원용석의원

환경과, 경제과,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농지가 있으니까 당연히 있겠죠.

원용석의원

그래요? 그러면 아까 우리 환경과장한테 미안한 생각이 드는데 제일 먼저 서다 보니까 내가 좀 과하게 했고, 사실은 그런데 그 다음 과장님들한테는 제가 분명히 물어본다고 했습니다, 전제로. 그래서 그것입니다. 물론 불법건축을 크게 해 가지고 범죄행위가 되는 것을 봐 주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어차피 대청호에 관계는 주민도 우리 동구 주민이고, 그 분들이 물론 수계관리기금으로 이 쪽 사람은 못 받는 것을 그 쪽에서는 받는다고 하지만 거기에서 제한된 지역에서 그 분들은 살아가야 합니다, 사실은. 그렇잖아요? 개발도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분들도 어느 정도, 위법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먹고 살다 보니까 한계는 있는 것이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씩 그렇게 되는데 그런 것들이 이번에 집중단속을 받아서 과태료를 몇 백만원씩 물은 집이 많은가 봐요. 그래서 굉장히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기에서 살아야 되는지 딱지 팔고 나가야 되는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지금. 의장님. 여기에 대해서 합동으로 실시된 그 쪽 대청동의 식당이라든지 어쨌든 합동으로 단속이 되어 가지고 몇 집이 어떠한 사유로 단속이 됐는지 거기에 대한 자료 좀 받아 보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지금 자료는 어디에서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주관 부서를 확인해 가지고 내일 아침까지,

원용석의원

그러면 경제과장님이 각 부서, 위생과니 건축과니 다 해서 거기에서 책임지고 제출하시겠습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렇다면 제가 위생과에서 질문을 안 해도 되니까요. 못하시면 제가 또 위생과에서 질문하려면 시간이 가니까 경제과장님이 맡으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잘 알겠습니다.

원용석의원

되겠습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원용석의원

의장님. 그렇게 요청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예.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거기에 대해서 본의원이 지역에서 들은 내용은 동구청이 잘못했다는 그런 내용이 아니고, 사감이 있었다,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불법으로 해 가지고 적발되어서 했다는 것, 그것 가지고서 우리 구청에 이러고 저러고 할 내용은 아닙니다.그러나 거기에 혹시 사감이 있었다는 이런 내용이 발표가 되고, 언론에 보도되고 그래서 사실 사감이 있었는가, 이런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기 때문에 아마 원용석 의원님이 자료를 요청한 것 같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는 제출해 주시고요.

원용석의원

의장님. 잠깐만요. 마무리 하겠습니다. 사실상 법은 지켜야 됩니다. 어차피 대청호가 우리 대전, 충남, 충북, 경기도 일원까지 물 공급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 지역이 많이 있으니까 깨끗하게 관리해 줄 의무가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물장사를 하면서 연간 수계관리기금 1천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만하게.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동구에 지금 받는 것들은 대청호, 그 쪽에 한해서만 되는 금액이 지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아까 본의원이 얘기한 것도 그거예요. 환경과장이 발언대에 섰을 때도. 그래서 사실상 우리 동구가 어렵고 청소대행사업비도 이렇게 많이 밀려 가지고 어려운데 사실은 동구가 대청호가 아니었다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 기회비용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담수해서 물장사를 하면서 이제는 대청호 주변만 아니라 우리 동구 전체 예산이 재정자립도 12%입니다. 대청호가 아니면 우리가 40%, 50%로 대전 어느 지역보다 잘 살 수 있는 그렇게 주어졌던 여건을 대청호가 앗아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그 지역에 사는 분들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수계관리기금 조금씩 받아 가지고는 솔직히 그렇고요. 우리 동구 전체에도 지방자치발전에 저해가 되기 때문에, 어디로 뻗어나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수자원공사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고, 저도 페이스북이나 카스에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보는지 안 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한민국이나 외국에서도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기획감사실장 답변에는 아직 그 쪽과 한번도 연락도 안 해 봤다고 하는데 저는 그 얘기 듣고 정말로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의원이 한번도 아니고 두 번입니다. 지난해에 했고, 올해에 했고, 그렇게 해서 건의안을 냈는데 어떻게 기획감사실장이 전혀… 멀리도 안 있어요. 수자원공사는 여기 가까이 있습니다. 한번 그 분들을 찾아가 보지도 않고 연락도 안 했다는 것이, 협의 자체도 안 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는 경제과장이고 공무원으로써 말씀드린 것입니다.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에는 전적으로 공감을 하지만 현행법이라는 것은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가 우리 동구, 여기까지 안 와도, 그 주변분들한테 이번에 올라온 것을 보니까 16억 3천이 주변 복지사업으로 들어가는 것이 있고요. 전기요금 혜택 보는 것이 있고요. 학생들한테도 1억 5천 해 가지고 주고요. 주변에 경로당, 이런 것은 가정복지과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9천만원을 주는데 일단 그것을 주는 이유는 그런 것은 상수도 물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봐 주고… 아까 위생과도 그래요. 위생과는 현행 100평방미터 이내에서 허가조건만 되면 일단 식당 허가를 낼 수가 있습니다. 내주다 보면 사람이 경치 좋고 하니까 많이 와요. 그러면 주차장이라는 것은, 주차장이 없어요, 거의. 그러면 농지를 갖다가 위반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현행법을 적용해야 할 것 아닙니까? 현행법을. 저희 공무원들도 어떤 생각을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허가는 허가대로 법적으로 이상은 없고, 사람이 가을이 되면 거기 경치가 좋잖아요. 경치가 좋아 가지고 밥도 먹고 봄꽃도 좀 보고, 그러면 거기가 다 주차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는,

원용석의원

; 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제가 할 말이 또 있으니까 이것 가지고 시간을 끌으니까 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현행법에서는 우리가 보면 인지상정, 그런 것도 있지만 아까도 의장님께서도 사감이라고 하셨는데 공무원으로써 그런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실제는 살다 보니까 단속적으로 위반을 했으면 못하는데 위법하려고 하는 사람을 못 이깁니다. 가서 지킬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형평성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까지 온 것 같은데 좀 늦었지만 의원님들이 조례도 정하고, 찬샘마을 같은 것도 조례도 정하게 해 주셔서 저희도 조례를 꼭 만들어서 제대로 원칙적으로 늦었지만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까 힘 좀 많이 실어 주십시오.

원용석의원

; 그래서 기본적으로 큰 위법을 하는 것은 그대로 해야 됩니다. 그것은 원칙입니다. 그런데 인지상정이라는 것을 얘기하셨는데 그런 것이 좀 있어야 된다, 그 얘기고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참고하겠습니다.

원용석의원

아까 말씀하신 거기에 지원되는 부분은 수계관리기금이 대청호에서 나오지만 수자원공사에서 나오는 돈들은 아까도 얘기했지 않습니까? 수계관리에 관계된 지역에만 해당되는 것이지, 이 쪽에서는 하나도 쓸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말입니다, 본의원은. 그렇기 때문에 별도로 우리 동구 지역발전에 저해됐기 때문에 적어도 연간 30∼40억 이상은 동구에 이제는 줘야 된다, 그 얘기입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투쟁을 선언한 것이고요. 그러나 지금은 미미하지만 언제고 우리 동구가 서명작업도 해야 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그렇게 해서 이것은 우리 동구가 앞으로 꼭 받아 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의장이 잠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의원님들이 지적을 합니다. 현장에 가서 지적을 하고, 시정을 요구하면 시정하는 과정에서 뒤에 뒷소리가 나온다, 의원님들에 대해서 누가 어떻다, 뭐해서 어떻다, 이름까지 거론하면서 속으로 뒤에서는 막말까지 나오고 육두문자가 나오면서도 억지로 할 수 없이 하는 경우도 나오더라, 그렇게 해서는 되겠느냐, 우리가 법에 의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지적도 하고 그러면 아, 이것은 정말로 잘못된 것은 시정하는데 이의가 없어야지, 뒤에서 딴소리들 하고, 억지로 하고 말이죠. 육두문자까지 써서 같이 주민들하고 말 맞추고 입 맞춰 가지고 해서야 되겠느냐, 그런 것도 제가 많이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 없고, 서로간에 잘 해 보자는 입장에서 하는 것이지, 다른 것이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은 감정이 섞인 일이 되어서는 안되겠다, 그런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 구 경제과만이 아닌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현장에 가서 지적도 하고 다 해서 잘못된 것에 대해서 시정을 요청하면 달게 받고 할 수 있는 이러한 것이 되어야지, 그것을 같이 주민들하고 말 맞춰 가지고 의원들이 이렇다, 저렇다 누가 어떻다, 이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것은 앞으로 시정을 적극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경제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민자의원

의장님.
택호

유택호의장

; 박민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경제과장 박노승입니다.

박민자의원

;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산내 가스충전소 진행사항이 어떻게 됐나요? 지금 소송 들어갔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가스충전소는 실제는 처음부터 행정적으로도 나름대로 재판까지 허가가 불가하다고 했는데 재판을 이겨 가지고, 요즘 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그래서 저희가 할 수 없이 조건부로 허가를 내 줬는데 허가를 내주고 2011년 5월 18일에 허가를 내줬는데 2012년 6월 18일날 우리가 방화벽을 철거했어요. 저희들이 허가내주고 지도감독을 지속적으로 못한 것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박민자의원

잠깐만요. 사실은 한번도 안 나갔잖아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모르겠습니다. 저는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박민자의원

아네요. 한번도 안 나갔어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많이 나갔습니다. 한번 좀 그것 좀 봐 주시고요. 그리고 2014년 10월 22일날 저희들이 행정처분을 해요. 영업정지를 시켜서 108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고요. 그것도 이행을 않다 보니까 충족치 않아 가지고 4월 10일날 2차 행정처분을 합니다. 그래서 15년 4월 15일날 이 사람들이 행정처분을 취소를 해 가지고 행정소송을 제기해 가지고 대전지방법원에서 집행정지처분을 받아 들여 가지고 가스충전시설을 지금 영업을 하고 있어요. 재판중이라요. 이에 따라 우리 구에서는 지금까지 가스나 이런 것은 우리 공무원들이 전문적이고 지금까지 한번도 변호사를 산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것은 유아보호법이나 그런 것, 가정복지과하고 연관이 되다 보니까 이번만 자문변호사를 샀습니다. 처음으로 사서 지금 현재 소장에다가 답변서를 변호사한테 제출한 상태이고요. 변론기일은 오늘까지 아직 안 나왔어요. 안 나왔고, 앞으로 소송의 결과에 따라서 대처할 사항이지만 진짜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구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행정처분을 해서 정말 어떤 사항이라도 제대로 잡아볼까 합니다.

박민자의원

가스충전소에 대해서 저도 관심이 있으니까 잘 좀 마무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감사합니다.

박민자의원

찬샘마을에 대해서 저는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저도 질의를 하겠습니다. 211회 임시회 때 3월 23일날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박민자의원

; 가 봤는데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지적을 했지만 수영장은 지금 어떻게 됐나요? 수영장.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수영장 시설은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상수도보호지역에서 불법용도변경을 한 것이기 때문에 가장 큰 거예요. 우리가 관공서 건물을 이용하면서 불법으로 한다는 것은 그것은 도저히 용납이 안되어서 저희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6월 24일날 해 가지고 그동안 8번에 걸쳐 가지고 저희가 실시촉구를 해 가지고 계속 원상복구 노력을 했는데 그 분 나름대로 의원님들을 개별적으로 만나고,

박민자의원

저한테도 왔더라고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그런 것이 있는데 저희들은 원칙적으로 할 것이고요. 그래서 처분 사전통지, 아까 과태료 200만원에다가 저희들이 사업정지 15일, 7월 17일까지 저희들이 의견을 받아 가지고 처분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사실은 그것만 복귀시켜 주면 되는데 그것을 안 하면 저희들은 어차피 사업정지에다가 폐쇄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법대로 한다면. 그런데 저희들은 폐쇄시키는 것이 능사는 아니거든요.

박민자의원

; 그렇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그런데 그런 방법이 사고가 조금 저희들보다 옛날처럼 그냥 적당히 하려고 하는데 그것은 안될 것 같습니다.

박민자의원

제가 구정질문할 때 질문하면서 드린 것이 뭐냐 하면 용역을 써서라도 새롭게 시작하자, 그러니까 조례도 과장님하고 저하고 이야기했듯이 조례를 다시 해서라도 새롭게 시작하자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진척이 되었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조례를 만드는 것은 세부적인 사항을 더 첨가시키고, 법적인 효력과 또 우리 조례를 제정하는 우리 의원님들이 의회에서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알고요. 조례는 분명히 만들겠습니다. 그런데 조례를 만들기 전에 우리가 이것이 있어요. 지금 거기의 연령층이 나이를 많이 먹었어요. 많이 먹었고, 젊은 사람들은 50대에서 60대는 몇 명뿐이 안돼요. 그런데 거기 사람들이 얼마나 체험비를 나눠 갖고 이익을 창출하는지, 그것은 우리가 관여를 않습니다. 단, 투명하게 해 주고, 저희들을 협조해 줘서 우리 찬샘마을이 대전시를 떠나서 전국에서 모범이 되고, 잘 되는 것으로 해서 우리 대전 동구를 선양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주는 것이 공무원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지금 현재 아까도 얘기했지만 용역을 준 그 사항은 지금 현재 상당히 머리가 아픈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또 금방 쉽게 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1차적으로 정리를 해서 유지가 된다고 할 때 어떤 방법으로 효율성 있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 예. 제가 여기 죽 서류를 보면서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회계통장이 지금 4개로 분리가 되어 있어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지금 2개로 통합시켰고요.

박민자의원

이제 2개로 됐습니까? 4개에서 2개로 줄였습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박민자의원

하나는 수입통장, 하나는 지출통장,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이번에 시정했습니다.

박민자의원

4개다 보니까 어쨌든 회계감사도 힘들었던 것 같고요. 저는 여기를 폐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폐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지만 법 안에서 정말 잘 운영이 될 수 있게끔, 여기 찬샘마을은 조건이 좋아요. 조건이 좋은데 법 안에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관심이 있다 보니까 여러 의원님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저도 감사하게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여기는 법 안에서 잘 이행을 하게끔 과장님께서 정말 적극적인 지도감독을 잘 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지적해 주신 것은 참고해 가지고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민자의원

;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박민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예.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경제과장 박노승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오관영 의원입니다. 198쪽 사람이 모이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한 입체적 지원이 있습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관영

오관영의원

지금 우리 원동에 아케이드 시설을 추진하고 있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지금 거기는 100% 찬성인가요? 한 집인가 거기 찬성했습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지금 아케이드 현대화를 말씀하시는 것이죠? 메가프라자,
관영

오관영의원

예.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100% 찬성을 해야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100% 찬성했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런데 지금 대전우체국 벽 쪽으로 보면 앞에 가게에서 자기네 집 앞에다 자기네 차를 세워놓고 미싱 같은 것도 그 앞에다 다 내놓고 지금 그런 상태에 있잖아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그런 것들은 어떻게 하시고 하실 계획인가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저희가 청장님이 업무보고 때 저희들한테 지시하신 것도 있고요. 2015년 3월 27일날 지시를 했는데요. 일단은 아케이드를 하려면 동의를 받을 때 물건이 나온 것을 다 치워야 합니다. 물건이 나온 것을 다 치우고요. 그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아케이드 공사를 할 수가 없고요. 그것은 시장 상인회와 이미 얘기가 됐고요.
관영

오관영의원

; 예.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아케이드 공사를 다 쳐 가지고 거기다가 덧씌우기를 해 가지고 우리가 라인을 그립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라인을 그려서 거기다가 뭐를 하라고 라인을 그려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라인을 그리는데 그것도 협의를 봐서 나올 수 있는 라인이면 하고 안 나오면 저희들이… 구성하는 상인들이 거기에서 편리성이나 이런 것을, 어느 정보 보기에 미관상 나쁘지 않을 정도로 해서 협의가 된다면 어쨌든 그 분들도 먹고사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가장 큰 것이 안 된다면 거기에 대해서 상인회하고 협의를 해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뭔가 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글쎄요. 거기 상인들께서 하시는 말씀은 역전시장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오면 먹자골목 거기에서부터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우리가.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러면서 거기에 먹자골목이 생기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잖아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래서 그 쪽에는 활성화가 잘 되어 있어서 좋은데 우리가 우체국 쪽으로 가다 보면 아케이드를 거기에서부터 씌우면 그 쪽으로 활성화를 시켜 줘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어쨌든 대전우체국 담 쪽으로 차 세워놓는 거기를 아케이드를 씌우게 되면 상인들이 거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서 그 쪽 먹자골목을 만들 듯이 거기도 먹자골목을 만든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에 내가 과장님한테도 한번 그런 얘기를 하니까 우리는 공무원들이 불법으로 하라, 마라, 못하고 상인들이 알아서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저한테 대충 하셨는데 하여튼 아케이드를 씌워 주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아케이드를 씌워주면 거기의 관리도 잘 되어야 되고, 지금 고객선도 안 지키는 데가 많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왜 그렇게 물건을 다 내놓고 말예요. 그런 것은 회장님 회의할 때 지금도 하고 계시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상인회 회의할 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저도 참석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런데 정말 고객선을 안 지켜요. 그렇죠? 지금도, 다른 시장을 가보면 고객선을 잘 지키고 있는데 우리 중앙시장은 돈을 몇 백억씩 갖다가 투자를 해도 고객선을 안 지키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렇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거기 고객선도 잘 지킬 수 있도록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이렇게 해서 중앙시장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위캔센터가 어쨌든 거기에 건립이 되어서 지금 많은 학생들이 오고 가고 하잖아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런데 민원을 받아 보셨나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어떤 민원인가 말씀해 주세요.
관영

오관영의원

; 학생들이 여자 남자 짝을 지어 가지고 거기에서 담배를 피우고 해서 거기 상인들이 뭐라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반문이나 하고 이렇다고 위캔센터가 들어오고 나서 상인들한테는 하나도 좋은 것이 없다, 7층, 8층에는 여성회관식으로 운영을 하겠다고 청장님이 이렇게 해놓고 지금은 아무런 반응이 없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와서 담배나 피우고 아무데나 휙휙 던지고 그래서 잘못하면 화재가 일어날 위험도 있다, 이런 민원이 있어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젊은 학생들이 모이는 곳에는 그런 학생들도 있는데요. 3월 17일날 저희가 개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YWCA하고 저희도 시장관계도 되니까 이번에 MOU 체결을 할 때 말씀하신 것을 참고해 가지고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을 보완하도록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 그러니까 학생들이 그렇게 와서 담배를 피우고 이런 것도 제가 관장님한테 전화통화 한번 하려고 해요. 그런 학생들한테 지도감독을 잘 해서 어쨌든 바깥에 나와서 담배를 안 피우고 담배를 함부로 안 버려야 된다는 것을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거기가 시장인데 아무 데나 담배꽁초를 버리다가 화재가 일어나면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그렇죠? 하여튼 그런 것도 관리 감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오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앙시장이나 주변이 옛날에는 노점상 때문에 굉장히 의원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고, 감사 때나 아니면 업무보고 때 제일 많이 말씀들을 했던 것이 경제과의 노점상 문제인데 지금 우리가 역전 앞을 지나가려면 혼자 자전거도로에 자전거를 끌고 가기도 힘들어요. 걸어가기도 힘들고요. 그 노점단속은 왜 안 되는 것입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실제 그것은 일괄적으로,
택호

유택호의장

; 단속을 하는 것입니까? 안 하는 것입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어떤 부서를 떠나 가지고 저희 구청에서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협의해 가지고 의장님 말씀 잘 새겨들어 가지고 체계적으로 단속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하고 있어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시장 노점상 단속 관계는 저희 경제과는 아니지만 부서에 서로 얘기해 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아주 그냥 오합지졸이에요. 그럴 수가 있어요? 그리고 모든 상품을 앞으로 다 내 놔 가지고 어떻게 단속이 그렇게 안됩니까? 보행은 될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그리고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우리가 여러 군데 시장 육성을 시키고 있습니다만 골목상권을 육성한다는 소리가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 어떤 대책이라는 것도 하나도 없어요. 지금 골목상권이 얼마나 죽어 가는데 골목상권 이야기는 여기 업무보고에 하나도 안 나와요. 여기에 지원대책이 있습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저희가 골목형 시장도 있고요. 야시장도 있고, 저희 중앙시장은 11개의 시장이 뭉쳐있다 보니까,
택호

유택호의장

; 골목상권이라야 동네 동네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저희도 이벤트를 할 수 있는 야시장이 지금 추진되고 있는데, 지금 문화관광형을 실제 18억이라는 예산이 이번에 중기청하고 지방비해서 9억, 9억 해 가지고 왔는데,
택호

유택호의장

질의하는 것만 답변하세요. 골목상권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이 있느냐고요. 지원금이 있어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저희가 어떤 시장에 대해서 골목상권을 지원할 것이 저희 구청은 없고요. 중기청에서 지원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골목시장 된 데가 가양동에 신도시장이 이번에 4억 8천 됐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시장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동네상권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그것까지는 지금 현재,
택호

유택호의장

하나의 골목이라고 해서 동네 동네에 있는 상권이 다 죽었잖아요? 그런 지원이 있느냐고 혹시 물어보는 거예요.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아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그런 것은 없습니까?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예.
택호

유택호의장

시장만 육성하고 다음에 골목상권은… 늘 보면 시장 골목상권을 살린다고 얘기를 하지만 동네상권에 대한 그런 대책은 없느냐, 그런 얘기죠.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시장을 도와주려고 해도 무등록시장은 못 도와줍니다. 등록시장과 인정시장만 도와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요. 시장도 그런데 골목상권은 좀 그렇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제가 얘기하는 것은 동네상권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노승

박노승경제과장

; 아직은 없는 것인데 의장님 말씀 참고해 가지고,
택호

유택호의장

앞으로 그런 문제가 사실 안타까운 문제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경제과 소관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ㅂ. 위생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203쪽 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성 의원님 어느 분께 하시겠습니까?
종성

김종성의원

부구청장께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 부구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부구청장 이호덕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김종성입니다. 우선 질의에 앞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우리가 업무보고서를 만드실 때 어떠한 저기로 만드십니까?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각 실과별로 주요사업, 성과, 그 다음에 앞으로 업무추진계획, 각종 필요한 통계자료, 일반현황, 이런 것들을 수집해서 의원님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렇죠? 그런데 보면 전반기와 지금 후반기 업무보고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종성

김종성의원

전반기 업무보고 책자와 후반기 업무보고 책자가 틀려진 점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책자를 제가 좀 보고서 답변 드리는 것이 좋겠는데요.
종성

김종성의원

; 그래요? 그렇다면 내가 말씀드릴께요.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것은 토씨하나 안 틀린 것도 있고, 또 이름만 몇 자 바꿔서 올라오는 이 업무보고서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새로운 사업이나 새로운 아이템이 여기에 담겨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1년에 한번 받고 말지, 전, 후반기로 받을 필요도 없는 것이고, 부분이 진행하던 것이 좀 변했으면 와서 그것만 보고하면 되는 것이지, 이렇게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바로 우리 공무원 사회에서 어떻게 지금 일을 하고 있다는 하나의 산 증거입니다. 그래도 전반기 업무보고서를 봤었을 때하고 후반기 업무보고서를 봤었을 때는 뭔가 달라지고 진전된 그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가서 한번 보세요. 변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것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토씨 하나 변한 것이 없어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진정 집행부에서 어떠한 일을 해 가면서 왔었다는 것, 업무보고할 때 전반기에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실적을 옮겨놓고 새로 시작이 되는 것은 새로 시작된대로 와야 되는데 하나도 없어요. 이것을 읽어볼 것 같으면, 그래서 내가… 이것이 전반기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후반기 것이에요. 그래서 한참 전부터 이것을 내가 짚고 넘어가겠다고 했는데 변화가 오겠지, 오겠지, 오겠지 하다가 여기까지 오늘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이것은 우리가 집행부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그런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우리 집행부 입장에서도 달라지는 내용이 많았으면 저희들도 참 좋겠습니다만 자치구의 업무 성격상 대부분 정부나 시에서 위임받아서 하는 사업이 대부분이고, 특히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는 재정적 여력이 없기 때문에 전반기 연초에 업무보고를 전반적으로 해 드렸고, 지금 7월 정례회 업무보고에는 그래도 전반기에 추진했던 실적, 그 다음에 남은 하반기에 해야 될 사업, 이러다 보니까 변화된 것이 없는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새로 변화되고 동구에 발전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이 담겨질 수 있도록 800여명의 공직자들은 노력을 더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우리 부구청장께서는 재정 말씀을 하시는데 재정이 안 들고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업이 얼마든지 있고, 그렇지 않겠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여러 가지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꼭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신다고 하면 질의하나 마나죠. 그냥 책 다 덮고 가야죠.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맞습니다. 시, 군 사무하고 또 자치구 사무하고도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사무규모면에서도 한 2분의 1정도밖에 안되는 고유사무가, 그런 정도로 이렇게 되어 있고, 또 이것이 거의 복지사무… 아까 우리 사회복지 업무가 64%에 거의 이르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무 빼고 인건비라든가 경직성 경비까지 포함한다 하더라도 자체수입 가지고 해결이 되지 않는 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부분 또 시로부터 위임된 사무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내용이 적혀져 있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예산이 안 들어가도 좋은 사업들,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저희들이 발굴을 해서 업무보고에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래서 말씀대로 64%의 우리 복지비용 말씀도 하시고 그랬는데 64% 내에서도 좋은 사업이 많을 수 있어요, 얼마든지. 그래서 그것은 뭐냐, 우리가 먼저 한발 앞서가는 그런 행정을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아까 대청동 때문에 우리 원용석 의원님도 말씀하시고 그랬었는데 전 그렇습니다. 그렇게 어려웠던 지역은 우리가 그래도 정책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향, 또 정책적으로 그 곳을 보듬고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는데 지금 5개 과가 나가서 합동단속하고 뭐한 부분은 정책적으로 주민들에게 해가 되게 하려고 나갔다고 하는 그런 말씀들이 많아요. 아까 우리 의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아세요? 자, 우리 수계기금 30억 받아요. 15억은 우리 환경과를 통해서 우리가 쓰고, 나머지는 자기들이 직접 15억을 씁니다. 그래서 30억을 가지고 대청동 동민 달래고 거기에 필요한 것 쓰고 지금 그러는 판인데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아까 의원님들도 말씀이 계셨지만 우리 대청호 없으면 강변해수욕장도 만들 수 있고 뭐하고 해서 우리 수익사업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주민들도 잘 살 수 있고 하는 그런 부분을 국가적인 사업, 전 국민이 물을 먹어야 되겠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수자원공사에서 빌려주던 땅까지 지금 다 거둬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먹고 살 거예요? 자, 지금 52가구가 아마 영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52가구 중에서 한 가구도 안 빠졌어요. 전부 다, 5개 과가 한꺼번에 나가서 하는데 안 걸릴 것이 있습니까? 하다못해 아까 쓰레기 태우는 것까지도 환경과 얘기가 있었었는데 지금 상황이 이렇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구에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런 상황 같으면 정책적으로 배려할 수 있는 길로 가 줘야지, 정책적으로 우리를 때려잡는다는 소리는 들어서는 안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종성

김종성의원

예. 말씀하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경제과장께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제가 보완해서 설명을 올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단속하게 된 배경은 이렇습니다. 사법기관에서 정보를 제공받았어요. 뭐냐 하면 공무원들이 직무유기 아니냐, 단속권을 갖고 있는 공무원들이 가만히 있으면 직무유기다, 그래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단속을 해라, 그 다음에 그 전에도 모 업체라고 제가 밝힐 수는 없습니다만 모 업체에서도 그 전에도 지적을 당했어요. 큰 업체입니다. 우리 대청동 주민이 한 업체가 아니고 외지에서 오셔 가지고 큰 업체를 차리신 분이에요. 상당히 매출도 높고요. 그래서 그 업체에서 원상복귀를 했다고 하는데 형식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사법기관을 통해서 저희들한테 전달을 받아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관련 부서간에 회의를 했습니다. 이것을 과연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저희들이 국민이 지키라고 만들어준 법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집행해야 되고, 객관적으로 집행해야 되고, 사소하고 미미한 것 같으면 모르지만 이것은 중대한 위반행위다, 이런 판단을 했기 때문에, 또 어느 한 집만 특정적으로 타켓으로 해서 단속을 할 수 없다, 그러면 전반적으로 한번 잘못된 것이 있는 것인지, 해서 전수조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전수점검을 해서 중대한 사안에서는 법대로 조치를 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한 것입니다. 그렇게 조치를 하니까 언론에서 과잉단속이다, 무슨 사감이 있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희들은 아까 공무원 직을 걸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위법행위를 안 하면 저희들이 오히려 직무유기가 되는 것이고, 또 국민된 입장에서 그것을 또 하라고 하는 것이 또 공무원의 임무이기 때문에 그것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깊은 이야기도, 여러 말씀을 드릴 수는 있지만 그런 분야는 저희들이 안 드리고 별도로 필요하시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저도 대충은 알아요. 유성에 사시는 돈 많은 건설업자가 거기다가 큰 식당을 해 가지고 어디 식이라든가 해 갖고 손님도 미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적도 많아졌을테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를 찍어서 왜 안 하느냐, 얘기했을 것 아니에요? 온 것만 했어도 되는데 어렵게 하는 서민층까지 다 이렇게 건드려 가지고 이러한 동네의 민심을 이렇게 변화되도록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 얘기는. 자, 지금 말씀이 그러면 한꺼번에 같이 하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요청온데만 할 수도 있었었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볼 때는 과잉입니다. 그랬으면 이 사람은 처음부터 말이 많았어요. 처음부터 형질변경도 잘못하고, 아주 대규모로… 아주 나쁜 사람이에요, 이 사람. 저도 잘 알고 있어요. 어떻게 생겼나 하고 내가 가서 한번 먹어도 보고 그랬는데 그러한 형식으로 해 가지고 무슨 궁전같이 해 놓으니까 적이 많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랬으면 거기에 대한 부분이 왔으면 그것만 하고 말으셨어야지, 왜 서민들까지 해 가지고 정책적으로 우리를 죽이느니, 어쩌니 이런 소리가 나온다 이거예요. 자, 아까 말씀대로 그런 상황이 와서 그랬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좋은데 그러나 주민들 52가구, 식당 하는 사람이 52가구라고 합니다. 전부가 다 걸려서 그런 상황이 되니까 상황이 이렇게 진전된 거예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의원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예. 하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거기 주민분들께서는 크게 위반한 것은 없어요, 그렇게. 사소한 것으로 위반해서 그 분들께서 대부분 농어촌에 계시는 분들이 마음이 순수하시고 그러기 때문에 크게 위반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은 대부분 시정조치를 했고,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대형업체, 또 외지에서 대형자본을 투자해 가지고 훼손행위가 정말로 의원님께서도 보셨다시피 컸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시정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우리 공권력이 무시당하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강력하게…
종성

김종성의원

그래요. 그런 것은 잘 하신 거예요. 왜냐하면 처음부터 시작을 하면서 이 사람들은 범법으로 시작을 해서 범법으로 끝내 놨거든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 그런데 거기에 남들이 시샘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자꾸 만들었어요, 보니까. 이것이 아마 처음부터 적발이 됐을 거예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데 그러한 사람이 아까 사법기관이나 이런데 왔었으면 그것을 끝나줬으면 좋을텐데 아까 지금 다른 데는 경미한 것이라… 얘기는 좋아요. 그러나 주민들이 느끼는 부분은 그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 온도가. 그래서 우리 청에서 한번 나가서 주민들 회의할 때 한번 설명하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 예. 맞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아주 지금 안 좋아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정책적으로 우리가 배려해야 될 곳을 그 사람들은 정책적으로 우리를 죽인다,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다, 이거예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의원님 말씀대로 그것이 와전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 분들이 큰 업체를 저희들이 영업정지를 하니까 그 분들도 옆에 있는 업체가 어떻게 보면 행정처벌을 받게 되니까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만 주민들 몇 분들한테는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고, 또 해당 부서에서 나가서 단속한 경위라든가 앞으로의 시정조치를 이렇게 해 달라고 하는 것을 친절하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처리를 잘 해 주세요.
호덕

이호덕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 이상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장

위생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부구청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위생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위생과를 끝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 보건소, 평생학습원 업무보고를 위한 제4차 본회의는 7월 1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 51분 산회

하중

황하중출석전문위원

이충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